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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문 카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블루 문 카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따뜻한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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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산책, 커피☕

따끈한 아메리카노 한 잔으로 ☕️

직접 원두를 로스팅한 산미 가득한 커피  한 잔으로 카페인 충전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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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따끈한 아메리카노 한 잔으로 ☕️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 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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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토요일 시작

어제 자는지도 모르고 잠들었나 봐요. 불도 안 끄고 잤더라고요. 일어나서 환하니까 늦은 줄 알고 알람이 왜 안 울렸지 보니까 아직 4시대이긴 했어요. 화장실 가고 여유가 있다고 천천히 루틴을 해 가는데 벌써 스트레칭 하니까 5시네요. 그래고 몸무게를 두려운 마음으로 쟀어요,  어제 진짜 먹부림을 제대로 했거든요. 배부른데도 계속 먹었어요. 물론 먹은 건 견과류라 나쁜 성분이 있는 건 아니어도 지방이라 살이 찌죠.😅 예상대로 뺀 것만큼 아니 100g 더 쪘답니다. 어제 좀 심하게 먹어 댔거든요. 왜 그러냐고 나를 달래도 내 몸이 나한테 화를 내는 것 같았답니다. 내가 왜 그러나 싶을 정도로 계속 먹었답니다.🤣 1.2kg 쪘고 내 기준선도 넘어갔으니 단식 타임이긴 한데 단식이 너무 부작용이 커서 그냥 간단하게 급찐급빠 정도로 하면 어떨까 싶어요.  어제 단식은 36시간 단식과 MRI 때문에 물까지 제한한 6시간 단식까지 함께 했는데 6시간 단식 하는 김에 같이 하면 어떨까 해서 한번 해 봤답니다. 그런데 내생각이 잘못된 것 같아요. 오히려 그것 때문에 몸이 더 힘들었어요. 36시간 단식이 끝나서 먹어야 될 타이밍에도 아직 MRI 때문에 못 먹었고 그때는 물도 못 마셨죠. 힘든 검사 마치자마자 물 마시고 나니 완전히 식욕이 터져 버린 거죠😅 막 먹을 거 내놓으라고 온몸에 난리를 치더라고요. 너무 배가 고픈데 집에 갈 시간도 애매하고 내가 샐러드 만들면 시간도 오래 걸리니까 그냥 1시간만 당근 스틱으로 참았다가 11시에 직원 식당에서 김치만두전골 먹었는데 배고파서 밥도 한 그릇 먹고 전골의 김치도 먹고 하여튼 보통 때보다  더 먹었죠. 그게 문제는 아니고 그러고 나니 제법 먹어서 배부른데도 충족이 안 되는 거예요. 계속 견과류 먹고 가게 가서도 크샷추 슬러시에 그릭요거트와 팥, 견과류, 시리얼까지 듬뿍 올려 먹어서 달래주려 했지만 쉽지 않았어요. 이렇게 힘든 줄 몰랐어요. 내가 먹는 거엔 고집이 좀 센 편이긴 하죠. 한번 마음 먹으면 꼭 먹어야 되는데 참는 건 하는데 오래하지 못해요. 거기다가 보식도 제대로  못 챙겼더니 화장실을 계속 왔다 갔다 했네요.  여러 가지로 총체적 난국이었습니다. 다음부턴 이렇게 뭐 한 김에 하지는 말자라는 교훈을 얻었죠. 내 몸은 내가 생각한 것보다는 참을성이 없다. 근데 진짜 몸이 참을성이 없는 걸까요? 내 정신이 문제가 아닐까? 그 생각이 드네요. 생각해 보면 밥도 먹었으니 가짜 배고픔이었을 텐데... 그래서 토요일 날 베이커리 카페 가는 건 전면 취소됐고요. 그냥 걷고 들어오자 했는데 너무 컴컴하니까 라떼랑 나가고 싶었거든요. 계속 자면 그냥 놔두고 가자 했더니 누나가 움직이니까 라떼도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얼른 옷 입혀가지고 6시 7분에 나왔답니다. 근데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와서 조금 움직이고 작은 볼일 보고 얼른 들어가잖네요. 춥고 컴컴한 아침이 영 마음에 안 드나 봐요. 2주 전 토요일만 해도 안그랬는데... 이제부터 겨울동안 2주의 한 번 토요일은 나 혼자 나가야겠죠?😂 나오자마자 찍어 줬는데 좀 뿔나 보이죠? 라떼 딱 5분 밖에 있다가 들어갔답니다. 집에 얼른 들여보내고 실내복까지 입혀서 형아랑 자라 하고 나혼자 얼른 나왔어요. 이때가 최종보상이 5000개도 채 안 남았었거든요. 이때부터 진짜 마음이 급했죠.  오늘은 성북천 쪽으로 갔답니다. 사람 없으면 안 내려가려 했더니 사람이 있어서 내려왔는데 그래도 새벽 성북천은 좀 스산하죠?ㅋㅋ 그런데 잠시 후 송부천에는 아침부터 조깅하는 사람도 제법 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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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시작

오!늘단백 돌체😘

퇴근전 단백질 드링크 충전은 늘 행복이죠🎶 오늘단백 돌체라떼로 마셔봐요^^ 카페인도 들어있어서 뭔가 잠도 깨고 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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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오!늘단백 돌체😘

오전커피한잔☕️

오전에 따뜻한라떼 한잔으로 카페인 섭취했어요 부드러운 라떼로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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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오전커피한잔☕️

루이보스티 😙

충전하기 좋은 스틱형 루이보스티  한잔 타놓고 마시구있어용🎶 카페인도 없는 루이보스라서 오전에두 한잔 하기 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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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루이보스티 😙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방울 토마토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 고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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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캐시적립

카페음료 베스트 당첨적립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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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색

캐시적립

점심때먹은 잇샌드 샐러드

점심때 직장 동료 와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가벼운 음식을 먹고 싶어서러드 집에 갔다 이것은 오른 선택이었다. 내가 선택한 것은 샐러드 중에서도 케이준치킨샐러드였다. 닭튀김이 고소하고 맛이 있었다. 여기에 추가 요금을 내고 쉬림프을 추가 했다. 원래 새우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짭쪼름한 새우 맛을 함께 느끼고 싶었다. 같이간 직원은 다른 메뉴를 선택해서 나눠 먹는 재미가 있었다. 양이 많아 보였지만 대화하면서 먹으니 금방 먹을 수 있었고 샐러드를 먹어서 인지 포만감이 느껴졌으나 금방 소화가 되고 말았다. 동료가 퇴근후 시켜 먹었는데 Greek 요거트를 추가해서 먹었더니 맛있었다며 이번에도 Greek 요거트를 추가한 샐러드를 시키는 걸 보고 별로지 않을까 싶었는데 막상 먹어 보니 맛있어서 샐러드와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샐러드 안에 병아리콩도 들어 있었는데 잘 익혀서 씹는 맛이 좋았다. 아메리카노를 곁들였는데 마무리가 깔끔해서 좋았고 따로 카페 갈 필요없어 그것도 마음에 들었다 다음에는 단호박 크림치즈 샐러드를 먹어봐야겠다 단호박은 붓기도 빼주고 이번에 먹은 케이준치킨 샐러드보다 열량이 더 낮을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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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희

점심때먹은 잇샌드 샐러드

간단히 챙기고 ~

그릭에 견과류 블루베리 계란 그래놀라 올려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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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간단히 챙기고 ~

커피를 마셔봅니다🎶

앗!!!! 오늘도 커피 사주셨어요 ㅋㅋㅋㅋ힛 좋다좋다^^ 한가할때 큐브라떼 픽으로 행복하게🎶 카페인&당충전 하구있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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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커피를 마셔봅니다🎶

문의좀 할게요

신선식품을 살려고 하는데 헬스딜에서 검색창에서 감자 야채를 쳐도 안나오는데 어디로 가면 찾을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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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동네귀염둥이

커피배달

어머님 모시러 절에 가면서  디카페인커피랑 뜨아 두잔 절에서  사무보시는분들 가져다 드려요 봉사 하시는분들이라 어머님 가끔 부탁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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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커피배달

괜히 단 게 땡기는 오늘

오늘 이상하게 단 게 엄청 먹고 싶더라구요. 집에 있던 조그만 초콜릿을 하나 꺼내 먹었는데 기분이 싹 좋아져서 이게 각성의 효과인가 싶었어여 ㅋ 초콜릿의 카페인 덕에 기분전환 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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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간단한 요거트로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그래놀라  견과류 꿀 조금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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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간단한 요거트로

입안 따끔거리고 마르는 증상, 당뇨병 때문일 수 있다?

입안이 유난히 마르고, 혀가 화끈거리거나 따끔거리는 증상을 경험한 적 있으신가요?  단순히 피곤해서 생기는 증상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구강작열감증후군’이라는 질환일 수도 있습니다.  특히 당뇨병과 관련이 깊어 한 번쯤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Freepik 🔸 구강작열감증후군, 왜 당뇨와 관련 있을까? 겉으로 보기엔 상처도 없고 염증도 없는데,  혀와 입안에서 타는 듯한 통증이 나타나는 것이 구강작열감증후군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는 일반인보다 2~5배 더 많이 발생합니다. 혈당이 들쭉날쭉하면 신경 기능이 약해지고, 인슐린 저항성과 호르몬 변화가  신경전달물질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입안의 ‘작열감’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진단받지 않은 당뇨 전 단계에서도 나타날 수 있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 이 증상이 있다면 혈당 검사부터! 입안이 바짝 마르고, 얼음이나 찬물을 계속 찾게 되고,  혀가 따끔거리는 증상이 오래 간다면 단순 구강건조가 아닐 수 있습니다. 이럴 땐 치과·내분비과 내원 후 혈당 검사를 꼭 받아야 합니다. 전문가들도 “조기 당뇨 경고 신호일 수 있으니 반드시 검사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특히 당뇨 전 단계라면 모르고 지나치기 쉬워 조기 확인이 큰 도움이 됩니다. 🔸 당뇨로 인한 경우, 핵심은 혈당 조절 구강작열감증후군의 다양한 치료법이 있지만,  당뇨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치료는 바로 혈당 안정입니다.  혈당이 잘 관리되면 신경 손상의 진행도 늦춰지고 증상도 완화됩니다. 일상에서는 • 충분한 수분 섭취 • 무설탕 껌으로 침 분비 자극 • 너무 뜨겁거나 매운 음식 피하기 같은 작은 습관이 크게 도움이 됩니다.  🔸 이런 분들, 특히 더 주의해야 해요 당뇨병 유병 기간이 길거나, 고혈압·고지혈증을 함께 가진 분들은  신경 손상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어 증상도 더 쉽게 나타납니다.  “잠깐 그러겠지” 하고 넘기면 만성화되거나  통증이 심해질 수 있어 초기에 체크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입안의 화끈거림이나 건조감은 사소한 증상처럼 느껴지지만,  당뇨의 중요한 경고 신호일 수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이상하다면 혈당 체크부터,  그 작은 선택이 건강을 지키는 큰 차이를 만듭니다.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당뇨병의 전조, '전당뇨'를 막는 5가지 생활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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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안 따끔거리고 마르는 증상, 당뇨병 때문일 수 있다?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오 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황가 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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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따뜻한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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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커피☕

수요일 마무리

퇴근 전에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5시 33분에 12,700보로 들어왔답니다. 집 와서 정리할 것도 있었고 특히 수건를 빨아야 했네요. 빨래 돌려놓고 라떼랑 산책 나갈 수 있었어요. 6시 6분에 라떼랑 나가서 성균관대 근처 카페 세이디스에 6시 34분에 들어갔네요.  라떼랑 산책 나와서 조금 걷고 빨리 카페 왔답니다. 나는 뜨아 마시고 라떼는 편히 쉬고 있어요. 이렇게 있는게 목이 아플까봐 내 의자를 다 붙여줬어요. 라떼는 내집처럼 누워 있네요 9시까지는 한다는데 7시 40분에는 나왔답니다. 너무 늦게 가면 내가 힘들더라고요. 집에는 7시 56분에 도착했네요. 15,100보 걸었네요. 물은 집 오기 전에 2l 다 완료했답니다. 여유롭게 물챌 인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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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점심은 닭과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전에 야채 믹스랑 야채담은통, 닭가슴살도 갖다 놨긴 했는데 오늘 치킨이 생겼고 또 훈제 오리도 너무 오래돼서 먹어버려야 할 것 같더라고요. 집에서 치킨이랑 훈제오리 50g 갖고 와서  점심은 닭고기와 훈제오리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먹었답니다. 오늘 또 맛있게 먹부림 했네요.ㅋㅋ 집에 남은 훈제오리가 50g밖에 없어서 그 정도는 단백질이 모자를 것 같아서 순살치킨을 더 챙겨왔답니다. 이모도 치킨 드실거냐고 물어보고 드렸는데 하나만 드시네요. 나머지는 우선 튀김을 다 칼로 벗겨내고 우선 재보니까 80g 정도입니다. 그리고 거의 다 닭가슴살처럼 보였는데 동생이 왜 이런 걸 시켜내는지 모르겠어요. 걔 닭가슴살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원래 순살치킨이 닭가슴살로  하나요? 난 닭은 뼈에서 발라 먹는 재미로 먹는 사람이라 순살치킨 같은 거는 거의 안 시켜 먹거든요. 동생이 자주 시키는 브랜드가 아니었고 갑자기 순살치킨을 시켜서 무슨 바람인가 했어요. 그래서 그런가 엄청 많이 남겼답니다. 난 손도 안 댄 줄 알았더니 먹긴 먹었는데 배불러서 많이  못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순살이라 그런가 튀김옷을 벗겨놔도 살이 많긴 했어요. 그 점은 좋았지만 그럼에도 아쉬움은 컸답니다. 저렇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훈제오리에도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리고 같이 갖고 온 파채가 있었거든요. 소스랑 같이 있는 거라 물에 씻고 맹물에 담가놔서 꽉 짜고 듬성듬성 썰어놨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더하고 사과 1쪽과 단감 1쪽 채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리고 한편의 파채 썰어 놓은 거 올리고 그 위에 닭고기와 훈제오리 올렸어요. 그리고 블랙 올리브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야채 먼저 맛있게 먹고 닭고기랑 훈제오리 파채와 밑에 야채까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먼저 챙겼네요. 샐러드 먹는 중간에도 손님 오셔서 자꾸 끊겼었거든요. 빙수 먹으면서도 또 끊길 것 같으니까 영양제는 중간에 먹어도 괜찮겠더라고요.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에는 샤인머스캣 2개도 넣었답니다 우선 오트밀을 불러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놓고 크샷추빙수(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과 빙수얼음 넣어서 갈고) 빙수그릇에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 올린 다음에 샤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가장자리로 빼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너무 푸짐하고 영롱하죠. 맛도 있었답니다. 물론 추웠지만 그래도 오늘은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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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닭과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화요일 마무리

퇴근하고 집에 올 때까지도 만보를 못 넘겼었네요. 그래도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찍었어요 원래는 5시 58분에 도착했고 9,800보였답니다 라떼랑 6시 19분에 나와서 혜화 초교, 경학공원 들려 만이천보 겨우 넘기고 '일월일일'이라는 카페 왔어요. 나는 뜨아 마시고 라떼는 내 옷까지 덮어줘서 따뜻하게 입히고 챙겨온 간식 먹였어요. 카페는 8시 반까지였는데 우린 8시 17분에 나와 얼른 집에 갔답니다. 카페에서 있을 땐 너무 좋은데 8시 지나서 집에 갈 때는 너무 추워요 집에는 8시 29분에 도착했고 13,300보 걸었네요 오늘도 물은 열심히 마셔서 집에 오기 전에 2L는 넘겼답니다 4주나 하는 씨씨앙 하만챌 52기 끝나는 날이면서 성공 인증도 해야 되는 날이었거든요. 하루 전날 성공인증 할까 했지만 결국 이번에도 28일째 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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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다이어트할 때 반드시 피해야 할 ‘최악의 과일’ 2가지

다이어트 중에는 “과일은 건강한 간식이니까 괜찮겠지?”라고 생각하기 쉽죠. 하지만 모든 과일이 가볍고 안전한 선택은 아닙니다. 특히 당·칼로리가 농축된 과일은 다이어트 성공을 방해하는 숨은 복병! 오늘은 전문가들이 말하는 ‘다이어트 시 피해야 할 최악의 과일 2가지’를 정리해볼게요. 출처 Freepik 1️⃣ 말린 과일 — 작아진 크기 속 ‘농축된 설탕 폭탄’ 건포도, 건망고, 건바나나, 건자두… 겉으로 보기엔 건강식처럼 보이지만 다이어트 관점에서는 상당히 위험해요. ❓왜일까요?  • 말리는 과정에서 수분이 사라지고 당·칼로리가 그대로 농축됨  • 생과일 대비 부피가 작아져 과식하기 쉬움  • 일부 제품은 유탕 처리 또는 설탕 코팅으로 열량이 더 높아짐  • 건조 과정에서 비타민·항산화 성분이 파괴되어 영양적 이점도 적음 예를 들어 건망고 50g만 먹어도 150~170kcal. 생망고의 절반도 안 되는 양을 먹고도 칼로리는 훌쩍 올라가죠. 다이어트 결론: 👉 말린 과일은 “과일 형태의 디저트”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 식단 중 과일이 필요하다면 반드시 생과일로! 2️⃣ 열대 과일 — ‘달콤함 = 높은 당도 = 빠른 혈당 상승’ 망고, 바나나, 파인애플, 파파야 같은 열대 과일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맛이지만 다이어트에는 치명적이에요. ⚠️ 문제는 ‘당의 양과 흡수 속도’  • 열대 과일은 단순당 비율이 높아 혈당을 빠르게 올림  • 당이 높으면 인슐린이 빠르게 분비 → 지방 저장 증가  • 양 조절 없이 먹으면 한 번에 200kcal 이상 섭취하기 쉬움 (예: 보통 사이즈 망고 1개 ≈ 200kcal) 3️⃣ 그렇다면 어떤 과일이 다이어트에 더 좋을까? 전문가들은 다음 과일을 추천해요:  • 블루베리: 항산화 + 낮은 칼로리  • 자몽: 신진대사 촉진 & 포만감 ↑  • 딸기: 당은 낮고 비타민C 풍부  • 키위: 섬유질 많아 포만 유지 👉 공통점은 당이 낮고, 섬유질이 많으며, 혈당 상승이 천천히 일어난다는 것 4️⃣ 다이어트 중 과일 섭취, 이렇게 관리하면 안전해요  • 과일 1회 적정량 = 주먹 반 개  • 생과일 형태로 섭취 (주스·스무디는 X)  • 단맛 강한 과일은 공복에 금지, 식사 후 소량만  • 열대 과일·말린 과일은 “디저트 취급”으로 인식하기  • 과일을 먹을 땐 단백질·식이섬유 함께 먹기 → 혈당 스파이크 완화 과일이 무조건 ‘헬시 푸드’라는 생각은 이제 버려야 해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특히 말린 과일과 열대 과일은 조심,  대신 당이 낮고 포만감을 주는 과일을 똑똑하게 선택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과자, 초콜릿, 사탕... 군것질 줄이기 힘들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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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할 때 반드시 피해야 할 ‘최악의 과일’ 2가지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황가루 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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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따뜻한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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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산책, 커피☕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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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오 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마누카꿀로 면 역력을 높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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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차한잔

나들이 나왔어요  해질녁 카페에서 따뜻한 차한잔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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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차한잔

가게에서 아침과 크샷추

라떼랑 8시 14분에 나와서 가게에는 8시 38분에 도착했답니다. 9시인데 조금 일찍 도착해서정리할하것 하고 아침 차려 먹으려고 합니다 1kg 나 급찐을 했으니 급찐급빠 해야 한답니다. 오늘은 아침만 잘 먹고 커피 정도 마시려고 합니다. 그래도 오늘 찐 것만큼 못 빼겠죠?😆 이제는 그런 욕심도 좀 덜 내려고 합니다. 예전에는 하루에 찐만큼 꼭 빼야지 했었는데 그게 내 맘대로 되진 않더라고요.😅 아침에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만들고,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도  같이 차렸습니다. 어제 낙지가 있어 닭가슴살을 반 쓰고 반 남겨 놨었거든요. 그거 넣어서 만들었는데 닭가슴살55g정도로는  오늘 하루 단백질양에는 너무 작을 것 같아 프로틴 드링크도 보충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야채들(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담고 사과 1쪽 채썰어 올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 5개 한 편에 놔두고 남은 닭가슴살 55g도 다른편에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좀더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2개와 시리얼 조금, 견과류 조금 더햇ㆍ 마무리했답니다. 오늘은 그릭요거트도 뺐어요. 오늘 샐러드에 너무 많은 걸 추가하지 않아야 급찐급빠도 성공할 것 같아서요. 그러기는 야채가 너무 많나요?ㅋㅋㅋ 요즘 우리 집에 많이 있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입니다. 90kcal 단백질은 20g 있고 마시기도 아메리카노 먹는 것 같아서 수월한데 단점은 카페인도 있다는 거죠😅 오늘은 큰외삼촌이 계실 때 아침을 먹어서 삼촌도 맛있은 거 있으면 골라서 드시라고 포크 드렸더니 닭가슴살에 야채 조금 드셨답니다. 조카 식사라고 많이는 안 드셨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아침 먹고 리본 만들고 오늘 픽업할 꽃다발은 포장만 마무리하면 돼서 그거 마무리해 놓으니 조금 힘이 부치는 것 같아서 크샷추 1잔  타 마셨어요. 오늘 크셔추는 샷 2개에 크리스탈라이트 조금만 넣었답니다. 냉동과일이나 팥 견과류 시리얼등도  다 빼버리고 처음엔 크리스탈라이트마저 너무 작게 넣었는지 아아랑 별 차이가 없어서 그것만 조금 더 넣어서 마셨네요.  오늘도 달달 쌉싸름함 크샷추로 충전해서 나머지 시간까지 일 잘하고 퇴근해서 라떼 산책랑 만보 채우고 집에 들어가려 합니다. 잘해낼 수 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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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가게에서 아침과 크샷추

산책 전 에너지 충전

단백질이 풍부한 그릭요거트에  달콤한 바나나 블루베리 그래놀라를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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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산책 전 에너지 충전

요거트에 브라솔😁

저는 블루베리요거트에 브라솔 타서묵어용💜💜 베리맛이라서 ㅋㅋㅋ 제취향은 아니었는데 요래 요거트에 타서묵음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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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요거트에 브라솔😁

토요일 마무리

퇴근하고 집에 들어오니 5시 34분이었답니다. 이때가 벌써 17,000보네요.  막상 들어오니 주문했던 김치도 와 있고 집도 정리할 게 필요했어요. 그거 해놓고 지쳐어 앉아 TV보면서 견과류 먹었네요. 사실 바로 라떼 산책 나가야 했었는데 힘들기도 하고 많이 걸었으니 안 나갈까 생각도 있었답니다. 하지만~ 결국 7시 29분에 라떼랑 산책 나갔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6시대 금방 나갔어야 했는데 너무 늦게 출발했네요. 근데 오늘 글도 하나도 안 적었고 라떼도 카페 가자고 밝은 데만 보면 들어가자고 하니 결국 저번에 가봤더니 카페 세이디드에 8시 17분에 도착했네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4500원이고 괜찮은데 단지 9시에 닫는다고 합니다. 너무 빠듯하다 했더니 9시에는 일어나 집에 가야겠더라고요.😅 여기 세이디드는 워낙 들어가면 따뜻하답니다. 그래서 담요는 안 덮어 줬네요. 라떼는 자리에 딱 앉아서 손님처럼 가만히 있어요 우리 도착하기 전에 벌써 물은 2L를 다 마셨거든요. 카페에서 물챌 인증 사진도 찍었답니다. 담요까진 필요 없지만 그래도 전혀 안 덮으면 좀 그럴까 봐 내 바람막이 잠바을 입혔어요. 아아 마시며 라떼랑 저렇게 마주 보며 있으려니까 라떼가 좀 불안해 해서 의자 가지고 옆에 가서 앉아 있었네요. 벌써 8시 25분이었답니다. 진짜 35분 만에 얼른 아아 다 마시고 9시에는 나왔어요. 나도 카페를 하지만 우리 마치는 시간이 있는데 더디게 나가는 건 정말 밉거든요. 그래도 나도 시간이 좀 아까운지라 딱 9시에 나왔네요.ㅋㅋ 집에는 9시 13분 쯤 도착했고 오늘은 19,500보입니다. 왜이렇게 많이 걸었죠? 그럴 의도가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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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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