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식 돼지고기 구이 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베트남식 돼지고기 구이 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꼬치구이
저녁은 꼬치구이 먹었어요 삼겹살 대창 닭목살등 파구이도 시켜먹었는데 진짜 달고 맛있었어요 판모밀도 함께 시켜서 배부르게 먹었답니다
쉬림프
두부 돼지고기 두루치기~
오늘은 저녁은 두부 돼지고기 두루치기로 먹었어요.두부집 두부라 고소하고 부드럽네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쩡♡
상추쌈 저녁식사~
잡곡밥에 돼지고기김치찜 고추장 상추쌈에 싸서 한입 먹고, 뜨거운 바지락탕도 먹었습니다!
숲속의나무
어젯 밤 고등어구이
어젯밤에 고등어구이 맛있게 구워서 밥위에 얹어 먹었어요
마음그릇
돼지고기 수육
돼지고기 삶아서 얇게 썰어 야채랑 같이 먹었습니다 고기가 잘 익어서 부드럽고 맛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집에서는 낼수 없는맛... 생선구이
퇴근하면서 집근처 생선구이집왔어요.. 집에서는 절대 낼수없는 고소하고 담백한 맛!! 특히 고등어구이는 기름이 좔좔... 너무 고소해서 고갈비 뜯듯 먹었답니다. ㅎㅎ 거기에 고등어 묵은지찜! 느끼함을 잡아주는 신의 한수였어요. 적당한 배부름과 기분 좋음으로 저녁 맛있게 먹고 왔어요^^
장보고
오리구이+ 익은김치볶음
오리구이와 익은김치 볶음 따로 만들어 먹을땐 함께 먹으니 맛있네요~^^
목표사십구
점심 명란구이 샐러드🥗
오늘은 명란구이 아보카도 두부 버섯등을 넣은 샐러드로 🥗 영양 가득 챙겨 먹어요. 점심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오후 되세요.
쩡♡
벤뎅이회와 구이
강화 풍몰시장 횟집에서 요즘 제철인 벤뎅이회와 구이 간장게장 맛나게 먹었네요.
쉬리107
꼬치구이도 먹었어요
지인들이랑 2차로 꼬치구이집 왔어요~ 그나마 1차집에서 먹은 것 보다는 맛이 훨씬 맛있었어요 생맥이랑 꼬치랑 잘 어울렸어요
로블ㅎ
생선구이 한상
오늘은 생선구이집에 가서 점심 먹었어요. 모둠생선구이로 가자미, 자반고등어, 이면수가 나왔는데 다 너무 맛있네요. 밥, 국, 밑반찬이 셀프무한리필인 것도 좋았는데 배불러서 리필은 못했어요.
들풀지기
장어구이와 방풀나물무침
아침 때 채소찜 점심 때 장어구이, 쌈채소 + 삶은계란 수박4조각 저녁 때 된장찌개, 방풀나물무침+ 망고1/2 오 장어를 잘 구웠어요! 엄마가 자기가 굽겠다고 하셨는데 나서지 않길 잘한 것 같아요 🤣👍 방풀나물무침도 넘 맛있어요. 풍을 방지했다는 나물 또 뭐가 좋은지 찾아봐야겠어요
더달달
돼지고기 모듬 한 판 지글~지글🐖
저녁은 모처럼 외식으로 돼지고기 모듬 한 판으로 배부르게 먹네요. 콩나물과 파채를 듬뿍 새콤한 소스에 쌈 싸서 먹으니 질리지도 않고 맛있어요. 2년 넘은 묵은지와 두릅 장아찌도 주셔서 맛있는 식사 했네요. 돼지고기는 피로 회복, 면역력 강화, 피부 건강과 노화 방지, 빈혈 예방, 뼈 건강,혈액 순환 개선,혈압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으로 목살구이~
저녁에 돼지고기 목살 구워서 먹어요. 소고기 사러 갔다가 좋은게 없어서 목살 사왔어요 새우랑 버섯도 같이 구우니까 아이들이 잘 먹네요~~ 한주간 고생많으셨습니다, 모두 맛저되세요!^^
seabuck
돼지고기 두부 떡갈비~😋
떡갈비 소고기와 돼지고기 섞어서 만드는데 저는 돼지고기와 두부를 섞었어요 야채는 당근 양파 마늘 대파를 넣었어요 생강가루도 뿌려주구요~ㅎ 두부를 같이 섞었더니 부드럽고 너무 맛있네요 우리 막둥이 한 접시 다 먹었어요~♡ 혼자서😆😁
제벌
저녁, 가자미구이 먹었어요!
가자미구이 먹었어요! 가자미에게 알이 있었네요~ 언니는 알이면 자기는 다 싫다고 하는데 아빠는 고소하다 하시더라고요 저는 그냥 할당량이라 먹었어요~ 즐거운 저녁시간이시길 바라요!
더달달
점심에 돼지갈비 구이를 먹었습니다
점심에 돼지갈비 구이를 먹었습니다 여기는 미리 갈비가 다구워어 나오니 깔끔하기도 하지만 맛도 있어 자주 간답니다
미주장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사골 돼지고기김치찌개
10시 글쓰기수업은 11시 45분쯤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사골돼지고기김치찌개 먹었어요. 사골 돼지고기 김치찌개, 잡곡밥 반 그릇, 야채 계란찜, 어묵볶음,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삶은 병아리콩)에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 넣어 가지고 먼저 먹었어요. 근데 오늘은 빨리 먹고 꽃가게 출근해야 돼서 내딴에는 1.7 접시만 먼저 먹고 남겨서 밥이랑 비벼 먹었답니다. 야채샐러드를 먹고 단백질 순서라 김치찌개에 있는 두부랑 고기, 야채 계란찜을 먼저 좀 건져 먹고 양배추 샐러드 남은 거 밥에 비벼서 반찬들이랑 골고루 다 같이 먹었답니다. 오늘은 내가 급한 맘에 좀 빨리 먹었더니 경아 언니보다도 빨리 먹어서 언니가 좀 놀랬답니다. 오늘도 샐러드 밥, 반찬 거의 다 먹고 김치찌개 국물이랑 김치만 남았네요. 마그네슘은 물 먹고 나서 식당에서 챙기는데 오늘은 그것도 시간이 안되서 가게로 얼릉 12시 20분쯤 와서 이모한테 인수인계도 받고 커피집 점심장사도 좀 하고 양치도 한 다음에 1시간이나 지나서 마그네슘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짜장라면과 통닭다리 구이
짜왕라면을 맛있게 끓여서 자메이카 통다리 구이와 같이 먹었습니다. (꿀팁) 양파를 더 넣었더니 맛있었습니다.
미주장
점심에 생선구이
점심에 가족들이랑 생선구이 먹었어요 요즘은 반찬이 셀프로 나오는 생선구이집이 많이 생기네요 옆에 반찬가게도 같이 운영 해서 반찬도 구매했어요
로블ㅎ
들기름 두부구이
새김치가 와서 ㅋㅋ 들기름 듬뿍넣고 두부구이 합니다 너무너무 맛있어요 ㅋㅋ
라미에뜨
고등어구이
어제 운동하고 귀가하니 남편이 저녁메뉴로 고등어 구이 아주 잘구워놨어요 맛있게 먹었어요
마음그릇
을왕리 조개구이 먹으러 왔어요...
아들 배웅하러 겸사겸사 공항가는길에 을왕리서 조개 구워먹어요... 조개는 고단백 저칼로리가 부담없이 맘껏 먹게되네요 몇군데만 사람있고 여기도 썰렁한 분위기.. 역시나 경기가 좋진 않나봐요 회랑 칼국수는 패스하고 푸짐하게 조개만 구워먹었네요 제철이라 그런지 오징어는 통통 버터에 예술인데요 문제는 조개구이는 먹고도 배부리지 않는 아쉬움이..ㅜ
장보고
점심에 오리숯불 구이를 먹었어요
점심에 오리 숯불구이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미주장
오리 불고기. 새우 버터구이
새우 버터구이 완전 끝났네요 와 이 버터 향부터 대박이에요 오리 불고기는 처음먹어보는데 달짝지근 아주 맛이 좋은데요
뽀봉
아침은 견과류와 샐러드, 잡곡밥과 돼지고기김치찌개
어제 점심을 좀 간단히 먹어서 500g 빠졌네요. 이틀동안 400g씩 늘어서 이러면 급빠해야 되는데 싶었는데 다행이에요.ㅎㅎ 오늘 아침은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아침 준비가 늦어졌거든요. 큰 그릇까지 나왔기 때문에 그것들 설거지 하고 8시 20분부터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요거트샐러드까지 차리니 8시 46분이네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데친양배추(양배추 일부를 데치셨는데 나 채썰어준다고 한눈 팔아서 너무 많이 데쳐서 맛이 없어져서 얼른 먹어버리자고 샐러드도 넣으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넣었는데 너무 달큰해요😅) 파프리카(시간 줄이려고 모처럼 사과는 생략) 팽이당근양파볶음 넣어 섞고 햄프씨드 더하고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토마토 2개, 오렌지 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1개(오늘은 딸기도 생략했는데 엄마가 드시고 싶다해서 6개 씻어서 엄마 5개 드리고 나 1개만 샐러드에 넣었요.) 넣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레몬물이랑 견과류 맛있게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는데 처음엔 그릭요거트랑 양배추라페 많아서 몰랐다가 아래 야채 많은 부분으로 갈수록 맛이 심심해서 알았답니다. 또 드레싱 안 뿌린 것을😆 어젠 그냥 먹었지만 오늘은 데친 양배추가 제법 있어서 조금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려서 먹었네요. 그거 뿌렸다고 맛있게 들어가는데 요즘 자꾸 까먹었네요. ㅋㅋㅋ 그런데 여유를 너무 불였는서 샐러드 다 먹고 밥 챙겨 먹을때 보니까 한 시간이 지났네요. 잡곡밥이랑 엄마가 아침에 만든 돼지고기김치찌개랑 어묵볶음, 시금치나물, 고추장아찌무침 차렸어요. 밥은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저 김치찌개 다 먹었답니다. 나는 엄마가 하는 김치찌개는 다 맛있는 것 같아요. 까다로운 우리 동생은 엄마가 해준 김치찌개 맛없다고 한두 숟갈 먹었다는데😆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확실히 시간이 늦었네요. 아침 맛있게 먹고 새벽에 보기 시작한 '안나'를 이이서 계속 보면서 땡겨서 견과류 조금만 먹으려고 갖고 왔는데 3편정도 보는동안 견과류를 한 통을 거진다 비웠답니다. 또 견과류를 이렇게 많이 먹었으니 점심으로 쳐야 하는데😮💨 이럴 때 의지가 약한 나를 책망해 보지만 고치기 쉽지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자메이카 통다리 구이
자메이카 통다리 구이 불향도 좋고 달지 않고 매콤한 맛과 향이 좋습니다
미주장
립 소금 구이
둘째는 소금구이 해줬어요
유미쿠키맘
닭구이
배달 치킨 양념구이,후라이드도 맛있지만 담백 깔끔하게 오븐에서 통으로 구웠네요. 다 익어갈 무렵 버터 녹여서 바라주고 구워요. 버터는 발연점이 낮아. 건강을 조금이라도 생각하는차원에서 마무리시간에. 맛있게 잘 먹었네요
쉬리107
돼지고기 기름이 좋군요..와우...
맞는 정보인지는 모르겠지만...ㅎㅎ 좀 놀랐어요..ㅎㅎ 돼지고기기름이 건강에 좋다니...
마시몽
생선구이 먹고 걷는중😆💪
점심은 회식 이었어용 😍😍😍😍 메뉴는~~~~ 오랫만에 생선구이 사주셔서 먹고왔어용 ㅎ꺄💕 넘 배불리 먹고 오늘은 걷기 잠깐만 하고갑니다^^
자스민꽃
16만원 갈치구이, 3만원 순대볶음…“저 완전 낚였수다”
본격적인 관광 시즌을 앞두고 제주도가 대표적인 바가지요금 사례로 지적된 7만~10만원대 갈치구이, 3만원 순대볶음 등 고가 음식에 대한 불만 해소에 나선다. 8일 제주도에 따르면 도는 최근 ‘가성비 높은 제주관광 만들기’ 민관협의체를 출범시켰다. 이는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여행 비용과 서비스 품질에 대한 정보가 실시간으로 공유되는 상황에서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다. 최근 열린 벚꽃축제 현장에서 순대 6조각이 포함된 순대볶음이 2만5000원에 판매되면서 바가지요금 논란이 재점화됐다. 이에 제주도는 메뉴판에 음식 사진을 부착하는 등 뒤늦은 대응에 나섰다. 일부 음식점에서 비계가 많은 삼겹살을 판매했다는 불만이 이어지면서, 음식 가격과 품질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다. 통갈치 요리 한 끼에 16만원, 음료와 디저트에 10만원 가까이 지불했다는 후기들이 퍼지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전국 평균보다 비싸다는 평가를 받는 갈치, 삼겹살, 김치찌개, 짜장면, 칼국수 등 주요 외식 품목의 가격 조정에 나설 방침이다. 이 같은 논란 속에서 제주를 찾는 내국인 관광객 수는 해마다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제주도와 관광업계에 따르면 올해 1~2월 제주를 방문한 관광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10.5% 줄었다. 내국인 관광객 감소율은 지난해 말 6.2%에서 올해 13%까지 확대됐다. 최근 3년간 내국인 관광객 수는 △2022년 1380만명 △2023년 1266만명(전년 대비 -8.3%) △2024년 1186만명(-6.3%)으로 줄어드는 추세다. 전문가들은 높은 물가와 ‘가성비 부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면서 제주가 한국인 여행객들조차 외면받는 상황에 처해 있다고 분석한다. 업계 한 관계자는 “제주도가 이번 시즌을 앞두고 ‘가성비 높은 관광 환경’ 조성을 위해 나선 것은 매우 시의적절한 결정”이라며 “과도한 음식값 논란은 관광객의 신뢰를 떨어뜨리고, 관광객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한다. 이어 “제주도는 ‘착한가격업소’ 제도를 확대하고, 음식 사진과 가격을 명확히 표기하는 방식으로 투명성을 높이고 있다”며 “현지 맛집 정보를 제공하고 저렴한 음식 선택지를 늘리는 등의 방안도 함께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관광 서비스 전반의 질을 높이기 위해 친절 교육, 환대 캠페인 등도 병행되고 있다. ================================= 제주도가 자성을 하고 가격을 투명하게 공개하니 마니 말만 떠든게 몇년째네요..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린건지..ㅠ.ㅠ 아직도 바가지만 그득하니 누가 가겠어요..
젴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