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정통우유 식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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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크랜베리 치킨 샌드위치 메뉴추천 후기 🥪
오늘 점심은 스타벅스 크랜베리 치킨 샌드위치 🥪 간단히 챙겨 먹었어요 한 번 먹어보고 맛있어 스타벅스 크랜베리 치킨 샌드위치를 자주 찾게 되는데요 전에는 빵 3줄 5천원대였는데 빵 4줄 6,500대로 바뀌었어요 호밀 식빵으로 더욱 건강한 것 같고 크랜베리 소스에 호두, 치킨이 들어가 든든하고 건강한 느낌이 들어 찾게 되네요 또한 야채 좋아 하는 저로서는 신선한 로메인과 토마토가 들어 있어 식감이 더욱 촉촉하고 목 넘김이 좋아 맛있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스타벅스 크랜베리 치킨 샌드위치는 265g 중량에 572kcal, 나트륨 902mg, 당류 14g, 단백질 20g이고 아메리카노 커피와 함께 간단하게 점심으로 챙겨 먹곤하는데요 요정도면 한끼 식사대용으로 좋은 것 같아요 스타벅스 크랜베리 치킨 샌드위치는 가볍게 먹기 좋고 사실 든든하기도 하네요 깊어가는 가을날 잠시 들러 가볍게 스타벅스 크랜베리 치킨 샌드위치와 아메리카노 커피 한잔 어떨까요?
행복
영칼로리포케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후기
요즘은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있는 걸 먹는게 참 중요한 것 같아요 닭가슴살이나 샐러드만 계속 먹기엔 너무 물리고 지겹잖아요 저는 맛있으면서도 포만감 있는 식사로 딱인 메뉴인 포케 추천해드리려고하는데요 신선한 재료와 든든한 구성인 메뉴가 있는 영칼로리포케의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후기입니다 제가 자주가는 영칼로리포케는 포케와 도시락 샐러드까지 다양한 메뉴가 있는데요 선택 옵션도 취향에 맞게 커스텀해서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탄수화물도 현미밥이나 메밀면을 선택할 수 있구요 드레싱이나 토핑 등도 원하는대로 선택할 수 있어요 혼밥하기에도 편한 분위기여서 부담없이 갈 수 있어서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제가 고른 메뉴인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후기입니다 칼로리는 410Kcal구요 수비드로 조리해서 그런지 닭가슴살이 진짜 촉촉했어요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운 닭가슴살을 신선한 채소와 곡물과 같이 먹으니 조화가 정말 좋았어요 담백하면서도 맛은 풍성했구요 깔끔하게 마무리되어서 건강식으로도 딱이었어요 생각보다 양도 꽤 많아서 든든해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양상추와 양배추가 정말 신선했구요 특히 현미밥에 김가루 조합은 정말 맛있어요 선택했던 마늘간장 소스도 닭고기와 정말 잘 어울렸어요 저는 보통 점심에 자주 먹는데요 퇴근 후 간단하게 건강한 저녁식단으로 챙기기에도 좋아서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 챙기신다면 영칼로리포케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추천드려요
ssul0115
당근레시피-당근라페
당근라페 샌드위치 재료 통밀식빵 2장, 당근라페, 달걀 한개, 닭가슴 살햄 한장, 체다치즈, 저당케찹, 크림치즈, 버터 당근라페 만들기 당근 한개, 소금 한큰술, 후추 1/2t, 레몬즙 한큰술, 올리브유 한큰술, 프락토 올리고당 한큰술, 홀그레인 머스타드 한큰술 1. 당근라페의 주인공 당근을 채칼을 이용해서 가늘게 채썰어주셔요. 칼보다는 채칼을 이용하는 것이 편하고 두께로 일정해서 좋아요. 양상추도 샌드위치 크기로 준비하고요. 2. 채 썬 당근에 소금 반큰술을 넣고 잘 버무려서 절여주셔요. 10분 정도만 절여도 숨이 줄고 부드러워지지요. 3. 후라이팬에 버터를 녹이고 통밀 식빵을 앞뒤로 바삭하게 구워주셔요. 버터에 구운 통밀 식빵이 풍미가 더 진하고 고소하니 맛있어요. 4. 닭가슴살 햄도 앞뒤로 바삭하게 굽고 달걀 한개를 깨어넣고 소금간을 하고 계란 후라이를 맛있게 만들고요 5. 온 힘을 다해서 절인 당근을 짜내고요. 후추 12t, 레몬즙, 프락토 올리고당, 올리브유, 홀그레인 머스타드 각 한큰술을 넣고 잘 버무리면 맛있는 당근라페 만들기 끝! 6. 통밀 식빵 위에 크림 치즈를 펴서 바르고 양상추를 올려요. 양상추 위에 저당 케찹을 바르고 당근라페를 올려주셔요. 그 위에 계란 후라이- 체다치즈 - 닭가슴살햄을 차례로 올려주셔요. 7. 이제 다른 통밀 식빵으로 덮고 샌드위치 랩으로 야무지게 싸면 맛있는 당근라페 다이어트 샌드위치 완성 샌드위치 도시락으로 가져가면 어디에서든지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당근라페 다이어트식이지요.
피타
당근과 양배추라페 샌드위치~♡
가족들 간식으로 샌드위치를 만들어볼까~하다가 냉장고에 있는 당근과 양배추로 라페를 만들고 간단하게 있는 재료를 이용해 맛있는 샌드위치를 만들었어요. 라페만 미리 만들어 놓으면 샌드위치는 좀더 쉽게 만들 수 있네요. 재료준비는 당근과 양배추~ 둘다 채썰어 소금에 절인뒤 물기를 꽉~ 짜 줍니다. 여기에 레몬즙 올리브유 알룰로스 홀그레인머스타드 후추를 넣고 버무려줍니다. 간단해요~ㅎㅎ 새콤달콤 맛난 라페완성~ 식빵위에 치즈랑 계란반숙두개 올리고 라페 가득 올려완성~ 이번엔 치즈 계란반숙 떡갈비 라페가득~! 불고기버거 먹는 느낌이예요. 초록이가 안들어간게 색감에서 살짝 아쉽지만 그래도 가족들이 모두 맛있게 먹어주네요. 당근과 양배추가 좋다는건 너무나 알려진 사실이죠. 응용해서 다양하게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딸기와의행복
라떼랑 어니언에서 빵(점심으로 침)
도착했을 땐 9시 2분이고 줄 서서 기다려 9시 38분에 들어가서 빵 사서 나오고 커피까지 받으러 갔다오니까 9시 50분이 지나네요. 10시부터 라떼랑 같이 먹기 시작해서 11시까지 먹었으니 거의 브런치이고 아침으로 치기엔 애매해져서 그냥 점심으로 쳤답니다. 저번 어니언 왔을때와 똑같이 나는 뜨아랑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 라떼는 팡도르 샀네요. 그래도 오늘은 춥다고 머리위에 있는 히터도 틀어 줬답니다. 물론 내가 틀어달라고 했어요.ㅋㅋ 9시쯤 도착해서 기다리다 (어니언은 웨이팅 기계가 없고 줄을 서는데 실내팀과 포장,야외팀 두 줄로 선답니다) 야외(+포장)팀도 차례가 되서 내 앞까지 들어가고 난 조금 더 기다려야해서 자리도 맡아 놓고 라떼도 좀 따뜻하게 있으라고 바로 옆에다 라떼 앉혀 놓고 담요 둘려 주고 난 살짝 더 기다리다 9시 38분에 들어갔답니다. 라떼는 팡도르를 가장 좋아하니까 그대로인데 나는 좀 새로운 걸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단 건 빼고 배가 부르면서 새로운 맛을 찾았지만 결국엔 전에 먹었던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만한 게 없을 것 같아서 결국 똑같이 골랐답니다. 계산하면서도 한참 기다리는데 배고파서 빵에 살살 올려져 있는 구운 마늘 조금 떼서 먹었답니다.ㅋㅋ 빵은 바로 가져 나왔지만 음료수는 조금 기다려야 하고 생각보단 금방 벨이 울려서 가져왔답니다. 그러면서도 WiFi 까먹었었던 물어보고 히타도 틀어달라고 하고 한 서너번 왔다 갔다 했네요. 그 모든 순간에도 라떼는 얌전히 기다리고 있었어요. 더 공간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의자도 놔두고 라떼는 편하게 앉아 있었답니다. 물론 팡도르가 지 거라고 엄청 관심을 보였지만 누나가 잘라 줄 때까지 기다리고 있으라고 했어요 우선 라떼가 보채니까 팡도르 슈가파우더 옆에 떨쳐놓고 반잘라 해체하고 잘게 잘라서 줬답니다. 근데 오늘은 라떼가 먹는 속도가 좀 더디네요. 특히 조금만 딱딱하면 안먹는다 해서 내가 부드러운 부분만 주고 조금 애매하게 딱딱한 부분은 내가 먹었답니다. 라떼 좀 먹이고 나도 크림치즈 갈릭바게트 쪼깨 먹기 시작했어요. 크림치즈를 빵에다 치덕치덕 바르면서 구운 마늘도 거기다 박아놓고 같이 먹었네요. 처음엔 진짜 맛있게 먹었답니다. 동그란 바게트 안에 크림치즈도 제법 들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한 2쪽 정도 남겨 놓고 조금 느끼한 감이 있더라고요 라떼도 반 다 먹고 더 먹는다고해서 나머지 반도잘라 놨는데 조금 먹다가 남기더라고요. 저 정도가 3분의 1 정도는 되겠네요. 저번에는 분명히 1개 다 먹었는데 오늘은 웬일인가 싶었어요.(그런데 생각해보니 저번에 라떼가 팡도르를 1개 다 먹은 게 좀 많이 먹은 편이었어요. 그렇게 많이 먹은 적이 그때가 처음이기는 했네요😅) 우리 둘 다 조금 힘들어서 느끼함을 느끼나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저 빵은 잘라야만 놨지 깨끗한 거라 너무 아까워서 포장해 갔답니다.(그리고 우리 이모와 외삼촌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12시 초반에는 출근해야 돼서(오늘 꽃배달 있음) 11시 15분에 일어났고 라떼랑 얼른 집으로 왔답니다. 생각보다 멀어서 집에는 11시 51분쯤 도착했네요. 벌써 9700보예요. 집에 들어가서 정리 좀 하고 샐러드 도시락 챙겨 나오니 12시 11분이고 바삐 걸어갔네요. 그러면서도 출근 전에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까지 찍었어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는 소금빵 나는 루스틱(개뿔에서)
낙상공원 놀이광장에서는 조금만 내려가면 금방 개뿔에 갈 수 있답니다. 거의 그냥 라떼한테 맡겼는데 정확히 가더라고요. 오늘은 10시 39분에 도착했답니다. 여기 갈 생각이었으면 좀더 일찍 출발했을 텐데 출근 시간이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1시간밖에는 못 있는게 아까웠지만 오늘은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 해줬답니다. 저번에 1층에 앉았는데 오늘은 2층에 자리 잡았네요. 전망은 더 좋은데 WiFi도 잘 안 터지고 콘센트도 없었어요. 다 장단점이 있네요. 의자도 좀 차이가 있는데 야외도 있지만 라떼랑 나는 실내를 더 선호했네요. 오늘도 라떼 소금빵 나는 루스틱과 뜨아 시켰네요. 다른 것보단 이게 그나마 kcal가 덜 나가겠더라고요. 오늘은 초코 루스틱이 있었지만 플레인이 더 낫겠죠?ㅋㅋ 우리 라떼는 2층 자리에서도 얌전히 앉아 있었답니다. 처음에는 우리만 있었는데 금방 단체분들이 쭉 앉으시더라고요. 라떼 소금빵이요. 자기꺼라는걸 아는지 먹겠다고 막 관심을 보여서 우선 소금부터 떼고 저렇게 3등분 해서 안에 있는 부드러운 부분만 먹였어요. 바깥엔 약간 딱딱하기도 하고 살짝 짜기도 해서 나도 안 주지만 라떼도 좋아하지 않아요. 난 이번에도 루스틱 먹었네요. 이게 약간 치아바타 같은 건데 더 담백하고 맛있어요. 80g인데 나에겐 양이 좀 작지만 이 정도로 만족해야죠? ㅎㅎ 이 빵이 내가 점심 먹으려는 시간하고 비슷하게 먹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점심으로 쳤답니다.😅 우리 2층 자리 바깥에서 전망 좋은 야외 자리가 있지만 라떼가 무서워해서 저 자리는 앉을 수 없답니다. 멀리 보이는 시티뷰와 하늘도 이쁘답니다. 우리 자리에서 보이는 전망인데 남산이 보여요. 사진에선 작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남산이 가까워 보인답니다. 11시 34분에 나와서 얼른 가게에 라떼랑 같이 가는데 가는 길에도 하늘이 너무 파랗고 이쁘더라고요. 사진 한 장은 찍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신인감독 김연경, 간수치 폭발 위험⚠️ 간수치 높은 이유와 낮추는 법 총정리
며칠 전 유튜브에서 신인감독 김연경님이 간수치 때문에 고생한 이야기를 들었어요. 은퇴 후 자유롭게 술 마시고 치킨 같은 튀긴 음식 즐기다가, 단 두 달 만에 간수치 급상승했다는 말에 깜짝 놀랐죠 😨 저도 요즘 과음+야식 루틴이라 뭔가 뜨끔... ✅ 간수치란? 정상범위는? 간수치는 간 기능 상태를 보여주는 수치인데요, 정상범위는 AST 0~40, ALT 0~41(U/L) 정도로 알려져 있어요. 이 수치가 높으면 간이 제 역할을 제대로 못하고 있다는 뜻이죠. 🧨 김연경처럼 간수치가 높아지는 이유 잦은 음주 알코올은 간세포를 파괴하고 지방간, 간염 유발합니다. 튀긴 음식·치킨·탄산음료 트랜스지방과 당분이 간을 지치게 만들어요.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생활 회복할 시간 없이 간이 혹사당하는 셈이죠. 🍵 간수치 낮추는 법 금주 또는 주 1회 이하로 줄이기 물 자주 마시기 (하루 1.5L 이상) 간에 좋은 음식 챙기기 → 비트, 두부, 브로콜리, 배추, 올리브오일 등 튀긴 음식 줄이고 삶거나 찐 음식 위주로 먹기 꾸준한 운동 + 충분한 수면 생각보다 간수치는 정말 예민한 지표 같아요. 김연경처럼 평생 운동한 사람도 방심하니 바로 경고등이 켜지더라고요. 우리도 오늘부터라도 술, 치킨 조금 줄여보는 거 어때요? 😅 👉 여러분은 간수치 관리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간수치 낮추는 법이나 좋은 음식 있으면 댓글로 추천해 주세요! 💬 >> 유튜브 식빵 언니 김연경 '기다리고 기다리던 식빵언니 근황 말아왔습니다'
깁미더머니
[당근 레시피]당근 야채 토스트
당근,양파,양배추를 채썰어 넣고 계란을 넣어 버무려 팬에 부쳐줍니다 식빵을 구운 후 치즈 한 장과 당근 야채 부친 것을 얹고 케찹을 뿌려주면 맛있는 당근 토스트 완성입니다. 칼로리가 높지 않고 포만감도 있어 식사 대용으로 자주 만들어 먹곤 합니다.
행복
오늘은 블글라로 마셔요
무료쿠폰 있어서 오늘은 블글라로 마셨어요 8백원 추가금 내고 마셔요 처음 맛보는데 달달한맛과 부드러운맛도 있어요
들꽃7
사과와 고소한 들기름으로 🍎🍾
아삭아삭한 감홍사과가 달고 맛있네요. 사과에 고소한 들기름 부어 주고 갓 쪄낸 촉촉하고 부드러운 계란으로 챙기네요. 사과의 식이섬유 + 들기름의 오메가3 지방산 덕분에 장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변비 있는 분들에게도 좋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간단히 🎶
제가 완전 좋아하는 식빵이랑 에그샐러드 조합이네용 ㅋ 알룰로스 뿌렸더니 조금 달아요 ㅋ 다음번에는 그냥 먹어야겠어요 ♥️♥️
자스민꽃
순두부 찌개
부드러운 순두부를 넣은 찌개로 칼칼하게 끓여서 맛있게 먹었어요.
쩡♡
간식 챙기기
고소하고 쫄깃한 식빵과 방울토마토 고단백 두유로 출출한 시간에 간식 챙겨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음료, 정답은 [빽다방] 아이스 아메리카노! (빽다방 추천!)
다이어트를 시작하며 가장 큰 고민은 역시 '음료'였죠. 결국 제가 최종적으로 정착한 다이어트 최애 음료는 바로 [빽다방]의 아이스 아메리카노입니다! 다이어터들의 필수템이 된 이유를 직접 경험해보니 왜 인기가 많은지 알겠더라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드시고 싶다면 빽다방 추천드려요 1. 놀라운 저칼로리 (14kcal)의 기적 첫째, [빽다방]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칼로리가 정말 낮습니다. 16oz(약 473ml) 기준으로 겨우 14kcal이라는 놀라운 칼로리는 다이어트 중에도 죄책감 없이 마음 편하게 마실 수 있는 최고의 장점이었어요. 0kcal 음료도 많지만, 커피 특유의 맛과 향을 포기할 수 없었는데 [빽다방]은 맛까지 만족시켜주니 다이어터에게는 빽다방 추천을 안 할 수 없죠! 2.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 (빽다방 추천!) 둘째, 맛이 깔끔하고 부드럽습니다. 진한 커피를 선호하지 않는 저에게 [빽다방]의 블렌딩은 완벽했어요. 산미가 강하지 않고 쓴맛도 적어 목 넘김이 매우 좋습니다. 텁텁함 없이 깔끔해서 운동 중 수분 보충을 위해서도 자주 마셨습니다. 부담 없이 맛있는 커피를 찾는다면 빽다방 추천이 정답입니다. 3. 압도적인 가성비와 넉넉한 양 셋째, 역시 압도적인 가성비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넉넉한 양을 제공하는 [빽다방] 덕분에 매일 습관처럼 커피를 마시는 저도 금전적인 부담 없이 다이어트 식단을 유지할 수 있었어요. 출근길 한 잔, 점심 식사 후 또 한 잔, 하루 두 잔을 마셔도 부담이 없다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가성비까지 생각한다면 망설이지 말고 빽다방 추천드립니다. 다만, 참고하실 점은 다른 브랜드 아메리카노에 비해 원두의 풍미가 조금 약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다이어트용으로 깔끔하고 시원하게 마시기에는 [빽다방]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이 커피 덕분에 힘든 다이어트 기간을 슬기롭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다이어트하시는 모든 분들께, 칼로리 부담 없이 맛있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싶다면 빽다방 추천드립니다.
빠담소리
다이어트 카페 음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 카페 아메리카노 공유합니다. 다이어트에서 열량을 조절하는 것은 필수 중 필수인데요 원하는 만큼 칼로리를 먹어 치운다면 내 몸에 지방만 축적될 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겠죠. 이때 가장 무난하게 고를 수 있는 것이 바로 아메리카노 입니다. 커피 속 클로로젠산이 체지방을 분해하고 지방이 흡수되는 것을 억제해 도움이 되는되요. 실제로 독일에서 진행된 연구에서 다이어트 후 일 기준 2~4잔의 커피를 마신 사람들은 요요 현상을 겪지 않았다고 합니다.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 이유는 여러 연구 결과가 말해주듯이 다이어트 중 아메리카노 섭취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결과가 많습니다. 다이어트중 아메리카노 섭취는 체중 및 체지방 감소를 도와주며 지방을 태우는데 아주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아메리카노에 들어가있는 카페인은 운동 전에 섭취해 주면 교감신경을 자극해 더 기운이 나는 듯한 각성효과를 주기도 하고 배변활동을 돕기도 합니다. 운동 전 마시는 아메리카노는 에너지 대사와 운동 수행 능력을 높여준다는 점!! 아메리카노 섭취 시 주의할 점은 아메리카노에는 '카페스테롤'이라는 화학물질을 함유하고 있는데요. '카페스테롤'은 간 효소 수치뿐 아니라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 심혈관 질환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아메리카노 한 잔에는 카페스테롤이 4mg 콜레스테롤 수치를 1% 높일 수 있는 함유량이 있기 때문에 주의해서 섭취해야 합니다. 아메리카노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과 더불어 개인 취향에 따라 아메리카노는 입맛에 전혀 맞지 않아서 먹지 못하고 부드러운 맛의 라떼를 선호하는 분들도 있는데 저지방/무지방 우유나 아몬드밀크, 오트밀크, 두유 등 다른 대체제로 변경해 열량을 줄이는게 다이어트에 좋아요.
GUNDDAM
💚 나의 최애 음료 – 스타벅스 말차라떼 💚
☕ 나의 최애 음료 – 스타벅스 말차라떼 🍵 요즘 제가 가장 자주 찾는 음료는 단연 스타벅스 말차라떼예요. 내가 하루 중 가장 기다리는 순간은 단연 스타벅스 말차라떼를 마실 때다. 부드러운 우유 거품 사이로 퍼지는 진한 말차 향, 그리고 그 특유의 고소하면서도 쌉쌀한 여운이 하루의 피로를 녹여준다. 스타벅스 말차라떼는 단순한 음료가 아니라, 내게는 작은 휴식이자 리셋의 시간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이 한 잔을 손에 들면, 복잡한 생각이 잠시 멈추고 마음이 잔잔해진다. 특히 스타벅스 말차라떼의 매력은 ‘균형’에 있다고 생각한다. 너무 달지도, 너무 진하지도 않으면서 말차 본연의 향이 살아 있고, 우유의 부드러움이 그 향을 완벽하게 감싸준다. 따뜻한 스타벅스 말차라떼는 겨울의 차가운 공기 속에서 몸을 감싸주는 듯한 따스함을 주고, 아이스 스타벅스 말차라떼는 여름의 무더위를 잊게 해주는 깔끔한 청량감을 선사한다. 다른 브랜드의 말차라떼도 마셔봤지만, 역시 가장 밸런스가 좋은 건 스타벅스 말차라떼다. 진한 풍미와 부드러운 목넘김, 그리고 언제 어디서나 같은 맛으로 위로가 되어주는 안정감이 있다. 누군가 나에게 인생 음료를 묻는다면, 나는 주저 없이 말할 것이다. “나의 최애는 단연 스타벅스 말차라내가 하루 중 가장 기다리는 순간은 단연 스타벅스 말차라떼를 마실 때다. 부드러운 우유 거품 사이로 퍼지는 진한 말차 향, 그리고 그 특유의 고소하면서도 쌉쌀한 여운이 하루의 피로를 녹여준다. 스타벅스 말차라떼는 단순한 음료가 아니라, 내게는 작은 휴식이자 리셋의 시간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이 한 잔을 손에 들면, 복잡한 생각이 잠시 멈추고 마음이 잔잔해진다. 특히 스타벅스 말차라떼의 매력은 ‘균형’에 있다고 생각한다. 너무 달지도, 너무 진하지도 않으면서 말차 본연의 향이 살아 있고, 우유의 부드러움이 그 향을 완벽하게 감싸준다. 따뜻한 스타벅스 말차라떼는 겨울의 차가운 공기 속에서 몸을 감싸주는 듯한 따스함을 주고, 아이스 스타벅스 말차라떼는 여름의 무더위를 잊게 해주는 깔끔한 청량감을 선사한다. 다른 브랜드의 말차라떼도 마셔봤지만, 역시 가장 밸런스가 좋은 건 스타벅스 말차라떼다. 진한 풍미와 부드러운 목넘김, 그리고 언제 어디서나 같은 맛으로 위로가 되어주는 안정감이 있다. 누군가 나에게 인생 음료를 묻는다면, 나는 주저 없이 말할 것이다. “나의 최애는 단연 스타벅스 말차라떼입니다.”🍵💚
라미에뜨
당근 야채토스트 레시피
당근으로 만든 제요리 소개할께요 레시피 알려드려요 1 양배추 .당근.파프리카를 씻고 먹기좋게 채썰어준비해요 2 달걀껍질을 씻어 깨뜨려 넣어주고 소금조금.설탕1큰술 넣어요 그리고 숟가락으로 섞어주세요 3 기름을 두른 후라이팬에 재료넣고 전처럼 구워주세요 중간불로 잘 조절해서 구워주세요 4 식빵사이즈로 구운 야채전? 을 자르고 식빵위에 올린후 케찹과 마요네즈를 뿌리면 완성입니다 간단한 오픈토스트 완성되었어요 부족한 제 레시피 봐주셔서 감사해요
송쩡
후식으로
아삭한 단감과 부드러운 메론 둘다 달콤해서 맛나요
애플짱
치즈에 알룰로스 😄
저는 간단히 식빵에 치즈올려 먹어요🎶 알룰로스 뿌려줬더니 완전 ㅠㅠㅠㅠ 고르곤졸라피자 느낌도 나고 맛있는거같아요 ㅋㅋㅋ 맛없없 조합이죠^^*
자스민꽃
다이어트 레시피) 소화 잘되고 맛있는 가을무로 무전 부쳐 드셔보세요
맛있는 가을무로 건강하고 맛있는 무전 만들어 먹는거 추천해요 재료도 간단하고 만들기도 쉬운데 맛있기까지 한 무전 주말에 한번 만들어 드셔 보세요~ 이 무전은 소금과 스테비아에 절인후 부쳐서 부드러운 느낌의 전은 아니고 씹히는 재미가 있는 무전이에요 초록무 부분을 준비해요 전은 초록무 부분으로 해야 단맛이 강해서 전으로 부쳤을때 맛있어요 껍질채 깨끗이 씻은 초록무는 얇게 채를 썰어요 채 썬 무를 믹싱볼에 담아서 절여줄건데요 소금 2꼬집, 스테비아가루 반큰술(설탕 대체 가능, 설탕은 한큰술) 이 두 재료를 무채에 넣어 버무려요 이 두 재료를 넣고 버무리면 삼투압 작용으로 무에서 수분이 빠져나오면서 간도 되고 절여지는 역할을 해요 섞어둔뒤 10분간 절여둬요 수분이 많은 재료라서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수분이 흥건해져요 10분후 보면 물이 많이 나와 있는데요, 이 물은 버리지 않고 헹구지 않아요, 이 물과 절여진 무에 반죽재료를 넣어 부칠거에요 수분이 충분히 나온 재료에 튀김가루 1/2컵을 넣어서 젓가락으로 살살 버무려요 서로 엉길 정도의 점성이 생기면서 반죽이 완성되요 물이 들어가지 않아 바삭함이 더 오래 유지되는 비법이에요 중불로 예열한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구요 숟가락으로 섞은 무 반죽을 한숟가락씩 떠서 놓고 동그랗게 모양을 잡아주구요 홍고추와 청고추가 있으면 얇게 썰어서 고명 올려도 되구요 전 고추가 없어서 당근 올려봤는데도 이쁘네요 중불에서 가장자리가 노릇하게 부쳐지면 뒤집에서 중불에서 노릇하게 부쳐요 부친 무전은 기름망 위에 올려 한김 식히면서 기름도 빼줘요 접시에 보기좋게 담아내면 완성이에요 전이다보니 간식으로 먹어도 맛있구요. 술안주로도 좋구요 단짠해서 아이들 밥 반찬이나 간식으로도 좋아요 소화 잘되고 맛있는 무로 무전 부쳐서 드셔보세요~^^
꽃이뻐
다이어트 카페음료-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브루
식단을 하면서 고민되는 것중에 하나가 음료입니다. 맹물만 마시자니 허하고 뭔가 빠진 느낌?!!!!!!! 그러나 우리곁엔 커피브랜드가 널리고 널렸고 다이어터들의 리즈에 맞는 음료들도 속속등장... 집에서 걸어 10분 거리에 있는 빽다방 지난 7일날 밤산책 중에도 어김없이 들렸습니다. 빽다방 메뉴중 항상 찾는 최애 다이어트 음료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브루 매장안 키오스크에서 주문후 카페에 앉아 밤거리도 구경하고(핸드폰도 잠시 내려놓고 여유를 찾는 시간) 기다리다 보면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부르가 코끝을 커피향으로 물들어?ㅎ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브루는 Hot/Ice 가 모두 주문가능 해서 춥고 손이 시린날은 핫으로 마실 수 있어 우선 좋은점 하나.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부르는 디카페인 콜드브루 4,000원, 디카페인 콜드브루 라떼 4,500원, 디카페인 콜드브루 연유라떼·흑당라떼 6,000원 3가지로 주문가능 하다는 장점 둘.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블루 강추하는 세번째는 특징과 제조에 있는데요.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브루는 카페인 함량을 90% 이상 제거했으며, 스위스 워터 프로세스 공법을 사용하고, 콜롬비아 베이스에 브라질·에티오피아 원두를 블렌딩해 밸런스를 맞춰서 산미도 있는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를 찾는다면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블루 도 괜찮답니다. -><- 여기서 잠깐-><- 워터프로세스 공법을 알아볼께요. 이 방법은 화학용매제를 사용하지 않고 물과 활성탄필터를 이용해 카페인을 제거하는 공법이에요. 카페인을 줄이고 커피의 풍미를 최대한 유지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이유를 알고 마시니 커피의 풍미가 더 느껴지는 느낌적 느낌 ㅎㅎ 까꿍🙉 나 찾아봐라~~~¿¿¿¿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브루 찾으셨나요? ㅎㅎㅎㅎㅎㅎ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브루 ICE 는 용량 710ml 칼로리는 11kal 다이어트 음료로 추천합니다. 커피의 풍미와 부드러운 목 넘기도 추천하는 이유입니다. PS)빽다방을 찾는 이유 아닌 이유 》》쿠폰 사용해서 내돈내산을 줄일 줄 아는 여자라서요 ㅎㅎ 이용 팁 빽다방에는 따로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는 없고, 디카페인 콜브루로 주문하셔야 합니다. 이상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브루 였습니다.
블리비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강추! 바닐라크림콜드브루 칼로리 , 맛 최고 😄💕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강추! 바닐라크림콜드브루 칼로리 , 맛 이런 느낌이에요😄 제가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로 추천하는 메뉴는 바로!!!! 바닐라크림콜드브루 입니다 💕 워낙에 예전부터 좋아하는 메뉴라서 , 스벅 가면 꼭 시키게 되는 메뉴기도 한것같아요. 제품 영양 정보 ; 1회 제공량 (kcal) : 125, 포화지방 (g) : 6, 단백질 (g) : 3, 나트륨 (mg) : 58, 당류 (g) : 11, 카페인 (mg) : 155 * 출처 : Starbucks Korea 일단 이 음료는 , 콜드 브루에 더해진 바닐라 크림으로 깔끔하면서 달콤한 콜드 브루라뗴 라고 보시면되어요 ^^ 칼로리가 일단 너무 혜자거든요!! 그란데 사이즈 기준으로 해도 125kcal 이기 때문에 칼로리가 정말 좋아요! 당류는 11g정도 섭취 되지만 실제 맛이 과하게 달지 않아서 거의 유제품에 함유된 당이라고 보심 될것같아요. 아시곘지만 시중에 나오는 바닐라라떼는 당류가 3-40g 정도 됩니다 ㅎㅎ 일반 라떼보다도 더 낮은 칼로리라 정말 다이어트 음료 추천하기 좋아요~ 저는 톨이나 그란데 사이즈를 주로 마시는데 , 늦은 시간에는 디카페인으로 변경해도 되니까 또 부담없죠. 특히나 바닐라크림베이스 덕분에 바닐라시럽을 추가하거나 하지 않아도 그 자체로 달달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돌아 정말 좋아요. 또하나의 꿀팁 ** 가격대가 고민이시라면 , 요즘 우지커피 바닐라크림콜드브루도 많이들 드시더라구요! 저는 보통 별적립때문에 주로 스타벅스를 가지만 , 근처에 없거나 가성비 좋은 바닐라크림 콜드브루 찾으시는 분들은 우지커피도 추천해요 ㅋㅋ
자스민꽃
달콤한 홍시 후식
달달 부드러운 홍시 후식으로 챙겨 먹었어요.
쩡♡
점심
통밀식빵에 감자범벅 넣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아침은 생크림 카스테라
아침은 어제 구매해온 부드러운 생크림 카스테라 먹어요 카스테라 안에 연유 생크림이 부드럽고 맛있어요
들꽃7
크림 맘모스
크림 맘모스 ~ 어릴적 먹었던 맘모스와는 다른 ^^ 부드러운 크림이 달지 않고 맛있네요
예지영준맘
트러플 오일과 송화버섯피자
딸과 둘만의 저녁 데이트로 피자 맛집이네요. 웨이팅하고 드디어 만나게 된 송화버섯피자! 송화버섯과 트러플오일이 만나 풍미 가득하 고 부드러운 도우와 화덕에 구워서 넘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통밀빵
통밀식빵으로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야채 계란죽
점심은 야채와 계란을 넣은 부드러운 죽으로 김치들과 함께 먹었어요.
쩡♡
아침2차: (탄수화물) 소금빵과 치즈허니바게트
아티스트 베이커리에는 7시 14분에 도착해서 7시 34분에 웨이팅하고(28번 테라스5번째) 내 차례는 7시 52에 들어갔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오픈 시간을 7시 반입니다. 근데 웨이팅은 좀 더 일찍 할 수 있어요. 앞번호 사람들을 더 먼저 들여 보내긴 하지만 테라스 자리가 다 차지 않았기 때문에 실내에서 먹는 것보다는 좀 일찍 들어가는 면은 있어요. 임시테이블 번호는 17번 받았는데 먹고 가는 손님들은 빵 계산할 때 물어보거든요. 음료나 데운 빵은 가져다 주기도 하고요. 근데 이게 은근 기억이 잘 안 나서 나는 핸폰에 적어 놓는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자리는 벌써 다 차가지고 한쪽 편에 오픈 돼 있어 조금 춥지만 공간이 넓은 곳으로 골랐어요. 아침이라 쌀쌀해서 방석도 깔고 담요도 덮고 내 바람맞이 옷까지 입혀놓고 혼자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한답니다. 같이 못 들어가거든요. 오늘은 라떼 먹으라고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내가 먹가싶었던 치즈허니바게트 고르려고 다른 것도 맛있어 보이지만 관심 갖지 않으려 직진했는데 다른 바게트 다 있는데 치즈허니바게트만 없더라고요. 물어보니까 30분후에 나온다네요😅 그래도 오늘은 여유가 있어서 기다리기로만 맘먹고 소프트소금빵만 골랐어요 그랬더니 전에 먹고 반해버린 시나몬크림 소금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오늘 아티스트 오려고 이틀이나 식단 철저히 했는데 하나만 더 먹을까 생각을 잠깐 했지만 라떼가 소금빵을 안 먹을 가능성도 있어서 그럼 내가 반은 먹을 것 같아서 참았어요 바게트샌드위치 코너도 너무 좋아한답니다.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는 3번정도 사 먹었어니 나에겐 자주 먹은 편이었고(가격은 사악하지만 엄청나게 맛있어요. 다 좋은데 소스를 많이 뿌려주는데 그래서 살짝 매워서 사실 더 맛있답니다) 저번에 한번 사먹은 잠봉뵈르 바게트샌드위치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앞에서 직원분이 역시 열심히 샌드위치 만들고 있었는데 집어 오고 싶었네요. 물론 그런 바게트를 포기해야 되는데 오늘은 치즈허니바게트 먹으러 온 거니까 참았답니다. 우선은 소금빵과 뜨아도 시켰는데 음료는 10분쯤 걸리고 소금빵은 데워준다고 하는데, 나는 그럴 필요가 없지만 라떼는 버터향이 더 나면 잘 먹을 것 같아서 그래 달라고 했네요. 그래서 소금빵이 가장 먼저 왔답니다. 반 잘라놨어요. 라떼가 저번에 반밖에 안 먹길래 남기면 가져가려고 잘랐는데 안 먹었어요. 이제는 아티스트 소금빵은 싫은가 봐요. 라떼 빵 안 먹이려면 여기로 와야 되는지 라떼 빵 먹이려고 어니언이나 도토리 가든을 가야 되는지 조금 헷갈리네요.😅 전 여기 빵이 제일 맛있긴 하거든요. 오픈런 아니면 웨이팅 시간이 너무 길어서 이용이 조금 불가능하지만... 결국 라떼 주려는 반은 여기저기 손 대서 내가 먹었답니다. 깨끗한 반은 포장할 거예요 라떼는 빵도 안 먹고 자기 간식도 안 먹고 그냥 누나 옆에서 쉬었답니다. 아침 일찍이라 테라스는 쌀쌀한데 사람은 덮을 담요는 있어서 내가 썼네요. 라떼건 내가 갖고 왔답니다. 알람까지 맞춰놔서 8시 34분에 바게트 사러서 다시 혼자 들어갔어요. 그 사이 치즈허니바게트가 나왔네요. 물론 사이즈는 크고 한 2인분은 되지만 그래도 하나에 8800원이에요. 좀 많이 비싸죠?😅 플레인은 그래도 6800원대인데. 그것도 많이 비싼거죠? 바게트 반으ㄴ 포장해 달라하고 반은 데워 주신다고 했답니다. 아까 소금빵 반 남은 것도 같이 갖고 가서 둘 다 포장했어요. 포장한 거 갖고 나와서 기다렸네요. 아메리카노는 아까 왔었는데 조금 마시고 바게트랑 먹으려고 남겨놨답니다. 드디어 이거 먹으려고 왔는데... 아티스트는 7시 14분에 도착했으니까 1시간 30분 만에 치즈 허니버터 바게트 받아보네요ㅋㅋ 누구는 뭐하러 그렇게 빵을 시간 들여 돈 들여 그렇게까지 해서 먹냐고 하겠지만 이게 나에겐 치팅이고 삶의 활력소고 은근 사치랍니다. 안의 치즈는 체다 치즈 같았구요. 허니가 전체적으로 발라져 있지만 그렇게 많이 달지는 않았는데 전체적으로 빵을 더 맛있게는 만들어 놨더라고요. 바게트인데 맛있고 바삭한 과자나 빵을 먹는것 같았어요. 물론 거기에 짭짜란 치즈와 부드러운 단맛이 더해지면서 너무 맛있었죠. 사악한 맛이라고 해야 되나 아주 양이 작은 사람이 아니라면 저 바게트 제법 큰데 다 먹겠더라고요. 난 충분히 1개 다 먹을 수 있었답니다. 반개만 접시에 놔두고 나머지 포장한 게 천만 다행이죠. ㅋㅋ 그렇게 내가 바게트를 즐기면서 먹는데도 또 시간이 걸렸네요. 라떼는 지겨워 했구요. 1시간 20분이 돼 가고 일어나야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여기는 항상 기다린 사람까지 많이 있으니까요. 오늘은 조금 더 있었는데 그게 바게트 사러 다시 들어가는데도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화장실 갔다가 9시 22분은 나와 라떼가 가자는 대로 좀 갔답니다. 그러다가 내가 영양제를 안 챙겨 먹었더라고요. 편의점에서 물 사 와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율곡터널 지나 집으로 왔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하고 집에는 11시 4분쯤 도착했어요. 벌써 13,000보 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야채가득 토스트
노릇하게 구운 식빵에 야채 가득 계란 부침과 슬라이스 햄 치즈를 넣어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시원한 콜드브루 한잔
향이 풍부하고 부드러운 콜드브루 한 잔 점심 후 입가심으로 카페인 충전하고 여유로운 시 간을 가져봅니다.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