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로로와 친구들 요구르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뽀로로와 친구들 요구르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퇴근해요 여러분😍
퇴근합시다 여러분 ㅎㅎ 오늘도 다들 수고하셧어요 이제 집으로가서 쉬어보자구요🤣✨ 퇴근으로 행복을 찾아봅시다 오늘은 다른친구들 보다 먼저 퇴근해요 히히
구룸구룸
"슈퍼푸드라 다 좋은 건 아냐"...몸속 염증 있을 때 먹어야 할 것은?
"슈퍼푸드라 다 좋은 건 아냐"...몸속 염증 있을 때 먹어야 할 것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미역은 염증 위험을 낮추는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슈퍼푸드는 영양이 풍부하고 면역력을 증가시켜준다고 알려진 식품군이다. 하지만 크론병과 같은 염증성 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건강에 좋은 슈퍼푸드라도 주의할 필요가 있다. 증상 완화를 위해 저 섬유질 식단을 선택해야할 때 섬유질 많은 슈퍼푸드를 먹으면 소화가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이다. 크론병에 적합한 슈퍼푸드는 따로 있다. 사람마다 특정 음식이 미치는 영향은 다를 수 있다. 어떤 식품이 자신의 증상을 완화시키고 악화시키는지 알기 위해 한 번에 하나씩 새로운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에서 소개한 크론병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이런 식품 외에 증상 완화를 위해서는 수분 공급과 문제가 되는 음식을 삼가는 것, 처방약을 복용하는 것 등이 중요하다. 고구마 고구마는 비타민A와 C, 비타민B, 망간, 칼륨, 아미노산 트립토판 등의 우수한 공급원이다. 연구에 따르면 고구마는 크론병 환자들에게 좋은 3대 항염증 식품 중 하나였다. 자색 고구마도 산화 스트레스와 연관된 염증 예방을 돕는 안토시아닌과 항산화 활성이 높다. 또한 장에 있는 좋은 박테리아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역 미역은 염증성 장에 좋은 슈퍼푸드로서 과소평가된 식품이다. 연구에 의하면 미역은 염증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영양소를 많이 가지고 있다. 다른 연구에서는 미역이 좋은 세균의 성장을 촉진하고 유해균의 성장을 억제함으로서 장 세균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어 많은 해산물에는 항염증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연구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장내 염증을 감소시키고 궤양성 대장염을 가진 일부 사람들에게 질병 완화를 도와줄 수 있다. 연어는 단백질의 좋은 공급원이며 위에 자극이 적다. 연어를 요리할 때 지방이나 향신료를 넣지 말고 되도록 간단한 조리법을 선택해야 한다. 베리류 크론병 환자에게는 과일 중에도 소화가 쉬운 딸기, 블루베리 등이 권장된다. 이런 과일은 세포를 손상으로부터 보호하는 항산화 활동을 도와준다. 연구에 의하면 블루베리는 산화 손상과 염증 상태에서 신체를 보호하는 안토시아닌 함량이 높다. 두유 크론병과 흔히 관련된 증세인 유당 분해 효소 결핍증이 있다면 우유 대신 두유로 대체하는 게 좋다. 두유는 염증 감소를 돕는 이소플라본을 가지고 있다. 이소플라본은 장내 박테리아 조절에 도움을 준다. 요구르트 요구르트는 프로바이오틱스(유익균)의 풍부한 공급원으로 장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준다. 우유 치즈와 달리 요구르트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가진 사람들도 잘 받아들이는 유제품이다. 요구르트에 들어 있는 좋은 박테리아가 유당 분해에 도움을 주어 위장을 편하게 해준다. 설탕이나 설탕 대체물이 첨가되지 않은 요구르트를 선택한다. 익힌 채소 채소를 날것으로 먹으면 증세를 악화시킬 수 있다. 증세가 심한 경우 잘 익힌 채소를 먹어야 한다. 저지방 육수로 맑은 수프를 만들거나 채소를 갈아서 퓨레로 먹는다. 섬유질이 많은 채소나 가스를 만드는 채소는 계속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셀러리,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등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있을 때 피해야 할 식품에 올라있다. ============= 어제 플레인 요거트로 구매.. 아침에 바나나 반개하고 , 트리플 베리 넣고, 갈아 주면 맛도 좋은거 같아요.
뽀봉
미소시루에 밥
아침 간단하게 된장국에 밥 먹습니다. 식사전 계란 반숙하고 요구르트 먹고 식사 시작합니다. 식사후에는 커피 한잔마실 생각입니다.
밥잘먹고잠코자자
메뚜기의 위기 관리
어느 날 메뚜기가 길 가는 하루살이를 때렸다. 그러자.하루살이는 자기 친구들 2000000마리를 데리고 메뚜기에게 복수하러 왔다. 하루살이들은 메뚜기를 포위하고 꼼짝 못하게 한 후 마지막 소원이 있으면 말해 보라고 했다. 그러자 메뚜기가 소원을 말했다 " 내일 싸우자 "
정수기지안맘
고모가 ‘추석 용돈’ 5만원 주자 폭발한 중학생 아들... “집안 분위기 풍비박산 났습니다”😡
조카 용돈 얼마씩 주나요? 전 1만원씩 주다가 재작년부터 5만원으로 통일했어요 5만원은 돈 아닌가요... 1시간 최저시급이 9,860원인데... 조카들이 한둘이 아니고.. 양가 어르신들 용돈에 명절 선물에.. 조카들 용돈에..허리 휘청입니다 ㅠㅠ <요즘 명절에 친척들 용돈 수확이 개꿀이라길래 진짜 되나 싶어서..> 기사에 나온 내용 보고 깜놀했네요 가족들과 함께 하는 명절이 용돈 수확의 기회라니... 너무 황당하네요.. 😨😨 어른이 주시는 돈이 얼마나 귀하고 감사한줄 모르는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ㅠㅠ 이번 추석, 용돈 5만원 때문에 친척들의 사이가 나빠졌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 상황을 분명 수습하긴 해야 하는데..."라는 제목으로 중학생 아들을 둔 엄마 A씨의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결혼 16년 차인 A씨는 그동안 시부모님의 간섭이나 잔소리 없이 잘 살았다고 한다. 시댁 식구들이 개인적인 성향이 강해서 되려 A씨가 남편에게 '우리 이렇게 연락 안 드리고 안 뵈며 살아도 괜찮아?'라고 물어볼 정도라고. 명절이면 시부모님이 먼저 연락해서 '우리 여행 가니 오가는 비용으로 너희 맛있는 거 먹으며 잘 지내라'고 하시곤 했다. 중요한 이야기 또한 A씨의 남편을 통해 전했다. 다만 서로 왕래가 없이 최소한의 연락만 하며 지내다 보니 아이가 시댁 식구들과 데면데면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이번 추석을 앞두고 중학생 아들이 먼저 할머니·할아버지, 그리고 고모들을 보고 싶다고 먼저 말을 꺼냈다. A씨는 내심 아들이 기특했고, 남편과 상의 후 시댁으로 내려갔다. A씨 가족이 시댁에 방문한다는 소식에 시누이들도 한자리에 모였다. 그리고 거실에서 다 함께 식사했다. 식사하던 중 평소 차갑고 아이들을 좋아하지 않는 큰 시누이가 센스 있는 예쁜 봉투에 용돈을 준비해서 아이들에게 건넸다. 봉투를 받아 열어본 큰아들이 한숨을 푹 쉬더니 '아, 고모! 이걸로 뭐하라고요?'라며 봉투 찢는 시늉을 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A씨가 속으로 '아! 이 녀석'하며 시누이의 얼굴을 봤는데 차가운 얼굴로 "얼마를 바란 거야? 뭘 사고 싶었어?"라고 물었다. 아이는 대뜸 "아이패드 정도 살 돈은 줘야죠!"라고 했다고 한다. 큰 시누이는 전혀 표정 변화 없이 가만히 아이를 보다가 아이에게 준 봉투를 들어 그 자리에서 찢었다. 그러면서 A씨 아들을 향해 "고모하고 앞으로 절대 못 만나겠네. 아니다, 만나면 안 되지?'라며 가버렸다. 아이가 받은 용돈은 5만원이었다. 아이는 '장난이었는데 고모가 진짜 돈을 찢어버렸다'면서 짜증을 부렸다. A씨는 "(아이가) 울고불고 짜증인데 누구도 아이 편을 들지 않고 분위기가 싸해져 버렸다"고 했다. 이어 "제가 '아마 한 장이라서 얘가 실망했나 보다'라고 툭 말했는데 그 말에 남편이 더 화가 났다"고 했다. 상황을 전한 그는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의견 부탁드린다"며 누리꾼들의 의견을 구했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온 가족 앞에서 가정 교육 어떻게 했는지 까발려졌네", "돈봉투 받으면서 고맙다는 인사는 했나?", "어떻게 키우면 저런 행동이 나오나", "그 엄마에 그 아들"이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누리꾼들의 비난이 이어지자 A씨는 해명 글을 올렸다. 그는 "아이 말로는 친구들 사이에서 요즘 명절에 친척들 용돈 수확이 개꿀이라길래 진짜 되나 싶어서 시댁 식구들을 뵈러 가자 했던 거라고 한다"고 했다. 이어 "그랬다가 고모가 오만원이나 들어있는 봉투를 찢어버릴 줄은 몰라서 놀라고 상처받았다"며 "남편은 아이에게 온갖 욕을 퍼붓는다. 저와 아이가 죄인처럼 혼났다"고 밝혔다 <출처 인사이드>
우리화이팅
맛있는 초콜렛
오늘 아이 학교가는 길에 친구들과 나눠 먹으라고 초콜렛 보냈네요~~
꼼꼼엄마
풍성한 고향
시골 고향은 추석 명절에도 조용하니 오고 가는이 즉 찾아오는 사람들이 없는 적막한 시간들.... 내고향 흙과 돌부리는 그대로인데 살던 집도 친구들도 없어지고 어릴적 추억만이 머리속에 남아 아린 가슴만 먹먹해진다 그래도 가을이다 그래도 추석이다 그래도 고향은 늘 그리웁다
Sansarang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간식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건강한 체중감량을 위한 건강간식을 소개하고자 한다 견과류,무지방요구르트,당근 케이크 오트밀 쿠키,올리브오일을 뿌린토마토 슬라이스,새우와 칵테일소스,건강한그래놀라,토스트에 계란,구운병아리콩,아몬드와 꿀이든 코티지치즈,바나나 스플릿등이 맛있으면서도 당이적은 간식들이다
재털이
추석 음식 두려운 당뇨·고혈압 환자… ‘이것’ 기억하고 편하게 드세요
추석 음식 두려운 당뇨·고혈압 환자… ‘이것’ 기억하고 편하게 드세요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추석에는 맛있는 음식들을 즐길 수 있다. 하지만 건강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면 주의해서 음식을 먹게 된다. 조리법과 양만 적절히 조절하면 충분히 명절 음식을 즐길 수 있다. 당뇨병, 신장질환, 통풍, 고혈압환자가 건강을 지키고 맛있게 음식을 먹는 방법을 알아본다. ▷당뇨병 당뇨병 환자는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는 것을 막기 위해 당분류, 전분질 음식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 특히 송편은 한 개에 50~60kcal로 다섯 개만 섭취해도 밥 한 공기에 맞먹는 고열량 식품이다. 식혜나 수정과는 당 함량이 높고 액체 형태라 섭취할 때 혈당을 빠르게 많이 올린다. 따라서 이런 고탄수화물‧고혈당인 명절 음식을 먹었다면 식사할 때 밥을 줄이는 것이 좋다. 또한 당뇨 환자는 저혈당에도 대비해야 한다. 장거리 이동으로 식사 시간을 놓치거나 벌초 등으로 평소보다 활동량이 많아지면 저혈당에 빠질 수 있다, 이에 대비해 사탕, 요구르트 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신장질환 신장질환자는 칼륨 섭취를 특히 주의해야 한다. 신장 기능 약화로 칼륨이 원활하게 배출되지 못해 마비, 설사, 구토 등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송편의 소로 많이 사용되는 깨, 팥, 콩 녹두, 밤은 칼륨 함유량이 높아 설탕을 넣은 송편(꿀떡)이 좋다. 염분 조절을 위해 간은 최대한 싱겁게 한다. 소금이나 간장 대신 레몬즙이나 마늘, 생강 등 자연 조미료 이용도 좋은 방법이다. 또 미리 간을 해두지 말고 식사 직전에 하면 염분량을 줄이면서도 제대로 맛을 낼 수 있다. ▷통풍 통풍환자들은 퓨린 함량이 높은 음식을 피해야 한다. 퓨린은 질소 화합물의 일종으로, 체내에서 분해되면 요산으로 변한다. 적정량의 요산은 대사 과정을 거쳐 소변으로 배출되지만 고퓨린 식품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요산이 체내에 잔류하면서 통풍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구운 생선, 맥주 등은 적게 먹고 물과 채소를 많이 먹어주는 게 중요하다. 물을 충분히 섭취하면 소변을 통해 요산 배설에 도움이 된다. 섬유질, 엽산, 비타민 C가 풍부한 채소는 요산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므로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고혈압 고혈압환자가 주의해야 할 것은 ‘나트륨’이다.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내 염분 농도가 높아지는데, 우리 몸에서는 이를 정상 상태로 되돌리기 위해 혈액을 많이 생성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혈압이 오르게 된다. 따라서 본인이나 가족 중에 고혈압환자가 있다면 되도록 염분 함량을 줄이는 방법으로 음식을 조리하는 것이 좋다. 우선 국을 끓일 때는 다시마나 소고기 등 천연 재료를 사용하도록 한다. 제사상에 오르는 고기나 생선, 나물무침 등에는 소금을 줄이고 생강, 마늘, 참기름 등을 이용해 감칠맛을 내도록 한다. =============== 송편1개 50-60칼로리. 안에 달달한 설탕이나 밤이 들어가서 그런가요 ~ 꽤높네요. 저희는 오늘 전부치고, 낼은 송편 하거든요.. 맛난음식 적당히 먹어야 겠군요
뽀봉
딸은 모임 나가써요🤣🤣
날이 엄청 좋아졌네요❤️ 딸은 오늘도 마라탕먹으러 간데요 미쵸 ㅋㅋㅋㅋㅋㅋ 애들이랑 벌써 만나서 한그릇 시키셨답니다 🤭 4학년 되더니 친구들이랑 모임이 잦네요 ^^;
자스민꽃
다이어트는 오늘부터
어제 저녁은 친구들 모임으로 과식을 했다. 오늘 부터 다이어트 다시 시작! 그런데 추석명절 음식은?
호두사랑
💪케어온 관절 토탈케어
💪케어온 관절 토탈케어 아침 운동후 쉬면서 관절 토탈케어 마셨어요. 맛있게 마시고 골다공증발생 위험을 줄여 준다고 하네요. 인삼과 요구르트 맛이 섞인듯 합니다. 저당 저칼로리라고 하네요.
레몬그린
추석 준비 화이팅🤩
오늘도 일어나자마자 공복 물💦 한잔으로 아침을 시작합니다~^^ 추석 준비로 꽃게랑 생선 사러 수산물 시장 갑니다~^^ 저번주에 장을 봐서 생선을 말렸어야하는데 제가 친구들과 여행이 잡혀서 오늘 가니 머리가 바쁘네요 ㅎㅎ 생선 간 들면 선풍기 틀어서 빨리 말려야겠어요~^^ 모두 힘내서 추석 준비 하세요🤩
나쁜엄마
짐 다 싣고 시원하게 한캔 💓
대구에 있는 친구는 전화 통화하는데 오늘 너무 더웠다고.. 요기 성남.서울은 비가 오락가락해요~ 비가 내리다가 그쳤는데 지금 또 비가 오네요 후덥지근..습하고 덥습니다~ 둘째 병원 갔다가.. 첫째랑 첫째 친구들 와서 간식 챙겨주고 학원 보내고.. 저녁에 차에 짐 다 싣고.. 갈증이 갈증이... 테라랑 파바 미니햄버거 먹어요 진짜 시원하고 좋네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노브랜드 타코야끼 괜찮네요~
학원 가기전 친구들 데리고 왔길래.. 분식 챙겨줬어요 오늘 노브랜드 들려서 타코야끼를 처음 사봤는데.. 가스오부시가 안들어있네요~ 급한데 마요네즈도 없고..;; 안에 있는 소스만 뿌려서 줬네요~ 타코야끼 좋아하는데 밖에서 사먹는것처럼 맛있네요 역시 노브랜드는 최고~ 다음엔 가스오부시만 따로 구매해서 뿌리면 더 맛있을꺼 같습니다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공동구매~
동네친구들이랑 후기 좋은 떡볶이 소스 발견해서~ 대량으로 주문했어요^^
불곡산
더 나쁜 초가공 식품이 따로 있다??
저희집도 가공식품을 많이 먹는 집이에요. 사실 가공식품이 나쁘다는것은 알고도 먹잖아요 저희집도 그래요... 최대한,,,안먹고 싶은데... 햄은 물에 데쳐서 먹기도 하고,,, 식빵은 한번 구워 먹는등,,,노력은 한답니다. 근데... 이 나쁜 가공식품들 중에 더더 나쁜 초가공 식품이 있다는데 들어보셨나요? 건강에 나쁜줄은 알지만,,, 안먹을수 없는 가공식품. 인공감미료와 설탕이 넘쳐나는 가당음료와 가공육이다. 이러한 제품들은 소비자의 선택적 소비가 필요할듯,, 완전 끊기가 어렵다면, 줄이는 노력이라도 해봐야겠다. 건강을 해치는 ‘나쁜 식품’의 대명사로 낙인찍힌 초가공 식품은 심장 질환과 관련이 있지만 특정 식품 유형에 따라 위험 수준이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확인 됐다. 최악의 초가공 식품 두 종류를 꼽으면 설탕 또는 인공 감미료가 첨가된 가당 음료와 가공육이다. 반면 빵, 콜드 시리얼(찬 우유에 타 먹는 제품), 요거트, 짭짤한 스낵 같은 품목은 심장질환 위험이 낮거나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하버드 T.H. 찬 공중보건대학원 의료진은 지금껏 발표된 것 중 ‘가장 크고 가장 긴’ 초가공 식품과 심장 건강에 관한 연구를 권위 있는 학술지 ‘란셋 지역 건강’(Lancet Regional Health)에 이번 주 발표했다. 연구진은 먼저 20만 명 이상의 미국 의료진을 30년 간 추적한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했다. 흡연, 가족 건강 이력, 수면 및 운동과 같은 위험 요소를 조정 한 후 초가공 식품을 가장 많이 섭취 한 사람들이 이를 가장 적게 섭취 한 사람들에 비해 심혈관 질환에 걸릴 위험이 11%, 관상 동맥 심장 질환에 걸릴 확률은 16% 더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진은 또한 약 125만 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한 별도의 분석을 위해 자신들의 연구 결과를 19개의 다른 연구 결과와 결합했다. 이를 통해 초가공 식품을 가장 많이 섭취한 사람들은 가장 적게 섭취한 사람들에 비해 심혈관 질환에 걸릴 확률이 17%, 관상동맥 심장 질환에 걸릴 확률이 23%, 뇌졸중에 걸릴 확률이 9% 더 높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연구진은 특정 유형의 초가공 식품이 심혈관 질환과 더 밀접한 관련이 있는지도 분석했다. 조사한 10개 범주의 초가공 식품 중 두 종류의 위험성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바로 가당 음료(탄산음료와 과일 주스 등)와 육류·가금류·생선 가공 식품(베이컨, 핫도그, 치킨 소시지, 빵가루 입힌 생선제품, 살라미 샌드위치 등)이었다. 이 두 가지 종류를 데이터에서 제외했을 때, 초가공 식품 섭취와 관련된 대부분의 위험이 사라졌다고 분석을 주도한 하버드 T.H. 챈 공중보건대학원의 박사 후 연구원 케니 멘도자가 밝혔다. 일부 유형의 초가공 식품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것과 연관되어 있었다. 시리얼, 향과 맛을 더한 요구르트, 냉동 요구르트와 아이스크림, 그리고 팝콘과 크래커 같은 짭짤한 간식이 여기에 포함된다. 연구진은 시리얼과 빵이 심혈관 질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는 이유는 섬유질, 미네랄, 페놀 화합물 및 기타 통곡물 성분의 함량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일 수 있다고 추정했다. 요거트 및 유제품 기반 디저트의 경우, 비타민 B를 강화하면 심장병 및 뇌졸중 위험 증가와 관련된 아미노산인 호모시스테인 수치가 감소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유제품 디저트는 일반적으로 포화 지방과 설탕이 많이 함유된 식품이지만, 프로바이오틱 박테리아나 단쇄 지방산이 함유되어 있으면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이전 몇몇 연구에서도 시리얼, 통곡물 빵, 요쿠르트 등은 위험을 유발하지 않거나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드아일랜드 대학교 영양학과 마야 바디벨루 교수는 “가공육은 대개 나트륨과 포화 지방이 많고, 탄산음료와 같은 음료는 설탕 함량이 높은 편이다. 반면, 통곡물 시리얼과 빵은 초가공식품일지라도 식이섬유, 미네랄, 비타민 B와 같은 중요한 영양소를 제공할 수 있다”고 뉴욕 타임스에 말했다. 초가공 식품은 맛, 유통기한, 편의성 등으로 영역을 점점 더 확장하고 있다. 미국인의 경우 하루 섭취 열량의 58%를 초가공 식품으로 채우고 있다. 우리나라도 그 비중이 26.2%(2023년 연대 의대 연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선택적 소비가 필요하다. 가공육과 가당 음료가 건강에 해롭다는 증거는 차고 넘치기에 이러한 음식을 줄이거나 끊는 것을 우선 과제로 삼야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출처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주안맘0413
💪팀워크 케어온 관절 토탈케어
💪팀워크 케어온 관절 토탈케어 날짜 당겨서 줘고 되냐고 문자가 왔어요. 당연히 좋지요. 증정용 하나 추가해서 문앞에 걸어 주셨네요. 하나 마셔 봅니다. 저당. 특허유산균. 뼈건강. 근육유지. 골다공증예방에 도움. 한병 75칼로리 가볍에요. 인삼맛이랑 요구르트 맛이 섞여있어요.
레몬그린
밤이 새끼 쳤어?🤨
친구들과 군산 여행중에 이성당으로 빵 사러 가는데 이성당 옆에 할머니께서 밤을 파시고 계시길래 봤더니 밤이 굵고 좋은거예요~^^ 우선 급하게 이성당에서 줄 서서 빵을 사서 나오는데 또 할머니에게 눈길이 가면서 밤이 눈에 들어오는거예요~^^ 안 되겠다 사야겠다 싶어 하고 있는데 현금이 없지 뭐예요😔 옆에서 친구가 빌려 준다해서 얼른 사고나니 왜 이렇게 기분이 좋은지 ㅎㅎㅎ 그런데 집에 도착하니 시 부모님 지인분께서 매년 주시던 밤을 올해도 주셔셔 어머님께서 다 까 놓으셨더라고요~ㅎㅎ 친구들 단톡에 올렸더니 ㅎㅎ 밤이 새끼 쳤냐며 난리가 났네요 ㅎㅎ 대체 왜 밤은 내 눈에 들어왔을까요? 밤이 많아졌지만 제가 사 온거부터 추석에 먼저 상에 놓으려고 껍질 벗겨 싸서 김치 냉장고에 넣어둡니다~^^
나쁜엄마
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 VS 최악의 음식
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 VS 최악의 음식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우리의 장은 음식물을 소화하고 감염과 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박테리아(세균)의 적절한 균형에 의존한다. 장 건강은 정신 건강, 체중, 혈당 및 간에도 영향을 미친다. 통곡물, 채소, 양파, 마늘, 대두 등 프리바이오틱 식품은 장내 유익균의 먹이 역할을 한다. 반면에 장내 박테리아의 균형을 깨뜨리거나, 유익균까지 닥치는 대로 죽여 장 건강을 해치는 식품도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Web MD)’가 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과 최악의 음식을 소개했다. |최고의 음식| 발효식품 발효는 박테리아와 효모로 식품을 보존하는 방법이다. 요구르트, 케피어, 김치, 사우어크라우트와 같은 발효 식품에는 유산균이 들어있다. 이런 유산균들은 유익균의 훌륭한 공급원이 된다. 바나나 바나나는 유익균이 자라는 데 도움이 되는 섬유질의 일종인 이눌린을 장에 공급한다. 녹색 잎채소=장내 박테리아에 도움이 되는 섬유질과 특수 탄수화물이 풍부하다. 통곡물=우리 몸은 스스로 섬유질을 분해할 수 없다. 섬유질이 대장에 도달하면 장내 박테리아가 발효를 시킨다. 이 과정에서 장내 세포에 영양을 공급하는 동시에 해로운 박테리아로부터 장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는 산이 생성된다. 폴리페롤 식물에 들어있는 화합물의 일종인 폴리페놀은 염증 및 감염과 싸우는 동안 세포를 손상으로부터 보호한다. 차, 레드와인처럼 다채로운 식품에는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녹차 속 폴리페놀은 대장균과 같은 나쁜 박테리아를 퇴치하고, 염증성 장질환, 소화성 궤양의 증상을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폴리페놀은 또한 좋은 장내 박테리아의 성장을 촉진할 수 있다. |최악의 음식| 붉은 고기 붉은 고기(적색육)는 동맥을 막히게 하는 장내 박테리아의 성장을 유발할 수 있다. 붉은 고기를 절제하고 생선과 같은 저지방 단백질이나 콩, 두부와 같은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좋다. 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등 붉은 고기를 완전히 포기할 수 없다면 순 살로만 된 살코기를 먹는 게 좋다. 튀김=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튀긴 음식에 스며든 가열된 기름이 건강한 장내 박테리아를 손상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생제 함유 식품 항생제는 좋은 박테리아와 나쁜 박테리아를 구별할 수 없기 때문에 모두 죽인다. 종종 농부들은 동물을 항생제로 치료해 감염을 예방한다. 이런 동물성 제품을 먹으면 장내 건강한 박테리아를 죽일 수 있다. 그리고 일부 박테리아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항생제 내성이 생겨 약물이 더 이상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사멸시키기 어려운 슈퍼버그가 생길 수 있다. 술 술을 많이 마시는 경우 장내 박테리아의 균형을 깨뜨리고, 나쁜 박테리아가 자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술은 절제가 핵심이다. 카페인 커피, 탄산음료 등 카페인이 많이 든 음료와 심지어 초콜릿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체내 카페인이 증가해 장을 가득 채울 수 있다. 이럴 때 소화 시스템이 흥분해 종종 설사를 유발한다. ============= 커피를 아주 좋아하는데. 최악의 음식으로 선정인가요 ? 요즘 하루 1잔 마시기는 성공적으로 잘 되고 있어요 바나나 손쉽게 먹을수 있죠 요즘 찬바람도 불어서 날파리 걱정도 좀 덜하죠
뽀봉
군산 이성당 🥖
둘째날 아침에 일어나서 숙소 주변 은계호수공원을 친구 한명과 산책하고 들오니 친구들이 일어나있어서 준비하고 이성당으로 갔습니다~^^ 10시쯤 도착했는데 줄이 없었는데 주차하고 오니 줄이 있더니 우리 뒤로 긴 줄이 생기더라고요~^^ 매장 안으로 들어서자마자 노란 쟁반을 들고 단팥빵하고 야채빵 갯수를 말하는대로 올려주고 나면 그 다음부턴 사고 싶은 빵을 담고 순서대로 포장하고 계산하고 밥 먹으러 갔습니다~^^ 집에 와서 펼치니 식구들이 다 놀래네요 ㅎㅎㅎ 제가 생각해도 너무 많이 샀다는 ㅎㅎㅎ 식구들 저녁을 빵으로 먹었네요~^^ 그런데 진짜 싸고 가볍게 먹기 좋네요~^^
나쁜엄마
군산 경암동 철길마을🚂
군산 여행중에 철길 마을을 다녀왔습니다~^^ 네비 켜고 도착해서 차에서 내려 걸어가고 있는데 마을 어르신들이 평상에 앉으셔셔 철길 마을 가냐고 우리를 불러 세우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얼른 다가가 맞다하니 여기서 걸어가면 한참 가야하니 다시 차 타고 이마트 찍고 가서 건너가면 된다고 알려주셔셔 어르신들 덕에 편하게 철길 마을에 도착했네요~^^ 교복 대여도 해서 많은 사람들이 교복입고 구경하고 다니더라고요~^^ 우리는 그냥 구경했어요 ㅎㅎ 추억의 물건들이 많아서 친구들과 하나하나보며 옛날 이야기 하면서 깔깔 거리며 구경했네요~^^ 추억의 철길 마을이였습니다~^^
나쁜엄마
산책 다녀왔더니😲
지니어트 에라뜨고 산책이나 다녀오려고 준비하고 있었더니 친구 한명이 일어나서 같이 은파 호수 공원을 다녀왔는데 벌써 만보가 넘었네요~^^ 숙소에 오니 친구들도 다 일어나서 준비를 마쳐서 이제 이성당에서 빵사고 아침 먹고 카페로 출발해보려합니다~^^
나쁜엄마
그만 해야겠네요🤨
아직 자고 있는 친구들을 기다리며 소통하고 있는데 복제글에 광고글에 페이지 열심히 넘기며 하고 있는데 댓글 하나 달고나면 이렇게 에라 뜨니 진짜 이러기예요??ㅎㅎㅎㅎ 힘듭니다~~ 저~~~ 새벽부터 힘들어요~~ 그만하고 산책이나 갈렵니다!!!
나쁜엄마
등산과 날씨
친구들과 등산을 가지로 했는데 날씨가 딱이네요.
정수기지안맘
트럼프가 말하는 건강 비결 5가지
트럼프가 저술한 책 12권을 토대로 본 건강 비법은 5가지다. 1.계란 흰자 오믈렛을 시금치ㆍ토마토와 함께 즐긴다. 집에서 만든 음식 대신 식당 음식을 자주 먹으면 살이 찐다 트럼프는 아침에 계란 흰자 오믈렛과 시금치ㆍ토마토ㆍ얇게 썬 양젖 치즈(feta cheese)ㆍ열대과일을 조금 먹는다. 신선한 오렌지 주스로 만든 칵테일도 한 잔 마신다. 점심 식탁엔 틸라피아(생선)와 찐 채소가 오른다. 여기에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과 요구르트 소스를 곁들인다. 레몬 아이스와 신선한 블루베리를 디저트로 먹는다. 2.가능한 한 악수하지 않는다. 트럼프는 악수보다 일본식 절을 선호한다. 악수를 통해 감기ㆍ독감 등이 전파된다고 여겨서다. 악수는 하이파이브나 주먹 부딪치기 등보다 세균ㆍ바이러스를 전파할 가능성이 훨씬 높다. 3.피자를 포크로 먹는다. 그는 스테이크는 물론 피자도 포크로 찍어 먹는다. 살찌지 않기 위해서다. 피자를 포크로 먹기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4.금주한다. 자신의 형인 프레디 트럼프가 1981년(당시 43세) 알코올 중독으로 숨진 뒤 술은 한 모금도 마시지 않았다. 담배ㆍ마약과도 담을 쌓고 살았다. 5.의사를 믿지 않는다. 그는 의사를 '돈만 밝힌다'며 극단적인 표현(money-grubbing dogs)으로 비난한다. 다리에 부상을 입은 사람에게 병원을 찾으라는 말 대신 "시간 되면 자연적으로 나을 것"이라고 충고한다. '나쁜 의사'가 많다고 여겨서다.
야고
4박5일 도쿄 다녀왔어요
4박5일 도쿄 다녀왔어요 시간 정말 빨리 가네요 너무 정신이 없어서 소통도 하나도 못하고 출석체크 다 빵구나고 챌린지 다 물건너가고 ㅋㅋ 그래도 볼일은 잘 보고 다녀왔구요 가기전 걸렸던 코로나도 가기전에 음성 나오고 출발 당일까지 걱정하던 태풍도 막상 가니 너무 화창한 날들의 연속이라 복받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번엔 쇼핑 많이 안했는데 사고보니 전부 엄마랑 이모 파스랑 부탁받은거랑 그런거네요 저는 돈키호테에서 커피랑 소스 약간, 운동화 하나 사 왔어요 오랜만에 다녀오니 친구들 얼굴도 보고 좋더라구요 소통에 집중해볼려고 했더니 또 곧 추석이라 본가 가야하는데 이러다 9월도 금방 가겠어요 ㅠㅠ
켈리장
저녁 식사
오랜만에 친구들모여 저녁 같이 먹었네요 좋은사람들과 맛있는 저녁~ ㅎㅎ
꼬물맘A
불금 불저~ 그전에 걸었어요 😊
불금 불저~ 이번 주말에는 신랑도 벌초 가고.. 애들도 각자 스케줄이 있어서 친구들 볼수있어서 좋네요 오늘 먹은 칼로리는 언제 태우나...;;; 시간될때 만보 채우고 걸었어요 비가 계속 오락가락.. 걸으면서도 약한 빗방울이 계속 내리네요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사과주스~
친구들 만나고 들어와서 사과쥬스 마셔요 좀 먼데서 만났더니 힘이드네요^ 자주 못봐서 그런지 좀 형식적인 얘기만 하다 온거 같아요^^;; 금요일 편안한 오후 되세요!!
seabuck
이케아 식당^^
친구들이랑 모처럼 이케아에서 만나서 점심 먹었어요. 근데 가격이 조금씩 올랐네요 이케아 이제 식당으로 돈 벌려나봐요 ㅎㅎ 모두 기분좋은 금요일 되세요!
seabuck
“영양제 먹을까? 말까?”…나이 들수록 꼭 챙기면 좋은 5가지
“영양제 먹을까? 말까?”…나이 들수록 꼭 챙기면 좋은 5가지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나이가 들수록 매일 챙겨 먹는 약도 늘어난다. 보충제는 만병통치약은 아니지만 건강한 식단과 함께 섭취하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나이가 들수록 음식에서 얻을 수 없는 영양분을 몸에 공급해주기 때문이다. 영양 전문가인 카라 번스타인은 ‘포춘(Fortune)’과의 인터뷰에서 “모두가 과일과 야채, 통곡물, 저지방 단백질을 먹고, 필요한 모든 것을 식량에서 얻는다면 좋겠지만 안타깝게도 우리가 먹는 식량도 최고 품질이 아닐 때가 있다”며 “그래서 음식에서 모든 영양분을 섭취하지 못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건강과 장수를 위해 사람들이 섭취해야 하는 상위 5가지 보충제를 소개했다. 강한 뼈를 위한 칼슘 보충제 신체는 건강한 뼈를 만들고 유지하기 위해 칼슘이 필요하다. 심장, 근육 및 신경도 제대로 작동하려면 칼슘이 필요하다. 50세 이전에는 하루 1200mg의 칼슘을 섭취해야 하며, 50세 이후에는 하루 최대 1500mg의 칼슘을 섭취해야 한다. 번스타인은 “식단에서 충분한 양을 섭취하지 못하는 경우 칼슘 보충제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며 “칼슘 보충제 외에도 유제품을 2회 이상 섭취하거나 녹색 잎채소를 많이 섭취하고 무엇보다 뼈를 보호하는 저항력 훈련을 하라고 권하고 싶다”고 말했다. 신체가 만들지 못하는 비타민 D 보충제 비타민 D는 항염증제, 항산화제, 면역 건강, 근육 기능을 지원하고 신경 보호 효과가 있다. 비타민 D 보충제는 신체가 건강한 뼈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신체는 자연적으로 비타민 D를 생성하지 않으므로 사람들은 햇빛, 음식 또는 건강 보조 식품을 통해 비타민 D를 공급 받아야 한다. 70세 미만인 사람의 일일 권장량은 600IU이며, 70세 이후에는 800IU로 늘어난다. 번스타인은 “나이가 들면서 우리 대부분은 더 이상 비타민 D를 흡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나쁜 박테리아 차단하는 프로바이오틱스 보충제 장 건강이 좋지 않으면 위장 장애, 피로, 피부 상태 및 자가 면역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좋은 박테리아의 균형을 유지해 건강을 유지하고 나쁜 박테리아를 차단하는 데 도움이 된다. 요구르트, 케피어, 콤부차, 된장, 템페, 김치와 같은 발효 식품과 보충제를 통해 프로바이오틱스를 얻을 수 있다. 번스타인은 “장 건강이 좋으면 염증, 뇌 안개, 체중 감소, 수면, 우울증 등 다른 모든 것이 뒤따른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보충제를 먹으면 장내 프로바이오틱스가 엄청나게 생성돼 건강해지고, 체중이 줄어들며, 콜레스테롤이 낮아지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우울증 막는 마그네슘 보충제 마그네슘은 기분, 수면, 신경계 조절, 근육 건강, 전반적인 에너지, 심지어 DNA 복구에도 중요하다. 마그네슘 수치가 수준 이하인 사람들은 심장병, 고혈압, 제2형 당뇨병 및 골다공증의 위험도 더 높다. 30세 이상의 사람들은 매일 320~420mg의 마그네슘을 섭취해야 한다. 번스타인은 “마그네슘이 부족한 사람들은 우울증이 더 심한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간편한 종합비타민 종합비타민은 다양한 영양소를 한 번에 쉽게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이다. 번스타인은 “나는 항상 종합비타민이 일종의 보험 정책과 같다고 말한다. 나는 모든 연령대에 일반 종합비타민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 종합비타민 꾸준히 먹고 있죠 어제도 주문 전 센트륨으로 먹어요 오늘 올려나 모르겠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