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살 팽이버섯 말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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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38만원` 받는 필리핀 이모님, 싱가포르에선 `월 40만원
서울시 외국인 가사 관리사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필리핀 노동자 100명이 입국한 가운데 월 240만 원에 달하는 비용이 이용자에게 상당한 부담이 될 것이라는 지적이 잇따라 나온다. 필리핀 가사 관리사가 한국에서 받는 월급은 싱가포르(40만~60만 원대) 대비 5배 이상이다. 우리나라 3인 가구 월 평균 소득 절반 이상을 외국인 가사 도우미에 지급해야 하는 셈이다 ㅡㅡ 남의나라한텐 아주 퍼주고 국민들을 푸대접하는 개호구의나라 내가 말이 심했나 ㅋ
야고
오운완
운동 전에 청소 해야 하는 이유 운동하다가 바닥에 찌끄레기나 머리카락이 보이면 못참음 무시하면서 하기엔 신경 쓰여서 중간에 치워야 한다 중간에 끊기는 일이 없게 운동 전 청소 필수 이럴땐 센터가는게 제일 좋은데 말이죠
현유리
혈당일기9기 2일차인증
2024년 8월9일 5시반쯤에 공원 한바퀴를 돌고 집에와서 씻고 아침을 먹었다 6시반쯤에 아침으로 김치찌개와 김 계란말이를 먹었다 밥은 잡곡밥으로 두그릇을 먹고 7시23분에 혈당을 재니 185가 나왔다 밥을 조금 마니 먹어서 정상수치보다 조금더 나온듯하다
사자킹
계란말이🥚 🍽
당근, 양파, 호박, 버섯, 고추 깍뚝썰어주고 볼에 계란 7개를 깨줍니다. 썰어논 야채를 커트기에 넣고 최대한 작게 갈아줍니다. <처음 하시는분은 야채를 조금 넣고 하시고 감 잡으셨을때 저처럼 많이 넣으셔야 후라이팬에서 계란이 잘 말린답니다.> 계란에 소금, 후추로 간 맞추시고 다시다 조금 넣고 계란 풀어주시고 갈아논 야채 넣어 섞어줍니다. 후라이팬에 식용유, 들기름 두르고 살짝 데워지면 계란물을 얇게 펴줍니다~^^ 저는 야채를 많이 넣어서 두툼하게 만들어 겉 모양은 노릇하지만 속은 부드럽답니다~^^ 신랑 출근 시간에 맞추느라 급하게 만들어봤습니다. ※ 계란에는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 되어있어 성장기 어린이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체력 보충, 근육 형성, 탈모 예방에 효과적이며 메티오닌 성분이 들어있어 피로 및 숙취 해소에도 좋은 식재료입니다.
나쁜엄마
인천 청라 전기차 스프링클러 미작동 원인 공식 발표
경보 울리네? 걍 오류겠지 꺼라~ 관리실 개박살 예정 이런아파트들 많음 아파트 소방 오작동 진짜 많이 일어남 날씨탓도 있고 여러이유로 근데 이걸 바로바로 확인하거 꺼야하는데 주말이나 밤 관리사무소 사람없을때는 계속 울림 이러니 주민들 항의도 많고 그래서 그냥 소방시스템 꺼놓는 아파트가 다수 우리아파트 경우는 오작동 종종나는데 주민투표로 그래도 끄는건 아닌거 같다해서 걍 오작동 감수하고있음 결국 인재였음
야고
혈기챌 9기 4일차인증
날짜 ;'24.8.9 혈당측정시간: 아침 식사전 공복에 섭취식단 :아침은 잡곡밥에 순두부찌개, 계란말이, 메추리알조림을 먹었다. 식단관리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 수치가 약간 높다. 신경써야지..걱정만 하지말고 실천하자
푸릉푸릉이
8월 9일 (금) | 혈당일기 9기 3일차
날짜 : 2024. 08. 09 혈당 측정 시간 : 공복혈당 내용 : 입추도 지났는데 여전히 덥지만, 드디어 평일 중에 제일 행복한 금요일이에요. 오늘만 버티면 주말이니 같이 파이팅 해보아요!!
코코리다
혈당일기9기 4일차
8월 8일 혈당일기 저녁 식전 수치 96 저녁 식단 밥.김치찌게. 계란말이 양배추쌈 오늘도 운동하기
여땡
8/8(목)짱짱 귀여운 우리말😆😆
이런 단어가 있는줄도 몰랐네요ㅋㅋ 우리말이라니 좀 귀여운듯해요~~ 출처:@one_home_neverdie
냥식집사
혈기챌 9기 3일차 (08.08일)
일자 : 2024.08.08 측정시간 : 아침식후 내용 : 오늘 아침에는 소고기국과 멸치볶음 계란말이를 먹었다. 날이 더워서인지 갑자기 소나기 내리는 횟수도 잦아진다. 열대야가 지속되고있다. 그래도 끼니는 잘 챙겨먹어야지 ㅎ 오늘도 정상으로 나와서 다행이다
깜여사
걷다보니 1만보가 넘었네요.
즐거운 목요일입니다 저는 목요일을 참 좋아해요. 목요일을 지나면 금요일이잖어요. 그럼 곧 주말이 온다 이거지요 ㅋㅋ 그래서 목요일을 즐겨요.
로니엄마
벌써 깜빡깜빡하기 시작하는 MZ세대들... ‘가장 슬픈 병’ 치매 예방하는 건강 습관 6가지
치매 말로만 들어오 너무 무서운병이죠 점점 기억을 잃어간다는것 , 치매에 걸리면 본인은 아무기억도 없으니 남은 가족들에게는 아주 커다란 상처가 되는 아픈병이죠 이런치매가 요즘은 나이가 들어서 노화에 찾아오는 병이 아닌 젋은MZ세대들에게도 생긴다고 하니까 정말 작은 습관이라도 신경쓰면서 지키면 너무 좋을 것 같네요 ------------------------------------------------------------------- 벌써 깜빡깜빡하기 시작하는 MZ세대들... ‘가장 슬픈 병’ 치매 예방하는 건강 습관 6가지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tvN '치즈인더트랩'© 제공: 인사이트 '영츠하이머'라는 신조어가 등장했다. 젊음을 뜻하는 영단어인 '영(Young)'과 대표적인 치매 질환인 '알츠하이머'를 합친 말이다. 최근 40대 이하 젊은 나이에도 무언가를 깜빡깜빡하는 사람이 늘면서 생겨났다. 치매까지는 아니더라도 치매에 걸린 것처럼 기억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현상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젊은 치매 환자는 2009년 1만 9023명에서 2019년 7만 9491명으로 늘었다. 10년 만에 4.2배가 증가했다. 젊은 치매 환자는 65세 이전 치매에 걸리는 걸 말한다. 젊은 치매는 노인성 치매보다 본인과 가족에게 더 큰 상실과 후유증을 남긴다. 인생의 전성기에 찾아오기 때문에 삶의 낙폭이 훨씬 크다. 일상을 송두리째 앗아가는 젊은 치매를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사소한 습관부터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 당신의 평범해서 소중한 일상을 지키기 위한 건강 습관을 소개한다. 뇌를 건강하게 만드는 '수면'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제공: 인사이트 밤에 숙면을 취하는 것은 치매 예방에 필수적이다. '잠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듯이 좋은 잠은 뇌에 충분한 휴식을 준다. 반면 잘못된 잠은 호르몬과 자율신경을 망가트려 각종 질환을 유발한다. 뇌 속 노폐물 때문에 알츠하이머 유발 위험도 크다. 생체 리듬 유지를 위해 하루에 7~8시간 정도의 숙면 루틴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숙면을 하려면 실내 온도와 습도를 잘 맞추고 빛과 조명을 완전히 끄는 것이 필수다. 2. 콜린, 오메가3, 비타민 영양소 섭취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제공: 인사이트 과거부터 생선에 풍부한 오메가3가 알츠하이머병의 진행을 늦춘다는 주장이 있다. 고등어, 연어, 꽁치, 정어 등 등푸른생선과 달걀에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있다. 2018년 '영국의학저널(BMJ)'에 기고된 미국 터프츠대 연구에 따르면 오메가3를 많이 섭취했을 때 치매나 심혈관계 질환 발생 위험이 최대 24% 감소했다. 또 매주 달걀을 한 개 이상 섭취하면 알츠하이머 발병 위험을 47% 낮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달걀에는 콜린, 오메가3 지방산, 루테인 등 뇌 건강에 중요한 여러 영양소가 함유돼 있다. 3. 유산소 등 꾸준한 운동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제공: 인사이트 1주일에 5회, 매 30분 이상 숨차고 심장이 두근거리는 정도의 중등도 이상 운동을 하면 치매 발생 위험이 약 40%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일주일에 세 번 정도 빠르게 걷거나 자전거를 타는 것도 뇌가 더 잘 작동하는 데 도움이 된다. 내게 맞는 '적당한 운동'을 찾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젊고 건강한 뇌를 오랫동안 유지하는 비결이다. 근력 운동을 먼저 한 뒤 유산소 운동을 하면 탄수화물을 말끔히 태울 수 있고, 혈관 벽 노폐물도 덜 쌓이게 된다. 4. 활발한 사회활동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제공: 인사이트 사회적 관계를 활발히 하는 것도 중요하다. 영국 런던 칼리지 의과대학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회적으로 활동적인 사람들은 치매에 걸릴 가능성을 최대 50%까지 낮출 수 있다고 한다. 또 새로운 정보 습득과 교류로 뇌가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발표했다. 특히 나이가 들어 친구, 가족을 잃은 노년층은 외로움과 함께 기억력에도 문제가 생기게 된다. 이럴 때일수록 친구나 가족은 물론, 자원봉사 또는 종교단체, 지역사회 활동을 통해 사회관계를 넓히는 게 좋다. 5. 필수적인 금연과 금주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제공: 인사이트 금연과 금주는 치매 예방에 필수적이다. 흡연을 하면 여러 유독성 물질이 혈액에 흡수돼 전신으로 퍼지게 된다. 이때 뇌혈관, 뇌세포 등에도 영향을 줘 인지 저하가 나타날 수 있다. 과도한 음주 역시 치매 발병을 높인다. 특히 술을 마신 뒤 기억을 잃는 '블랙아웃'은 최악이다. '블랙아웃'을 자주 겪는 사람이라면 알코올성 치매 위험이 높아 주의해야 한다. 6. 튼튼한 해마를 위해 메모 습관 만들기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제공: 인사이트 '해마'는 측두엽 좌우에 한 개씩 위치한 기억의 중추이자 기억의 공장이라고 불리는 매우 중요한 부위다. 단기 기억을 장기 기억으로 변환시키는 통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마가 손상되면 새로운 기억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최근 기억부터 서서히 잃어간다. 이를 예방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 메모 습관이다. 일상을 계획하고 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 과정은 좌우 해마에 영향을 끼친다. 먼저 언어적·시각적 자극으로 받아들인 감각을 뇌에서 부호화하는 동안 좌측 측두엽이 활성화된다. 손으로 적는 동작(비언어적 자극)은 우측 해마를 자극해 장기 기억 기능을 향상한다. 7. 두뇌를 자극하는 게임 활동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SBS '워맨스가 필요해'© 제공: 인사이트 마지막으로 뇌가 쉬지 않도록 꾸준히 자극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두뇌 활동을 활발하게 유지하면 그만큼 치매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연구에 따르면 퍼즐 게임, 낱말 맞추기, 디지털 게임 등이 효과적이다. 컴퓨터 게임도 적당히 하면 치매 예방에 도움 된다. 이러한 게임은 기억력, 정보 처리 속도, 사고력, 추론 능력 등이 사용돼 인지 기능 저하를 예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온라인 수업을 듣거나 악기 연주, 공예 만들기, 독서 등 인지 활동을 늘릴 수 있는 새로운 취미에 도전하는 것도 좋다
뽀봉
고기는 역시..
땀 흘리고 힘들수록 고기를 먹어줘야할거 같아요.. 돼지 양념된거 사와서 야채 가득 넣고 했더니 푸짐해 보이네요..남자들도 다 잘 먹구요. 야채만 남아서 고기안좋아하는 제 차지가 되었어요. 저는 고기보다 양파 나 당근 파 같은 야채에 밥비벼먹으면 그게 더 맛있던데요.^^ 오늘은 계란말이로 단백질 충전했어요.
한결맘
8월7 혈당일기 9기 2일차 인증
8월7일 혈당일기 저녁식후 수치 121 저녁식단 김치찜 계란말이 생오이 너무 더우니 입맛도없네요 그래도 오늘 운동도 열심히
영감ㅂ
아쉬워 벌써 두우시~~♬
이번주 시간이 왜이렇게 빨리 흐르는지 가는 시간을 잡을수도 없는데 말이죠 꼼지락 하고 나면 한 두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리니 시간 순삭이라는 말 완전 체감하고 있는 중이에요 또 다시 잠깐 꼼지락 거리고 나면 해가 지겠죠?? 바빠서 좋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고 그러네요
이하린80
밥 먹자마자 하면 큰일 나는 최악의 습관
밥 먹자마자 하면 큰일 나는 최악의 습관 생활 속의 사소한 습관이 우리의 건강을 좌우할 수 있다. 어떤 습관은 몸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 건강함을 유지하거나 더 증진할 수 있도록 만들기도 한다. 하지만 또 어떤 습관은 없었던 통증을 불러오기도 하고, 고질적인 만성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특히 중요한 것이 식사 후의 행동이다. 식후에 취하게 되는 잘못된 습관으로 인해 우리의 몸은 쉬이 망가질 수 있다. 바로 앉기 식사를 하고 나면 바로 앉아서 움직이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식사를 하는 것 또한 어느 정도의 에너지 소비가 이뤄지기 때문이고, 그렇기에 당연히 지치게 된다. 하지만 식후에는 바로 앉지 말고, 20분 정도 가벼운 산책을 하는 것이 쌓이는 지방을 줄이는 좋은 방법이다. 우리의 몸은 섭취한 음식물을 포도당, 아미노산, 지방산 등 영양소로 분해하는데, 가벼운 산책은 포도당이 바뀌어 쌓이는 지방을 줄일 수 있다. 엎드려 자기 배불리 식사를 한 이후에 쏟아지는 졸음은 누구도 어찌 할 수 없는 일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가볍게 책상 등에 엎드려 잠을 청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 자세는 척추에 큰 부담을 줄 수 있다. 직장인, 학생들의 고질적인 질병인 허리 디스크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엎드린 자세가 가슴을 조일 수 있으며, 가득 찬 위장을 압박해 위염을 유발할 가능성도 있다. 역류성 식도염 증세가 있다면 엎드려 자는 행위는 반드시 피해야 한다. 흡연 흡연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점은 구태여 이야기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식후땡’이라는 말이 있다. 식사 직후에 습관처럼 담배를 피우는 행위다. 실제로 식사 후에는 담배의 단맛을 내는 성분이 더 많이 흡수되기에, 담배를 더 맛있게 느끼는 것으로 전해진다. 문제는 이 성분은 우리의 몸에 유해한 독성 물질이라는 점이다. 또한 담배 속의 니코틴은 위액 분비의 불균형을 초래해 소화 불량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샤워 부득이하게 식사 후에 샤워를 해야 하는 상황이더라도, 가능하면 소화가 어느 정도 된 후에 하는 게 좋을 것이다. 식후에 바로 샤워를 하게 되면 피부 혈관이 이완되면서 혈류량이 증가하게 된다. 이 경우에는 소화를 돕기 위해 위장 주위로 모인 혈액이 피부로 가게 되며, 이것이 곧 소화 불량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식사 전에 샤워를 하는 것은 큰 영향을 주지 않으니, 가능하면 식전에 샤워를 하기를 권한다. 커피와 녹차 텁텁한 입 안을 개운하게 만들기 위해, 식곤증을 쫓기 위해, 혹은 그저 습관으로 식후에 커피나 차를 바로 즐기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식후 바로 커피를 마시는 것은 좋지 않은 습관이다. 커피에 들어있는 ‘타닌’은 철분 흡수를 방해하는 기능을 하기도 한다. 식사를 통해 섭취하게 된, 그리고 평소에 충분히 섭취하기 힘든 철분의 소화를 더욱 어렵게 만들 수 있다. 식후 커피는 최소 30분 이상이 지난 다음에 하는 걸 권한다 바로 눕는 습관 식후에 바로 눕는 행위는 누가 보더라도 한마디를 하게 되는 실로 나쁜 습관이다. 단순히 보기 싫은 행위라서 그런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건강에 너무나도 안 좋은 결과를 불러올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수평으로 누운 자세는 위산이 식도로 역류할 가능성을 남기게 된다. 이를 통해 소화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을 수 있으므로, 소화 불량과 위장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눕는 습관을 버리는 것이 좋다. 분노의 양치질 식사 후에 바로 양치를 하는 것은 사실 치아에 좋은 행위는 아니다. 우리는 보통 식사 후에는 빠르게 양치를 하는 것이 건강에 좋은 행위일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식사 후에는 구강 내의 산성 성분이 증가하고 치아의 에나멜층이 약해지기에, 식후에 바로 이를 닦는 것은 치아 손상의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충분한 시간을 두고 치아를 보호하는 에나멜층이 회복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간식 들어갈 배는 따로 있다? 디저트를 먹는 시간은 행복하기 그지없다. 하지만 그 행복으로 인해 건강을 해치게 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으니 주의를 요한다. 식사 직후에 디저트를 먹는다는 것은 곧 그만큼 과식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과식을 하게 되면 우리의 봄은 소화의 부담이 한층 더해지고, 이로 인해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특히 달콤한 디저트일 경우는 더 위험한데, 식사로 인해 높아진 혈당에 다시금 혈당을 들이붓는 결과가 되기 때문이다. 최덕수 님의 스토리
뽀봉
졸려요~~~😴
놀때는 졸려도 놀면서, ㅎㅎ 이유식 먹을 시간되니 졸면서 다 먹었답니다ㅎㅎㅎㅎ 잘 자고 일어나서 기분 좋은 손녀입니다~^^ 영상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영상 속 목소리가 내 딸이 맞나 싶어요 ㅎㅎㅎ 내가 키워서 결혼하고 손녀 낳기전까진 저런 상냥하고 부드러운 목소리의 큰 딸이 아니였는데 말이죠~ ㅎㅎ 큰 딸에게 한번씩 물어보면 다율이한테만 나오는 목소리라고 하네요 ㅎㅎㅎ
나쁜엄마
굿모닝 이예요
벌써 수요일 이예요. 수요일만 지나면 금방 주말이 오는것 같아요. 창밖을 보니 아침부터 안개가 잔뜩 껴서 그런지 흐리네요
로블ㅎ
8월 6일 혈당일기 9기 1일차
날짜: 2024년 8월 6일 화요일 혈당측정시간: 10시 27분 혈당치수: 292 내용: 해물 순두부찌게와 부채살로 식사하구, 천도복숭아1개, 토마토 1개로, 방웅 토마토 6개로 디저트 하구, 스타벅스 다크로스팅 커피 머그잔 한잔, 스트레칭 운동30분 하구, 만보걷구, 윗몸일으키기200회로 마무리, 혈기챌 9기 화이팅^^
haass
캐홈챌6기, 지육챌26기 완주자 선물~♡
캐홈챌6기와 지육챌26기 완주자 선물이 들어왔네요~♡♡ 좋은데 지육챌이 혹시 마지막일까봐 걱정입니다. 좀 쉬었다가 다시 하는 것도 좋은데 말이죠~~
성실한라떼누나
8월 6일 혈당일기 9기 2일차 인증
날짜 : 2024. 08. 06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1시간 후 내용 : 오늘 저녁에는 잡곡밥에 내장탕 그리고 햄팽이버섯볶음을 먹었습니다. 햄만 구워먹으려다 건강 생각해서 팽이버섯 2봉 넣고 같이 볶았네요. 건강관리를 위해 집밥 먹기는 앞으로도 쭉~~
myjung9770
락 페스티벌에서 먹은 것들🩷
락페스티벌에서 먹은 것들 소개해드려요🩷 김치 말이 국수 닭강정 시원한 음료수 와 빙수 먹었어요 페스티벌에서 먹으니 더 맛있었는데 지금 보니까 또 먹고 싶네요ㅎㅎ
구룸구룸
점심은 샐러드와 바나나초코오나오
집에 들어와서 할 일이 많았는데 초코오나오를 먹으려고 그것부터 준비했네요. 4시간이상 냉장보관은 못할 거 같아서 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옷 갈아입는 동안 불리고 물은 좀 버리고 아몬드브리즈 조금만 더 추가하고 카카오가루1t와 알룰로스1T 넣어서 요거트 추가해서 우선 냉장고에 넣어두고 집안일 할 것들을 했어요. 세탁 다된 빨래도 널고 야채가 거의 없어서 당근이랑 파프리카 썰고 팽이버섯 씻어서 팽이버섯당근파프리카볶음 만들어서 우선 샐러드부터 만들었네요. 밑에 상추랑 배추 깔고 팽이당근파프리카볶음 넣고 애사비드레싱 조금 남은 거 마저 다 뿌린 다음에 수박과 토마토만 담았답니다. 오나오 만들때도 여러가지 과일 넣으면 맛있으니까 그때 안쓸것 같은 수박과 토마토만 담았어요. 그래도 그린 올리브2개 썰어 넣고 견과류하고 시리얼 조금은 뿌렸답니다. 오늘 아침에 수박을 깍둒썰기 해놓고 나갔다 더운데 12,000보나 걸었더니 시원하게 먹고 싶어서 수박을 많이 넣은 샐러드가 됐네요. 그래도 오나오에 과일도 넣을거고 요거트가 들어가니 샐러드랑 느낌이 비슷해서 같은 재료는 빼더니 샐러드가 좀 간촐해졌네요. 수박만 많지😅 토핑으로 견과류랑 시리얼은 조금만 넣었어요. 초코오나오는 12시 되기 전에 냉장고에 넣어 놓고 1시 40분쯤 뺐는데 아까 뜨거운 물로 살짝 불려놔서 그런지 제법 괜찮더라고요. 요거트까지 추가해 만들어 놓은 오나오에다 냉동실에 있는 바나나와 여러 가지 과일 넣으려고 했는데 냉동 바나나가 그때 좀 안 좋았던 바나나 중에 괜찮은 바나나만 남겨놓은 거라 이번에 그냥 다 먹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바나나를 다 빼보니까 벌써 그릇에 넘쳐서 다른 과일은 하나도 못 넣었네요. 냉동바나나만 넣고 초코오나오에 어울리는 견과류와 시리얼 넣어서 마무리했네요. 또 바나나와 토핑들이 많아서 안은 안보이는데 적지 않은 크기랍니다. 물론 그릇이 좀 뾰족해서 양이 그렇게 많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 안에 오트밀 40g이나 불려놓은 거라 오트밀양은 적진 않았는데 배가 많이 고파서 그런지 다 먹고 나서도 배가 부르진 않더라고요. 초코 오나오는 맛있었는데 양이 아쉽긴 했어요. 특히 바나나가 꽁꽁 얼어 있는 거라 바나나 아이스크림 먹는 거 같아서 그냥 바나나 먹는 것보다 더 맛있더라구요. 이거 얼리기 전 같이 있던 바나나가 먹고 탈이 났었는데 지금으로선 배는 아플 것 같지 않고 나중에 소화 다 되고 봐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이렇게’ 자면 당뇨병 위험 높아진다
낮잠 자는건 좋은줄 알았는데 의외네요 적당한 수면과 양질의 수면패턴.. 운동도 적당히 해야겠네요 좋은 내용이라 공유해봅니다~ 잠을 자는 방식은 크게 네 가지로 나뉘며 일부 수면 방식은 암이나 당뇨병, 우울증 등 다양한 질환 발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 인간 발달 및 가족학 연구팀이 미국 중년을 대상으로 한 연구 데이터를 활용해 성인 약 3700명을 10년간 추적 관찰했다. 데이터에는 ▲수면 규칙성과 지속 시간 ▲수면 만족도 및 주간 각성 ▲만성 질환의 수와 유형 ▲수면 습관이 포함된다. 연구팀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참여자들의 수면 습관이 어떻게 변했는지 확인하고, 수면 방식과 만성질환 발병 위험의 연관성을 분석했다. 연구팀은 총 네 가지의 뚜렷한 수면 습관을 확인했다. 수면 습관에 따라 ▲최적의 수면 습관을 가져 숙면하는 사람 ▲불규칙한 수면(평균 수면 시간은 짧지만 주말이나 휴일에는 수면 시간이 긴 것이 특징) ▲불면증 환자(짧은 수면 시간, 높은 주간 피로, 잠드는 데 긴 시간 소요 등의 특징) ▲낮잠 자는 사람으로 나뉜다. 참여자들 중 절반 이상이 낮잠을 자거나 불면증이 있었으며 대부분의 참여자가 10년 동안 수면 방식을 바꾸지 않았다. 연구팀은 “수면 건강은 우리의 전반적인 생활방식에 포함돼 있어 수면 습관을 바꾸는 것이 매우 어렵다”며 “한편으로 사람들이 아직 수면의 중요성과 건강한 수면에 대해 알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분석 결과, 불면증이 있거나 낮잠을 자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각종 질환 발병 위험이 높았다. 불면증 환자는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심장병, 우울증 위험이 28~81% 더 높았다. 낮잠을 자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위험이 128% 높았고 급격한 노화 위험이 62% 높았다. 이전 연구들에서 수면 부족이 심장마비나 뇌졸중, 당뇨병 등 위험을 높인다는 결과가 나온 바 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의하면, 수면 부족은 스트레스에 노출된 몸과 마음을 회복할 시간을 줄여 각종 질환 위험을 높인다. 반대로 잠을 너무 많이 자는 것도 건강에 좋지만은 않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연구 결과, 낮잠을 자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심장병, 비만, 우울증 발병 위험이 높았다. 연구팀은 낮잠이 피로도를 높이고 체내 염증을 증가시켜 질환 발병 위험을 높인다고 분석했다. 연구를 주도한 수미 리 박사는 “수면은 건강과 직결되는 생활습관이기 때문에 더 나은 수면 건강을 위해 기본적인 것부터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침대에서 휴대폰 사용하지 않기 ▲규칙적인 운동하기 ▲늦은 오후에 카페인 피하기 등을 권고했다. 한편, 이 연구 결과는 ‘Psychosomatic Medicine’에 최근 게재됐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저당 간식으로 좋은 키토선생 아몬드 초코볼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저당간식으로 아주 굿이에요 저당으로 알룰로스 저칼로리 초콜릿이라 양심의 가책을 덜 수 있어요 여기에 유산균가 비타민도 함유 되어 조금 더 건강한 느낌이에요 솔찍히 대식가인 저한테는 조금 부족한 양이지만 과자를 배불리 먹으려는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 거니 그건 단점이 될순 없을거 같아요 ㅎ 퀴즈 광고에서 많이 보고 구매했었는데 제품 자체는 만족스러웠어요 다만, 모든 저당 제품이 비싸요 ㅠ 가격이 좀 저렴해졌으면요
기춘이530707
소금 적게 먹다가 혈액량 줄어들 수도… 주의해야 하는 사람은?
소금 적게 먹다가 혈액량 줄어들 수도… 주의해야 하는 사람은? 건강을 신경 쓰는 사람들에게 나트륨은 ‘공공의 적’ 같은 존재다. ‘고혈압 예방을 위해 나트륨 섭취량을 줄이라’는 말이 자주 들리기 때문이다. 이에 무조건 싱겁게 먹기를 실천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본인 몸 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저염식만 먹었다간 오히려 몸을 해칠 수 있다. 나트륨은 노폐물 배출을 돕고 체액량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일정량의 나트륨은 몸에 꼭 필요하다. 체중 60kg 기준 체내 나트륨은 70~80g가 돼야 한다. 이보다 나트륨 농도가 옅으면 피로, 식욕 감소, 무기력 등 다양한 문제가 생긴다. 땀을 많이 흘리면 어지러움을 느끼거나 탈진하는 사람들이 그 예다. 땀을 흘리며 체내 나트륨 농도가 급격히 떨어져 발생하는 문제다. 특히 심장이 좋지 않은 사람은 과도한 저염식이 해로울 수 있다. 나트륨 섭취량이 급격히 줄어들면 체액량이 잘 조절되지 않아 혈액량이 감소한다. 심장의 수축 기능이 떨어진 상태에서 혈액량마저 줄어들면 혈액이 전신으로 원활히 공급되지 못해 심각한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실제로 나트륨 체외 배출량이 많을수록 심장병 환자의 심근경색·뇌졸중 발병률이 높아진다는 캐나다 맥마스터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있다. 해당 연구에 따르면, 하루 나트륨 배출량이 8g 이상인 심장병 환자는 심근경색과 뇌졸중 발병률이 각각 6.8%, 6.6%로, 2g 미만인 사람들(5.1%, 4.9%)보다 높았다. 물론, 적당한 나트륨 섭취가 필요하다는 말을 ‘지금처럼 짜게 먹어도 된다’는 말로 오해해선 안 된다. 한국인이 나트륨 섭취량을 약간 줄일 필요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일일 나트륨 섭취량은 2000mg이다. 질병관리청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2021년 기준으로 한국인 평균 나트륨 섭취량은 이보다 1000mg가량 많은 3080mg에 달한다.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식사 순서 를 바꾸면 혈당 곡선이 완만해진다
음식이 소화되는 과정은 세면대에서 물이 빠지는 원 리에 비유할 수 있다. 손을 씻는 넓은 세면대를 위장, 좁은 파이프로 물이 빠지는 세면대 아랫부분을 소장 이라고 생각해보자 탄수화물과 당은 마치 물과 같다. 수도꼭지를 트는 즉 시 물이 파이프를 통해 세면대 아래로 흘러 내려가는 것처럼, 위장으로 들어온 탄수화물은 빠르게 분해되 어 포도당으로 전환되고, 소장에 도착한다. 아무런 방 해 없이 장에 도착한 포도당은 장에서 곧바로 흡수돼 혈류로 이동하고, 그만큼 혈당을 상승시킨다. 반면 식이섬유는 세면대에 낙엽이 쌓이는 것과 같다. 낙엽이 세면대에 쌓이면 그 위에 물을 부어도 물이 삐 르게 내려가지 않는 것처럼, 식이섬유가 쌓인 위장은 탄수화물이나 당이 들어와도 공복일 때 만큼 빠르게 포도당으로 분해하지 못하고 소장으로의 소화도 훨씬 천천히 이루어진다. 포도당이 천천히 몸에 들어오면 혈당은 그만큼 천천히 오르게 된다. 또한 먼저 소화된 식이섬유는 장에 끈적한 코팅막을 싸운다. 그래서 탄수화물과 당에서 분해된 포도당이 소장에 들어오더라도 코팅된 장은 포도당을 코팅이 없을 때보다 흡수하지 못한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식이섬유를 우선적으로 섭취하면 포도당의 분해 및 소화뿐 아니라 흡수 또한 지연시킬 수 있다. 식이섬유 와 비슷한 원리로 단백질∙지방도 소화 속도를 늦춰 식 후 급격한 혈당 수치 상승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결론적으로 식이섬유나 단백질지방을 탄수화물이나 당보다 먼저 섭취하면 탄수화물이나 당만 먹을 때보 다 혈당이 훨씬 천천히 오른다는 말이다. 혈당이 천천 히 오르면 우리 몸은 포도당이 체지방으로 전환되기 전에 에너지로 사용하거나, 곳간에 빈공간이 생기면 저장하는 등 체지방 전환이 아닌 다른 유용한 방법으 로 포도당을 처리한다. 따라서 식사를 할 때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제일 먼저 먹고, 밀가루나 디저트류의 탄수화물과 당을 가 장 나중에 먹어야 더 적은 양의 포도당이 혈액에 천천 히 도달해 혈당 곡선이 완만해질 수 있다. 예를 들어 밥 -> 두부 -> 브로콜리 순서로 먹는 것보다, 브로콜 리 -> 두부-> 밥 순서로 먹는 경우가 혈당이 훨씬천 천히 올라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할 수 있다. 이처럼 몸에 좋은 채소부터 먹는 식사 습관을 기르면, 혈당 스 파이크를 예방하여 체지방 생성을 감소시킬 수 있다.
빠담소리
혈당일기 1일차
식후 2시간혈당105 7시반?쯤 저녁먹고 끝나니 8시좀넘은듯요, 저녁식사로 김치찌개에 계란말이. 맥주한캔... 깜박잊고있다 두시간?정도지난후 측정했어요. 수치도 괜찮은것같은느낌...
삼삼동동
혈당일기9기 1일차인증
2024 .08.05일 날씨 맑음 >>완전폭염 일기예보에는 비도온다고 햇는데말이죠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후 3시간후 내용 ~ 저녁에 현미잡곡 식사 혈당 낮추는 데는 좋타고해서 챙겨 먹는데 오늘폭염이라 청량음료에 단음료를 마니먹어서 조금 높게 나왓네요 수박같은걸 마니먹어야 하는데 이여름이 빨리지나가야 할듯 싶네요
다크루시퍼라피엘
8/5 혈당일기 챌린지9기 1일차 인증
혈당측정시간 : 점심 식사 후 혈당 기록 내용 :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아침으로 감자 샐러드, 바게트 빵 점심으로 초밥을 먹어었습니다. 저녁은 김치찌개, 계란말이, 현미밥을 먹을려고 합니다. 혈당은 안정적으로 관리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GUNDDAM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오리고기 속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해야...살코기 위주로 먹고 야채 곁들여야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이 많아 건강에 이롭지만 많이 먹으면 포화지방 과다 섭취로 이어져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이 많아 건강에 이롭지만 많이 먹으면☆ 포화지방 과다 섭취로 이어져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오리고기 기름은 많이 먹어도 돼" 오리고기를 먹을 때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말이다. 다른 기름과 달리 오리고기 기름은 유독 몸에 좋다는 인식이 강하다.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몸에 좋으니 많이 먹어도 된다는 말, 사실일까? 오리고기 기름이 이롭다고 알려진 이유는 좋은 지방이라 불리는 불포화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이다. 실제 오리고기는 다른 육류보다 불포화지방이 많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오리고기는 소, 돼지, 닭 중에서 가장 불포화지방이 많다. 오리고기에는 100g당 약 11.8g의 불포화지방이 들어있어 소(6.2g), 돼지(8.6g) 등보다 높은 함량을 자랑한다. 지방은 크게 포화‧불포화지방으로 구분돼...오리고기 속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해야 지방은 크게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으로 나뉜다. 붉은 육류, 버터 등에 풍부한 포화지방은 과다 섭취 시 비만을 유발하고 혈관을 좁게 해 동맥경화, 고혈압 등 위험을 높인다. ☆ 반면 불포화지방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줄여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춘다. 불포화지방이 많다고 포화지방이 없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표에 따르면 오리고기 100g에는 약 6.1g의 포화지방이 들어있다. 돼지고기(13.2g)의 절반 수준이지만 오리고기에도 포화지방이 포함돼 있기에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오리고기 기름 수용성이라는 주장 잘못돼...건강하게 먹으려면? ☆오리고기 기름이 물에 녹는 수용성 성질을 지니고 있어 체외로 쉽게 배출된다는 속설도 있다. 수용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 근거로 오리고기 기름을 상온에 둬도 굳지 않는 점을 예시로 든다. 오리고기의 기름이 굳지 않는 이유는 불포화지방이 많아서다. 수용성, 지용성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올리브유, 카놀라유 등 불포화지방이 많은 식품이 상온에서 액체 상태인 것과 같은 맥락이다. 건강을 위해 오리고기를 먹는다면 여느 고기와 마찬가지로 적정량 먹는 게 현명하다. 오리고기는 보통 껍질도 함께 섭취하지만 가급적 껍질은 제거하는 게 좋다. 오리고기의 포화지방은 살코기가 아닌 껍질이 대부분 차지한다. 100g 기준 껍질을 뺀 살코기의 포화지방 함량은 1g 정도에 그친다. 식이섬유와 각종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양파나 부추 등을 곁들여도 좋다. 시중에 판매되는 훈제 오리보다는 생고기를 택하는 방법도 좋다. 흔히 마트에서 접하기 쉬운 훈제 오리 제품에는 각종 첨가물이 많이 함유됐다. 이런 제품은 연기로 조리하는 방식이 아닌 화학적으로 아질산나트륨 등을 첨가해 제조되기도 한다. 햄이나 소시지 등 가공육에서 문제되는 성분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고기의 색, 향 등을 더할 목적으로 첨가되는 이런 성분은 조리 과정에서 니트로스아민으로 전환될 수 있다. 이 성분은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해 혈당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 ⟨3줄 요약⟩ ☆☆✔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 많고 포화지방 적지만 과다 섭취 시 건강 해칠 수 있음 ☆☆✔ 오리고기 기름 상온에서 액체인 이유는 불포화지방 많은 탓 ☆☆✔ 껍질 제외한 살코기 위주로 먹고 야채 곁들일 것, 훈제 오리 제품은 첨가물 섭취 주의
핑크한울이
차리다보니.
이것저것 다 꺼내서 진수성찬이네요 아들이 좋아할만한건 계란말이 밖에 없네요^^
한결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