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붉은 잎 상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붉은 잎 상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상추쌈

오늘도 야채섭취를 위해 상추 준비했습니다 야채는  잘 챙겨야 합니다

알비나2님의 프로필 이미지

알비나2

상추쌈

상추

저녁으로 야채상추 챙깁니다. 이렇게 상추나 야채를 먹으면 훨씬 몸에 좋습니다

알비나2님의 프로필 이미지

알비나2

상추

양상추 손질

양상추 손질할때 가운데 심지를  손받으로 몇번 쳐서 돌려서 빼고 물로 채워 씻으면서 잎을 떼어 아주 손질하기 편하네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양상추 손질

야채로 상추쌈 먹어요

혈당에 있어 야채는 중요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상추를 씻어서 먹었습니다 야채를 먹어도 밥 양이 많으면 혈당이 높게 나옵니다

알비나2님의 프로필 이미지

알비나2

야채로 상추쌈 먹어요

밥은❌ 양상추 돈가스로 저녁👌

친구한테 받은 양상추 씻어서 밑에 깔고.. 오리엔탈 소스 약간 뿌리고.. 에프에 캐시딜에서 산 유혜광 등심 돈가스랑 88치킨 남은거 올려서 신랑이랑 먹었어요 이거 뭐냐고..신랑이 기암했는데 ㅋㅋㅋ 나중엔 소스 좀 올려달라고 하더니..  안된다고 혈당관리 차원에서 맛을 음미하며 천천히 먹어보라고 했더니.. 그래도 수긍하며  먹네요 ㅋ 씹다보면 달다고.. ㅎ 소스 최대한 적게 넣어서 배부르게 먹었어요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밥은❌ 양상추 돈가스로 저녁👌

나물비빔밥에 상추 가득하네요.

고사리 ㆍ도라지 ㆍ토란 ㆍ콩나물에  상추 가득 넣어서 매콤한 고추장에 비 벼서 점심식사 맛있게 먹었어요. 1.상추는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해소 에 좋고 피부를 윤기 있고 탄력있게 만 들어 줍니다. 2.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 을 줍니다. 3. 엽산과 철분이 풍부해 임산부에게  좋은 음식입니다.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나물비빔밥에 상추 가득하네요.

🔥다이어트중 양상추 와그작 와그작 먹을수 있겠어요

제가 샐러드 좋아한다고 옆동 친구가 양상추를 갖다주네요 양상추랑 기름까지~ 챙겨주고 샀어요 양상추 씻어서 샐러드 만들어서 먹어야겠어요 와그작 와그작 씹어먹으면 너무 맛있고 좋아요 ✅ 양상추 효능  양상추는 아삭한 식감으로 인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줍니다.  체중 조절과 면역 강화에 좋습니다. 비타민 C와 베타카로틴이 포함되어 면역력을 높여주고, 감기와 같은 질병 예방에 좋아요 겨울철 면연력이 떨어지는 시기에 양상추를 식단에 포함시키면 건강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해요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다이어트중 양상추 와그작 와그작 먹을수 있겠어요

돼지불고기 상추쌈

점심은 돼지; 불고기  상추쌈으로 먹었네요  도라지 무침도 하나 곁들어서  먹으니, 좋은데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돼지불고기 상추쌈

상추에 고추장 불고기😋

어머님께서 어제 상추를 많이 사오셔셔  점심에 식구들 다 좋아하는 고추장 불고기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상추가 너무 아삭하고 부드럽고 맛있어서 오늘 고추장 불고기가 더욱 맛있더라고요~^^ 상추가 커서 고기 조금 넣고 싸먹어도 입 안이 푸짐하더라고요~^^ 어머님, 신랑, 딸도 너무 맛있게 먹었다고하니 어머님께서 사오신 상추에  고추장 불고기가  탁월한 메뉴였네요~^^

나쁜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나쁜엄마

상추에 고추장 불고기😋

점심은 상추쌈으로

요즘 입맛이 없어 자주  상추를 찾게되네요.  상추와 소고기 안심 구워서 대파 파절이와 함께 먹었어요. 소고기로 단백질 보충하고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봅니다.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상추쌈으로

저녁은 상추쌈으로...

저녁식사 봄동겉절이, 숙주나물에 소고기 살짝 익혀 상추쌈으로 먹네요. 💁‍♂️상추는 심신을 안정시켜 스트레스,통증, 불면증을 완화 하고 두통완화에도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상추쌈으로...

“달걀은 씻지 말고, 아보카도는 씻어야”...둘 다 껍질 식품인데 왜 다를까?

“달걀은 씻지 말고, 아보카도는 씻어야”...둘 다 껍질 식품인데 왜 다를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 신선 식품은 조리하기 전 깨끗이 세척하는 것이 상식이다. 그러나 어떤 식재료는 물로 씻으면 위험할 수도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자료를 토대로 씻으면 안 되는 식품과 잘 씻어야 먹어야 하는 식품을 정리했다. 씻으면 안 되는 식품은? 달걀=닭이 알을 낳기 직전 얇은 막이 껍질 위를 덮는다. 이것이 껍질의 작은 모공들을 박테리아로부터 막아준다. 상업용 달걀 생산자들은 얇은 막을 유지하는 세척 방법을 사용한다. 그런데 집에서 달걀을 씻으면 세균 제거가 아니라 세균을 달걀 안으로 스며들게 할 수 있다. 달걀은 그대로 냉장고에 보관하고 완전히 익혀먹는 것이 좋다. 버섯=버섯은 물을 빨아들이는 작은 해면과 같다. 가게에서 구입한 버섯은 물로 세척하는 것보다 젖은 천으로 살살 닦아주는 것이 좋다. 야생에서 버섯을 채집한 경우 소금을 넣은 미지근한 물에 30분간 담근다. 그런 다음 먼지가 제거될 때까지 깨끗한 물로 헹군다.   닭고기=포장에서 꺼낸 생닭고기, 요리하기 전에 씻어야 할까. 전문가들에 따르면 닭고기는 요리하는 과정에서 세균을 없애는 것이 더 안전하다. 최근 한 연구에서 닭 등 가금류를 요리하기 전에 세척한 사람들을 조사한 결과 60%는 싱크대에 박테리아가 남아있고, 26%는 샐러드용 상추에 박테리아를 옮긴 것으로 드러났다.   붉은 고기=쇠고기, 돼지고기 같은 고기에서 모든 세균을 씻어낼 수는 없다. 어떤 것은 섬유 조직 깊숙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고기에서 떨어져 나온 박테리아는 싱크대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교차 오염시킬 수 있다. 세균 제거를 위한 가장 안전한 방법은 고기의 내부 온도가 적어도 화씨 145도(섭씨 63도) 이상 될 때까지 익혀서 먹는 것이다.   파스타=파스타를 삶은 뒤 소면처럼 물로 헹구는 사람이 있는데 그럴 필요가 없다. 이렇게 하면 녹말이 모두 제거되는 탓에 면에 소스를 묻히는 것이 어려워진다.   생선류=물고기는 가금류나 붉은 고기와 같은 범주에 속한다. 생선류를 씻을 때 싱크대 주변에 세균을 퍼뜨릴 수 있으므로 주의하고 잘 익혀 먹는 것이 좋다. 예외가 있다면 신선한 조개, 굴, 홍합, 가리비 등. 모래와 먼지를 제거하기 위해 깨끗하게 헹굴 필요가 있다.     씻어 먹어야 하는 식품은?   아보카도=껍질은 안 먹는데 왜 씻어야 할까. 왜냐하면 아보카도를 자를 때 껍질에서 나온 박테리아나 흙도 옮겨질 수 있기 때문이다.   멜론류=멜론은 땅에서 자라기 때문에 먼지와 비료에서 나온 해충과 미생물이 묻어 있다. 특히 칸탈로프 멜론은 세균을 가두는 그물 모양의 껍질을 지니고 있다. 껍질에서 속살로 박테리아를 옮기지 않도록 모든 멜론은 자르기 직전에 잘 씻어야 한다. 통조림 콩=씻지 않아도 안전하다. 하지만 통조림 콩을 물로 헹구면 나트륨의 양이 평균적으로 거의 절반가량 줄어든다. 강낭콩 한 캔에 나트륨이 327㎎가량 들어 있다면, 헹구고 나서 물기를 빼면 164㎏으로 감소한다.   어떻게 씻는 것이 좋을까? 먼저 뜨거운 물과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는다. 그런 다음 깨끗하고 찬 물을 이용해 농산물을 씻은 뒤 키친타월로 닦아준다. 식재료를 씻을 때 증류수나 깨끗한 수돗물을 사용하면 좋다. 과일과 채소는 1~2분 정도 물에 담가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사과나 멜론과 같이 껍질이 두꺼운 신선식품은 식물성 브러시를 사용해 세척한다. 콜리플라워, 브로콜리, 상추 등은 찬물에 2분 동안 담근 뒤 씻는다. 블루베리 등 베리류의 연한 열매는 체에 받치고 사용 직전에 증류수를 뿌려주면 된다. ============== 집에서 달걀을 씻어내면 껍질에  있는 얇은 막까지 제거돼  오히려 세균을 안으로 집어넣을 수가 있다.    예전에 한번 씻은적은 있는데, 영양분이 없어 지는것이 아닌, 세균이 침투가 되는거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달걀은 씻지 말고, 아보카도는 씻어야”...둘 다 껍질 식품인데 왜 다를까?

상추 씻기~내일은 불고기 예약 ㅎ

시장에서 사온 상추도 미리 씻어놨어요 내일은 불고기 구워 먹으려고 미리 준비합니다  쌈싸먹을 생각중~ㅎㅎ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상추 씻기~내일은 불고기 예약 ㅎ

올해 본 마지막 붉은 단풍일듯

산에서 올해 본 처음이자 마지막  붉은 단풍인거 같아요 이거 보니 가을이 왔다 간거 느껴지네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올해 본 마지막 붉은 단풍일듯

상추 한상자

요즘 상추먹기가 취미네요 또 1킬로 한상자 샀어요 맛있어요

수수깡7님의 프로필 이미지

수수깡7

상추 한상자

저녁 상추 겉절이 시래기국

저는 상추 겉절이에 먹었어요 스팸 구이도 했고요

수수깡7님의 프로필 이미지

수수깡7

저녁 상추 겉절이 시래기국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이해나 기자, 윤승현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배우 문숙(70)이 권유리(34)와 함께 건강한 호박 수프와 바질페스토, 샐러드를 만들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하루하루 문숙 Day by day with Suki'에는 '배우 권유리와 함께하는 맛있는 수프 & 샐러드 I 디저트, 자연식, 요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문숙은 게스트 권유리와 함께 건강한 서양식을 만들었다. 권유리는 "(문숙은) 쉬우면서도 간단하고 건강한 레시피를 알려 주신다"고 말했다. 건강한 재료들로 요리하던 문숙은 다이어트 효과도 언급했다. 그는 "살 빼는 것에 대해 강조를 안 하는 이유는 깨끗하게 먹으면 기본으로 빠지기 때문"이라 말했다. 이날 문숙과 권유리는 ▲호박 수프 ▲바질페스토 ▲샐러드를 만들었다. 각각의 레시피와 건강 효능을 자세히 알아본다. ◇호박 수프▷레시피= 문숙은 가을을 맞아 맛이 진해진 호박을 활용했다. 먼저 손질한 호박과 큼직하게 썬 당근, 양파를 모두 냄비에 넣었다. 물을 넣고 뚜껑을 닫아 푹 끓여 준다. 속까지 완전히 익은 후 채소를 꺼낸다. 수프 색을 위해 호박은 껍질을 제거한다. 모든 재료를 믹서에 넣고 간다. 향신료로 간을 해 마무리한다.   ▷건강 효능=주재료인 호박은 90%가 수분으로 이뤄져 있다. 칼로리는 100g당 20~30kcal로 낮은 편이다. 섬유질도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 한편, 호박은 영양도 풍부하다. 비타민, 마그네슘, 철, 아연 등 여러 영양소가 들어 있다. 특히 호박에는 100g당 칼륨 약 250mg이 들어 있다. 칼륨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세포 내 체액과 미네랄 균형을 조절해 정상적인 혈압 유지를 돕는다. 양파도 '케르세틴'이라는 플라보노이드 계열 색소가 풍부해 혈관 손상을 방지한다. 한편, 문숙은 당근 껍질을 제거하지 않고 그대로 삶았다. 당근 껍질에는 당근의 대표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은 식욕 억제를 돕는다.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바질페스토▷레시피= 문숙은 빵에 바르거나 파스타 등에 넣어 먹을 수 있는 페스토를 만들었다. 먼저 케일을 살짝 데친다. 믹서기에 데친 케일과 파슬리, 바질을 넣는다. 잣도 듬뿍 넣는다. 잣은 호두나 아몬드로 대체해도 괜찮다. 물을 조금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 간다. 완성된 바질페스토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여러 요리에 활용한다. ▷건강 효능=바질은 체내 염증 수치를 효과적으로 줄인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 연구팀에 따르면 바질 요리는 '염증성 사이토카인' 수치를 낮췄다. 사이토카인은 면역세포에서 분비되는 당단백질이다. 그중 염증성 사이토카인은 염증이 유발되게 하는 신호 물질이다. 문숙은 다른 초록색 채소도 곁들였다. 케일 등 초록색을 띠는 체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루테인, 엽산 등이 풍부해 세포 손상을 막는다. 눈‧혈액‧뼈 건강에도 좋다. 바질페스토에 빠져서는 안 될 견과류도 건강에 좋다. 특히 잣은 마그네슘·올레산·리놀레산 등 심혈관 건강에 필수적인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지방산은 동맥을 이완해 혈압을 낮추고, 심장 박동을 원활하게 한다. 불면증이 있거나 겨울철 피부가 건조한 사람도 잣을 꾸준히 먹으면 도움이 된다.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샐러드▷레시피= 먼저 싱싱한 양상추를 가장 아래 깐다. 이어 오이, 방울토마토, 포도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그릇에 담는다. 올리브유를 가득 뿌리고 소금도 살짝 넣는다. 레몬즙을 넣어 상큼한 맛을 살린다. ▷건강 효능=양상추는 샐러드에 자주 들어가는 대표적인 채소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과식을 막는다. 체내에 오래 머무르며 대장 운동을 촉진해 노폐물 배출도 돕는다. 불면증 완화 효과도 있다. 양상추 속 락투신과 락투세린은 흥분한 신경을 진정시키고 수면을 유도한다. 함께 들어간 방울토마토, 포도도 건강에 좋다. 방울토마토는 토마토와 함유된 영양소가 비슷하지만, 더 많이 들어 있다. 토마토보다 비타민B군, 비타민C, 칼륨, 식이섬유가 1.5~2배 많다. 라이코펜은 3배, 사포닌 성분은 3~5배 많이 들어 있다. 포도의 붉은 색소인 안토시아닌, 포도씨에 풍부한 폴리페놀은 항산화 물질이다. 혈전 생성을 막아 심장질환과 뇌졸중을 예방한다. ============ 바질페스토로  파스타도 만들어 먹고, 디저트도 통곡물빵에 발라 먹어도 좋은가보네요  바질만 구입하면 될듯한데, 집에서 키우는 화분도 많던데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상추

상추 한박스 샀어요 엄청 많지요?

수수깡7님의 프로필 이미지

수수깡7

상추

붉은 단풍나무

붉은 단풍나무

미주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주장

붉은 단풍나무

오늘 만난 붉은 노을

오늘!! 환기하고 문 닫기 전에 만난 너무 이쁜 붉은 노을이였어요 예쁜건 함께 봐야지요  

다시꿈꾸는세상님의 프로필 이미지

다시꿈꾸는세상

오늘 만난 붉은 노을

가을은 붉은 열매의 계절

가을에 유독 붉은 열매가 많이 보이는데 새들에게 열매가 잘 익었다는 걸 알려주는 거라네요. 새들에게 맛있는 먹이를 제공하면서 씨를 멀리 퍼뜨리게 하는 거죠. 이 가을에 만난  빨간 열매들이에요. 1. 먼나무 2. 찔레 3. 마가목 4. 산수유나무 5. 피라칸타 6. 미국낙상홍 7. 남천 8. 주목 9. 가막살나무 10. 줄사철나무 11. 백당나무 12. 팥배나무

roh69님의 프로필 이미지

roh69

가을은 붉은 열매의 계절

상추쌈

반찬없어도 상추에 쌈장만해서 밥  쌈싸먹는데 맛있어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상추쌈

가을되니 눈이 가렵고 뻑뻑...환절기 눈 건강에 좋은 음식은?

가을되니 눈이 가렵고 뻑뻑...환절기 눈 건강에 좋은 음식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스마트폰과 컴퓨터 등 전자기기 사용 시간이 늘면서 안구 건조증을 호소하는 사람도 증가하고 있다. 특히 요즘처럼 추운 계절로 접어드는 환절기에 증상이 심해진다. 건조한 공기와 자외선도 영향을 미친다. 시력을 보호하고 눈을 촉촉하게 만드는 음식엔 무엇이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눈 건강에 좋은 음식을 알아봤다. “아침식사로 좋은 달걀”=완전식품인 달걀은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아침 식사부터 영양 간식, 든든한 반찬으로도 활용도 만점이다. 달걀노른자에는 항산화 성분인 카로티노이드가 가득한데, 이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시력을 보호한다. 미국 국립보건원(NIH)은 삶은 달걀 하나엔 콜린의 하루 권장량의 27%가 들어있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콜린은 신경 활동을 촉진하고 체내 염증 발생을 막아 유행성 눈병과 바이러스성 안질환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하루 2개 정도가 적정량이며 콜레스테롤이 걱정된다면 삶거나 수란으로 담백하게 섭취하자.   “영양 가득 당근”=당근은 눈에 좋기로 유명한 채소 중 하나다. 핵심 성분은 베타카로틴으로 우리 몸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전환돼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막는다. 이외에도 항산화 물질인 루테인과 라이코펜이 눈 속 모세 혈관을 강화하고 눈의 수분 층을 강화시킨다. 《미국안과저널(AJO)》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당근을 2인분 이상 먹는 여성이 1인분 미만 섭취한 여성에 비해 녹내장 발병 위험이 64%나 낮았다. 당근은 지용성 영양소가 풍부해 삶거나 데치기보다 흡수를 높이기 위해 기름과 함께 볶아 먹는 게 현명하다.   새콤달콤한 “제철 과일 귤”=맛 좋은 귤 속에는 비타민C가 가득하다. 비타민C는 피로를 개선하고 피부를 맑게 가꿀 뿐만 아니라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눈의 노화를 예방하고 백내장 위험도도 낮춘다. 또한 루테인이 황반 색소의 밀도를 고르게 유지해 눈 건강을 증진하고 카로티노이드인 제아잔틴이 망막을 보호하고 눈의 피로를 풀어준다.   “간식으로 아몬드”=입이 심심해지는 오후 3시, 설탕 가득한 과자 대신 고소한 아몬드를 먹어보자. 비타민E는 망막세포를 강화하고 비타민A가 시력 유지를 돕고 야맹증도 예방한다. 피곤한 직장인들 사이에서 ‘눈 밑 떨림’은 매우 흔한 증상 중 하나다. 아몬드엔 마그네슘이 풍부해 떨림 증상을 완화시킨다. 숙면도 유도해 자는 동안 눈물 막을 튼튼히 만들고 외부 바이러스를 없애 각종 안질환을 예방한다. “건강한 녹색 채소 시금치와 케일”=미국 하버드 의대 브리검여성병원 연구팀에 따르면 시금치와 상추 등 녹색 잎채소 섭취는 녹내장 예방에 도움을 주고 질산염이 시신경의 혈류 장애를 해소, 혈액 순환 개선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씁쓸한 맛이 매력적인 케일은 루테인이 시금치에 비해 3배나 풍부하며 베타카로틴이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시력 유지에 도움을 준다. 설포라판이 체내 독성 물질을 배출시키고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시세포와 모세 혈관을 강화시킨다.   고기 대신 “등 푸른 생선”=생선은 붉은 육류에 비해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해 눈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 고등어와 꽁치 같은 등 푸른 생선 속 오메가-3 지방산은 망막 기능을 높이고 눈물 막의 안정성을 높여 안구 건조증도 예방한다. 또 불포화 지방산 비율이 높아 혈액에 중성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고 혈액 순환을 증진해 시신경의 활동성을 높인다. ========== 비타민C가 풍부한 귤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눈의 노화를 예방하고  백내장 위험도도 낮춘다고   요즘 귤 많이 보이네요  비타민 충전 하세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가을되니 눈이 가렵고 뻑뻑...환절기 눈 건강에 좋은 음식은?

텃밭의 상추

여름 마지막 철에  상추를 열포기 정도 시었는데 무더위 때문인지 물을 열심히  주었음에도 상추가 다 말라죽었다 그래서 가을 초입에  상추를 시범적으로 다섯 포기만 심었다 일주일후 보니 상추가 잘 자라고 있어서 상추를 대량으로 심으려고 종묘상을 두군데나 가봤으나 상추는 이제 철이 지났다고  팔지 않았다  불가불 다섯  포기만 가꾸고 있다  그런데 다섯 포기지만 수확 할때마다 상추가 수월찮게 나와서 쌈싸 먹기에는 제격이다

재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재털이

녹색 잎채소의 다양한 효능…당뇨병 위험도 ‘뚝’

녹색 잎채소의 다양한 효능…당뇨병 위험도 ‘뚝’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녹색 잎채소에는 햇볕을 화학 에너지로 바꾸는 작용(광합성)을 하는 식물성 색소인 엽록소를 비롯해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다. 녹색 잎채소에는 우리가 흔히 먹는 배추, 상추, 시금치, 브로콜리, 케일 등이 있다. 이런 녹색 잎채소에는 섬유질과 비타민A, C, K, 아연, 엽산, 철분, 칼륨 등 각종 영양소가 들어있어 건강에 좋은 효과를 발휘한다. 우선 엽록소는 소화관에서 발암물질과 결합해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녹색 잎채소에 들어있는 각종 항산화 물질은 세포 손상을 줄이고, 면역 체계를 지원한다. 식이 섬유질은 소화를 돕고 변비 예방에 도움을 주며 칼륨은 혈압을 조절하고, 체내 염분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다. 여기에 각종 비타민은 면역력 강화와 뼈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이런 녹색 잎채소의 효능과 관련해 녹색 잎채소를 자주 먹으면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14%까지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제2형 당뇨병은 비만 때문에 인슐린의 기능이 떨어져서 생기는 후천적 당뇨병을 가리킨다. 영국 라이세스터대 연구팀은 채소 섭취와 당뇨병에 관해 모두 22만 명을 대상으로 한 6건의 연구를 조사했다. 그 결과 녹색 잎채소를 하루에 1인분 약간 넘게 먹은 사람들은 권장량의 절반 이하를 먹은 사람들에 비해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14%까지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채소 속의 좋은 성분을 직접 음식으로 섭취해야 효과가 있으며 항산화제 같은 보조제는 그다지 큰 효과를 보이지 않았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2000년에 당뇨병 사망자가 260만 명으로 예년보다 많았던 이유는 당시 과일과 채소가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기도 했다. ============ 고기먹을때 특히 녹색잎 많이 먹기도하는데, 평상시에도 맣이 챙겨야죠 어제 가을배추고 겉절이도 담궜는데, 배추의 향이 무지 좋던데요 브로콜리 하나 사서 살짝 삶은뒤 냉장고에 두고, 먹고 싶은 음식에 그냥 넣어서  먹는편이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녹색 잎채소의 다양한 효능…당뇨병 위험도 ‘뚝’

오후 간식은 붉은 과일🍅🍎

오후 간식은 붉은 과일🍅🍎 마지막 남은 사과 홍로에요. 과일이 처음 올때는 싱싱해도 마지막거 먹을때는 맛이 조금 떨어져요. 홍로 사과도 맛있게 잘 먹었네요. 휴일 오늘은 뒹굴 집안일을 즐기고 있어요. 바람 살랑여서 너무 좋네요~^^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오후 간식은 붉은 과일🍅🍎

텃밭 상추로 샐러드

찐계란 찐감자 파프리카 찐미니밤호박 아몬드 호두 텃밭 상자에서 키운 어린 상추네요. (후식은 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텃밭 상추로 샐러드

오늘의 붉은 노을

붉은 노을은 오랜만에 봅니다 잔해가 구름에 투영되어 장관이네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오늘의 붉은  노을

저녁은 삼겹살구이와 상추쌈

삼겹살 구워서 오이 무치고 부추 무쳐서  상추쌈 싸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소화 잘 되라고 후식으로 배도 먹었어요

러브복동님의 프로필 이미지

러브복동

저녁은 삼겹살구이와 상추쌈

양상추 비싼데 속이 썩었어요

양상추 비싸요  심지어 속이 썩었어요 양배추는 큰데 양상추는 너무 작아요 가격이 3000원 같아요 샐러드에 넣어 먹으라고 남편이 샀대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양상추 비싼데 속이 썩었어요

나는 상추쌈을 좋아하는데

상추쌈이 먹고싶지만 상추는 고추장에 먹어야 맛있다 고추장에 먹고싶지만 혈당걱정에 포기하고 물에 담가씻은 상추는 샐러드로 올리브오일 발사믹뿌려 먹었다

알비나2님의 프로필 이미지

알비나2

나는 상추쌈을 좋아하는데

상추

상추가 아주 싱싱하네요 있는 반찬 쌈싸서 저녁먹었어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상추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