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베이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베이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밥~~

밥이 애매하게 남아서  아이들 베이컨 김치 볶음밥 해 줬어요. 김치는 씻어서 넣어주니  안매워하고 더 잘 먹네요 오늘도 끼니 거르지 마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님의 프로필 이미지

seabuck

아침밥~~

5월6일 2기 5일차 혈당

아침 식후 한시간 혈당입니다. 저당제육볶음과 상추쌈에 가지,호박,버섯을 계란에만 부쳐서 함께 먹었습니다. 점심 식후 한시간 혈당입니다. 한채원곤약밥에 계란지단, 목우촌햄, 오이, 단무지, 베이컨, 치즈를 넣고 김밥을 해서 먹었습니다.  곤약밥도 혈당이 착한편은 아니지만 한개로 두줄을 만들어서 두줄을 다 먹어버렸네요. 다행히 혈당은 나쁘지 않네요.  오늘은 집에서 당털기 실내자전거 탈 생각이고,  저녁은 그릭요거트에 저탄수그레놀라로 해결할 생각입니다.  오늘도 혈당지키기 성공하기! 

화이팅뎅녀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화이팅뎅녀사

5월6일 2기 5일차 혈당

점심 배고파서 밥 많이~~

오늘 1시에 꽃 바구니 배달이 있어서 라떼 오전 산책시키고 데려다 놓고 시간 맞춰서 나갔답니다.  한신아파트에 택시타고 갔다주고 성북1번 타고 내려오면서 식자재 유통센터까지 갔어요.  야채랑 딸기, 땅콩등 사가지고 배달시키고 거기서 273번 타고 하우스에 가서 깜빡 잊고 놔두었던 다방 챙겨가지고 나왔어요 맥도날드 가서 동생이 먹고 싶다는 맥너겐과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세트 포장해오고 슈퍼에서 야채믹스까지 사와서 겨우 3시에 집에 들어왔어요. 저도 엄청 배가 고팠네요. 벌써 3시가 지나서...  점심도 좀 애매한 시간이긴 하지만 얼른 점심 먹었죠. 혼자 먹을 샐러드 그릭요거트와 조금 남은 양배추라페 탈탈 털어 얼른 만들어서 맛있게 먹고(슈퍼에서 오늘 딸기를 또 사와서 딸기도 듬뿍 넣어서 만들었어요) 있는 반찬들 내서 거실에서 먹을려고 조그맣게 덜어가지고 맛있게 챙겨서 점심도 맛있게 먹었네요. 남아있는 밥이 작아서 한그릇 반을 데웠는데 그거 다 먹었네요. 너무 배가 고파서 밥을 많이 먹었어요 밥 먹고 5시쯤 해 조금 더 지면 라떼랑 오후 산책까지 할려구요. 내일 아침부터 내내 비 온다니 오늘 산책은 두 번은 해야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배고파서 밥 많이~~

아칩 밥

오늘은 베이컨 김치 볶음밥을 만들었어요. 야채 다져넣고 김치는 씻어서 아이들 먼저 챙깁니다. 근로자의 날이네요.  휴식할 수 있는 수요일 되세요.

seabuck님의 프로필 이미지

seabuck

아칩 밥

4월 30일 혈당일기 2기 1일차 인증

2024년 4월 30일 화요일 혈당 수치 : 137 혈당 측정 시간 : 점심식사(2:30) 후 2시간뒤 4시30분  음식 : 오랜만에 상큼한 샌드위치를 먹고 싶어서 빵집에 들러서 야채랑 많이 들어간 샌드위치를 먹었다. 야채랑 계란이랑 베이컨이 들어간 아주 깔끔한 샌드위치였는데 맛있었다! 샌드위치만 먹었으면 됐는데 쑥떡이 있어서 떡을 먹었는데 맛있어서 좀 주워 먹었더니 당이 좀 오른거 같다.. 

앙칼진애미나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앙칼진애미나이

4월 30일 혈당일기 2기 1일차 인증

규현 잡채밥(+컵누들) 만들기

몇주전에 나 혼자 산다에 규현의 잡채밥 레시피가 나왔었거든요. 생각만 하고 있다가  엊그저께 저당 굴소스를 산 김 오늘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잡채밥 한접시 나온건데 야채양이 좀 많았나봐요. 너무 푸짐하죠?😅 우선 컵누들 매콤한 맛을 준비하고 야채 소스는 다 넣고 다진마늘 1T 컵누들 스프1T(전 조금 줄였네요. 이 조금씩 줄인 게 전체적으로 다 만들고 나니 좀 싱거웠어요) 이번에 새로 산 저당굴소스에요.  0.5 T 알룰로스 0.5T 여기에 진간장 1T 그리고 표지선까지 물 부었는데 블로그를 보니 뜨거물이나 찬물을 쓰는 사람도 있었어요. 다시 볶을거니 상관은 없는 거 같애요. 이렇게 잠시 놔두고 야채 준비: 우선 양파, 느타리버섯, 대파는 대부분 같구요. 자기한테 있는 거 다채롭게 준비하는데 저는 당근하고 파프리카가 있어서 준비해는데 블로그 보는 거에 비하면 야채가 조금 많긴 한 거 같애요. 규현은 훈제 오리를 사용했고 다른 분들은 대부분 베이컨이나 뭐 자기한테 있는 걸 사용하셨더라고요. 저는 둘 다 없어서(사실 훈제 오리를 살까 생각했었답니다) 두부전이 있어서 썰어서 약간 기름두르고 볶고 양파 버섯 당근 파프리카 넣고 숨이 약간 죽을때까지 볶다가  컵누들을 넣어서 센불에 볶아요(전 이때 야채를 좀 더 볶을 걸 너무 숨이 덜 죽었는데 컵누들을 합친 거 같애요)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볶다가 어느정도 되면 대파를 넣어요.(이때 국물이  너무 없었던 거 같아요 나중에 잡채밥 먹을때 좀 뻑뻑했어요) 통깨까지 뿌려 마무리하고 접시에 귀리밥 한그릇 놓고(배가 고파서 그냥 이걸 다 넣었는데 막상 먹을 때 배가 불러서 한 3분의 1은 다시 덜었네요.)  잡채 얹어서 마무리. 그리고 가볍게 반찬 빼서 아침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규현 잡채밥(+컵누들) 만들기

4월 23일 화 혈당일기 1기 4일차

날짜 2024년 4월 23일 화요일.  측정시간 저녁 9;30 식후 1시간.  어제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혈당이 많이 올라갈 줄 알았는데 그렇진 않았다.  어제 이것저것 많이 먹고 숙취가 있어서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 먹었다.  저녁에 삶은 달걀 2알 맥도날드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햄버거 오렌지 하나 먹었다.  내일은 운동도 하고 건강하게 먹어야겠다.

챠피님의 프로필 이미지

챠피

4월 23일 화 혈당일기 1기 4일차

유부초밥

계란을 안다지고 스크램블 처럼 저어 넣었더니 크네요 베이컨만 넣으면 다 맛있어지는 마술 ㅋㅋ 애들 먹을 저녁입니다 사이드는 된장찌개랑 라면 우동 선택

현유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현유리

유부초밥

라떼랑 카페투어 5탄(재방문: 땡스오트안국)

아침에 샐러드 준비할 때 라디오에서 날이 너무 좋아서 꽃나들이가 좋겠다고 나오더라고요. 저도 오늘 라떼랑 안국에 있는 땡스오트에 갈려고 맘먹었는데 이 말 듣고 와룡공원과 삼청공원을 지나서 가야겠다 싶었어요 나에겐 제법 힘든구간이지만 중간중간 꽃들도 이쁘게 피었을 거고 기분도 상쾌하니까 힘든 거 덜 느끼며 갈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러려면 집 근처 뒷산이어도 등산복과 등산화가 필요하답니다. 잘 안 입어서 구석에 쟁여놓은 거 꺼내 입을라고 준비과정도 조금 걸렸네요.ㅎㅎ 등산 가방까지 메고 라떼 물통 내물통까지 챙겨서 열심히 와룡공원 말바위까지 올라갔죠. 저도 씩씩대고 라떼도 움직임이 좀 둔해졌지만 라떼야 우리 반도 안 왔어 하면서 재촉했답니다.  말바워에서 라떼 찰칵~~ 말바위에서 삼청공원까지는 내리막이라 제법 빨리 올 수 있지만 중간중간 조심할 길이 있어서 신경 쓰면서 얼른 내려왔네요. 삼청공원 내에도 찾아보니까 숲속 도서관이 있더라고요. 거기서도 인증샷 하나. 삼촌공원과 북촌 꼭대기랑 연결이 돼 있고 두번정도 갔던 길이 감사원 앞인데 감사원까지는 다시 오르막이라 올라가기 귀찮아가지고 그냥 샛길로로 들어 가니까 어디로 가야 되는지 좀 애매해지더라고요. 시간 여유가 있질 않아서 얼른 내비 켜가지고 빠른 길로 찾아 땡스오트까지 얼른 갔네요. 15분 걸려 도착. 산길로 8000보을 걸었더니 저도 라떼도 지쳤어요. 역시 점심때라 좀 좋은 자리는 벌써 차있고 그나마 괜찮은 자리로(1층 음료 만드는 바로 옆좌석인데 라떼 놔두고 음식 가져가려 할 때 거기 계신 바리스타한테 잠깐 맡기고 갈 수도 있었어요) 1층에 앉았어요. 그냥 나무 의자 딱딱한 데라서 집에서 챙겨온 방석 깔아줬죠. 벌써 지한테 편하게 철석 앉아있네요. 음식 시키고 기다리고 있는데 라떼가 더 편하게 내무릎에 머리를 대고 있네요. 오늘 점심 : 아보카도 베이컨 시저샐러드(빵1쪽) +견과류                   퍼피요거트(라떼것) 서비스 애견 과자 샐러드와 라떼 요거트까지 해서 17,300원 :저렴하진 않지만 샐러드에 빵도 있고 적으면 더 달라고 할 수도 있거든요. 추가 요금 없이, 그건 괜찮은 거 같애요. 음료 안 시키고 물 마시면 그렇게 비싸게 느껴지진 않아요. 다른 음식은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보단 조금 싼데 그거 먹어도 배가 안 부를 거 같애요. 빵도없고 그리고 우리 집에 항상 그릭요거트가 있어서 어디 가서 그릭요것도 사먹는것도 좀 망설어져요. 그래도 퍼피요거트는 좋아요. 가격도 3500원이면 그것도 괜찮고 나 혼자 간 것도 아니고 우리 라떼도 데리고 왔는데 아무것도 안 시켜 먹은 것도 좀 미안하고요. 저렇게 한 자리 딱 차지하고 앉아있으니까 더 그렇기도 하구요😆 퍼피 요거트에 집에서 가져온 라떼 간식 사과를 넣어줬어요. 자기쪽으로 나두니 벌써 먹기 시작하네요ㅋㅋ 이거 다 먹고 서비스로 준 과자도 다 먹었답니다. 저번에 시킨 샐러드는 좀 담백하고 건강한 맛이었는데 그것도 좋았지만 전 매번 새로운걸 먹는 걸 좋아해서 이번엔 다른 거 시켰어요  아보카도와 달걀을 으갠 시저샐러드에 루꼴라 하고 여러 가지 채소와 베이컨이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맛이 짭짤했어요. 빵에다 먹긴 더 맛있긴 했는데 저번 비건 그린 샐러드보다는 고칼로리의 음식같더라고요. 저렇게 빵에다 얹어 먹으니 되게 맛있었는데 빵이 모잘랐어요. 2층 음식 나오는곳으로 올라가서 미안하지만 한쪽만 더 달라고 해가지고 가져와 다 먹었네요. 그새 우리 라떼는 지 요구르트 다 먹고 쉬고 있었어요. 그래도 내가 나중까지 먹게 되니까 라떼도 자기도 먹겠다고 자꾸 설쳐가지고 안에 들어있는 찐달걀과 아보카도 좀 주긴 했어요. 나먹기도 아까운 아보카드도 주었는데 아보카도는 아무래도 우리라떼 입맛은 안맞나봐요.😅 가게에 사람도 여전히 많고 나도 알바도 가야 되서 그렇게 여유롭지 않게 한 시간도 채 안돼서 땡스오트에서 나왔어요. 그리고 많은 사람을 해치고 얼른 대학로 우리 꽃집으로 왔답니다.  벌써 12000보가 됐네요. 오늘은 집에 갈 때  옆길로 안 세고 바로 집에 가도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카페투어 5탄(재방문: 땡스오트안국)

간편하게 먹기 좋아요

쿠캣 껀데 간편하게 먹기 좋네요 투움바 베이컨 둘다 맛있어요 투움바 파스타 좋아해서 외식 파스타 먹을 땐 꼭 투움바로 먹는데 나가서 먹고 싶네요

현유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현유리

간편하게 먹기 좋아요

그리너 샐러드

오랜만에 그리너 와서 샐러드 먹었어요 우삼겹샐러드에 베이컨 500g 추가하고 소스는 미소참깨로 바꿔서 친구랑 맛나게 먹었어요 ㅎ

하오링님의 프로필 이미지

하오링

그리너 샐러드

아침으로 모닝빵 샌드위치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어요. 치즈,계란,베이컨 넣었네요. 맛있게 먹었어요.

망고가좋아님의 프로필 이미지

망고가좋아

아침으로 모닝빵 샌드위치

저탄고지 프리타타

안녕하세요  이번 저탄고지 레시피는 프리타타예요~ 달걀에 각종 재료를 넣고 구워먹는 요리인데요, 저는 베이컨 팽이버섯 양파 양배추 치즈를 넣고 버터로 팬에 구워서 오레가노가루와 헤이즐넛 오일로 마무리해 봤어요 다들 맛나고 건강한 다이어트해요~

정육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육

저탄고지 프리타타

아보카도 계란치즈구이

영양만점 아보카도 계란치즈구이를 소개합니다. 재료, 레시피 모두 간단해요. 재료 : 아보카도, 계란, 베이컨, 피자치즈 레시피 1. 아보카도를 절반 잘라서 가운데 들어 있는 씨 제거 2. 씨를 제거한 가운데에 계란 넣기 3. 계란 위에 베이컨, 피자치즈 올려주기 4. 오븐에 15~20분정도 굽기

지금이순간7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금이순간7

아보카도 계란치즈구이

초간단집밥 다이어트에도 좋은 야채볶음밥^^

초간단집밥 겸 냉장고털이에 아주아주 좋은 다이어트 효과는 덤으로!  각종야채볶음밥 소개해요 ㅎㅎㅎ 이건 레시피라고 할 것도 없이...ㅎㅎ너무 민망한 레시피네요? 반쯤 무른 양파와 언제산지 모를 당근.. 뒤지다보니 나온 팽이버섯, 냉동해놓은 부추, 먹다먹다 꼬다리만 남은 양배추, 최근 집어온 베이컨까지 몽땅 잘게 썰어 기름에 둘둘 볶아  찬밥이나 갓 한 밥을 와구와구 넣고 만능굴소스 넣어 내 느낌대로 볶아요~~ 그리고 요리한 티좀 내려면 깨를 살짝 올려주고 꼬소함 더해줄 참기름까지 넣으면 완성! 다른걸로 간 할것도 없이 굴소스만 있으면 만능인거 아시죠? ㅎㅎㅎ 이렇게 볶아놓으면 야채안먹는 아이들도 잘먹고 어른은 그냥 뭐 막 퍼먹죠 ㅎㅎㅎㅎ 냉장고 야채털이도하고 다이어트에도 좋고 진짜 말그대로 초간단 집밥입니다!

머랭22님의 프로필 이미지

머랭22

초간단집밥 다이어트에도 좋은 야채볶음밥^^

모듬 플래터

모둠 플래터입니다 안에 소시지 스테이크 베이컨 샐러드 아보키드 여러빵 기깔나네요

구룸구룸님의 프로필 이미지

구룸구룸

모듬 플래터

라떼랑 카페투어 3탄(with 점심)

라떼랑 애견 출입이 가능한 카페 투어 3탄입니다. 점심까지 같이 해결할 생각이에요  저번에 안국역 근처의 도토리가든 갔다가 줄 서야되서 딴 데 갔는데 그게 아무래도 아쉽더라구요. 오늘은 점심때 피하면 어떨까 싶어서 일찍 가려고 했는데 아침에 아픈 엄마를 이리저리 챙겨주다 보니까 늦게 출발했고 도착한 게 11시 반인 거예요. 결국 저번이랑 비슷해서 아 줄 많이 있겠구나 했거든요. 막상 가보니까 저번에 배로 서 있더라구요 특히 앞뒤로 한국인이 아니었어요. 외국인들이 참 많았어요. 그리고 줄서는 식당 2도 촬영 중이더라고요. 먹방 유튜버 입짧은 햇님이도 봤답니다. 제가 팬이라고 하면서 우리 라떼랑 사진 좀 부탁했죠. 우리 라떼가 한 시간 정도 기다리면서 엄청 심심해하고 추워했거든요. 추워하면 내 욕심으로  기다리는 거 같아서 제가 품에 안아줬어요😅 심심한 중에도 라떼는 지 좋아하는 사람하고 즐거운 한때를 잠깐 보냈네요 거의 우리차례가 한 두 팀 정도 남았을 때 도토리 가든에서 라떼 사진을 찍었어요. 들어가서는 2층 베란다 자리를 잡고 라떼는 거기다 놔두고 주문하는데는 라떼가 못 들어오거든요. 이 이쁜 빵들은 2개 이상 먹더라도 너무 내 열량을 초과할 거 같아서 말차 피스타치오 마들렌 하나 집었어요. 그리고 브런치 하나를 시켰죠  그런데 사람이 워낙 많으니 계산에서도 제법 줄을 섰거든요. 그랬더니 2층에서 라떼는 짓고 저는 얼른 올라갔다가 라떼 달려고 다시 내려오고 브런치는 벨 울리면 또 내가 1층으로  가져가야 하고. 여기는 혼자 강아지 데리고 올 땐 아닌가 봐요.😆😅 2층 베란다 자리에서 약간 밖이긴 해도 난방기도 틀어져서 있고 햇살도 좋고 해서 따뜻했어요. 마들렌이 도토리 모양이에요 귀여웠어요. 맛이 궁금해서 조금 먹고 브런치 가져와서 한장 여기는 애견 동반은 가능한데 강아지 전용 음식은 없더라구요. 제가 혹시 모르니까 간식으로 이것저것 챙겨왔거든요. 우리 라떼는 오리 날개 아작아작 씹어먹었어요 시온빵이라고 여기 플레인으로 대표 빵이라던데 맛은 있었는데 조금 담백과는 거리가 멀었어요^^;; 제가 먹기엔 짜기도 하구요. 열량이 아무리 생각해도 장난 아니겠지만 하지만 여기까지 왔으니 맛있게 먹을려고 합니다. 거기다 베이컨도 세 장이나 주더라고요. 구운 야채는 생각보다 작고요😅 뭐 파는 게 다 내취향 일수 있겠어요? 그래도 빵 갈라서 야채랑 베이컨 넣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돈주고 산 건데 맛있게 먹어야줘😘 브런치가 좀 작아도 열량이 있어 보여 마들렌은 쪼끔만 먹고 싸갔습니다. 어머니 드리려고요. 혹시 안 드시면 집에서 내가 먹죠 뭐~~ 빨리 먹고 나올랬는데 생각보다는 있어지더라구요. 그렇게 음식도 빨리빨리 나온편은 아니라서  하튼 먹고 나와서 왔던 길로 갈까? 하다가 북촌길 올라가서 삼천공원쪽으로 가면 감사원 있거든요. 그쪽에서 와룡공원길로 성균관을 지나 우리 집까지 갈 수 있어요. 그래서 그 길로 갈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물론 오르막이 있지만 날이 너무 좋고 아까 브런치의 열량을 좀 태울까 해서 그쪽으로 갔는데 결론적으로 배경은 예뻤어요. 다리는 아팠지만) 라떼는 카페 앞에서 한 시간에 기달리고 카페에서도 한 시간 정도 있었더니 걸으니까 너무 좋아해요. 막 냄새 맡고 신나게 걸었어요. 감사원 올라오는데도 오르막이었었는데 라떼는 신나게 재밌게 왔어요. 와룡공원 길 어느정도 가면 이렇게 나무 바닥으로 되있어요. 옆은 산이고요 성대쪽으로 내려가는 계단. 성대로 내려오다가 시베리아 허스키 암컷를 만나서 같이  낙성공원까지 걸었답니다. 그럴 필요는 없었는데 우리 라떼랑 큰 개랑 친구처럼 산책하니까 그게 기분이 좋았는지 제가 더 걸었어요. 집에 돌아오니 또 15000 보가 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카페투어 3탄(with 점심)

맥앤치즈 라네요~ㅎ

아들이 롯데마트에서 사와서 하나 먹으라고 하길래 렌지에다 2분30초 데웠어요 마카로니에다 치츠넣고 베이컨과 올리브가 들어간것같은데 이런걸 왜 좋아할까요~ㅋㅋ  느끼해서 몇숟갈 먹구 관뒀어요~

딸기와의행복님의 프로필 이미지

딸기와의행복

맥앤치즈 라네요~ㅎ

초간단 베이컨,식빵.치즈 돌돌 말이

레시피 간단한게 최고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이삭

티멤버십 할인권 있어서 2500원 할인 받았어요. 저녁으로 먹으려고 샀네요 베이컨 포 테 이톤 맛으로 구매했어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이삭

오늘 점심 크림파스파

집에 사 놓은 3색 파프리카ㆍ양파ㆍ베이컨 없어서 스팸 넣고 크림파스타 만들었어요 즐점 하셨어요?

러브복동님의 프로필 이미지

러브복동

오늘 점심 크림파스파

초간단 레시피 팽이버섯햄찜

냉장고에 팽이버섯과 햄이나 베이컨만 있다면 할 수 있습니다.  팽이버섯은 칼로리도 낮고  대부분이 식이섬유 입니다.  저는 냉장고에 팽이버섯과 햄이 있었습니다.  베이컨이 있다면 베이컨을 이용하셔도 됩니다. 찜기를 이용해야 합니다.  팽이버섯을 씻어서 햄을 3등분씩 싸서 찜기에 넣고 쪘습니다.  이거만 먹기 힘드니 소스를 만들어야겠죠. 전 간장. 참기름 올리고당 조금 만 했습니다.  팽이버섯찜은 금방 되어요   팽이버섯햄찜을 소스에 찍어 먹으면 맛있습니다.  팽이버섯은 좋습니다. 

슈롭님의 프로필 이미지

슈롭

초간단 레시피  팽이버섯햄찜

과자

오랜만에 쟈키쟈키 과자가 보이길래 사갖고 왔어요. 저는 이과자 보면 베이컨 칩 과자도 생각 나네요. 추억의 과자들 이네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과자

토스트🩷

치즈 베이컨 토스트입니다 안에 계란 스크램블도있고 대박이네요

구룸구룸님의 프로필 이미지

구룸구룸

토스트🩷

스파게티

어제 이마트에서 사온 스파게티 소스로 점심에 간단히 해서 먹었네요. 여기에 베이컨이랑 치즈 추가 해서 먹으니 레스토랑에서 먹는 거랑 별 차이 안나네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스파게티

간단레시피.언위치 샌드위치

샐러드 지겨울때 종종 해먹습니다. 계란후라이랑 상추를 양쪽으로 감싸고 안쪽에는 야채랑 베이컨 햄 등 넣어줍니다. 토마토랑 양파는 꼭 들어가야 맛나답니다. 랩으로 돌돌 말아주면 끝이예요. 스리라차나 머스타드 소스 뿌려서 맛나게 먹어요^^

주여니2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여니2

간단레시피.언위치 샌드위치

브런치

아침에 브런치 비스무리 하게 해서 먹었어요. 여기에 소세지 아님 베이컨 까지 있으면 좋았을텐데 뭔가 아쉽네요 ㅎ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브런치

반찬

어묵 두부조림  시금치무침 베이컨김치볶음

je00님의 프로필 이미지

je00

반찬

허닭의 닭가슴살 소세지 맛나요

닭가슴살 은 퍽퍽해서 먹기 힘들더라고요. 제가 60대라 다이어트를 심하게는 하기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먹기 편한 방식으로 먹어요. 허닭에서 나온 제품들은 먹기가 편해요. 먹기 쉬운 쪽으로 먹다보니 맛난 것만 먹어요. 소세지는 원래 익숛아니 선택하기 좋습니다. 베이컨이랑 같이 볶아주니 어린 아이들도 좋아합니다.

마고할미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고할미

허닭의 닭가슴살 소세지 맛나요

피자

저녁으로 도미노 베이컨 체더치즈로 먹네요

보통아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보통아이

피자

스벅샌드위치

멜팅치즈베이컨샌드위치 맛있어요 새로나온듯

코로세움님의 프로필 이미지

코로세움

스벅샌드위치

빠네

빠네 스파게티 같이 먹었는데 맛이 리뉴얼 되었네요. 마늘향도 나고 베이컨이 한 덩어리 올라 갔는데 꾸 덕 하니 이것도 맛있게 먹었어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빠네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