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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한 그릇 뚝딱 비프카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밥 한 그릇 뚝딱 비프카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양한 다이어트 국물요리 3가지 레시피 -10kg 감량

제가 10키로 감량하며 먹은 다이어트  국물요리레시피 소개해요! 첫 번째로 계란국인데요. 추운날 자극적이지 않은 슴슴한 건강식으로  국물 섭취하고싶을 때 먹어요! 든든함은 덤이고  과정도 간단해서 5분내로 준비 가능해요:) 계란과 물을 적당히 섞어가면서 전자렌지 데우면 뚝딱! 파도 넣어주면 비주얼도 맛도 좋아요~ 두번째 콩국수인데요  다이어트 비결은 국수대신 오이채 넣기! 사실 여름에 먹기 좋은 요리지만 집에서 따뜻하게 시원한 요리 먹고싶을때  충분히 먹기 좋아요  세번째 에그인헬인데  순두부와 토마토베이스에 물을 적정량보다 좀 더 넣어주면 순두부그라탕과 따듯한 토마토 스프 중간의 느낌으로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숟가락으로 국물을 떠먹으면 따듯하고 순두부 부드러움에 몸이 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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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니어트트

다양한 다이어트 국물요리 3가지 레시피 -10kg 감량

*고등어 들기름에 비린내 안나게 굽는 법

오늘 저녁은 오메가3가 풍부한 고등어 구워요~~🐟 고등어가 등푸른 생선이라 뇌에 좋은 DHA 성분도 풍부해 치매예방에도 좋고 학생들 학습능력 향상에도 좋데요. 또 오메가 3 도 풍부해 노화 예방 성인병 예방에도 좋구요~~아무래도 염장이다 보니 짠맛과 비린맛을 제거하기 위해 소주를 넣은 쌀뜨물에 30분 정도 담갔다가 요리해요.  생선 구이 할 때 오일과 들기름을 반반 섞어서 구우면 더 고소한 맛이 올라오고 비린내도 제거할 수 있어요.비린내 없이 들기름에 고소하게 구운 고등어 한마리면 다른 반찬 없어도 밥 한그릇 뚝딱 맛있게 먹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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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고등어 들기름에 비린내 안나게 굽는 법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돼지고기콩나물밥

동작수업 마치고 수업 같이 들은 환우분과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메뉴는 돼지고기콩나물밥과 뚝배기 된장찌개네요 양배추샐러드(+견과류)2접시와 돼지고기콩나물밥(+양배추샐러드 챙겨와서 더했어요) 뚝배기된장찌개, 매콤두부조림, 파래김 입니다. 혹시 몰라서 양념장까지 갖고 왔지만 양념장은 안먹었네요. 우선 양배추샐러드에 견과류 뿌려서 두접시 먹고 콩나물밥은 된장찌개의 두부와야채 넣어서 싹싹 비벼 먹었어요. 그래도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매콤 두부도 덜 짜고 덜 매워서 잘 먹었네요. 보통때라면 매콤두부 한 덩어리 더 달라고 했을텐데 오늘은 아침에도 두부샐러드에 두부된장찌개라 오늘은 매콤두부 한덩어리로 만족했답니다. 오늘은 굳이 밥도 반달라고 안 해서 거의 한그릇 받아왔어요. 요즘 직원 식당에서 밥을 먹으면 좀 양이 작은게 밥을 작게 먹어서 그런가 싶어서 이제는 그냥 한그릇 먹으려고 했고 요즘 배달이 잦아서 그런지 또 배가 금방 고프더라구요. 오늘은 든든히 먹어야하니 지금 보이는 사진에 된장국물만 빼고 싹 다 먹었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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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돼지고기콩나물밥

얼큰한 순두부찌개로 첫 혼밥하네요. 🫡

다들 연말이라 모임으로 늦고 혼자서  밥 먹으려고 하니 차리기도 싫어지는 날이네요.  처음으로 혼자서 식당으로 고우~ 혼자 앉아서 먹으려니 뻘쭘. 🤭 빨개진 얼굴빛 살짝 가리려고 얼큰한 순두부찌개 주문해서 맛있게 먹고 포만감 가득 안고 나왔네요.  이제는 가끔씩 혼자서 맛있는집 탐방도 가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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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얼큰한 순두부찌개로 첫 혼밥하네요. 🫡

뜨끈한 어묵탕 한그릇~♡

오늘 날이 정말 춥네요🥶 이렇게 추운날 갑자기 어묵탕 생각나서 육수에 청양고추 대파 양파 마늘 넣고 저녁으로 어묵탕 뜨끈하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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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뜨끈한 어묵탕 한그릇~♡

노인, 밥 먹다가 사레들리는 것 방치하면 폐렴도… '이 자세'로 식사하세요

노인, 밥 먹다가 사레들리는 것 방치하면 폐렴도… '이 자세'로 식사하세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노인, 밥 먹다가 사레들리는 것 방치하면 폐렴도… '이 자세'로 식사하세요 음식을 먹다가 사레에 드는 노인들이 많다. 노화로 인해 입안 신경·근육, 반응 속도 등이 떨어져 음식물이 식도로 내려가는 과정에서 오류가 생기기 때문이다. 어떻게 방지할 수 있을까? 음식물이 입으로 들어오면 뇌에서 자동적으로 구강 근육과 식도 근육을 움직여 음식물을 위(胃)로 내려 보낸다. 이때 음식물이 기도로 넘어가지 않도록 후두개(후두의 입구를 덮고 있는 뚜껑처럼 된 구조)가 닫히는데, 나이가 들면 후두개가 미처 기도를 막지 못한 상태에서 음식물이 내려간다. 이 과정에서 음식물을 빼내기 위해 사레에 걸린다. 사레를 방치하면 음식물을 잘 삼키지 못하고 기도로 들어가는 '삼킴 장애'로 진행되거나, 음식물이 폐로 들어가 세균이 증식돼 나타나는 '흡인성 폐렴'으로 이어질 수 있다. 삼킴 장애는 노인 세 명 중 한 명에게 있을 정도로 흔하다. 사레를 예방하는 것이 삼킴 장애나 흡인성 폐렴 진행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다. 사레를 예방하려면 식사 때 허리를 꼿꼿이 세운 후 턱을 최대한 아래쪽으로 향하게 하자. 음식을 천천히 먹어 기도와 식도 근육이 충분히 움직이도록 하는 게 좋다. 물이나 국은 컵이나 그릇째 마시기 보다는, 빨대를 이용해 먹거나 수저로 조금씩 떠서 먹어야 한다. 사레들지 않더라도 밥을 먹은 후 가레가 생기는 느낌이나 목 부위가 답답하다면 사레 예방을 위한 식습관을 실천하기 시작해야 한다. =============== 저 사레 잘 걸리는편인데, 식사할때 허리를 좀 피고 턱을 최대한 아래로 향하게 하는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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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노인, 밥 먹다가 사레들리는 것 방치하면 폐렴도… '이 자세'로 식사하세요

아침 밥 안 먹으면, 체중 줄까? 늘까?

아침 밥 안 먹으면, 체중 줄까? 늘까?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아침 밥 안 먹으면, 체중 줄까? 늘까?   아침 식사를 거르는 중년은 든든한 아침 식사를 하는 중년보다 체중 증가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델 마르 연구소 연구팀이 대사증후군이 있는 50세 이상 중년 380명을 3년간 추적 관찰했다. 참여자들은 약 400kcal(하루 섭취 열량의 20~30%)의 아침 식사를 섭취한 그룹과 섭취하지 않은 그룹으로 분류됐다. 대사증후군은 당뇨병, 심장질환, 뇌졸중 등 다음 다섯 가지 기준 중 세 개 이상을 충족하면 해당된다. ▲허리둘레 남성 102cm 이상 여성 88cm 이상 ▲중성지방 수치 150mg/dL 이상 ▲HDL 콜레스테롤 남성 40mg/dL 미만, 여성 50mg/dL 미만 ▲혈압 130/85mmHg 이상 ▲공복혈당 110mg/dL 이상이다. 분석 결과, 아침 식사를 한 중년은 그렇지 않은 중년보다 체질량지수(BMI)가 낮았고 허리둘레가 2.5cm 작았다. 연구를 주도한 카를라 알레한드라 박사는 “아침 식사는 밤사이 긴 공복을 깨고 신체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아침 식사를 해야 신진대사가 활성화돼 하루 동안의 칼로리 소모가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점심이나 저녁 식사 때 과식하는 것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중장년층에 접어들면 신체 대사 속도가 떨어지기 시작하고 근육이 감소한다. 따라서 복합 탄수화물, 단백질, 건강한 지방이 균형 잡힌 아침 식사를 통해 필요한 영양소를 보충하고 이후 식사의 섭취량을 조절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다음은 중장년층에게 추천하는 균형 잡힌 아침 식사 예시다. ▶잡곡밥 한 공기, 무채국 한 그릇, 조기구이 작은 것 한 마리, 애느타리버섯볶음 한 접시(작은 것), 깻잎나물 한 접시(작은 것), 김치 약간   ▶잡곡밥 한 공기, 양송이무국 한 그릇, 연어구이 중간 한 토막, 연근우엉조림 한 접시(작은 것), 양상추샐러드 한 접시, 김치 약간   ▶잡곡밥 한 공기, 소고기미역국 한 그릇, 두부무침 한 접시, 애호박나물 한 접시(작은 것), 참깨 뿌린 더덕구이 한 접시(작은 것), 김치 약간   ============== 아침밥으로  챙기면 건강에 좋은데 아침에 밥을 먹고 출근하기엔  너무 벅차서, 계란, 과일, 빵식으로 먹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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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아침 밥 안 먹으면, 체중 줄까? 늘까?

저녁식사 채식 가득한 밥상입니다.

남편과 저는 상추쌈과 숙주나물 봄동겉절이  김장김치 채식 가득한 밥상입니다. 오이 고추장 고춧가루 마늘 간장 양념하여 새콤하게 버무려 먹으니 꿀맛이네요.  아들들은 따로 고기를 차려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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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저녁식사 채식 가득한 밥상입니다.

대추 튼실한 약밥 🤩

맛있네요~~ 각종 견과류가 듬뿍 들어가있고 대추가 씹히는 맛이 달고 맛있어요 오후 간식으로 약밥 먹었어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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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대추 튼실한 약밥 🤩

순대국밥

비도 내리고 따뜻한 순대국밥  맛나게 한그릇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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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순대국밥

먹방 유튜버' 히밥, '이 질환' 걸려 걷지도 못한다..재발 위험도 높아

먹방 유튜버 히밥이 최근 건강 이상을 밝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히밥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킬레스건염 걸림"이라는 글과 함께 종아리부터 발뒤꿈치까지 테이핑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구독자 166만 명을 보유한 먹방 유튜버 히밥이 앓고 있는 아킬레스건염은 아킬레스건에 미세한 균열이 생겨 염증이 생겨 통증과 부종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아킬레스건은 고대 그리스신화에 등장하는 인물 ‘아킬레우스’의 이름에서 유래된 우리 몸에서 가장 굵고 매우 튼튼한 힘줄을 말한다. 종아리 근육과 발꿈치뼈를 연결해 보행 시 앞으로 나가는 추진력과 종아리 근육에 힘을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역할은 발을 들어 올리고 내릴 때, 발꿈치를 들고 내릴 때 사용돼 운동과 보행에 매우 중요하다. 아킬레스건염은 주로 지나친 달리기나 운동으로 강한 압력과 외력에 의해 나타날 수 있다. 주로 달리기, 축구, 농구, 배드민턴 등을 할 때 순간적인 방향 변화, 빠른 가속과 갑작스러운 정지, 고강도 점프 등에서 부상을 자주 겪게 된다. 또한 발바닥 안 쪽의 아치가 비정상적으로 낮아지거나 소실된 평발이나 발뒤꿈치 변형 등도 아킬레스건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한 번 부상하면 오랫동안 운동할 수 없고 치료 기간이 길어지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아킬레스건염에 걸리게 되면 아킬레스건 주변이 붓거나 통증과 염증이 발생한다. 염증이 심하면 종아리까지 통증을 느낄 수 있다. 쥐가 잘 나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아침에 일어날 때나 오랫동안 가만히 있는 상태에서 움직일 때 발목 뻣뻣함을 느낄 수도 있다. 아킬레스건염은 초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하다. 초기에 치료를 시작하지 않으면 근육에 부담이 지속되면서 아킬레스건 미세 파열이 생기게 된다. 염증이 만성으로 진행될 시 힘줄까지 손상될 수 있으므로 치료를 미루지 않고 조기에 시작하는 것이 좋다. 아킬레스건염은 재발률이 높은 질환인 만큼 평소 근력운동을 꾸준히 하고 발목 관절의 가동 범위를 체계적으로 넓혀야 한다. 특히 운동 전후 충분한 스트레칭을 통해 아킬레스건의 유연성을 유지하고 과도한 운동은 피해야 한다. 또한 면역력이 떨어지는 환경에 노출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균형 잡힌 식단과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하며 흡연을 삼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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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에뜨

먹방 유튜버' 히밥, '이 질환' 걸려 걷지도 못한다..재발 위험도 높아

아침은 늦게 샐러드와 김치찌개+잡곡밥(한공기)

500g이 쪘는데 어제 점심을 적지않은 밥을 먹고도 옥수수 밥도 또 갖다 먹고 간식까지 제법 챙겨먹었던 게 원인인 거 같습니다. 원인이 확실하니 그러려니 해요. 힘들어서 한이틀 빠졌으니 찐 것도 당연한 것 같고요.😅 기상이 늦어졌으니 몸무게 재고 물,약 먹는 시간도 늦춰지고 감정일기랑 명언필사까지 하고 나오니 아침 식사도 엄청 늦어졌네요. 빨리 준비해서 샐러드 인증사진 찍을 때가 벌써 10시 반이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브로콜리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어요. 내가 아침 늦어져서 어머니와 동생은 벌써 나 샐러드 먹기 한 20분 전쯤에 아침을 다 먹었답니다. 내 잡곡밥 2/3 데우고 어제 식구들이 먹고 남은 김치찌개 데워서 김(조미 안된)하고 깍두기랑 먹었답니다. 옆에 어머니가 TV보고 계셨는데 김에 밥하고 고기 싸서 3~4번 드렸네요. 그랬더니 밥을 벌써 다 먹어버린 거예요. 내 밥을 조금 더 데워서 먹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잡곡밥을 한 공기정도  먹었네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그러니 벌써 12시네요. 에구에고 아침으로 챙겨먹었지만 아점이 돼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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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늦게 샐러드와 김치찌개+잡곡밥(한공기)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집에서 샐러드 야채랑 과일 챙겨오고 저항성 전문으로 만들어놓은 데 작곡밥도 챙겨 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파프리카 브로콜리 섞어 와인식초드레싱과 햄프씨드 뿌려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귤 블루베리 방울토마토 넣고 수제요거트2T 더 넣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먼저 샐러드 다 먹고 집에서 갖고 온 저항성전분으로된 잡곡밥 데우고 가게 있는 굴미역국과 계란 2개로 후라이하고 맛있는 배추김치와 무김치 그리고 김구이까지 빼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근데 샐러드에 넣으려고 일일이 까놓은 옥수수가 안 보이는 거예요. 나중에 찾아보니 우리 큰외삼춘이  밥에 옥수수도 넣어 데워놓으셨더라고요. 내 밥으로 조금 모지란 것도 있어서 옥수수만 좀 건져서 밥을 조금 더 먹었답니다. 그 옥수수 샐러드에 넣어 먹으려고 준비해 놓은 건데 우리 외삼촌이 볼 때는 내가 써야겠다 싶으셨나봐요.😅 뭐 나도 외삼촌이 해놓은 국이며 생선이며 다 먹으니까 괜찮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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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점심은 샐러드와 가자미구이와 밥(잡곡밥, 오트밀밥)

집에서 샐러드거리 야채를 챙겨왔거든요 그걸로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햄프씨드까지 뿌려서 통에 담아오고 바나나도 챙겼답니다. 가게 와서 갖고 온 야채 담고 방울토마토, 귤, 바나나 하나 까서 잘라 넣고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 2T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처음에 그냥 먹었는데 먹다 보니 견과류 시리얼을 안 뿌렸더라고요. 중간에 견과류만 조금 뿌려서 먹었답니다. 오늘 밥이 없으면 오트밀하고 요거트 먹을라고 오트밀을 갖고 왔는데 가게에 밥이랑 가자미구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가게에 있는 밥을 차렸는데 막상 먹으려고 보니까 잡곡밥 반그릇보다 작았어요. 보통 같으면 반 그릇만 먹으니까 이 정도먀 먹으면 될 줄 알고 차렸네요. 물론 어제 밥을 한공기 먹었기 때문에 약간 걱정은 됐답니다. 가자미구이 큰 한토막과 김, 배추김치, 무김치였지만 충분히 맛있는 한상입니다. 그리고 왼쪽 밑에서 조그만 반찬은 나 밥 먹기 전에 우리 이모랑 엄마가 계산서 정리한다고 점심시간 지나고까지 와 계셨는데 두 분은 한솥도시락 가장 비싼 도시락 1인분 시키서 가게 있는 밥 추가해서 두 분이 드셨답니다. 그런데 반찬이 조금 남았었어요. 저는 거기 음식이 저한테는 너무 짜고 달아서 안 먹었지만 남은 반찬이 아까워서 조금 남은 건 마저 먹었네요.ㅎㅎㅎ  그런데 밥이 너무 작았는지 밥은 금방 먹고 반찬은 아직 남았는데 배도 안 찬 것 같아서 조금 더 먹을랬는데 가게에는 더 이상 밥이 없었어요. 그래서 집에서 가지고 온 퀵 오트밀로 오트밀밥 만들어서 그걸로 마저 밥 먹었답니다. 그냥 오트밀에 뜨거운 물 조금 붓고 골고루 섞은 다음에 전자레인지에 한 2분 조금 조금씩 나눠서 데웠어요. 그러니까 되더라고요. 나중에 찾아보니까 뜨거운 물에 그냥 불려도 되고 전자레인지 할 거면 끓어넘칠 수 있으니 조금씩 나눠서 데우라고 되있었는데 다행히 안 넘치고 했네요. 오트밀밥은 쌀밥이나 잡곡밥처럼 통통하진 않아도 찰기가 있고 특히 김에 싸 먹으니까 그냥 밥 느낌이 제대로 나더라고요. 오트밀밥 넣고 김밥 만들면 맛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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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와 가자미구이와 밥(잡곡밥, 오트밀밥)

두부토마토밥

두부 반모 으깨서 키친타올로 물기 제거 토마토 1개 잘게 썰기 그릇에 1.2 넣고 소금간하여 섞기 에프 190도 12분 세팅 7분후 간마늘파 올리브 오일 두르고 섞어서 나머지 시간 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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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쿠키맘

두부토마토밥

🍩이런 씨리얼...3그릇

씨리얼 좋아하시나요? 저는 🍫시리얼이 왜 이렇게 맛있는지 모르겠어요  1그릇 먹어본 적은 없는 것 같구요  시리얼을 한 번 먹기 시작하면 기본이 3그릇 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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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lcong초코

저녁은 된장대패삼겹살덮밥

저녁시간이에요  한상 차리려니 신랑이 농구간다고해서 급히 한그릇 음식으로 차렸어요  된장대패삼겹살 덮밥이에요  된장으로 감칠맛을 올린 메뉴네요  불맛도 넣었습니다 ㅎ 저녁 맛있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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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저녁은 된장대패삼겹살덮밥

☘뚝딱 청경채 🦑오징어 잡채

☘뚝딱 청경채 🦑오징어 잡채 좋아하는 야채 청경채와 양파 당근 고기 대신 단백질과 타우린이 많은 오징어 🦑 당면 대신 천사채면으로 잡채 만들었어요. 오전에 야채 모두 썰어 준비해두고 나갔다와서 좀전에 간장 굴소스 참기름 양념으로 볶았습니다. 간편한 잡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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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뚝딱 청경채 🦑오징어 잡채

한우시래기 국밥이랑 육개장 칼국수~

한우시래기 국밥이랑 육개장 칼국수~♡ 점심 든든하게 따뜻하게 먹었어요 전 육칼 먹었는데 밥한공기도 같이 나오니 배가 너무 불렀어요. 오후에 잠이 쏟아질수도...😰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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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한우시래기 국밥이랑 육개장 칼국수~

아침은 두부,고기샐러드와 미역국 한상

400g이 쪘어요😆 사실 왜 쪘는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점심을 고등어 조림을 생각보다 많이 먹어서 그런지 간식이 생각보다는 많아서 그런지... 그치만 지금처럼 바쁠 때는 아직 500이하니까 그냥 넘어갑니다 어머니가 어제 오늘 아침 미역국이 먹고 싶다 하셔서 나오자말자 쌀밥 1인분만하고 소고기미역국 만들었답니다. 내일은 내 생일인데 겸사겸사 되겠네요😅 나는 두부돼지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체썬배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저당키위드레싱1T 더하고 방울토마토 귤2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두부4개와 돼지고기3점(2~3일전 엄마와 동생이 돈가스 시켜 먹고 고기가 제법 많이 남아 냉장고에 넣어 놓은건데 튀김옷 벗겨내고 잘게 채 썰어서)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돈가스 남은건 동생이나 엄마가 잘 안 먹어서 결국은 내가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 그나마 활용도가 높을 거예요. 나 샐러드 먹는 동안 엄마 나오셔서 미역국과 밥 차려 드렸는데 밥은 조금만 드렸거든요. 그럼에도 안 들어간다면서 그나마 그것도 한숟가락만 덜어서 미역국에 말아 드셨어요. 미역국은 큰한그릇 드셨구요. 나도 되도록이면 미역만 건져낸 미역국과 잡곡밥 데워서 김치랑 밥상까지 차려서 먹었네요. 소고기 듬뿍 넣은 미역국이라 쇠고기도 제법 있었는데 미역은 내가 먹고 소고기는 라떼 사료랑 같이 아침으로 줬답니다. 밥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는데 오늘은 사지를 안 찍었네요. 아침 빨리 먹고 치우고 엄마랑 9시까지 병원 가려고 정신이 없긴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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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고기샐러드와 미역국 한상

🍳따끈한 새밥에 미역국과 계란 후라이

오늘 김이 모락 모락 나는 새밥 했어요 특란 계란 쇼핑 해와서 반숙으로 삶아볼까 하다가 달걀 후라이로 따끈한 새밥 위에 올려서 미역국이랑 먹었지요~ 들기름 미역국이랑 계란 후라이 노른자 톡 터트려서 먹었더니 담백하고 고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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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lcong초코

🍳따끈한 새밥에 미역국과 계란 후라이

밥이 꿀맛

댄스하고 땀 시원하게 흘리고 오니  배가 고파서 시래기조림과 된장찌개만으로  밥 한공기 뚝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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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밥이 꿀맛

점심은 샐러드, 잡곡밥과 고등어

집에서 샐러드야채와 야채믹스 한 팩과 저항성 전분 잡곡밥 한 그릇도 챙겨갔답니다. 출근해서 점심 먹으려고 야채믹스 한팩을 씻어서 반만 쓰고 반은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접시에 야채믹스 넣고 가져온 야채들(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단감, 양배추라페에 햄프씨드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담고  가게에 있는 귤 넣고 수제요거트를 더했어요. 그리고 따로 가져온 시리얼과 견과류를 뿌렸답니다. 가게에 요거트가 많아서 겸사겸사 요거트를 더 뿌렸는데요. 당분을 더하지 안했어도 양배추라페와  드레싱이 있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샐러드 다 먹고 집에서 가져온 잡곡밥을 데우고 가게에 있는 구워진 고등어 2토막 다시 조금더 데우고  미역국도 끓이고 배추김치, 깍두기랑 차렸어요. 소고기미역국은 소고기는 우리 라떼 주고 나는 미역만 건져 먹었어요. 고등어는 두토막 다 먹었답니다. 생선구이는 집에서 자주 해먹을 수가 없어서 이렇게 먹을 수 있을 때는 꼭 챙겨 먹는 편이에요. 원래 생선 많이 좋아하는데 집에선 동생이 비린내를 싫어해서 밖에서만 먹는 편이에요.😅 아침은 시간이 없어서 빵으로 먹어서 점심은 밥으로 든든히 챙겨서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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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 잡곡밥과 고등어

밥 허겁지겁 드세요? 그러다 당뇨병 생깁니다

밥 허겁지겁 드세요? 그러다 당뇨병 생깁니다 [밀당365] 밥 허겁지겁 드세요? 그러다 당뇨병 생깁니다© 제공: 헬스조선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식습관 관리가 필수입니다. 섭취하는 식품의 종류나 양만큼, 식사 ‘속도’도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식사 속도가 빠를수록 혈당 빠르게 치솟습니다. 2. 천천히, 여유롭게 식사 즐기세요. 식사 속도 빠를수록 당뇨병 위험 높아져     밥을 허겁지겁 빠르게 먹으면 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여러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미국심장협회저널에는 일본 미요시중앙병원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실렸습니다. 평균 51.2세 성인 1083명을 대상으로 식사 속도와 당뇨병 발병의 연관성을 알아봤습니다. 먼저, 참가자들은 식습관, 신체활동 등에 대한 질문지가 담긴 설문지를 작성했습니다. 그 후, 연구팀은 참가자들을 식사 속도에 따라 느림, 보통, 빠름으로 나눈 뒤 5년 동안 추적 관찰했습니다. 그 결과, 천천히 먹는 그룹, 보통 속도로 먹는 그룹, 빨리 먹는 그룹의 당뇨병 발생률은 각각 2.3%, 6.5%, 11.6%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후쿠오카의대 연구팀이 당뇨병이 없는 성인 4835명을 대상으로 식사 속도를 분석한 결과, 식사 속도가 빠른 그룹은 느린 그룹보다 당뇨병 발병률이 2.1배로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혈당 스파이크 유발해   식사 속도가 혈당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걸까요? 음식을 빠르게 섭취하면 영양 흡수가 빠른 만큼 혈당도 빠르게 올라갑니다. ‘혈당 스파이크’ 현상입니다. 그러다가 혈당이 뚝 떨어지면 허기를 느끼는데, 이로 인해 비만 위험이 커집니다. 포만감을 유발하는 호르몬은 식사하고 약 20분이 지나서야 뇌에 신호를 전달하는데요. 포만감을 느끼지도 전에 식사를 끝내 버리면 밥을 다 먹은 후 다른 음식을 찾게 되기도 합니다. 빨리 먹는 식습관이 비만으로 이어지고, 비만이 당뇨병을 유발하는 겁니다. 이미 당뇨병이 있는 사람에게도 식사 속도는 중요합니다.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양여리 교수는 “건강한 사람과 달리,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 분비 능력이 떨어진다”며 “빠른 식사 속도로 인한 잦은 혈당 스파이크는 당뇨 합병증 위험을 높인다”고 말했습니다. 밥을 빨리 먹어서 식후혈당이 높아지면 1일 평균 혈당도 높아지고, 이는 혈당 변동성이 커지면서 당화혈색소 수치를 올리는 작용을 합니다. 여유롭게 골고루 먹어야   당연한 얘기이겠지만, 밥을 꼭꼭 씹어서 20~30분 동안 천천히 드세요. 국립암센터 가정의학과 명승권 교수는 “음식을 오래 씹으면 식사 시간이 길어지고 포만감을 잘 느끼게 된다”며 “한 입에 30회 이상 꼭꼭 씹고 최대한 천천히 식사하려는 노력을 기울이라”고 말했습니다. 식사 초반부에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품 먼저 먹는 것도 방법입니다. 양여리 교수는 “한국인들은 식사할 때 밥을 먼저 먹는다”며 “그러면 탄수화물이 가장 먼저 소화기관에 들어가, 혈당이 빠르게 올라간다”고 말했습니다. 혈당을 위해서라도 단백질(지방)→식이섬유→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면 좋습니다. 물이나 국에 밥을 말아 먹는 습관도 버려야 합니다. 혈당 건강을 위한 식사 수칙 정리합니다! 1)탄수화물:단백질:지방을 4:3:3으로 구성하기 2)작은 밥그릇을 활용해 식사량 조절하기 3)음식은 최소 30회 씹어서 천천히 먹기 4)식후 한 시간 뒤에는 20~30분간 산책하기 ============== 점심을 직원들이 거의 10분내에 먹는것 같아요 그래서 전 밥양을 줄였네요  확실히 밥양을 줄이니까 속도 좀 편안거 같아요  회사에서 점심은 천천히 먹기 힘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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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 한박스 구입~~

귤이 맛있어 지기 시작했네요~ 지난번 한박스 뚝딱 다 먹어서 오늘 다시 주문해서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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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4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반반 불고기 잘 사먹고 왔는데 계속 허전하고 궁금해서 뭘 계속 먹었었거든요.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 말린고구마 그리고 요거트볼도 만들어 먹고 방울토마토까지 먹었어요. 2시 때라 간식으로 쳤는데 그러곤 안 먹어서 그게 저녁이 됐답니다. 그래도 쪘네요 뭐 이것저것 많이 먹었나 보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팽이버섯볶음 섞고(이때 원래 드레싱 넣어야 되는데 제가 까먹었나 봐요. 드레싱은 안 넣는데 맛은 있었어요)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귤 양배추라페 두부3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중앙에 놔두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먼저 맛있게 먹고 잡곡밥 반그릇로 데워서 참지캔 하나 기름 빼서 배추랑 싸먹게 같이 차렸네요. 파채와 배추김치 무김치 고추지무침에 멸치볶음까지 차려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참치는 한캔 다 먹었어요. 오늘 배추김치는 막 한 김장김치라 진짜 맛있게 먹었네요. 밥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고 마지막 감기약까지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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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건강한 밥한솥 짓기~

울딸이 콩밥을 좋아해요 아침에 밥을 먹으며 엄마 나이에 콩을 많이 먹어야 하는데 본인이 다 먹고 있다고 하길래ㅎ 저녁에 콩 가~득 넣고 밥한솥 지었네요 ㅎ 병아리콩 검은콩 완두콩 3가지 종류로 넣어서 맛나고 구수한 콩밥 지었네요~~ 콩 많이 묵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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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밥한솥 짓기~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700g이 빠져서 다행이라 생각하면서 아침을 잘 챙겨 먹었어요. 아침에 사과 2개 단감2개 잘라 놓고 애사비드레싱 만들고 바로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넉넉히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와 두부5개 배치하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사실 햄프시즈 견과류 시리얼 뿌리기 전에 훨씬 더 예뻤는데 이것들 뿌리니까 그 이쁜 거 다 뒤덮어서 덜 예뼈 보이네요. 그래도 푸짐하죠?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데워서 시금치 나물과 김치 그리고 배추 조금 빼서 배추쌈에서 밥 먹었네요. 오늘도 아침 너무 잘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감기약까지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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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자라홈 그릇

인스타에서 자라홈에서 판매하는 그릇이 예쁘다는 피드 보고 구경 했어요  디올 느낌 나는데 제가 원하는 용도의 그릇은 아니여서 구경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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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홈 그릇

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밀당365] 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미트볼은 고기를 곱게 다진 후 양념을 하고 기름에 튀겨 만드는 요리입니다. 오늘은 기름기 많은 고기 대신 두부, 채소 넣어 만드는 ‘두부볼’ 준비했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 두부볼 두부의 부드러움과 채소의 씹히는 식감이 어우러져 일반 미트볼 식감 못지않습니다. 두부 물기는 완벽하게 제거해야 쫄깃함이 더욱 살아납니다.   뭐가 달라? 든든한 식물성 단백질 두부 두부는 당뇨병 환자에게 적합한 고품질 단백질원입니다. 식물성 단백질로 구성돼 지방 함량이 낮아 심혈관 건강에 유익합니다. 열량 또한 100g당 97kcal로 낮아 매 끼니 곁들여 먹기에도 적합합니다. 요리 전, 두부를 얼렸다가 녹여서 사용하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영양밀도가 높아져 단백질 섭취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항염증·항산화 효과 뛰어난 매운맛 트리오 양파에 함유된 유황 화합물과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체내 염증을 줄이고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해 혈당 조절을 돕습니다. 대파의 매운맛을 내는 알리신은 항염증 및 항균 효과가 뛰어나 당뇨병 환자의 면역력을 향상시킵니다. 마늘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노폐물 등을 배출해 혈관 건강에 유익합니다.   혈당 조절·영양 보충에는 당근 당근의 주성분인 베타카로틴은 혈관을 보호하고 체내 염증을 줄이는 등 당뇨병 합병증 예방에 유익합니다. 당근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아줍니다. 이외에 여러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돼 당뇨병 환자가 다양한 영양소를 효과적으로 보충 가능합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두부 1모, 팽이버섯 1봉, 양파 1/3개, 대파 50g, 당근 50g, 달걀 1개, 다진 마늘 1큰 술, 빵가루 1/4컵,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약간 ※소스: 간장 1큰 술, 토마토케첩 1큰 술, 양파 1/8개, 파프리카(노랑) 1/4개, 파프리카(빨강) 1/4개, 마늘 2톨, 스테비아 약간, 식용유 약간 1. 두부는 면보에 싸서 물기를 꽉 짠다. 2. 채소와 버섯은 곱게 다진다. 3. 두부에 2의 채소와 버섯, 달걀, 빵가루, 소금, 후추를 약간 넣어 치댄다. 4. 반죽을 경단모양으로 빚어 미트볼처럼 만든다. 5. 스프레이 오일을 사용해 기름을 최소화하면서 두부볼을 구운 후, 필요시 프라이팬에 약간의 물을 추가한 후 뚜껑을 덮어 부드럽게 익힌다. 6. 소스에 미트볼을 굴려 양념이 스며들게 한 후 그릇에 담아낸다. 1. 양파와 파프리카는 1.5*1.5cm로 자른다. 2. 마늘은 슬라이스한다. 3.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마늘과 양파를 먼저 볶는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간장, 케첩, 스테비아를 약간 넣어 끓인다. 5. 소스가 완성되면 그릇에 두부볼을 담고 소스를 그 위에 뿌려 담아낸다 =========== 참치나 감자는 많이해서 먹었는데, 두부는 전만 해먹었죠. 두부볼 ㅋㅋ 왠지 간식으로도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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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뜨끈한 만두 콩나물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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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한 만두 콩나물국밥❤️

다이어트 두부요리_두부 유부초밥 맛있고 든든해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내 돈 내산 다이어트! 두부요리 입니다> @ 두부요리 이름_두부 유부초밥 @ 재료 두부(1모), 시판 유부초밥용 유부(1봉지), 깨소금, 면포  (기호에 따라 크래미, 파프리카, 단무지 등을 첨가해도 좋아요!)   ☆ 유부피만 준비되어 단촛물이 없는 경우 단촛물 레시피_식초 (1 티스푼), 설탕 (0.5 티스푼), 소금 (0.5 티스푼) / (소량이긴 하지만 당 걱정이 된다면 알룰로스 같은 대체 당을 사용해 보세요.) @ 레시피 1. 두부를 끓는 물에 한번 살짝 데치거나, 전자레인지에서 1~2분간 돌려준다. (그냥 원상태로 하셔도 괜찮아요!) 2. 두부를 면포에 올려놓고 국자나 숟가락 등으로 누르며 으깨준다. 3. 어느 정도 으깨진 두부를 면포로 감싸서 물기를 적당량 제거해 준다. (물기가 너무 많아도, 너무 많이 짜내서 퍽퍽해져도 잘 뭉쳐지지 않을 수 있어요.) 4. 유부 피는 기름기가 있는 경우가 많아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기름기를 제거해 줍니다. (다이어트 용이 아니라면 그냥 사용하셔도 됩니다.) 5. 유부피에 들어갈 두부 소를 만들어줍니다. # 으깬 두부에 시판용 유부초밥에 동봉되어 있던 조미채소를 넣어서 섞어 주세요. (따로 채소를 준비한 경우 준비한 재료들을 잘게 다져서 두부와 섞어줍니다.) # 단촛물과 깨소금을 넣고 두부에 간이 잘 배이도록 골고루 비벼서 섞어줍니다. 6. 유부를 벌려 안에 만들어진 두부 소를 적당량 넣고 모양을 잡아주면 끝! @ 두부의 성분&영양 두부는 원료가 단백질이 풍부한 식물인 콩이기 때문에, 양질의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소화 흡수율이 높습니다. 콩의 단백질을 가장 건강하며 효과적으로 섭취하는 방법은 두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해요! 두부는 100% 식물성 고단백질로 칼로리도 낮고 단백질이 풍부해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많이 이용되는데요, 또한 두부 단백질에는 두피에 좋은 케라틴이 함유되어 있어 탈모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두부 유부초밥을 만들게 된 이유 다이어트할 때 식단으로 식이조절을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먹고 싶은 것, 맛있는 것을 전부 포기하고 하는 식이조절은 결국 폭식으로 이어지는 결과를 낳고 저 역시 체중조절에 실패를 반복했었어요. 그래서 먹고 싶은 것을 어느 정도 적당량 먹되 조금 더 건강하고, 다이어트할 때 덜 부담스러운 메뉴를 찾게 되었습니다. 탄수화물의 양은 줄이면서 단백질을 채울 수 있고, 입에서는 새콤달콤함을 만족시켜 자극적인 음식에 관한 욕구를 잡아줘 입 터짐을 방지해 주는 메뉴를 찾다 보니 그게 바로 두부로 만든 유부초밥이었습니다! 두부 유부초밥은 먹으면 포만감이 들고 또 그 포만감이 오래가서 식욕도 잡아주는데, 딱히 기름에 굽거나 튀기지 않았기 때문에 속이 편안한 든든함입니다!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기력도 많이 딸리고, 해먹기 귀찮은 요리는 안 하고 싶어지는데 두부 유부초밥은 영양적인 측면에서도 좋고 레시피도 너무 간단해서 짧은 시간 투자로 간단한 한 끼 식사를 뚝딱 만들어 먹을 수 있으니 일석이조 아니겠습니까!!  아니, 다이어트 중에 피할 수 없는 탈모에도 도움이 된다니 일석삼조입니다! @ 다양한 레시피 가능! 기본 재료들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두부 유부초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지만, 거기에 남는 자투리 채소라든지, 기호에 맞는 혹은 영양적으로 더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여러 가지 부가적인 재료들을 추가해서 더욱더 맛있고, 본인 입맛에 맞는 두부 유부초밥을 만들 수 있어요! 저는 때로는 칼로리와 당이 낮은 크래미를 잘게 찢어서 넣기고 하고, 단무지를 넣어서 조금 더 새콤한 맛이 나게도 하고, 고단백 저지방 식품인 기름을 뺀 참치캔을 토핑으로 올려서 먹기도 합니다! 저는 이미 식사를 한 후에도 끼니와 끼니 사이에 추가로 몇 개 먹기도 했는데요^^ (양심상 3개 정도^^;;) 그럼에도 부담스럽거나, 식후 음식을 또 먹었다는 자책감 없이 아주 속 편하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다이어트에도 전혀 방해되지 않고 낮은 영양으로 몸에 무리를 주는 것도 아닌 영양만점 고단백 두부 유부초밥 추천드려요! 우리 모두 맛있고 건강하게 다이어트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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