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발사믹 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발사믹 드레싱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닭장각탕

엄마 면회 가면서 오늘 빼빼로 데이라고 빼빼로 8개 정도를 병원 건물에 있는 편의점에서 사 갔거든요. 엄마도 드리고 엄마 돌봐주시는 간병인 두 분도 드리고 우리 3층 간호사실(잘은 모르는데 대여섯 분 계셔서)에도 5개정도 드렸답니다.(특히 들어가자마자 로비에 항상 인사하는 분 있거든요. 서류 쪽 업무 쪽을 담당하신 분인데 그분한테도 하나 드렸답니다) 오늘은 빼빼로로 가볍게 기분 좋으라고 줄 수 있는 날이라 좀 챙겼답니다. 그리고 과자가 가벼워서 무게에 대한 부담감은 없어 편했네요. 내가 이렇게 챙기니 엄마는 재활 선생님도 주고 싶은 모양이에요. 오후 2시에 재활갈 때도 챙겨줬으면 좋겠다해서 또 다시 내려가서 8개 정도 더 사서 엄마 옆에다 놔두고 간병인 분한테 엄마 재활갈때 같이 챙겨 달라고 부탁드렸답니다. 아무래도 환자라 본인이 뭘 챙긴다는 건 좀 힘들고 이런 것들도 다 부탁드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어제 동생한테도 간병인 분 갖다 드리라고 단감 좋고 큰거로 6개 보내고, 오늘은 빼빼로 챙기고 그러네요. 그렇게 오늘도 이것저것 챙기고 없는 물품도 주문하고 10시 44분에 내려와서 지하철 타고 얼른 우리 동네로 빨리 왔답니다. 좀 빨리 오면 서울대 병원에서 점심을 먹고 출근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인 11시 28분에 도착했는데 조금 빠듯하긴 했지만 얼른 먹으려고했답니다.  오늘 메뉴는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입니다. 나중에 찾아보니까 닭장각은 닭의 허벅지와 다리 부분을 말하는 거더라고요. 반계탕의 반 버전^^~ 그래서 칼국수사리가 있나 봅니다.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 미니무생채비빔밥(밥은 벌써 담았길래 무생채 좀 덜 달라고 했고 김가루는 뺐어요, 그리고 고추장도 안 갖고 왔답니다) 김치부침개, 청양양파장아찌,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만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닭이랑 먹을 야채랑 밥이랑 같이 비빌 야채도 드레싱 없이 두 접시 갖고 왔답니다 닭장각탕에서 닭장각만 빼서 야채 위에 올려 놓고  닭고기부터 먹었네요. 단백질순서라 닭고기부터 먹었는데 좀 심심하면 양배추랑 양파장아찌를 같이 먹었네요. 삼삼해도 크게 닭고기 냄새 안 나고 맛있게 먹었어요. 나는 워낙 닭을 좋아하니 모든 닭요리를 좋아하는데 장각탕은 깔끔한 백숙 버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닭고기 뜯어가며 물렁살까지 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니 무생채 비빔밥인데 밥 양은 그렇게 적지 않더라고요. 밥을 5분의 2정도 덜어내고 그 자리에 양배추 더 넣어 고추장없이 비비는데 맛을 조금 내고 싶어서 양파장아찌 국물 조금 넣어서 비볐답니다. 야채가 더 많이 보이지만 김치전이랑 싸먹기도 하고 깍두기 하나 남은 걸로 맛있게 먹었네요. 무생채도 있고 야채가 많으니까 반찬이 따로 필요하진 않았지만 양파 장아찌가 좀 있으면 했거든요. 근데 그냥 1인분만 먹자 싶었죠. 그리고 시간도 빠듯해서 빨리 먹고 가게 출근해야 했어요. 깨끗한 닭뼈랑 밥조금, 칼국수사리와 국물만 남았네요. 오통땐 마시라고 또 본다고 칼국수 한 가자미 라도 먹어봤을 텐데 오늘은 닭고기가 푸짐해서 그런지 아예 손도 안 댔답니다. 내가 더 좋아하는 빵을 먹기 위해서 보통 때에는 국수나 칼국수같은 쪽으로 안 먹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덜 좋아해요.(그런데 어제 잡채는 먹었어요😅 그러고 보니까 당면은 거기서 제외인가 봅니다 당면은 너무 좋아해요.ㅋㅋ) 시간 없지만 잊어먹을까 봐 얼른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그리고 뛰어서 출근해서 12시 5분에 가게에 도착했답니다. 이 정도면 많이 늦지는 않았죠? 우리 커피 점심 장사 때는 손님이 많지는 않았는데 막상 앉아 보니 너무 힘이 없고 특히 눈이 좀 침침했답니다. 어디가 많이 힘이 빠져 있는 느낌?! 어제 잠을 좀 못 잤나 싶기도 했어요? 커피 점심 끝나자마자 크샷추 해 마셨네요. 슬러시 말고 샷 2.5개 넣어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만 넣어 깔끔한 크샷추로 정신 좀 차리려고 했어요. 그러고 나서는 좀 있는데 아직도 힘이 드니까 경과류를 좀 챙겨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견과류 먹긴 먹더라도 애사비 볼로 우선 입을 좀 채워 보고 먹어보려고요. 도움이 될지 어떨지 모르겠는데... 나한텐 약간 신 사탕 같은 느낌이랍니다. 이걸로 안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ㅠㅠ 하여튼 나는 입 터진 방지 이런 거는 나에겐 효과가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먹을 거에 대한 식탐은 그걸 뛰어넘나 봐요?🤨🤭 그냥 웃습니다. 이렇게 태어난 걸 어쩌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닭장각탕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제육비빔밥

 10시에 시작하는 음악 수업은 11시 40분에 마쳤고 언니들이랑 직원 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네요.  오늘 메뉴는 제육 비빔밥이랍니다. 오늘은 셋 다 똑같은 거 먹었어요. 제육비빔밥, 미역국, 한식잡채, 맛살야채전, 깍두기, 옥수수콘 양배추 샐러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작은 그릇에 2개에 듬뿍 담아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야채만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밥은 좀 덜어내고 야채 더해서 비벼 먹었네요. 미역국은 미역만 건져 먹고 전이랑 잡채는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는 하나만 먹었어요. 난 제육이  간도 있고 살짝 맵웠는데 언니들은 제육이 좀 싱겁다고 하네요.  아마 언니들이 맞겠죠? 나는 짠맛이나 단맛 제한하니 당연히 매운맛도 안 먹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예전보다 훨씬 더 매운 맛을 잘 못 먹어요. 오늘도 밥 한 숟가락과 미역국물과 깍두기만 남기고 싹 다 먹었는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시간도 좀 초과됐고 언니들에 비하면 내가 늦게 먹으니까 그런 여유를 부리기가😅 출근해서 나중에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그리고는 커피 점심 장사 끝내니까 궁금했어요. 땅콩을 먹다보니까 안되겠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네요. 아침엔 많이 추웠는데 그거 믿고 그 옷 그대로 입고 출근했더니 덥더라고요. 그거 믿고 슬러시 만들어 먹었는데 먹다 보니 추워져서 다시 겉옷까지 입고 마져 다 마셨답니다.ㅋㅋ  오늘은 에스프레소 샷 4개 넣고  크샷추 얼음 만들고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견과류까지 올려서 제일 위에는 빙수느낌이 나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제육비빔밥

아침식사 플라워카페에서

플라워 카페 도착해서 라떼는 이모랑 있으라하고 얼른 꽃배달 하고 7시 14분에 플라워 카페로 돌아와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온 걸로 샐러드 만들어 아침 먹었답니다. 다 먹으면 라떼 집에 데려다 주고 다시 9시 반쯤 가게 와서 꽃배달 하고 10시에 음악 치료 수업 들어야 되거든요.😅 오늘 바쁜 월요일입니다. 아침은 두부 그릭야채 샐러드와 올리브치아바타 1쪽입니다. 통밀빵도 하나 뺐는데 그건 큰외삼촌이 드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게에 있는 상추 뜯어서 더하고 집에서 챙겨온 야채(당근 생고구마 피망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두부 계란 치즈(이것도 집에서 가져왔어요 올리고 반대쪽에 방울토마토 반으로 썰어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유자초) 추가해서 만들었어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빨리 만들고 먹다 보니까 사진도 안찍고 한입 먹고 있더라고요. 멈추고 얼른 사진 찍고 빵에 그린요거트 발라놓고 열심히 샐러드 먹다 보니 견과류 시리얼을 안 넣더라고요. 오늘은 그냥 깨끗하게 먹었죠😅 올리브 치아바타는 살짝 데워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올릴게 마땅치 않았는데 그냥 색깔에도 이쁘라고 방울 토마토 2쪽 올렸네요. 보기는 이쁘죠? 맛도 괜찮았어요ㅎㅎ 30분 안에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8시 5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빨리 서둘러서 집에는 8시 34분에 도착했네요. 5,300보예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플라워카페에서

점심 같은 저녁 쇠고기 구이(엄마랑~)

오늘 엄마면회에 나 학생때 우리 꽃가게에 예전에 일한적 있는 오빠가 병문안 왔어요. 이제는 어엿하게 사장님이고 돈도 잘 벌고 최근에 딸도 결혼했답니다. 오늘은 부인이랑 같이 왔어요. 엄마가 엄청 좋아하는 오빠였고(내가 국민학생 때부터 알았기 때문에 항상 오빠라고 불렀답니다. 지금도 여전히  그렇게 불러요.) 지금도 우리 꽃꽃이 협회 행사에는 빠지지 않는 VIP 입니다. 엄마소식은 들었지만 너무 경황이 없을까 봐 금방 올 수는 없었고 이제야 엄마 좀 괜찮아졌다는 소리에 한번 왔답니다. 오빠도 엄청 바쁜 사람이라 아예 2시에 엄마 병원 앞에서 보기로 했어요. 내가 먼저 도착해서 엄마 휠체어 모시고 1층에 내려와 있었고 오빠는 2시 20분쯤 언니랑 도착해서 엄마 모시고 식당에 갔답니다.(면회 시간이 2시부터 4시 사이라 그 안에 나갔다 와야 하거든요) 이거 이번에 처음 시도하는 거였어요. 사실 지금까지는 엄마도 조금 정신이 맑지 않으셨고 괜찮고 나서는 휠체어 타고 내려가자고 그래도 춥거나 힘들다고 거절 하셔서 한 몇 주를 그냥 지나왔는데 오늘까지 안 나가면 추워질것 같아 나 혼자라도 모시고 가까운 베이커리 카페에 가려고 맘먹고 있었는데 오늘은 겸사겸사 나가자는 얘기가 나오고 오빠도 오는김에 고기집까지 가는 시도를 해 봤답니다. 걸어가기에는 멀지 않은 곳이었지만 휠체어로 가야 되니까 선뜻 엄두가 안 났는데 그래도 같이 여러 명이 움직이니까 괜찮더라고요. 두 블럭 정도 가서 소고기 사 먹었어요. 아니 오빠가 사줬어요.ㅋㅋ  오빠랑 2시 20분에 만나 가게 가서 고기 나오니까 2시 30분이고 난 야채부터 먼저 천천히 먹고 나중에 고기 천천히 먹기 시작했으니까 3시까지 먹은 것 같거든요. 이게 점심으로 치기도 애매하지만 시간도 점심이라고 하기에는 시간이 좀 지났고 특히 저녁을 먹을 것 같지 않으니 저녁으로 치긴 찾는데 점심 같은 저녁이랍니다. 생고기 한 3~4인분 모듬으로 시킨 건데 아직 굽기전이랍니다. 굽는것까지 오빠가 다 해줬어요. 내가 이제는 고기 굽는 것도 좀 자신이 없어서 어쩌나 싶었는데 역시 형인이 오빠는 못하는게 없거든요. 잘 구워서 엄마도 챙기고 나까지 챙겨줬답니다. 근데 오빠가 당뇨라😅 요즘 열심히 당뇨식단 하고 있답니다. 그래도 너무 안 먹어서 물어보니까 점심 먹고 왔다는 거예요. 그냥 오빠는 고기 몇 점만 먹었답니다. 그래서 사실은 언니랑 엄마랑 나 이렇게 세명이서 먹는 것 같은데 엄마와 내가 제일 고기를 많이 먹은 것 같네요. 고기 전에 먹은 야채입니다. 당근 스틱과 사과 한쪽은 내가 집에서 가져온거에요. 뭘 먹을지 어느 어떤 가게에 갈지 모르니 야채가 있을지 없을지도 몰라서 우선 최소한으로 챙겨왔어요. 막상 고기집이라 양배추 샐러드에 드레싱을 담아줘서 이거 드레싱 없이 갖다 주면 안 되냐니까 그건 셀프라네요. 오히려 좋았죠. 가서 양배추 샐러드만 잔뜩 갖고 왔네요. 당근은 당근 스틱만 담은 거 한 팩과 사과 한 쪽과 당근 스틱 담은 거 총 2팩을 갖고 왔답니다. 근데  양배추 샐러드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저거 한팩도 채 못 먹었어요 양배추 샐러드에 드레싱 없이 야채랑 잔뜩 가져오니까 내 견과류 더했어요. 그래도 내가 당근만큼  양배추를 좋아하진 않아서 먹다 보면 좀 심심하거든요. 그럴땐 양파 절임을 반찬처럼 쬐끔 먹었답니다. 한 접시 다 먹고 한 접시 더 갖다 먹었네요. 그 정도는 먹어야지 내가 야채 먹는 양에 준하지 않을까 싶었어요?ㅋㅋ 그리고 고기 먹을 때도 양배추 샐러드만 갖고 와서 고기랑 같이 먹었답니다. 나는 생마늘도 좋아해서 마늘은 쌈장에 조금만 찍어가지고 먹었는데 너무 매워서 몇 개 못 먹었네요. 쌈도 두번 싸먹었지만 고기랑 야채밖에 없고 밥도 없고 다른건 짜니까 맘만 보고 손도 안 댔거든요. 그랬더니 굳이 쌈은 필요한 편은 아니었네요. 그냥 양배추나 생양파에다가 고기를 먹었네요.  엄마는 초반에 많이 먹는 사람이고 다른 3명은 다들 관리하는 사람이라 좀 빨리 끝난 감이 있었죠. 그리고 아무도 술을 안마시고 그 흔한 음료수도 우리 테이블엔 없었답니다. 진짜 빨리 끝났네요. 3시 10분쯤엔 거의 다 먹었고 마무리하고 3시 29분에 엄마랑 다 같이 병원에 도착했고 오빠랑 언니는 차 타고 가고 나는 엄마가 배부르다고 그래서 휠체어 타고 병원 안에 돌아다니다가 병실로 데려다드렸답니다. 병실에서도 이것저것 정리했고 좀 하고 발톱도 깎아드리고 4시 40분 넘어서 병원에서 나올 수 있었네요. 그리고선 나도 쇠고기 먹어서 배가 불러서 월곡역까지 걸어갔답니다. 그때는 그냥 월곡역에서 집에 갈 생각으로 걸었는데 막상 걷다보니 흑당근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식자재 마트에 가야겠더라고요. 진작 만보는 넘겼었고 걸어가는 길에 계단이 나오길래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남겼네요. 월광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 내려서 걸어서 식자재 유통마트 가서 흑당근 방울토마토 단감을 샀답니다. 너무 무거워서 걸어갈 자신이 없어가지고 거기서 버스 타고 딱 두 정거장만 갔거든요. 그런데 그걸로 멀미를 조금 했네요. 하여튼 집에는 6시 14분에 도착했어요. 벌써 18,600보라니 오늘도 힘들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같은 저녁 쇠고기 구이(엄마랑~)

점심겸 저녁

라떼랑 집에 들어와서 엄마 김치도 준비하고 설거지 거리도 좀 있고 그거 다 하고 나니 좀 지치더라고요 출근 1시라 출근 전에 건자두 두 개랑 견과류를 먹었어요. 12시쯤 먹었으니 그냥 점심으로 잡았답니다. 그러고 출근해서 아직 배가 고프지도 않았지만, 그보단 꽃손님이 계속 있어서 점심 차려 먹을 수가 없었어요. 겨우 한숨 돌리고는 더티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1잔 타서 마셨어요. 이것도 9명 단체 손님 해 주고 우유 거품이 남아서 만들었답니다. 이때 많이 지쳤었나 봐요. 시나몬 가루 듬뿍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나서 점심겸 저녁으로 3시 중반에 샐러드랑 프로틴 드링크, 현미집 조금 남은 거 차렸답니다 저번에 야채 믹스만 하나 갖다 놓은 게 있었거든요. 오늘 다른 야채는 챙겨오지 못해서 그 야채 믹스 위주로 만들고 가게에 있는 상추와 방울 토마토 배를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담고 상추도 더하고 방울토마토 9개 반 잘라 넣고 배1쪽 채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마늘 포항) 뿌린 다음에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씩 뿌려서 만들었어요. 단순해도 맛있는 샐러드가 만들어졌네요.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까 라떼랑 산책가서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 나왔는데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물도 없고 집에 가서 또 바쁠 것 같아서 잠깐 라떼 편의점 앞에 메워 놓고 들어가서 물 사는데 단백질 33g 너무 크게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저 프로틴 드링크도 같이 샀거든요.  330ml고 150kcal 단백질은 33g이나 들었다고 하고 저당 설계가 돼 있다고 하더라고요. 맛은 초코니까 무난할 것 같아서 골랐답니다. 그런데 막상 처음 먹은 맛은 너무 초코가 진하고 단 거예요. 물론 그 단맛은 설탕이 단맛이 아니고 대체당의 단맛인데 좀 애매했어요. 조금 역한 맛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 단백질 양이 많아서 어떤 안 좋은 맛을 가리려고 이렇게 진하게 넣었나 싶으니까 기분이 좀 그랬지만 역시 샀으니 다 먹긴 했답니다. 역시 너무 많은 건 단점이기 마련이네요. 먹고 나선 좀 찝찝했는데 그냥 찐한 초콜렛 먹었거니 하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현미칩은 어제 갔다 놓은 건데 궁금하면 이모 드시라고 했더니 한봉 터서 먹다가 너무 맛없다고 5분에 2 남겨 놓으셨더라고요. 이거 고소하고 통밀빵처럼 맛있는데 과자라고 생각하고 먹었으니 맛이 없었나 봐요  밥 대신 먹으면 맛있는 건데ㅋㅋ 조금 있으니까 마지막 탄수화물로 먹었답니다 이건 식사하기 전에 간식으로 먹은 더티 에스프레소 마키아토입니다. 샷 2개에 데운 우유 조금과 밀크폼 올리고 초코 시럽, 카라멜 시럽 드리즐 하고 초코 시럽을 좀 과장되게 잔에다까지 하고 시나몬 가루를 잔뜩 넘치게 부렸네요. 음료뿐 아니라 잔에 까지 잔뜩 시나몬 가루와 초코시럽이 있어서 마시면서도 계속 향이 진하게 들어와서 마실 때 기분이 좋았어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겸 저녁

샐러드

야채,과일에 홍시 요거트를 섴은 드레싱으로 뿌려먹는다

캘린금채님의 프로필 이미지

캘린금채

샐러드

점심은 빵

점심 간단하게 먹었어요 식빵 토스트로 굽고 요플레에 블루베리 잔뜩 넣고 올리브오일에 발사믹 뿌려서 빵과 함꺼 찍어 먹었는데 역시 너무너무 맛있네요

쉬림프님의 프로필 이미지

쉬림프

점심은 빵

출근해서 점심, 간식

점심은 샐러드 도시락 챙겨온 거로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를 만들고 더단백 파우더 초코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섞어 단백질 드링크까지 마셨네요. 먼저 타면 걸쭉해지길래 샐러드 다 먹고 타려고 옆에 갖다 놨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거예요. 야채믹스 하나와 팩에 사과 한쪽, 배 한쪽과 방울 토마토 챙기고(가져온 사과와 배는이모 드리고)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피망 팽이버섯볶음 오이스틱까지 넣어 가져 왔답니다 요가마치고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서서히 샐러드 만들 준비했어요. 우선 사과 배를 이모 드려서 가게에 있는 배 하나를 정리해서 두쪽정도 쓰고 드레싱도 만들었네요.  요거트드레싱인데 수제요거트 많이 넣고 다진 마늘, 블랙 올리브, 유자초(식초 느낌보단 살짝 달았는데 한번 넣어봤어요) 유자청, 올리브유도 조금 넣어 섞었는데 마늘 양이 센지 맛이 좀 오묘했어요. 나야 마늘은 너무 좋아하니까 괜찮겠지만 딴 사람은 호불호가 있을 것 같은 맛?!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오늘 새로 만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오이스틱, 배도 놓고 오이와 배 가까이 그릭요거트 올리고 토핑으로 냉동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습니다. 천천히 맛있게 먹었네요.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110kcal, 단백질은 20g이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는 30kcal니까 단백질드링크가 140kcal 되겠네요. 물로 섞어도 되는데 두유나 우유는 더 많이 넣으라고 해서 아몬드브리즈 넣고 물도 한참 더 넣어서 컵에 담았답니다. 파우더도 괜찮을까 싶었는데 막상 덩어리를 져있고 조금만 있어도 걸쭉해지는 게 쉽지는 않네요. 그냥 마시는 게 더 편할까요? 오늘은 더 단백이 그렇게 맛있지 않았답니다. 저번에 분명히 맛있게 마셨는데 그때 생각한 맛이 아니었어요😅  파우더가 다른 브랜드였는지도 모르겠네요. 아니면 몸이 힘들어서 맛이 좀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겠죠? 하여튼 걸쭉해지는 물도 더 넣고 다 마셨답니다. 마그네슘 챙겨 먹고 아무래도 견과류를 손 대서 크샷추 슬러시로 얼른 커피까지 먹었네요. 오늘 또 추워질까 봐 얼음을 조금만 넣더니 애매한 슬러시가 됐답니다. 토핑이 위에 있지 않고 가라앉더라고요. 팥도 조금 넣었는데 가라앉고 시리얼만 남아 있었는데 그나마 서서히 가라앉았답니다.ㅋㅋ 커피까지 마시고 레모너리까지 먹고 근육이완제는 좀 늦게 먹었어요. 아까 밥 먹고 바로 먹어야 되는데... 하여튼 마지막 약인데 이제 낫겠죠?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출근해서 점심, 간식

🥦 혈당 조절의 열쇠, 식이섬유에 있다

당뇨병은 인슐린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혈당이 높아지는 질환입니다. 약물치료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식습관, 그중에서도 식이섬유 섭취예요. 식이섬유는 장 건강뿐 아니라 혈당을 천천히 올려주는 천연 조절제 역할을 합니다. 출처 Freepik 🌿 식이섬유란? 식이섬유는 소화되지 않는 식물성 탄수화물로, 몸에 흡수되지 않고 배출됩니다. 종류는 두 가지입니다.  • 수용성 섬유소: 과일, 귀리, 보리 등에 풍부하며 수분을 흡수해 젤처럼 변하고, 탄수화물 흡수를 늦춰 식후 혈당 상승을 완화합니다.  • 불용성 섬유소: 고구마, 옥수수, 시금치 등에 들어 있으며 장 운동을 돕고 변비를 예방합니다. 두 가지를 함께 섭취하면 포만감 유지, 장 건강, 혈당 안정 효과를 모두 얻을 수 있습니다. 🩸 식이섬유와 혈당 조절 식이섬유는 위에서 수분을 흡수해 팽창하면서 음식물의 소화를 늦춥니다. 그 결과 탄수화물이 천천히 흡수되어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게 돼요. 한 연구에 따르면 하루 13g 이상의 식이섬유를 섭취한 당뇨병 환자는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혈당과 당화혈색소 수치가 낮게 유지됐습니다. 즉, 꾸준한 섭취만으로도 혈당 조절과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 추천 식품: 통곡물, 채소, 해조류, 버섯, 콩류, 과일 🍎 식이섬유 제대로 섭취하는 법  • 과일은 주스보다 통째로 먹기  • 채소는 드레싱 최소화, 오일·식초 활용  • 물과 함께 섭취해 변비 예방  • 식이섬유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식사 단, 너무 많이 먹으면 가스나 복부 팽만을 유발할 수 있으니 하루 25~30g 정도가 적당합니다. 식이섬유는 당뇨 관리의 기초이자 혈당을 안정시키는 열쇠입니다. 오늘부터 매 끼니 채소 한 줌, 통곡물 한 숟가락을 더해보세요. 작은 변화가 혈당을 바꿉니다.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과일쥬스보다 통과일이 혈당에 좋은 이유 5가지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 혈당 조절의 열쇠, 식이섬유에 있다

점심 푸짐한 닭가슴살 양파볶음 샐러드(이모랑~)

점심은 가게에 있는 큰 양파 하나 다 썰어서 올리브오일에 후추만 넣고 볶아서 샐러드에 넣고 닭가슴살을 올려서 푸짐한 닭가슴살 양파볶음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이모랑 같이 먹었답니다. 닭가슴살에 볶은양파는 맛있겠다고 이모도 드셨는데 닭가슴살과 양파, 생야채는 조금만 드시고 가셨어요. 4분의 3은 내가 다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샐러드 준비해 온거예요. 사과 하나와 방울토마토 챙기고 홀리닭 마일드가슴살 110g(110kcal)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홍,청피망 오이 볶은팽이버섯과 배1쪽 넣었어요. 아까 야채믹스를 안 넣었더라구요. 까먹은거 발견해서 얼른 챙겼네요. 출근할 때부터 엄청 배고팠거든요. 점심시간 거의 끝나가기 조금 전에부터 준비 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사과 2쪽(남은 사과는 이모 드렸네요)과 배1쪽 채썰어놓고 한 편에 방울토마토 담고 옆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다른 편에 볶은 양파 다 담고 그 위에 닭가슴살을 올리고 블랙올리브 뿌리고 견과류 조금, 시리얼까지 더하고, 가게에 남은 드레싱도 마저 다 넣었어요. 이때 엄청 배고파서 샐러드 양이 훨씬 많아졌어요.ㅋㅋ 진짜 정신없이 먹고 있는데 이모는 양파랑 닭가슴살 어느정도 먹고 생야채는 조금 드시고 퇴근해 버리셨어요.ㅋㅋ 나머지는 나 혼자 다 먹었죠. 물론 푸짐히 먹었지만 샐러드는 푸짐히 먹어도 꼭 덜 찬 느낌이 들어요. 밥이나 빵을 안 먹어서 그런가? 근데 밥과 빵을 먹었어도 나는 자주 그런 느낌이 든답니다. 내 마음껏 못 먹어서 그러나 봐요. 분명히 다이어트 초반에는 괜찮았던 거 같은데 갈수록 내 양을 못 채운다는 느낌이라 섭섭함이 남아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여전히 통증이 있어서 근육이완제도 열심히 챙겼네요. 밥 먹고 나서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러고도 견과류를 계속 손대고 있어서 크샷추 슬러시 해먹었답니다. 커피까지 들어오면 어느정도 만족이 될 것 같았거든요. 오늘은 샷 4개 넣고 크리스탈라이트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견과류까지 넣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푸짐한 닭가슴살 양파볶음 샐러드(이모랑~)

아침은 피타브레드🥖

일요일 아침은 가볍게 냉동된 피타브레드 해동해서 발사믹소스 만들어서 찍어 먹었어요 발사믹에 올리브오일 꿀 넣어서 만들었어요

들꽃7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꽃7

아침은 피타브레드🥖

점심은 돌솥나물비빔밥

라떼 얼른 밥 먹이고 11시 38분에 바로 나왔답니다. 안과에 가서 엄마랑 나 필요한 안약도 처방밭아야 했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고 1시까지는 출근해야 됐거든요. 오늘 메뉴는 돌솥나물비빔밥 입니다. 돌솥나물비빔밥, 얼갈이된장국(건더기만), 고기산적(양념을 끼얹어주길래 그거 빼달렸더니 그게 야채 볶음이었는데😅 소스인 줄 알았거든요), 미역줄기볶음,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입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2접시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섲가져와 내견과류를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단백질로 고기 산적과 비빔밥에도 야채가 더 필요할 것 같아서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고기 산적과 먹을 것에만 오리엔테 드레싱 조금 뿌리고 하나는 그냥 야채만 갖고 왔네요. 저렇게 산적 접시에다 야채 담아서 산적이랑 야채 듬뿍 해서 먼저 먹고~ 비빔밥에서 밥을 조금 덜어낸 다음에 양배추를 더했네요. 나물 비빔밥인데 야채가 많진 않았어요. 어쩔지 몰라서 고추장을 가져오긴 했는데 무채가 있어서 필요 없겠더라고요. 계란까지 같이 싹싹 비벼서 미역 줄기 볶음이랑 김치랑 먹었답니다. 밥보단 양배추가 훨씬 많아 보이는 비빔밥인데 이 정도는 돼야지 야채 비빔밥이지 않을까요?ㅋㅋ 맛있게 먹었네요. 밥 조금과 국물, 고추장 남기고 다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여유롭게 가게에 출근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돌솥나물비빔밥

아침 라떼랑 베어글스 헬시 콤보세트+뜨아

8시 13분쯤 베어글스 성신여대점에 도착했어요. 매장 안에는 테이블이 3개 정도 있었는데 아무도 없어서  통창이 보이는 곳에 자리를 잡고 작은 샐러드가 같이 있는 베어글스 헬시 콤보세트와 뜨아를 시켰어요. 베이글 샌드위치는 처음에 치킨브레스크로 시켰다가 아무래도 마요네즈로 비벼 놓은 거라 너무 맛있을까 봐 터키쉬로 바꿨답니다. 빵은 통밀 베이글로 했고 샐러드에 드레싱은 선택하지 않았답니다. 음료는 따로 해야 되서 아메리카노를 시켰어요.(빵을 바꾸거나 드레싱을 바꾸면 추가 요금이 있긴 하더라고요. 합이 15,800원입니다) 뜨아가 플라스틱에 나온 줄 알았더니 플라스틱은 아니고 뜨거운 음료 넣는 잔이라고 하더라고요. 종이를 안 쓰는 곳도 있네요. 샐러드는 생각보다 양이 작았지만 이럴 줄 알아서 빵 먹기 전에 야채, 과일 먹었으니까 괜찮았어요. 베이글 샌드위치는 잎채소와 슬라이스토마토 터키햄, 두 가지 치즈가 들어있고 홀랜다이즈소스를 더했더라구요. 샐러드는 양상추와 토마토 크게 들어있고 드레싱 없이 시리얼이 뿌려져 있는데 살짝 심심한 감이 있어서~ 내 견과류 조금 더 뿌렸네요. 크게 차이나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먹어보면 고소한 맛이 더해져서 훨씬 맛있답니다 라떼랑 통창이 있는 창가자리에 앉았답니다. 막 들어왔을 땐 좀 추워서 담요도 덮어주고 그랬네요. 나중에 햇빛도 들어오고 바깥에 지나가는 사람들이랑 강아지 본다고 라떼가 열심히 밖을 쳐다봤답니다. 테이블이 다 4인용이었는데 지금은 손님이 없어서 그냥 편히 먹고 쉬었답니다. 천천히 사진 찍고 샐러드 먹고 이제 베이글 샌드위치 먹기 시작~  확실히 단면이 보이네요. 맛도 있었답니다. 우리 라떼는 터키햄은 별로였고 치즈는 좋아해서 소스 덜어내고 치즈는 좀 줬답니다. 베이글 먹고 아메리카노도 있으니까 천천히 쉬면서 소통도 하고 그냥 쉬었네요. 커피 다 마시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먹고. 레모너리까지 챙겨먹었네요. 화장실까지 갔다가 9시 56분에 나왔답니다. 외관사진은 중간에 잠깐 나와서 사진 찍었어요. 창에 우리 라떼도 보여요. 나와서는 라떼가 지금까지 기다렸다고 자기가 가자는데로 가자고 졸라서 조금 돌아서 한성대 쪽으로 갔네요. 거기서 동생한테 연락받아서 엄마 피부가 뒤집었다고 샘플 화장품 말고 순한 걸로 로션하고 영양크림 사서 집으로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라떼랑 베어글스 헬시 콤보세트+뜨아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1시부터 아까 사온 청피망과 홍피망 정리해서 썰어놓기 시작했어요. 집에 가면 항상 늦은 저녁이라 하기가 버겁더라고요. 그랬는데 피망들이 잘잘하게 양이 많아서 그런지 거의 1시간이 걸리네요. 그거 다 썰어 담아서 집에 가져갈수 있게 챙겨놓고 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뜨아 약하게 타서  먹었답니다. 아침에 라떼 산책 시키고 엄마 면회하러 나오면서 얼른 샐러드 거리 담아왔어요. 야채믹스 하나와 홀리닭 커리맛가슴살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한쪽, 단감 한쪽 넣어서 가져왔네요. 홀리닭 커리맛가슴살은 110g, 120kcal 입니다. 커리맛이 강하진 않아도 먹으면 확실히 맛이 더 있고 강하지 않는 커리맛이라 다른 데도 잘 어울린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홍피망 청피망 더하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사과랑 단감 채쳐서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5개 더하고 한 편에 닭고기 찢어서 올리고 한편엔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린 다음에 드레싱 조금 더하고 견과류와 시리얼 살짝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배고파서 그런지 집에서도 야채는 듬뿍 갖고 왔고 그래서 샐러드도 푸짐했답니다. 야채랑 그릭요거트 찍어서 맛있게 먹은 다음에 반 정도 먹으면 닭고기랑 야채랑 같이 또 맛있게 먹었네요. 1시간이나 걸릴 일은 아니었는데 먹고 나서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내가 갖고 다니는 걸 다 먹어버렸네요. 그리고 꽃손님도 한팀 있었구요. 그리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이쯤에서 그만 먹었으면 싶어서 에사비 볼까지 먹었어요. 가게에서 만 보가 넘었길래 계단오르기도 인증 사진 찍었답니다. 여기는 실내지만 오늘 지하철 갈아타면서 계단 진짜 많이 걸었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점심 단백질바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만 끝내고 바로 옥인동으로 꽃다발 39개 배달 갔답니다. 2시 배달이지만 워낙 양도 많고 별로 자주 가는 곳이 아니라 혹시 늦을까 봐 1시 8분에 택시타고 갔고 1시 30분쯤 도착해서 주문하신 분은 아직 도착 안했지만 장소에 계시는 다른 분의 도움으로 행사 장소에 직접 들어가서 하나씩 테이블 위에다 다 빼놨답니다. 39개나 되는데 나 혼자 다 움직이니까 아무래도 살아있는 꽃이 상하거나 포장이 엉망이 됐을까봐 체크하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그것도 꽤 시간이 걸렸어요. 배달 장소는 옥인육아어울림센터였는데 일 마치고 주문하신분께 사진까지 보내주고 1시 53분에 나왔답니다. 이제 버스 타고 꽃가게 가면 되는데 너무 배가 고팠답니다.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하나 먹었네요. 하루단백바 시나몬츄로스맛 40g 134kcal 이고 단백질은 14g 들었답니다. 이게 시나몬 향이 있고 츄러스 맛이라 양은 작아도 맛있게 먹었네요. 이거 먹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어요. 그리고 마을버스 두 번 갈아타서 얼른 꽃가게로 돌아가서 2시 34분에 도착했네요. 나 도착하자마자 이모는 퇴근하시고 나도 빨리 점심 준비했어요. 여전히 배가 고팠거든요.  우선 가게에 있는 달걀 4개 얼른 삶아서 오늘 2개 쓰고 사과도 한개 썰어 정리해서 담고 한쪽 먹고 한쪽은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얼른 준비해서 메인으로 먹었네요 아침에 없는 시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야채 믹스 한팩과 초록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팽이버섯볶음 넣고 배 한쪽 넣고  스프링치즈와 에멘탈치즈 조금씩도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배1쪽과 사과 1쪽 채 썰어서 넣고 한편에 방울 토마토 6개와 다른편에 삶은계란 2개 잘라 올리고 거기다 가져온 치즈들 쫑쫑 썰어서 달걀에 더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수제올리브오일드레싱 조금 더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살짝 더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달걀이랑 치즈랑 야채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챙겼답니다 그러고 나서도 살짝 카페인이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얼음은 조금 넣어서) 만들어 먹었어요. 샷 3개 크리스탈라이프 냉동 블루베리 냉동떡이 넣어서 얼음 살짝 넣어서 갈았고 토핑으로 팥과 견과류, 시리얼 조금 올렸어요ㅎㅎ 처음 마실땐 카페인도 들어가고 시원해지는데 먹다보면 춥답니다. 벌써 많이 쌀쌀해졌네요. 슬러시도 언제까지 먹을 수 있을지?😅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단백질바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다이어트 성공을 부르는 건강한 지방 8가지🥑

한동안 지방은 살찌는 주범으로 여겨졌습니다. ‘저지방’, ‘무지방’ 제품이 건강식처럼 여겨지던 시절도 있었죠. 하지만 최근 연구들은 “모든 지방이 나쁜 건 아니다”라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몸에 좋은 지방을 적절히 섭취하면 오히려 체중 조절과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출처 Freepik  🧠 지방, 우리 몸의 중요한 에너지 지방은 단순한 에너지원이 아니라 호르몬 균형, 세포 재생, 뇌 기능에도 꼭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전문가들은 이제 “얼마나 먹느냐보다 어떤 지방을 먹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특히 단일불포화지방(MUFA)과 다가불포화지방(PUFA)은 포만감을 높이고 심장과 뇌 건강을 돕는 대표적인 ‘좋은 지방’이에요. 🌿 건강한 지방의 대표 식품 ✅ 올리브유 & 아보카도 올리브유와 아보카도는 지중해식 식단의 핵심으로,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낮추고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 E를 공급합니다. 샐러드 드레싱이나 볶음 요리에 활용하기 좋아요. ✅ 견과류 & 씨앗류 아몬드, 호두, 캐슈넛, 치아씨드, 아마씨 등은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합니다. 간식으로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가고,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에요. ✅ 등푸른 생선 연어, 고등어, 정어리 같은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합니다. 염증을 줄이고 면역력과 뇌 기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일주일에 2회 이상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코코넛 오일 & 천연 견과류 버터 코코넛 오일은 HDL(좋은 콜레스테롤)을 높이고 인슐린 조절을 돕습니다. 또한 천연 땅콩버터나 아몬드버터는 포만감을 유지해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합합니다. ✅ 달걀 노른자 달걀 노른자는 단백질뿐 아니라 지용성 비타민(A, D, E, K)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해 하루 한두 개는 부담 없이 먹어도 괜찮습니다. ⚖️ 지방 섭취의 핵심은 ‘균형’ 지방은 탄수화물보다 두 배 이상의 열량을 가지므로, ‘좋은 지방이라도 과다 섭취는 금물’입니다. 탄수화물·단백질·섬유질과의 균형이 중요하며,  트랜스지방(부분경화유)은 여전히 피해야 할 ‘진짜 적’이에요. 지방은 이제 두려움의 대상이 아닙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당은 줄이고 지방은 늘린다? ‘저당고지’ 식단 뜨는 이유 올리브유, 아보카도, 견과류, 달걀, 생선 등 자연 그대로의 건강한 지방을 적당히 섭취한다면, 배부르고 만족스러운 식사와 함께 체중 관리와 건강까지 챙길 수 있습니다. 지방을 똑똑하게 선택하는 것, 그것이 진짜 ‘건강한 다이어트’의 시작입니다.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다이어트 성공을 부르는 건강한 지방 8가지🥑

점심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샌드위치

무겁게 엄마면회가서 여사님들한테 단감도 드리고 엄마 샤인머스켓과 닭가슴살도 드시라고 넣어 놓고 특히 다이소에서 산 미니 보관대로 엄마 서랍장을 정리를 하니 좋아하셨답니다. 엄마기분이 좋으니 일찍 나와서 성북구청 옆에 성북경찰서 가서 운전면허증 재발급 신청했어요. 사진 없이도 신청 가능한데 경찰서라서 2주는 기다려야 된다지만 그나마 보던 길에 있어서 얼능 경찰서 찾아갔네요.  그런데 보문역에서 성북경찰서 가는길이 버스 한 정거장 정도 되는데 시간이 없으니 바삐 걸어갔거든요. 그때 살짝 사고 아닌 사고가 있었답니다. 어떤 할아버지가 강아지 데려가는데 강아지가 그냥 보기에도 부자연스럽고 소심해서 안 걸어가고 싶었더라고요. 그런 강아지를 할아버지가 줄을 놓치자 강아지가 무서워 하다가 사람 없는 차도로 가더라고요😵 내가 잡으려고 노력했지만 잡지 못하고 넘어져 버리고 다행히 지나가던 어떤 남자분이 얼른 아이를 잡아서 아이는 괜찮았어요. 정말 놀랬는데 나는 너무 힘이 없으니까 도움이 못되고 오히려 넘어지기까지 해서 너무 창피했죠. 그래서 살짝 손과 얼굴에 상처가 났네요😖 애도 못잡고 넘어져 창피하기도 하고 빨리 경찰서 가고 출근도 해야 되니 괜찮다 하고 얼른 갈길을 서둘렀는데 나중에 보니까 살짝 피도 났더라고요.(연고 바르고 밴드 붙였죠😅) 내가 지금 컨디션도 안 좋고, 힘이 너무 없는데  그 아이가 도로를 뛰어드니까 아무 생각이 안 나더라고요. 우리 라떼 같아서😂 급한 마음에 도움은 안 됐어도 얼른 사람이라도 같이 있어야 차가 멈출까 봐 차도를 침범했었네요. 그렇게 다사다난한 시간을 보내고 가게 와서 앉아 있으니 여기저기 조금 쓰리고 배가 엄청 고팠답니다. 점심커피시간 거의 끝나기 전부터 샐러드 준비해서 만들었네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찐고구마 조금, 군고구마 60g), 통밀빵 샌드위치 입니다. 이틀 전에 샐러드 거리 준비한 거예요. 홀리닭가슴살 110g과 야채 믹스 하나,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찐고구마 당근 사과를 담았었답니다. 이때 생고구마가 그렇게 좋지 않았었거든요. 오늘 보니까 상해서 생고구마는 다 버렸답니다. 그리고 어제 이모가 궁금해 해서 단감이랑 사과는 드려서 오늘은 없었답니다. 홀리닭 마일드가슴살. 110g, 110kcal 입니다. 우선 집에서 가져온 당근 한개를 정리해서 3분의 2는 당근 스틱 만들어 놓고 3분의 1은 채 썰어서 샐러드에 같이 넣답니다. 오늘 야채가 적을 걸 알았거든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가져온 야채 담고( 생고구마는 버림) 찐고구마는 깍뚝썰기로 넣고 오늘 채썬 당근도 넣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와 사과대추 2개도 더하고, 갖고 온 홀리닭 찢어서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렸어요. 가게에 있는 수제 드레싱 뿌리고 그리고 가게에 있는 구운 고구마(시판) 있는데 60g 쫑쫑 썰어서 넣답니다. 배고프니까 그거라도 더 먹고 싶더라고요.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이틀전에 통일빵도 2쪽 같이 갖고 왔거든요. 통밀빵 데워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한쪽에는 채썬당근 다른 쪽에는 양상추에 가슴살 좀 올렸네요. 겹쳐 놓으니까 훌륭한 미니 샌드위치가 됐어요. 그렇게 샐러드에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단백질로 닭가슴살 먹고 마지막에 찐고구마, 군고구마까지 먹고 제일 마지막에 샌드위치까지 먹었답니다. 그러고 나서 오늘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레모너리까지 점심 먹고 다 챙겼네요. 아침 점심이면 이걸 나눠 챙기는데 어쩔 수가 없었네요. 이렇게 잘 먹고도 자꾸 뭐가 땡겼답니다. 견과류와 건포도를 조금 먹다가 안 되겠어서 크샷추 슬러시(얼음 작게) 해서 하나 만들어 먹었네요.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조금 올렸답니다. 그 부분은 빙수처럼 떠먹었네요. 오늘 추워서 얼음도 한 3분의 1만 넣더니 약간 애매한 슬러시가 됐는데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어요. 오늘은 커피 2샷만 넣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샌드위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세발나울 참깨드레싱에 무치고 사과 방토  계란 청귤 바나나 밥대신 고기만두와 음료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최강수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최강수인

아침식단

양배추오이사과 샐러드

재료: 양배추 한줌. 오이 1개. 사과 1개. 소금, 발사믹. 홀그레인머스터드 레몬즙. 알룰로스  1.양배추. 오이. 사과를 깨끗이 씻어 채칼로 썬다 2. 양배추.오이는 소금을 쌀짝 뿌려 5분정도 놔두 고물기를 뺀다. 3. 볼에 양배추. 오이.사과를 넣고 발사믹식초2스 푼,홀그레인머스터드 1스푼 레몬즙 1스푼. 알롤로스 1스푼 넣어 골고루 섞어준다

라뿅님의 프로필 이미지

라뿅

양배추오이사과 샐러드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묵은지돈사태찜

10시에 음악 수업은 11시 반쯤 마쳤고 오늘은 갑자기 추워져서 학생이 나랑 경아언니 밖에 없었어요😆😁(암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거라 컨디션이 안좋아질까봐 이런 날은 많이들 취소 하시네요) 단출하고 오붓하게 수업했네요. 마치고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언니랑 점심 사먹었어요. 우리 둘 다 묵은지돈사태찜 먹었답니다. 묵은지돈사태찜, 잡곡밥 반그릇, 미역국, 어묵볶음, 콩나물무침, 깍두기(오늘 메인이 생각보다 짜고 매워서 손 안댔음) 양배추 2접시. 양배추 샐러드는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다 먹고 더 갖고 오기도 하는데 오늘은 그러지 않았네요. 오늘은 언니랑 할 얘기가 있었는지 시간이 금방 가더라고요. 야채 먹고 단백질 먹는다고 고기를 먼저 먹을라 했더니 묵은지돈사태찜이 생각보다 맵고 짜서 그냥 밥 반찬으로 먹었답니다. 오늘 밥 챙겨주시는 분이 우리가 밥을 반만 달라니까 정말 딱 반만 정확히 줘서 속으로는 살짝 아쉬웠답니다. 말은 그렇게 해놓고 조금 더 주길 바랬나봐요.ㅋㅋ 메인이 짜고 매워서 깍두기를 손 못 대고 나머진 거의 다 먹고 미역도 건져 먹었답니다.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마치고 얼른 가게 와서 커피 점심장사 시작했고 점심시간 끝나고 뜨아도 1잔 마시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묵은지돈사태찜

점심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라떼 집에 데려놓고 출근하려고 얼른 나왔답니다. 1시까지 출근해서 2시쯤 되니까 배고파서 점심 차렸답니다.  가게에 있는 삶은계란 2개로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어요 출근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야채믹스 한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 한쪽 넣고, 탄수화물로 통밀빵 두 쪽도 같이 챙겼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사과는 채 썰어 넣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가장자리에 놔두고 찐고구마가 아직도 있어서 깍뚝썰기해서 반대편에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담고 드레싱 한번 더 뿌린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씩만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찐고구마가 좀 오래 있었던 거라 고구마를 많이 넣어서 통밀빵은 안 쓰고 다른날 쓰려고요. 야채부터 먼저 먹고 중간에 계란이랑 야채들 먹고 마지막 쯤에 고구마랑 해서 다 먹었네요. 물론 이렇게 딱 나누어지기 보다는 좀 느슨하게 나눠 먹었답니다. 채썬 고구마가 조금 물렁거려서 먹어 버리려고 많이 담았는데 가게에도 찐고구마가 너무 오래있더라구요. 오늘 고구마를 많이 먹었네요.😅 점심 먹고 나서 카페인이 땡겨서 간식으로 크샷추 스무디 만들어 먹었어요. 슬러시는 얼음을 같이 갈았는데 스무디는 얼음 없이 커피 2샷과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와 캐슈넛 좀 넣어서 물이랑 갈았답니다. 슬러시고 스무디고 저렇게 거품이 꼭 나오네요. 그리고 컵에 각얼음을 좀 넣고 음료를 담았네요. 마치 블루베리 프라푸치노 같고 크리스탈라이트 때문에 약간 달달함도 있지만 훨씬 저당의 음료가 됐답니다. 물론 크샷추 슬러시가 더 맛있긴 한데 내가 이때쯤 조금 으슬으슬 해서 스무디로 해 먹었네요. 라떼 산책 마칠 때쯤 독감 예방 주사를 맞아서 그런지 몸이 좀 추위를 타는 것 같았어요. 얼음을 넣어서 아이스긴 하지만 그래도 슬러시보단 스무디가 덜 춥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런데 확실히 양이 작은지 금방 마시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점심은 삶은계란그릭샐러드와 크샷추귤팥빙수

점심은 샐러드 거리와 가게에서 있는 계란 9개 삶아서 2개 쓰고 외삼춘이 신안에서 갖고 온 가지까지 구워서 푸짐한 샐러드 만들어 먹었네요. 샐러드랑 내 볶음김치까지 더해서 먹었답니다 아침에 챙긴 샐러드 거리예요.  야채믹스 1 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았어요. 오늘 단백질은 안챙겼는데 가게에 계란 있는 거 보고 계란 삶을 생각이었답니다. 이러면 짐이 좀 줄죠.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 과일 담고 사과대추 썰어 더하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구운가지(올리브 오일에 굽고 후추만 뿌림) 담고 방울토마토와 깍둑썰기한 찐고구마, 계란 2개까지 다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다시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2개 쫑쫑 썰어 뿌리고 내 볶음김치도 살짝 올렸어요. 구운 가지의 풍미나 삶은계란에 볶음김치가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볶음김치가 신의한수였답니다. 훨씬 맛있게 먹었네요. 맛있게 샐러드 먹고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물론 살짝 덜 차기도 했고 카페인도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 먹을려는데 귤이 하나 있더라고요. 이 귤 올려서 빙수하면 맛있겠다 싶어 생각에 크샷추팥빙수로 마음을 돌렸네요. 크샷추는 커피3샷과 블루베리 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넣고 빙수 얼음이랑 갈아서 만들어서 그릇에 담고 귤 까서 올리고 팥 제법 넣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살짝 더해서 만들었어요.  사실 팥은 조금 넣어야 되는데 팥을 조만간 다 먹어야 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빨리 먹으려는 생각도 좀 강했답니다. 나는 빙수 먹고 앞에 있는 우리 외삼춘도 그릭요거트에 팥 듬뿍 담아서 드렸어요. 두 가지만 있는 게 심심해서 내빙수에 있는 귤도 좀 드렸네요. ㅎㅎ 항상 적당히 먹어야지 하는데 꼭 빙수해서 눈을 살짝 감고 좀 더 먹는 것 같아요.😉  오늘 동작수업때 살짝 더워서 오늘은 빙수 먹는 핑계가 있었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삶은계란그릭샐러드와 크샷추귤팥빙수

점심 닭가슴살샐러드와 크샷추 슬러시

점심은 저번에 가져다 놓은 샐러드 거리로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이틀 전에 챙겨간 샐러드 거리랍니다. 야채 믹스, 홀리닭훈제맛가슴살, 초록통에는 당근과 생고구마, 자두 반개, 파프리카 챙겨갔네요. 사과도 챙겨 갔는데 사과는 이모 드렸나 봅니다 오늘 없더라구요. 홀리닭 훈제맛가슴살 110g, 110kcal 입니다. 홀리닭은 워낙 부드러운데 약간의 훈제향이 나서 역시 맛있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가져온 야채 담고 자두는 쫑쫑 썰어 넣고 전에 방울 토마토와 오이도 갖다놓은게 있어서 방울토마토 3개와 오이도 썰어 넣어요.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린 다음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닭가슴살까지 한편에 올린 다음에 블랙올리브까지 3개 썰어 넣네요. 견과류랑 시리얼도 조금씩만 뿌렸답니다.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더 간식 안 찾고 싶어서 애사비볼도 챙겨 먹었지만 커피는 먹고 싶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해먹었답니다. 오늘은 팥은 안 넣고 커피샷 3개와 블루베리, 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이렇게 갈아서 토핑만 조금 화려하게 뿌렸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닭가슴살샐러드와 크샷추 슬러시

다이어트 성공하려면 꼭 챙겨야 할 3대 영양소 '탄단지'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많은 분들이 “덜 먹어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히죠.  하지만 아무거나 줄이는 게 아니라 균형 있게 먹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몸은 에너지를 쓰고, 회복하고, 또 지방을 태우는 과정에서 다양한 영양소를 필요로 하거든요.  다이어트 중 꼭 챙겨야 할 3대 영양소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출처 Freepik 다이어트 필수 영양소1️⃣ 단백질: 근육 지키는 힘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건 바로 단백질입니다.  단백질은 근육을 만들고 유지하는 데 필수인데,  근육이 줄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져 오히려 살이 잘 빠지지 않게 돼요.  • 하루 권장 섭취량: 체중 1kg당 약 1~1.2g  • 추천 음식: 닭가슴살, 달걀, 두부, 생선, 그릭요거트 특히 단백질은 소화와 흡수 과정에서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므로  포만감이 크고 열량 소비에도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단백질을 충분히 챙기는 것만으로도 다이어트 효과가 배가될 수 있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근육을 지키는 단백질 섭취방법, 다이어트할 땐 더 중요해요 다이어트 필수 영양소2️⃣ 탄수화물: 에너지의 기본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할 때 탄수화물을 ‘적’으로 여기지만 사실 몸의 주요 에너지원이에요.  문제는 단순당 위주의 탄수화물이죠.  빵, 과자, 설탕 대신 통곡물, 현미, 고구마 같은 복합 탄수화물을 선택하는 게 중요합니다. 🍚 복합 탄수화물은 소화가 천천히 돼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 🏃 운동할 때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해 지치지 않게 도움 즉, 무조건 탄수화물을 끊는 게 아니라 좋은 탄수화물을 적당히 먹는 것이 다이어트 성공의 핵심입니다. 다이어트 필수 영양소3️⃣ 지방: 호르몬과 포만감의 열쇠 지방은 다이어트에서 종종 배제되지만, 적당한 지방 섭취는 오히려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됩니다.  불포화지방산은 호르몬 균형과 세포 건강을 지키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해줘요. 🥑 좋은 지방: 아보카도, 올리브오일, 견과류, 연어 🍟 피해야 할 지방: 트랜스지방, 포화지방이 많은 튀김류 특히 식단에서 지방을 완전히 빼면 몸은 에너지 부족을 느껴  오히려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지방 섭취는 꼭 필요합니다. ‼️균형 잡힌 식단이 답이다 다이어트 식단은 어느 한 가지 영양소를 줄이거나 배제하는 방식이 아니라  단백질·탄수화물·지방의 균형을 맞추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 아침: 오트밀 + 삶은 달걀  • 점심: 현미밥 + 닭가슴살 샐러드  • 저녁: 구운 연어 + 구운 채소 + 올리브오일 드레싱 위의 예시처럼 세 가지 영양소를 골고루 포함하면,  체중 감량뿐 아니라 건강한 생활 습관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 다이어트는 단순히 ‘덜 먹는 것’이 아니라, 잘 먹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단백질로 근육을 지키고, 건강한 탄수화물과 지방을 적절히 섭취해 균형을 맞춰 보세요.  이렇게 하면 요요 없이, 건강하게 원하는 몸을 만들 수 있을 거예요.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다이어트 성공하려면 꼭 챙겨야 할 3대 영양소 '탄단지'

점심은 고추장불고기(직원식당)

음악 수업이 11시 반쯤 마쳐서 얼른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 점심 사먹었답니다. 오늘은 나는 고추장불고기와 잡곡밥이고 언니는 하이라이트로 먹었어요. 고추장불고기, 잡곡밥, 미역국, 두부찜(양념장은 빼 달라고 함),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양배추 샐러드 2접시는 키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뿌려서 갖고 오고 견과류 뿌리기 전에 사진 찍었답니다. 먹을 때는 견과류 뿌려서 먹었어요. 제일 먼저 양배추 샐러드 2접시 먹고~ 양배추 샐러드 2접시를 더 갖고 왔답니다.  오리엔탈드레싱 뿌린건 소스없는 두부랑 먹으려고 갖고 왔고, 양배추 샐러드만 가져온 것은 뚝배기에서 불고기만 건져서 올려 놨어요. 고기를 다 올리고 싶었는데 접시가 작아서 우선 적정량만 올리고 고기 먹고 마저 올려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조금이라도 양념을 덜 먹지 않을까 생각했답니다. 뚝배기에다 야채를 넣어보니까 오히려 야채가 소스에 듬뿍 담가져서 짠 야채를 먹게 되더라고요. 그 반대로 해봤답니다. 야채 먹었으니까 다음엔 단백질로 두부찜 먹고 고기는 밥이랑 같이 먹었어요. 잡곡밥도 반만 달랬는데 오늘은 조금 많은 반을 주셨네요. 그래서 밥은 2숟갈 남기고 미역국에 미역도 건져 먹고 국물과 양념만 남기고 거의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는 많이 익었길래 하나 정도 먹었어요. 시간이 12시가 다 돼서 밥 먹자 말자 빨리 나와서 출근했고 가게 와서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네요. 출근해서 점심커피시간 끝나고 나 혼자 있는데 조용하고 그렇게 속이 심심하더라고요. 가게에는 땅콩을 먹다가 또 계속 먹을까 봐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네요.  커피 3샷,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 딸기 하나 넣고 팥조금과 캐슈넛 조금 넣어서 얼음과 같이 갈고 위에 토핑으로 블루베리 하나 팥, 견과류 시리얼까지 몇개씩만 올렸어요. 제일 윗부분은 수저로 떠 먹으면 빙수 먹는 느낌도 나거든요.  크샷추 슬러시까지 다 먹으니 배가 부른 거 있죠? 아무래도 내가 뭐 이것저것 넣어서 먹은 모양이에요?ㅋㅋ 조금 자재를 했으면 좋았겠지만 이제부터 안 먹으면 괜찮겠죠?ㅎㅎ 혹시 내일 예상 밖으로 살이 쪄도 아무것도 안 할 생각이에요. 엄마 데리러 가서 응급차로 움직여야 하니 나는 멀미 땜에 고생하거든요.😅  그래도 내일은 엄마 기분전환 시켜주려는 의미도 크기 때문에 그거 잘 해낼려고 지금부터 마음을 굳건히 먹고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고추장불고기(직원식당)

아침 시간때문에 간단히

8시 37분에 집에 들어왔지만 라떼 밥 먹이는 뒷치닥거리 하고 얼른 나도 아침 준비하려고 보니까 시간이 없더라고요. 10시 수업이라 늦어도 9시 반까지는 나가야 되는데 시간이 안되서 빨리 먹을 수 있게 아주 간단히 차리고 점심 도시락까지 간단히 챙겼답니다. 사실 처음엔 프로틴 드링크도 같이 차렸는데 나가야 되서 갖고 나가서 먹을 생각으로 챙겼지만 걷다 보니까 약간 속이 울렁거린 것 같아 먹질 못하겠더라고요. 프로틴 드링크는 아침에서 빼버렸네요.ㅋㅋ 아침은 견과류와 야채 과일, 계란두부입니다. 접시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 한쪽, 자두 반개, 방울토마토 4개, 계란두부 담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 뿌렸답니다. 야채 과일 먼저 먹고 계란두부랑 야채 먹고 거의 10분만에 먹고 일어나 칼슘 마그네슘같이 챙겼답니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음악치료 수업 받으려고 얼른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시간때문에 간단히

점심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점심으로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해 먹었습니다. 묵은지볶음도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는 점심 먹기 전에 라떼랑 중부시장 갔다오면서 길거리에서 먹었기 때문에 여기서는 뺐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 거리도 챙겼어요. 동그란 철통에는 족발을 넣었고 사각통에는 치킨 윙 8조각 정도 들어 있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챙기고 초록통에 채썬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반개 넣었네요. 출근은 12시에 라떼랑 같이 했고 정리하고 문자 보내니까 40분쯤 지났네요. 그리고 바로 점심 차렸답니다. 아까 라떼랑 산책 겸 중부시장 갔다오니까(아몬드랑 땅콩사옴. 땅콩은 가게꺼)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제 저녁에 동생이 먹은 치킨윙인데 이번엔 제법 많이 남겼더라고요. 한8개 이상 된답니다 튀김 옷 다 벗겨내고 뼈에서 살만 바르고 살에 뭍은 튀김까지 잘라내고 재보니까 62g 되네요. 이렇게 큰 그릇에 담아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습니다. 기름기랑 염도가 좀 빠지라구요. 족발도 빼 보니까 제법 많네요. 족발은 어제 저녁에 동생이 먹었답니다. 근데 이번엔 맛이 없어서 많이 남겼다고 하더라고요.(사실 치킨이랑 족발 갖고 와서 나 산책하는 동안 이모한테도 좀 드시라고 했거든요. 근데 이모도 많이는 안 드시고 몇 점 드셨답니다) 우선 뼈에서 살을 다 발라내고 너무 하안 기름은 제거하고 껍질이랑 살 부분 그리고 오돌뼈 같은 거는 담아 보니 154g 되네요. 이것도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아무래도 간이 많이 돼 있는 거라 물도 두 번 정도 바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자두도 얇게 썰어 담고 가게에 있는 사과 2쪽 채썰어 넣고 방울토마토도 5개 넣고 한편의  닭고기 얹고 다른 편에 잘게 썬 족발까지 올리고 수제 올리브오일드레싱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썰어서 더하고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아침보다 훨씬 푸짐하고 맛있는 샐러드가 된 거 같아서 군침이 돌더라구요. 배도 엄청 고팠고요. 족발에는 그릭요거트가 안 어울릴 것 같애서 그릭요거트를 뺐습니다. 닭고기와 족발까지 있으니 단백질도 충분 할 거고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반 정도 먹은 다음에 고기랑 야채랑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옆에 있는 김치볶음도 맛있게 먹었어요.(김치볶음은 엄마 먹으라고 씻어서 물에 담갔다가 꽉 짜서 올리브오일과 마늘이랑 볶은 건데 엄마가 이번 김치가 맵다고 힘들어하셔서 가져와서 내가 먹네요. 나한텐 안 매운데 씻었는데도 간는 제법 돼 있네요. 그래도 일반김치보다 싱겁답니다) 점심 차리기 전에 1샷 넣어서 뜨아 1잔 마셨네요. 다 먹고 레모너리까지 먹었어요  3시쯤 되니까 또 궁금하더라고요. 애사비볼까지 먹었답니다. 이거 먹고 간식을 안 먹을 수 있을까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숙주가 남아 있어서 어제 한 야채잡채  다시 했어요. 참깨드레싱으로 버무리니 맛이 달라졌네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이 늘 함께하길 바랄게요.

최강수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최강수인

아침식단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오늘 아침에 챙겨갔어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예전에 챙겼고 오늘 이걸 섞어서 단백질로 먹을 겁니다. 오늘 샐러드에 넣을 단백질을 따로 안 챙겨 갔거든요. 파우더는 32g, 110kcal, 단백질은 20g이고 아몬드브리즈는 190ml, 30kcal 이니 단백질 드링크는 140kcal 정도 될 거고 물일때는 적정 눈금이 있던데 우유나 다른 걸 넣을 때는 더 많이 넣으라고 하더라고요. 190ml로는 적정보다 조금 낮길래 물을 더 많이 넣답니다. 편하게 마시려고 컵에 따랐더니 안 섞여 있는 부분도 제법 있더라구요. 남아 있는 가루가 보이길래 물을 더 넣어서 흔들어서 컵에 더했는데도 나중에 마실때 보니 살짝 뻑뻑하더라고요. 물을 많이 넣어도 될 거 같아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갔답니다. 야채 믹스 한팩, 사과하나 그리고 비닐에 당근스틱과 미니오이 하나 자두 반개 담아갔어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은 손으로 조금 잘게 썰어서 담고 오이도 썰어서 담고 사과 1개 6등분 해서 2쪽 정도 썰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올리고 한편에 찐고구마 반 개 깍뚝썰기해서 넣고 그릭요거트 듬뿍 담고 가게에 있는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블랙 올리브 3개 잘게 썰어 올려 마무리 했어요.  야채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중간에 프로틴 드링크 마시고 다음에 고구마랑 야채 먹었어요. 꽤 듬직하고 살짝 배가 부르긴 했지만 이 정도로는 만족스럽지 못했답니다. 크샷추 팥빙수까지 해 먹었어요. 아까 고구마 먹었다고 오트밀은 빼버렸어요. 근데 그 대신 팥을 좀 더 넣답니다. 보통 크샷추 만들 때마다 빙수얼음을 조금 더 넣었더니 크샷추 얼음이 오늘따라 많더라구요. 오트밀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그 대신 크샷추 얼음 중간에 사과를 깍둑썰기 해서 섞어 담았어요. 토핑으로 팥 올리고 블루베리 조금, 사과 조금, 견과류 조금 더했네요. 물론 이건 더 넣을 데가 없어서 그랬고 먹을 때는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조금 더 넣어서 먹었어요. 크샷추 팥빙수 맛있게 다 먹고 나서 견과류와 가게 있는 땅콩도 다 먹었답니다. 그러니까 견과류도 엄청 먹어댔죠. 완전히 먹부림을 했어요. 그러고 나서 더 이상 안들어갈 때쯤 마그네슘하고 레모너리를 먹었네요.  자제도 안 됐고 생각도 없었던 것 같아요. 몸이 힘들면 이럴 때가 있어요. 역시 무리를 하면 안 되는데 몸을 혹사한게  문제예요. 오늘 아침도 그렇지만 그제꽃배달때 한꺼번에 12개 들고 갈 때 정말 힘들었거든요. 그 20분이 너무 힘들어서 내려놓고 싶었지만 물건이 상할까봐 그러지도 못하고 한계가 느낄 만큼 참아가면서 이 꽉다물고 죽어라 하고 걸어갔거든요. 그거에 대한 보상이 자꾸 밀려오나 봐요.🫩 나는 푹 자주는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먹을 걸 좋아하는 나는 먹을 거로써 한 번은 배부름을 느끼고 싶은가봐요. 다이어트 하면서 배부르게 먹는 거를 금기시 했는데 오늘 점심으로 완전히 배부르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목요일 아침식사

오늘 7시 50분까지 꽃가게 가서 꽃 배달 해야 된답니다. 그래서 아침 여유롭게 먹고 여유롭게 라떼 산책 시키려고 4시대에도 알람을 맞춰놨거든요. 근데 4시대는 일어나기가 싫더라고요. 또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5시 반 지나서야 기상해서 스트레칭 했어요. 몸무게 재보니 400g이나 늘었더라구요. 어제 점심을  제육나물 비빔밥이지만 밥도 덜어내고 야채 많이 추가해서 괜찮게 먹었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점심에 일찍 먹으니 약간 배고프기도 해서 오후에 크샷추 슬러시에 팥을 좀 넣기도 했고 간식으로 땅콩도 먹었고, 저녁은 애사비볼로 막으려고 했지만 자기 전에 못참아서 견과류 간식을 먹었지만... 쓰다보니 그럴만했네요. 자기 전이라도 안 먹었어야지 체크가 쉬울텐데 내가 잘못했네요.ㅋㅋ 아침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나 가볍게 먹을까 했는데 냉장고를 보니 한 3~4일 전에는 구워 먹으려고 했던 쇠고기 80g이 아직도 있더라구요. 벌써 냄새가 살짝 나는 게 너무 불안해서 얼른 구워서 샐러드 넣어 내가 먹었답니다. 동생은 조금만 불편해도 소화가 힘들어서 이런 건 그나마 소화력이 좋은 내가 먹어야 된답니다. 그리고 그것만은 단백질이 좀 작은 것 같아서 계란 두부와 백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를 넣어야 되는데 당근과 고구마를 채썰지 않아서 당근 스틱을 대충 손으로 쫑쫑 썰어서 넣답니다) 당근, 오이, 채썬사과, 자두1개 넣고 구운 소고기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간이 없으니 다른 걸 더 하지도 않았답니다. 그릭요거트도 소고기가 약간 불안하니까 넣지 않았고 견과류는 아까 산책하면서 너무 힘들어서 조금 먹었기 때문에 빼버리고 시리얼은 시간이 없어서 안 넣었답니다.ㅎㅎ 샐러드는 야채부터 먼저 조금 먹고 소고기랑 야채 백김치 같이 먹고 남은 야채에다가 계란두부 넣어서 또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접시도 작고 몇가지 안 넣은 샐러드라 16분 만에 다 먹었네요. 시간이 없어서 빨리 먹을려고 간단하게 만들었답니다. 그리고 얼른 준비해서 7시에는 라떼랑 산책겸 나가서 꽃 배달도 해야 되거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식사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제육나물비빔밥

엄마 면회 마치고 얼른 대학로로 와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답니다. 샐러드 거리도 혹시 몰라서 대충 챙겨오긴 했는데, 시간만 되면 점심 사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밥도 먹고 싶었고요. 샐러드는 다음날 만들어 먹어도 되니 걱정 없답니다. 오늘의 메뉴는 제육나물비빔밥과 장떡국밥 2가지인데 나물비빔밥이 먹고 싶었어요. 이번 추석 때 나물은 입도 못했거든요. 지금까지는 명절 끝나면 나물이 많이 남으니까 나물 많이 넣어서 비빔밥 해먹었을땐 지겹더니 한번 안 먹었다고 섭섭하더라구요.ㅋㅋㅋㅋ  제육나물비빔밥(김가루도 있었는데 뺐답니다), 미역국, 동그랑땡전과 케찹(동그랑땡에 고기가 닭고기였네요. 먹을 땐 몰랐어요😅. 케찹은 뺐어요) 간장 고추지,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양배추 샐러드 수북히 2접시 담고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담아왔답니다. 포도 드레싱은 지금까지는 블루베리드레싱인 줄 알았는데 아주머니가 담고 있는 통을 보니 포도 드레싱이라고 적혀 있더라고😅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뿌려서 먹었고 당근 스틱 더해서 먹었답니다.  단백질을 동그랑땡전으로 먹어야 되는데 좀 짭짤해서 아무래도 야채랑 먹는 게 좋겠더라고요.  양배추샐러드 두 접시 더 갖고 와서 하나는 아무것도 안 뿌려서 비빔밥에 넣고 하나는 오리엔탈 드레싱 살짝 뿌려서 갖고 왔네요. 비빔밥에 제육 양념이 센 거 같아서 고기는 미역국에 씻어서 다시 넣고 양념 많이 묻은 밥을 좀 덜어냈답니다. 그만큼 모지란 양은 양배추를 더 넣어  비비니까 괜찮을 거 같았어요. 미역국에 미역은 그전에 건져먹었답니다. 이렇게 전이랑 야채랑 같이 먹으면 약간의 짭짜름도 기름기도 괜찮겠죠? 그리고 동그란땡이 살짝 부드러웠는데 나중에 보니까  닭고기였더라고요. 전 다 먹고 좀 남은 양배추까지 다 넣어서 비벼 먹었답니다. 밥을 덜어냈어도 밥도 적지 않고 양배추도 많았답니다. 나물 조금으로는 야채가 너무 작은 거 같아서 양배추 듬뿍 넣었더니 생야채가 많이 든 비빔밥이 됐네요. 깨끗이 다 먹었어요. 남긴 밥과 국물 그리고 간장 고추지 꼭지만 남았네요.ㅎㅎ  점심이라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먹었다. 마그네슘은 물로 넘기고 레모너리는 출근하면서 사탕처럼 녹여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제육나물비빔밥

신장에 좋은 음식 10가지! 피해야 할 나쁜 음식도 함께 정리 🍽️

요즘 몸이 자꾸 붓고 소변도 시원하게 안 나오는 느낌이라 병원 가봤더니  “신장 관리 좀 하셔야겠어요” 라는 말 듣고 충격 받았어요😰 그래서 본격적으로 신장에 좋은 음식 찾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도움 되는 식품이 많더라고요! ✅ 신장에 좋은 음식 뭐가 있을까? 신장에 좋은 음식은 체내 노폐물 배출을 도와주고, 붓기 개선에도 효과적이에요. 대표적으로 아래 10가지가 있어요👇 신장에 좋은 음식 하루 섭취 권장량 붉은 파프리카 1개 (약 120g)  — 샐러드나 볶음에 활용 가능 사과 1개 (약 150g)  — 껍질째 먹으면 식이섬유 보강 👍 마늘 2~3쪽 (약 10g)  — 생으로보단 익혀 먹는 게 부담 적음 브로콜리 ½송이 (약 80g)  — 데쳐서 간식처럼 섭취 권장 양배추 1컵 (약 100g)  — 삶거나 찐 형태로 먹기 생강 5g (생 생강 기준, 티스푼 1개 정도)  — 차로 섭취 시 하루 1~2잔 블루베리 ½컵 (약 70g)  — 생과일 or 냉동으로 요거트에 곁들여 OK 양파 ½개 (약 60g)  — 구워 먹거나 샐러드로 섭취 달걀 흰자 2개 분량 (약 60g)  — 단백질 공급에 적당한 양 올리브오일 1~2스푼 (약 15~20ml)  — 샐러드 드레싱이나 요리에 활용 또한 신장에 좋은 차로는 민들레차, 옥수수수염차, 녹차 등이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 신장이 안 좋은 음식, 꼭 피하자! 나트륨 많은 가공식품 고인산 식품(탄산음료, 인스턴트) 신장에 나쁜 음식 중 하나인 고칼륨 과일 (바나나, 멜론 등)은 주의! 이 외에도 신장이 안 좋은 음식은 짜게 먹는 습관, 단백질 과다 섭취 등 생활습관에도 많아요. 신장에 좋은 음식이라 해도 과하면 독! 하루에 조금씩 꾸준히 먹는 게 가장 중요하더라고요. 혹시 여러분은 신장 건강을 위해 챙겨 먹는 음식 있으신가요? 도움됐던 음식이나 팁 있다면 댓글로 같이 공유해요😊

막둥왕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막둥왕자

신장에 좋은 음식 10가지! 피해야 할 나쁜 음식도 함께 정리 🍽️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