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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 페스토 리조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바질 페스토 리조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샐러드)

1키로 이상 찔까봐 걱정했는데 300g만 늘었네요. 그래서 다행히 아침 식사는 기본식단으로 먹어요. 어제는 왜 그렇게 못 참고 계속 먹을 걸 찾았을까요? 그래도 너무 마음 놓으면 안된답니다. 다음 날도 영향을 끼치거든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입니다.  오늘 레몬물은 차지키소스 만든다고 레몬을 쨔서 직접 짠 레몬 1T를 넣어서 만들었답니다. 레몬이 강하지도 않고 약간 싱거운 게 내 마음에 더 들었답니다. 양이 작았겠죠?😄 닭가슴살 샐러드는 이번에 새로 산 아임닭의 스리라차마요 소스퐁닭 닭가슴살로 만들었어요. 1개가 100g이고 115칼로리 되서 하나 다 썼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1개, 딸기 2개 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조금 올리고 닭가슴살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 데워서 잘라서 넣고 건자두2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견과류 다 먹고 먹을려고 보니까 시리얼를 안 넣더라고요. 어제 새로 그래놀라 샀는데 말이죠. 그래서 내시리얼에 그래놀라 섞어서 더했답니다. 새로운 그래놀라가 헬시딜에서 산건데 맛있었어요. 시리얼까지 더하니까 더 푸짐하죠? ㅎㅎ 미주라토스트는 포장종이 바닥에 있는 2개라 다 부서졌었어요. 그래도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더하고 딸기를  4등분 해서 먹기 편하게 만들었어요 먹을 때 조각들이 작아서 불편하긴 했어도 맛은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차지키소스가 좀 되직하더라고요. 오늘은 좀 여유가 있어서 늦게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차지키소스 만들었어요. 오이도 정리해서 채썰어 해놨는데도 이틀이나 미뤘거든요. 오이을 재보니 444g 이었어요. 185g 이 기준이라 2.4배 정도 많더라고요. 거기에 준하게 준비했답니다. 단지 그릭요거트는 3배 조금 더해서 317g(만들어 놓은 그릭요거트 다) 오이 10분간 소금에 절였다가 꽉 짜서 볼에 담고 올리브오일 2.5T, 레몬액(직접 짠것) 2.5T, 알룰로스 1T, 마늘 3t, 레몬제스트 1.5T, 건조바질 1.5t 넣어 섞고 그릭요거트 더해서 섞고 나눠서 통에 넣었답니다. 이로서 한 일주일은 잘 먹겠죠😁 미주라 토스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오늘 아침 식사가 진짜 늦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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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샐러드)

🍄 저희집 표고버섯 키운거 보실래요 ^^

저희집 표고버서들 참나무에 아버지께서 버섯 종균을 넣어준다음에 꾸준히 나오네요 ^^  너무 싱싱해서 생으로 먹어도 좋을만큼 버섯은 영양분이 그렇게 가득이잖아요  버섯 리조또 만들어 먹어도 좋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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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집 표고버섯 키운거 보실래요 ^^

아침 기본식단에 계란후라이

100g이 쪘답니다. 어제 밤에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더니 그탓인 것 같아요. 조금만 늘어서 그냥 평소처럼 먹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챙겨먹는데 두부대신 계란 후라이(기름 없이 물에다 했네요) 하나 챙겨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딸기 2개 반으로 잘라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이랑 딸기 차지키소스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거의 5분에4 정도 먹은 다음에 계란 후라이도 같이 먹었답니다. 계란만 먹으면 좀 심심하다가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계란 할 때 소금조금과 후추 뿌려서 했답니다. 소금은 넣지 말걸 그랬어요😅 그리고 먹을 때는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렸네요. 오늘 아침에는 차지키소스부터 만들었어요. 오이가 587g(185g이 기준이랑 3배보다 조금 더 됐는데 3배로 계산했네요) 그릭요거트는 317g(이것도 300g 이 맞지만 조금더🙂) 아침부터 레몬 하나 짰구요. 레몬제스트도 만들고 냉동실도 마늘도 꺼내고 오이는 소금 1t 에다가 10분 절여서 꽉 짜서 놔두고 올리브오일 3T, 레몬액3T, 알룰로스 1T, 레몬제스트 1.5T, 마늘 3t, 건조바질1.5t 오이에 넣고 섞고 그릭요거트까지 섞어서 통 2개 놔두고 미주라토스트 2개도 올리고 오늘 샐러드에도 넣었답니다. 오늘 미쥬르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딸기가 워낙 커서 딸기가 크게 자리를 차지하네요. 미주라 2개 다 먹을려고 했는데 샐러드와 달걀까지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쯤엔 엄마가 옆에서 밥을 안 드시고 있어서 엄마 1개 드리고 1개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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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본식단에 계란후라이

막내딸과 데이트~😆

막내딸 치과 정기검진 받고 점심으로  파스타랑 리조또 먹고 즉석 사진도 찍고 스타벅스에서 폭풍 수다 떨고 왔네요~^^ 오늘은 막내딸이 다 사주는 날이라고 전  계산을 못하게 하네요ㅎㅎㅎ 미세먼지가 심하지만 토요일이라 거리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오랫만에 막내딸과 둘만의 즐거운  데이트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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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딸과 데이트~😆

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듬)

1.2kg이 쪘어요 🤣 어제 안 먹던 과자를 세 봉이나 먹었으니😆 거기다 아침밥에도 내가 먹고 싶은 양념게장에 샐러드엔 곶감도 하나 넣었거든요. 어제는 찔수밖에 없었네요. 사실 아침에 졸립고 몽롱해가지고 반성도 안 하고 그냥 넘겼답니다. 오늘 그냥 급빠하자 싶었죠😅 그렇다 하더라도 항상 아침은 잘 먹으니까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챙겨 먹었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탄수화물로는 차지기 소스를 얹은 미주라 토스트 2개😁  시간이 없어서 음식을 빨리 차려야하거나 여유가 없어서 음식을 빨리 먹어야 할 때 그리고 칼로리가 딱 계산되서 적정량을 잘 조절할 수 있는 있어야 할때 가장 많이 챙겨 먹는 식단이랍니다(그리고 보니까 오늘은 저 3가지가 다 속했네요) 아침에 차지키소스를 만드는 바람에 두부는 구울 시간이 없어서 데쳐서 넣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딸기 펼쳐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더하고 데친두부 7개 올리고 두부엔 애사비드레싱을 조금 더했답니다. 그동안 내가 힘이 부쳐서 오이 2개 있는데도 차지키소스 만드는 걸 미루었더니 오이 하나가 상했네요( 너무 아까웠어요. 오이가 지금 예전에 비해서 비쌌거든요) 같은 비닐이 있었는데 하나는 버리고 그나마 괜찮은 것을 얼능 씻어 깎아 채 썰어서 차지키 소스 만들었답니다. 그냥 먹는 것보다 소금에 절여서 양념하는 게 그나마 나을 것 같더라고요. 근데 오이가 1개라 135g 정도였어요. 원래 그릭요거트 100g에 오이 185g이 레몬액과 올리브오일 1T씩 들어가는 거거든요. 오이가 75%정도 있는거라 중요한 올리브오일이나 레몬액은 3분의2 T 정도 넣고 다른 것도 줄였는데 그릭요거트는 100g 할랬는데 좀 더 담아졌네요. 120g 했답니다. 소금 조금 넣어서 9분만 절여가지고 꽉 짠 다저ㅇㅔ 올리브오일 레몬액 알룰로스 레몬제스트 마늘 건조 바질 넣고 섞고 그릭요거트까지 더했답니다. 그릭요거트가 많은 건 양이 늘지는 않고 좀 더 부드러운 차지키소스가 되더라고요. 저렇게 미주라토스트 2개 얹혀놓고 나머지는 킵~ 건자두 쪼끔하고 딸기 하나씩 올려서 이쁜 미주라토스트가 됐네요. 샐러드 다 먹고 먹는거라 차리고 30분만에 미주라 토스트 먹어도 맛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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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듬)

차지키소스 만들기

어제 저녁에 파프리카와 아삭이고추, 오이 3개 손으로 채썰어놨거든요. 그거 없었으면 오늘 아침 차기키소스는 시작도 못할 뻔했어요. 시간은 없었지만 1kg 쪄서 아침 탄수화물을 미주라토스트 먹으려 하니까 차지키소스가 필요하더라구요. 그래서 두부 굽는 대신 차지키소스 만들었네요. 근데 이것도 오이가 채쳐 있으니까 생각이라도 했지. 오이부터 채쳐야했으면 시간이 안 돼서 못했을 거예요. 우선 오이는 494g이고 185g이 기준이라 약 2.5배 조금 더 되는데 2.5배로 생각하기로 했답니다.  오이에 0.8t 소금 넣어 10분 절이고~ 우리 집이야 그릭요거트가 항상 많으니 그릭요거트는 330g(기준이 100g) 3배 조금 더 했네요. 생레몬이 아직 2개 남아서 하나만 베이킹 소다로 씻어서 레몬 반갈라서 즙 짜고 껍질은 레몬 제스트 만들어서 준비했어요. 거기다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건조바질, 마늘까지 뺐답니다. 10분 알람 울려서 손으로 오이 꽉 짜서 볼에 담고 올리브오일 2.5T,  알룰로스 1.3T, 레몬즙 3T, 레몬제스트 1.2T, 건조바질 1.5t, 마늘 3t 넣고(대부분 2.5배 했는데 레몬즙은 짜놓은 게 3티라 그냥 다 넣고 알룰로스 별로 안 늘리고 갈수록 내가 원하는 맛으로 변형이 된답니다) 먼저 오이의 양념 배게 섞어주고 그릭요거트 다 넣고 다 섞어줍니다. 이러면 짠~~ 그릭요거트가 좀 많은 차지키소스가 됐답니다. 오늘 먹을건 빼놓고 나머지는 아무래도 손이 많이 가면 상하기도 쉬워서 양이 그렇게 많지 않아도 나눠 담았답니다  이렇게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와 딸기까지 더하니까 너무 이쁘고 맛있겠죠? 먹기도 정말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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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차지키소스 만들기

아침 견과류 소고기샐러드 잡곡밥

1.7kg 빠져서 다시 59kg대랍니다. 600g~1kg만 빠지면 좋다고 생각했는데 좀 많이 빠져서 살짝 걱정스럽네요. 어제 아침은 잘 먹었고 점심만 간단히 먹은 건데... 잘 찌고 잘 빠지는 지금의 몸 상태가 조금 걱정이 됩니다. 내 몸이니 내가 소중이 여기고 그러려니 해야죠. 뭐😮‍💨 지금으로선 계속 홈트하고 근력운동 하는 수밖엔 없는 거 같애요. 아 그리고 갑자기 궁금하다고 야식으로 견과류간식 먹지 말고🤨 그게 가장 힘드네요. 혹시 간식을 먹더라도 낮에 먹는 게 그나마 나은데...  아침에 소고기 구워서 소고기샐러드 만들고 견과류하고 비타민물 잡곡밥까지 아침으로 차렸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려고 단감 사과 배 방울토마토 씻고 자르면서 아무래도 오늘은 고기를 좀 보충하는 게 낫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냉동실에 쇠고기도 조금 있는 거 같고 오늘 먹어치우자 싶었죠. 재보니 84g 있네요😄 여기다 올리브오일 건조바질, 후추를 조금 뿌려서 살짝 재놓고 후라이팬에 바로 구웠어요. 양이 작으니까 좀 잘잘하게 커팅해 놓는 편이랍니다. 고기를 걷어내도 바질이랑 후추 올리브오일이 남아서 버섯을 구우면 어떨까 싶은데 팽이버섯이 있거든요. 얼능 팽이버섯 하나 씻어서 구웠네요. 이건 오늘 고기랑 다 먹었어요. 보통 팽이버섯볶음이랑은 때깔이 다르네요 고기기름이라 그런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4개 로메인 자리잡고 로메인 위에는 고기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고기에다 더 뿌리고 가운데에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소고기도 있어서 와사비 많이 필요했는데 조금 남은 건 모르고 안 사놨더라고요. 와사비는 저것밖에 못 먹었답니다 아쉬워요. 먼저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방울토마토랑 야채, 과일 열심히 먹었네요. 남은 야채에다가 밥 비벼 먹을 거랑 그릭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 반 이상을 먹어 치운 다음에 고기도 로메인과 버섯볶음, 양배추라페 같이 먹었어요.  로메인에 고기쌈 싸면서 잡곡밥도 조금 넣어 같이 먹었네요. 저는 원래 고기 쌈에 밥을 조금 넣어 쌈싸먹는 거 좋아하거든요. 워낙 콩이 많아서 밥이란 생각은 덜 들긴 하지만 고기쌈 맛있겠죠?ㅎㅎ 쌈장은 필요 없답니다. 제가 고기에다가 애사비드레싱 뿌렸거든요. 양배추라페도 있고 충분히 쌈이 맛있어요. 와사비만 더 있었으면 정말 좋았겠지만.😅 물론 밥이랑 같이 차린 무김치에서 파는 좀 갖고 와서 먹었네요. 이것도 맛있죠 ㅋㅋ 처음에 고기 위주로 먹고 밥은 아직 많이 남아서 고기 한두점 남기고 야채랑 밥이랑 이렇게 비벼서 야채 비빔밥으로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완료 오늘 오후에는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으니 라떼랑 나가면 일주일 만에 목욕을 해야 되는.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어서 출근전에 라떼랑 산책 나갈려고 밥 먹고 바로 준비해서 11시쯤에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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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소고기샐러드 잡곡밥

맛난 식사 했어요 🍽

파스타 리조또 먹었어요  이 파스타는 첨인데 마제스타일의 독특한 맛이었고 리조또는 살짝 마라향이  느껴지는 깔끔한 맛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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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맛난 식사 했어요 🍽

자꾸 사육을 시켜요~ㅎㅎ

딸 오늘은 샌드위치를 만들었네요~😋😋 닭가슴살에 바질소스와 흥국쌀 귀리 호두가 들어간 빵에 샌드위치를 만들었어요 근데 자~~꾸 저 먹으라고 사육을 시켜요~ 이러다 돼지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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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자꾸 사육을 시켜요~ㅎㅎ

안질리는 다이어트 식단 짜는법 꿀팁

《한끼 식단 구성》 1. 탄수화물 (탄수화물원 선택) 현미밥(찰현미+쌀 50:50) 130~180g 바밤 그릴드 단호박, 찐 호박고구마 180g 삶은 감자 200g 오트밀(물로 데워 밥처럼) 4큰술 바나나(가끔) 2개(200g) 사과(가끔) 큰 것 1개 현미 시리얼(30g+우유 190ml)  2. 단백질 (단백질원 선택) 달걀 3개 닭가슴살 120g 우둔살 200g 틸라피아 140g 오징어 숙회 200g 두부 1모 3. 지방 (지방 보충) 아몬드 하루 5알 올리브유 0.5큰술 (단백질 요리에 활용) 4. 야채 (하루 2가지 이상 선택, 100~200g) 파프리카 알배추 로메인 애호박구이 코스트코 냉동채소 양상추 가지구이 당근 마늘쫑 아삭이고추 토마토 (마늘과 양파는 소량 사용) 5. 향신료 (취향껏 활용) 바질 파슬리 마늘가루 고추가루 오레가노 쿠민 펜넬 페페론치노 통후추 (그라인더 사용) 6. 소스 (적당량 활용) 홀그레인 머스타드 하인즈 제스티 레몬 스리라차 소스 하인즈 노슈가 케첩 레몬즙, 라임즙 간장(최대 1큰술) 생와사비 📌 식단 원칙:   탄수화물(1종) + 단백질(1종) + 야채(2종) 조합으로 식단 구성 향신료와 소스는 적절히 조합하여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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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포케] 생연어포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생연어, 우삼겹, 새우, 훈제오리, 아보카도  등  메인토핑으로 다양하게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포케는 프릴아이스, 로메인, 양상추, 방울토마토, 양파후레이크, 적채, 병아리콩 등  기본으로 제공하는 것들도 건강 재료들이라 좋아요. 그중에 저는 생연어를 선택하고  베이스로 채소만, 잡곡밥, 달갈면, 메밀면 중에서 달걀면을 선택. 소스는 스시라차마요, 크리미어니언, 바질오리엔탈, 참깨간장, 파머스불닭등 중에서 추천조합 바질오리엔탈 선택 했어요. 달걀면은 조합이 너무 잘맞아서 다이어트할때 맛있게 부담없이 먹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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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멜론

[다이어트 포케] 생연어포케

간식

낮에 동료가 나눠줘서 먹은 간식입니다 오이크림치즈 바게트라는데 바질 향이 나면서 특이하네요 처음 먹어봤고 막 엄청 맛있지는 않았는데도 크림치즈 좋아해서인지 밤 되니까 자꾸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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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써브

간식

*두부ㆍ계란ㆍ양배추 리조또

두부 계란 채썬양배추 다 섞고~~ 모짜렐라치즈 뿌려서 전자렌지에 5분! 간단한데 건강하게 한끼먹기 좋네요😁 스리라차소스가 없어서 저당케첩 뿌려 먹었는데 ㅎㅎ이것도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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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ㆍ계란ㆍ양배추 리조또

차지키소스 만들기

오이는 570g 이라 보통때 세 배나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거트도 300g 준비해야 되는데 350g 했답니다. 얇게 썰어놓은 오이는 소금이 1t 넣어서 10분 절이고요. 오이는 꼭 짜서 준비합니다. 오이 절이는 동안 레몬 하나 짜서 레몬액과 레몬제스트도 준비하고 마늘도 빼놓고 그릭요거트도 재놓고 필요한 올리브 오일 알룰로스 건조 바질도 준비했답니다. 이 재료들도 세 배 정도 할 건데 알룰로스는 많이 줄이고 올리브오일은 조금 줄일 거예요. 올리브오일 2.8T, 알룰로스 1T, 레몬액 3T, 마늘3t, 레몬제스트1T(이건 더 넣어야 되는데 오늘 나온 게 1T밖에 안 되서 이것만), 건조바질3t 을 오이 넣고 잘 섞어줍니다. 그런 다음에 그릭요거트 350g 넣고 또 잘 섞어 줍니다. 양이 많아서 그릇 두 군데 나눠놨어요. 원래 이렇게 많이는 안 하는데 지금 그릭 요거트도 많고 특히 오이를 좀 빨리 써야 되서 많이 했답니다. 그릭 요거트로 만든거라 3~4일 안에는 먹는 게 좋은데 내가 워낙 좋아해서 금방 먹을 것 같긴 하네요. 이렇게 샐러드 중앙에 두고 야채들 찍어 먹으면 맛있어요. 빵에도 올려먹고 특히 미주라 토스트에 올려 먹으면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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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키소스 만들기

‘40kg대’ 최강희, 시상식 앞둔 다이어트 식단 공개… ‘이 음식’ 먹으며 뺀다?

배우 최강희님 아침에 그릭요거트 드시면서 체중관리 하셨다고 해요 그릭요거트를 먹으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 되고 바질은 체내 염증 감소에도 도움 된다고 해요 그릭요거트는 이미 많이들 드시고 계시죠? 맛도 영양도 좋고 포만감도 가득해 다이어트하실때 참 좋아요  배우 최강희(47)가 시상식을 앞두고 체중 관리를 위해 먹는 자신만의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오는 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는 최강희는 생애 처음으로 연예대상에 출격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연예대상 신인상 후보에 오른 최강희는 자신만의 관리 비법을 공개했는데, 다이어트를 위해 바질 그릭요거트를 만들어 먹었다. 평소 동안으로 알려진 최강희는 평소에도 꾸준히 관리하며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과거 7주 만에 6kg을 뺐다고 밝히며 48.3kg을 인증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최강희가 몸매 관리를 위해 만들어 먹은 바질 그릭요거트, 건강에 어떤 효능이 있는지 자세히 알아봤다 ◇그릭요거트, 포만감 커 다이어트에 도움 그릭요거트를 먹으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이 들어 있어 탄수화물보다 천천히 소화되기 때문이다. 포만감이 지속되다 보니 평소보다 적게 먹게 된다. 그릭요거트는 혈당 수치 조절에도 효과적이다. 탄수화물이 많으면 체내에 빠르게 흡수돼 혈당 수치를 높이고, 인슐린 분비를 촉지한다. 그리고 인슐린은 에너지로 쓰고 남은 탄수화물을 체지방으로 축적한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바질, 면역력 강화에 좋아 바질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에 좋다. 비타민K도 많이 들어 있어 출혈을 억제하고 뼈를 튼튼하게 하는 데 효과적이다. 실제로 충북대 식품생명공학과 이준수 교수팀은 바질잎을 포함한 식품 136종의 비타민K 함량을 검사했다. 그 결과, 바질의 비타민K 함량이 575㎍으로 채소 중 가장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바질은 체내 염증 감소에도 도움 된다.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 연구팀에 따르면 바질을 활용해 요리했을 때 ‘염증성 사이토카인’ 수치가 감소했다. 사이토카인은 면역세포에서 분비되는 당단백질로, 면역체계를 제어하고 자극하기 위한 신호 역할을 한다. 그중에서 염증성 사이토카인은 염증이 유발되게 하는 시호 물질이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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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kg대’ 최강희, 시상식 앞둔 다이어트 식단 공개… ‘이 음식’ 먹으며 뺀다?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나물잡곡비빔밥

다시 고스란히 600g이 쪄서 61.3kg 이랍니다.🤣 어저께 배고프다고 점심먹고 간식으로 견과류 시리얼 제법 먹었던 게 이유겠고 오늘 조심해야겠는데 그것도 쉽지 않아요. 덜 먹었다고 어제처럼 알면서도  막 먹을까봐 그것도 걱정입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었고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 레몬물과 먼저 차렸어요.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피망 체썬사과 체썬밤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두부 리치4개(마지막) 자리잡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전과 고기전 조금(동생 아침 반찬으로 차려준 건데 남겨서 샐러드에다 넣었어요)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만들었는데 스리라차랑 청양고추를 많이 넣어서 맵더라고요. 다음에 좀 더 다른 걸 더 넣어야 될 것 같아요. 간 볼 땐 괜찮더니 막상 샐러드에 넣어 먹으니까 매운맛이 확 나네요😅) 햄프씨드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루틴처럼 브로콜린 차지키소스에 찍어서 먼저 먹고 야채 위주로 먼저 먹었어요. 외삼촌 선물인 리치도 마지막인데 있는 거 다 까서 나 4개 엄마 5개 드렸네요. 마지막엔 두부랑 전이랑 먹었네요. 어제 아침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안 먹어서 간식을 찾은 거 같기도 해서 오늘 아침엔 나물잡곡비빔밥 해먹었어요. 5가지 나물 넣고 잡곡밥 데워서 다른 건 넣지 않고 비볐는데 나물이 간이 있어서 충분히 했답니다. 아니 조금 짠것 같았어요. 내가 워낙 싱겁게 먹어서 그러겠죠? 엄마가 많이 안 짜게 하셨는데... 사실 옆에 있는 김치가 더 안 짰는데 나물만 먹으니까 칼칼한 김치가 조금씩 필요하더라고😆 그렇게 비빔밥까지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기 전 차지키소스 만들 때입니다.  오이가 260g이었고 그릭요거트는 170g 내고  소금 3분의 1t에  10분 절인 오이 꽉 짜서~ 올리브오일 1T, 레몬액1.3T, 알룰로스0.8T, 레몬제스트 조금작은 1T, 다진마늘, 건조바질 넣었네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섞어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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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나물잡곡비빔밥

차지키소스 만들기

차지키소스 만들려고 오이 썰어 10분 소금에 재워놓으면서 레몬으로 레몬즙을 냈어요. 깨끗이 씻어서 반 잘라서 레몬즙 짜고 껍질은 얇게 져며서 레몬제스트도 준비했답니다 그릭요거트 300g과 오이 400g입니다. (원래 레시피는 그릭요거트 100에 오이 185g 이거든요. 그릭요거트 3배 오이는 2.5배 정도 했네요=> 양념은 두 배로 했습니다.) 올리브오일 2T 레몬즙 3T(레몬만 세 배가 됐네요) 레몬 제스트 1T 알룰로스 1T 다진마늘 3t 건조바질 1t 소금에 십 분 절인 오이을 손으로 꽉 짠 다음에 위에 양념을 넣고잘 섞어준 다음에 그릭요거트를 섞어주면 됩니다. 나는 그릭요거트가 조금 더 많은 편이에요. 지금 그릭 요거트가 풍성해서 더 썼답니다. 통에다 넣고 오늘꺼는 잠깐 빼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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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키소스 만들기

1/21 공복혈당

공복혈당 : 108 어제 점심은 닭가슴살 오트밀 리조또, 저녁엔 단호박 넣고 닭가슴살 볶음밥에 깻잎, 배추 쌈싸서 먹었어요. 그런데 물을 많이 못챙긴거 같아 오늘은 좀더 신경써서 챙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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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공복혈당

차지키소스 만들기

집에서 조금 쉬었다가 차지키 소스 만들어볼까 해서오이 4개 정리하고 썰다가 갑자기 왼발이 아프니까  썰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엄마가 마저 썰어주셨답니다.  오이는 440g이라 됐어요. 소금 1t보다 조금민 작게 넣어서 10분 절여서 손으로 짜가지고 그릇에 담았어요. 올리브오일2T, 레몬액2T(저번에 레몬 짜놓은 건 1T밖에 없었고 사촌동생이 준 유기농 레몬액까지 더해서), 알룰로스 1T, 레몬제스트 1.5T, 마늘 3t, 건조바질 1t 넣어서 잘 비벼서 그릭요거트 300g 더했어요 그동안 차지키소스 만든 것 중에 제일 양이 많았거든요. 듬뿍 두통에 담아놓으니 든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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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키소스 만들기

저녁으로 피자^^

퇴근길에 피자 사왔어요 바질이랑 페페로니 반반  칼로리 대박이네요 역시 칼로리 높아야 맛있다는건 진리인가봐요~ 먹고 운동 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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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으로 피자^^

아침준비

감정일기까지 쓰고 8시 반 되기 전에 부엌에 나왔거든요. 오늘은 지금까지 미뤘던 두부 깍둑썰어 굽고 팽이버섯 볶고 차지키소스까지 할게 많았답니다.  우선 구워서 좀 식혀야 되니까 두부부터 구웠네요. 한모가 커서 저렇게 많이 나온답니다. 그리고 올리브 오일에 마늘 넣어 팽이버섯 2개랑 당근 넣어서 볶았어요. 이것도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두부가 일일이 6면을 구울거라 시간이 좀 걸려요. 그리고 차지키소스 만들기 시작했네요.  오늘 오이 320g 정도 있어서 소금 2분의1 t에 10분 절여 꼭 짜서 준비하고요. 레몬 하나 짜가지고 레몬액과  레몬제스트 만들어서 올리브오일 1.5 T, 레몬액 2T, 알룰로스 1T, 레몬제스트 1T, 마늘 1T(이건 내 취향으로 더했답니다) 건조바질 듬뿍 뿌려 오이에 양념해놓고 그릭요거트 270g(원래는 200g 넣어야 하는데 지금 우리 집에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그냥 더했어요) 더하고 섞으면 차지키소스 완성됩니다. 오늘 샐러드에 같이 먹을 거랑 나중에 먹을 건 따로 담아놨어요. 샐러드 만들지도 않았는데 준비과정만 한시간이 조금 넘어가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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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준비

아침

스타벅스에서 포장해온 바질토마토크림치즈베이글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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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아침

아침 차지키소스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상

100g이 늘었어요. 수치야 너무 작아서 늘었다는 수준도 아니지만 우선 빠지지 않은 것이 좀 이상한 어제 식단이라 내가 또 뭘 좀 잘못했나 봅니다.😅 어제 식단은 유지하거나 100g이라도 빠져야 되는 식단이었거든요. 식단은 그런데 양이 좀 많았나 싶기도 하고요. 사실 아침에 기분 좀 안 좋았네요. 새해 들어서 야금야금 찌기만 했거든요. 너무 잘 먹었나? ㅎㅎ 다 따져도 600g정도밖에 안 돼서 그냥 넘어갔는데 좀 생각을 해봐야 될 타이밍 같습니다. 아침에 7시 반쯤 부엌에 나왔는데  이삼일 전부터 만드려던 차지기 소스 만들라고 준비했어요. 어제 오이랑 파프리카 썰어놔서 그래서 아침을 과일 씻으면서 레몬도 깨끗이 씻어서 레몬즙 내고 레몬 제스트 해놓고 차지키소스 만들어 샐러드 만들고 잡곡밥 데워서 반찬이라 아침 차렸네요. 샐러드는 배추 상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넣고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넣고 건자두2개, 치즈 잘라 넣고 고구마1/4 깍둑썰기로 잘라넣고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고구마는 어제 아침에 엄마가 삶아 놓은것 내가 24시간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말리껀데 그 전에 조금만 빼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때입니다. 보통 그릭요거트100g에 오이185g 쓰는데, 오늘은 그릭요거트 220g 정도에 오이 360g 썼답니다. 거의 두 배로😄 오이는 소금의 10분 절여서 꽉 짜놓고 양념할 거 넣었어요. 올리브 오일2T, 알룰로스 1T, 직접 짠 레몬액2T, 레몬제스트 1T,  마늘과 건조바질도 그에 맞게 넣어서 섞고 요거트까지 섞으니 맛있는 차지키소스가 완성됐네요. 보통 때보다 더 많아서 좀 더 큰 통에 담아놨어요. 우선 저렇게 맛있게 만든 샐러드 다 먹고 오늘은 밥이라 반찬은 따로 먹었답니다. 반찬은 어제랑 거의 비슷한데 한 가지 다른 건 어제 엄마가 동생한테 해는 해준 돼지고기 불고기가 있어요. 고기는 거의 다 먹고 야채 위주로 있지만 고기도 조금 있거든요. 둘 다 저렇게 남은 반찬은 잘 안 먹어서 내가 먹었답니다. 그리고 멸치볶음은 너무 맛있는데 좀 달아서 좀만 뺐네요. 아예 안 뺄라고 그랬는데 그게 또 먹고 싶어서 양을 줄이는 쪽으로 나 자신과 타협을 했죸ㅋㅋ 그렇게 밥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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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차지키소스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상

안주로 저녁

연말이라 지인들과 모임 왔는데 술 못먹는 나를 위한 안주 저녁 주문해 주네요. 바게트빵에 새우, 토마토, 바질....   샐러드같은  안주라 술 못먹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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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로 저녁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잡곡식빵1쪽

100g이 늘었는데 유지라고 생각하면서 넘어갔답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고 근무는 안 하니까 그나마 여유가 있어서 아침에 8시쯤 부엌에 나와서 두부 한 모 큐브로 썰어 구워 놓고 오이 잘라서 차지키소스 만들고 두부를 올리브오일 구운 김에 당근팽이버섯볶음도 했답니다. 지금 당근이 많이 있거든요. 사과2개와 단감2개도 씻어서 잘라 준비했답니다. 샐러드 만들어서 잡곡식빵 2개 데워서 내고 과일과 차지키소스까지 빼서 샌드위치 만들려고 차렸어요. 식빵은 하나씩 엄마랑 나눠 먹을 생각이에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콜라비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귤 두부5개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건자두2개도 더하고 요거트드레싱(+알룰로스, 발사믹식초, 딸기드레싱) 뿌린다음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지금 요거트가 많아서 요거트드레싱도 만들었는데 수제요거트에다가 알룰로스와 발사미식초 딸기드레싱 넣었어요. 아침상 차려와서 식빵에다 차지키소스 얹고 사과랑 단감 귤 얹어서 엄마 먼저 드렸어요. 내 빵에도 차지키 소스 올리고 나머지 단감 사과 귤 올리고 견과류까지 올려서 샌드위치 만들어 놨답니다. 엄마 먹고 있는데 견과류 안 넣은게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때서야 견과류 좀 올려주고 내 빵에는 견과류를 올렸네요. ㅋㅋ 나도 차지키 소스 올리고 나머지 단감 사과 귤 올려서 올리고 견과류까지 올려서 만들어 놨답니다. 엄마 먹고 있는데 견과류 앉는 거를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때서야 견과류 좀 올려주고 내 빵에는 견과류 초부터 올렸네요.  만들어 놓고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도 먹었어요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 때에요.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그릭요거트 200g에 오이는 320g 정도 했어요. 그래서 나머지 재료도 두 배씩 했답니다. 올리브오일2T 알룰로스1T 레몬액2T 레몬제스트1T 마늘 건조바질 준비해서 소금에 10분 정도 절인 오이는 꼭 짜서 양념해서 그릭요거트 섞어서 마무리 했어요. 오늘 먹을 거 빼고 작은통에 가득 담아지네요. 오늘아침은 할 것이 많았던 날이었어. 그래서 더 아침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 도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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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잡곡식빵1쪽

트리플 리조또

집에 오자마자 배고파서 간단하게전자렌지에 데워 먹으려고 펜트리에서 꺼냈어요  남편이 미리 먹어보고는 맛이 없다고 하던데 맛이 어떨지 궁금 하네요  맛 없기도 쉽지 않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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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트리플 리조또

엄정화 다이어트 파스타 레시피, 살 안찌는 후무스 파스타 만들기

엄정화 씨가 평소 즐겨 먹는 건강한 파스타 레시피를 공개했어요!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서 소개된 이 파스타는  병아리콩 후무스, 올리브 오일, 토마토를 활용한 특별한 조리법으로,  맛있으면서도 살이 찌지 않는 비결을 담고 있답니다. 오늘은 이 레시피 속 재료의 건강 효과와 함께,  집에서 간단히 따라 할 수 있는 엄정화표 다이어트 파스타를 만들어볼게요! 엄정화 파스타의 주요 재료와 효과 1. 후무스 (병아리콩 디핑 소스) 후무스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주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요. ✔️병아리콩의 장점 : 혈당지수(GI)가 낮아 혈당 급등을 막아줘요. (GI 28) 고단백, 고식이섬유로 다이어트에 유리한 영양소를 제공해요. 병아리콩 가루가 든 빵을 먹은 사람은 일반 빵을 먹은 사람보다 혈당 반응이 40% 낮았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 팁  병아리콩으로 만든 후무스를 파스타 소스나 디핑 소스로 활용하면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가 완성됩니다. 2. 올리브 오일 올리브 오일은 건강한 지방으로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식재료예요. ✔️올리브 오일의 효과 : 몸에 흡수되면 포만감을 일으키는 세포를 활성화해 과식을 방지해요. 채소와 함께 섭취 시 항산화 성분과 결합해 염증을 줄이고 고혈압, 심장병 예방에 효과적이에요. 👉 팁 : 올리브 오일을 소스로 사용하거나, 채소와 볶아 풍미를 더해보세요! 3. 토마토 토마토는 낮은 칼로리와 풍부한 항산화 성분 덕분에 다이어트와 건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재료랍니다. ✔️리코펜의 효과 :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 방지, 암 예방. 전립선암 발병 위험을 53% 낮춘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지용성 성분이라 올리브 오일과 함께 볶으면 흡수율이 증가해요! 👉 팁 : 토마토를 볶아 파스타 소스로 활용하면 영양도 높이고 맛도 더할 수 있어요. 엄정화의 살 안 찌는 파스타 레시피 🛒재료 병아리콩 후무스 (또는 병아리콩 삶은 것) 올리브 오일 2큰술 토마토 2개 (잘게 썰기) 통밀 파스타 면 100g 소금, 후추 약간 바질 잎 (선택 사항) 🧑‍🍳조리법 1. 파스타 면 삶기 : 통밀 파스타를 소금물에 삶아 준비. 2. 토마토 볶기: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토마토를 살짝 볶아 리코펜 흡수율을 높여요. 3. 후무스 소스 추가 : 볶은 토마토에 후무스를 넣어 잘 섞어줍니다. 4. 파스타와 섞기 : 삶은 파스타 면을 소스에 버무려줍니다. 5. 마무리: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고, 바질 잎을 올려 장식하면 완성! 🍝🍝🍝 건강한 파스타로 다이어트도 맛있게! 엄정화 씨의 파스타 레시피는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고 포만감 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에요. 병아리콩, 올리브 오일, 토마토를 활용한 건강한 한 끼로, 다이어트도 즐겁게 이어가세요!  지금 바로 엄정화의 살 안 찌는 후무스 파스타 만들어보는 건 어때요? 😊 출처 - Umaizing 엄정화TV (https://youtu.be/Dg5LrcWsdJ4?feature=sh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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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다이어트 파스타 레시피, 살 안찌는 후무스 파스타 만들기

저녁은 빠네파스타

오늘은 신랑 송년회라  아이랑 둘이서만 저녁해결하면되네요 밀키트로 나온 빠네파스타로 저녁해결해요 바질이 들어가서 초록색이되더라구요  맛자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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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빠네파스타

베이글

스벅에 왔다가 안먹어본 베이글 시켜봤어요 바질이 들어 있어서 달콤함을 잡아주네요 제 입맛에는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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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글

차지키소스등 만들기

새벽에 화장실 갔다가 마사지 받으러 나왔는데 어제 그릭요거트 안 만들어놨던 게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부엌에 가서 요거트를  그릭요거트 만드는 통에 담아놓고 어제 만든 요거트는 다 돼서 냉장고 넣어놓고 그렇게 좀 정리를 하다 보니까 계피차도 만들고 요즘 시간 없어서 계속 미루기만한 차지키소스도 만들자 싶었어요.  어제 새 그릭요거트를 만들려고 통에 남아 있던 그릭요거트 150g 정도는 다른 곳에 담아놨거든요. 그러면 오이는 200g이 필요했는데 전에 체쳐 놓은 게 양이 작아 냉장고에 있던 통오이 3개를 다 체쳐 놓고 그중에 한 220g 정도는 소금에 절여 10분 후에 꽉 짜서 준비하고 하나 남은 레몬도 깨끗이 씻어서 레몬즙 내고 껍질을 레몬제스트 준비해 놨어요. 올리브 오일, 알룰로스, 마늘, 건조바질까지 준비했어요 원래는 그릭요거트 100g 기준의 레시피지만 그릭요거트150g와 오이220g만 조금 더 하고 나머지 소스는 백그람 레시피랑 똑같이 했네요. 올리브 오일 1T, 알룰로스 2분의 1T, 레몬제스트, 건조바질, 마늘 적당량(사실 이것도 계량이 있지만 이거는 취향이 더 좌우해서 싫으면 안넣도 되고 좋아하면 더 넣어도 된답니다)  이렇게 절여진 오이에 넣고 적당히 버물려서 양념을 한 다음에 그릭요거트를 섞으면 돼요. 오이만 절여지면 쉽게 할 수 있는 편이랍니다. 차지키소스는 양배추라페보단 쉬운데 그래도 시간은 좀 걸리죠. 아침 일찍 계피차 준비해서 70분만에 계피차 되고 다 하고 나서 어제 서리태 산 김에 검은콩두유까지 만들었답니다. 저녁에 식사 대용으로 1잔씩 하면 좋을 같은데 저녁에 만드는 게 녹록지 않아서 미리 만들어 놓으면 좋을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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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키소스등 만들기

*소금빵이 맛있는 '이정훈 제빵소' 👍

소금빵 좋아하시나요? 남편이 소금빵을 좋아해서 가끔 서종쪽 갔다가 화도쪽 지나갈때 들러서 사오는데 여기는 소금빵이 겉바속촉에 고소담백이라 넘 맛있더라구요. 일반 소금빵, 소프트, 바질 이렇게 세가지이고 1개 3.500원 4개 구매시 3.000원씩 교차구매 가능했어요~~ 다른 빵들도 종류도 다양하고 하나씩 시식해 볼 수 있게 해놔서 맛보고 구매하니 좋았어요. 여기는 대파피자가 유명한데 벌서 다 팔리고 없었네요. 다음에 먹어보는걸로~~^^ 화도 지나갈일 있으시면 들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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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빵이 맛있는 '이정훈 제빵소' 👍

연말 파티 음식, 건강과 분위기 모두 잡는 법

연말 파티 시즌이 다가왔어요!  1년을 보내며 맛있는 음식과 음료로 즐기는 시간은 소중하지만,  과도한 음주와 폭식은 이후 체중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죠.  그렇다면, 건강하면서도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홈파티 아이디어를 소개해 드릴게요. 1. 건강한 연말 파티 메뉴 아이디어 연말 파티를 준비할 때는 섬유질, 단백질, 건강한 지방이 들어있는 음식을 중심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아요. 이렇게 하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과식을 방지할 수 있답니다. <추천 메뉴> 1. 렌틸볼 미니 샐러드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렌틸콩을 삶아 당근, 양파, 샐러리와 섞고 드레싱을 곁들이세요.     드레싱은 발사믹 식초, 홀그레인 머스타드, 올리브오일 조합으로 건강하게! 2. 채소 크루디테와 저지방 요거트 딥     크루디테는 한입크기로 채소를 잘라서 소스에 찍어먹는 음식입니다.     생채소를 한입 크기로 잘라 다양한 요거트 소스를 곁들여 보세요.     요거트 소스에 허브를 추가하면 맛과 향이 한층 더 좋아져요. 3. 연어와 아보카도 랩     통밀 또띠아에 연어와 아보카도를 싸서 한입 크기로 서빙.     오메가-3와 건강한 지방으로 포만감과 영양을 동시에! 4. 허브 로스트 치킨     로즈마리와 타임으로 간을 한 닭고기를 감자, 양파, 마늘과 함께 오븐에 구워보세요.     소스를 최소화하고 허브와 자연 재료만 사용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어요. 2. 건강한 논알코올 칵테일로 분위기 업! 술 없이도 연말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논알코올 칵테일이 요즘 인기예요. <추천 논알코올 칵테일> 1. 오이 & 바질 리프레셔     - 오이 슬라이스와 바질을 으깨 향을 낸 후 라임즙과 탄산수를 섞어 상쾌하게! 2. 허브 레몬 진저 하이볼     - 레몬즙, 생강즙, 탄산수, 그리고 타임과 로즈마리를 곁들여 달콤하고 깔끔하게.     - 꿀이나 아가베시럽을 살짝 추가하면 달콤한 맛도 즐길 수 있어요. 3. 베리 모히토 스타일     - 냉동 베리, 라임즙, 탄산수로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목테일 완성! 3. 연말 체중 관리 꿀팁 연말에는 약속이 많아 체중 관리가 어려울 수 있지만, 기준점을 정하고 꾸준히 관리하면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체중 증가 기준: 3kg     - 하루 1~2kg은 변동이 클 수 있지만, 3kg 이상 늘어난다면 관리가 필요하다는 신호! 매일 아침 공복 체중 체크     - 체중을 매일 확인하면서 연말 이후 다이어트에 대한 부담을 줄이세요. 🍾🍾🍾 연말 파티는 맛있는 음식과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이에요.  하지만, 건강과 분위기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선택을 한다면 더욱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다. 건강도 분위기도 놓치지 마세요! 오늘부터 건강한 연말 파티 메뉴와 음료로 멋진 연말을 준비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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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파티 음식, 건강과 분위기 모두 잡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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