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고기 두부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불고기 두부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8월12일 6일차
날짜 8월12일 측정 저녁1시간후 백반으로 먹음 샐러드1접시.파프리카.김치.고등어.두부 이렇게 먹음 보리밥1/2공기
혁혁
저녁은 샐러드
저녁은 샐러드 먹었어요 저녁 먹고 강변 다녀와서 혈당을 재어보니 125mg/dl , 식후 2시간후 만족스럽네요. 샐러드 덕분인듯! ! ㅋ 식후 강변다닌지 3개월. 체중 2kg 줄였네요
생강꽃
저녁은 불고기 했어요
저녁은 불고기로 간단히 해봐용❤️❤️ 요거 냉동으로 나온 불고기인데 ㅎㅎ 고기도 부드러워보이고 괜찮은거같아용^^ 딱 애들스탈예요~~ 간단한게 늘 좋은법이지용~
자스민꽃
두부면 콩물 국수
콩물을 먹고 싶어서 앞주에 만들었는데 지금은 콩물 국수가 먹고 싶은데 국수가 탄수화물이어서 혈당 주범이어서 못먹고 아쉬워 했는데 아이가 두부면을 추천해 줘서 두부면 콩물 국수 먹어요.
핑크한울이
얼큰 순두부찌개
점심은 얼큰한 순두부찌개 먹으러 왔네요 반찬도 하나하나 다 맛있어요
꼼꼼엄마
속 편한 샐러드 밀 박스(스타벅스 콥 앤 화이트 샐러드)
오늘은 딱히 밥 생각이 없어 스타벅스 샐러드 밀 박스 사먹었답니다. 매번 샐러드를 먹으면서 드는 생각인데 배가 안 고플 때 간편히 먹고 지나가는게 더 좋은 것 같기도 합니다. 괜히 과식했다가 체하기나 하고... 샐러드 먹으니 속도 편하고 기분 좋게 오후 근무를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스타벅스에서 요즘 미니 까눌레를 판매하고 있더군요~ 1,100원이어서 하나 구입해서 먹는데 쫀득쫀득 맛있습니다. 근데 크기 대비 가격이 있죠. 그냥 한번은 먹어볼 만한 정도~
평송가성
8월 12일 (월) | 혈당일기 9기 6일차
날짜 : 2024. 08. 12 혈당측정시간 : 점심식사 후 내용 : 오늘 점심식사 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아침에 여유잇게 식빵이랑 크림치즈 자두와 아이스커피를 마셧다 점심때 너무 배가 고파서 남은 순두부찌게랑 밥을 먹엇는데 먹고 1시간지난뒤에 당이 151이나왓다 저녁에는 샐러드를 먹을 계획이다
ymittang
소불고기 상추쌈
점심 식단으로 소불고기 상추쌈 먹습니다. 맛있고 든든합니다. 하루 만보걷기 시작날이니 든든하게 챙겨먹고 걸어야겠습니다.
밥잘먹고잠코자자
아침은 샐러드
아침 식사로 그릭요거트 샐러드 간단하게 먹었어요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마음그릇
월요일 아침😅
300g이 쪘어요(두둥) 이럴 수가 어제 평소처럼 먹었다고 생각했는데 훨씬 덜 먹었어야지 안 찌나 봐요. 다음 날까지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고 생각을 했지만 그래도 26,000보도 걸었고😮💨 내가 너무 방심 했나 봐요😆 아직은 61kg대이니까 이번 주 노력해서 다시 돌아가야죠~ 힘은 빠지지만 토요일의 즐거움을 생각해서 후회 안하려고요. 간식 못 참고 먹을 때도 이 정도는 쪘었는걸요~~ 라떼랑 15분 산보하고 집에 들어와서 샐러드 만드는데 어머니가 드시겠다고 하고 으개서 볶은 두부도 마저 먹어버려야 되고 차지키소스도 드신다고 하고 어제 새로 삶은 찰옥수수도 먹어봐야 하고... 여러 가지 이유가 붙어서 간단하게 만드려한 샐러드가 내가 흔히 만드는 샐러드가 됐어요😁😆 그래도 서운한 사이즈보다는 푸침한게 보기 좋잖아요😄 엄마랑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늘 아침 샐러드는 잘 먹고 점심 밥약속까지 있기 때문에 밥까지 안 챙겨 먹어도 되지만 모두의아침밥챌린지 해야 하니 4분의1 이라도 밥 데워서 조금 먹었네요. 조금이라도 밥 먹었다고 샐러드만 먹은 것보다는 든든함이 더 좋더라고요😁 마음챙길 때 라떼입니다. 어제 발물세척해주고 옷도 갈아입었어요. 핑크도 너무 잘 어울리죠. 라떼는 수컷이지만 누나가 핑크를 좋아한답니다. 라떼야 남자는 핑크야~~ 루틴대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는데... 오늘 아침부터 스쿼트까지 하나 더 하고 재답니다. 그래서 61.8 이었어요😅 오늘 꽃배달이 있어서 아침 일찍 라떼산보 나왔는데 오늘은 확실히 덥더라고요. 아침에 시원한 맛도 없었어요 겨우 15분 산보했지만 해뜨는 사진 하나는 건졌네요. 해가 구름에서 뜨는 느낌이라 구름에 비친 색깔도 이쁘고 지혼자 있을 때보다 분위기가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메추리알 두부조림
🥚메추리알 두부조림 본죽 메추리알 장조림에 두부 넣고 끓였어요. 단백질 업그레이드~^^ 간단히 짜지 않게 두부가 맛도 있어 졌네요
레몬그린
두부
오랜만에 시장에 갔어요 직접 만든 두부를 팔고 있더라구요 한모에 3000원 괜찮죠 뜨끈뜨끈 너무 맛있어요
쉬림프
느타리버섯불고기
저녁에 버섯불고기덮밥 해 먹으려고 설도 400g 과 앞다리 400g 불고기양념해서 고기가 어느 정도 익었을 때 버섯부터 넣고 그 다음 양파와 파 넣고 볶다가 마지막에 파프리카 넣고 볶아서 참기름과 후추는 마지막에 넣었어요. 둘 다 고온에서 몸에 안 좋은 벤조피렌 같은 물질이 나온다고 해서요. 고기 양념은 조금 간간하게 해서 버섯은 먼저 넣기 때문에 따로 간 안 하고 앙파와 파를 위에 얹은 뒤 소금 한 꼬집 뿌리고 파프리카도 넣은 뒤 파프리카 위에 소금 한 꼬집 뿌리면 전체적으로 간이 잘 맞아요.
러브복동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출근할 때 집에서 챙겨온 샐러드와 통밀빵으로 가게 가서 점심 챙겨 먹었네요 집에서 야채랑 과일 차지키소스(방금 산책 끝내고 만든) 같이 챙겨봤고요. 올리브토마토통밀빵도 하나 챙겨왔답니다. 식자재 유통마트에서 옥수수도 5천원치 샀거든요. 다 찌고 그중에 5분에1개만 토핑을 쓸려고 챙겨왔어요. 한 반 쓰고 반은 마침 외삼촌이 산책 갔다 돌아오셔서 드렸어요. 외삼춘도 옥수수 좋아하시거든요. 쬐끔 있지만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샐러드는 밑에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담고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1쪽 통으로 두고 자두 놓고 방울토마토와 씨 뺀 수박을 올리고 그 위에 차지키 소스를 올린 다음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렸네요 샐러드 다 먹고 빵은 썰어서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차지키 소스 얹어 먹었네요. 이것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갈수록 차지키소스가 마음에 드는 거 같애요. 새콤하고 오이가 오독오독 씹히는 게 마음에 들고요. 그릭요거트의 꾸덕하면서 느끼한 맛을 오이가 다 잡아주는 거 같애요. 당분간은 자주 해 먹을것 같아 건조 바질이랑 레몬 제스트도 생각해보고 있답니다. 맛있게 먹었는데도 땅콩을 좀 더 집어먹었네요😅 그리고 텁텁함을 우리 집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시원하게 내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9기 3일
식사 ㅡ 잡곡.황태국.두부전.콩나물.샐러드 혈당체크 ㅡ 2시간체크
붕붕아아
아점으로 샐러드
주말인 오늘도 샐러드로 아점을 했습니다. 물론 식구들은 오리훈제에 파김치로 밥을 드셨지만요
파인호랭이
걷기후 샐러드
걷기 후 간단하게 샐러드로 먹었어요 점심 먹기전~^^
예지영준맘
샐러드
오늘도 아점은 샐러드입니다 서둘러 먹어야 하는 토마토와 파프리카 때문에 온통 빨간색이네요 ㅋㅋ 레몬소스 조금 뿌려서 먹었습니다 날씨가 너무 덥네요 ㅠ
훔훔
일요일 아침 조금 홀가분하게 아침 챙김
200g만 쪘어요😀 어제 아침에 너무 열량이 높은 빵들을 제법 먹어서 많이 찔 가능성 높았거든요. 그래서 점심 오나오 먹고 이만보를 걸었지만 그래도 못 미더웠거든요. 500~ 600g 정도는 생각하고 있었는데 200g으로 막아서 정말 선전한 것 같아요. 물론 아직 완전히 마음을 놓을 단계는 아니랍니다. 가끔이지만 평소처럼 먹었는데도 이틀날까지 살이 좀 찔 수가 있더라고요. 여튼 한시름은 놨는데 여기서 안찌게 멈추기만 하면 되니까~~ 오늘도 화이팅🙂 오전에 여러 가지 한일(어머님 지인들 빵 선물을 할려고 해서 도토리 가든 가서 빵 사오려고 했는데 오늘 아침에 갑자기 마음을 바꾸셔서 사오지 말라고 하시더라고요. 뭐 운동을 다른 데로 가죠😅 근데 그걸 나 샐러드 먹을때 얘기 하셨어요)이 좀 있어서 라떼랑 밥 차려먹기 전에 일어나자마자 잠깐 나갔다 왔답니다. 어제 아침산책 오래 3시간이상 하고 들어왔으니까 오늘은 조금만 걷겠다 싶더니 오늘따라 더 짧게 하고 들어올려고 하네요. 라떼 볼일보고 가벼운 마음으로 얼른 들어왔죠. 우선 샐러드부터 챙겼어요. 어머니가 오늘은 샐러드 안 드신다고 그래서 1인용 샐러드 만드는데 애사비드레싱 만들어 놓은 게 없어서 애사비드레싱을 만들었어요. 자두 좀 안 익은게 있어서 반개 쫑쫑 썰어 놓고 월남쌈소스 3T, 애사비3T와 다진마늘과 할라피뇨도 썰어서 추가했어요 접시에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배추 꽁다리 썰어놓고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 정도 추가했네요. 자두는 아까 애사비드레싱에 넣어 우선은 패스. 오늘은 과일이 작았답니다. 사실 수박을 까먹고 그냥 했더라구요😅 그리고 두부쌈장 만들려고 으개서 볶아 놓은 두부가 아직도 남아 있길래 이것도 전체적으로 샐러드에 뿌리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 샐러드는 두부 샐러드로 좀 하얗네요. 빨간색이 좀 부족하지만 가끔 이럴 때도 있죠. 원채 내샐러드는 알록달록하니까 가끔은 심심해 보이는 것도 색다르네요😁 아침에 어머니는 어제 한 누룽지 끓여 드시고 반찬으로 가지구이를 해주셨어요. 알룰로스 넣은 저당 간장양념장까지 만들어주셨답니다. 가지는 맛을 낸다고 버터를 조금 넣어서 구웠지만... 후라이팬에 구어진 가지는 달큰하면서 담백함이 다른 가지 요리하고 또 다른 맛으로 다가와서 맛있고 전 간장 조금만 찍어서 먹었네요. 저당이긴 해도 간장이 짜니까. 내잡곡밥으로 아침도 맛있게 클리어하니 배가 많이 불렀어요. 아침은 잘 먹으면 좋겠죠😁 마음 챙김 두 번째 사진 라떼에요. 나랑 잤었는데 새벽에 나 마사지 받는 동안 어머니 침대로 도망갔더라고요. 거기서도 잘자고 있었어요. 스트레칭 하나하고 플랭크도 1분씩 두 번 했답니다. 그리고 라떼랑 산책 나왔거든요. 아침에 해가 구름에 가려서 잠시 노을처럼 저렇게 보일 때가 잠깐 있더라고요 😊 우리라떼는 나온지 5~6분도 안됐는데 저렇게 나 가기 싫다는 표정을 해가면서 벤치에 앉아서 날 뚫어지게 쳐다보네요. 천천히 달래가면서 볼일은 봐야지~ 하며 아파트 내만 조금 돌아다니다가 빨리 볼일 보고 맘편히 들어갔어요. 요즘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한다고 아침밥을 집에서 먹을려다 보니까 라떼가 얼른 들어간다고 몸짓하면 그래하며 기쁜 마음으로 들어가고 밥 먹고 저 혼자 다시 나와서 만보오전산책하면 되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8월 10일 (토) | 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 : 2024. 08. 10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 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 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아침에 남편이랑 밥을 제대로 차려먹엇는데 된장찌게 두부조림이랑 겉절이를 먹엇다 점심도 빵이랑 크림치즈를 먹엇더니 저녁에 야채샐러드를 먹게되엇다 저녁도 조금만먹고 당을 체크해보니 97이 나왓다
ymittang
혈당일기 9기 2일차
저녁식후 2시간 경과 후 체크 저녁식단 : 귀리죽, 순두부 간장소스, 소고기 구이 상추샐러드, 열무김치 저녁식후 1시건 유산소
콩콩89
혈기챌9기 6일차인증
8월10일 토요일 날씨 더움 측정시간 저녁식사후 10시39분 측정수치 91mg 너무 더우니 운동을 할수없다는 핑계를 대고 계속안하니 배가 볼록티어나옴 ㅜㅜ 저녁을 오이두부 샐러드 먹고 배가 출출해 과자를 몇개 먹었다 ㅜㅜ 이놈의 식탐은 어쩔수가 없다 담주부터 운동해야지 진짜 해야겠다
왕비될거야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 과일오나오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과일 챙겨와서 차려먹었답니다.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안 먹었으면 좋겠다 생각했지만 그러면 배가 고플 것 같더라고요. 집에 가자마자 오나오도 준비했네요. 오트밀 30g에 아몬드브리즈 80g 알룰로스 1t 섞어서 그릭요거트 한스쿱 넣서 냉장고에 넣어 놓고 가게 가서 먹을 샐러드랑 오나오에 들어갈 야채,과일, 시리얼, 찰옥수수 챙겨 놓고 출근 할 때 가져와서 출근하자마자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4시간까진 안 됐지만 충분히 부드러워서 먹을 만 했어요. 샐러드는 다 가져온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수박에 견과류 조금만 뿌리고 가게에 있는 치즈 조금 더했어요. 오나오는 가져온 오나오 유리그릇에 담고 가게 있는 수제요거트 조금만 더 하고 자두랑 사과 수박을 안에다 쏙쏙 박은 다음에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렸네요. 만든 다음 샐러드부터 식단 일기 쓴다고 늦어져서 3시 50분 부터 천천히 먹는데 오나오 다 먹을 때쯤에 제가 찰옥수수 갖고 왔는데 안 뿌린 게 생각나더라고요😅 거의 요거트만 조금 남아서 그 요거트에 비벼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둘깨소스 샐러드
들깨소스 샐러드 참 맛있지요 우선 에피타이저로 먹어요
마음그릇
토요일 아침식사 1차 샐러드(원서공원)
300g이 줄었어요. 다행이죠? 오늘 도토리 가든 갈 수 있을 거 같애요😅 기분 좋게 아침시작합니다. 엄마랑 나랑 샐러드 도시락 싸서 원서공원에서 먹었네요. 빵을 먹을 거지만 탄수화물만 많이 먹을 순 없고 샐러드 먹고 먹으려고 집에서 준비해 왔답니다. 빵집이나 커피집에서 자기 음식 아닌 걸 먹을 순 없으니 공원에서 먹고 가야 해요. 내 샐러드 도시락은 야채믹스가 부피를 차지하니까 빼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수박 자두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 뿌리고 베이비벨 치즈도 반 넣었는데 치즈는 대부분은 라떼 줬답니다. 다른 건 라떼가 좋아할 만한 게 없거든요. 그리고 딱복을 엄마 드시라고 샀는데 엄마가 저녁마다 반개씩 드시는데 제가 한쪽만 달라고 그래서 복숭아 8분의 1을 그릭요거트 복숭아 만들어봤어요. 원래 물렁한 통복숭아의 씨를 빼서 접시에 씨리얼 깔고 안에다 그릭 요거트를 넣고 꿀을 뿌리잖아요. 그런데 물렁한 복숭아보다 딱딱한 복숭아가 그나마 칼로머리가 낮아서 만들었다고 올린것 보니까 저도 통으로 말고 8분의 1로 만들 수 있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중간 부분을 조금 파내고 거기다 그릭요거트 담고 밑에는 시리얼 깔리고 위에는 알룰로스 조금 뿌렸습니다. 뭐😅 좀 작아진 그릭 요거트 복숭아가 됐죠.😁 맛은 물렁한 복숭아가 더 좋았겠지만 이것도 맛있었답니다. 복숭아 좋아하는 엄마한테도 굳이 반개 드렸네요. 엄마는 그릭요거트 신맛이 좀 별로래요. 내가 알룰로스 뿌렸는데 말이죠. 얼마나 건강한 맛인데 꾸덕꾸덕하니 크림 같고😅 엄마가 집에서 만든 그릭요거트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어쩔 땐 정말 싫어하시기까지 한답니다. 괜찮을 땐 그냥 드시는 수준이고요. 그래도 엄마 나이에 좋다고 제가 일부로 상황 봐서 먹이는 편이고요. 제가 매번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준비했는데 오늘은 본인 샐러드를 본인이 준비한다고 하시더라고요. 내가 자잘한 토핑을 많이 뿌려 먹잖아요. 막상 밖에서 먹을라면 이게 불편하시대요. 그래서 저렇게 깨끗한 샐러드로 준비하셨답니다. 저것도 엄마의 취향이니 존중해야죠. 아마 다른 분 샐러드 보니까 이렇게 챙기시는 분도 많더라고요. 그런데 엄마가 생각만큼 많이 드시질 않아서 수박 3개를 남겼답니다. 그 수박은 제가 먹었어요.😁 오늘은 일찍 나가야 돼서 마음 챙김하며 라떼 일찍 깨웠네요. 라떼는 일어나기 싫은가봐요~ 집에서 샐러드 준비하는 거랍니다. 이거 준비도 시간이 걸리거든요. 엄마 일어나기 전에 옷입고 화장을 다 해놨답니다. 제가 이것저것 할 게 많아서 이렇게 빨리 서둘러야지 6시 후반때 그나마 나오거든요. 어머닌 저보다 준비 시간이 엄청 짧아서 항상 내가 부산하게 준비해도 엄마는 다 끝내고 기다린답니다. 막 나왔는데 하늘의 구름이 양털 구름인거예요. 구름이 많아서 햇빛도 좀 가려주고 모자도 나중에 썼거든요. 이때가 실은 6시 50분쯤 됐는데 사진을 아까 안 꺼놨나 봐요. 시간이 잘못 찍혔네요😅 아파트를 막 나서 창경궁쪽으로 어느 정도 가고 있는데 어머니가 핸드폰을 안 갖고 왔다는 거예요. 잠깐 떨어져 있을 때도 있는데 핸드폰 없으면 좀 불편하거든요. 핸드폰이 없으니 비상금도 없구요.😄 결국 엄마랑 라떼 잠깐 앉아서 쉬라고 하고 저 혼자 얼른 집에 가서 엄마 핸드폰이랑 이것저것 필요한 거 더 챙기고 화장실 한번 더 가고 다시 합류했답니다. 예전에는 짜증낼 일이었지만 지금은 만복 걷기에 도움이 될 테니 좋죠. 제가 만보 걷는다고 엄마까지 그렇게 걷게 하면 엄마가 힘들어 하시거든요. 다시 합류해서 창덕궁 지나갈 때쯤 한 장 찍어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아침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상추도 넣고 싶은데 너무 비싸서 못넣었네요 오리엔탈 드레싱 살짝 넣어서 먹었는데 좀 달아서 드레싱을 바꾸거나 안넣어 먹는 방법을 생각해봐야겠어요 발사믹이 좋다는데 저는 그 시큼한 맛이 안맞더라구요 ㅠ
훔훔
8/10(토)두부를 전자레인지에 돌렸더니?
🔸️두부 단단하게 만드는 법 두부의 특성상 식감이 부드럽게 때문에 쉽게 부서질 수가 있는데요. 이럴 때 간단한 요령으로 두부를 단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일단 두부를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넓은 접시에 두부를 올려주시는데요. 두부가 겹쳐지지 않게 띄엄띄엄 올려주세요. 접시 채 전자레인지에 넣어주셔요. 전자레인지에 돌려주는 것이 두부를 단단하게 만드는 비법이랍니다. 시간은 딱 3분 정도 돌려주시면 됩니다. 3분 후 꺼내보니 두부에서 수분이 빠져나와 접시에 물기가 흥건해요. 젓가락으로 집어보니 두부가 진짜 으깨지지 않고 단단한 느낌이 들어요. 계란물을 입혀 구워보니 젓가락으로 휙 뒤집어도 부서지지 않고요. 수분이 제거돼서 식감도 더 맛있게 느껴집니다. 잘 부서지는 두부 단단하게 만들고 싶다면 오늘 내용 참고해 보세요. 출처:D쏙쏙팁
냥식집사
샐러드
샐러드 먹었어요 야채 그득 좋아요 매일 구성이 달라져서 좋아요
현유리
순두부찌게
남편이 순두부 찌게 먹고 싶다고 해서 마침 사다놓은 소스가 있어서 간편하게 끓여 줬어요 .요즘 찌게 소스도 편하게 잘 나와서 좋네요 . 뚝배기 끓여서 먹고 싶은데 인덕션에 인식이 안되네요 ㅠ
로블ㅎ
저당 양배추라페 만들었어요😁
저번 양배추라페가 거의 떨어져서 오늘 양배추라페 만들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이게 힘이 좀 들어가지고 큰 맘이 필요하거든요. 며칠 전에 산 양배추 심빼고 다 채칼로 채썰었어요. 다 채칼로 다 하면 좋겠지만 안되는 부분은 칼로 좀 썰었더니 어떤 것 좀 굵게 나온 것도 있어요. 양배추는 2kg정도 나오고 그거에 맞게 재료들도 얼마씩 넣을지 정리해봤네요. 썰은 양배추는 우선 식초(일반사과식초) 6T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깨끗이 씻쳐서 물기 빼놉니다. 어느 정도 물기 빼놓은 양배추를 소금 4T에 10분간 절여 놓습니다. 양배추 절일때 보통 소스를 만드는데, 올리브오일 15T(=>13T) 애사비 8T 홀그레인머스타드 5T 알룰로스 1T 당분은 원래 꿀이나 요리당를 쓸 수도 있는데 저는 저당 양배추라페 만들려고 알룰로스 썼고요. 원래 레시피 상으로는 이거는 취향에 맞는 건데 저도 예전에는 한3~4T정도 넣지만 이번에는 1T만 넣어봤는데 맛은 괜찮은 거 같았어요. 제가 이걸 다른 분들하고도 공유를 했는데 어떤 분들은 당분을 전혀 안 넣어도 상관없다고는 하더라고요. 그 말 듣고 이번에 줄여봤는데 그래도 맛있었어요. 애사비도 건강에 좋은 식초로 레몬즙을 넣기도 하는데 애사비를 사고 나서는 레몬액 대신 애사비를 넣고 있어요. 넣다 보니까 올리브오일(엑스트라버진)이 똑 떨어져서 15T로 넣어야 되는데 13T만 넣었네요. 조금 걱정했지만 만들고 보니까 괜찮더라고요 (이틀있다 먹어보니 조금 올리브 오일이 적은 느낌이 있습니다. 양배추라페가 너무 하얘요) 이때부터는 손에 니트릴장갑을 끼고 합니다. 10분 절인 양배추는 씻지 않고 그냥 손으로 물기를 꽉 짜서 통에 담아뒀습니다. 이때 힘이 굉장히 들어가거든요. 손으로만 하면 너무 힘이 들어서 꽉 짜주는 기구를 사고 싶을 정도예요. 저렇게 다 짜서 놔두고 만들어온 소스를 합쳐서 골고루 무칩니다 그리고 맛을 봤는데 오늘따라 조금 짜더라구요. 이럴 때는 채친 생당근 조금 섞으면 되요. 큰통에다도 담고 바로 먹을 것도 조금만한 반찬통에 담아놨네요. 저렇게 해놓으면 한 2~3주는 잘 먹는답니다. 이렇게 만든 양배추라페는 우선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되게 맛있고요. 양배추라페를 좀 더 많이 넣으면 드레싱이 필요 없답니다. 그리고 샌드위치 만들 때 넣으면 다른 거 별로 없어도 맛있는 샌드위치가 됩니다. 특히 소스를 적게 넣어도 괜찮아요. 갖가지 또띠아나 빵하고도 잘 어울리지만 저는 밥반찬으로도 먹는데 두부전에 되게 잘 어울립니다. 양배추라페 김밥을 만들 수도 있고요. 우선 당이 거의 안 들어가 있고 좀 짭짤하고 올리브오일이 포함되있어서 한번 맛드리면 그 매력에 푹 빠진답니다. 원래 당근라페가 유명한데 양배추라페도 있다고 해서 블로그레시피 찾아 만들어보니 양배추라페가 저한테는 훨씬 더 매력이 있어서 그 후로는 쭉 양배추라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저렇게 샐러드에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으면 드레싱이 필요가 없어요. 통밀 또띠아 샌드위치인데 재료가 통밀또띠아 계란 상추 양배추라페 햄 체다치즈 들어갔어요. 저는 햄 대신 두부 넣네요. 여기도 다른 소스가 없으니까 양배추라페가 큰 역할을 한답니다. 저렇게 접어서 완성하는 거라 양배추라페를 많이 넣지 말라고 했는데 저는 많이 넣고 먹을 때 조심해서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점으로 샐러드
아점으로 든든하게 샐러드 챙겨먹었네요. 어제와 비슷한 날씨...어서서 팔월이 가기를 기다리며 아니 이 더위가 가기를~
파인호랭이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 고구마치킨 샐러드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 고구마치킨 샐러드 양상추 한통 배송온것 씻어서 듬뿍 깔았어요. 요즘 야채 너무 먹고 싶었습니다. 슬라이스 양배추 조금 올리고 치킨텐더 두조각 고구마 두조각 계란도 하나 먹었어요. 호두를 잘라서 토핑으로 더해 줬구요. 오리엔탈 소스 뿌렸습니다. 과일은 오후에 먹으려구요.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