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되면 곤약면 (불닭비빔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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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6일 만팔천보 완주
평소보다 많이 걸어서 기분 좋은 밤이네요 시원한 밤 보내세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 국수 호박국수 소개해요.
드셔보셨습니까? 국수호박. 살면서 안 먹어 본 것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아직도 처음 먹는 음식이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에는 참 많은 음식들이있어요. 그리고 왠지 맛없을 거 같았는데 맛있기도 하지요. 바로 국수호박이 그렇습니다. 곤약면 대신 먹으면 대박인 국수호박 소개해 볼게요. 양념장은 시판용 비빔국수 양념을 만들어 드실 분은 아래의 재료 중 있는 것만 믹스해서 만들어보세요. 고추장 1, 진간장 1, 고춧가루 1/2, 설탕이나 올리고 당 1, 참기름 1, 통깨 여기에 새콤함을 원한다면 식초 1도 추가합니다. 백종원 비빔국수 양념장의 경우에는 마늘도 들어가더라고요. 그 외에도 생강즙이나 매실액, 물엿, 사이다나 콜라, 배나양파, 사과 등을 믹스하는 레시피도 있습니다. 전 이 중에 고추장, 진간장, 고춧가루, 올리고당, 참기름, 마늘, 매실액, 이런 양념을 적절히 조합해서 만들어요. 국수호박 삶는법 찜기에 쪄도 되지만 껍질이 단단하기 때문에 그냥 냄비에 삶아도 됩니다. 바닥에 물을 2~3컵 정도 붓고10분간 삶아주세요. 푹 익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오래 삶을 필요는 없는 거 같습니다. 10분 정도 삶았는데 속이 잘 꺼내졌어요. 매우 뜨겁기 때문에 식혀서 속과 껍질을 분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릴 거 같아서 냉수를 살짝 부어 식혔습니다. 식혀진 국수호박을 눌러보니 위에 보이는 사진처럼 면발이 올라왔어요. 수저를 이용해서 껍질을 깨끗이 떼어 냈습니다. 저는 처음이라 시판용 비빔장을 사용했지만 열무김치만 올리고 참기를 넣어 비벼 먹어도 맛있을 거 같아요. 참기름 두르고 계란까지 올리니 진짜 비빔국수 모양입니다. 국수호박 비빔 맛이요? 환상적입니다. 제 기준으로 아주 맛있는 음식이었거든요. 별미 중에 별미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식감이 아삭아삭합니다. 비빔장이 면발에 잘 스며 들었어요. 감칠맛도 느껴지고 거부감 없더라고요. 지인이 선물해 주지 않았다면 평생 못 먹어볼 뻔했어요. 기대했던 것과 매우 달랐던 반전 음식~~ 앞으로는 셀프 구매할거 같습니다. 국수호박 한번 먹고 또 생각날 만큼 괜찮았으니 다이어트 음식입니다. 채식 즐기는 분이라면 꼭 드셔보세요. 밀가루 없이 비빔국수를 먹을 수 있어요. 국수호박 삶은 것에 대한 칼로리 정보가 없어요. 날 것일 때 기준으로 100g당 130칼로리로 되어 있습니다. 무게감이 많이 않기 때문에 저칼로리 음식에 해당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 블로그에 올려진 레시피를 가져 온 제 글입니다.
유러피안
오전에 아이스크림(점심으로 치고~)
야채와 견과류 먹고 한 시간 이상 지났었네요. 좀 참아보려고 했지만 결국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었답니다. 처음에 제로 초코릿바 꺼낼 때만 해도 이것 하나만 먹고 조금 쉬었다 아침 챙겨 먹던지 좀 많이 쉬었다가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먹던지 아니면 출근해서 샐러드와 단백질 탄수화물 다 챙겨 먹자 싶었어요. 물론 이거 먹으면서 그렇겐 안 되겠구나 예상은 됐지만... 80ml에 150kcal이지만 당이 대체당이라 혈당 오르는 게 조금은 덜 오르겠죠? 이것만 먹으면 괜찮겠지라고 생각은 했지만 사실 이게 다음 아이스크림을 땡기게 한답니다. 그게 제일 무섭답니다. 결국 전에 맛있게 먹어서 고른 망고 연유바도 꺼냈어요. 70ml 110kcal입니다. kcal는 낮아도 이제는 그냥 당이라 바로 혈당이 오른답니다. 물론 맛있었죠. 이것까지만 먹으면 그래도 괜찮긴 했는데 근데 내가 도저히 충족도 안 되고, 사실은 좋아하는 예능 프로 이제 몰아보는데 '구해줘 홈즈' 보면서 시원하게 거실에서 자세도 신경 안 쓰고(다이어트 시작하면서 꼿꼿이 앉으려고 노력한답니다) 대충 어중간하게 누워 있으면서 아이스크림 먹는 지금의 시간이 너무 여유롭고 좋았답니다. 마치 예전에 여유롭고 한참 집순이 할 때 내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지금으로선 도저히 그 여유를 낼 수 없지만 잠깐 2~3시간 동안 TV와 선풍기 바람, 아이스크림으로 그때의 내가 잠깐 되는 것 같았어요. (물론 그 와중에도 꽃가게 문제로 전화 받고 어머니 안부 전화도 친척한테 받긴 했지만 그래도 전화 마치고 다시 TV 보며 웃으면 그때 나로 돌아가는 것 같긴 했답니다) 나는 꼭 배고파서 먹는다기 보다는 어떤 특정 상황에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음식들과 재미거리를 즐기는데 방해 안 받고 여유롭고 그 맛에 취해가면서 그 시간을 즐겨서 살이 쪘었던 거라 아이스크림이 여름에 여유롭게 TV 보던 나를 불러오네요. 빙꽃바라고 저번에 마음에 들었던 것도 또 먹었어요. 75ml 75kcal. 이 아이스크림은 한 번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엉망이 돼 있고 나눠져 있더라구요. 저렴한 데서 샀는데 너무 멀어서 갖고 온 동안 작은 바들은 모양이 좀 엉망이 됐네요. 녹았다 얼면 안 좋다던데. 너무 더울 땐 비싸더라도 가까운 데 사는 게 맞나 봐요~ 빙꽃바까지만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리고 한 시간 40분이나 지났는데 또 아이스크림 먹고 싶더라고요. 그냥 꺼내서 먹었네요. 메가톤 오랜만에 보시죠? 예전에 잘 먹던 거거든요. 캬라멜 마끼아또도 생각나면서 쫀득쫀득한 아이스크림으로 참 좋아하던 거였는데 그동안 쭉 참았는데 이번에 먹었답니다. 70ml 152kcal이지만 유지방도 있고 완전 캬라멜 맛이라 좀 더 위험할 것 같아요.ㅋㅋ 저기서 라떼가 누나 쳐다보네요. 누나, 외롭다고 와서 옆에 있으라 그러는데 오지도 않고😅 망고바까지도 먹었답니다. 망고 연유바보다는 훨씬 더 망고 맛에 집중하면서 쫀득쫀득하니 맛있더라고요. 75ml 100kcal입니다. 특히 다 같은 데서 샀는데 이거는 깨끗하게 잘 있어서 원래 맛이 났어요. 심하게 모양이 훼손된 애들은 맛도 좀 변형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마지막은 비비빅이었어요. 저거는 동생 먹으라고 산 건데 결국 내가 먹네요. 저 팥 아이스크림도 정말 좋아하는데 팥빙수 못 먹을 때 저게 팥빙수 대용이었는데, 오늘따라 먹고 싶더라고요. 역시 아는 맛은 무서워요. 70ml 130kcal 입니다. 비비빅은 라떼랑 같이 찍었어요. 우리 라떼는 샤워하고 처음에 누나가 귀찮게 했다고 내가 보이면서 두세 발자국 떨어진 곳에 계속 있었답니다. 누나가 이맘때쯤 자기를 귀찮게 군다는 걸 경험상 아나봐요.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달라 그럴 때도 있는데 오늘은 아침 먹고 내가 견과류 먹었을때 줬더니 견과류까진 잘 먹고 자기는 배부른지 관심도 안 갖고 열심히 잤답니다. 하긴 우리 라떼도 누나 새벽까지 잠 못 이루고 일찍 5시쯤 나갔다가 83분이나 산책하고 들어왔으니 피곤하겠죠? 원래 우리 라떼 전용 도넛방석에서 쉬는데 어제 라떼가 거기다 토했거든요. 그래서 저녁에 빨아서 말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아침에 발 닦던 수건들을 그대로 놔둬서 거기서 쉬네요. 우리 라떼가 어제 좀 이상했어요. 아침 오후 밤에 세 번이나 토해서 걱정되서 오늘 아침 적당량만 먹이고 저녁은 안 먹이려고 합니다. 요 근래 좀 많이 먹였나 싶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라떼까지 아프면 내가 진짜 기댈 곳이 없는데, 머리가 또 아픕니다. 하여튼 이렇게 거의 12시까지 TV보면서 쉬었답니다. 이걸로 식사는 끝이고 커피만 마시고 근무해야지 생각했답니다. 그래도 혹시 몰라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 챙겨서 출근했답니다. 열량을 훨씬 넘겼고 필수 영양소를 못챙기고 단백질이 없는 게 제일 문제지만 견과류를 많이 먹어서 속도 살짝 더부륵하니 그냥 넘어갑니다. 오늘은 오전에 당을 너무 많이 섭취했네요. 저당 아이스크림은 하나 먹고 5개나 그냥 아이스크림 먹고 견과류도 너무 많이 먹었답니다. 😮💨 요즘 나에게 너무 관대한가요? 우리 엄마 어제 결국 야채 비빔밥 배달 시켜서 드리고(어머니가 하루를 꼬박 아무것도 안 드셔서 링거 맞고 계셨답니다. 신부전식을 드셔야 하지만 어쩔 수 없어서 먹고 싶은거 배달시켜 드렸어요.) 우리 라떼까지 토하고 동생은 여전히 아침 약은 먹는데 저녁 약은 이틀에 한 번은 빼먹고, 집에 정수기도 찬물이 안 나와서 정수만 나와서 속 터집니다. 우리 집은 지금 제대로 돌아가는 게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정말 머리가 아프답니다. 이렇게 계속 못 버티겠어요😭 내일은 엄마도 기분 좋고 우리 라떼도 안 토하고 우리 동생도 내가 챙기기 전에 약도 잘 챙겨 먹고 정수기도 잘 되면 좋겠네요. 내가 일일이 챙기고 눈치 보고 병원 데려가고 A/S신청까지 안 해도 됐으면 좋겠지만 그게 가능해질까요? 우선 퇴근하고 들어가면 카톡으로 웅진 코웨이 AS부터 신청하려고 합니다. 가게에서 신청하려니까 모델명이 필요하더라고요. 에휴😂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쉐이크 베이비쉐이크 추천해요
쉐이크베이비, 이거 진짜 강력 추천이에요! 딸기, 초코, 말차, 곡물, 쿠앤크, 얼그레이, 민트초코 등등 맛 종류가 엄청 많아서 절대 질릴 틈이 없어요. 그냥 맛만 좋은 게 아니라, 과일맛은 진짜 과육 알갱이가,초코는 카카오닙스가 씹히구요. 곡물은 바삭한 크런치가 씹혀서 먹는 재미까지 챙겨줘요. 만들어 먹는 것도 완전 편해요. 에우 두유 있을 땐 거기에 타먹고 없으면 물에 타먹은데요. 우유에 타 먹으면 더 부드럽고 맛있는데, 그냥 물에 타도 전혀 이상하지 않아요. 심지어 차가운 물에도 뭉침 없이 잘 섞여서, 대충 흔들어도 가루 덩어리 1도 안 남아요! 칼로리고 부담스럽지 않아 다이어트 대용으로도 굿! 대용량이라 가격 부담도 적고, 특히 이 베이비 핑크 케이스가 너무 예뻐서 좋아요. 다 먹고 나서도 이것저것 담는 용도로 쓸 수 있어서 완전 꿀템이죠. 전 베이비쉐이크 몇 년째 먹고 있는데, 요즘 리뉴얼되면서 용량은 줄고 가격은 좀 올랐지만, 다른 제품들 생각하면 여전히 가성비 끝판왕이에요. 맛맀는 단백질쉐이크 찾는다면 진짜 후회 안 하실 거예요!
rowanne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
식사후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산책 나와 산책길 따라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걸으며 소화도 시키고 하루를 시작하네요. ☀️아침 산책은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데 도움을 주어 아침에 일어나서 걷게 되면 혈액 순환이 원활해지고, 몸의 대사 활성도가 증가하여 하 루 동안의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 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저녁 산책으로🏃♀️
너무 세차게 내렸던 비가 그치고 시원한 바람이 부는 밤이네요. 소화 시키며 잘 걷다 왔어요.
쩡♡
마운자로 부작용, 탈모도 있나? 실제 사례·주의사항
저번에 마운자로 관련해서 글 썼더니 부작용 물어보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 그래서 마운자로 부작용 관련해서 한 번 찾아와봤어요 ✅ 마운자로 부작용 모음 소화기계 증상 구토나 설사, 변비, 복부 팽만감이나 속쓰림이 가장 흔한 마운자로 부작용이더라고요! 다행히 이런 부작용은 4주차까지 조금 심하다가 시간이 지남면 완화되는 경우가 많으니까 혹여나 마운자로 맞은 다음에 이런 부작용 생기면 너무 걱정 마셔요 ㅎㅎ 췌장 / 담낭 관련 증상 드물지만 급성 췌장염이나 담석, 담낭염 보고 사례가 있더라고요 ㅜㅜ 이런 경우에는 위험할 수 있으니까 상복부 통증이나 발열, 구토 부작용이 함께 나타나면 즉시 복용 중단 한 후 병원 방문하셔야 해요 저혈당 마운자로 단독 사용 시 드물지만 인슐린이나 설포닐유레아와 함께 쓰게 되면 저혈당 위험이 있다고 합니다! 저혈당 초기에 잡아야하는 거 아시죠? 저혈당 증상으로는 어지러움, 시야 흐림, 손 떨림 등등이 있으니까 꼭 저혈당 초기 증상 기억하시고 계셔요 (마운자로 안 맞더라도 꼭!) 탈모 위고비도 탈모 부작용 있던 거 아시나요? 위고비 대항마 아니랄까.. 부작용까지 비슷하더라고요 마운자로도 탈모 부작용이 있더라고요 T T 빠른 체중 감소로 영양 불균형이 생기면서 머리카락 빠지는 현상이 있더라고요 탈모 예방 TIP! 단백질, 비오틴 영양소 보충하기 그 외 부작용 모음 그 외로는 두통이나 피로감 주사 부위 가려운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니까 이 점도 참고 부탁드려요 ! 사람마다 부작용이 있을 수도 있고, 다르겠지만 마운자로 맞기 전에 미리 정보 알고 계심 좋으니까 마운자로 처방 받으실 분들은 이 점 참고해주세요~ ✅ 마운자로 부작용 예방법 1️⃣ 처음엔 저용량으로 시작해 4~6주 단위로 서서히 증량하기 2️⃣ 기름지고 당 많은 음식 피하고, 소량씩 자주 섭취! 3️⃣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충분히 보충하기 4️⃣ 부작용 증상이 심하면 바로 중단하고 전문의 상담 정리하자면 마운자로 부작용은 위장관 증상이 가장 흔하고 드물게는 정말 위험한 부작용도 있어요! 처방 전 건강 상태 확인하고, 주사 맞으면서 몸의 변화를 세심하게 체크하기 [마운자로 관련 글 모아보기] 마운자로 국내 출시 임박? 보령 정보·관련주 정리 마운자로 후기 총정리|3개월 10kg 감량 가능할까? [위고비 관련 글 모아보기] 빠니보틀도 맞은 위고비 처방 조건, 가격, 부작용 후기 위고비 맞은 연예인 총정리! 김준호·빠니보틀 효과와 부작용 위고비 가격 총정리! 한 달 가격부터 가격 비교, 후기까지
한달다이어터
천천히 씹는 습관이 혈당을 바꾼다, 식사 속도와 혈당 스파이크의 과학
바쁘고 피곤한 일상 속에서 우리는 종종 '빨리 먹는 습관'을 당연하게 여깁니다. 그러나 식사 속도가 건강, 특히 혈당에 큰 영향을 준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천천히 씹는 습관'이 왜 혈당을 위한 중요한 전략이 될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출처 Freepik, kroshka__nastya 1️⃣ 빠른 식사가 부르는 혈당 스파이크 음식을 급하게 먹으면 위장에서 음식이 빠르게 흡수되고 혈당도 급격히 올라갑니다. • 빠른 포도당 흡수로 인해 식후 혈당이 급상승 • 인슐린이 급하게 분비되면서 피로감과 공복감 유발 • 장기적으로 인슐린 저항성 증가 가능성 2️⃣ 천천히 씹는 것이 포만감을 높인다 씹는 시간이 길수록 뇌는 ‘배가 부르다’는 신호를 더 명확히 인식합니다. • 씹는 횟수가 많아지면 렙틴, GLP-1 같은 포만 호르몬 분비가 활성화됨 • 포만감을 빨리 느껴 과식을 방지 • 식사 만족도가 올라가 군것질 욕구도 감소 3️⃣ 식사 속도와 당뇨 예방의 연결고리 천천히 먹는 습관은 당뇨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중 하나로 꼽힙니다. • 식사 후 혈당 곡선을 완만하게 만듦 • 체중 관리에 유리해 제2형 당뇨 예방 가능 • 당뇨 전단계에서도 혈당 스파이크 감소 효과 있음 4️⃣ 실생활 적용 팁 실천은 어렵지 않습니다. 단, 의식적으로 천천히 먹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 한 입에 20~30회 이상 꼭꼭 씹기 📵 식사 중 스마트폰 멀리하기 🧠 포만감이 느껴질 때 젓가락 내려놓기 ⏳ 식사 시간을 최소 20분 이상으로 늘리기 🍘🍘🍘 천천히 씹는 작은 습관이 혈당 안정, 체중 관리, 포만감 향상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식사 속도를 줄이는 것만으로도 몸은 충분히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답니다. 한 끼부터라도 천천히, 집중해서 먹는 연습을 시작해보세요. 몸은 분명히 그 변화를 기억할 거예요!
geniet
화요일 시작~
7시쯤 일어났으니 원하는 시간대가 훨씬 지나버렸답니다. 그렇게 되면 라떼 산책도 좀 어렵고 아침에 챙겨 먹고 가기도 힘드네요. 우선 스트레칭만 하고~ 라떼도 저렇게 뻗어 있어요. 아까 일어나기 전에 내가 저렇게 뻗어 있었거든요.ㅋㅋ 라떼랑 7시 50분에 산책 나와서 40분 산책했네요. 벌써 해가 나서 그늘로만 다닌다 해도 한계가 있어서 햇빛차단옷까지 입혔답니다. 2,000보. 들어와서 라떼 아침 먹이고 얼른 도시락 준비해서 9:16에 나왔답니다. 오늘 10시에 장기 요양 등급 심사로 공무원이 나오기로 돼 있거든요. 거기 늦지 않으려고 열심히 갔는데 오늘따라 그분이 일찍 오셨답니다. 전 10시전에 도착했는데 그분은 더 일찍 오셔서 엄마랑 인터뷰도 벌써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보호자 인터뷰하고 금방 끝났네요. 그리고 삼성화재 간병인 보험 실사도 나왔답니다. 이건 보호자가 없어도 된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서명할 게 많았어요. 엄마가 미세한 움직임이 잘 안 되니까 혼자 서명도 힘들었는데 보호자가 꼭 있어야 해답니다😅 그렇게 바쁘니까 당근 2봉지 챙겨 갔거든요. 가면서도 좀 먹고 요양병원에서 심사와 인터뷰 끝내고 좀 먹고 출근하면서까지 마저 먹었네요. 마치고 얼른 출근하러 가면서 벌써 좀 힘들었답니다. 많이 움직인 건 아니었어도 아침부터 이런저런 얘기 듣고 서명하고 정신적으로 좀 복잡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8월 11일 만보 완주
루틴대로 만보 완주해서 기분 좋은 밤이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감사하며살자
야채로 한끼?
이거로 한끼 해결 하려고 했구만...ㅠ 안되네요. 단백질로 계란 삶으려다 귀찮아 갈아 놓았던 검은 콩물도 먹었는데...먹을땐 포만감이 있었는데, 시간 얼마 지나지 않아 뭐가 자꾸 먹고 싶네요~~검은콩은 늘 갈아 놓고 먹고있어요. 콩 삶을때 불려서 냄비에 넣어 15분에서20분 삶으라는 얘기듣고 그리 해봤었어요. 덜 삶아도 안되고 너무 삶으면 메주 냄새 난다 해서요. 살캉살캉 삶으라고... 근데 그리 삶으니까 갈아 놓으면거칠더라고요. 난 부드러운게 좋은데...그래서 전기밥솥에 삶아 봤더니 너무 편하고 부드럽고 좋더라고요. 전기밥솥에 불린 콩을 넣고, 물을 조금 넣고 만능찜으로 20분하고 다되면 그냥 냅뒀어요. 1시간정도..사실은 깜박한거죠...ㅋ그리고 꺼내 갈았더니 전 메주냄새 안나고 너무 부드러운거예요. 딱 내입맛. 소금,깨 넣어 그냥도 먹고, 국수 삶아 콩국수로도 먹고 있어요. 건망증의 새로운 발견입니다. 다들 알고 계셨었나! 나만 몰랐었나! 하여간 그래서 콩물 잘 먹고 있어요. 잘 갈아질만큼 물 넣어 갈아서 김치냉장고에 보관하고 먹네요. 농도는 뻑뻑해 지더라고요. 그래서 먹을때 조금덜어 농도 맞추고 간합니다. 그리고 밥솥은 하고나면 자동세척해줍니다콩껍질이 증기배출구?를 막아 고장이 날수도 있다고 들은거 같아요. 전 지금까지 5번정도 했는데 아직까지는 고장은 안났어요.그래도 편한게 최고입니다. 근데 어렵네요. 체중조절. 나이 먹으니 조금 먹어도 살은찌고, 움직이는건 힘들고, 아~나도 운동 중독 되고싶다~~ㅠ
요ㅋ
포레스트 올인원 식물성 단백질 곡물맛 쉐이크 추
여러분들도 운동하고 단백질 챙겨 드시죠? 어떤 제품을 챙겨 드실까 궁금하네요 저도 운동후에는 단백질 섭취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음식으로도 먹다가 단백질쉐이크 제품이 간편하고 맛있더라구요. 요즘은 단백질쉐이크제품이 너무 많아서 고르기도 힘들어요 그쵸? 단백질 보충을 위해 여러 제품을 찾아보다가, 제가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은 단백질 쉐이크가 있어요. 바로 포레스트 올인원 식물성 단백질 곡물맛입니다. 이 제품은 합성첨가물 없이 자연 그대로의 재료로만 만들어져, 건강을 생각하는 분들도 안심하고 마실 수 있어요. 식물성 단백질이라 소화 부담이 적고, 속이 편안하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맛은 고소한 미숫가루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 담백하고 깊은 풍미가 나며, 인위적인 단맛이 없어 질리지 않고 꾸준히 마실 수 있습니다. 또 치아씨드가 들어 있어 마시는 동안 톡톡 씹히는 재미가 있고, 덕분에 천천히 음미하게 되면서 포만감도 훨씬 오래 지속돼 불필요한 간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여기에 식이섬유도 풍부하게 들어 있어 장 건강에 좋고, 하루에 필요한 다양한 영양소까지 챙길 수 있으니 한 잔만으로도 든든해요. 아침 대용식, 운동 후 단백질 보충, 바쁜 날의 간편한 식사로도 손색없는 단백질 쉐이크라서 건강과 맛, 편리함을 모두 잡을 수 있습니다. 한 번 맛보면 왜 추천하는지 바로 느끼실 거예요. 취향에 맞게 물이나 두유, 우유등에 타서 먹으면 맛이 좋더라구요. 그리고 안에 스쿱도 들어있어서 편히 하더라구요.
지니어트인
아침은 샐러드와 프로티원 단백질바
라떼랑 산책 다녀오니 8시 47분이었어요. 엄마면회 가야하는데 시간이 얼마 없어서 얼능 라떼발 닦고 아침 먹이고 바로 내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담고 복숭아 한쪽도 잘라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6개 놓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어제 홈플에서 팔길래 두 개만 사서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일일이 따놨답니다)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중앙에 놓고 시리얼까지 조금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간단한 듯 그린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단백질은 추가하지 않았는데 단백질바로 채우려구요. 샐러드가 양이 많아지면 먹는 시간이 늘어날까봐 간단하게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영양제부터 챙겨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먹었어요. 그리고 단백질바를 우선 사진 찍어놨답니다. 시간이 안되면 요양병원 가면서 먹으려고 했는데 그래도 빨리 서둘러서 화장 고치는 동안에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어제 올리브영에서 식물나라 썬젤 사러 갔는데 가는 김에 할인하는 단백질바와 크리스탈 라이트도 샀거든요. 그중에 프로티원 단백질 바가 눈에 뜨더라구요. 알룰로스 사용한다고 광고를 했는데 가격이 좀 있어서 고민하다가 3000원 추가하면 올리브영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웹 깔고 프로티원 단백질 바 두 가지까지 골라서 할인도 받았답니다. 이번에 먹은 건 초코맛이고 집에 피넛버터맛이 남아있어요. 당류는 2g, 단백질은 17g, 말티톨은 없다고 하네요. 알룰로스를 썼고 55g에 206kcal 입니다. 꺼내 보니 제법 큰 단백질 바가 있었고 꾸덕꾸덕해 보였어요. 먹어보니까 그냥 초코바랑 별 차이가 없이 맛있었는데 단백질 바 특유의 꾸덕함은 갖고 있었어요. 알코올 향 같은 게 안 나서 좋더라고요. 말티톨을 쓰면 특유의 향이 알콜향이더라고요. 나는 단백질도 식품으로 먹는 걸 제일 좋아하지만 지금처럼 시간이 없을 때는 단백질바로 대체하는데 차선으로 단백질바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단백질바 미니랑 40g이나 50g 단백질바도 떨어지지않게 구비해 놓고 있어요. 다른 단백질바 먹었을 때 알코올 향이 조금 거슬렸더니 그게 말티톨의 특징이라 해서 포기하고 적응하려 했거든요. 이 프로티원 단백질 바를 사서 먹어보니까 그런 맛과 향 없이 건강한 단백질 바를 만든 것 같더라고요. 맛도 있고 양도 푸짐하고 55g 치고는 kcal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나 남아있는 다른 맛도 기대가 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산책
밤에 비가 와서 흙이 부드럽네요 비온 다음이라 숲향도 진하고.. 천전히 좋은 공기 그득 담아 아침 산책 마무리합니다 밤이 색이 바뀌고 있어요 잘 익어가네요
장보고
마무리 시간 ~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으로 피로풀고 마무리 시간 낼은 주말이라 좋은 밤이네요 수고많으셨어요 ~
애플짱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메로나 7가지 맛
미국에서 판매되는 4가지 메로나도 다 맛있어 보이는데 국내에도 출시되면 좋겠네요
감사하며살자
당뇨 초기 증상 체크리스트|좋은 음식·안좋은 음식 총정리
지니어터 여러분! 혹시 갑자기 살이 빠졌다거나, 밥 먹고도 배고픈 경험 있으신가요? 그냥 컨디션 문제겠지~ 하고 넘기기 쉽지만 이게 당뇨 초기 증상일 수도 있다는 사실! 초기에 잡으면 관리가 훨씬 쉬우니까 오늘은 당뇨 초기 체크리스트부터 당뇨에 좋은 음식과 안좋은 음식까지 정리해볼게요! ⚠️ 당뇨 초기 증상 계속 목이 마르고 물 많이 마심 밥 먹어도 허기짐 피로·졸림 심함 소변 자주 보기 혹은 야노 상처 회복 더딤 이러한 현상이 당뇨 초기 증상이라고 하니 이런 증상이 보이시면 별 일 아니겠지~ 넘기지 말고 병원 가시길 추천드려요! ⚠️ 당뇨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 쉽게 피로함 □ 비만 체형 □ 체중 급감 □ 빈뇨 □ 자주 목마름 □ 정력 저하 □ 가족 중 당뇨 이력이 있다 위 증상 중에 3개 이상이 해당되면 혈당 검사가 필수입니다 당뇨는 초기에 잘 잡는 게 중요해서 꼭꼭꼭 ! 병원 추천 드려요! ⚠️ 당뇨에 좋은 음식 ✔️ 통곡물: 귀리, 보리, 현미 ✔️ 녹색 채소: 시금치, 브로콜리 ✔️ 오메가3 풍부한 생선: 연어, 고등어 ✔️ 두부, 콩류 ⚠️ 당뇨에 안좋은 음식 ✔️단 음료, 과자, 케이크 ✔️ 흰쌀, 밀가루 위주 식사 ✔️ 튀김, 포화지방 많은 육류 ⚠️ 당뇨 예방법 ✔️ 하루 30중 이상 걷기 ✔️ 채소 먼저 먹기 (혈당 스파이크 방지까지!) ✔️ 단 음료 줄이기 ✔️ 주기적으로 체중·BMI 확인 ✔️ 스트레스 관리 당뇨 관리는 결국 생활 습관 싸움이라고 하더라고요! 위 증상들 중 해당되는 게 있다면 미루지말고 병원 가서 체크하시길 당부드려요.
다이어터라구욧~
마운자로 후기 총정리|3개월 10kg 감량 가능할까?
요즘 마운자로 글이 진짜 많이 보이는데요, 위고비 보다 효과가 좋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정말 그런지 궁금했는데 일본에선 이미 사용 중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마운자로 후기 한 번 찾아봤어요 ..★ ✅ 마운자로란? 마운자로는 위고비처럼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는 주사인데요 기존 위고비와는 달리 GIP 수용체까지 함께해서 효과가 더 강하다고 알려져 있어요! 위고비랑 동일한 점은 주 1회 자가주사 형태 일본에선 2022년 당뇨 치료제로 승인받아 23년 4월부터 정식으로 처방 가능해졌다고 해요! (우리나라보다 2년이나 빨랐네요.. //) ✅ 마운자로 실제 후기 마운자로 처방 주기에 따른 실제 후기 한 번 정리해봤어요 💬1개월 차: -3kg 달성! "밥 양이 반으로 줄었어요" 💬3개월 차: -5kg 달성! "눈에 띄게 빠지기 시작해요" 💬 6개월 차: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보통 기존 몸무게에서 10% 감량 "옷 입는 사이즈가 두 사이즈나 줄었어요" ✅ 마운자로 부작용 이야기가 가장 많이 나온 부작용은 위고비랑 유사하게 매스꺼움, 속 불편함, 가벼운 두통이었지만 대부분 초반에 많이 나타났다고 해요! 근데 간혹 담낭 문제 같은 부작용 사례도 있더라고요 ㅜㅜ 한국에 마운자로 출시되면 전문의 상담은 필수! 사진출처: 닥터나우 ✅ 마운자로 가격 (일본 기준) 일본에서는 마운자로 최고 용량인 15mg 까지 출시되어 있는데요! ( 참고! 우리나라에는 5mg 용량까지 출시 예정! 점차 용량 크기가 늘어 15mg도 출시하지 않을까용? ) 💰 2.5mg: 1,924엔 💰 5mg: 3,848엔 💰 7.5mg: 5,772엔 💰 10mg: 7,696엔 💰 15mg: 11,544엔 최고 용량은 무려 한 펜에 100만원 넘는 가격에 팔리고 있네요 ㅠㅠ 오늘은 일본 사례로 마운자로 후기 알아봤는데요 얼른 한국 출시돼서 후기 알아보고 싶네요! 제 이전 마운자로 글이 궁금하시면 아래 눌러주세요 ㅎㅎ [바로가기] 마운자로 국내 출시 임박!
한달다이어터
이대로 여름이 가면 좋겠습니다
이번주는 그래도 지난주에 비하면 진짜 양반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여름이라 시원까진 아니어도 밤 되면 바람도 가끔 불어주고요 절기상으로는 입추도 지났느니 부디, 제발 이대로 여름이 가면 좋겠습니다
이하린80
쉽게 빠지는 체질, 만들 수 있어요! 🔥대사 관리 전략
살을 빼기 위해 대부분은 먼저 ‘칼로리 제한’을 떠올려요. 덜 먹고 많이 움직이면 살이 빠질 거라고 생각하죠. 하지만 아무리 열심히 먹는 걸 줄여도 체중이 정체되거나 오히려 피로만 쌓일 때가 있어요. 그 이유는 바로 ‘대사’에 있어요. 다이어트는 단순한 칼로리 싸움이 아니라, 내 몸이 에너지를 얼마나 잘 쓰는 상태인지, 즉 대사 상태가 핵심입니다. 오늘은 다이어트에서 대사 관리가 왜 중요한지, 어떻게 조절할 수 있는지 알아볼게요. 출처 Freepik 1️⃣ 칼로리만 줄이면 대사가 떨어질 수 있어요 음식을 줄이면 처음에는 살이 빠질 수 있어요. 하지만 이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우리 몸은 에너지 소모를 줄이기 위해 대사를 낮추는 방향으로 적응해요. 즉, 같은 양을 먹어도 덜 태우는 몸이 되는 거죠. 그 결과 체중은 정체되고, 피로감과 근 손실이 오기도 해요. 🥶 극단적 저칼로리 식단은 몸을 ‘절약 모드’로 바꿔요 💤 대사가 떨어지면 에너지 부족, 피로, 무기력감이 생길 수 있어요 2️⃣ 대사가 활발한 몸은 살이 잘 빠져요 기초대사량이 높은 몸은 같은 칼로리를 먹어도 더 많이 소비하기 때문에 살이 쉽게 빠지는 체질로 바뀔 수 있어요. 대사에 가장 크게 영향을 주는 건 근육량과 호르몬 밸런스입니다. 특히 근육은 우리 몸의 에너지 소비 공장이라 할 수 있어요. 💪 근육량이 늘면 기초대사량도 자연스럽게 증가 🔥 대사가 잘 되는 몸은 지방도 효율적으로 태워요 🏃♀️ 적절한 운동과 충분한 단백질 섭취가 필수 3️⃣ 대사를 망치는 습관은 따로 있어요 대사는 단순히 운동으로만 유지되는 게 아니에요. 평소 습관도 큰 영향을 줍니다. 특히 수면 부족, 스트레스, 불규칙한 식사는 대사를 쉽게 망가뜨릴 수 있어요. 😴 수면이 부족하면 렙틴과 그렐린 등 식욕 호르몬이 흔들려요 🧠 만성 스트레스는 코르티솔 분비를 증가시켜 지방 축적 유도 ⏰ 식사를 너무 오래 참거나 불규칙하게 하면 대사 리듬이 깨져요 조금씩이라도 규칙적인 생활,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 관리가 중요한 이유입니다. 4️⃣ 대사를 살리는 실천 팁 대사는 단기간에 확 바뀌진 않지만, 꾸준한 실천으로 충분히 개선할 수 있어요. 칼로리를 줄이기 전에 내 대사 상태부터 점검해보세요. 🌞 아침 햇볕을 쬐며 하루 시작하기 (생체리듬 조절) 🥗 하루 3끼 균형 있게 먹되, 단백질은 매 끼니 포함 🏋️♀️ 주 2~3회 근력운동으로 근육 자극 🚰 수분 충분히 섭취해 체내 대사 흐름 유지 🔥🔥🔥 다이어트를 성공으로 이끄는 핵심은 단순히 ‘적게 먹는 것’이 아니에요. 내 몸이 에너지를 잘 쓰도록 만들어주는 대사 관리가 되어야 진짜 변화가 시작돼요. 먹는 양에만 집착하기보다는, 내 몸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움직이고 있는지 살펴보는 것. 그게 다이어트를 건강하고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geniet
7개 이상 해당되면 휴대폰 중독
저는 다행히 3개만 해당되어 정상이네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후식으로 메가커피 빙수 먹어요
후식으로 메가커피 빙수 먹어요 엄청 푸짐하고 맛있더라구요 기회되면 꼭 드셔보세요 단 포장하실 때 녹을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ㅋㅋ
여리나
마운자로 vs 위고비 차이 총정리|가격·효과·출시일 비교
요즘 마운자로 이야기가 왜이렇게 뜨는지.. 특히 위고비랑 비교해서 말이 많길래 두 개의 차이가 뭔지 궁금해지더라고요! 위고비랑 어떤 점이 정확히 다른지 가격이랑 국내 출시일이 언젠지 같이 알아봐요~ 마운자로란? 마운자로는 미국 제약사에서 만든 비만 치료제로, 주성분이 티제파타이드라네요~ (티제파타이드가 뭐죠.. 어럽네용..) 여기서 알아야하는 체크포인트! 위고비보다 감량률이 높다는 임상 결과 때문에 국내에서도 떠들석 하더라고요 !!!! 저도 이거땜에 마운자로에 대해 궁금증이 생기더라고요 ㅎㅎ 마운자로 국내 출시 일정은? 2024년 7월, 식약처 수입 품목 허가는 이미 완료됐고! 현재 한국릴리에서 해당 건 관련해서 맡고 있는 듯 해요 정확한 출시 일정은 2025년 8월 중순! 오늘 정확한 출시 일정이 궁금해서 홈페이지 들어가봤더니 아직도 안나왔더라고요 ㅜㅜ 궁금한데 언제쯤 나오려나 ~~~ 저처럼 궁금하신 분들은 👉릴리 홈페이지 바로가기 들어가보셔요 ㅎㅎ 위고비 VS 마운자로 가격 아직 공식 가격은 미정이지만 .. 둘 중에 어떤 게 더 가격이 괜찮을까요?! 흐음 해외 기준으로는 위고비( $1300 ) > 마운자로( $1000 ) 이니까 국내 출시 되면 아마 위고비보다 좀 더 저렴하지 않을까요~? 제발 더 쌌으면 좋겠어요 ㅜㅜ 위고비는 넘 비싸용.. 아마 마운자로도 국내 도입되면 비급여일 가능성이 크다고 .. 위고비 VS 마운자로 효과 세계 임상 데이터나 기사를 봤더니 마운자로가 위고비보다 체중 감량률이 더 높다는 결과가 있으니 마운자로가 더 효과가 좋을 듯 싶네요! 위고비, 마운자로 한 눈에 비교하기 항목 마운자로 (Mounjaro) 위고비 (Wegovy) 성분 티제파타이드 (GLP‑1 + GIP) 세마글루타이드 (GLP‑1 단일) 국내 출시일 2025년 8월 중순 예정 이미 처방 가능 (출시 완료) 유통사 한국릴리 독자 공급 예정 한국노보노디스크 가격 미정 (비급여 예상) 비급여 기준 월 130~140만 원대 기대 효과 더 빠르고 강한 체중 감량 (임상 기준) 안정적인 감량과 내성 검증
깁미더머니
[다이어트레시피] 아몬드가루 고구마빵 추천해요
맛있는 다이어트레시피 공유하려고 해요~ 식단을 하게되면 안그래도 빵을 너무 좋아하는대 밀가루가 안좋기때문에 줄일수 밖에 없는대요.. 그래서 아몬드가루로 고구마빵 만드는 방법을 공유하려구요~ 1. 먼저 고구마를 삶고 아몬드카루 5큰술을 넣어줍니다 2. 스테비아반큰술,베이킹파우더 반큰술,시나몬가루 한큰술 다 넣고 섞어줍니다 3. 반죽이 준비되면 에어프라이 호일을 깔아주고 175도 20분간 구워주면 완성 참고로 따뜻할때 꺼내면 속부분이 으스러질수 있기때문에 꼭 한김 식힌후에 꺼내서 잘라서 먹어야 해요! 물론 따뜻할때 먹어도 폭식폭식하니 너무 맛있지만 저는 충분히 실온에서 식혀서 몇시간후에 단단한 질감으로 먹는게 더 맛있더라구요~ 냉장고에 넣고 다음날에 자연해동으로 먹어도맛있고 많이 만들어놨다가 냉동보관으로 소분해놓고 해동해서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추가로 위에 아몬드나 여러가지 토핑들을 추가해서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또 그릭요거트나 다른 소스들이랑 같이 찍어서 먹으면 다양한 맛을 즐길수 있어요~! 어린아이들도 잘먹더라구요! 가끔 입터짐 방지용으로 빵이나 자극적인 음식 먹고 싶을떄 추천합니다 어렵지 않으니까 만들어서 먹어보세요! 우유나 두유랑 같이 먹으면 더 맛있게 즐길수 있어요~~ 가끔 퇴근하고 집에와서 힘들때 단게 땡기거나 일하다가 오후쯤에 달달한 간식이 떙길때 사무실에 구비해놓고 먹기 좋아요 커피랑 아침에 곁들여서 먹기도 좋고 계속 앉아있지만 속이 밀가루가 아니라서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게 제일 장점인거같아요~ 다른 직원분들도 먹어보고 레시피 많이들 물어보시더라구요 에어프라이기만 있으면 간편하게 만들수 있어요~ 전자레인지 레시피도 인터넷이나 유튜브로 찾으면 나와서 더 간편하게 조리가능합니다~ 시중에파는 빵은 이제 먹으면 더부룩하더라구요 너무 추천해요~~ 누구나 손쉽게 따라할수있고 맛있고 건강한빵을 먹을수 있어서 추천해요~
성아진
콤부차 한잔
시원하게 한잔합니다 ^^ 화요일 끝이네요 수요일 되면 또 금방 한주가더라구요 남은시간도 화이팅합시다 !
:D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 닭가슴살 샐러드
동그란 공 모양의 양배추는 샐러드, 쌈 채소, 볶음요리 등에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양배추의 비타민U는 위장병에 특효가 있으며 식이섬유가 많아 장운동을 활발히 합니다. 양배추는 달콤하면서 씹는 식감까지 좋았습니다. 양배추로 활용하여 샐러드를 만들어보았습니다 . 닭가슴살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식으로 좋습니다. 닭가슴살은 근육 관리에 좋다고 합니다. 닭가슴살은 조리를 하는거 보다는 있는 그대로 먹은것이 좋다고 합니다. 조리를 하게 되면 칼로리가 높아지는 경우가 있어서요. 제가 쓰게 될 재료는 양배추와 닭가슴살입니다. 양배추를 썰고 닭가슴살을 결대로 찢었습니다. 더운 여름에 가 스불도 안쓰고 하니 좋았습니다. 샐러드 소스는 시중에 파는 소스 보다는 직접 만들어서 다이어트식으로 만들었습니다 제가 생각한 소스는 다진마늘, 간장, 참기름. 설탕 대신 알룰로스, 레몬즙을 넣고 마지막 생수를 넣었습니다. 직접 갈아 만든 다진 마늘을 이용한다면 더 맛이 좋겠죠. 저는 샐러드볼에다 양배추와 닭가슴살을 넣고 제가 직접 만든 소스를 넣어 섞었습니다. 양배추는고소하면서 양배추의 아삭한 식감이 좋았고 닭가슴살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시중에 파는 샐러드 보다는 직접 내 손으로 만들어 먹으니 좋았습니다. 닭가슴살을 먹으 면 포만감도 좋았습니다.
슈롭
마운자로 국내 출시 임박? 보령 정보·관련주 정리
혹시 요즘 다이어트 약 정보 찾아보고 계신 지니어터 분들 계신가요? 이제는 다들 아실 것 같은데 위고비에 이어 새롭게 주목받는 차세대 비만 치료제! 마운자로가 드디어 이번 달에 출시를 앞두고 있어요 혹시나 마운자로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신 분들을 위해 한 번에 보기 쉽게 정리해봤어요 마운자로 국내 출시 일정 출시 시점: 2025년 8월 중순 예정 유통방식: 글로벌 제약사 한국릴리에서 직접 공급 예정 과거 위고비는 노보노디스크가 직접 유통했는데 마운자로도 비슷한 방식으로 진행될 것 같아요! 마운자로, 보령 유통하나? 이전에 보령제약이 당뇨 치료제인 트루리시티 유통을 맡았던 적이 있어 마운자로 관련주로 기대를 모았더라고요 ! 그래서 당시에 보령제약 주식이 많이 올랐다고 합니다 아쉽게도, 현재는 보령과의 유통 협업 가능성은 낮아요..! 한국릴리가 직접 유통하는 방식이 점점 확실시되거 있는 분위기! 마운자로 가격 아직까지도 정확한 국내 판매가는 미정이지만, 미국 기준으로 1회 주사 비용이 약 80~90달러 수준이라 국내도 이와 비슷하거나 조금 더 저렴할 가능성이 있어요 출시 당시에는 비급여 약제로 츨시될 예정이지만! 한국릴리 측에서 '당뇨 적응증에 대해 급여 적용'을 요청하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어요 당뇨 환자 한해서 급여 약제가 되면 참 좋겠네요 마운자로 국내 출시 총정리 (1) 마운자로는 주 1회 자가주사형 비만 치료제로 위고비와 비슷한 형식 (2) 국내 출시 시점: 2025년 8월 중순 (3) 유통: 한국릴리에서 직접 진행될 가능성 높음 -- 저도 최근부터 마운자로 소식만 기다리고 있는데요 다이어트 보조제에 관심 있으신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아 공유드려봤어요 ~! 혹시 관련해서 더 궁금하신 점 있으면 댓글로 이야기해요! 앞으로도 다이어트 관련 정보 부지런히 정리해볼게요~!
한달다이어터
여름철 다이어트 레시피, 콩국수 만들기
여름에 시원하고 깔끔, 고소한 다이어트 음식 콩국수!! 먼저 검은콩을 물에 넣고 불려요. 저는 두유제조기가 있어서 콩을 오래 불리지는 않고 20-30분 정도 불렸어요. 그리고 두유제조기에 검은콩과 물, 소금을 넣어요. 두유가 완성되면 끝!! 밖에서 사 먹는 콩국수보다 단백 깔끔하고 맛도 진하게 느껴져요. 두유제조기 없이 원칙대로 하면 콩 불릴 때 콩을 깨끗이 씻어 찬물에 8시간 이상 불리는게 좋아요. 특히 여름엔 냉장고에서 불리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나서 콩을 삶으면 돼요. 불린 콩과 물을 냄비에 넣고 센 불로 끓이고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10~15분 삶은 후 찬물로 식히면 되요. 삶은 물은 콩국물에 사용하면 좋으니 버리지 마시고 콩육수로 사용하세요^^ 콩국물 : 서리태 2컵, 물 4컵, 소금 약간 면 : 소면 200g (2인분) 고명 : 오이채, 삶은 계란, 토마토 슬라이스, 콩가루 콩국수 면은 소면, 두부면 등 원하는 면으로 삶아주면 되요. 저는 소면을 삶고 나서 콩국수 만들었어요. 소면을 끓는 물에 소면을 4~5분 삶아 찬물로 헹구면 돼요. 데코로 오이 슬라이스 채썰고, 토마토 잘라서 넣어주고, 콩가루 까지 넣어주면 콩국수 육수가 더 진하고 고소한 맛이 배가 되어요. 여름에 건강하고 다이어트되는 쉽게 만들수 있는 든든한 콩국수가 완성되요. 집에서 간단히 해먹는 영양 건강식 콩국수예요. 콩 사서 불리기 귀찮으신 분들은 두부를 이용해서 해도 되요. 두부와 우유를 섞어도 맛있고 고소한 콩국수 육수가 만들어져요~
비비안2
벌써 4시가 다 되어가네요
오전엔 시간이 안가는듯 하다가 오후되면 시간이 점점 더 빨리 가는것 처럼 느껴져요 얼른 하던거 마무리하고 잠시 쉬다가 다시 저녁 준비해야겠어요
이하린80
다이어트레시피) 새송이버섯 버터구이^^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자주 먹게 되는 재료들이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자주 먹는게 양배추, 두부, 달걀등이 있는데요 거기에 더해서 좋아하는 재료가 바로 '버섯' 입니다. 버섯의 식감이 좋다보니 고기 대용으로 자주 먹고 있어요. 특히 가격의 부담이 덜해 쉽게 구매해 먹을 수 있는 '새송이 버섯'을 자주 먹고 있어요. 노릇하게 구어서 기름장에 찍어서 먹는 경우가 많은 편인데 자극적인 맛이 생각날때는 '새송이버섯 버터구이'를 해먹고 있습니다^^ 먼저 새송이버섯의 효능을 알려드릴게요! 1. 비타민c 풍부 버섯에는 비타민이 부족하지만 새송이버섯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다고 알려져 있어요. 비타민B6과 비타민B12도 함유되어 있어서 빈혈예방에도 좋다고 합니다. 2. 다이어트 효과 새송이 버섯은 다이어트시에 좋습니다. 비교적 낮은 칼로리 이기도 하지만 섬유소와 수분이 많은 식품이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새송이버섯으로도 충분히 식사를 대체 할수가 있거든요. 쫄깃하고 식감이 고기와 비슷해서 먹는 맛도 상당하잖아요. 제가 그래서 좋아해요 값도 싸니 얼마나 좋습니까^^ 3. 당뇨예방 효과 새송이버섯은 당뇨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새송이에 함유되어 있는 베타글루칸과 식이섬유가 인슐린 저항성을 활성화 시키기 때문에 당이 오르는것을 방어해 준다고 합니다. 요즘 예전과 다르게 식습관으로 인해 당뇨환자가 정말 많다고 하죠? 이제는 젊을때부터도 당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새송이버섯 버터구이 재료> - 버터 - 새송이버섯 - 올리고당 - 간장 - 맛술 - 파 이렇게 준비를 했어요. 메인재료는 새송이버섯, 양념장은 올리고당, 간장, 맛술, 파 입니다. <준비과정> 1. 새송이버섯 준비 새송이버섯을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주고 양념이 잘 베어들수 있도록 칼집을 앞뒤로 내줍니다. 2. 양념장 만들기 용기에 간장2스푼, 맛술 2스푼, 올리고당 1스푼을 넣고 섞어줍니다. 파도 같이 넣어주고요 3. 버터에 구워줍니다 약불 후라이팬에 버터 조각을 올려놓고 후라이팬 전체에 버터가 녹아들면 준비 해 놓은 새송이버섯을 올려서 노릇노릇하게 구워줍니다. 4. 양념장을 넣고 끓이기 버터에 노릇노릇하게 새송이버섯이 구워지면 준비되어 있는 양념장을 그대로 팬에 부어줍니다. 천천히 약불에 끓여주면서 부드럽게 휘저어 줘요. 칼집이 난 새송이버섯에 양념이 스며들면 맛있는 새송이버섯 버터구이가 됩니다^^ 다이어트를 할때 자극적인 음식이 생각날때는 꾹 참고 새송이버섯 버터구이를 만들어서 식사때 맛있게 먹어주면 좋습니다^^ 날이 더운 한여름이다 보니 다이어트 하는게 더 힘이든다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여름철에는 입맛이 떨어져서..ㅎㅎ 어찌보면 다이어트에 적절한 효과를 볼수도 있는것 같아요. 저도 요즘 3kg 정도 감량하기 위해 힘들지만 노력하고 있거든요. 모두 지치지 말고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치노카푸
다이어트 레시피로 추천하는 루꼴라 토스트
다이어트 레시피로 강력하게 추천하는 루꼴라 토스트입니다!!! 저는 평소에 빵도 좋아하고 야채나 고기도 다 좋아하고 잘 먹는대데요..ㅎㅎ 그런 저에게 안성맞춤인 식단입니다! 먼저 칼로리나 당 함류가 적은 호밀빵 토스트를 계란물을 입혀 노릇하게 구워주고요! ( 이 과정에서 호밀빵 대신 칼로리 낮은 다른 빵류 같은 걸 이용해주셔도 좋습니다 ㅎㅎㅎ ) 계란물을 입히는 건 마치 프렌치 토스트처럼 푹신? 부드럽게 먹기 위함이에요 ㅎㅎ 저는 이런 식감이 좋더라구요! 그 다음에 베이컨이나 계란 스크램블 한 걸 토스트 사이에 넣어주고 여기에 버섯이나 할라피뇨 같은 야채를 더 해줍니다!! 그리고 루꼴라를 충분히 올리고 치즈를 뿌려주면 완성이에요ㅎㅎㅎ 이쁜 플레이트에 놔주면 더욱 좋겠죠!! 간단한 준비로 마치 브런치 카페에 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메뉴에요! 저는 먹다가 좀 물릴 땐 시럽을 뿌려서 먹기도 해요 ㅋㅋㅋㅋ 물론 그렇게 되면 다이어트랑은 거리가 있지만 그래도 맛있는 걸 어떡하겠어요 ㅠㅠㅜㅜ 우리 스트레스 안 받으면서 즐겁게! 행복하게 다이어트 하자구요 ㅎㅎ 이렇게 만들어먹으면 내가 나 자신을 대접하는 느낌도 들면서 기분 좋답니다 ㅎㅎ 간단한 레시피이니 다들 시간 내서 도전해보세요!ㅎㅎ 우리 모두 같이 맛있는 음식 먹고 원하는 다이어트 목표도 이뤄봐요!! 남은 여름도 화이팅입다아 ㅎㅎㅎ
영잔디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장기 요양 등급 신청때문에 건강보험공단 성북지사까지 갔다가 얼른 12시 6분에 출근했어요. 아침부터 서둘러 움직였더니 조금 머리가 어지럽고 힘이 없었답니다. 커피 점심 장사는 조용한 편이었고 이모 퇴근하시고 조금 쉬었다가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이것저것 할 게 있어서 만들고 차려서 먹기 시작하니 3시라 이것만 먹었는데 괜찮겠죠? 단백질에 엄청 힘을 준 샐러드인데ㅎㅎ 아침에 생각지도 않게 시리얼을 많이 먹어서 탄수화물은 벌써 과잉일 텐데 점심때 탄수화물 빼먹는다고 배고프다고 그려러나? 내 몸이고 내 마음인데 내가 제일 눈치 봅니다😮💨 ㅋㅋㅋ 우선 점심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3샷추가) 만들어서 먼저 마셨어요. 힘이 안나서 파프리카 썰기도 어렵더라고요. 건강보험공단 나오다가 월곡역 가는 길에 유난히 싼 야채집을 봐서 방울 토마토랑 파프리카를 사 왔거든요. 이거 2개 다 해도 4000원밖에 안돼요. 그나마 저렴하다고 가는 식자재 마트에서도 7000원은 되는건데 다른 야채도 싸지만 손도 못뗐답니다. 이것도 가방에 넣었더니 무거워서 혼났네요. 그래서 더 힘들었을까요? 하여튼 더위도 먹으면서 자꾸 싼 야채에 눈이 돌아갑니다.😅 이곳이 우리 집까지 배달만 되면 완전 최애 가게일텐데 너무 멀어요. ㅋㅋ 이 시원한 음료로 우선 좀 진정을 시켰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같이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는 따로 챙겼고 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채친사과, 잘게 썬 자두반개, 방울토마토, 브로콜린 넣었네요. 아침에 썰어논 파프리카가 얼마 없어서 도시락에는 못 넣었어요. 그래서 아까 파프리카가 싸니까 얼른 샀나 봅니다. 아침에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날도 갖고 왔거든요 크샷추 슬러시 마시고 힘내서 파프리카 3개 정리해놨답니다. 노란색 2개랑 빨간색 하나였어요. 바로 샐러드 해먹을 수 있게 채썰어 놨어요. 며칠은 잘 먹겠죠? 이건 가게에다 그냥 놔두려고요. 그래서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밑에 깔고 갖고 온 야채들과 파프리카 섞어서 수제 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 토마토 닭가슴살 슬라이드 놔두었어요.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 토마토 옆에는 리코타 치즈 놓고 수제 드레싱을 그릭요거트와 리코타치즈 닭가슴살에도 조금씩 더 뿌렸네요. 엄청 푸짐한 샐러드가 됐어요. 다 먹으니 배도 부르는데 탄수화물 안 먹어도 되겠죠? 시간도 너무 늦었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