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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없는 오니기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밥 없는 오니기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볶음밥) 허닭 닭가슴살 간장계란 곤약 볶음밥 추천

✅️제품명 : 허닭 닭가슴살 곤약 볶음밥 ✅️칼로리 : 405 칼로리 ✅️단백질 : 21g ✅️당류 : 3g ✅️추천 이유 : 체중관리 중 맛있는 볶음밥 먹고 싶을 때 칼로리 걱정되잖아요.  간단하게 먹을 수 있으면서 칼로리 걱정 없는 허닭 닭가슴살 곤약 볶음밥 추천 해요.  냉동식품으로 간편하게 조리 가능하고 곤약 함유로 칼로리 걱정도 덜수 있어요. 당류 또한 적게 함유 되어 있어서 혈당 걱정도 덜하고 맛도 있어요 저는 여기에 좋아하는 계란을 더 추가해서 볶아 먹고 있는데 맛있게 잘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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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볶음밥) 허닭 닭가슴살 간장계란 곤약 볶음밥 추천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과 김치찌개

800g이 쪘어요 예견된 결과라 놀랍지도 않아요. 어제 저녁을 무려 삼겹살집 가서 1인분(그래도 2인분 시켜서 라떼를 백그람 줘서 엄마랑 나랑 한 150g씩 먹은 거 같네요)을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거든요. 어머니랑 같이 퇴근하면서 어머니가 먹자고도 하시고 우리 라떼도 갈 수 있는 곳이고 나도 어지럼증에 이틀 고생했더니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맛있게 먹고 산책이라도 할려 했지만 얘기했듯이 라떼가 걷지 않겠다고 하고 나도 발이 아프고 산책을 했어도 찌는 거를 막을 순 없었겠지만 죄책감이라도 덜었을텐데 뭐 다 라떼가 누나 아픈 거 캐치하고 들어가자고 한지도 몰라요ㅋㅋ 다시 63대로 올라갔지만 이번엔 좀 서서히 천천히 빼려야구요. 아침에도 웬일로 피곤했는지 평소보다 늦게 나왔는데 내 잡곡밥이랑 샐러드 채소들이 거의  똑 떨어뜨렸거든요. 아침부터 엄청 바빴어요. 우선 잡곡밥부터 앉히고 방울토마토와 자두도 씻어서 과일은 준비해 놓고 어머니까지 나와서 채소들 씻고 썰고 담고 준비했죠. 어머니가 기계로 당근이랑 오이랑 콜라비 썰고요. 파프리카는 내가 썰고 어머니는 브로클린 삶고 취나물 삶아 볶음해 주시고요. 로메인 치커리 배추 씻어서 물 빼서 담아놓고 수박 3분의 1 남은것 마저 깍둑썰기로 해서 바로 과일 먹을용과 샐러드 놀 나눠서 담아놓고 이렇게 준비만 한 시간 이상 걸렸네요. 이렇게 대대적으로 채소를 많이 쓰는 김에 양송이버섯과 파프리카 당근을 올리브오일에 볶은 것도 빨리 해버렸어요 (당근 큰통2에 넣고도 남았는데 그거 조그만 통에 안 넣고 그냥 먹어버릴려고) 오늘 샐러드는 야채 과일 샐러드구요. 양상추는 요즘 비싸서 안사서 배추를 쏭쏭 썰어서 밑에 깔고 로메인 치커리 넣고 오이 브로콜링 콜라비도 담고 야채 양송이 볶음은 식혀서 넣고 자두 통으로 3개와 방울토마토 넣고 수박도 얹힌 다음에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오늘은 어머니가 상큼하게 먹고 싶다고 하셔서) 채소가 많아서 깔끔하고 상큼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양은 적지 않아서 먹고 나서는 조금 이따가 밥 먹자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한 30~40분 쉬었다가 아까 며칠 전에 먹고 남은 삼겹살 한 줄로 끓인 김치찌개와 아침에 한 취나물볶음과  막 한 잡곡밥과 샐러드용으로 열심히 씻은 로메인하고 배추랑 두부쌈장까지 빼서 엄마랑 나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는 배가 부르다면서 그냥 김치찌개에 드시고 나는 김치찌개 돼지고기를 쌈싸먹었네요. 어저께 저녁에 그렇게 삼겹살 상추쌈 먹어놓고도 아침에 김치찌개 돼지고기 배추,로메인쌈이 그렇게 잘 들어갔답니다. 진짜 먹는 거 하나는 타고난 앤데 지금 다이어트 한다고 엄청 먹는걸 제한하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나한테 경고를 주네요. 한 이틀 동안 걸어 다니면 어지럽고 별이 보이기까지 앉기만 하면 이것저것 간식이나 찾는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하도 해서 내자신이 이상하다고 했어요😅😆 오늘 아침은 많이 쪘지만 그래도 아침은 잘 먹어두는 게 저에게는 맞더라고요. 그래서 아침 잘 먹고 조금 쉬었다가 천천히 움직이기로 했어요. 밥 먹고 조금 쉬었다가 엄마 출근하실 때 저도 준비하고 라떼꺼 챙기고 내꺼 챙겨서 나왔는데도 벌써 12시가 다 돼가네요. 그나마 날이 선선해서 다행인 것 같아요. 설마 비는 안 오겠죠? 뭐 해가 뜨고 있지만 언제 흐려져서 비 올지 좀 애매한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비 안 오고 덥다고까지 하던데... 여튼 비와도 어쩔 수 없으니 장마철이라 라떼비옷과 내미니우산은 가지고 다닙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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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과 김치찌개

[다이어트볶음밥] 아임닭곤약야채게살볶음밥 추천해요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아임닭곤약야채게살볶음밥 추천해요. 헬시딜에 입점되어 있는 제품으로  5팩에 8900원으로 아주 착한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어요. 칼로리는 320kcal로 쌀밥 한공기보다 100kcal이 적은 칼로리로 다이어트시 부담없이 드실수 있어요 •칼로리 320kcal •단백질 7g •당류 3g •콜레스테롤 20mg •트랜스지방 O 부담없는 알곤약이라 쪼득하니 식감도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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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볶음밥] 아임닭곤약야채게살볶음밥 추천해요

점심은 병원직원식당(잡곡밥과 고구마치즈닭갈비)

라떼는 플라워 카페에 있고 저는 동작 수업 들으러 병원에 갔답니다. 수업을 마치고 거기서 자주 뵙는 분들과 같이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고구마 치즈 닭갈비와 잡곡밥 입니다. 잡곡밥은 제가 3분의 1만 달라고 했구요. 다른 반찬들은 주는 대로 받아왔네요. 샐러드는 따로 준비되어 있고 드레싱도 키위와 오리엔탈 중에 고를 수 있어요. 저는 오리엔탈 조금 뿌려 2접시 갖고 왔어요(3접시 갖고 오고 싶었지만 같이 먹는 분들하고 식사시간을 맞춰야 되니 너무 시간이 걸릴까봐) 우선 양배추병아리콩샐러드 2접시 먼저 먹고 잡곡밥에다 닭갈비 먹었네요. 고구마도 들어있고 치즈도 들어있고 뼈 없는 닭고기라 먹기 편하고 떡도 애교로 하나 들어있었어요. 반찬으로 야채겨자무침이 나왔는데 그것도 톡쏘고 상콤하니 맛있었어요. 그거는 샐러드랑 같이 먹었네요. 깍두기 김치도 있었지만 그건 일부러 갖고 오지 않았답니다. 짜고 덜 맛있거든요. 콩나물국은 콩나물만 강먹고 국물은 한두 수저만 먹었답니다. 뭐이 정도면 다이어트 식으로 먹은 거겠죠. 서로 이런저런 얘기하고 1시전에 헤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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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병원직원식당(잡곡밥과 고구마치즈닭갈비)

목요일 아침은 샐러드와 집밥

100g이 늘었지만 좀 이상했답니다. 어제 분명히 밤 8시에서 10시 사이에 초당 옥수수를 통틀어 2개(안 먹으려고 반개씩 먹는데 3개나 먹고 이제는 정리만 하려고 하는데 정리 다 해놓고도 까놓은 것도 더 먹었답니다. 옥수수 일일이 손으로 까는 게 얼마나 힘든데 그 까놓은 거는 앉아서 먹다니 어처구니 없는 행동이었어요)나 먹어서  한 500에서 600g 많게는 1kg까지 찔수도 있다 각오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런 결과는 내가 어제  점심이나 저녁을 너무 적게 먹었나봐요. 그래서 어지러운가 싶기도 하고... 뭐 복합적인 원인이겠죠?  아직도 어지러움증은 남아 있어서 오늘이 모처럼 비 안 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새벽부터 안 나가고 샐러드와 밥까지 챙겨 먹고 나갈려고 한답니다 아침에 샐러드를 만들려고 하니 한두가지는 없고 똑 떨어질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어지럽고 어머니도 일찍 샐러드 먹고 꽃시장 가셔야 돼서 있는 야채로만 했답니다.   사이즈도 작고 저도 아무래도 단백질을 더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팽이버섯과 닭가슴살 50g만 쫑쫑 썰어서 얼른 볶아서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닭가슴살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과일은 자두3개 방울토마토만 넣었고요. 수박은 통으로 있어서 오늘은 패스. 그래도 양배추라페와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맛있는 샐러드가 됐어요 어머니는 꽃시장 가시고 저만 잡곡밥 데워고 로메인 조금만 씻고 두부봉 3분의 1 정도만 구워서 상추쌈 해먹었어요 두부쌈장에 두부봉에 콩단백질 가득 있으니 마늘과 고추도 같이 쌈싸먹으니까 좋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먹고도 어지러움중에 그렇게 많이 좋아지진 않았네요. 하지만 동작수업도 있고 라떼랑 산책도 나와야 되니까 준비해서 나왔어요.  라떼가 핫핑크 하네스를 했거든요. 새로 주문해서 어제 저녁에 택배로 왔답니다.  어때요? ㅎㅎ 😁😉🥰 라떼야 핫핑크는 수컷의 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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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은 샐러드와 집밥

1회차 다이어트 볶음밥 (오뚜기 새우 볶음밥)

제품명 : 오뚜기 새우볶음밥 칼로리: 355칼로리 (200g) 단백질: 7g 당류 : 4g 트랜스지방 : 0g 고슬 고슬한 볶음밥 식감이 최고고요 다양한 야채와 (대파, 양파, 청피망, 홍피망, 당근, 마늘) 계란이 함유되어 있어 영양까지 챙길수 있는 제품으로 새우가 입안에서 통통하게 뛰는 느낌이 아주 좋네요 간편하게 만들수 있어 좋고 충분한 영양과 다이어트 한끼로는 손색이 없는 제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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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1회차 다이어트 볶음밥 (오뚜기 새우 볶음밥)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아임닭 갈릭볶음밥 추천합니다

제품명ㅡ 아임닭 곤약야채                 갈릭볶음밥  칼로리ㅡ 330Kcal 단백질 ㅡ 7g 당류  ㅡ  1g 추천하는이유 ㅡ 부담없는 알곤약과 고소한 갈릭칩과 달큰한 대파까지 듬뿍 들어있는 아주 맛있는 볶음밥으로  곤약의 장점을 살려 칼로리 부담을 낮췄어요 간편한 개별포장으로 한번에 먹기편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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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하ㅋ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아임닭 갈릭볶음밥 추천합니다

7/3(수)오늘은 세계 일회용 비닐봉투 없는 날!

오늘은 세계 일회용 비닐봉투 없는 날! 이라고 하네요~~그래도 예전보다 비닐봉투 사용은 많이 줄어든거 같아요. 저도 장볼때 장바구니 사용하고 늘 가방에 넣어 다니거든요. 오늘 뿐만아니라 늘~~비닐봉투 사용하지 않기를 실천하면서 지구를 지켜봅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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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7/3(수)오늘은 세계 일회용 비닐봉투 없는 날!

세계 일회용 비닐봉투 없는날👈

오늘은 세계 일회용 비닐봉투 없는 날이래요. 다시 한번 더 생각하고 실천해야겠어요 저는 항상 포켓 장바구니를 가방에  넣고 다닌답니다 저야 뭐...큰 뜻이 있는건 아니지만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사용을 안 한답니다~^^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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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일회용 비닐봉투 없는날👈

(다이어트 볶음밥) 아임웰 곤약잡곡 닭가슴살 간장계란밥 열심히 먹고 있어요

제품명: 아임웰 곤약잡곡 닭가슴살 간장계란밥 칼로리: 323kcal (200g) 단백질: 17g 당류: 0g 추천하는 이유: 저는 항상 어렸을 때부터 간장계란밥을 좋아했습니다. 다이어트를 할 때도 기왕이면 분홍치마라고 가장 좋아하는 음식을 먹을 수 있으면 더 좋겠단 생각에 구매했습니다. 무엇보다 이 제품의 좋은 점은 맛도 있는데 당류가 0g인 점이예요. 집에서 여유가 있을 때 후라이팬에 기름 한 숟갈만 둘러서 볶아먹으면 진짜진짜 맛있습니다. 하지만 회사에서 간편히 먹고 싶을 때 전자렌지 3분 30초만 돌려도 훌륭한 맛이 납니다. 자극적인 맛보다는 순한 음식을 선호하는 분께 추천하고 싶구요. 양념이 약한편이라 개인적으로는 호불호가 없는 맛이라 생각합니다. 냉동보관만 잘하면 유통기한도 6개월 이상 넉넉해서 두고두고 먹기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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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plos

(다이어트 볶음밥) 아임웰 곤약잡곡 닭가슴살 간장계란밥 열심히 먹고 있어요

보리밥 맛집

전라남도 쪽에 광주랑 화순 순천 부근에 있는 보리밥 맛집입니다 가지수도 많아요 저는 가격도 적당해서 자주 방문하고 있어요 보쌈에 불고기 까지 나오니 좋아요 나물 가지수도 많아서 참기름이랑 해서 비비면 굿이요 아 그리고 빠질수 없는 양념 게장도 별미입니다 쌀밥 보리밥중에 고를수 있는 장점도 있어요 한끼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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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징짱

보리밥 맛집

맛이 보장되는 다이어트 참치카레볶음밥

절대 맛이 없을 수 없는 레시피 공개 합니다. 재료 참치캔 100g 바몬드카레 1/2 양파 1/2 양배추 5/1 감자 큰거 1개 당근 1/4 물 400ml 야채위로 당근 > 감자 > 양파 > 양배추 순으로 데쳐줍니다. 다 익어가면 물을 넣어 완전히 익혀줍니다. 이어 바몬드카레를 넣고 저어가며 농도를 맞춰 풀어줍니다.  참치를 일찍 넣으면 살이 모두 으스러지니 마지막에 넣어서 조금만 익혀줍니다. 고기가 안들어 가는 카레이지만 재료들과 조화가 어우러져 부드럽고 참치에 고소한 맛이 일품입니다. 최고의 다이어트 음식이니 한번 드셔보세요.  초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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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이 보장되는 다이어트 참치카레볶음밥

점심은 우리 가게에서 잡곡밥도시락 싸와서~

생각지도 않았던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시간을 다 썼더니 집에서 점심 먹고 가려는 계획이 다 틀어졌답니다. 벌써 준비하고 갈 시간이 다 돼가지고 점심 먹으고 데운 잡곡밥과  오늘 엄마가 오늘 날 해주신 호박나물과 숙주나물 그리고 두부전과 양배추라페 챙겨서 얼른 라떼랑 가게를 일하러 갔어요 오늘은 대학로 차 없는 거리라 이것저것 행사도 하고 공연도 하지만 일하러 가야하기 때문에 얼른 라떼랑 지나쳐서 가게에 도착했고 그나마 우리 플라워 카페는 조용한 편이었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는 점심  차렸어요. 오늘은 샐러드 챙겨 올 여력이 없어서 아예 밥만 챙겨왔는데 우리 가게에 살구가 있어서 식전 과일로 살구 3개 먼저 먹었네요. 잡곡밥통, 두부전과양배추라페통, 호박나물통, 숙주나물과 어묵통은 집에서 가져온 거고요. 오이무침, 가지무침, 열무김치는 가게에 있던 거였어요. 오늘따라 가지무침이 저한테 어울리게 싱겁더라고요.  너무 잘 먹었네요. 집에 도시락 통이 없어서 이렇게 바리바리 싸서 가니까 좀 귀찮았어요. 아침에는 샐러드와 샌드위치 2통만 있으면 됐는데 이거는 통이 4개나 됐었거든요. 그나마 가게에서 먹을 거니까 숟가락 젓가락은 안 챙겨간 거지만 다른 곳은 시도도 힘들겠어요😅 집에서 라떼랑 나왔을 때 사진입니다. 이때 벌써 13000보를 걸어놨더라고요. 이땐 좀 더웠는데 그래도 가게까지는 얼마 안 걸려서 금방 가긴 했네요. 라떼 오전산책때 사료을 먹기 싫어해가지고 화나서 안줬더니 집에 와서도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정신이 팔려서 가게 갈 때까지 라떼 아침을 안 줬더라고요. 가게에서 아침 먹였네요. 그래도 너무 미안해서 라떼 아침 먹이고 저 점심 먹었어요. 저 진짜 양배추 앞에 만들 때부터 배가 엄청 고팠거든요. 그래도 누나가 아침 안 챙겨줘서 라떼한테는 미안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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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우리 가게에서 잡곡밥도시락 싸와서~

다음날 걱정없는제로 맥주

다음날 걱정없는 제로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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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다음날 걱정없는제로 맥주

맛없는 통밀빵을 파네요.

헬시딜에서 맛없는 통밀빵을 샀어요. 당 때문에 빵을 살 때는 통밀이나 호밀빵을 주로 사는 편인데 맛없는 빵이라고 대놓고 나온 빵은 어떤 맛일지 궁금해서 사 봤어요. 단맛이 진짜 전혀 없는데 고소한 맛도 별로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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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맛없는 통밀빵을 파네요.

일요일 아침 잡곡밥과 돼지고기구이쌈~

100g 쪘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어제 어쨌든 3끼니 다 먹고 아침은 소금빵에 샌드위치까지 많이 먹었으니 더 찔만도 한데 어제 2만보 걸어서 그나마 선전해서 이 정도 막은거 같아요. 오늘은 더 열심히 식단 해야겠죠. 일어나보니까 길바닥이 척척하더라고요. 새벽에도 계속 비가 내렸었나 봐요 그러니 당장 나가면 라떼 라떼 목욕할 정도로 더러워질 것 같아서 우선 7시이전 산책은 포기하고 감정일기 쓰고 캐시홈트도 하나 하고 플랭크까지 한 다음에 샐러드 준비해서 밥 먹으려고 합니다. 야채가 거의 다 있지만 파프리카만 없어서 얼른 파프리카 준비하는 동안 어머니가 브로콜리도 데쳐주셨어요. 교회 가시고 출근하셔서 여유는 없으시지만 엄마랑 동생 밥하면서 얼른 해주셨답니다. 있는 야채에 다 넣는데 양상추와 상추 배추를 더  넣었고 과일도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을 넣고 토핑으로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 올리브 뿌린다음에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해요. 그동안 너무 화려하고 예뻐서 그런지 오늘따라 좀 심심해보였어요. 천도복숭아 딸랑 하나 뺀 것밖엔 없는데 왜 그럴까요? 그날 느낌에 따라서도 달라 보이기도 하겠죠? 제일 밑에 야채가 많아서 그런지 오늘따라 먹는 시간도 조금 더 걸렸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굉장히 푸짐하게 많았는데 허전한 느낌을 눈이 보내는 가짜 신호였을까요?😆😅 어머니는 같이 샐러드 먹으면서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하고 드셨어요. 동생이 계란 후라이 먹는다고 해서 하는 김에 내것으로 소금뺀 것도 부탁드렸네요. 저는 샐러드 먹는데 시간이 좀더 걸렸고 아침에 쌈 먹을 생각에 고기 굽는 동안 동생과 엄마는 벌써 다 먹고 일어섰답니다. 어제아침을 빵을 먹고 와서 점심 고기 먹을 때 도저히 밥을 먹을 수는 없어가지고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를 먹었거든요. 원래 쌈을 너무 좋아하고 고기가 아니어도 단백질로 된것은 다 쌈으로 먹은 걸 좋아하는데 그중에 최고는 고기쌈이었거든요. 어제 못 먹었으니 얼마나 먹고 싶었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먹을려고 했답니다. 어제 3토막중 하나만 구워서 요리하고 라떼주었고 오늘도 한토막 구워서 쌈싸 먹고 조금은 라떼 주려고 합니다.  그냥 후라이팬으로 구워서 키친타월로 기름기 제거하고 상추와 고추 마늘 파절임들도 차렸네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이니 구우니 고기는 좀 뻑뻑하고 중간에 비계는 좀 푸석하며 껍질은 과자처럼 쫀득쫀득했어요. 그런데 삼겹살처럼 맛있는 비계는 아니라서 가위로 비계만 제거했어요. 껍질은 너무 맛있어서 꼭 먹어야 했거든요.  우리 라떼 아침도 내가 구운 고기 조금을 더 잘게 잘라서 사료랑 섞어줬어요. 얼픽보니 라떼가 냄새만 맡고 가길래 돼지고기도 안 먹나 하고 쳐다보니 어느새 고기만 싹 골라먹고 사료 놔두고 갔더라고요🤣라떼 불러서 조금씩 고기 더 주면서 아침 다 먹였네요. 우리 라떼도 준다고 구울때 양념을 안 해서 나중에 찍어 먹으려 했지만 막상 먹을때 쌈장도 있고 파절도 있으니 굳이 필요 없었어요.  아침부터 고기랑 맛있게 쌈싸 먹는다고 엄마가 해 주신 달걀 후라이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남겨놓고 다음 끼니 먹어도 되지만 워낙 계란을 좋아하는 건 저는 그냥 계란후라이  먹었답니다. 노른자만 좋아하는 라떼위해 노른자는 주고 나머지 제가 맛있게 먹었죠. 오늘도 되게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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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잡곡밥과 돼지고기구이쌈~

아침밥~~

오늘 아이들하고 같이 밥 같이 먹었어요 아빠없는 주말이라 먹고 싶다는  꼬마 돈까스 해 줬습니다. 비가 내리네요, 이번달은 토요일에 비소식이 많았던 거 같아요. 가족과 함께 하는 즐거운 토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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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

구름 한점 없는 파란 하늘

오늘은 바빠서 아침 일찍 찍은 하늘 사진을 지금 올리네요 ㅎ 파란 구름 한점 없는 하늘.. 너무 예쁘죠? 곧 장마라던데.. 좀 시원해질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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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구름 한점 없는 파란 하늘

화요일 점심 집에서 샐러드랑 밥 차려먹음

라떼랑 아침산책 갔다가 11시반쯤 대학로로 왔지만 빵 반개 남은 거 엄마 이모 갖다 들려고 하우스에 다시 갔어요. 엄마 드리고 너무 더운 날씨에 1시간 정도 쉬고 집에는 1시에 들어갔네요. 또 한낮에 움직여서 우리 라떼랑 그늘로만 다니고 그늘없는 곳은 얼른 뛰어서 지나갔네요. 그렇게 한낮에 안 다닐라고 그래도 나는 왜 자꾸 걸 할 일들이 막 생기는 걸까? 들어와서도 플랭크하고 캐시홈트 하나 하고 샤워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오늘은 파프리카 썰고 오렌지하고 천도복숭아 준비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양상추가 없어서 배추 잘게 썰어 넣고 청상추 치커리 곁들이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오렌지 천도복숭아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브리치즈 올리브까지 넣고 요거트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옆에 양배추라페도 곁들였어요. 분명히 나 혼자 먹을 건데 어찌 엄마랑 같이 먹은 거랑 양이 비슷하네요. 이거 다 내가 먹었답니다  요즘 도시락으로 미니샐러드만 만들다보니 이런 풍성한 샐러드가 그리웠나봐요. 조금 배가 찼지만... 밥 먹을 요량으로 잡곡밥도 데웠어요. 처음에는 반그릇만 데웠지만 가지나물 나머지 다 빼고 반찬들 조금씩 덜어놓고 돼지김치볶음도 데워 차리니 너무 훌륭한 한상이 되었어요 밥은 다 먹었는데 반찬이 좀 남아서  밥 한숟가락 더 데워서 먹었어요. 결국 오늘은 3분의 2공기나 먹었네요. 지금 배가 꽉찬 상태로 있어요. 모처럼 풍성한 한상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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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점심 집에서 샐러드랑 밥 차려먹음

점심 김치볶음밥

점심에는 너무 익어서 맛없는  열무김치 넣고 김치보끔밥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마무리는 김가루 테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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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닝지아

점심 김치볶음밥

저녁 김밥과 떢볶이

저녁 배달찬스 써서 떡볶이와 김밥 먹었는데요 김밥이 사회적 기업이라 그런지 2500원으로 가격이 착해요 사진 김밥은 멸추김밥이라 조금은 더 가격대가 있구요 가격이 싸다고 맛이 없는게 아니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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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저녁 김밥과 떢볶이

구름 한점 없는 파란 하늘

오늘도 무척 더울꺼 같습니다 요즘 더위가 너무 기승이네요 아침은 구름 한점 없는 파란 하늘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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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한점 없는 파란 하늘

[혈당컷] 켈로그 통귀리밥 (컵귀리밥 1~2분이면 오케이)

혈당스파이크 방지하기에도 좋고 컵라면처럼 초간편 요리할 수 있는 켈로그 통귀리밥을 소개합니다. 귀리는 타임지에서 선정한 10대 슈퍼푸드로 대접받고 있는 곡물인데요, 그 효능을 보니 그럴만도 하네요 다른 곡류에 비해 단백질, 필수아미노산, 수용성 섬유질이 아주 풍부합니다  밥할때 귀리를 같이 넣거나 좀 더 잘게 가공해서 오트밀로 먹기도 합니다. 켈로그 통귀리밥은 컵라면처럼  뜨거운 물만 부으면 통귀리밥이 되니, 가끔 밥이 떨어지거나 별식이 생각날 때 먹으면 좋을 거 같아요 통귀리밥 1컵은 50g 인데 요기에는  바나나 25개 분량의 식이섬유가 들어 있고, 삶은 계란 1개 분량의 단백질도 들어 있어요  한끼 먹기에 양이 괜찮지요 밥공기에 7부 정도 차는거 같아요  켈로그  통귀리밥 1컵 영양정보는 탄수화물이 34g 1일 영양성분 중 10% 식이섬유 5g 1일 영양성분 필요치 중 20% 단백질 6.5g 1일 영양성분 필요치 중 12% 당류 0.5g  " 1% 그외에도 철분, 인, 마그네슘 등 다양한 영양성분이 들어 있어요 100% 통귀리로만 되어 있고 다른 첨가물이 하나도 없어요 ~ 탄수화물과 당류가 낮은 편인데다가 단백질 철분, 인, 마그네슘, 식이섬유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혈당스파이크는 생기지 않겠네요  뚜껑을 열어보니까, 통귀라가 얇게 압착이 되어 있어요 물 붓는 선도 표시가 되어 있어 편하네요  조리방법은 2가지 뜨거운 물을 사용하거나, 전자렌지 조리입니다  [뜨거운 물 조리시] 뚜껑을 완전히 제거한 후 용기 안쪽 선까지 뜨거운 물 (90ml)를 붓습니다  제품이 물에 잘 스며들도록 섞어준 후 1분간 기다립니다 [전자렌지 사용시] 용기에 실온물 90ml를 부은 후  700W 2분 1000W 1분 30초 뜨거운 물을 부을 경우 700W 1분, 1000W 50초 전자렌지 돌리면 됩니다  저는 뜨거운 물을 붓고  잘 저어준 후  1분 정도 두었더니 통귀리밥이 완성되더군요 ㅎㅎ 초간편이네요  물을 많이 넣거나 1분 이상 방치할 경우  밥할때 물을 많이 잡으면 밥이 약간질어지는 것처럼 통구리밥이 질어질 수 있을거 같아요 ~ 이렇게 완성된  통귀리밥이랑 다른 반찬이랑 먹어도 좋아요 ~ [오늘 저녁에는 귀리밥] 오늘 마침 밥이 똑 떨어져서  밥할 시간도 안되고 해서  통귀리밥으로 밥을 했어요 ㅎㅎ 통귀리밥과 반찬~ 반찬은 김치나 아삭아삭한 깍두기가 잘 맞네요  귀리밥 자체가 백미에 비해서 아주 맛있지는 않지만 깍두기 등 반찬과 함께 먹으면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혈당스파이크 없는 귀리밥 괜찮네요 ~ 주말에는 양파랑 파프리카를 볶은 후 간장으로 간을 해서 통귀리밥 위에 올린 후 나또를 곁들여 먹었어요~ 물론 통귀리밥이 백미밥에 비해서는  혈당스파이크가 없겠지만 그래도 단백질 먼저 먹은 후  곡물을 먹으면 혈당스파이크 방지에 좋기도 하고 나또랑도 잘 어울릴 거 같아 같이 먹었는데 나또가 미끌거리는 맛이 있어서  뭉쳐있는 귀리밥이랑 먹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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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컷] 켈로그 통귀리밥 (컵귀리밥 1~2분이면 오케이)

토요일 아침 요거트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1.1kg이 늘었어요🤣 당연히 찔거라 생각했지만 어제밤 11시 때 말린 고구마와 견과류를 정신 놓고 먹은 내자신이 참 원망스럽네요. 그것만 안 먹었어도 한 700g이나 800g만 늘었을 텐데, 아니 간식 안 먹었고 1kg이 쪘다고 하더라도 괜찮은데 어제밤에 간식은 그렇게 먹을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밤산책까지 다녀와서 소화 좀 시켰다고 먹은 어제의 내가 마음에 안드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이니까~ 우선 인정하고 한 이틀 정도는 열심히 빼는 방향으로 해야겠네요. 이번엔 좀 많이 쪘으니 한이 3일은 고생해야지 어제 몸무게로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빨리 안 빠지면 일주일 정도 또 천천히 빼더라도 다시 노력해야죠. 그래서 아침에 내가 좋아하는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을 잠깐 담갔다가 옥수수알을 일일이 떼니 좀 더 잘 떨어졌어요. 옥수수3개나 그렇게 정리를 해서 담아놓고  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를 얹은 채소 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었네요 제가 만든 샐러드에는 워낙 재료가 많이 들어가잖아요. 잔뜩 넣고 엄마랑 먹고 있는데 아침에 열심히 깐 초당옥수수를 안 넣었더라고요. 먹다가 중간에 뿌려 먹었네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 아점 메뉴가 삼겹살 구이라 저만 9시경에 아침밥 차려먹었어요. 나만 먹는 밥상이고 또 간편히 먹고 싶어서 조금씩 덜어놨는데 김치류가 너무 많아서 1~2접시로는 커버가 안되네요😅 김치찌개가 아직도 남아서 고기는 두세 개 내고 두부 많이 빼서 살짝 데워서 파절이랑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절대 적은 양이 아닌데 저 사진속의 반찬들중에서 고추지무침 2개 빼고 다 먹었답니다.  역시 저 잘 먹죠?😋 나 먹고 치우고 1시간 정도 있다가 동생이 밥 먹자고 나오더라고요.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밥해서 어머니하고 동생 몫으로 삼겹살 세 덩어리 사놓은거 자이글로 굽고 우리 강아지 라떼 것으로 앞다리살도 반줄도 구웠어요.(사실 앞다릿살은 나도 같이 돼지고기구이할 경우 나는 삼겹살 안 먹고 그나마 앞다릿살 먹으려고 산 건데 하루 만에 갑자기 살이 쪄서 충격을 받아서 굳이 안 먹어서 남은건데 삼겹살 구우면 동생이 주지마래도 어차피 라떼에게 고기를 주기 때문에 그래도 열량이 낮고 기름도 적어 앞다리살이 그나마 나을 것 같다는 그래서 제가 따로 구워달라고 했네요) 구울 때도 한켠에 굽고 줄 때는 잘게 잘라서 뜨거우니 식혀서 라떼 밥그릇 줬답니다. 라때도 아침 먹고 별식으로 잘 먹었어요. 아침에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에 담갔다가 저렇게 물빼서 정리했어요. 옥수수도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라고 냉장고에 10시간 이상은 놔둬야 되거든요. 저번엔 정리 안하고 놔두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일일이 까서 놔두는 것도 좋겠더라고요. 보통은 아침에 라떼 산책한다고 시간이 없는데 오늘은 비가 와서 그나마 아침시간이 여유도 있었고요. 오늘은 5개 중에 2개 남기고 3개는 정리했네요. 저렇게 보여도 샐러드 토핑으로 뿌리면 생각보다 빨리 먹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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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요거트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씨없는 수박

지인이 주고 간건데 씨가 없네요 ㅋㅋ 오오 아예 없진 않지만 이 정돈 없는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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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할 일 없는 사람들 있네요^^

이놈의 비추천 ㅋ 여전히 할일 없는 사람들 있네요 ㅋㅋ 비추천 누르든 말든 신경 쓰이는건 아니지만요 그냥 웃겨서요 이런데다 에너지 쓰지 말고 활동하면서 에너지 쓰면 좋을텐데 말이에요^^ 메뉴가 맘에 안들었을까요 제가 핸드폰으로 사진만 우선 올리고 컴퓨터로 수정 눌러서 글 입력하는데요 사진만 올려놓은것이 맘에 안들어 눌렀을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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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할 일 없는 사람들 있네요^^

밥없는 계란김밥

주말에 너무 먹어서 평일 혼밥일 때는 가볍게 밥없이 계란 지단으로 있는 식재료 활용해서 김밥 말았어요. 건강한 한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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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비빔밥 도시락

어저께 땅콩 제법 먹고 약간 배가 둔둔하게 자면서 후회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재보니 한 100g은 빠졌던데 사실 유지인 것 같아요😅(그것보다는 체중계가 오래돼서 고물인지? 한 1kg이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너무 찐 것도 화나고 너무 빠진 것도 말이 안 돼서 이상하고. 한 열댓 번 올라갔다가 가장 많이 나온 걸로 겨우 했네요. 진짜 인바디되는 체중계로 바꾸고 싶어요🤣 항상 돈이 문제죠) 원래 오늘 10시쯤에 꽃바구니 배달해야 돼서 9시까지 라떼랑 가기로 돼 있었거든요. 근데 새벽꽃시장 가신 어머니께서 오늘 병원 가야 되는데 병원 카드를 안 갖고 가셨다는 거예요. 결국 8시까지 가게로 가야 해서 밥을 먹을 여유가 너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샐러드와 비빔밥 도시락으로 한번 챙겨봤어요. 오늘 샐러드(그릭요거트채소샐러드)는 보통 가져가는 조그만 사이즈가 아니고 엄마랑 나눠 먹게 2인분 큰 사이즈로 담아봤구요.  밥은 제 밥통 고대로 가져가서 가게에서 데우고 반찬도 종류별로 3 가지 정도 담아서 챙겼어요. 확실히 샌드위치 도시락하고 차원이 다르게 복잡하고 손이 더 가네요😆 가게 가서 샐러드 먼저 빼서 이모랑 (어머니는 카드 받아서 병원 가시고) 둘이 나눠 먹었어요. 이렇게 많이 챙겨 먹냐고 놀라시면서 한 3분의 1 정도 드시고 나머지는 제가 다 먹었죠. 밥은 전자렌지에 데우고 김치랑 파절이 갖고 온 거를 비벼 보니까 벌써 색깔이 진한 게 너무 많이 넣나봐요. 집에서는 조절이 가능했었는데 아침에 바삐 담다보니 이게 너무 많았나 봐요. 가지볶음만 조금 더 넣고 팍팍 비비니 엄청 맛있는 부추김치비빔밥이 됐네요. 돼지꽈리고추볶음과 총각 김치는 반찬으로 먹었어요. 이모도 한숟갈 정도 맛보시라고 드렸어요. 이모는 아침을 벌써 드셔서 많이 드시지 못했어요 오늘도 이렇게 아침 먹으니 엄청 배부르고 좋네요.    우리가게니까 데울 수도 있고 그릇도 있어서 이렇게 도시락을 준비해 봤지만 다른데 갈 때는 이런 도시락은 지양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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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비빔밥 도시락

점심은 집밥

점심은 집밥입니다.  별 것 없는 간단한 반찬이지만 맛나게 먹고 김치 빼곤 다 클리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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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점심은 집밥

저당레시피)🍚 귀리 보리 백태콩 백미 잡곡밥

저당레시피)🍚 귀리 보리 백태콩 백미 잡곡밥 과식을 할수 없는 밥이에요. 이렇게 넣고 불려서 잡곡으로 지으면 부드러워요. 콩이랑 귀리 보리 식감이 풍부해서 과식 방지가 됩니다. 잡곡에 익숙해지면 백미는 밀가루처럼 느껴져요. 제밥은 이렇게 따로 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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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레시피)🍚 귀리 보리 백태콩 백미 잡곡밥

저당피자)밤에 먹어도 후회 없는 피자🍕양배추 단호박 또띠아 피자

저당피자)밤에 먹어도 후회 없는 피자🍕양배추 단호박 또띠아 피자 다이어트 하시는 분만 보세요. 미렌초 또띠아에 파스타 소스 양배추와 단호박 모짜렐라 치즈 모두 냉털해서 가볍게 구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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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한점 없는 파란 하늘

구름 한점 없는 파란하늘~~~♡ 오늘도 걸어야쥬?  각자의 위치에서 화이팅입니다~!! 활기찬 수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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