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되면 곤약면 (불닭비빔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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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약은 당뇨식에 적합할까? 안전한 섭취 가이드
곤약은 다이어트 식품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에게도 안전한 선택지가 될 수 있어요. 왜 곤약이 당뇨 식단에 잘 맞는지, 어떻게 먹으면 좋은지 함께 살펴볼게요. 1️⃣ 곤약은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는 식품 곤약은 탄수화물이 거의 없고, 대부분이 수분과 글루코만난(수용성 식이섬유)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칼로리도 매우 낮고 GI지수(혈당지수)가 극히 낮아 식후 혈당 상승 부담이 거의 없습니다. 🩸 탄수화물 함량이 낮아 당뇨 환자도 안심하고 섭취 가능 🥄 100g당 5~10kcal 수준으로 열량 걱정 없이 배부르게 먹을 수 있음 2️⃣ 포만감은 높고, 혈당 부담은 적다 곤약은 부피가 크고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소화 과정이 느리고 포만감이 오래가요. 밥이나 면처럼 탄수화물 중심 식품을 대체하기에 좋고, 당 조절 중일 때도 식욕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재료입니다. 🍚 곤약밥, 🍜 곤약면, 🍮 곤약젤리 등 다양한 가공 제품이 나와 있어 활용도도 높아요. 단, 가공 제품은 첨가당이 있는지 확인이 필수예요! 3️⃣ 이렇게 먹으면 더 좋아요 곤약은 단백질, 채소와 함께 섭취하면 영양 균형도 좋아지고 포만감도 더욱 상승해요. 양념이 진한 요리보다 맑은 국물이나 담백한 볶음 요리로 먹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 곤약볶음, 곤약스프, 닭가슴살+곤약 덮밥 등 • 가공 제품은 당류·나트륨 함량 라벨 확인 필수 • 곤약 단독으로 먹기보단 영양소 곁들이는 게 좋음 💙🥄🥗 곤약은 당뇨 환자에게도 혈당 걱정 없는 안전한 식재료입니다. 포만감은 챙기고 칼로리는 줄이고 식단에 똑똑하게 활용해보세요!
geniet
일부러 챙겨 먹었는데… 현미가!!
현미의 겨층에는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해 백미밥보다 현미밥이 영양 측면에서 더 우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최근 현미에 백미보다 높은 수준의 ‘무기 비소’가 함유돼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무기 비소는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가 1급 발암물질로 지정한 중금속이다. 유기 비소는 인체에서 빠르게 배출돼 큰 문제가 안 되지만, 농약과 살충제 등에 들어있는 무기 비소는 많은 양을 섭취하거나 오랜 기간 축적되면 발암 위험이 있다. 미국 미시간주립대 연구팀은 다양한 연구 자료를 통해 현미와 백미의 비소 노출 여부를 비교·분석했다. 그 결과, 쌀겨에 무기 비소가 상당히 높은 수준으로 담겨 있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현미는 백미보다 총 비소 함량이 약 24%, 무기 비소가 약 40% 더 높았다. 백미 대비 비소 농도도 최대 10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현미가 쌀겨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인데, 비소는 대부분 외피 부분에 집중돼 축적된다. 반면 백미는 정제 과정을 거치며 외피가 제거되기 때문에 비소 농도가 비교적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미가 백미보다 영양학적으로는 더 우수하지만 독성 성분 함량이 더 높을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연구팀은 어린이의 현미 섭취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성인의 경우 현미와 백미의 비소 함량 차이로 인해 심각한 건강 위험을 겪을 확률이 높지 않지만, 체중 당 음식 섭취량이 상대적으로 높은 5세 미만 어린이에겐 문제가 될 수 있다. 실제로 현미를 규칙적으로 섭취한 생후 6~24개월 영·유아는 백미를 섭취한 동 나이 대 영·유아에 비해 비소 노출 추정치가 2배 정도 높았다. 걱정을 줄이기 위해서 쌀을 물에 여러 번 씻는 것이 좋다. 물이 맑아질 때까지 쌀을 씻거나 충분한 양의 물에 불린 후 버리고 새 물로 밥을 지으면 비소 함량을 낮출 수 있다. ---------------------------------- 현미를 주식으로 많이 드시는 분들은 좀 더 여러번 씻어 주시는게 좋데요~ 그냥 몇번 씻어서 먹으면 안된다고 해요!
젴톨
카베진을 영양제처럼 드시는 분은 꼭 보세요~
일본의 대표적인 위장약인 카베진은 다양한 효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카베진은 속쓰림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두 번째, 위장 점막을 보호하여 위염 증상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세 번째로는 소화 불량을 개선하여 소화 흡수를 쉽게 도와줍니다. 네 번째, 과식을 했을 때 느끼는 불편감과 가스를 줄여 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카베진은 속이 더부룩한 느낌을 완화시켜 줍니다. 복용법은 일반적으로 복용 전후 30분에 섭취하며, 필요시 하루 3회 복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카베진을 과다 섭취할 경우, 부작용으로 메스꺼움이나 복통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많이 먹는 것은 피하고, 복용량을 항상 준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효과가 좋은 만큼 장기복용은 절대 금물입니다. 영양제처럼 복용을 하는 것은 절대 안된다고 합니다. 1, 위장장애의 악화 카베진을 과다복용할 경우, 위장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위염이나 위궤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빈속에 복용하게 되면 위장점막에 자극을 주어 통증이나 불편함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2, 간 기능 이상 카베진의 성분이 간에 부담을 주어 간 기능 장애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과다복용 시 간에서의 대사 과정에 영향을 주어 간 효소 수치가 증가할 위험이 커집니다. 3, 신경계 문제 카베진을 과다복용하면 중추신경계에 영향을 미쳐 혼수 상태나 의식 변화가 발생할 위험이 있습니다. 특히 고용량의 약물 복용 시 경련이나 마비와 같은 심각한 신경계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위장 관련 속쓰림, 소화불량 계통쪽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은 평소 양배추를 많이 드시라고 하네요~ 카베진은 절대 영양제처럼 드시면 안된데요~ 부작용 없는 양배추즙 정말 좋군요~
트렌스미션
좋은게 조금이라도 더 많으면 괜찮다
만족할 만큼 다 갖고 좋은 것만 누리며 살수는 없다 맑은 날이 있으면 비오는 날도 있는데 나쁜 거보다 좋은게 조금이라도 더 많다고 생각되면 그건 괜찮은 것이다 지나친 욕심보다 조금 부족한게 의욕을 갖게 하니 삶엔 더 희망적이 아닐까
인생이여만세
토욜 걸었어요
저녁부터 봄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어요 낮엔 습해서 더웠던 하루 주말밤이 깊어가네요 토욜 잘 마무리 하세요 ~🌜
애플짱
삼만보 걷기
불타는 금요일 밤이네요 오늘도 모든 유혹을 뿌리치고 삼만보 걷기 목표를 무난히 달성했네요
tradingcom
나이를 먹는다는건 책임지어야 할 일이 많아진다는 것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나이를 먹는다는건 책임지어야 할 일이 많아진다는 것 어릴땐 어른이 되면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돌아보변 참 철 없는 생각이었죠
2민트홀릭
봄맞이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어느덧 4월입니다 이제는 만연한 봄이네요 다들 봄꽃 구경은 다녀오셨나요? 저는 운좋게 사무실 앞에 꽤 큰 공원이 있어 오며가며 잘 보고 있습니다 1.감량 기간 : 4.3 ~ 4.16 지난 차수에 처음으로 다이어트에 들어가서 후기도 올리고 했는데...(사실 지난 차수는 요요와서 실패) 이번 차수는 꽤 열심히 준비해서 다행히 꽤나 만족슬럽습니다. 이렇게만 한다면 다이어트 성공일텐데... 2. 감량 전 눈바디 및 몸무게 : 63.1kg 3. 감량 후 눈바디 및 몸무게 : 62.5kg 3. 감량 방법 (식단) 사실 이번주는 부서 이동도 있었고 출장도 있어서 제대로된 식사도 못하고 샌드위치나 빵으로 식사를 해결하곤 했는데...그래도 저녁에 배고프다고 야식은 안먹어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주부터는 어느정도 정리가 되면 다시 식단을 계획해 실천해야겠습니다 뭐..아침은 가급적 먹고싶은걸 먹고..(시간이 되려나..) 오후에는 다이어트 식단, 저녁에는 가급적 칼로리가 낮은 샐러드나 고구마.토마토 위주로요.. 4. 감량 방법 (운동) 저는 퇴근 후 헬스장에서 유산소 및 근력운동을 하는데 이번주는 출장도 있고 여러모로 바빠서 거의 못갔네요..ㅜㅜ 그래도 출퇴근을 도보로 해서(왕복 도보 1시간)그런지 아님 바빠서 그런지 다행히 지난 차수보다는 살이 좀 빠진거 같아 다행이네요...휴..^^ 뭐 이번달까지만 바쁘면 새 부서에 적응도 끝날거 같으니 그동안 소홀했던 운동도 다시 시작할 예정이고, 저는 특히 기초대사량이 낮은 관계로 지금까지는 유산소 운동에 집중해왔는데.. 요즘보니 주변을 보니 필라테스를 참 많이들 하시더라구요. 아무래도 나이가 한살 한살들수록 근육량이 건강을 유지하는데 매우 중요한데 비해 근육량을 늘리기가 참 어렵다더면서 말이죠. 그래서 여유가 생기면 필라테스에 도전해볼까하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ㅎ 5. 꿀팁 및 조언 다이어트하면 대부분 운동과 식단을 꼽지만 사실 몰라서 못하는거보다 꾸준히 하기가 힘들어 안하는경우가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처럼기초대사량이 낮아서 살이 잘 찌는 체질은 운동보다 더 식단 관리가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가급적이면 규칙적인 식사와 저칼로리로 식단을 구성해 꾸준히 하시다보면 누구나 좋은 성과를 이룰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식단관리는 처음부터 무리하지말지말고 꾸준히 생활 습관처럼 해나가는것이 중요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저도 지나친 욕심에 무리하게 식단을 조절해 건강이 나빠진적이 있거든요. 너무 단기간에 효과를 보려고 애쓰시기보다는 꾸준히 습관화하여 생활한다면 꼭 반드시 좋을 결과 있으리라는 확신이 드네요. 그럼 지니어트와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시아81
올해 첫 두릅
이웃 동생이 먹기에 딱 맞는 연한 사이즈 두릅을 손질하고 데쳐서 바로 먹을수 있게 이렇게나 많이 먹으라고 주네요. 무슨 복인가요? 올해 첫 두릅으로 행복한 봄밤이에요.
워터멜론
궁뎅이 폭파운동 했네요
폭파되면 안되는딩 ᆢ
젴톨

봄맞이 인생 다이어트는 야외 활동과 제철 나물의 섭취입니다.
⏺️봄이 되면 따뜻해지면서 활동량도 많아지고 겨우내 움츠렸던 몸도 가벼워지면서 다이어트 하기 딱 좋은 계절이랍니다. ▶️우선 저의 식단은 공복에 물 마시고 한 숟가락의 들기름에 과일과 야채 건과류를 이용한 샐러드와 소량의 밥으로 아침을 든든하게 먹습니다. 샐러드를 먼저 먹으면서 거꾸로 식사법과 오래 씹을수 있어 탄수화물을 자연스럽게 덜 섭취하게 된답니다. 하루 2리터 이상의 수분 섭취는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체내 노폐물을 배출하는데 도움이 되니 필히 마셔준답니다. ▶️특히 봄에는 머위, 취, 달래, 쑥, 풋마늘대등 간 기능에 도움을 주고, 부종 완화에도 효과적이면서, 칼로리도 낮고, 영양 가득한 제철 나물을 챙겨먹으면서 몸이 가벼워지는거를 느낀답니다. ▶️봄철 운동은 날씨가 풀려서 야외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이쁜 꽃들을 보며 걷기 딱 좋은 시기라 하루에 만보 이상 꼭 걷습니다. 그리고 아파트내 피트니센터 가서 근력운동 위주로 1시간씩 합니다.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함께해야 근육량과 기초 대사량을 높일수 있기 때문입니다. ✅️봄은 야외 활동하기 딱 좋은 계절입니다.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시기인만큼 걷기와 근력운동도 챙기면서 몸에 좋은 봄나물 섭취로 몸도 마음도 건강한 봄맞이 다이어트 하세요.🌸
나쁜엄마
(봄맞이 다이어트) 올리브유 레몬샷 + 꾸준한 운동 + 식단으로 관리하며 건강 다이어트해요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저의 봄맞이 다이어트는 올리르유 레몬샷(면역력 강화)과 꾸준한 운동, 식단관리로 건강 다이어트해요 ▶️ 면역력 강화: 올리브유 레몬샷 추가해서 마시고 있어요 봄 맞이 다이어트 방법으로 올리브유 레몬샷 마시는 것 추가해 면역력 강화에 신경쓰며 건강 다이어트 하고 있어요 다이어트도 외관상으로 날씬하고자 하는것도 있지만요 저는 건강을 위해서 다이어트 하는것이 더 크거든요 올리브유 레몬샷이 건강에 좋고 면역력 강화에도 좋다고 해서 한달전쯤부터 마시기 시작했는데요 올리브유 한스푼과 상큼한 레몬즙 한포를 섞어 마시는데요 그냥 올리브유만 마시면 느끼하고 약간 톡 쏘는 맛이 있어 마시기 힘들수도 있는데요 레몬즙과 함께 마시니까 레몬즙의 상큼한이 올리브유의 느끼함을 달래줘 거부감 없이 마실수 있어 좋고 하루도 빠지지 않고 아침 일어나자마자 양치부터 한 후 올리브 레몬샷을 마시고 있어요 올리브유 레몬샷을 꾸준히 마신 효과로 피곤함을 덜 느껴서 좋구요 올리브유가 장운동을 도와줘서인지 아침에 화장실을 꼬박꼬박 가고 몸이 가벼워지고 속도 편한 효과가 있어요 매년 봄이 되면 피부가 푸석푸석해지고 칙칙해서 스트레스 받았었는데요 올리브유 레몬샷 챙겨 마셔서인지 피부 푸석푸석한 느낌 없이 특별하게 피부관리 안해도 피부에 약간의 광이 나 효과가 있구나 느껴져요 ▶️ [운동 루틴 + 식단 루틴] 꾸준히 만보 걷기와 함께 식단도 신경 쓰며 관리하면서 다이어트 하고 있어요 오랜 기간 다이어트 해보니까요 어느정도 체중 감량 후에는요 걷기만 꾸준히 해서는 다이어트 효과가 그다지 있지는 않구요 식단관리도 병행이 되어야 다이어트 효과가 있잖아요 점심 먹고 난후 30분~1시간 정도 빠른 속도로 꾸준히 걷구요 퇴근후에도 30분~1시간정도 빠르게 걷기로 만보 이상 걷기 하구 있구요 근력에 도움 되라고 계단 오르기도 꾸준히 하고 있는 것과 함께 식단도 신경 써서 먹으며 다이어트 하고 있어요 식단은 아침 한끼는 뉴케어 + 삶은계란 1개(단백질 섭취), 점심은 구내식당에서 밥숟가락으로 2~3숟가락 떠서 먹으며 탄수화물을 조절해 먹구요 국 먹을때에는 국물은 최대한 적게 먹었어요 저녁 식사도 밥은 1/3공기나 반공기를 먹어 탄수화물 양조절해서 먹었구요 반찬은 두부나 생선등의 단백질을 챙겨서 먹으려고 신경쓰며 먹으며 다이어트 했는데요 샐러드와 닭가슴살 먹으며 다이어트 하다보면(젊었을때에는 이 방법으로 다이어트 했었지요) 빨리 질리고 스트레스 받는데요 일반식으로 탄수화물 조절해서 먹으며 다이어트 하니까요 맛있게 먹으면서 스트레스 덜 받으며 다이어트 하니까 덜 지치고 좋은듯해요 ▶️ [나의 변화] 체중 변화: 올리브유 레몬샷을 추가해 마시다보니 매일 화장실 가는 효과로 몇 달전 5키로 감량한것에서 추가로 1kg 감량했구요. 주말에 잘 먹은 경우에 그 다음날 체중이 조금 늘었다가도 다시 1kg 감량한 체중으로 되돌아오는 효과가 있어서 좋아요. 올리브유 레몬샷 아침마다 공복에 잘 챙겨 마시고 면역력도 챙기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려구요 * 눈바디: 화장실을 잘 가니까요. 확실이 배 부분이 조금이라도 더 들어간듯해서 오래 앉아 일하는데 편해요 * 체력 변화: 피곤함이 덜 느껴지고 좋아요 * 결론 : 올리브 레몬샷 마시기 + 꾸준한 운동 + 식단 관리를 하는 것으로 면역력 챙기며 건강하게 다이어트 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 올리브 레몬샷 꾸준히 마시기로 면역력 챙기며 다이어트 하는 것 좋은 것 같아요 • 꾸준히 만보 이상 걷고 계단 오르기 운동 하고 아침과 저녁 단백질 챙겨서 식사하기, 탄수화물 양 조절해서 먹기 등, 꼭 닭가슴살 다이어트 식이 아니어도 일반식식을 양조절해서 맛있게 먹으며 스트레스 덜 받고 다이어트 하고 있어 만족하며 하고 있어요 • 4월에 퇴근후 러닝 추가해 다이어트 하겠다고 했는데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움츠려서 못했는데요. 빠른 시일내에 러닝도 추가해서 건강한 다이어트 하고 싶어요그리고 실내자전거도 짧은 시간이라도 타는것도 하려구요 • 남은 4월도 건강하게 다이어트 화이팅 해보아요~!!!
꽃이뻐
🌸봄철 피로 vs 혈당 변화? 당뇨 환자의 피로 원인 체크하기
봄이 되면 몸이 무겁고 쉽게 피곤해지나요? 계절 변화로 인한 피로감일 수도 있지만, 당뇨 환자라면 혈당 변화가 원인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봄철 피로와 혈당 문제로 인한 피로를 구별하는 방법, 그리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피로를 줄이는 습관을 알려드릴게요! 1️⃣ ‘봄철 피로’ vs ‘혈당 문제’, 어떻게 다를까? 🌿 봄철 피로 (계절 변화로 인한 피로) • 일조량 변화로 멜라토닌·세로토닌 호르몬 균형 변화 → 무기력감 • 기온 상승으로 체온 조절을 위한 에너지 소비 증가 • 알레르기 반응 (꽃가루, 황사)으로 인한 면역력 저하 🩸 혈당 변화로 인한 피로 • 고혈당 → 혈액이 끈적해져 산소 공급이 줄어들고 피로감 증가 • 저혈당 → 뇌와 근육의 에너지원 부족 → 어지럼증 & 무기력함 • 혈당이 급격히 오르내리면 몸이 에너지 소모를 빠르게 느껴 피곤해짐 👉 봄철 피로는 일시적이지만, 혈당 문제로 인한 피로는 지속적으로 반복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 혈당 문제로 인한 피로 신호 체크 ⚠️ 고혈당으로 인한 피로 증상 • 이유 없이 졸리고 머리가 멍해짐 • 갈증이 심해지고 물을 자주 마심 •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식욕이 증가 ⚠️ 저혈당으로 인한 피로 증상 • 손발이 떨리고 어지러움이 느껴짐 • 갑자기 땀이 나고 심장이 두근거림 • 식사 후 금방 피곤해지거나 무기력함 증가 📌 혈당 문제인지 확인하는 방법 • 공복 혈당 & 식후 2시간 혈당 체크해 보기 • 혈당이 일정하지 않고 급격한 변동이 있다면 식습관 조절 필요 3️⃣ 봄철 피로감을 줄이는 혈당 안정화 습관 🥗 첫째, 혈당 스파이크 방지하는 식단 유지 • 저혈당을 방지하기 위해 탄수화물은 복합탄수화물(현미, 귀리)로 섭취 • 단백질 & 건강한 지방(견과류, 올리브오일) 함께 먹어 혈당 변동 줄이기 🚶 둘째, 식후 10~15분 가볍게 걷기 • 식사 후 가벼운 산책은 혈당을 서서히 낮추고 피로감 감소 효과 • 햇볕을 쬐면 비타민D 생성 → 봄철 무기력감 완화 💧 셋째, 수분 & 전해질 충분히 섭취하기 •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유지하려면 하루 2L 이상의 물 섭취 필수 • 나트륨 과다 섭취 피하고, 칼륨이 풍부한 바나나 & 채소 섭취하기 😊😊😊 피로감이 계속된다면 단순한 계절 변화 때문인지, 혈당 문제인지 체크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면 봄철에도 더 가볍고 활기찬 몸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요!
geniet
체중 감량이 목적이라면… 식후 바로 걸어라!
걷기 운동, 밥 먹기 전과 후 언제가 더 효과적일까. 체중 감량이 목표라면 식사 직후가 최적이다. 흥미로운 비교 실험 결과가 공개됐다. 식사 직후 30분을 걷는 것과 식후 1시간이 지나서 30분을 걷는 것의 이점을 비교한 것. 두 명의 실험 참가자는 각각 점심·저녁 식사 직후와 1시간 경과 후 30분 걷기를 한 달 동안 수행한 후 체중 변화를 살펴봤다. 그 결과 식후 바로 걸은 참가자는 약 3kg, 1시간이 지나서 걸은 참가자는 약 1.5kg을 감량했다. 총 3차례의 실험을 반복했으나 결과는 매번 같았다. 연구자들은 걷기가 식사 후 포도당이 급증하는 것을 억제하기 때문에 체중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포도당은 식사 후 30분~60분에 최대로 증가하기 때문에 포도당 수치가 최대치에 도달하기 전에 걷기를 시작해야 하는데, 인슐린이 분비되면 비만 호르몬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라며 “가능한 한 빨리 걷기 시작하는 것이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가장 적합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식후 걷기는 습관을 들이는 게 중요하다. 하루에 50분 동안 한 번 걷는 것과 하루에 25분씩 두 번 걷는 것을 비교한 연구에 따르면, 두 번의 짧은 걷기를 한 사람들이 한 번의 긴 걷기를 한 사람들보다 허리둘레가 더 줄어들고 체중 감량도 더 많이 한 것으로 나타났다. ======================================== 근력을 위해 긴운동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체중조절에는 식후 바로 가볍게 걷기가 더 효과적이네요 ^^ 다이어터 분들 참고 하세요 ^^ 화이팅!!
젴톨
홈트캐시 너무 적어졌어요
4월이되면서부터 홈트캐시가 심하게 적어졌어요 2점 3점ᆢ 종류별로 최소 3분이상 동영상을 보며 따라하는데 이런 점수를 계속 준다는건 너무 심하지 않나요 10초 이상 1분이내 영상시청하는 용돈 퀴즈나 타 광고시청보다 더 적다는게 형평상ᆢ 체중 식단 혈압 혈당 등 다이어트 기록들도 계속 1점이 메인이된지 오래되었어요
인생이여만세
소화되면 거의 0kcal에 가까운 식품들!
요즘 제가 관심있는 키워드가 소화 후 0칼로리가 되는 식품인데요! 물론 완전 제로 칼로리인 식품은 없지만,,, 섭취하고 소화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가 음식의 칼로리보다 크거나 거의 비슷한 경우, 실질적으로 체내에서 흡수되는 열량이 매우 적어 체중 관리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아래의 식품들이 소화 후 0칼로리 식품에 해당하고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까지 챙길 수 있다고 하여 공유드립니다! 😉 (제가 좋아하는 건 몇 개 없네요... 오이, 토마토, 멜론, 사과, 양배추 정도...?😭)
초보지니지니
다이소에 르까프, 스케쳐스 입점
다이소에 다양한 스포츠 브랜드가 더 많이 입점되면 좋겠네요
감사하며살자
도파민 중독?🍭 혈당 스파이크를 부르는 달콤한 유혹
스트레스를 받을 때 달콤한 디저트를 찾게 되죠. 단 음식은 먹는 순간 기분을 좋게 만드는 ‘도파민’이라는 보상 호르몬을 자극하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그 기분 좋은 효과는 오래가지 않고, 자주 반복되면 뇌는 더 많은 당을 원하게 됩니다. 1️⃣ 단 음식 = 도파민 분비 → 반복될수록 ‘의존’ 유발 초콜릿, 케이크, 밀크티 등 단 음식을 먹으면 뇌에서 도파민이 분비돼 ‘행복하다’, ‘만족스럽다’는 감정을 빠르게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이게 자주 반복되면, 뇌는 같은 만족을 얻기 위해 더 많은 당분을 요구하게 되죠. 결국 스트레스 → 단 음식 → 도파민 분비 → 다시 당 당김 이런 순환이 생기게 됩니다. 2️⃣ 반복되면 혈당 스파이크 → 피로감, 식욕 폭발 유발 자주 당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곧 인슐린이 분비되어 빠르게 떨어지면서 '혈당 스파이크' 현상이 생깁니다. 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증상들: • 식후 졸림, 무기력감 • 금세 배고파지는 느낌 • 감정 기복과 폭식 충동 즉, 달콤한 만족은 짧고 뒤따라오는 피로감은 더 길게 남게 되는 거죠. 3️⃣ 건강한 도파민 루틴 만들기 기분을 좋게 만드는 건 꼭 당분만이 아니에요. 뇌를 자연스럽게 활성화시키는 습관도 충분히 도파민을 분비시킬 수 있어요. 🌿 추천 습관: • 햇빛 받으며 걷기, 가벼운 운동 • 따뜻한 차 마시며 명상하기 • 음악 듣기, 취미생활 몰입 • 균형 잡힌 식사 – 특히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특히 아몬드, 달걀, 연어, 바나나처럼 도파민 합성에 필요한 아미노산과 비타민이 풍부한 식품을 자주 섭취해보세요. 🍫🍫🍫 기분이 가라앉을 때 단 음식을 찾는 건 자연스러운 본능이에요. 하지만 반복될수록 내 몸과 뇌는 점점 더 많은 당을 원하게 되죠. 자연스럽게 기분을 올릴 수 있는 루틴을 만들어 혈당도, 마음도 안정적으로 관리해보세요. 😊🌿
geniet
파킨슨병은 조기발견이 매우 중요한 질환이다
급속한 고령화로 인해 치매‧뇌졸중과 함께 환자가 급증하는 질환이 파킨슨병이다. 10년 사이 환자 수가 1.5배 늘었고, 고령화 속도에 발맞춰 향후 환자 수가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파킨슨병은 퇴행성 뇌 질환으로, 소실된 뇌세포를 다시 되돌리는 건 어렵기 때문에 운동과 적절한 치료를 통해 증상의 진행속도를 늦추는 게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이 병을 처음 보고한 영국 의사 제임스 파킨슨의 이름을 땄으며, 그의 생일인 4월 11일은 ‘세계 파킨슨병의 날’의 날로 정해졌다. 1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파킨슨병 환자 수는 2014년 8만4,333명에서 2023년 12만5,526명으로 약 10년 동안 49%안팎 증가했다. 그중 65세 이상 노인 환자는 11만6,723명(2023년 기준)이다. 100명 중 93명은 고령자란 뜻이다. 인천힘찬종합병원 신경과 박정훈 센터장은 “한국사회가 초고령사회로 진입했기 때문에 환자 수는 더욱 급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국은 고령화 속도가 가장 빠른 국가로, 2000년 고령화사회(65세 이상 고령자 비율 7% 이상)에 진입한 뒤 약 24년 만인 지난해 초고령사회(고령자 비율 20% 이상)에 들어섰다. 지금까지 가장 빨랐던 일본(35년)보다 11년이 앞선다. 파킨슨병은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을 분비하는 도파민 신경세포 감소로 운동장애가 발생하는 퇴행성 질환이다. 명확한 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진 바 없다. 유전·환경적 요인이 복합 작용해 발병할 것으로 추정하는 정도다. 초기 증상은 건망증과 수면 장애, 배뇨 장애다. 노인이 흔히 겪는 증상이다 보니 파킨슨병 여부를 간과하기 쉽다. 대표적인 증상은 움직임이 느려지는 서동 현상과 근육이 뻣뻣해지는 경직이다. 걸을 때 한쪽 다리를 끌거나 보폭이 짧아져 종종걸음을 걷게 되기도 한다. 가만히 있을 때 손‧발의 떨림 증상이 심하다가, 움직이면 떨림 증상이 완화되거나 사라지는 특징도 있다. 이 외에 우울과 불안, 인지기능 저하, 기립성 저혈압, 변비 등도 발생할 수 있다. 경희대병원 신경과 유달라 교수는 “대부분 여러 증세가 복합적으로, 서서히 나타나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으로 생각하기 쉽다”며 “의심 증상이 계속되면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파킨슨병 치료는 증상이 악화하는 속도를 늦추는 데 중점을 둔다. 소실된 뇌세포를 다시 회복시킬 방법이 없어서다. 유 교수는 “운동으로 증상의 진행속도를 완화하거나 약물‧수술로 불편함을 누그러트리는 것이 치료의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약물치료에는 몸 안에서 도파민으로 바뀌는 특정물질(레보도파)과 도파민과 유사한 효과를 갖는 효현제, 도파민 분해 억제제, 도파민 분비 촉진제 등이 쓰인다. 도파민 신경세포 감소에 따른 증상 완화를 위해서다. 그러나 약물 치료 효과가 계속되는 건 아니다. ‘허니문 시기’라 불리는 5~7년의 기간이 지나면 약효가 유지되는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자신도 모르게 몸이 움직여지는 이상운동증이 나타난다. 이때 고려되는 방법이 뇌심부자극술(DBS)이다. 뇌심부자극술은 뇌의 특정 부위에 전극을 삽입한 뒤 이를 통해 전기적 자극을 보내 신경 기능을 조절하는 방법이다. 파킨슨병을 증상에 따라 총 5단계로 분류한 ‘호앤야 척도’ 기준으로 중기 단계인 3단계 이전에 수술을 받는 것이 좋다. 중기의 특성은 의자에서 일어서거나 몸을 돌리는 동작을 할 때 불안정한 경우, 바로서기 반사가 손상된 경우 등이 해당한다. 바로서기 반사는 몸이 정상적인 수직 자세에서 벗어났을 때 이를 바로잡으려는 행동을 말한다. 물리치료를 병행하는 것도 필요하다. 파킨슨병 환자는 관절 수축으로 팔다리가 굳거나 꼬일 수 있고, 약물 치료 과정에서 근육통, 허리 통증이 생길 수 있어서다. 물리치료를 통해 굳은 관절과 근육을 풀고 자세 교정, 보행 훈련, 호흡 훈련 등을 하는 것도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된다. 약물만 복용하고 운동을 하지 않으면 근육량이 감소해 근력이 저하되고 운동기능이 떨어져 증상이 빠르게 악화하기 쉽다.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도 여럿이다. 한 동작을 10~15초 동안 유지하는 스트레칭과 걷기, 조깅, 수영 등 유산소 운동은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이마 찌푸리기, 볼 부풀리기 등 얼굴 근육 운동도 꾸준히 하면 안면 근육 마비를 막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약물 내성이나 이상운동증이 온 환자는 육류와 생선 등 단백질이 포함된 음식은 약물복용과 간격을 두고 먹는 게 좋다. 약물 흡수를 방해할 수 있어서다. 다만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면 오히려 근육이 손실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뇌병원 장일 신경외과 교수는 “파킨슨병은 조기에 치료를 시작하면 병의 진행을 늦출 수 있는 질환”이라며 “진단을 받으면 방치하지 말고, 적극적인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센터장은 “대사증후군이 있는 경우 발병률이 2배 이상 높아지기 때문에 평소에 당뇨병과 고혈압 등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 10년동안 49%가 증가하는 파킨슨병은 고령자일 수록 확률이 올라가는 병이에요~ 우리 주변에서도 흔하게 볼 수 있는 질환이기도 해요. 무심코 보고 지나칠게 아니란 거죠. 초기에 발견되면 진행을 늦출 수 있는 질환인 만큼 예방도 중요하고 초기증상을 잘 알아두는 것도 중요해요~ 건강한 삶을 위해 화이팅~
젴톨
저혈당 아닌데 왜 어지럽지? 뜻밖의 이유 있었다
당뇨병 환자는 혈당 변화와 그로 인해 나타나는 증상에 민감할 수밖에 없습니다. 자꾸 어지럽고 속이 울렁거린다면 단순 컨디션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무심코 넘겼다가 합병증 신호를 놓칠 수 있어 방심해서는 안 됩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어지러움과 메스꺼움을 느끼는 이유는 크게 당뇨병이 원인일 때와 아닐 때로 나뉩니다. 2. 증상 반복되면 병원 내원해 적절한 검사 받고 생활습관 철저히 관리하세요! 혈당 변화가 주된 원인 당뇨병 환자가 어지러움과 메스꺼움을 겪는 이유는 크게 당뇨병이 원인인 경우와 아닌 경우로 나뉩니다. 당뇨병과 관련된 대표적인 원인은 혈당인데요. 저혈당과 고혈당 모두 어지럼증을 부릅니다. 혈당이 70 이하로 떨어지는 저혈당이 오면 뇌로 가는 포도당 공급이 줄면서 어지럽고 메스꺼울 수 있습니다. 반대로 고혈당일 때도 어지럼증, 메스꺼움을 동반한 피로감이 느껴질 수 있는데요. 심한 고혈당(식후혈당 300 이상)이 지속되면 혈액이 지나치게 산성화되는 대사성 산증이 발생해 피로감, 어지러움, 메스꺼움 등이 나타납니다. 타 질환이 영향 미치기도 만약 혈당 수치가 정상인데 어지럼증이나 메스꺼움이 지속된다면 당뇨병 합병증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원영준 교수는 “당뇨병은 혈액순환에 다방면으로 악영향을 미치는데 이로 인해 허혈성 심뇌혈관질환이 생기면 어지럼증, 구토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당뇨병에 의해 자율신경계가 손상된 경우에도 균형 감각이 약해져 이런 증상이 동반됩니다. 이외에 당뇨병과 관련이 없는 빈혈, 이석증 등에 의한 증상일 때도 있습니다. 증상 반복되면 검사 받아야 원인이 다양한 만큼 정확한 대처가 중요합니다. 원영준 교수는 “어지럽고 메스꺼운 증상이 지속적으로 반복된다면 병원에 내원해 원인을 찾아야 한다”며 “기저질환, 합병증 발생 유무, 복용 중인 약제 점검 등을 거쳐 의심 요인을 하나씩 줄여나가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구토 ▲말이 어눌해짐(발음 장애) ▲마비 ▲시력 장애 ▲심한 가슴통증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동반된다면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병원에서는 ▲자율신경검사 ▲신경병증검사 ▲경동맥/심장 초음파 ▲심장혈류검사(관상동맥조영술) ▲뇌혈류검사(뇌혈관MRA) 등의 검사를 시행해 원인을 진단합니다. 일상 속 관리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원영준 교수는 “어지럼증의 정확한 원인을 파악했다면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병행해야 한다”며 “몸 상태에 맞는 규칙적인 운동이나 신체활동을 하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유지해 혈당을 관리하며 기저질환도 틈틈이 점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당뇨병환자에게만 적용되는게 아니라 평소에 난 건강할꺼야라고 생각하는 분이라도 어지럽고 메스꺼움이 반복되고 통증같은게 있다면 혼자 판단하지 마시고 가까운 병원을 방문하세요~ 절대 건강은 과신하면 안됩니다
젴톨
쌀값 폭등 日 소비자 “한국 가면 쌀 사오는 게 미션”
일본에서 쌀값이 급등하자, 한국에서 쌀을 구입해 일본으로 들고 간 관광객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8일 일본인 A 씨는 한국 여행 중 쌀을 구입해 일본으로 가져간 경험을 SNS에 공유했다. 그는 필리핀 세부 여행 후 한국을 경유하면서 백미 4kg과 현미 5kg을 샀다고 밝혔다. A 씨는 “서울에서의 미션은 쌀을 사서 돌아가는 것이었다”며 “일본에서는 쌀값이 너무 비싸 한국에 온 김에 사기로 했다”고 전했다. 일본에서는 쌀 10kg이 약 8000엔(약 8만 원)까지 올랐지만, 한국에서는 약 3000엔(약 3만 원) 수준으로 훨씬 저렴하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A 씨는 쌀을 가져가기 위해 거친 검역 절차도 상세히 소개했다. A 씨는 인천국제공항에서 검역을 마친 뒤 증명서를 발급받아 쌀을 일본으로 반입했다. 그는 “검역 자체는 어렵지 않았지만 쌀이 무거워 들고 다니는 게 힘들었다”며 “마치 근육 트레이닝을 하는 기분이었다”고 토로했다. 또 다른 일본 누리꾼은 지난 10일, 한국 롯데백화점에서 일본산 품종인 ‘고시히카리’ 쌀이 판매되는 장면을 촬영해 SNS에 올렸다. 그는 해당 쌀이 “일본에서 쌀값 폭등이 일어나기 전보다도 값이 싸다”며 “이쯤 되면 일본으로 다시 역수입해야 하는 것 아닌가”라는 반응을 보였다. 일본에서는 지난해 여름부터 쌀값이 계속해서 오르고 있다. 정부는 비축미를 두 차례나 방출했지만 여전히 가격은 안정되지 않고 있다. 그 원인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 일본 엔화도 올랐겠다. 일본 여행객들이 쌀을 사간다고 하네요 ㅋ
Popcorn
“췌장암 유발 무려 5배이상 증가” 의외의 위험한 과일?
췌장암은 암 중에서도 조기 진단이 어려운 대표적인 암으로 꼽힌다. 증상이 분명하게 나타나지 않고, 진단이 내려졌을 땐 이미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아 ‘침묵의 암’이라고도 불린다. 생존율 역시 낮고, 수술 가능성도 제한적이기 때문에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암이다. 그런데 췌장 건강을 지키기 위해 주의해야 할 음식 중, 놀랍게도 ‘과일’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은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과일은 일반적으로 건강식으로 인식되지만, 모든 과일이 췌장에 좋다고는 할 수 없다. 특히 다음에 소개할 세 가지 과일은 췌장에 강한 자극을 주거나, 인슐린 대사에 직접적인 부담을 줘 췌장암의 발생 위험을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다. 문제는 이 과일들이 대부분 일상 속에서 쉽게 섭취된다는 점이다. 췌장 건강을 고려한다면, 다음 과일들은 반드시 섭취 방식을 조절하거나 섭취 자체를 재고해야 한다. 첫 번째 – 말린 대추, 고당질 과일의 끝판왕 대추는 한방에서는 보양식 재료로 자주 활용되는 과일이지만, 췌장에 있어서는 결코 안전하지 않다. 특히 말린 대추는 생대추보다 당도가 훨씬 높고, 섭취 시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킨다. 췌장은 혈당이 오를 때마다 인슐린을 분비해 이를 조절하는데, 반복적인 고혈당 자극은 결국 췌장 베타세포의 피로를 가속화시킨다. 문제는 말린 대추를 ‘건강 간식’이라고 생각해 매일 몇 알씩 꾸준히 먹는 사람들이 많다는 점이다. 대추 100g당 당분 함량은 약 63g에 달하며, 이는 설탕에 가까운 수준이다. 게다가 식이섬유 함량이 낮아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구조도 아니다. 당뇨병 전단계이거나 인슐린 저항성이 있는 사람의 경우, 대추와 같은 과일은 췌장에 직접적인 스트레스를 주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대추가 췌장암 위험을 10배 높인다는 표현은 과장이 아니라, 췌장이 감당할 수 없는 대사 과부하를 의미한다. 두 번째 – 멜론, 과도한 과당 섭취가 불러오는 인슐린 저항성 멜론은 과일 중에서도 단맛이 강하고, 과즙이 풍부해 여름철 즐겨 먹는 과일이다. 하지만 바로 그 단맛의 정체가 ‘과당’이라는 점에서 췌장 건강에 적신호가 될 수 있다. 과당은 포도당보다 혈당을 덜 올리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다르다. 과당은 간에서 대사되는 과정에서 중성지방 생성을 촉진하고, 간과 췌장의 인슐린 감수성을 떨어뜨리는 작용을 한다. 장기적으로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면, 췌장은 더 많은 인슐린을 만들어야 하는 악순환에 빠지게 된다. 특히 멜론은 섭취량이 한 번에 많은 경우가 많다. 수박과 함께 ‘과일인데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는 인식 때문에 무심코 1/4통, 1/2통을 혼자 먹는 경우도 적지 않다. 문제는 멜론 100g 기준 과당 함량이 약 8~10g에 이른다는 점이다. 당이 과도하게 들어오면 췌장은 쉬지 않고 인슐린을 분비하게 되고, 이 과정이 반복되면 결국 베타세포 기능은 급격히 저하된다. 췌장암 환자들 중 상당수가 당뇨병 병력을 가지고 있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과일이 건강식이라는 착각이 부른 부작용 과일은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 속에 들어 있는 당 성분, 대사 효소 억제 작용, 과당 함량 등을 고려했을 때, 췌장 건강에 있어서는 무조건적으로 ‘좋은 음식’이라고 보기 어렵다. 특히 고당질 과일, 과도한 과일주스 섭취, 아침 공복 상태에서의 과일 섭취 등은 모두 췌장에 예민한 자극을 줄 수 있다. 췌장은 한 번 손상되면 회복이 매우 어려운 장기다. 더구나 췌장암은 조기 발견이 힘들고, 병이 발견되었을 땐 치료 옵션이 제한적이다. 이 때문에 췌장에 무리가 가는 음식은 미리 걸러내고, 식단 구성부터 신중해야 한다. 당이 낮고 섬유질이 많은 과일을 적정량 섭취하는 것은 괜찮지만, 단맛이 강하고 혈당 반응이 큰 과일을 자주 먹는 것은 췌장 건강에 있어 명백한 리스크다. 과일은 결코 악당이 아니다. 다만 모든 과일이 췌장에 안전한 것은 아니다. 특히 췌장 기능이 약한 사람, 당뇨병 전단계에 있는 사람, 가족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지금 먹고 있는 과일이 췌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대추, 멜론, 자몽처럼 무심코 먹기 쉬운 과일들이 오히려 췌장암 위험을 높이고 있다는 사실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다. ============================== 말린대추가 건강한 먹거리가 아니군요 ㅠ_ㅠ 멜론도 그렇고 ~ 아주 조금씩만 먹어야 겠어요~ 췌장에 안좋다니..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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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으니까 등이 시리단 말이 뭔지 알겠어요
30대 때까지만 해도 등이 시리단 말이 무슨 뜻인지 잘 몰랐었어요 근데 40대 중반을 넘어서니 서늘하면 등 부터 시려요 신생아들 등센서 있는것처럼 중년이 되면 다시 등센서가 발동하나봐요 사무실에 앉아 있는데 등이 시리네요 가볍게 히터 한바퀴 돌려야 할까봐요
기춘이530707
광명 지하 터널 ‘기둥 파손’ 됐는데… 시공사는 “붕괴 위험 없다”
지난 11일 경기 광명 신안산선 지하 터널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붕괴 사고는 17시간 전부터 기둥이 파손되는 등 붕괴 징후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1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문진석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시행사 넥스트레인의 최초 상황 보고서에 따르면,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는 사고 전날인 10일 오후 9시 50분 터널 내부 기둥이 파손된 사실을 확인하고 지하에 있던 근로자들을 대피시켰다. 붕괴 17시간 전이다. 보고서에 첨부된 당시 사진을 보면 터널 아치를 받치는 콘크리트 기둥이 군데군데 깨져 있다. 기둥 아래에는 부서진 철근과 콘크리트 잔해가 쌓여 있다. 보고서에도 ‘터널 중앙 기둥 파손’이라고 썼다. 그러나 시공사 측은 2시간 뒤인 밤 12시쯤에야 광명시에 “기둥에 균열이 발생했다”고 알렸고, 비슷한 시각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도 “붕괴 위험은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고 한다. 경찰 관계자는 “시공사 측이 상황을 축소 보고한 건 아닌지 확인할 계획”이라고 했다. 시공사는 11일 오전 4시쯤 한국터널지하공간학회 측과 안전 진단을 해 오전 7시쯤 기둥 옆에 ‘H빔’을 덧대는 보강 공사를 시작했다. 그러다 오후 3시 13분쯤 공사 현장이 붕괴되면서 지상에서 일하던 근로자 2명이 매몰됐다. 최초 상황 보고서를 본 최명기 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단 교수는 “기둥이 이 정도로 심하게 파손됐다면 적어도 일주일 전부터 실금이 보이는 등 징후가 있었을 것”이라며 “안전 관리에 소홀했던 것 같다”고 했다. 시공사의 보강 공사 방법에 대해서도 “상황을 가볍게 본 것 같다”고 했다. 박창근 가톨릭관동대 토목공학과 교수는 “이미 파손된 기둥에 H빔을 용접할 게 아니라 잭서포트 같은 철제 지지대를 먼저 끼워 넣어 안전을 확보한 뒤 보강 공사를 했어야 했다”고 말했다. 사고 당시 지하에 있던 근로자 12명은 땅이 무너지자 곧바로 대피했으나 매몰된 2명은 지상에서 작업을 하고 있어 상황을 제때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이 또한 시공사가 붕괴 위험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는 근거”라고 했다. 붕괴 사고가 난 현장은 감사원도 “지반이 약하다”고 지적한 곳이다. 감사원은 2023년 1월 ‘광역 교통망 구축 추진 실태 감사 보고서’에서 “신안산선 제5공구(시흥시청~광명)의 경우 터널 시점에서 약 19㎞ 떨어진 구간에 암반이 부스러지는 등 지반이 매우 불량한 상태”라며 “그런데도 터널 설계에 ‘인버트’가 반영돼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인버트는 약한 지반을 보강하는 콘크리트 시설물이다. 이에 대해 시공사 측은 “당시 감사원 의견에 따라 설계에 인버트를 반영했다”고 밝혔다. ====================================== 포스코이앤씨가 시공사네요. 더 큰일이 나기전에 전체적으로 재점검해야 될 듯.. 시공책임자들 전부 책임을 제대로 져야 될 듯 하네요.. 더 큰 사고가 생기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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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 저렴해서 가입했는데 .. 이럴수가
금융당국이 이달부터 무·저해지 보험의 해지율 가정 가이드라인을 적용하면서, 주요 손해보험사들이 해당 상품의 보험료를 일제히 올렸다. 무·저해지 보험은 중도 해지 시 환급금이 없거나 매우 적은 대신 보험료가 낮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던 상품이다. 하지만 보험사들이 해지율을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설정해 실적을 부풀렸다는 지적이 제기되자, 금융당국은 이를 바로잡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그 결과, 보험료 인상이 불가피해졌다는 것이 업계 설명이다. 인상률은 보험사마다 차이를 보였다. 현대해상은 대표 상품의 보험료를 평균 7.8% 인상했고, 삼성화재는 6.3%, KB손보는 5.0%, DB손보는 4.1% 인상했다. 일부 상품은 인상폭이 30%를 넘기기도 했다. 40대 남성 기준 통합보험 보험료는 KB손보가 전월 대비 32.7%나 올랐고, 삼성화재와 DB손보도 두 자릿수 인상률을 기록했다. 보험료 급등 소식이 알려지자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이럴 거면 왜 저렴하다고 했느냐”는 반응이 잇따랐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기존에 해지율을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추정했던 보험사들이 이번 조정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며 “반면, 보수적으로 추정했던 회사는 인상 폭이 작거나 일부 상품은 오히려 보험료가 내려갔다”고 설명했다. GA(법인보험대리점) 업계에서는 보험료가 보험 선택의 핵심 요소로 작용하는 만큼, 상품 간 가격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해 보험사들은 역대 최대 실적을 올렸지만, 보험사들의 지급여력비율(RBC)은 오히려 큰 폭으로 하락했다. 삼성생명, 한화생명, KB손보 등 주요 보험사의 지급여력비율은 일제히 떨어졌고, 일부 중소 보험사는 금융당국 권고 수준인 150%를 간신히 넘기거나 그 아래로 내려갔다. 이 같은 현상은 무·저해지 보험 해지율 가이드라인이 반영되면서 가용 자본이 줄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시장금리 하락과 보험부채 할인율 인하 역시 보험사의 재무 건전성에 부담을 주는 요인이 됐다. 보험사들은 후순위채와 자본성 증권 발행을 통해 자본 확충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에만 8조 6천억 원 규모의 자본성 채권이 발행됐고, 올해도 발행이 이어질 예정이다. 고물가와 고금리로 생활비 부담이 커지면서 보험 계약을 유지하지 못하는 소비자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 삼성생명이 자사 설계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서도, 보험 해지의 가장 큰 이유로 ‘경제적 부담’이 꼽혔다. 특히 무·저해지 상품은 과거 ‘저렴한 보험료’를 앞세워 판매됐지만, 이번 보험료 인상으로 오히려 가계 부담을 키우는 결과를 낳았다. 보험사들은 재무 건전성 강화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였다고 설명하지만, 소비자들은 충분한 안내 없이 추가 비용만 떠안게 됐다는 입장이다. 전문가들은 보험료 산정 방식과 상품 구조 전반에 대한 재정비가 필요하며, 소비자의 신뢰를 회복하지 못하면 시장 자체가 위축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 한푼이라도 줄여볼려고 보험도 조정하고 다시 상담도 받고 하는건데.. 자기들 멋대로 보험료 올려서 내라고 하면.. 내야 되는 불쌍한 소비자들.. 결국은 보험사만 좋은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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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빵이 포기 안 된다면, 이렇게 먹어보세요!🍞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빵을 완전히 끊기는 어렵죠? 하지만 빵을 먹는 방식을 바꾸면 살이 덜 찌고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빵을 냉장 보관하면 전분 구조가 변화해 소화가 느려지고,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는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다이어트 중에도 걱정을 조금 덜고 빵을 즐길 수 있을까요? 1️⃣ 다이어트할 때 빵을 냉장 보관하면 좋은 이유 🥐 전분 구조 변화로 소화가 느려진다 빵을 냉장 보관하면 전분이 변형되면서 소화 속도가 느려집니다. 갓 구운 빵보다 냉장 보관 후 먹는 빵이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고, 체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도 낮습니다. 📉 저항성 전분이 증가한다 저항성 전분은 장에서 천천히 소화되며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포만감을 오래 지속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열량도 일반 전분보다 낮아 같은 양을 먹어도 칼로리 섭취가 줄어듭니다. 🔥 냉장 보관 후 데워 먹어도 효과 유지 빵을 한 번 냉장 보관한 후 다시 데워도 저항성 전분 구조는 유지됩니다. 차가운 빵이 부담스럽다면 냉장 보관 후 따뜻하게 데워 먹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 다이어트 친화적인 빵 섭취법 ✅ 통곡물 빵을 선택하세요 흰 밀가루 빵보다는 통밀빵, 호밀빵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빵이 혈당 조절에 유리합니다. ✅ 기름기 많은 토핑 피하기 버터, 크림치즈, 초콜릿 스프레드 대신 단백질이 풍부한 닭가슴살, 달걀, 견과류와 함께 먹으면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 ✅ 천천히 씹어 먹기 빵을 천천히 씹으면 소화 속도가 늦어지고,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3️⃣ 다이어트 중에도 빵을 즐기는 법 정리 ✔️갓 구운 따뜻한 빵 대신, 냉장 보관한 빵을 선택하세요. ✔️한 번 냉장 보관한 후 다시 데워 먹어도 저항성 전분 효과는 유지됩니다. ✔️빵을 단독으로 먹기보다 단백질과 함께 섭취하면 혈당 조절에 유리합니다. ✔️소화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높이려면 천천히 씹어 드세요. 🍞🍞🍞 다이어트 중에도 올바른 방법으로 빵을 섭취하면 죄책감을 줄이고 즐길 수 있습니다. 빵을 완전히 포기하지 않고도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실천해 보세요!
geniet
4월 13일 만보 완주
밤이 되니 조금 쌀쌀하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감사하며살자
펑리수&누가캔디
대만여행 마지막 밤이라 지인들 줄 선물 잔뜩 샀어요. 럭키드로우 덕분에 플렉스하네요.
불곡산
이번에 일본에서 출시되는 농심 키링
실제로 보면 더 귀여울 것 같아서 우리나라에서도 출시되면 좋겠네요
감사하며살자
스물 스물 졸음이
밥 먹고 1시간 지났으니 졸음이 올 때가 됐죠? 무거운 눈을 부릅떠 봅니다 안되면 카페인 들이 부어야죠 뭐 ㅎ 급할땐 커피가 최고
기춘이530707
봄맞이 다이어트_유지하기위한 노력
다이어트는 정말 계속, 끊임없이 하는 것 같아요. 매일 걷기도 하고, 계단으로 걸어 올라가고, 탄산음료대신 물을 자주 마시고, 뭉친 근육 풀어주려 홈트도 하고 말이죠. 요즘은 레몬수도 겸하고 있어요. 출근할 때 레몬수 500ml를 물병에 담아서 근무하면서 마셔요. 레몬은 산성이지만 체내에 흡수되면 알칼리성으로 변환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출출함이 느껴질 때는 직집 만든 간식을 먹어요. 버터나 밀가루가 들어가지않은 건강식. 어렵게 뺀 살...찌기에는 너무 쉽거든요. 술, 야식은 안하는 편이라 먹고 싶은 과자들만 눈요기로 끝내면 이 봄, 유지는 잘 될 것 같아요. 레몬수~ 버터, 밀가루가 들어가지않은 단호박케잌으로 출출함을 달래요.
라라스칼렛
딸기·참외·포도🍇 봄철 입맛 도는 제철 과일과 혈당 관리
봄이 되면 입맛이 돌고, 상큼한 제철 과일이 더욱 맛있게 느껴지죠! 하지만 당뇨 환자나 혈당 관리를 신경 쓰는 사람이라면 과일의 당 함량을 고려해야 합니다. 봄철 과일의 당 함량 비교와 혈당을 높이지 않고 과일을 안전하게 먹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1️⃣ 딸기·참외·포도 - 봄철 과일, 당 함량 비교 🍓 딸기 (100g당 약 5~6g 당분) • 과일 중 당 함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 변동이 적음 •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 🍈 참외 (100g당 약 8~9g 당분) • 수분이 많고 달콤하지만, 당 함량이 높아 과다 섭취 주의 • 혈당이 쉽게 오를 수 있어 한 번에 1/4개 이하로 조절 🍇 포도 (100g당 약 16g 당분) • 당도가 높아 적은 양으로도 혈당이 빠르게 상승할 가능성 • 당뇨 환자는 소량만 섭취하고, 가급적 GI(혈당지수)가 낮은 과일 선택 👉 과일마다 당 함량이 다르므로, 종류와 섭취량을 신경 써야 합니다. 2️⃣ 과일을 먹을 때 혈당을 급등시키지 않는 법 📍 첫째, 과일은 단독으로 먹지 않는다 • 단순당이 많아 과일만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 • 견과류, 요거트, 단백질(치즈, 두부)과 함께 먹으면 혈당 변동 완화 📍 둘째, 가급적 생과일을 선택하기 • 주스, 말린 과일은 당이 농축되어 혈당 상승 속도가 빠름 • 생과일 그대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음 📍 셋째, 적정량을 지켜서 섭취하기 • 한 번에 딸기 50~70g, 100~120g, 포도 30~50g 정도가 적당 • 과일을 많이 먹고 싶다면 GI가 낮은 딸기, 자몽, 블루베리를 선택 👉 과일을 무조건 피하기보다는, 올바른 방법으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혈당을 고려한 과일 섭취 타이밍 & 팁 ⏰ 첫째, 공복에는 과일을 피하기 • 아침 공복에 과일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갈 위험 • 탄수화물, 단백질과 함께 먹어 혈당 변동 최소화 🥗 둘째, 식후 1~2시간 후 섭취하기 • 식사 후 적절한 시간 후에 과일을 먹으면 혈당 조절에 도움 • 식후 과일은 디저트 대신 작은 양으로 섭취 🚶♂️ 셋째, 과일 섭취 후 가벼운 활동하기 • 과일을 먹은 후 10~15분 정도 걷기 → 혈당 조절에 도움 • 저녁보다는 오전이나 오후에 섭취하는 것이 더 좋음 🍓🍓🍓 봄철 과일을 먹고 싶다면 과일의 당 함량을 체크하고, 올바른 섭취법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당을 고려한 과일 선택 & 섭취 타이밍을 잘 지켜서 건강하게 봄철 과일을 즐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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