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바질 페스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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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가 안들어간 100%통밀빵
동네에 비건빵을 판매하는 빵집이 생겼어요 건강빵을 판매하는 곳이라 종종 방문합니다 밀가루가 들어간 빵은 속이 불편하기도 하고 먹고나서 당지수가 많이 올라가는데 통밀빵은 당이 많이 오르지 않아요 따뜻한 커피와 먹으면 맛있어요
주주주주주주
저당간식 저당빵 두드린 추천합니다.
플레인 휘낭시에, 초코 휘낭시에, 콩비지 비건 도넛 시나몬맛 먹어봤어요. 시나몬맛 도넛은 칼로리가 150칼로리로 매우 낮은 칼로리입니다. 당류가 4그램으로 당류도 낮은 편입니다. 도넛 위에는 캐슈넛이 올라가 있어요. 맛도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워요. 추천합니다.
김수현이
무설탕초롤릿 스위치온 벨드샤 카카오
무설탕초콜릿인데 달콤하고 풍미가 좋아 다이어트 중이지만 부담스럽지 않게 먹을 수 있는 저당 초콜릿이에요. 식후에 갖는 달달한 디저트 시간은 포기할 수 없거든요. 조각조각 베어 먹는 초콜릿을 너무 좋아해서 맛있고 성분 좋은 무설탕초콜릿 하나씩 쟁여놓고 달달한 군것질 생각날 때 한 조각씩 먹고 있어요. 입터짐 방지도 되고 자기 만족도 되니 너무 좋아요. 무설탕에 당류가 제로인 비건 초콜릿으로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뇨 있으사 분들도 드실 수 있는 저당간식이랍니다.
윤성맘
라떼랑 카페투어 5탄(재방문: 땡스오트안국)
아침에 샐러드 준비할 때 라디오에서 날이 너무 좋아서 꽃나들이가 좋겠다고 나오더라고요. 저도 오늘 라떼랑 안국에 있는 땡스오트에 갈려고 맘먹었는데 이 말 듣고 와룡공원과 삼청공원을 지나서 가야겠다 싶었어요 나에겐 제법 힘든구간이지만 중간중간 꽃들도 이쁘게 피었을 거고 기분도 상쾌하니까 힘든 거 덜 느끼며 갈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러려면 집 근처 뒷산이어도 등산복과 등산화가 필요하답니다. 잘 안 입어서 구석에 쟁여놓은 거 꺼내 입을라고 준비과정도 조금 걸렸네요.ㅎㅎ 등산 가방까지 메고 라떼 물통 내물통까지 챙겨서 열심히 와룡공원 말바위까지 올라갔죠. 저도 씩씩대고 라떼도 움직임이 좀 둔해졌지만 라떼야 우리 반도 안 왔어 하면서 재촉했답니다. 말바워에서 라떼 찰칵~~ 말바위에서 삼청공원까지는 내리막이라 제법 빨리 올 수 있지만 중간중간 조심할 길이 있어서 신경 쓰면서 얼른 내려왔네요. 삼청공원 내에도 찾아보니까 숲속 도서관이 있더라고요. 거기서도 인증샷 하나. 삼촌공원과 북촌 꼭대기랑 연결이 돼 있고 두번정도 갔던 길이 감사원 앞인데 감사원까지는 다시 오르막이라 올라가기 귀찮아가지고 그냥 샛길로로 들어 가니까 어디로 가야 되는지 좀 애매해지더라고요. 시간 여유가 있질 않아서 얼른 내비 켜가지고 빠른 길로 찾아 땡스오트까지 얼른 갔네요. 15분 걸려 도착. 산길로 8000보을 걸었더니 저도 라떼도 지쳤어요. 역시 점심때라 좀 좋은 자리는 벌써 차있고 그나마 괜찮은 자리로(1층 음료 만드는 바로 옆좌석인데 라떼 놔두고 음식 가져가려 할 때 거기 계신 바리스타한테 잠깐 맡기고 갈 수도 있었어요) 1층에 앉았어요. 그냥 나무 의자 딱딱한 데라서 집에서 챙겨온 방석 깔아줬죠. 벌써 지한테 편하게 철석 앉아있네요. 음식 시키고 기다리고 있는데 라떼가 더 편하게 내무릎에 머리를 대고 있네요. 오늘 점심 : 아보카도 베이컨 시저샐러드(빵1쪽) +견과류 퍼피요거트(라떼것) 서비스 애견 과자 샐러드와 라떼 요거트까지 해서 17,300원 :저렴하진 않지만 샐러드에 빵도 있고 적으면 더 달라고 할 수도 있거든요. 추가 요금 없이, 그건 괜찮은 거 같애요. 음료 안 시키고 물 마시면 그렇게 비싸게 느껴지진 않아요. 다른 음식은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보단 조금 싼데 그거 먹어도 배가 안 부를 거 같애요. 빵도없고 그리고 우리 집에 항상 그릭요거트가 있어서 어디 가서 그릭요것도 사먹는것도 좀 망설어져요. 그래도 퍼피요거트는 좋아요. 가격도 3500원이면 그것도 괜찮고 나 혼자 간 것도 아니고 우리 라떼도 데리고 왔는데 아무것도 안 시켜 먹은 것도 좀 미안하고요. 저렇게 한 자리 딱 차지하고 앉아있으니까 더 그렇기도 하구요😆 퍼피 요거트에 집에서 가져온 라떼 간식 사과를 넣어줬어요. 자기쪽으로 나두니 벌써 먹기 시작하네요ㅋㅋ 이거 다 먹고 서비스로 준 과자도 다 먹었답니다. 저번에 시킨 샐러드는 좀 담백하고 건강한 맛이었는데 그것도 좋았지만 전 매번 새로운걸 먹는 걸 좋아해서 이번엔 다른 거 시켰어요 아보카도와 달걀을 으갠 시저샐러드에 루꼴라 하고 여러 가지 채소와 베이컨이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맛이 짭짤했어요. 빵에다 먹긴 더 맛있긴 했는데 저번 비건 그린 샐러드보다는 고칼로리의 음식같더라고요. 저렇게 빵에다 얹어 먹으니 되게 맛있었는데 빵이 모잘랐어요. 2층 음식 나오는곳으로 올라가서 미안하지만 한쪽만 더 달라고 해가지고 가져와 다 먹었네요. 그새 우리 라떼는 지 요구르트 다 먹고 쉬고 있었어요. 그래도 내가 나중까지 먹게 되니까 라떼도 자기도 먹겠다고 자꾸 설쳐가지고 안에 들어있는 찐달걀과 아보카도 좀 주긴 했어요. 나먹기도 아까운 아보카드도 주었는데 아보카도는 아무래도 우리라떼 입맛은 안맞나봐요.😅 가게에 사람도 여전히 많고 나도 알바도 가야 되서 그렇게 여유롭지 않게 한 시간도 채 안돼서 땡스오트에서 나왔어요. 그리고 많은 사람을 해치고 얼른 대학로 우리 꽃집으로 왔답니다. 벌써 12000보가 됐네요. 오늘은 집에 갈 때 옆길로 안 세고 바로 집에 가도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샌드위치
아점으로 바질 샌드위치 먹었어요 야채도 많이 들어있고 바질향 가득하고 너무 맛있네요
쉬림프
베이글
바질토마토 베이글 플레인베이글 바질을 좋아해서 시켰는데 조금 더 많이 들어갔음 젛았겠다 싶었어요 그래도 맛있었네요^^
당근쥬스쪼아
점심은 테헤란로 푸드코트에서 샐러드^^~
라떼랑 엄마랑 11시에 가게근처 배달이 있어서 나가서 방통대에 꽃배달 갔다오니까 강남 테헤란로에도 꽃배달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얼른 멀미약 사먹고(제가 유난히 멀미가 심하거든요. 지하철도 오래 타면 멀미해요) 바구니가 제법 큰 거 2개라 택시 타고 강남 테헤란로에 작은병원으로 배달왔어요. 아무래도 시간이 너무 지체되니까 그근처 찾아보니 푸드코트가 있길래 다른 빌딩 지하 1층 푸드코트 와서 샐러드 사먹었어요. 캐주얼 샐러드라는 가게고 비건 그릴드 샐러드를 시켰어요(전 비건은 아닌데 이게 가격이 제일 괜찮더라고요) 가격도 괜찮고(8,000) 그린빈이랑 토마토, 버섯을 구워서 맛도 좋았어. 현미 귀리밥도 있고 단호박이랑 반숙 반개가 들어 있어서 먹고 나니 포만감도 있고 괜찮은 거 같았어요.우리 집 근처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추가 금액 없이 할라피뇨가 추가가 되서 좋았는데 약간 느끼한 맛도 잡아주고 아보카드랑 할라피뇨도 참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오늘 제가 강남에 모병원에 배달한 바구니 2개예요. 예쁘죠? 오늘은 우리 가게에 베테랑 선생님이 만들았지만 저도이 정도는 한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저탄고지 식단에서 빠질 수 없는 보먹돼 삼겹살 다때볶
저탄고지한지 5년차인데요 소고기가 식단의 8할이었는데 보먹돼 삼겹살을 안 후로 지분이 달라졌어요 양념은 최소화해서 짭쪼름하게 먹는 게 좋으니 핑크솔트, 흑후추 갈갈에 바질가루 파슬리가루 톡톡. 그때 그때 있는 야채 다 때려붓고 다때볶이 최고 간단하면서 클린한 저탄고지 레시피죠 보리먹인돼지 보먹돼 삼겹살 강력추천드려요
jiyaaa
바질치즈 치아바타 샌드위치~
저녁을 혼자 먹다보니 간단한게 좋아서 샌드위치로 떼우려구요~^^
딸기와의행복
저탄고지 음식 - 감바스
냉동 칵테일 새우와 (생새우도 가능) 브로콜리, 파프리카, 마늘 많이, 토마토, 바질, 그리고 올리브유만 있으면 맛있는 레스토랑 비주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감바스 알아히요 에요. 사실 양념이라고 하기에도 뭐한 후추 그리고 버터 파마산 치즈로 양념을 해주면 되는 간단한 레시피 입니다. 원래 감바스에는 바게트 빵을 올려서 먹어야하는데 저탄고지 레시피에는 바게트를 생략했어요~~^^ 탄수화물 폭탄 빵 ㅠㅠ
문문맘
점심으로 샌드위치
바질 통새우 샌드위치^^ 새우가 듬뿍이라 맛있었어요 치아바타도 맛있고요^^
당근쥬스쪼아
캐시딜 넘 좋아요 ~~
예전에는 캐시 포인트가 쌓이면 커피 편의점 햄버거가 다였는데 얼마전에 캐시딜을 알고나서 중독증세를 보이고있습니다 ㅎ 일단 화장품을 자주사게되는데요 가격 부담이 없어서 시도해보기좋고 먹을거보다 훨씬 더 만족스러워요 아이빔 올인원 비건 클렌저요 은은한게 독하지않아 넘 좋구요 비건인증받은 상품인데도 가격이 장난아니게 착해서 쓸 때마다 넘 좋아요 글로우라우디 주름 크림은 그냥 원플원 대용량이길래 잘때 바를 마사지용 크림으로 생각하구 주문했거든요 근데 바르고나면 쫀쫀한 느낌이 들어서 넘 좋드라구요 마지막으로 크랙 이슈로 진짜 저렴하게 구입한 피오리다 에센스 팩트는 진짜 화사하게 잘 발리는데 크랙이야 뭐 제가 쓰는거 제가보는거니까요 유통기한도 디따길어서 재수정 화장안하는 저는 일년 넘는 기한에도 다 못쓸거같은 느낌이에요 캐시딜 알고부터는 살거 없어도 자꾸 보게되는 유튜브 쇼츠보다 더 중독 증세를 보이고 있어요 지니도 캐시딜 되는거 넘 좋아요 ^^
하늘과솜사탕
저녁은 치킨 피자
아들이 두개 노래를 불러서 세트로 시켰어요 토마토와 바질 올라간 피자 가볍고 맛있네요
꽃이뻐
자외선 차단
민감한 피부에 비건 자외선 차단제 바르고 있습니다
건강하자으니
베이글 소시지 토스트🥯
늦은 점심으로 소시지 베이글 토스트 해먹었어요. 바질 페이스토와 스위트 랠리쉬,꿀조금 넣고 섞어서 베이글에 잼처럼 바르고 후랑크 소시지 구워서 넣어 먹으니 너무 맛있네요! 다먹고 깔끔하게 토마토까지 먹었어요!
툐리부인
소불고기 펜네 파스타
마트에서 사오뉴소불고기 한 팩 사다가 소분해서 냉동실에 보관해줍니다. 저는 통밀 파스타를 사다가 두는데요. 이 두가지를 이용한 간편 파스타 요리 알려드릴께요. 1.먼저 물을 파스타가 잠길만큼 소량만 넣고 소금을 넣은 후 파스타를 7분정도 끓여서 익혀줍니다. 2. 파스타가 익는 통안 통마늘 취향것 찧어서 올리브 유를 넉넉히 두른 팬에 약불로 익히며 향을 냅니다. 3. 당근이나 양파가 있다면 썰어서 함께 볶아주세요 4. 소불고기를 넣고 같이 볶아주세요. 중간정도 익으면 파스타를 후라이팬에 넣고 같이 볶아주면서 후추를 뿌려주시거나, 바질을 넣어주세요. 저는 매콤한걸 좋아하여 고추도 넣습니다^^ 그럼 완성! 단백질 가득한 소불고기 파스타 맛있게 드세요!
cogo092
오늘 첫 커피
스벅 왔어요 최애 샌드위치랑 함깨해요 바질토마토 크림치즈 베이글~~^^
당근쥬스쪼아
2/26일자 식단 정리!(겸 반성)
처음으로 식단정리해보네요 글로 써보는건 처음인데 어제 먹었던 것들을 정리해 보며 반성하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첫째론 전날 먹다남은 단백질바를 간식으로 같이 먹었는데 나베가 칼로리 높은 음식인줄 모르고 점심에 먹었다가 오후 간식도 패스 당하구 저녁까지 피를 봤네요:( 둘째론 튀김에 빵에.. 탄수화물 천지여서 단백질 보충으로 고단백 탄수0인 비건프로틴의(...) 도움을 받았습니다..ㅎ 가벼운 식품인줄 알았는데 의외로 고탄수거나 고지방, 고칼로리인 식품들이 많은 것 같아요. 노트에 오늘 먹은 나베도 추가 해야겠습니다..!ㅠ (족발, 보쌈, 수육, 초밥, 월남쌈, 김밥 등등)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구 좋은 하루 되세요! *하루 총 섭취한 KCAL 1260 ~ 1310KCAL) #아침 (약 256KCAL) - 고구마 - 궁채나물 - 사과 - 돼지고기 김치찌개(국물X) - 멸치볶음 - 야채샐러드(드레싱X) - 닭가슴살 90g # 오전 간식 (약 220KCAL) - (바프) 먼투썬 하루견과 1봉 - 조지아 크래프트 블랙(0.3병) - 이지프로틴 멀티 단백질바(1/2개) # 점심 (약 550~600KCAL) - 흰밥 (1/4) - 단무지 1종지 - 치즈돈카츠김치나베 (국물X) * 채소/버섯 위주 * 돈카츠 1/2개 * 새우튀김 1개 #저녁 (약 218 KCAL) - 비건프로틴 얼티밋 커피 1개 - 순진 우유크림빵 1/3개
띠룽
점심은 바질치즈 치아바타~
치아바타 샌드위치랑 우유한잔으로 점심 먹었어요~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딸기와의행복
소금빵
바질소금빵이라고샀는데 잘못집어왔네요 그래도맛있어요
코로세움
라떼랑 애견 출입이 가능한 카페 투어 2탄
저번주 토요일도 강아지 출입 가능한 커피숍을 갔었는데 이번주도 그럴까 생각하고 산책을 시작했답니다. 이리저리 서치하다 북촌 들어가기 전 안국역 근처에 이쁜 카페들이 있길래 길찾기 해놓고 열심히 가고 있는중. 창경궁 앞에서 못 들어가는 아쉬움을 달래면서 찰칵~~ 창경궁에서 창덕궁 쪽으로 가는데 율곡터널이 있어요. 오른쪽 왼쪽에 인도도 터널로 되있고요. 터널이 그렇게 짧지만은 않아요. 그때까지 걸으니까 조금 지쳐서 터널 나오자마자 쪼그만 공원의 벤치에 잠깐 앉아서 쉬었어요. 쉬면서 집에서 챙겨온 야채 조금 챙겨먹기 가는 길에 있는 창덕궁에서도 찰칵 처음에는 도토리 가든이라는 곳에 갔는데 줄이 서 있더라고요. 그것도 조금 많이 그러면서 테이크아웃은 지금 가능하다는데 앉는 자리는 금방 난다는 얘기가 아닐것같아 그냥 다른 곳 찾아서 이쪽으로 왔답니다( 아까 거기서 8분 거리) 땡스오트 2층짜리고 바깥베란다도 있는데 토요일점심때 쯤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아서 괜찮은 자리는 없었어요 사실은 4명 앉을 자리가 있었는데 내 뒤에도 남자 3명이 또 와서 라떼 랑 내가 그 자리를 차지하는 게 너무 미안하더라고요. 그래서 1층에 창가 맞는편 바 자리에 앉았죠. 창가 자리도 다 차있었어요 나는 퀴노아 비건 그린 샐러드 시키고 우리 라떼는 강아지 요거트 시켜줬네요. 나는 점심 라떼는 간식^^~ 라떼가 내 샐러드 쳐다보는 거 같지만 얘는 내 샐러드는 정말 관심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비건이라 그런가? 벽면 장식. 내부를 찍고 싶었는데 사람이 워낙 많아서요. 사람 없이 찍을 수가 없었거든요. 그 카페 터줏대감 고양이. 1층 케잌장 위에 저기 앉아있더라구요 지 요거트 먹고 나도 샐러드 먹고 시간이 어느 정도 되니까 라떼가 좀 지겨운지 내 무릎에 기대고 있어요. 이러다가도 다른 강아지 소리 나면 갑자기 일어나서 짖는 바람에 식겁. 나올 때 내부에서 한컷 밖에 외부에서도 한 장 찍었어요. 왔던 길 다시 고스란이 돌아가는 중. 더 추워져서 빨리 빨리 서둘러서 돌아왔어요. 결국 만보를 넘겼네요. 올 땐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도 라떼랑 맛있는 샐러드도 같이 먹고 쉬었다가 올 수도 운동도 되고 괜찮은 외출였어요. 라떼도 저녁 먹고 완전히 뻗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브런치에 어울리는 거창한 샐러드
라떼랑 안국동에 '땡스 오투'에 와서 '퀴노아 비건 그린 샐러드' 이런 걸 시켜먹었어요. 빵도 한쪽 있어요^^~~ 집에서 내가 만든 샐러드만 먹다가 이런 브런치 카페 같은데 와서 오일 샐러드를 먹어보니까 그것도 맛나더라구요. 빵이 모지라서 좀 더 살 수 없냐니까 2개 그냥 갖다 줬어요😅😁 우리 라떼는 강아지 요거트 시켜줬어요. 근데 그릇 사이즈가 너무 차이가 나서 ㅋㅋㅋ 라떼가 내것 탐내서 보고 있는 거 같죠? 지 요거트만 맛있게 먹고 막상 내것은 비건이라 채소만 있어서 거들떠도 안 받는데 말이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후기
1. 비포사진 감량후 / 감량전 2. 감량기간 : 약 5~6개월 3. 감량전 몸무게 : 58kg 4. 감량후 몸무게 : 48kg 5. 감량방법 (식단) - 일단 저는 두부요리와 닭가슴살 위주로 먹었습니다. 그리고 야채는 꼭 <아침, 점심, 저녁> 조금이라도 섭취 했습니다. - 특히, 두부요리는 후라이팬에 <여러다진야채+으깬두부>와 같이 볶아서 잘 먹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소스X, 간은 소금과 후추, 바질, 쯔유 등과 번갈아 가며 먹음) - 닭가슴살 같은경우에도 < 야채많이+물조금+닭가슴살 >넣고 볶으면 야채에서 물이 나와서 식용류가 별로 필요가 없었고 가끔은 레드와인도 좀 넣고 알콜없어질때까지 볶아서 먹으니까 저는 맛있었습니다 6. 감량방법(운동) 운동은 집에 실내자전거와 아령이 있어서 있는 것을 이용해서 운동했습니다. 7. 꿀팁 및 조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아시겠지만 저녁은 조금만 (본인주먹의 반만큼만) 먹고 7시 이후는 물만 섭취했습니다. 그리고 다이어트는 꾸준히 해야 하는것 같습니다.... 한동안 쉬었더니 다시 살이 오르기 시작한것 같아 모두 화이팅입니다.!!!
라쟈냥
수비드 닭가슴살
닭가슴살 다이어트에 좋은건 다 아시죠 편의점에 들렀다가 구매했어요 수비드는 저온에서 음식을 서서히 익히는 방법이래요 그래서 그런지 촉촉하네요 겉에 올리브랑 바질을 발라서 그런지 간은 약간 있네요 그래도 다이어트할때 닭가슴살 필수죠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 먹으면 되니까 먹기도 편해서 좋네요
쉬림프
촉촉하고 부트러움의 끝판왕 수비드하림닭가슴살
다양한 닭가슴살을 먹어보며 드뎌 제 입맛에 맞는 닭가슴살을 찾았답니다. 닭고기전문 브랜드인 하림에서 만든 수비드 닭가슴살 바질 앤 올리브가 바로 그것인데요 8시간 냉장숙성시키고 수비드 공법으로 조리하여 더 촉촉하고 부드러운 맛이랍니다. 게다가 스페인산 올리브유와 네덜란드산 바질을 사용하여 잡내를 잡았고 더욱 깊은 풍미를 느낄수 있지요 그리고 단백질이 22g 함유에 120칼로리라 부담없이 즐길수 있답니다. 전자렌지로 앞뒤로 30쵸씩 돌려서 드시면 촉촉한 닭가슴살을 간편하게 이용가능하지요 그리고그냥 먹어도 맛있는 닭가슴살을 가끔은 샐러드로,또띠아랩으로 만들어 다양하게 즐길수있답니다
지앤혁
19회차 닭가슴살편
하림 ~~~ 닭가슴살 바질& 올리브를 추천합니다. 우선 촉촉하고 부드럽워야합니다. 여러끼 식사 대영으로 먹어야 해서 질리지 않아야해요 . 맛있어야해요. 그래야 또 먹고 싶죠. 단백하고 촉촉하고 맛있고 포만감이 들어야 다른 음식이 덜 땡기겠죠 !! 다이어트에 끝판왕이 되는데 필수댐 치킨 바스켓 사랑입니다~~
메리달님
노브랜드 피자
노브랜드 냉동 피자 도 가성비 좋네요 죽어 가는 바질 살려서 피자 가운데 데코 했네요 ㅎ 바질 향 까지 솔솔나서 맛있었어요
로블ㅎ
다이어트 감량 성공노하우
1 꾸준히 다이어트를 한 결과 입니다 2 감량기간은 2주 입니다 3 감량전 몸무게 67 4 감량후 몸무게 65 5 감량방법 식단 감자 고구마 샐러드 삶은계란 닭가슴살 가공식품 과일 묵 가공식품 두부 가공식품 콩비건돈까스 가공식품 6 감량방법 운동 근력운동 20분 유산소운동 90분 걷기 등산 운동기구 실내자전거 7 꿀팁및조언 포기하지 안는 마음 매번 다이어트 식품이 지겨우니 식단짜기 일주일 한번은 보상 차원으로 먹고 싶은거 먹기 감량노트 만들어 기록하기
쵸코파이팅구
티트리트 10kcal 바질시드 공복젤리 후기
스틱형태라 가방에 쏙 넣고 다니기 편해요. 타우린 비타민 비씨이가 들어있어요. 식이섬유와 무기질도 들어있어요. 아침거르시는 분들 이거 대신 먹는거 추천드려요. 저는 복숭아맛이 정말 맛있더라고요
김수현이
오후 간식
음료 먹어요 바질씨드 망고맛이요 덜달아요
수수깡7
떡갈비 위장
잘 안먹는 비건 떡갈비 양념으로 일단 위장했어요 잘 먹아주길요
수수깡7
잘못 산 떡갈비
비건을 샀어요 첫째만 먹고 둘째는 질색을 해요 마지막 2개 요리해 봅니다 속을까요?
수수깡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