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은 아침상과 비슷하지만 비빔밥으로
라떼랑 산책중 점심때 뭐 먹을지 몰라서 야채를 가져간 건데 아주 조금 먹고 남겨온 거 마저 저녁 먹기 전에 먹었거든요. 그걸로 샐러드는 패스. 반찬의 양이 작아져서 그렇지 아침식사하고 비슷합니다. 아니 오히려 어머니가 낙지국을 끓여주셨기 때문에 새로운 국도 생겼어요. 아침이 잘 안 먹혔던 관계로 야채, 낙지, 도라지, 김치를 잘게 잘라 달걀 후라이 하나 더해서 비빔밥해 먹었네요😁 고추장으로 안 비비고 도라지 초무침 국물로 비볐어요. 상콤하고 맛있었어요. 나는 달걀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맛있고 간단한 게 달걀 후라이잖아요. 비빔밥의 달걀 후라이는 화룡점정.🙂 이렇게 쓱쓱 비벼서 한그릇에 다 먹었답니다. ㅎㅎ 이렇게 입맛이 돌아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비빔밥
저녁으로 맛있는 비빔밥 먹었어요~
괜찮아70
묵은지참치김밥
현미밥 사용했어요 다이어트식으로 먹어요
핑크핑크퐁퐁
저녁은 김밥
현미밥이라 밥이 날아다녀요. ㅋㅋㅋ 그래도 집김밥이 역시 맛나요. 배고파서 일찍 저녁 먹어요. 다들 맛점하세요.
루시안
보름밥 대신
집김밥이 먹고 싶다는 큰애 오늘은 작정하고 재료 사와서 준비합니다. 땡초어묵과 깻잎이 주메인 다들 보름밥을 준비하니 보름밥이 먹고 싶지만 참았습니다.
루시안
양배추 팽이버섯 계란간장밥
셔킷셔킷 얌얌와앙
쨋든럽
점심은 찰밥🍚
정월대보름이라 엄니께서 찰밥 하셨어요 7-8가지 들은거 같아요 ㅋㅋ 콩만 3종류네요 ㅋ 건기챌 인증겸 올려봅니당~ 저녁에 나물도 하신다니, 부럼 깨기도 해야겠어용 ㅎㅎ오늘 하루도 잘 보내세요~
behappyi
오랜만에 밥차 🍚
김치찜 좋아하는 둘째를 위해서 오랜만에 밥차 계란말이와 아보카도도 좋아하니 준비했지요. 옆에서 감탄하며 먹고 있어요.
루시안
밥
밥먹고 떡먹고
je00
🧀밥 있는 닭가슴살치즈김밥
🧀밥 있는 닭가슴살치즈김밥 햄대신 닭가슴살스테이크와 치즈 넣었어요. 야채 싫어해서 안들어가요 정말 오랜만에 싸네요. 김밥을 좋아하지만 살찐다고 최근엔 안먹었어요. 너무 좋아하니까요ㅜ
레몬그린
🧀말면서 순삭되는 밥 없는 참치치즈야채김밥
🧀말면서 순삭되는 밥 없는 참치치즈야채김밥 🍚밥이 안들었어요 🥕당근 가득 양배추계란지단 참치 치즈가 주 재료에요. 깻잎 상추도 들오가구요. 밥이 없으니 식어도 식감이 부드러워요. 이건 말다가 다먹는 경우가 많아요 밥 있는 김밥은 이제 시작🫶
레몬그린
오곡밥과 나물
정월대보름날이라 아침에 오곡밥과 묵은 나물했어요
roh69
아침식단, 정월대보름 오곡밥과 나물들
내 돈 주고 빵을 안 사는 만큼 집에 빵이 들어오면 안 먹을 수 없어요 🤤 근데 오곡밥은 특별하니까 조곰 더 먹었어요 단백질이 거의 없어서 산양유 스틱이라도 하나 까먹으려고요
더달달
2/24(토)오곡밥:다섯가지 곡식의 효능
냥식집사
찰밥~
늦은시각인데 낼이 보름이라 미리했어요 신랑이 배고프다고 한대접 담아 먹었어요
딸기와의행복
저녁으로 먹은 뜨끈 돌솥비빔밥
흥호호
압력밥솥
압력밥솥으로 밥 지어요 밥 맛이 너무 좋아요
차칸청춘
오곡밥
오늘식사준비 오곡밥이죠
뽀봉
뚝배기 비빔밥~
거의 매일 집밥을 먹지만 가~끔 신랑 사무실에 같이 출근할때는 둘이 외식을 하지요. 그래봤자 한식입맛이지만 김치없음 못 살아요😘
에가오
비빔밥 좋아하시나요~~
오늘 점심으로~ 비빔밥 먹어요^^ 다들 비빔밥 좋아하시나요?? 오늘은 건강한 식단 합니다^^
다우니향기
점심 김치볶음밥 먹어요
김치볶음밥해서 먹어요. 맛있는 점심 드세요.
망고가좋아
밥하기싫어
아이밥 한솥으로 해결 늘 빅치킨마요 먹네요
송쩡
오늘은 밥과 죽을 다 같이 먹은 아침
어제 아점과 간식, 저녁을 먹었더니 100g 빠졌더라고요. 먹은 거에 비하면 별로 안 빠졌는데 아점 별로 안 좋은 거 같애요ㅠㅠ 게으름을 피워서 아점을 먹게 된 거지만 그래서 맘 다잡고 아침부터 샐러드 얼른 준비해서 먹고 있었답니다. 어머니는 오늘도 꽃시장 가시고 동생은 끓인밥 먹는다고 그래서 냉동실 조금있는 밥을 끓였는데 끓이면 불잖아요 거기다 동생은 아침을 정말 쪼끔 먹어서 조금 담았는데 그것도 덜어 놓고. 동생 주고 남은 거 담아보니까 내 밥그릇 하나가 되긴 해요. 그래서 그걸로 밥을 먹었죠. 하지만 님들도 아다시피 죽을 밥그릇으로 담으면 좀 작잖아요. 다 먹고 났는데도 안 차서 결국은 냉장고에 있는 내 밥도 데워 먹었네요. 어 이게 사진이 뭐가 다르지? 싶을텐데 죽에서 밥으로 바꼈고 찬도 좀 작아졌어요. 음~~ 반찬은 표시가 안 나네요ㅎㅎㅎㅎ 그래서 오늘 아침에는 배부르게 먹었어요😅 그래도 밥 먹어서 좋았어. 어제 저녁에 월남쌈 먹었더니 조금 허전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냥이 밥 챙기고
말도 없이 병원에 약타러 오신 엄마 아침에 전화 안했으면 몰랐을 뻔 했어요. 냥이 밥 챙겨서 나갑니다.
루시안
아침밥
밥먹어요
마음그릇
2/22(목) 저녁식사- 돼지국밥
식당에서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설에 쓴 대추 밤으로 만든 약밥
흥호호
왕 고래밥
치토스 해치우고 왕 고래밥 잡고 있어요ㅋ
김포비
밥 먹기
안녕하세요 저는 열심히 먹고 지니어트에 기재 하고 있습 니다 아프로도 열심히 할거임 니다 많 이 알려 주세요 감사 합니다.
매일운동하는남자
김밥
점심먹고 출출해서 김밥 사먹었어요 역시 김밥은 어제 먹어도 맛있네요 당근이 많이 들어가서 너무 좋아요
쉬림프
소머리국밥
점심에 소머리국밥 먹었는데 이제 올려봐요. 이런 눈온날 먹으니 좋더라구요. ^^
워터멜론
저녁은 샐러드와 밥 대신 월남쌈
오후에 라떼랑 산책 나갔는데 그때만 해도 흐리긴 했지만 더 이상 눈비는 안 올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꽃배달 다녀오는데 또 눈이 오네요😆 라떼 얼능 비옷 입혀 엄마랑 같이 집으로 가서 또 라떼발 물세척 해줬어요. 또 온몸에 힘이 다 빠지네요. 샐러드 해서 먹고 밥차려 먹고 하려니 너무 힘들고 아점먹고 저녁때라 배는 고픈데 준비시간도 너무 걸려서 빨리 되는걸로 뭐 먹을까 하다가 엄마는 어제 저녁에 한 팥죽 남은거 반그릇 먹고 월남쌈 준비해서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아침 샐러드 준비할 때 채친 야채는 제법 있었고 도라지초무침도 준비해놓고 소스는 시판소스로 조금 매운 맛을 위해 할라피뇨도 조금 준비하고 고기는 냉장고에 깡통햄 조금 남은 게 있어서 그거 얼른 볶아가지고 같이 먹었어요😊 10개 정도는 먹은 거 같은데 배부르지가 않네요. 그래도 빨리는 먹었어요. 오늘은 넘 피곤해요. 몸이 안 좋으니까 별로 걸을 생각도 안 했고 거리엔 얼음이랑 눈이랑 같이 있어서 걷기도 어려웠거든요. 그래서 얼마 못 걸은 줄 알았더니 그래도 6000보는 넘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