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없는 오니기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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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밥🩷
허기지긴하는데 입맛이 없는 날
CabinCrew
아침은 잡곡밥으로 기본식단(구운두부 가지버섯 샐러드)
다시 6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어요. 안 찌면 다행이다 하고 홈트 끝내고 몸무게 쟀거든요. 이건 내가 이유를 모르는 체중 변화라 다시 얼마든지 찔수 있기도 하고 오늘 엄청 먹을 것 같아요. 이틀 연속해서 1.9kg이 빠졌으니 몸에 채워달라고 난리를 치겠죠. 벌써 이것저것 먹고 싶답니다. 그냥 목요일날 엄청 힘들어서 금요일까지 영향을 줬고 그래서 그러나 봅니다. 하여튼 오늘은 동생이 면회 간다하고 수업도 없고 토요일이라 근무도 1시부터라 그나마 여유로운 아침이랍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않고 홈트 할 거 다 하고 나와서 음식 준비도 꽤 했답니다. 그리고 레몬물과 견과류 구운 두부 가지 버섯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씻은 김치 차렸답니다. 그랬더니 아침 차린 시간이 상당히 늦어지긴 했네요. 뮈 그래도 10시가 안 넘었으니 아침입니다. 아침에 8시 반 조금 전에 나와서 9시 20분까지 샐러드 재료 준비 했답니다. 초당 옥수수 6개 전자레인지로 데워서 익혀놓고 두부 7쪽과 가지 2개 잘라 굽고 팽이버섯 3봉 마늘이랑 볶으고 파프리카 2개 채 썰어 놨어요. 사실 오이2개까지 씻었는데 오이는 도저히 안될 거 같아서 그대로 넣어 놨답니다. 초당 옥수수는 지퍼백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시간되는 대로 되는 대로 일일이 까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초당옥수수가 저렇게 많으니까 부자된 거 같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구운가지랑 오렌지 번갈아 놓고 두부 7쪽 다 넣고 자두도 하나 더하고 가운데 볶은팽이버섯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이렇게 꽤 복잡하게 만들고 그중간에 옥수수, 구운 가지, 버섯까지 그릇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고 정신 없더니 드레싱을 까먹었네요. 먹을 때 보니까 드레싱이 없는 거예요. 팽이버섯도 볶고 구운 가지가 있어서 샐러드는 먹을만 했는데 오늘은 잡곡밥과 비벼 먹을 거라 특별히 먹다가 애사비드레싱 갖고 와서 1.5T 뿌렸네요.ㅋㅋㅋ 나처럼 여러 가지 너무 많이 넣으면 하나씩 잊어먹기도 한답니다. 그 중에 드레싱을 가장 많이 잊어먹네요. 뭐 안 넣어도 맛있으면 상관은 없답니다.ㅎㅎ 잡곡밥도 반그릇 데우고 김치는 우리 김치도 있는데 꺼내기에는 또 시간이 걸리니까 그냥 포기하려 했는데 동생이 배달시켜 먹고 남은 김치가 제법 삼삼한 걸로 있더라고요. 그래도 양념 다 있는건 찔려서 물로 씻어가지고 꼭 짰답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야채랑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특히 그릭 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고 다음에 두부랑 야채 먹고 그 다음에 야채랑 두부 하나 정도 남겨서 잡곡밥 더했어요. 이렇게 비비면 야채비빔밥이죠~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사실 밥 먹는데 30분 까지도 안 걸렸거든요.😅 이렇게 많이 챙겨 먹어보면 배불러서 다른 건 안 찾게 되지 않을까? 하고 아침부터 많이 챙겨 먹었는데 그럼에도 궁금했답니다. 또 견과류통 가져와서 다 먹었어요.ㅠㅠ (이때는 그냥 아침에 견과류를 많이 먹은 걸로 쳐야겠다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이것 때문에 배불러서 점심도 못 먹을 정도였거든요. 그래서 이 견과류를 점심으로 쳐야겠더라고요🤣😅 )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당음식인 밥 조금 들어간 김밥 든든하네요
다이어트 또는 건강을 위해서 저당간식이나 음료를 찾게 되는데요 다이어트를 하거나 당을 조절해야 하는 분들도 끼니로 먹을 수 있는 저당김밥입니다 저당음식인 키토김밥이 유행이지요 키토김밥은 밥이 전혀 안 들어간건데요 제가 먹은 저당음식은 밥이 있는듯 없는듯 테두리에만 있는 김밥이예요 밥이 적어서 식감이 좀 아쉬운건 있지만 당근 우엉 계란등 다른 재료들이 듬뿍 들어가 있어서 든든해요 깻잎도 들어가 있어서 향도 좋아요 다른 분식류와 곁들여 먹기에도 부담이 적어요 밥이 더 필요한경우에는 요청을 하면 된다고 하네요 저당음식도 고당음식도 가능하네여 저는 밥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서 밥이 적게 들어가 있는 게 만족스러워요 개인 분식점에서 판매하는 김밥이고요 가격은 4500원이예요 다른 키토김밥은 6천원정도 하는것 같아요 요즘 김밥 가격이 많이 올라가서 전보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먹기 어렵지만요 한끼 식사 만원정도 시대인데 이정도 가격이면 상대적으로 괜찮은것 같아요 김밥이라 먹기도 간편하고 영양도 골고루 들어있으니까요 김밥이 집에서 만드려고 하면 재료다 따로 손질하고 볶아야 해서 손이 많이 가고 시간도 오래걸리는 음식이지요 개인 음식점에서 파는거라 칼로리는 얼마인지 모르겠네요 밥이 적으니 칼로리도 적을것 같긴 하네요 크기가 작아 보일까봐 비교해서 보시라고 손도 같이 찍어봤어요 한입에 넣고 우물우물하면 입 안이 가득찰 정도로 큼직한 크기예요 일반 김밥천국 김밥의 1.5배나 2배가량 되는 크기입니다 밥을 좋아하지만 양심상 김밥을 멀리하던 분도 드실 수 있어요
옹동
집에서는 낼수 없는맛... 생선구이
퇴근하면서 집근처 생선구이집왔어요.. 집에서는 절대 낼수없는 고소하고 담백한 맛!! 특히 고등어구이는 기름이 좔좔... 너무 고소해서 고갈비 뜯듯 먹었답니다. ㅎㅎ 거기에 고등어 묵은지찜! 느끼함을 잡아주는 신의 한수였어요. 적당한 배부름과 기분 좋음으로 저녁 맛있게 먹고 왔어요^^
장보고
아침은 기본식단에 잡곡밥(+ 삶은 계란)
어제보다 100g 빠졌어요. 유지에 가까운데 어제 저녁에 간식을 안 먹어서 그래도 2~300g 빠지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못 그랬네요. 역시 체중은 내 맘대로 안 돼요.😅 오늘 오전에는 11시 요가 수업만 있어서 좀 여유롭게 아침 준비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어제 퇴근하고 오면서 야채 믹스를 안 샀더라고요. 최근 들어 야채믹스 안 넣은 적이 거의 없는데 어제 어떻게 까먹었나 모르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샐러드에 아채믹스가 없어서 보통 때보다 사이즈가 좀 작네요. 그 대신 냉장고에 있던 팽이버섯이랑 가지를 준비 했어요. 팽이버섯은 양파랑 볶고 가지는 2개만 썰어서 구웠어요. 그리고 오늘 단백질은 계란으로 하려고 3개 삶고 탄수화물은 잡곡밥 반그릇만 데웠어요. 그래서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삶은 계란), 잡곡밥과 무김치(김치는 동생이 시켜먹은 반찬에서 남은 건데 씻어서 쫑쫑 썰어가지고 맛있게 먹고 반 이상 남겼어요) 조금입니다. 샐러드는 상추 두 장과 안 매운 고추 쏭쏭 썰어 밑에 깔고(이것도 동생의 배달 음식에서 2장만 남은 건데 오늘 내가 요긴하게 썼네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그릭요거트), 오렌지 4분의 1, 토마토 반개, 구운가지, 삶은 계란 2개 썰어 두르고, 그릭요거트 쪽으로 시리얼과 건자두 2개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 믹스가 없으니 크기는 비슷한 것 같은데 두께가 좀 차이가 나네요. 그래도 먹을 때 맛있었답니다. 브로콜리 그릭 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계란은 단백질이라 다음 차례인데 우리 라떼가 삶의 계란 노른자 좋아해서 계란 노른자 반은 우리 라떼 줬답니다. 그래서 실제로 난 계란 1.5개 먹었어요. 샐러드 야채랑 계란도 조금 남겨서 잡곡밥 넣어서 비비면~ 야채 비빔밥 한 그릇이 된답니다. 이러면 반찬도 많이 필요 없이 씻은 김치랑 같이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소스는 따로 필요 없고 샐러드 만들 때 뿌린 에사비 드레싱이면 밥 비빌 때도 맛있답니다. 애플 사이다 비니거가 샐러드나 각종 반찬과 비빔밥에 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거기다 내가 애사비 드레싱에 마늘도 넣고 할라피뇨에 고추에 이런 것도 많이 넣거든요. 그랬더니 밥 비벼 먹을 때도 잘 어울린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입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정도 걸리는건 같지만 잡곡밥 먹는데도 20분정도 걸렸답니다. 그래서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보다 20분 정도는 더 시간이 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족발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을 10시쯤 무려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kcal가 후덜덜 하더라고요) 간식도 안 먹고 쭉 버텼어요. 그리고 좀 일찍 잤더니. 다음날 300g 이 빠져있네요. 몸무게는 빠졌지만 어저께 갑자기 당분이 확 들어와서 아마 혈당은 좀 올랐을 거예요. 그래도 만보도 걷고 잘 지냈으니 뭐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정상 컨디션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오늘 아침에는 엄마면회 일찍 가야 해서 얼른 운동하고 나와가지고 빨리 샐러드 만들 준비 했답니다. 하지만 족발 끓이고 여러 가지 준비했더니 시간을 많이 잡아먹긴 했어요. ㅋㅋ 오늘 단백질은 족발를 먹을 거예요. 그제 동생이 족발을 시켜 먹었는데 꽤 남겼지만 더는 안 먹는다네요(동생은 한 번 시켜 먹고 남은 건 떡볶이 빼고는 다시 안 먹는답니다. 아까워하는 마음이 없는 거 같기도 하고 음식에 대한 식탐이 없어서 그런지😒 이건 엄마하고 동생이 비슷한데 저는 그 반대거든요. 식탐도 있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버리는 건 너무 아까워요. 그 대신 냉장고 들어가면 맛이 좀 떨어지니까 다른 재료들 넣어서 볶아서 먹거나 하여튼 내 입맛에 맞게 맛있게 만들어서 먹었어요. 그러나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너무 고열량이라 어떻게 할까 하다가 결국에는 열량을 빼는 방식으로 바꿔서 먹게 되네요. 나도 식탐이 좀 없어져야 될텐데...) 그래서 이렇게 남은 배달 음식은 단백질 위주로 내가 먹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간이 세고 고열량이라 뜨거운 물에 담가서 간이며 기름기를 좀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에요. 족발은 껍질이 콜라겐이기도 하고 쫄깃쫄깃해서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다이어트하고서는 일부로 시켜 먹진 않지만 이렇게 동생이 남기면 가끔씩 먹어요. 그리고 어제 동생이 삼겹살 세트 같은 걸 시켜 먹었는데 고기는 다 먹고 생부추랑 양념 마늘 그리고 상추가 좀 남았답니다. 그것도 다 챙겨놨거든요. 아침에 부추, 마늘, 볶은 김치랑 다시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을려고 준비했고요. 김치는 족발이랑 같이 온건데 동생이 먹을려고 빼지도 않았더라구요. 오늘 빼 놓으면서 저도 조금 먹으려고 잡곡밥 3분의 1공기랑 같이 차렸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족발파절이 야채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었어요 먼저 뼈에 붙어 있는 살들을 가위로 뚝뚝 잘라서 준비 했네요. 족발이 껍질하고 중간에 비계도 있고 살 부분도 있어서 껍질과 고기는 남기고 중간에 비계만 칼로 잘라냈네요. 남아 있는게 제법 됐는지 215g이나 됐어요. 붉은 고기는 한끼에 80g인데 남기가 좀 애매해서 그냥 다 먹을 생각이랍니다. 이렇게 짤라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잠깐 담가 놔서는 족발의 짠맛에 변화가 없을 것 같아서 아예 물에 팔팔 끓여버렸답니다. 끓이니까 살짝 작아진 느낌이 들었어요. 망에 받쳐서 물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족발 파절이 야채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오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토마토 반개 가장자리에 두르고 그 옆으로는 상추 몇 개와 파절이(족발이랑 같이 온 건데 양념이 강하더라구요. 그냥 먹으면 짤 것 같아서 물을 몇 번 부어서 양념 빼고)도 둘렀답니다. 그리고 중앙에 족발 얹힌 다음에 삶은 병아리콩 뿌리고 시리얼 조금 더 했네요. 오늘은 족발이 포인트나 그릭요거트나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초당옥수수 건자두까지 뺐는데 시리얼을 넣은 것은 이런 게 하나씩 씹히면 먹을 때 재밌답니다. 그리고 위에 족발이랑 파절이 상추만 보여서 야채가 있는가 싶겠지만 야채는 평소만큼 넣어서 샐러드가 두툼했었죠.ㅋㅋ 그런데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 다음에 야채를 먹어야 되는데 우선 토마토 먹고 야채를 먹으려는데 야채가 밑에 깔려서 먹기가 좀 불편했어요. 어차피 상추쌈에 다 같이 넣어 먹을 거라 그냥 오늘은 순서 포기하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같이 먹기로 했어요. 오늘은 족발이 많아서 밥은 안 먹어도 되지만 쌈 싸 먹을 때 소량의밥 넣는 걸 좋아해서 잡곡밥도 준비했는데 그 대신 보통양의 반만 담았네요. 상추에 파절이 듬뿍 올리고 야채랑 잡곡밥이랑 족발 얹어서 쌈 싸먹었답니다. 족발을 아무리 끓여도 간이 남아 있고 파절이에도 간간해서 따로 소스가 필요하진 않았어요. 사실 새우젓도 남겼지만 이건 동생이 혹시 먹을 때를 대비한 거고 내가 먹을 거라 젓갈은 안 먹으니까 버렸답니다 (다른 분들은 새우젓인데 왜 버렸야고 할지 모르겠네요. 지금 나는 저염식으로 먹고 간은 거의 하지 않고 보통 후추만 뿌리고 맛을 낼려면 식초나 겨자 종류를 넣고 간장 고추장 젓갈은 거의 안 쓰고 있거든요. 되도록이면 김치도 저염 김치로 먹으려고 한답니다. 안 되면 씻어서 먹어요. 나는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그러지만 사실 엄마와 남동생은 신부전증이라 저보다 더 저염을 해야 되는데 이 두 사람이 나와는 다르게 음식을 가리는 것도 많고 간이 안 맞는 걸 극도로 싫어하거든요. 고혈압도 있는데 짜게 먹어서 걱정이예요😧) 아까 볶은 김치랑 부추, 마늘도 같이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고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이것도 괜찮았어요) 지금 빨갛게 보이는 건 김치랍니다.ㅋㅋ 이렇게 배달 음식점에서 오는 김치은 거의 안 먹지만 이 집은 그나마 삼삼한 편이었고 족발에 잘 어울려서 총 4쪽 정도 먹었네요. 최대한 자제했답니다. ㅋㅋ 고기 다 먹고 밑에 야채랑 밥 두 숟갈 정도 남아서 같이 비벼서 마저 먹었어요. 부추마늘김치볶음은 다 먹었고 김치는 거의 남겨서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역전우동 덮밥할인 이벤트 한데서 갔는데...
평소보다 맛이 없어서 소스를 좀 더 달라고 했더니 소스가 부족하다고 하네요.. 이럴꺼면 이벤트를 왜 하는 건지? 소스아끼고 양념 아껴서 한그릇 더 팔려고? 아.. 안그래도 맛없는데 괜히 가서..ㅠ.ㅠ
트렌스미션
반찬 없을때는 스팸 김자반 주먹밥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스팸이랑 김자반 넣고 주먹밥 만들었어요~ 동그랗게 뭉치기 귀찮을때는 그냥 볶음밥 처럼 먹는데 맛이 없을수 없는 짭쪼름한 조합이네요 계속 손이 가는 맛이 예요 아침 든든하게 드셨어요?
로블ㅎ
집밥은 언제나 옳다..
5일만에 집밥...ㅜㅜ 이사후 이상하게 밥할 시간이 맞질 않네요.. 오늘은 표고랑 대파 듬뿍 넣고 육개장 끓여요.. 불고기엔 부추를 고명으로 올렸더니 산뜻한 맛... 김치가 없는게 아쉽지만 역시나 속편하고 자극적이지 않는 집밥은 역시나 옳아요!!
장보고
오늘 저녁은 집김밥
오늘 저녁식사로 김밥 준비했어요^^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싶었는데.. 헉!! 달걀지단이 없는거 있죠ㅜㅜ 달걀 빠진 김밥이 되었네요~~ 둘째가 당근을 안좋아라하는데 김밥에 있는 당근은 또 먹네요 참 다행이지요? 저는 당근은 꼭 채썰어서 소금 넣고 볶아서 넣어요 오이는 그때그때 다른데요 오늘은 오이 본연의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게 절이지않고 가운데 씨부분만 도려내고 생오이로 넣어봤어요 햄은 끓는물에 살짝 데쳐서 기름기 제거해줬고요 기름 없이 달군팬에 햄 굽굽해서 김밥 말아서 맛저 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아침은 샐러드, 계란야채전, 잡곡밥 한상
어제 아침에 견과류를 좀 많이 먹어서 걱정했지만 점심을 그나마 급빠 식단으로 잘 지켜서 다행히 1.2kg 빠졌답니다. 다시 일반 식단으로 돌아왔네요. 오늘은 잡곡밥을 먹어야 될 것 같아요. 내 잡곡밥도 너무 오래됐고 엄마가 해놓는 쌀밥(쌀밥이래도 냉장고에 넣어놔서 저항성 전분은 됐으니까 그나마 낫겠죠?)도 먹어버려야 될 것 같고 특히 엄마가 만든 오뎅볶음도 너무 오래돼서 먹어야 된답니다. 먹어 치우는 사람은 나밖에 없으니까🤭 거기다가 양파를 써버려야 할 거 같아서 야채계란전을 만들었어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야채 계란전, 잡곡밥과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당근을 다 써가지고 며칠 전에 온 당근을 기계로 먼저 채 썰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토마토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골고루 뿌리고 건자두2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깔끔하게 그릭요거트는 넣지 않았구요. 시리얼은 까먹었답니다.😅 샐러드 한 4분의 3 먹고 나머지 야채에다가 밥 비벼 먹을 생각이었어요 야채믹스에 있는 양배추와 야채들 그리고 당근, 아삭이고추에 양파 섞으고 계란을 더했는데 한 3개 섞으니까. 아직도 채소가 너무 많아서 계란 4개 섞었답니다. 소금은 조금 더하고 후추 톡톡 넣은 다음에 후라이팬에 올리브 오일 더해서 전으로 지졌어요. 밀가루 없는 야채계란전 느낌이라 단백질가득 건강식입니다. 두툼하고 커서 달걀 1개 분량식 4등분 했어요. 오늘 아침 단백질 분량이고 두툼하고 지짐 냄새까지 좋네요~ 내 잡곡밥과 양이 너무 작아서 엄마 쌀밥도 조금 더해 같이 데웠고요. 어묵볶음과 김치, 고추 장아찌 무침도 2개도 같이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4분의 3 먹은 다음에 샐러드 조금 남은 거에다 밥 더해서 비벼서 야채 과일 비빔밥으로 해서 반찬이랑 먹었네요. 이렇게 푸짐이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향기없는 모란꽃
상쾌한 바람이 불고 맑고 화창한 날입니다 담 아래 소담스럽게 피어있는 우아한 모란꽃 한옥과 조화되어 아름다움이 더욱 깊어지는듯 합니다 향기 없는 모란꽃? 신라의 선덕여왕께서 모란 꽃을 향기가 없다고 했다지요^^ 부귀와 영화, 은혜와 존경을 상징하며 꽃중의 꽃,왕(花中王)으로 귀함을 받는 모란은 강하지 않으면서 은은하고 그윽한 향기로도 손색없는 꽃이랍니다^^ 오늘은 모란 꽃속에서 힐링을 하네요
인생이여만세
5가지 없는 50세, 남들보다 ‘14년’ 더 장수한다
50세에 심장병 주요 위험 요소가 없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평균 10년 이상 더 건강하고 오래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 의학 학술지 뉴잉글랜드저널오브메디신(NEJM)은 지난달 31일 ‘5가지 건강 위험 요소 유무에 따른 심장병 발생률과 기대수명’에 관한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연구는 독일 심혈관 연구센터 연구팀이 전 세계 39개 국가에서 수집한 207만 8948명의 건강 데이터를 분석해 진행됐다. 이들은 50세를 기준으로, 다음 다섯 가지 건강 위험 요소의 유무에 따라 심혈관 질환 발생률과 기대 수명을 비교했다. 해당 요소는 고혈압, 고지혈증, 체중 이상(비만 또는 저체중), 당뇨병, 흡연이다. 모든 위험 요소가 있는 남성은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이 38%, 여성은 24%에 달했다. 반면, 위험 요소가 전혀 없는 사람은 여성의 경우 심장병 없이 13.3년, 남성은 10.6년 더 건강하게 살 수 있었다. 또 기대수명은 여성은 최대 14.5년, 남성은 11.8년 더 길었다. 지금부터 바꿔도 늦지 않았다. 이번 연구에서 특히 주목할 점은, 중년 이후라도 위험 요소를 개선하면 큰 효과를 얻는다는 것이다. 연구에 따르면 55~59세 사이에 고혈압을 조절한 사람은 심장병 없는 삶의 기간이 가장 많이 늘었다. 흡연을 중단한 사람은 조기 사망 위험이 가장 크게 줄었다. 즉, 중년 이후일지라도 건강한 선택을 하면 삶의 질과 수명이 늘어날 수 있다. 위험 요소 5가지, 이렇게 줄일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대한고혈압학회 등의 자료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생활 습관 개선으로 여러 위험 요소를 동시에 예방할 수 있다. ▲ 소금과 기름 섭취 줄이기 : 짜고 기름진 음식은 혈압과 콜레스테롤에 모두 영향을 준다. ▲ 가공식품 줄이기 : 햄, 소시지, 패스트푸드 등은 지방과 당분이 많다. ▲ 채소와 통곡물 섭취 늘리기 : 혈당, 체중, 콜레스테 관리에 도움된다. ▲ 주 5회 하루 30분 이상 운동 :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 유산소 운동은 모든 위험 요소 개선에 효과적이다. ▲ 규칙적인 수면과 식사 : 호르몬 균형 유지에 도움이 되어 체중과 혈당 조절에 좋다. ▲ 정기 건강검진 :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꾸준히 점검하자. 특히 흡연자라면 니코틴 패치나 금연 보조제를 활용하거나, 보건소·병원의 금연 클리닉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늦지 않았어요 지금 부터라도 건강을 찾으세요 ^^
트렌스미션
봄맞이 다이어트 비가와도 걱정없는 실내자전거 타기
주제 : 운동 내용 : 저는 집순이 게으름 뱅이 스타일이라서 집에 있으면 살이 찌는 스타일이에요 집에있으면 먹고 움직일 생각이 없는 스타일 이거든요. 그래서 다이어트 할때 집에서 어떻게 보내느냐가 굉장히 중요해요. 집에서 헬스장까지 30분정도 걸리는데 눈 뜨자마자 누가 보거나 말거나 30분동안 빠르게 걷기 파워 워킹으로 헬스장으로 갑니다 ㅋㅋ 그럼 몸이 예열되어 있어서 바로 런닝을 20분 정도 뛰어요 그리고 난 다음 하루는 상체 하루는 하체 근력운동을 합니다 무게를 많이 들지는 못하지만 열심히는 합니다 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매트에서 전신을 스트레칭하고 운동을 마무리 합니다. 이렇게 운동은 누구나 하는 생활 운동이잖아요?? 이 외에 집에서 앉아 있을 일이 있을땐 무조건 실내자전거 타요 밥 먹을때 빼고 티비보고나 뭐 앉아서 책을 보거나 무조건 실내 자전거요 그리고 서 있을땐 무조건 스쿼트를 해요 그렇게 종일 잔잔바리로 운동하면 확실히 효과 있어요 봄맞이 다이어트 방법으로 딱이에요 변화: 스쿼트 덕에 앞벅지 근육이 좀 생겼어요(좋은건지 나쁜건지) 그리고 체중은 2주 3킬로 그램 감량했어요
이하린80
주먹밥
새벽에 일어나서 스팸이랑 계란 김가루 넣어서 주먹밥 만들었어요. 짭쪼름 하니 맛이 있을수 밖에 없는 조합 이네요
로블ㅎ
인생 다이어트 유지어터가 되기 위한 끊임 없는 노력
1.인생 다이어트 유지어터가 되기 위한 끊임 없는 노력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 2.유산소 운동과 끊임 없는 식단조절이 제일 중요한 시 유산소 운동은 달리기 걷기 운동이 필요합니다 .식단 조절하는 야채 위주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나이가 있으신 분들은 단백질 섭취도 중요합니다.간헐적단식도 주기적으로 해 주는 게 좋지요 3.유산소 운동과 간헐적 단식 그리고 식단조절이 매일매일이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요 지금은 하지 않으면 이상할 정도입니다 .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토끼7777
사회성 없는 사람 특징
솔직히 사회성 없는 사람들과는 엮이고 싶지 않네요
감사하며살자
밀가루 없는 과자 추천
밀가루 없는 과자가 생각보다 많네요
감사하며살자
아침은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잡곡밥과 양념게장
700g 빠져서 60.7kg입니다. 요즘 아이스크림이나 과자 먹고 찌는 게 문제랍니다. 부랴부랴 빼긴 하지만 점심을 간단히 먹고 빼는 거랑 그렇게 좋을 리가 없는데 자꾸 이러니까 힘드네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가지샐러드 그리고 잡곡밥과 양념게장 먹었어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방울토마토 오렌지반개, 팽이당근볶음 위에 데친 두부6개 볶은 가지 펼쳐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딸기는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마지막에 두부랑 가지 야채랑 맛있게 먹었네요. 잡곡밥 보통보단 좀 많이 데우고 양념게장과 김치, 파절이, 삶은 양배추와 배추, 조미김도 하나 내서 한상 차려 먹었답니다. 내가 워낙 양념게장을 좋아하니까 오늘은 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밥 양이 조금 많았네요. 양념게장이랑 먹을 생각에 내가 더 담았어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그런데 궁금했어요😅 견과류 조금 더 먹고 어제 동생이 사온 엄마손 파이도 하나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김밥과 컵라면
저녁은 김밥이랑 컵라면 직원들과 나눠 먹었어요 김밥은 사진에는 없는데 한줄 더 있어서 세줄이었구요 둘다 좋아하는거라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좋은 저녁시간 보내 보아요~!!!
꽃이뻐
🍝김치 볶음밥, 맛과 건강 완벽한 한 끼!
밥과 김치 뚝딱 섞어서 김치볶음밥 입맛 없는 딸을 위해 만들었네요. 대파와 마늘로 파기름 내어 김장김치와 소고기 함께 넣고 볶다가 귀리잡곡밥 넣어 고소하게 볶아주네요. 딸은 완숙, 저는 반숙 후라이 🍳 🍝김치볶음밥 효능🍳 1.장 건강을 책임지는 프로바이오틱스 🦠 김치 발효식품으로 유산균이 듬뿍 들어있어 장건강을 지켜주고, 김치볶음밥을 자주 먹으면 소화불량,더부룩함을 덜어 주네요 2.강력한 항산화 🛡 김치에 비타민C와 베타카로틴과 같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노화 방지에 좋아요. 3.염증 완화로 항염증 성분 풍부 🔥 관절염,비만,당뇨뱡과 같은 만성질환의 염증을 잡아주는데 도움을 줍니다. 4.소화를 돕는 풍부한 식이섬유 🍚🌿 김치와 밥은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김치에 들어간 채소가 발효과정에서 생기는 섬유질이 장 운동을 촉진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혈당 조절까지 도움을 주네요. 5.체중 관리 🍽🏃 김치에 들어간 캡사이신이 신진대사를 촉진하고,지방 연소를 촉진하며,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방지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끊임없는 자기관리가 인생 다이어트입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저는 용산구에 근무하는 직장인입니다. 평소에는 집에서 도보로 출퇴근을 하는 관계로 아침, 저녁 30분씩..총 1시간 가량을 걸어다녔는데 작년에 경기도 과천시로 인사 이동을 하다보니 지하철로 이동하는 관계로 평소보다 운동량이 작아서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 다들 뭐 아시겠지만 다이어트는 식단과 운동이죠. 그래서 저는 퇴근 후 간단하게 허기를 달래줄 프로틴 단백질 바와 아미노산, 글루타민이 들어있는 운동보조제를 먹고 헬스장에서 1~2시간 정도 운동 중입니다. 끊임없는 자기관리가 인생 다이어트입니다 예전에는 숨이 가쁠만큼 빨리 뛰는것게 체중 관리를 하는 방법이라고 배웠는데 최근 PT 선생님께서 지방을 태우기 위해서는 빨리 뛰기보다는 꾸준히 오래 뛰어야 지방을 태울수 있다고 조언해 주셔서 빨리 뛰기보다는 오래동안 일정한 속도로 러닝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다이어트에는 유산소가 필수니까요.. 또한 무엇보다 야식을 안먹는걸 가장 기본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아침에는 제가 좋아하는 종류의 식단으로 섭취했고 오후에는 가급적 칼로리가 낮은 음식을 먹고. 있습니다 아무리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봐야 야식 한번이면 의미가 없어지더라구요. # 다이어트 꿀팁 뭐 다이어트에 전문적인 지식도 없는 제가 어떻게 다이어트를 해야한다고 언급하기는 적절치 않으나 제 경험상 뭐든 꾸준히 할수 있는걸 말그대로 꾸준히 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유튜브만 검색해봐도 전문가들의 조언을 쉽게 들을수 있는데 결국 다이어트의 성공 여부는 내가 과연 얼마나 실천할수 있느냐.없느냐에 달려있으니까요.. 괜히 지나치게 욕심내서 하다보면 중도에 포기하거나건강을 해쳐 안한것보다 못한 결과를 가져올수도 있으니까요.. 다이어트도 결국 내가 건강하고 행복하기 위해 하는거 아닐까요? 그럼 지니어트와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시아81
미먼 없는 맑은 날씨 언제쯤 볼 수 있을까요?
미먼 없는 맑은 봄 다운 날씨 언제쯤 볼 수 있을까요? 유독 올 겨울이 길게 느껴집니다
2민트홀릭
아침 견과류 소고기샐러드 잡곡밥
1.7kg 빠져서 다시 59kg대랍니다. 600g~1kg만 빠지면 좋다고 생각했는데 좀 많이 빠져서 살짝 걱정스럽네요. 어제 아침은 잘 먹었고 점심만 간단히 먹은 건데... 잘 찌고 잘 빠지는 지금의 몸 상태가 조금 걱정이 됩니다. 내 몸이니 내가 소중이 여기고 그러려니 해야죠. 뭐😮💨 지금으로선 계속 홈트하고 근력운동 하는 수밖엔 없는 거 같애요. 아 그리고 갑자기 궁금하다고 야식으로 견과류간식 먹지 말고🤨 그게 가장 힘드네요. 혹시 간식을 먹더라도 낮에 먹는 게 그나마 나은데... 아침에 소고기 구워서 소고기샐러드 만들고 견과류하고 비타민물 잡곡밥까지 아침으로 차렸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려고 단감 사과 배 방울토마토 씻고 자르면서 아무래도 오늘은 고기를 좀 보충하는 게 낫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냉동실에 쇠고기도 조금 있는 거 같고 오늘 먹어치우자 싶었죠. 재보니 84g 있네요😄 여기다 올리브오일 건조바질, 후추를 조금 뿌려서 살짝 재놓고 후라이팬에 바로 구웠어요. 양이 작으니까 좀 잘잘하게 커팅해 놓는 편이랍니다. 고기를 걷어내도 바질이랑 후추 올리브오일이 남아서 버섯을 구우면 어떨까 싶은데 팽이버섯이 있거든요. 얼능 팽이버섯 하나 씻어서 구웠네요. 이건 오늘 고기랑 다 먹었어요. 보통 팽이버섯볶음이랑은 때깔이 다르네요 고기기름이라 그런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4개 로메인 자리잡고 로메인 위에는 고기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고기에다 더 뿌리고 가운데에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소고기도 있어서 와사비 많이 필요했는데 조금 남은 건 모르고 안 사놨더라고요. 와사비는 저것밖에 못 먹었답니다 아쉬워요. 먼저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방울토마토랑 야채, 과일 열심히 먹었네요. 남은 야채에다가 밥 비벼 먹을 거랑 그릭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 반 이상을 먹어 치운 다음에 고기도 로메인과 버섯볶음, 양배추라페 같이 먹었어요. 로메인에 고기쌈 싸면서 잡곡밥도 조금 넣어 같이 먹었네요. 저는 원래 고기 쌈에 밥을 조금 넣어 쌈싸먹는 거 좋아하거든요. 워낙 콩이 많아서 밥이란 생각은 덜 들긴 하지만 고기쌈 맛있겠죠?ㅎㅎ 쌈장은 필요 없답니다. 제가 고기에다가 애사비드레싱 뿌렸거든요. 양배추라페도 있고 충분히 쌈이 맛있어요. 와사비만 더 있었으면 정말 좋았겠지만.😅 물론 밥이랑 같이 차린 무김치에서 파는 좀 갖고 와서 먹었네요. 이것도 맛있죠 ㅋㅋ 처음에 고기 위주로 먹고 밥은 아직 많이 남아서 고기 한두점 남기고 야채랑 밥이랑 이렇게 비벼서 야채 비빔밥으로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완료 오늘 오후에는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으니 라떼랑 나가면 일주일 만에 목욕을 해야 되는.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어서 출근전에 라떼랑 산책 나갈려고 밥 먹고 바로 준비해서 11시쯤에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맛없는 사과는 카레로
며칠째 냉장고 돌아다니던 맛없는 사과....ㅜ 오늘은 냉털시간이예요.. 양파는 달달하게 카라멜라이징.. 다른 야채들 볶은뒤 마지막 끓일때 마지막에 사과를 넣어주면 사과의 단맛이 극대화 되서 특유의 카레맛이 나요 낮에 구운 계란에 만두 토핑으로 맛있게 저녁 마무리해요^^
장보고
부담없는 샤브샤브
많이 먹어도 부담없는 샤브샤브. 채소도 너무 맛있어서 살 안찐다 생각하면서 많이 먹었네요. 다이어트는 낼부터. 맛있는 저녁 드셨나요?
워터멜론
메인없는 밑반찬 저녁
메인없는 밑반찬 만들어 저녁 먹었네요. 배추볶음. 시래기무침. 콩나물무침. 더덕구이. 부실한 저녁을 더덕이 살렸어요. 낼은 맛난것 먹어야겠네요. 맛난 저녁 드셨나요?
워터멜론
돼지 앞다리살로 만든 제육덮밥...
점심엔 잡내없는 앞다리살로 제육볶아서 덮밥으로 간단히 먹어요.. 당근과 양파 먼저 볶다 고추가루로 양념한 제육을 같이 볶고 살짝 물을 넣으면 덮밥으로 먹기 좋죠.. 제육볶음밥은 워낙 칼로리가 높아서(450gr/900kcal)표고를 넣고 솥밥을 해서 간단하게 점심 해결합니다.^^ 뜸들일때 통통한 표고를 넣어주면 밥의 풍미가 높아져요 양념을 고추가루로 하면 당분과 칼로리를 낮출 수 있죠
장보고
초밥과 회덮밥. 돈가스로 점심 😆
운동하고 딸 학원에 바르다주고 먹는 점심.. 꿀맛이네요 초밥이랑 회덮밥 그리고 돈가스.. 어느하나 맛이 없는게 없네요;; ㅎㅎ 남이 해주면 더 맛있는게 맞다는 ㅎㅎ 즐거운 주말 잘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눈치없는 폭설 🌨️
눈치없는 폭설 🌨️ 눈이 너무 많이 내리네요 눈치 없는 눈입니다. 눈 금방 쌓일것 같아요.
레몬그린
맛 없는 치킨
치킨은 매장에서 먹는걸 선호해서 야 식으로먹으러 다녀왔는데 이렇게 맛 없는 치킨은 처음 이네요. 처음 먹어본 자담치킨 인데 남편이랑 제 입에는 별로 였어요 ㅠ
로블ㅎ
아침 견과류,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도 300g 정도 빠졌답니다. 사실 어젠 별로 안 빠질 줄 알았는데 빠져서 기분 좋게 시작하네요. 설날까지는 지금의 몸무게를 좀 유지해 보는 쪽으로 가려고 합니다만 롯데백화점 가서 가방 살 일이 있는데 간 김에 롯데에서 외식하려고 그러거든 오늘부터 점심때가 위험할 것 같습니다.😅 아침으로 견과류30g과 수육을 어제 어머니가 저녁으로 드시고 두 점 남았거든요. 그거 마저 넣어 수육 샐러드 하고 잡곡밥 조금 데워서 알타리 김치랑 차렸어요. 원래 내 상에는 물이 없는데 처음에 견과류만 먹을 때는 좀 뻑뻑해서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물도 같이 차리게 되네요. 먼저 견과류 꼭꼭 씹어먹고 중간중간 물 먹으면서 견과류를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오늘도 야채믹스 한봉지 반만 넣었는데 왠지 양이 좀 작아보이더라고요. 그래서 하나 다 담었더니 엄청 풍성해졌어요) 당근, 콜라비(아침에 당근과 콜라비 엄마가 기제로 체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상추 썰어서 넣어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방울토마토2개 자리잡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6T,월남쌈소스5T, 그린 올리브, 할라피뇨, 마늘, 청양고추하나 다져서 넣고 스리라차소스 더했네요. 스리라차 소스는 이번에 처음 샀는데 칼로리가 0이고 매콤한 게 핫소스랑 비슷하면서도 칼로리가 더 적을 것 같아서 선택했답니다) 2T 넣었네요. 야채믹스랑 상추가 때문에 오늘따라 야채가 엄청 많아 보이더라고요. 1T 갖고는 안 될 것 같아서 더 넣는데 확실히 드레싱이 좀 많아서 맛있었어요.😁 팽이당근양파볶음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와 고기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넣고 시리얼 조금 뿌렸네요. 오늘따라 샐러드가 더 양이 많았답니다.😅 이 풍성한 샐러드 처음에 양배추라페와 고기만 한켠에 놔두고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고기 먹고~ 야채 조금 남겨서 밥이랑 비벼서 알타리 김치랑 먹었어요. 근데 알타리 김치가 많이 익어서 1개만 먹었어요. 시고 짜드라구요. 오늘 아침도 엄청 배부르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오늘은 어제 내가 고장낸 가방 고치고 새로 사러 롯데갈 예정이라 엄마 출근하실 때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라떼는 우리 가게에서 누나 기다리고 저 혼자 갔다오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