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 황태 칩'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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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닭가슴살 스프
토마토 닭가슴살 스프에 버터를 바른 식빵 (꿀팁) * 올리브유를 많이 넣고 스프를 끓인다 * 약간의 소금, 후추, 마늘을 넣는다 * 버터를 바른 식빵을 잘게 썰은후 에어프라이기에 200도로 5분 정도돌린 다음 스프에 얹어 먹어요.
미주장
아이식사 단백질 샌드위치 🥪
아이식사 단백질 샌드위치 🥪 식빵에 땅콩버터 바르고 치즈와 계란후라이 치킨텐더 두조각!! 소스는 스리라차소스만 넣었어요. 양채를 안좋아해서 생략! 우유와 함께 줬어요. 저는 샌드위치 두장 대신에 한장이랑 양상추 덮어서 먹었어요. 식빵위에 땅콩버터 바르고 양상추 넣고 치즈한장에 치킨텐더 1조각 스리라차소스 그리고 뚜껑은 양상추 저거 보다 여러장 더 많이 올려서 먹었습니다. 아이랑 같이 간단히 해결!!
레몬그린
아침엔 스크램블에그와 방울토마토로 시작해요!
아침엔 우유를 조금 넣은 계란으로 버터에 스크램블에그를 만들면 부드럽게 먹기 좋아요~ 방울토마토는 올리브오일과 후추, 맛소금으로 통에 넣고 흔들어 주면 바로 먹을 수 있어요! 더운 날씨 싱그럽고 부드러운 식단으로 건강하게 이겨내요!
skyjhj0407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에 드디어 입장
캘리그래피 수업 끝내고 나홀로 산책겸 만보걷기 해야하니 종로 3가 다이소까지 걸어갔답니다. 우리 집 근처 다이소는 종류가 적어서 거기 가면 좀 더 다양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아 한번 가봤어요. 가는 도중에 캐치테이블로 보니까 런던베이글뮤지엄안국점이 뭬이팅이 없더라고요. 우선은 다이소에 가서 살 것도 사고 동네 산책의 포인트도 받고 나서 안국으로 걸어갔어요. 이 빵집앞이 저렇게 한산한 건 처음 봤네요. 지나가면서도 항상 사람이 가득 있거든요. 비도 오고 약간 어둑해지는 시간까지 되게 분위기 있는 빵집같네요. 보통 때는 사람들로 꽉 차 있어서 이런 생각이 안 든답니다. 저렇게 벽에 귀여운 강아지 그림이 있는지도 몰랐네요. 웨이팅이 없어서 바로 들어가서 빵을 골랐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는 빵이 많은 편은 아니었고 특히 베이직 베이글이 다 나가서 없었어요. 그건 좀 아쉬웠네요. 처음 빵집에 가면 기본 빵부터 원래 먹잖아요. 저도 그걸 고르려고 했는데 없어서 아쉬었어요 제일 잘나간다는 크림치즈 넣은것도 있었지만 이것은 우선 패스하고 감자치즈 베이글과 프레첼 베이글 포장으로 샀어요. 매장에 자리 여유가 있어서 먹고가도 됐었지만 이 시간대 먹으면 바로 살이니까 집에 가서 냉장고 넣어놓고 내일 먹으려고 포장으로 샀네요. 한켠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처럼 갖가지 소품들도 팔고 그림도 비슷한 느낌이더라고요. 그런데 아티스트는 강아지랑 같이 먹을 수 있는 테라스가 있는데 이곳은 케이지에 있어야만 들어올 수 있다네요. 거의 라떼랑 산책다니니까 또 오긴 쉽지 않을 것 같아요. 하긴 이런 비오는 날엔 한번씩 생각해볼까봐요.😅😆 한산했어도 한 3분의2 이상은 좌석에 앉아있었거든요. 그래도 빈자석이 있었답니다. 빵포장지 사진은 집에 와서 찍었어요. 가게에서 빵담은 종이 가방으로 인증샷도 남기던데 저는 그럴 여유가 없었답니다. 벌써 그쯤 돼서는 다리도 많이 아프고 어둑해지는 게 얼른 집에 가야 되서 발걸음을 서둘렀거든요. 플레첼 베이글과 감자치즈베이글. 어머니랑 나눠 먹을려고 3등분 가위로 잘라서 하나씩 접시에 담아 어머니께 드렸어요. 어머니는 빵을 그렇게 좋아하신 편이 아니고 특히 베이글은 안드셨는데 이 집빵은 맛있다고 하시네요. 그대신 소화는 잘되지 않았는지 콜라 반잔을 찾으셨어요. 나머지들은 다시 종이에 담아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놨어요. 내일 아침에 샐러드랑 같이 먹으려고요. 물론 빵을 냉장고에 넣어 놓고 다음 날 먹으면 맛은 떨어질 거예요. 하지만 탄수화물이 많은 빵을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냉장시키면 저항성 전분이 된다고 해요. 버터는 소용 없겠지만 그래도 열량이 조금이라도 떨어지겠죠. 저는 더 맛있게 먹는 걸 포기하고 조금이라도 열량 떨어뜨려서 먹는걸 선택하는거죠. 평생 맛있는 걸 안 먹고 살 수도 없고 이렇게 다이어트 했으니 앞으로도 계속 식단을 이렇게 유지를 해야 할텐데 조금이라도 더디게 소화되게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녁때쯤에 과하게 먹는 거는 지양하고 7시 이후에는 식사를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잠들기 4시간부터는 먹지 않는 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일 먹기로 했고 저는 내일 아침이 엄청 기대가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태국 웨하스과자
이름도 몰라요 ㅋㅋㅋ 맛은 바닐라 웨하스의 2배 당도와 버터향도 2배 ㅋㅋ 이거 2개이상은 힘들어 같아요 너무 달아요
뽀봉
공복 운동후 식사 🥔수미감자 또띠아피자🍕와 바나나🍌
공복 운동후 식사 🥔수미감자 또띠아피자🍕와 바나나🍌 어제 만든거 세조각 덜어서 에프에 다시 구워 🍌바나나랑 같이 식사 합니다. 소스는 0칼로리 스리라차소스에요. 땅콩 버터도 샐러드랑 같이 조금 먹었어요.
레몬그린
아이식사 🥜단백질 샌드위치 🥪
아이식사 🥜단백질 샌드위치 🥪 🥜땅콩버터 바르고 치즈랑 계란후라이 올리고 치킨텐더 2조각 머스터드 소스랑 스리라차소스 올렸어요. 우유까지 든든하게 한끼 입니다.
레몬그린
바나나 1개로 안 되네요 ㅠㅠ
바나나 1개만 먹고 가려 했는데 ㅠㅠ 배가 허전해서 땅콩버터 바른 토스트 반개만 더 먹고 가요
러브복동
통통 새우튀김
구매식당 오늘은 통통한 새우튀김 한사람당 3개씩 ㅋㅋ 소스도 맛나네요 황태 미역국 시원해요
뽀봉
오늘은 치즈가 땡긴날! 먹고 싶은 것 다먹고 홈트로 버닝
아침겸 점심으로 만든 루꼴라 꿀새우 피자 점심 겸 저녁으로 만든 치즈 그라탕 어제에 이어 오늘도 입터져서 걔속 먹었네요.ㅎㅎㅎ 호두 많이. 수제 아몬드 코코넛 쿠키. 사과 1개. 땅콩버터 3스푼. 쑥앙금인절미. 방울토마토. ㅎㅎㅎ 저녁에 홈트 했지만... 글쎄요. 내일은 체중이 좀 늘어나있겠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고 홈트도 했으니 만족합니다.
cogo092
6월30일 혈당일기 6기 5일차
저녁식후 1시간 반 혈당수치 123 저녁식사로 찹샐러드 먹고 15분 뒤에 올리브빵 1개, 가염버터, 크림치즈, 연어구이 60g, 병아리콩 조금 먹었어요 단백질 섭취량 채우기가 쉽지 않네요 덥고 습도가 넘 높아서 오늘도 운동 쉽니다ㅠㅠ
황펭
슈퍼콘 민트초코칩
아이스크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내가 일요일이 무료하여... 아이스크림 하나 먹네요~~ㅎ 슈퍼톤 민트초코 하나 맛있게 먹었어요..
꼼꼼엄마
6월 30일 (일) 혈당일기 6기 7일차
- 날짜 : 2024.06.30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저번에 그래밀 베이글 먹었을때는 괜찮았는데 역시 양이 문제인가봐요. 아르토스 통밀식빵 2장에 순탄수가 26g이라 프로틴 저당 큐브식빵 하나 더 먹었더니 과했나보네요. 혈당 격파하러 얼른 가야 겠어요. 거기다 못참고 스트링 치즈까지 하나 같이 먹고 말이죠. 요즘은 왜이렇게 식욕 조절이 안되는지 멈추는게 참 쉽지 않네요. 점 GS25 혜자로운 샐러드 통 닭가슴살 샐러드 210g(드레싱 없이) 닭가슴살 40g만 먼저 먹고 나머지는 본식사때 ------------------------------- 연세두유 무첨가 두유 검은콩 190ml 아르토스 통밀식빵 30g*2 ProjectH 프로틴 저당 큐브식빵 흑미병아리콩 70g 올레길 모짜렐라 스트링 치즈 1개(20g) 피비핏 무설탕 피넛버터 파우더 16g
run2
홈베이킹 간식
오늘은 완전 집순이 하기로 하고 걷기 운동도 쉬고 커피랑 먹기위해 빵 전자렌지 돌려 만들어 그릭요거트랑 베리 올려 아들과 간식으로 먹었어요 노오븐 노버터로 건강한 빵 만들기 연습하고 있어요~~
훈스맘2
6/30(일)점심은 토달볶음🍅🥚
공복 유지하느라 점심이 늦어졌어요. 토마토랑 달걀이 있어서 간단하게 토달볶음에 버터녹인 통밀식빵 먹어요~~간단하지만 맛있네요~~^^
냥식집사
뺑 오 쇼콜라~ 요거 맛있어용
홈플에서 몇개 사왔는데 ㅎㅎ 카페에서 사먹으면 얼마나 비싼지.. 하나씩 먹으니 너무 맛있어요 저는 4~5개도 거뜬하지만 ㅎ 살때문에 하나만 먹어요 초콜렛이 발려져있고 겹겹이 버터향도 나네요
우리화이팅
아침
바나나우유만 먹을까 하다가 식빵이 있어서 딸기쨈.땅콩버터 발라서 같이 먹어요
헤븐79
갑자기 입 터져서 먹은 것들
땅콩 버터 3스푼. 삶은콩을 콩가루에 넣어 먹기. 코코넛 아몬드 카카오 가루로 직접 만든 초코쿠키 구운 호두. 그릭 요거트에 와사비 넣고 크레미 찢어서 바게트와 먹어줌 오이. 방울토마토 요게 저녁 식사가 되었네요. 오후 6시경 마무리 했지만... 아직도 배가 부르다는...
cogo092
귀요미 사과 도착
이런 소과를 5개 만원에 사는데 캐시딜 사과 오랜만에 완전 만족합니다. 상처도 거의 없고 땅콩버터랑 먹으면 맛있겠지요.
루시안
고구마칩과 아메리카노
비오는날 고구마칩과 아메리카노 따듯하게 마시고 빗소리듣기
어트지니요
게맛살샐러드 만들어 아침 먹었어요
오늘은 남편도 출근 안 하고 엄마도 주간보호센터 하루 쉬시라고 해서 계란후라이 하나씩ㆍ우유 한잔씩 게맛살 샐러드 만들어 땅콩버터랑 딸기잼 바른 빵과 같이 먹었어요. 엄마가 오랜만에 아침 같이 드시니 맛있다고 하시며 잘 드셨어요
러브복동
요즘 아침에 스무디 갈아 마셔요
재료는 방울 토마토. 사과 .레몬즙. 물. 땅콩버터. 양배추 입니다. 든든하고 좋아용
cogo092
고구마 케이크
간식으로 노 버터 노 밀가루 고구마 케이크 만들었어요 고구마와 달걀 그릭 요거트 알룰로스 넣고 에프에 돌려서 커피랑 먹으니 맛있네요~~
훈스맘2
불금에는 다욧 해제~
고추장 비빔은 너무 달아서 간장참기름에 데친 중면 살짝 비비고 냉면에 올리려고 만들어둔 절인 오이고명과 황태무침 조금 넣고 먹었어요 계란은 살짝 수란 만들고 고추장 불고기 남은게 있어서 함께~~
목표사십구
금요일 아침 진짜 브런치로~~♡(오루로)
100g이 쪘지만 유지 같아요(볼일보니 빠졌음. 유혹은 있었지만 안바꿨어요ㅋㅋ) 오늘 아침은 1차 2차로 먹음. 2차는 브런치에 가까움. 아침 1차는 집에서 싸온 샐러드 도시락 : 삼청공원에서 치커리 오이 당근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방울토마토2 자두1 사과1쪽 오렌지 수박 두부전1개 견과류 시리얼 치즈 +키위드레싱 아침2차는 '오루로'라는 새로간 브런치카페에서 플레이트. 유기농통밀빵(원래는 브리오슈식빵이나 요청대로 바꿔주심) 루꼴라샐러드 당근라페 토마토 간장양송이볶음 소시지 계란후라이 가는데 시간이 걸려서 주문해서 받고 나니 9시 50분이네요😅 아침에 산책 나올 때는 6시 45분이라 그런대로 서둘러 나왔는데 오늘 아침에도 캐시워크가 안되더라고요. 주변 산책도 안 되고 마인드키도 안 돼서 지니어스랑 씨씨앙의 지역채팅방에 문의했더니 한분이 핸드폰을 껐다 다시 켜보면 어떠냐고 해결책을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해봤더니 되는 거 있죠?😅 하여튼 산책 초반에도 우리 라떼가 길에다 토해서 엄청 놀라고 길바닥도 닦고 라떼 물 먹이고 정신 없었거든요. 오늘 아침에 일이 많아서 산책길이 더디었답니다. 이때만 해도 아침에 일어나서 막 산책 나와서 괜찮은 줄 알았는데... 좀 졸려 보이나요? 너무 일찍 됐고 나온 게 문젠가? 이제 캐쉬워크도 되서 마인드키의 마음 챙김을 산책하면서 했네요. 두 번째 사진이고 우리 라떼가 가고 싶은 길로 가서 보통 때는 안 가는 길인데 와룡공원길 중간에 삼청공원으로 가는 길이에요. 아무리 그늘이라도 내리막계단이라 갈 때는 좋겠지만 반대는 너무 힘들 거 같애요 삼청공원에 와서 동네 산책도 체크하고 싸온 샐러드 도시락도 벤치에 앉아서 먹었네요. 야채와 과일만 있고 과일도 그렇게 달지 않으니까 라떼가 먹을 게 없었거든요. 라떼는 자기 간식 줬어요 누나가 벤치에 앉아 먹는 동안 라떼는 가만히 앉아서 쳐다보길래 쳐다보는 쪽을 찍었습니다. 싱그러운 공원 풍경 괜찮죠?😁 공원에서 북촌으로 갈지 삼청동 갈지 고민하고 있을 때 라떼가 삼청동으로 이끌었답니다. 삼청동 가면 사진찍는 포인트가 갤러리였거든요. 갤러리 그림 앞에서도 한장 찰칵~ 그림에도 예쁜 강아지들이 있어요 항상 찍어주는 포인트에서 찍었는데 오늘따라 어떤 분이 여자 미니파우치를 놨두고 간 거예요. 원래 조형물이 남녀가 벤치에 앉은 거랑 어울리긴 했는데 좀 생뚱맞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재밌었어😆😁 여기서부터 어디로 갈까? 하다가 저번에 찾아놨던 브런치 집 카페가 생각나서 청와대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저번에 팔 까페 근처라 갈수 있을 것 같긴 했거든요. 물론 가면서 집에서부터 멀어지니까 걱정은 좀 들었어요 찾긴 어렵지 않은데 막상 도착하니 여기가 브러치카페인지 간판도 안보이고 두리번거리다 직원분한테 물어보고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근데 사장니이시더라구요. 워낙 젊으셔서 실수했네요😅 실내자리 3~4개 외부자리2개 있는 서촌의 작은 브런치 카페입니다 자리는 콘센트 바로 옆으로 잡고 라떼 놔둔 다음에 여기저기 사진도 좀 찍었어요. 부엌도 따로 있는 게 아니고 바로옆에 있어서 뒤돌아보고 음식해 주시더라고요. 인더스트리얼 감성이고 에어컨 하나로도 시원했고요. 적당히 벽도 있지만 창문도 많아서 작지만 답답하지는 않고 자리가 많지 않아 편안한 아지트 느낌. 우리라떼는 한쪽 구석으로 앉혀 놨어요. 물론 창가라 그렇게 구석같진 않지만 혹시나 내가 제재할 수 있게 옆에다 의자도 놔두고 콘센트도 옆에 있어서 목 선풍기랑 핸드폰 다 충전도 하고요. 라떼는 내의자까지 겹쳐주면은 대부분 이렇게 편하게 앉아 있는답니다. 의자 앉는부분이 하얘서 라떼방석도 깔아줬어요. 플레이트 시켰고 원래는 플레이트에 브리오슈식빵(버터식빵)이 포함돼 있는데 제가 다른 메뉴 보고 통밀빵으로 바꿔달라고 했는데 사장님 흔쾌히 바꿔주셨어요. 서비스가 좋네요~♡ 라떼 먹을 건 거의 없어서 계란 노른자만 줬어요. 그건 잘 먹네요. 이렇게 통밀빵에다가 루꼴라 샐러드랑 당근라페(사장님이 직접 만드셨대요) 토마토랑 양송이볶음 올려 먹었네요 빵에 소시지도. 소세지도 잘라서 3쪽이나 있더라고요. 오늘은 모처럼 가공육 먹었어요. 접시 싹싹 비웠답니다. 먹고 지금 쉬고 있어요. 이제 집에 갈 일만 남았네요. 어찌 가죠? 한낮에😅😆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4일차
공복혈당 103 저녁에 땅콩버터샌드쿠키 2개 집어먹었다 ㅠ 낮에 먹고 열심히 운동하자!
무브먼ㅌ
혈당일기 6기 4일차
6월 28일 아침 공복 혈당 85 어제 저녁 황태구이, 각종나물, 보리밥, 된장찌개 제법 많이 먹었는데 정상임. 식후, 유산 유산소 운동 40분정도 열심히 한 보람. ㅎ
cofl
혈당일기 6기 4일차
6/27 아침식사 1시간 30분 후 혈당 : 109mg/dL 아침으로 꼬마 사과 한개에 땅콩버터를 발라먹음 1시간 30분 후 혈당인데 사과 먹은것 치고는 낮게 나와 다행이다 저번엔 120대 나왔는데 엄청 작은 사과라 그런가보다
도정훈
혈당일기6기1일차
오늘의 공복혈당139.어제 바게트앙버터,패스츄리빵을 먹고 거의 바로 자서 혈당이 튀었다. 근데 회사일이 너무 힘들어서 소화시키고 잘 시간이 없었다ㅜㅜ 내일은 클린하게 먹거나 저녁은 소식하려고노력할것이다.
효오잇
아포카토
저만의 아포카토를 먹어봅니다~^^ 엑설런트를 더 많이 넣는데 두개만 넣고 땅콩버터 아몬드 호두 조금 넣고 먹어봅니다~^^
나쁜엄마
2차 방어는 스윙칩
1차는 아이스크림 2차는 스윙칩 괴롭네 진짜 ㅋㅋㅋㅋ 다이어트도 온가족 같이 하먼 좋은데 저만 다이어트 중이네요 😰
우리화이팅
바지락술찜
저녁은 바지락술찜 파스타 우선 바지라술찜부터 만들었어요. 페페론치노 넣어서 칼칼하고 무염버터 한조각 넣었더니 국물이 더 맛있네요. 딱 술안주입니다. ㅋ
루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