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없는 오니기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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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없는 새우튀김 🍤
새우튀김 안하는데 ㅋ 올해는 장날 새우좋아서 샀다고 계획없는 새우튀김 🍤
뽀봉
(당뇨식사) 밥 허겁지겁 드세요? 그러다 당뇨병 생깁니다
밥 허겁지겁 드세요? 그러다 당뇨병 생깁니다 [밀당365] 밥 허겁지겁 드세요? 그러다 당뇨병 생깁니다© 제공: 헬스조선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식습관 관리가 필수입니다. 섭취하는 식품의 종류나 양만큼, 식사 ‘속도’도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식사 속도가 빠를수록 혈당 빠르게 치솟습니다. 2. 천천히, 여유롭게 식사 즐기세요. 식사 속도 빠를수록 당뇨병 위험 높아져 밥을 허겁지겁 빠르게 먹으면 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여러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미국심장협회저널에는 일본 미요시중앙병원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실렸습니다. 평균 51.2세 성인 1083명을 대상으로 식사 속도와 당뇨병 발병의 연관성을 알아봤습니다. 먼저, 참가자들은 식습관, 신체활동 등에 대한 질문지가 담긴 설문지를 작성했습니다. 그 후, 연구팀은 참가자들을 식사 속도에 따라 느림, 보통, 빠름으로 나눈 뒤 5년 동안 추적 관찰했습니다. 그 결과, 천천히 먹는 그룹, 보통 속도로 먹는 그룹, 빨리 먹는 그룹의 당뇨병 발생률은 각각 2.3%, 6.5%, 11.6%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후쿠오카의대 연구팀이 당뇨병이 없는 성인 4835명을 대상으로 식사 속도를 분석한 결과, 식사 속도가 빠른 그룹은 느린 그룹보다 당뇨병 발병률이 2.1배로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혈당 스파이크 유발해 식사 속도가 혈당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걸까요? 음식을 빠르게 섭취하면 영양 흡수가 빠른 만큼 혈당도 빠르게 올라갑니다. ‘혈당 스파이크’ 현상입니다. 그러다가 혈당이 뚝 떨어지면 허기를 느끼는데, 이로 인해 비만 위험이 커집니다. 포만감을 유발하는 호르몬은 식사하고 약 20분이 지나서야 뇌에 신호를 전달하는데요. 포만감을 느끼지도 전에 식사를 끝내 버리면 밥을 다 먹은 후 다른 음식을 찾게 되기도 합니다. 빨리 먹는 식습관이 비만으로 이어지고, 비만이 당뇨병을 유발하는 겁니다. 이미 당뇨병이 있는 사람에게도 식사 속도는 중요합니다.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양여리 교수는 “건강한 사람과 달리,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 분비 능력이 떨어진다”며 “빠른 식사 속도로 인한 잦은 혈당 스파이크는 당뇨 합병증 위험을 높인다”고 말했습니다. 밥을 빨리 먹어서 식후혈당이 높아지면 1일 평균 혈당도 높아지고, 이는 혈당 변동성이 커지면서 당화혈색소 수치를 올리는 작용을 합니다. 여유롭게 골고루 먹어야 당연한 얘기이겠지만, 밥을 꼭꼭 씹어서 20~30분 동안 천천히 드세요. 국립암센터 가정의학과 명승권 교수는 “음식을 오래 씹으면 식사 시간이 길어지고 포만감을 잘 느끼게 된다”며 “한 입에 30회 이상 꼭꼭 씹고 최대한 천천히 식사하려는 노력을 기울이라”고 말했습니다. 식사 초반부에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품 먼저 먹는 것도 방법입니다. 양여리 교수는 “한국인들은 식사할 때 밥을 먼저 먹는다”며 “그러면 탄수화물이 가장 먼저 소화기관에 들어가, 혈당이 빠르게 올라간다”고 말했습니다. 혈당을 위해서라도 단백질(지방)→식이섬유→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면 좋습니다. 물이나 국에 밥을 말아 먹는 습관도 버려야 합니다. 혈당 건강을 위한 식사 수칙 정리합니다! 1)탄수화물:단백질:지방을 4:3:3으로 구성하기 2)작은 밥그릇을 활용해 식사량 조절하기 3)음식은 최소 30회 씹어서 천천히 먹기 4)식후 한 시간 뒤에는 20~30분간 산책하기 ============== 당뇨가 아니어도.. 밥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 것이 소화에도 좋죠.. 저도 집에서는 천천히.. 회사에서는 빠르게 식사 하게 되네요 작은 밥그릇으로 먼저 탄수화물 조절하는것도 팁이죠
뽀봉
“왜 집밥을 싫어할까”… 염증 위험 낮추는 식단은?
“왜 집밥을 싫어할까”… 염증 위험 낮추는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몸에 좋은 것을 알지만 오늘도 달콤한 가공 음식에 손이 간다. 배달 음식도 포화지방이 많은 기름진 음식 일색이다. 배달 음식을 자주 시키다 보니 메뉴가 매번 비슷하다. 과거 할머니가 해주시던 집밥이 생각난다. 자연에서 멀어진 식단… 예전엔 드물었던 염증이 많아진 이유일까? 내장 지방 크게 늘리고… 염증의 원인이 되는 음식은? 단 음식을 너무 많이 먹으면 몸에 나쁘다. 탄수화물의 종류인 단순당이 지나치게 많이 몸에 들어오면 내장 지방을 크게 늘려 염증의 원인이 된다. 운동도 거의 안 하면 다 쓰지 못한 당분이 지방으로 바뀌어 몸에 쌓인다. 뱃살도 나온다. 포화지방이 많은 고기 비계 등은 핏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늘려 혈관 염증의 원인이 된다.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어도 혈관병, 비만 예방에 좋지 않다. 몸에 탈이 나면 자연스런 방어 작용으로 염증이 나타난다. 잘 보이는 피부의 염증도 문제지만 쉽게 알 수 없는 몸속의 염증이 더 위험하다. 몸속이 건강하려면 ‘건강한’ 음식이 들어가야 한다. 염증 예방에 좋은 제철 음식에 대해 알아보자. 1) 단호박 요즘 제철 음식이다. 메타오닌 성분이 몸속 독성물질을 줄여 염증 예방 효과가 있다. 이뇨작용을 촉진해 몸의 부기를 빼주는 데 도움을 준다. 베타-카로틴 성분은 몸의 노화를 늦추고 기관지 건강, 시력 유지, 피부미용, 변비 예방에도 기여한다. 2) 풋고추 매운맛 성분인 캡사이신이 핵심 물질이다. 혈관 벽 세포에 영향을 미쳐 위염을 억제하는 프로스타글란딘 물질을 늘린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뇌세포막의 산화를 방지 하고 세포들의 염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 3) 브로콜리 맛이 떨어지는 것이 단점이지만 레몬보다 많은 비타민 C가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작용을 한다. 혈압을 조절하는 칼륨(100g 당 307㎎)도 많아 몸속 짠 성분(나트륨) 배출에 기여한다. 열량이 매우 낮은 저칼로리-저지방 식품으로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주며, 항산화 작용으로 암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4) 토마토, 방울토마토 염증 예방에 좋은 대표적인 음식들이다. 토마토의 붉은 색을 내는 라이코펜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몸속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토마토, 방울토마토를 익혀서 먹으면 라이코펜 성분이 더욱 활성화된다. 시트룰린 성분은 염증, 부종, 신장염, 방광염, 요도염 등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5) 양파, 마늘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억제한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와 과산화지질로부터 세포가 공격당하는 것을 막아줘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 크롬 성분은 포도당(탄수화물) 대사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미량 무기질이다. 인슐린 작용을 촉진하여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마늘의 매운맛 근원인 알리신 성분은 강력한 살균·항균 작용을 해 식중독균을 줄이고 위궤양, 위암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까지 죽이는 효과가 있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면역력도 높이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을 한다. 혈당을 떨어뜨려 당뇨병 예방-조절, 혈전을 녹이는 데 도움을 줘 동맥경화 등 혈관병 예방에도 기여한다 ============= 전 젤맛난것이 집밥인데요. 골고루 영양 갖추기 집밥이 최고인듯 하네요 ㅎ 요즘 아침 저녁 단호박 굽기 달고 맛이 좋아요
뽀봉
“기름기 없는 음식 먹으면 좋아질까?”…핏속 좋은 콜레스테롤 높이려면?
“기름기 없는 음식 먹으면 좋아질까?”…핏속 좋은 콜레스테롤 높이려면?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콜레스테롤이 높다고 하면 걱정이 앞선다. 심장마비와 뇌졸중과 연결되어 있어 나쁜 이미지가 있다. 콜레스테롤은 HDL(고밀도지단백질)인 좋은 콜레스테롤과 LDL(저밀도지단백질)인 나쁜 콜레스테롤로 나뉜다. 이 때문에 HDL 수치는 높이고 LDL 수치는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이상적인 HDL 수치를 50(㎎/dL) 이상이라고 설명한다. 일반적인 범위는 40~59 ㎎/dL이며, HDL 수치가 40 ㎎/dL 이하로 떨어지면 심장병 위험이 증가한다. 이와 더불어 LDL은 100 ㎎/dL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음은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이 제시한 건강하게 HDL 수치를 높이는 방법이다. 심장 건강에 좋은 식사 습관 식사는 콜레스테롤 수치에 큰 영향을 미친다. 심장 건강에 좋은 식단은 다음을 포함한다. 먼저,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한다. 또, 수용성 섬유질이 많은 식품인 귀리, 통곡물 시리얼, 콩류를 먹는다.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인 연어를 먹는 것도 좋다. 동물성 지방과 포화 지방의 섭취를 줄이는 것도 중요하다. 지방이 많은 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비육된 가금류의 껍질은 제한한다. 베이컨, 핫도그, 살라미, 볼로냐 햄 같은 가공육의 섭취도 줄인다. 전지 우유, 버터, 사워 크림 등 전지 유제품의 섭취도 줄이는 것이 좋다. 달걀 노른자와 소금, 열대성 기름(야자유, 야자핵유, 코코넛유), 튀긴 음식과 패스트푸드의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좋다. 지중해식 식단과 DASH(식이요법적 고혈압 치료) 식단이 심장 건강에 좋은 식단으로 알려져 있다. 규칙적인 운동 운동은 근육을 만드는 것 이상의 효과가 있다. HDL 수치를 높이고 LDL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다양한 운동을 하는 것이 좋으며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 수영, 요가, 웨이트 트레이닝 등 원하는 걸 하면 된다. 주당 150분의 중강도 운동 또는 75분의 고강도 운동을 목표로 한다. 처음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서서히 시간을 늘리며 시작하면 좋다. 적은 양의 운동도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건강한 체중 유지하기 과체중은 종종 LDL 수치를 높이고 HDL 수치를 낮춘다. 그러나 모든 과체중이나 비만인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것은 아니다. 체중 감소가 필요한 경우, 체중을 5%에서 10% 줄이는 것만으로도 HDL과 LDL 수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금연하기 흡연은 HDL 수치를 낮추고, 심장병, 고혈압, 당뇨병의 위험을 높인다. 금연하면 HDL 수치가 빠르게 개선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금연 후 3주 이내에 HDL 수치가 상승하는 경우가 많았다. 혈당과 혈압 관리 콜레스테롤 문제는 종종 고혈당(제2형 당뇨병)과 고혈압(고혈압)과 동반된다. 앞에서 말한 건강한 식사, 규칙적인 운동, 체중 관리가 필요하다. 생활 습관 변화가 어려운 경우, 의사와 상담해 추가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필요한 경우, 약물 치료나 다른 치료 방법을 고려할 수 있다. =============== 건강관리로 금연 저희 남편도 제가 누누히 얘기하는것인데. 요즘 덜 피긴하는데.. 금연은성공 했으면 좋겠네요
뽀봉
아임닭 닭가슴살 감자탕볶음밥
와이프가 지니어트 캐시를 열심히 모아서 캐시딜에서 닭가슴살볶음밥을 제가 아침에 먹고 가라며 주문해 주었습니다. 감자탕, 김치, 닭갈비, 불고기, 야채 볶음밥을 6개씩 구매해 주었더라고요~ 꼭 제가 먹지 않더라두 신생아를 보느라 육아에 정신 없는 아내가 먹기에도 딱 좋은 것 같습니다 ㅎㅎ 먹어보니 아주 먹기가 간편하고 칼로리가 높지 않아서 한끼를 해결하기에 딱 좋더라구요~~ 요즘같은 시기에 가성비가 좋은 이런 볶음밥을 먹으면서 끼니를 거르지 않고 다이어트를 한다면 건강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어 강추합니다~!
셰인
이럴리가 없는데..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매일 만보 이상 열심히 걸었습니다 그런데 완료안됐다고 나오네요 엥? 그럴리가 없는데.. 하고 봤더니 금요일 걸음수 무엇?? ㅎㅎㅎㅎㅎ 실제론 만보 이상 걸은게 맞는데 반영이 잘 안됐던 모양이예요 ㅋㅋ
켈리장
기름기 없는 🐷후지슬라이스 샤브
기름기 없는 🐷후지슬라이스 샤브 다이어트에 좋은 돼지고기 뒷다리살 슬라이스와 버섯과 애호박 그리고 천사채면을 넣고 샤브로 끓였어요. 밥 없이 살코기 버섯 천사채면으로 식사 합니다.
레몬그린
[실전🍴]당뇨 걱정 없는 간식 추천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당뇨 환자가 마음 편히 먹을 수 있는 간식거리는 정말 많지 않죠? 물론 간식을 먹지 않는다면 좋겠지만, 늘 주린 배를 움켜 잡고 있기만 하기엔 너무 힘겨우니까요🤣🤣🤣 🔍 당뇨 걱정 없는 간식, 뭐가 있을까요? 시중에서 판매하고 있는 간식 중 상당수가 탄수화물 및 설탕을 많이 포함하고 있어 혈당 걱정에서 자유롭지 않아요. 그럼 어떤 음식이 간식으로 좋을까요? 정답은, 첨가물이 적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간식이에요. 혈당 조절 및 유지에 도움이 되는 간식 몇개 알려드릴게요! ✅계란 삶은 계란, 구운 계란 등 단백질이 풍부한 계란은 혈당이 과도하게 상승하는 것을 방지합니다. 뿐만 아니라 낮은 칼로리와 높은 포만감으로 체중감량을 위한 간식으로도 추천드려요. 체중 감량은 당뇨 관리의 핵심인 거 다들 아시죠?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 또한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입니다. 단백질 섭취를 늘리면 식욕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 한 연구에 따르면 제2형 당뇨병 환자가 비티만 D와 프로바이오틱스로 강화된 요거트를 매일 섭취했더니 혈당 조절 기능이 향상되었다고 합니다. 다만, 시중에 파는 제품은 당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으니 꼭 무설탕/저당 제품인지 확인하고 드셔야해요. 혹 너무 시큼해 드시기 힘들다면 제철 과일을 적당히 토핑으로 얹어 건강하게 드셔보세요! ✅다크초콜릿 당뇨 환자가 초콜릿을 먹어도 되냐고요? 가끔 다크초콜릿은 괜찮아요😊😊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인 다크 초콜릿은 일반 초콜릿에 비해 당 함량과 탄수화물 함량이 낮아요. 또한 프라보노이드가 풍부해, 인슐린저항성을 예방하고 심장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배 달고 아삭한 식감의 배는 GI지수가 낮아 당뇨환자들의 간식으로 추천드려요. 배에 있는 섬유질은 혈류에서 당의 흡수를 낮추는데 도움을 줍니다. 다만 한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게 된다면 해로울 수 있어요. 간식으로 옥수수, 감자, 고구마, 밤 등을 섭취하는 것은 주의하세요! 감자, 옥수수, 고구마, 밤 등은 전분이 주성분으로, 전분은 소화가 되면 포도당이 되고 혈당을 상승시킵니다. 따라서 식사 후 간식으로 다량 섭취하게 된다면 혈당조절에 어려움을 줄 수 있어요. 만약 감자, 고구마 등이 드시고 싶으시다면 정규식사에 포함하여 양을 조절해 드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geniet
평소보다 밥을 많이 담았어요!!!!! 요놈때문에
단백한 맛이 최고 오리훈제... 머스타스소스에 먹으면 그만이죠 오늘 깻잎 짱아찌 나오면 좋겟다 했는데 밥도둑..... 오늘 밥이 좀 많아 보이죠 ㅋㅋㅋㅋ 양배추 샐러드까지.. 사진에 담을 수 없는 배추국까지 좋아요
뽀봉
구름없는날씨
구름한점 없는날씨 산책하기엔 조금은 덥지싶습니다 ㅋ
매직이
생선 먹다가 가시가 목에 걸렸을 때… 맨밥 삼키면 될까?
생선 먹다가 가시가 목에 걸렸을 때… 맨밥 삼키면 될까?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생선 먹다가 가시가 목에 걸렸을 때… 맨밥 삼키면 될까? 식사하다가 생선 가시가 목에 걸리면 맨밥을 꿀꺽 삼키면 내려간다는 속설이 있다. 하지만 이는 전혀 근거가 없는 얘기다. 자칫 위험할 수 있다. 아주 살짝 박힌 이물질은 물 등 액체를 마시면 빠질 수 있지만, 고형 음식은 이물질을 더 깊이 박아 넣는다. 가시가 박힌 상태에서 맨밥을 삼키면 처음에 아무리 살짝 박혔더라도 뒤따라 들어온 밥 탓에 가시가 더 깊숙하게 박힐 수 있으므로 자제해야 한다 생선가시 등 이물질이 목에 박히면 어른은 4%, 어린이는 7% 정도에서 염증이 생기거나 인두·식도벽에 천공·파열 등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맨밥을 먹어서 가시를 내려보내는 등의 잘못된 대응이 원인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저절로 빠지지 않는 이물질은 반드시 병원에 가서 빼야 한다. 눈에 보이는 편도에 박혀 있으면 집게로 빼내면 된다. 편도 아랫부분인 인두에 걸리면 눈으로 보이지 않기 때문에 내시경으로 제거한다. 인두보다 밑에 있는 식도에 이물질이 박히면 목보다 가슴이 더 따끔거리기 때문에 통증이 생겨도 원인을 못 찾고 방치하다가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 식도 중에서도 아래쪽으로 내려가서 박힐수록 통증을 제대로 못 느낀다. 식도는 위장에 가까워질수록 감각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가시가 박혀서 생기는 통증을 속쓰림과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식도에 가시가 박힌 걸 모르고 방치하면 가시는 연동운동 때문에 점점 깊숙이 들어가는데, 이런 상태가 1주일쯤 이어지면 식도가 뚫리는 천공이 발생할 수 있다. 검사 결과, 천공이 작고 농양이 없으면 금식 후 항생제를 써서 치료한다. =============== 예전에 어른신들이 맨밥 많이 삼히라고 쑥 ~~ 내려간다고 하는데... 이건위험한 일이네요 가시로 인해서 염증도 생길수 있어요 전 예전에 고등어가시 입천청 끝에 있어서 바로 이비인후과 가서 뺀적이 있죠
뽀봉
고통없는 혈압관리 식단 식물성 식단
고기 먹는 것을 참지 않아도 되는 혈압관리 식단이 있습니다. 바로 식물성 식단이 그것인데요 식물성 식단은 채소와 과일을 풍성하게 먹는 동시에 고기와 생선 달걀 등을 곁들이는 식단을 의미합니다 고기를 절제하지 않아도 돼서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평생 지속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식물성 식단이 고혈압 증상 완화 효과를 보인 것을 확인한 관찰 기록 또한 존재합니다 식물성 식단 구성 방법 1) 적색육 섭취 자제 2) 닭고기, 달걀, 생선 등으로 단백질 대체 3) 식사의 절반은 채소나 과일 구성 4) 4분의 1은 곡물 구성 5) 4분의 1은 단백질로 구성. 식물성 식단으로 고통없는 식단관리 합시다!
빠담소리
라면, 냉면, 카레, 김밥, 짜장면.액상과당,콜라 혈당 체크
식후 한시간 195 나옴 파란선은 당뇨 환자 그래프인데 저분은 당뇨약 드셔서 혈당 이 정상인거 다시한번 말하지만 주황색 그래프가 당뇨 없는 일반인 다른케이스도 가져와봄 면이 튀겨지면 혈당 미친듯 올림 보라색은 당뇨약 먹은 당뇨인 그래프 주황색은 일반인 당화혈 5.8에 공복혈당 100인 살짝 당수치 높으신분이긴 하지만 그래도 193까지 올라감 육수가 설탕 덩어리여서 그렇다함 오뚜기 3분카레에 햇반 단 하나만 드셨을 뿐인데 혈당이 200까지 치솟음 카레소스에 전분이 많이 들어감+백미밥은 원래 혈당 높게 올림 둘이 만나서 콜라보 댄싱 연당기 부착하고서 자기한테 당뇨 아니냐고 일반인인데 혈당이 이렇게 높게 나와도 되냐고 뛰어온 병원 동료분들 많았다고함 ㅋ ㅋ 일반적으로 당뇨 판단의 기준으로 보는 공복혈당과 식후 2시 간 혈당은 모두 정상 이것만 놓고 보면 전혀 문제없어 보임 하지만...2시간 사이에 혈당은 251까지 치솟음 같은 일반인 출연진 임예진씨도 김밥한줄 먹은 후 혈당 189 김밥 자체에 백미가 꾹꾹 눌러 들어가있고 채소를 요리할때 설탕이 은근 많이 들어가서 혈당을 많이 올린다고 함 짜장면은 당뇨인들에겐 정말 끝판왕급의 음식 면+소스 자체가 전분덩어리+설탕 혈당이 198까지 올라가서 잘 떨어지지도 않고 몇시간을 고혈당 상태로 만든다고 함 기름기가 탄수의 고혈당을 계~속 끌고가서 내려오지 않는 상태로 만든다고 비당인이라고 식후 2시간 무조건 정상으로 내려오지 않음ㅋ 탕짜면같은거 먹으면 계속 고혈당 상타침 여러모로 최악의 음식 콜라, 스타벅스 캬라멜 마끼아또 모두 114를 넘기지 않음 그렇다고 콜라를 먹어도 된단게 아니라 양의 차이도 있고 상 대적으로 덜 올릴 뿐임 식사에 곁들여 먹으면 시너지 내서 안 좋은건 마찬가지 사람에 따라 인슐린 저항성은 모두 다르고 혈당 측정치는 다 를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고 볼것 난 아닌데??? 이러지말곡 당연히 슈퍼췌장을 가진 사람들은 뭘 먹어도 안오르겠지만 수치상 당뇨가 아닌 일반인들도 저렇게 올리는 음식이 있다는 걸 알아야함 혈당이 160을 넘으면 혈관 손상이 시작되고 180부터는 빼박 혈관에 스크래치를 낸다고 하니까 혈당 관리를 하고자 한다면 당질이 많은 일부 음식들은 조심하는 게 좋을것 같음 라면, 냉면, 카레, 김밥, 짜장면 액상과당 많다고하는 콜라보다 혈당 훨 많이 올라감 먹기 전에 야채 한움큼 우걱 우걱 씹어드삼
야고
8/30(금)넷플: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부부의 세계'를 연출한 모완일 감독의 신작이자 김윤석, 윤계상, 고민시, 이정은이 출연한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는 숲속 펜션을 운영하는 '전영하(김윤석 분)'가 의문의 손님 '유성아(고민시 분)'의 등장으로 불길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요즘 많이들 보더라구요~~그래서 저도 보려구요ㅎㅎ 서진이네2 에서 고민시님 넘 귀엽던데 여기에서는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구요~ 김윤석 배우님도 넘 좋아해서~~재밌었음 좋겠네요~^^
냥식집사
김밥은 다이어트 음식? 채소 많아도 ‘이렇게’ 먹어야 효과적
김밥은 다이어트 음식? 채소 많아도 ‘이렇게’ 먹어야 효과적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김밥에는 채소가 많이 들어가 왠지 건강식 같다. 이런 이유로 다이어트 중에도 마음 놓고 먹는 사람이 많다. 김밥은 정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김밥 속에 무엇을 넣었느냐에 따라 다이어트 효과가 전혀 없기도 하다. 김밥전문점에서 은박지에 포장해 파는 일반적인 김밥은 다이어트에 도움 되지 않는다. 밥에 맛소금·참기름 등 각종 양념을 첨가해 맛을 낼 뿐 아니라, 속재료를 기름에 볶아 생각보다 지방 함량이 높다. 어떤 재료를 쓰느냐에 따라 편차가 있지만, 김밥의 평균 열량은 460~600kcal다. 여기에다 햄·어묵·마요네즈에 버무린 참치 등을 더하면 칼로리가 대폭 상승할 수 있다. 그래도 다이어트할 때 김밥을 먹고 싶다면 밥 함량을 줄이는 게 좋다. 밥은 김밥 내용물의 절반을 차지해서 밥 양을 줄이면 칼로리도 자연스레 감소한다. 밥의 양을 줄이기 싫다면 일반 쌀 대신 곤약쌀을 이용해 곤약밥을 만드는 방법도 있다. 곤약은 구약감자를 가공한 것으로, 수분이 97%라 열량이 거의 없는 저칼로리 식품이다. 포만감이 높아 음식 과다 섭취를 막아준다는 점에서도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이외에도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쌀 대신 계란지단으로 속을 채워 만든 키토 김밥이나, 포두부를 이용해 만든 채식 김밥도 다이어트에 좋다. 김밥에 햄, 어묵 등을 넣지 않고 오이, 당근 등 채소만 가득 넣는 방법도 있다. 한편, 다이어트할 때는 필수 영양소가 부족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단백질 섭취량이 줄어들지 않도록 해야 한다. 단백질은 근육 형성에 활용돼 기초대사량 증가에 영향을 미친다. 김밥을 통해서도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김에 현미 등 잡곡을 섞은 밥을 얇게 깔고, 밥이 빈자리에 닭가슴살 소시지·두부 등 단백질 식재료를 올리는 것이다. 간은 최대한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매콤한 맛과 씹는 맛을 더하고 싶다면 배추김치를 살짝 씻어 넣거나 고추 등의 아삭한 채소류를 올리는 것을 추천한다. =================== 김밥의 종류도 다양하죠 칼로리로 말한다면 뭐 ~~ 먹을것이 없어요 밥을 좀 줄이고 야채로 가득 채우거나, 요즘 많이 보이는 키토 김밥... 전 포두부 사용해서 김밥은 안만들어 봤는데 맛은 궁금 하네요
뽀봉
휴일 아침밥^^
저만 아직도 이렇게 더운걸까요? 아침밥 할때 목에 선풍기 걸고 해서 땀이 넘 나요. 이번여름은 한 5,6개월되는 느낌이에요^^; 별다른 반찬 없는데 다들 잘 먹어줘서 고맙고 기분좋아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덥다고 안 할 수도 없는 운동…안전을 위한 수칙 3
운동은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필수조건이다. 이미 체중이 적정 범위에 들어와 있는 사람이라 해도 마찬가지다. 30대 이후부터 하루가 다르게 소멸돼 가는 각종 근육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말이다. 물론 고온다습한 여름이 운동하기에 적합한 계절이라 말하긴 어렵다. 그렇다고 매년 여름철 수 개월씩 운동을 쉴 수도 없는 노릇이다. 여름철에 쾌적하고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는 요령 3가지를 알아본다. ●충분한 수분 섭취 여름철 건강 관리의 기본은 충분한 수분 섭취다. 땀 배출량이 급증하는 야외 운동중엔 더욱 그렇다. 물을 마시지 않고 야외운동을 강행하다간 자칫 온열질환으로 생명을 위협받을 수도 있다. ☆갈증을 느낄때만 물을 마시는 건 위험하다. 신체 동작에 주의가 집중되는 운동중엔 탈수가 진행 중임에도 갈증을 느끼지 못하는 사례가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여름철 야외 운동중엔 갈증 유무와 무관하게 주기적으로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여야한다. ▲ 적절한 운동 복장 선택 여름철 운동복은 빛 반사율이 높은 흰색 계열을 고르는 게 좋다. 또한 몸에 딱 붙기보단 비교적 헐렁한 운동복을 입는 게 통풍을 통한 온열질환 예방에 보다 효과적이다. 운동화도 통풍 기능이 뛰어난 제품을 고를수록 발 냄새 및 무좀 예방에 효과적이다. 반면 일부 다이어터들 사이에서 각광받는 이른바 '땀복'은 여름철엔 사용을 지양해야 한다. 옷 내부의 공기 순환을 차단해 더 많은 땀이 나도록 하는 게 땀복의 원리인만큼, 여름철엔 체온 상승 및 급성 탈수로 인한 열쇼크로 사망할 위험도 있다. ▲ 고강도 운동 지양 무더위에 강행하는 고강도 운동은 심박 수를 과도하게 높여 심장에 부담을 준다. 급격한 전해질 손실로 인한 어지럼증 때문에 낙상을 입을 확률도 높다. ☆따라서 여름철엔 운동 강도를 10~20%쯤 낮추는 게 안전하다. ☆장시간·저강도 운동이라도 30분~1시간마다 휴식 시간을 갖는 게 온열질환 예방 측면에서 유리하다. ....... 저를 비롯한 유저분들 건강을 위해서 걷고 챌린지를 수행하기 위해 무더운 여름날도 쉬지 않고 운동을 하시는데 알고 있으면 좋은 정보를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
고통없는 혈압관리 식단 식물성 식 단
고기 먹는 것을 참지 않아도 되는 혈압관리 식단이 있습니 다. 바로 식물성 식단이 그것인데요 식물성 식단은 채소와 과일을 풍성하게 먹는 동시에 고기 와 생선 달걀 등을 곁들이는 식단을 의미합니다. 고기를 절제하지 않아도 돼서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평생 지속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식물성 식단이 고혈압 증상 완화 효과를 보인 것을 확인 한 관찰 기록 또한 존재합니다 식물성 식단 구성 방법 1) 적색육 섭취 자제 2) 닭고기, 달걀, 생선 등으로 단백질 대체 3) 식사의 절반은 채소나 과일 구성 4) 4분의 1은 곡물 구성 5) 4분의 1은 단백질로 구성 식물성 식단으로 고통없는 식단관리 합시다!
빠담소리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저항전분 밥🍚
냉장밥 다이어트 들어보셧어요?? 저도 예전에 티비에서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이나, 혈당관리에 도움을 받으려면 냉장밥을 섭취해라 라는 방송을 본적이 있어요. 그이후로 저는 밥을 미리해서 냉장고에 넣고, 냉장밥을 만들어 먹어요. 근데. 이게 무작정 냉장밥을 만들면 안되더라구요. 따뜻한 밥은 혈당을 끓어올려서, 비만이나 당뇨가 걱정이신 분들에게 냉장밥 다이어트를 권하는데. 이게,,무작정 찬밥이 아니라, 냉동밥이 아닌, 냉장밥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거에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서 냉장밥 효능에도 차이가 있을 수 있는거죠. 알파화된 밥 소화 습수가 잘되지 않는 구조의 생쌀에 물을 붓고 뚜껑을 닫아 열을 가하면 그 단단했던 구조가 깨지면서 소화 습수가 용이한 알파화 된 밥이 만들어져요. 베타화 된 밥 따뜻했던 밥이 식게 되어 차가워지면 점차 마르고 딱딱해지고 밥의 전분중 일부가 베타화 됩니다. 이때 이 전분을 저항전분이라 불러요. 저항전분이란, 상대적으로 소화 흡수가 잘되지 않아 혈당도 덜 오르게 되고 , 살도 덜지게 되는 특징이 있어요. 밥을 차갑게 하는것만으로 밥에 들어있는 모든 전분이 저항전분으로 바뀌지 않아요. 우리가 먹는 쌀의 전분 중 20%가 아밀로스 이고, 나머지 80%가 아밀로펙틴인데. 이 20%의 아밀로스가 저항전분으로 잘 바뀌지, 아밀로펙틴은 잘 안바뀐다고 해요. 근데 냉동밥이 다이어트 효과가 없는 이유는 밥을 냉동실에 얼리게 되면 수소의 이동이 어려워 지기 때문에 저항 전분이 쉽게 만들어 지지않아요. 🎀결론,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저항전분 밥을 만들려면, 냉장실에 넣어 밥을 보관해라, (6시간이상) 단, 20%의 저항성분을 가지고 있는걸 감안하면, 이것도 많이 먹으면 살이 찐다. 건강한 방법으로 맛있는 밥 먹자구요. 행복하세요. 내용도움 건강서재
주안맘0413
집밥 먹을 때 달걀 꼭 추가했더니… 몸의 변화가?
집밥 먹을 때 달걀 꼭 추가했더니… 몸의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집밥은 건강식이란 느낌이 있다. 일부러 가정식, 집밥을 강조한 전문 식당도 있다. 외부 식당에서 주문하는 음식과 달리 설탕이나 소금, 조미료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고 건강한 식재료를 듬뿍 넣을 수 있다. 하지만 매번 쌀밥에 김치 등 남은 음식으로 대충 때우면 오히려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다. 어떻게 하면 집밥을 건강하게 먹을 수 있을까? “집밥이 좋아” 65.1%… “직접 만든 반찬 먹는다” 81% 10명 중 7명(65.1%)이 외식보다는 집에서 먹는 식사를 선호하는 가운데 반찬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전국 13~5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3월 6일~11일 설문 조사한 결과다. 밑반찬과 더불어 메인 반찬 한 개는 꼭 있으면 좋겠다는 응답이 77.1%로 조사됐다. 집밥 반찬 중 직접 조리한 반찬을 먹는 경우가 가장 많았으며(81.0%, 중복응답), 구매한 반찬(49.0%), 친정이나 시댁으로부터 얻어온 반찬(47.6%) 순이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 집밥에서 꼭 챙겨야 할 것은? 집밥이 다 건강에 좋은 것은 아니다. 특정 영양소가 부족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은 건강정보의 확산으로 단백질 등 영양소를 챙기는 사람들이 많다. 건강한 집밥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모든 영양소(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가 포함된 식사다. 특히 몸에서 합성할 수 없는 필수 영양소들은 꼭 음식으로 먹어야 몸의 기능을 원활하게 유지할 수 있다. 살이 찌지 않게 하기 위해 지나친 열량 섭취도 조절해야 한다. ‘밥심’은 맞는 말… 다만 콩–현미–보리 등 잡곡 섞어서 ‘밥심’이란 말이 있다. 밥을 먹고 내는 힘이다. 탄수화물은 단백질, 지방과 더불어 인체에 가장 필요한 3대 영양소로 몸에 에너지를 공급한다. 특히 적혈구와 뇌세포, 신경세포는 주로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탄수화물이 부족하면 몸속의 단백질을 분해하여 포도당을 합성하게 되는데 이는 근육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다만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흰밥, 떡, 감자, 면 종류, 당분이 많은 음식보다는 콩-현미-보리 등 잡곡, 통밀 등을 섞어서 적정량 먹는 게 좋다. 단백질 흡수 잘 되는 육류, 생선, 달걀… 칼슘 보충 위해 유제품 최근 근육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단백질에 주목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음식으로 꼭 먹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은 육류(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 생선, 달걀, 우유 등에 많다. 다만 포화지방이 많은 고기 비계 등은 절제해야 한다. 삼시세끼에 달걀이나 생선, 살코기를 먹으면 단백질 보충제를 구입할 필요가 없다. 칼슘 보충에도 신경 써야 한다. 우유에는 몸에 잘 흡수되는 칼슘이 많지만 소화 장애로 꺼리는 사람이 있다. 이 경우 저지방-고칼슘 요거트(요구르트)를 먹는 게 좋다. 식물의 칼슘은 흡수율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 아침마다 삶은계란 일년내내 먹을려고 해요 오늘도 2알 먹고왔죠 건강에 좋다고 하니, 이건 꾸준히 챙겨야겠어요 맛도 너무 좋은거 있죠
뽀봉
끈없는 줄넘기 장소에 상관없이 운동 할수 있어요 !!!
어릴적에는 줄넘기 하면 키가 큰다 이런얘기 많이 들으셨나요? 그래서 집마당에서 동생하고 줄넘기 정말 많이 했던거 같아요 성장판에 줄넘기가 좋다고 하죠 . 동생하고 100번하기 내기도 많이 했던거 같아요 둘이서 간식 내기, 부모님 심부름 내기 하면서, 정말 열심히 해서 ... 지금도 키가 큰것은 그 덕분도 조금 포함이 되겠죠 줄넘기든 홈트던 간에 집에서 운동을 할때는 이 두꺼운 요가 매트는 기본이 되는것 같아요 층간 소음 유발이 될 수 있으니까, 요가매트 깔아주는 센스가 있어야죠 ㅎㅎ 줄없는줄넘기 장점, 효과 ◼ 줄넘기를 하다보면, 줄의 의 무게라고 할까요.. 힘이 약간 떨어질젓에 다리에 걸리는 경우도 많잖아요. 그런데 줄없는 줄넘기는 내가 생각하는 숫자까지는 끝임없이 할수 있는 장점이 있죠 ◼ 또한 무릎에도 무리가 최소화로 줄일수 있다고 하죠 줄이 있는 경우 자꾸 다리에 걸리는 것 때문에 무리하게 높이 뛰는 경우가 있죠, 그러나, 줄이 없은 줄넘기는 약간에 통통 튀는 점프에도 걸림이 없으니 바닥에 발이 닿을때마나 느끼는 무릎의 무리도 없죠 ◼ 요가 매트에서 얘기했던것처럼 줄없는 줄넘기는의 가장 큰 매력은 실내운동이 가능하다는 것이죠 운동 할수 있는 도구만 있으면 , 언제 어디서나, 운동을 할수 있고, 작기때문에 휴대에도 아주 간편하죠 줄없는줄넘기 단점 ◼ 굳이 단점을 찾는다고하면, 줄있는 줄넘기와는 달리 체력소모가 덜하다는거죠 그만큼 더 많이 운동을 해야하는것도 맞죠 동시간에 다이어트효과 '줄넘기'를 보세요 달리기의 소모보다 줄넘기의 에너지 소모가 많은거 보이시죠 가볍고 휴대도 편하고, 시간에 상관없이 집에서 홈트처럼, 줄넘기를 할수 있다, 정말 줄없는 줄넘기 매력있지 않나요~~
뽀봉
건기챌22기 없는건가요?
지육챌안하더니 캐홈챌도 안하고 이제 건기챌도 없는건가요?
신춘정
[코로나]"열 없는데 콜록콜록"...코로나19 재유행, '이런 증상' 전과 달라
코로나의 증상이 예전과 또 달라졌네요 알아두시면 좋을것 같아요. 다들 코로나 조심하세요~ ✔️중증도 낮아졌어도 80대는 5명 중 1명 사망 김우주 고려대 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코로나19 유행 초기보다 위험도가 낮아진 것은 사실"이라고 말한다. 코로나19 백신을 여러 차례 접종하며 사회적으로 면역력이 형성됐고 바이러스 자체도 변이를 거치며 약해졌다는 설명이다. 질병관리청은 이번 재유행에서 KP.3 치명률을 1%대로 보고 있다. 이는 인플루엔자(독감)의 치명률과 유사한 정도다. 반면, 2020~2021년 코로나19 원 바이러스(우한주)나 델타 변이종 당시 치명률은 5~6%에 달했다. 다만, 김 교수는 연령대 별로 이 수치를 다르게 해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질병청에 따르면, 20~40대의 코로나19 치명률은 0.01% 수준에 불과하지만, 60대 고령층부턴 0.1%대로 급격하게 올라가기 때문이다. 특히 80대 이상 초고령층에선 1.75% 이상까지 높아진다. 김 교수는 "치명률이 0.1%라는 건 1000명 중 1명, 1.75%라는 건 50명 중 1명이 사망한다는 의미로 여전히 무서울 정도로 높은 수치"라면서 "교통사고 사망률과 유사한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고령층이나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에겐 아직도 '단순히 감기나 몸살 정도니 별거 아니다', '자연적으로 치유할 수 있다'고 말할 수준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현재로선 KP.3의 중증도나 치명도에 대한 연구는 부족한 상태라 세계보건기구(WHO)나 방역 당국의 공식 발표를 기다려야 한다. 주요 증상이나 장기 합병증에 대한 정보 역시 마찬가지다. 실제, 대학병원과 개원가에서 말하는 이번 재유행의 주요 증상도 일부 차이가 있다. 기침 등 일반적인 감기 증상이 두드러진다는 관찰은 공통적이었지만, 발열 증상에 대해선 의견이 다르다. 이는 경증 환자가 주로 찾는 개원가와 중증 환자가 찾는 상급종합병원의 차이를 감안할 필요가 있다. ✔️발열 없이 기침 강할수도...폐렴 등 합병증 주의 상급종합병원에서 진료하는 김우주 교수는 "병원을 찾는 환자들 중에 열이 없는 분들이 태반"이라면서 "오히려 기침, 인후통, 콧물 등의 증상이 두드러진다"고 말했다. 특히, 기존의 주요 증상이었던 미각이나 후각 상실 증세는 거의 없으며, 신경통 증상도 약간 관찰된다고 설명했다. 반면, 개원가의 한 의료진은 "흔하게 알고 있는 감기나 심한 독감 증상과 유사하다"면서 "이번 변이는 기침이나 고열을 앓는 환자가 많아 증상 관찰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처방받은 감기약을 먹고도 고열이나 기침이 3~4일 이내에 잡히지 않는다면 엑스레이, 청진을 통해 폐렴 검사 등을 받아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의료계에서도 이번 변이의 장기 증상인 '롱코비드'나 합병증에 대해선 아직 추측 상태에 머물고 있다. 현재 감염환자에게서 기침 증세가 두드러지기에 우선적으로 우려되는 합병증은 폐렴이다. 개원가에선 "이번 코로나19 유행에선 폐렴 합병증으로 증상이 넘어가는 걸 주의 깊게 볼 필요가 있다"면서 "특히, 고령층이나 고혈압약을 복용하는 기저질환자, 흡연자 등은 특히 폐렴 악화를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특징상, 일부 고혈압약(ACEi 계열) 복용 환자에서 바이러스 전파와 혈관 손상 등 감염 악화 증상을 가속하기 때문이다. 김 교수 역시 "KP.3의 중증도가 떨어졌다곤 하지만, 고위험군에선 인플루엔자와 같이 폐렴이나 호흡 부전 등의 호흡기 합병증 우려가 여전하다"고 설명했다. 다만, 김 교수는 "롱코비드는 감염 3개월 후에도 남아있는 증상이나 증후, 합병증 등을 가리키기에 (이번 유행은 3개월이 지나지 않아 )아직 단정 짓긴 어렵다"면서 "코로나19 합병증엔 신경계 마비, 위장기능 저하, 혈전이나 심근경색 등의 심혈관 질환 등 다양한 종류가 보고됐기에 시간을 두고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강한 전파력+여름방학 기간 유행...추석 연휴가 고비일 수도 중증도보다 더 심각한 문제는 KP.3 변이의 강한 전파력이다. 최근 미국의 한 연구에서 KP.3의 전파력은 JN.1 변이와 비교해 1.22배였다. 감염 속도가 22% 더 빠르다는 의미다. JN.1 변이에서 3개의 추가 변이(S단백질)가 발생해 면역회피 능력이 더 강해졌기 때문이다. 김 교수는 "현재 감기 증세로 병원을 찾은 환자가 검사하면 십중팔구는 양성이 나온다"면서 "요양병원 내 확산은 물론 대학병원 의료진조차 하나 둘 감염자가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최근 급성호흡기 증세로 병원을 찾은 환자가 코로나19에 감염된 비율(양성률)은 현재 43.5%다. 50~60대로 한정했을 때 양성률이 60%가 넘는다. 앞서 2월 겨울 유행 당시의 양성률은 21% 수준이었기에, 유행 규모가 2배 이상 크다는 의미로 풀이할 수 있다. 일각에선 현 유행세가 과거 하루 15만명씩 확진자가 확인될 때와 비슷한 확산세라고 분석하기도 한다. 최근 5주 만에 입원환자가 15배 가까이 급증했다는 이유에서다. 방역당국은 이달 말 코로나19 확산세가 정점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 추세로는 이때 주당 감염환자 규모가 35만명 수준이 될 수 있다고 추산한다. 김 교수는 8월 말을 넘어, 9월 중순 추석 연휴가 '고비'일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이전 유행은 초·중·고등학교에서 시작해 성인층으로 퍼졌지만, 이번에는 처음으로 유행세가 본격화한 시기가 일선 학교의 여름방학 시기가 겹쳤기 때문이다. 현재 사회적 방역 수칙이 없는 데다 유난히 더워서 감염병이 전파하기 쉬운 '3밀'(밀폐, 밀집, 밀접) 환경이 오래가는 것도 악재다. 김 교수는 "이번에는 20~40대 성인층에서 먼저 시작돼 고령층과 개학 후 초·중·고등학교로 퍼지는 상황"이라면서 "시기적으로 추석 연휴가 겹쳐 자칫 유행기간이 길어질 수도 있다"고 평가했다. 김 교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증상이 있어도 검사를 안 받는 '코로나19 불감증'이 문제"라면서 "개인은 감염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방역 당국은 정확하게 코로나19 감염 정보를 전달하는 한편, 고위험군엔 치료제 집중 투약, 백신 접종 노력에 집중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최지현 jh@kormedi.com
쿄쿄84
열 없는데 ‘콜록콜록’…코로나19 재유행, 주요 증상은?
열 없는데 ‘콜록콜록’…코로나19 재유행, 주요 증상은? 최지현 기자 (jh@kormedi.com) 님의 스토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가파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20일 경기 수원시의 한 편의점에 코로나 진단키트 품절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있다. 2024.8.20/뉴스1 지난 6월부터 감염세가 커지기 시작한 코로나19 재유행으로 국내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8월 둘째 주에 1357명으로 올해 처음 1000명대를 넘어섰다. 이번 재유행을 주도하는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는 오미크론의 6대(代) 변이종인 ‘KP.3'다. 이 변이종은 치명률이나 중증도는 이전과 유사하지만, 전파력이 상당히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코로나19 감염 증상에서도 일부 차이를 보인다. 중증도 낮아졌어도 80대는 5명 중 1명 사망 김우주 고려대 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코로나19 유행 초기보다 위험도가 낮아진 것은 사실”이라고 말한다. 코로나19 백신을 여러 차례 접종하며 사회적으로 면역력이 형성됐고 바이러스 자체도 변이를 거치며 약해졌다는 설명이다. 질병관리청은 이번 재유행에서 KP.3 치명률을 1%대로 보고 있다. 이는 인플루엔자(독감)의 치명률과 유사한 정도다. 반면, 2020~2021년 코로나19 원 바이러스(우한주)나 델타 변이종 당시 치명률은 5~6%에 달했다. 다만, 김 교수는 연령대 별로 이 수치를 다르게 해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질병청에 따르면, 20~40대의 코로나19 치명률은 0.01% 수준에 불과하지만, 60대 고령층부턴 0.1%대로 급격하게 올라가기 때문이다. 특히 80대 이상 초고령층에선 1.75% 이상까지 높아진다. 김 교수는 “치명률이 0.1%라는 건 1000명 중 1명, 1.75%라는 건 50명 중 1명이 사망한다는 의미로 여전히 무서울 정도로 높은 수치”라면서 “교통사고 사망률과 유사한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고령층이나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에겐 아직도 ‘단순히 감기나 몸살 정도니 별거 아니다', ‘자연적으로 치유할 수 있다'고 말할 수준은 아니다”고 덧 붙였다. 현재로선 KP.3의 중증도나 치명도에 대한 연구는 부족한 상태라 세계보건기구(WHO)나 방역 당국의 공식 발표를 기다려야 한다. 주요 증상이나 장기 합병증에 대한 정보 역시 마찬가지다. 실제, 대학병원과 개원가에서 말하는 이번 재유행의 주요 증상도 일부 차이가 있다. 기침 등 일반적인 감기 증상이 두드러진다는 관찰은 공통적이었지만, 발열 증상에 대해선 의견이 다르다. 이는 경증 환자가 주로 찾는 개원가와 중증 환자가 찾는 상급종합병원의 차이를 감안할 필요가 있다. 발열 없이 기침 강할수도…폐렴 등 합병증 주의 상급종합병원에서 진료하는 김우주 교수는 “병원을 찾는 환자들 중에 열이 없는 분들이 태반”이라면서 “오히려 기침, 인후통, 콧물 등의 증상이 두드러진다”고 말했다. 특히, 기존의 주요 증상이었던 미각이나 후각 상실 증세는 거의 없으며, 신경통 증상도 약간 관찰된다고 설명했다. ================ 주의에도 코로나 환자 속출이네요 회사에도 감기기운2명 생기고.. 마스크필수인가봐요 건강관리 좀더 신경 써야 겠네요
뽀봉
"현미밥이 최고야" 혈당엔 좋지만… '이런 사람'에게는 "글쎄"
"현미밥이 최고야" 혈당엔 좋지만… '이런 사람'에게는 "글쎄"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현미밥이 최고야" 혈당엔 좋지만… '이런 사람'에게는 "글쎄" 당뇨병 환자는 신장이 망가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신장은 미세혈관으로 이뤄져 있고, 심장에서 내보낸 혈액의 20%가 흘러들어올 정도로 혈류량이 많다. 소변의 노폐물도 걸러낸다. 혈액과 소변에 포도당이 많을 경우, 신장에 무리가 갈 수밖에 없다. 당뇨병 환자가 특히 조심해야 하는 합병증 중 하나인 당뇨병성 신증에 대해 알아본다. 당뇨병성 신증이란 지속적인 고혈당 상태가 원인으로 작용해 신장 기능이 약 60% 아래로 떨어지는 질병이다. 합병증은 크게 대혈관 합병증과 미세혈관 합병증으로 분류되는데, 그 중에서도 미세혈관 합병증에 속한다. 당뇨병 환자는 필연적으로 많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합병증이다. 우리나라 당뇨병 환자의 30~40%가 당뇨병성 신증을 앓는다. 당뇨병 유병 기간이 길수록 혈당과 관련된 2차 대사산물 때문에 신장이 더 잘 손상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당뇨와 함께 고혈압, 비만, 이상지질혈증 같은 동반질환이 있으면 당뇨병성 신증 위험은 더 커진다. 종국에는 투석이나 신장 이식이 필요한 말기신부전증으로 진행되기도 한다. 철저한 혈당 관리가 당뇨병성 신증의 예방이자 치료법이다. 먹는 것 조심하고 운동 꾸준히 하고 적절한 약을 복용해야 한다. 같은 당뇨병 환자여도 신장 기능이 얼마나 남았느냐에 따라 식이요법이 완전히 달라진다. 흔히 당뇨 환자는 백미밥 대신 현미밥을 먹는 게 좋다고 알려져 있지만, 신장 기능이 많이 저하된(신부전 4~5기) 당뇨 환자라면 현미밥 대신 백미밥을 먹는 게 낫다. 잡곡 속에 든 인, 칼륨 등이 기능이 떨어진 신장에 악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당뇨병성 신증 환자는 꾸준히 자신의 신장 기능을 파악하고 의료진과 관리 전략을 잘 세워야 한다. 약도 함부로 먹으면 안 된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당뇨병성 신증 환자의 신장을 더 망가뜨린다. 약국에서 진통제 하나를 사더라도 약사에게 자신의 지병을 반드시 고지해야 한다. CT(컴퓨터단층촬영) 검사 시 사용하는 조영제도 조심해야 한다. 병의 진행을 막기 위해서는 혈당 관리를 철저히 하는 게 기본이다. 여기에, 매년 신장 기능 검사를 받는 게 좋다. 당뇨병성 신증은 초기에 증상이 거의 없고, 병이 어느 정도 진행된 후에야 거품뇨, 빈뇨, 야간뇨, 부종, 피로, 오심, 구토, 호흡곤란 등이 나타난다. 이때는 이미 신장 기능이 많이 망가져서 치료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조기 발견을 위한 정기 검진이 중요하다. ================== 신장이 많이 안좋은분들은 현미밥 대신 백미밥 건강에 좋은 밥도, 병명에 따라 피해야 하는것도 있네요 건강검진을 꾸준히해야겠네요
뽀봉
아무리 맛 없는 음식을 해도 모르겠군 ㅋㅋㅋ
카페인 수혈 ❤️ 신랑은 이 맛도 냄새도 모르겠대요 ㅋㅋ 코로나 걸리고 이틀 지나니 맛도 냄새도 모르겠다네요~ 사람마다 증상이 틀리네요..전 작년 코로나때 후각.미각 괜찮았어요. 아무리 맛없는 음식을 해도 모르겠군 ㅋㅋㅋ 반찬투정은 당분간 안하겠어요 이거 좋..좋다고 해도 되겠죠??
우리화이팅
동물성지방줄이고 채식 단백질 밥상
오늘도 채식밥상 어제 여름휴가중으로외식 육고기를 많이 먹은탓 가족중2명이 배가 안좋아 소화재를 먹었다 오늘은 채식과 가벼운 상차림으로 건강위주의 밥상ㅇㄹ 차렸다 고구마줄기무침 박나물 가지찜 양파초절임 잡곡밥 우엉볶음 등 채식위주로 했고 소하에도 문제가 없는 섬유질 채식이다 더운 여름 입맛도 없고 기운도 떨어져 육고기를 자주 먹는편인데 걱정이 많다 건강한 상 차림으로 여름에지친 나의몸 되돌려 놓아야겠다
사랑합니다4
맛 없는 복숭아 억지로 먹지 마세요! 물에 팔팔 끓이자 모두가 맛에 놀랍니다
맛 없는 복숭아 억지로 먹지 마세요! 물에 팔팔 끓이자 모두가 맛에 놀랍니다 푸어비프 스토리 맛없거나 딱딱한 복숭아 억지로 먹고 계신가요? 복숭아를 물에 넣고 팔팔 끓이면 오랫동안 맛있게 먹을 수 있는데요. 오늘은 맛없는 복숭아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복숭아조림 레시피 알려드릴게요. 복숭아 준비 먼저 복숭아를 준비하세요. 딱딱하거나 맛이 없는 복숭아일수록 좋아요. 맛이 있는 복숭아는 그냥 생 과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복숭아 껍질을 제거하기 전에 미리 물에 깨끗이 씻으세요. 복숭아 털과 농약 성분이 함께 들어갈 수도 있어 깨끗이 씻는 것이 좋아요. 껍질을 모두 제거한 복숭아는 큼직하게 썰어 주세요. 너무 작으면 먹을 때 불편할 수 있어요. 끓는 물에 팔팔 끓이기 냄비에 잘라 놓은 복숭아를 모두 넣으세요. 그리고 물이 잠길 수 있을 만큼 부어 줍니다. 이때 물을 얼마나 넣었는지 확인하세요. 그리고 물 3 : 설탕 1 비율로 넣어 주세요. 물 3컵과 설탕 1컵을 넣어 주었답니다. 끓일 땐 강불에서 팔팔 끓이세요. 팔팔 끓기 시작하면 3분간 더 끓입니다. 떠오르는 거품은 계속해서 제거하세요. 물을 끓일 냄비는 넉넉한 것으로 준비해야 끓어 넘 침 없이 복숭아조림을 만들 수 있어요. 그리고 물이 사방팔방 튀지 않는답니다. 내열용기에 보관 끓인 복숭아는 깨끗이 씻고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내열용기에 넣으세요. 먼저 과육 하나하나 넣은 후에 물을 부으세요. 복숭아가 뜨거울 때 넣어야 완벽하게 밀봉할 수 있어요. 뚜껑을 꼭 닫은 후엔 사진처럼 병을 거꾸로 보관하세요. 그래야 병 안이 진공상태가 되어 오랫동안 두고 먹을 수 있습니다. 복숭아가 식은 후 병을 열어 보면 딱 하는 소리가 들려야 정상이에요. 그리고 복숭아를 먹어 보면 설탕물에 절여져 달콤하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습니다. 보관 시 일반 냉장고에 두시면 오랫동안 먹을 수 있어요. 단, 뚜껑을 한번 열어 딱 소리가 난 것은 3일 이내로 드세요.
뽀봉

예고 없는 🌧️비 바람 💨
예고 없는 🌧️비 바람 💨 갑자기 몰려온 검은 구름과 세찬 바람..💨 바로 비가 쏟아져요. 비 예보는 없어요.
레몬그린
앙꼬없는 찐빵
앙꼬 없는 찐빵 에프에 돌렸어요 완전 겉바 속촉이에요 대박 저는 안에 앙금 팥든거 싫어해서 앙꼬없는 걸로 박스로 사서 먹어요 마지막 남은 거 에프에 돌렸더니 완전 다른 재미의 맛이에요
현유리
기름 없는 뒷다리살 수육 🐷
기름 없는 뒷다리살 수육 🐷 닭가슴살 뺨치는 뒷다리살..로 계피가루 넣고 수육 만들었어요. 퍽퍽살 좋아하는건 취향인것 같습니다. 바로 삶아 먹으면 부드러워요. 다이어트 하시면 드셔보세요. 👍
레몬그린
점심약속으로 솥밥(도토리소반)
오늘 점심에 1년전 알게된 친구분(나보다 열 몇 살이 많으셔서 친구라고 하기에는😅)이랑 점심 약속을 했답니다. 그래서 아침밥을 째끔만 먹었었거든요. 저번에 제가 빵을 사드린 적이 있어서 오늘 사주신다고 해서 나보고 먹고 싶은 거 고르라는데 그분이 밥을 좋아하고 저도 우리가 저번에 라떼랑 같이 애견동반가능 빵집을 갔기 때문에 저도 이번엔 잡곡밥 되는 밥집으로 골랐어요. 도토리소반이라는 솥밥집이고 저는 전혀 몰랐는데 점심땐 줄 서는 대학로동네 맛집이더라고요. 그리고 우리가 만나는 곳에서 가까웠고요. 그리고 솥밥정식은 다양한 잡곡밥으로 밥을 바꿀 수 있어서 바로 결정했는데 줄을 서는 게 조금 문제가 될수 있을것 같아 2곳을 더 알아보긴 했지만 처음 찾은 곳이 제일 마음에 들었거든요. 그래도 나랑 만나시는 분이 우리 외가집 어른신들과는 달리 웨이팅을 이해해서 그냥 캐치테이블로 웨이팅 잡아놓고 다섯번째라 조금 돌아다니다가 35분 걸린다는데 10몇 분만에 자리 났다고 카톡와서 얼른 3분 안에 갔답니다. 밥집이라 같이 다 빠지는 모양이더라고요. 이게 빵집과는 기다리는 게 조금 다르더라구요. 하긴 평일 점심 직장인들이 먹을 테니 비슷한 시간에 싹 빠지겠죠?😅 도착하니 벌써 우리 2명 자리는 마련돼 있었고요. 그전에 뭘 먹을지 대충 생각하고 와가지고 거의 바로 주문했어요 그분은 곤드레나물솥밥으로 시키고 나는 숯불고등어구이솥밥정식에서 밥은 잡곡밥으로 했어요 중앙에 잡채랑 샐러드 반찬 그냥 구은김은 2인 반찬 개념으로 나왔고요. 앞에 솥밥이 하나씩 놓여져 있는데 앞에 계신 분까지 찍기가 조금 그래서 반찬과 같이 제 것만 사진 찍었어요. 샐러드가 한 접시만 나오고 소스까지 뿌려져 있어서 직원분께 샐러드 한 접시 소스 빼고 갖다 줄 수 있냐니까 얼른 갖다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갖고 다니기는 견과류 뿌려서 샐러드 먼저 먹고 밥은 그릇에 담고 누룽지에 물 넣고 그리고 먹으려고 하는데 고등어가 나왔네요. 고등어구이까지 나오니 엄청 풍성해 보이네요. 이것도 같이 드시자고 했는데 그분은 고등어는 조금만 드셨답니다. 아마도 제가 먹고 싶다고 시킨 거니까 많이 먹으라고 배려해주신 거 같애요. 고등어구이가 가장 집에서 해먹기가 냄새처리가 까다롭잖아요. 이렇게 맛있게 잘 굽기도 어렵고요. 오늘 고등어구이솥밥으로 진짜 푸짐하게 먹었어요. 같이 먹는분이 사주신 거니까 밥은 3분의 2만 먹고 고등어는 어쨌든 먹고 반찬도 심심한 것만 먹을라고 했는데 반찬도 싱겁게 맛있고 밥도 맛있고 사실 누룽지도 먹었는데 되게 맛있더라고요. 국만 미역만 건져 먹고 밥도 다 먹고 반찬은 김치랑 젓갈만 남기고 다 먹었답니다. 같이 드신 분도 여러 가지 이유로 입맛이 없는편일텐데 오늘은 한그릇 다 드셔서 제가 괜찮은 음식점 찾은 거 같아서 보람됐답니다. 물론 오늘 밥은 그분이 밥 사주신 거라서 제가 밥 맛있게 잘 먹었다고 인사드리면 그분은 여기 찾은 거 수고 했다고 또 인사해주시네요. 처음에 35분이나 기다리라고 기계엔 뜨고 2층의 계단이라 있을 자리도 별로 없어서 이 더위에 길을 돌아다니는데 그땐 좀 난감했었거든요😅 그래도 끝이 맛있기는 밥으로 마무리해서 다행이었어요. 한 10분 20분 이야기 나누어서 있고 싶었지만 맛집이라 계속 사람이 들어와서 일어났는데 한 시간 십분이나 있었더라고요. 저희가 천천히 먹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