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문 카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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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에 아몬드와 블루베리 패션후르츠 넣어서 에너지 보충했어요
입맛없엉
유민상 건강 공개…130kg 일상과 고혈압, 진짜 문제는 따로 있었다
‘미운 우리 새끼’ 보신 분들 계신가요? 저는 유민상이 새 아들로 등장한 회차 보다가, 생각보다 충격 받았어요. 그냥 웃기게만 봤는데… 유민상 체중과 건강 상태가 진짜 심각하더라고요. 처음엔 “그냥 살 좀 찐 연예인 아니야?” 싶었는데, 화면 속 유민상의 생활은 솔직히 말하면… 건강이 걱정될 수밖에 없었어요. 🍜 새벽 4시에 제육볶음 먹방, 130kg 일상의 민낯 유민상은 현재 체중이 130kg라고 밝혔어요. 하루 일과는 게임으로 시작되고, 새벽에도 과자, 탄산음료, 배달음식으로 끼니를 때우더라고요. 제육볶음에 밥 두 공기, 그 후엔 또 간식… 이게 매일 반복된다는 게 너무 놀라웠어요. 사실 저도 야식 자주 먹는 편인데, 이거 보니까 확 와닿더라고요. 이런 패턴이 몇 년, 몇십 년 누적되면 유민상 체중처럼 변할 수도 있다는 현실… 💊 약봉지와 고백, 진짜 문제는 ‘체중’이 아니었다 방송 중 유민상이 털어놓은 복용 약 리스트는 더 충격적이었어요. 고혈압 증상이 있어서 약을 꾸준히 먹고 있고, 고지혈증 증상도 있어 콜레스테롤 약까지 복용 중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문제는, 그걸 그냥 ‘별 일 아닌 듯’ 넘기는 태도였어요. 특히 탄산음료랑 약을 같이 먹는 모습, 이건 진짜 위험하다는 걸 많은 분들이 공감하셨을 거예요. 고지혈증 증상도, 고혈압 증상도 그냥 놔두면 합병증으로 이어지잖아요. 근데 유민상은 아직 40대 중반… 더 관리가 필요한 시기인데 안타까웠어요. ⚖️ 의사가 권고한 감량 목표는 ‘77kg’ 의사가 말한 이상적인 목표는 무려 77kg. 유민상 체중을 생각하면 거의 절반 가까이 줄여야 한다는 건데, 현실적인 부담도 크고, 본인도 “쉽지 않다”는 눈빛이었어요. 무조건 살 빼라는 게 아니라, 지금 같은 생활이 반복되면 약으로 버티는 건강조차 더 나빠질 수 있다는 게 진짜 문제 같았어요. 💬 진짜 ‘웃픈’ 방송이었습니다 웃기기도 했지만… 끝나고 나니 찝찝한 여운이 남았어요. 단순히 유민상 체중 문제로 끝나는 게 아니라, 가족들의 걱정, 약 봉투, 생활 습관 하나하나가 ‘지금 안 바꾸면 늦는다’는 메시지를 주는 방송 같았거든요.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나요? 혹시 이 방송 보시고 나도 건강 좀 돌아봐야겠다 느끼셨나요? 👉 댓글로 여러분 생각 공유해주세요. 건강 정보도 좋고, 비슷한 경험담도 환영입니다! 😊
무소식이He's so sick
아침
쫀득한 토요빵과 고소한 월넛브레드 아삭한 사과 상큼한 블루베리로 아침 챙깁니다
예지영준맘
산책 전 간단히
그릭 요거트에 달콤한 블루베리와 바나나를 넣어 산책 전 챙겨 먹어요.
쩡♡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패션후르츠 넣어 단백질 보충해줬어요
입맛없엉
오후 커피한잔☕️
오늘 카페인 섭취는 오후에 따뜻한라떼로 마셨어요
들꽃7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수제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오독오독 고 소한 아몬드와 호두, 건석류알 올리고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식후 걸음
소화를 도와주고 혈당관리에 도움을 주는 식후 걷기 잘 마쳤어요 카페도 잘 다녀왔어요
입맛없엉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에 패션후르츠 블루베리 넣어 에너지 보충 잘 했어요
입맛없엉
산책 전 간단히
그릭 요거트에 견과류 블루베리 꿀 조금 넣어 산책 전 챙겨 먹어요.
쩡♡
아침식단
ㄴㅏ의 건강식단은 아침식사 바나나 반개 ㆍ찐고구마반개ㆍ 호두ㆍ아몬드ㆍ호박씨 ㆍ블루베리 우유에갈은것에 미숫가루 3스픈타서먹고ㆍ야채샐러드한사라계란2개ㆍ 치즈한장ㆍ멸치볶음ㆍ사과반개브로컬리랑ㆍ토마토 ㆍ한번씩번갈아서김한장씩이렇게먹습니다~~매일같아요
지니5661456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에 안토시아닌 풍부한 블루베리 넣어 단백질 보충 잘 했어요
입맛없엉
치아씨드 요거트
요거트에 달콤한 블루베리와 치아씨드 넣어 운동 전 챙겨 먹어요.
쩡♡
아침과일🍎🫐
주말 아침도 좋아하는 과일 두가지 챙겨 먹어요 사과반개랑 블루베리에 꿀 뿌렸어요
들꽃7
소휘 펌킨샷
소휘 펌킨샷 마셨습니다 오르조 단호박농축분말 등 좋은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카페인이 없어 좋습니다
오와둥둥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으로 ☕️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으로 카페인 충전하고 피로도 풀어내고 잠시 쉬어가네요.
정수기지안맘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패션후르츠 넣어 단백질 보충 잘 했어요
입맛없엉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수제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오독오독 고 소한 아몬드와 호두,건석류 넣어서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창문
환기시키려고 잠깐 창문열어놨는데 금새 얼어버렸네요 따뜻하게 입고 나가세요
민턴가족
아침과일🍎🫐
아침 과일은 사과와 블루베리로 챙겨 먹어요 블루베리에 꿀도 같이 챙겼어요.
들꽃7
구입이 편리한 단백질쉐이크 프로티원 후기
운동 후 단백질 공급을 위해 열심히 찾아서 사먹어보는 단백질쉐이크 조금이나마 살이 빠지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에 올리브영 단백질 쉐이크 프로티원 이라는 브랜드 쉐이크를 사봤는데 넘 맛있어서 프로티원 후기를 소개합니다. 초코, 녹차, 흑임자, 곡물맛 4가지가 있는데 이 제품을 고른 이유는 당류가 1g에 단백질은 20g이나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나머지는 대체당으로 단맛을 냈어요. 저는 흑임자맛은 133kcal 칼로리가 아주 맘에 들고 당류가 1g이고, 대체당인 에리스리톨이 5.6g이 들어갔어요. 포화지방도 0.5g! 먹는법은 뚜껑을 열고 한번 후 불어서 파우치가 팽창된 뒤에 물이나 우유를 넣고 흔들어주면 됩니다. 프로티원 후기는 먼저 먹기 편했던게 우유 넣는 부분이 투명색으로 돼있어서 확인 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물을 넣어도 되지만 저는 더 맛있게 먹고 싶어서 우유를 넣어서 마시는데 저지방우유를 넣어도 좋아요. 색이 진한게 먹기 전부터 맛있을거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위에는 곡물크런치가 올라가서 바삭바삭 씹는 맛이 있고 단백질쉐이크 특유의 미끄덩한 맛이 없어서 대만족 했어요. 진짜 카페에서 파는 흑임자우유라떼 같고 고소하고 진해서 맛있게 한끼로 먹을수 있어요. 이거 먹고 배가 덜찬다 싶으면 우유나 물을 더 넣어서 포만감을 더 높여도 될듯 합니다. 프로티원 후기 맛은 다 제 입에 잘 맞았고 미끄덩한 맛도 없 전체적으로 영양분도 좋은데 속세의 맛이 나서 만족 했어요.
GUNDDAM
행복한 키카타임💕
허허 저흰 키즈카페 왔어유😄😄 연말이고 해서 애들 많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없는.. 암튼 둘째 신나게 놀게해줍니다^^
자스민꽃
카페에서
따뜻한 차 한잔 마셔요 오곡라떼와 헤이즐넛 라떼 좋은 오후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계단오르기 채움 💪
키즈카페 왔어요 ㅋㅋㅋㅋ 애들 먼저올라가구 전 계단으로 가보아용 🤣🤣 훚 이렇게 계단오르기 채움 하는거죵~
자스민꽃
콜드블루
오늘 날씨와 안어울리지요~~~ 포장해서 왔어요
민턴가족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새콤달콤한 딸기,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공복문
좋은 아침입니다 따뜻한 물 천천히 마시며 공복에 수분 보충해주네요.
쩡♡
12/14 엄마랑 동생이랑 외식(연포탕)
1시 41분에 동생이랑 같이 택시 타고 가서 병원에는 2시 5분쯤 도착했답니다. 엄마 옷 입히고 준비하고 나와서 2:30쯤 근처에 있는 낙지집 낙지담에 도착했네요. 식당갈 때까지 내가 야채 먹을 여유가 없었어요. 눈치보며 꺼내서 사진 찍고 낙지 나오기 전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그런데 자연스러운 분위기라 괜찮았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 먼저 먹고 식당안에도 갖다 먹을 수 있는 거로 양배추 샐러드와 연두부와 미역국도 있더라고요. 국만 빼고 같이 챙겨서 먹었답니다. 우선 야채 다 먹고 연두부 먹었네요 낙지 중간 사이지로 시켰는데 처음엔 해물탕처럼 나와서 끓이다가~ 낙지 큰 거 가져와서 더했답니다. 이러니 연포탕이 되더라고요. 엄청 푸짐해 보였어요. 낙지와 야채 위주로 건져 먹었는데요. 저렇게 간장이랑 와사비도 했지만 거의 안 찍어 먹었어요. 그러지 않아도 짜거든요. 다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하나도 챙겼네요. 근데 먹을 때도 살짝 느꼈지만 엄청 작거든요. 낙지는 다이어트 음식이다 싶었지만 아무리 연포탕이 맑은탕이어도 짠맛은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식당에서 먹기만 바빠서 나와서 베이커리카페 피버에 가서 커피랑 빵 샀어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옥수수 소금빵과 나는 무화과 깜빠뉴 골랐답니다. 보통 때도 깜빠뉴가 kcal가 많이 나가서 사 먹더라도 반만 먹고 특히 무화과 깜빠뉴는 더 kcal가 높기 때문에 여러 번 생각하는데 이날은 제정신이 아니었나 봅니다. 사실 연포탕 먹고 내가 정신이 없었어요. 깜빠뉴를 한 조각 빼고 다 내가 먹었답니다ㅠㅠ 이러면 연포탕때 먼저 야채 먹고 안짜게 먹으려고 노력한 수고가 무슨 소용이 있었나 싶어요. 근데 결국 입이 너무 짜니까 빵도 엄청 들어가고 커피도 진짜 많이 먹어지더라고요. 단 빵이나 케익 아이스크림 이런 것도 문제지만 짠 음식도 다이어트에 큰 적입니다ㅠㅠ 그래서 동생이 엄마 데려다주고 난 카페에서 쉬다가 동생 나와서 택시 타고 가라고 보내고 난 멀미도 있으니 지하철 조금 타고 보문역부터 혼자 걸었답니다. 하지만 다음날 몸무게가 느는 건 어쩔 수가 없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서 많이 쉬고 있는 라떼 모델로 화면 체인진 사진을 찍었네요. 17300보였지만... 그나마 이거라도 걸어놔서 다행이라 하고 해야 되나?😂 물은 2L 걱정할 필요도 없었답니다. 계속 먹혔거든요. 역시 짠 건 위험해요😮💨
성실한라떼누나
12/14 라떼랑 타이슨커피에~
우리가게에서 한시간정도 있다가 11시 38분에 나와 낙산공원에 살짝 올라갔다가 내려와서 타이슨커피에 갔답니다. 사람이 많아서 라떼 자리에 얼능 앉혀 놨네요. 이날은 타이슨은 없고 일하시는 분 강아지인 땅콩이가 있었어요.(미니 비숑) 얼그레이 시켜서 마셨어요. 저렇게 조그만 이 비숑이랍니다 5키로도 안 되는 애라 너무 가벼웠어요. 약간 성깔이 있긴 했는데 우리 라떼랑 금방 괜찮아졌답니다. 특히 사람들이 맛있는 거 주고 이뻐해 주는 거 좋아하더라고요. 카페에서는 12시 54분에 나왔고 나오자말자 멀미약 먹었어요. 우리 동생이랑 택시 타고 엄마한테 가야되는데 멀미약은 30분에서 1시간 전에는 먹어야 되니까 걸으면서 먹었답니다. 시럽 형태라 길거리에서 짜 먹을 수 있었어요. 집에는 1시 12분 쯤 도착했네요. 이제 라떼 밥 먹이고 준비해서 얼른 나가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따뜻한 라떼💕
하트 아트가 이쁜 따뜻한 라떼 한잔 마시고 오전에 카페인섭취해요
들꽃7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오독오독 고 소한 아몬드와 호두,건석류알 올리고 과즙이 팡팡한 샤인머스캣으로 비타민 충전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플라이밀 그린
요즘 말차에 빠져있기도 해서 단백질 쉐이크로 말차맛이 있길래 플라이밀 그린 단백질 쉐이크를 구매했어요 플라이밀의 말차&녹차 고단백 쉐이크는 고급 일본 녹차를 사용해 만들어진 제품이라고 해요 패키지 형태라서 한개씩 들고 다니기도 편하고 각 패키지 당 45g이라 다 먹으면 배가 부른만큼 식사대용으로도 충분해요 패키지당 156칼로리에 단백질 21그램, 당류 2.8그램, 식이섬유는 5.7그램 들어있고 말차의 씁쓸한 맛이 진하게 나면서도 텁텁하지 않아요 플라이밀 쉐이크에는 크런치도 들어가 있어 씹어먹는 맛도 있어요 우유나 두유를 부으면 간편하게 말차 라떼를 즐길 수 있어요 우유 대신 물에 타도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 나서 좋아요 말차라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카페에서 사먹는 말차라떼 한잔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맛있게 먹으면서 단백질도 챙길 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
워니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