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다귀 모양 젤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뼈다귀 모양 젤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모니모 기상
기상챌린지 부지런히 인증하며 젤리득탬했어요 ㅡㅎ
꿈이룸♡
하트 노른자
계란 후라이 하려고 보니 계란 한개 가 신선도가 떨어져 보이네요 ㅎ 근데 노른자 모양이 하트 같아요
로블ㅎ
아큐첵 쓰고 있어요
신랑이 당뇨 전단계라 몇년전에 구입한 아큐첵 인스턴트입니다 신랑 뿐만 아니라 온가족 모두 혈당체크하면서 당뇨관리에 신경쓰고 있어요 모양도 작고 심플하고 비교적 혈당도 정확하게 잘 나오는 편으로 주기적으로 시험지와 침을 구매해 잘 사용하고 있어요 아큐첵 혈당체크기 추천해요~
애플짱
[베네첵 3in1] 측정기 리뷰합니다^^ (혈당,콜레스테롤, 요산수치)
대만의료기기 베네첵 3in1을 리뷰합니다~ 건강검진시 혈당이랑 요산수치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서 평상시 관리할 측정기를 찾아봤는데 다 별도로 사기엔 넘 비싸서 혈당이랑 요산수치 위주로 보다가 통풍카페에서 엄청 추천하기에 봤는데 3가지가 다 측정되는데 가격도 10만원 초반이고 검사지까지 포함하면 20만원정도 해서 네이버에서 폭풍검색후(?) ㅋ 결재까지 하고나서 물건은 괜찮은가 하고 블로그를 뒤져보니 엥(?) 알리에서 1/3 가격에 팔고있더라고요 ㅜㅜ 그래서 과감히 취소하고 알리로 갈아타서 검사지까지 결재한 금액이 무려 4만원 초반 헉😨 이게 과연 진짜일까(?) 이게 과연 가능한 금액일까(?) 조마조마해 하면 기다렸고 와서 보니 진짜 성능도 좋고 가성비가 최고더라고요 ㅋ 서두가 넘 길었네요~ 사진과 같이 3가지가 다 되지만 전 혈당측정기로 사용방법을 리뷰하겠습니다. 여기서 혈당검사지는 파란색이며 요산=초록색, 콜레스테롤=노란색입니다. 먼저 필요한거 측정기, 코드스트랩, 검사지, 사혈침(일회용침 포함) 이렇게 네가지가 필요합니다. 먼저 사혈침 상단 회색부분을 왼쪽으로 돌리면 분리가 되며 거기에 일회용 침을 꾹 눌려 삽입하면 똑 소리가 나며 들어갑니다. 이렇게 되면 사혈침 세팅은 끝났습니다. 근데 참고로 상단에 3이라고 씌여 있는부분이 강도인데 5까지 있는데 3정도가 적당한것 같아요~ 너무 약하면 피가 적게 나서 안되고 그 이상은 너무 아프더라고요~ 다음은 코드스트랩과 검사지인데 이부분이 상당히 😅헷갈렸으니 유의해주세요~ 이 측정기가 3가지를 검사하다보니 항상 검사전에 초록색으로 된 번호가 씌여져 있는 코드스트랩이란걸 인식을 시켜서 코드번호가 동일하게 다음과 같이 표기된것을 확인해야합니다. 이 측정기는 전원을 켜는 버튼이 없어서 코드스트랩을 하단에 삽입하면 삐 소리가 나며 다음과 같이 코드번호가 표기됩니다. 코드번호가 동일한것을 확인후 제거하면 다시 전원이 꺼집니다. 그 후에 검사지를 삽입하면 코드번호 우측옆에 검사지 모양과 하단에 혈액모형 깜빡이며 채혈하라고 표기됩니다^^ 그 후 채혈후 검사지 하단부분에 손가락을 갖다대면 혈액은 흡수하며 쭉 피가 올라가며 화면에 숫자가 표시되며 카운트다운후 혈당수치가 표시됩니다!! 제가 혈당체크를 했으면 수치가 나오는 과정도 보여드릴수 있었을텐데 어제 해서 못했네요^^;; 지금까지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지원유진
눈호강 해보시겠어요?
너무 예쁘지요? 모양과 색이 다 틀리지만.. 하나하나 개성도 틀리지요? 오늘 친구들 만나러 나가는 길에 만난 꽃들이예요 사랑과 정성을 듬뿍 받아서 활짝 만개한 꽃들.. 보고만 있어도 그냥 기분이 좋아집니다
우리화이팅
천사의 나팔을 봤지요 👍👍
저 오늘 천사의 나팔 봤어요 ㅎ 꽃이름이 천사의 나팔 ㅋㅋ 특이하죠? 꽃이 아래로 향했는데 나팔꽃 모양으로 아주 시원시원 큼직큼직해요 예쁜 노랑색이더라구요
우리화이팅
모니모 걷기
5천보걷기하고 젤리받았어요
주안맘0413
혈당일기 5기 1일차인증
아이 등원 시키고 공사중으로 시간이 엄청 지나가고 아까운 내시간 공복혈당 재는데 비타민젤리 하나 먹고 잼
워니뚱
스팸에 항상 붙어있는 젤리같은 것의 정체
저거 햄지방인줄 알고 이게 있어야 맛이 우러나지 라고 생각했는데 지방이 아니네요 스팸 공홈에는 젤라틴이라는데 암튼 라드가 아니고 유기 화학물인데 소변으로 나온다지만 전 씻어서 먹을래요.
야고
껌처럼 씹던 삐삐를 아시나요?
어릴 때 삐삐를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래 씹으면 껌과 같이 됐죠. 삐삐를 뽑아 먹던 식물은 '띠'라고 하는데 삐삐는 띠의 꽃이 피기 전 꽃의 어린 순입니다. 이게 솜털 모양의 꽃으로 피었어요.
roh69
간식🍀젤뤼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이네요 식사 후 간식이 땡겨서 달달한 초코렛 봉지 과자를 먹어볼까 하다가 주말에 과식을 좀 해서뤼...오늘은 젤리먹고 당 충전해요
ssalcong초코
혈당일기5기 1일차인증
점심식후2시간을 재려다 깜박하고 젤리2개를 3시반에 먹고 3시간후 혈당을 재보았다
등산들맘
센트리움 멀티 비타민 냠냠
매일 챙겨먹는 센트리움 멀티 비타민 구미즈 젤리라 쫀득쫀득 간식 먹는거 같아요 맛도 좋네요~
우리화이팅
나눔은 또 다시 나눔이 되고
양파와 새송이 버섯을 나누어 동네 친한 언니들이랑 동생들에게 나눔했는데 오늘 친한 언니가 상추와 해외여행때 사왔다며 젤리를 나눔해주고 갔어요 상추 마침 없었는데 고기 구워서 먹어야겠어요 나눔이 나눔이 되고.. 따뜻한 정이 있어 참 기분이 좋네요~
우리화이팅
저당레시피)당걱정없이 편하게 먹을수잇는 계란야채토스트
당을 잡는 요리로 좋은 계란 야채 샌드위치를 집에서 자주 만들어먹어요 계란 야채 샌드위치는 식단 조절에도 좋고 당조절에도 좋은 샌드위치를 집에서 만들어먹으면 편하게 먹을수가 잇어서 너무좋아요 계란야채 샌드위치 재료 양상추, 계란 ,토마토, 계란프라이, 파프리카,사과 ,맛살, 허니 머스터드 양상추에 토마토 올리고 ,맛살,사과 , 치즈, 그리고 파프리카, 계란프라이 순으로 올린 뒤 버섯과 당근 양파등 야채들을 넣어요 그리고 양상추로 덮어주면되요 랩 혹은 포장지를 당겨서 납작하게 만들어 고정시켜주면 압축이 되어서 한입에 쏙~~ 베어 물기 좋은 크기로 만들 수 있답니다. 모양도 예쁘고 보기에도 다이어트가 될 거 같은 당과 식단 조절 계란야채 샌드위치 완성!! 아침이나 저녁가볍게 먹을때 당오를까봐 걱정될때 자주먹게되요
ymittang
혈당기록챌린지 5기 1일인증
점심 11시반에 변미밥 반공기 먹었더니 출촐해 쿠키 셋쪽 수박 10조각 깍뚜기 모양 먹고 혈당 재봤네 입 궁금을 혈당 오르지 않는 간식 뭐가있을까
펭딱이
모니모 걷기
5000보 달성하고 더블젤리 득탬 했어요 ㅡㅎ
꿈이룸♡
모니모 걷기
5천보 걷기하고 추가 젤리도 받았어요
주안맘0413
모니모 기상 챌린지
모니모 기상 챌린지는 구멍없이 10일차 인증 보너스 젤리 받았습니다.
루시안
모니모 젤리 챌린지
휴일이라서 모니모 출첵은 자동 걷기미션성공 오늘로 30% 달성이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
도자기 전시회
백화점 갤러리에서 도자기로 만든 주전자 전시회를 봤는데 특이한 모양의 주전자가 많아요
핑크한울이
과일푸딩 먹었어요
마트에 색이 예쁜 6가지 맛의 과일 푸딩이 있어서 사와봤어요. 포도와 망고 맛은 먹었고, 리치, 멜론, 딸기, 오렌지 6가지 맛의 푸딩이네요. 안에 젤리가 씹히는데 맛은 아이들이 좋아할 맛이예요.
건강하자으니
(그릭요거트레시피) 그릭요거트과일야채 샐러드로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집에서 직접 만든 수제 그릭요거트를 활용하여 매일 아침 건강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답니다 1.양배추 오이 당근 파프리카 상추 치커리 청경채 브로컬리 등 신선한 야채를 씻어 준비한다. 2. 단호박 고구마 감자(세가지는 쪄서 사용) 바나나 사과 토마토 파인애플 딸기 키위 오렌지 등 제철과일이 집에 있으면 한두가지 준비한다. 바나나 사과 토마토는 거의 매일 넣는데 영양도 좋고 샐러드의 여러재료들과의 조화 뿐아니라 설탕없이 샐러드의 단맛을 내는데 효과적이다 3.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잘게 자른 견과 준비. 4. 채소와 과일 등 재료들을 먹기좋은 크기와 모양으로 자른다( 주로 채를 썬다) 5. 단호박이나 고구마 감자 바나나 삶은 달걀 등은 으깨어 그릭요거트와 섞는다 6. 채썰거나 작게 자른 야채들(4)에 식초와 올리브오일을 한스푼씩 뿌려서 가볍게 섞은 후 (5)의 단호박 등 으깨어 섞어놓은 그릭요거트를 부어 같이 잘 섞는다. 7. 이쁜 오목한 접시에 담고 그위에 견과류나 시리얼을 뿌린다. 8. 식빵위에 샐러드를 얹어 샌드위치로 만들어 먹어도 꿀맛이다.( 칼로리 주의 ) 9. 맛있게 즐겁게 먹고 건강해진다
인생이여만세
모니모걷기
모니모걷기 젤리챙겼어요
주안맘0413
모니모 기상
주말에는 자동출석이죠 젤리 없는건 아쉬워요
헤븐79
캐시딜 도가니탕
캐시딜 도가니탕과 큰딸이 선물받은 젤리와 초콜릿 챙겨서 오늘도 시골로 출발했어요.
루시안
그릭요거트 바크
간단하게 해 먹는걸 좋아합니다. 여름이라 요거트 바크를 한번 해 봤네요 요거트 2통에 꿀을 두스픈 넣고 잘 섞어다음 집에 있는 과일이나(전 키위와 체리를 넣었네요) 그레놀라,견과류를 준비합니다.(취향 대로넣기) 그리곤 얼음 트레이에 요거트를 담고 그위에자유롭게 준비한 토핑을 올려 냉동해 주면 끝입니다. 아주 간단하죠? 단점은 바크 모양이 손님접대용은 아니예요 혼자먹기에 좋아요 ㅎㅎ
생강꽃
🎁홈플에서 그릭요거트,제로 페스티벌 진행 중!
홈플에서 칼로리도 가격도 부담 제로 ZERO 페스티벌 진행 중 이에요~ 지금 첼린지에서 진행 중인 그릭요거트도 있고 롯데 제로 샌드, 제로 케이크, 제로 초코볼, 제로 젤리 등등 ZERO 좋아하는 분들에게 좋은 소식이네요^^
ssalcong초코
그릭요거트 2배 즐기기 레시피
[그릭요거트] 질감은 꾸덕하면서도 부드럽고 당 함유가 적어서 저당식단에 아주적합하고, 우유의 고소함과 요거트의 담백함을 함께 느낄수 있죠. - 쫀득한 식감이 너무 좋아요. - 은근히 칼로리가 있어, 100g 정도가 적당함 * 204kcal로 단백질 함량 12g 하루 필요량의 22%나 충족 [그릭요거트와 참외의 만남] ■ 그릭요거트에 얇게 썬 참외샐러드와 만남 ** 상큼함과 달달한 맛이 어울러져 기분 최상급 (원재료) 참외, 그릭요거트, 체리 (소스재료) 참외속 과즙, 올리브유, 레몬, 소금, 꿀 [만드는 방법] (첫째) 참외 껍질을 손질한 후, 반으로 자르고 안쪽속을 숟가락으로 긁어내고(소스만들때 사용) 최대한 얇게 썰어줌(식감이 좋다) (둘째) 긁어낸 참외 속은 체에 바쳐 즙만 낸다 (셋째) 참외 즙에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꿀을 넣고 섞어줌 - 올리브유는 많이 넣는게 맛있고 개인 입맛에 따라 조절 가능 ** 참외 1개, 올리브유 1.5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 꿀 약간 ☆ 플레이팅 ☆ 얇게썬 참외를 부채모양으로 펴놓고 소스를 껴얻고 체리, 클릭 요거트에 약간의 꿀을 추가, 마지막으로 레몬제스트를 뿌려준다 [ 과일, 견과류 토핑] ■ 제철과일 및 유기농 견과류 등을 그릭요거트에 곁들여 풍성함과 고소함을 함께 즐겨요 ** 탱자차와 곁들여 봤어요 (재료) 그릭요거트, 유기농 견과류, 그래놀라, 유기농 블루베리, 블루베리 콩포트, 수제 유기농 딸기 잼( 집에서 직접 만듬) ● 그릭 요거트의 효능 ● (1) 단백질, 근육 생성 - 그릭요거트 100g에는 약 10g의 단백질 들어있음 - 단백질은 식탐호르몬(그렐린) 분비를 억제하고 포만감을 더 크게 느끼게 해줌 - 설탕 함량은 절반 밖에 되지 않음 (2) 체중감량에 도움을 주며, 다이어트 할 때 좋음 - 그릭 요거트 100g에는 4g이하의 탄수화물과 0.5g이하의 지방이 들어있음 - 100g당 열량은 59kcal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줌 (3)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 장 건강에 좋음 - 산성으로 만들어 유해균을 죽이고 유익균은 증식 시켜, 소화기 건강을 증진 시킴 (4) 나트륨이 적어 혈압 개선에 도움 - 일반 요거트보다 2배 적음 (5) 풍부한 비타민 B12가 있어 뇌 기능개선에도움됨 - 머리카락, 피부, 손발톱을 건강하게 만듬 - (기억력 집중력에 도움) - 성취감, 만족감 등을 끌어내 동기부여를 일으키는 도파민을 생산하는데 필수적임 (6) 칼슘이 많아 뼈와 심장을 튼튼하게 함 - 그릭요거트 100g에 하루 칼슘 권장량 11% 충족 (7) 유당불내증이 있는 유제품에 민감한 사람도 섭취가 가능 - (아이들에게 좋음)만드는 과정에서 유당이 상당 부분 제거되어 심각한 설사나 소화불량이 일어나지 않음 (8) 요오드 좋은 공급원으로서 신진대사를 활발히 함 - 갑상선 건강을 지키는 필수 미네랄이며, 요오드는 갑상선 호르몬을 생성해 체내로 분비시켜 체내 모든 기관의 기능을 조절해 줌 ** 요오드 결핍은 갑상선 저하증까지 발생함
미주장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키위 알갱이
키위 알갱이 젤리 몇개 남아서 마무리 해줬어요. 키위 젤리 안에 씨앗이 씹혀 있어서 정말 키위 먹는것 같아요. 요즘 최애 네요
로블ㅎ
꽃으로 눈 힐링
이름 모를 꽃.. 색상도 모양도 너무 이쁘네요 역시 어딜 가도 꽃이 있어요 😍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