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로로와 친구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뽀로로와 친구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 등산후 저녁식사 🐷돼지고기 수육
⛰️ 등산후 저녁식사 🐷돼지고기 수육 이만육천보 걷고 식욕 펄펄나죠? 오버하지 않게 야채 친구들 많이 모아 먹어요. 씻어논 양배추 바로 전자레인지로 찌고 생양배추샐러드도 같이 먹어요.
레몬그린
방배동 디저트 맛집에 다녀왔어요
친구들과 방배동 디저트 맛집에 다녀왔어요 맛있었어요
mjl
방배동 태양커피
친구들과 아인슈페너 맛집 태양커피에 다녀왔어요.. 정말 맛있어요
mjl
365일 다이어트 유지중!
전 52키로에서 47ㄱ디로로 감량을 하고 현재 1년넘게 지속중이에요. 무조건 운동을 하기보단 먹는 양과 질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밥양을 줄이고 반찬양과 야채양을 늘리는 식단을 유지중입니다! 운동도 아예 안하진 않고 걷고 달리기를 즐겨하고 친구들과 종종 마라톤도 나가요! 이렇게 밥양은 절반만! 배가 많이 고프지않을땐 과일로 대체!! 휴무엔 마라톤 나가면 그렇게 좋더라고요~~ 여러분도 지인들과 함께하는 운동해보세용 강추!
으네도비
캐시톡 채팅창이 안보이네요
제목 그대로 채팅창이 안보이네요.. 채팅이 왔다는 알림이 보여도 들어가보면 저렇게 비어있는데.. 일일이 친구들을 눌러봐야 하는건지 갑지기 이러는데 무슨일인지.. 삭제 후 재설치해도 같은 증상이니.. 혹시 아시는분 계실까요?
궁뎅살랑
나트랑 삼방 계획
작년 11월에 남편과 나트랑 첫방 지난달 13일에 친구들이랑 여자셋이서 나트랑 재방 다음달 3월에 남은 베트남동쓰러 남편과 삼방을 계획중이네요 ㅋㅋ 이젠 마실가는줄 작은아들 집나가 독립하고있고 큰아들도 담주에 호텔 직원들 숙소로 독립해서 나가니 아무때나 여행가도 좋을때 같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
톡
톡 친구들 고마워요 일찍와서 ....부지런하죠 벌써반이상.ㅋㅋ
je00
지육챌 15기 6일차
오늘로 지육챌 15기 6일차 달성완료요 오늘 친구들 모임이 있어서 수다떨고 놀다가오니 저녁시간 운동도 못했는데 줌바수업 50분 하고 지금 헬스장에서 자전거 타고 만보 채우려구요 이제 지육챌 낼 하루 남았네요 화이팅 하세요
산곡동미녀삼총사
집이 인형공장이네요
ㅋㅋㅋㅋㅋㅋ 집에 인형이 이렇게나 많아요 귀여운 인형친구들입니다
구룸구룸
오늘은 그만 걸어요~인증
최근에 젤 많이 걸었어요~ㅋ 오늘 비도 오구 날씨도 우중충하고~그래도 친구들 만나니 행복한 하루였네요~^^
딸기와의행복
커피빈~
친구들과 커피빈와서 차마셔요~ 2층 창가에 앉아있는데 비가 오네요~
딸기와의행복
점심~
친구들과 맛점했어요~ 알리오올리오~
딸기와의행복
신상 단백질바 이지프로틴 친구들
단백질바 특유의 맛때문에 즐기진 않는데 한 번 씩 제 입맛에 맞는 애들이 있어서 사먹는데 이번에 먹은 단백질바가 너무 괜찮아요 이지 프로틴 고단백질바를 지인에게 하나 얻어 먹었는데 식감도 괜찮고 많아 안달고 맛있어서 영양성분을 보니 당류도 낮고 단백질 함량도 높더라고요 BCAA에 타우린 검색해보니 세 친구 시리즈네요 식물성 단백질바는 제 취향은 아니지만 이왕 사는 거 맛보자 싶어 같이 구매했는데 삼큼과일향이 엄청 나고 맛도 상큼상큼.. 저같은 꾸덕파는 ㅂㅊ지만 가볍게 즐기고자 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 것 같아요 고단백질바 멀티단백질바는 식감이랑 맛이 거의 비슷한데 중량이 멀티가 적고 꾸덕함이 아주 약간 덜해요 고단백질바가 가격이 젤 비싸지만 ㅋㅋ 그만큼 알차고 맛있어요
현유리
저녁 콩나물국밥
아이가 친구들과 함께 어린이 국밥 정식먹고 온다더니 이게 현대옥 어린이 정식이더라고요~^^ 전 왜 순대국밥만 생각했지요?
수수깡7
캐시딜은 내 곡식창고이다~^^
1.내 최애는 다크아몬드 초콜릿이다. 산과들에 제품으로 쿠팡에서 사먹던 가격보다 착한가격으로 구입할수있었다. 40개 낱봉으로 19,900원에 판매하는데 쿠땡가격과 동일하지만 구매후 10%적립금과 리뷰 포인트 300점을 더한다면 2,290원가량 저렴하다 2. 에이콘은 콘그릿츠59.06% 함유로 옥수수맛이 느껴지는 달달한 과자이다. 적당한 크기라 한입 먹기에 좋고 시럽코팅된 맛이라 고소하며 달달하다. 만캐시의 행복에서 저렴하게 40봉 구입후에 친구들과 나눠먹었다. 10봉은 85,00원이었지만 10봉추가시 6,000원 플러스격이다~ 3. 엿날과자는 설명절때 맞춰 주문한 군것질이다.. 오란다를 좋아해서 겸사겸사 제로딜에서 이쁜가격으로 주문함 4.어포튀각 요건 사진에없다..ㅠ 다먹어서...어제 제로딜에서 90그램 5봉을 11,500원에 주문~ 노브땡에서 4봉에 만원에 파는걸 생각하면 적립금과 리뷰로 받는 포인트...오늘 도착했으면 한컷 남기려했는데...술안주로도 딱이다..ㅎ 언제부터인지 제로딜을 미리미리 체크하게되고 캐시딜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눈여겨 보게되었음~
파인호랭이
어린이 국밥
용돈을 달래요 초딩 고학년여아 친구들과 어린이 국밥 먹으러 가겠대요 ㅎㅎ 웃겨서 막 웃었어요 마라탕도 아니고 어린이국밥이요 ㅎㅎ
수수깡7
🫶따님이 만드는 타르트 드디어 완성
🫶따님이 만든 타르트 드디어 완성 이 조그만 두개의 타르트에 재료비와 정성과 시간은 엄청 나죠. 그렇지만 가치 있는 경험이고 사랑 받을 마음이네요. 친구들에게 선물하는것도 참 좋아하네요🫶
레몬그린
소통왕 리워드 포인트
친구들과 모임에서 수다떨다가 지니어트 방문 포인트 리워드가 들어왔더라구요 감사합니다 모두 축하드립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트럭이 뒤에서 나타나다 산길에서 24.2.14 12시47분 산불조심 차량 지나가다 10시45분 로젠택배 08시46분 보성읍 배달중 24.12.13 퇴직 4급 춘천 공무원 연금 환수 조치 뇌물 받은 춘천 공무원 해고퇴직 23.2.13 보성농협에서 톨게이트 미납 관련 전화.옴..톨게이트공사에사 차량번호를 몰라..2020.2.28 금 16:50분 하동 화계 모 사찰에서 4명 스님 차담 후....차로 이동 ..돌아오다가 운전하던 스님이 초행길이라.
트럭이 뒤에서 나타나다 산길에서 24.2.14 12시47분 산불조심 차량 지나가다 10시45분 로젠택배 08시46분 보성읍 배달중 24.12.13 퇴직 4급 춘천 공무원 연금 환수 조치 뇌물 받은 춘천 공무원 해고퇴직 23.2.13 보성농협에서 톨게이트 미납 관련 전화.옴..톨게이트공사에사 차량번호를 몰라..2020.2.28 금 16:50분 하동 화계 모 사찰에서 4명 스님 차담 후....차로 이동 ..돌아오다가 운전하던 스님이 초행길이라.. 길을 헤매다 조금 속도위반 했던 것으로 기억 됨..이걸 어찌 알고 ...보성농협 통해서 ..자동차번호..알고자 했을까.. 보성농협에서 톨게이트 미납 관련 전화.옴..톨게이트공사에사 차량번호를 몰라..2020.2.28 금 16:50분 13일 게스트에서 방 빼고난 후 ~~82일동안 두번째로 커피숍 가서 호사 누린 날이었네요.. 비행기 좌석에는.좋은 친구의 중요성을 사자성어로 간략하게 프린트 해 놓은 글귀가 보이고요.. 좋은 친구를 나를 편안케하고 ~~~종국에는 아라한과까지 얻을 수 있게 인도해 주는 벗이 좋은 친구가 아닐까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헌데 전 아무리 생각해 봐도 44년간 살아온 삶이 무색하게 친구가 없단 말이지요..ㅎㅎ 잘못 살아온 삶인가요..잘 살아온 삶일까요??? 근디 나쁜 친구들이 주변에 있는것보다는 ~~차라리 없는게 좋죠. 그냥 무쏘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는 말도 있잖아요.. 혼자라 거리낄게 없고요.. 어제 11시 카트만두 출발해서 ~~5시 넘어 중국 광저우에서 환승하기 위해 내려 대기하다가 9시 경 귀국 비행기 타고 오후 1시30분경 도착했네요 도착하자마자 유심칩 장착하니 ~~인식을 못해 10여번을 계속 켰다 껐다 해도 인식 못하기에 ~~할 수 없이 종로에 서비스센터 가서 유심칩이 작동불능이라고 하여 8800원 주고 새로 유심칩 장착했네요.. 오자마자 돈을 쓰다니... 네팔 가려고 광저우 환승때 캐리어 파손되었있었는데요 액땜 하려고 그러나 보나 생각했는데요 이번에도 8800원 비용 손실도 액땜 차원에서 미리 가볍게 넘어가려고 그러나 봅니다 암튼 보시 들어오는데도 없으니 ~~더 이상 돈이 손실 되는 일은 없어야겠죠 네팔에서 사온 간식이나 먹어가면서요.. 23kg 초과하면 안되기에 맘껏 더 사오고 싶어도 간식거리 사오지 못했고요 < 모든 존재는 둑카(Dukkha 苦)를 체험하지만, 둑카를 인지하는 사람만이 만이 자신을 둑카로부터 해방시키는 방향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둑카를 분명하게 인지하고 받아들이는 것은, 내적인 자유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부처님께서는 둑카를 보는 자는 둑카의 끝을 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둑카를 진정으로 이해했을 경우에만, 열반을 향해 분투할 것입니다. >> _둑카(Dukkha 苦)_ 🌳 [수행자] 며칠 전 사야도께서는 둑카(불만족)는 제거하기 어려운 모든 것이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한 번에 영원한 제거입니까, 아니면 일시적인 제거입니까? [사야도] 일시적이든 영원한 제거든, 둑카를 제거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도사(성냄)와 로바(탐욕) 중, 어느 것이 제거하기가 더 어렵겠습니까? [수행자] 제가 보기에는 막상막하인 것 같습니다. [사야도] 로바가 더 어렵고, 더 미세합니다. 모하(어리석음)는 가장 어렵습니다. 며칠 전[에 했던] 내 말의 핵심은, 둑카를 이야기할 때 고통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는 것이 좋다는 것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수행자들은 둑카의 진리는 이해하지 못하고, 고통은 이해합니다. 보통 그들이 이해하는 유일한 고통은 ‘둑카-웨다나(고통스런 느낌, 苦 受)’이며, 고통을 이렇게 해석하게 되면 분노가 따라옵니다. 둑카를 이해하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많은 수행자들은 현상들이 무상하기 때문에 고통이라고 말해왔습니다. 그들은 일어나고 사라지는 것은 무상의 징조라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수행이 빨리 진전되기를 바라기 때문에, 일어나고 사라짐을 보려는 경향도 있습니다. 이렇게 할 때 물론 그들은 자신이 입수한 모든 정보를 기억할 것이고, 나아가서 오고 가는 무엇을 보든지 고통이라고 해석할 것입니다. 이것을 수행이 진전된 것이라고 보기 때문에, 고통에 기대기 시작할 것이고, 그래서 두려워하게 됩니다. 두려움은 수동적 성냄입니다. 수행자들은 때때로 너무 겁에 질려서 엉엉 울기도 합니다. 【*둑카의 뜻은 단순히 육체적이거나 정신적 고통을 체험하는 것보다 훨씬 더 넓고 깊습니다. 아주 뚜렷한 통증이나 슬픔으로부터 아주 미세한 개념인 불평, 불확실, 불만족, 불신, 예측할 수 없음, 애매함, 불안 등까지, 모든 종류의 고통은 모두 둑카의 가장 거친 수준에 속합니다. 불교에서는 이런 수준을 둑카-둑카(苦苦性)라고 합니다. 태어남, 병듦, 늙음과 죽음의 고통뿐만 아니라 분노, 두려움, 절망, 낙담, 불안,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싫어하는 사람과의 만남,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함이나 원하지 않는 것을 얻음과 같은 모든 감정적 슬픔, 이 모든 것은 전통적으로 둑카의 첫 번째 수준에 속합니다.】 【*두 번째 수준은 위빠리나마 둑카(壞苦性)라고 합니다. 이것은 더 미세하고, 더 보기 어렵습니다. 어떤 종류의 감각적 쾌락이나 정신적 기쁨, 즉 행복이란 것은, 아무리 미세하고 오래 지속될지라도 언젠가는 끝나게 됩니다. 몇 번이고 되풀이해서 어떤 일을 하거나, 어떤 것을 얻으려고 하는 것도 이 범주의 둑카에 속합니다. 수행할 때마다 많은 사마디와 삐띠(희열)와 빳삿디(경안)를 체험하기도 하겠지만, 이것들도 오래 가지 않습니다. 그런 상태를 체험하는 것도, 둑카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모든 행복이 둑카임을 이해하는 것이 아주 어렵습니다.】🍂 【*세 번째 마지막 수준의 둑카를 상카라-둑카(行苦性)라고 하는데, 존재하는 모든 것이 둑카라는 것입니다. 나마루빠(정신과 물질)가 둑카입니다. 우리가 존재한다는 엄연한 사실 자체가 둑카입니다.】 둑카를 체험하는 것과 이해하는 것의 차이를 아는 것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육체적 혹은 정신적 고통은 아무리 거칠거나 미세하거나, 어떤 형태의 분노로부터 자동적으로 생깁니다. 즉 둑카-웨다나 혹은 도마낫사(정신적 괴로움)는, 항상 도사(성냄)와 함께 일어납니다. 그런 체험은 모두 불선한 마음상태로 이끌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더 고통스럽게 됩니다. 둑카를 이해하는 것은, 정신적 고통을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둑카를 이해하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그것은 선한 마음의 특성이며, 마음을 자유롭게 하고 인생을 바꾸는 체험입니다. 둑카를 아주 조금만 이해하더라도 그것은 마음을 내려놓게 하고, 따라서 좀 더 자유로움을 체험하게 됩니다. 둑카를 이해하는 것은 마음을 보다 선한 상태로 이끌고, 마음을 더욱 강하게 만들 것입니다.🍂 둑카를 이해하려면 이러한 바른 정보를 알아야 할 뿐만 아니라, 바르게 생각해야 합니다. 부처님께서는 우리를 이 끝없는 윤회의 덫에 걸리게 하는 것 중의 하나가, 둑카를 보지 않고 이해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둑카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계속 보다 나은 때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고, 계속 실망하게 될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둑카와 싸우느라고 많은 시간을 허비하며, 자신들의 세계를 조정하려 할 것입니다. 이렇게 둑카에 저항하는 것은 스스로를 지치게 할 뿐 아니라, 더 많은 둑카를 만들어냅니다. 바른 생각이란, 둑카를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둑카를 보고 받아들이는 것은 현상들이 어떠한 것인지를 보고 받아들이는 것을 뜻하며, 그러한 마음상태는 많은 힘을 낭비하지 않도록 하여 수행에 쓸 수 있게 합니다. 둑카를 인지하는 데 능숙하게 되면 될수록, 자신이 새로운 둑카를 ‘만들어낼’ 때마다 더 자주 보게 될 것입니다.🍂 나의 스승님께서는 우리가 태어남의 괴로움(자띠-둑카)을 이해해야만, 비로소 마음이 진정으로 열반을 향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말씀하시곤 하셨습니다. 존재 속으로 들어오는 모든 것이 둑카이며, 그것이 지나가고 있는 것도 또한 둑카입니다. 어떤 것을 얻기를 원하거나, 어떤 것을 없애려고 하는 것은, 자띠-둑카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둑카를 이해하는 마음은 행복을 원하지도 않고, 무엇을 체험하고 있든 저항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마음은 일어나고 있는 모든 것과 완전히 평화롭게 공존할 것입니다.】 모든 존재는 둑카를 체험하지만, 둑카를 인지하는 사람만이 자신을 둑카로부터 해방시키는 방향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둑카를 분명하게 인지하고 받아들이는 것은, 내적인 자유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부처님께서는 둑카를 보는 자는 둑카의 끝을 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둑카를 진정으로 이해했을 경우에만, 열반을 향해 분투할 것입니다.📌 --------------------------------------- 『둑카를 이해하게 될 때, 처음에는 생겨나는 성품을 압니다. 생겨나는 성품을 ‘자띠 jati(생성)’라고 합니다. 자띠의 둑카가 보이도록 하십시오. 보이도록 하라는 것이, 억지로 보려고 노력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볼 수 있는 지혜가 생기도록 하라는 뜻입니다. 생겨날 때마다 ‘좋다’라고 여기지 않습니다. 생겨나는 것에 대해 집착하지 않습니다. 집착하지도 않고, 좋은 것이라고 여기지도 않습니다. 사람·중생이라고 여기지 않기 때문에, 잘못된 견해가 사라집니다. 생겨나는 것을 둑카라고 이해하십시오. 사마디, 삐띠(희열), 빠사디(경안) 등의 행복한 느낌들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생겨나는 것은 둑카입니다. 이렇게 평온한 느낌들을 어떻게 둑카라고 이해하시겠습니까? 생각해 보십시오. (둑카는) 느낄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이해할 수만 있는 것입니다. 괴롭다고 느끼는 둑카는, 아직 둑카의 특징을 이해한 것이 아닙니다. 생겨나는 것을 둑카라고 이해한 이만이, 생겨나는 것에 대해 집착하지 않습니다.』🍂 _사야도 법문_
앱테크탁발
울 라떼랑 챌린지때문에 걷다가 만보까지 넘겼어요
오늘부터 6000보이상 걷기 챌린지를 시작했거든요. 그런데 어제 너무 많이 걸어 다리가 아파서 움직이기 싫더라구요. 첫날이기도 하고 내일 비 온다고 그래서 맘먹고 어쨌든 6000보만 넘길려고 울라때랑 라떼간식사러 동대문을 갔다가 낙산공원까지 가서 라떼친구들이랑 놀고 그러다보니 시간도 오래돼서 다시 엄마 가게 가서 같이 퇴근하고 슈퍼가서 장까지 보고나서야 집에 들어갔네요. 그러다보니 11,000보가 넘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지니어트캐시를 현금화하는방법 궁금해요
지니어트캐시를 현금화하는 방법이 있나요?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서 여쭈어봅니다. 여러가지 모르는 부분을 상세히 잘 설명해주시는 소통 친구들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
강미미
나만의 카드 꾸미기
카톡에 나만의 카드 꾸미기가 있어서 한번 만들어 봤어요 친구들 단톡방에 요렇게 보냈더니 원성이 자자하네요 ㅎㅎ
지앤혁
오늘도 등산완료
오늘의 귀염둥이 새친구들은 박새입니다. 참새크기의 박새친구들이 왔다갔다 너무 귀여워서 한참을 보고 있었어요
앵두정원
정육점 수준
수요일은 고기 사는 날 오늘 소 몇마리 잡은 기분 명절이라 친정과 시댁과 형님네까지 플렉스 갈비찜은 보너스~~ 제사가 없어서 며느리지만 음식을 1도 안해요. 친구들이 복 받은 며느리라고 ㅋ
루시안
만보걷기
친구들이랑 친구집에서 만나서 밥먹고 커피마시고 디저트에 맥주한잔 마신후 5시쯤 집에와서 식구들과 간단히 저녁먹구 헬스장가서 만보걷고 왔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
캐시톡 친구 해주세요 KR7B5X2H, KRG84QV, KRNGXMA
처음하는 친구들이예요 KR7B5X2H KRG84QV KRNGXMA
ksmkk
제주도왔어요
1박2일로 친구들이랑 제주도왔어요
앵두정원
KR4S59V KRXGEEZ KRDLPV6
제친구들이예요 캐시톡 친구추천 부탁드려요❤
츄맘
초크초크 닭가슴살
사실 전 닭가슴살 좋아하는 파라 친구들과 치킨을 먹을 때도 다툼이 전혀 없는 편인데요. 그래서 (살을 뺄 때 굳이 닭가슴살을 선택하지는 않지만) 닭가슴살을 마다하지 않고 먹는 편이에요. 감안하세요. 남들은 지우개 맛 난다고 하는 것도 잘 먹어요. ㅋㄹ에서 산 닭가슴살 촉촉하니 괜찮았어요. 마늘좋아해서 갈릭매니아 샀었어요.
헤일리1
케시톡 함께해요KRLNKQ8 KR89ZX8
내친구들 코드 케시톡함께합시다.KRLNKQ8 KR89ZX8
콤푸
진공와인스토퍼
이마트 에브리데이 갔더니 물건 빼려는지 가격이 엄청 싸길래 가져왔어요 1980원 와인 좋아하는 친구들 주려고요^^
당근쥬스쪼아
길고~ 긴 아라비안 나이트 같은 나의 다이어트 감량 후기
키가 작고 마른편이였던 제가 살이 찌기 시작한건 고 1때부터인데요. 갑자기 먼데로 이사를 가고도 전학을 안가고 학교를 다니다보니 늘상 피곤하고 배가 고팠나봐요. 엄청 분식을 먹기 시작하면서 급 살이 찌고 그대로 대학교 생활에서 술까지 마시니까 급격히 몸무게가 늘어났답니다. 그래도 와! 오늘이 일생에 최대 몸무게야 라고 불렀던게 52kg 정도였는데 어릴 때는 다이어트하면 살도 잘빠져서 대학교 3학년 때 44kg까지 살을 빼봤었는데 그때는 정말 그냥 주구장창 굶기? 덕분에 다이어트 끝남과 동시에 바로 요요~~ 하여간 그렇게 52kg로 다시 돌아온 몸무게가 근 15년 이상은 간거 같아요. 특별한 운동을 하지 않아도 그냥 쭉 유지되니까 별 걱정이 없었죠. 뭐 날씬하지도 않지만 그냥 보기좋은 통통 정도라 한번도 살에 대한 걱정도 안하고 다이어트도 안하고 살았던거 같아요. 근데 이직 후 엄청 스트레스 받는 직장을 다니게 된 뒤로 먹는 양은 줄었는데 갑자기 살이 찌기 시작하더라구요. 밥은 굶고 야근하다가 술과 안주를 먹은 탓인듯해요. 160도 안되는 키라 조금만 살이 쪄도 너무 둔해 보이는 느낌인데;;; 15년 이상 1kg의 변화도 없던 몸무게가 아주 조금씩 조금씩 야금야금 늘어 54~55kg까지 찍으니까 턱은 두턱이 되고 입는 옷마다 팔이 찡기고 딱 그 시기가 스키니진이 유행인데 한번도 스키니진 못입어본 거 같아요. 그냥 세미 힙합 느낌의 면바지만 입고 다녔어요. 아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런닝머신을 열심히 뛰었더니 빠지라는 살은 안빠지고 무릎 관절만 나빠지더라구요. 그때 아팠던 무릎이 지금까지 영향을 미쳐서 계속 고생중이예요. 결국 돈을 포기하고 조금 편한 직장으로 옮겼는데 그러면 스트레스로 찐 살이니 곧 빠질거라 생각했지만 한번 찐 살은 절대 빠지지 않고 외려 잘 먹은 날은 56kg까지 찍는 날이 생겨났어요. 뭐 그닥 외모에 신경쓰는 타입은 아니였지만 어느날부터 사진도 안찍게 되고 거울도 보기 싫어지면서 자존감이 바닥을 치기 시작하더라구요. 근데 사실 자존감보다 걱정이였던건 걸을때마다 오는 무릎 통증과 온몸에 자꾸 찾아오는 염증증상들이였던거 같아요. 살은 살대로 찌고 체력은 체력대로 떨어져 있었죠. 그때쯤에 다이어트 한약이라도 먹어봐야하나 고민을 시작했죠. 이게 타이밍이 기가 막힌게~ 직장 동료분이 제가 몸도 약한데 다이어트 한약 잘못먹었다 부작용이라도 생기면 안되니 본인약을 한두봉만 먹어보라 하셔서 받아서 섭취한 날 저녁에 엄청 열이 나면서 아프더라구요. 저는 그냥 어머나!! 정말 약의 부작용인가보다 그냥 냉큼 약부터 지었으면 큰일날뻔했네 라고 생각했는데;; 열이 너무 올라가고 어지럽고 온몸이 쑤시길래 응? 부작용이 아니라 하필 몸살이 걸린건가? 싶었다가 하여간 하필 주말이라 아파도 바로 병원에 갈 수 없길래 꽁으로 앓았지 모예요? 제가 또 아픈데 워낙 둔하기도 해서...;;; 토요일 일요일 동안 진짜 너무 아파서 쓰러지기도 했는데 결국 응급실도 안가고 버텼;;; 바보죠? 월요일에 도저히 출근이 불가능하고 주말 내내 아무것도 먹은게 없어서 정말 기다시피 병원에 갔더니 의사샘이;; 감기 아닌거 같다고 소변검사 해보자고;;;;;;; 알고보니 급성 신우신염이였어요!! 의사선생님이 아니 이정도면 견디기 힘들었을텐데 바로 응급실로 갔어야지 이걸 참았냐고 잘못하면 고열로 죽을 수도 있었다고;;; 세상 미련맞다고 혀를 끌끌 차시더라구요. 하여간......제가 앞에 이렇게 길~고 쓸데 없는 얘기를 주르르 늘어놓은 이유는.....이 신우신염이 제 다이어트의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랍니다. 신우신염이 걸린날이 2018년 여름이였는데 와 정말 이 세상 떠날 수도 있겠구나 싶게 아프고 나니 정신이 번쩍 들면서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싶더라구요. 일주일을 정말 꼬박~ 앓고 났는데 3kg정도가 감량 되었더라구요. 그래 이렇게 빠졌을 때 살 빼보자!! 정말 맘 먹고 노력하자!! 그 뒤부터 식단을 시작했어요. 우선 제일 먼저 술을 끊고 저녁을 안먹기 시작했죠. 처음에 정말 맥주 한캔이 그렇게 그립더라구요. 습관적으로 일주일에 2~3번씩은 사람들 만나 한잔 하는 즐거움이 있었는데 그걸 끊어내니까......사람들도 만날 수 없고 뭔가 인생의 낙이 사라진 느낌?? 근데 그것도 6개월 넘어가니 전혀 술이 땡기지 않았어요. 아픈데다 거의 먹지 못해 빠진 살이라 회복되면 바로 다시 돌아갈 거 같아 그때는 식이조절을 정말 철저하게 했던거 같아요. 덕분에 거기서 변동없이 몇 개월을 있다가 아주 지지부진 조금씩 살이 빠지기 시작했어요. 위도 조금 줄어들어서 먹는 양도 더 줄이고 탄수화물 대신 닭가슴살로 대체도 하고~ 근데 51kg가 되더니 딱 멈추더라구요. 아!! 고비가 왔구나 싶었죠... 이제 식이조절만으로는 불가능한 시기가 된거죠. 그때부터 매일 1만 5천보씩 걷기 시작했어요. 정말 직장 집만 왔다갔다 하던 제가 매일매일 운동장에 가서 20바퀴씩 걷고 또 걷고 가끔 뛰기도 하고... 그렇게 또 6개월 정도 하니 앞자리 5의 벽이 드디어 깨졌어요. 근데 아침엔 앞자리가 4 저녁엔 5 요렇게~~ 여기서 또 부족한 시기구나 싶어 그때부터는 유튜브의 땅끄부부 영상을 자기 전에 30분씩 따라하기 시작했죠. 드디어 아침 저녁 모두 49kg!! 이렇게 되는데까지 근 1년 걸렸나봐요.... 친구들 만나면 다들 어디 아프냐 소리를 들었;;; 11층 사는 아파트도 매일 계단으로 올라다니고 치열한 노력 끝에 딱 48kg까지 찍는데 성공했지만 주변에서 너무 아파보인다고;;;;;;;;; 내 키에 그 몸무게는 사실 그닥 마른 몸도 아닌데 역시 나이를 속일수 없어서 얼굴살이 헬쓱해보이니까 자꾸 주변에서 걱정된다고...심지어 머리칼도 좀 빠지고;;;; 다이어트의 부작용은 피할 수 없는거 같아요~ 오동통통 내 너구리 시절의 나 (before) 49kg 찍었을 때의 나 웬만한 바지들이 모두 헐렁거리기 시작했지요. (after) 그때부터는 먹는건 조금 풀어주고 2년 정도 꾸준히 50kg 아래로만 잘 관리~~ 문제는 역시 사람은 게으름의 존재인건지........ 조금씩 조금씩 긴장의 끈이 풀리기 시작했죠. 처음엔 땅끄부부 끊기......... 와 30분씩 매일하는건 너무 지겨워요.. 일주일에 3~4번, 1~2번 으로 줄더니 결국..어느날부터 아예 때려치움;;; 매일 1만보~ 2만보 이상 걷던 걸음.. 주말에 안걷기!! 아 주말엔 늦잠도 자야하고 자다보니 나가기 싫고;;;;;;;; 추워서 더워서 핑계거리가 너무 많죠.. 평일도 퇴근하고 와서 걷기 싫어!! 점점 운동으로 걷는건 안걷게 되었어요. 먹는 것도 점점 먹고 싶은거 그냥 먹기!! 결국.. 다시 살이;;;;;;;; 그래도 나름 51kg 마지노선이라며 그것보다 늘면 덜먹고 좀 움직이고 했는데 작년에 드디어 갱년기가 찾아왔;;; 순식간에 3kg가 늘어나더라구요;;;; 꺄아~~~ 24년을 맞이하여 이렇게 살 순 없다!!! 요즘 다시 저녁은 굶고 다시 매일 만보씩 걷고 있어요;;; 겨우겨우 2kg 빼고 52kg를 또 유지하고 있답니다. 2월부터는 필라테스를 시작해 보려구요. 이제 나이가 있어서 너무 과격한 운동은 맞지도 않고 한번 망가져버린 무릎으로 인해서 뛰는 운동은 또 좋지 않더라구요. 이제는 코어근육을 키울 수 있는 운동이 필수 인 듯 해요. 디스크도 있어서 근육키우는 운동이 저에겐 필수 예요!!! 올해는 1년 동안 3kg를 빼고 49kg를 먼저 만드는 것이 목표구요!!! 최종 목표는 47kg 랍니다. 하지만 몸무게가 중요한 건 아니구... 역시 인바디 근육량 및 눈바디겠죠... 나름 운동을 병행을 하면서 빼긴 했지만 역시 그런 설렁설렁 걷는 운동으로는 인바디 결과가 세상 꽝이더라구요. 인바디 점수도 바닥이고;;; 몸무게를 4kg를 감량하려면 근육량을 6kg를 늘리라 모 이런;;점수표;;;;;;;;; 아주 엉망이 진창이 신체예요 작년 여름의 인바디 : 51.5kg이지만 체지방율 34.9% 완전 비만;;;;;;;;;;;;;; 어릴 때는 살을 빼면 뱃살과 허리가 빠지더니 나이드니까 빠지라는데는 안빠지고 얼굴살만 빠져서 살빼면 아파보인다 이런 소리나 듣고;;; 죽어라 허벅지 배 팔 이런데 하나도 안빠지네요. 이번 다이어트는 체중감량보다도 근육량 늘리기!! 건강한 체중감량에 힘써볼랍니다. 무슨 다이어트 얘기를 이렇게 길게;;; 썼나 모르겠네요.. 그냥 쓰다보니 술술 글이 잘써지네요 ^^ 우리 모두 다이어트 힘내요!!! 아쟈아쟈!!!!
프카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