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우삼겹 비빔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백종원 우삼겹 비빔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산행후 집 비빔밥~
산행후, 집에서 상추 무생채 느타리버섯 볶은당근 계란후라이 등의 집 비빔밥 맛있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열무 비빔밥
며칠전에 담은 열무얼갈이로 비빔밥 만들었어요 ~ 냉털로 채소 볶구요 계란후라이 올려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꽁보리생열무비빔밥
오늘 아침밥은 시간상 건너 뛰고(늦잠자서) 서울대병원에 알아볼 게 있어서 왔다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꽁보리생열무비빔밥입니다. 꽁보리생열무비빔밥(쌈장 같은 양념장이 있었는데 안 갖고 왔어요) 미니수제비국, 야채계란찜, 미역초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이랑 키위드레싱 조금 더해서 내 견과류 뿌렸네요 먼저 샐러드 두 접시 다 먹고~ 오늘 비빔밥은 밥을 적게 달라는 소리도 안 하고 그냥 받아온 거거든요. 그러니까 야채가 좀 더 많으면 나을 것 같아서 드레싱 없이 양배추 샐러드만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우선 가져온 샐러드를 비빔밥에다 더해놓고~ 단백질로 야채 계란찜부터 먹었답니다. 계란찜은 살짝 간이 돼 있었지만 계란찜만도 먹을만 했고 좀 심심해서 미역 초무침은 반찬처럼 조금 먹었네요. 양배추 한 접시까지 더 넣어 생열무비빔밥을 비볐는데, 확실히 오늘은 생열무라 그런가 야채들이 양념도 안 돼 있고 비비기가 좀 어려웠네요. 색깔도 덜 나고요. 오늘따라 양념장이 필요한 날이었나 봐요. 하지만 싱겁게 먹어야 되니까 그냥 반찬으로 가져온 김치를 조금 더해서 비벼서 먹었답니다. 미니 수제비국은 국물을 먹을 생각은 없지만 수제비는 모처럼 먹고 싶더라고요. 조그만한 거 하나 먹어봤는데 내가 좋아하는 쫀득쫀득한 수제비가 아니라서 오늘은 그냥 안 먹었답니다. 그래서 미니 수제비국 거의 다 남기고 밥을 먹다 보니까 덜 비벼진 밥이 밑에 있길래 오늘은 밥을 반만 달라고 한 게 아니라서 양이 많았으니까 그것은 남겼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확실히 다른 날보다 밥을 많이 먹은 날이네요. 오늘 아침을 못먹고 나와서 일보고 점심을 먹었더니 배가 많이 고팠나 봐요.😅 그릇은 퇴식구에 갖다 놓고 물 마실 때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산채 꽁보리비빔밥 일찍 먹고 왔어요
산책후 오랫만에 미용실 갔다가 일찍 점심 먹었네요 나물 반찬에 꽁보리비빔밥... 고추장은 덜어내고 나물 그대로 슴슴한 맛으로^^ 풀잔치라도 담백하고 속이 편하네요.. *보리밥 : GI지수가 낮아(50) 식이 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천천히하게해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한다
장보고
점심은 산채비빔밥~
한번씩 들리는 가지산휴게소~~ 산채비빔밥~ 반찬이 잘나오는 숨겨진 맛집이네요
줄리아언니
왕삼치&비빔밥
저녁으로 비빔밥에 왕삼치 굽고~ 순두부찌개 끓여 저녁 먹었어요^^
불곡산
새싹 비빔밥 한 그릇으로 🌱
점심은 새싹과 나물 상추 가득한 비빔밥에 정갈한 밑반찬들 곁들여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무생채 비빔밥
점심 간단하게, 무생채 비빔밥, 양배추랑, 오이도 달달 볶아서 고추장과 참기름만 넣어도 ㅎㅎㅎ 너무 맛있죠
뽀봉
비빔밥
오늘 저녁은 식구들이 다 먹고온다네요 혼자 먹으려니 귀찮아서 냉장고 털었더니 비빔밥이 있더라구요 나물과 야채가 들어가서 맛있어요 참기름은 필수죠ㅋ
쉬림프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생열무비빔밥
10시에 근력수업 마치고 같이 수업한 다른 언니(거의 같이 점심 먹는 경아 언니가 없었답니다) 2명이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으로 점심 먹으러 왔답니다. 12시에는 근무해야 하니까 11시대 먹으러 왔는데 8시에 아침 먹어서 배부르면 어쩌나 했지만 역시 운동하고 먹는 점심이라 잘 들어가드라구요. 우리 셋 다 생열무비빔밥으로 골랐어요. 생열무비빔밥, 두부 된장국, 볼카츠, 미역초장무침, 깍두기,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이고 내 견과류도 빈 접시 갖고 와서 같이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오늘따라 양배추 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야채 샐러드이고 마요네즈 소스라서 적당히 한 접시만 갖고 왔답니다. 좀 아쉬웠지만 이럴 때 한 번씩 먹는 거죠ㅋㅋ 생열무비빔밥에 밥이 쌀밥이라 반만 담아달라고 했고 혹시 몰라 양념장을 갖고 왔지만 비벼보니 필요 없을 거 같아서 안 썼고 볼카츠도 원래 소스가 있는데 안 뿌린 걸로 갖고 왔어요. 두부 된장국은 두부만 건져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게 다 먹으니 양념장과 국물만 남았고 다 먹었네요. ㅎㅎ 그릇 정리하고 물 마시면서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비빔밥위에 꽃
비빔밥위에 식용 연산홍이 올라가서 참 이쁘고 맛있어요
마음그릇
꽃게장 비빔밥
간장게장으로 간장도 짭조름하게 넣어주고 참기름에 쪽파까지 송송 썰어서 게장 비빔밥 먹음 아주 꿀맛이죠
뽀봉
미나리향 그득한 꼬막비빔밥
이사 5일만에 드디어 세탁기 설치 완료했어요.. SSG서 구입했는데 정말 일 못하네요.. 며칠 빨래방 다녔는데 이제야 해결... 속이 다 시원하네요.. 설치 끝내고 본죽서 미나리 들어간 꼬막 비빔밥 먹으로 나왔어요.. 역시나 미나리향이 입안가득 기분 좋게 해주네요.. 점심 맛있게 드시고 오후도 힘내세요!!!!
장보고
"백종원, 평소에도 욕 입에 달고 살아…방송사 슈퍼갑"
MBC 출신 김재환 전 PD가 외식사업가 백종원 갑질 의혹을 추가로 폭로했다. 김 전 PD는 22일 유튜브 채널 '매불쇼'에서 "백종원은 방송사 촬영팀과 제작진에게 욕을 많이 한다. 백종원도 내게 직접 '욕을 입에 달고 살았다'고 인정했다. 방송사 모든 사람들이 아는 이야기"라며 "카메라가 꺼졌을 때 백종원의 모습은 욕을 정말 많이 하는 사람이다. 더본코리아에서 오랫동안 일한 직원들도 한 목소리로 '언어폭력을 당했다'고 증언했다"고 주장했다. "백종원에게 직접 '(직원들이나 제작진에게) 욕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 덜 괴롭혔으면 좋겠다' '전화해서 자르지 마라'고 얘기했다"고 덧붙였다.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백종원 평가에 문제를 제기한 대학교수도 방송 출연이 막혔다고 주장했다. 김 전 PD는 "이 교수는 굉장히 조심스럽게 글을 썼는데, '편집이 조금 이상하다'는 정도로 문제 제기를 한 것"이라며 "결국 백종원이 출연하는 타 방송사 프로그램에서 일방적인 하차 통보를 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이 방송사의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하차 통보를 받았다. 백종원이 전화해서 압력을 넣은 것"이라며 "확인된 내용이다. 제작진이 이 교수에게 사과한 내용도 남아 있다. 백종원은 여기에 관해 단 한마디 해명도 하지 않았다"고 했다. =========================================== 백종원 개인 SNS에서도 욕장면이 있는 동영상이 많은데.. 욕하지 말라고 댓글 다는 사람들이 되레 공격을 당하는 일이 많았죠.. 잘 못된 처세가 결국 본인에게 다 돌아가네요.. 욕하는 동영상에 욕안했으면 좋겠다가 글 달았는데... 그 글을 공격하는 인간들을 방관하는 인성이었던 거죠...
Popcorn
돌솥비빔밥 ~
돌솥비빔밥과 알낙지비빔밥 뜨끈하게 먹느라 살짝 더웠지만 좋아하는거라 맛나게 잘 먹었어요 ~~
애플짱
열무비빔밥
저녁은 열무비빔밥 & 오리고기 구워서 먹어요~~
불곡산
잘익은 열무 비빔밥 +쑥국
열무가 아주 잘 익었어요 쪽파도 그냥 넣었더니. 하얀 머리부분이 왜이리 맛있죠 마지막청란 ...ㅎ 고소함이 아주 좋은 계란 맛도 좋아요 고추장만 조금 넣어 주면 새콤한 열무 비빔밥 좋아요 쑥향이 된장국과 아주 좋은데요 봄에 미리 쑥캐어서 냉동실에보관 된장국 먹으면 향도 좋네요 ✅ 요약: 열무비빔밥의 건강 효과 효과 설명 🌿 장 건강 유산균 + 섬유질로 장내 환경 개선 💪 면역력 향상 비타민, 항산화물질 풍부 🩺 혈당 조절 잡곡밥으로 혈당 천천히 상승 🧘 체중 관리 포만감 유지 + 저칼로리 🔥 신진대사 촉진 매운 양념이 대사 활성화 도움
뽀봉
산채비빔밥
주말에 지인들과 여행 다녀왔어요 오대산 아래에 자리잡은 맛집 나물들 한가득 들어간 산채비빔밥 나물향이 너무 좋아요 건강한 한끼 먹고 좋은 경치에도 취했답니다 역시 산에가면 나물 가득한 비빔밥이 최고죠
쉬림프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우삼겹깍두기돌솥밥
어머니 면회 끝나고 11시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밥 먹고 출근했답니다 오늘은 우삼겹 깍두기 돌솥밥이에요. 우삼겹깍두기돌솥밥, 미역국, 김말이강정(소스 없이), 치커리생채,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디 2접시에는 오리엔탈드레싱이랑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와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구요. 우삼겹깍두기돌솥밥은 쌀밥이라 달걀 후라이 걷고 아깝지만 원래 밥을 반 그릇 먹으니까 깍두기와 밥을 반 덜었답니다. 양배추 샐러드 한 접시는 아무것도 안 넣고 가져와서 밥을 덜어냈으니 양배추라도 더하고 계란 다시 넣어서 비벼서 먹었네요. 깍두기가 반만 있어도 양념이 있는 거 보니까 깍두기를 다 먹었으면 조금 짤 뻔했어요. 깍두기 양념 돼 있어서 맛있더라요 미역국에 미역도 건져 먹어서 미역국물과 아까 남긴 밥하고 말고는 다 먹었네요. 원래 밥도 내 마음대로 받아올 수 있을 때는 반만 받아서 밥도 안 남기는데 이날은 돌솥밥이라 그럴 수 없으니 이럴 땐 밥을 남긴답니다.😅 아침 빼고 나머지 식단에서는 마그네슘만 챙겨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야채 소고기비빔밥
점심은 샐러드야채에 소고기 듬뿍 넣고 비빔밥 먹었어요
생강꽃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참치해초비빔밥
나혼자 산책으로 창덕궁앞까지 갔다가 다시 서울대병원에 와서 직원식당에서 점심으로 참치해비빔밥 사먹었어요. 참치해초비빔밥(참치캔), 비빔장, 유부된장국, 두부계란구이, 간장떡볶이,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샐러드 2접시는 오리엔탈드레싱과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샐러드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해초 비빔밥을 걷어보니 쌀밥이 밑에 깔려 있어서 반을 덜어 옆에 빼놓고 양배추 한 접시 더하고 비빔장 한 숟갈 안되게 넣어서 비볐어요. 쌀밥은 덜어내고 야채는 더하고 양념장은 조금만 넣어서 다이어트식으로 비빔밥 만들어 먹었네요. 이 식당이 병원안의 직원식당이라 다른 식당보다는 싱겁고 건강한 편입니다. 보통은 잡곡밥과 쌀밥메뉴가 있는데 해초비빔밥이라 그냥 쌀밥 메뉴를 골랐어요. 여기는 그날그날 메뉴가 달라지고 두 종류가 있어서 고를 수 있고요. 보통은 담아놓은 걸 아주머니들이 배식해주지만 덜어 주거나 좀 더 달라고 하면 그렇게 해주신답니다. 오늘은 두부계란구이 위에 양념장 안 뿌린 걸 원해서 그렇게 해주셨거든요. 그리고 김치, 양배추 샐러드는중간에 바 형식으로 돼 있어서 본인이 마음껏 갖다 먹을 수가 있어요. 나 같은 경우는 두 접시는 당연하고 오늘처럼 3접시 갖고 올때도 있어요. 중간에 또 갖고 와도 되고요. 밥통도 중간에 있어서 더 먹는 건 얼마든지 가능하답니다. 비빔밥에 밥보다는 야채와 해초가 더 많고 참치는 보이지는 않지만 씹을 때는 맛이 났어요. 색깔이 좀 옅죠?ㅎㅎ 그래도 양념장을 아예 안 넣은 게 아니기 때문에 맛있게 먹었네요. 비빔밥 한입 먹고 두부구이를 단백질로 먼저 먹은 다음에 비빔밥이랑 유부 된장국에 유부만 건져 먹고 김치와 간장떡볶이의 오뎅를 반찬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떡볶이에 떡만 남았었는데 그동안 다이어트한다고 거의 안 먹는 거라 오늘은 떡볶이떡 4개 먹긴 먹었네요. 그동안 너무 안 먹어서 떡볶이가 좀 싱거운 편이어도 맛있게 먹었어요. 그래서 양념장 대부분과 쌀밥 반, 된장국 국물만 남기고 싹 먹었답니다. 직접 정리하는 데다 갖다 놓고 물 마실때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비빔밥
부처님 오신날이라 인근 사찰 들러서 비빔밥 먹고 왔어요 불전 약간 내고 비빔밥에 떡까지 챙겨주시니 너무 감사하네요 팍팍한 세상에 넉넉한 인심에 마음까지 따뜻해네요
훔훔
점심, 새싹비빔밥 🌱
점심, 새싹비빔밥 🌱 새싹을 큰 걸로 사서 김치냉장고에 넣었는데 잊고 있었어요 ㅜ.ㅜ 문드러지기 시작해서 잽싸게 점심으로 먹었어요 새싹비빔밥에는 들기름을 넣어야 제격이죠 👍
더달달
인제군, 지난해 백종원 유튜브에 세금 5억원 지급...축제 예산의 3분의 1
강원 인제군이 백종원 대표가 있는 더본코리아 자회사에 세금을 5억원 넘게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축제 홍보영상물을 제작해 백 대표의 유튜브 채널에 올리는 조건이다. 지급 금액은 인제군 지역 축제 예산의 3분의 1에 달한다. 28일 인제군 문화재단에 따르면 인제군은 지난해 6월 14일부터 23일까지 열린 지역축제 홍보비로 더본코리아 자회사 티엠씨엔터에 5억5000만원을 지급했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유튜브 채널에 홍보영상물 2편을 제작·송출하는 조건이었다. 지역축제 예산(19억 5000만원)의 28%에 해당한다. 계약에 따라 백 대표는 지난해 6월 9일과 7월 8일, 유튜브에 ‘몇날 며칠 고생 좀 했습니다’, ‘축제 바가지요금에 지친 사람 주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두 영상은 각각 조회수 85만회, 56만회를 기록했다. 여론은 냉랭하다. 백 대표가 다른 지역 축제에서 사용해 논란이 된 ‘드럼통 그릴’과 ‘농약통 분무기’가 인제 축제에서도 그대로 쓰였기 때문이다. 인제군이 지나치게 많은 혈세를 투입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에 인제군은 올해는 협업하지 않기로 했다. ================================== 세금으로 ... 저렇게 많은 돈을 줬다구요? 양파도 아니고 자꾸 나오네요..
트렌스미션
비빔밥
저녁에 비빔밥 시켜먹었어요 양념갈비 들어간 비빔밥인데 맛있었네요 채소는 별거 안들어가서 아쉽긴했어요
훔훔
오늘 저녁
우삼겹 된장찌개와 우삼겹비빔밥으로 먹었어요 갖가지 채소에 볶음김치 얹어 고추장 베이스로 비볐어요
예지영준맘
열무비빔밥
매운고추장 넣고 열무비빔밥으로 먹었어요~ 반찬 없어도 맛있게 잘 먹네요
불곡산
9일차만보와 야채 비빔밥
4월도 열심히 걸어봐요. 맛나게 야채 비빔밥을 먹는것도 좋으네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준이할미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돌솥봄나물비빔밥
11시 근력운동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에서 돌솥봄나물비빔밥 먹었어요. 돌솥봄나물비빔밥, 근대된장국, 두부계란구이, 고구마단호박샐러드,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3접시. 두부는 양념장이 있었는데 뿌리지 말아달라고 해서 그냥 갖고 오고 비빔밥용 고추장이 있었지만 그것도 패스했답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접시 견과류를 뿌려서 맛있게 먹고 비빔밥은 맛있겠지만 쌀밥에 양을 줄일 수가 없어서 야채를 살짝 걷고 밥만 좀 덜어내고 비벼서 놓고 두부부터 맛있게 먹었어요. 고구마단호박샐러드는 원래 좋아하던 건데 이런 종류 샐러드를 거의 먹다가 모처럼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양배추샐러드랑 같이 먹으니까 더 맛있었어요. 언니랑 나랑 잘 먹었는데 '맛있다기보다 우리 봄되니까 입맛이 도는 거 같애' 내가 그랬답니다. 그렇지만 맛있기도 했었나 봐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벚꽃 보며 산채돌솥비빔밥과 파전 먹어요~욤욤
벚꽃이 너무너무 아름답네요 오늘 날씨는 또 대박대박 좋구요ㅎ 점심도 너무너무 맛있네요ㅎㅎ 산채돌솥비빔밥과 파전이에요~❤️❤️
제벌
비빔밥
저녁으로 비빔밥 먹어요. 하나는 열무비빔밥, 하나는 아보카도 명란비빔밥~ 둘다 맛나요
불곡산
성게알 비빔밥. 물회🐡
속초에 여행은 몸보신이네요 성게알 비빔밥 바다내음에 입안이. 즐거운데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