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반미 바게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반미 바게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서브웨이st 샌드위치

서브웨이st 샌드위치 코스트코 바게트 10분 자연해동(에프 190도 10분) 미니 브리치즈 얇게 3등분 아보카도 반개 슬라이스 소스는 후추만 양념치킨맛 닭가슴살 얇게 썰어서 올려주고 (닭가슴살이 전반적으로 간 맞춰줘요) 야채는 로메인만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서브웨이st 샌드위치

관자 감바스

필수 재료: 가리비 관자, 올리브유(약 200ml), 통마늘(약 15~20알), 페페론치노(5~6개, 취향껏 조절), 소금, 후추 선택 재료: 새우, 방울토마토, 양송이버섯, 브로콜리, 올리브, 파슬리 가루, 치킨스톡(감칠맛을 더할 때), 바게트 빵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 관자와 새우는 깨끗이 씻은 후 키친타월로 수분을 완전히 제거해 주세요. (수분이 남아 있으면 기름이 튈 수 있고 풍미가 떨어집니다.) 마늘은 편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페페론치노는 반으로 잘라 씨를 적당히 빼주면 더 깔끔한 매운맛을 낼 수 있습니다. 방울토마토나 버섯 등을 넣을 경우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해 주세요. 2.마늘 향 내기: 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붓고 편마늘을 넣은 뒤 중불에서 은근하게 끓입니다. 마늘이 노릇해지며 향이 충분히 올라오도록 하세요. 3.재료 볶기: 페페론치노를 넣어 매콤한 향을 더합니다. 손질해 둔 관자(와 새우)를 넣습니다. 이때 불을 약간 높여 빠르게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방울토마토나 버섯 등 부재료가 있다면 이때 함께 넣고 볶아주세요. 4.간 맞추기 및 마무리: 소금과 후추로 입맛에 맞게 간을 합니다. (치킨스톡을 살짝 넣으면 훨씬 감칠맛이 살아납니다.) 관자가 너무 오래 익으면 질겨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마지막에 파슬리 가루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파리바게트-멀티그레인 햄치즈 치아바타

통곡물 계열 빵에 햄과 치즈를 함께 먹을 수 있어서 식사빵으로 활용하기 좋은 메뉴예요. 특히 단순한 달콤한 빵보다는 햄·치즈처럼 단백질이 들어 있는 메뉴를 선택하는 것이 다이어트 중 포만감 측면에서 유리해요. 👉 점심에 먹는다면 샐러드나 과일을 곁들이는 것도 추천!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파리바게트-두번쫄깃 어니언 베이글

양파의 달큰함과 베이컨의 짭짤한 풍미가 있는 베이글! 베이글이라 칼로리는 낮은 편은 아니지만 포만감이 좋아서 간식보다는 한 끼 식사로 활용하기 좋은 메뉴예요. 116g 기준 약 325kcal, 단백질 약 9g으로 확인됩니다. 👉 크림치즈를 추가하지 않고 먹으면 더 가볍게!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파리바게트-건강한 불고기 에그 샐러드랩

야채에 불고기와 에그가 함께 들어 있는 샐러드랩! 단순히 빵만 먹는 것보다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챙길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에요. 다만 나트륨이 1,100mg으로 높은 편이라 다이어트 중이라면 다른 끼니는 조금 담백하게 먹어주는 게 좋아요. 👉 한 끼 식사 대용으로 추천! 공식 영양정보 기준 210g에 425kcal, 단백질 14g입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닭가슴살 오이샌드위치

[양파 썰기] 양파 반 개는 얇게 채 썰어 준비해 주세요. 양파는 얇게 썰수록 금방 절여지고, 아삭한 식감이 살아나서 더 맛있더라고요! [오이 썰기] 오이 한 개도 얇게 채 썰어 준비해 주세요. 채칼을 이용하셔도 좋고, 손으로 썰어도 괜찮아요! 저는 사실 칼질을 잘하는 편은 아닌데 그래도 직접 썰면 괜히 더 재미있어 칼로 얇게 썰어봤어요 [소금에 절이기] 소금 두 꼬집 정도 넣어 골고루 섞어준 다음 10분 정도 절여주면 오이랑 양파가 살짝 숨이 죽으면서 식감이 더 깔끔해져요 [닭가슴살 찢기] 닭가슴살은 손으로 얇게 찢어 준비해 주세요. 저는 이것도 최대한 얇게 찢어야 더 맛있는 것 같아서 가늘게 결대로 찢어 손질해줬어요! [오이&양파 물짜기] 10분 정도 지나면 오이와 양파가 숨이 죽으면서 물기가 꽤 많이 생길 거예요. 이때 손으로 물기를 꼭 짜서 제거해 주세요! 물기를 잘 빼줘야 샐러드가 싱겁지 않고 맛이 더 진하게 살아나면서 깔끔하게 완성됩니다 [소스넣기] 오이와 양파의 물기를 꼭 짠 후 볼에 담아주세요. 여기에 손질해둔 닭가슴살도 함께 넣어줍니다. 그다음 올리고당 1T, 올리브유 1T, 다진 마늘 1T, 그릭요거트 2T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마지막으로 레몬4분의1 또는 레몬즙 1T와 후추가루를 약간 넣고 한 번 더 골고루 섞어주세요. 올리고당대신 알룰로스, 레몬대신 레몬즙1T로 대신해 주세요. [플레이팅] 크로와상 또는 치아바타나 바게트, 깜빠뉴 같은 빵 위에 샐러드를 듬뿍 올려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페퍼론치노를 살짝 올려 마무리해주면 끝!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바질 샌드위치

바질 페스토 샌드위치 레시피 🛒 재료 (1인분 기준) 기본 재료: 식빵(또는 치아바타, 바게트) 2조각 핵심 소스: 바질 페스토 2큰술 토핑 재료: 토마토 1/2개(슬라이스), 모짜렐라 치즈(생모짜렐라 추천) 적당량, 어린잎 채소(또는 루꼴라) 한 줌 선택 재료: 햄 또는 구운 닭가슴살, 발사믹 글레이즈(취향껏) ​ 👨‍🍳 만드는 법 1.빵 굽기: 샌드위치용 빵을 토스터기나 마른 팬에 살짝 구워 겉면을 바삭하게 만듭니다. (빵이 눅눅해지는 것을 방지해요.) 2.바질 페스토 바르기: 구워진 빵 안쪽 면에 바질 페스토를 골고루 펴 바릅니다. 3.재료 쌓기: 바질 페스토를 바른 빵 위에 슬라이스한 토마토를 올립니다.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올립니다. 어린잎 채소(또는 루꼴라)를 듬뿍 올립니다. 4.마무리: 취향에 따라 햄이나 닭가슴살을 추가하고, 마지막에 발사믹 글레이즈를 살짝 뿌려주면 풍미가 더욱 살아납니다. 나머지 빵 한 조각으로 덮어 완성합니다. ​ 💡 더 맛있게 만드는 꿀팁 풍미 극대화: 샌드위치를 만든 후 유산지로 단단히 감싸 5~10분 정도 두었다가 반으로 자르면, 재료들이 서로 어우러져 훨씬 맛있습니다. 바질 페스토가 없다면? 올리브유, 다진 바질, 마늘, 견과류, 파마산 치즈를 믹서기에 넣고 갈아 직접 만들어 사용하시면 훨씬 신선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릴드 샌드위치: 재료를 다 넣은 상태에서 팬에 버터를 살짝 두르고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내면 치즈가 녹으면서 따뜻하고 고소한 '파니니' 스타일로 즐길 수 있습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바질 샌드위치

통밀 치즈 스테이크 샌드위치 레시피

재료 통밀 바게트 1개, 불고기용 소고기, 양송이버섯, 피망, 양파, 슬라이스치즈, 저당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 레시피 1>양송이버섯, 피망, 적양파는 샌드위치에 넣기 좋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2>달군 팬에 손질한 채소와 소금후추 밑간한 소고기를 몽땅 넣고 달달 볶아주세요. 3>고기가 다 익고 채소의 숨이 죽으면 재료들을 팬 한가운데로 모으고, 그 위에 치즈를 듬뿍 얹어 녹여줍니다. 4>통밀 바게트는 반으로 갈라 안쪽을 바삭하게 굽고, 양쪽 면에 저당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를 듬뿍 발라주세요. 5>치즈가 싹 녹아내린 고기+채소 볶음을 바게트 사이에 빈틈없이 빵빵하게 채워주면 완성입니다 통밀빵이 그나마 착한 탄수화물이라 부담이 적겠어요 단백질 소고기가 들어가고 버섯 야채까지 정말 구성이 좋은거 같아요 입 크게 벌리고 먹어야 더 맛있게 느껴져요, 든든하게 먹을수 있을거 같아요.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용과 카나페

주재료: 용과 1개, 크래커(아이비, 리츠 등) 또는 바게트 슬라이스 10~12장 베이스:그릭요거트 (약 3~4큰술) 토핑 및 장식 (선택): 허브 잎(민트 또는 애플민트) 약간 꿀 또는 메이플 시럽 약간 (선택 사항) 견과류(피칸, 아몬드 슬라이스 등) 또는 블루베리 ​ 만드는 방법 1.용과 손질하기 용과를 반으로 갈라 숟가락으로 과육을 파내거나, 껍질을 깎아낸 뒤 한 입에 먹기 좋은 한 입 크기(큐브 모양)나 얇은 슬라이스로 썰어줍니다. 2.기초 베이스 바르기 준비한 크래커나 살짝 구운 바게트 위에 크림치즈(또는 리코타 치즈)를 넉넉하게 1작은술 정도씩 펴 발라줍니다. 치즈가 용과가 크래커에서 미끄러지지 않도록 고정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3.용과 올리기 치즈를 바른 크래커 위에 손질해 둔 용과 조각을 예쁘게 얹어줍니다. 용과의 강렬한 붉은색과 흰 과육 속 검은 씨가 도드라지도록 배치하면 더욱 먹음직스럽습니다. 4.추가 토핑 및 장식 용과 위에 민트 잎을 하나씩 얹어 초록색 포인트를 더해줍니다. 단맛을 조금 더 원하신다면 완성된 카나페 위에 꿀이나 메이플 시럽을 아주 살짝(방울 단위로) 흩뿌려주거나, 다진 견과류를 올려 고소한 식감을 더해도 좋습니다. 팁: 용과는 수분이 많아 시간이 지나면 크래커가 눅눅해질 수 있으니, 드시기 직전에 빠르게 만들어 내는 것이 가장 맛있습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용과 카나페

파리바게트 파란라벨빵

빵이 너무 먹고 싶을땐 파리바게뜨 파란라벨빵 이용해보세요 저당제품이라 그나마 안심하고 드실수있어요. 메밀바게뜨 식이섬유 메밀 토스트 저당메밀 단팥빵 통곡물 호밀 깜빠뉴 쌀 치아바타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파리바게트  파란라벨빵

토마토 판콘토마테 레시피

레시피 ✅토마토 1개를 잘갈아 올리브오일 1스푼+소금 후추 넣어 잘 섞어주기 ✅바게트나 슬랩에 생 마늘 슥슥 칠해 갈아둔 토마토 올려 먹기 에전에 김사랑씨 나혼산에서 빵에 마늘 슥슥 칠해먹는거 기억나는데요 이레시피도 그렇게 해서 토마토 간거 올려 먹는거네요 세상 간단하고 쉬운 레시피라 주말아침위해 저장해봅니다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혈당 조절 할때 먹기 좋은 빵

식단 할 때 먹는 파리바게트 빵 추천해 드릴께요 혈당 조절할 때도 좋은 빵들 위주 네요 그래도 빵이니까 너무 자주 먹진 말고 가끔 드셔보세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혈당 조절 할때 먹기 좋은 빵

당뇨빵, 무설탕이라고 다 안심은 아니더라고요

빵 좋아하는데 혈당 신경 쓰다 보면, 빵집 지나갈 때마다 마음이 무겁잖아요. 저도 그래서 '당뇨빵'을 검색하기 시작했어요. 무설탕이라고 써 붙은 빵을 보고 '오 이건 괜찮겠다' 했는데, 알아보니 무설탕이라고 다 안심은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당뇨빵이 진짜 뭔지, 어떻게 고르고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정리했어요. ⚠️ 무설탕 빵인데 왜 혈당이 올라요? 여기서 다들 걸려요. '무설탕'이라 써 있어도 혈당이 오를 수 있거든요. 이유는 간단해요. 무설탕이지 무탄수화물이 아니라서예요. 빵의 주재료인 밀가루(특히 흰밀가루) 자체가 탄수화물 덩어리라, 몸에 들어가면 결국 포도당으로 바뀌어요. 설탕을 안 넣어도 밀가루가 혈당을 올리는 거죠. 그러니까 당뇨빵을 고를 때 '설탕 넣었나'보다 '무슨 밀가루로 만들었나'를 봐야 해요. 이게 핵심이에요. 🥖 그래서 어떤 빵이 낫냐면요 혈당 관리에 그나마 나은 빵은 공통점이 있어요. 정제 안 된 통곡물 + 식이섬유가 살아있는 빵이에요. 종류별로 정리했어요. 그나마 나은 편 조심할 편 통밀빵 · 호밀빵 흰식빵 · 바게트 통곡물·발아곡물빵 크림빵 · 단팥빵 세몰리나(듀럼밀)빵 모닝빵 · 페이스트리 왼쪽은 식이섬유가 많아서 소화·흡수가 천천히 돼요. 그만큼 혈당도 완만하게 오르고요. 특히 호밀·세몰리나(듀럼밀)는 저항성 전분이 있어서 덜 급하게 오르는 편이에요. 오른쪽은 흰밀가루에 단순당까지 더해진 조합이라, 이름에 '당뇨'가 붙어 있어도 성분표가 이러면 다시 봐야 해요. 🍽 사실 "어떻게 먹냐"가 더 커요 빵 종류만큼, 아니 어쩌면 더 중요한 게 먹는 방법이에요. 같은 빵도 어떻게 먹느냐로 혈당이 달라지거든요. 빵만 딱 먹으면 혈당이 확 오르는데, 단백질·식이섬유·약간의 지방을 같이 먹으면 흡수가 늦어져서 덜 올라요. 예를 들어 플레인 베이글만 먹는 것보다, 거기에 계란·치즈·채소를 곁들이면 같은 빵인데도 스파이크가 완만해져요. 그리고 하나 더, 양이에요. 아무리 통밀빵이어도 한 번에 많이 먹으면 소용없어요. 한두 쪽으로 끊고, 나머지는 반찬으로 배를 채우는 게 현실적인 방법이에요. 저는 이 두 가지(곁들이기 + 정량)가 빵 종류 고르는 것보다 체감이 컸어요. 🛒 살 때 · 만들 때 체크포인트 살 때는 이름 말고 뒷면 성분표를 봐요. 첫 번째 재료가 통밀·호밀인지, 식이섬유가 있는지, 총 탄수화물이 얼마인지. '무설탕'만 크게 써놓고 흰밀가루면 거르는 거죠. 만들 때는 밀가루를 통밀·아몬드가루·귀리가루로 바꾸고, 설탕 대신 알룰로스·에리스리톨 같은 대체감미료를 쓰는 레시피가 많아요. 당뇨빵 만들기로 검색하면 '노밀가루·노설탕' 레시피가 꽤 나와요. 다만 집에서 만들어도 통밀·귀리도 탄수화물이라 '무제한'은 아니에요. 대체가루가 흰밀가루보다 나을 뿐, 양 조절은 똑같이 필요해요. 🎯 정리하면요 당뇨빵의 핵심은 '설탕 뺐냐'가 아니라 무슨 가루로 만들었냐 + 어떻게 먹냐예요. 통밀·호밀 같은 통곡물 빵을, 단백질·채소랑 곁들여서, 한두 쪽으로. 이 세 가지만 지켜도 빵이 주는 죄책감이 훨씬 줄어요. 빵 아예 끊는 게 정답은 아니라고 봐요. 잘 고르고 잘 먹는 법을 아는 게 오래 가는 관리니까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여러분 빵 노하우가 제일 궁금해요! 통밀파 vs 호밀파, 혈당 덜 오른 쪽은 어디였어요? 또, 빵 먹을 때 뭐랑 같이 드세요? 곁들임 꿀팁 있으면요! 혹시 당뇨빵 파는 빵집·브랜드 추천 있으면 공유 좀요! #당뇨빵 #당뇨빵추천 #당뇨빵만들기 #당뇨통밀빵 #당뇨호밀빵 #혈당스파이크 #저당빵 #혈당관리

혈당겁쟁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혈당겁쟁이

당뇨빵, 무설탕이라고 다 안심은 아니더라고요

다이어트할 때 자주 먹는 단백질 음식 추천드려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매일 뭘 먹어야 할지 고민이 정말 많아지잖아요. 저도 최대한 단백질은 챙기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찾다가 자주 먹게 된 게 바로 파리바게트 에그닭가슴살샐러드예요!!! 닭가슴살과 삶은 달걀이 들어 있어 단백질을 든든하게 섭취할 수 있고, 신선한 채소까지 함께 들어 있어 가볍지만 포만감도 괜찮은 편이에요. *영양정보 칼로리 : 약 190kcal 단백질 : 15~16g 제가 먹는 방법은 드레싱을 전부 넣지 않고 절반 정도만 사용하는 거예요. 드레싱 양을 줄이면 칼로리 부담도 덜하고 샐러드의 담백한 맛도 더 잘 느껴지더라고요.👍 운동한 날에는 고구마나 바나나를 함께 먹어 탄수화물을 보충하고, 평소에는 물이나 무가당 아메리카노와 함께 먹으면 한 끼 식사로 딱 좋았어요ㅎㅎ 다이어트를 하면서 무조건 굶기보다는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식사를 찾고 계신다면 파리바게트 에그닭가슴살샐러드를 한 번 드셔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

얌이얌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얌이얌이

다이어트할 때 자주 먹는 단백질 음식 추천드려요

아침식단

🍽️ 소개할 음식/식품:라따뚜이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다양한 야채라 식이섬유 비타민 풍부한 가벼운 요리예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냉장고에 있는 다양한 야채 과일 활용도가 높고 바게트 통밀빵과 곁들여 먹으면 더 맛있어요. 📸 (사진 첨부)

최강수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최강수인

아침식단

상큼한 샐러드 한접시로

적근대와 텃밭에서 가꾼 상추와 새콤달콤한 딸기와 사과 바삭바삭한 조각 바게트빵 넣어 아침 든든하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상큼한 샐러드 한접시로

홀그레인오트식빵

1. 파리바게트 2.홀그레인오트식빵 3. 파리바게트 매장 4. 3990 5. 325g 빵은 먹고싶은데 건강한 빵을 찾다가 오트식빵으로 선택했습니다 통곡물이 그대로 박혀있어 식감도 좋고 통곡물인데도 부드러운면서 단맛이 없어도 좋네요 땅콩버터를 발라서 우유랑 먹었습니다 한끼 식사로도 손색없고 식후에도 졸리지 않았네요 혈당관리에 때문에 고민중인데 재구매의사 있습니다

꼬마꼬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꼬마꼬마

홀그레인오트식빵

내일 파리바게트 50프로 할인

네이버페이로 결제하면 50프로예요 너무일찍가면 빵이 안나왔고 늦게가면 다팔리니까 점심때전후가 젤좋아요

숫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숫자

내일 파리바게트 50프로 할인

서브웨이 잠봉 완벽 가이드 🥖 가격·칼로리·소스 조합·꿀팁 총정리 (2026)

요즘 카페마다 잠봉뵈르 열풍인데, 서브웨이도 드디어 잠봉 라인업을 내놨어요 🎉 "잠봉뵈르 먹으러 서브웨이 갔다가 버터 없다는 거 알고 당황한 분?"  🙋 저는 그랬거든요... 🧾 서브웨이 잠봉 라인 전체 가격표 서브웨이 잠봉 컬렉션은 크게 잠봉과 잠봉 플러스 2종으로 구성돼 있어요.  썹픽(Subpick) 스타일로도 주문 가능하고, 15cm 단품 기준 가격이에요. 메뉴명 15cm 단품 15cm 세트 칼로리 (15cm 단품) 잠봉 7,400원 9,400원 376kcal 잠봉 플러스 8,900원 10,900원 475kcal 에그마요 (비교용) 6,400원 8,400원 416kcal 이탈리안 비엠티 (비교용) 7,100원 9,100원 388kcal • 세트 구성 시 음료 + 쿠키 포함 가격이에요. 🎟️ 서브웨이 앱 쿠폰 & 프로모션 꿀팁 🍀 꿀팁: 앱 쿠폰으로 최대 2,000원 절약!   서브웨이 공식 앱을 설치하면 신메뉴 출시 시기에 맞춰 할인 쿠폰이 발급돼요. ✅ 앱 다운 방법: 구글 플레이 / 앱스토어 → "서브웨이" 검색 ✅ 회원가입 혜택: 첫 주문 시 500원 적립 ✅ 신메뉴 쿠폰: 잠봉 출시 기간 중 10~15% 할인 쿠폰 수시 발행 ✅ 포인트 적립: 100원당 1포인트, 5,000포인트 시 500원 교환 📢 현재 진행 중인 프로모션 확인 방법 서브웨이 앱 → 홈 화면 배너 → "지금 쿠폰 받기" 프로모션은 기간 한정이니 앱 알림 설정을 켜두는 걸 추천해요! 🥖 잠봉 — 솔직 리뷰🐷 15cm 단품 7,400원  |  세트 9,400원   잠봉(Jambon) 햄 5장 기본 구성 - 구성: 잠봉햄 · 야채 선택 · 소스 선택 (치즈 추가 가능) 📊 칼로리 분석 (15cm, 위트빵 + 기본야채 기준)   영양성분 함량 1일 기준치 중량 215g — 열량 376kcal — 단백질 18.3g 33% 포화지방 4.7g 31% 나트륨 621mg 31% 당류 6g —     ✅ 잠봉 기본: 영양 밸런스 나쁘지 않아요! 나트륨 621mg (기준치 31%) — 소스 없이 먹으면 충분히 건강한 편이에요. 다만 포화지방 31%는 신경 쓸 필요가 있어요. 짠 소스(랜치·마요 계열) 추가 시 나트륨이 크게 올라가니 소스는 가볍게! 🍴 맛   잠봉햄 특유의 짭짤하고 살짝 묵직한 감칠맛이 특징이에요.  결이 살아있는 슬라이스 햄 식감이라 씹을수록 고소함이 올라와요.  다만 버터가 없어서인지 기대했던 진한 풍미보다 담백한 편이에요.  빵을 토스팅하면 훨씬 낫고, 소스 선택이 맛을 좌우해요. 💡 잠봉 샌드위치 추천 소스 조합 ① 홀스래디쉬 + 레드와인식초 → 깔끔하고 허브향 가득, 잠봉 본연의 맛 살림 ② 스윗어니언 + 올리브오일 → 달콤함이 짠맛을 중화, 초보자 추천 ③ 허니머스타드 단독 → 클래식한 유럽 스타일 🌟 총평: 가성비 좋은 입문용 잠봉 메뉴예요.  8,300원에 잠봉 햄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어요.  단, 버터·크림이 없어 '잠봉뵈르' 느낌을 기대하면 살짝 아쉬울 수 있어요.  소스 선택을 잘 하면 충분히 맛있는 한 끼! (햄이 눌려있긴 한데요.. 5장 맞습니다!) 🥖✨ 잠봉 플러스 — 솔직 리뷰👑 15cm 단품 8,900원  |  세트 10,900원   잠봉(Jambon) 햄 8장 기본 구성 - 구성: 잠봉햄(8장) · 야채 선택 · 소스 선택 (치즈 추가 가능) 📊 칼로리 분석 (15cm, 위트빵 + 기본야채 기준)   영양성분 함량 1일 기준치 중량 251g — 열량 475kcal — 단백질 24.3g 44% ⭐ 포화지방 7.3g 48% ⚠️ 나트륨 828mg 41% 당류 6.4g —   ⚠️ 잠봉 플러스: 포화지방 주의! 나트륨은 828mg (41%)으로 기준치 50% 미만이지만, 포화지방이 무려 기준치의 48%에 달해요. 치즈나 랜치·마요 소스를 추가하면 포화지방이 일일 기준치를 초과할 수 있어요. 소스는 올리브오일, 레드와인식초 계열로 가볍게 선택하세요! 🍴 맛  햄이 8장이라 확실히 풍성하고 꽉 찬 느낌이에요.  한 입 베어물 때 햄이 터질 듯 가득 찬 비주얼은 만족스러워요.  그런데 솔직히 잠봉 특유의 짠맛이 8장이 겹치면서 후반부에 살짝 짭다는 느낌이 들 수 있어요.  음료를 꼭 함께 주문하세요! 💡 잠봉 플러스 추천 소스 조합 (나트륨 중화 버전) ① 레드와인식초 + 후추 → 나트륨 추가 없이 풍미 업 ② 올리브오일만 → 지중해 스타일, 햄 맛 극대화 ③ 랜치, 마요네즈 계열은 가능하면 패스 → 나트륨이 급격히 높아짐 🌟 총평: 햄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분께 추천해요.  1,500원을 더 내고 햄 3장 추가되는 건데, 장당 단가로 계산하면 잠봉플러스가 오히려 살짝 저렴해서 가성비 좋아요.   단, 나트륨이 너무 높아서 자주 먹기엔 부담스러운 메뉴예요. ⚖️ 잠봉 vs 잠봉 플러스 비교표   구분 잠봉 샌드위치 잠봉 플러스 가격 (15cm) 7,400원 8,900원 잠봉햄 장수 5장 8장 중량 215g 251g 열량 376kcal 475kcal 단백질 18.3g (33%) 24.3g (44%) ⭐ 포화지방 4.7g (31%) 7.3g (⚠️48%) 나트륨 621mg (31%) 828mg (41%) 당류 6g 6.4g 장당 단가 1,660원/장 1,225원/장 👍 추천 대상 처음 먹어보는 분 단백질·햄 덕후   📌 결론: 장당 단가는 잠봉플러스가 더 저렴해요! 단백질도 24.3g으로 확실히 높아요 💪 다만 포화지방이 기준치 48%로 꽤 높으니, 치즈·고칼로리 소스 추가는 신중하게!   ❓ 잠봉뵈르인데 버터가 없다고? 진짜 프랑스 잠봉뵈르(Jambon-Beurre)는 이름 그대로 잠봉(햄) + 뵈르(버터)가 핵심이에요.  바게트에 버터를 두툼하게 바르고 슬라이스 햄을 얹는 게 원조예요. 그런데 서브웨이 잠봉은 버터가 들어가지 않아요. 제품명도 '잠봉뵈르'가 아니라 그냥 '잠봉'이에요. (서브웨이가 현명하게 이름을 지었어요!)  ⚠️ 기대치 조정 필요! 서브웨이 잠봉은 버터 없는 잠봉 샌드위치예요. 진한 버터 풍미를 기대하고 가면 아쉬울 수 있어요. 대신 버터 없이 가벼운 맛을 원하면 오히려 딱 맞을 수 있어요! 그래도 소스로 버터 느낌을 살리는 방법이 있어요!  올리브오일 + 홀스래디쉬 조합이 버터의 고소함을 대체하는 데 가장 가깝대요.  🏆 최종 총평 잠봉 기본 (376kcal · 나트륨 31%) → 소스 없이 먹으면 꽤 건강한 선택! 잠봉 플러스 (475kcal · 단백질 44%) → 단백질 충전용으로 최강, 단 포화지방 48% 주의! 두 메뉴 모두 소스 선택이 핵심이에요. - 가볍게 → 올리브오일·레드와인식초 - 맛있게 → 홀스래디쉬·스윗어니언 🥖 서브웨이 잠봉, 여러분은 어떻게 드셨나요? "잠봉이 더 맛있었다" vs "잠봉플러스 가성비 짱" 댓글로 여러분의 솔직한 후기 남겨주세요!

초보다이어터님의 프로필 이미지

초보다이어터

서브웨이 잠봉 완벽 가이드 🥖 가격·칼로리·소스 조합·꿀팁 총정리 (2026)

딸기 요거트 바게트

어제 성심당에서 사온 빵을 하나씩 개봉 하네요~ 이번에 새로 나온 빵인데  요거트 크림에 딸기가 올라가서 상큼 달달하게 맛있네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딸기 요거트 바게트

모닝 커피 앤 빵

아침에 모닝 커피 필수로 한잔 마셔야 되네요~ 초코 헤이즐넛 바게트 구워서 같이 먹었어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모닝 커피 앤 빵

초코 헤이즐넛 바게트

아침에 커피 한잔 마시면서  초코 헤이즐넛 바케트도 살짝 데워서 먹었어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초코 헤이즐넛 바게트

우리 집 겨울철 다이어트 레시피 단호박 스프

겨울철에 음식 먹다보면 다이어트에 문제되는 경우가 많고 특히 이제 설날인데 음식들이 몸에 좋은 음식들이 아니니까 관리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제철 재료로 몸에 좋은 성분만 있는데,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이 호박 스프인 거 같아요.  남녀노소 호불호 없이 맛있고 영양 만점에 간단히 요리할 수 있고  다이어트 좋아 겨울철마다 자주 요리해요. 단호박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우유, 생크림이 어우러져 고소하면서도 부드럽게 넘어가는 맛이 좋아요. 아침 식사 대용으로도 좋고, 다이어트 식단에 넣어도 좋고,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아요. 단호박은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건강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온 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는 최고의 메뉴인것 같아요. 재료는 1인분에 단호박 1개(약 500g), 우유 300ml, 생크림 200ml, 물 100ml, 소금 1/2작은술, 설탕 1/2작은술, 버터 1큰술(선택), 파슬리 가루 약간(선택), 후춧가루 약간(선택) 정도 이고요. 선택 사항은 기호에 따라 조절하고요. 단호박은 껍질이 단단해서 손질이 어려워 통째로 전자레인지에 약 2분 정도 돌려주던지 끓는 물에 3~5분 정도 데쳐도 괜찮아요. ​반으로 잘라 숟가락으로 속의 씨를 모두 파내고 깨끗이 씻어줍니다. 껍질은 깨끗이 씻으면 함께 사용해도 되고, 더 부드러운 스프를 원한다면 벗겨 사용해도 좋아요. 손질이 끝난 단호박은 큼직하게 잘라 준비합니다. 냄비에 손질한 단호박을 넣고 물 100ml를 붓습니다. 중불에서 단호박이 포크로 눌렀을 때 쉽게 으깨질 정도로 부드럽게 익혀주세요. ​단호박이 충분히 익으면 우유 300ml, 생크림 200ml를 넣어주세요. 선택으로 더 고소한 풍미를 원한다면 버터 1큰술을 추가하고요. 약한 불로 줄여가며 고루 섞어주면서 끓여줍니다. 소금 1/2작은술, 설탕 1/2큰술을 넣어 간을 하고요. 핸드 블렌더를 사용해 냄비 안에서 바로 곱게 갈아주던지 믹서기에 옮겨 담아 갈아도 괜찮아요. 스프가 너무 걸쭉하다면 우유나 물을 조금 더 넣어 농도를 맞추면 됩니다. 다 갈아낸 후에는 냄비에 다시 옮겨 약불에서 한 번 더 따뜻하게 데워주세요. 완성된 스프를 그릇에 담고, 위에 파슬리 가루나 후춧가루를 살짝 뿌려주면  비주얼도 예쁘고 풍미도 좋아집니다. ​따뜻한 바게트 빵이나 구운 식빵과 곁들이면 한 끼 식사로도 좋아요 ​          

s9424103님의 프로필 이미지

s9424103

우리 집 겨울철 다이어트 레시피 단호박 스프

샌드위치

저녁 먹기전 출출해서 먹은 샌드위치 파리바게트 샌드위치입니다 제가 젤 좋아하는 샌드위치 아삭한 야채의 식감도 좋고 빵도 맛있어요

쉬림프님의 프로필 이미지

쉬림프

샌드위치

리코타 치즈 샐러드

신선도 때문에 저녁에 코스트코에서 구매한  먹었어요 . 코스트코 샐러드 개당 3천원 인데 구성이 너무 좋아서 갈때 마다 구매 하네요 파리바게트 호밀빵이랑 왕단통 추가 해서 먹었네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리코타 치즈 샐러드

샐러드

오늘 아침부터 바쁘네요 아침밥은 간댜히 샐러드 먹고 나왔어요 파리바게트에서 어제 사둔 샐러드 생각보다 내용물이 알차네요 야채도 싱싱하구요

쉬림프님의 프로필 이미지

쉬림프

샐러드

통호밀빵에 가지 구이 한 접시로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가지 올리브오일에  살짝 익혀 주고 새콤달콤한 딸기와 아삭아삭 한 금사과와 찐계란으로 든든히 챙기네요. 파리바게트 파란라벨 멀티그레인 호밀빵은  통밀·호밀·해바라기씨·호박씨·호두 등 통곡 물과 견과가 듬뿍 들어간 고단백·고식이섬유  건강빵입니다.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통호밀빵에 가지 구이 한 접시로 🥖🍆

바게트

집 앞에 아이들 단골 천원빵집 있었는데 폐업한다고 해요. 아이들이 오늘 지나가다가 사장님께 인사드리러 갔더니 이걸 주셨다고 하시네요~ 포차로 바뀐다고 하는데 아이들이 여기 열면 꼭 가쟤요 ㅋㅋㅋㅋㅋㅋ

신혜림님의 프로필 이미지

신혜림

바게트

빵 🍞

오늘 점심은 바게트빵과 계란을 챙겨 먹었어요 

행복      님의 프로필 이미지

행복

빵 🍞

화요일 시작과 아침

화요일은 꽃시장에 갈 일이 생겨서 일찍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아침거리 바리바리 챙겨서 7시 35분에 나왔답니다. 그나마 꽃사러 가는 게 아니고 영수증을 전해 주러 가는 거라 조금 여유 있게 나왔어요. 꽃시장 가는 거였다면 더 일찍 나와야 했거든요. 고속버스터미널 가면서 먹으려고 야채랑 과일 프로틴 드링크,바 다 챙겼는데 멀미가 심해서 다시 다 집어넣었어요. 지하철 타기 전에부터 속이 안 좋아서 멀미약을 먹긴 했거든요.  혜화역부터 사람이 꽉 찬 게 내가 타려는 칸에는 탈 수도 없더라고요. 충무로에서 3호선으로 갈아타는 가장 가까운 칸이라 사람이 꽉 차서 못 타고 옆 옆 칸에 탔답니다. 지하철 안에서 낑겨가지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직 지옥철은 아니었던것이 그래도 숨 쉴 공간이 있었거든요. 그렇게 힘들게 지하철에서 꼼짝없이  있었으니 뭘 꺼내 먹을 생각은 커녕 멀미 때문에 힘들었답니다.  고속버스 터미널 꽃시장에는 8시 18분 쯤 도착해서 9시까지 할 일은 다 끝나고 터미널 지하 2층에 앉는 자리가 있어서 거기에서 쉬면서 갖고 온 야채랑 과일 꺼내 먹기 시작했어요. 너무 빈속이라 더 멀미가 심한 것 같아서요.  당근과 사과1쪽, 오이, 콜라비, 방울 토마토 5개 귤1개 샤인머스트 2알, 단감1쪽까지 바리바리 챙겨 왔어요. 천천히 다 먹었답니다. 한 20분 먹고 일어서서 지하철 타고 다시 혜화로 넘어갔네요. 우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렸고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먹고 파리바게트에서 산 루스틱 한쪽도 챙겨 왔는데 이모도 맛본다고 그래서 반 나눠드리고 반만 먹었답니다. 이모는 술빵 같다고 그러는데 저온 발효돼서 샤워도우처럼 시큼한 맛이 나더라고요. 그래도 맛있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오늘 11시에 근력 운동 수업이 있어서 10시 반쯤 가게에서 나왔어요.  수업 마치고 12시까지 또 출근했어요. 근데 그때까지도 멀미약때문인지 여전히 속이 안 좋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시작과 아침

토요일 아침식사

나올 때부터 아침식사 챙겨 나왔지만 6천보를 빨리 걸어야 되고 아직은 배가 안 고프니까 먼저 걷다가 육천보 지나 보상받고 성북구청에서 화장실도 다녀오고 나서부터 챙겨온 야채들 먹기 시작하는데 이날은 구청나와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당근과 과일 사서 배달시키고 나와서 야채랑 과일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답니다. 당근스틱과 사과1쪽 콜라비와 방울토마토 5개, 귤 1개 먹고 빨리 집에 가서 라떼 산책을 시킬까 했는데 너무 추워서 라떼가 안 나올 것 같더라고요. 그냥 밖에서 커피숍 가서 쉬면서 식단 글 적는 거 할까 생각해서 한선대역 근처 스타벅스 갔답니다.(7:50~9:26) 스타벅스 기프티콘이 있어서 따뜻한 페퍼민트 1잔 시켰어요. 내가 막 들어갔을 때는 몇 팀 없었어요. 물론 다른쪽에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그런데 차 마시고 글 쓰고 보니까 벌써 바글바글하더라고요. 한 3~40분 안에 거의 차더라고😅 난 지금 앉는 자리를 딱 좋아하는데 여기에 콘센트가 있어서 충전하면서 먹을 수 있답니다. 지금 이 사진도 거의 초반에 찍은건데 창가에도 한두 팀이 있었거든요. AI 지우기를 지운 거예요. 아직 야채 과일만 먹고 단백질은 안 먹어서 단백질 드링크랑 단백질바 눈치 보면서 스벅 안에서 사진은 찍었지만 외부음식이라ㅈ먹을 수는 없고 나와서 먹었답니다. 그러니 9시 반쯤에 먹기 시작했네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여기도 카페인이 들어 있어서 아까 커피 안 마시고 차를 마셨답니다.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35g 집 가기 전에 파리바게트 들려서 식사빵 하나 샀답니다. 아무래도 들어가서 탄수화물까지 챙겼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만보는 넘겼으니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와서 마지막 감기약 다 먹었답니다. 아~ 일주일 동안 안 빼먹고 3끼 감기약 먹는다고 진짜 힘들었어요. 아프지 말아야지요ㅠ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따뜻한 오후에 산책시키려고 밖에서 시간도 쓰고 들어온 건데 분명 아침에는 네이버에 아무것도 없더니 그새 오후에 비 온다고 떴더라고요.  마음이 급해져서 얼른 새로 산 조끼 입혀서 라떼랑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안 걷는다네요. 9분 만에 들어갔답니다. 라떼가 표정까지 약간 피곤해 보여서 누가 보면 12,200보를 라떼랑 걸은 줄 알겠어요. 라떼는 400보 걸었어요. ㅋㅋ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밥 먹이고 나는 출근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식사

수요일 아침(목요일 작성)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는 유지했고요. 공복에 올리브오일(+애사비) 마시고 한 15분에서 30분은 공복으로 있는게 좋다 해서 그동안 아침 준비해서 차렸네요. 아침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바게트(+치즈) 1쪽 먹었어요. 어제 계란을 사와서 아침에 4개를 삶았답니다. 오늘 2개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야채 믹스 한팩 씻어서 접시에 담고 채썬당근 채썬파프리카 채썬콜라비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5개, 샤인머스켓 조금과 작은 귤 하나 썰어서 두르고 수제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그 맞은편에는 계란 2개를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토핑으로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만들 때 바게트도 같이 준비했는데 냉장고에 있는 바게트 빼서 치즈 얹어서 15초쯤 데우고 치즈 녹기 전에 견과류 조금 뿌렸어요. 이렇게만 먹어도 맛있겠다 싶었지만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샐러드에 있는 귤을 살짝 올리니까 비주얼도 좋네요. 탄수화물만 먹는 것보다 수제그릭요거트랑 같이 먹으면 혈당도 덜 올리겠죠?ㅋㅋ 샐러드랑 샐러드 8시 50분부터 먹기 시작해서 바게트까지 다 먹은게 9시 20분쯤이니까 한 30분 걸렸네요. 아침 만들고 계란 삶고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 도시락도 챙겼거든요. 그랬더니 시간을 많이 써서 밥 먹을 때 시간이 조금 부족했답니다. 그래서 내 딴에는 빨리 먹었어요. 그리고 바로 감기 약 먹고 또 바로 칼슘 마그네슘 생겼네요. 이거 바로 먹어도 된댔거든요. 그나마 집에서는 바쁜 일이 없어서 바로바로 챙겨서 먹었네요 이렇게 아침 잘 먹고 너무 추우니 라떼 아침 산책은 포기하고 점심 도시락 챙겨서 나와서 부터는 엄청 바빴어요.  얼른 가게 가서 꽃배달 하나 하고 11시 요가 수업 듣고 12시까지 가게 가야 하니까 시간이 빠듯했답니다. 이때부턴 빨리 움직였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목요일 작성)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