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살 팽이버섯 말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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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골영양제
연어코연골분말이 들어 있는 연골영양제 먹었습니다 연골 건강 위해 매일 먹으려고 합니다
오와둥둥
단백질바
닭가슴살 분말이 들어 있는 단백질바 먹었습니다 너츠가 들어 있어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출근해서 점심, 간식
점심은 샐러드 도시락 챙겨온 거로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를 만들고 더단백 파우더 초코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섞어 단백질 드링크까지 마셨네요. 먼저 타면 걸쭉해지길래 샐러드 다 먹고 타려고 옆에 갖다 놨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거예요. 야채믹스 하나와 팩에 사과 한쪽, 배 한쪽과 방울 토마토 챙기고(가져온 사과와 배는이모 드리고)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피망 팽이버섯볶음 오이스틱까지 넣어 가져 왔답니다 요가마치고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서서히 샐러드 만들 준비했어요. 우선 사과 배를 이모 드려서 가게에 있는 배 하나를 정리해서 두쪽정도 쓰고 드레싱도 만들었네요. 요거트드레싱인데 수제요거트 많이 넣고 다진 마늘, 블랙 올리브, 유자초(식초 느낌보단 살짝 달았는데 한번 넣어봤어요) 유자청, 올리브유도 조금 넣어 섞었는데 마늘 양이 센지 맛이 좀 오묘했어요. 나야 마늘은 너무 좋아하니까 괜찮겠지만 딴 사람은 호불호가 있을 것 같은 맛?!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오늘 새로 만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오이스틱, 배도 놓고 오이와 배 가까이 그릭요거트 올리고 토핑으로 냉동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습니다. 천천히 맛있게 먹었네요.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110kcal, 단백질은 20g이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는 30kcal니까 단백질드링크가 140kcal 되겠네요. 물로 섞어도 되는데 두유나 우유는 더 많이 넣으라고 해서 아몬드브리즈 넣고 물도 한참 더 넣어서 컵에 담았답니다. 파우더도 괜찮을까 싶었는데 막상 덩어리를 져있고 조금만 있어도 걸쭉해지는 게 쉽지는 않네요. 그냥 마시는 게 더 편할까요? 오늘은 더 단백이 그렇게 맛있지 않았답니다. 저번에 분명히 맛있게 마셨는데 그때 생각한 맛이 아니었어요😅 파우더가 다른 브랜드였는지도 모르겠네요. 아니면 몸이 힘들어서 맛이 좀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겠죠? 하여튼 걸쭉해지는 물도 더 넣고 다 마셨답니다. 마그네슘 챙겨 먹고 아무래도 견과류를 손 대서 크샷추 슬러시로 얼른 커피까지 먹었네요. 오늘 또 추워질까 봐 얼음을 조금만 넣더니 애매한 슬러시가 됐답니다. 토핑이 위에 있지 않고 가라앉더라고요. 팥도 조금 넣었는데 가라앉고 시리얼만 남아 있었는데 그나마 서서히 가라앉았답니다.ㅋㅋ 커피까지 마시고 레모너리까지 먹고 근육이완제는 좀 늦게 먹었어요. 아까 밥 먹고 바로 먹어야 되는데... 하여튼 마지막 약인데 이제 낫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홈트와 아침식사
아침은 그렇게 일찍 일어나지도 않고 늦지도 않았다고 생각했거든요. 6시 반 지나서 홈트 시작했네요. 하지만 내 예상과 달리 늦긴 했답니다. 오늘은 아침 보식 차려 먹고 라떼 산책시키고 11시에 요가 가려고 했는데 두부 볶으고 야채 볶으는데 시간을 많이 써서 라떼 산책을 20분 겨우 시켰거든요. 결국 아침에 내가 1시간만 서둘렀으면 더 여유가 있었을 텐데 4~5시 때는 그렇게 움직이기가 싫답니다🤨 7시부터 준비해서 겨우 7시 41분에 아침 차렸네요. 근데 이거 먹는 시간도 꽤 걸렸답니다. 확실히 집에서 아침 먹는 게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해요. 라떼 아침 산책하면서부터는 집에서 아침 먹기가 쉽지는 않았는데 한 번씩 먹을 때는 여유 있고 좋긴 하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을 먼저 해 주면 시간이 없어서 당근 스틱, 과일, 프로틴 드링크, 프로틴바 이런 거 챙겨 가고 아침으뇨 먹긴 하는데 원래 내 식단이 아침에 중점을 줬었거든요. 아침에 제일 풍성히 잘 먹고 점심은 비슷하거나 좀 더 작게, 저녁은 아예 줄이거나 간단하게 먹는 식단을 택했기 때문에 아침을 풍성히 잘 먹어 왔었는데 요즘 조금 섭섭하게 먹었더니 이런 아침이 그리웠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 시킬라면 시간이 자꾸 안 되네요. "라떼 아침 산책이냐? 내 아침 기본식단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입니다.ㅋㅋ 오늘 아침은 두부계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올리브 치아바타 2쪽입니다. 치아바타는 샐러드에 있는 거로 치아바타 샌드위치 만들어서 먹었어요. 어제 단식이었기 때문에(이번엔 일부러 36시간 단식한 건 아니고 CT가 오후 6시로 잡혀서 애매해서 그냥 단식했답니다. 아침에도 바빴고요) 오늘 아침은 보식 개념으로 두부를 볶았답니다. 저번에 두부 500g중에 남은 200g을 우선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볶다가~ 달걀 하나를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이러면 계란도 기름없이 볶을 수가 있더라고요. 이때 소금은 넣지 않고 후추만 좀 넣었답니다. 그리고 조카 아들이 스페인 갔다가 선물해 준 치즈 조금을 냉장 보관하고 있는 게 있어서 두부가 열기 있는 상태에서 올리고 불은 끄고 뚜껑 덮었어요 그랬더니 치즈가 녹았어요. 맛있겠죠? 물론 두부계란만도 맛있지만 선물 받은 치즈가 있으니 이렇게도 해본답니다. ㅎㅎ 그리고 야채도 몇가지만이라도 익힌 게 나을 것 같아서 익히면 더 좋다는 당근과 피망과 팽이버섯 볶은 것도 살짝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그리고 며칠전 동생에게 삼겹살구이 3점과 파채, 구운양파, 버섯을 남겨서 냉장고에 넣어 놓은 걸 빼서 고기는 뜨거운 물에 담그고 야채 정수물에 한참 담가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채썬배 넣고 한편의 볶은 야채는 다 올리고 다른 한편에 두부계란치즈 올렸는데 양이 많은 것 같아서 반만 쓰고 반은 또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뿌리고 한 켠에 파채 올리고 삼겹살과 양파, 버섯도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까지 올린 다음에 야채 쪽으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고기가 있어서 그릭요거트는 빼려고 했거든요. 근데 치아바타 샌드위치 해 먹으려면 빵에 바를 게 필요해서 그냥 그릭요거트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오늘 단백질거리가 너무 풍성하죠?ㅋㅋ 저번 주 일요일에 사춘여동생이랑 엄마 면회 가서 근처 그레도 베이커리 카페에서 사 먹고 남은 올리브치아바타예요. 가장자리 먹고 제일 두툼하고 큰지막한 걸로 3쪽 가져왔답니다. 오늘 두쪽만 빼서 냉장보관한 거라 전자레인지 30초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 두 쪽에다 바르고 한쪽에는 구운 양파랑 사과,배채 올리고 다른 쪽에는 볶은당근과 두부계란치즈, 삼겹살 구이도 한 조각 올렸네요. 그리고 조심히 합쳤답니다. 이러면 크기는 작아도 훌륭한 올리브 치아바타 샌드위치가 되겠죠? 샐러드 먹는데 거의 30분이 걸렸어요. 보통 때보다 좀 더 천천히 익힌 채소부터 야금야금 생채소 먹고 단백질 먹고 해서 내 위장한테 어제 하루종일 굶어 미안하다고 너무 놀라지 말고 소화 잘해달라고 생각하면서 먹었답니다.😅😆 예전엔 내 장기 중에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이 위였는데요. 요즘엔 조금 무리하면 소화가 잘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너무 써서 그런가? 지금도 양이 많으니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네요. 이렇게 샌드위치까지 다 먹고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이게 분명히 배부른 식단이고 분명히 차는 느낌도 드는데 왜 이렇게 견과류가 땡기는지 모르겠어요. 나에겐 조금 모자란 감이 있나 봐요.😅 이럴 때마다 내 위는 얼마나 큰 거야 싶답니다. 분명히 줄여놨었는데 다시 커졌을까요? 잠깐 쉬면서 나 혼산도 조금 보다가 라떼 산책이 걱정돼서 일어나서 설거지하는데 동생이 자기가 사온 맘모스빵이 너무 크다고 좀 잘라달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맘모스빵도 먹기 좋으라고 다 잘라놓고 2조각 주고 나머지는 잘 보이게 통에 넣어놓고 라떼랑 나가려고 화장하고 준비하면서 이제 나가자 하는데 영양제를 까먹어서 그것도 부랴부랴 챙겼네요.ㅋㅋ 아직도 목과 어깨가 아픈데 근육 이완제도 안 먹고ㅋㅋ 이것도 부랴부랴 챙겼어요. 오늘 아침하고 점심까지 약 먹고 요가하면 괜찮아지겠죠? 기대해 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소고기부채살 손바닥만한 것 한 점 구어 허브솔트 뿌려 놓고 쌈장에 견과믹스와 자색양파 섞어 놓고 상추 사과 당근 방토 계란 참마로 아침 먹어요. 1년 한 번 골다공증 검사를 하는데 수치가 낮아졌네요. 과일을 먹어서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과일은 줄이고 고기 한 점으로 대체하고 체중부하운동 열심히 하다보면 고밀도 수치가 올라가겠죠. 체중도 함께...
최강수인
애사비 구미
사과초모식초분말이 1000mg 들어 있는 애사비 구미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요즘 핫한 ‘존 투(Zone 2) 러닝’ 숨 안 차는데 살이 빠진다고?
“숨이 차야 운동이지!”라는 말, 이제는 옛말이에요. 요즘 러너들 사이에서 화제인 ‘Zone 2 러닝’ 은 숨이 턱까지 차지 않아도 체지방 감량과 지구력 향상을 동시에 잡는 운동법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땀은 천천히, 하지만 효과는 강력한 이 운동의 원리를 살펴볼까요? 출처 Freepik 🫀 존투 러닝이란? Zone 2 러닝은 최대 심박수의 60~70% 구간에서 달리는 저강도 유산소 운동이에요. 💬쉽게 말해, 달리면서 대화가 가능할 정도의 페이스를 유지하는 러닝이죠. 전문 운동선수들이 체력을 다질 때 활용하는 ‘기초 지구력 구간’으로, 꾸준히 하면 지방 연소 능력과 심폐 기능을 근본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빠르게 달리기보다 ‘오래 달리는 능력’을 만드는 훈련법이라 체력 회복, 다이어트, 기초 체력 강화에 모두 효과적이에요. 🔥 존투 러닝의 4가지 효과 ① 지방 연소 최적화 Zone 2 구간에서는 주로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사용됩니다. 즉, 탄수화물보다 지방을 먼저 태워 체지방 감량에 유리하죠. ② 심폐지구력 향상 낮은 강도로 오랜 시간 달리면 심장 근육이 강화되고 산소 운반 능력이 좋아집니다. 고강도 운동 시에도 덜 지치고, 회복 속도도 빨라져요. ③ 부상 위험↓, 회복력↑ 속도를 올리지 않기 때문에 관절 부담이 적고, 부상 이력이 있는 사람이나 초보 러너도 안전하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고강도 운동 사이의 ‘회복 러닝’으로도 좋아요. ④ 정신적 안정감 꾸준히 리듬을 유지하며 달리면 머리가 맑아지고 스트레스가 줄어드는 ‘움직이는 명상 효과’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존투 러닝 실천법 ① 내 심박수 계산하기 • 최대 심박수 = 220 - 나이 • Zone 2 구간 = 최대 심박수 × 0.6~0.7 스마트워치나 러닝 앱을 활용하면 실시간으로 심박수를 체크할 수 있습니다. ② ‘대화 가능한 페이스’ 유지 심박계를 사용하지 않아도, 숨이 차지 않고 말이 이어지는 정도면 Zone 2 상태입니다. ③ 초보자라면 빠른 걷기부터 처음부터 달릴 필요 없어요. 빠르게 걷기나 30분간 가벼운 조깅으로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중요한 건 ‘속도’가 아니라 심박수와 지속 시간이에요. ④ 꾸준함이 핵심 주 3~4회, 40~60분 정도만 유지해도 한 달이면 지방 대사 효율과 체력 변화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존투 러닝은 ‘빨리 달리기보다 꾸준히 달리기’를 강조하는 운동입니다. 무리하지 않고도 체지방을 태우고, 몸의 밸런스를 다잡을 수 있죠. 숨이 덜 차도 괜찮아요, 오늘부터 나만의 속도로 천천히 달려보세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걷기보다 1.5배 다이어트에 좋은 슬로우 조깅🚶🏻♂️➡️
geniet
점심 푸짐한 닭가슴살 양파볶음 샐러드(이모랑~)
점심은 가게에 있는 큰 양파 하나 다 썰어서 올리브오일에 후추만 넣고 볶아서 샐러드에 넣고 닭가슴살을 올려서 푸짐한 닭가슴살 양파볶음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이모랑 같이 먹었답니다. 닭가슴살에 볶은양파는 맛있겠다고 이모도 드셨는데 닭가슴살과 양파, 생야채는 조금만 드시고 가셨어요. 4분의 3은 내가 다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샐러드 준비해 온거예요. 사과 하나와 방울토마토 챙기고 홀리닭 마일드가슴살 110g(110kcal)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홍,청피망 오이 볶은팽이버섯과 배1쪽 넣었어요. 아까 야채믹스를 안 넣었더라구요. 까먹은거 발견해서 얼른 챙겼네요. 출근할 때부터 엄청 배고팠거든요. 점심시간 거의 끝나가기 조금 전에부터 준비 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사과 2쪽(남은 사과는 이모 드렸네요)과 배1쪽 채썰어놓고 한 편에 방울토마토 담고 옆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다른 편에 볶은 양파 다 담고 그 위에 닭가슴살을 올리고 블랙올리브 뿌리고 견과류 조금, 시리얼까지 더하고, 가게에 남은 드레싱도 마저 다 넣었어요. 이때 엄청 배고파서 샐러드 양이 훨씬 많아졌어요.ㅋㅋ 진짜 정신없이 먹고 있는데 이모는 양파랑 닭가슴살 어느정도 먹고 생야채는 조금 드시고 퇴근해 버리셨어요.ㅋㅋ 나머지는 나 혼자 다 먹었죠. 물론 푸짐히 먹었지만 샐러드는 푸짐히 먹어도 꼭 덜 찬 느낌이 들어요. 밥이나 빵을 안 먹어서 그런가? 근데 밥과 빵을 먹었어도 나는 자주 그런 느낌이 든답니다. 내 마음껏 못 먹어서 그러나 봐요. 분명히 다이어트 초반에는 괜찮았던 거 같은데 갈수록 내 양을 못 채운다는 느낌이라 섭섭함이 남아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여전히 통증이 있어서 근육이완제도 열심히 챙겼네요. 밥 먹고 나서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러고도 견과류를 계속 손대고 있어서 크샷추 슬러시 해먹었답니다. 커피까지 들어오면 어느정도 만족이 될 것 같았거든요. 오늘은 샷 4개 넣고 크리스탈라이트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견과류까지 넣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가끔은 카페 타임을 즐기고 싶었어요 그러던 중 방문한 디저트39에서 메뉴판에 눈에 확 띄는 문구가 있었죠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이라는 말이 절로 떠올랐고 바로 주문했어요 처음 마셨을 때 느낀 건 이게 정말 다이어트 음료인가 하는 놀라움이었어요 복숭아 특유의 달콤하고 상큼한 향이 입안 가득 퍼지는데 흔한 설탕 덩어리 느낌이 전혀 아니었어요 오히려 청량하게 마시기 좋고 식후 입가심용이나 허기를 달래기에도 훌륭하더라고요 이걸 제가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 음식으로 선택한 이유예요 특히 좋았던 점은 당도와 칼로리 부담이 거의 없다는 거예요 제로당 제로칼로리를 표방하고 있는 만큼 마음 편히 마실 수 있는 음료라는 느낌이 강했어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가끔 음료 한 잔 마실까 하면서 망설이는데 이 메뉴는 망설임을 확 줄여줬죠 그래서 저는 친구에게도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할게라고 말하곤 해요 음료의 텍스처도 가볍고 깔끔했어요 얼음이 잔뜩 들어 있고 한 모금 마시면 복숭아의 단맛과 향이 먼저 오고 그 뒤에 여운처럼 시원함이 남아요 일상 속 카페 타임이 죄책감 타임이 아니라 힐링 타임으로 바뀌었어요 정말로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이라고 말할 만해요 또한 이 메뉴 때문에 제 식단 루틴도 조금 바뀌었어요 운동 마치고 집에 와서 무언가 달달한 게 땡길 때 대부분 이 음료 한 잔으로 마무리해요 예전 같으면 과자나 초콜릿을 찾아서 먹었을 텐데요 지금은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 덕분에 그 유혹이 줄었어요 칼로리를 계산하면서도 카페 문화를 포기하고 싶지 않은 분이라면 이 메뉴는 진짜 답이에요 제가 마음 놓고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하는 이유가 바로 그거예요 맛도 있고 칼로리 걱정도 적고 분위기도 즐길 수 있으니까요
2민트홀릭
공혁준 위고비 후기 공개! 실패부터 극복까지 리얼 전후 변화 정리
공혁준이 또 다시 새로운 다이어트 프로젝트에 들어갔다는 영상, 보셨나요? 이번엔 그냥 식단이나 운동이 아니라 위고비라는 비만 치료제를 썼다고 해서 저도 진짜 관심이 생기더라고요. ✅ 위고비 선택한 이유는? 공혁준은 과거에도 삭센다 등 다이어트 약을 사용했지만 별 효과가 없었대요. 오히려 삭센다 쓰고 더 쪘다는 말까지...😅 그런데 위고비는 식욕 억제와 포만감 증가에 확실한 효과가 있어서 약물치료 + 정신과 치료 + 운동을 병행한 덕분에 한 달 만에 1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해요. 🔄 실패 → 극복까지, 진짜 리얼 변화 그동안 요요도 심했고, 다이어트 자체에 질려 있었던 상태라 공혁준 위고비 실패 루머도 있었지만... 이번엔 피지컬갤러리의 도움으로 체계적으로 관리받으면서 극복 중이라고 합니다. 시작 당시 몸무게: 160kg 위고비 복용 후: 현재 129kg 최종 목표: 100kg → 위절제술 → 80kg 📊 공혁준 위고비 전후 비교 📌 정신과 검사 결과: 충동성↑ 근면성↓ 끈기↓ 📌 약물치료 병행: ADHD약 + 위고비 📌 다이어트 루틴: 고강도 운동 + 식단 + 뇌 컨디션 관리 과거 수많은 실패를 겪었지만, 이번엔 다르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가 있네요. 진짜 현실 다이어트의 끝판왕 느낌... 공혁준 위고비 후기,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나요? 의견이나 다른 사례가 있다면 댓글로 나눠주세요! 😊👇 >>>위고비 가격 얼마일까? 한달 유지비부터 할인 정보까지 총정리! >>> 위고비 효과 없는 사람들의 공통점, 주사만으론 안 되는 이유가 있었네요 🤯 >>> 위고비 처방법 총정리, 시작 전 꼭 알아두세요!|용량·가격까지
깁미더머니
소고기버섯전골로 늦은 점심을...
소고기에 새송이 느타리 백목이 목이버섯 팽이버섯 알배기 배추 표고버섯 대파 당근 넣고 국물 넉넉하게 저염식이 필요해서 짜지 않게 심심하게 끓였어요. 바람이 차네요. 감기 조심하셔요!
최강수인
계단오르기로 운동 💪
오늘도 주말이라 그런지 차가 많지않아서 ㅋㅋㅋㅋ 일찍 도착해서 출근길 계단오르기로 열심히 운동채움 했어요 😀😀👍 개운합니다
자스민꽃
슬로우 러닝
날이 너무 좋은 주말이네요. 슬로우 러닝으로 오후 운동 챙겼어요. 대화를 할 수 있을 정도의 천천히 달리기로 건강한 시간 보냈네요.
쩡♡
커피 한 잔
따뜻한 커피 한 잔 마시며 잠깐의 여유를 즐기는 주말이네요.
쩡♡
오운시
주말이라 여유있게 운동 나왔어요
불곡산
토요일 라떼랑 아침 산책+야채과일, 단백질 드링크
5시 알람으로 일어나 이것저것 챙기고 명상까지 하니 5시 50분에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잠만 깨서 침대에 누워서 명상하는 게 꿀잼이랍니다. 근데 이것도 챌린지 때문에 하는 거라 끝나면 할 수 있을지는😅 약간의 보상이라도 없으면 다른 할 일 때문에 자꾸 뒤로 밀려요.ㅋㅋ 그래도 이 스트레칭만은 어쨌든 안 빼먹고 하네요. 이게 내 기상의 루틴으로 집어넣고 거의 1년 넘겨 지키니까 이젠 익숙해졌네요. 몸무게 재니 100g 빠졌어요. 그렇게 유의미하진 않지만 100g씩 빠지는 것도 너무 좋답니다. 그게 오히려 내 다이어트 목표에도 가깝죠. 100g씩 빠져서 일주일에 700g 한 달이면 한 1~2kg 빠지는게 롤 모델이었거든요. 근데 다이어트 할 때도 이걸 지키는 그렇게 어려웠어요😅😆 물론 조금이라도 더 먹으면 이건 금방 찌니까~ 그다음엔 맘이 급해져요. 어쨌든 아침에 빵집 갈 생각도 있어서 그전에 먹을 거 싸가지고 준비해서 라떼랑 서둘러 나온다고 했는데도 7시 12분에 겨우 나왔네요. 근데 나와보니까 많이 춥더라고요. 라떼도 들어가고 싶어 하는 것 같아서 조기 입혀주니까 조금 어쩔까 말까 하다가 누나가 이쪽으로 가자니까 따라나 와주더라구요.ㅋㅋ 나는 아무리 추워도 볼일 안 보고 들어가는 건 싫거든요. 볼일이라도 보자 했더니 아파트 나와버렸답니다. 그런데 라떼가 안국쪽으로 안가고 오히려 대학로 쪽으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중부시장을 갈까 했는데 혹시 지금 여는 강아지동반 가능 카페는 없을까 찾아보니까 성신여대역 근처에 베이글 샌드위치집이 뜨더라구요. 그래서 라떼한테 한성대 쪽으로 방향을 잡으니까 라떼도 잘 따라왔답니다. 오늘은 처음 가보는 베어글 성신여대점으로 갔답니다. 가는 길에 야채부터 꺼내먹었네요. 작은 지퍼백에 당근스틱, 오이스틱, 배한쪽 있어요. 다 먹고 좀 큰 지퍼백도 뺐어요. 당근 스틱, 오이스틱, 방울 토마토 4개, 사과 한쪽 배 한쪽 들었답니다. 워낙 빵빵해서 앞뒤가 다르게 보이더라구요. 앞뒤 다 찍어봤네요. 도보 한 25분이었지만 처음 가는 길이고 라떼랑 가니까 그보단 더 걸렸죠. 근처가서 찾아놓고 보니 아직 프로틴 드링크를 안 마셔서 얼른 앞에서 마시고 들어갔답니다. 오트몬드 프로틴 쿠키앤크림. 250ml, 103kcal, 단백질은 21g 들었어요. 맛은 있지만 오히려 너무 달아서 의아해요. 도대체 제로슈가인데 대체당을 얼마나 넣었는지 걱정스럽더라고요 (아직 대체당에 대해선 이런저런 말이 많은데...) 이건 나하고는 좀 안 맞는 것 같네요. 그래도 맛은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연골영양제
연어코연골분말이 들어 있는 연골영양제 먹었습니다 연골건강 위해 매일 먹습니다
오와둥둥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1시부터 아까 사온 청피망과 홍피망 정리해서 썰어놓기 시작했어요. 집에 가면 항상 늦은 저녁이라 하기가 버겁더라고요. 그랬는데 피망들이 잘잘하게 양이 많아서 그런지 거의 1시간이 걸리네요. 그거 다 썰어 담아서 집에 가져갈수 있게 챙겨놓고 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뜨아 약하게 타서 먹었답니다. 아침에 라떼 산책 시키고 엄마 면회하러 나오면서 얼른 샐러드 거리 담아왔어요. 야채믹스 하나와 홀리닭 커리맛가슴살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한쪽, 단감 한쪽 넣어서 가져왔네요. 홀리닭 커리맛가슴살은 110g, 120kcal 입니다. 커리맛이 강하진 않아도 먹으면 확실히 맛이 더 있고 강하지 않는 커리맛이라 다른 데도 잘 어울린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홍피망 청피망 더하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사과랑 단감 채쳐서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5개 더하고 한 편에 닭고기 찢어서 올리고 한편엔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린 다음에 드레싱 조금 더하고 견과류와 시리얼 살짝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배고파서 그런지 집에서도 야채는 듬뿍 갖고 왔고 그래서 샐러드도 푸짐했답니다. 야채랑 그릭요거트 찍어서 맛있게 먹은 다음에 반 정도 먹으면 닭고기랑 야채랑 같이 또 맛있게 먹었네요. 1시간이나 걸릴 일은 아니었는데 먹고 나서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내가 갖고 다니는 걸 다 먹어버렸네요. 그리고 꽃손님도 한팀 있었구요. 그리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이쯤에서 그만 먹었으면 싶어서 에사비 볼까지 먹었어요. 가게에서 만 보가 넘었길래 계단오르기도 인증 사진 찍었답니다. 여기는 실내지만 오늘 지하철 갈아타면서 계단 진짜 많이 걸었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오후 운동
남산도 이제 단풍이 물들어 가네요 담주말이면 화려하게 물들겠네요 오늘도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남산 들레길을 따라 돌며 오후 걷기운동을 마쳤네요
tradingcom
점심 단백질바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만 끝내고 바로 옥인동으로 꽃다발 39개 배달 갔답니다. 2시 배달이지만 워낙 양도 많고 별로 자주 가는 곳이 아니라 혹시 늦을까 봐 1시 8분에 택시타고 갔고 1시 30분쯤 도착해서 주문하신 분은 아직 도착 안했지만 장소에 계시는 다른 분의 도움으로 행사 장소에 직접 들어가서 하나씩 테이블 위에다 다 빼놨답니다. 39개나 되는데 나 혼자 다 움직이니까 아무래도 살아있는 꽃이 상하거나 포장이 엉망이 됐을까봐 체크하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그것도 꽤 시간이 걸렸어요. 배달 장소는 옥인육아어울림센터였는데 일 마치고 주문하신분께 사진까지 보내주고 1시 53분에 나왔답니다. 이제 버스 타고 꽃가게 가면 되는데 너무 배가 고팠답니다.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하나 먹었네요. 하루단백바 시나몬츄로스맛 40g 134kcal 이고 단백질은 14g 들었답니다. 이게 시나몬 향이 있고 츄러스 맛이라 양은 작아도 맛있게 먹었네요. 이거 먹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어요. 그리고 마을버스 두 번 갈아타서 얼른 꽃가게로 돌아가서 2시 34분에 도착했네요. 나 도착하자마자 이모는 퇴근하시고 나도 빨리 점심 준비했어요. 여전히 배가 고팠거든요. 우선 가게에 있는 달걀 4개 얼른 삶아서 오늘 2개 쓰고 사과도 한개 썰어 정리해서 담고 한쪽 먹고 한쪽은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얼른 준비해서 메인으로 먹었네요 아침에 없는 시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야채 믹스 한팩과 초록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팽이버섯볶음 넣고 배 한쪽 넣고 스프링치즈와 에멘탈치즈 조금씩도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배1쪽과 사과 1쪽 채 썰어서 넣고 한편에 방울 토마토 6개와 다른편에 삶은계란 2개 잘라 올리고 거기다 가져온 치즈들 쫑쫑 썰어서 달걀에 더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수제올리브오일드레싱 조금 더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살짝 더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달걀이랑 치즈랑 야채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챙겼답니다 그러고 나서도 살짝 카페인이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얼음은 조금 넣어서) 만들어 먹었어요. 샷 3개 크리스탈라이프 냉동 블루베리 냉동떡이 넣어서 얼음 살짝 넣어서 갈았고 토핑으로 팥과 견과류, 시리얼 조금 올렸어요ㅎㅎ 처음 마실땐 카페인도 들어가고 시원해지는데 먹다보면 춥답니다. 벌써 많이 쌀쌀해졌네요. 슬러시도 언제까지 먹을 수 있을지?😅
성실한라떼누나
나의 최애 운동복 KAPPA 추천
몇년전에 친구가 남자친구한테 선물 받은 KAPPA운동복이 있다고 자랑 자랑질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입고 오라고 오라고해도 안입고 오더라고요.알고보니 친구가 살이쪄서 작아서 못입는거였어요.살빼서 입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다가 친구가 이사하게 되어서 도와주러 갔디가 짐정리하다가 그운동복을 본거예요. 오마갓~~~그렇게 자랑질을 하더니만 말이야 주황색 상의에 네이비도 아니고 이쁘지도않은 하의 운동복이더라고요. 친구가 아무리 노력을 해도 살이 안빠지니까 그제서야 저한테 그체육복을 주더라고요.친구가 77사이즈고 전55사이즈고 체육복은 할랑한 55사이즈인데 친구한테 맞을리가 없지요. 제마음에 별로 들지않은 운동복이 나의 최애 운동복이 될지 몰랐네요. 나의 최애 운동복 KAPPA입고 계단운동도 하고 만보도 걷고 장보로도 가고 동네방네 잘입고 돌아다니네요. 또다른 친구가 이사한다고 도와주러갈때 입었더니 모꼬?오징어 게임 찍나?이쁜운동복도 많은데 그옷은좀 아니지 않나?하더라고요.나의 최애 운동복 KAPPA를 조따구로 이야기하니 기분은 별로 였지만 나의 최애 운동복 KAPPA를 처음 봤을때 저도 별로라고 생각했으니 저도 할 말이 없더라고요. 그치만 나의 최애 운동복 KAPPA 가격도 저렴하고(친구말로는 비싸게준거라고 하던데요.)편해서 운동할때는 요것만 입네요. 나의 최애 운동복 KAPPA 닳지도 떨어지지도 말고 나랑 마르고 닳도록 함께 했으면 하네요. 제가 입어보니까 KAPPA 운동복 완전 편하네요. 제껀 별로 이쁘지 않지만 예쁜것 많이 나오더라고요. (사실 제친구가 늘 2% 부족한옷만 사긴해요.) 여러분~!! KAPPA 운동복 추천하네요. P.S 밑에 사진 보니까 촌스럽지 않나요?
종다리경아
아침 푸짐한 두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늘었더라고요. 어제 조심한다고 했지만 팥빙수는 아무래도 안찌기엔 힘든 거였나 봅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선방한 거라 넘어가고 오늘도 아침 기본식단으로 맛있고 푸짐하게 챙겨 먹어요. 아침부터 팽이버섯이랑 당근 올리브유에 볶으고 배도 하나 썰고 오이도 2개 썰고 했더니 시간이 금방 가네요. 50분이 금방 가네요. 아침은 두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조금입니다.(샐러드에 찐고구마까지 많이 넣는데 그래도 통밀빵을 안먹으면 살짝 모자란 느낌이 들것 같아 끄트머리 2쪽만 뺐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채썬단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당근팽이버섯볶음 놓고 그 위에 데친 두부 150g 올리고 두부랑 같이 치즈(스프링치즈와 고다치즈 조금씩 올리고 후추도 톡톡)도 썰어서 올렸어요. 가장자리에 귤 썰어 놓고 배 채친 것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찐고구마 깍뚝썰기로 올리고 견과류 조금과 시리얼까지 뿌렸답니다. 만들어 놓고 보니 생고구마를 안 넣더라고요. 그거 한 편에 자리잡고 넣었더니 드레싱이 살짝 모자랄 것 같아서 저당발사민드레싱 조금 뿌렸네요. ㅋㅋ 오늘따라 배랑 귤까지 더 넣어서 훨씬 양이 많아 보였어요. 잡곡빵 끄트머리이니 반원이라 좀 기울어져 있답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하나는 귤, 하나는 배와 견과류 올려놨네요 먹을 때도 그냥 천천히 먹었답니다. 요 근래 빨리 먹었던 것들이 별로 안편했거든요. 라떼 산책시간이 모자르겠지만 안되면 출근때 데리고 나가지~ 마음먹고 그냥 여유 부렸네요. 먹으면서 TV도 봤구요.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챙기고 이빨 닦고 레모너리까지 사탕처럼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크샷추 귤팥빙수와 뜨아(카페 셰이디드)
월요일은 확실히 추워서 위아래로 얇은 내복까지 챙겨입었었거든요. 그게 일찍 나왔을 땐 도움이 됐는데 출근할때도 그대로 나오고 오후되니까 살짝 답답하더라고요. 그리고 가게에 귤이 하나 있는데 그거로 과일빙수가 먹고 싶어서 크샷추 귤팥빙수 해먹었네요. 귤을 까서 위에 얹으니 영롱하지 않나요?ㅎㅎ 진짜 맛있답니다. 먹다보면 추워져서 그렇지😅 너무 맛있어요. 거기다 팥조림도 조금 남았는데 손님한테 팔긴 좀 애매하고 직원들이 먹어버리고 있답니다.ㅋㅋ 크샷추빙수얼음(크리스탈라이트 조금, 샷2개,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빙수얼음 갈고) 만들어서 담고 토핑으로 중앙에 팥조림 조금 올리고 직접 깐 귤 쭉 돌린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만 뿌렸네요. 많이 뿌리면 귤이랑 팥을 너무 가릴 거 같아서 비주얼상 좀만 뿌렸답니다. 이거 빙수 먹으면서 챌린지 정리도 했거든요. 중간에 계단 오르기도 했답니다. 그러고 퇴근해서 집 근처 홈플 들려서 샐러드랑 우리 동생 과자 사갖고 들어오니 5시 49분이네요. 이때가 벌써 13,900보예요. 벌써 어둑어둑해지죠. 그러나 우리 라떼는 형아가 병원갔다와서 간식을 제법 주긴 했지만 사료는 안 먹었거든요. 그냥은 안먹을 것 같고 산책 나갔다 오면 먹을 거 같기도 해서 라떼랑 산책 가야 되는데 아직 시간이 6시도 안 됐으니 얼른 빨래 돌려놓고 라떼랑 6시 16분에 나왔답니다. 그리고 경학공원쪽으로 갔는데 많이 어두워진 데다가 내가 빨래 다하려면 2시간 정도 남았는데 집에서 그 2시간을 있는 게 불안하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뭘 먹을까봐. 팥빙수까지 먹어놓은 날은 집에서 견과류라도 자꾸 먹게 되서.😅) 인터넷 서치해보니까 성균관대 근처에도 강아지 동반 카페가 있길래 확인 차원에서 한번 가봤답니다. 카페 셰이디드 인데 사람도 적고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들어가서 뜨아 1잔 시켜 놓고 라떼랑 쉬었답니다. 카페 들어가자마자 좀 후끈하더라고요. 사실 라떼 담요도 가져갔지만 담요를 입혀주기엔 덥고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 입고 있긴 살짝 쌀쌀 할까봐 내 바람막이 잠바 입혀줬답니다. 라떼 음료는 없고 라떼는 자기 간식 살짝 얻어먹고 있었답니다 카페가 오픈돼있는 스타일이고 식물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중간에 한두팀 있어서 공부하거나 수다 떠는데 라떼랑 사진 찍을 때 살짝 걸렸거든요. 내가 지우개로 지웠네요. 충전할 콘센트는 없었고 WiFi는 됐답니다. 라떼는 어느 정도 카페가 익숙해지면 저렇게 누나 무릎에 얼굴 대고 졸면서 시간을 보낸답니다. 6시 47분쯤 들어가서 5시 57분에 나왔답니다. 70분이나 있었더라고요😅 카페에 있으면서 화장실 갔어야 했는데 집 근처라 그냥 나왔거든요. 집이 가깝긴 했어도 막상 나오니까 약간 급해지더라고요. 빨리 집으로 항해서 8시 7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6,400보입니다. 집에 와서는 라떼 발 닦아주고 저녁 먹이고 빨래 널고 그리고 엄마 김치 2통 썰어서 담고, 내 샐러드에 넣을 재료인 당근과 생고구마 기계로 채쳤답니다. 사실 이거 다 해야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못 믿어서 그냥 밖에서 시간을 보내고 왔거든요. 아까 6시부터 했으면 하는 동안 자꾸 뭘 먹을 거 같더라고요. 아~ 하여튼 요즘 나는 자신을 너무 못 믿는답니다. 요즘 식탐 때문에 음식자재가 너무 안되서 자꾸 살이 찌니까 극단적인 단식이나 급찐급빠와 그 부작용까지. 요즘 생활이 영 말이 아닌 거 같애요. 생각보다 물을 좀 덜 마셨더라고요. 집에와서 물 2컵 정도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네요. 월요일 하루가 엄청 길었어요. 새벽 5시쯤 기상했으니까 하루를 꽉 채워서 보냈네요. 마무리 챌린지 정리하고 10시 넘어서 잠자리에 들 수 있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버섯 됀장국
버섯느타니한줌 팽이버섯한줌 부추산줌바지락2주먹 됀장3큰술 고추가루 약간 청양고추작은것2 개냄비에넣고 ㅇ 물적당히넣고 끊이면 끝
지니5530711
맛점들 하세요
전 오징어볶음 먹었어요 계란말이는 서비스 아시죠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태반주사 후기 모음✨ 피부부터 갱년기까지 효능 진짜일까?
요즘 유독 피로도 높고 컨디션도 안 좋아서 병원에서 태반주사 효능 얘기 듣고 처음 맞아봤는데요💉 솔직히 처음엔 반신반의했지만… 지금은 왜 이제야 맞았나 싶을 정도로 만족 중입니다☺ 태반주사 후기, 갱년기 개선 효과, 가격 정보까지 정리해드릴게요! ✅ 태반주사 효능, 진짜 있을까? 태반주사 효능으로 가장 잘 알려진 건 ✔ 만성피로 개선, ✔ 간 기능 회복, ✔ 갱년기 증상 완화, ✔ 피부미용, 효과예요. 실제로 식약처에서 인정한 효능은 아래 두 가지입니다: 만성 간질환에 있어서 간 기능 개선 갱년기 장애 증상의 개선 💬 태반주사 후기 요약 “맞고 나서 잠이 잘 온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더라구요.” “태반주사 갱년기 증상 완화에 진짜 효과 있었어요. 안면홍조 줄었어요.” “3회차부터 피로감이 확 줄었어요, 계속 맞을 예정입니다.” “피부 탄력도 좀 살아난 느낌이 있어요. 화장 잘 먹어요!” 💡 태반주사 효능 요약 정리 효과 카테고리 세부 내용 갱년기 개선 불면, 안면홍조, 피로, 우울감 완화 간 기능 회복 간 해독, 알코올 해독 보조 피부개선 미백, 주름, 건조증 개선 면역력 향상 항염, 항산화 작용 (피로 회복) 💰 태반주사 가격은? 1회 기준 2~5만 원대 병원마다 차이 큼 (상급병원보다 동네 의원이 저렴한 경우 많음) 주 1~2회, 4~6주 정도 맞으면 효과 체감된다는 후기 다수 👉 태반주사 가격은 횟수에 따라 패키지 할인도 있으니 병원에 직접 문의하는 게 가장 정확해요! 📍 갱년기에 특히 좋은 이유는? 태반주사 갱년기 효과는 여성호르몬을 직접 보충하진 않지만, 신체 밸런스를 조절하는 자율신경과 면역계 기능을 서포트해 피로감, 불면증, 안면홍조 같은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줘요. 특히 자하거 성분이 포함된 경우 효과 체감이 더 뚜렷하다는 후기도 많습니다. ⚠️ 태반주사 부작용은? 간혹 가려움, 발적, 일시적 두통 등이 있을 수 있음 대부분 1~2회차 이내 가볍게 지나가는 수준 민감 체질이거나 기저 질환 있는 경우 반드시 사전 상담 필수! 저처럼 피로감이 너무 심하거나, 갱년기 초기 증상 때문에 힘드신 분들께 태반주사 효능 체험해보는 걸 진심으로 추천드려요. 혹시 여러분도 태반주사 맞아보신 분 계신가요? 후기나 추천 병원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깁미더머니
매운 어묵꼬치
매운 어묵으로 유명한곳 주말이라 사람이 너무 많아 조금 기다리다 먹었어요.역시 매콤 쫄깃 맛있네요.
쩡♡
연골영양제
연어코연골분말이 주성분인 연골관절영양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물도 마시구요 💦
공복홈트 후 물마시며 붓기도 쫘악~~빼줍니다 또 목도 마르고 하니깐말이죠 ♥️♥️ 늘 습관처럼 물 떠놓고 물 한잔 마셔용!! 보리차 타서 구수하게요
자스민꽃
저녁 갈치조림 먹어요
양념이 잘 밴 무와 갈치 조림 감자 볶음 콩나물 무침 달걀말이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오운시
주말이니 가볍게 오늘의 운동 시작합니다~
불곡산
떡을 받았어요 🤟
어므나 세상에 떡을 선물받았어요 😘😘 기증떡 넘 좋아하는데 말이죠 ㅋㅋ 지금 좀 바쁘고하니 냉장고 넣어놨다가 이따 퇴근길에 먹어야겠어요.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