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니엄마
저도 제 일요일은 없네요 오늘도 하루 종일 손자본다고 내 몸은 남의 몸이였네요. 손자가 의사놀이한다고 저는 환자가 되어서 아프다고 이야기하고 약 먹는 일을 하고 아이들 집에보내곤 남편 저녁 챙겨주고 댕댕이들 산책 하고 이제 조금 쉬고 있습니다. 유일한 제 시간입니다. 지니어트소통시간이 제 유일한 제 시간이네요
아무리 둘러봐도 없다...
내 소중한 일요일이 없네요 😰😰
오늘이 금요일 밤이면 좋겠어요~
웃프다는 ㅎㅎ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내일은 또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니 힘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