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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 두부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불고기 두부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챌 9기. 4일차

            8월9일 금요일 맑음 더운 탓일까. 입맛이 없어 음식이 별로다 어제도 외식 후회한들 또 많이 올라가있다 두부찜이 달달쌨고 후라이드치킨 또한 달았다 전 한조각 고추 콩국물 샐러드 는 전혀 소스없이 먹었는데 식후 운동도 열심히 했지만 꽝이다 꼭 후회하지만 저질려놓고 후회한들 오늘은 이 악물고 관리 잘 해야겠다          식전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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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4

혈챌 9기. 4일차

혈기챌 9기 5일차

8월 9일  금요일  날씨:맑음 식후 2시간후 측정 어제저녁 두부야채샐러드를 먹고 특별히 간식을 먹지않고 잤다..아침에 우유한잔에 오트밀 가루 3스푼을넣어 쉐이크를 마시고 2시간 후 측정. 결과는 그리 나쁘지않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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뜡이맘

혈기챌 9기 5일차

혈기챌 2일차

8/9 아침 8:30에 잰 혈당 결과입니다. 오늘도 어제처럼 같은 시간에 쟀지만 오늘은 아침밥을 가족과 다같이 모여서 먹었습니다. 밥반공기에 소고기 미역국 한그릇, 김치 조금, 두부구이 3조각,  소불고기 200그람정도 먹고 혈당을 바로 재서 조금 높네요  건간하게 한끼 먹어서 괜찮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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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콩만

혈기챌 2일차

파바샐러드

아침에 파바 샐러드로 해결 하네요.  파바 샐러드 종류가 3가지 인데 드레싱 소스도 고를수 있어서 좋네요. 자주 사먹는 샐러드 중 하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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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파바샐러드

혈기챌 9기 3일차

8.8. 자기 전 혈당기록입니다.   점심으로 샐러드, 저녁으로 두부구이와 나물 먹었어요.   식후에 40분 정도 걸었구요.   입추가 지나니 저녁공기에 서늘함이 묻어있네요.   운동하기 좋은 계절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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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양미

혈기챌 9기 3일차

8월8일 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 : 8월 8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홈트하고 간단한 아침 먹고 40분 후 체크 내용 : 어제 저녁 자두와 복숭아 바나나 도넛 한개 먹고 아침에 일어나 홈트하고 수제요거트와 하루견과 먹고 아이스라떼 마시고 40분 후 체크했다. 어제는 콜레올로지 티 마시고 20분 있다가 체크했는데 너무 높게 나와 오늘은 먼저 혈당체크 후 콜레올로지 티 마시고 점심에 추어탕, 잡곡밥 반공기, 닭불고기, 쑥갓두부무침,비엔나소시지 2개,배추김치 먹고 자전거 30분 타고 1시간 후 체크했는데 식후인데도 너무 높게 나와 속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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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1298

8월8일 혈당일기 9기 4일차

두부 듬뿍 해물탕 끓였어요.

분명 두부 듬뿍 넣었는데 별로 안보이지만 얼큰 시원한 해물탕 끓였어요. 이열치열 뜨겁게 먹고 땀 쭈욱 빼 보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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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듬뿍 해물탕 끓였어요.

저녁식사

  바쁘게 움직이다..야채 샐러드 만들어 먹어요..두부..맛살..채소에 발사믹 소스 뿌리니..너무 맛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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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저당 두부면

요즘 두부면 인기가 많죠! 저도 마라탕 먹을때 처음 먹었는데 담백하니 너무 맛있더라구요.  인터넷에도 두부면으로 다양한 요리를 하는걸 찾아보기도 하다가 우연히 두부면 국수를 발견했네요. 삶지 않아도 되니 무더운 이 여름에 먹기 딱 좋죠! 당은 0g.무려 제로입니다.  밀가루 전분도 없어서 건강엔 얼마나 좋을까요! 저는 홈플러스에서 구입했어요..다들 이 여름이 가기전에 한번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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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맘

저당 두부면

닭갈비 + 양배추 샐러드

아주 좋아하는 닭갈비 나왔네요 닭갈비에 양배추 가득넣은거 좋아하는데 야채는 샐러드로 대체 ㅋㅋ 보슬보슬 감자 볶음과 콩나무 무침 부드러운 미역국 까지  오늘도 건강이 따로 없는 밥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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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닭갈비 + 양배추 샐러드

샐러드

아점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원래는 채소 에프에 구워서 먹으려고 했는데 너무 덥고 귀찮아서 그냥 샐러드 먹었네요 섬유질이 포만감 있다고들 하는데 왜 저는 많이 먹어도 배가 안차는지 모르겠어요 풀떼기랑 안맞는 건지 ㅎㅎ 그래도 건강에는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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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써브

샐러드

8월8일(목) 혈당일기 9기 3일차

아침 8시5분쯤 공복에 혈당 측정함  어제 아침을 먹고 점심을 공짜 쿠폰이 있어서 맘스터치에 가서 반반치킨과 불고기 버거 세트를 주문해서 아들이랑 맛나게 먹었다. 조금 먹어서 배가 너무 고파 저녁 7시 30분쯤 두부를 데워서 김치랑 멸치랑 먹었다. 오늘도 정상수치랑 너무 좋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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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준엄마

8월8일(목) 혈당일기 9기 3일차

8월 8일 혈기챌9기 2일차

8월 8일 목요일 공복 혈당 어제 저녁에 팥도너츠 2개 먹고 잤는데 이정도면 공복혈당 유지가 잘 되는거 같다 아침은 클린식으로 샐러드와 두부계란비빔밥을 먹어줘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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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뉘어수

8월 8일 혈기챌9기 2일차

두부잔치

저녁 메뉴로 강릉 순두부와 두부 부침을 해서 저녁을 먹었어요. 연한 땡초를 젓갈과 양조간장에 절여서 만들었는데 너무 맛있어요. 당뇨에 좋은 호박잎에 싸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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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두부잔치

샐러드

밤에 혼자 샐러드 먹어요 실은 이거만 먹은 거 아니고 ㅋㅋㅋ 빵도 먹고 김치찌개도 먹었습니다  샐러드 곁들어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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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샐러드

혈기챌 9기 2일차 인증

8. 7. 자기 전 혈당기록입니다.   점심으로 샐러드 저녁으로 두부구이와 나물반찬 먹었어요. 식후에는 30분 이상 걸었구요.  날씨가 더워 평소보다 운동량이 줄어 혈당관리에 신경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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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양미

혈기챌 9기 2일차 인증

저녁식사- 순두부찌개 + 오이무침

먹었습니다  순두부찌개라 에어컨 쿨파워로  시원하게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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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저녁식사- 순두부찌개 + 오이무침

그릭요거트샐러드

늦은밤이라 법안먹고 그릭요거트샐러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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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그릭요거트샐러드

헬시딜 32기 곤약 두부면

평소에 국수를 삼시 세끼를 먹을 정도로 너무 좋아하는데  당뇨 전단계라 혈당 관리도 해야되고 다이어트 주범 뱃살도 관리할겸 헬시딜에서 곤약 두부면 구입 했어요 국산두부와 병아리콩이 들어 있어 단백질 함양도 높고 면도 탱글탱글  국수 먹고 싶을때 먹으면 좋을것 같아요 오늘은 택배 받자마자  저녁으로 콩국수 만들어 먹었어요  면을 따리 삶지 않고 물에 헹구기만 하면 되니까 너무 편해요 오이도 듬뿍 올려  맛있게 먹어 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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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이

헬시딜 32기 곤약 두부면

저녁식사 마파두부와 🐬고등어구이

저녁식사 마파두부와 🐬고등어구이 오전에 배송온 고등어중 국내산 고등어 2마리 오븐에 구웠어요. 그리고 돼지고기 다짐육이랑 두부로 마파두부 만들어서 식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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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저녁식사 마파두부와 🐬고등어구이

샐러드 먹고 운동가요

점심에 약속이 생기는 바램에 샐러드를 못먹었네요 그래서 오늘은 저녁에 챙겨먹고 엘빅 운동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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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샐러드 먹고 운동가요

점심은 샐러드와 과일오나오

저 혼자 산책겸 한성대 쪽으로 다이소에 물건 하나 사러 갔답니다. 어제 제가 사왔던 실리콘 뚜껑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하나 더 사러 갔는데 없더라고요. 혹시 언제 들어오나 싶어했더니 들어올 계획이 없대요😅 딱 마음에 드는 거였는데... 볼펜과 가위 사가지고 나오는데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더라구요. 라떼랑 지금 안나온게 다행에요. 저 혼자 있어서 우산만 쓰면 됐답니다. 그리고 동네 산책 체크한다고 성북세무서까지 갔다가 쭉 올라가면 되길래 한성대도 한번 가봤답니다. 근처까지는 갔었는데 라떼가 있어서 들어가 보지 못했거든요. 보슬비 내리는 대학 안은 한적하고 분위기 있었지만 가려 했던 다른문이 오르막 끝에 있는 문이라 땀 한바가지 흘리며 갔네요😅 거기서 좀 더 올라가면 낙산공원 제일 꼭대기랑 이어져 있어서 거기서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집에 들어오니 11시 반쯤 되더라구요. 플랭크 두 번 하고 실내복으로 갈아입고 점심 준비했어요. 좀 이따 먹을 오나오에도 과일이 들어가서 샐러드에는 야채와 토마토, 수박(사실 수박은 둘다 들어갔는데 내가 좋아한 거라 그냥 수박은 두 번 넣었어요)만 넣고 요거트드레싱이 조금 남아서 마저 쓰고 토핑은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은 뿌렸는데 견과류 시리얼을 조금만 넣었어요. 이건 1인분인데 사진으로는 아침꺼랑 비슷해 보이지만 실제로 높이가 차이가 나서 작은 사이즈랍니다😆 이번 오나오는 카카오가루 넣지 않고 오트밀40g에 아몬드 브리즈80ml 넣고 알룰로스1T, 요거트랑 같이 냉장고에 3시간이상 넣어놨어요.  과일과 견과류 시리얼이 듬뿍 들어간 오나오😁  유리 그릇에 만들어 놓은 오트밀 불린 것과 요거트 넣고 그릭요거트까지 한스쿱 더 넣고  자두 올리고 수박도 올리고 안에 사과를 배치했어요. 이때까지만 해도 그릭요거트는 보였는데 여기다가 시리얼과 견과류를 넣었더니 빈틈이 하나도 안 보이게 풍성하게 마무리했네요. 그릇이 아이스크림 그릇 같은 거라 아래쪽이 좁아져서 토핑 올리는 부분이 제일 넓으니까 토핑은 많이 넣을 수 있어요😄 이렇게 수박을 어느 정도 먹고나서야 밑에 요거트랑 오트밀이랑 섞어서 먹을수 있어요. 천천히 음미하면서 맛있게 먹었는데 다 먹고도 양이 부족하더라고요. 요즘 제가 입이 터졌을까요?ㅠㅠ 결국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더 갖다 먹었답니다. 제법🤭 이렇게 그냥 집어먹으면 가장 살이 찔 수 있는 거지만 오나오 먹고 났더니 이게 더 땡겼거든요.  오늘도 저녁산책을 1시간 이상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배부르고 너무 더워서 집에서 선풍기 틀어놓고 라떼랑 누워서 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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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와 과일오나오

샐러드 구매

남편이 다이어트 해서 종종 파리바게트 샐러드 사다 주는데 요즘 여름이라서 그런지 늦게 가면 샐러드가 품절 되네요. 오늘은 평소보다 일찍 가서 제가 원하는 샐러드 구매 해갖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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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샐러드 구매

순두부 준비

아점으로 순두부 찌게 해서 먹으려구요. 어제 재료 사갖고 왔는데 얼큰 하게 먹고 싶더라구요. 이번주 내내 저번주에 못 먹었던 매운 음식 먹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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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순두부 준비

수요일 아침 잡곡밥 한상

200g은 빠지긴 했는데 반밖에 안 빠졌네요. 어제 제법 노력했는데 빼기는 이렇게 힘들어요~ 그렇죠? 오늘은 샐러드 먹고 아침을 밥으로 먹으려고 작정을 좀 했답니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가 어제부터 했거든요. 어제는 도시락 싸와서 못 했지만 나도 아침밥을 좀 먹고 싶거든요. 아무래도 아침을 밥으로 먹으면 든든한 느낌이 제일 좋거든요. 요즘 여름에 라떼랑 자꾸 일찍나가다 보니까 그래서 샐러드와 간편한 빵이나 또띠아 종류로 아침을 먹었더니 하루 종일 좀 허전한 느낌은 어쩔 수 없었던 것 같아요😅 제가 세계 모든 음식을 도전하는걸 좋아하지만 한 끼는 밥을 먹는 것도 좋아하거든요. 저도 정말 까다로운 것 같아요😆😁 우선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제 산 야채믹스 3분에1 씻어 넣고 어제 어머니가 삶아준 브로콜리 넣고 어제 볶아놓은 팽이당근파프리카볶음까지 넣고 과일은 토마토 사과 자두 천도복숭아 수박까지 넣어서 요거트드레싱 넣고 토핑으로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완벽한 풍성한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엄마가 안 먹는다고 했어도 저는 거의 2인분을 만들었는데 다행히 어머니가 마음을 바꾸셔서 아침에 같이 샐러드 먹었답니다. 엄마랑 같이 먹었는데도 배가 조금은 차는 걸 보면 샐러드 다 먹었으면 밥 못 먹을 뻔 했어요. 왜 샐러드 양조절이 잘 안 되죠? 엄마랑 같이 먹을 2인분을 계속 만들다 보니까 혼자 먹을 때도 양이 작아지지 않네요😆 저는 잡곡밥 냉장고에 넣어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든거 데우고 어머니는 흰밥 데워서 차렸네요.  어제 어머니가 새로한 파김치와 가지 볶음도 있고 기존에 있는 반찬도 맛있고 내가 그제 한 두부전과 두부를 볶아서 두부쌈장 만든것, 배추까지 더하니 알찬 한상 차림이 됐네요. 마음 챙김 두 번째 사진입니다. 라떼가 이렇게  잘때 엄청 귀엽던데 이게 편한 자세는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앞발 내민 자세도 너무 귀엽죠?😁 아침에 찌뿌둥함 없애는 스트레칭 가볍게 하나 하고 이 챌린지 때문에 아침밥 먹을려고 생각했어요. 뭐 겸사겸사 밥이 먹고 싶으니까 핑계도 있구요. 밥 먹고 라떼랑 8시 반에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큰 볼일만 보고 들어가네요😮‍💨 더운가 봐요. 밥 먹는다고 시간을 1시간 1시간 반 정도 썼서 나왔더니 너무 더운가 봐요. 날도 흐리고 비 올 예보도 있어서 그렇게 덥지는 않았는데 라떼가 그렇게 느낀다니까 뭐 들어가야죠.  라떼 집에 들여보내고 저만 나와야해줘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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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잡곡밥 한상

8월 6일 (화) | 혈당일기 9기 1일차

날짜: 2024.08.06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후 내용 : 아침은 샐러드 베이글+크림치즈 점심은 간만에 분식으로 김밥 라볶이 만두! 저녁는 롯데리아 한우불고기버거 감자튀김 콜라! 내일은 건강식을 먹어야겠다 이번주도 혈당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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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듀링

8월 6일 (화) | 혈당일기 9기 1일차

샐러드 아무리 먹어도 살 안 빠져… ‘이것’ 넣은 게 문제

샐러드 소스에 주의해야겠어요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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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샐러드 아무리 먹어도 살 안 빠져… ‘이것’ 넣은 게 문제

전부터 사고팠던 ~ 두부과자

전부터 사고싶었던 두부과자^^ 포인트 모아둔걸로 샀어용 😄😄❤️ 커뮤니티 활동해서 모은걸로 사니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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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전부터 사고팠던 ~ 두부과자

점심은 샐러드와 바나나초코오나오

집에 들어와서 할 일이 많았는데 초코오나오를 먹으려고 그것부터 준비했네요. 4시간이상 냉장보관은 못할 거 같아서 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옷 갈아입는 동안 불리고 물은 좀 버리고 아몬드브리즈 조금만 더 추가하고 카카오가루1t와 알룰로스1T 넣어서 요거트 추가해서 우선 냉장고에 넣어두고 집안일 할 것들을 했어요. 세탁 다된 빨래도 널고 야채가 거의 없어서 당근이랑 파프리카 썰고 팽이버섯 씻어서 팽이버섯당근파프리카볶음 만들어서 우선 샐러드부터 만들었네요. 밑에 상추랑 배추 깔고 팽이당근파프리카볶음 넣고 애사비드레싱 조금 남은 거 마저 다 뿌린 다음에 수박과 토마토만 담았답니다. 오나오 만들때도 여러가지 과일 넣으면 맛있으니까 그때 안쓸것 같은 수박과 토마토만 담았어요.  그래도 그린 올리브2개 썰어 넣고 견과류하고 시리얼 조금은 뿌렸답니다. 오늘 아침에 수박을 깍둒썰기 해놓고 나갔다 더운데 12,000보나 걸었더니 시원하게 먹고 싶어서 수박을 많이 넣은 샐러드가 됐네요. 그래도 오나오에 과일도 넣을거고 요거트가 들어가니 샐러드랑 느낌이 비슷해서 같은 재료는 빼더니 샐러드가 좀 간촐해졌네요. 수박만 많지😅 토핑으로 견과류랑 시리얼은 조금만 넣었어요. 초코오나오는 12시 되기 전에 냉장고에 넣어 놓고 1시 40분쯤 뺐는데 아까 뜨거운 물로 살짝 불려놔서 그런지 제법 괜찮더라고요. 요거트까지 추가해 만들어 놓은 오나오에다 냉동실에 있는 바나나와 여러 가지 과일 넣으려고 했는데 냉동 바나나가 그때 좀 안 좋았던 바나나 중에 괜찮은 바나나만 남겨놓은 거라 이번에 그냥 다 먹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바나나를 다 빼보니까 벌써 그릇에 넘쳐서 다른 과일은 하나도 못 넣었네요. 냉동바나나만 넣고 초코오나오에 어울리는 견과류와 시리얼 넣어서 마무리했네요. 또 바나나와 토핑들이 많아서 안은 안보이는데 적지 않은 크기랍니다. 물론 그릇이 좀 뾰족해서 양이 그렇게 많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 안에 오트밀 40g이나 불려놓은 거라 오트밀양은 적진 않았는데 배가 많이 고파서 그런지 다 먹고 나서도 배가 부르진 않더라고요. 초코 오나오는 맛있었는데 양이 아쉽긴 했어요. 특히 바나나가 꽁꽁 얼어 있는 거라 바나나 아이스크림 먹는 거 같아서 그냥 바나나 먹는 것보다 더 맛있더라구요. 이거 얼리기 전 같이 있던 바나나가 먹고 탈이 났었는데 지금으로선 배는 아플 것 같지 않고 나중에 소화 다 되고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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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와 바나나초코오나오

화요일 아침 라떼랑 공원에서 도시락~

400g이 늘었어요. 어제 저녁에 자기 전에 못참고 내가 가방에 갔고 다니는 견과류랑 고구마 말린 걸 방에서 먹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결과가 나온것 같은데 반성하고 오늘은 좀 적게 먹어야지 하는 마음을 먹어야 될 텐데 오늘은 잘 안되네요. 며칠 엄청 더운데 쏘다녔더니 오늘은 더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아침부터 들었답니다. 더운데 걸어 다니니까 뭐가 먹고 싶어지나봐요😆🤣 라떼랑 산책하다가 먹을 도시락(샐러드와 또띠아샌드위치)을 그래도 포만감 느껴지게 준비했어요. 일요일에도 만들었던 통밀또띠아샌드위치입니다.  또띠아가 하나밖에 안 남았는데 엄마는 그때 하나 드시고 또 먹긴 싫다고 하셔서 하나 만들고 샐러드도 따로 준비해 와서 삼청공원에서 먹었습니다. 동생은 더위를 못참아해서 이번 여름 오기 전에 방에다 에어컨을 놔줬거든요. 그래서 자기 원하는 대로 시원하게 에어컨 틀고 있고요. 거실과 엄마 방에만 에어컨이 있고 지금까진 잘 때 에어컨을 켜놓고 자진 않았기 때문에 선풍기만으로 아침에 일어나면 좀 더웠는데 어제는 거실에어컨 틀고 자서 아침에 덥지않게 일어났네요. 그래서 우리 라떼도 다른날은 나랑 자다가도 더우면 엄마 방 가서 잤는데 오늘은 일어났을 때 내 발 밑에 있었어요. 잠자는 모습은 엄청 이쁜 라떼😁 또띠아가 하나만 남기도 했고 일요일날 정말 잘 먹었기 때문에 오늘도 만들어봤어요. 1개 만들어서 계란을 1개만 풀었답니다. 원래 제가 참조했던 레시피로는 하나면 계란 2개 반을 해야 되지만 거기 또띠아가 제 것보다 큰 거더라고요. 너무 계란이 많아서 1개 갖고도 될 것 같았어요. 그리고 저번엔 햄대신 닭고기 넣었고 오늘은 두부전 넣으려고 준비했네요. 확실히 또띠아가 작은 사이즈라 계란 하나로도 충분했어요. 상추와 체다치즈 사이에 반지름으로 칼질 한번 내고 치즈 두부 양배추라페 상추 이렇게 배치해서 치즈부터 두부쪽으로 접으면 되요. 저번엔 계란물이 많아서 몰랐는데 계란물까지 딱 맞다 보니까 또띠아가 작아서 내용물이 빠져 나올라 그러더라고요. 내용물도 좀 작게 해야 될 것 같은데 먹을 때 보니까 또 그렇게 크게 문제는 아니더라고요. 안에 집어져 있고 밖으로 김밥 꽁다리처럼 많이 나와 있는 거라 먹을 때 풍성하긴 했어요. 먹을때 떨어질 수 있으니 담았던 통을 받치고 먹으면 됩니다. 이렇게 또띠아샌드위치와 샐러드까지 준비해 가지고 도시락 싸고 나도 라떼와 나갈 준비하느라 시간은 좀 걸렸네요. 도시락 싸고도 1시간 만에 밖에 나왔네요. 그래도 7시반쯤이었지만 생각보다는 좀 늦게 나오긴 했던 것 같아요. 오늘 해가 안 나서 정말 다행이었어. 우리 아파트 후문 나가자마자 있는 파스타집앞이에요. 라떼가 이곳저곳 냄새도 맡고 천천히 가거든요. 나야 좀 빨리 가고 싶었지만 라떼 산책하고 볼일 보고 스트레스 풀려고 나온 거니까 라떼한테 맞춰서 천천히 갔답니다. 그래서 1시간 만에 삼청공원에 도착했네요. 그래도 라떼가 중간에 집으로 가자고 안하고 여기까지라도 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죠.😆😅 삼청공원에 들어가서 화장실 가서 손부터 닦고 중간에 소나기가 내릴지 모른다고 그래서 항상 먹었던 벤치가 아닌 지붕이 있는 정자에서 도시락 펼쳐놓고 먹었네요. 전 아예 신발도 벗고 올라갔답니다. 야채 샐러드에는 수박이며 사과 천도복숭아 토마토까지 과일도 챙겼고요. 샐러드 먼저 다 먹고 또띠아 샌드위치도 맛있게 먹었죠. 도시락에 치즈가 좀 있었는데 그거는 라떼도 조금 줬답니다. 작지않은 정자인데 공원에도 사람이 많이 없었고 정자에도 저 혼자 있었거든요. 제가 전세 낸 것 같더라니까요. 앞에는 나무가 우거져있고 운치 좋긴 했는데 갑자기 엄청 흐려져서 비가 내릴 줄 알았어요. 그런데 별로 안 오더라고요. 소나기 확률이 안 높더니 비 안 오나보다 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대학로는 비가 한바탕 왔대요. 제가 있던 삼청공원은 안 오고요(행운😊) 9시 10분쯤 일어나서 또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 갔더니 삼청동길로 방향을 잡더라고요. 삼청동 가면 매번 사진 찍는 데서 라떼 사진 1장 찍어주고(나는 기념으로 찍지만 라떼는 그렇게 재밌지 않나봐요?🤣) 삼청동길로 쭉 내려가면 우리 집하고 더 멀어지기 때문에 중간에 샛길로 북촌으로 왔답니다. 오르막이라서 조금 힘들긴 했네요. 그러니까 삼청공원에서 바로 북촌으로 올라오면 이보단 좀 나은데 라떼가 그 반대쪽이 좋은 냄새가 났었나 봐요. 라떼가 누나 운동 많이 하라고 그런 거라고 생각해야죠😆  북촌에서도 찰칵~ 계동과 제동도 지나가는 중간에 런던 베이글을 지나가는데 런던 베이글 강아지 로고가 그려진 입간판이 거울로 돼 있더라고요. 우리 라떼랑 같이 찍어주면 어떨까 하고 사진찍어 줬어요.😅 런던 베이글은 외부 자리도 없으니까 강아지랑 먹을 순 없고 포장 할 때는 케이지안에 있어야 입장이 가능해서 제 상황하고 안 맞아서 라떼랑은 들어갈 생각은 없지만 이쪽 길 지나는 김에 사진은 찍어줬어요. 그렇게 많이 왔다 갔다 하면서도 항상 사람이 많아서 엄두가 안나다가 예전에 딱 한 번 혼자 오후에 웨이팅이 없어서 포장해와서 먹은 적은 있는데 확실히 맛은 있더라고요. 라떼만 데리고 먹을 수 있다면 눈치보며 시도라도 하겠지만 그게 아니라서 그냥 지나가는데 로고도 강아지이니까 강아지도 앉을 자리 정도 마련해 주면 좋지 않을까 생각은 해봐요. 물론 그렇게 안 해도 너무 손님이 많아서 항상 힘들테니 이해는 갑니다. 대학로로 돌아와서 우리 꽃가게에서 30분 정도 쉬었다가 11시 30분쯤 집에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12000보 정도는 걸었는데 북촌 갔다 온 걸 치고는 많이 걷진 못한 것 같아요. 발이 아프기 시작하고 날도 흐리고 집에 가서 점심 먹으려고 얼른 집으로 들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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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라떼랑 공원에서 도시락~

두부조림 반찬했어요

실은 두부만 구워서 먹으려했는데...  반찬으로 바뀌었어요  싱거운가싶어 간장을 쬐금 더 넣었더니  역시나 쪼려지면서 짜지네요  저녁에 두부 구워 같이 먹고 밥에비벼먹게 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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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조림 반찬했어요

점심은 샐러드 🥗

오늘도 점심으로 시원하게 샐러드 🥗 먹었습니다. 더워도 넘 더운날이네요. 땀흘리며 샐러드를 먹다니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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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점심은 샐러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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