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한 그릇 뚝딱 비프카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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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콩나물 라면 한그릇🥣
아삭한 콩나물을 듬뿍 넣은 라면으로 점심 챙기네요.시원하고 건면이라 깔끔해요.
쩡♡
온 모밀국수 한 그릇으로 🍜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메밀면 삶아 주고 유부 데치고 김가루 고명으로 올려서 비오는 날 뜨끈뜨끈한 국물로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바다향 가득한 성게알 톳 비빔밥으로 🪸
저녁은 미리 예약 한 성게 비빔밥이네요. 바다향 가득한 성게알,톳,새싹,무순,상추, 양배추등 야채 가득한 비빔밥으로 맛있네요. 🍆 가지나물과 도토리묵,깍두기 밑반찬들로 흡족한 저녁도 선상 뷔페식당에서 해결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닭한마리.하루종일 집밥
중복날 하루세끼 집밥~ 닭한마리. 메밀소바.흰죽
HEREUN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야채비빔밥
한때 다이어트를 할일이 있어서 내 나름대로 레시피를 만들게 되었어요.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 섭취는 늘리면서 칼로리는 높지 않아 부담없이 먹을수 있고 거기에 든든함도 있어서 한끼만 먹어도 배고픔에 허덕이지 않을수 있는 아주 괜찮은 두부야채비빔밥 이예요 재료들도 구매하기 쉽고 냉장고에 대부분 있는 재료들이라 만들어먹기 어렵지 않답니다. 《재료는:두부200g,잡곡밥50g, 계란2개 ,숙주,양배추,느타리버섯, 당근,양파》 ⬇️이정도 준비 합니다.분량이 너무 많으면 배불러서 남기게 되요. *저는 양배추,당근,양파는 미리 채썰어서 냉장보관 해둡니다 *숙주 오래 보관하는 방법은 물에 담가두는 거예요. 모든 재료는 두개씩 전자렌지로 직행. 2분30초에서 3분정도로 익혀 줍니다 일일이 볶게 되면 번거롭기도 하지만 기름이 들어가서 열량이 높아지기 때문에 이 방법이 아주 간단하면서 영양소 파괴도 훨씬 덜 되고 식감이 살아있어서 먹기에도 좋아요. 두부는 물기를 꼭 짜서 기름없이 수분이 날라갈때까지 볶아줍니다. 계란은 올리브유 살짝 두루고 후라이 대신 스크램블로 만들어서 비벼먹기 편하게 합니다. 이렇게 하면 끝입니다 모든 재료는 비벼먹기 편한 그릇에 담아 간장한스푼,들기름한스푼,고추장 반스푼,들깨가루 적당히 뿌려 비비고 비비고 하면 끝이예용 시간이 오래 걸릴꺼 같지만 그렇지 않아용.칼로리가 500kcal정도라 베불리 맛있게 먹을수 있는 저에 다이어트 레시피 입니당.
우블리에
찰밥에 시원한 콩나물 냉국
점심 요가수업 끝나고 경로당에서 찰밥에 맛있게 익은 열무김치,고구마 줄기 나물,무우 짠지 무침과 시원한 콩나물 냉국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나만의다이어트레시피] 양배추 훈제오리 두부 비빔밥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로! 양배추 훈제오리 두부 비빔밥 만드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재료 준비는 아래와 같습니다. 재료 훈제오리 150~450g 두부 1모 계란 1개 양배추 150g 대파 조금, 양파 1/2개 양념 후추 깨소금 양배추 훈제오리 두부 비빔밥 만드는 법 1. 고명용 대파 조금 양파 1/2개 채 썰고 양배추 조금 두께감 있게 먹기 좋게 잘라주세요. 2. 두부 전자레인지 전용용기 또는 전자레인지 가능한 용기 에 넣어 2분 돌려 으깨어 넓게 펴 식혀주세요. 3. 예열된 팬에 훈제오리고기 넣어 볶아주세요. 4. 훈제오리고기가 익으며 기름이 돌면 양배추와 양파 넣어 후추추추 양배추가 숨이 죽도록 볶아주세요. 개인 기호에 맞게 저당 굴 소스 1큰술 또는 일반 굴 소스 살짝 넣어 간 맞춰주세요. 5. 면포에 식힌 으깬 두부를 넣어 식감을 위해 물기를 꾹꾹 제거해 준 후 그릇에 옮겨 담고 훈제오리고기와 계란프라이 고명용 파와 깨소금 올려 주시면 훈제오리고기 두부 비빔밥 완성입니다. TIP 훈제오리고기 1인분 양은 100g~ 200g 정도 양이 적으시다면 100g 많다하시면 200g~!! 훈제오리고기에 염도가 있어 간 보시고 저당 굴 소스 또는 일반 굴 소스 1 큰술 넣어 간 맞춰주세요.
ysn
아침 가게에서 기본식단(잡곡밥)
어제 급찐급빠 했는데 잘 먹은 한끼가 점심이었거든요. 그래서 그런가 700g 밖에 안 빠졌더라고요. 하긴 1kg 빠지는 건 요즘 쉽지가 않아서 이 정도도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견과류 간식 안 먹은건 정말 잘한 것 같아요. 평소에도 이렇게 자제력이 있으면 좋은데 독하게 마음먹을 때나 가능하네요. 조금만 풀어져서 배고프면 견과류부터 손이 갑니다😅(근데 다른 쪽으로 생각하면 그나마 나에게 숨 쉴 수 있는 구석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오늘 아침은 바쁠까봐 어제 샐러드 도시락 챙겨놨었거든요. 근데 사진은 안 찍었더라고요. 가게에서 아침 점심 먹을 수 있어서 샐러드 도시락으로 야채 2통과 야채 믹스도 두 번 할 것, 그리고 두부 한 모(225g)랑 닭가슴살까지 시리얼 한 통도 챙겨 나왔답니다. 7시 50분쯤 오픈해서(8:00~8:30 꽃다발 픽업) 생각보다 바닥이 좀 더러워서 좀 쓸면서 픽업하시는 손님 기다렸는데 조금 늦으셔서 청소하는 시간이 길었네요. 오자마자 밥 차려 먹을 생각이었는데 조금 접어두고 2층부터 계단 쓸어 내려와 1층과 지하 계단까지 쓸었답니다. 원래 마음먹을 때 해야죠. 그 다음에 아침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 반그릇과 김치입니다. 어제 샐러드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반 개 잘게 썰고 햄프시드 넣어서 담아 2개 준비했어요. 먼저 가져온 두부 깍둑썰기 해서 절반 정도(110g) 데치고 방울 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씻어 났네요. 아채믹스 한팩 씻어서 담고 가져온 야채 넣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소스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와 데친 두부(후추, 이탈리안 드레싱)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리회장님 큰외삼촌도 독일 가시고 우리 사장님인 이모도 신안 내려가셔서 가게에 사장님들이 며칠 없는데 잡곡밥이 남아서 어제 바로 냉장고에 넣어놔서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놨답니다. 잡곡밥은 반 그릇 정도 30초 데우고 김치는 가게 냉장고 뒤져서 배추김치 쬐끔 있는 거 씻어서 손으로 물기을 꽉 짠 다음에 쫑쫑 썰고 블랙올리브도 같이 쫑쫑 썰어서 섞었답니다. 살짝 볶을까? 뭐라도 양념 더해서 무칠까 생각도 했지만 가겐 올리브 오일도 없고 소스 들어가면 간이 더 세질 것 같아서 더하진 않았네요. 그래도 맛은 괜찮았답니다. 우선 샐러드는 야채 과일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먼저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랑 야채를 먹었네요. 두부에는 내 최애 소스인 후추와 이탈리안 드레싱 조금 뿌렸더니 먹을만 하더라구요. 야채와 두부 하나 남겨서 밥을 더하고 비벼서 먹었답니다. 밥은 먹을 때 두부를 반찬으로 잘 먹었는데 단백질 먼저 먹어야 되니 두부를 먼저 먹었지만 하나 정도만 남겨서 밥이랑 같이 비볐답니다. 반찬으로 김치와 블랙올리브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근데 확실히 블랙 올리브에서는 특유의 기름 맛은 났어요. 김치랑 조금 이질적이기도 해서 어떻게 하면 김치랑 올리브랑 어울릴까 생각했네요. 우리 큰 외삼촌이 좋아하는 거랑 가게에 항상 있거든요. 잡곡 야채비빔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뜨끈한 어탕 한 뚝배기 🥘
민물고기를 사골육수처럼 푹 고아 칼칼하고 얼큰한 뜨끈뜨끈한 어탕 한 그릇 먹고 나니 든든하네요. 어탕의 효능 *기력 회복 및 자양강장 *뇌 건강 및 치매 예방 *숙취 해소 및 간 기능 개선 *뼈 건강 및 성장 촉진 *면역력 강화 및 빈혈 개선 *스트레스 완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잡곡밥과 기본식단(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은 잡곡밥 먹을려고 밥하면서 샐러드 먼저 만들어 먹으면서 기다렸답니다. 우선 견과류와 레몬물, 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 차렸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토마토 자두까지 좀 더 잘게 썰어서 다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약간 두꺼운 토마토 조금 두르고 양배추라페랑 구운 두부 7개 배치했어요. 두부는 5개 정도만 담으려 했는데 아침에 배가 고프더라고요. 2개 더 했어요.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 적지 않게 뿌려서 만들었어요. 레몬 물과 견과류 우선 꼭꼭 씹어 먼저 먹고~ 야채과일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우선 그릭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었답니다. 밥이 다 돼서 3분의 2 공기 정도 담고 집에 있는 김치(동생이 배달로 시켜먹고 남은 김치들)도 씻어서 올리브오일에 볶아서 가져왔답니다. 야채도 보통때보단 조금 더 남겼고 두부도 하나, 양배추라페랑 버섯 볶음도 많이 남겼네요. 저렇게 밥을 더해서 비벼 먹었답니다. 드레싱이 애사비드레싱이라 밥하고도 너무 잘 어울리거든요. 거의 다른분 야채 비빔밥 한그릇에 준하는 사이즈이네요😅 반찬인 김치도 한 번 씻어서 염분기를 조금 줄이긴 했는데 원체 간이 돼 있는 거고 볶아서 그런지 맛있게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아침이 너무 배가 부르는데 졸리니까 눕고 싶더라고요. 라떼 산책을 시키고 쉬었으면 좋겠는데, 아직도 비가 애매하게 내리네요. 이게 언제 그칠지 너무 막연해서 안 되겠다 싶어서 우리 라떼 비옷만 챙겨서 잠깐 내려갔는데 안오나 싶다가도 여전히 비가 와서 라떼 작은 볼일만 보고 비옷 입혀서 조금만 걷자고 했지만 라떼도 움직이기 싫다해서 아파트로 들어왔답니다. 그래도 너무 적게 움직인것 같아 계단으로 올라갔네요. 20층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9층이 우리 집으로 내려왔답니다. 이 정도면 밥 먹고 좀 움직인 거 되겠죠? 한 20분 정도 작게 산보하고 들어왔네요. 11,400보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매콤한 짬뽕
매콤 칼칼한 짬뽕으로 한 그릇 ~ 모두 맛점 하셨지요 즐건 오후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가자미구이
저녁에 먹은 가자미구이 팁이라면 튀김가루에 전분가루 살짝 섞어서 노릇하게 구웠어요 바삭한 식감이 좋네요 밥한그릇 뚝딱했답니다
쉬림프
건강한 밥상
건강한 밥상 한상 가득 먹었어요 종류도 다양하고 맛도 좋아여 배 빵빵 채우고 왔어요 ~~
애플짱
콩국수
점심에 시원하고 고소한 콩국수 먹으러 갔어요 서리태콩으로 만든 콩국물이 진짜 맛있어요 땅콩과 견과류도 들어가는게 꿀팁이라고 사장님이 살짝 알려주셨어요 그래서 고소한가봐요 너무 맛있게 한그릇 뚝딱했습니다
쉬림프
점심은 건강한 절 밥 먹어요😁
점심은 어머님이 다니는 절에와서 절밥 먹어요 나물가득한 한 접시로 맛있게 먹었어요
들꽃7
점심은 김밥 한줄
오전에 산책하고 들어오면서 김밥 한줄 사왔습니다 간단하게 먹기 좋습니다
오와둥둥
칼칼한 육개장 한 그릇으로 🥘
고춧가루에 식용유,마늘,생강 넣어서 다대기 만들어 소고기 고사리,콩나물, 표고버섯,대파 듬뿍 넣고 청양고추 넣고 팔팔 꿇였더니 칼칼 한 국물에 밥 말아서 먹으니 좋네요 🥘육개장은 매운맛과 풍부한 영양소로 면역력 강화, 소화 촉진,혈액순환 개선,피로 회복과 항산화 작용 을 통해 건강에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시원한 냉국수에 김밥먹어요~
너무 덥네요
앱톰레볼루션
간단한 집밥으로 한 상
텃밭에서 키운 형님댁에서 가져 온 상추와 제육볶음에 한 쌈 싸서 먹으니 아삭하고 맛있는 저녁식사 하네요. 죽순 장아찌랑 자색 양파도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한우 떡갈비와 가마솥밥먹어요.
오픈 키친으로 떡갈비와 가마솥 밥 된장찌개로 점심 맛나게 먹었어요. 바로 앞에서 직접 구워주는 떡갈비~
쩡♡
소박한 집밥
퇴근이 늦어서 ㅜㅜ 멸치육수에 감자만 넣어도 꿀맛! 영양부추 무쳐서 떡갈비랑 . 아침에 배송온 멍게랑 소박해도 맛있게 집밥으로 저녁해결해요
장보고
깻잎김밥 한줄
점심은 간단하게 김밥 한줄 먹었습니다 깻잎도 들어 있어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나트륨 배출에 좋은 미역라면 한 그릇으로🍜 🪸
미역 설탕물에 불려서 간 소고기와 미역 넣고 꿇여서 먹으니 더 맛있어요. ❇️해조류=다시마나 미역이 라면에 많은 콜레스테롤과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줍니다. ✅️해조류에 풍부한 알긴산은 체내에서 점성 이 높아져 담즙의 재흡수를 막아주어 간은 담 즙을 다시 생산하기 위해 콜레스테롤을 사용 하는데 이 때문에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 아지네요. ✅️해조류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내에서 수 분과 함께 흡수되지 않은 나트륨을 흡착해서 배출하여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비빔밥에 딱 3가지만 넣어야 한다면 몇 번?
전 콩나물과 시금치, 애호박을 선택하겠어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아침은 잡곡밥으로 기본식단(구운두부 가지버섯 샐러드)
다시 6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어요. 안 찌면 다행이다 하고 홈트 끝내고 몸무게 쟀거든요. 이건 내가 이유를 모르는 체중 변화라 다시 얼마든지 찔수 있기도 하고 오늘 엄청 먹을 것 같아요. 이틀 연속해서 1.9kg이 빠졌으니 몸에 채워달라고 난리를 치겠죠. 벌써 이것저것 먹고 싶답니다. 그냥 목요일날 엄청 힘들어서 금요일까지 영향을 줬고 그래서 그러나 봅니다. 하여튼 오늘은 동생이 면회 간다하고 수업도 없고 토요일이라 근무도 1시부터라 그나마 여유로운 아침이랍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않고 홈트 할 거 다 하고 나와서 음식 준비도 꽤 했답니다. 그리고 레몬물과 견과류 구운 두부 가지 버섯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씻은 김치 차렸답니다. 그랬더니 아침 차린 시간이 상당히 늦어지긴 했네요. 뮈 그래도 10시가 안 넘었으니 아침입니다. 아침에 8시 반 조금 전에 나와서 9시 20분까지 샐러드 재료 준비 했답니다. 초당 옥수수 6개 전자레인지로 데워서 익혀놓고 두부 7쪽과 가지 2개 잘라 굽고 팽이버섯 3봉 마늘이랑 볶으고 파프리카 2개 채 썰어 놨어요. 사실 오이2개까지 씻었는데 오이는 도저히 안될 거 같아서 그대로 넣어 놨답니다. 초당 옥수수는 지퍼백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시간되는 대로 되는 대로 일일이 까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초당옥수수가 저렇게 많으니까 부자된 거 같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구운가지랑 오렌지 번갈아 놓고 두부 7쪽 다 넣고 자두도 하나 더하고 가운데 볶은팽이버섯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이렇게 꽤 복잡하게 만들고 그중간에 옥수수, 구운 가지, 버섯까지 그릇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고 정신 없더니 드레싱을 까먹었네요. 먹을 때 보니까 드레싱이 없는 거예요. 팽이버섯도 볶고 구운 가지가 있어서 샐러드는 먹을만 했는데 오늘은 잡곡밥과 비벼 먹을 거라 특별히 먹다가 애사비드레싱 갖고 와서 1.5T 뿌렸네요.ㅋㅋㅋ 나처럼 여러 가지 너무 많이 넣으면 하나씩 잊어먹기도 한답니다. 그 중에 드레싱을 가장 많이 잊어먹네요. 뭐 안 넣어도 맛있으면 상관은 없답니다.ㅎㅎ 잡곡밥도 반그릇 데우고 김치는 우리 김치도 있는데 꺼내기에는 또 시간이 걸리니까 그냥 포기하려 했는데 동생이 배달시켜 먹고 남은 김치가 제법 삼삼한 걸로 있더라고요. 그래도 양념 다 있는건 찔려서 물로 씻어가지고 꼭 짰답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야채랑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특히 그릭 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고 다음에 두부랑 야채 먹고 그 다음에 야채랑 두부 하나 정도 남겨서 잡곡밥 더했어요. 이렇게 비비면 야채비빔밥이죠~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사실 밥 먹는데 30분 까지도 안 걸렸거든요.😅 이렇게 많이 챙겨 먹어보면 배불러서 다른 건 안 찾게 되지 않을까? 하고 아침부터 많이 챙겨 먹었는데 그럼에도 궁금했답니다. 또 견과류통 가져와서 다 먹었어요.ㅠㅠ (이때는 그냥 아침에 견과류를 많이 먹은 걸로 쳐야겠다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이것 때문에 배불러서 점심도 못 먹을 정도였거든요. 그래서 이 견과류를 점심으로 쳐야겠더라고요🤣😅 )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황미 구수한 김밥으로 🍘🍘
황미쌀로 밥해서 야채 골고루 넣어서 김밥 돌돌 말아서 먹으니 더 맛있네요. 황미는 현미와 백미의 중간 단계로 도정된 쌀로, 다양한 영양소와 건강상의 이점을 제공합니다 . 황미는 쌀의 영양소를 최대한 보존하면서도 소화가 쉽고 부드러운 식감을 유지합니다. 주요 효능 ●풍부한 비타민 : 비타민 B1, B2, 나이아신이 백미보다 3~4배, 비타민 E는 약 10배 더 많이 함유되어 있어 에너지 대사와 피부 건강, 항산화 작용에 도움을 줍니다. ●미네랄 함량 증가 : 칼슘과 인이 백미보다 약 2배 더 많이 포함되어 있어 뼈 건강과 신경 기능 유지에 기여합니다. ●섬유질 풍부 : 장운동을 촉진하고 숙변 제거에 도움을 주어 소화 기능 개선과 변비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혈당 조절 :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여 당뇨 환자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이들에게 효과적입니다. ●항산화 작용 : 비타민 E 등의 항산화제가 풍부하여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노화를 억제합니다. ●심혈관 건강 개선 : 섬유질과 항산화 성분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혈압을 안정시켜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체중 관리 : 섬유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과식을 방지하고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꽁보리생열무비빔밥
오늘 아침밥은 시간상 건너 뛰고(늦잠자서) 서울대병원에 알아볼 게 있어서 왔다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꽁보리생열무비빔밥입니다. 꽁보리생열무비빔밥(쌈장 같은 양념장이 있었는데 안 갖고 왔어요) 미니수제비국, 야채계란찜, 미역초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이랑 키위드레싱 조금 더해서 내 견과류 뿌렸네요 먼저 샐러드 두 접시 다 먹고~ 오늘 비빔밥은 밥을 적게 달라는 소리도 안 하고 그냥 받아온 거거든요. 그러니까 야채가 좀 더 많으면 나을 것 같아서 드레싱 없이 양배추 샐러드만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우선 가져온 샐러드를 비빔밥에다 더해놓고~ 단백질로 야채 계란찜부터 먹었답니다. 계란찜은 살짝 간이 돼 있었지만 계란찜만도 먹을만 했고 좀 심심해서 미역 초무침은 반찬처럼 조금 먹었네요. 양배추 한 접시까지 더 넣어 생열무비빔밥을 비볐는데, 확실히 오늘은 생열무라 그런가 야채들이 양념도 안 돼 있고 비비기가 좀 어려웠네요. 색깔도 덜 나고요. 오늘따라 양념장이 필요한 날이었나 봐요. 하지만 싱겁게 먹어야 되니까 그냥 반찬으로 가져온 김치를 조금 더해서 비벼서 먹었답니다. 미니 수제비국은 국물을 먹을 생각은 없지만 수제비는 모처럼 먹고 싶더라고요. 조그만한 거 하나 먹어봤는데 내가 좋아하는 쫀득쫀득한 수제비가 아니라서 오늘은 그냥 안 먹었답니다. 그래서 미니 수제비국 거의 다 남기고 밥을 먹다 보니까 덜 비벼진 밥이 밑에 있길래 오늘은 밥을 반만 달라고 한 게 아니라서 양이 많았으니까 그것은 남겼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확실히 다른 날보다 밥을 많이 먹은 날이네요. 오늘 아침을 못먹고 나와서 일보고 점심을 먹었더니 배가 많이 고팠나 봐요.😅 그릇은 퇴식구에 갖다 놓고 물 마실 때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달콤한 간짜장
점심 메뉴는 간짜짱으로 먹었어요 윤기보소🤣쫄깃한 면발치기를 선보이며 한 그릇 비웠네요.
쩡♡
혈당괸리 위한 집밥 다이어트
아침 운동하고 점심은 여름철 건강식인 집에서 서리태콩으 갈아 만든 콩국수로 혈당관리및 다이어트함
KWK
혼밥의 정석 한솥도시락
운동하고 오는길에 한솥에서 도시락 사왔어요.. 미트볼 카레 한솥도 현미로 밥을 바꿀 수 있네요 살짝 아쉬운 마음에 계란 후라이 하나 올리고.. 혼자 먹기 딱 좋은 식사였어요^^
장보고
비빔면 한 그릇으로
비빔면에 오이랑 찐계란과 김가루,꼬소한 깨가루 뿌려서 매콤하게 비벼서 먹으니 새콤달콤한 맛이 입맛을 살려주네요.🥒 🥚
정수기지안맘
뜨끈한 야채죽 한 그릇 🥣 🥕🧅🍄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부추,당근,양파, 새송이 버섯 잘게 다져서 식은 밥 넣고 마지 막 계란 풀어 넣어 간단하게 야채죽으로 회식 으로 속 불편한 아들내미 위해서 꿇였네요. 🥣야채죽은 소화가 잘 되고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효능이 있어 위장이 약한 사람, 소화 불량, 설사 등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좋고,면역력 강화,피부 건강,섬유질이 풍부하 여 변비 예방저칼로리이면서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