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장어덮밥
인터넷으로 레시피 찾아서 장어덮밥 만들었어요. 소스 2팩이 있었지만 야채로 구워서 소스 만들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1키로 구입했는데 손질장어 3마리 냄새도 안나고 손질도 깨끗하더라구요. 근데 저희 가족에게는 양이 작아요.
루시안
저녁은 계란찜 비빔밥^^~
2주만의 라떼목욕 시키고 저는 힘이 다 빠졌어요.ㅠㅠ 엄마는 가게에서 저녁 드시고 동생도 먹었기 때문에 저 혼자 먹을거 준비했어요. 포크질 여러 번 하는게 힘들 거 같아서 배추쌈을 만들었어요. 딸기랑 방울토마토는 중간중간 놔두고 집어 먹었죠. 먹다 보니 견과류를 안 넣어서 견과류는 나중에 갖고 와서 중간중간 먹었죠 본식은 뭐 먹을까 하다가 편한 비빔밥으로 준비했어요. 아침에 계란찜 있어서 계란 후라이 대신 계란찜으로 비비면 그게 촉촉해가지고 잘 비벼지거든요. 나물도 2개나 있고. 거기다 동생이 낮에 시켜먹었는데 매운 오돌뼈 볶음이 좀 남았거든요. 잘게 썰어진거라 비벼먹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계란찜, 나물이랑 오돌뼈 볶음, 파절이라 양파간장 만들어 놓은 거 조금 넣어서 쓱쓱 비볐어요. 고추장으로 비빈 것보다는 열량은 좀 낮겠죠.^^;; 물론 비빔밥만 먹진 않고 맛있는 반찬들 빼서 같이 먹었죠. 이래봐도 계란찜이 많이 들어가서 밥반 계란찜반 정도ㅎㅎ 이거 다 먹고 엄청 든든해 하고 있어요. 오늘 산책을 너무 힘들게 갔다 왔나봐요. 7000보밖에 안되는데 이렇게 힘들 수가 있을까요? 울라떼도 사진 찍을 때 절묘하게 눈을 감아서 피곤해 보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랜만에 꼬마김밥 포장해 왔어요
퇴근하면서 미리 주문했어요 주문해서 찾아왔어요 오랜만에 꼬마김밥 맛있겠어요^^
꽃이뻐
꼬순내 솔솔~ 비빔밥
간단히 비빔밥으로... 고기 대신 계란후라이~, 참기름 꼬순내 솔솔 풍기며.
ashta
돌솥비빔밥먹었네요
오늘 점심은돌솥비빔밥으로 먹었네요~ 좋은 오후들되세요^^
해피로즈
아침식사 유부초밥~
애들해주려고 진작 사놨었는데 딸이 다욧하느라 못해주다가 유통기한땜에 오늘 부리나케 했어요. 어마어마하네요~~ㅎㅎ 아침 드셨죠~~?
딸기와의행복
볶음밥엔 김
김하고 싸먹으니 맛이 좋네요 이렇게 한끼 해결^^;;
파인더홀
볶음밥
남은재료 다 모아서 볶음밥 아이들이 잘 먹어서 다행입니다
파인더홀
고양이 밥 줘야죠
귀여운 녀석
야고
김밥이용
간단하게 한끼 때워용 두종류 반반씩 먹었음당
58로가즈아
약밥
점심으로 간단하게 약밥 먹었어요~
괜찮아70
순두부짬뽕밥
순두부짬뽕밥 먹었어요~ 맛있네요^^
이닝지아
아침은 주먹밥
간편하게 주먹밥으로 해결 날씨도 좋은 화욜이네요
파인더홀
수구레국밥 처음먹어보는데 기름지네요
흥호호
🥗저녁 할라피뇨참치 비빔밥
🥗저녁 할라피뇨참치 비빔밥 아까 맘스터치 감튀 3개만 맛보고 왔어요. 짭잘 해요. 난 오늘 저녁 뭐먹지 ? 오면서 고민했는데 먹을것 없을때 만만한 할라피뇨참치 상추 양배추 계란후라이 그리고 두부와 밥 반반. 청국장이랑 먹어요.
레몬그린
저녁으로 김밥~
낮에 엄마와 함께 보내다 집에 늦게 귀가합니다~ 아점으로 밖에서 밥을 먹긴했는데..어느새 또 저녁시간이고...외출했을 경우 만사 더 귀찮아서..들어올때 김밥 두줄 사갖고 들어왔어요~
파인호랭이
잡곡밥 해요
저녁 준비하네요 자강 열일하는 밥솥 맛난밥 해주렴
파인더홀
연어 초밥 먹었어요
점심에 좋아하는 연어랑 연어불초밥 먹었어요 밥을 적게 넣어줘서 더 맛있는거 같아요. 맛있는 점심식사 하세요
건강하자으니
늦은 밥상 잘 차려먹어요 (고기와 🍖풀떼기🥦)
생태찌개(오늘도 마무리) 우대갈비 열무 비빔밥 역시 우린 취향대로.
뽀봉
오늘은 집에서만든 김밥~!!
올만에 만든김밥이네요~! 언니네도 와서 같이 만들었는데 양이 어마어마~ㅎ 저거말고도 몇줄더있어요 그치만 맛나게 함께 행복하게 먹으니 칼로리도 0일듯해요~!
S하루
나는 초밥귀신
초밥 먹고 왔어요. 여섯접시 먹어요.ㅋ
쨋든럽
저녁은 꿀약밥^^~
오전에 나갔다가 꽃가게에서 알바하다 점심먹고 오후엔 울라때랑 강아지대학로(애견카페)에서 놀다 퇴근하신 어머니랑 같이 집에 들어왔네요. 지쳐서 샐러드도 하기 싫어요. 양도 많고... 그래서 배추야채쌈을 만들어봤어요. 4개 만들어서 엄마랑 둘씩 먹었네요. 이게 훨씬 먹기 편해요ㅎㅎ(내가 만든 샐러드가 매번 먹기 너무 지겨워서 이렇게 해보고 저렇게도 해봐요. 저번엔 연어를 넣어서 풍성했는데 야채만 넣어도 맛있어요 깔끔하고) 본식은 꿀약밥 솥반을 먹었네요. 오늘 슈퍼에서 여러가지 솥반3개를 사서 그중 하나만 데워서 엄마랑 반씩 나눠 먹었어요. 아무래도 달달한 약밥이다 보니 하나 다 먹으면 열량이 걱정됐거든요. 반찬은 남은것만 먹다 보니까 이제는 너무 빈약해졌어요. 내일은 뭐 좀 해야될텐데... 오늘 6000보만 걷자 했는데 그래도 8000보를 했답니다. 오늘도 성공😁
성실한라떼누나
참치김밥
맛있는 참치가 들어있는 김밥 먹고 있어요
차칸청춘
🍚 🐷매운맛 돼지갈비찜과 밥
🍚 🐷매운맛 돼지갈비찜과 밥 예약취사로 지은 🍚 아들 보고 퍼담으라니까 고봉 밥을 펐어요. 이모티콘이랑 똑같지요😄 아침부터 끓인 돼지갈비는 부드럽게 잘 찢어져서 맛있게 됐어요.
레몬그린
점심은 오곡밥과 나물😃
24일 어제가 정월대보름이었잖아요. 하지만 우리 집은 아무것도 안하기 때문에 오곡밥이나 나물 부럼을 생각도 안했답니다. 그런데 꽃가게 일이 있어서 알바하러 라떼랑 나왔는데 우리 큰외삼촌이 요리 연구가한테 오곡밥하고 나물를 받은 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점심에 어머니하고 나까지 푸짐하게 먹었어요😄 샐러드는 편의점 가서 에그 닭미니샐러든가 그랬는데 거기다가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더하고 소스 반 쳐서 먹었는데 참 맛있었어요. 특히 소스가 갈릭 페퍼드레싱이라 매콤하니 좋더라고요. 마요네즈 드레싱이라 보통은 절대 안 먹는 거랑 더욱 맛있었나봐요😉 본식은 샐러드 다 먹고 오곡밥 덜어서 저는 이렇게 차렸어요. 같이 먹기 시작해도 샐러드 먼저 먹고나서 먹으니 내가 밥 먹기 시작할 때는 보통 혼자 먹게 되네요. 나물이 말린 호박나물, 잘개썬 도라지나물, 시금치나물, 버섯나물, 토란대나물, 무청시래기 나물로 6가지나 됐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채비빔밥
점심은 비빔밥 먹었습니다 나물 한가득 들어가서 너무 맛있어요
쉬림프
남편의 혼밥
남편의 혼밥입니다. 어제 남긴 김밥으로 김밥전 그리고 참깨라면 전자렌지 돌렸습니다.
루시안
아침은 귀리 곤약밥^^~
항상 처음을 여는 샐러드지만 오늘은 야채 믹스가 없답니다. 배추를 밑에 깔고 집에 있는 야채들을 더하고 방울토마토와 사과 특히 딸기를 많이 넣었어요. 새로 산 딸기가 되게 달달하고 약간 물러서 딸기를 좀 많이 넣었죠^^~~ 어머니가 교회가 가신다고 바쁘신 바람에 이 샐러드는 내가 다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본식이에요. 오늘은 귀리 곤약밥입니다 아침에 엄마는 미니솥밥을 하시고 밑에 누룽지를 끓여 드시고 밥은 남겨놓으셨거든요. 그걸 먹을까 하다가 그냥 냉장고에 넣어 버리고(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려고) 햇반의 귀리곤약밥을 데워 먹었습니다. 이것은 밥하기 싫을 때 쓰려고 내 전용 밥으로 산 건데 열량도 작고 위에 부담도 없고 좋아요. 물론 너무 배고플 때는 좀 모질라요😅 어제 있었던 낙지국에 반찬들 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이제 도라지 초무침도 별로 없어요. 너무 다 김치반찬이라 생당근 빼서 오늘 아침도 잘 먹었습니다. 오늘 아침 보니까 다시 몇백그람이 늘었더라구요. 근데 어제 너무 많이 빠진거라. 빠진 것보단 반 쪘거든요. 어제 나가서 샐러드도 사 먹고 저녁도 잘 먹고 힘드니까 밤에 말린 고구마도 먹어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400g만 빠졌다고 생각하려구요 어제는 만보도 걸었는데... 오늘은 비오고 온몸도 쳐지고 아무래도 조금만 걸을 거 같아요 6000보 목표!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식단, 오곡밥과 나물
와 오늘 종일 오곡밥! 나물! 닭계장! 내일은 다른 것도 먹어야겠어요 정월대보름이 지나가네요
더달달
점심식단, 오곡밥과 닭계장
오곡밥에 닭계장 추가했어요! 올린 줄 알았는데 식단을 안 올렸네요
더달달
오늘밥~~~
찰밥입니다. 전 좋아하진 않치만 언니가 해줘서 아이들이랑 먹었어요
동남이쁜이
된장찌개와 밥😄
된장찌개와 밥 불태웠습니다 오늘도 등산 완료😃
구룸구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