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살 팽이버섯 말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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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샐러드와 불고기버거(+복숭아)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갔다가 20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7시 50분에 들어와서 라떼 밥 먼저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챙겨 먹었네요. 그제 남동생이 햄버거 세트 시켜서 먹고 햄버거 남겨놨답니다. 롯데리아 불고기 베이컨버거였는데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빼서 수제 불고기 버거 만들었네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불고기 버거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팽이버섯볶음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초당옥수수(마지막)와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불고기 버거는 우선 해체해서 시들한 양상추는 버리고 불고기 패티랑 베이컨은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빵에서는 소스 긁어냈네요. 토마토랑 양파는 쓸 만해서 씻어서 따로 놔뒀어요. 아래빵에다가 물렁한 복숭아 깔고 패티 올리고 야채(양상추 양배추 당근)랑 좀 올린 다음에 베이컨까지 더하고 빵으로 덮었답니다. 패티랑 복숭아가 있어서 소스는 필요 없을 것 같더라고요. 견과류 먹고 샐러드 그릭요거트에 비벼서 맛있게 먹고 햄버거까지 먹으니까 푸짐했어요. 내가 조금 바꾼 불고기버거는 맛있었답니다. 특히 물렁한 복숭아가 익어가지고 달달하고 촉촉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카카오로 단백질 다이어트를 하다
몇년전에 각 기업체에서 단백질 음료를 소개 할때만 해도 단백질음료가 과연 먹기에 불편하여 성공할수있을까? 회의적이었다 그런데 오늘편의점에 랩노쉬프로틴 드링크 카카오를 사서 먹어보니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예전의 핫초코맛과유사하여 먹기에부담이 없었다 성분표를보니 당류인 카카오가 6%로 먹는데 전혀 껄끄러움이 없었다 단백질은 49%로 일반음료인 경우에당류가 90%이상임에 비해 건강식품임을 알수 있었다 식이섬유도 40%나 들어있어서 다이어트에 최적임을 간접적으로 알수도 있었다 그런데 유의 사항에도있듯이 먹기전에 충분히 흔들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코코아 분말이 침전하여 맛을 나쁘게 할수도있으므로 필히 흔들어야한다 총내용량은 350cc이고 열량은 175Kcal로 한병이상을 먹으면 다이어트에 악영향이 있을것 같았다 제조회사도 대기업인 삼양계열사에서 만들고있으므로 믿고 먹을수 있을것같다 특히나요즘같은 무더위에는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카카오는 냉장고에서 시원하게 방치한상태로 먹을때는 컵에 소량씩 따라서 얼음을 곁드리면 시원함을 느낄수있을거로생각된다 올해부터는 여름철에 당류가 대부분인 기존의 음료에서 단백질 음료로변경하여 건강도 챙기고 다이어트도 하는일석이조를 하도록 해야겠다 특히나 간식시 과당과량 섭취로 다이어트에 역행하고 있는현상태를 타파해야겠다 가격도 1병당 2천원 중반으로 기존음료대비 약간 고가이나 단백질이 50%나 혼합되어 있으므로 그리 비싼가격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재털이
오후 운동
이번 주말이 처서인데.. 여전히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네요 오늘도 더위를 피해 을지로 지하상가에서 오후 걷기운동을 마쳤네요
tradingcom
아침밥과 점심 밥
아침에는 막내는 비빔밥 먹고 가고 첫째는 계란말이로 차려줬어요. 첫째가 아직 방학 중이라 같이 마트에서 장보고 KFC 들러 점심 먹습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제철음식으로 즐기는맛보장 다이어트 레시피
까망베르토마토마늘콩피: 삼촌께서 방울토마토를 수확해주셔서 만들었어요 ㅎㅎ 서울우유 까망베르 치즈로 간단히 즐기는 까망베르 토마토 마늘 콩피! 방울토마토와 마늘을 트러플오일을 버무려 치즈와 함께 에어프라이어에 180도 10분 구워주면 완성돼요. 부드럽게 녹은 치즈와 달콤한 토마토, 고소한 마늘이 어우러져 바게트와 곁들이면 훌륭한 와인 안주나 브런치 메뉴로 즐길 수 있답니다. - 단호박에그슬럿 : 요즘 제철이라 많이 나오는 이용해서 만들었어요 ! 단호박을 잘라서 전자레인지에 3분 정도 데워준 뒤 속을 파내고 치즈·방울토마토를 넣은 뒤 계란을 깨뜨려 올려요. 소금·후추로 간하고 에어프라이어에 180도에서 15분 정도 구우면 단호박 에그슬럿 완성! 달콤한 단호박과 고소한 치즈, 촉촉한 반숙 계란이 어우러져 든든한 한 끼나 브런치 메뉴로 즐기기 좋아요. - 냉제육 , 김말이월남쌈 :더운 날씨에 딱인 냉제육! 생각보다 간단한데 비주얼이 근사해요 보쌈용 앞다리살을 삶아서 냉장고에 보관한 뒤 잘라주면 끝이고 월남쌈은 일반 월남쌈처럼 만 뒤 김밥용 김에 말아주면 서로 달라붙지도 않고 먹기도 편한데 김밥 비주얼이라 귀여워요:) - 토마토샌드위치: 한참 홀토마토가 재배되는 시기에 만들었어요. 바게트에 치즈를 녹여주고 바질페스토를 바른 뒤 레몬즙에 버무린 상추와 토마토 얹어주면 끝! 신선하고 맛있어요. - 토마토, 가지, 애호박으로 만든 라따뚜이: 철이 끝나가긴 하지만 가지와 애호박은 구하기도 쉬워서 사실 제철아니여도 먹을 수 있죠 토마토소스(시중에파는 파스타소스도 가능)에 가지와 애호박을 번갈아가며 올리고 저는 단백질로 닭가슴살 추가했어요. 마지막에 치즈로 덮어 녹여주면 천상의맛입니다.
진니어트트
채움프로틴
채움프로틴은 건강기능식품이라 아미노산스코어기준을 통과하여 양질의 아미노산이 들어있고 식물성 동물성이 골고루 들어있는 제품입니다. 그래서 흡수율도 높고 소화장애없이 건강하게 먹을수 있습니다 거기에 부원료로 비타민,과일,채소혼합분말이 들어있구요 타사제품보다 확실히 근육량이 빨리올라가네요 그리고 맛은 우유맛인데 너무 달지도 않고 특유의 비린맛 전혀없이 고소하고 적당한 달달함이 있어서 물에 타먹어도 맛있어요 단백질은 20g 들어있구요
범준희맘
유당불내증 극복하는 칼로바이트와 딜라이트 단백질쉐이크 조합
유제품을 먹고 나면 속이 더부룩하거나 체한 느낌이 들어 우유제품을 거의 섭취 못하고 있어요.. 특히 우유가 들어간 단백질쉐이크 제품은 속이 느끼하고 부대껴서 오히려 방해가 되더라구요 요즘은 속이 편해지는 유청단백질(유당함량이 낮음) 제품이 다양하게 나오는데 그중 나만의 꿀 조합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딜라이트 단백질 쉐이크 + 뉴오리진 A2우유 딜라인트 너티초코 : 진한 코코아맛에 견과류가 들어가서 고소한 풍미가 일품 WPI(분리유청단백질) 22% 45gr / 170kcal / 당 4gr / 단백질 19gr 뉴오리진 A2 : 소화가 잘되지 않는 A1을 제거해 속을 편하게 해줌 1)파우치에 우유 180ml를 넣고 골고루 섞어준다 - A2팩 200ML라 다 넣어도 공간의 여유가 있다 2)잘 섞이도록 흔들어준다면 10분정도 후에 섭취해야 분말이 뭉치지 않는다 3)특히 운동후에 충분한 단백질 섭취가 가능하고 속이 편하다 *유청단백질 : 유당/지방등 비단백 성분을 제거하여 단백질 순도가 90% 이상 고순도 단백질 유당과 지방의 함량이 낮아 유당불내증이 있어도 섭취 가능함 칼로바이트 프로틴 스파클링 - WPI(분리유청단백) 14g제품으로 속을 편하게 해준다 - 운동후 탄산의 시원함과 단백질(14gr) 함유로 깔끔한 맛을 즐길 수 있다 - 포도주스를 연하게 희석한 맛이라 과하지 않아 운동 피로를 풀어준다 (레몬&라임 / 핑크자몽 / 포도 맛 3가지 있음) *두 제품 다 최초 구매는 올영서 오늘드림으로 구매 딜라이트 프로틴은(4가지 맛) 올영 세일중이라 쿠팡보다 저렴하게 구매 칼로바이트는 쿠팡에서 대량구매로 마시고 있어요(올영 1,600 / 쿠팡 1,333) *최근엔 유당불내증에 좋은 다양한 WPI 제품들이 많아서 부담없이 단백질 쉐이크도 즐길 수 있는 방법이 많아요^^
장보고
애사비 구미
애사비 구미 먹었습니다 사과초모식초분말이 들어 있습니다 새콤달콤 맛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아침 기본식단(돼지고기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 아침에 400g이나 늘었더라고요. 어제 그렇게 대충 먹고 거기다가 밤에 견과류까지 많이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는데 그래도 아침이 엄청 실망했답니다. 요행을 바라면 안 되는데 자꾸 먹은 거에 비해서 안찌기를 바라네요. 오늘은 급찐급빠를 할 생각이긴 하지만 100% 확신은 못하겠어요. 급찐급빠도 컨디션이 좋아야 할 수 있거든요. 어찌됐든 아침은 푸짐히 잘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 8시에는 밥을 먹고 9시 나가면 좋은데 샐러드 준비하다 보니 좀 늦어졌네요. 단백질은 어제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삼겹살로 해서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고, 팽이버섯도 볶았답니다. 팽이버섯도 사놓은 지 일주일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그대로 있어서 그나마 오늘 마늘과 올리브오일에 당근이랑 얼른 볶았어요. 아침은 견과류,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잡곡밥 반그릇과 볶은김치(씻어서 최대한 싱겁게 만든)입니다 먼저 돼지고기부터 처리했어요. 동생이 삼겹살을 시켰는데 알맞게 양념되어 구운 고기가 열대점 남았었거든요. 우선 삼겹살을 비계는 다 잘라내고 고기는 좀 더 얇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놨답니다. 그렇게 한두 번 물 갈아주고 채에 받쳐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돼지고기 가장자리에 올리고 후추를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오늘은 밥 비벼 먹을 거라 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시리얼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시리얼이 밥 비벼 먹을 때도 고소함을 더해줘서 맛있답니다. 나는 고추장이나 간장 비빔장도 안쓰고 식초 드레싱으로 비비니까 시리얼이나 옥수수가 먹을 때 재미를 줘요.ㅎㅎ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반 이상 먹고 고기랑 야채 조금 먹고 밥에다 같이 비볐답니다. 원래는 단백질을 제법 먹고 밥넣어서 비비는데 오늘은 고기 몇 점 안 먹고 밥이랑 비볐네요. 물론 내가 고기를 잘게 썰어서 야채보다 안보이지만. 먹으면 고기 맛이 확실히 났답니다. 내가 신부전식 드시는 엄마가 하도 못 먹어서 집에 있는 김치를 물에 씻고 한참 담가 놨다가 물기 빼서 올리브유에 볶은 김치를 조금 남겨놨었거든요. 그거 반찬으로 같이 먹었네요. 엄마 드린다고 굉장히 잘게 썰었답니다.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 챙겨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계란 볶음
양배추와 계란볶음 만들기 요즘 몸관리와 건강을 위해 식단을 신경 쓰고 있는데, 오늘은 양배추와 계란만을 활용해서 정말 간단한 다이어트 식단을만들어봤습니다. 다이어트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레시피와 효과, 그리고 나의 솔직한 하루 일상 느낌을남겨보아요 레시피 및 순서 1.양배추 준비 양배추는 깨끗하게 씻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저는 대략 2컵 정도 준비했어요 2.계란 풀기 계란 두 개를 그릇에 넣고 잘 풀어줍니다. 소금은 아주 약간만, 다이어트 중이라 간은 최소로해서 그날 기분에 따라 넣어주세요 3.팬에 굽기 프라이팬을 예열한 후, 양배추를 먼저 넣어서 살짝만 볶아줍니다. 올리브오일은 아주 소량만 썼어요(포도씨유 카놀라유 모두가능) 양배추가 부드러워지면 풀어놓은 계란을 부어줍니다. 불은 중약불! 계란이 익으면서 양배추랑 잘 섞이도록 뒤적여줍니다. 노릇노릇 익으면 접시로 옮겨 담아요. 이러면 간단하지만 먹음직스럽게 완성됩니다. 효과 및 느낌 오늘 만든 이 식단, 진짜 간단한데 의외로 든든해요.양배추는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을 오래느낄 수 있었고, 계란은 단백질 공급원이 되어 다이어트 중에 근손실을 막아줍니다. 사실 둘 다 다이어트에 대표적인 식재료라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어요. 아침에 빠르게 만들어서 먹었더니 소화도 잘 되고 배가 든든해서 군것질 생각이 확 줄었어요. 점심 때 밥 대신 요걸 먹으니까 가볍고 속도 편안했고 무엇보다 재료비도 저렴하니 경제적 부담이 덜했고, 시간도 많이 들지 않아 바쁜 일상에서도바로 따라할만해요. 식단관리라는 게 매번 번거롭고 귀찮게 느껴질 때가 있는데, 이렇게 간단한 양배추계란볶음을 만들어 먹으니 부담이 많이줄었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후다닥 준비해서 먹고, 오늘 하루도 조금 더 건강해진 느낌입니다. 그리고 오히려 이렇게 심플하게 먹으니까 미각이 깔끔해져서 과식이나 자극적인 음식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아요. 다이어트 효과는 꾸준함에서 나온다는 말이 실감나네요. 오늘도 한 끼 잘 챙겼다는 뿌듯함을 안고, 내일도 계속 양배추계란식단으로 도전해볼 생각!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다이어트 우리 같이 해봐요.
나님120
카페 데이또
식사후 카페 데이또 까지 ~ 주말이라 카페에 자리가 없네요^
예지영준맘
연골관절영양제
연골관절영양제 먹었습니다 유효성분은 연어코연골분말이고, 연골 건강 미리 챙깁니다
오와둥둥
이만보 걷기
오늘은 딱 이만보 걸었어요. 주말이라 늦잠의 유혹도 있었지만 산에 가서 걷고 오니 숙제를 마친 듯 뿌듯하네요.
들풀지기
다이어트, 습관으로 끝내는 게 진짜 성공이에요
다이어트는 단기간 살을 빼는 이벤트가 아니에요. 반복적인 감량과 요요 속에서 지쳐간다면 이제는 방향을 바꿔야 할 때입니다. 진짜 성공적인 다이어트는 ‘계속하는 게 아니라, 계속될 수 있는 것’을 만드는 거예요. 평생 유지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 것, 그것이 가장 확실한 다이어트입니다. 출처 Freepik 1️⃣ 식사 습관: '덜 먹는 것'보다 '잘 먹는 것' 무조건 적게 먹는 것보다 중요한 건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입니다. 다이어트를 습관으로 만들기 위한 식사법은 이렇게 바꿔보세요. 🥗 매 끼니 채소 먼저 먹기 – 포만감도 주고 혈당도 안정돼요 🍚 정제 탄수화물 대신 현미, 고구마, 귀리 등 복합 탄수화물 선택 🥄 과식 예방을 위해 작은 그릇, 천천히 씹기 🕒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먹기 – 불규칙한 식사는 폭식을 유도해요 어렵게 먹는 게 아니라, 매일 자연스럽게 먹는 방향으로 가야 오래갑니다. 2️⃣ 활동 습관: ‘운동’을 일상 속으로 운동을 억지로 하려고 하면 오래가지 못해요. 오히려 작은 움직임을 자주 실천하는 게 더 효과적일 수 있어요. 🚶♀️ 가까운 거리는 걷기, 계단 이용하기 🧘 스트레칭이나 요가로 몸의 긴장 풀기 🎵 좋아하는 음악 틀고 집안일하며 몸 흔들기 🏃 주말에는 친구와 산책, 가벼운 하이킹 즐기기 운동을 ‘하루의 짐’이 아니라 ‘하루의 기분 전환’으로 만들면 습관이 됩니다. 3️⃣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 체중의 숨은 변수 잠과 스트레스는 체중에 큰 영향을 미쳐요. 잠을 못 자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식욕이 늘어나고 대사도 떨어지거든요. 😴 7시간 이상 수면을 목표로 하기 🌿 잠들기 1시간 전에는 핸드폰 대신 독서나 명상 😮💨 스트레스가 쌓이면 먹기 전에 숨을 크게 쉬어보기 🛁 따뜻한 물로 샤워하기, 향기 있는 차 마시기 등으로 긴장 풀기 몸이 편안해야 지방도 잘 타고, 습관도 자연스럽게 자리 잡습니다. 4️⃣ 기록 습관: 나를 관찰하는 힘 작은 습관도 기록하면 ‘의식’하게 되고, 그게 ‘지속’으로 이어져요. 완벽하게 하려 하지 말고, 가볍게 시작하는 게 좋아요. 📒 오늘 먹은 음식 한 줄만 메모하기 📱 걸음 수나 수면 시간 앱으로 확인하기 🧠 오늘 기분이나 몸의 변화 체크하기 습관은 ‘기억’보다 ‘기록’에서 시작됩니다. 지나고 나면 내가 해온 것들이 가장 큰 동기부여가 되어줄 거예요. 🧭🧭🧭 다이어트를 평생 해야 한다는 말이 부담스럽게 들릴 수도 있어요. 하지만 조금만 시선을 바꾸면, 평생 할 수 있는 ‘좋은 습관’을 만드는 일이기도 해요. 오늘 당장 완벽할 필요 없어요. 조금씩, 나만의 속도로. 그렇게 하루하루 만들어가는 습관이 결국 가장 확실한 다이어트가 됩니다.
geniet
점심
계란말이 명란젓 넣고 만들었더니 간이 따로 필요 없어요 김치찌개엔 돼지고기 넣고 끓였구요 잔멸치 간장 베이스에 살짝 볶았구요 화려하진 않지만 건강한 오늘의 점심이랍니다
쉬림프
소고기 안심 양파,대파 겉절이 쌈으로🥩🧅🥬
송화버섯과 팽이버섯,마늘 넣어 구워서 소고기 등심 대파와 양파 새콤달콤한 겉절이 버무려서 상추와 쌈 싸서 먹으니 맛있네요. 🧅양파의 퀘르세틴 성분이 소고기의 지방 흡수를 줄이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어 소고기 섭취 시 함께 먹으면 좋습니다. 🍄🟫버섯의 베타글루칸 성분이 소고기 속 단백질의 흡수를 도와 근육 형성에 도움이 됩니다. 🍄🟫버섯은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도 적합합니다.
정수기지안맘
테이크핏 단백질 쉐이크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언제 어디서나 맛있고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완전 단백질 음료!! 테이크핏 단백질 쉐이크 추천 드리려고 합니다.ㅎㅎ 테이크핏 단백질 쉐이크 추천드리는 이유는 우선 용량은 450ml, 단백질 함량은 약 25g, 주요 원재료는 저분자 피쉬콜라겐 펩타이드, 식물성 BCAA 혼합분말, 과라나 추출분말이 들어있어요~ 테이크핏 단백질 쉐이크 추천드리는 또 다른 이유!! 맥스 시리즈가 있어요 여긴 바나나, 초코, 고소한맛 등 다양한 맛으로 출시되어 있고, 24개 세트로 자주 판매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낱개로 구입해서 그때그때 먹는 편이에요~~ 프로 시리즈도 있는데 이건 납작복숭아 등 제로슈가 옵션도 있고, 한 번에 여러 개 묶음으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참고로 당류에 신경을 많이 쓰시는 분은 테이크핏 프로 납작복숭아 제로슈가 맛을 도전해보는것도 좋을거같더라구요 ㅎㅎ 그중 저는 개인적으로 초코맛을 제일 좋아해요 ㅎㅎ 테이크핏 단백질 쉐이크 초코맛의 단백질 함량은 한 팩당 21 g(삶은 달걀 약 3.7개분에 해당하는 고함량 완전단백질입니다.) 칼로리 & 당 함량은 약 100 kcal, 당류는 1 g로 매우 낮은 편이네요~~ 그리고 필수 아미노산(EAA) 약 9,000 mg, 근육 성장에 핵심적인 분지사슬 아미노산(BCAA) 약 4,300 mg이 포함되어있다니 건강도 챙겨네요 ㅎㅎ 테이크핏 맥스 초코맛은 높은 단백질과 낮은 칼로리, 풍부한 아미노산 구성으로 운동 후, 식사 대용, 균형 영양 보충에도 안성맞춤인 음료이고!! 그 중에서도 제가 좋아하는 초코맛은 취향을 크게 타지 않는 무난하게 먹을 수 있을 거같더라구요!! 테이크핏 단백질 쉐이크 추천드립니다 ㅎㅎ
얌이얌이
단백질바
단백질바 너츠로 먹었습니다 닭가슴살 분말이 들어 있어 단백질 보충할 수 있습니다 너츠가 들어 있어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마무리 시간 ~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으로 피로풀고 마무리 시간 낼은 주말이라 좋은 밤이네요 수고많으셨어요 ~
애플짱
다이어트 요리
야채를 활용한 레시피 또띠아에 양배추 치즈넣어 피자처럼 먹고 닭가슴살또띠아피자 레시피 닭가슴살, 양파, 표고버섯을 채썰어 줍니다 채썰어 놓은 재료들을 팬에 볶아 준 뒤 그릇에 따로 옮 겨둡니다 팬을 예열해 또띠아를 앞뒤면 골고루 구워줍니다 약불로 줄인뒤 또띠아 위에 토마토소스를 바르고 그 위 에 볶아둔 재료, 옥수수콘, 올리브를 넣고 모짜렐라 치즈를 뿌려줍니다 뚜껑을 덮고 치즈가 녹을 때 까지 기다려주면 완성! 대패삼겹살에 각종 야채 쪄서 찜으로 해먹기 나무찜기에 재료를 넣고 수증기로 찌는 세이로무시 편백나무 찜기 요리는 찜요리가 되는 동안 편백향 솔솔 모락모락 올라오는 수증기에 홈파티 분위기까지 따스 해지는데요. 해물찜, 숙주 차돌박이말이, 야채찜, 소고기 배추찜 등 다양한 편백찜 레시피 중 간단하면서 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배추찜은 편백나무 찜기 요리로 뚜껑을 여는 순간부터 시선집중되고~ 와인안주, 맥주안주, 소맥안주 등 술안주로도 잘 어울려요.
지니5550071
다이어트간식~이마트 롯데 제로 미니 카카오 케이크
남편이 당이 있어 무가당 간식을 찾던중 맛있다는 후기를 보고 마트에 가서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를 샀습니다. 무가당 다이어트 간식으로 롯데제과에서 출시한 설탕 0g 당류 0g 콘셉트의 디저트로 단맛은 그대로지만 설탕과 당류를 전혀 넣지 않은 다이어트 간식입니다. 건강을 생각하는 현대인의 입맛과 식습관 변화에 맞춰 기획된 제품으로, 무설탕 디저트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제품 중 하나랍니다. ✅ 제품 특징 1. 당류 0g, 설탕 0g 일반 디저트에서 사용되는 정제 설탕이나 포도당 물엿 등 단순당이 전혀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그 대신 에리스리톨과 같은 대체 감미료를 사용하여 달콤한 맛은 유지하면서 혈당에 영향을 주지 않고 칼로리를 낮춘 것이 특징입니다. 2. 촉촉한 식감의 카카오 케이크 일반 초콜릿 케이크처럼 퍽퍽하지 않고 부드럽고 촉촉한 텍스처를 갖고 있어 차나 커피와 함께 곁들이기 좋은 미니 다이어트 간식입니다. 고급 카카오 분말이 사용되어 깊은 초콜릿 향과 풍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3. 작은 사이즈로 부담 없는 다이어트 간식 미니 사이즈로 한 입 또는 두 입에 먹을 수 있는 크기로 개별 포장되어 있어 휴대성과 위생 면에서도 우수합니다. 다이어트 중이거나 혈당 관리 중인 사람도 양 조절이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구성입니다. 🍽 주요 성분 및 영양 정보 (제품 1개 기준) 열량: 약 60~70 kcal 내외 당류: 0g 지방: 중간 수준 (버터나 크림 대체성분 사용) 단백질: 소량 감미료: 에리스리톨 스테비올배당체 등 🌿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요 설탕 섭취를 줄이려는 분 당뇨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디저트를 포기할 수 없는 분 가벼운 오후 간식이나 티타임용 디저트를 찾는 분 🛒 어디서 구매할 수 있나요?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는 롯데 계열의 편의점(세븐일레븐 등),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롯데ON, 쿠팡,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ZERO 시리즈는 같은 브랜드의 초콜릿, 쿠키, 아이스크림 등으로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어 함께 묶음 구매도 가능합니다. 💬 다이어트 간식을 위해 추천합니다 롯데의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는 달콤함은 유지하면서도 건강 다이어트 간식을 찾는 분들을 위해 작은 크기지만 만족감은 크며 당류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어 소소한 행복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
애플짱
마운자로 vs 위고비 차이 총정리|가격·효과·출시일 비교
요즘 마운자로 이야기가 왜이렇게 뜨는지.. 특히 위고비랑 비교해서 말이 많길래 두 개의 차이가 뭔지 궁금해지더라고요! 위고비랑 어떤 점이 정확히 다른지 가격이랑 국내 출시일이 언젠지 같이 알아봐요~ 마운자로란? 마운자로는 미국 제약사에서 만든 비만 치료제로, 주성분이 티제파타이드라네요~ (티제파타이드가 뭐죠.. 어럽네용..) 여기서 알아야하는 체크포인트! 위고비보다 감량률이 높다는 임상 결과 때문에 국내에서도 떠들석 하더라고요 !!!! 저도 이거땜에 마운자로에 대해 궁금증이 생기더라고요 ㅎㅎ 마운자로 국내 출시 일정은? 2024년 7월, 식약처 수입 품목 허가는 이미 완료됐고! 현재 한국릴리에서 해당 건 관련해서 맡고 있는 듯 해요 정확한 출시 일정은 2025년 8월 중순! 오늘 정확한 출시 일정이 궁금해서 홈페이지 들어가봤더니 아직도 안나왔더라고요 ㅜㅜ 궁금한데 언제쯤 나오려나 ~~~ 저처럼 궁금하신 분들은 👉릴리 홈페이지 바로가기 들어가보셔요 ㅎㅎ 위고비 VS 마운자로 가격 아직 공식 가격은 미정이지만 .. 둘 중에 어떤 게 더 가격이 괜찮을까요?! 흐음 해외 기준으로는 위고비( $1300 ) > 마운자로( $1000 ) 이니까 국내 출시 되면 아마 위고비보다 좀 더 저렴하지 않을까요~? 제발 더 쌌으면 좋겠어요 ㅜㅜ 위고비는 넘 비싸용.. 아마 마운자로도 국내 도입되면 비급여일 가능성이 크다고 .. 위고비 VS 마운자로 효과 세계 임상 데이터나 기사를 봤더니 마운자로가 위고비보다 체중 감량률이 더 높다는 결과가 있으니 마운자로가 더 효과가 좋을 듯 싶네요! 위고비, 마운자로 한 눈에 비교하기 항목 마운자로 (Mounjaro) 위고비 (Wegovy) 성분 티제파타이드 (GLP‑1 + GIP) 세마글루타이드 (GLP‑1 단일) 국내 출시일 2025년 8월 중순 예정 이미 처방 가능 (출시 완료) 유통사 한국릴리 독자 공급 예정 한국노보노디스크 가격 미정 (비급여 예상) 비급여 기준 월 130~140만 원대 기대 효과 더 빠르고 강한 체중 감량 (임상 기준) 안정적인 감량과 내성 검증
깁미더머니
연골 영양제
연골관절영양제 먹었습니다 연어코연골분말이라는 성분이 주성분인데요 연골에 좋은 성분이라고 합니다
오와둥둥
애사비 구미
소휘 애사비 구미 먹었습니다 사과초모식초분말이 16% 정도 들어 있습니다 몰랑몰랑하고 새콤달콤합니다 애삽
오와둥둥
즐겨먹는 다이어트 간식
다이어트할때는 뭘먹더라도 하나하나 신경을 쓰게되는것같아요. 식단관리중에는 간식을 아예 안먹으면 좋겠지만 사실 그게 말이 쉽지 어디 마음대로 되나요 ㅎㅎ 오늘은 제가 즐겨먹는 다이어트 간식에 대해서 소개해보려고해요. 저는 간식으로 살이 찐사람이라서 아무리 식단관리중에도 즐겨먹는 다이어트 간식는 포기못해요. 그러기에 최대한 좋은 성분과 살이 덜찔만한 칼로리로 대체해서 먹으려고 한답니다. 시중에 파는 완성된 즐겨먹는 다이어트 간식이 많은데요 저는 그중에서 제일 좋아하고 자주 먹은간식은 바로 땅콩버터입니다! 저는 땅콩버터는 브랜드별로 다 먹어보는 땅콩버터러버인데요 처음에는 왜 이게 그렇게 맛있나? 이해 못하고 그냥 먹어볼 생각을 못했어요 하지만 어느날 식단관리중에 너무 달달한게 먹고싶어서 입터지기 직전에 집에 사둔 땅콩버터가 생각났고 유튜브를 보니 사과에 올려서 먹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한번 먹어봤는데 대에박 너무 맛있어서 그때부터 아침공복루틴식단으로 꼈어요 오죽 맛있었으면 아침에 사과에 땅콩버터 올려먹으려고 눈이 절로 떠지더라고요 ㅎㅎ 가끔은 토스트를 구워서 땅콩버터 한스푼발라준후 먹어주면 저한테는 이만한 간식이 없는것같아요. 가끔 시중에파는 식단관리용 과자를 먹으면 저는 오히려 입터져서 한봉지가 두봉지되고 계속계속 먹고싶은데 땅콩버터를 활용해 만든간식은 딱 이정도면 됬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과하게 먹지 않은것같아요 다들 식단관리중에 입터짐으로 힘들다면 땅콩버터 다이어트 간식 추천추천~~ 아! 대신에 땅콩버터는 꼭!! 땅콩100%로 먹어야 한답니다 ㅎㅎ
우곰이
야채 듬뿍 찹 스테이크 🥩
부채살에 올리브오일 허브솔트 통후추 갈아 잠시 재워두고 오일에 마늘향 입혀 고기 어느 정도 익음 야채 듬뿍넣어요 스테이크 소스 케찹 굴소스 알룰로스 넣어 센불에 휘리릭 볶아 먹었네요.
쩡♡
오후 운동 러닝머신🏃♀️
뜨거운 오후엔 커뮤니티 센터에서 러닝 머신으로 유산소 운동과 기구 운동 해주네요. 주말이라 젊은 분들이 운동 많이 하네요.
쩡♡
양배추 두부말이로
양배추에 두부와 야채 골고루 넣어서 쪄서 아침식사로 준비해 가족들과 함께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샐러드 도시락과 삶은계란(어느 공원에서)
집에서 엄마 면회 나가기 전에 통에다가 당근과 생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안되게 뿌렸답니다. 그리고 딱복(딱딱한 복숭아) 두 조각과 방울토마토도 같이 담았답니다. 드레싱도 넣었으니 미니 샐러드 입니다. 그리고 삶은 계란 1.5개는 자리가 없어서 따로 챙겼네요. 한 개는 노른자만 빼고 흰자만 넣었답니다. 노른자는 라떼 저녁 먹을 때 주려고 따로 챙겨 놨어요. 집에서 10:07에 나와 버스와 지하철로 요양병원에는 10시 44분 도착했고 엄마 병실에 11시 54분까지 있었네요. 엄마는 아침 문자 보낼 때와는 달리 괜찮아 보였어요. 일부러 챙겨온 딸기 요거트 냉장고 넣어 놓고. 손발톱 깎아 내리고 아침을 별로 많이 못 드셨다길래 소금빵도 4분의 3 드셨답니다. 그리고 화장실를 가고 싶어 하시는데 안 된다는 건 알지만 시도라도 하면 기분이라도 나아질까 싶어 시도했다가 엄마가 중간에 힘 빠져가지고 오도가도 못하게 되버렸네요😨 간병인분과 간호사 선생님까지 도와주셔서 겨우 침대로 돌아갈 수 있었어요. 내가 다른분들을 힘들게 했네요. 다시는 안 하기로 했어요.ㅠㅠ (엄마는 워낙 다리에 힘이 없기 때문에 잘못하면 다칠 수가 있어서 위험하긴 했답니다. 오늘 아침에 문자를 보내셨는데 내용이 많이 안좋아서 내가 많이 속상했거든요. 아무것도 안 하고 안 된다고만 하니까 너무 섭섭해하시는 것 같아서 시도라도 했는데 내가 잘 몰라 엄마가 위험할 뻔했어요😨) 그런 우여곡절을 마치고 병실에서 나와서 가져온 점심 먹으려고 근처 공원을 찾았답니다. 요양병원은 돌곶이역인데 상월곡역 근처 햇살어린이공원으로 걸어갔어요. 가면서 견과류부터 야금야금 먹고~ 아침에 바게트 먹고 배부르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힘이 다 빠졌는지 배고프더라고요. 공원은 그냥 어린이 놀이터랑 생활 운동 기구 몇개 있고 벤치가 두 개 있는 작은 공원인데 아무도 없길래 그냥 도시락 차려서 먹었어요. 우선 야채랑 과일 맛있게 먹고 당근이랑 생고구마 조금 남겨서 삶은 계란이랑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고 야채 먹고 단백질까지 먹었으니 괜찮은 식사겠죠?ㅎㅎ 상월곡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까지 와서 성북구청 근처 식자재유통마트 가서 당근과 방울 토마토, 팽이버섯 사 가지고 집까지 걸어갔어요. 당근 스틱이 없어서 당근이 필요하더라고요. 거기서 집까지 걸어간 거 사실 그 근처의 메가커피 가서 포인트로 아아 마실라고 했는데 메가커피는 매장마다 사람이 너무 많아 자리가 없더라고요. 결국 집 근처 벤티 왔답니다. 벤티는 민생회복 소비 쿠폰이 되네요. 32 oz 큰 사이즈로 아아 마셔요☺️ 2만보 걷는다고 온몸 더우니까 아아로 식히는 중입니다. 내가 열이 많으니까 사이즈가 큰 게 맞겠죠?ㅋㅋ 마그네슘과 비타민 B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본격적 아침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
7시 10분에 웨이팅 하니까 전체 8번째고 테라스는 첫 번째입니다. 7시 30분에 오픈하니까 그전까진 근처 돌의자에 앉아 있었고 7시 30분에는 문 앞 근처에 서서 기다렸답니다. 앞에 5팀 들어가고 조금 더 기다렸다 37분에 나도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 테이블 번호는 15번이고(이거 계산할 때 물어보거든요. 잘 기억이 안 나서 사진 찍어놨답니다. 몇 번 기억 못했어요) 저 자리 옆에 두꺼운 바가 있어서 라떼 목줄 묶어 놓을 수도 있어 편해요. 라떼한테 누나 가방 지키라고 하고😆ㅋㅋ 저는 빵 사러 안으로 들어갔답니다. 나는 플레인 바게트 골랐고 라떼는 소프트 플레이소금빵(버터나 크림 아니면 빵은 이것만 먹더라구요), 온 김에 혹시 엄마가 드실까 싶어서 플레인 소금빵 하나 더 골랐네요(엄마는 지금 저염식 하고 음식을 조절해야 되지만 엄마 기분이 꿀꿀한 것 같아 조금 걱정은 되서 소금빵 하나 챙겼어요.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괜찮겠죠? 아프시기 전에는 나랑 같이 가끔 다녔는데 이 집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제일 좋아하셨거든요. 가져가서 상황 보고 드릴 생각입니다😔) 그래서 엄마 거 하나만 포장하고 나머지는 데워달라고 했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시켰어요. 포장빵 받아서 우리 테이블로 돌아왔네요. 라떼는 가방 잘 지키고 있었답니다. 우리 라떼 의젓하죠? ㅋㅋ 아직 아무것도 안 와서 옆에서 내가 마신 물 가져왔답니다.우리 라떼 물을 벌써 두 번이나 먼저 챙겨줬어요. 말 못하는 아이니까 먼저 챙겨 주고 막상 나는 사람이니 좀 나중에 챙기게 된답니다. 원래 이 집은 커피가 좀 늦거든요. 그래도 내 번호가 앞이라 좀 일찍 오지 않을까? 했더니 진짜 커피가 빵보다 먼저 왔네요. 그래서 왜 빵이 아직 안 오냐고 알아봐 달랬더니 빵 데우는 기계가 하나밖에 없어서 15분이나 더 걸린다는 거예요. 그냥 데우지 말라고 갖다 달라 했네요. 물론 데우면 조금 더 맛있지만 안 그래도 맛있거든요. 그랬더니 즉각 갖다 주네요. 바게트 큰 거라 양이 많죠? 몇g인지 궁금해서 물어보니까. 260g을 구운 거래요. 양이 너무 많아 반만 먹어도 되는데 전 이거 다 먹어야지 좀 배가 차더라구요.😅 소금빵 하나는 라떼가 다 먹었어요, 버터나 크림 없는 빵은 잘 안 먹는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프트 소금빵만 먹어요. 우리 라떼 입맛 너무 고급이죠? 맛있긴 해도 혹시 짤까 봐 안에 부드러운 부분만 주고 오늘은 입맛이 돌았는지 다 먹겠다 해서 밖에 부분은 짠지 체크해서 줬네요~ 나 바게트 반 개 먹고 라떼 빵 다 주고 나머지 반 개 마저 먹을 수 있었답니다. 바게트도 먹을래? 살짝 줘봤지만 바게트는 냄새 맡으면 안 먹는다고 고개를 돌려요. 개코니까 냄새로 구분하겠죠?ㅎㅎ 그래서 저 빵과 커피 다 마시고 움직이기 전에 화장실 다녀와서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8시 38분에 빵집에서 나왔답니다. 집에 갈 때는 햇빛이 있어서 옷도 입혀 줬지만 산책 시작할 때 냄새도 못 맡게 하고 워낙 빨리 가서 라떼 냄새 맡더라고 그늘 쪽으로 해서 집에 갔답니다. 생각 같아서 느긋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집에 가서 얼른 준비해서 엄마 면회 시간 전에 가야 되니 그렇게 여유롭지는 않았는데 아까 서두를 때 한 말이 있어서 라떼한테는 웃으며 더우니 빨리 가자고 좋게 얘기하긴 했네요. 그래도 중간중간 잡아당기면서 가자고 하긴 했어요. 만보는 빵집에서 나오니까 금방 넘겼더라고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게 하고~ 오늘은 삼청공원 갈 때 계단오르기 충분히 많이 했답니다. 아침 산책으로 12,100 보 걸었네요. 집에는 9시 25분에 도착했네요.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까지 먹였답니다. 오늘 라떼 포식했겠죠?ㅎㅎ 이제 빨리 간단한 점심 도시락 챙겨서 엄마 면회 가야 된답니다. 빨리 일 끝내 놓고 집에 와서 얼른 쉬고 싶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덥지만 출근길 고고😉
덥지만 읏짜 해봅니다아 ♡♡ 출근길 고고고고해용 ^^ 애들은 오늘 내일은 아부지가 봐주시니말이죠 ㅋ.ㅋ 암튼 댕기오께요 💕
자스민꽃
수분충전
여전히 더운 주말이네요 환기시키면서 미지근한 물부터 천천히 마십니다. 오늘도 더위에 물 많이 마셔야겠어요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