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문 카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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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을 넣은 요거트
그릭요거트에 달콤한 블루베리와 그래놀라 꿀을 조금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오 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황가 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김정문알로에 피토그린 토너 에멀젼
이거 느낌 참 좋아요. 향도 은은하고 순하고 발림성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요
마음그릇
마이노멀 세일 페스타, 최대 73% 할인, 알룰로스 990원 ! 지금 확인하세요
마이노멀 세일 페스타 하고 있는데 무려 73%나 할인하다고 하더라고요! (광고 아님, 내돈내산 정보 공유 타임) 제가 요즘 제일 애용하는 사이트 마이노멀에서 세일페스타가 열려서 지니어터 여러분들께 공유 드리려고 왔어요! 저당, 무가당 제품들이 최대 73% 할인된 가격에 팔더라고요 특히 유명한 마이노멀 알룰로스가 무려 990원! 이번 세일 정보와 추천제품까지 정리해드릴게요 마이노멀 세일페스타 이번 마이노멀 세일페스타는 마이노멀 대표 인기 제품들을 기간 한정으로 묶음 할인하거나 특가로 판매하더라구요! ✔️ 마이노멀 세일기간 2025.11.24.(월) ~ 2025.11.30(일) 이번주 일요일까지만 행사하니까 꼭 ! 놓치지 마세요 벌써 주문 폭발이라 배송 지연 안내까지 올라왔더라고요 ㅋㅋㅋ ✔️마이노멀 세일페스타 정보 최대 73% 할인 알룰로스 990원 특가 다이어트/저당 라이프에 필요한 필수템 구성 무가당·무첨가·저칼로리 기반의 브랜드 특성 유지 💌 마이노멀 바로 가기 이 기회를 이렇게 놓칠 수 있나요? 🥺 제가 진짜 애용하는 제품이 하나 있는데요, 그건 바로! 마이노멀 알룰로스 마이노멀 대표템이라고 할 수 있는 알룰로스가 이번에 990원 특가를 진행해요! 이 제품 사진 보니까 바로 아시겠죠 ! 엄청 유명하잖아요 저는 요거 살려고 열심히 가격 채워 넣었답니다! 최소 구매 조건은 ★ 1만원 ★ 제품 이것저것 고르면 금방 채우더라고요 ㅎㅎ 알룰로스는 활용할 곳이 엄청 많아요 무가당 디저트 만들 때 활용 샐러드 드레싱, 요거트, 단백질 쉐이크에도 가능! 설탕 대비 칼로리 약 90%↓ 혈당 걱정 없는 제품 요즘은 다들 알룰로스 많이 쓰시죠 ㅎㅎ 마이노멀 세일페스타 주요 할인 제품 소개 ✔️ 알룰로스 990원 특가 제로슈가 레시피, 홈카페 필수템 ✔️ 저당 간식 세트 알룰로스로 만든 초코볼 무설탕 제로베어 젤리 밀가루 없이 만들어진 과자 제로칩 진짜 맛있어서 회사에도 들고 다니는 저당 과일 푸딩 이 4가지가 전부 들어있는데 무려 35,900원 ! 저는 이 중에서도 과일 푸딩을 제일 추천드려요 ✔️저당 소스 세트 요리 할 때 가장 많이 활용하는 저당 굴소스 국산 고춧가루 사용해서 안심할 수 있는 저당 고추장 저당, 저칼로리 딸기잼 이거 없이 못살아요 .. 무가당 100% 땅콩버터 제가 진짜 아이스크림은 포기 못해서 매일 쟁여놓는데요 저당 아이스크림으로 유명한 브랜드 다 먹어봤다가 마이노멀로 정착했어요 !! 사실 잼잼바는 약간 제 취향이 아니긴한데 파인트가 너무너무 제 취향이에요! 파인트, 과일바 3개 구매하면 아이스크림 하나를 그냥 주더라고요! 요 제품도 슬쩍 챙겼답니다 ~ 가격은 22,800원! 마이노멀 구매 TIP! 평소에 혈당 관리나 건강 챙기고 싶은 분들은 세일 페스타를 놓치지 마세요! 특히 알룰로스 990원은 진짜 흔하지 않은 가격이라서 이 제품만이라도 꼭 챙기시길 바라요! 제가 마이노멀 제품을 좋아하는 이유가 총 4가진데요, 1️⃣ 무가당·저당·저칼로리 제품 2️⃣ 가성비가 진짜 좋아요! 3️⃣ 혈당 관리하는 저한테는 딱! 4️⃣ 맛도 좋아서 식단 스트레스를 줄여줘요 제가 정말 평소에 너무 좋아하는 브랜드라서 모두가 알았으면 하는 마음에 작성해보았어요 이 외에도 궁금한 제품이 있다면 말씀 주세요! 제가 댓글로 다 답변 드릴게요! [관련 게시글 모아보기] 치아씨드 맛있게 먹는 법|효능·칼로리·부작용까지 한눈에 보기 락토핏 다이어트 내돈내산 후기|슬림 비교, 효과, 복용법
다이어터라구욧~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훈제오리 샐러드
집에서 10시에는 나가서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도 사오고 걷기도 채우려고 했는데 졸려서 안 나가고 라떼랑 같이 내 방에 누워 있었네요. 그러다 근무까지 늦으면 안 되니 일어나서 나갈 준비해서 11시 37분에 집에서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가지고) 나왔답니다. 가게에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부엌에서 갖고 온 야채와 훈제오리 처리했어요. 그러다 이모가 부르면 얼른 커피 장사 했죠. 배가 고파서 1시 딱 지나면 먹을려고 좀 욕심을 부렸네요. 우선 당근 하나 갖고 와서 반은 채쳐서 샐러드에 넣고 반은 당근 스틱으로 놔뒀답니다. 파프리카 하나도 오늘 쓸것만 채쳐서 놔두고 나머지는 큰 조각으로 놔뒀네요. 훈제오리는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두 번 정도 물을 갈아줬네요. 같이 가져온 백김치와 피클, 부추김치는 물에 담가 놨어요. 그리고 야채믹스가 세 번 정도 먹을 양인데 막상 열어보니까 양배추보다 잎채소가 많은데 입채소가 좀 상했더라고요. 몇 개를 골라내는데 영 불안해서 오늘 다 먹어야 되겠어요. 오늘 샐러드가 엄청 푸짐하겠네요. 점심은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네요 훈제오리와 훈제 삼겹살도 3점 있었는데 훈제 삼겹살에선 기름을 거의 다 제거하고 재보니까 125g이더라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다 깔고(보통 때보다 2배 이상 많음) 채썬 당근 파프리카 사과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유자초, 유자청, 레몬액) 조금 만들어 다 뿌리고 살짝 가운데비켜서 그릭요거트 놔두고 백김치와 부추김치, 피클 물에서 빼서 꽉 짜서 올리고 훈제 오리랑 훈제 삼겹살도 올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뿌렸답니다. 워낙 훈제고기들이 화려해서 그릭요거트가 잘 보이지도 않네요.ㅋㅋ 이걸 천천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때 큰외삼촌과 이모도 같이 점심 드셨는데(그분들은 국수 드셨어요) 내 것도 조금 드시긴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이 많아서 절대 적지 않았어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 배가 부르더라니까요. 야채가 많았을까요? 아니면은 올리브 오일덕분이었을까요? 하긴 샐러드라 또 금방 꺼지긴 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그리고 1시간쯤 지나니까 힘도 빠지고 또 출출하니 배고프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에 토핑 잔뜩 올려서 먹었네요. 샷은 4개 넣고요.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팥 견과류 시리얼 듬뿍 올렸는데 이것도 토핑부분만 큰외삼촌이랑 나눠 먹었답니다. 왜냐하면 팥이 마지막이었거든요. 팥 있는 부분을 듬뿍 드렸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연하게 한잔이요😘
히히 역시나 빠질 수 없는 카페인충전 !! 커피한잔 타놓구 일하구있어요😘😘 오후엔 좀 연하게 더치커피 하나만요 ~^^
자스민꽃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과 강황가루로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견과류 요거트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고소한 견과류를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아침과일🫐🍎
아침에 금사과 반개와 블루베리에 꿀 뿌려서 식전 과일로 챙겨 먹어요 계란은 샐러드에 넣고 남은것 먹네요
들꽃7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10가지 🥗 과일부터 식단까지 한 번에 정리!
건강검진 결과 보고 “고지혈증 주의” 문구 보셨던 분들 많죠? 저도 처음에 그 말 들었을 땐 ‘아직 젊은데?’ 싶었는데, 알고 보니 식습관 영향이 크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위주로 식단 바꿔가며 관리 중이에요! ✅ 고지혈증이란?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가 높아져 혈관이 딱딱해지거나 막히는 상태예요. 무서운 건 자각 증상이 거의 없다는 것... 그래서 식단 관리가 중요하다고 해요. 🥦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10가지 등푸른 생선 (오메가3 풍부) 아보카도 (불포화지방산 많음) 올리브유 (튀김 대신 드레싱으로!) 오트밀 (콜레스테롤 흡수 억제) 마늘 (혈관 건강에 효과적) 브로콜리 (섬유질 + 항산화) 호두·아몬드 (좋은 지방 공급원) 토마토 (리코펜 풍부) 사과 (수용성 식이섬유 풍부) 블루베리 (항산화 대표 과일) 🍎 고지혈증에 좋은 과일도 챙기기 특히 사과, 자몽, 블루베리, 아보카도는 혈관 청소에 도움 돼요. 단, 과일도 과당이 있으니 과유불급! 하루 1~2회 정도가 적당하대요. 고지혈증은 약보다도 꾸준한 식습관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오늘 소개한 고지혈증 낮추는 음식들, 하나씩 식단에 넣어보면서 혈관 건강 미리미리 챙겨보세요 💪 여러분은 어떤 음식이 가장 실천하기 쉬우셨나요? 추천 음식이나 식단 꿀팁 있다면 댓글로 같이 공유해요! 😊 >>>중년 여성의 고지혈증 왜 이리 많아... 핏속 탁해지는 최악의 식생활은?
막둥왕자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산책 전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와 그래놀라 넣어서 산책 전 간단하게 에너지 충전하네요.
쩡♡
장기가 싫어하는 음식 🥲
요즘 음식 선택할 때 ‘내 몸이 어떤 음식을 싫어할까?’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죠. 장기별로 부담을 주는 음식들을 정리한 인포그래픽이 있어서 공유드려요! 건강식단, 다이어트, 혈당관리, 소화불량 때문에 음식 조절하시는 분들께 특히 도움이 될 듯합니다. 📌 장기가 싫어하는 음식 총정리 (아래 내용은 이미지 속 정보를 정리한 것입니다.) 🫘 신장(Kidney) 짠 음식(젓갈, 치즈맛 스낵) ➡️ 나트륨 과다 섭취는 신장 부담 ↑ 🦴 뼈(Bone) 콜라, 젤리 ➡️ 인산·당분 → 칼슘 배출 증가 🧠 뇌(Brain) 에너지 드링크, 초콜릿, 사탕 ➡️ 급격한 혈당 변화·카페인 의존 증가 ❤️ 심장(Heart) 감자튀김, 크림치즈, 휘핑크림 ➡️ 포화지방 증가 → 혈관 건강 저하 🫕 위(Stomach) 매운 떡볶이, 라면 스프 ➡️ 자극적인 음식 → 위염·속쓰림 악화 🫁 췌장(Pancreas) 케이크, 달달한 라떼, 도넛 ➡️ 고당류 → 혈당 스파이크 위험 🧀 장기별 ‘싫어하는 음식’ 2탄 🧴 피부(Skin) 화이트브레드, 식빵 ➡️ 고혈당 지수(GI) 음식 → 피지 증가·트러블 유발 🫀 간(Liver) 술, 제로 탄산음료 ➡️ 알코올 대사 부담 + 인공감미료 과다 섭취 문제 🍗 고환(Testicle) 치킨 등 고지방 식품 ➡️ 호르몬 밸런스 저해 가능성 🍖 대장(Colon) 햄, 소시지, 핫도그 ➡️ 대표적인 가공육 → 장내 염증 증가 🥯 난소(Ovary) 마가린, 쇼트닝 쿠키, 흰쌀 위주 식사 ➡️ 트랜스지방 + 고정제 탄수화물 → 호르몬·혈당 영향 정리되어 있는 자료가 있어서 가져와 봤어요, 여러분들은 새로 알게된 것이 있나요? 저는 머리 안돌아갈 때 치트키로 초콜릿 먹는데,, 뇌가 싫어하는 음식이었네요ㅠㅠ
지니지니

화요일 라떼산책과 마무리
퇴근해서 집에는 5시 50분쯤 도착했고 그때가 만보 겨우 넘겼답니다. 빨리 준비해서 6시 5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고 좀 걷다가 6시 40분에 카페 사흘에 들어갔어요. 나도 지치고 라떼도 가자고 하네요. 근데 우리가 매번 앉는 자리에 사람이 다 차 있더라고요. 거기가 2인 자리인데... 어쩔 수 없이 4인자리에 앉았네요. 난 아아 시켰답니다. 좀 답답하더라고요. 우리 라떼는 바라만 봤죠ㅋㅋ 이날따라 카페 사흘도 손님이 많고 왔다 갔다 하더라고요. 우리 오른쪽 자리도 사람이 있다가 나간 건데 또 금방 여자 두 분 왔답니다. 라떼가 또 한참 구경하다 쉬네요. 사흘에선 한 시간 조금 더 있다가 7시 58분에 나와서 집에 갔답니다. 사실 챌린지 글도 쓰고 소통도 하려고 그랬는데 겨우 글 겨우 썼네요. 너무 피곤해서 금방 집에 가니 한 7분 만에 들어갔네요. 들어와서 물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겨우 12,000보 넘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동태콩나물찜
직원식당에는 11시에 도착했어요. 벌써 들어가고 있더라구요. 오늘은 동태콩나물찜이네요. 동태콩나물찜, 잡곡밥 반공기, 팽이된장국, 미역줄기볶음, 무말랭이무침, 배추 겉절이,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뿌려서 내견과류를 더해서 먼저 먹었네요 그리고 두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하나만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가져왔어요. 드레싱 뿌린 양배추는 견과류 없이 샐러드로 반 정도 먹고~ 그다음에 단백질 순서로 동태만 야채에 올려 놓고 가시 발라 먹었답니다. 두토막이긴 한데 좀 양이 작은 것 같았어요. 동태찜이지만 간이 세진 않았어도 전혀 없다고는 할 순 없어서 양배추랑 같이 먹었답니다. 동태콩나물찜에서 동태만 건져 먹고 콩나물은 잡곡밥에다 더하고 아무것도 안 뿌린 양배추도 더해서 비벼 먹으려고 했는데 그릇이 너무 작아서 약간 덮밥처럼 먹었답니다. 밥 먹을 때 반찬이랑 먹었네요. 미역줄기볶음은 부산에서 자주 먹던 거라 추억 삼아 먹었고 무말랭이무침은 짜고 달아서 몇 개 못 집어 먹었네요. 오히려 배추 겉절이가 싱거워서 제일 잘 먹었답니다. 오늘도 된장국물과 동태뼈 조금 짠 반찬들 남기고 다 먹었네요. 아예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직원 식당에서 나왔어요 출근해서 2시 반쯤 되니까 궁금하고 졸립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에 해 먹었답니다. 오늘 토핑은 어제처럼 그릭요거트 올리고 팥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까지 올렸는데 양이 조금씩 더 많아진 것 같죠? 너무 푸짐하더라고요. 사실 이거 다 먹고도 조금 모자랐는지 시리얼하고 견과류 남은 것들도 먹었답니다. 어제처럼 먹으려고 했는데 쉽지는 않았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신장에 좋은 음식 10가지! 콩팥 건강 챙기는 실천 팁까지 정리 🥦
얼마 전 건강검진에서 "신장 수치가 살~짝 높다"고 하더라고요. 별거 아니겠지 했는데, 신장은 한 번 기능 떨어지면 회복이 어렵다는 말에 깜짝 놀랐어요 😨 그래서 요즘은 진짜 신장에 좋은 음식 챙겨 먹으면서 생활습관도 조금씩 바꾸고 있어요. ✅ 신장에 좋은 음식이 왜 필요할까? 신장은 우리 몸에서 노폐물과 수분을 걸러주는 '필터' 역할을 해요. 그래서 평소에 염분 많은 음식, 단백질 과다 섭취가 반복되면 콩팥 기능이 서서히 나빠질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평소 콩팥에 좋은 음식을 꾸준히 챙기는 게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 🥗 신장에 좋은 음식 10가지 추천 리스트 양배추 – 칼륨 적고 해독 작용 뛰어남 고구마 – 섬유질 풍부하고 포만감도 굿 마늘 – 항염 효과로 신장 부담 줄여줌 양파 – 혈압 안정 + 신장 보호 효과 사과 – 수용성 섬유질로 노폐물 배출에 도움 🍎 콜리플라워 – 저탄수+고섬유, 신장 식단에 자주 등장 블루베리 – 항산화 최고! 콩팥 보호에 탁월 달걀 흰자 – 고단백이지만 부담 적은 식재료 올리브오일 – 건강한 지방, 항염 효과까지 파프리카 – 칼륨 적고 비타민C 풍부 📝 실천 팁: 식습관 이렇게 바꿔봤어요 하루 수분 1.5~2L 이상 꾸준히 마시기 짜게 먹지 않기! 가공식품 줄이기 식물성 단백질 비중 조금씩 늘리기 정기 건강검진으로 수치 체크하기 예전엔 "그냥 덜 짜게 먹으면 되는 거 아냐?" 싶었는데 막상 내 수치 보니까 지금부터 제대로 챙겨야겠다 싶더라고요. 신장 건강은 한번 나빠지면 되돌리기 어려운 만큼, '예방'이 최선! 오늘부터 식단에 하나씩 추가해보는 거 어때요? 😊 혹시 여러분은 '신장에 좋은 음식' 중에 자주 먹는 거 있으세요? 또는 도움이 되었던 식습관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 투석 환자 쏟아진다 “왜 이리 많아”…신장 지키는 생활 습관은?
깁미더머니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오 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키위 요거트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키위와 바나나 블루베리 그래놀라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쩡♡
요즘 뜨는 ‘말차’ 혈당에도 도움이 될까?
최근 카페 메뉴판을 보면 ‘말차라테’, ‘말차쿠키’, ‘말차쉐이크’ 등 말차 트렌드가 눈에 띄죠. 녹색빛의 고운 가루가 고소하고 진한 풍미를 내면서 웰니스 음료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런데 이 말차, 그냥 녹차 가루일까요? 출처 Freepik 🍃 말차와 녹차, 뭐가 다를까? 둘 다 같은 찻잎(녹차잎)에서 만들어지지만, 재배법과 가공 방식이 다릅니다. • 녹차: 햇빛을 그대로 받으며 자란 찻잎을 수확해 찌고 말린 뒤 우려 마시는 차입니다. • 말차: 수확 3~4주 전부터 햇빛을 차단한 ‘그늘 재배’를 합니다. 덕분에 엽록소와 아미노산(특히 L-테아닌)이 풍부해지고, 더 진한 색과 감칠맛(우마미)이 납니다. 이후 잎을 곱게 갈아 가루째 섭취하므로 영양소를 통째로 먹는 셈이죠. 즉, 녹차는 ‘우려 마시는 차’, 말차는 ‘그 자체를 마시는 차’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말차, 혈당에도 도움이 될까? 말차에는 카테킨(catechin) 과 EGCG(Epigallocatechin Gallate) 같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합니다. 이런 성분들은 건강에 유익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여러 연구에서 보고되었습니다. ✅ 혈당 상승 억제 ✅ 인슐린 감수성 개선 ✅ 체내 염증 완화 특히 식후 혈당 급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당뇨병 환자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말차에 함유된 L-테아닌은 스트레스 완화와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어,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이나 혈당 불안정에도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 단, 카페인이 녹차보다 2~3배 높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빈속에 마시거나 하루에 여러 잔 마시면 심장 두근거림, 위산 증가, 불면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얼마나 마시면 좋을까? 하루 1~2잔 (약 2~3g) 정도면 충분합니다. 말차가 건강 음료라 해도 “가루째 마신다 = 성분도 농축돼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물이나 우유, 두유에 타서 마시거나 스무디·요거트 등에 넣어도 좋습니다. ⚠️ 단, 당이 첨가된 말차라테나 디저트 형태는 오히려 혈당을 높이니 주의해야 합니다. 겨울철 나른할 때, 따뜻한 말차 한 잔은 몸을 깨우고 마음을 안정시켜줍니다. 다만 ‘건강 음료’라는 이름 아래 너무 많이 마시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적당한 말차 습관이 혈당과 에너지를 균형 있게 지켜줄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혈당 낮추는 이것! 당뇨병 예방에 도움 되는 차 3
geniet
아침과일🍎🫐
아침에 부사사과 반개와 블루베리에 살짝 꿀 뿌려서 달콤하게 먹어요
들꽃7
라떼산책과 월요일 마무리
5시에 마치고 올리브영 들려서 크리스탈 라이트와 단백질바 사서 집에는 5시 48분쯤 들어왔네요. 라떼랑은 6시 10분에 나왔는데 라떼가 대학로 쪽으로 방향을 잡더니 낙산으로 올라가려 하네요. 이날은 아침에 10분만 산책하고 들어간지라 저녁에 좀 대대적으로 산책시킬 마음이 있어서 그냥 따라갔어요. 낙상공원 꼭대기아 놀이광장에는 6시 54분에 도착했고 여기까지 왔으니 카페 개뿔 가려고 열심히 왔다는걸 대충 눈치챘답니다. 그러나 라떼한텐 조용히 얘기했죠. 저녁엔 소금빵 사 줄 생각이 전혀 없어~ 개뿔에 7시 10분에 도착했고 저번처럼 2층 실내에 앉았답니다. 근데 여기가 만석이더라고요. 커플이 세 팀이나 있고 여자끼리도 한 팀이 있었는데 나도 남은 한 자리 차지 했네요. 나는 아아 시켰고요. 저녁이라 빵집은 마치고 몇 가지 빵만 커피 주문한 데 있었는데 다행히 소금빵이 없었답니다.ㅋㅋ 거기 직원분이 강아지 왔다고 물도 갖다 주더라고요. 라떼는 처음에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여기저기 사람 구경한다고 정신이 없었어요. 우리 자리에서 오른쪽은 종로와 멀리 남산이 보이는데 이날은 미세먼지 나쁨이라 남산 타워는 거의 안 보이고 불만 깜빡였답니다. 왼쪽 편은 성곽길이 보이네요. 근사한 뷰죠? 그래서 여기가 꽉 찼나 봐요. 개뿔은 앉는 자리가 많고 야외도 있는데 야외는 좀 춥고 이 자리가 제일 인기가 좋았네요 그러다 우리 옆에 커플이 가서 창가 쪽이 비었길래 우리가 그쪽으로 옮겼답니다. 이때쯤 라떼는 거기 있는 사람들한테는 관심이 사라졌는지 누워 버렸어요. 가져간 담요와 내 패딩도 덮어 줬어요. 거기도 사람 덮는 담요는 있는데 강아지한테 덮어주기 좀 그래서 라떼용으로 갖고 다닌답니다. 화장실 가려면 야외로 회전계단으로 내려가야 하거든요. 거기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었네요. 8시 17분에는 나왔고, 집에는 8시 58분쯤 도착했답니다. 그럴 의도는 아니었는데 오늘 2만보가 넘어갔네요.🤣 들어와서 물 1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월요일날 혈압챌이 다시 시작하더라구요. 혈압이 좋아서 다행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집에는 오후 4시 54분 쯤 도착했고 이때가 13,000보 정도 되고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까지 챙겨 들어 왔고 라떼랑 5시 27분에 산책 나가서 1시간 정도 걸었답니다. 일요일은 나에게 지출이 커서 카페는 안 갔어요ㅋㅋㅋ 14,700보로 마무리 했답니다. 물도 집에 와서 1~2컵 마셔서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저녁 테이크핏 몬스터
베이커리 카페에서 나와서 석계역 쪽으로 가서 네이버에서 찾은 타이마사지 받으러 갔어요. 한 2주 전부터 마사지가 너무 받고 싶었는데 우리 집 근처에는 하는곳이 거의 없어지기도 하고 예약 안하면 힘든데 평일엔 이래저래 시간이 안 나더라고요. 근데 차라리 엄마 병원 근처면 가격도 좀 저렴하고 따로 시간을 내서 갈 필요가 없으니까 더 수월 할 것 같아서 찾아갔는데 원래 꽉 차서 못 받을 뻔 했지만 다행히 시간이 비는 마사지사가 있어서 80분 6만원짜리 마사지 받을수가 있었답니다. 마사지 받고 나오니 3시 33분 됐는데 노래방까지 가고 싶었지만 마사지 받고 나오니 몸이 나른해지는 게 더 무리했다가 감기라도 걸리면 큰일 것 같아서 지하철 타고 갔답니다. 그런데 배고프더라고요. 식사를 하기 보다는 단백질 정도 보충하면 어떨까 싶어서(점심에 바게트 먹어서 불안했거든요) 보문역에서 내려서 편의점에서 테이크핏 몬스터를 샀네요. GS 가니까 단백질이 43g이나 들어있는게 있더라고요. 이름도 몬스터랍니다. 350ml, 186kcal 단백질은 43g. 고소한 맛이라 마시기도 편했어요. 이거 마실 때는 든든했거든요. 그런데 보문역에서 내린 이유가 식자재유통센터 가려고 내렸거든요. 버스 두 정거장 걸어서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흙당근과 방울 토마토등 사서 집에 걸어서 갔답니다 가는 중간에 오늘 내내 못 본 해를 노을지며 사라지는 주황색으로 봤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점심 그레도제빵사에서 바게트
일요일 휴일이라 엄마면회 끝내고 나와서 이제부터 나만의 시간을 좀 가졌답니다. 우선 점심으로 그레도 제빵사 가서 빵 사먹을 거라 걸어가면서 견과류 조금 먹고(사실 이건 안 먹어도 되는데 엄마 휠체어 끌어주면서 엄청 힘들었나봐요. 너무 허기가 느껴지더라고요) 아침에 당근 스틱을 2팩 챙겨 나왔는데 걸어오면서 먹는 시간이 너무 짧으니까 큰팩 하나만 먹고 작은건 남았는데 그걸 점심 먹기 전 야채로 먹었답니다. 당근 50g 정도~ 그리고 나서 그레도제빵사 갔답니다(여기가 빵이 더 다양하고 내가 더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저번에 엄마랑 가려고 와봤는데 경사로도 없고 계단도 있어서 포기했거든요. 그 대신 요양병원 더 가까이에 있는 피버라는 베이커리 카페가 있지만 번번이 엄마가 거절하시긴 했는데 그래도 한 번은 가 볼 생각입니다) 첫날부터 먹고 싶었던 돼지꼬리 바게트로 골랐어요. 제법 큰데 그냥 바게트보다는 작게 보이기도 했어요. 꼬리 부분을 빵으로 쳐야 될지 애매하네요. 4200원 입니다. 아아(4,000)랑 같이 시켰어요. 우선 빵 커팅을 해 줘야 되니까 진동벨 받고 자리에 앉았어요. 내가 좋아하는 자리가 다행히 있더라고요. 사실 막 들어가려고 할 때는 사람이 있어서 포기했는데 자세히 보니까 가는 중이라서 그래서 얼른 들어가서 빵 고르기 전에 거기다 가방 놔두고 골랐답니다. 은근 치열한 자리예요. 거기가 코드가 있어서 충전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자리거든요. 우선 물2컵 가져와서 칼슘 마그네슘부터 챙겨먹었네요. 이건 아침후에 먹은 거랍니다. 아까 11시에 아침을 마져 끝냈으니 뭐 이게 맞겠죠?ㅋㅋ 이게 약이라면 이렇게 하는게 안될수도 있지만 이게 영양제라 크게 문제되지는 않을 거예요. 금방 진동벨 울려서 가져왔네요. 내가 바게트 반은 먹고 간다고 그랬고 반은 포장해 달라고 그랬거든요. 이게 포장한 반이랍니다. 오늘 점심으로 먹을 거예요. 너무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ㅎㅎ 우선 빵 먹기 전에 물 2 컵을 다 마시고 먹었답니다. 지인이 밥 먹기 전에 물 3컵 정도 600cc 마시고 먹으면 포만감으로 음식을 많이 안 먹어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나도 몇 번 따라해 봤는데 나한텐 별로 통하는 얘기가 아니었어요. 화장실만 더 많이 가지ㅠㅠ 그리고 나는 실제로도 하루 종일 2L를 다 마시는지라 중간중간 계속 물 마시는데 나한테는 물도 은근 식욕을 부르는 것 같아요. 이놈의 식욕은 어떻게 하면 좀 줄까요? (한 20년 전쯤에 서울대병원에서 약 처방 받아 다이어트한 적이 있는데 그 약이 식욕 억제하는 것 같았거든요. 그때 유산소 운동과 싫어하는 근력 운동도 하고 식이요법까지 해서 15kg이상 줄이고 내 목표치에 거의 가깝게 빼서 가장 날씬한 상태를 조금은 유지했었지만, 부작용이 심했답니다. A형 간염과 독감까지 걸리면서 조금 놔버렸고 요요가 오고 더 찌게 되더라고요. 그때 다들 다이어트 성공했다고 치켜 세워줬지만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었어요. 어디 가서 밥 사 먹을 때도 내 식단 다 지켜가면서 할 수밖에 없는 게 안 그러면 바로 몸무게로 표시가 났거든요. 난 원래 음식 먹는 걸 좋아하고 좀 느긋한 사람이라 성격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듣고 살았는데 그때만큼은 얼마나 날카로웠는지 몰라요. 많이 힘든 차에 갑자기 크게 아프니까 다 놓게 되더라고요) 바게트 반과 시원한 아.아 랍니다. 바게트는 고소하니 맛있었고요. 저 돼지꼬리 모양의 빵 끝부분은 과자처럼 바삭해서 맛있네요. 그리고 가격도 착한 게 바게트 하나에 4200원이니 이게 2100원치었답니다. 하지만 문제는 양이었죠. 이것 갖고는 배가 안 차더라고요. 그래서 포장한 것 중에 돼지꼬리랑 좀 작은 부분으로 2쪽을 더 내서 먹었답니다 남은 건 좀 큼지막한 부분 4쪽이네요. 저러면 샌드위치 만들어도 좋답니다 여기서 맛있게 빵 먹고 챌린지 정리도 좀 하고 1시간 40분이나 보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후의 시작은 커피💕
저는 오후 시작하기전에 카페라떼 타놔써용😆😆 더치커피 원액 사서 갖다놨거든요ㅋㅋㅋ휙 커피 타서 마시기가 편하구 좋은거같아요^^
자스민꽃
❄️ 겨울되니 유난히 발이 저리다? 설마 혈당 때문일까
날씨가 추워지면 손발이 차가워지는 건 흔한 일이지만, 당뇨병이 있다면 발 저림·화끈거림은 절대 가볍게 볼 수 없는 신호예요. 특히 겨울 들어 증상이 심해졌다면 지금이 점검할 타이밍입니다. 출처 Freepik ① 발 저림, 단순 추위가 아니라 신경 손상의 시작일 수 있어요 당뇨병 환자에게 가장 먼저 손상되는 곳은 발·발끝의 말초신경입니다. 혈당이 높게 유지되면 작은 혈관부터 영향을 받고, 신경으로 가는 혈류가 줄어들면서 아래 증상이 나타나요. • 바늘로 콕콕 찌르는 느낌 • 발끝 화끈거림 • 저릿함, 감각 저하 • 양말 속 모래알 같은 이물감 ⚠️이런 증상은 대부분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 초기 신호예요. 초기에 관리하지 않으면 통증이 종아리까지 번지거나, 상처가 생겨도 모르고 지나칠 수 있어요. ② 혈당 관리가 ‘가장 강력한 치료’입니다 신경 자체를 원래대로 되돌리는 건 어렵지만,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신경 손상을 확실히 늦출 수 있어요. • 식사 때 탄수화물 양 조절 • 식후 30분~1시간 가벼운 걷기 • 약은 절대 거르지 않기 • 금연 + 혈압·콜레스테롤 관리 의외로 혈당만 안정되면 저림이 확 줄었다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 꾸준함이 답입니다. ③ 겨울엔 ‘추위 자체’도 자극이 됩니다 날씨가 추우면 혈관이 수축해 발쪽 혈류가 더 떨어져요. 그래서 당뇨 환자는 겨울에 발 저림이 더 심합니다. 생활 속 작은 변화만으로도 신경통이 훨씬 편안해져요. • 너무 꽉 끼지 않는 양말 • 수면양말보다 ‘순면+기모’ 조합 추천 • 전기장판·발 난로 장시간 사용은 저온 화상 위험 • 보습제 바르고 발등·발바닥 마사지로 혈류 개선 ④ 이런 신호가 있다면 병원 꼭 방문하세요 아래 증상은 말초신경병증이 많이 진행됐다는 신호입니다. 🚨 ‘당뇨발’ 위험이 매우 커지는 단계라 조기 진료가 필수예요. • 발목·종아리까지 저림이 올라옴 • 감각이 둔해져 상처를 잘 못 느낌 • 밤에 통증이 더 심해짐 • 발바닥 굳은살이 두꺼워지거나 발 모양 변화 겨울철 발 저림은 흔하지만, 당뇨 환자에겐 흔하다고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닙니다. 혈당 관리, 따뜻한 생활습관, 꾸준한 운동만으로도 신경 손상을 충분히 늦출 수 있어요. 올겨울엔 발끝의 작은 경고를 놓치지 마세요. 몸은 늘 먼저 알려주고 있으니까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입안 따끔거리고 마르는 증상, 당뇨병 때문일 수 있다?
geniet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산책 전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 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분자콜라겐 주문
푸석해진 피부건강 챙기려고요 지니어트 포인트로 헬시딜상품권 교환했어요 헬시딜에서 후기가 젤 많은 걸로 구입했는데요 비비랩저분자콜라겐 드시는분 계신지요? 비린맛 나면 못먹는데 괜찮겠쥬?
다시꿈꾸는세상
일요일 시작과 아침
어제는 피곤했는데 막상 누워서는 금방 잠을 이루진 못했어요. 싱어게인 보다 자다 했네요. 새벽에 마사지 받고는 좀 자고 오히려 7시 넘어서까지 한참 잤답니다. 라떼아침산책(요즘은 라떼가 아침산책을 싫어하긴 했어요) 아침샐러드 만들어 먹는것도 다 포기하고 엄마 면회도 오후 2시에 갈까 하다가 그렇게까지는 아닌 것 같아서 8시에 겨우 일어나 8시 반에는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래도 가면서 아침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과 사과1쪽, 건자두 2개(방울 토마토가 떨어졌음) 넣어서 챙겨 나가서 지하철 타기전부터 먹고 겨우 다 먹고 엄마 병원 있는 돌곶이역에 와서 프로틴 드링크 꺼냈답니다. 오늘은 셀렉스 프로핏 모카 초콜릿 250m입니다. 105kcal이고 단백질은 20g 들었어요. 같이 프로틴 우노바 피칸그레인 35g도 같이 먹었답니다. 근데 올라오면 5분 안에 병원에 도착하거든요. 다 못 먹고 엄마면회 들어갔네요. 벌써 시간이 지체돼서 빨리 들어가 했거든요. 엄마 병실엔 10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는데 얼른 엄마 겉옷 입혀서 휠체어에 태워 데리고 나갔답니다. 오늘은 주말이라 재활이 없으니 움직이지도 못했을 거고 날씨가 포근한 가을날이 조금밖에 안 남아서 빨리 준비해서 외출했답니다. 나는 베이커리 카페가서 빵과 커피 마시면서 여유를 즐기기를 원했는데 엄마는 근처 구경을 더 원하시더라고요. 처음에는 도로가 좋은 아파트 새로 짓는 곳으로 다녔는데 거긴 볼 게 많이 없어서 기존의 가게들 있는 쪽으로 갔더니 시장도 있고 재밌는 건 많더라고요. 그 대신 도로가 안 좋았답니다. 엄마 휠체어에는 안전 배트가 있어서 그나마 좀 괜찮긴 했지만 보도가 깨진 것도 있고 공사를 많이 해서 좀 어수선한 도로라 그런지 생각보단 안 보이는 구멍이나 턱 같은 게 있더라고요. 휠체어를 끄는 게 그렇게 익숙치 않은 나는 좀 안전하게 운전을 못 해서 엄마가 좀 불안했었나 봅니다. 나는 온 정신을 엄마 휠체어 미는데 썼더니 어깨가 엄청 아팠고요. 뭘 먹을 거냐고 자꾸 물어봤는데 지금 배 안 고프다고 하시더니 조금 무서워서 그러셨던 모양이에요. 그런데 가게에 들어가려면 턱이 없거나 경사로가 있어야 되는데 찾기도 쉽지 않았고 일요일 오전이라 문이 닫혀 있어서 가게에 들어가기는 쉽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처음에 가려 했던 베이커리 카페가 그 조건들이 다 만족되서 가려고 했던 곳인데 엄마가 빵이 맛없겠다고 저번 주에 들어가서 둘러보고 그냥 나왔었거든요.(사실 나는 좀 이해가 안 됐는데 그날은 간병인 분들이랑 치킨 먹고 싶어서 그런다고 생각했는데) 11시에 다시 요양병원에 도착해서 들어가기 전에 나는 아까 다 못 먹은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 바 마저 먹고 엄마 병실에 올려다 드려드렸답니다. 12시쯤 점심이 나오니까 그전에 왔어요. 그리고 엄마는 다음 주는 평일에 오지 말고 주말에 동생과 내가 번갈아 오는 게 어떠냐고 먼저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사실 우리가 그런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이번에 한 번 해보겠다고 그래서 우선 그렇게 하기로 하고 필요하면 부르는 걸로 하자고 했답니다. 우리도 좀 변화를 두고 엄마도 조금씩 더 낫고 있으니 변화를 가지실 모양입니다. 그 전에는 정신없으신 어머니가 너무 섭섭해 하실까 봐 번갈아 거의 매일 면회 다녔었지만 확실히 엄마가 정신이 맑아지시니까 덜 와도 된다 얘기하신답니다. 물론 그 마음이 계속 가실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선은 그렇게 잡아놨어요. 달라지는 건 좋은 거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애들과 나가요😙😙
애들 심심해하니 나가야겠어욬ㅋㅋ 후. 날좋지만 결국 집콕은 실패🤣🤣 갑니다 키즈카페 간다니 애들 신났네요 댕기오께요!!!!
자스민꽃
과일요거트
걷기 나가기 전에 아침은 간단히 과일요거트 먹었어요. 그리요거트에 산양유단백질가루 넣고 오렌지, 블루베리, 아로니아, 키위와 견과류 넣었어요.
들풀지기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