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 크림 미트볼 리조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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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크림
사진 찍으려다 그만 조절을 못해서 너무 많이 짰어요
민턴가족
12/14 엄마랑 동생이랑 외식(연포탕)
1시 41분에 동생이랑 같이 택시 타고 가서 병원에는 2시 5분쯤 도착했답니다. 엄마 옷 입히고 준비하고 나와서 2:30쯤 근처에 있는 낙지집 낙지담에 도착했네요. 식당갈 때까지 내가 야채 먹을 여유가 없었어요. 눈치보며 꺼내서 사진 찍고 낙지 나오기 전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그런데 자연스러운 분위기라 괜찮았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 먼저 먹고 식당안에도 갖다 먹을 수 있는 거로 양배추 샐러드와 연두부와 미역국도 있더라고요. 국만 빼고 같이 챙겨서 먹었답니다. 우선 야채 다 먹고 연두부 먹었네요 낙지 중간 사이지로 시켰는데 처음엔 해물탕처럼 나와서 끓이다가~ 낙지 큰 거 가져와서 더했답니다. 이러니 연포탕이 되더라고요. 엄청 푸짐해 보였어요. 낙지와 야채 위주로 건져 먹었는데요. 저렇게 간장이랑 와사비도 했지만 거의 안 찍어 먹었어요. 그러지 않아도 짜거든요. 다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하나도 챙겼네요. 근데 먹을 때도 살짝 느꼈지만 엄청 작거든요. 낙지는 다이어트 음식이다 싶었지만 아무리 연포탕이 맑은탕이어도 짠맛은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식당에서 먹기만 바빠서 나와서 베이커리카페 피버에 가서 커피랑 빵 샀어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옥수수 소금빵과 나는 무화과 깜빠뉴 골랐답니다. 보통 때도 깜빠뉴가 kcal가 많이 나가서 사 먹더라도 반만 먹고 특히 무화과 깜빠뉴는 더 kcal가 높기 때문에 여러 번 생각하는데 이날은 제정신이 아니었나 봅니다. 사실 연포탕 먹고 내가 정신이 없었어요. 깜빠뉴를 한 조각 빼고 다 내가 먹었답니다ㅠㅠ 이러면 연포탕때 먼저 야채 먹고 안짜게 먹으려고 노력한 수고가 무슨 소용이 있었나 싶어요. 근데 결국 입이 너무 짜니까 빵도 엄청 들어가고 커피도 진짜 많이 먹어지더라고요. 단 빵이나 케익 아이스크림 이런 것도 문제지만 짠 음식도 다이어트에 큰 적입니다ㅠㅠ 그래서 동생이 엄마 데려다주고 난 카페에서 쉬다가 동생 나와서 택시 타고 가라고 보내고 난 멀미도 있으니 지하철 조금 타고 보문역부터 혼자 걸었답니다. 하지만 다음날 몸무게가 느는 건 어쩔 수가 없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서 많이 쉬고 있는 라떼 모델로 화면 체인진 사진을 찍었네요. 17300보였지만... 그나마 이거라도 걸어놔서 다행이라 하고 해야 되나?😂 물은 2L 걱정할 필요도 없었답니다. 계속 먹혔거든요. 역시 짠 건 위험해요😮💨
성실한라떼누나
핸드케어
손등에 핸드크림을 살짝 발라 케어해주었어요
행복
(단백질쉐이크)플라이밀 피넛버터 고단백쉐이크 후기
플라이밀 고단백 쉐이크는 이미 너무 유명하죠 전 이번에 처음 접해봤는데 맛 종류가 진짜 다양하더라구요 고르기가 좀 힘들었는데 그중에서 플라이밀 피넛버터 고단백 쉐이크를 골라봤어요 제가 평소 견과류나 고소한 걸 되게 좋아하는 편인데 이 플라이밀 피넛버터 고단백 쉐이크가 고소하면서도 적당히 달아서 질리지 않고 꾸준히 먹을 수 있겠더라구요 진득한 피넛버터 맛을 찾고 있다면 실망하실 수도 있을 거 같은데 전 피넛버터 맛이 너무 진하면 질릴 거 같아요 오히려 미숫가루 맛에 피넛버터 맛이 더해져 개인적으로 좋았어요 플라이밀 피넛버터 고단백쉐이크는 그냥 물에 타도 맛있는데 저는 주로 '오트몬드'에 타 먹거나 요거트 볼 만들 때 한 스푼씩 넣어서 단백질 보충 및 고소한 맛을 즐기고 있어요 견과류랑 후레이크 씹히는 것도 재밌구요 그리고 플라이밀 피넛버터 고단백쉐이크는 단백질24g과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 있어 포만감이 뛰어나서 다이어트 시 식사 대용이나 평상 시 과자나 빵 대신 간식으로 먹어도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일반 단백질 쉐이크에서 종종 나는 비린 맛이나 텁텁함이 덜한 편인 거 같아요 플라이밀 고단백 쉐이크는 다양한 맛(고구마, 피스타치오, 쿠키앤크림, 미숫가루, 흑임자, 초코, 말차, 딸기)이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으니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테스트팩 구입 후 대용량으로 구입하면 될 듯 합니다 다만 플라이밀 피넛버터 고단백쉐이크는 다른 맛 제품들에 비해 지방 함량이 조금 높은 편이구요 그리고 이건 대용량 제품에 한해서이지만 스푼이 좀 불편하니 참고해주세요
stopjiji
야채비빔밥
냉장고에 있는 채소 시금치 양배추 당근 표고버섯 5분 찜기에 찐후 잡곡밥에 아보카도기름에 계란후라이2개 들기름 넣은후 쓱쓱 ~^^
물앙골
양배추볶음 과 분모자 떡볶이
양배추 팽이버섯 준비 파마늘기름내고 양파 조금 넣고 볶다가 양배추 팽이버섯 넣고 휘리릭~~ 후추 굴소스 조금 넣고 페페론치노 뿌려주고 계란후라이 하나 얹어 도시락으로
아쟈아쟈
콩나물밥
콩나물 밥. 콩나물에 무와 표고버섯과 다시마를 넣고 압력밥솥에 밥을 지어보세요. 향과 감칠맛이.폭발합니다. 압력솥 없는분은 그냥 냄비에 하셔도 됩니다. 무와 야채에서 수분이 나오니까 물양을 너므 많지않게 하세요. 다시마와 표고버섯을 넣고 좀 불려주는게 킥임니다. 다시마 우린물 에서 감칠맛이 나거든요. 표고버섯 향도 진하게 나고요. 30분 정도 불리고서 끓을때까지는 중강불에 끓고나서는 약불에서 뜸들이며 익혀요. 그리고 양념장에 비벼먹으먼 꿀맛이면서 혈당에도 괜찮고 다이어트 건강식이 됩니다.
솔트1
🍳간편하게 차리기 좋은 콩나물 덮밥🍚
콩나물덮밥 레시피 콩나물을 물에 끓여서 삶아주세요.(찬물에 헹궈 3~4분 끓이시면 더 아삭아삭하게 삶으실 수 있어요👍) 큰 그릇에 1인분 양의 밥을 부어주세요. 버섯을 잘게 잘라서 밥 위에 올려주고 그 위에 콩나물 크게 한 줌을 올려주세요. 양념장을 만들어 주세요.(양념장: 고춧가루1, 간장2, 참기름1, 알룰로스 0.5, 다진마늘 0.5, 작은 고추1, 대파, 깨) 밥이랑 양념장 비빈 다음 계란후라이하거나 수란해서 올려주세요. (여기에 김가루 올리고 반숙 비벼서 드시면 더 맛있어요👍) 냉장고에 있는 재료 조금씩 바꿔서 드셔도 되어요.(버섯 대신 > 고기나 가지,애호박 등등으로 ) 전 이렇게 집에서 먹기도 하고 도시락 싸서 가져가기도 하는데 양념장이 다하네요^^ 간편 든든하면서 살 빠지는 레시피로 콩나물덮밥 추천합니다^^ ✅아침에 콩나물 삶기도 귀찮다 하시면 밥이랑 재료들 다 렌지에 넣고, 4분 돌려서 쓱쓱 비벼먹어도 간편하답니다
입맛없엉
핸드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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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밀잇 단백질 쉐이크 피스타치오 후기
밀잇 단백질 쉐이크 피스타치오 후기 저는 단백질 쉐이크를 자주 먹는 편인데 이중에서도 밀잇 단백질 쉐이크 피스타치오 추천드리려고 해요. 밀잇 단백질 쉐이크 피스타치오 추천드리는 이유는 피스타치오맛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 같은 고소한 맛이 가장 큰 장점이라는 것!!! 그리고 견과류 특유의 쌉싸름함은 거의 없고, 달콤함이 부드러운 편이라 디저트 느낌으로 마시기 좋았어요!! 단백질 쉐이크 특유의 비린 맛이나 인공적인 향이 적어서 너무 좋은거같더라구요!! 그리고 밀잇 단백질 쉐이크 피스타치오 추천하는 이유!! 식감은 물이나 우유에 타면 비교적 부드럽게 잘 풀리는 편이고, 아주 묽지도, 너무 걸쭉하지도 않은 중간 정도 농도라 부담 없이 마시기 쉬워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포만감이 좋아요!! 한 잔 마시면 간식 대용으로는 꽤 든든한 느낌!! 운동 끝나고 출출할 때 마시기 좋아요!! 살짝 아쉬운 점은 피스타치오 맛을 기대했는데 조금 달다고 느낄수도 있고, 진한 견과 풍미를 좋아한다면 살짝 약하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단백질 쉐이크 처음 마셔보는 사람, 초코말고 색다른 맛 찾는 사람, 디저트 같은 쉐이크를 선호하는 사람에게 밀잇 단백질 쉐이크 피스타치오 추천드려요~~ 그리고 “단백질 쉐이크인데 맛은 아이스크림 쪽에 가까운, 무난하게 맛있는 피스타치오” 느낌을 원하신다면 꼭 드셔보시길 바래요!! 칼로리는 한 팩(40g) 기준 164 kcal 정도로 일반 식사 대신 또는 간단한 한 끼 대용으로 적당해요. 단백질은 15g으로 운동 후 회복, 식사 대용으로 적당한 단백질 양입니다. 식이섬유는 7g으로 꽤 포만감을 주는 편이에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당은 많지 않고 비교적 낮은 편이라서 좋더라구요!!!
얌이얌이
콩나물 잡곡 비빔밥
《콩나물 잡곡 비빔밥》 레시피 재료 잡곡밥, 콩나물, 소고기(다진 것), 양파, 당근, 버섯, 계란, 고추장 만드는 방법 1️⃣ 끓는 물에 콩나물을 넣고 아삭하게 데친 뒤 물기를 빼서 준비합니다. 너무 오래 삶지 않는 것이 식감을 살리는 포인트입니다. 2️⃣ 팬에 소량의 기름을 두르고 다진 소고기와 다진 양파를 볶아줍니다. 고기가 익기 시작하면 채 썬 당근과 버섯을 넣어 함께 볶아 고소한 향을 살립니다. 3️⃣ 그릇에 잡곡밥을 담고 데친 콩나물과 볶은 재료를 올린 뒤, 계란후라이와 고추장을 취향에 맞게 넣어 비벼주시면 완성입니다. 잡곡밥의 고소함과 콩나물의 시원한 식감이 어우러져, 매일 먹어도 부담 없는 건강한 비빔밥으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dongsub
커피를 사가요😀
올만에 아이스크림 올려서 마시는 아이스크림 라떼 마시고있어용💕 빽다방은 일반 카페라떼에 800원만 추가하면 올려주니 좋아용^^
자스민꽃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에 우엉,소고기 야채 듬뿍 볶음이네요.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풍부한 아삭아삭한 콩나물과 건강에 좋은 뿌리채소 우엉,소고기,표고버섯과 제철 야채를 넣어 아삭하고 쫄깃한 맛과 은은한 향이 가득한 콩나물 우엉 야채 볶음을 만들어 보았어요. "아삭아삭한 콩나물과 우엉과 야채로 형형색색 일품요리 콩나물 야채볶음" ✅️ 재료 콩나물 300 g 우엉 1뿌리 당근 1개 미나리줄기 한줌 청피망 1개 홍피망 1개 소고기 200 g 표고버섯 6개 ✅️ 양념 간장 1큰술반 설탕 1큰술 소금 후춧가루 약간 식용류 불고기 양념 간장 2큰술 참기름1큰술 설탕 1큰술 다진파2 큰술 다진마늘1큰술 후춧가루 ✅️ 재료 준비 1.콩나물은 머리와 꼬리 부분을 손질해 깨끗이 씻어서 체에 건져 놓습니다. 2.미나리는 연한 줄기만 다듬어 5 길이로 썰어 줍니다. 3.홍피망과 청피망,당근도 5 길이로 채 썰어 준비합니다. 4.우엉은 껍질을 긁어내고 깨끗이 씻어서 5 길이로 가늘게 채쳐서 물에 담가 둡니다. 5.소고기는 등심이나 우둔살을 6 길이로 채 썰어 불고기 양념장에 밑간해 둡니다. ✅️ 조리방법 1.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념한 소고기를 볶아줍니다. 2. 표고버섯에 간장과 설탕으로 양념하여 볶고 우엉도 간장,설탕으로 양념해서 윤기나게 볶아줍니다. 3.아삭아삭한 콩나물의 식감을 위해서 뜨겁게 달군 센 불에서 소금,후춧가루로 간해 살짝만 볶아내 놓습니다. 4. 당근도 콩나물처럼 볶아줍니다. 5.미나리는 소금간만 해서 살짝만 볶아줍니다. 6.볶은 재료들을 넓은 그릇에 담아 식혔다가 먹을 때 볶아 놓은 재료들을 한데 섞어 담아 줍니다. ✅️ 영양 정보 1.콩나물 비타민 C와 아스파라긴산이 풍부해 숙취 해소와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고,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 예방에 유익하고 칼로리가 낮아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 식단으로 좋아요. 2.우엉 이눌린·식이섬유·폴리페놀·사포닌 등으로 장 건강, 혈당·혈관 관리, 항산화·이뇨에 도움을 주어특히 혈당 흡수를 지연시켜 혈당 급상승을 완화해주는 최고의 식품입니다. 3.표고버섯은 콜레스테롤·혈압 개선, 면역·항암, 뼈 건강, 항산화 등에 도움을 주는 식품입니다. 4.소고기는 단백질·철분·아연·비타민 B12가 풍부해 근육 회복, 빈혈 예방,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됩니다. ✅️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콩나물과 우엉,표고버섯,미나리,당근,소고기를 볶아서 아삭아삭한 식감과 쫄깃한 맛과 야채들의 은은한 향이 풍미를 더해져서 맛도 좋고 영양 가득한 일품 콩나물 우엉 야채 볶음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콩나물넣어 칼로리낮춘 부대찌개로~
날씨가 이젠 제대로 겨울겨울하네요.. 걸으러 나가면 손이 진짜 꽁꽁 얼더라구요.. 하루종일 일하고 온 랑군이나 공부하고 온 애들 모두.. 추운 날씨에 고생많이 하잖아요.. 고딩아들 주문에.. 잽싸게 몇가지 재료사와서 따끈하면서도 추위 잊게끔 살짝 매콤한 부대찌개를 했네요.. 많은걸 넣지않아도 맛있게 되더라구요ㅎㅎ 일단은!! 집집마다 보통 다 있는 명절때 들어온 스팸!ㅎㅎ 저도 추석때 들어온거 잘사용중이에요ㅎㅎ 스팸은 뜨건물에 담궈뒀다가 쓰시는거 아시지요? ^^ 잘모르지만서도.. 이것만으로도 기름과 더불어 안좋은 성분이 쫙 빠지니 칼로리가 줄어들지않을까싶어요ㅎㅎ 그리고 몽글몽글 비에나소시지!!! 저는.. 애들 어릴땐 비엔나를 큰거 사서 반찬으로 잘썼었는데.. 애들이 이젠 거의 다 커서리 글케 잘 사지지는 않더라구요. 근데 어느날보니.. 100g이었나? 정말 작은 소포장으로 저렴하게 팔길래.. 부대찌개할때는 그냥 그거 사서 딱 떨어지게 넣고 끝내네요ㅎㅎ 비엔나는 넣어줘야죠~~~ㅋㅋㅋ 역시나 비엔나도 뜨건물에 담궜다가 빼서 넣어요~ 제가 넣는 가공류는 그게 끝인거같아요^^;;; 대신.. 저기 사진에 보이는 베이크드빈스는 꼭꼭 넣어요! 넘 좋아하거든요ㅍㅎㅎㅎ 거의 반통 넣는거 같아요. 두번 나눠먹고 끝 하거든요ㅋㅋㅋ 케찹베이스의 콩이라 그런지.. 진짜 시중 식당서 판매하는 부대찌개맛을 요게 내주는거같아요! 부대찌개 좋아하시는 분들의 말에 의하면 부대찌개는 햄과 소시지가 맛을 다 한다고 하던데.. 햄을 덜좋아하는 저는.. 부재료들과 국물이 맛을 다 하거든요ㅋㅋ 콩 넘맛나요ㅎㅎ 다이어트중이라면 보통의 레시피마냥 콩도 두스푼정도하면 되겠습니다~ 그리고는.. 냉파지요~~ㅋ 콩나물, 두부, 느타리버섯, 대파등을.. 잘 넣어줘요ㅎㅎ 양파, 팽이버섯은 없어서 패쑤에요ㅎ 김치도 다져넣는데 김장후라.. 즈이집에 묵은지가 귀해서 이번엔 뺐네요ㅎ 양념은 사진에 보시듯.. 다진마늘1, 고추가루2, 고추장1, 간장2, 액젓1, 알루로스1, 그리고 동전육수요ㅋ 전 3개 사용했네요. 마지막에 후추살짝 톡톡~ 웍에 빙~둘러 예쁘게 담아주는데.. 이때 사진안찍으면 말짱꽝이에요. 밀푀유처럼 끓으면 모~두 합체가 되버려서 비쥬얼을 볼수가 없어요ㅋㅋㅋㅋㅋ 그래도 외식티 좀.. 내주려면.... 사리면을 쪼끔 넣어주면 온가족이 너무 좋아하죠ㅋㅋㅋ 육수할 물은.. 쌀뜨물로 넣어줬어요.. 저렇게 웍에 재료만 준비싸악해두고.. 쌀씻어서 밥 올려 쿠쿠가 밥하는 동안에.. 쌀뜨물 넣고 푹 끓이기만하면 금방 되거든요. 사진찍으려 사리면을 올리긴했지만.. 끓고 있던중에.. 밥 다되는 시간맞춰서 사리면 넣으심되세요~~^^ 밖에서 외식으로 부대찌개를 먹으면 갖가지 햄종류가 들어가선지.. 칼로리가 굉장히 높더라구요.. 집에서 해먹으면 그정도는 아니거든요.. 거기다가 건강한 다이어트 식재료의 대표인 콩나물까지 넣으니.. 훨 더 낮아졌을꺼라 믿어요ㅎㅎ 참고로 전에 기사에서 봤는데.. 이렇게 무언가에 콩나물을 함께 먹으면 식후 혈당스파이크가 훨씬 덜 온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최고지요!! 다이어트중이어도.. 콩나물넣고.. 기름끼 뺀 햄과 소시지종류넣어서 칼로리낮추어 맛있게 따끈한 한끼드시며 감기예방하세요~~ 콩나물은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있는.. 아스파라긴산이라는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피로회복과 간기능개선에 효과가 있어서 숙취해소용으로 참많이 알려져있죠ㅎㅎ 거기다가.. 섬유소도 풍부하고.. 비타민c가 많이 함유되있어서 옛부터 겨울철 비타민공급원으로 활용되었대요! 콩나물100g당 30kcal도 안될만큼 칼로리가 굉장히 낮아서 다이어트에도 유용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과 변비예방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다재다능한 고마운 콩나물이죠ㅎㅎ 어렸을때는.. 콩나물먹으면 콩나물처럼 무조건 키크는줄 알았는데말에요ㅋㅋㅋ 괜한소리가 아니라 그만큼 단백질, 엽산, 칼슘, 철분이 골고루 들어있어 성장기 어린이나 청소년의 발육과 면역력강화에도 도움이 된다지요.. 또.. 이소플라본함유로.. 저처럼 갱년기를 앞둔 사람에게 도움을 줄수있다하니 혹~~하더라구요ㅎㅎ 하지만.. 그어떤 좋은재료여도 과하면 안되는거 아시지요? ^____^ 추운날씨에 매일 고생하고 돌아오는 가족들에게 따끈하게 한그릇씩 대접하기 쉬운 부대찌개 어떠세요~ ^^;;
난괜찮아용
핸드케어
손등에 핸드크림을 살짝 발라 케어해주었어요
행복
건강차
커피대신 차가버섯차 마셔요
민턴가족
아이스크림
지니5193930
핸드케어
손등에 핸드크림을 살짝 발라 케어해주었어요
행복
뜨끈한 돌판비빔밥으로
뜨끈뜨끈한 돌판에 아삭아삭한 콩나물과 시 금치 나물,도라지,버섯,무생채 올리고 김가루 와 계란에 매콤한 고추장과 쓱쓱 비벼서 먹으 니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그릭요거트아이스크림
피치맛은 찾아보기힘들었지만 요거트맛은 맛있었어요
민턴가족
진한 감칠맛 닭칼국수로
진하게 우린 닭육수에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코인 육수 넣고 쫄깃쫄깃한 생칼국수면 넣어 서 팔팔 꿇여서 감칠맛이 더해서 맛있는 닭칼 국수로 점심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막창 먹어요.
종일 힘을 쓰고 늦은 저녁으로 막창 먹어요. 쫄깃하니 너무 맛있네요. 구운 고사리, 버섯과 같이 먹으니 더 맛있어요.
들풀지기
핸드케어
손케어를 위해 핸드크림 발라주었어요
행복
후식으로 프레젤
시즌한정 메뉴 먹었어요 고구마크림치즈 맛이더라구요 프레젤로 유명한 앤티앤스인데 진짜 맛있더라구요 ㅠㅠ
여리나
소불고기 나물비빔밥으로
소불고기에 우엉,도라지,시금치,당근,버섯 골 고루 넣은 나물 비빔밥으로 점심 든든히 챙기 네요.
정수기지안맘
핸드케어
건조해지지 않게 핸드크림으로 핸드케어를 해주었어요
행복
콩나물잡채
1.먼저 당면100g을 물에 20분정도 불려두세요.콩나물200g은 잘 씻어서 채에 받혀두시고 당근50g과 표고버섯2개랑 양파반개 납작어묵2장은 채썰어 준비하세요. 2.냄비에 물250ml 붓고 당면넣고 간장 4큰술 이금기 굴소스 1큰술 올리고당이랑 식용유2큰술 넣고 끓여주세요. 3.2가 어느정도 끓었으면 콩나물과 당근 양파넣고 익혀주세요. 4.3이 어느정도 익었으면 어묵이랑 표고버섯넣고 저어가면서 익혀주세요. 5.다익힌 잡채에 참깨 한꼬집 뿌리면 콩나물 집채 완성이요~한입 먹어볼까요? 와오~콩나물과 당면이랑 표고버섯 양파 당근이 어우러져 아삭 아삭 쫄깃 맛나네요. 참 쉽죠잉?ㅋ
종다리경아
맛점들 하세요
전 달달한게 먹고 싶어 크림빵 과 커피 한잔 했어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당첨자 발표] 이런저런 다이어트 18회차 🍫다이어트 간식🍫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더달달 다이어트 입터짐! 전후로 제가 마신 것들 (올바른 콤부차 등등) seabuck 출출할 때 먹는 과자 간식 던킨 블루베리 베이글 칩 후기 자스민꽃 다이어트 간식 강추 💓 스키니피그 저당 아이스크림 💓 CabinCrew ✨칼로리는 낮게, 만족감은 높게! 시그니처 마켓 간식 3종 리뷰 🥜✨ 쩡♡ 다이어트 간식 추천 BEST 5 켈리장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하는 곤약 쫀드기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간식]올리브영 다이어트 코치 단백질칩 스위트콘 &나쵸치즈 BEST 당첨자분들의 글에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야기 Tree11 콩콩이짱 아미ㅇ 피타 내겐공주가있어 지니5604254 이건머야 로앰 치리링 ssul0115 영선이302 2민트홀릭 기춘이530707 이하린80 블렌시아 꿈굽는사람 여니솔이맘 빵슈니 jjung2 지니5590652 juyeon 토마토4랑 재털이 굳트 지니5627400 황진희 토리의만보 옹복이 얌이얌이 지니5273494 hallo Jin 진니어트트 잘될 랄라러랄 토끼7777 라미에뜨 둘루루리 맥지 그냥지나 다마네기7 k2023 트레비라임 오와둥둥 숨은꽃처럼 이유리 입맛없엉 링고픽 동그라미1 워니s 까르지오네 깨개갱 stopjiji GUNDDAM 딴깐깐징어 지니5391627 Ya135 영잔디 서나얌 diane0807 임삼미 인생중 프카쟁이 은똥윤똥 똘망천사 s9424103 지니쪼 dhwhl777 어트지니요 Oracle 조하민o3f 빠담소리 종다리경아 멍청이2 비비안2 딸기초코몽 딸기초코 멍청이3 꽃이뻐 예지영준맘 셰인 숫자 치노카푸 마늘ㄹ어트 호수하늘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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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식단의 핵심 공식 = 식이섬유 + 좋은 지방
혈당 관리를 이야기할 때 흔히 “당 줄이세요, 탄수화물 조심하세요”라는 말부터 듣게 됩니다. 물론 중요합니다. 하지만 무엇을 덜 먹느냐보다, 무엇을 함께 먹느냐가 혈당을 훨씬 안정적으로 만드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 중심에 있는 두 가지가 바로 식이섬유와 좋은 지방입니다. 출처 Freepik 1️⃣ 혈당 관리의 출발점은 ‘제한’이 아니라 ‘구성’입니다 당뇨 식단이라고 하면 먹을 수 있는 게 거의 없다고 느끼기 쉽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음식을 줄이는 것과 함께 → 혈당 상승을 늦춰주는 요소를 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때 가장 효과적인 조합이 식이섬유 + 불포화지방산입니다. 이 두 가지는 탄수화물의 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막아줍니다. 2️⃣ 좋은 지방, 혈당에도 ‘완충 장치’가 됩니다 지방은 무조건 피해야 할 대상처럼 여겨지지만, 모든 지방이 같은 역할을 하지는 않습니다. ✔️ 불포화지방산(올리브유, 견과류, 등푸른 생선)은 • 위에서 음식이 머무는 시간을 늘리고 •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듭니다.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은 중성지방 감소와 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돼, 혈당 관리와 합병증 예방을 동시에 고려할 수 있습니다. 3️⃣ 식이섬유는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브레이크 🚦 식이섬유는 소화되지 않는 탄수화물로, 혈당 관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정리하면 이렇게 작용합니다. • 음식 부피 ↑ → 포만감 유지 • 탄수화물 흡수 속도 ↓ • 식후 혈당 곡선 완만 채소, 통곡물, 콩류, 해조류, 버섯 등을 식사에 함께 곁들이면 같은 밥을 먹어도 혈당 반응이 달라집니다. 과일 역시 주스보다 통과일이 더 좋은 선택입니다. 4️⃣ 식탁에서 바로 실천하는 혈당 관리 조합 복잡할 필요는 없습니다. 식사 한 끼를 이렇게 구성해보세요. 🌿밥 + 채소 2가지 이상 → 단백질 반찬 → 올리브유·견과류·등푸른 생선 중 하나 이렇게만 해도 식후 혈당의 속도와 폭이 달라집니다. 식이섬유를 섭취할 때는 물도 충분히 함께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혈당 관리는 ‘무조건 참는 식사’가 아니라 몸이 덜 흔들리는 식사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식이섬유와 좋은 지방은 혈당을 안정시키는 가장 현실적인 도구입니다. 오늘 한 끼부터, 줄이는 것보다 잘 더하는 선택으로 혈당 관리를 시작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참는 식단 No! 실패하지 않는 당뇨 식단의 조건 3가지
geniet
불판 가득히 담아 든든하네요.
대패삼겹살에 막창과 감자,표고버섯,느타리 버섯,팽이버섯 듬뿍 올리고 부추와 함께 구워 서 든든하게 채우고 나니 감기 기운도 사라지 고 기력도 보충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수요일 저녁(사촌여동생과 외식)
사춘여동생이랑 5시에 만나서 대학로 봉심식당(둘 다 스테이크는 괜찮아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아서 집 근처에서 아는 스테이크 집이 없었답니다. 내가 NAVER에서 찾아서 갔어요 샐러드랑 스테이크 파스타까지 시키고 나는 탄산수, 동생은 생맥주 1잔 시켜줬네요(오늘 식사는 우리 대빵 큰외삼촌이 5만원을 주셨고 거기다 내가 보태기로하고 케익은 동생이 사주기로 했어요) 리코타치즈 샐러드. 음료랑 같이 나왔답니다. 이 리코타 치즈도 굉장히 부드러웠어요. 만들고 여기다 뭘 섞겠죠? 내가 만들어 보니까 이렇게 부드럽지가 않던데🤔 난 지금은 못먹지만 고기에 생맥 괜찮죠?ㅋㅋ 나에겐 그림의 떡이지만 사진이라도 찍었네요. 나도 2년 있다가 마실 거예요.ㅎㅎ 봉골레 라비올라 : 내가 오일파스타쪽으로 시키면 나도 먹는다니까 봉골레 라비올리로 동생이 시켰는데 너무 짜서 맛이 없답니다. 동생이 남긴 거 내가 조금 먹어봤는데 맛은 있었는데 짜고 파스타 안에 크림치즈를 넣은 거라 먹을 때마다 느껴지는 크림치즈 때문에 먹으면서도 걱정이 되더라고요. 서너 개 집어 먹고 말았어요. 플랫아이언 플레이트(Beef) 부채살 스테이크인데 살짝 익혀서 철판에 더 익혀 먹는 건데 미디엄 정도로 먹었답니다. 이건 둘 다 맛있게 먹었네요. 같이 나온 구운 야채들도 좋았어요. 루꼴라는 생으로 나왔고 대파와 파프리카 호박 옥수수가 구워서 나와서 맛있게 먹었네요. 소스는 조금 찍어 먹으려고 노력했구요. 동생은 고기가 약간 빨간 부분은 싫어해서 가장자리 익은 부분으로 줬답니다. 샐러드, 스테이크야 남길 게 없었고 파스타 쪽을 조금 남겼답니다. 생각보단 일찍 한 시간도 채 안 돼서 식당에서 나와서 Snob에 가서 조각 케익 3개 사고 아아 시켰답니다 Snob의 대표메뉴 후레즈케이크(딸기케이크: 후레즈는 불어로 딸기예요). 차별점은 바닐라 빈 듬뿍 넣은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 있답니다. 말차케이크. 내가 제일 처음 골랐답니다. 비주얼이 너무 예뻤어요. 쌉싸름하니 단맛도 많이 안 느껴지고 난 맛있었는데 동생은 취향이 아니라고 거의 내가 다 먹었네요. 티라미슈 타르트 입니다. 부드러운 티라미슈를 타르트에 얹히니까 먹을 때는 훨씬 더 편하고 나한테는 더 맛있었네요. 오히려 카페에서 얘기하면서 1시간 반이나 있었네요. 집에는 6시 47분에 들려서 라떼 내리고 얼른 나와서 동생이랑 라떼랑 다 같이 성북천으로 저녁 산책 갔답니다. 스테이크에다 케이크까지 먹었으니 좀 더 걸었으면 했고 어차피 동생도 데려다줄 생각이라 겸사겸사 성북천 산책하고 동생 집에다 데려다 주고 라떼랑 8시 24분에 집에 들어왔고 이날은 25,700보 걸었네요. 물2L까지 완료하고 마무리 잘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