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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잎 상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붉은 잎 상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 족발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을 10시쯤 무려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kcal가 후덜덜 하더라고요) 간식도 안 먹고 쭉 버텼어요. 그리고 좀 일찍 잤더니. 다음날 300g 이 빠져있네요. 몸무게는 빠졌지만 어저께 갑자기 당분이 확 들어와서 아마 혈당은 좀 올랐을 거예요. 그래도 만보도 걷고 잘 지냈으니 뭐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정상 컨디션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오늘 아침에는 엄마면회 일찍 가야 해서 얼른 운동하고 나와가지고 빨리 샐러드 만들 준비 했답니다. 하지만 족발 끓이고 여러 가지 준비했더니 시간을 많이 잡아먹긴 했어요. ㅋㅋ 오늘 단백질은 족발를 먹을 거예요. 그제 동생이 족발을 시켜 먹었는데 꽤 남겼지만 더는 안 먹는다네요(동생은 한 번 시켜 먹고 남은 건 떡볶이 빼고는 다시 안 먹는답니다. 아까워하는 마음이 없는 거 같기도 하고 음식에 대한 식탐이 없어서 그런지😒 이건 엄마하고 동생이 비슷한데 저는 그 반대거든요. 식탐도 있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버리는 건 너무 아까워요. 그 대신 냉장고 들어가면 맛이 좀 떨어지니까 다른 재료들 넣어서 볶아서 먹거나 하여튼 내 입맛에 맞게 맛있게 만들어서 먹었어요. 그러나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너무 고열량이라 어떻게 할까 하다가 결국에는 열량을 빼는 방식으로 바꿔서 먹게 되네요. 나도 식탐이 좀 없어져야 될텐데...)  그래서 이렇게 남은 배달 음식은 단백질 위주로 내가 먹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간이 세고 고열량이라 뜨거운 물에 담가서 간이며 기름기를 좀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에요.  족발은 껍질이 콜라겐이기도 하고 쫄깃쫄깃해서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다이어트하고서는 일부로 시켜 먹진 않지만 이렇게 동생이 남기면 가끔씩 먹어요.  그리고 어제 동생이 삼겹살 세트 같은 걸 시켜 먹었는데 고기는 다 먹고 생부추랑 양념 마늘 그리고 상추가 좀 남았답니다. 그것도 다 챙겨놨거든요. 아침에 부추, 마늘, 볶은 김치랑 다시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을려고 준비했고요. 김치는 족발이랑 같이 온건데 동생이 먹을려고 빼지도 않았더라구요. 오늘 빼 놓으면서 저도 조금 먹으려고 잡곡밥 3분의 1공기랑 같이 차렸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족발파절이 야채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었어요 먼저 뼈에 붙어 있는 살들을 가위로 뚝뚝 잘라서 준비 했네요. 족발이 껍질하고 중간에 비계도 있고 살 부분도 있어서 껍질과 고기는 남기고 중간에 비계만 칼로 잘라냈네요. 남아 있는게 제법 됐는지 215g이나 됐어요. 붉은 고기는 한끼에 80g인데 남기가 좀 애매해서 그냥 다 먹을 생각이랍니다. 이렇게 짤라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잠깐 담가 놔서는 족발의 짠맛에 변화가 없을 것 같아서 아예 물에 팔팔 끓여버렸답니다. 끓이니까 살짝 작아진 느낌이 들었어요. 망에 받쳐서 물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족발 파절이 야채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오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토마토 반개 가장자리에 두르고 그 옆으로는 상추 몇 개와 파절이(족발이랑 같이 온 건데 양념이 강하더라구요. 그냥 먹으면 짤 것 같아서 물을 몇 번 부어서 양념 빼고)도 둘렀답니다. 그리고 중앙에 족발 얹힌 다음에 삶은 병아리콩 뿌리고 시리얼 조금 더 했네요.  오늘은 족발이 포인트나 그릭요거트나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초당옥수수 건자두까지 뺐는데 시리얼을 넣은 것은 이런 게 하나씩 씹히면 먹을 때 재밌답니다. 그리고 위에 족발이랑 파절이 상추만 보여서  야채가 있는가 싶겠지만 야채는 평소만큼 넣어서 샐러드가 두툼했었죠.ㅋㅋ 그런데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 다음에 야채를 먹어야 되는데 우선 토마토 먹고 야채를 먹으려는데 야채가 밑에 깔려서 먹기가 좀 불편했어요. 어차피 상추쌈에 다 같이 넣어 먹을 거라 그냥 오늘은 순서 포기하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같이 먹기로 했어요.   오늘은 족발이 많아서 밥은 안 먹어도 되지만 쌈 싸 먹을 때 소량의밥 넣는 걸 좋아해서 잡곡밥도 준비했는데 그 대신 보통양의 반만 담았네요. 상추에 파절이 듬뿍 올리고 야채랑 잡곡밥이랑 족발 얹어서 쌈 싸먹었답니다. 족발을 아무리 끓여도 간이 남아 있고 파절이에도 간간해서 따로 소스가 필요하진 않았어요. 사실 새우젓도 남겼지만 이건 동생이 혹시 먹을 때를 대비한 거고 내가 먹을 거라 젓갈은 안 먹으니까 버렸답니다 (다른 분들은 새우젓인데 왜 버렸야고 할지 모르겠네요. 지금 나는 저염식으로 먹고 간은 거의 하지 않고 보통 후추만 뿌리고 맛을 낼려면 식초나 겨자 종류를 넣고 간장 고추장 젓갈은 거의 안 쓰고 있거든요. 되도록이면 김치도 저염 김치로 먹으려고 한답니다. 안 되면 씻어서 먹어요. 나는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그러지만 사실 엄마와 남동생은 신부전증이라 저보다 더 저염을 해야 되는데 이 두 사람이 나와는 다르게 음식을 가리는 것도 많고 간이 안 맞는 걸 극도로 싫어하거든요. 고혈압도 있는데 짜게 먹어서 걱정이예요😧) 아까 볶은 김치랑 부추, 마늘도 같이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고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이것도 괜찮았어요) 지금 빨갛게 보이는 건 김치랍니다.ㅋㅋ 이렇게 배달 음식점에서 오는 김치은 거의 안 먹지만 이 집은 그나마 삼삼한 편이었고 족발에 잘 어울려서 총 4쪽 정도 먹었네요. 최대한 자제했답니다. ㅋㅋ  고기 다 먹고 밑에 야채랑 밥 두 숟갈 정도 남아서 같이 비벼서 마저 먹었어요. 부추마늘김치볶음은  다 먹었고 김치는 거의 남겨서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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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족발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붉은 노을빛 바라보며^^~🤗

지는 해가 밤하늘을 온통 붉게 물들여 놓았네요.  선선한 바람이 불어서 걷기에 좋은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붉은 석류꽃 사이에 석류가 서서히 익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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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노을빛 바라보며^^~🤗

석류꽃 붉은 산책길 따라 ~

산책길에 붉은 석류꽃이 파아란 하늘빛과  어우러져 예쁘게 피었네요.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걷기에 좋은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하루를 준비하네요. 걷기로 출석 포인트 적립까지 소소하지만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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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류꽃 붉은 산책길 따라 ~

붉은 노을빛 산책길 웃음소리가 끝없네요.

붉은 노을빛이 산 너머로 지는 아름다운 시간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끝없이 펼쳐진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기분전환이 되네요. 걷고 와 계단오르기로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을 강화하여 근력운동에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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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노을빛 산책길 웃음소리가 끝없네요.

붉은 석양을 걸었어요. 🟧🟥

산을 너머 지는 붉은 석양빛이 아름답네요. 선선한 바람이 불어서 걷기에 좋은 시간  장시간 차를 타고 이동하다 보니 허리에  가해진 뻐근한 몸을 가볍게 걸으면서  풀어내고 소화도 시키고 혈당걱정을  줄일 수 있어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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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석양을 걸었어요. 🟧🟥

장어 마늘 깻잎쌈 한입으로 🥬🧄

 친정 어머니께서 손질해서 주신  장어를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상추와 깻잎에 마늘 넣어 쌈 싸서 먹네요. 장어를 약간 말려서 쫀득쫀득 맛있네요. 배추김치도 막 버무려 매콤하니 함께하네요.          주요 효능 ●뇌 건강 : 오메가-3 지방산이 뇌 건강과         인지 기능에 도움을 줍니다.  ●근육 건강 : 지방이 없는 단백질 공급원으 로 근육 성장과 회복에 필수적입니다. ●뼈 건강 : 비타민 D가 칼슘 흡수를 도와          뼈와 치아를 튼튼하게 합니다. ●심장 건강 : 오메가-3 지방산이 염증을  줄이고 혈관 기능을 향상시켜 심장 질환의  위험을 낮춥니다. ●면역 시스템 강화 : 비타민 A와 비타민 E 가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항산화 효과를 제공 합니다.  ●관절 건강 : 오메가-3 지방산이 관절의         통증과 경직을 줄여줍니다. ●피부 미용 : 비타민 E와 레티놀 성분이  피부 탄력을 유지하고 염증을 줄여줍니다.  ●에너지 부스터 : 아미노산이 체내 에너지  수치를 높이고 전반적인 활력을 유지합니다. ●혈액 순환 개선 : 철분이 빈혈을 예방하고 혈액 순환을 건강하게 유지합니다.  ●항암 효과 : 비타민 E의 항산화 작용으로 암유발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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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장어 마늘 깻잎쌈 한입으로 🥬🧄

붉은 산수국 산책길🏃

붉은 산수국이 작고 예쁜 꽃봉오리를 하나  둘씩 피어서 산책길을 환하게 마중해 주네요. 상쾌한 공기를 온 몸으로 받으며 가볍게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출석 포인트 적립 건강을 위한  시간을 걷기와 함께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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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산수국 산책길🏃

상추를 보니 오늘은 고기 먹어야 되나요ㅎㅎㅎ

상추 엄청난데요 여러 가지 쌈채소 인제 안사 먹어도 되겠어요 고기 먹어야 되나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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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를 보니 오늘은 고기 먹어야 되나요ㅎㅎㅎ

문고리에 상추

현관문 문고리에 상추 한봉지가 걸려 있네요 옆집 아주머니가 텃밭에서 따오셔서 걸어 두셨나봐요 좋은 이웃분이랑 살고 있어서 항상 감사한 마음이네요 좋은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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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문고리에 상추

시골서 자란 상추.시금치

시골에서 자란 상추 .시금치 여리여리 맛나다  상추다 달다 유기농~ 도토리묵에 상추.오이 넣고 무침   시금치 무침에 시금치 국 끓여서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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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UN

시골서 자란 상추.시금치

양상추와 라디치오 샐러드에 사과,계란 🥗🍎🥚

양상추와 라디치오,로메인 상추에 새콤한 발사믹 식초 주르륵 붓고,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찐계란으로 단백질 넣어서  아침 간단하게 챙겨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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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양상추와 라디치오 샐러드에 사과,계란 🥗🍎🥚

상추 ~

상추 사왔어요  싱싱하네요  일단 씻어놨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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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상추 ~

아삭이상추??

청상추도 아니고 아삭이상추인가요? 이름을 모르겠어요  이게 제일 비싸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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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아삭이상추??

아기상추와 두릅

텃밭 가꾸는 이웃에게서  아기상추들과 두릅을 선물 받아서  저녁을 너무도 맛있게 먹었네요. 받을때는 귀여워서 어찌 먹나 했는데 나물이랑 비벼 먹으니 고기 부럽지 않더라구요.  봄에는 초록이가 최고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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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멜론

아기상추와 두릅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제육볶음과 상추쌈

10시 글쓰기 수업 마치고 경아 언니도 일이 있다 그러고 나도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아직은 배가 안 고파서 우선 우리 가게에 갔다가 혼자 먹는 김에 동대문 가는 길에 있는 맛집 양지식당에서 점심 먹으러 갔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오늘 개인사 휴무더라고요.😆  결국 광장시장 가서 바늘 바꾸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 사 오고 이화사거리 100주년 기념관의 네오트로 가서 점심 사먹었답니다. 이건 양지식당 가는 길에 견과류를 먼저 먹었어요. 거기 가서는 사람이 많다길래 음식 나오면 밥부터 먹으려고 길에서 반쯤 먹었는데 식당이 안 열었더라고요. 아까 견과류는 12시 20분쯤 먹었는데 실제로 점심은 1시 반쯤 먹네요. 오늘은 잡곡밥, 상추와 깻잎, 적겨자채, 쌈장, 삭힌고추, 제육볶음, 땅콩자반, 배추김치, 취나물, 어묵볶음, 북어콩나물국, 오렌지 입니다. 상추와 깻잎으로 제육볶음과 맛있게 쌈싸먹고 쌈야채는 지금 보이는 것만큼 더 갖고 왔답니다. 이거 맛있게 다 먹고 원래는 잘 안 먹지만 오늘은 너무 땡겨서 제로 콜라도 얼음 더해서 1잔 마셨답니다. 네오트로는 라면도 맘대로 끓여 먹을 수 있고 콜라나 사이다등 탄산음료도 있고 슝늉도 있고 둥굴레차도 있거든요. 원래 그쪽을 보지도 않지만 오늘은 제로 콜라에 얼음 넣어서 입가심 했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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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제육볶음과 상추쌈

소고기와 들깻잎의 완벽한 조합으로🥩🧅🥬

  소고기 등심에 양파랑 대파 썰어 구워서   🥩  🥩 🧅 상추와 깻잎, 오이고추 준비해서 된장과 달래장 양념장에 한 입 쌈싸서 먹고 🥬 시원한 갓김치와 무우 동치미로 입맛을  돋우네요. 🥩🥬소고기와 들깻잎의 음식 궁합 1.영양적인 완벽한 조합으로 들깻잎의 풍부한 칼슘이 소고기에 부족한 칼슘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뼈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2.들깻잎은 소고기에 부족한 비타민A.C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 강화와 피부 건강에도 좋습니다. 3.들깻잎의 식이섬유는 소고기의 소화를 촉진하고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4.들깻잎의 특유한 향은 소고기의 잡내를 없애고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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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소고기와 들깻잎의 완벽한 조합으로🥩🧅🥬

양상추 샐러드

오후 간식으로 남편이 좋아하는 유자청 소스 만들어 토핑한  양상추 샐러드입니다 사이좋게 한접시씩  나눠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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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양상추 샐러드

양상추 한달 보관

한달 보관한 양상추가 싱싱하지요 양상추 심 빼고 소분해서 키친타올에 싸고  비닐에 넣어 잘 묶어 김치냉장고 보관하니  너무 싱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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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양상추 한달 보관

[봄맞이 다이어트] 양상추 샐러드

꽃샘 추위에 운동도 가끔 빼먹고 식단도 게을리 했는데..이제는 벚꽃도 활짝 피니 옷도 얇아지고 나들이 많아지는 계절이 왔네요. 그래서 다시 4월부터 봄맞이 다이어트 시작합니다.  양상추 샐러드에 요즘 과일이 많이 나와서 딸기. 샤인머스켓.방울토마토  넣고 단백질에 삶은 달걀. 병아리콩도 넣고 소스는 요거트에 레몬즙.홀겨자 넣었어요. 샐러드도 맛있게 먹어야 꾸준히 할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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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2

[봄맞이 다이어트] 양상추 샐러드

돼지 주물 주물 상추쌈 🐖🥬

돼지 앞다리살 양파랑 대파 넣고 주물럭해서  아삭아삭한 상추와 양배추 쪄서 경로당 어머 니들 점심 준비하고 함께 하는 시간이네요. 숙주나물과 🥒 오이무침, 열무김치도 함께  하는 점심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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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돼지 주물 주물  상추쌈 🐖🥬

[유지어터] 양상추와 물 마시기 합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다이어트 유지어터 양상추샐러드로 간식 먹기와 물 마시기입니다 샐러드를 만들기도 하고 사 먹기도 합니다 야식과 간식을 끊지 못하고 있을때가 많아서 자꾸 체중이 증가했지요 양상추를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물도 자주 마셔서 다이어트 유지어터가 가능하죠 양상추는 100g에 15kcal 정도라서 다이어트에 좋지요 그래서 영양가도 많고 칼로리는 적은 양상추로 유지어터가 될수 있어요 우선 사온 식재료 양상추를 깨끗하게 손질해서 먹기 좋게 잘라냅니다 치킨, 아보카도, 계란, 올리브등을 선택해서 샐러드를 만듭니다 1통정도 사오면 1주 정도에 사용하므로 크게 부담이 없어요 양상추만 먹고 체중을 확 감량시키겠다는 것이 아니라 골고루 먹되 양상추로 과식을 막고 싶어요 동시에 공복에 물 마시기도 같이 했어요 체중이 아주 미세하게 움직이네요 우선 간식과 야식을 양상추로 바꿔주니 체중이 줄기 시작했어요 식욕도 조금 감소한것 같았고요 무엇보다 한밤에 탄산음료수 사러 나가지 않았어요 군것질도 많이 줄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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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023

[유지어터] 양상추와 물 마시기 합니다

양상추 샐러드 준비

양상추도 보관중인거 꺼내서 잘 씻어서 이따 샐러드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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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추 샐러드 준비

🥗 상추 부작용 ...적당히 쌈채소 드셔야해요

오늘은 쌈나오는날  저희회사는 화요일 제육아니면 불고기  이것만 정해진 메뉴 잖아요  항상 상추주시는데... 상추 효능은 비타민. 미네랄 . 식이섬유가 가득이죠  모발의 건강도 돕고, 피로회복에 좋다는데.. 과하게 드시면, 소화불량 복부팽만감 유발이라고 하네요  상추의 부작용  수분과 식이섬유가 많아 과다 섭취 시 소화 불량이나 복부 팽만감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상추에 포함된 비타민K는 항응고제와 상호작용할 수 있으므로, 항응고제를 복용 중인 분들은 섭취량을 조절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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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 상추 부작용 ...적당히 쌈채소 드셔야해요

상추쌈

상추쌈으로 야채 챙겼습니다 제육볶음 같이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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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나2

상추쌈

🥬천연 강장제 상추에 수육 쌈🐖

수육 월계수잎과 된장,사과,양파,대파, 마늘 넣어 삶았더니 부드럽고 촉촉하네요. 🥬상추와 풋마늘,부추 살째 데쳐서  수육과 함께 먹으니 더 맛있네요. 무말랭이도 무쳐서 함께하네요. 🥬천연 강장제 상추 효능 ㆍ스트레스,통증 완화 ㆍ소화 기능 개선,변비 개선 ㆍ빈혈 예방과 피부 미용 ㆍ불면증 개선,피로 회복  ㆍ체내 노폐물 배출 ㆍ눈 건강과 뼈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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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천연 강장제 상추에 수육 쌈🐖

📌몸속의 독소를 해독한다 (점심메뉴: 🍃상추쌈)

너무 정신 없는 월요일 지나고 슬슬 짜증나는 화요일 와서 그런지가요 ㅋㅋㅋㅋㅋ 짜증날때 효과 좋다는 상추는  2가지로 주세요  꽃상추하고 청상추인데  청상추는 정말 아삭아삭 맛도 좋아요  오늘은 고추 장아찌 같이 주셔서, 매콤함이 고기 맛을 더 맛좋게 해주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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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몸속의 독소를 해독한다 (점심메뉴: 🍃상추쌈)

양상추샐러드

남편이 양상추 샐러드 만들어달래서 해줍니다 소스는 유자청과 요거트 양파 트러플오일 섞어 갈아서 얹어요 양상추 4주째인데 진짜 싱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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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양상추샐러드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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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양상추 오래 보관법

이주전에 포장해놓은거가 그대로네요 양상추는 키친타올에 싸서 비닐에 넣어 보관하니  오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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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추 오래 보관법

다이어트 포케 닭가슴올리브치즈토마토양상추땅콩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다이어트 포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뭐... 닭가슴살과 올리브 견과류 땅콩도 넣고  치즈도 넣고 거기다 토마토도 넣은 후 양상추도  잘게 다져 넣어서 같이 먹어요 가벼우면서도 든든해서 한끼 식사로 맛도 좋고 이거저거 있는 거 넣어 먹으니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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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마음으로 걷기운동

든든히 점심 먹고 친구랑 얘기 나누면 서 산책으로 즐거운 시간이네요. 함께 걸으니 시간가는 줄도 모르겠네요. 겨울의 꽃 붉은 동백꽃이 추운 바람에 도 겹겹이 붉은 잎들로 아름답네요. 걸으니 소화도 뻥뻥 시키고 혈당걱정 을 줄일 수 있어서 기분 좋은 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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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붉은 마음으로 걷기운동

상추🍃 돼지고기 (제육쌈밥)

제육볶음엔 역시 상추 먹어줘야죠  상추도 꽃상추하고 좀 바싹한 상추 이름은 모르는데요  2가지로 나와요  고추 짱아찌로 올려서먹으니 입맛 돋꿔 주고 아주 맛있는데요 머리를 맑게 해주는 상추   - 상추를 먹으면머리가 맑아진다. 상추를 먹으면 '졸음이 온다'고 한다. 상추에 있는신경안정, 진통, 최면작용이 있는'락투카리움’성분 때문에 상추를 먹으면 일시적으로 졸음이 온다. 상추 잎을 뜯고 나면 나오는 우유처럼 하얀색 액이 쓴맛을 내는 락투카리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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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 돼지고기 (제육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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