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우삼겹 정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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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
스시 정식 인분3만오천원 만족합니다
코로세움
저녁
오늘 저녁은 베트남 가정식으로 먹어봤어요
행복
[정보 공유] 오늘 포브스 기사로 나온 내용 공유해요~ "위고비/마운자로가 암 전이 억제!"
오늘 포브스 기사 보다가 깜짝 놀라서 가져왔어요. (영어 공부하다 본건데; 위고비/마운자로 내용이 다 나오네용) 이번 달 말 미국 암학회(ASCO) 학술대회에서 발표 예정인 클리블랜드 클리닉 연구인데요, GLP-1 약 복용 환자들이 비만 관련 암에서 4기로 넘어가는 비율이 낮게 나왔다고 해요. 환자 1만명 넘는 실제 데이터를 다른 당뇨약 복용 환자군이랑 비교한 건데, 폐암·유방암·대장암·간암에서 특히 효과가 나타났고, GLP-1 수용체 발현 자체가 생존율이랑 연관된다는 분석도 포함돼 있더라고요. 다만 아직 정식 논문으로 출판된 건 아니고, 임상시험이 아닌 관찰 연구라는 한계가 있어요. 연구팀도 지금 당장 암 치료 목적으로 쓰자는 얘기가 아니라고 했고요. 그래도 심장, 신장, 수면무호흡에 이어서 이쪽까지 근거가 쌓여가는 게 신기하더라고요. 학회 이후 후속 보도 나오면 더 구체적인 내용이 나올 것 같아요. 참고 정도로 봐주세요!
조이
![[정보 공유] 오늘 포브스 기사로 나온 내용 공유해요~ "위고비/마운자로가 암 전이 억제!"](https://imageio.forbes.com/specials-images/imageserve/6a15b1198242725f608528b0/lung-x-ray/0x0.jpg?width=960?w=280&h=280)
샐러디 선재스님 콜라보 후기 — 비건인데 이렇게 맛있어도 됨?
솔직히 말하면 샐러디에서 스님 콜라보라길래 처음엔 좀 의아했거든요 😅 '그냥 건강식 코스프레 아닐까?' 싶었는데... 먹어보고 완전히 생각이 바뀌었어요. ━━━━━━━━━━━━━━━━━━━━━━━━━━━━━━ 🌿 선재스님이 누구야? 모르면 손해 ━━━━━━━━━━━━━━━━━━━━━━━━━━━━━━ 선재스님은 대한민국 사찰음식 명장 1호예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도 출연하셔서 많은 분들이 알게 됐는데,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을 만드시는 분으로 유명해요. 그런 분이 샐러디랑 손잡고 '무소유 에디션'으로 비건 한식 메뉴를 2종 출시했어요! ━━━━━━━━━━━━━━━━━━━━━━━━━━━━━━ 🥗 메뉴 2종 정리 — 뭐가 뭔지 헷갈리시는 분들! ━━━━━━━━━━━━━━━━━━━━━━━━━━━━━━ ✅ 고추간장 당근 국수 중량: 374g / 칼로리: 433.2kcal - 가격: 7,900원 (매장 기준) / 배달 약 9,100원 - 메밀면 위에 당근이 올라가고, 고추간장 소스로 버무린 국수 - 오신채(마늘·파·부추·달래·흥거) 미사용, 완전 비건 ✅ 고추간장 취나물 비빔밥 중량: 339g / 칼로리: 495.4kcal - 가격: 7,900원 (매장 기준) / 배달 약 9,100원 - 취나물, 버섯, 두부, 적채, 곡물밥에 고추간장 소스 - 오신채 미사용, 완전 비건 📌 세트 구성 시 카사바칩 + 음료 포함 약 10,400원 수준 📌 5월 14일 정식 출시, 2개월 한정 운영 예정 ━━━━━━━━━━━━━━━━━━━━━━━━━━━━━━ 🔥 먹어본 사람들 반응은? ━━━━━━━━━━━━━━━━━━━━━━━━━━━━━━ 긍정 반응: → "속이 편하고 건강한 맛, 가볍게 먹고 싶을 때 딱" → "당근 국수인데 당근보다 메밀면이 훨씬 많아서 당황 ㄷㄷ (중량 실화...)" → "취나물 비빔밥 오히려 포만감 있어서 다이어터한테 추천" 호불호 포인트: → 당근 비율 기대하고 갔다가 메밀면 비율에 당황한 분들 있어요 → 배달가(9,100원)랑 매장가(7,900원) 차이가 커서 매장 방문이 훨씬 이득 → 오신채 안 들어가서 좋지만 간이 약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 🍽 다이어터라면 어떤 걸 선택할까? ━━━━━━━━━━━━━━━━━━━━━━━━━━━━━━ 칼로리만 보면 당근국수(434.2kcal) < 취나물비빔밥(495.4kcal)이라 칼로리 신경 쓰는 분들은 당근국수 쪽이 유리해요. 근데 포만감은 비빔밥 쪽이 더 낫다는 반응이 많더라고요. 곡물밥 + 취나물 + 두부 조합이라 단백질 섭취 면에서도 비빔밥이 우세! ━━━━━━━━━━━━━━━━━━━━━━━━━━━━━━ 💡 꿀팁: 50% 할인 쿠폰 받는 법 ━━━━━━━━━━━━━━━━━━━━━━━━━━━━━━ 50% 쿠폰이 꽤 쉽게 받아진다고 해요! 샐러디 앱에서 쉽게 받을 수 있으니 주문 전에 꼭 확인해보세요 ━━━━━━━━━━━━━━━━━━━━━━━━━━━━━━ ✏️ 한 줄 총평 ━━━━━━━━━━━━━━━━━━━━━━━━━━━━━━ '비건 = 맛없다'는 편견 깨는 콜라보예요. 사찰음식 철학을 샐러디 스타일로 풀어낸 건데, 생각보다 훨씬 맛있고 2개월 한정이라 주저하다간 못 먹을 수도 있어요!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이랑 댓글로 어떤 메뉴 드셨는지 알려주세요 👇 #샐러디 #선재스님 #샐러디선재스님 #샐러디콜라보 #고추간장당근국수 #취나물비빔밥 #비건 #사찰음식 #무소유에디션 #다이어트식단 #건강식
파인
빙그레 더 단백으로 일석이조 저당 음료 마시고 단백질 보충도 합니다
제품 기본 정보 (있을 경우) - 브랜드명 : 빙그레 - 제품명 : 더:단백 멜론 - 구매처 : 홈플러스에서 가격 : 2450원 용량 :250m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더 단백 메론 맛은 당 함량이 낮으면서도 메론 우유처럼 달콤한 맛이 있어 부담 없이 마시기 좋고 단백질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비교적 낮아 운동 후에 식단 관리용으로 먹기 좋아서 선택했습니다 -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당류가 낮고 단백질 함량이 높다는 점이고 또한 칼로리는 비교적 낮으면서도 우유 단백질이 들어 있어 영양 균형을 고려한 제품이라는 것입니다 - 당류 : 1g -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알룰로오스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우유 단백질 기반이다 단백질 함량이 높고 메론 향을 넣어 메론 우유 같은 맛이 특징입니다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일반 달달한 음료보다 혈당 상승이 완만하게 느껴지는 편이고 단백질 20g 덕분에 포만감이 오래 가고 급격한 허기는 덜한 편입니다 - 포만감 지속 시간 : 일반적으로 2시간에서 3시간 정도는 간식 대용으로 포만감이 유지됩니다 - 맛 평가 (5점 만점) : 단맛은 있지만 과하게 진하지 않고 약간 가공된 느낌이 들며 프로틴 특유의 비릿함은 비교적 적어서 마시기 아주 편한 음료입니다 - 단맛 강도 : 중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일반 단백질 음료보다 메론 우유처럼 더 달고 마시기 쉬우며 당을 고려한 디저트형 프로틴 음료에 가까운 편입니다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간식 대용으로 먹었습니다 - 추천 조합 : 아침 출근 전 삶은 계란과 같이 아침 대용으로 먹으면 점심 전까지 든든합니다 혈당 관리 중이신 분들 에게 좋은가요 총평 - 추천 대상 : 당뇨 가족 있는 분 당류 낮은 음료로 식단을 보조하려는 경우의 분들 - 비추천 대상 : 공복 혈당 당뇨 관리 중 완전 저혈당 안정식을 원하는 사람은 비추천합니다 - 재구매 의향 : Y - 한줄 총평 : 달고 마시기 쉬우면서 혈당은 중간 수준으로 완만하게 올라가는 무난한 단백질 저당 음료입니다
영진왕빠
카페에서 김치볶음밥?! 메가커피 통쏘시지 김볶밥 솔직 후기
솔직히 말할게요. 처음 봤을 때 "이게 진짜 팔리나?" 싶었어요. 커피 전문점에서 김치볶음밥이라니요. 근데 기사 나오자마자 SNS에서 난리가 났고, 출시 당일 직접 확인해보니까… 생각보다 꽤 쓸만하더라고요ㅋㅋ 물론 아쉬운 점도 있어요. 오늘은 메가커피 신메뉴 '엠지씨네 통쏘시지 김볶밥'을 뜯어보겠습니다. 칼로리부터 가성비, 음료 궁합까지 다 정리해봤습니다 커피 전문점이 왜 갑자기 김치볶음밥을? 메가MGC커피는 2026년 4월 30일에 '엠지씨네 통쏘시지 김볶밥'을 전국 4,000여 개 매장에 정식 출시했습니다. 출시 전에는 직영점 50여 곳에서 먼저 테스트했는데, SNS에서 이미 화제가 됐던 메뉴예요. 💡 왜 지금 김치볶음밥일까? 저가 커피 시장은 메가커피 약 4,000개, 컴포즈 3,000여 개, 빽다방 1,800여 개로 포화 상태입니다. 커피만으로는 경쟁력이 한계에 다다랐고, 냉동 간편식은 조리가 단순하고 배달 주문까지 끌어올 수 있어 업계가 분식류로 확장하는 추세 같아요 컵떡볶이, 양념 컵치킨에 이어 세 번째 분식 메뉴입니다. 메뉴 이름도 재미있는데, '엠지씨네'라는 명칭을 붙여 마치 동네 분식집처럼 친근감을 줬어요. 실제로 먹어보면 어떤 맛? 빨간 볶음밥 위에 통소시지 한 줄이 꽂혀 있는 비주얼이 뭔가 피시방 감성이에요 ㅋㅋ 컵이라 들고 다니면서 먹기 편한 구조고, 일회용 숟가락도 같이 줍니다. ⚠️ 솔직한 맛 평가 냉동 제품을 전자레인지에 데운 특유의 질감이 있어요. 밥이 살짝 질고 기름기도 있는 편입니다. 매운 정도는 신라면 수준에 짠맛도 꽤 강합니다. 기대 이상도 이하도 아닌, 전형적인 냉동 김치볶음밥 맛이에요. 그나마 통소시지가 킥입니다. 칼집까지 들어가 있고 두께도 묵직해서, 탱글하게 씹히면서 육즙이 올라오는 식감이 꽤 좋아요. 김치볶음밥이랑 같이 먹으면 짭조름한 감칠맛 조합이 익숙하고 맛있습니다. 맵찔이도 충분히 먹을 수 있는 정도의 매운맛이에요. 716kcal, 다이어터라면 꼭 확인하세요 영양성분 항목 수치 하루 권장량 대비 열량 716 kcal 2,000kcal 기준 36% 탄수화물 105 g — 당류 8 g — 단백질 20 g 하루 권장(55g)의 36% ✅ 지방 24 g — 포화지방 10 g — 트랜스지방 0.0 g — ⚠️ 나트륨 2,367 mg 하루 권장(2,000mg)의 118% 초과! 콜레스테롤 28 mg — ⚠️나트륨 심각 나트륨 2,367mg은 하루 권장량(2,000mg)을 118%나 초과합니다. 이 메뉴 하나만으로 하루치 나트륨을 모두 채우는 셈이에요. 고혈압이 있거나 저나트륨 식단 중이라면 섭취를 피하거나, 먹은 날은 나머지 끼니를 최대한 싱겁게 드세요. ✅단백질 체크 단백질 20g으로, 하루 권장량(55g)의 약 36%를 한 끼에 채울 수 있어요. 통소시지 덕분에 일반 냉동 볶음밥보다 단백질이 높습니다. 운동 후 간편식으로는 나쁘지 않은 구성이에요! 🔥타 메뉴 칼로리 비교 716kcal는 맥도날드 빅맥(약 550kcal)보다 약 166kcal 높고, CU 편의점 도시락 김치볶음밥(약 550~620kcal)보다도 높습니다. 하루 섭취 칼로리(2,000kcal 기준)의 약 36%를 한 끼에 소비하는 셈이에요. 🍃 칼로리 절감 꿀팁 • 다른 분식(닭강정, 떡볶이)과 함께 시킬 계획이라면 하나는 포기하는 게 좋아요! • 세트로 묶어 먹는다면 하루 총 섭취량을 미리 계산해 두세요. 4,400원, 진짜 가성비일까? 솔직 비교 비교 대상 가격 특징 메가커피 통쏘시지 김볶밥 4,400원 컵 형태, 테이크아웃 전용 CU / GS25 편의점 도시락 4,500~5,500원 다양한 반찬, 매장 취식 가능 김밥천국 김치볶음밥 7,000~8,000원 갓 볶음, 국물·반찬 제공 💡 가성비 포인트 정리 편의점 도시락보다 살짝 저렴하고, 커피랑 함께 주문할 때 들르기 편한 건 장점이에요. 다만 앉아서 먹을 공간이 없는 테이크아웃 중심 매장 구조는 약점입니다. (아니, 사실 약점이 아니라 사무실에서 커피 마시듯 슬쩍 밥 먹을수도 ㅋㅋㅋ) 1인 가구나 빠른 점심이 필요한 분에겐 선택지가 될 수 있어요. 커피 말고 이 음료랑 먹어보세요 솔직히 아메리카노가 짠 볶음밥 뒤를 씻어내기엔 부담스럽죠. 이럴 땐 아래 조합을 시도해 보세요! ✅ 추천 음료 페어링 • 스파클링 음료 — 탄산이 기름기를 잘 씻어줍니다 • 자몽 톡톡 스무디 — 상큼한 산미가 매콤함을 중화 • 제로 레몬말차 아이스티 — 칼로리 걱정 없이 깔끔하게 • 꿀수박주스 — 달달하게 입을 달래기 딱 좋음 음료 선택 하나로 만족도가 꽤 달라질 수 있으니 꼭 참고해 보세요 😊 📝 총평 메가커피 엠지씨네 통쏘시지 김볶밥(4,400원)은 716kcal에 단백질 20g으로 한 끼 식사로는 나쁘지 않아요. 단, 나트륨이 2,367mg으로 하루 권장량을 혼자서 초과하는 수준이라 자주 먹기엔 부담스럽습니다. 재미 삼아 한 번 먹어보기엔 충분하고, 먹는 날은 나머지 끼니를 싱겁게 조절하는 걸 추천해요! 🙋 여러분의 경험도 들려주세요! 이 글이 도움됐다면 추천 꾹! 눌러주세요 🙏 아직 못 드셨다면 드실 예정인가요? 드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편의점 도시락보다 낫다고 생각하시나요?
초보다이어터
쭈꾸미
만파식적 쭈꾸미 정식 맛있네요~
핑크색
생일
수영회원중에 생일인 언니가 있어 점심같이 했어요 돌솥정식으로 잘 먹었어요
뇌순이
하레하레 늑구빵 솔직 후기 🐺 대전 완판템 먹기 전 꼭 읽어요 (구매 팁 포함)
솔직히 말하면, 저도 처음엔 그냥 이슈 편승 빵이라고 생각했어요. 늑대 탈출 사건에 올라탄 마케팅이겠거니… 근데요. 막상 줄 서서 기다리다가 하나 받아 들었을 때, 그 캐릭터 퀄리티 보고 "아, 이건 진짜네" 싶었거든요. 😳 하레하레가 그냥 트렌드 탄 게 아니라 오월드와 예전부터 콜라보 예정이 있었던 빵집이라는 거, 아는 사람만 아는 사실이에요. 🐺 늑구빵이 뭐야? 배경부터 알고 가요 2026년 4월 8일, 대전 오월드에서 늑대 '늑구'가 탈출하면서 대전이 들썩였어요. 열흘간의 수색 끝에 4월 17일 새벽, 늑구가 무사히 포획됐고 대전 시민들 사이에서 그야말로 '늑구 신드롬'이 터져버렸죠. 전광판엔 "늑구야 돌아와서 고마워"가 뜨고, 온라인엔 늑구 밈이 쏟아졌는데요. 그 다음 날인 4월 18일, 하레하레 도안점에서 늑구빵이 전격 출시됐어요. 💡 이거 그냥 마케팅 아니에요? 하레하레 관계자에 따르면, 원래 4월에 오월드와 콜라보 계획이 있었는데 늑구 탈출 사건으로 잠시 멈췄다가 귀환 기념으로 빠르게 출시된 거라고 해요. 우연이 아니라 이미 협업 관계가 있던 빵집이라는데..! 🏪 하레하레가 어떤 빵집이에요? 성심당만 알고 하레하레 모르면 대전 빵 반만 아는 거예요. ㅎㅎ 하레하레는 대전광역시 지정 제과명장이 직접 운영하는 베이커리 카페예요. 세계제빵월드컵에서 동양 최초 챔피언 타이틀까지 있는 곳이고요. TV 프로그램 '천하제빵'에 이경민 대표님이 출연해서 더 알려지기도 했죠. 단순한 유행 빵집이 아니라, 전 제품에 글루텐분해유산균을 넣어 로우글루텐으로 만들고 100% 쌀 빵도 따로 제작하는 건강한 접근을 하는 곳이에요. 그래서 빵을 먹어도 좀 덜 부담스럽다는 말이 많더라고요. 🍞 늑구빵 기본 정보 & 가격 항목 내용 정식 명칭 늑구빵 (늑대빵) 종류 초코크림빵 특징 빵 표면에 늑구 얼굴 구워냄 (눈·코·입·귀 초콜릿 표현) 가격 (4/19 기준) 2,800원 판매 시작 2026년 4월 18일 하루 생산량 약 50개 (오전 매진) 현재 판매 지점 도안점 (전지점 확대 예정) 2,800원이라는 가격은 사실 요즘 카페 빵 기준으로 무난한 편이에요. 처음엔 2,500원으로 시작했다가 소폭 인상됐는데, 캐릭터빵 퀄리티 생각하면 납득 가능한 수준이에요. ⚠️ 이건 꼭 알고 가세요! 하루 약 50개만 생산해요. 오전에 이미 매진 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오후에 방문했다가 허탕 칠 수 있어요! (근데 생긴게...) 😋 진짜 맛있어? 솔직한 후기 솔직히 "늑구 얼굴만 귀엽고 맛은 평범한 거 아냐?" 걱정했거든요. 근데 하레하레가 그냥 동네 빵집이 아니잖아요. 제과명장 빵집이니까. 초코크림빵 계열은 보통 빵이 퍽퍽하거나 크림이 너무 달아서 한 개 다 먹기 힘든 경우가 있는데요. 역시 하레하레가 만든 건 달라요. 겉은 쿠키슈에, 안에는 초코슈크림이라 꽤 맛도리입니다 ㅎㅎ 아쉬운 점 — 하루 50개라는 수량이 너무 적다 보니, 먹고 싶어도 못 사는 분들이 꽤 많아요. 전국에서 늑구빵 보러 대전 오시는 분들도 계신데, 헛걸음하면 진짜 속상하죠. 좋은 점 — 전지점으로 판매 확대가 예정돼 있다고 해요. 갤러리아점, 유성점 등 다른 지점에서도 구매 가능해지면 훨씬 접근성이 좋아지겠죠! 🗺 어떻게 가야 해요? 위치 & 구매 팁 항목 내용 판매 지점 하레하레 도안점 (현재 테스트 판매 중) 주소 대전 서구 원도안로26번길 13 영업시간 매일 08:00~21:00 (카페 라스트오더 20:00) 주차 전용 주차장 2시간 무료 전화 0507-1409-1596 🟢 오픈런 없이 늑구빵 사는 꿀팁 1️⃣ 오픈 직후 방문 — 8시~9시 사이 방문이 가장 안전해요 2️⃣ 평일 노리기 — 주말은 사람이 몰려서 더 빨리 매진나요 3️⃣ 전화 문의 먼저 — 0507-1409-1596으로 당일 수량 확인 가능해요 4️⃣ 전지점 확대 후 재도전 — 다른 지점도 곧 판매 예정이라고 하니 기다려봐도 좋아요ㅎ (성심당에서도 팔고 있다네용!) 하레하레 늑구빵은 트렌드 편승이 아니라 진짜 스토리가 있는 빵이에요. 2,800원에 귀여움 + 의미까지 담겼으니 대전 가면 무조건 도전해볼 만한 아이템! 🐺 저는 오픈런 갈 용기를 모으는 중이에요... ㅎㅎ 대전분들 없나요?! 혹시 이미 늑구빵 드셔본 분 계세요? 맛이 어떠셨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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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포즈 바닐라크림라떼 신메뉴 후기 | 칼로리 얼마? 다이어터 필독
솔직히 별 기대 안 했어요. 근데... 한 모금 마시자마자 "아 이거 뭐야" 소리가 절로 나왔어요 원래 저 바닐라 라떼 그냥 무난한 음료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이건 스벅 블랙글레이즈드라떼 닮은 느낌? 출시 일주일 만에 35만 잔 팔린 이유가 있더라고요. 오늘은 그 이유를 제대로 파헤쳐 볼게요 ☕ 기본 정보 & 가격 컴포즈커피가 2026년 4월 14일 출시한 새로운 라인업 '올데이 컴포즈' 중 대표 메뉴예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하루 언제 마셔도 어울리는 커피를 콘셉트로 기획됐어요. 아침엔 바닐라크림라떼, 점심엔 파인애플커피, 저녁엔 디카페인 올데이오트 — 이런 식으로 하루 루틴을 컴포즈로 채우게 만든 전략이에요. (전 아아 위주로 사먹는데, 여러분은 시간대별로 카페음료 끌리는게 다르신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ㅎㅎ) 항목 내용 정식 메뉴명 바닐라 크림 라떼 (올데이 컴포즈) 출시일 2026년 4월 14일 전용 사이즈 14온즈 (약 414㎖) 단일 사이즈 원두 컴포즈 시그니처 '비터홀릭' 블렌드 주재료 에스프레소, 우유, 바닐라 시럽, 생크림 칼로리 343.4kcal (1회 제공량 414ml 기준) 가격 2,900원 판매량 출시 1주일 만에 올데이 라인업 합산 35만 잔 돌파 특이한 점은 14온즈 전용 단일 사이즈로만 판매한다는 거예요. 기존 컴포즈 메뉴처럼 사이즈 선택이 없어요. 이건 뒤에서 더 자세히 설명할게요. 칼로리·영양성분 이거 진짜 궁금한 사람 많을 것 같아서 공식 영양성분표 기준으로 정리해봤어요. 1회 제공량 414ml (14온즈) 한 잔 기준이에요. 🍶 바닐라 크림 라떼 영양성분 (414ml 기준) 총 칼로리 343.4 kcal 탄수화물 42.9 g └ 당류 38.2 g └ 식이섬유 0 g 단백질 6.9 g 지방 17.3 g └ 포화지방산 14.5 g └ 트랜스지방 0 g 카페인 124.8 mg 나트륨 226.2 mg 콜레스테롤 0 mg 알룰로오스 / 당알콜 / 에리스리톨 0 g ⚠️ 이 수치, 확인하고 가세요! 당류가 38.2g이에요. 세계보건기구(WHO) 하루 당류 권장량이 25g 수준인 걸 감안하면 한 잔에 꽤 많은 편이에요. 포화지방산도 14.5g으로 높아요. 다이어터라면 이 점 참고하세요! ☕ 카페인 민감하신 분 참고! 카페인이 124.8mg이에요. 아메리카노 한 잔(약 75~150mg)과 비슷한 수준이라 오후 늦게 마시면 잠 못 자실 수도 있어요. 저녁엔 같은 올데이 라인의 '올데이 오트'(디카페인)를 대신 추천드려요 🌙 직접 마셔본 맛 후기 — 솔직하게 오 이거 진짜... 첫 모금에 크림이 먼저 와요. 바닐라 향이 인공적인 느낌 없이 은은하게 올라오고, 그 아래에서 에스프레소 쓴맛이 살짝 받쳐줘요. 단순히 달달한 라떼가 아니라 달콤 + 쌉싸름 + 크리미가 겹치는 맛이랄까. (스타벅스 블랙글레이즈드라떼를 연상케 하는 맛..!) 💡 꿀팁: 달달한 거 싫다면? 바닐라크림라떼는 기본적으로 달달한 편이에요. 시럽 조절이 가능한지 주문 전 매장에 미리 물어보세요! 시럽 1/2로 줄이면 원두 풍미가 더 잘 살아난다는 후기들이 있더라고요! ✔ 좋았던 점 크림이 생각보다 묵직하지 않아요. 가볍게 휘핑된 질감이라 후루룩 마시면서도 크림이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느낌. 이거 꽤 잘 만든 것 같음. ✘ 아쉬웠던 점 달달함이 꽤 강한 편이에요. 단 거 별로 안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그리고 시간이 좀 지나면 크림이 가라앉으면서 단맛이 급격히 올라오는 느낌이 있어서, 받자마자 바로 마시는 걸 추천해요. 14온즈가 왜 특별해? 이게 사실 이번 올데이 컴포즈 신메뉴의 진짜 포인트 중 하나예요. 컴포즈가 바닐라크림라떼와 너티크림라떼를 14온즈(약 414㎖) 전용 사이즈로만 운영하겠다고 밝혔거든요. 📐 왜 14온즈일까? 컴포즈 측은 "원두와 크림의 밸런스를 가장 이상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용량"이라고 설명했어요. 즉, 에스프레소 추출량 대비 크림의 비율이 14온즈일 때 최적이라는 거예요. 너무 크면 크림이 희석되고, 너무 작으면 단맛이 너무 강해지는 구조인 거죠. 근데 솔직히 말하면... 선택지가 없다는 게 살짝 아쉽긴 해요. 원래 컴포즈는 사이즈 선택이 자유로운 편인데, 이 메뉴만큼은 "이게 정답이에요"라고 고정해버린 거거든요. 앱 쿠폰 & 포인트 — 이것만 알면 더 이득! 컴포즈커피 2026년 4월부터 통합 멤버십 앱으로 완전히 전환됐어요. 기존 매장별 스탬프 방식이 사라지고, 전국 어느 매장에서든 적립&쿠폰 사용이 가능해진 거예요. 이건 진짜 좋은 변화! 🍀 포인트 꿀팁 3가지 1. 컴포즈멤버십 앱 신규 설치 필수 — 기존 앱은 서비스 종료. 새 앱에서 회원가입 후 사용. 2. OK캐시백 & 엘포인트 동시 적립 가능 (2026.01.26부터 제휴) 3. 스탬프 10개 모으면 1,500원 할인쿠폰 — 앱 오더나 모바일 쿠폰 구매 시 스탬프 미적립 주의! ⚠️ 주의! 앱 전환 과정에서 기존 스탬프 이전이 안 된다는 불만이 있었어요. 기존 앱에 스탬프 많이 모으신 분들은 손해를 보신 경우도 있으니, 새 앱 전환 전 스탬프 소진하는 거 잊지 마세요! 컴포즈 바닐라크림라떼, 출시 1주 35만 잔은 그냥 운이 아니었어요. 비터홀릭 원두 + 은은한 바닐라 + 부드러운 크림이라는 조합이 실제로 먹어보면 납득이 되는 메뉴예요 😊 단, 달달한 거 싫다면 주의! 가성비 크림라떼 원한다면 지금 당장 달려가세요 ☕ 여러분은 컴포즈커피 바닐라크림라떼 드셔보셨나요? (스타벅스 블랙글레이즈드라떼가 그립다면,, 저렴이 버전을 맛볼 수 있는 기회..!) 너티크림라떼도 나왔으니, 둘 다 드신 분 계시면 어떤 게 더 좋았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 저는 아직도 둘 중 하나 고르라면 진짜 고민될 것 같아요
초보다이어터
보쌈 정식
점심은 부드러운 보쌈과 시원한 막국수로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토요일 저녁식사- 집 정식 + 개조개미역국!
위장과 영양에도 좋은 개조개미역국을 1시간 정도 푹 끓이니 미역에서도 찐한 육수가 우러나와 시원하면서도 깊은 맛이 우려나와서 좋았습니다~
숲속의나무
위고비 가격 2026 총정리|특허 만료 후지금 사면 얼마? 복제약? 💊
🔥 2026 긴급 업데이트 특허 만료 + 먹는 약 출시 + 미국 50% 추가 인하까지! 위고비 시장이 완전히 바뀌고 있어요. "위고비 가격, 곧 2만 원까지 떨어진다고?" 2026년 3월, 인도에서 위고비 주성분 특허가 만료되면서 복제약이 오리지널 가격의 약 12% 수준으로 쏟아지기 시작했어요. 미국에서는 노보노디스크가 위고비를 50% 추가 인하했고, 먹는 알약 버전까지 등장했어요. 근데 한국은요? 국내 가격은 아직 얼마이고, 언제쯤 저렴해질까요? 2026년 4월 기준으로 확인 가능한 모든 정보 다 모아봤어요. 2026년 4월 지금, 국내 위고비 가격은 얼마? 결론부터 말하면 — 국내 가격은 2025년 8월 인하 이후 현재까지 큰 변동 없이 유지되고 있어요. 전국 평균 한 달 비용은 약 26만원이고, 최저가 약국 기준으로는 21만원대까지 낮아졌어요. - 출시 초 (2024.10) 42~80만원 (약국마다 달랐음) - 2025년 8월 인하 후 21~37만원 (용량별 차등 적용) - 2026년 4월 현재 21~37만원 (평균 26만원 / 최저 21만원) 용량 투여 단계 2026 현재 약국 최저가 전국 평균가 0.25mg 1~4주차 약 21만원~ 약 23만원 0.5mg 5~8주차 약 23만원~ 약 26만원 1.0mg 9~12주차 약 27만원~ 약 30만원 1.7mg 13~16주차 약 30만원~ 약 33만원 2.4mg 유지 단계 약 37만원~ 약 40만원 전국 통합 평균 (1펜/1개월 기준) 260,530원 / 최저 213,000원 📎 비급여 의약품으로 병원·약국마다 가격이 다르며, 진료비(전국 평균 19,310원, 최저 1,000원)는 별도예요. 수도권(서울·경기)은 경쟁이 심해 평균보다 낮게 형성되는 경우가 많고, 부산·광주 같은 지방 대도시에서도 22만 9천 원대 약국을 찾을 수 있어요. 최저-최고가 약국 간 차이가 여전히 20만 원 이상이라 가격 비교는 필수예요! 16주 다 맞으면 총비용이 얼마? (2026 기준) 기간 용량 한 달 예상 비용 누적 비용 (최저가 기준) 1~4주차 0.25mg 21만원~ 약 21만원 5~8주차 0.5mg 23만원~ 약 44만원 9~12주차 1.0mg 27만원~ 약 71만원 13~16주차 1.7mg 30만원~ 약 101만원 16주 완주 합계 최저 약 101만원 / 평균 약 125만원 ⚠️ 16주 이후에도 계속 맞는 경우가 많아요 유지용량인 2.4mg 단계에서 매달 37만원 이상이 들기 때문에, 연간으로 환산하면 약 400만원 이상이 될 수 있어요. 진료비 포함 실질 부담을 꼭 미리 계산해 보세요. 세마글루타이드 특허 만료, 한국엔 언제 영향 오나요? 2026년 가장 큰 변화예요. 위고비 주성분 세마글루타이드의 특허가 중국·인도 등에서 만료되기 시작했거든요. 인도에서는 이미 복제약이 쏟아지기 시작했고, 가격이 충격적이에요. 🇮🇳 인도 복제약 등장! 오리지널 가격의 약 12% 수준 인도 에리스 라이프사이언스 제품: 최저 용량 기준 월 약 1,290루피 (한화 약 2만원) 2026년 3월~ 중국·인도·캐나다 특허 만료 시작인도 에리스·닥터 레디스 복제약 이미 출시, 중국 지우위안 허가 신청 2026년 연내 터키·브라질 등으로 특허 만료 확대 예정올해만 약 42개 제약사·50개 이상 브랜드 복제약 출시 예상 (인도) 2028년 한국 특허 만료 예정국내 복제약 출시는 아직 2년 이상 남음. 단, 삼천당제약·펩진 등 준비 중 2032년 미국 특허 만료 / 2033년 EU·일본 만료전 세계 가격 경쟁 본격화 예상 ℹ️ 한국인 입장에서 지금 당장 저가 복제약 구매 가능한가, 했을때, 결론은 아직 불가예요. 한국 특허는 2028년까지 유효하고, 국내 정식 허가된 위고비 복제약은 없어요. 인도산 복제약을 개인 구매하는 건 법적으로도, 안전 면에서도 권장하지 않아요;; 주사 말고 알약! 먹는 위고비, 한국에 언제 와요? 주사가 무서워서 망설이셨던 분들, 반가운 소식이에요. 먹는 위고비 알약이 2025년 12월 미국 FDA 승인을 받았고, 2026년 1월 미국에서 정식 출시됐어요. 💊 먹는 위고비 알약 (Wegovy pill) 핵심 정보 · 성분: 세마글루타이드 25mg (경구제) → 기존 주사제와 동일 성분 · 효과: 알약 50mg 용량 기준 주사제 최고 용량(2.4mg)과 유사한 체중 감량 효과 · 미국 출시 가격: 자가 부담 기준 월 약 149달러 (한화 약 22만원) — 주사제보다 저렴! · 투여 방식: 하루 1회 복용 (주 1회 주사와 달리 매일 먹어야 해요) · 국내 출시 전망: 2026년 중 도입 가시화 예상 국내 도입 일정은 아직 확정 발표가 없어요. 노보노디스크가 유럽·기타 국가에 2025년 하반기부터 승인 신청을 진행 중이고, 한국도 그 일정에 맞춰 2026년 중 소식이 들릴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어요. 삼천당제약은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복제약 개발을 마치고 2026년부터 순차 출시를 계획 중이에요. 미국에서 50% 또 인하했다는데, 한국 가격도 내려가나? 2026년 2월, 노보노디스크가 미국 시장에서 위고비 가격을 50% 추가 인하하겠다고 발표했어요. 인하 후 미국 월 리스트 가격은 675달러(약 97만원) 수준으로 조정됐어요. 당뇨약 오젬픽도 35% 낮추는 동반 인하예요. 근데 한국 가격에 바로 영향이 오는 건 아니에요. 한국은 별도 공급가 협상 구조이고, 비급여 시장이라 즉각 연동되지는 않아요. 다만, 글로벌 GLP-1 시장이 '가격 조정 국면'에 진입했다는 신호로는 봐야 해요. 💡 한국 위고비 가격 전망 포인트 · 단기 (2026년): 현재 가격대 유지 가능성 높음 (21~37만원 구간) · 중기 (2027~2028): 국산 비만약 출시, 마운자로 경쟁 심화로 추가 인하 압력 · 장기 (2028~): 국내 특허 만료 후 복제약 등장 시 가격 대폭 하락 예상 오젬픽이란? 위고비랑 성분이 완전히 같아요. 둘 다 세마글루타이드, 제조사도 노보노디스크로 동일하고요. 그런데 허가 용도가 달라요. 위고비는 비만 치료용, 오젬픽은 제2형 당뇨병 치료용으로 허가받았어요. 그래서 비만인 분들한테는 위고비가 처방되는 게 맞고, 당뇨 환자분들한테는 오젬픽이 처방되는 구조예요. 위고비, 누가 처방받을 수 있나? BMI 기준 2026 현황 처방 기준은 2025년 이후 변경 없이 동일하게 유지 중이에요. 다만 의료계에서 한국인에게 맞는 기준 재설정 논의가 계속되고 있어요. 조건 기준 비고 기본 처방 BMI 30 이상 동반질환 없어도 처방 가능 동반질환 있을 때 BMI 27 이상 +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등 동반질환 반드시 명시 비대면 처방 ❌ 2024년 12월부터 전면 금지, 2026년도 동일 반드시 병원 대면 진료 필수 한국 비만연구의사회는 "서양인 기준 BMI 30 = 한국인 기준 BMI 25"라며 기준 완화를 주장하고 있어요. 특히 동반질환이 있다면 BMI 23까지 낮춰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지만, 아직 공식 기준 변경은 없어요. 반면 국내 제약사 한미약품이 개발 중인 국산 비만약은 BMI 25 이상을 기준으로 잡고 있어서, 출시 시 더 많은 분들이 선택지를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ℹ️ BMI 빠른 계산 BMI = 체중(kg) ÷ 키(m) ÷ 키(m) 예) 키 165cm, 몸무게 82kg → 82 ÷ 1.65 ÷ 1.65 = 30.1 ✅ 처방 가능 예) 키 170cm, 몸무게 80kg → 80 ÷ 1.70 ÷ 1.70 = 27.7 ⚠️ 동반질환 있어야 처방 가능 나눠맞기, 2026년에도 논란인가요? 많은 분들이 관심 가지지만,, 제조사와 의료진 모두 공식적으로는 비권장이에요. 현실적으로 선택하는 이유 비용 최대 절반 절감 일부 의사 비공식 이해 1.0mg 펜 개봉 후 8주 이내 사용 가능 (식약처 기준 6주) 전문의 경고 이유 용량 오차 → 효과↓ 또는 부작용↑ 주사 펜 재사용 시 혈액 역류·감염 위험 제조사 공식 가이드라인 위반 변질 가능성 (유통기한 초과 시) 가격이 진짜 부담된다면, 나눠맞기보다는 최저가 약국 비교 → 보험 특약 활용을 먼저 시도해보세요. 2026년에는 먹는 알약 도입이나 국산 비만약 출시 소식도 나올 수 있으니, 조금만 더 기다려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위고비 vs 마운자로 vs 국산 비만약, 뭐가 달라요? 항목 위고비 마운자로 국산 비만약(한미약품, 출시 예정) 성분 세마글루타이드 (GLP-1) 티르제파티드 (GLP-1+GIP) 에페글레나타이드 (GLP-1) 국내 시작가 약 21만원~ 약 28만원~ 미정 (글로벌 대비 저가 전략) 체중 감량 효과 평균 15% 평균 22% (약 1.4배) 임상 데이터 확인 필요 처방 기준 BMI 30 이상 (또는 27+동반질환) 30 이상 (또는 27+동반질환) 25 이상 (개발 목표) 투여 방법 주 1회 피하주사 주 1회 피하주사 미정 국내 상태 판매 중 판매 중 (2025.08~) ⏳ 2026년 하반기 출시 목표 ※ 국산 비만약 정보는 현재까지 공개된 개발 목표 기준이며, 허가 후 변경될 수 있어요. 🆕 2026년 주목할 새로운 변수 · 먹는 위고비 알약: 국내 도입 시 주사가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게임체인저 · 마운자로 건강보험 적용 협의 중: 적용 시 위고비보다 훨씬 저렴해질 수 있음 · 국산 에페글레나타이드: 하반기 출시 목표, 가격 경쟁력 앞세울 전망 ⚠️ 알려진 부작용 (꼭 확인하세요) 메스꺼움·구토·설사·복통 등 소화기계 증상 (초기에 주로 나타남) 담석·심박수 증가·탈모·우울감 사례도 보고됨 심한 복통·췌장염 증상 시 즉시 투여 중단 + 병원 방문 2026년 위고비,국내 가격은 최저 21만원~평균 26만원으로 유지 중. 먹는 알약·국산 비만약 등장으로선택지가 넓어지는 전환점의 해예요! 💊 가격 때문에 망설이고 계셨던 분들한테 이 글이 도움됐으면 좋겠어요! 2026년은 비만약 시장이 정말 많이 바뀌는 해라서, 좀 더 지켜보고 결정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유지어터
보리밥 맛집
보리비빔밥정식인데 반찬이 너무 푸짐하고 좋았어요 점심으로 최고
트레비라임
메가커피 버터떡 (버터가 쫀득해떡) 솔직 후기 1,400원짜리 SNS 핫템, 진짜 맛있는지 확인! 🧈
SNS 피드 넘기다가 버터떡이 갑자기 여기저기 뜨기 시작하더니 메가커피에도 나왔다는 거 보고 바로 달려갔어요 ㅋㅋ 솔직히 기대 반 걱정 반이었는데… 결과는? 끝까지 읽어보세요! 가격? 일단 가격부터 보면요, 1개에 1,400원이에요. 저가 커피 브랜드답게 진짜 부담 없는 가격이고, 6개입 세트로 사면 할인도 있대요! 항목 내용 정식 제품명 버터가 쫀득해떡 (Butter Tteok) 출시일 2026년 4월 8일 1개 가격 1,400원 중량 28g (1개 기준) 칼로리 105kcal (1회 제공량) 판매처 메가MGC커피 전국 매장 포장 뜯는 순간, 솔직히 포장 받았을 때 크기가 좀 작아요. 1,400원이라서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한 입 크기라는 게 딱 맞는 표현이에요. 작다고 실망하기 전에! 먹어보면 생각이 달라질 수도 있어요. 포장지 열면 버터향이 솔솔 나요. 근데 인공적인 느낌은 아니고 꽤 자연스럽게 고소한 냄새? 떡 특유의 쫀득한 질감이 눈으로 봐도 느껴지더라고요. 진짜 맛있어요? 솔직한 후기 (호불호 포함) 먹기 전에 가장 걱정했던 게 "그냥 평범한 떡 아닐까?" 였어요. 버터라는 이름만 붙이고 사실 별 차이 없는 거 아냐… 하는 의심이요. 근데 한 입 베어무는 순간, 생각보다 버터 풍미가 확실히 나요! 쫀득한 식감도 상당히 살아있고, 달달함도 과하지 않아서 커피랑 같이 먹기 딱 좋은 밸런스예요. 근데 이건 좀 솔직히 말하자면, 크기가 아쉬워요. 1,400원인데 한 입 크기니까 진짜 '간식 추가' 개념이지, 디저트 메인으로 생각하면 좀 허무할 수 있어요. 6개입 세트로 사는 게 심리적 만족도가 훨씬 높을 것 같아요. 호불호 포인트를 정리하면요: 평가 항목 좋았던 점 👍 아쉬운 점 👎 맛 버터 풍미 확실, 달달함 적당 무난한 편, 강렬한 개성은 없음 식감 쫀득함 살아있음 온도에 따라 질감 달라질 수 있음 크기 한 입 크기라 부담 없음 작아서 아쉬움 ❗ 가격 1,400원 가성비 굿 6개입 세트 가격은 매장 확인 필요 커피 페어링 고소함이 커피와 잘 어울림 단독으로는 조금 심심할 수 있음 영양성분? 영양성분은 Not bad. 1개(28g) 기준이에요. - 열량 105kcal - 탄수화물 4g (당류 4g) - 지방 4g (포화지방 4g, 트랜스지방 0g , 콜레스테롤 0mg) - 단백질 1g - 나트륨 80mg 어떤 음료랑 먹어야 제일 맛있나? 🍵 이게 제가 먹어봤을 때, 버터가 들어간 고소한 떡이라 음료 선택이 생각보다 중요해요. 💡 추천 페어링 조합 ✅ 아이스 아메리카노 — 쌉쌀함이 버터 고소함을 살려줘요. 가장 무난하고 좋음 ✅ 콜드브루 토피넛 라떼 — 고소함 + 고소함 조합인데 의외로 과하지 않아요 ✅ 바닐라 크림 라떼 — 달달함이 더해져 디저트 느낌으로 즐기기 좋음 ❌ 과일 에이드 계열 — 새콤함이랑 버터 맛이 좀 안 어울려요. 비추! 근데 솔직히 제일 편한 건 그냥 아아(아이스 아메리카노)랑 먹는 거예요. 메가커피 왔으면 아아 하나는 시키잖아요, 다들 ㅋㅋ SNS에서 유행한 그 버터떡이랑 뭐가 달라요? 🧐 요즘 SNS에서 버터떡 트렌드 엄청 뜨거웠잖아요. 카페들마다 앞다퉈 버터떡 내놓고, 개인 카페도 매출 2배 올랐다는 얘기도 있더라고요. 그럼 메가커피 버터떡은 그 트렌드 버터떡이랑 뭐가 다르냐? 비교 항목 SNS 유행 버터떡 메가커피 버터가 쫀득해떡 가격대 개인 카페 기준 2,000~4,000원 1,400원 접근성 인기 카페 찾아가야 함 전국 메가커피 매장 어디서든 크기·구성 매장마다 다름 28g 1개 / 6개입 세트 맛 방향 수제 느낌, 매장별 편차 있음 균일한 품질, 프랜차이즈 표준화 구매 편의성 웨이팅 있는 곳 많음 즉시 구매 가능 결론은 수제 버터떡의 "감성"을 원하면 개인 카페를 가야 하고, 가성비 + 접근성을 원하면 메가커피가 확실히 유리해요. 총평 한 줄 요약 1,400원에 버터 고소함 + 쫀득 식감 다 잡은 커피 페어링 간식으로 충분히 합격점! 🧈 단, 크기에 기대치는 낮추고 사세요 ㅋㅋ 여러분은 버터떡 먹어봤을 때 어떤 음료랑 먹었어요? 저는 아아가 최고였는데… 혹시 꿀조합 발견하신 분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순두부
저녁은 순두부 정식 건강한 맛이네요^^
핑크색
산행후- 집삼겹살 + 김치볶음밥까지!
산행후 소모된 체력보충을 위해 집에서 우삼겹과 삼겹살, 김치볶음밥까지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20키로 빼는데 4개월 걸리고 이제 까지 유지하고 있습니다.
50대 장년을 바라보면서 몸이 이렇게 망가졌다는걸 몰랐습니다. 술, 담배를 안하지만 몸이 부운거는 어쩔수 없더군요. 특히 바지 사이즈 36인치 뱃살은 만사 생활이 불편하였습니다. 앉자서 사무 보는 직종이라 다리부종이 생기고 살이 찌니 만사불편하더군요. 이러다 제가 더 힘들어질까봐 결심을 하게 되었죠. 살을 빼야 되겠다 싶더군요. 2025년 6월 25일.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그전에 사전 조사를 했죠. 살을 많이 불었으니 빠르게 걷기랑 슬로우 러닝이 좋다고 하더군요. 먹는것도 두끼로 많이 먹고 이틀에 한번 꼴이였던 야식을 끓고 3번 먹는 식단으로 만들었습니다. 퇴근 후 학교운동장 5바퀴를 걸었습니다. 걷고 뛰고 반복하면서 1주일 그렇게 운동을 했는데 별루 재미도 없고 그냥 약간의 몸무게 변화만 있었습니다. 1주 뒤부터는 10바퀴씩 돌았습니다. 약간 걷는것보다 슬로우 러닝을 하게 되면서 호흡도 거칠어 지고 땀도 나기 시작하면서 더 몸무게가 빠졌습니다. 그러다 운동패턴을 바뀌었습니다. 여러모로 찾아보고 하다가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서 운동하자는 겁니다. 아침 6시 익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1스푼, 사과식초 탄 물 한컵후 운동을 합니다. 몸을 조금 풀고 동네 산책로 3키로를 슬로우 러닝으로 뛰었습니다. 쉬지 않고 뛰고 오면 더웠고 땀이 많이 났습니다. 그렇게 하고 나면 보통 1.2kg는 빠지더군요. 샤워 후 바나나 두개로 배를 채우고 출근을 합니다. 점심은 보통 일반 정식으로 먹지만 밥은 반공기로 제약을 두고 먹었습니다. 저녁은 보통 6시에 먹는데 닭가슴살 셀러드 아니면 밥 반공기든 야채비빔밥, 고구마랑 따뜻한 호박죽 이렇게 3개로 유지를 했습니다. 그리고 저녁 8시되면 또 산책로로 가서 몸을 풀고 슬로우러닝이랑 빠르게 걸었습니다. 그냥 천천히 걷는게 아니라 1.5배 정도 빠르게 걸었습니다. 왕복 1시간 러닝코스인데 걷다가 뛰다가 하면 1시간30분 코스가 되더군요. 그리고 들어와서 일찍 자고 공복을 유지합니다. 자다 깨면 물 좀 먹고 스트레칭 몇번하다가 잡니다. 공복을 유지하면 더 살이 많이 빠진다고 하더군요. 많은 시행착오도 있었습니다. 편한 운동화만 신다 러닝화를 사니 헐렁거려서 다리도 아프고 무릎도 아프고 힘들었습니다. 발등이 커서 러닝화가 작은걸 신다가 새끼발가락에 물집도 많이 생겨서 터트리고 양말 2컬레 신고 새끼발가락에 대일밴드도 붙이고 달리고 했습니다. 이제는 운동할때 발가락양말을 신고 발목보호아대를 차고 운동합니다. 무릎도 아대를 차고 하면서 다리를 안 구부리게 되니 무릎에 별로 무리가 없습니다. 허리에 벨트형 백팩을 차고 휴대폰 넣고 음악을 들으면서 하니 좋더라고요. 이제는 어깨에 끼는 백팩으로 바꾸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 7월 25일 8키로, 8월 25일 8키로, 9월25일 2키로, 10월 25일 2키로 이렇게 감량을 했습니다. 11키로 뺏을때는 정체기도 있었습니다. 꾸준히 했습니다. 비가 와고 눈이 와도 비옷입고 걷고 뛰었습니다. 그래서 4개월만에 20kg로 뺏고 유지를 할려고 했습니다. 살은 빠지고 생활의 패턴이 바뀌기 시작합니다. 옷이 일단 안맞더군요. 허리 36인치-> 허리 30인치. 상체 100~110을 입다가 95인치 입다가 이제 90인치를 입습니다. 옷도 치수별로 산다고 지출이 컸었습니다. 가지고 있던 양복이며 옷을 다 수거함에 다 버렸습니다. 맞는 옷이 없으니 다 다시 샀습니다. 신발도 이때까지 265를 신었는데 신발도 255로 다시 구입을 했습니다. 기분좋은 변화입니다. 올해 1월달에 너무 빠진 살이라 식구들이 환자 갔다며 권유하는 바람에 2026년에 다시 5kg를 중량했습니다. 조금 영양가 있는 음식으로 식단을 바꾸고 운동을 꾸준히 했습니다. 얼굴에 일단 살이 붙는거는 좋은데 몸이 조금 둔하게 생각되어서 운동시간도 좀 늘렸습니다. 3월달부터 조금 무리하면서 운동하면서 유지를 하면서 62kg까지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62kg~63kg로 유지하면서 다이어트로 하는 운동이 아니라 행복할수 있는 운동이라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게 지니어트 덕분이라 생각이 듭니다. 작년 7월부터 지니어트앱를 깔고 매일 기록하고 몸무게도 찍고 하면서 다이어트를 하면서 버틴 시간이 좋았습니다. 특히 많은 분들의 생각들과 커뮤니티 글을 보면서 격려와 응원하시는 분들 속에 저도 더 힘이 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오늘도 지니어트 사용자님들이 힘내시길 바라며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슈퍼아자씨
장어솥밥
점심으로 장어 솥밥 정식으로 먹었어요 초밥과 메밀 소바랑 같이 즐겼어요
로블ㅎ
꼬북칩 말차초코 솔직 후기 🍵🍫 초코츄러스보다 맛있어요? 말차파 입장에서 직접 사먹어 본 진짜 이야기
GS25 앱 사전예약 알림 뜨자마자 바로 눌렀어요 🙋 말차맛이라면 일단 다 사보는 편이라 이건 진짜 못 참겠더라고요. 근데 솔직히 꼬북칩에 말차라니… 초코츄러스가 워낙 강해서 "이게 될까?" 반신반의하면서 받아봤거든요. 먹어본 결과는 아래에서 진짜 솔직하게 말할게요. 가격 | 판매처 일단 기본 정보부터 빠르게 정리할게요. 헷갈리시는 분들 많을 것 같아서요. 항목 내용 제품명 꼬북칩 말차초코맛 제조사 오리온 가격 2,500원 (편의점 기준) 판매처 GS25, CU (편의점 앱 사전예약 후 정식 판매) 주요 특징 4겹 구조 + 초콜릿 코팅 + 말차 파우더 맛 콘셉트 달콤 쌉싸름 칼로리 596kcal (100g 기준) 💡 사전예약 정보 : GS25는 '우리동네GS' 앱, CU는 '포켓CU' 앱에서 사전예약을 받았어요. 이미 예약 기간은 끝났고, 지금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찾아보시면 돼요! 물량이 넉넉하지 않을 수도 있으니 보이면 바로 집는 걸 추천해요. 뜯기 전에 먼저 느낀 것 봉지 색이 생각보다 되게 예쁘더라고요. 과자는 연두색 계열에 초코 브라운이 섞인 컬러인데, 진짜 말차라떼 느낌 제대로예요. 🍵 봉지 뜯자마자 말차 향이 확 올라오는데, 이게 생각보다 진해요. 인공적인 파우더 향이 아니라 찻잎 느낌이 나서 "오 이거 진짜…" 했거든요. 말차 과자 중에서 향 약한 거 많잖아요. 근데 이건 달랐어요. 칩 색깔도 일반 꼬북칩보다 좀 어두운 갈색이에요. 초콜릿 코팅이 겹겹이 입혀져 있어서 겉보기에도 묵직한 느낌. 맛 후기 한 입 먹으면 달콤함이 먼저 오고, 쌉싸름한 말차가 뒤따라 와요. 근데 이 타이밍이 절묘하게 맞아서 전혀 이질감이 없어요. 꼬북칩 특유의 4겹 바삭함은 그대로고요, 씹을수록 초코와 말차가 같이 녹아드는 구조예요. 뭔가 말차 가나슈 초콜릿 과자 느낌이랄까요. ✅ 소소한 꿀팁 ㅎㅎ 한 번에 한 개씩 천천히 먹을 때가 제일 맛있어요. 빨리 먹으면 말차 향이 충분히 안 느껴지거든요! 근데 말차 강도가 예상보다 약한 편이에요. 쌉싸름함이 강하게 나오길 기대했다면 살짝 아쉬울 수 있어요. 전체적으로 "말차 향이 나는 달달한 초코 과자"에 가까워요. 찐 말차파라면 기대치를 조금 낮추고 먹는 걸 추천해요. 그래도 두 개, 세 개 먹다 보면 손이 계속 가는 건 어쩔 수 없더라고요 초코츄러스랑 뭐가 달라요? 이게 다들 제일 궁금한 포인트잖아요. 꼬북칩 말차초코가 과연 초코츄러스 자리를 위협할 수 있을지. 비교 항목 꼬북칩 초코츄러스 꼬북칩 말차초코 맛 방향 달콤 + 계피향 초코 달콤 + 쌉싸름 말차초코 편의점 가격 1,700원 (80g) 2,500원 식감 4겹 바삭 4겹 바삭 (동일) 말차 향 강도 없음 은은한 말차향 호불호 대중적 (호불호 낮음) 말차 선호도 따라 갈림 중량 80g / 160g 등 — (미확인) 칼로리(100g당) 약 537kcal (30g×3.3 환산) 596kcal 칼로리 얼마야? 다이어터는 주의해요 🔥 직접 제품 영양성분표를 확인해봤는데, 100g 기준 596kcal예요. 지방이 40g으로 꽤 높고, 당류도 26g이나 돼요. 트랜스지방도 0.5g 포함되어 있어서 다이어트 중이라면 양 조절이 필요해요. 꼬북칩 말차초코 영양성분 (1회 제공량 100g) 열량 596 kcal 탄수화물 53g 당류 26g 단백질 6g 지방 40g 포화지방산 13g 트랜스지방 0.5g 나트륨 300mg 콜레스테롤 6mg 카페인 0mg ⚠️ 다이어터 주의: 100g에 596kcal로 열량이 높은 편이에요. 트랜스지방(0.5g)도 포함되어 있으니 하루 1회 소량씩 즐기는 걸 추천해요. 가격이 꽤 차이 나요. 초코츄러스보다 800원 정도 비싸요. "같은 꼬북칩인데?" 싶을 수 있는데, 신제품이라 그런지 프리미엄 가격이 붙은 느낌. 맛은 말차초코가 좀 더 독특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에요. 어떤 음료랑 먹어야 해요? 🥛 SNS에서는 벌써 "말먹 조합(말차+우유)" 얘기가 나오고 있었는데, 실제로 먹어보니 이게 진짜 정답이에요. 🥛 페어링 추천: ① 차가운 우유 — 말차와 초코가 동시에 중화되면서 엄청 부드러워요. 강추! ② 아이스 아메리카노 — 쓴맛끼리 시너지라 기호에 따라 갈릴 수 있어요. ③ 따뜻한 말차라떼 — 말차를 좋아한다면 이것도 잘 맞아요. ④ 탄산음료 — 비추! 말차 향이 사라지고 단맛만 튀어요. 꼬북칩 말차초코는 강한 말차보단 달달한 초코가 주인공인 과자예요. 말차는 서브로, 근데 그 조합이 생각보다 중독성 있음 ✅ 말차파 vs 초코파, 여러분은 어느 쪽이에요? 먹어보신 분들 댓글로 솔직 후기 남겨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메가커피 × hy 콜라보 신메뉴 저당꿀배 XO야쿠르트, 솔직하게 따져봤어요
솔직히 "저당"이라는 단어 보면 맛없을 것 같아서 한 번 망설였어요. 근데 야쿠르트 XO까지 들어간다니까 또 궁금해지더라고요. 카페에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는 게 진짜인지, 직접 파헤쳐봤어요. 이거 뭔 음료야? — 기본 정보 한눈에 메가MGC커피가 hy(야쿠르트)와 손잡고 2026년 4월 2일에 내놓은 시즌 한정 메뉴예요. 이름도 좀 긴데, 저당 꿀배 XO 야쿠르트가 정식 명칭. 줄여서 "저당꿀배"라고 부르는 사람 많아요. 항목 내용 정식 제품명 저당 꿀배 XO 야쿠르트 출시일 2026년 4월 2일 (시즌 한정) 콜라보 브랜드 메가MGC커피 × hy(야쿠르트) 가격 3,700원 컵 용량 591ml 칼로리 25.4kcal (1회 제공량) 카페인 0.0mg 알레르기 우유, 대두 판매 기간 시즌 한정 (소진 시 종료 가능) 출처: 메가MGC커피 공식 홈페이지 🔥 이거 진짜 놀라운 수치 591ml짜리 대용량인데 칼로리가 25.4kcal예요. 참고로 일반 콜라 350ml가 약 150kcal 정도인 거 생각하면... 엄청난 차이죠? 영양성분 함량 (1회 제공량 기준) 칼로리 25.4kcal 당류 1.1g 포화지방 0.1g 나트륨 67.8mg 단백질 3.6g 카페인 0.0mg (무카페인) 알레르기 우유, 대두 유산균 1000억이 진짜 들어있어? 마케팅 문구 아닌가 싶었는데, hy의 야쿠르트 XO가 한 병에 유산균 500억 마리고, 이걸 2병 통째로 넣으니까 한 잔 기준으로 1000억 마리가 맞아요. 그냥 유산균 수만 많은 게 아니라, HY2782라는 hy의 자체 균주도 들어 있어요. 유산균 증식하고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어린이도 마실 수 있게 기획했다고 회사 측이 직접 밝혔어요. 💡 야쿠르트 XO가 뭔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hy에서 만드는 프리미엄 유산균 음료로, 설탕·당류·지방을 모두 뺀 "트리플 제로" 제품이에요. 맛은 살리면서 칼로리 부담을 줄인 게 특징이에요. "저당"이라더니 실제 맛은 어떨까요? 근데 여기서 솔직하게 얘기하자면, 호불호가 좀 갈릴 수 있어요. ✅ 좋았던 점 배 특유의 시원하고 청량한 향이 살아있어요. 야쿠르트 특유의 새콤달콤함이 배랑 꽤 잘 어울려요. "달아요?" 하면 달긴 한데, 찐하게 무거운 단맛은 아니에요. 여름 직전 음료로 딱이다 싶은 그 느낌? ❌ 아쉬운 점 솔직히 SNS에서 본 반응 중에 "그냥 배 음료수랑 요구르트맛"이라는 리뷰도 있었어요. "배 주스에 야쿠르트 탄 거 아니야?" 싶을 수도 있어요. 특별함을 기대하고 마시면 약간 평범하다는 느낌 받는 분들도 있는 듯해요. ✅ 다이어터 지니어터분들, 이건 안심하고 드셔도 돼요 공식 영양정보 기준 591ml에 25.4kcal, 당류 1.1g이에요. 카페인도 0.0mg이라 카페인 못 드시는 분도 OK. 단, 우유·대두 알레르기 있으신 분은 주의해주세요! 헛개리카노랑 뭐가 달라요? 메가커피가 요즘 컨디션 케어 라인을 밀고 있어요. 헛개리카노가 "카페 해장템"으로 자리 잡으면서, 이번 저당꿀배가 그 뒤를 이은 라인업이에요. 항목 헛개리카노 저당꿀배 XO야쿠르트 주재료 국내산 헛개수 + 에스프레소 hy 야쿠르트 XO + 배 카페인 있음 (에스프레소) 0.0mg (무카페인) 컨디션 케어 포인트 숙취·간 케어 장 건강·소화 당류 부담 낮음 낮음 (당류 1.1g) 칼로리 —(미확인) 25.4kcal / 591ml 가격 —(미확인) 3,700원 컨디션 관리 목적이라면 헛개리카노 = 간·숙취 / 저당꿀배 = 장·소화로 상황에 따라 골라 마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커피 못 마시는 날엔 저당꿀배가 낫겠죠? 메가커피 저당꿀배 XO야쿠르트, 유산균 1000억 × 트리플 제로 × 배 풍미 "카페에서 장 건강까지" 챙기고 싶다면 도전해볼 만해요. 맛의 파격보다 건강 + 가볍게 달콤함을 원하는 분께 추천. 여러분은 저당꿀배 마셔봤어요? 배 맛이 더 강했나요, 야쿠르트 맛이 더 강했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스타벅스 버터떡 솔직 후기 🧈 쫀득 버터 바이트, 진짜 맛있나?
인스타 피드에 버터떡이 안 뜨는 날이 없더라고요 ㅋㅋ 두쫀쿠 열풍이 가라앉기도 전에 이번엔 버터떡이라니 (아무리 생각해도... 유행이란...) 근데 진짜 맛있어서 다들 올리는 건지 아님 그냥 트렌드 따라가는 건지 궁금해서 직접 먹어봤어요. 솔직히 스벅에서도 버터떡을? 싶었는데 생각보다 진지하게 만들었더라고요. 좋은 것도, 아쉬운 것도 다 털어놓겠습니다 👇 이게 뭔데? 버터떡이 왜 이렇게 유행해 버터떡, 갑자기 뜬 것 같지만 사실 근거 있는 유행이에요. 중국 상하이의 전통 디저트 '황요녠가오'에서 유래한 건데, 찹쌀가루에 타피오카 전분을 섞은 반죽에 우유와 버터를 더해서 만들어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그 식감이 포인트인데 — 솔직히 이거 한 번 먹으면 왜 유행하는지 이해가 돼요 ㅋㅋ 📌스타벅스 버터떡 기본 정보 항목 내용 정식 이름 쫀득 버터 바이트 출시일 2026년 4월 4일 판매 매장 전국 지역별 일부 매장 구성 4개입 박스 구성 — 낱개 구매 불가 판매 방식 한정 기간 + 한정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 재료 특징 찹쌀가루 + 타피오카 전분 + 우유 + 버터 가격 7,900원 칼로리 118kcal (1회 제공량 30g 기준) 100개 매장 한정이라 내 근처 매장에 있는지 사이렌 오더 앱으로 먼저 확인해보는 거 추천해요. 없으면 진짜 헛걸음할 수 있거든요... (경험자 ㅎ) 내 근처 매장이 목록에 없다면? 솔직히 이번엔 패스하고 GS25 편의점 버터떡 버전으로 달래는 것도 방법이에요 ㅋㅋ (2,400원이라 가성비도 훨씬 좋으니까...) 진짜 맛있나? 솔직한 식감 후기 (호불호 포함) 오 이거 진짜... 첫 입 베어 물었을 때 살짝 놀랐어요. 겉은 분명히 바삭한데 그 안에서 쫄깃한 게 확 치고 올라오거든요. 버터 풍미가 생각보다 진해요 — 느끼할 것 같다고 걱정했는데 우유랑 버터가 조화롭게 어우러져서 은은하게 고소한 느낌? 씹을수록 쫄깃함이 올라오는 게 맞아요. 근데 식으면 식감이 좀 달라져요 — 바삭함이 사라지고 더 떡떡해지는 느낌. 웬만하면 나온 직후 따뜻할 때 먹는 걸 추천! 🍀 식감 받자마자 바로 먹는 게 진짜 베스트예요. 포장하고 10분만 지나도 바삭함 반감됨 ㅠ 테이크아웃하실 분은 마지막 주문으로 받아서 바로 드시길! 단맛은 생각보다 강하지 않아요. 버터 자체의 고소함이 주역이라 달달한 거 싫어하는 분들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근데 버터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분들한테는 음... 비추일 수 있어요 솔직히. 🔥 다이어터는 먹어도 돼? 영양성분 완전 분석 다이어트 중인데 버터떡 먹고 싶어서 참고 있는 분들 많죠? 실제 영양성분표 보고 냉정하게 분석해봤어요 ㅋㅋ 솔직히 말해줄게요. 📊 쫀득 버터 바이트 영양성분표 1회 제공량 30g 기준, 총 칼로리118 kcal 탄수화물 15g 단백질 1g 지방 6g 당류 8g 포화지방 4.8g ⚠ 트랜스지방 0.5g 나트륨 224mg 콜레스테롤 9mg 단백질 1g 자 이걸 보고 다이어터 입장에서 솔직하게 얘기할게요. ⚠️ 다이어터가 주목해야 할 포인트 ① 트랜스지방 0.5g WHO 권장 트랜스지방 일일 섭취 상한선은 총 칼로리의 1% (약 2g/2000kcal 기준). 한 개로 일일 권장치의 약 25%를 소비하게 돼요. 트랜스지방 민감한 분들은 주의. ② 포화지방 4.8g 한국 영양소 기준치(포화지방 15g/일) 대비 이미 32%. 오늘 다른 버터·치즈류 드셨다면 신경 쓰이는 수치예요. ③ 나트륨 224mg 작은 간식인데 나트륨이 꽤 있어요. 일일 권장량(2,000mg) 대비 약 11%. 짠 음식 드신 날은 더 신경 쓰세요. 🍀 다이어터를 위한 긍정 포인트 ✅ 칼로리 118kcal (30g) — 일반 케이크 한 조각(300~500kcal) 대비 훨씬 낮아요 ✅ 알룰로오스·당알콜 0g — 인공 감미료 걱정 없이 먹을 수 있음 다이어트 방식마다 다르게 봐야 해요 — 본인 식단 맞춰서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유형 섭취 가능? 이유 칼로리 제한 (CICO) △ 가능 118kcal로 낮은 편. 일일 칼로리 잔여분 내에서 조절 가능 저탄수 / 키토 비추 탄수화물 15g, 당류 8g — 키토 일일 탄수 한도 20~50g에 크게 영향 저지방 다이어트 비추 지방 6g (포화지방 4.8g) — 저지방 식단엔 부담 고단백 다이어트 비추 단백질 1g뿐. 간식으로 단백질 보충은 어려움 간헐적 단식 (식사창 내) 가능 식사창 내 소량 섭취 시 칼로리·트랜스지방 부담 분산 가능 유지어터 (치팅 허용) 적극 가능 적당한 칼로리, 맛 만족도 높아서 치팅 간식으로 최적 결론적으로 칼로리만 보면 나쁘지 않은데,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 수치가 생각보다 높아요. 저같이 말만 유지어터 or 가끔 치팅 허용 다이어트엔 충분히 납득 가능한 간식. 저탄수·저지방·고단백 중이라면 솔직히 굳이 선택할 이유는 없어요. 다른 데 버터떡이랑 비교해봤어 사실 지금 버터떡 전쟁이잖아요 ㅋㅋㅋ 던킨도, 이디야도, GS25도 다 나왔거든요. 확인된 정보만으로 비교해볼게요. 브랜드 제품명 가격 특징 스타벅스 쫀득 버터 바이트 7,900원/4개 진한 버터 풍미, 100개 매장 한정 던킨 버터떡 먼치킨 6,900원 (10개입) 원더스 매장 우선 선판매 → 확대 예정 이디야 연유뿌린 버터쫀득모찌 2,500원/개 일부 매장 품절 발생, 연유 포함 GS25 쫀득버터떡빵 2,400원 편의점 버전, 가성비 좋음 패션5 버터 쫀득떡 9,600원/5개 에쉬레 프랑스 가염버터 사용 스타벅스 버전의 장점은 브랜드 퀄리티 + 다양한 음료 페어링이 가능하다는 것. GS25 쫀득버터떡빵(2,400원)은 가성비 최고지만 카페 분위기는 포기해야 하고요 ㅋㅋ 패션5 버터쫀득떡은 에쉬레 버터라는 차별점이 있어서 버터 마니아라면 한 번쯤 비교해볼 만해요. (패션5 버쫀떡) 여러분은 버터떡 어디서 먹어봤어요? 스벅파 vs 이디야파 vs 편의점파 vs 일반 카페파 — 댓글로 알려주세요 👇 버터떡 관련 글, 더 보실 분~ 요즘 SNS 난리난 '상하이 버터떡' 레시피! '겉바속쫀' 끝판왕! 초보 홈베이킹도 가능! 노 밀가루! 두쫀쿠 다음 디저트? 버터떡이 뭐길래? 서울 버터떡 파는곳·칼로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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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돌된장찌개
🍲 차돌 된장찌개 (2인분) 소요 시간: 약 20분 준비물: 뚝배기 또는 작은 냄비 🛒 준비 재료 메인: 차돌박이(또는 우삼겹) 100~150g, 두부 1/2모 채소: 애호박 1/4개, 양파 1/4개, 대파 1/3대, 청양고추 1개, 표고버섯(선택) 1개 육수: 물 400ml (쌀뜨물을 사용하면 훨씬 구수해요!) 🥣 된장 양념 (황금 비율) 된장: 2큰술 (집된장과 시판 된장을 1:1로 섞으면 가장 맛있어요) 고추장: 0.5큰술 (텁텁함을 잡고 칼칼한 맛을 더해줍니다) 다진 마늘: 0.5큰술 고춧가루: 0.5큰술 👩🍳 조리 단계 재료 손질: 애호박과 양파는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하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썰기합니다. 두부도 비슷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고기 볶기: 달궈진 뚝배기에 기름을 두르지 않고 차돌박이를 먼저 볶습니다. 고기에서 기름이 충분히 나올 때까지 볶아주세요. 된장 베이스 만들기: 고기 기름이 나오면 된장 2큰술, 고추장 0.5큰술을 넣고 고기와 함께 1분 정도 가볍게 볶아 풍미를 살립니다. 육수 붓기: 쌀뜨물(또는 물) 400ml를 붓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채소 넣기: 국물이 끓어오르면 딱딱한 채소인 양파, 애호박, 버섯을 먼저 넣고 중불에서 5분 정도 끓입니다. 마무리: 채소가 익으면 두부, 다진 마늘, 고춧가루를 넣습니다. 마지막으로 대파와 청양고추를 올린 뒤 1~2분만 더 끓여 완성합니다. 💡 조리 팁 거품 걷어내기: 끓이면서 올라오는 하얀 거품을 살짝 걷어내면 국물 맛이 훨씬 깔끔해집니다. 간 조절: 된장마다 염도가 다르니 마지막에 간을 보고, 짜다면 물을 조금 더 넣고 싱겁다면 오래 끓이거나 소금을 약간 추가하세요. 설탕 한 꼬집: 만약 된장의 떫은맛이 강하다면 설탕을 아주 조금(한 꼬집)만 넣어보세요. 감칠맛이 살아나면서 맛이 부드러워집니다.
지니5636293
스타벅스 바삭 피스타치오 프라푸치노 솔직 후기맛·가격·커스텀 꿀팁까지 한 번에!
요즘 SNS에서 피스타치오 열풍 보셨나요? 두바이 초콜릿에 이어 스타벅스까지 바삭 피스타치오 라인을 출시했어요. 고소한 피스타치오에 바삭한 식감까지 더했다는데, 진짜 맛있는 건지 직접 알아봤습니다 🔍 스타벅스가 2026년 2월에 한국에 두바이 초콜릿 음료를 정식 출시했었죠. 그 흐름을 이어받아 3월 27일, 아예 바삭 피스타치오를 메인 테마로 한 전용 라인업 "Taste the BASAK"이 출시됐어요. 음료 2종 + 푸드 2종, 총 4가지 신메뉴예요. 기본 정보 & 가격 📌 공식 제품 설명 바삭한 카다이프 토핑과 부드러운 그린 피스타치오 폼이 조화로운 프라푸치노 음료. 차별화된 비주얼과 진한 풍미의 맛을 즐겨보세요. 취향에 따라 카다이프 토핑 많이 커스텀으로 바삭한 식감을 더 즐길 수 있습니다. 항목 내용 정식 메뉴명 (영문) Basak Pistachio Chocolate Cream Frappuccino 가격 (톨 기준) 7,700원 용량 (톨) 355ml 칼로리 (톨) 375 kcal 카페인 0 mg (카페인 없음) 당류 37g 포화지방 12g 단백질 5g 나트륨 260mg 알레르기 유발요인 땅콩 / 대두 / 우유 / 밀 출시일 / 판매 기간 2026년 3월 27일 출시 / 한정 여부 미확인 칼로리·영양 정보 출처: 스타벅스 코리아 공식 사이트 ⚠️ 알레르기 주의! 땅콩 / 대두 / 우유 / 밀 알레르기가 있는 분은 섭취에 각별히 주의하세요. 카다이프(밀 함유)와 피스타치오(땅콩류) 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카페인 걱정 NO! 카페인이 0mg이라 커피 못 드시는 분, 임산부, 카페인 예민한 분도 편하게 즐길 수 있어요 ☕ 맛 — 고소달달? 느끼? 솔직하게 이번 바삭 피스타치오 초콜릿의 핵심은 두 가지예요. 첫째, 그린 피스타치오 폼 — 부드럽고 풍미 깊은 초록빛 폼이 음료 위에 얹혀 비주얼도 예쁘고 맛도 고소해요. 둘째, 카다이프 토핑 — 두바이 초콜릿의 핵심 식감을 그대로 구현했습니다. 칼로리는 톨 기준 375kcal이고, 카페인은 0mg이에요! 커피 대신 디저트 음료로 즐기기 딱이고, 카페인 예민한 분들도 안심하고 마실 수 있어요. ⚠️ 주의! 평소 견과류 향이 강한 음식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요. 특히 피스타치오 소스의 느끼함은 과거 피스타치오 크림 프라푸치노에서도 단점으로 꼽혔던 부분입니다. 바삭 식감의 정체 — 2월 출시했던 두바이 초콜릿 음료와의 차이 스타벅스 바삭 피스타치오의 "바삭"은 카다이프(Kadayif)예요. 피스타치오 크림과 만나면 "바삭+고소+달달"의 황금 조합이 완성됩니다. 스타벅스는 이 카다이프를 음료 토핑으로 올려 한 모금마다 씹히는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어요. 두바이 초콜릿 트렌드를 음료에 맞게 가장 충실하게 재현한 메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항목 두바이 초콜릿 음료 (2월 출시) 바삭 피스타치오 프라푸치노 피스타치오 피스타치오 크림 콜드폼 피스타치오 메인 바삭 식감 솔티드 브라운 버터 토핑 카다이프 토핑 초콜릿 아이스 두바이 초콜릿 말차/ 아이스 두바이 초콜릿 모카 초콜릿 소스 음료 형태 아이스 라떼 프라푸치노 (블렌디드) 가격 (톨) 7,300원 7,700원 피스타치오 초콜릿 소라빵 함께 먹어봤어요 음료와 함께 피스타치오 초콜릿 소라빵도 출시됐어요 (70g / 322kcal). 피스타치오 함량이 무려 22.84%로 꽤 높아서 피스타치오 향이 확실하게 느껴지고, 초콜릿이 덮여 있어 달달하고 고소한 맛의 균형이 잘 잡혀 있어요. 비주얼부터 미쳤고 초코+고소함 조합이라 맛 없을 수가 없어요. 단, 포화지방이 일일 권장량의 40%인 만큼 음료(375kcal)와 함께 먹으면 총 약 697kcal이 되니 칼로리에 주의하세요! 냉장 보관(0~10°C) 제품이라 매장 내 냉장 진열대에서 구매할 수 있어요. 항목 피스타치오 초콜릿 소라빵 용량 / 칼로리 70g / 322 kcal 가격 7,900원 주요 재료 비율 피스타치오 22.84% / 준초콜릿 6.13% 지방 / 포화지방 18g (33%) / 6.0g (40%) 비교표 — 스타벅스 피스타치오 라인업 한눈에 메뉴 형태 바삭 피스타치오 초콜릿 프라푸치노 7,700원 바삭 피스타치오 바닐라 크림 콜드 브루 7,500원 피스타치오 초콜릿 소라빵 7,900원 피스타치오 초콜릿 마카롱 5,900원 추천 커스텀 꿀팁 ☕ 💡 꿀팁 ① — 카다이프 토핑 많이! (공식 커스텀)스타벅스 공식에서도 안내한 커스텀이에요. 바삭한 식감을 두 배로 즐길 수 있어요! 이건 진짜 해야 합니다 💡 꿀팁 ② — 오트밀크로 변경 우유 대신 오트밀크(+600원)로 바꾸면 피스타치오의 고소함이 배가돼요. 느끼함을 줄이면서도 풍미를 높이는 황금 조합입니다. 💡 꿀팁 ③ — 피스타치오 소스 줄이기 기본이 너무 달거나 느끼하게 느껴진다면, 주문 시 시럽 1펌프로 줄이세요! 카페인이 0mg이라 달달함이 부각되는 편이라 당류(37g)에 민감하다면 꼭 활용하세요! 바삭 피스타치오 4종 중 제일 기대되는 메뉴가 뭐예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저는 이제 마카롱이 제일 궁금한데… 여러분은요? 😄
초보다이어터
순두부찌개 레시피
🥘 우삼겹 순두부찌개 (2인분) 소요 시간: 약 20분 난이도: 쉬움 🛒 준비 재료 메인: 순두부 1봉(350~400g), 우삼겹 150g 채소: 양파 1/4개, 대파 1/2대, 애호박 1/4개 기타: 식용유 1큰술, 물(또는 육수) 200ml, 계란 1개(선택) 🧂 특제 순두부 소스 고춧가루 2큰술, 간장 1.5큰술, 굴소스 0.5큰술 (없으면 액젓으로 대체 가능), 다진 마늘 1큰술, 설탕 0.3큰술, 후추 약간 👩🍳 조리 단계 재료 손질: 양파와 애호박은 한입 크기로 썰고, 대파는 송송 썹니다. 순두부는 봉지째 반으로 잘라 준비하세요. 파·고기 기름 내기: 냄비에 식용유 1큰술을 두르고 대파와 우삼겹을 넣어 중불에서 볶습니다. 고기 겉면이 익으며 기름이 나오기 시작할 때까지 볶아주세요. 양념 볶기: 준비한 순두부 소스를 넣고 고기 기름에 타지 않게 1분 정도 충분히 볶아 '고추기름'을 냅니다. (이때 불은 약불로 조절하세요!) 물 붓고 끓이기: 물 200ml를 붓고 양파와 애호박을 넣은 뒤 센 불로 올립니다. 순두부 넣기: 국물이 끓어오르면 순두부를 큼직하게 덩어리째 넣습니다. 숟가락으로 3~4등분만 가볍게 나눠주세요. 마무리: 3~5분 정도 더 끓여 채소가 익으면 간을 보고, 부족하면 소금이나 간장을 살짝 추가합니다. 취향에 따라 계란을 톡 까넣고 불을 끕니다. 💡 조리 팁 물 조절이 핵심: 순두부 자체에서 수분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처음부터 물을 너무 많이 잡지 마세요. '좀 적나?' 싶을 정도(종이컵 1컵~1.2컵)가 딱 적당합니다. 불 조절 주의: 양념장을 넣고 볶을 때 불이 세면 고춧가루가 타서 쓴맛이 날 수 있어요. 꼭 약불에서 고기 기름과 양념이 충분히 어우러지게 볶아주세요. 풍미 업그레이드: 마지막에 후추를 한 번 더 톡톡 뿌려주면 우삼겹의 느끼함을 잡아주고 훨씬 깔끔한 맛이 납니다.
지니5635874
봄동비빔밥 레시피
[요리명] : 봄동비빔밥 [인분/수량] : 2인분 [소요시간] : 15분 정도 [재료 리스트] : 봄동, 양념장 (고춧가루 3큰술, 설탕 1큰술, 올리고당 2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멸치 액젓 2큰술, 식초 1큰술) , 밥, 우삼겹 또는 차돌박이 , 계란 , 참기름, 깨 [조리 단계] : 봄동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기. 양념장 만들어 넣고 섞기. 고기 넣으려면 고기 굽고 계란후라이까지 만들기. 밥까지 넣고 참기름, 깨로 마무리해서 잘 비벼 먹기. [조리팁] : 양념은 조금씩 넣어가며 입맛에 맞추기! 고기는 선택, 반숙 계란후라이는 필수 ^^
희잇
🧀 명랑핫도그 칠리스 치즈스틱 솔직 후기 가격 · 칼로리 · 소스조합 완벽 총정리
퇴근하고 숏폼 보다가 결국 못 참았어요;; 치즈가 끝도 없이 늘어나는 영상 보고 바로 달려간 명랑핫도그. 솔직하게 좋은 것도, 아쉬운 것도 다 리뷰했어요! 가기 전에 꼭 읽어보세요 👇 💰 명랑's 치즈스틱 가격표 출시일은 2026년 3월 19일이고, 정식 명칭은 명랑's 치즈스틱이에요. 단품 1개 구매는 불가하고, 최소 2개 세트부터 주문 가능합니다! 구성 가격 개당 단가 치즈스틱 2개 + 소스 1개 9,000원 4,500원 치즈스틱 4개 + 소스 2개 17,000원 4,250원 ⚠️ 주의! 키오스크에 아직 메뉴가 미등록인 매장이 있어요. 직원분께 "칠리스 치즈스틱 주세요" 라고 직접 말로 주문해야 해요. 조리시간도 약 20분 걸리니 여유롭게 방문하세요! 시즈닝 3종: 오리지널 / 내슈빌 / 허니 치폴레 소스 3종: 랜치 / 마리나라 / 스리라차 마요 조합하면 총 9가지 맛으로 즐길 수 있어요! 📲 앱 쿠폰 & 프로모션 🎉 꿀팁 정보 명랑핫도그 공식 앱에서 쿠폰 & 이벤트를 수시로 진행해요. 방문 전 앱을 꼭 확인하세요! (매장별 행사가 다를 수 있음) 배달의민족 / 쿠팡이츠에서도 주문 가능하지만, 배달 시 튀김이 눅눅해질 수 있어요. 가능하면 매장 직접 방문을 추천합니다! 💡 꿀팁 — 집에서 데울 때는? 포장 후 전자레인지 약 20초만 돌리면 치즈가 다시 쭉 늘어나요. 에어프라이어 사용 시 180°C에서 3~4분이면 튀김옷도 살릴 수 있어요! 🧀 오리지널 — 처음이라면..! 📊 칼로리 & 영양 정보 (1개 기준 추정) 칼로리: 약 380~420 kcal 나트륨: 약 700~900mg ⚠️ 1일 기준치(2,000mg)의 약 35~45% 치즈량: 모짜렐라 약 75g (치즈 한 덩이 통채로!) ✍️ 맛 겉은 과자처럼 두툼한 튀김옷, 속은 100% 모짜렐라가 꽉 차 있어요. 일반 치즈스틱보다 훨씬 큰 손바닥 사이즈라 깜짝 놀랐어요. 시즈닝이 없어서 치즈 본연의 고소함을 제일 잘 느낄 수 있고, 어떤 소스와도 무난하게 어울려요. 특히 마리나라 소스와 궁합이 좋아요. 💬 총평 처음 주문하는 분께 강력 추천! 단, 느끼함이 강해서 혼자 2개 먹기엔 부담감이 있어요. 기름 걱정되는 분은 랜치 소스보다 마리나라를 선택하세요. 🌶️ 내슈빌 — 매콤함이 느끼함을 잡는다 📊 칼로리 & 영양 정보 (1개 기준 추정) 칼로리: 약 390~430 kcal (시즈닝 추가분 포함) 나트륨: 약 800~1,000mg ⚠️ 1일 기준치의 약 40~50%! 주의 필요 ✍️ 맛 미국 내슈빌 핫치킨에서 영감을 받은 시즈닝이 겉면에 듬뿍 묻어있어요. 한 입 베어 물면 뒤에서 슬며시 올라오는 매콤함이 포인트. 치즈의 고소함 + 매운 뒷맛이 조합되면서 오히려 끝이 깔끔해요. 랜치 소스와 함께 먹으면 매콤함을 중화시켜 줘서 인기 No.1 조합! 💬 총평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맛! 매운맛이 느끼함을 잡아줘서 오리지널보다 덜 느끼하게 먹을 수 있어요. 맥주 안주로도 완벽한 조합 단, 매운 거 못 드시는 분께는 비추. 🍯 허니 치폴레 — 호불호 갈리는 단짠단짠 📊 칼로리 & 영양 정보 (1개 기준 추정) 칼로리: 약 400~450 kcal (꿀 시즈닝 포함) 나트륨: 약 700~900mg ⚠️ 1일 기준치의 약 35~45% ✍️ 맛 달콤한 허니 향이 먼저 오고, 뒤에서 훈연 고추(치폴레) 풍미가 은은하게 올라와요. 단짠단짠 조합을 좋아하는 분께 딱이에요. 스리라차 마요 소스와 찍어 먹으면 달콤+매콤이 폭발적으로 살아납니다. 💬 총평 단짠 좋아하면 최강! 하지만 달달한 시즈닝 때문에 치즈 본연의 맛이 묻힌다는 느낌도 있어요. 치폴레 향이 낯설어 호불호가 꽤 갈려요 — 솔직히 말하면 저도 두 번은 안 시킬 것 같아요 📊 메뉴 한눈에 비교 구분 오리지널 내슈빌 허니 치폴레 맛 담백·고소 매콤·고소 달콤·매콤 느끼함 높음 중간 중간~높음 추정 칼로리 ~420kcal ~430kcal ~450kcal 추천 소스 마리나라 랜치 ⭐ 스리라차 마요 초보 추천 ✅ 가장 무난 ✅ 추천 ⚠️ 호불호 맥주 안주 🍺 보통 🍺🍺 최고! 🍺 보통 💡혼자 간다면 이렇게! 2개 세트 시켜서 → 매장에서 1개 먹고 → 나머지 1개 포장! 집에서 전자레인지 20초 돌리면 치즈가 다시 살아나요 🧀 오리지널 + 내슈빌 조합으로 시작하는 게 가장 무난한 선택이에요! 🧀 최종 총평 명랑's 치즈스틱은 비주얼과 치즈량 하나만큼은 확실히 합격점! 하지만 개당 4,500원, 느끼함, 조리 20분... 한 번쯤은 꼭 먹어볼 것,자주 먹기엔 부담스러움🧀 여러분은 어떤 맛이 기대되나요? 오리지널파 vs 내슈빌파 — 댓글로 알려주세요!🧀
초보다이어터
바운티 초콜렛
이 초콜렛 해외에서만 구할수 있었는데 이제 정식으로 수입이 되나봐요 지인이 주셔서 너무 반가웠네요 안에 코코넛 과즙이 씹혀요
로블ㅎ
🌸봄에 딱 한 번 마실 수 있는 스타벅스 체리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 가격·칼로리·커스텀 총정리
일본 한정 메뉴가 드디어 한국 상륙 🐱 벚꽃 피기도 전에 스타벅스가 먼저 봄을 가져왔어요! 체리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 이거 원래 일본 스타벅스에서만 나오던 사쿠라 시즌 메뉴예요 일부러 일본 가서 마시는 분들도 있었는데 2026년 3월 16일부터 한국에 정식 출시됐어요 🎉 커피 좋아하는 사람 입장에서 솔직하게 후기 써봅니다! 항목 내용 정식 메뉴명 체리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 가격 7,700원 사이즈 Tall(톨) 단일 사이즈 제공 방식 ONLY ICED (아이스 전용) 카페인 0mg 판매 기간 2026년 3월 16일 ~ 4월 중순 예상 (재고 소진 시 조기 종료) 오리진 일본 스타벅스 사쿠라 시즌 한정 메뉴 → 한국 첫 출시 ⚠️ 주문 전 꼭 확인! 그란데·벤티 사이즈 없어요 "벤티로 주세요" 했다가 직원분이 난처해질 수 있으니 미리 알고 가기! 영양정보 Tall (톨) / 1회 제공량 355ml 기준 영양소 함량 참고 칼로리 375 kcal 밥 한 공기(300kcal) 이상 포화지방 10 g 1일 기준치의 약 67% 단백질 5 g 나트륨 230 mg 1일 기준치의 약 12% 당류 48 g 카페인 0 mg 포화지방 10g이 꽤 높은 편이에요 이건 휘핑크림 + 밀크 푸딩 + 고양이 귀 초콜릿 토핑이 합산된 결과 원재료 & 대체당 경고 체리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는 대체당 성분이 들어갔어요! (에리스리톨 / 알룰로스 / 효소처리 스테비아) → 덕분에 칼로리와 당류를 일반 프라푸치노보다 낮출 수 있었어요 맛 솔직 후기 받는 순간 진짜 "어, 예쁘다" 소리 나왔어요 컵 안에서 핑크 그라데이션이 층층이 올라오는데 마치 벚꽃잎이 물에 번지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한 모금 마시면, 백도(복숭아) 향이 제일 먼저 치고 들어와요 달콤하고 향긋한 과일향이 가득한데 뒤따라서 딸기계열의 산뜻한 과일향이 살짝 따라와요 벚꽃 향은? 솔직히 말하면 잘 모르겠어요 😅 벚꽃향이 진하게 느껴지는 게 아니라 배경으로 살짝 깔리는 정도예요 화장품 향 같은 거 절대 아니고 자연스러운 편이에요 식감 레이어: 복숭아 피치 젤리 → 탱글탱글, 쏙쏙 올라옴 밀크 푸딩 → 부드럽게 녹아드는 느낌 얼음 알갱이 → 아삭아삭 휘핑크림 → 생각보다 단단한 편 (식물성+동물성 혼합형) 고양이 귀 초콜릿 토핑 → 오독오독 씹는 재미 좋았던 점 과하게 달지 않아서 마시기 편함 (대체당 덕분) 식감이 다양해서 마시는 재미가 있음 카페인 0이라 저녁·임산부도 OK 복숭아를 음료로 마시는 느낌이라 신선함 아쉬웠던 점 톨 한 잔에 7,700원은 솔직히 좀 비쌈 (밥값 수준) 벚꽃향 기대했다면 "복숭아 음료네" 할 수 있음 대체당 특유의 뒷맛이 예민한 분들한테는 느껴질 수 있음 포화지방 10g은 다이어트 중인 분들은 고려 필요 (저도 분명 다이어트 중이긴 한데요..) 커스텀 가이드 🔵 기본 커스텀 옵션 선택지 팁 우유 일반/저지방/무지방/두유/오트(귀리) 오트밀크 변경 시 약 -40kcal 시럽 일반 or 라이트 칼로리 줄이려면 라이트 (단, 맛은 약해짐) 얼음 적게/보통/많이 얼음 양≠음료 양 (양과 무관) 휘핑크림 없이/적게/보통/많이 추가요금 없음! 많이도 무료 피치 젤리 적게 or 보통 밀크 푸딩 적게 or 보통 블라썸·고양이 토핑 없이 or 보통 비주얼 포기 못하면 보통으로! ☕ 커피 덕후 전용 커스텀 팁 에스프레소 샷 추가는 저도 비추예요 복숭아+벚꽃 베이스에 에스프레소가 어울리는 조합이 아니라서 맛이 애매하게 충돌할 가능성이 높아요 대신 이걸 추천해요 → 프라푸치노 로스트 추가! 프라푸치노 로스트는 에스프레소가 아니라 프라푸치노 전용으로 차게 준비된 커피 원액이에요 뜨거운 샷과 달리 음료 온도를 안 올려요 커피향이 은은하게 배경으로 깔리는 정도라 복숭아 맛을 해치지 않아요 프라푸치노가 녹는 속도도 덜 빨라요 커피 향 아예 없는 달달한 음료가 좀 심심하다면 프라푸치노 로스트 한 번 추가해 보세요 :) 저는 커피 없음 못 사는 사람이라, 첫 도전부터 프라푸치노 로스트 추가했슴다 ㅎㅎㅎ 그래서 사진에서 약간 색깔이 완전 분홍색이 아닌, 살짝 갈색? 리워드 & 할인 꿀팁 ⭐ 별 적립 주의! 이 메뉴는 별 3개 추가 적립이 안 돼요 기존 리워드 적립 1회만 적용돼요 스벅 리워드 꼭꼭 모으시는 분들은 기대하지 않는 게 좋아요 💰 할인 방법 T우주패스 → 7,700원 → 6,160원 (약 20% 할인) 스타벅스 카드 결제 → 퍼스널 옵션 추가 금액 할인 두유 선택 시 → 바닐라 시럽 추가 무료 항목 점수 비주얼 ⭐⭐⭐⭐⭐ 맛 ⭐⭐⭐⭐ 가성비 ⭐⭐⭐ 식감 다양성 ⭐⭐⭐⭐⭐ 카페인 걱정 없는 음료 ⭐⭐⭐⭐⭐ 종합 ⭐⭐⭐⭐ (4/5) 일본 스타벅스에서만 먹을 수 있던 메뉴를 한국에서 마실 수 있다는 것 자체로 충분히 가치 있는 경험이었어요 복숭아 덕후라면 완전 취향저격 벚꽃향 강하게 기대했다면 기대치 조절은 약간 필요하지만 봄 벚꽃 시즌에 딱 어울리는 예쁘고 맛있는 음료예요 길게 판매 안 할 것 같고,, 🌸 4월 중순 전 판매 종료될 수 있으니 빨리 마셔보세요! 여러분의 커스텀 조합이나 맛 후기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너무 좋겠어요~
초보다이어터
점심은 돈까스 먹었어요
점심은 돈까스 정식으로 먹었어요
들꽃7
부대찌개
오늘 점심은 딸아이와 부대찌개로 비조리 배달로 집에서 재료 더 넣어 (소세지 우삼겹) 맛있게 끓였어요
예지영준맘
메가커피 치킨 진짜 먹어봄 ㅣ 엠지씨네 양념 컵치킨 가격·칼로리·나트륨 솔직후기
카페에서 치킨이요? 처음 봤을 때 진짜 눈 비볐어요 ㅋㅋ 근데 알고 보니까 그냥 카페가 심심해서 만든 메뉴가 아니더라고요. 홈치킨 시장 점유율 상위권인 '사세(SASE)' 랑 6개월 동안 함께 개발한 메뉴래요. 사세가 낯선 분들 계실 텐데, 대형마트 냉동 치킨 코너에서 자주 보이는 그 브랜드예요. CJ제일제당 계열로 냉동 홈치킨 전문 업체인데, 이게 그냥 "카페가 냉동치킨 데워서 파는 거 아니야?" 하는 의심을 갖게도 하지만... 실제로 6개월 공동 개발한 만큼 어떤지 직접 먹어봤어요. 엠지씨네 양념 컵치킨! 메가MGC커피 2026 봄 시즌 신메뉴예요. 정식 출시는 3월 12일이었고, 그 전에 직영점에서 선출시해서 SNS에서 먼저 퍼졌어요. 이름에 '엠지씨네'가 붙은 거, 그냥 귀엽게 붙인 게 아니라 메가커피가 자체 브랜드 세계관을 만들려는 의도인 것 같아요. (컵떡볶이, 컵빙수, 라면땅에 이어 이번이 세계관 4탄쯤 됩니다 ㅋㅋ) 형태는 닭강정을 컵에 담은 것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포크 같이 줘요. 매장에서 먹을 땐 전용 컵 제공 → 다 먹으면 반납 필수! 포장해 가면 종이컵에 담아줘요. 가격표 메뉴 가격 엠지씨네 양념 컵치킨 4,400원 아이스 아메리카노 2,000원 치킨 + 아아 세트 약 6,400원 치킨 + 아이스 아메리카노 조합이면 6,400원. 편의점 도시락 + 캔커피 조합이랑 비슷한 가격인데, 닭다리살 순살 치킨이 들어온다고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구성이에요. 칼로리 & 나트륨 ⚠️ 총 중량: 230g 칼로리: 623kcal 단백질: 28g 지방: 22g 탄수화물: 78g 나트륨: 1,183mg 나트륨 1일 권장 기준치가 2,000mg이에요. 1,183mg = 1일 기준치의 약 59%..! 컵 하나 먹으면 오늘 나트륨 절반 이상 충전 완료입니다. 여기에 아메리카노 한 잔 더하면 그나마 낫지만, 라면이나 국물 음식이랑 같은 날 먹으면 나트륨 과잉 주의예요. 칼로리도 한 마디 얹으면,, 623kcal는 성인 점심 한 끼 권장량(약 600~700kcal)이랑 거의 같아요. 간식으로 생각하고 먹으면 하루 식단이 슬쩍 무너질 수 있어요.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 각오하고 드세요 🙏 솔직 시식 후기 비주얼 양념이 골고루 코팅돼서 번들번들 윤기가 흘러요. 딱 봐도 달달 매콤할 것 같은 색이에요. 치킨 조각 10~11개, 그 사이에 떡 4~5개 섞여 있어요. 식감 닭다리살 100% 순살이라 퍽퍽함이 없어요. 가슴살 특유의 퍽퍽함 싫어하는 분들한테는 완전 취저입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요. 튀김옷 두께가 적당해서 고기 비율이 나쁘지 않아요. 양념 달콤하면서 끝맛에 살짝 매운 느낌이에요. 매운 음식 잘 드시는 분들한테는 그냥 달달한 정도. 근데 매운 거 못 드시는 분들, 어린 아이들한테는 조금 매울 수 있어요. 떡 이게 의외의 포인트예요. 치킨 사이에 바삭쫄깃한 떡이 섞여 있는데, 같이 씹히는 조합이 생각보다 너무 잘 어울려요. 솔직히 맛은 "시판 냉동 닭강정 전자레인지 돌린 맛"과 유사해요. 근데 4,400원에 이 퀄리티면 카페 푸드로는 충분히 합격이에요. 치킨 한 마리 시키기엔 부담스럽고, 뭔가 간식이 먹고 싶을 때 딱 적당해요. 치킨 프랜차이즈 vs 메가커피 가격 비교 메가커피 컵치킨 편의점 닭강정 치킨 프랜차이즈 순살 가격 4,400원 3,000~4,000원 19,000~23,000원 중량 230g 150~180g 900g 이상 g당 가격 약 19원/g 약 20~25원/g 약 21~26원/g 소스 강도 ★★★☆☆ ★★☆☆☆ ★★★★☆ 혼자 먹기 적당? YES~ YES~ NO... 230g 기준으로 g당 단가를 따지면 편의점 닭강정보다 오히려 저렴해요. "카페 푸드라 비싸겠지" 하는 선입견과 달리, 중량 대비 가성비는 오히려 괜찮은 편이에요. 메가커피가 컵떡볶이, 컵빙수, 라면땅 이어서 이번엔 컵치킨까지 내놨어요. 1인 가구가 늘고, 치킨 한 마리 시키기 애매한 사람들이 늘어나는 시대에 4,400원짜리 치킨 한 컵이 딱 맞는 틈새를 노린 것 같아요.. 맛은 딱 기대치만큼만 나와요. 근데 그 기대치가 "간식으로 뭔가 먹고 싶다"라면, 충분히 채워줘요. 감동의 맛을 기대하면 실망, 4,400원짜리 가성비 간식을 기대하면 만족이에요. 이번 주말에 메가커피 가시면 한 번 드셔보세요! 직접 드셔보고 댓글로 후기 남겨줘요, 솔직한 의견 궁금해요~~ 🍗
무소식이He's so si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