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없는 오니기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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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없는 고구마 꿀고구마 만들기 레시피
맛없는 고구마 꿀고구마 만드는 레시피입니다. 고구마는 에어프라이어에서 1차 굽기 후 찬물이나 얼음물에 1~3분 담갔다가 2차 굽기를 하면 껍질이 잘 벗겨지고 꿀이 흐르며 촉촉해집니다. 190도에 20분 굽고, 찬물에 1~3분, 뒤집어 190도에 25분 굽습니다. 정말 간단한 레시피 이죠? 각자 집에 있는 에어프라이기 기기 성능에 따라 조절하며 만들어 보세요. 더욱 달콤해지고, 꿀이 뚝뚝 흐르는 고구마가 된답니다. 맛있는 겨울 간식, 고구마로 건강하고 맛있게 먹읍시다. 많이 먹으면 고구마도 살 찌는 거 아시죠? "얼음물에 잠시 담그는 과정에서 고구마 표면과 내부가 급격한 온도 변화를 겪으면서 열팽창과 수축이 반복되며 이때 조직 사이 미세한 틈이 생기고, 다시 굽는 동안 그 틈으로 수분과 당분이 골고루 퍼지면서 속이 더 촉촉하고 달콤해진다는 원리"라고 하네요. (출처: 위키트리)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삐오꼬
콩나물밥
콩나물 밥. 콩나물에 무와 표고버섯과 다시마를 넣고 압력밥솥에 밥을 지어보세요. 향과 감칠맛이.폭발합니다. 압력솥 없는분은 그냥 냄비에 하셔도 됩니다. 무와 야채에서 수분이 나오니까 물양을 너므 많지않게 하세요. 다시마와 표고버섯을 넣고 좀 불려주는게 킥임니다. 다시마 우린물 에서 감칠맛이 나거든요. 표고버섯 향도 진하게 나고요. 30분 정도 불리고서 끓을때까지는 중강불에 끓고나서는 약불에서 뜸들이며 익혀요. 그리고 양념장에 비벼먹으먼 꿀맛이면서 혈당에도 괜찮고 다이어트 건강식이 됩니다.
솔트1
바쁜 아침, 당 걱정 없는 '꼬박꼬밥 고단저당 커피 단백질 쉐이크'로 든든하게!
요즘 식단 관리를 시작하면서 '당' 함량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단백질 제품을 찾다가 발견한 제품이, 바로 꼬박꼬밥 고단저당 커피 단백질 쉐이크입니다. 단백질 함량은 적당하고 당은 확 줄여서 저처럼 당관리 하시는 분들께 딱인 것 같습니다 한 봉지에 단백질이 20g이나 들어있는데, 당은 평균 1.1g밖에 되지 않습니다. 여기에 식이섬유도 평균 3.6g 포함되어 있어 영양 밸런스가 좋습니다. 꼬박꼬밥 고단저당 단백질 쉐이크는 당 비중이 낮아 빈속에 마셔도 혈당 급상승 걱정 없습니다 게다가 단순히 단백질만 채운 게 아니라 비타민 8종과 미네랄 3종까지 알차게 들어있습니다. 식약처 인증을 받은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이라 더 믿고 마실 수 있습니다 특히 이 제품에는 커피 분말이 3% 함유되어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평소 커피를 즐겨 마시는 분들이라면 단백질 쉐이크 특유의 텁텁함 대신, 은은하고 향긋한 커피의 풍미를 느끼며 기분 좋게 즐길 수 있습니다. 먹는 방법도 정말 간편해서, 파우치 타입이라 세워지니까 그것도 편합니다 뚜껑 열고 물이나 우유, 두유 등 원하는 음료를 넣고 흔들어주기만 하면 끝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두유에 타 먹을 때 가장 고소하고 든든해서 아침 식사 대용으로 애용하고 있습니다 꼬박꼬밥 고단저당 커피 단백질 쉐이크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운동 후 근력생성에도 도움이 되니 운동 나갈때 가져가서 마시니까 갈증 해소도 됩니다
오와둥둥
콩나물 잡곡 비빔밥
《콩나물 잡곡 비빔밥》 레시피 재료 잡곡밥, 콩나물, 소고기(다진 것), 양파, 당근, 버섯, 계란, 고추장 만드는 방법 1️⃣ 끓는 물에 콩나물을 넣고 아삭하게 데친 뒤 물기를 빼서 준비합니다. 너무 오래 삶지 않는 것이 식감을 살리는 포인트입니다. 2️⃣ 팬에 소량의 기름을 두르고 다진 소고기와 다진 양파를 볶아줍니다. 고기가 익기 시작하면 채 썬 당근과 버섯을 넣어 함께 볶아 고소한 향을 살립니다. 3️⃣ 그릇에 잡곡밥을 담고 데친 콩나물과 볶은 재료를 올린 뒤, 계란후라이와 고추장을 취향에 맞게 넣어 비벼주시면 완성입니다. 잡곡밥의 고소함과 콩나물의 시원한 식감이 어우러져, 매일 먹어도 부담 없는 건강한 비빔밥으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dongsub
밥없는 김밥
나만을 위한 김밥 당근라페 만들고 계란3알에 양배추 채 썰어놓고 올리브오일에 두툼하게 전을 붙인다 색색의 파프리카 채 썰어서 올리고 기름뺀 참치도 함께 김1장 반에 계란지단올리고 당근라페 파프리카 참치 넣고 돌돌말아서 참기름바르고 사이드엔 무생채 올리고 엄청 사이즈 큰 김밥이 되었네요 포만감 굳 맛 굳
Maria 2025
경주 걷기 여행 추천 코스✨ 혈당 걱정 없는 한식 맛집까지 싹 정리
📍경주 걷기 여행 추천 코스✨ 혈당 걱정 없는 한식 맛집까지 싹 정리 "경주 가볼 만한 곳" 검색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APEC 정상회의가 개최되며 건강한 국내 여행지로 경주가 주목받고 있는데요. 지니어트 다이어터라면 여행 중에도 혈당 관리와 건강식을 포기할 수 없죠! 이번에는 혈당 걱정 없이 걷기 좋은 코스와 맛있고 건강한 경주 한정식까지, 다이어터 맞춤 경주 여행 코스를 소개해드릴게요. 🚶♀️1. 걷기 좋은 코스 중심의 여행 동선 대릉원 – 첨성대 – 동궁과 월지 – 황리단길 – 교촌마을 – 월정교 이 루트는 대부분 평지로 되어 있어 뚜벅이 여행자에게도 부담이 없고, 하루 10,000보 이상 걷기 좋은 건강한 산책 루트입니다. 특히 동궁과 월지의 야경과 월정교 조명 아래 걷는 저녁 산책은 스트레스 해소 + 심박수 안정에 최고! 운곡서원, 하곡리, 동부동 은행나무 등 은행나무 명소도 꼭 들러보세요. 노란 단풍 사이로 걷는 가을길은 그 자체로 마음 치유가 됩니다. 🥗2. 혈당 걱정 없는 한정식 맛집 리스트 교리김밥 (보문지점): 전통 방식의 김밥으로 당류·지방 적고 포만감↑ 가마솥족발 (봉황로): 한방 족발 스타일, 저탄수 고단백으로 인기 천호동 감자탕 왕족발: 자극적이지 않아 혈압 관리 중인 분들도 부담 없이 가능 한정식집 다모아: 잡곡밥+채소 위주, 식후 혈당 안정에 도움되는 식단 단백질·식이섬유 위주의 메뉴가 많아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피하고 포만감 유지에 탁월합니다. 🌿3. 건강한 기념품? 건강한 음료! 경주맥주의 ‘신라의 미소’, ‘황리단길 도펠북’은 알코올 도수 낮고 풍미 깊은 수제맥주 탁월 생막걸리는 과일과 곡물 베이스로 만들어 당 함량 낮고 천연발효로 속 부담 적음 적당한 음주는 스트레스 해소와 수면 개선에도 도움이 되니 여행 마지막에 가볍게 한 잔도 추천드려요. 🎁 건강한 여행을 위한 팁 걷기 루트 중간마다 공공 체력측정 기기가 있는 공원도 있으니 체크해보세요! 당일 걷기 루트 기준 혈당이 민감한 분은 식사 전 견과류 간식, 1일 1회 저당 음료 준비하면 좋습니다. 이번 가을, 건강 챙기며 즐기는 헬시플레저 경주 여행, 지니어트 다이어터에게 딱 맞는 루트로 떠나보세요 🧡 궁금한 경주 여행 팁, 댓글로 남겨주시면 추가로 알려드릴게요! >>> 이달의 추천 여행지, 11월 경주
깁미더머니
다이어트 음식 밀가루 없는 양배추전 만들기
양배추가 엄청 건강에 좋잖아요. 그래서 밀가루를 넣지 않고 계란으로 양배추전을 만들어 봤는데요. 아삭한 식감에 고소한 계란이 들어가서 맛도 있고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재료 양배추 460g 양파 100g 당근 70g 파 한대 계란 9개 다진마늘 1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소금 1티스푼 반 후추 먼저 양배추 460g을 깨끗이 씻어 채썰어 주세요. 저는 냉장고에 넣어 두고 여러번 해먹으려고 양을 많이 했는데 양은 조절하세요. 양파와 당근은 얇게 채를 썰고 파는 쫑쫑 썰어 줍니다. 볼에 썰어 둔 양배추와 다른 야채들을 다 넣어 주세요. 거기다 소금 1티스푼 반, 다진마늘 1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후추 약간을 넣고 계란 9개도 넣고 골고루 잘 섞어 줍니다. 달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양배추전 반죽을 한숟가락씩 넣고 구워 주세요. 양배추가 익는데 오래 걸리니 약불에서 뚜껑을 덮고 익혀 줍니다. 앞뒤가 노릿노릿하게 구워 주세요. 간장 식초 소스나 케첩에 찍어 먹으면 더 더 맛있어요. 다이어트에도 너무 좋고 건강에도 좋은 밀가루 없는 양배추전 꼭 만들어서 맛있게 다이어트 하세요~
GUNDDAM
연어김밥. 다이어트식으로 다양하게 해먹어요.
외식메뉴로 점심에 맛있게 먹으면서 살도 안찌는 건강메뉴 연어롤이에요. 너무 비싸서 자주 사먹기 부담이더라구요. 연어 통 필렛사서 다양하게 만들어먹었어요. 연어 필렛으로 사두면 여러번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집 김밥의 장점이 원하는재료, 집에 있는 재료로 다양하게 해먹을 수 있는 점 같아요. 1. 연어메밀김밥 연어와 메밀면을 넣고 키토식으로 김밥 만들었어요. 재료; 연어, 메밀면,계란, 청상추, 크래미, 단무지, 김 김깔고 메밀면 얇게 펼쳐주세요. 계란지단 또는 계란말이, 연어, 크래미, 상추넣고 돌돌 말았어요. 밥이 안들어가도 참 맛있답니다. 계란과 연어가 잘 어울리고 크래미와 단무지덕에 개운한 맛도 있어요. 2. 밥없는 연어김밥 재료: 연어, 계란지단 혹은 계란말이, 오이, 양배추라페, 김, 청상추 김펴고 밥대신 청상추 깔아주세요. (물기 최대한 제거해주세요) 청상추 위에 연어, 계란말이, 소금에 절인오이, 양배추라페 넣고 말아주세요. 먹기 좋게 자르면 끝. 너무 간단하죠. 집에 있는 야채나 재료 넣고 간단하게 말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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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 없는 오이김밥
다이어트 중에도 김밥이 먹고 싶을 때, 밥 대신 오이를 활용하면 훨씬 가볍고 탄수화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해요. 먼저 오이를 길게 반으로 잘라 속 씨 부분을 숟가락으로 긁어내고, 김밥 재료가 들어갈 수 있도록 속을 파줍니다. 여기에 닭가슴살, 달걀지단, 파프리카, 당근, 크래미, 치즈, 아보카도 등 원하는 속재료를 넣으면 됩니다. 밥 대신 채소와 단백질이 채워져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은 김밥이 완성됩니다. 김으로 감싸 굴리면 모양도 예쁘고, 손으로 집어 먹기에도 좋아 도시락이나 간단한 한 끼로 활용하기 딱이에요. 기호에 따라 머스타드, 저칼로리 마요네즈, 발사믹 소스를 곁들이면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 없이도 풍성한 맛을 낼 수 있는 오이김밥, 다이어트 간식이나 저녁 대용으로 추천해요.
딸기초코
[다이어트 레시피]칼로리 걱정없는 가을 무우로 만든 무나물볶음
추석명절 밥상에 빠질 수 없는 무나물볶음 무나물볶음 완성 무는 100g당 약 14-18 kal 로 매우 낮은 칼로리와 풍부한 수분, 식이섬유를 자랑해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한 식재료입니다. 본초강목에서 오장을 이롭게 하고 몸을 가볍개 하며 속을 따뜻하게 하고 설사를 다스린다고 소개할만큼 해독효과와 소화효과가 뛰어나다고 합니다. 무나물볶음 레시피를 소개할께요. 주재료 무우 1/2개- 하얀부위로 준비(단맛이 강하고 부드움) 파 1/3 길이 생강즙(생강다진것)1T 마늘 1T 국간장 또는 쌀간장. 액젓 초록 색깔 넣으려고 잎쪽도 파 송송 조리법 무는 얇게 저민후 채를 썰어 소금 0.5T 넣어 20분간 절여줍니다. 파1개를 3등분한후 하얀부위를 채썰어 줍니다. 20분절여준 무생채를 면포에 또는 손으로 꼭 짜서 물기를 없애줍니다. 소금에 절이면 물이 나오니 꼭 짜주세요. 예열된 팬에 들기름 2T을 둘러주고 송송 채썰 어 놓은 파를 중불에서 볶아 파향을 내줍니다. 갈아놓은 마늘 1T를 마저 넣고 볶다가 무채를 넣고 볶아볶아 ~~●●●● 물이 나오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여국간장(쌀간장)이나 액젓으로 간을 맞춰주고 간이 잘 베도록 볶아줍니다. (쌀간장은 무나물 고유의 색감과 맛을 높여줌) 무가 투명하게 익으면 불을 끄고 남은 파를 마저 뿌려주면 끝입니다.. 추가) 무는 차가운 성질이 있어 속이 냉한 사람은 과다 섭취를 피하고, 단백질(닭가슴살, 두부 등)과 함께 섭취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무는 단맛이 강한 가을·겨울무가 적합하며, 너무 센 불에서 볶으면 질겨질 수 있으니 약불에서 천천히 익히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건강하고 풍성한 한가위되세요.
블리비
다이어트 레시피-청정원 호밍스 닭가슴살 곤약볶음밥
다이어트하면서 제일 힘든 게 뭐냐면 밥을 참는 거다. 밥을 끊으면 배고픔에 집중이 안 되고, 먹자니 칼로리랑 콜레스테롤 때문에 죄책감이 밀려오지. 그래서 나는 항상 “맛있으면서도 부담 없는 한 끼”를 찾고 있는데, 이번에 진짜 괜찮은 제품을 발견했다. 바로 청정원 호밍스 닭가슴살 곤약볶음밥이다. 이건 이름 그대로 곤약이 들어가서 칼로리는 낮고, 닭가슴살이 들어가서 단백질은 챙길 수 있다. 게다가 청정원이라는 대기업 브랜드에서 만든 거라 믿음직하고, 가격까지 합리적이라 딱 내 스타일이었다. 레시피 재료:청정원 호밍스 닭가슴살 곤약볶음밥 1팩 1.냉동된 팩을 전자레인지에 해동한다 2.후라이팬에 기름5g을 두른다 3.후라이팬을 달군다 4.봉지를 뜯어 후라이팬에 내용물을 넣는다 5.주걱으로 저어가면서 익힌다
피타
가지덮밥 레시피에요
🍆 🍆 🍆 🍆 🍆 🍆 🍆 🍆 🍆 🍆 가지는 저칼로리 고영양재 채소로 식이섬육, 칼륨 비타민 미네랄 등 다양한 여양소거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주요 영양성분 식이섬유: 100g당 약 3g으로 소화 건강과 변비예방 포만감 유지에 도움을줍니다. 칼륨:100g당 229~232mg으로 혈압조절과 전해질균형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해줍니다. 비타민: 비타민 C, K, B6, 엽산 등이 포함되어 있어 면역력 강화, 혈액 생성, 신경계 기능 유지에 기여합니다. 미네랄: 칼슘, 마그네슘, 망간, 인, 아연, 구리, 몰리브덴 등이 다양하게 들어 있습니다. 안토시아닌: 가지의 보라색 껍질에 풍부한 항산화 성분으로, 노화 방지·만성 질환 예방·시력 보호에 효과적입니다. 이렇게 좋은 다이어트 식재료로 뭘할까 하다 요리 솜씨 없는 사람이라 최간단 레시피 가지덮밥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ㅎ 가지덮밥 레시피 주재료: 가지 1개와 송송썰어놓은 파송송 레시피순서 1.가지를 세토막낸후 세로로 넓적넓적하게 슬라리스 한다. 2 양념장만들기 진간장2T 참치액 1T 설탕대신 알룰로오스 1T 들기름1T 맛술1T 다진마늘1T 후추약간 믹싱볼에 넣어 믹스해준다 양념장을 슬라리스한 가지에 골고루 묻혀준다 달군후라이펜에 식용유를 살짝 뿌리고 양념장이 발라진 가지를 올려 약불에서 구워준다 불을 끈후 구워진 가지위에 송송썰어 놓은 파를 뿌려준다. 밥한공기위에 구운가지를 올려준다. 저칼로리(100g당 19~25kcal)로 다이어트에 적합하며, 식이섬유와 수분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주는 가지로 만든 가지덮밥 간단하지요. 항산화 작용. 혈압조절. 혈관건강. 장 건강 .면역력 강화등 다양한 건강효과가 있는 🍆 가지는 기름과 함께 조리하면 리놀산과 비타민E 흡수율이 높아지지만, 과도한 기름 사용은 칼로리 증가에 주의해야 한다는 점 잊지마세요~~~◇ 꿀팁 덜익은 가지는 솔라닌이라는 독성 물질이 있으니 반드시 익혀드셔야 해요.
블리비
편견을 깨는 다이어트식 가지덮밥
안녕하세요! 맛있고 건강한 식단으로 즐거운 다이어트를 추구하는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은 저만의 특별한 레시피, 바로 '다이어트 가지조림덮밥'을 소개합니다. 가지를 싫어하는 분들도, 퍽퍽한 다이어트 식단에 지친 분들도 두 눈이 번쩍 뜨일 맛이니 꼭 한번 따라 해보세요! 가지는 100g당 약 16kcal밖에 되지 않는 저칼로리 채소지만, 조리법에 따라 고기 못지않은 풍부한 식감과 만족감을 선사해요. 특히 기름에 살짝 구워 달콤 짭짤한 양념에 조려내면,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부드러움과 함께 쫄깃함이 폭발한답니다. 밥 위에 척 얹어 먹으면 그야말로 밥도둑이 따로 없죠. 다이어트 중에도 이렇게 맛있는 한 끼를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큰 위로와 동기부여가 되는지 몰라요. 제가 오늘 공유하는 레시피의 핵심은 기름은 최소화하고 가지 본연의 맛과 양념의 감칠맛을 최대로 끌어올리는 데 있어요. 사진 속 먹음직스러운 가지조림처럼, 윤기가 자르르 흐르면서도 속까지 양념이 쏙 배게 만드는 저만의 비법을 아낌없이 알려드릴게요! [재료 준비] 주재료: 가지 1~2개, 현미밥 또는 곤약밥, 계란 2개(선택), 통깨 약간 조림 양념장: 진간장 2스푼, 맛술 1스푼, 올리고당 1스푼 (또는 꿀, 알룰로스 등 대체 감미료), 다진 마늘 1/2스푼, 참기름 1스푼 [황금 레시피 단계] 가지는 깨끗이 씻어 꼭지를 제거하고, 1cm 정도 두께로 도톰하게 썰어주세요. 가지 안쪽에 칼집을 내주면 양념이 훨씬 더 잘 밴답니다. 달군 팬에 기름을 살짝만 두르고, 약불에서 가지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가지의 숨이 죽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천천히 익혀주는 것이 포인트예요. 가지가 익는 동안 분량의 재료를 섞어 조림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잘 구워진 가지 위로 양념장을 골고루 붓고, 중약불에서 양념이 타지 않게 저어가며 조려주세요. 양념이 자작하게 졸아들어 가지에 윤기가 돌면 완성입니다. 그릇에 현미밥을 담고, 스크램블 에그나 계란 지단을 예쁘게 깔아주세요. 그 위에 주인공인 가지조림을 듬뿍 올리고 통깨를 솔솔 뿌려주면,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다이어트 가지조림 덮밥'이 완성됩니다! 부드러운 계란이 짭짤한 가지조림의 맛을 한층 더 부드럽게 감싸주고, 포만감을 더해줘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완벽한 조합이에요. 맛과 건강, 그리고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모두 잡은 다이어트 가지조림으로 죄책감 없는 맛의 신세계를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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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추천 가지 덮밥
저는 40대 중반 주부이고요. 우리 집에 50대 남편, 고딩 큰 딸, 중딩 막내딸, 아기 강아지랑 같이 살아요. 저는 그래도 다행히 고등 학교 다닐때는 좀 뚱뚱했는데요. 대학교 다닌 이후부터는 지금까지 그래도 마른 체형이고요. 가끔 하는 건강 검진에서도 지금까지는 괜찮은 소견이 나와서요. 제 위주로 특별히 다이어트 식단을 챙겨 먹지는 않는데요. 문제는 남편하고 남편을 닯은 막내딸인데요. 전형적인 한국의 아저씨 답게 술 먹고, 고기 먹고, 회식 많이 했던 남편이 결혼 전에 비해서 점점 살이 찌더니요. 이제는 내과적 만성 질환에 대해 위험 소견이 나오고요. 한 동안 안 오르던 고혈압 의심 소견도 나오고요. 허리 둘레도 점점 올라가 허리띠가 안 맞는다고 해서 속상했어요. 막내딸도 문제인데요. 중2가 끝나가고 있는 막내딸은 학교만 다녀오면 외모 몸매 관리 때매 정신 없는데요. 학교 공부, 학원 공부에 장애 될 정도 신경 써서 여러 번 뭐라 했는데 안 고쳐 지고요. 문제는 그럴 거면 안 먹어야 하는데 공부하는 학생이라 그럴 수도 없고요. 입이 짧은 애가 아니고, 아빠 좋아하는 밥 종류, 저 좋아하는 주전부리 둘 자 좋아하고 잘 먹어요. 다이어트 레시피 한동안 열심히 찾아보다가 요새 많이 해주는 밥이 가지 덮밥이에요. 우리 나라 가지 요리는 너무 건강식인데요. 중국 요리는 가지에 대해 요리 방법도 많고 맛있기도 하고요. 그래도 튀김보다는 건강하게 먹이자 해서 살짝 익힌 가지에 중국식 소스로 졸인 가지 덮밥 해주고 있어요. 밤에 간단히 부담안 되는 남편과, 공부 끝나고 밤에 배고픈 아이들에게 맛도 보장되고, 건강도 챙겨주고, 다이어트에 좋은 가지 덮밥 같이 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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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효과 없는 사람들의 공통점, 주사만으론 안 되는 이유가 있었네요 🤯
요즘 위고비 다이어트 시작하신 분들 많죠? 근데 솔직히... 저도 맞고 있는데 살이 잘 안 빠지더라구요. 그래서 찾아봤더니, 생각보다 복합적인 이유들이 있었어요 😥 단순히 "나한텐 안 맞나봐~" 하고 넘길 게 아니더라고요! ✅ 위고비 효과 없는 사람들의 공통점 5가지 GLP-1 수용체 둔감화 비만 상태가 오래되면 뇌의 포만감 센서가 둔감해져서 약이 잘 안 먹혀요. 뇌의 보상 회로 작동 식욕은 줄었지만, 스트레스를 받거나 기분이 우울하면 폭식/야식이 계속되더라고요. 생활 습관 변화 없음 위고비는 칼로리를 태워주는 약이 아니고, 식욕만 줄여주는 거라 운동, 수면, 스트레스 관리 안 하면 감량이 안 됩니다. 조기 중단 & 과도한 기대 8~12주 이상 맞아야 효과가 나는데, 몇 번 맞고 “왜 안 빠지지?” 하고 끊는 건 효과 못 보고 포기하는 셈이래요. 기저 질환(갑상선, PCOS 등) 호르몬 문제가 있으면 약이 잘 안 듣기도 하고, 체중 감량도 더뎌요. 이런 분들은 병원에서 먼저 진단 받아보는 게 좋다고 하네요. ☀️ 위고비 복용 시 주의할 점! 날이 더우면 탈수 되기 쉬운데, 위고비는 메스꺼움/구토 같은 위장 부작용이 있어서 수분과 전해질이 더 쉽게 빠져나간다고 해요. 특히 고령자나 심장질환 있으신 분들은 전해질 불균형 위험도 있으니 물 자주 마시고 이온음료나 전해질 보충 필수! 결국 위고비는 “맞기만 하면 빠진다”는 마법의 주사는 아니었어요 🥲 몸 상태 + 생활습관 + 꾸준함이 있어야 효과가 제대로 나더라고요. 혹시 위고비 효과 보신 분들, 어떤 생활 습관이 가장 중요했는지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관련 게시글 보기 1. 위고비·마운자로 비교: 효과·부작용·처방 기준 총정리 (2025 최신판) 2. 위고비 처방법 총정리, 시작 전 꼭 알아두세요!|용량·가격까지 3. 위고비 나눠맞기 이유|용량 주의사항까지 총정리
막둥왕자
저당 제로 아이스크림 끈을수 없는 빙그레 캔디바
오늘은 제가 즐겨 먹는 아이스크림을 소개시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즐겨 먹는 아이스크림 중에 빙그레에서 나온 캔디바를 저는 즐겨 먹고 있습니다. cal너무 낮고요. 40cal밖에 되지 않습니다. 저 단 cal의 낮은 cal 그리고 살도 찌지 않죠. 아이스크림은 보통 설탕 덩어리라고 하지만 40cal밖에 되지 않아서 너무나 좋아요. 하나 먹고 2개 먹어도 전혀 부담이 없는 저칼로리 상품입니다. 특히나 저 같은 경우에서는 아이스크림을 절대 끊을 수 없는 사람이에요. 여름만 될 만한 아이스크림을 달고 살거든여 잘은주로 빙그레 캔디바를 자주 사용 먹고 있습니다. 물론 많은 아이스크림들 중에 cal가 낮은 저당 아이스크림 그리고 0cal 아이스크림도 있어요.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제 입맛에 딱 맞는 아이스크림은 빙그레 캔디바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서는 이런 여름이 다 끝나가는 시즌에는 더 싸게 팔고 세일도 많이 해요. 그래서 잘 말하면 하나에 400원 이하에도 구매가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40대들이 한 박스를 구매해서 저는 냉장고에 차곡차곡 넣어서 그때그때 먹고 싶을 때마다 꺼내 먹고 있습니다. cal는 낮은 빙그레 캔디바를 여러분들에게 저는 추천드리고 싶어요 이제 여름도 가고 슬슬 가을이 오기 시작하는 날씨입니다. 하지만 아직 낮에는 더워요. 그래서 일을 하고 나서나 아니면은 무슨 일을 하든 쉬는 시간에 빙그레 캔디 하나를 먹으면 모든 스트레스도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사람이 이런 달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스트레스도 없어지고 기분이 점점 좋아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에게 빙그레 캔디바를 소개시켜 드립니다. cal도 낮은 빙그레 캔디바 너무나도 좋아요 캔디바를 이렇게 많이 사 놓고 나니 가격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요새 같은 고물가 시대에는 저렴한 상품들이 인기이기 마련입니다. 특히나 저칼로리 상품이 닭가슴살도 요새 가격이 너무 올라서 먹기가 부담스러워요. 하지만 빈그레 캔디바는 400원도 안하는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고 또 기분도 상쾌하게 스트레스도 해소되는 상품이라 너무도 좋은 것 같습니다. 가성비 대비 매우 좋은 저칼로리 상품인 것 같습니다.
쵸코파이팅구
다이어트 레시피, 저탄수 [훈제 닭가슴살 콜리플라워 볶음밥]
사조안심 훈제 닭가슴살을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간 돌린 후 먹기 좋게 찢어줍니다. 새송이 버섯을 큼직하게 깍둑썰기 해서 준비해주세요. 밥대신 콜리플러워를 다져 후라이팬에 올리브유 약간 두르고 마늘과 함께 볶아 수분기를 날려줍니다. 어느정도 수분이 날아가면 버섯을 함께 넣고 볶아줍니다. 멸치 액젓으로 간을 맞추면 더 맛있답니다. 부추도 썰어서 넣어주었어요. 살살 볶다가 닭가슴살을 넣고 섞어줍니다. 마무리로 통깨와 크러시드 레드를 뿌려주면 밥없는 저탄구 훈제 닭가슴살 볶음밥 완성입니다. 닭가슴살 125Kcal + 채소 오일 깨 등 80Kcal 총 245Kcal의 가벼운 한끼 식사로 추천해요
cogo092
다이어트, 반복하지 말자: 요요 없는 다이어트의 비밀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이유는 대부분 같아요. 건강을 위해, 더 가벼운 몸을 위해. 하지만 다이어트 후 체중이 다시 찌는 요요 현상 때문에 좌절하는 경우가 정말 많죠. 요요는 단순히 ‘조금 먹는 걸 못 참고’ 다시 찐 게 아니에요. 우리 몸이 기아 상태를 경계하며 에너지를 저장하려는 자연스러운 반응이기 때문이에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요요 없이 감량한 몸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출처 Freepik 1️⃣ 감량보다 중요한 건 ‘감량 후 3개월’ 대부분의 요요는 다이어트 직후 3개월 안에 시작돼요.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가 다이어트의 성패를 좌우하죠. 🔁 극단적인 식단을 갑자기 중단하면 몸은 다시 지방을 저장하려 해요 🥣 식사량을 천천히 늘리고, 고른 영양 섭취가 필요해요 📅 운동은 감량기보다 유지기에 더 중요해져요 체중 감량이 끝났다고 해도, 그 시점부터가 진짜 관리의 시작입니다. 2️⃣ 내 몸에 맞는 ‘대사 방식’ 이해하기 사람마다 체중이 유지되는 방식은 조금씩 달라요. 똑같이 먹고 운동해도 살이 잘 빠지는 사람이 있고, 잘 안 빠지는 사람도 있죠. 요요를 막기 위해선 ‘살이 잘 빠지는 상태’를 유지해주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면 몸이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시작해요 ⏰ 식사 시간과 수면 시간이 규칙적이면 대사가 안정돼요 💪 근육량이 유지되면 기초대사량도 높게 유지돼요 단기간 체중 감량보다 지속 가능한 대사 상태를 만드는 게 핵심입니다. 3️⃣ 마음 관리도 다이어트의 일부 요요가 찾아오는 시점에는 마음도 흔들리기 마련이에요. 스트레스, 불안, 식욕 폭발… 이 모든 걸 견디기 위해서는 단단한 멘탈도 필요해요. 😵 스트레스를 먹는 걸로 푸는 습관은 피하기 🧘 명상, 일기, 산책처럼 감정을 다스리는 습관 만들기 🎯 감량보다 ‘유지하는 삶’을 목표로 두기 ‘나는 왜 이렇게 쉽게 무너질까’ 자책하지 말고, 마음의 에너지를 관리하는 것도 요요 예방의 중요한 열쇠입니다. 4️⃣ ‘일상’ 안에 녹여내는 다이어트 루틴 무리한 다이어트는 일상과 충돌하면서 결국 실패로 이어져요. 그래서 요요 없는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루틴’이 필요해요. 🥗 내가 좋아하는 음식 중 건강한 것 찾기 🚶♀️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오르기 같은 작은 활동량 늘리기 📱 식사 기록, 수면 기록, 몸무게 기록 습관들이 나를 도와줘요 🍽️ 주 1회 치팅데이로 스트레스 해소와 대사 자극 동시에! 다이어트를 특별한 프로젝트가 아닌, 일상 습관으로 만들어야 꾸준히 유지할 수 있습니다. 🌀🌀🌀 다이어트는 시작보다 유지가 더 어렵다는 말, 들어보셨을 거예요. 하지만 올바른 방식과 습관이 있다면 요요 없이 체중을 유지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이어트가 내 몸을 괴롭히는 과정이 아니라, 건강한 습관을 쌓는 여정이 되길 바라요. 이제는 다시 찌지 않는 다이어트를 시작해볼까요?
geniet
[다이어트레시피] 닭가슴살숙주볶음덮밥
다이어터들의 영원한 친구 닭가슴살과 아삭아삭한 숙주로 식감과 단백질을 챙기는 레시피 우선 깐마늘 취향껏 준비하셔서 꼭지를 잘라내고 최대한 얇게 편 썰어주세요 그리고 닭가슴살 준비 저는 다이어트때 먹는 닭가슴살을 사용했는데 120g짜리 닭가슴사을 결대로 찢어 준비합니다. 팬에 기름 눅눅히 두르고 썰어둔 마늘을 볶아 마늘향과 기름이 나오도록 둡니다. (중불로).. 마늘향과 기름이 나면 찢어 둔 닭가슴살을 넣고 마늘과 함께 잘 볶아 줍니다. 닭가슴살이 어느정도 볶아줬다면 이제 숙주를 한 웅큼 넣고 굴소스 1 스푼을 넣어서 숙주의 아삭한 식감이 살리면서 살짝만 볶아줍니다. 쪽파 or 대파를 송송 썰어서 준비하고 큰 접시나 그릇에 밥 한공기를 담고 그 위에 볶아둔 닭가슴살숙주볶음을 덮고 마무리로 송송 썰어둔 대파와 참기름 1 스푼 둘러주면 완성입니다. 매일 전자렌지 돌려서 먹는 닭가슴살 간편하고 좋지만 조금 질리기도 하고 먹는 즐거움이 너무 없는 것 같아서 전 가끔 닭가슴살을 활용한 레시피로 만들어 먹곤 했는데 아무래도 단일 닭가슴살 먹던 저에게 먹는 재미 식감도 느끼고 싶어서 숙주를 활용했고요 매콤함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청양고추도 다지듯이 썰어서 토핑으로 같이 먹으면 좋을 것 같네요
Oracle
다이어트레시피 )닭가슴살 양상추당근김밥
신랑이 건강검진 결과를 보더니 중성지방이랑 콜레스테롤이 있다고 이제 과자. 몸에 안좋은거 다 끊는다고 다짐을 하더라구요 오늘 아이가 김밥을 먹고 싶어해 재료를 사와 준비중인데 신랑이 쓰윽 보더니 달걀도 노른자가 있어 안된다고하고 햄.오양맛살 다 안 먹겠다고해 신랑을 위해 닭가슴살 김밥을 만들어야겠더라구요 간단한 레시피예요 1.우선 김밥에 넣을 밥을 퍼서 준비하고 참기름조금 소금으로 밑간을 해줍니다 살짝 식기를 기다려요 2.당근은 길게 자른후 식용유에 살짝 볶아줍니다 3.양상추를 씻어 준비해요 물기를 탈탈 털어주세요 4.닭가슴살도 잘라 준비해요 저는 사조 마일드 닭가슴살이 조금있어 만들고 부족해 노브랜드 그릴닭가슴살 두개를 준비했어요 5.김밥김을 준비하고 밑간한 밥을 올려 밥을 펴주세요 6.그위에 찢은양상추와 볶은 당근 .닭가슴살을 올려줍니다 7.김밥을 돌돌 말아주세요 완성입니다 먹어보니 담백하고 좋네요 기존 김밥만 생각해 ..이런 닭가슴살 김밥은 한번도 해먹은적이 없는데 신랑덕에 건강한 김밥 저의 생각나는대로 만들어봤는데 좋았어요 신랑이 잘 먹어줘서 기분좋았고 신랑이 열심히 식단하는데 좋은 건강결과가 다음에 나오길 빌어봅니다
송쩡
GS25 정성가득 비빔밥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추천해요
제가 다이어트할 때 자주 먹는 음식은 비빔밥이에요. 비빔밥은 나물, 채소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서 영양도 챙기면서 낮은 칼로리로 한끼 때울 수 있는 최고의 메뉴인 것 같아요. 근데 요즘 식당 비빔밥도 가격이 많이 올라서 좀 부담이 되기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가끔 식당 말고 편의점에서 다이어트 도시락을 골라 먹곤 하는데 요즘 자주 먹은 다이어트 도시락 GS25 정성가득 비빔밥 추천하고 싶네요. GS25 정성가득 비빔밥의 가격은 4,500원이고 국산 쌀밥에 6가지 나물, 돼지고기 고명, 계란후라이가 어우러진 600kcal의 저칼로리 다이어트 도시락이에요.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운 후에 모든 재료를 섞어 먹으면 되기 때문에 정말 간편해요. 부담 없는 가격으로 간편하게 점심을 먹고 싶은 분에게 다이어트 도시락 GS25 정성가득 비빔밥 추천해요. 저는 가격도 가격이지만 점심 시간에 산책을 좀 하려고 밥 먹는 시간을 좀 줄이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GS25에서 간편하게 빨리 먹으니까 시간 절약도 되고 참 좋더라고요. GS25 정성가득 비빔밥의 맛은 자극적이지 않고 나물 본연의 맛이 살아 있어 부담없이 즐길 수 있고 고기와 계란도 넉넉히 들어있는 편이어서 나름 포만감을 느끼기에도 좋아요. 게다가 고추장은 감칠맛이 살아있고 밥의 상태도 촉촉해서 편의점 도식락치고는 나름 만족도가 높았어요. 편의점 비빔밥도 이것 저것 먹어 봤는데 일정 수준의 맛이 보장된 도시락을 먹고 싶은 분들께 다이어트 도시락 GS25 정성가득 비빔밥 추천 드립니다.
멍청이3
꼬마김밥
꼬마김밥 10줄 든건 없는데 왜 맛있죠 ㅋㅋ
현유리
다이어트 레시피 / 팽이두부밥
요즘 기초대사량 늘이려고 식단 조절중이라 두부밥 했어요 요것도 제가 자주 해먹는 한끼예요 재료 : 두부. 얼린팽이.스리라차소스.소금이나 굴소스 두부는 솔직히 설명할 필요도 없는 다이어트 식재료지요 훌륭한 식물성 단백질 과 필수아미노산 함유하고 있어 근육건강에 좋고 저같이 중년여성들 골다공증 예방 및 갱년기증상에도 도움을 주죠 칼슘철분도 풍부해 뼈건강 빈혈 심혈관질화 예방에도 좋아요 팽이는 얼리게되면 단단한세포벽이 찢어지면서 세포속 키토산이 더 쉽게 용출되어 체내흡수율이 더 좋아진다고해서 미리 얼려놨다 요리한답니다 조리법도 간단하죠 후라이팬에 얼린팽이와 으깬 두부를 넣어 수분을 날려주고 마지막에 소금이나 굴소스 약간, 칼로리 낮은 스리라차 소스를 넣어주면 매콤하고 씹히는 맛도 좋은 두부밥이 됩니다. 전 살짝 갈색빛 날정도로 볶아줘요 여기에 그때그때 집에 있는 재료 추가해줘도 좋아요 청양고추. 닭안심도 있어 추가했어요 든든하고 맛있는 한끼 됩니다
셰어
다이어트레시피 당근라페 김밥
김밥은 언제 먹어도 맛있지만 칼로리는 높은 편이라 다이어트때 먹기는 쉽지 않은데요 저도 가끔 키토 김밥으로 먹는데 탄수화물은 줄이고 식이섬유가 많아서 다이어트 하는데도 부담없는거 같더라구요 평소에 양배추당근라페를 만들어 두고 먹기 때문에 준비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아요 재료 : 양배추당근라페, 김밥용 김, 계란 2~3개 만드는 법 : 1. 계란 2~3개는 풀어서 두껍게 부쳐주세요 2. 김을 깔고 계란 지단을 깔아주세요 3. 양배추당근라페를 올리고 말아주세요 4. 맛있게 냠냠 하면 끝~ 계란에 양배추를 넣어서 부쳐주셔도 되구요 김 위에 계란 지단을 바로 올리면 김이 찢어질 수 있으니 상추나 깻잎을 깔고 올려주시면 더 좋아요 전 오늘 참치를 더 추가했는데요 원하는 재료를 더 추가해도 맛있겠죠?!!
워니s
밀가루가 없는 과자 추천
밀가루 없는 과자 종류가 다양해서 입맛대로 골라 먹을 수 있겠어요
감사하며살자
병아리콩밥
콩밥 싫어하던 저에게도 딱 맞는 병아리콩밥 소개합니다. 간단하기도 하구요. 담백해서 너무 맛나요. 홈플러스에서 3.2kg짜리 세일하길래 몇일전 구매해서 매일 먹는중인데 콩만 미리 불리면 되고 , 저는 전날 저녁에 불리거나 출근하기전에 눈뜨자마자 불리는 편이에요. 아주 더울때는 냉장고에서 불리기도 합니다. 1인 가구 이기때문에 손으로 쥐어서 한주먹반 정도 ? 해도 충분하고 쌀은 한컵 반 정도요~ 탄수화물을 줄이기도 간편하고 매일 먹는 밥에 먹으니 간편하구요. 점심때 도시락 싸가서 회사에서 먹는데 샐러드 위에 삶은 병아리콩을 얹어 먹어도 좋아요. 그럴때는 소금간을 약간 해서 더 맛나게 먹는 방법도 있어요. 단백질 ,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배변활동에도 도움이 되니 다이어트 하시는분들 정말 추천드립니다. 식감도 좋아서 어르신들이 드시기에도 좋고 편식이 아주 심한편이 아니라면 호불호가 없는 콩인듯 싶어요. 저도 일반 검은콩밥은 싫어하거든요 . 가격 부담도 덜하고 간편해서 다들 한통씩 구매해서 드셔보시길 바래요.
이또하트
[다이어트간식] CU편의점 당류 없는 롯데 제로 달콤한 초콜릿칩
이번에 다이어트 간식으로 소개하려는 과자는 쿠키류입니다. 쿠키는 당분이 높은편이라고들 알고 계실거에요. 오늘 cu편의점에서 구매한 당류가 없는 제품으로 설탕제로. 당류제로인 롯데 달콤한 초콜릿칩이랍니다. 초로립칩이라는 과자인데 신기하게 당류가 없다고 하네요. 무설탕 초콜릿칩이 25%가 함유되어 있다고 표기되어 있네요. 종이상자 안쪽에는 비닐팩으로 개별포장 되어 있어요. 용량은 총 84g의 양에 387kcal의 제품이에요. 재료는 밀가루,발효버터,코코아버터,무설탕초콜릿칩 등으로 만들어져 있어요. 과자 자체는 정말 담백하고 맛있어요. 초콜릿칩이 들어가 아주 달콤하고 깔끔하고 맛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수경2
두부면 매콤어묵 김밥
김 위에 라이스페이퍼 한장 깔고 매콤한어묵 불고기 올리고 당근라페 단무지 오이 올려 돌돌돌~~~ 밥없는 김밥 한줄 도시락으로 ~~
아쟈아쟈
다이어트 레시피 - 양배추참치덮밥
제가 소개해드릴 레시피는 양배추참치덮밥인데요 제가 건강상의 이유로 탄수화물을 줄이고 채소 위주의 식단을 하고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양배추를 자주 먹게 되었고 질리지 않게 먹기위해 레시피를 찾아보다 나혼산에 소개 되었던 규현의 양배추참치덮밥을 해보았는데 너무 맛있어서 레시피를 한번 공유를 해보려고 합니다 먼저 재료를 안내할게요 -재료- 양배추 130g 참치 80g 계란1개 고추1개 참치액1큰술 굴소스1큰술 참기름약간 깨약간 -재료준비- 양배추 130g정도 0.5mm 정도 두께로 채 썰어주세요 2인분을 만들시 양은 두배로 해주시면 됩니다 참치는 80g 정도 사용할거고 계란 1개 필요해요 고추는 살짝 매콤한 맛을 위해 1~2개 썰어 넣었어요 규현 레시피에는 없는 부분이라 생략 가능합니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배추를 달다 볶아줍니다. 숨이 죽을 때까지 볶아 주시면 돼요 양념은 참치액 1큰술 굴소스 1큰술을 넣어주세요 참치 80g과 준비한 고추를 넣어주세요 강불에서 볶아주다가 가운데 구멍을 내준후 계란1개를 넣어 익혀주세요 중약불에서 뚜껑을 닫아 익혀주시면 잘 익습니다 마지막에 깨를 넣어주시면 완성이 되는데요 이걸 현미밥이나 곤약밥에 올려 참기름을 살짝 둘른 후드셔도 좋구요 저는 두부 반모정도를 프라이팬에 볶아 수분을 날린후 두부위에 올려서 먹기도 합니다 두부와 참치로 단백질 보충도 가능하구요 상당히 포만감도 있어 저는 종종 해먹곤 하는데요 재료도 간단하고 집에서 손쉽게 만들수있어 요리초보자 분들도 간단하게 만드실수 있으실 겁니다 양배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비타민U가 풍부하여 위궤양 치료에도 효과가 있고 장운동에도 도움이된다고 하는데요 여러분들도 지금 드시는 다이어트 식단이 질리신다면 한번 해서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jjung2
아침 가게에서 기본식단(잡곡밥)
어제 급찐급빠 했는데 잘 먹은 한끼가 점심이었거든요. 그래서 그런가 700g 밖에 안 빠졌더라고요. 하긴 1kg 빠지는 건 요즘 쉽지가 않아서 이 정도도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견과류 간식 안 먹은건 정말 잘한 것 같아요. 평소에도 이렇게 자제력이 있으면 좋은데 독하게 마음먹을 때나 가능하네요. 조금만 풀어져서 배고프면 견과류부터 손이 갑니다😅(근데 다른 쪽으로 생각하면 그나마 나에게 숨 쉴 수 있는 구석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오늘 아침은 바쁠까봐 어제 샐러드 도시락 챙겨놨었거든요. 근데 사진은 안 찍었더라고요. 가게에서 아침 점심 먹을 수 있어서 샐러드 도시락으로 야채 2통과 야채 믹스도 두 번 할 것, 그리고 두부 한 모(225g)랑 닭가슴살까지 시리얼 한 통도 챙겨 나왔답니다. 7시 50분쯤 오픈해서(8:00~8:30 꽃다발 픽업) 생각보다 바닥이 좀 더러워서 좀 쓸면서 픽업하시는 손님 기다렸는데 조금 늦으셔서 청소하는 시간이 길었네요. 오자마자 밥 차려 먹을 생각이었는데 조금 접어두고 2층부터 계단 쓸어 내려와 1층과 지하 계단까지 쓸었답니다. 원래 마음먹을 때 해야죠. 그 다음에 아침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 반그릇과 김치입니다. 어제 샐러드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반 개 잘게 썰고 햄프시드 넣어서 담아 2개 준비했어요. 먼저 가져온 두부 깍둑썰기 해서 절반 정도(110g) 데치고 방울 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씻어 났네요. 아채믹스 한팩 씻어서 담고 가져온 야채 넣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소스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와 데친 두부(후추, 이탈리안 드레싱)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리회장님 큰외삼촌도 독일 가시고 우리 사장님인 이모도 신안 내려가셔서 가게에 사장님들이 며칠 없는데 잡곡밥이 남아서 어제 바로 냉장고에 넣어놔서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놨답니다. 잡곡밥은 반 그릇 정도 30초 데우고 김치는 가게 냉장고 뒤져서 배추김치 쬐끔 있는 거 씻어서 손으로 물기을 꽉 짠 다음에 쫑쫑 썰고 블랙올리브도 같이 쫑쫑 썰어서 섞었답니다. 살짝 볶을까? 뭐라도 양념 더해서 무칠까 생각도 했지만 가겐 올리브 오일도 없고 소스 들어가면 간이 더 세질 것 같아서 더하진 않았네요. 그래도 맛은 괜찮았답니다. 우선 샐러드는 야채 과일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먼저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랑 야채를 먹었네요. 두부에는 내 최애 소스인 후추와 이탈리안 드레싱 조금 뿌렸더니 먹을만 하더라구요. 야채와 두부 하나 남겨서 밥을 더하고 비벼서 먹었답니다. 밥은 먹을 때 두부를 반찬으로 잘 먹었는데 단백질 먼저 먹어야 되니 두부를 먼저 먹었지만 하나 정도만 남겨서 밥이랑 같이 비볐답니다. 반찬으로 김치와 블랙올리브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근데 확실히 블랙 올리브에서는 특유의 기름 맛은 났어요. 김치랑 조금 이질적이기도 해서 어떻게 하면 김치랑 올리브랑 어울릴까 생각했네요. 우리 큰 외삼촌이 좋아하는 거랑 가게에 항상 있거든요. 잡곡 야채비빔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김치 스팸 볶음밥
짝꿍이 해준 김치 볶음밥으로 저녁 챙겨 먹었어요. 맛있는 김치와 스팸만 있음 맛 없을 수 없는 맛이네요.
쩡♡
밥없는 김밥~
점심으로 김밥 말았어요. 밥없이 달걀지단에 야채 넣어서 먹었어요
불곡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