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식 돼지고기 구이 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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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가지 볶음
다진 돼지고기에 가지와 간장 양념으로 볶아서 밥위에 올려 비벼먹었어요.
쩡♡
저녁은 전기구이 통닭🍗
저녁은 전기구이 통닭 반마리 에프에 데워서 먹었어요 은근 양아 많아서 남은닭은 살만 발라서 보관해요
들꽃7
새우구이로
오늘 사온 싱싱한 새우 소금깔고 새우 얹어 구이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아침은 기본식단(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이젠 비가 안 온다기도 하고 바닥도 좀 마를 거 같아서 우선 아침 먹고 나가려고 얼른 차렸어요. 저번에 삼겹살 수육 만든것 아직 반 남아서 그거 뜨거운 물에 담가서 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입니다. 돼지고기를 삼겹살에서 기름를 제거했더니 80g 정도 되더라고요. 양이 좀 작은 거 같아서 어제 만든 두부달걀도 한 40g 정도 더 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방울토마토 4등분해서 넣어 섞고 저당발사믹드레싱 1T 뿌리고 한편에 돼지고기랑 두부계란 올려 드레싱 조금더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놔두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시리얼이 좀 보통때보다 조금 많아 보이죠?😅 뿌리다보니 좀 더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발라놓고 한편에는 자두랑 아몬드 피칸, 다른 한 편에는 사과랑 해바라기씨 호박씨를 뿌려놨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고기랑 야채 먹고 미주라 토스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레모너니를 양치하고 나갈 준비할 때쯤 사탕처럼 먹었네요. 그리고 나서 출근전에 라떼 산책 시킬라고 9시 16분에 나왔답니다. 원래 출근은 12시까진데 오늘은 10시 반까지 가야 되거든요. 라떼 산책이 짧아지겠네요. 오늘 오후 날씨만 좋으면 저녁 산책까지 시키면 되는데 비 좀 안왔으면 좋겠어요 라떼 산책은 40분 정도 시키고 얼른 들여와서 밥 먹이고 난 얼른 출근했답니다. 그래도 늦지 않게 출근해서 다행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구이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 1모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른다. 약불로 서서히 천천히 굽는다. 다 굽고나서 맛소금을 살살 뿌려준다. 그 위에 양념 소스를 뿌려준다. 레시피는 별거 없는데요 엄청 맛있어요 ^^ 일반 기름보다는 올리브오일이 더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을것 같아서 건강한 기름으로 구웠어요 일반 두부가 물릴때 딱 두부이가 제격이에요!! 단백질은 포기 할수 없는지라, 두부를 구워서 먹으니 별미중에 별미네요 추석때도 두부구이는 매번 나오는데 저는 좀 더 바싹 구웠어요~~ 튀김같기도 한 식감이라 더 맛있었어요!! 두부구이 다이어트 요리로 너무나 추천합니다
본동
전어구이와 맛살장
쌈채소 싸서 먹으려고 쌈장으로 맛살로 된장,고추장 청양고추 넣어 달큰한 쌈장 고기대신 ~맛나네요. 전어구이랑.
쉬리107
대하 소금구이로 🦐🦐🦐
대하 소금구이 구워서 온 가족들이 둘러 앉 아서 껍질까지 꼭꼭 씹어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저지방에 고단백, 고칼슘 먹거리로 어린이들의 발육과 체중감량에 효과적이고 🦐대하에 많이 들어있는 카로틴이라고 불리 는 것은 면역력을 강화시켜 겨울철 감기예방 좋다네요.
정수기지안맘
42kg유지하는 다이어트 식단방법 공개해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하면서 제가 꾸준히 지켜온 방법과 식단을 공유해보려고 해요. 저는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해봤는데, 결국 몸에 잘 맞고 꾸준히 할 수 있었던 건 바로 간헐적 단식 + 양 조절 + 저탄고단 식단 조합이에요. ✔ 간헐적 단식 정해둔 시간 안에서만 식사하고 공복 시간을 지켜주니, 자연스럽게 군것질이나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가 줄었어요. 저는 요즘 11~12시 사이에 첫 식사를 하고, 4시 전에 식사를 마감해요. ✔ 양 조절 무조건 적게 먹는 게 아니라, 포만감을 느끼되 과식하지 않도록 조절했어요. 양조절이 정말 중요한것같아요!! 적당히 먹기 하려면 천천히 먹기도 같이 되야하더라구요. ✔ 저탄고단 식단 정제 탄수화물은 최대한 줄이고,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위주로 구성했어요. 고기, 계란, 생선, 아보카도, 견과류 등을 자주 먹고 있어요.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를 자주 먹는데 워낙 고기를 좋아해서 질리지않더라구요. 야채와 같이 먹고 구이, 찜, 튀김 가리지않고 먹어요. 계란도 좋아해서 반숙란 사두고 출출할때 간식으로 먹는데 포만감도 있어요. 다이어트하면서 제일 고민되는 게 바로 외식 메뉴잖아요? 저도 집밥은 저탄·고단백으로 조절하는 편인데, 외식할 때는 나름의 “다이어트 메뉴 공식”을 정해두고 있어요😊 제가 가장 자주 먹는 건 바로 회예요! 🐟 어제도 외식 자리에서 회를 먹었는데, 정말 딱이에요. ✔ 기름기 적고 담백해서 부담 없고 ✔ 단백질은 든든하게 챙길 수 있고 ✔ 밥 대신 채소 곁들이면 훨씬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그 외에도 추천드리는 외식 메뉴는 👉 샤브샤브 : 고기 + 채소 조합이라 배부르고 깔끔해요. 쌈밥류 : 밥은 조금, 고기랑 야채는 듬뿍! 일식집 메뉴 : 회덮밥, 사시미, 구운 생선류 다 무난하게 좋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회가 제일 만족스럽고, 식단 깨지는 느낌이 없어서 외식할 때 거의 이걸 고른답니다ㅎㅎ 이렇게 실천하다 보니 체중도 잘 유지되고, 무엇보다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혹시 식단 고민 중이시라면, 저처럼 👉 “간헐적 단식 + 양 조절 + 저탄고단” 이 세 가지를 같이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생각보다 훨씬 실천하기 쉽고, 효과도 빨라요.
JJ0202
돼지고기 목살에 채소를 조합한레시피
돼지고기 목살에 양파 와 팽이버섯을 섞어서 볶았다 여기에 샐러드,오이김치,사라다,계란 말이,두부를 곁드려서 한끼 식사를 준비하여 맛있게 먹었다 탄수화물을 최소화한 다이어트 식사를 하였다
재털이
[가지 레시피] 가지치즈구이
가지치즈구이 레시피는 간단합니다. 가지를 깨끗하게 씻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고요. 부침가루에 가지를 묻혀주고 후라이팬에 기름 넉넉히 둘러주고 가지 앞뒷면을 익혀줍니다. 가지가 어느정도 익었으면 가지 위에 치즈를 올려주고 파슬리를 약간씩 뿌려주세요. 보기에도 좋고 맛있는 가지치즈구이 완성입니다. 복잡하지 않고 시간 많이 걸리지 않으니 꼭 해보세요!
지금이순간7
돼지고기
돼지고기를 물없이 수육을 했어 간장 조림 했어요 간장색이 덜 입혀졌지만 맛이 있네요
뇌순이
점심은 장어구이
점심은 성묘하고 장어구이 먹고 왔어요 비오는날인데도 장어집에 손님이 많더라구요^^
들꽃7
가지구이
일단 가지를 살짝 절여 수분기를 날린 후 에어프라이기에 넣어 구워주면 껍질은 은은하게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이 살아나요. 여기에 미리 준비해둔 양념장을 얹어주면 가지 특유의 부드러움과 양념의 짭짤·달콤·매콤한 맛이 어우러져 별미가 되는 가지구이 음식이 완성돼요. 간단하면서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라 자주 해먹게 되더라고요. 가지구이 레시피 가지는 180~195도에서 약 15분 정도 구워주세요. 소스 (가지 5개 기준) 간장 2큰술, 액젓 1작은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깨소금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쯔유 1큰술, 크러쉬드페퍼 적당히, 들기름 1큰술을 잘 섞어 준비합니다. 양념이 잘 배어든 가지구이는 밥반찬으로도 좋고, 술안주로도 제격이라 가족들 모두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예지영준맘
전복 버터 마늘구이로
올케가 선물로 보내 온 자연산 전복 오늘은 남편이 에어프라이어에 한 번 돌린 후 임실에 서 온 버터와 마늘 올리고 한 번 더 구워서 먹 으니 바다의 향이 은은하게 퍼져와 맛있네요. 🧈 버터전복구이는 전복의 고단백, 저지방, 다양한 미네랄과 비타민이 어우러져 체력 회복, 피로 해소, 면역력 강화, 심혈관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돼지고기가지덮밥
흔히 야채나 과일은 가장 많이 나오는 시기, 제철에 맛있다고 합니다. 저는 가지가 여름에 많이 나와서 맛있는 줄 알았는데 가지의 맛과 영양은 가을이 최고하고 합니다. 일교차가 큰 가을철 가지는 스스로를 보호하기위해 더 많은 당분을 과육에 저장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여름가지보다 쓴맛은 줄어들고 단맛과 감칠맛은 훨씬 풍부해집니다. 가을의 강한 햇볕과 서늘한 밤 기온이 가지가 자신을 지키기 위해 안토시아닌과 같은 항산화 물질을 많이 만들어 내도록 촉진합니다. 껍질의 보라색이 진하고 선명해 지는게 특징입니다. 지금이 제일 맛이 있을 가지는 여러가지 효능이 많답니다. 가지의 보라색 껍질에 숨겨진 항산화 능력은 우리 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는데 도움을 줍니다. 보라색을 띄는 핵심 성분인 안토시아닌은 혈관속 나쁜 콜레스테롤이 혈관벽에 쌓이는 것을 막아줍니다. 가지에는 다양한 폴리페놀 성분이 들어있어 우리 몸의 불필요한 염증을 가자 앉히는데 효과적입니다. 안토니아닌 성분은 눈 건강에 매우 유익합니다. 눈의 노하를 막고 황반변성이나 백내장과 같은 안구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가지에는 100g당 16kcal로 칼로리가 매우 낮고 94%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저칼로리 식품입니다. 풍부한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막아주고 장의 연동 운동을 도와 변비를 예방해 줍니다. 가지를 건강하게 먹는 방법에는 안토시아닌이 껍질에 많이 있어 껍찔째 먹는게 좋고 가지의 항산화 성분은 기름과 함께 섭취할때 체내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저는 가지를 볶아서 덮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완성사진 재료: 가지, 다진 돼지고기, 굴소스, 양파, 다진마늘, 참기름, 올리브유, 현미밥 등 대파를 썰어 올리브유를 두른 프라이팬에 볶아 기름을 파기름을 내 줍니다. 다진 돼지고기를 넣고 잘 볶아 줍니다. 돼지고기가 익으면 썰어 둔 가지를 넣고 볶아 줍니다. 가지가 반 투명하게 익으면 굴소스와 다진마늘을 넣어 줍니다. 참기름을 한 스푼을 넣어 풍미를 올려 줍니다. 접시에 현미밥을 담고 가지볶음을 올려 준 후 통깨를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tip. 저는 꼬들한게 좋아 전분물을 넣지 않았는데 녹진한게 좋으시면 굴소스 넣은 후 전분물을 넣어주면 됩니다.
juyeon
나만의 다이어트 가지 레시피 "가지 양념 구이"
나만의 다이어트 가지레시피 "가지 양념 구이" 나만의 다이어트 가지레시피 "가지양념 구이" 보랏빛 슈퍼푸드로 유명한 가지는 여름철 대표 식재료로 영양소가 풍부해 다양한 건강 효능을 갖고 있다. 보랏빛 껍질 속에 함유된 안토시아닌은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들어있어 체내 활성 산소를 줄이고 혈액순환을 개선하며 뇌세포 보호, 신경기능강화, 기억력 개선과 인지기능 유지, 노화예방과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 낮은 칼로리와 풍부한 식이섬유로 다이어트와 혈당조절, 인슐린 저항성 완화, 소화 건강에도 좋다. 칼륨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압조절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어 고혈압과 동맥경화예방에 효과적이다. 가지는 100g당 25kcal, 수분 90%, 탄수화물6g 단백질 1g 식이섬유 3g 비타민 C,K, 칼륨 엽산 망간 등 다양한 비타민과 무기질 함유하고 있다. 나만의 가지 레시피는 칼로리는 매우 낮으면서 풍부한 영양 성분과 건강에 좋은 다양한 효능을 지닌 가지를🍆 일상 속에서 건강식으로 즐겁게 맛있게 먹을수 있어야겠지요. 가지는 전통적으로 쪄서 가지나물을 주로 해먹곤 했는데 물컹한 식감때문에 호불호가 갈리는 경우가 많다. 특히 아이들은 더욱 가지를 좋아하기 쉽지 않다. 요즘은 가지의 좋은 영양효능 덕분에 슈퍼푸드로 각광을 받으면서 가지나물 조림 볶음 가지전 가지탕수 가지양념구이, 가지덮밥 가지밥 가지불고기ᆢ 다양한 요리법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가지전 가지탕수도 정말 맛있고 좋은데 나만의 가지 레시피로는 바쁜 일상속에서 간편하고 맛있게 칼로리는 낮게 다이어트 음식으로 먹을수 있는 가지 양념 구이가 좋다. 가지를 깨끗이 씻어 길게 반으로 자른다 가지 살부분에 어슷어슷 칼집을 살짝 넣는다 후라이팬에 올리브오일 살짝 두르고(오일 없이도 괜찮음) 가지를 껍질 부분부터 굽는다. 뒤집어 속살 부분도 굽는다.각면 2분정도면 적당히 구워진다. 오래되면 물러짐. 가지 살부분에 치즈나 다진 살코기간장볶은게 있으면 얹어서 구우면 더 맛있다. 앞뒤로 적당히 구워지면 접시에 옮겨 담고 한숨 식힌다음 살부분에 양념을 듬뿍 바르면 맛있는 가지양념구이가 완성된다. 양념은 더덕구이나 황태구이 장어구이 양념처럼 고추장 고춧가루 양조간장 매실엑기스 조청 맛술 생강 간마늘 풋고추 깨소금등을 섞어 미리 잔뜩 만들어 보관해두고 구이할때 양념으로 다양하게 사용한다. 양념을 골고루 바르고 가지양념구이가 완성되면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따끈한 밥위에 한조각씩 얹어 먹으면 나만의 가지레시피로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한끼가 기분 좋게 펼쳐진다.
인생이여만세
소고기 가지구이로
소고기 구이와 가지 구이로 저녁 든든하게 단백질 보충합니다.
쩡♡
소고기 구이와 도토리 묵 무침 집밥으로
육즙가득 소고기 구이와 새콤달콤 도토리 묵무침과 함께 저녁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새송이버섯 구이
새송이버섯구이 했습니다 고추장양념해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레시피> 히말라야 핑크 솔트로 닭가슴살구이 해 먹어요
다이어트 할 때 제가 자주 해먹는 닭가슴살구이에요. 복잡한 레시피 보다는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요리법을 좋아하는데요 시중에 파는 닭가슴살을 사서 잡내를 없애기 위해 우유에 잠시 재워둡니다. 재워두는 과정을 거치게 되면 잠 내도 없어지지만 육질이 부드러워 진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바로 굽는데요, 올리브오일을 팬에 살짝 두른 후 고기를 올려줘요. 올리브오일은 티스푼으로 1개 반 정도가 딱 적당한 거 같아요. 이러면 고기가 눌러붙 지도 않고 적당량 섭취 하기에도 좋습니다. 올리브오일도 불포화지방산이라 다이어트에 도움이 많이 되요. 동맥경화나 고혈압, 심장질환 예방에도 좋다고 들었어요. 구워주는 단계에서 핑크 솔트와 후추를 약간 뿌려 줍니다. 히말라야 핑크 솔트는 미네랄이 풍부해서 뼈 건강은 물론,혈액순환에도 도움이 되고 소화도 촉진 시켜 준다고 하더라구요. 또 노폐물을 배출 시켜 주는 효과도 있어서 다이어트 할 때 다른 양념 대신 히말라야 핑크 솔트를 뿌려 주고 있어요. 빠르고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는 히말라야 핑크 솔트 닭가슴살구이 소개해봤습니다.
seabuck
조개구이
오늘 점심은 친구들과 태종대 근처 조개구이집에서 해결했어요. 비주얼만큼이나 맛도 좋았어요. 심지어 장어구이까지 먹었네요.
들풀지기
아침은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라떼 1차산책은 10분 만에 끝나서 8시 14분에 들어오고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간단히 먹인 다음에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답니다. 그런데 냉장고에 있는 양배추도 너무 오래 놔두어서 먹어야 했고 팽이버섯도 볶아야 하고 단백질로 넣을 고기들도 준비해야 돼서 만드는 시간이 꽤 걸렸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샐러드가 보통 때보다 훨씬 양이 많아서 1.5배나 됐어요. 홈플러스 한 달에 한 번씩 하는 행사에서 유기농 레몬수를 챙겨준 게 있었거든요 그동안 견과류를 패스를 많이 해서 오늘 처음 레몬물 마셨는데 레몬즙에 물 탄거랑 별 차이가 없더라고요. ㅎㅎ 8시 25분 부터 양배추부터 빼서 우선 기계로 반개만 채썰고 그중에 두 주먹 정도 팽이버섯이랑 볶으고 남은 건 통에 담아놨네요. 저 작은통에 있는 건 샐러드에 야채믹스 대신 넣었어요. 올리브 오일 두르고 마늘하고 고추 살짝 볶은 다음에 양배추 크게 두 주먹 넣고 팽이버섯 3개 씻어 넣은 다음에 뚜껑 덮어서 숨 죽이고 볶았답니다. 볶으면서 후추 뿌리고 아무래도 간이 있어야 될 것 같아서 연겨자를 물에 조금 개서 더해 간을 했어요. 소금이야 조금 넣어가지고는 기별도 안 갈 거고 차라리 연겨자가 더 나을 거 같더라고요. 오늘 샐러드에 넣고 나머지는 식혀서 그릇에 담아놨어요. 앞으로 샐러드 만들 때 넣어서 만드려고요. 탕수육이 한 5~6점 됐는데 튀김옷 벗겨내니 고기는 작네요. 그거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고~ 동생이 생선가스와 돈가스도 손바닥 크기 만큼씩 남겼답니다. 이것도 튀김옷 벗겨내고 고기만 골라내니 양이 작아지네요. 기름기와 짠맛이 잘 나오라고 잘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 놓는답니다. 돼지고기랑 생선을 같이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버리는 게 훨씬 더 많긴 하네요. 그래도 동생은 더 이상 안 먹으니까 그냥 버리는 것보다 이렇게라도 내가 먹는 게 낫겠죠? ㅋㅋ 샐러드는 접시에 채썬양배추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넣고 손으로 대충 섞은 다음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정도 뿌렸답니다.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다른 한 편의 상추 깔고 상추에 고기랑 빈대떡(잘게 썰어서 뜨거물에 담가 놨다가) 반개도 올렸답니다. 고기와 빈대떡에는 아무래도 느끼할것 같아서 스리라차 소스를 조금 뿌렸답니다. 남은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정말 한접시에 채소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듬뿍 들어간 한접시가 완성됐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천천히 먹는데 진짜 양이 많았답니다. 특히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정말 맛있었어요. 겨자 맛은 거의 안났지만 달큰하고 간도 있어서 생야채랑도 잘 어울리고 맛있었답니다.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맛있겠어요~~😁 이렇게 듬뿍 아침 챙겨 먹고 나 혼자 산다 보면서 조금 쉬었다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사실 좀 더 쉬고 싶었지만 우리 라떼 산책를 시키고 출근 해야 될 것 같아서 일어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콩나물 짠지와 삼치구이
오늘 점심에는 콩나물 짠지와 삼치 구이를 먹었습니다. 아주 맛있게 잘 먹었어요.
미주장
생선구이
주말이라 시댁에 들러 시어머니 모시고 생선구이 먹었어요. 지난 번에 우연히 들렀을 때 너무 맛있어서 오늘 다시 갔는데 생선도 맛있고 밑반찬으로 나온 도라지, 궁채, 시래기나물도 너무 맛있었어요.
들풀지기
🧑🏻🍳당뇨 환자를 위한 똑똑한 조리법 4가지
당뇨 관리에서 식단은 약만큼이나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같은 재료라도 어떤 조리법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은 크게 달라질 수 있지요. 오늘은 당뇨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요리 원칙들을 네 가지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출처 Freepik 1️⃣ 단맛은 줄이고 풍미를 살리기 당뇨인에게 가장 먼저 권장되는 습관은 단맛을 줄이는 것입니다. 설탕, 물엿, 꿀 같은 달콤한 양념은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대신 신맛이나 매운맛을 활용하면 풍미를 살리면서도 혈당 부담은 낮출 수 있지요. 👉 예를 들어, 고기를 구울 때 설탕 양념 ❌ 레몬즙 + 후추 + 마늘 ✅ 이렇게 바꿔보면 단맛 없이도 충분히 맛있고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2️⃣ 가공식품 대신 제철 식재료 사용하기 가공식품은 당분과 나트륨, 첨가물이 많아 혈당 관리에 불리합니다. 반대로 제철 재료는 영양소가 풍부하고 맛도 신선해 별다른 양념이 필요 없을 정도예요. 예를 들어 봄에는 향긋한 봄나물을, 여름에는 오이·토마토를, 가을에는 버섯·고구마를, 겨울에는 무·배추를 활용하면 자연스럽게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 제철 재료로 밥상을 차리면 음식이 가벼워지고 혈당도 안정되기 쉽습니다. 3️⃣ 고기 조리 시 기름기 줄이기 육류를 먹을 때는 부위 선택과 조리 전 처리가 중요합니다. • 소·돼지고기는 기름진 부위 대신 살코기를 사용 • 닭·오리 같은 가금류는 껍질을 벗긴 후 조리 이 과정을 통해 포화지방과 칼로리를 줄이고, 단백질은 그대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혈당과 체중 관리 모두에 도움이 됩니다. 4️⃣ 튀김 대신 구이·찜·조림 선택하기 조리법만 바꿔도 혈당 관리에 큰 차이가 생깁니다. 튀김이나 전은 기름 흡수가 많아 칼로리가 급격히 올라가지만, 구이나 찜은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도 지방 섭취를 줄여줍니다. 예를 들어 생선은 기름에 튀기기보다 찜으로 조리하면 소화가 편하고 영양소 손실도 적습니다. 채소 역시 볶음 대신 찜으로 만들면 더 가볍게 즐길 수 있지요. 이렇게 작은 선택의 차이가 혈당 안정에 큰 도움이 됩니다. 🌿🌿🌿 당뇨 관리에서 요리법은 단순히 ‘맛’을 내는 방식이 아니라 혈당을 지키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단맛을 줄이고, 제철 재료를 쓰며, 기름기를 덜고, 조리법을 바꾸는 작은 습관이 쌓이면 혈당은 한결 안정될 수 있습니다. 무리한 식단 제한보다는 이런 작은 실천부터 시작해 보세요. 오늘의 식탁에서 충분히 가능한 변화입니다.
geniet
아침 모처럼 집에서 기본식단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루틴 하고, 바로 아침 차려 먹었어요. 어제 동생이 돼지고기 간장양념구이 같은 것을 남겨서 그거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쫑쫑 썰어서 단백질로 썼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고기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썰어놓고 복숭아 반개(복숭아 반개는 동생 줬답니다)도 두르고 고기랑 같이 있던 양파랑 마늘도 씻어 올린 다음에 고기도 올리고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배치하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양파랑 마늘도 있었는데 그냥 남은 거 씻어서 같이 먹었더니 그냥 생이더라구요. 모처럼 생양파 좀 매웠지만 고기랑 같이 잘 먹었답니다.ㅋㅋ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하나는 잘익은 복숭아 올리고 다른 하나는 자두하고 야채 올렸어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이러고 금방 준비해서 나갔으면 안 늦었을텐데 30분 정도 앉아서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먹는 거에 서운했을까요? 10시에 설명회라 9시 10분에 나갔어야 됐는데 나머지 시간은 좀 빠듯했네요. 그래도 10시 전에 건강보험공단 성북지사에 도착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방토구이 레시피 공유
오늘은 재료만 있으면 사실상 끝인 초간단하지만 맛있는 레시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ㅎㅎㅎ 마지막에 칼로리와 탄단지 영양정보도 함께 첨부했습니다 !! 오늘 소개시켜드릴 레시피는 닭가슴살 방울토마토구이에요 준비물: 닭가슴살(새우, 삶은계란 등 다른 단백질 활용해도 좋아요), 방울토마토, 양배추, 올리브유,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에어프라이어 사용 가능 용기 1. 에어프라이어 용 용기에 채 썬 양배추를 깔아주세요. 이 때 양배추는 많이 넣을수록 포만감도 좋고 건강에도 좋으니 ㅎㅎ 마음껏 깔아줍니다 2. 그 위에 한 입 크기로 썬 닭가슴살과 방울토마토를 올려주세요 3. 올리브유를 살짝 둘러줍니다. 저는 보통 스프레이형 올리브유를 사용하는데 요게 양 조절에 좋더라구요 ㅎㅎ 4.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을 맘껏 뿌려줍니다! 그냥 오리엔탈 드레싱을 사용해도 무관하지만, 다이어터라면 저당 드레싱 강추드려요 ㅎㅎ 그리고 이 오리엔탈 드레싱이 양배추에 스며들면 양배추가 훨씬 맛있어지기때문에 저당소스도 가득 뿌리는걸 추천드려요 5. 에어프라이어에 방울토마토가 익을정도로 조리해줍니다 6. 후추, 파슬리를 뿌려 마무리해주면 완성! (생략가능하지만 개인적으로 후추는 많이뿌릴수록 맛있는..ㅎㅎ) 제가 사용한 재료들로 영양성분도 작성해봤는데 300칼로리 이하에 단백질 20g이상! 요기에 고구마, 푸실리면 등 탄수화물을 살짝 추가해서 드셔도 좋을 듯 해요 :)
정채린
아침은 집에서 단백질 듬뿍 샐러드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사료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먹을 준비했답니다. 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고기가 좀 되는데 냉장고에 넣어놨었거든요. 고등어 조림 한 토막은 물에 담가 놨다가 물 빼서 보관했고, 돼지고기구이 3점 있고(이것도 물에 담갔다가 물 빼놨네요) 어제는 탕수육도 꽤 남았답니다. 다 처리해서(튀김옷은 빼고 비계도 빼고 잘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빼기) 샐러드에 넣어 먹었네요. 고등어는 비릴까봐 따로 접시에 담았답니다. 단백질이 하도 많아서 탄수화물은 따로 챙기지 않았네요. 견과류를 처음에 안 먹었더니 이거 다 먹고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매끼 먹는 거라 한 번쯤 안 먹어도 되는데 나는 그렇게 견과류가 먹고 싶은가 봐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 복숭아 자리잡고 브로콜리 옆에다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기운데 데친콩나물(이것도 동생이 남겼는데 간이 안 돼 있어서 나한테 딱 좋았답니다) 올리고 콩나물 위에 고기을 수북히 올렸어요. 오늘은 양이 좀 많았답니다. 애사비 드레싱 듬뿍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먼저 먹고 고기까지 더해서 고기 냉채처럼 먹었답니다. 고기는 콩나물이랑 같이 먹으니까 색다르게 맛있었네요. 샐러드 거의 다 먹고 고등어도 마저 먹었답니다. 고등어를 차게 놨두었으니까 아무래도 비리긴 했는데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고등어를 좋아하다 보니까 그정도는 괜찮더라고요. 이렇게만 먹고 일어나면 정말 좋아하는데 견과류 작은 한통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베트남식 슴슴한 쌀국수
향신료 없는 진국인 국물이 매력있는 베트남식 소고기 퍼보.. 곰탕처럼 진한 국물이 매력적인 슴슴한 쌀국수로 저녁 간단하게 먹네요.. 날이 더워서 자극적인 맛보다 담백한 맛이 부드럽고 먹기 편하더라구요..
장보고
파향 가득한 토마토퓨레 제육볶음으로~
돼지고기 앞다리살 간장과 생강설탕에 재웠 다가 프라이팬에 초벌구이하고 양념장에 섞 어서 지글지글 볶다가 양파,대파 듬뿍듬뿍 넣 은 토마토퓨레 제육볶음으로 저녁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장어, 전어구이
지리산 대원사 계곡으로 놀러 왔어요. 전어회 먹고 장어와 전어구이를 해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요. 계곡 옆이라 전혀 덥지 않고 시원했어요.
들풀지기
송화버섯ㆍ단호박ㆍ 장어구이로
저녁식사는 단호박과 송화버섯,장어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소스에 찍어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장어구이는 고단백 식품으로 여름철 보양식 으로 피로 회복 및 체력 증진에 도움을 주고 단백질, 비타민 B1, 불포화지방산(EPA, DHA)이 풍부해 에너지 생성과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