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뚜막 누룽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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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일요일은 여유롭게 누룽지에 반찬 조금 까내서 먼저 먹어요
마음그릇
토요일 아침 집에서
다시 5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을 전찌개로 엄청 잘 먹고도 집에 내내 있으면서 누룽지 먹어서 점심으로 했거든요.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안 먹었어야 했는데 집에서 쉬고 있으면 꼭 그렇게 뭘 먹는다니까요?😆 그래서 오늘 빵집을 갈까 말까 생각했는데 어머니가 머리까지 아프시다고 오늘은 산책을 나갈 수가 없다고 하셔서 결국 어머니랑 같이 나가는 산책 포기하고 싸고 있던 샐러드 도시락은 그냥 접시에 담아서 집에서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넣고 사과 배 자두 넣고 양배추라페 육전1개, 깻잎전 1개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을 전체적으로 더했고 와인식초드레싱을 위해 살짝 올렸답니다. 호박치즈 통밀빵 하나 잘라서 살짝 데우고 차지키소스도 같이 또 차렸어요. 근데 이 빵 다 먹고 올토빵도 또 먹었네요.(전에 산 통밀빵 하나가 너무 오래되서 상해 버리는 바람에 같이 있었던 통밀빵들이 좀 걱정이 됐거든요. 결국 오늘 아침에 2개 다 먹어버렸네요) 아침부터 혼자 든든히 챙겨먹었답니다. 밥 먹고도 여유 부리면서 쉬다가 8시 20분쯤 우리 라떼랑 산책 나갔어요. 더 미루면 정말 출근할 때 같이 나갈것 같아서 맘먹고 움직였답니다. 한번 나갈라 했다가 어그러지면 다시 나가기 싫잖아요. 그런데 어머니가 이제 평일에는 같이 산책 안 간다고 하셔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걱정이네요. 그래도 한 달 이상 엄마랑 쭉 같이 다녔다가 막상 혼자 나갈 때가 됐을 때는 그렇게 움직이기가 힘들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2024년 9월27일 금요일 오전
오전에는 따뜻한 차를 마셨습니다 누룽지 동글레차 마셨습니다
슈롭
9월 24일 혈당일기 11기 1일차
2024년 9월 24일 화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결과 : 105mg/dL 내용 : 오늘 저녁은 누룽지와 갓김치로, 몸살이 나서 입맛은 없지만 먹어야 집안일을 할 수 있기에 꾸역꾸역 억지로 먹었다. 저녁 산책 하고 싶으나 오늘은 패스하고 약 먹고 쉬어야겠다. 오늘 하루도 수고많으셨어요.
wrinkle
저녁은 치킨이에요~❤️
오늘 저녁은 애들도 좋아하고 신랑도 잘 먹어 늘 저희집에서 좋아하는 누룽지치킨 이었어용 😍👍 저는 안먹어야하는데 ㅋㅋㅋㅋㅋㅋ 하면서 3조각 먹은거같아요><
자스민꽃
성북동 누룽지백숙 맛집에서 외식
HEREUN
명절이지만 한끼는 밖에서😂😂아버님께서 사주시니 더~~맛있네요♡♡
만나면 반갑고 헤어지면 더 반갑지요🤣🤣 점심 한끼는 밖에서 먹고 식구들과 빠이빠이 했어요~ 아버님께서 수고했다고 오리수육과 오리 석갈비 오리 누룽지 백숙도 사주셨는데 사진이 없네요ㅠㅠ 맛있게 잘먹고 헤어졌네요ㅎㅎ 명절 마무리 잘하고 계시지요??
제벌
목요일 아침밥 챙겨 먹기(+소라문어샐러드)
다시 3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 샐러드로 저녁 먹을때까지는 그런대로 괜찮았는데 마사지받는다고 밤에 나와서 견과류를 통채로 갖고 와서 반통 있는거 다 먹었답니다.😮💨 이렇게 또 먹는 것 보면 제가 특정한 상황에서는 자제가 잘 안 되나 봐요🤣 더 찌면 표준에서 벗어나서 과체중으로 가니까 오늘은 마음 굳게 잡고 조절해야 겠어요. 적어도 100g이라도 빠지는 쪽으로 방향을 틀어야 제가 안심이 될 것 같네요. 근데 그러기에는 추석 연휴라고 우리 집에 이것저것 먹을게 있답니다. 소라와 삶은 문어 얼린 거 녹은 건데 이게 해산물이고 한 번 얼려서 녹은 거라 빨리 먹어야 될 필요가 있었어요. 동생이 잘 먹으면 좋은데 동생은 입이 짧고 약간 비린 해산물을 그렇게 썩 좋아하는 애가 아니라 한두 점 먹고 말 것 같고 그런 점을 어머니를 닮았으니 어머니도 한 번 드시고는 잘 못 드신답니다. 그래서 결국 나머지는 내차지이고 저도 비린내는 안좋아해서 이번엔 와사비와 저염간장에 무쳐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이 또한 맛있더라고요. 하여튼 입짧은 우리 엄마나 동생보다 내딴에는 열심히 다이어트 하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더 잘 먹는답니다. 나는 입맛에 좀 안 맞는 게 있어도 생각해서 양념해서 내 입맛에 맞춰서 어떻게든 먹는 편이고요. 우리 다른 식구들은 그렇게 많은 양을 먹지 않고 조금이라도 거슬리면 안먹구요.(핑계겠지만 그렇게 이것저것 시켜 먹거나 갖고 와서 항상 먹고 남기니까 그나마 잘 먹는 내가 마져 먹었어서 수술 전에 엄청 쪘었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풍성히 넣고 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토마토 사과 자두 복숭아 넣고 양배추라페 넣고 소라 2개 잘라 와사비의 무쳐서 얹히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쇼파에서 혼자 먹었답니다. 이때 어머니가 동생 아침먹으라고 상도 차리고 밥과 홍어회 반찬 차려 줬는데 우리 동생은 자기가 밥 먹는데 옆에서 야채샐러드나 특히 과일을 먹는 걸 싫어하거든요. 동생 입장에서는 이게 다 후식인데 왜 같이 먹을지 이해가 안 된다는 거예요. 동생이 아파서 지금 속이 안 좋고 냄새도 예민할 때랑 그럴 수가 있겠다 싶어서 어차피 동생은 빨리 먹고 일어나니까. 저는 샐러드 쇼파에서 먹고 밥상 차려놨으니 거기다 잡곡밥 데워서 먹으면 되겠다 싶었어요. 엄마는 어제 드신 고동이 뭐가 잘못됐는지 아침에 동생 먹으라고 소라 볶다가 갑자기 속이 안좋다고 아무것도 못 먹겠다 그러시더라고요🙄 샐러드는 엄마랑 같이 먹을 걸로 만들었는데 저 혼자 다 먹어야 했어요. 동생은 아침에 엄마가 볶아준 소라볶음이 맛이 없다면 못 먹겠다고 하고 엄마는 결국 삶은 문어까지 빼서 동생 줬고요. 거기서도 좀 남아서 와사비에 무쳐서 샐러드에 더했네요. 동생 밥 다먹고 일어나고 나는 잡곡밥 데워서 밥상차릴때도 샐러드가 3분의 1 이상 남아 같이 차렸고요. 홍어도 1점을 잘라서 초장과 같이 먹었어요. 홍어 무침도 있고 반찬은 다 못 먹을 만큼 많았답니다. 엄마도 아무것도 안 드신 건 안 될 것 같아서 누룽지 끓여서 김치에다가 드셨답니다. 원래 좋아하는 홍어에다가 해물이여도 다른 쪽은 손도 못 대셨어요. 샐러드에는 문어도 있고 소라도 있고 과일도 있고 야채도 많고 견과류 시리얼도 좀 있는데 여기다가 밥 비벼 먹었네요. 생소한 혼합 같아도 요즘 샐러드 볼도 있고 그런데로 맛있고 괜찮답니다. 보통은 과일은 다 먹고 비비는데 오늘은 과일까지 제법 있었지만 신맛이 더 많아서 그것도 괜찮았어요. 샐러드를 밥하고 비빌때는 애사비 드레싱이나 오리엔탈드레싱이 더 어울린답니다. 야채가 좀 많아서 그렇지 현미밥 들어있는 샐러드 볼 비놓은것 같지 않나요?😄 오늘의 일어났을 때부터 비가 와서 마음 챙겨하고 라떼랑 엄마를 그냥 쭉 자게 놔뒀었어요. 비 오면 산책 안 가기로 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간단히 베이글로💕
배달할까 하다가 배가안고파서요🤣🤣 런던베이글뮤지엄 베이글 사온거용ㅎㅎㅎ 딸은 감자치즈베이글 신랑은 블루베리베이글 전 초코베이글 둘찌만 누룽지 남은거 데워줍니다~~
자스민꽃
효소먹기
곡물발효효소 먹네요 매일 그냥 편하게 먹어요 누룽지맛으로 가루가 털어 넣자마자 바로 녹아버리네요
아미12
아침밥
아이들 아침밥 챙겨야죠 막둥이는 오늘도 누룽지 ㅋㅋ
라미에뜨
혈당일기 10기 4일차
저녁식사 식후 2시간 경과 후 채크 정상 수치 나와서 뿌듯 저녁식단:살코기 돼지고기 보쌈, 상추 견과류 샐러드 누룽지, 오징어 숙회 유산소 30분 너무 피곤해서 타바타 생략 ㅜㅜ
콩콩89
8월 28일 (수) | 혈당일기 10기 6일차
- 날짜: 2024.08.28 -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 내용: 저녁 식후 혈당 일기 오늘 저녁은 누룽지에 각종 나물무침을 먹었습니다 어떤것이 있었냐면 고구마줄기, 깻잎장아찌, 숙주나물 무침 등이 있었습니다 자극적이고 건강에 좋지않은 음식보다 훨 좋은 음식들이죠~ ㅎㅎ
Gale
점심은 김치볶음밥 😍
오늘 점심은 김치찌개 남은거 넣은 김치볶음밥 입니다 ㅎㅎㅎㅎ 저는 살짝 눌은걸 좋아해서 누룽지만들듯이 했어용 ^^ 웬지 고깃집에서 먹는 볶은밥 느낌도 납니당ㅎㅎ
자스민꽃
10기 7일차인증
식전공복혈당;정상 정상수치 보기 참ㅈ힘듵다. 아침식사는 누룽지 끓여서 강된장과 먹고 복숭아3쪽 사과2쪽 먹었다.오늘은 병원을 가야해서 걷기운동겸 헬스장에 일찍 왔다.
제비꽃잎
10기 5일차인증
아침공복혈당 아침식사는 누룽지 끓여서 멸치볶음과 물김치로 먹었다. 식사후 한시간 걷기 운동하고 왔다. 점심은 들깨 칼국수 먹었다.
제비꽃잎
혈당일기 10기 5일차
8월 24일 8시 21분 아침 식전 혈당어제는 모임이 있어서 저녁을 늦게 먹어서 배가 별로 고프지 않았는데 혈당은 생각보다 높게 나왔다. 과식을 해서인가... 아침운동 40분쯤하고 현미 누룽지탕을 먹었다. 가능하면 과식을 안해야겠다.
알밤2
G포인트로 맘스터치 통닭을 사서 먹었어요
G포인트로 맘스터치 통닭을 사서 먹었어요 간장마늘 떡강정, 케이준 떡강정, 꿀간장 누룽지 싸이 순살 3종류 모두 다 너무 맛있었어요.
미주장
10기 5일차
8월23일 금요일 맑음 아침공복혈당입니다 백미밥 누룽지국 느타리버섯볶음 된장콩잎 먹고 계단산책30분요
가인월령
8월22일 혈당일기 10기 3일차
6시40분 공복혈당 148 저녁 누룽지 저녁 산책도 했는데 혈당이 높게 나왔다 ㅜ
삼손
8월22일 혈당일기 10기 3일차
6시40분 공복혈당 128 저녁 누룽지 김 김치 혈당이 떨어지지 않네 ㅜ
장보고
8월22일(목)혈당일기 10기 4일차 인증
날짜 : 2024.08.22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이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이후 혈당측정기록 입니다 저녁으로 누룽지삼계탕 갓김치 깍두기 오이피클 물김치 를 포장해와서 먹었어요 찹쌀이 들어간거라 걱정이돼서 동네 한바퀴를 돌고 집에와서 앉아있다 혈당측정을 했어요
벌곡댁
10기 4일차인증
아침공복혈당 아침식사는 누룽지를 끓여서 일미무침과 먹었다.걷기운동을 한시간 한 후 돌아왔다. 저녁은 쭈꾸미볶음 볶음밥 먹고 30분 동네 한바퀴 했다.자기전에 혈당체크를 해봐야 겠다.
제비꽃잎
혈기챌 10기 4일차
알 자. 2024년 8월 22일 (목) 기상후 1시간 뒤 혈당수치. 106 mg/dL 어제 저녁식단. 누룽지와 김치 어제 저녁때 운동을 무리했더니 약간 어지러워 저녁을 누룽밥과 김치만 먹고 일찍 잤다 어제는 78로 저혈당이 와 깜짝 놀랐는데 하루만에 정상으로 돌아와 기쁘다
빠담소리
8월 22일 (목) 혈당일기 10기 4일차 🌱
날짜 ㅡ 2024.08.22. 혈당측정시간 ㅡ 기상후 공복 내용 ㅡ 어제는 집안 이것저것 치우며 진짜 땀많이 흘린 날이었다. 생각보다 물은 마시지 않았고 저녁에 야채전에 맥주한캔. 낮에 누룽지에 메추리알장조림, 명이나물, 배추김치, 어묵볶음에 밥 맛있게 챙겨먹고 힘내며 일한 날이었던 셈. 그러고보니 짠맛이 베이스인 반찬을 많이 먹었구나...... 반찬이 싱겁게가 안되면 생야채 챙겨먹기에 힘써보자! 파이팅!
달달한일상
혈당일기10기 2일차
8월21일 마감혈당 생각보다 적당히나와서좋다 도련님 결혼할 아가씨 보여준다고 고기먹고누룽지먹었는데 적당한것같네
또또숑
8월 21일 (수) 혈당일기 10기 3일차 🌱
날짜 ㅡ 2024.08.21. 혈당 측정 시간 ㅡ 기상후 공복 내용 ㅡ 어제는 오후까지 식사관리 잘 되다가 저녁시간대에 계속 먹게되어 소화가 다 안된 상태에서 잠들었다. 에휴... 아침 누룽지에 연어(초장), 점심에 라면에 누룽지 먹을때 까지만 하더라도 좀 움직이고 땀빼자ㅡ 했었는데, 바나나 를 시작으로 감귤에 참외에 짜파게티에 계란후라이 넣어서 맛있게 냠냠! 음식 남기고 아까워하지 말고 과감하게 버려야하는데 그게 잘 안된다. 에효...... 공복시간 약 10시간. 수면시간 약 5시간 정도... 🤣🤣🤣 각성하고 각성하자. 면류는 특히 멀리하고 많이 많이 걷고 계단오르자꾸나! 파이팅!!
달달한일상
8월 20일 혈당일기 10기 2일차
날짜: 2024년 8월 20일 화요일 혈당측정시간: 11시 07분 혈당치수: 266 내용: 누룽지 닭백숙으로 식사하구, 천도복숭아, 토마토, 자두, 사과, 바나나로 디저트하구, 콜롬비아 수프리모 커피 머그잔 한잔, 스트레칭 운동30분 하구, 만보걷구, 윗몸일으키기200회로 마무리, 혈기챌 10기 화이팅^^
haass
혈기챌10기 1일차 인증
8월20일 화요일 날씨 비 오락가락 측정시간 저녁식사후 10시49분경 측정수치 131mg 체한고 머리가 너무 아파 병원다니는중 저녁을 7시넘어 누룽지먹음 심한변비까지 겹침 식사후 속이 안좋아 괴로워하면서도 옛날 과자 오란다 생강과자를 먹음 안그래도 부대끼는 속이 너무 부대껴 괴롭다 현재 머리라도 안아픔 괜찮을텐데 두통이 너무 심하다 변비까지 수치보고 한번더 스트레스
왕비될거야
8월 20일 (화) 혈당일기 10기 2일차 🌱
날짜 ㅡ 2024.08.20. 혈당측정시간 ㅡ 기상후 공복 내용 ㅡ 어제 저녁 6시쯤 피자 3조각과 콜라 두잔으로 식사 대체함 낮에 누룽지에 명이나물, 계란말이, 배추김치, 어묵볶음으로 식사 맛있게 했음. 달달하고 진한 커피도 한잔. 물도 많이 챙겨 마시고 저녁에 피곤하여 커피한잔 추가 ☕️ 일찍 일어났으니 일찍 자야하는데 안자고 버텼더니 피곤이 몰려온다. 어쨌든 오늘도 파이팅!
달달한일상
혈당일기 9기 6일차 인증
날짜:8월 17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전 공복혈당 내용:어제 저녁 7pn~7:30pm까지 닭누룽지백숙을 겉절이와 깍두기로 식사했어요.찰밥으로 한 누룽지같은 죽을 엄청 먹었더니 어젯밤 30~40분 걸었는데도 아 공복혈당 100이 넘어요.아침에 걷고 활동한후 체크해야 100이하로 내려가더라구요.
마루와함께
아침밥 산책 다녀와서 푸짐하게
산책을 딱 한 시간만 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더 걸려 2시간 됐답니다. 집에 와서 어머니는 샤워하시고 나는 샐러드부터 아침 준비했습니다. 야채 믹스 깔고 배추 썰어 넣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 피망 브로콜리까지 넣고 오리엔탈 드레싱 야채 많은 곳에 뿌려야 돼서 이때 뿌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과일은 배 2쪽 썰어 놓고 토마토마리네이트 중앙에 예쁘게 배치했는데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을 뿌리니 예쁜 토마토가 안 보이네요. 맛있어지긴했지만 덜 예뻐졌어요😅 엄마랑 맛있게 천천히 다 먹고~~ 어머니는 내가 샐러드 하는 동안 반찬 해셨거든요. 오늘은 가지구이와 꽈리고추를 쪄주셨고 간장양념장도 만들었고 냉동실에 있는 소불고기랑 팽이버섯과 양파랑 볶아주셨어요. 역시 엄마 손이 빠르다니까요. 나 샐러드 하나 만드는 동안 엄마는 아침에 건강식으로 반찬를 뚝딱 하셨어요. 나는 잡곡밥 반그릇을 데워 먹고 엄마는 어제 한 솥밥 누룽지를 끓여드셨어요. 꽈리고추는 지인이 주말 농장에서 어제 딴건데 너무 쌩쌩하고 다 좋았는데 좀 매웠답니다. 그래도 구운가지에 불고기 넣고 찐꽈리고추같이 돌돌 말아서 먹으니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한접시 음식이 되겠더라구요. 너무 풍성하게 먹어서 아침 다 먹으니 배가 너무 부르더라고요. 식사 전 산책으로 만보를 걸었지만 밥 먹고 나서도 점심 먹기 전에 운동 안하면 안될정도로 배불렀답니다😆 어제보다 확실히 많이 먹었어요. 어제만큼 먹는 게 목표였는데 아침 밥부터 벌써 목표를 벗어나고 있답니다 ㅋㅋㅋㅋㅋ 은종 더 많이 하고 좋죠. 그죠?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