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없는 오니기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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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제오리 양배추볶음밥 만들기
재료 현미밥 210g, 훈제오리 210g, 양배추 200g, 대파 50g, 부추 20g, 간장 1큰 술, 후추 약간 레시피 1. 훈제오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다진다. 2. 대파는 슬라이스 한다. 3. 양배추는 적당한 크기로 채 썬다. 4. 부추는 1cm 길이로 자른다. 5. 프라이팬에 훈제오리와 대파를 넣고 1~2분 볶다가 양배추를 넣어 함께 볶는다. 6. 5에 현미밥을 넣고 볶은 뒤 간장, 후추를 넣어 간을 한다. 7. 그릇에 담은 후 부추를 올려 담아낸다. 저는 훈제오리를 좋아해서 늘 냉장고 있는데요 쪄서 먹기만 했는데 볶음밥 만들기도좋겠어요 현미밥과 고슬하게 볶으면 혈당도 관리되고 맛이 없을수 없는 한그릇 음식이 되네요
메가망나뇽
고등어 데리야키 오니기리
고등어 데리야키 오니기리🐟 재료 밥 1공기, 고등어살 80g, 간장 1작은술, 김 만드는 방법 고등어를 구워 가시를 제거해요. 살을 잘게 부숴 간장과 섞어요. 밥 안에 고등어를 넣어 뭉쳐요. 김으로 감싸요.
팔망미인
참치 단무지 오니기리
참치 단무지 오니기리🍙 재료 밥 1공기, 참치 ½캔, 단무지 2줄, 김 2장 만드는 방법 참치의 기름을 빼요. 단무지를 잘게 다져요. 밥과 재료를 섞어 삼각형으로 뭉쳐요. 김으로 감싸요.
팔망미인
소고기가지솥밥
• 재료: 불린 현미/쌀 1컵, 가지 1개, 다진 소고기(지방 없는 부위) 80g, 쪽파 약간 • 고기 밑간: 양조간장 0.5큰술, 알룰로스(또는 올리고당) 0.5작은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참기름/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다진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빼고 분량의 밑간 재료에 조물조물 재워둡니다. 2. 가지는 반으로 가른 뒤 1.5cm 두께로 도톰하게 썰어줍니다. 3. 솥이나 냄비에 기름을 아주 살짝만 두르고 재워둔 소고기를 볶다가, 고기 겉면이 익으면 가지를 넣어 가볍게 1분간 함께 볶습니다. 4. 볶은 재료 위에 불린 쌀과 물(평소 밥물보다 약간 적게, 가지에서 수분이 나옴)을 넣고 밥을 지어줍니다. 밥이 완성되면 뜸을 들인 후 송송 썬 쪽파를 올려 섞어 먹습니다.
송쩡
열무김치 비빔밥 밥없는
• 열무김치 70g, 상추·깻잎·오이 채 썬 것, 기름 뺀 참치(또는 닭가슴살), 달걀후라이(반숙) • 만드는 법: 1. 면이나 밥 대신 채 썬 상추, 깻잎, 오이를 그릇 밑에 깔아줍니다. 2. 그 위에 열무김치와 참치(또는 닭가슴살)를 올립니다. 3. 달걀후라이를 올리고 참기름 반 스푼, 고추장 대신 저당 양념이나 김치 국물을 살짝 끼얹어 비벼 먹습니다.
송쩡
당화혈색소가 정상에 가까워도 안심할 수 없는 이유
당화혈색소가 정상에 가까워도 안심할 수 없는 이유 당화혈색소(HbA1c)는 최근 약 2~3개월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보여줘요. 하지만 하루 동안 혈당이 얼마나 크게 오르내렸는지는 충분히 보여주지 못해요. 평균이 비슷해도 저혈당과 고혈당이 반복되는 사람은 혈당 변동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 당화혈색소와 일상 혈당 기록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햇반 발아현미밥 130g
현미 냄새•거친 식감 없는 현미밥 부드럽게 잘 넘어가서 현미 입문용 집 잡곡밥 떨어졌을 때 비상용
로블ㅎ
밥먹고나면졸림이 무조건당뇨라는 뜻은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오해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밥 먹고 나면 졸림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당뇨라는 뜻은 아닙니다. 실제로 당뇨가 없는 사람도 식후 졸음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식사 후 혈당이 빠르게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가는 과정에서 피로감이나 졸림을 느끼는 경우는 생각보다 흔하게 나타납니다. 그렇지만 질환을 의미한다고 단정하기보다는, 현재 생활습관과 식사 패턴을 함께 확인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로블ㅎ
초간단 두부 계란 양배추 볶음밥
2인분 기준으로 준비해볼게요. • 밥 1공기 • 두부 반 모 • 계란 2개 • 양배추 2줌 • 대파 1/3대 • 식용유 1큰술 • 간장 1큰술 • 참기름 1작은술 • 소금 약간 • 후추 약간 • 통깨 약간 1단계. 두부를 먼저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두부를 올려주세요. 이때 너무 자주 건드리지 말고 한 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뒤집어주는 게 좋아요. 그래야 두부가 덜 부서지고, 겉면이 살짝 바삭하게 익으면서 식감이 더 좋아져요. 두부가 노릇하게 익으면 그 고소한 향만으로도 벌써 맛있어 보여요. 이 단계가 볶음밥 전체의 담백한 풍미를 만들어주는 포인트예요. 2단계. 파기름을 내고 양배추를 볶아주세요 두부를 팬 한쪽으로 밀어두거나 잠시 덜어낸 뒤, 썰어둔 대파를 넣고 볶아주세요. 파 향이 올라오면 양배추를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양배추는 너무 푹 익히지 말고 숨이 살짝 죽을 정도까지만 볶아주세요. 그래야 달큰한 맛은 살아나고 식감도 적당히 남아서 더 맛있어요. 이때 올라오는 향이 참 좋아요. 부담 없는 재료들인데도, 볶기 시작하면 집안에 따뜻한 집밥 냄새가 퍼지는 느낌이 들거든요. 3단계. 계란을 넣어 몽글몽글하게 익혀주세요 팬 한쪽 공간을 비우고 풀어둔 계란을 부어주세요. 스크램블하듯 가볍게 익혀주다가 아직 촉촉함이 조금 남아 있을 때 다른 재료들과 섞어주면 훨씬 부드러운 맛이 나요. 계란을 너무 바짝 익히기보다 살짝 몽글하게 남겨두는 편이 볶음밥 전체를 더 포근하게 만들어줘요. 4단계. 밥을 넣고 고루 볶아주세요
로블ㅎ
“다시마 듬뿍 넣어라” 혈당 걱정 없는 김밥 만들기
다시마 넣은 김밥,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까요? 김밥은 간편하지만 밥의 양이 많아 식후 혈당이 높아질 수 있어요. 이럴 때 다시마를 활용하면 좋아요. ① 다시마는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다시마에 들어 있는 알긴산 같은 수용성 식이섬유는 탄수화물 흡수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② 밥의 양을 줄여보세요. 밥을 적게 넣고 다시마와 채소를 넉넉히 넣으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어요. ③ 단백질도 함께 넣으세요. 달걀이나 두부를 곁들이면 포만감을 높이고 영양 균형을 맞추는 데 좋아요. ④ 다시마도 적당히 먹어야 해요. 다시마는 요오드 함량이 높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갑상선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김밥에 다시마와 채소를 넣고 밥의 양을 줄이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다시마를 과하게 먹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손상이 있어도 통증이 없는 망막
손상이 있어도 통증이 없는 망막 병이 꽤 진행한 경우에도 황반을 침범하지 않으면 시력이 나빠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당뇨병망막병증은 심한 손상이 있어도 통증이 없어 상당히 진행될 때까지 증상이 없을 수 있습니다.
팔망미인
당뇨병 환자는 당뇨병이 없는 환자와 고혈압의 기준이 다른가요?
당뇨병 환자는 당뇨병이 없는 환자와 고혈압의 기준이 다른가요? 당뇨병과 고혈압은 밀접한 관련성을 가지고 있으며 모두 심장혈관 질환이나 뇌혈관질환을 일으키는 중요한 위험요인입니다. 따라서 당뇨 병 환자에서는 고혈압의 발생을 조기에 진단하고 치료하는 것이 합병 증 예방에 매우 중요합니다. 당뇨병이 없는 고혈압 환자의 경우 140/90 mmHg 이상인 경우 고혈압으로 진단하고 혈압을 이 수준 미 만으로 유지하는 것이 치료 목표입니다. 그러나 당뇨병이 있는 경우 130/80 mmHg을 초과한 경우 고혈압으로 진단하며 치료 또한 130/80 mmHg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예를 들면 혈압이 140/90 mmHg 이상일 때 당뇨병이 없는 환자의 경우 생활습관의 변 화를 통하여 혈압을 조절하고 그래도 혈압이 감소되지 않을 때 약물요 법을 시행하지만, 당뇨병을 가진 환자의 경우 생활습관의 변화와 함께 바로 약물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권고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 뇨병을 가진 환자는 140/90 mmHg보다 이른 정도에서 혈압이 발생하 는 것을 주의하여야 하며, 혈압이 130/80 mmHg 이상인 경우부터 생 활습관의 변화를 통해 혈압을 증가되는 것을 예방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팔망미인
오징어 양배추 튀김 없는 오징어볼
오징어 양배추 튀김 없는 오징어볼 재료 오징어 150g 양배추 100g 달걀 1개 전분가루 1큰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오징어는 깨끗하게 손질한 뒤 잘게 다져주세요. 양배추도 최대한 잘게 썰어줍니다. 볼에 오징어와 양배추, 달걀, 전분가루를 넣고 섞어주세요.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간해줍니다. 반죽을 작은 공 모양으로 만들어주세요.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2~15분 정도 속까지 완전히 익히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분식집에서 판매하는 튀김류가 생각날 때 만들어 먹기 좋은 요리예요. 기름에 튀기지 않고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해 기름 사용량을 줄일 수 있어요. 오징어의 쫄깃한 식감과 양배추의 달큰함이 잘 어울려 별다른 소스 없이도 맛있어요. 한줄 총평: 바삭한 분식 간식이 생각날 때 즐기는 담백한 오징어볼이에요.
팔망미인
증상이 없는데 당뇨병을 꼭 치료 해야 하나요? 치료를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증상이 없는데 당뇨병을 꼭 치료 해야 하나요? 치료를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혈당이 매우 높지 않은 경우 당뇨병이 있더라도 증상을 거의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단계에서는 검진을 통해서 검사를 하지 않으면 진단이 되지 않고 또 진단이 되더라도 불편함이 없어 관리를 소홀 히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증상이 없는 단계에서도 우리 몸은 지 속적으로 고혈당에 노출이 되고 이로 인해 우리 몸의 여러 장기는 영향을 받게 되어 합병증이 발생하고 진행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혈당이 오르기 시작하는 시점에서 조기에 당뇨병을 진단받고 진 단받은 후 증상이 없더라도 혈당을 철저하게 관리하여 합병증 발생을 예 방해야 합니다. 합병증은 크게 급성 합병증과 만성 합병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급성 합병증은 심한 고혈당이 관리가 되지 않을 때 갑자기 생 명이 위급해 질 수 있는 합병증이 발생한 것으로 당뇨병성 케톤산증과 고 혈당성 고삼투압 증후군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만성 합병증은 눈, 콩팥, 신경, 혈관에 생기는 합병증으로 수년 이상 장기적인 고혈당에 노출되면서 발생하는 합병증으로 처음 당뇨병을 진단받고 제대로 관리하지 않는 경우 한참 뒤 증상이 발현하면서 고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합병증으로 심한 경우 실명, 투석, 하지 절단 등에 이르게 될 수 있습니다. 당뇨병에 의한 만성 합병증의 경우 혈당을 철저하게 관리하는 경우 그렇지 않은 경 우보다 합병증의 발생을 유의하게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결국, 고혈당에 의한 증상을 예방하고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하여 당뇨병을 치료해야 하며 증상이 없더라도 현재의 혈당 조절 상태를 모니터링 하면서 잘 조절되는 지 점검하고 목표치에 도달할 수 있도록 관리해야 합니다.
팔망미인
내당능장애일 때 약물치료로 당뇨병을 예방하는 약은 없는지요?
내당능장애일 때 약물치료로 당뇨병을 예방하는 약은 없는지요? 당뇨병의 약물에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당뇨병을 예방하는 약물로 는 메트포르민, 아카보스, 글리타존 계열의 약물 등이 있습니다. 비용 효과면에서 유일하게 당뇨병 예방목적의 약물치료로 메트포르 민이 추천되고 있습니다. 당뇨병전단계 [내당능장애(A), 공복혈당장애(E), 당화혈색소 5-7~6.4%(E)] 중에서도 비만하거나, 60세 미만(특히 25~44 세), 임신성 당뇨병이 있었던 여성에게 고려되고 있습니다
팔망미인
미소 소스를 곁들인 치킨과 현미밥
재료 120 g 현미 바스마티 쌀 2 pcs 껍질 없는 닭가슴살 140 g 브로콜리니 4 pcs 쪽파, 어긋썰기 1 tbsp 볶은 참깨 2 tsp 미소 된장 1 tbsp 쌀식초 1 tbsp 미림 1 tsp 간 생강 레시피 1> 현미 바스마티 쌀 120g을 찬물에 맑은 물이 나올 때까지 헹궈주세요. 포장지에 적힌 조리법에 따라 소금 한 꼬집을 넣은 끓는 물에서 보통 25~30분 정도 익힙니다. 쌀이 부드럽게 익으면 남은 물을 따라내고, 뚜껑을 덮어 따뜻하게 유지해 주세요. 이렇게 하면 총 180g 정도의 밥이 되는데, 혈당 조절을 위해 한 사람당 90g씩 나누어 담으면 적당합니다. 2> 밥이 되는 동안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팔팔 끓여주세요. 껍질을 벗긴 닭가슴살 2덩이(약 300g)를 물에 완전히 잠기도록 넣습니다. 딱 1분만 끓인 뒤 바로 불을 끄고, 뚜껑을 꼭 닫은 상태로 15분간 그대로 두세요. 이렇게 은은하게 익히는 포칭(poaching) 방식을 쓰면 닭고기가 아주 촉촉해지면서도 속까지 안전하게 잘 익습니다. 3> 닭가슴살의 가장 두꺼운 부분을 잘라 속까지 잘 익었는지 확인해 보세요. 분홍빛이 없고 맑은 육즙이 나와야 합니다. 물에서 건져내 3~4분 정도 그대로 두어 육즙이 잡히게 한 뒤, 1cm 두께로 어긋썰어 준비합니다. 4> 브로콜리를 데칠 물을 새로 끓입니다. 브로콜리니 140g을 넣고 선명한 초록색이 돌면서 아삭함이 살아있을 정도로 3~4분간 데쳐주세요. 다 데치면 바로 찬물에 헹궈 더 이상 익지 않게 하고, 색감과 영양소를 살려줍니다. 5> 작은 그릇에 미소 된장 2작은술, 쌀식초 1큰술, 미림 1큰술, 간 생강 1작은술을 넣고 덩어리 없이 잘 섞어 미소 드레싱을 만듭니다. 농도가 너무 되직하면 따뜻한 물을 1작은술 정도 섞어주세요. 참고: 일반 미림을 사용하면 1인분당 약 4~5g의 당분이 추가됩니다. 혈당을 더 엄격하게 관리하고 싶다면 미림 대신 대체 식재료 섹션에 안내된 스테비아 식초 등을 사용해 보세요. 6> 따뜻한 현미밥을 그릇에 90g씩 나누어 담습니다. 그 위에 어긋썰기한 쪽파 2대 분량과 볶은 참깨 1큰술을 골고루 뿌려주세요.' 7> 데친 브로콜리니 70g과 닭가슴살 150g 정도를 밥 위에 보기 좋게 올립니다. 8> 만들어 둔 미소 생강 드레싱을 반씩 나누어 각 그릇에 넉넉히 뿌려줍니다. 밥이 따뜻하고 브로콜리니가 아삭할 때 바로 드세요. 이 영양 가득한 일본식 볼은 하루 종일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현미 바스마티 쌀은 혈당 지수(GI)가 약 50으로 낮아 복합 탄수화물을 천천히 배출하며, 지방이 적은 닭가슴살은 양질의 단백질을 제공해 당 흡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브로콜리니와 발효된 미소 된장의 조합은 장 건강에 좋은 프로바이오틱스와 추가적인 섬유질을 더해 소화 속도를 더욱 늦춰줍니다
메가망나뇽
고등어 장어덮밥
간장 1스푼, 미림 1스푼, 알룰로스 1스푼, 물 2스푼, 저당 굴소스 1스푼, 다진마늘 반 스푼 넣고 모두 섞어 소스를 준비한다. 현미밥 반 공기에 참기름을 살짝 넣고 비벼준다. 계란 2개, 물 2스푼, 알룰로스 반 스푼 넣고 섞어서 일식 계란말이처럼 말아준다. 순살 고등어를 노릇하게 구운 뒤 소스를 넣고 골고 루 졸여준다. 밥 위에 계란말이와 고등어를 올리고 파를 얹어 먹 는다 (원래 파는 없는데 저는 파 넣으면 맛있을것 같아서 넣 었어요 쪽파도 가능)
로블ㅎ
당뇨병이 없는데 혈당 패치를 사용해야 할까요?
당뇨병이 없는데 혈당 패치를 사용해야 할까요? 최근 당뇨병이 없는 사람들도 혈당 관리에 관심을 가지면서 혈당 패치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어요. 여기서 혈당 패치는 피부에 부착해 혈당 변화를 확인하는 연속혈당측정기(CGM)를 말해요. 식사나 운동, 수면에 따라 혈당이 어떻게 변하는지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하지만 당뇨병이 없고 혈당이 정상인 건강한 사람에게는 일반적으로 꼭 필요한 기기는 아니에요. 건강한 사람도 식사 후 혈당이 일시적으로 올라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혈당이 잠깐 상승했다고 해서 반드시 건강에 문제가 있다는 뜻은 아니에요. 오히려 수치에 지나치게 신경 쓰면 불필요한 걱정이나 식사 제한으로 이어질 수도 있어요. 당뇨병 가족력이 있거나 혈당 이상이 걱정된다면 먼저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 검사를 통해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당뇨병이 없다면 혈당 패치는 필수품이 아니며, 정기적인 건강검진과 올바른 생활 습관이 우선이에요.
팔망미인
밥 없는 키토 김밥 🍳
한 줄만 먹어도 든든한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터들의 최애 메뉴로 꼽힙니다. 하지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햄이나 소시지 등 가공육이 과도하게 들어간 제품은 나트륨과 지방 섭취량을 훌쩍 높일 수 있으므로, 주문 전 속 재료를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당뇨가 없는 사람도 '혈당 다이어트'를 위해 연속 혈당 측정기를 써도 될까요?
당뇨가 없는 분들은 달아보시면 아시겠지만 혈당 변화가 그렇게 급격히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별로 비용 효율적이지가 않죠. 하지만 당뇨병 환자들은 혈당이 엄청나게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당뇨가 있고 조절도 잘 안되는 분들이 어떤 목적을 가지고 사용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혈당 다이어트라는 표현을 쓰면서 꽤 적지 않은 비용을 쓰는 게 옳으냐에 대해서는 앞으로 더 많은 임상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로블ㅎ
미역 솥밥
주재료: 쌀 2컵, 불린 미역 한 줌 반 (약 50~60g), 소고기(기름기 없는 부위) 80g 또는 참치 1캔 (선택) 고기 밑간: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밥 짓기 양념: 국간장 1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까나리액젓) 1큰술, 맛술 1큰술 밥물: 다시마 육수 또는 맹물 1.5컵 ~ 1.8컵 (미역이 수분을 머금고 있으므로 평소 솥밥 물 양보다 약간 적게 잡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양념간장 (선택): 간장 2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약간, 고춧가루 약간,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 조리 순서 1.미역 불리기 및 손질 건미역을 찬물에 15~20분간 불려줍니다. 불린 미역은 바락바락 씻어 물기를 꽉 짠 뒤, 먹기 좋은 길이(약 1~2cm 크기)로 송송 썰어줍니다. 2.재료 볶기 (맛의 핵심) 쌀은 미리 30분 정도 불려두었다가 체에 밭쳐 물기를 빼줍니다. 솥에 참기름을 두르고, 소고기를 넣는다면 이때 밑간한 소고기와 썰어둔 미역을 함께 넣습니다. (소고기 대신 참치를 넣을 경우 미역만 먼저 볶습니다.) 중불에서 미역과 고기가 잘 어우러지도록 2~3분간 충분히 볶아줍니다. 3.쌀 넣기 및 볶기 볶아진 미역과 고기 위에 불린 쌀을 넣고, 국간장 1큰술, 액젓 1큰술, 맛술 1큰술을 넣어 함께 1~2분간 가볍게 볶아줍니다. (이 과정에서 쌀에 간이 배어 훨씬 맛있어집니다.) 4.밥물 맞추기 준비한 육수(또는 물)를 붓습니다. Tip: 미역이 들어가기 때문에 평소 솥밥을 할 때보다 물양을 약 10~15% 정도 적게 잡아야 질어지지 않습니다.
로블ㅎ
위고비·마운자로, 비만이 없는 사람에게도 효과가 있을까?
위고비·마운자로, 비만이 없는 사람에게도 효과가 있을까?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체중감량 효과가 크다는 이유로 관심을 받고 있어요. 하지만 체중이 정상 범위인 사람이 미용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아요. 비만치료제는 체질량지수와 동반질환 등 정해진 의학적 기준에 따라 사용해야 해요. 또한 같은 성분이라도 비만 치료와 제2형 당뇨병 치료의 허가 기준이 다를 수 있어요. 정상 체중인 사람이 불필요하게 사용하면 부작용과 영양 부족 등의 위험을 감수하게 될 수 있어요. 👉 위고비·마운자로는 단순히 살을 빼기 위한 약이 아니라 의학적 기준에 따라 사용하는 치료제예요.
팔망미인
커프 없는 혈압측정 기술도 고혈압 지침에서 논의
커프 없는 혈압측정 기술도 고혈압 지침에서 논의 최근 고혈압 분야에서는 스마트워치나 반지처럼 커프를 사용하지 않는 혈압측정 기술의 활용 가능성도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어요. 간편하게 자주 측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기존 커프 혈압계를 바로 대체하기보다는 정확도 검증과 올바른 사용이 중요합니다. 새로운 혈압측정 기술이 등장해도 정확하게 검증된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우선이에요.
팔망미인
밥은 조금만 곁들이고 든든하게, 소고기 우엉 꽈리고추 볶음
짭조름한 고기반찬이 생각나는데 달달한 불고기 양념은 피하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이럴 때 소고기에 우엉과 꽈리고추를 넉넉하게 넣어 볶으면 밥 양을 많이 늘리지 않아도 반찬 자체의 씹는 맛과 포만감이 꽤 좋습니다. 설탕이나 물엿 없이 간장과 후추 중심으로 간을 잡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재료] 소고기 불고기용 또는 우둔살 150g 우엉 80g 꽈리고추 8~10개 양파 1/3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저염 간장 1큰술 식초 1/2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후추 약간 통깨 약간 [만드는 법] 1. 우엉은 껍질을 가볍게 정리한 뒤 4~5cm 길이로 가늘게 채 썹니다. 2. 우엉은 물에 오래 담가두기보다 한 번 정도 헹군 뒤 물기를 빼줍니다. 3. 꽈리고추는 꼭지를 제거하고 큰 것은 반으로 자릅니다. 4. 팬을 중불로 달군 뒤 소고기를 먼저 넣고 젓가락이나 주걱으로 풀어가며 볶습니다. 5. 고기가 절반 정도 익으면 우엉과 양파를 넣어 3~4분 더 볶습니다. 6. 다진 마늘과 저염 간장을 넣고 재빨리 섞습니다. 7. 마지막에 꽈리고추를 넣어 1~2분 정도만 볶고 불을 끈 뒤 식초와 참기름을 소량 넣습니다. 8. 그릇에 담아 통깨를 조금 뿌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일반적인 불고기처럼 설탕, 물엿, 배즙 등을 넣어 단맛을 강하게 만들지 않고 간장과 향신료 중심으로 맛을 냅니다. 소고기와 우엉, 꽈리고추를 함께 구성해 고기만 먹는 것보다 채소 비중을 높였습니다. 우엉은 탄수화물이 아예 없는 식품은 아니므로 양을 무제한 먹기보다는 반찬 정도로 적당히 먹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음식과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우엉을 너무 가늘게 썰면 볶는 동안 쉽게 흐물해지므로 젓가락 굵기 정도가 좋습니다. 꽈리고추는 마지막에 넣어야 색과 향이 살아 있습니다. 조금 더 고소하게 먹고 싶다면 통깨를 갈아서 마지막에 뿌려도 좋습니다. [추천 조합] 잡곡밥 1/3~1/2공기와 데친 잎채소를 함께 먹으면 한 끼로 구성하기 좋습니다. [보관] 밀폐용기에 넣어 냉장 보관하고 2일 정도 안에 먹는 편이 좋습니다. 다시 먹을 때는 팬에서 짧게 데우거나 전자레인지로 1분 내외만 데웁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잡곡밥 소량 + 쌈채소 재조리 의향 Y
지니5632044
삼색 없는 김밥
재료 김 2장, 닭가슴살 100g, 달걀 2개, 오이 ½개, 양배추 100g 만드는 법 닭가슴살은 익혀 잘게 찢고 달걀은 지단으로 만들어요. 오이와 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어요. 김 위에 밥 대신 준비한 재료를 넉넉하게 올려요. 단단하게 말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TIP 밥 없이 채소와 단백질을 넣어 가볍고 포만감 있게 먹는 김밥이에요
팔망미인
당뇨 걱정없는 간식들
당뇨 걱정없는 간식 추천해 드릴께요 단백질•건강한 지방• 식이섬유 조합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네요 하지만 양조절도 중요 해요
로블ㅎ
식욕이 없는데도 하루 세 끼를 꼭 먹어야 할까?
식욕이 없는데도 하루 세 끼를 꼭 먹어야 할까?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에는 식욕이 줄어 세 끼를 모두 챙기기 어려울 수 있어요. 꼭 세 끼를 정해진 양으로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지나치게 적게 먹는 상태가 계속되는 것은 피하는 게 좋아요. 한 번에 먹기 힘들다면 양을 줄여 나눠 먹으면서 단백질·채소·탄수화물 등 필요한 영양을 골고루 챙겨보세요. 👉 끼니 횟수보다 하루 전체의 영양과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라이스페이퍼 양배추 김밥
재료 및 양념 주재료: 양배추 300g, 당근 150g, 김 2장, 라이스 페이퍼 4장, 달걀 3~4개, 깻잎 10장 참치 양념: 캔참치 1캔(100g), 청양고추 2개, 다진 양파 4T, 스리라차 소스 1T, 마요네즈 1T, 소금 기/2t 실패 없는 3가지 대박 비법 김 위에 미지근한 물에 적신 라이스페이퍼를 깔면 절 대 안 터지고 쫀득함 폭발! 기름 뺀 참치를 스리라차 소스에 버무려 깻잎에 단단 하게 말아 맛과 모양 잡기! 야채 수분은 탈수기로 완벽하게 제거해야 김이 불지 않고 보송보송하게 완성!
로블ㅎ
애호박 덮밥 레시피
애호박 가격도 부담이 없어서 식재료로 참 잘쓰고 있는데요 요건 노릇하게 구워서 졸여 먹는거라 넘 맛있게 보이네요 부담없는 곤약밥과 먹는다면 건강에도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땡초 참치 볶음밥 레시피
• 달걀 1개+참치캔 1개+청양고추 3개(작은 사이즈)+밥100g 🫙양념 : 진간장 2스푼+참기름 조금+깨 조금 잡곡밥, 현미밥등 부담없는 밥으로 재료넣어 볶아먹는 레시피예요 단백질 충전하기 딱인 달걀과 참치가 있고, 야채도 있는거 넣으면 될꺼 같아요 매콤하게 먹으면 지겹지도 않게 잘 먹을수 있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대파 달걀 볶음밥 레시피
• 마늘 1스푼+대파 크게 한줌+닭가슴살50g+밥 반공기+달걀1개 🫙양념 : 저당굴소스 반스푼 단백질 가득하게 넣고 볶아먹는 볶음밥 레시피예요 파기름 내어서 볶아먹으면 맛이 없을수 없는 조합이예요. 저당 소스 넣거나 간장 약간 태우듯이 볶아주면 향도 참 좋고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메가망나뇽
밥없는 다이어트 김밥 레시피
레시피 재료 준비: 채 썬 오이, 크래미, 그릭 요거트, 올리브오일, 김, 깻잎, 소금, 식초 만드는 방법: 채 썬 오이에 소금과 식초를 넣고 10분 동안 절인 뒤 물기를 꽉 짜주기 잘게 찢은 크래미에 그릭 요거트와 올리브오일을 넣고 슥슥 비벼서 소 만들기 김 위에 향긋한 깻잎을 깔고, 그 위에 만든 소를 듬뿍 올리기 돌돌 말아준 뒤 맛있게 먹기 크래미와 그릭요거트가 들어가서 부담이 적은 김밥이예요 밥이 없으니 혈당걱정도 탄수화물걱정도 덜하게 되곘어요 야채들 꼭꼭넣어 상큼하게 싸서 먹고 싶네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