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로로와 친구들 요구르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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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 친구는 몇 명 정도일까?
저는 친한 친구들이 다섯 명 정도 되네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혈당 걱정되면 과일도 적당히 먹어야”...뜻밖에 당 많은 과일 vs 적은 과일
맛있는 과일 많이 드시죠? 과일도 당이 높기 때문에 적당히 먹어야해요 바나나와 배는 의외네요 ㅠㅠ 라즈베리와 오렌지색 멜론 그리고 아보카도는 당이 적다고 합니다 과유불급! 뭐든 적당한게 좋더라구요 과일도 적당히 드세요~ 과일은 건강을 위해 자주 먹어야 할 식품이다. 과일에는 우리 몸에 필요한 섬유질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일에는 당분도 들어있다. 과일에 따라 당 함량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과일에 얼마만큼의 당이 들어있는지 알고 먹는 양에 신경 쓸 필요가 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성인 하루 당분 적정 섭취량은 여성 약 25g(6티스푼·100칼로리), 남성 약 36g(9티스푼·150칼로리)이다. 총 열량의 10% 미만으로 첨가당을 제한하고, 5%까지 줄이면 건강상 이점을 더 취할 수 있다고 권고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당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과일과 당이 의외로 적은 과일을 정리했다. |당 많은 과일| 바나나=중간 크기 바나나 1개에 14g의 당이 들어있다. 너무 많다고 생각되면 반만 잘라 시리얼에 넣어먹거나 작게 잘라 샌드위치에 넣어 먹으면 된다. 무화과=중간 크기 2개에 16g의 당이 들어있다. 당 섭취량을 신경 쓴다면 조각으로 잘라 위에 치즈를 얹어 먹어보자. 단백질이 풍부한 간식이 된다. 소스로 만들어 먹을 수도 있다. 수박=중간 크기 1조각에 17g의 당이 들어있다. 수박에는 수분도 많지만, 전해질이라고 하는 특별한 미네랄도 들어있다. 햇볕 아래에서 활동한 후 재충전을 위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성분이기도 하다. 한 번에 한 두 조각만 먹는 것이 좋다. 배=중간 크기의 배 1개에는 17g의 당이 들어있다. 당 섭취량을 줄이려면 하나를 다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저지방 요구르트나 샐러드 위에 몇 조각만 얹어 먹는다. 체리=달콤한 체리 1컵에는 18g의 당이 들어있다. 큰 그릇에 가득 넣고 먹으면 얼마나 많이 먹는지 모를 수 있다. 미리 양을 정해서 어느 정도 당을 섭취하는지 파악하면서 먹어야 한다. 포도=포도 1컵에는 약 23g의 당이 들어있다. 한 개, 두 개 입에 넣다 보면 쉽게 당 섭취가 늘어날 양이다. 망고=망고 1개에는 무려 45g의 당이 들어있다. 체중 조절을 하거나 당 섭취량을 신경 쓴다면 좋은 선택은 아니다. 한 번에 하나를 다 먹기보다 여러 번에 나눠 먹는 것이 좋다. |의외로 당이 적은 과일| 라즈베리=라즈베리 1컵에는 8g의 섬유질이 들어있고, 당분은 단 5g만 들어있다. 섬유질은 소화에 좋고 적은 칼로리를 섭취해도 포만감을 줄 수 있다. 오렌지색 멜론=중간 크기 1조각으로 섭취하는 당은 단 5g, 열량은 23칼로리다. 달콤한 맛을 생각하면 놀랍게 적은 양이다. 아보카도=모든 과일이 단 맛을 내는 건 아니다. 아보카도 1개에 들어있는 당 함량은 단 1.33g이다. 샐러드에 넣어 먹거나, 토스트에 발라 먹거나, 과카몰리를 만들어보자. 단, 당 함량은 낮지만 칼로리는 높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20대 당뇨 전조 증상
혈당 스파이크라고 많이 말하지만 이게 단순히 식곤증이 아니라 당뇨 전조증상인 걸 아시나요? 식후 30분 이후에 참을 수 없을만큼 잠이 오면 위험할 수 있어요. 저는 식곤증 너무 심해서 병원가서 피검사했더니 당화혈색소 수치 5.5 나왔어요 20대 후반인데 충격받아서 관리 시작하려고요 +) 혈당 치솟는 액상과당 피해요 저렴한 과일음료 요구르트 두유 (단 것) 소스
베베솔트
우정과 함께 걷기
친구들과 함께한 풍성한 하루였어요 같이 걸으니 지루하지도 않고 좋은 시간이었어요
숨은꽃처럼
리코타치즈샐러드
오랜 친구들과 만나 하루 종일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맛있는 것도 먹고 드라이브도 하고 좋은 시간이었어요. 생업 때문에 자주 만날 수는 없지만 한번씩 만나면 찐한 우정으로 하나가 됩니다
숨은꽃처럼
마라탕보다 주의가 더 필요한 건 디저트? 🚨10대 당뇨병 빨간불
최근 10대 청소년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외식 코스가 있습니다. 바로 마라탕→탕후루→스무디(빙수) 코스입니다. 매운 마라탕으로 한 끼를 해결한 후, 달콤한 탕후루를 먹고 마지막으로 스무디나 빙수까지 즐기는 것이 유행처럼 자리 잡았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즐기는 것은 큰 즐거움이지만 당뇨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마라탕, 건강에 문제 없을까요? 마라탕은 중국 사천 지역의 매운 국물 요리로 각종 채소, 고기, 면 등을 골라 넣을 수 있어 개인 취향에 맞게 조절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마라탕은 다음과 같은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1️⃣나트륨 과다 섭취 마라탕 국물에 나트륨이 많아 자주 섭취하면 고혈압 등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2️⃣기름진 국물과 첨가물 포화지방과 조미료도 다량 함유되어 있어 위장 건강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3️⃣탄수화물 과다 섭취 당면, 우동면 등을 많이 넣으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마라탕 자체도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더 큰 문제는 마라탕 이후 디저트까지 섭취하는 것입니다. 더욱 위험한 건 마라탕보다 디저트? 마라탕을 먹고 탕후루와 스무디(빙수) 같은 디저트를 섭취하는 것은 청소년들의 식습관 중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됩니다. 🍡 탕후루 – 과일이라고 괜찮을까요? 탕후루는 과일을 설탕 코팅한 중국식 간식으로 설탕 함량이 매우 높습니다. 하루 당류 섭취 권장량(약 50g)을 고려했을 때, 탕후루 한 개만 먹어도 절반 가까운 당을 섭취하는 셈입니다. 탕후루 한 꼬치 당류은 다음과 같습니다. (조리법에 따라 당류는 달라질 수 있음) • 블랙사파이어 탕후루: 24.7g (일일 기준치의 49.4%) • 애플포도 탕후루: 22.3g (44.6%) • 파인애플 탕후루: 21.5g (43%) • 샤인머스캣 탕후루: 21.1g 🥤스무디와 빙수 – 탕후루보다 안전할까요? 탕후루보다 더 위험한 것은 스무디와 빙수입니다. 빙수나 스무디 한 잔이면 하루 권장 당 섭취량을 훌쩍 넘길 수 있습니다. 즉, 마라탕을 먹고 탕후루, 빙수, 스무디까지 섭취하면 하루 200g 이상의 당을 섭취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 스무디, 에이드 1컵 평균 당 함량: 65g (최대 107g) • 빙수 1그릇 평균 당 함량: 87g • 당 함량이 100g을 초과하는 빙수도 많음 🧁🧁🧁 마라탕, 탕후루, 스무디 같은 음식은 맛있고 즐겁지만, 지나친 당 섭취는 비만과 당뇨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특히 10대 때 형성된 식습관은 평생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건강한 선택을 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geniet
입막음용 🍔 수제버거 🍔
저는 오늘 너무 많이 먹어서 저녁은 패스.. 친구들이랑 놀다가 집에 오면서 신랑 먹으라고 수제버거 포장해왔어요 빈손으로 귀가하는것보다 뭔가 들고 오면 전 좋더라구요 ㅎ 혹시나 혼자 있어서 삐졌나 싶었더니 막내랑 잘 놀고 있었어요 집에 와서 주니 맛있다고 좋아하네요 양념치킨 패티에 양상추, 양파등이 듬뿍 들어갔어요~~ 맵질이라 안매운거 포장해왔더니 잘 먹네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7천원의 한식 뷔페~ 따따봉 👍👍
친구들 만나 고덕동 한식뷔페집으로 고고 대기가 길어서 기다려야했는데..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이라 수다 떨면서 즐겁게 기다렸어요 7천원인데 음식 종류가 엄청 다양하더라구요 전 처음 가봤는데.. 사람들 많은 이유가 있었어요 마지막 라면도 끓여서 먹을수있는데.. 배가 불러서 라면까지는 도저히 먹을수가 없었네요 ㅎ 두접시까지 먹고.. 마지막 커피랑 토스트로 끝.. 맛있게 잘 먹고 왔어요~
우리화이팅
번개타임~
급벙으로 친구들과 모임 가져요~~~
불곡산
(체중)살 빼는 데 좋은, 아침 습관과 음식들
아침 먹기 전 물부터 아침을 먹기 전에 한 컵 혹은 두 컵의 물을 마시면 좋다. 물은 칼로리가 전혀 없지만 포만감을 주고 식욕을 떨어뜨리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대사를 활발하게 해서 칼로리를 태우게 만든다. 체중을 재라 매일 아침 몸무게를 잴 것. 잠자리에서 일어나 화장실만 다녀온 다음 체중계에 올라가는 것이 좋다. 눈으로 숫자를 확인하면 마음에 강하게 남기 때문에 하루 종일 섭식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체중은 그때그때 재는 것이 제일 정확하기도 하다. 먹고 마시는 것이 영향을 미치기 때문 단백질 섭취 풍부하게 달걀 토스트나 블루베리를 얹은 그리스식 요구르트처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을 것. 단백질을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 지속된다. 또한 단백질을 분해하는 데는 지방이나 탄수화물을 분해하는 데 비해 많은 칼로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커피나 녹차 한 잔 아침을 커피로 시작하거나 후식으로 커피를 즐기는 사람이 많다. 이 때 설탕, 크림, 시럽이 들어있는 종류는 피해야 한다. 한 잔에 500칼로리가 넘기 때문이다. 커피에 우유 외에는 아무 것도 넣지 않는 것이 좋다. 커피 대신 녹차를 마시는 것도 한 방법이다. 녹차에는 카테킨이 풍부해서 체중을 관리하는데 도움이 된다 저는 단배질 보충중
야고
중독성 있는 블루베리 요거트
처음에는 남편이 요거트를 별로 안좋아해서 베리랑 먹을려고 ~ 올리브유는 덤으로 ㅋㅋㅋㅋ 와~ 계획대로 착착 되어가는군요 이제는 아침마다 꼭 해달라고 하네요 ㅋㅋ 역시 건강에 좋은건 이렇게 습관이 길들어져요 요구르트 등 유산균 발효유는 유산을 만들어 장의 연동 운동을 촉진한다. 장 청소에 기여하고 변비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우유에 있는 영양소 외에 유산균이 생성하는 효소 및 비타민 등의 2차 건강효과가 있는 알칼리성 식품이다. 특히 비피더스균은 티아민, 리보플라민, 비타민B1, B2, B6, B12와 비타민K 등을 합성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 가운데 비타민 B군은 면역력, 피부 미용, 피로 감소 효과 외에 피를 만드는데 기여한다.
뽀봉
"기분 처질 때 단 것 먹지 말고"...우울할 때 힘 솟게 하는 음식은?
우울할때는 단것 땡기다고 하는데.. 먹을 당시 입이 즐거울 뿐, 기분을 처지게 만든다고 해요. 기분이 저하되면 다시 단것, 기름진 음식이 당기고 먹고 나면 후회하고.. 이거 제 이야기죠? ㅎㅎ 다이어트와 혈당관리하실땐 단것보다는 홍합, 근대, 꿀, 아스파라거스등을 드셔보세요 몸에 필요한 영양분을 제공하고 혈당도 오르지 않으니 참 좋네요~ 너무 과하면 안되고 뭐든 적당히 드시는것도 중요합니다. 달콤한 도넛이나 기름지고 고소한 치킨은 먹을 당시 입이 즐거울 뿐, 기분을 처지게 만든다. 기분이 저하되면 다시 단것, 기름진 음식이 당긴다. 먹고 나면 기분은 더욱 나빠진다. 이런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 미국 건강·영양 정보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 등의 자료를 토대로 우울할 때 먹으면 힘이 나는 음식을 정리했다. 홍합=아연, 요오드, 셀레늄이 풍부하다. 모두 기분을 좌우하는 갑상선(갑상샘) 건강에 기여하는 영양소들이다. 홍합에는 또 비타민B12가 풍부해 두뇌를 젊고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홍합은 단백질 함량이 높은 반면 지방과 칼로리는 낮아서 체중 관리가 필요한 사람에게도 좋다. 그리스 식 요구르트=우유나 다른 종류의 요구르트보다 칼슘이 풍부하다. 칼슘은 몸을 깨우고 두뇌가 기분을 좋게 만드는 신경 전달 물질을 방출하도록 돕는다. 즉, 칼슘 섭취가 부족하면 불안과 우울을 느낄 수 있다. 기억력이 떨어지고 조바심이 나기도 한다. 근대=두꺼운 잎과 줄기에 마그네슘이 풍부하다. 마그네슘은 필수 미네랄 중 하나로 없으면 심장까지 멈춘다. 마그네슘은 뇌가 스트레스 반응, 회복 등을 관장하는 과정에도 깊이 관여한다. 미국 버몬트대 연구진은 우울증이 있는 이들이 마그네슘을 충분히 섭취하면 우울의 정도가 낮아진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근대 외에 시금치, 콩류, 호박씨, 멸치 등에도 마그네슘이 많이 들어 있다. 꿀=설탕과 달리 몸에 이로운 성분이 여럿이다. 예를 들어 케르세틴과 캠페롤은 염증을 줄이고, 두뇌를 건강하게 하고, 우울증을 막아준다. 오후의 티타임에 한 스푼 곁들이는 식으로 적당하게 섭취할 것. 그럼 혈당이나 체중에 문제를 만들지 않고 꿀의 이득만 취할 수 있다. 아스파라거스=필수 아미노산의 일종인 트립토판이 풍부하다. 트립토판은 우리 몸이 '행복 호르몬'으로 불리는 세로토닌을 만드는 데 있어 재료가 되는 영양소다. 견과류, 바나나, 참치, 조개류, 달걀 등에도 많이 들어 있다. 아스파라거스에는 또 엽산이 풍부하다. 엽산은 우울과 싸우는 데 기여하는 영양소. 연구에 따르면 우울증 환자의 50%는 엽산 수치가 낮았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故 오요안나 손목서 밴드…사망 3주 전 흔적 포착
얼마나 괴로웠을까요.. 가슴이 아프네요 영상으로도 봤는데 손목밴드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직장내 괴롭힘과 따돌림과 폭언과 조롱..무시.. 가해자들 실명도 나왔던데.. 무슨 처벌이 있을까 싶네요 보니까 직장내 괴롭힘과 함께 MBC 전체도 사건을 무마하려고 했다고 하던데 참으로 마음이 아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최근 사망 소식이 알려진 MBC 기상캐스터 오요안나(1996~2004)가 사망 전 두 차례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지난달 27일 매일신문에 따르면 고인은 작년 9월 15일 오전 1시 5분쯤 자신의 휴대전화 메모장에 원고지 17장, 총 2,750자 분량의 유서를 작성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서에는 동료 기상캐스터들에게 괴롭힘을 당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어 지난달 31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도 유족과의 인터뷰를 공개하고, 고인이 사망하기 며칠 전 두 차례의 위험을 넘겼다고 전했다. 고인은 생전 가족에게 회사 생활의 고통을 털어놨고, 친구들에게도 "직장 생활이 너무 힘들어 죽고 싶다"는 얘기를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정신과 10여 군데를 다니며 약을 처방받을 정도였는데, 유족은 이에 대해 "아무래도 얼굴이 알려진 방송인이어서 병원을 여러 군데 다니며 수면제 등을 처방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MBC 기상 뉴스 영상에는 고인이 손목에 자해 시도를 한 흔적이 포착됐다. 고인은 사망 3주 전 주말이 지난 후인 지난해 8월 26일부터 8월 29일까지 왼팔 안쪽 손목에 밴드를 붙이고 기상 뉴스를 진행한 것으로 뒤늦게 파악됐다. MBC는 지난달 31일 뒤늦게 "오요안나 씨 사망의 원인과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를 위원장으로 하는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출처 이코노미스트>
우리화이팅
영양제, 꼭 하나만 먹는다면… 바로 ‘이것’
이제 종합 비타민제는 필수이고, 오메가3에 칼슘제까지 영양제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그런데도 한국인에게 공통적으로 가장 부족한 영양소가 있다. 한국 남성의 87%, 여성의 93%가 부족하다는 영양소 한국인 결핍 영양소 1위는 바로 '비타민D'이다. 각종 영양제 중에서 꼭 하나만 먹어야 한다면 비타민D를 먹겠다는 의사들도 많다. 특히 겨울에는 햇볕을 통해 생성할 수 있는 비타민D의 양이 부족해진다. 비타민D 섭취는 생선으로 비타민D를 섭취하려면 연어, 참치, 고등어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이 최고의 공급원이다. 쇠고기 간, 치즈, 달걀 노른자에도 소량 들어있다. 버섯에도 들어있는데, 자외선에 노출시키면 비타민D 함량이 높아진다. 우유, 시리얼, 요구르트, 마가린, 두유 등에 비타민D를 넣은 비타민 강화식품도 많이 나와 있다. 비타민D가 많이 부족하면 영양 보조제로 비타민D는 피부가 햇볕에 노출될 때 만들어진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방식으로 최소한의 비타민D의 필요를 충족한다. 하지만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햇볕은 비타민D를 만들지 못한다. 자외선 차단제도 비타민D 생산의 97%를 차단한다고 한다. 또한 피부암의 위험을 낮추기 위해 햇볕에 피부를 장시간 노출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D가 많이 부족하다면, 보조제를 먹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칼슘 흡수 도와, 뼈 튼튼하게 하는 효능 비타민D는 칼슘의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필요한 영양소이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얇고 쉽게 부서지는 뼈가 생길 수 있다. 어린이에게는 구루병, 성인에게는 골연화증이다. 비타민D는 근육을 움직이기 위해서도 필요하다. 또한 면역체계가 우리 몸에 침입하는 박테리아나 바이러스와 싸울 때도 비타민D가 필요하다. 특히 칼슘과 함께 비타민D는 노년층의 골다공증을 막아준다. 당뇨, 고혈압, 유방암 등 다양한 질병 예방 비타민D가 당뇨병, 고혈압, 다발성 경화증 등 다양한 질병 예방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한 나이가 들면서 많은 사람들이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에 노출된다. 장기간 충분한 칼슘과 비타민D를 섭취하지 못한 결과이다. 비타민D 보충제는 62세∼85세 노인의 골 손실 및 골절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일부 연구 결과에 따르면 비타민D가 결장암, 전립선암, 유방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말린표고 100g 먹으면 일일권장량은 충분히 먹은거
야고
한복 입고 뚜레쥬르를 찾아온 디즈니 친구들
디즈니와 콜라보한 패키지가 너무 귀엽고 예쁘네요
감사하며살자
설 보내고 나면 2025년도 벌써 한달
커뮤니티하면서 올 여름에 이제 진짜 시원해지려나봐요 말복매직 처서매직 이러면서 추석때도 에어컨 켰어요 한게 진짜 얼마전인거 같은데 해가 바뀌고 금새 한달이 지나가요 어쩜 이렇게 시간이 빨리 흐를까요. 시간의 속도는 나이에 비례한다던데 꼬꼬마 친구들은 하루가 더디게 갈까요?? 문득 궁금해집니다
이하린80
[다이어트 카페 음료] 메가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 추천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 카페 음료] 메가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 추천합니다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커피 종류도 많고 선택할 수 있는 제품도 많습니다 그 중에서 많은 분들이 드시는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마음에 듭니다 별다른 시럽등이 첨가 되지 않고 커피 본연의 맛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면 다음과 같은 효능을 봅니다(출처 : 네이버) -집중력 강화 커피의 카페인은 졸음을 방지하고 집중력을 높여줍니다 -갈색 지방 활성화 몸속 지방을 태우는 것에 도움이 되어서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이뇨 작용 몸속에 쌓인 노폐물을 걸러 줍니다 -기분전환 커피에 함유된 카페인은 도파민이라는 호르몬을 촉진시켜 기분을 좋게 합니다 ✅ 어떻게 활용해 먹었을까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시원한 얼음이 동동 떠있고 출퇴근길이나 점심후에도 마실 수 있어요 요즘분들 커피를 좋아해서 많이들 마시는 것 같아요 서로간의 대화나 회의시간, 친구들 모임에도 커피는 많은 분들이 마시고 있습니다 ✅칼로리와 영양정보 칼로리 : 10 kcal 탄수화물: 2g 단백질 : 1g 지방 : 0g 메가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칼로리가 낮아서 다이어트 카페 음료로 마시기에 부담없고 시원한 맛이 있어 추천합니다
k2023
입터짐 방지 간식 5가지 고구마와 친구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입터짐은 여러방면으로 옵니다. 저는 빵이나 달달한게 당길때는 고구마를 쪄서 흡입해요. 마침 헬시딜에서 주문한 호박고구마가 오늘 와서 쪄봤는데 맛있네요. 뭔가 상큼한 음료수가 당길때는 오이나 피망을 먹어요. 냉부에서 피망을 직화하면 더 맛있대서 촛불로 태우고 씻어봤는데 ㅋ 탄맛이납디다 ㅋㅋ 덤으로 손톱은 석탄캐다 온 사람처럼 됨 ㅋㅋ 오이 뒤에보이는 양배추는 씹다보면 고소해서 좋습니다. 씹는 행위는 다이어트할때 뭔가 해소되는 느낌도 줘요. 이래도 못참겠다 싶을때는 방법이 있습니다. 특단의 조치 100프로 땅콩버터 !! 오늘 하겐다즈가 세일가로 떴는데 하필 최애인 피넛버터크런치가 세일 !! 끊은지 3년 됐는데 갑자기 너무너무 땡겨서 백프로 땅콩버터를 다섯숟가락 먹었네요. 그래도 아이스크림 지른거보다는 나은거 같아서요. 하겐다즈 나뚜루 끊은지 3년됐는데 무너질뻔 했지만 호박고구마와 땅콩버터로 위기를 넘겼습니다. 입터지면 그동안 참은게 아깝잖아요. 모두 입터짐 잘 꼬매서 건강한 식습관을 만듭시다!
솔트1
신년회
동네친구들과 신년회하고 들어왔어요~~
불곡산
점심 가게에서 요거트볼과 당근 등등
라떼랑 11:07에 나올 때 당근만 챙겨왔고 점심은 서울대병원직원식장에서 밥을 사 먹을까?등등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열어놓고 나왔답니다. 라떼가 사실 추워서 금방 들어간다고 그러지 않은데 순순히 따라오길래 가게에는 11:35로 생각보다 일찍 도착했겠구요. 그래서 조금 쉬다가 나혼자 중부시장으로 견과류 사러 갈겸 만보 걷기도 했답니다. 다녀오니 1시 37분이고 집에 갈까 가게에서 먹을까 하다가 가게에서 점심 챙겨 먹었어요. 가져온 당근 접시 꺼내고 갖고다니는 단백질바 미니 하나 빼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에 오트밀 조금 불려서 넣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블루베리 넣고 유자청 조금첨가해서 요거트볼 작은컵 사이즈로 만들었답니다. 보통 때 먹는 요구르트볼은 빙수그릇인데 오늘은 커피잔에 조금만 만들었어요. 먼저 당근 먹고 단백질바 먹고 요거트 먹었어요. 비비니까 안에 토핑 양도 적진 않네요. 양이 조금 적었지만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을 작게 한 이유는 그제 어제 점심을 평소처럼 먹은 거 같은데 소화를 못 시켜서 오늘은 좀 작게 먹자 생각해서 입니다. 요즘 너무 춥고 몸도 움츠러지니까 내 위도 움추려 들었나 싶어서 점심양을 좀 줄였네요. 그러고도 물론 배가 안 찼어요. 그래서 가지고도 다니는 말린 고구마를 조금 더 먹긴 했네요. 저걸 다 먹은 건 아니고요. 저만큼 빼놓고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9살의 온라인 도박
어제 TV보는데 온라인 도박으로 확인된 청소년중 가장 나이가 어린 경우가 9살이었대요 만나이로 방송했다고 가정해도 11살이고 초등학교 4학년쯤 일텐데 ㅠ.ㅠ 사다리타기 같은 게임을 도박인지도 모르고 하는 어린 친구들 ㅠ.ㅠ 엄마들이 아무리 핸드폰 제어하고 해도 다 방법이 있나봐요 ㅠ.ㅠ
이하린80
다이어트 일기 1.8 모닝 커피와 친구들
요가 좋앙
야고
만보 걷기
점심 때 친구들과 모임이 있어 저녁에 만보만 걸었어요. 가랑비가 와서 간만에 우산 쓰고 걸었어요.
roh69
다이어트 일기 1.5 모닝 커피와친구들
눈이 조금 왔네요
야고
새해는 건강하게”… ‘피로’ 쫓는 음식 6가지
새해는 건강하게”… ‘피로’ 쫓는 음식 6가지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새해는 건강하게”… ‘피로’ 쫓는 음식 6가지 새로운 한 해가 밝았다. 지난 2024년을 마무리하고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고 힘찬 한 해를 다짐한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간 피로가 많이 쌓이고 생활 리듬이 깨져있었다면, 피로 해소에 도움을 주는 음식으로 피곤함을 쫓고 다시 일상을 회복해보자. ◇키위 키위는 비타민C가 풍부해 활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C는 행복호르몬인 아드레날린, 세로토닌, 옥시토닌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키위는 비타민C 외에도 식이섬유, 미네랄 등이 풍부해 피로를 개선한다. 키위 속 클로로필, 이소플라본 성분 역시 간세포 재생을 도와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 실제로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에 따르면 4주간 키위 2개를 매일 섭취한 사람은 피로감과 우울감은 각 38%, 34% 감소했고, 활기는 31% 증가했다. ◇딸기 딸기는 과일 중 비타민C의 함량이 가장 높다고 알려졌다. 딸기의 비타민C는 여러 호르몬을 조정하는 부신피질의 기능을 활발하게 해 피로해소, 면역력 증진, 스트레스 해소에 매우 효과적이다. 또 항산화 작용을 해 피부 미백에도 도움이 된다. 딸기는 우유, 유산균 음료, 요구르트 등 유제품과 함께 먹으면 더욱 좋다. 칼슘이 보충돼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귤 상큼한 귤 1개엔 30mg 이상의 비타민C가 함유돼있다. 귤 속 비타민C는 에너지 대사를 활성화하고, 신맛을 내는 구연산 성분은 혈관에 쌓인 피로물질을 제거하며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또한 귤, 오렌지, 한라봉 등 감귤류에는 비타민A가 풍부해 눈 피로를 해소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사과 아침마다 피로가 극심하다면 사과를 먹어보자. 과일의 여왕으로도 불리는 사과 속 비타민C는 피로 해소를 돕고 몸의 면역 기능을 강화한다. 특히 매일 피로가 반복된다면 간 건강이 안 좋기 때문일 수 있다. 사과 속 펙틴은 소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독소의 배출을 도와 간의 해독작용 부담을 덜어준다. 또한, 사과의 붉은색 껍질에는 강한 항산화 효과를 내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들어있어 껍질째 먹으면 좋다. ◇굴 겨울 제철인 굴 역시 피로회복 효과가 탁월하다. 굴에는 100g당 1163mg의 타우린이 들어있다. 천연 피로해소제라 불리는 타우린은 뇌 기능뿐만 아니라 근육세포 기능을 활성화해 근육의 에너지양을 늘린다. 따라서 근육이 포도당을 더 많이 소모해 우리 몸에 부족한 에너지를 빠르게 채운다. ◇호두 머리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진 호두는 기분 전환 효과도 있다. 호두 속 셀레늄, 리놀렌산 등 항산화 성분은 뇌 피로를 풀고, 뇌 신경을 활성화하기 때문이다. 호두를 섭취하면 스트레스와 우울감 완화에 도움이 되고 호두에 함유된 토코페롤 성분은 신체의 피로감을 줄여 기력회복에 좋다. 실제로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대 연구에 따르면 매일 호두 반 컵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스트레스와 우울감 수치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겨울이 제철인 굴빼고는 평상시에 먹을수 있는것들이네요
뽀봉
다이어트 일기 1.1 모닝 우유.달달구리 친구들
무탈들 하시길 기원 합니다.
야고
"하루 식사 메추리알 4개"…소유, 태도논란 이유 있었다
바디멘터리 보셨어요? 연예인들의 다이어트를 보면서 참 놀라웠어요 극한의 단계까지 가더라구요 소유님은 메추리알을 네 개로 하루를 견디며 그것도 노른자를 빼서 드셨다고 해요 얼마나 배가 고팠을까요.. 한참 태도논란이 있었는데 한참 힘들때 공황장애를 겪으실때였네요 ㅠㅠ 보여지는 직업이다보니 정말 힘든것 같네요 다이어트도 건강하게 해야하는데 너무 심하게 식단관리하게 되면 쓰러질수가 있습니다 건강까지 해치는 다이어트는 절대 하지 마세요~ [서울=뉴시스] 씨스타 소유. (사진 = SBS TV '바디멘터리' 캡처) 그룹 '씨스타' 멤버 겸 솔로가수 소유가 극심한 다이어트로 공황장애를 겪었던 때를 돌아봤다. 소유는 29일 방송된 SBS TV 스페셜 '바디멘터리 -'살'에 관한 고백'에서 "(다이어트로) 길가에서 한 번 기절한 적 있다. 모르는 분이 저를 병원에 데려다주셨다. 근데 수액을 맞으면 몸무게가 늘 것 같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고 털어놨다. 한 달에 행사 50개 등 과도한 스케줄이 이어질 당시 체중이 56㎏를 찍기도 했다. 소유는 당시 "메추리알을 네 개 먹으면 노른자를 빼서 먹었다. 그게 거의 식사의 다였다"고 돌아봤다. "그 때 친구네 집에 놀러 갔는데 어머님이 수박을 썰어주셨다. 친구들이 '한 조각은 괜찮아' 했는데 정작 난 수박 하나 못 먹어서 엄청 울었던 기억이 있다"고 전했다. 한 달 만에 8㎏을 감량했던 때다. 특히 씨스타 '어깨'로 활동 당시엔 공황장애를 겪었다. 소유는 "음악 방송에서 갑자기 눈물이 막 나 두 시간을 펑펑 울었다. 병원에 가니 공황장애였다. 정신과 약 받는 것을 쉬쉬하던 때"라고 전했다. 당시 소유는 무대 , 행사 내내 무표정으로 일관할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이것이 태도 논란으로 이어졌다. 소유는 "MC가 웃어달라고 말 했는데 그걸 못 들어 '태도 논란'이 됐고, 욕도 많이 먹었다"며 "그때 머릿속엔 여기서 쓰러지지만 말자란 생각이 있었다. 공황장애 높은 단계였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위, 아래로 토할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온 몸이 오그라드는 느낌도 들었다. 하지만 몇 백 명 앞에서 실수할 수는 없었다"고 덧붙였다. <출처 뉴시스>
우리화이팅
귀요미 오리 친구들 😍
오늘 공원에서 만난 귀요미 오리들이예요~~ 만보걷기하며 애들도 함께 했는데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뒤뚱뒤뚱 얼음위를 걷는데 너무 귀엽더라구요
우리화이팅
결혼 앞둔 예비부부, 3살 아이도…무안공항서 가족들 오열
하루종일 심란하고 싱숭생숭하네요 유족들의 마음은 어떠실지.... 정말 눈물이 나네요 최연소 탑승자는 2021년생 3세 남아로 확인됐고, 20세 미만 탑승자도 15명이라고 합니다 가족단위로 여행을 많이 가셨다고 해요.. 예비 부부의 사연도 있고.. 친구들과 여행을 간 와이프를 찿으시는 남성분도 계셨어요 정말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오늘은 하루종일 마음이 안좋았는데 다들 그러셨을것 같아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렇게 정보가 유가족들에게 빨리 공유되지 않으면서 유족들은 일단 이곳 무안공항에 모여들었고, 생존자가 더 있기 어렵다는 이야기에 오열했습니다. 사고 여객기에는 결혼을 3달 앞둔 예비 부부, 전남교육청 공무원들도 여럿 타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안타깝지 않은 사연이 없습니다. KBC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잘 다녀오겠다"며 떠난 딸과 예비 사위가 사고 여객기에 탔다는 소식에 아버지는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결혼을 석 달 앞두고 떠난 여행길이었습니다. [3월 9일 날 결혼식인데, 예비 사위하고 둘이 여행 갔다 온다고 아빠 갔다 올게! 하고 갔는데.] 사고 여객기에 탄 딸의 생사를 알 길이 없었던 어머니는 가슴을 치며 오열했습니다. 사고 5시간이 넘도록 딸을 찾아 헤매다 신원 확인을 빨리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죽었는지 살았는지 말을 해줘야지, 언제 말해주려고. 언제 말해주려고 안 해줘. 우리 딸 없으면 안 돼.] 사고 여객기 탑승자 가족들이 모인 무안국제공항은 말 그대로 눈물바다가 됐습니다. 크리스마스 휴일을 맞아 연말 여행을 떠난 가족 단위 희생자들이 많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최연소 탑승자는 2021년생 3세 남아로 확인됐고, 20세 미만 탑승자도 15명이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전남교육청 소속 공무원 5명과 목포의 초등학생 1명, 화순의 고등학생 2명 등 사고 여객기에는 대부분 광주·전남 시도민들이 탔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김영록/전남지사 : 제가 가서 신원 확인이 가능한 분들을 조금 더 찾아서 필요하다면 가족분들께 인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사고 수습 당국은 신원이 확인된 희생자를 유족에게 인계할 계획이지만, 신원 확인이 어려운 경우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SBS 뉴스>
우리화이팅
"무안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무안 제주항공 참사" 무안국제공항에서 탑승객 181명을 태운 제주항공 여객기가 착륙 중 활주로 외벽에 충돌한 뒤 화재가 발생해 현재까지 179명이 사망하는 대참사가 발생했다. 오늘의 인터넷 이슈로 올라오는 뉴스입니다. 지방에 결혼식에 다녀오느라 뉴스를 늦게 봤습니다. 오늘 뉴스를 보고 정말 마음이 무겁습니다.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인해 희생되신 분들과 그 가족, 친구들에게 깊은 애도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번 사고로 인해 많은 분들이 충격과 슬픔에 빠져있을 것입니다. 희생자분들을 기리며, 이번 사고를 통해 다시 한번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되새기게 됩니다.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로니엄마
🐰 토끼🐇 친구들이랑 나들이
애들은 조금만 걸어도 싫다고 하는데.. 오늘은 같이 걷자고 데리고 나왔어요~ 걸으며 하늘도 보고 공기도 쐬며 힐링하는 느낌을 알려주고 싶어서요~ 걷다보니 공원 토끼도 마중 나왔네요 사람 손 거부 하지않는 순딩이 토끼들이예요😄
우리화이팅
점심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와 호밀브래드 2쪽
출근하려고 라떼랑 12:05에 나와서 가게에는 12시 48분에 도착했답니다. 이모는 바로 퇴근하시고 조금 정리한 다음에 얼른 점심 챙겨 먹었답니다. 오늘점심은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아침에 먹었던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 2쪽 입니다. 나는 호밀빵을 냉장고에 넣어놓기 때문에 먹기 전에는 살짝 10~20초 정도 전자레인지에 돌리는데 그때 리코타 치즈를 얹혀서 돌리면 혹시 치즈 녹은 것처럼 되지 않을까 해서 해봤는데 별로 변화가 없네요.😅 리코타치즈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건자두에 요거트드레싱 뿌려서 양배추라페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두부4개 담아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귤 리코타치즈와 그릭요거트(가게에도 내가 그릭요거트 만들어 놓은 게 있답니다) 넣고 블루베리를 보통 때보단 더 많이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호밀브레드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블루베리도 쑥쑥 박았네요. 다른 호밀브레드에는 리코타치즈만 올려봤어요. 근대 이거 뻑뻑해서 별로였어요 샐러드에 먹긴 좋은데 리코타치즈는 빵에는 별론인거 같아요. 그냥 노란 치즈하고는 다른 느낌이더라고요. ㅋㅋ 역시 샐러드 먹고 빵까지 다 먹으니 엄청 배불렀어요.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가 워낙 삼삼해서 우리 라떼 주니까 라떼도 잘 먹네요. 라떼가 아침부터 자기 밥 사료 먹기 싫다고 엄청 땡깡을 부렸거든요. 결국 아침은 못 먹였는데 동생은 이럴 때 그냥 먹이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하루 이틀 안 먹는다고 안 죽는다고🤣😆 라떼가 원래 우유나 요구르트 치즈 좋아하거든요. 그런 치즈들은 짠데 이건 그나마 짜지도 않으니까 괜찮을 것 같아서 먹으라고 주니까 역시 잘 먹네요.ㅎㅎ 나는 자기 사료 잘 먹는 강아지 한 번 키워봤으면 좋겠어요. 우리 아이는 코카스파니엘인데도 자기 사로를 무슨 맛없는 건강식 보듯이 해서 먹여줘야 겨우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