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주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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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질의 식사도 중요 해요
식단 구성에도 신경을 쓰면 좋습니다. 조용인 교수는 “신체 활동으로 당뇨병 예방 효과를 보려면 식이조절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당뇨병 가족력이 있는 사람이 식사 질을 높이면 그렇지 않을 때보다 당뇨병 발병 위험이 29% 낮다는 미국 매사추세츠종합병원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매 끼니 통곡물, 채소, 견과류 및 콩류, 불포화지방산을 포함한 균형 잡힌 식사를 하세요. 적색육·가공육, 가당 음료나 과일 주스, 트랜스 지방, 나트륨 섭취는 자제해야 합니다.
로블ㅎ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되는 비트의 질산염
❤️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되는 비트의 질산염 비트에는 체내에서 산화질소 생성에 관여하는 질산염이 들어 있어요. 일부 연구에서 비트주스 섭취 후 혈압이 소폭 낮아지는 결과가 보고됐어요. 하지만 효과는 개인마다 다르며 혈압약을 대신할 수는 없어요.
팔망미인
공황장애와 저혈당 증세, 어떻게 구별하죠?
공황장애 증상과 당뇨병으로 인한 저혈당 증상은 비슷해서 환자가 충분히 헷갈릴 수 있습니다. 당뇨 환자가 혈액에 포도당이 부족해 겪는 저혈당 증상은 크게 자율신경에 의한 것과 중추신경에 의한 것으로 나뉩니다. 자율신경 증상의 경우 심장이 빨리 뛰고 식은땀이 나기 시작합니다. 중추신경 증상의 경우 공포감, 부정적인 생각, 어지럼증, 두통이 생깁니다. 이런 저혈당 증세는 빠르게 대처하지 못하면 쇼크로 쓰러질 수 있어 매우 위험합니다.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지체 없이 바로 혈당을 체크하세요. 혈당이 70㎎/dL 이하라면 설탕, 주스, 탄산음료 등을 섭취하고 15분 정도의 회복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15분이 지나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병원을 찾기를 권합니다. 만약 혈당을 쟀는데 70㎎/dL 이상이라면, 공황장애로 인한 증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땐 심호흡을 해야 합니다. 처방 받은 공황장애 약이 있다면 바로 복용하시고요. 평소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면 공황장애와 저혈당 모두를 줄일 수 있습니다!
로블ㅎ
체리로 혈당관리 하세요
혈당지수 낮은 과일 골라 먹어야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에는 ▲체리(22) ▲자몽(25) ▲배(35.7) ▲사과(36) ▲석류(37) ▲키위(39) ▲포도(48.1) 등이 있습니다. 체리, 혈당지수 낮고 눈·수면 건강에 도움 당뇨병 환자는 과일 섭취에 제약이 많지만 체리는 혈당지수가 낮으면서 안토시아닌 등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에 당뇨병 환자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눈 건강에 좋은 안토시아닌도 풍부하게 들어 있어 눈을 맑고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안토시아닌은 시력 저하를 예방하는 등 눈 건강 개선 효과가 뛰어나 당뇨병성 망막병증이나 황반변성 등 합병증이 걱정되는 당뇨병 환자에게 유익하다고 말했습니다. 체리는 천연 수면제 역할도 합니다. 숙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이 100g당 14ng(나노그램) 들어 있습니다. 생과일로 식전에 먹으면 좋아 체리생과일은 섬유질이 그대로 살아있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생과일 형태의 체리를 식전에 드세요. 아무리 몸에 좋은 과일이라도 과다 섭취는 금물입니다 혈당 관리 목적으로 식단을 조절할 때 과일은 종종 피해야 할 음식으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과일은 당분 외에도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혈당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식품입니다. 저혈당지수에 해당하는 과일을 골라 먹으면 혈당 급상승을 막으면서도 필요한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 등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체리는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영양학적으로 우수해 겨울철 건강관리에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메가망나뇽
시차 있는 해외로 여행 가는데, 당뇨 약 어쩌죠?
시차가 있는 국가로 여행을 갈 때는 당뇨 약의 용량을 조절해야 합니다. 만약 미국, 유럽 등 우리나라를 기준으로 동쪽에 위치한 국가에 가신다면, 도착 후에 자신이 투여하던 인슐린 용량의 3분의 2 만큼만 주사하면 됩니다. 그런 다음 10시간 뒤에 혈당을 재보고, 혈당이 250mg/dL 이상이라면 3분의 1 만큼의 용량을 추가로 투여하세요. 도착한 다음 날 아침부터는 기존 우리나라에서 투약하던 용량 그대로 여행지 시각에 맞춰 투약하면 됩니다. 아시아, 유럽 등 서쪽으로 갈 경우에는 현지 시각에 따라 기존 용량 그대로 주사하시면 됩니다. 메트포르민과 같이 인슐린 민감성을 개선하는 경구 약을 복용하는 경우라면, 저혈당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용량을 조절해야 합니다. 현지 도착 후 첫 식사에서만 경구 약을 반 알만 먹거나 그대로 한 알을 먹되 식사량을 늘리세요. 현지 도착 후 다음날부터는 정상 용량을 복용하면 됩니다.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는 설폰요소제 계열의 약제는 평소와 동일하게, 여행 간 국가에서 식사하기 직전에 약을 복용하면 됩니다. 하지만 이는 일반적인 상황에 비춰 말씀드린 것이라서, 여행 전 주치의와 상의는 필수입니다. 환자마다 혈당 조절 상태가 다르고 저혈당 위험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한편, 비행 중 수분 섭취와 식단에도 신경을 쓰시면 좋겠습니다. 항공사마다 당뇨병 환자용 기내식을 주문할 수 있습니다. 미리 신청해 두셔야 합니다. 당뇨식이 없다면 비빔밥과 같은 균형 식을 드세요. 콜라, 주스, 술은 자제하시고 혈액순환을 위해 물을 수시로 마시도록 하세요. 또 예기치 못한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영어 버전의 당뇨 처방전과 소견서를 챙겨 다니면 좋습니다.
로블ㅎ
당뇨병 환자에게 하면 좋은 명절 선물 추천해주세요.
당뇨병 환자는 평소 혈당 조절을 위해 음식 섭취에 제약이 많습니다. 그래서 식품 선물은 다소 까다롭게 골라야 하는데요. 식품 중에서는 그나마 생과일이 좋겠습니다. ‘당뇨병이 있으면 달콤한 과일을 먹는 게 안 좋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식이섬유·비타민C·비타민E·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성분은 다른 식품군보다 과일에 특히 많은데, 이런 영양소는 산화 스트레스를 감소시켜 당뇨병으로 인한 심혈관계 합병증 위험을 줄여줍니다. 특히 사과, 귤, 체리, 키위 같이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은 당뇨병 환자에게 제격입니다. 다만 과일을 짜내 만든 즙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식이섬유 함량이 낮고, 많은 양의 과일을 즙으로 낸 만큼 당류는 많이 들어서 혈당에 좋지 않습니다. 과일이 아니라면 견과류 선물도 추천합니다. 피스타치오, 아몬드, 호두, 잣 등 견과류에는 탄수화물은 적게 들었고 단백질·지방·식이섬유는 풍부해 당뇨병 환자에게 좋은 식품입니다.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키는 효과가 뛰어나, 식전에 조금씩 먹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열량이 높기 때문에 하루에 한 줌 정도만 섭취하는 게 적당합니다. 이 외에, 건강기능식품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정 성분이 혈당을 올리거나 반대로 저혈당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건강기능식품은 주치의와 혈당이 얼마나 잘 관리되고 있는지, 저혈당 위험은 없는지, 합병증이 발병하진 않았는지 등을 고려해 선택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고령의 부모님에게 많이 선물하는 홍삼 제품의 경우, 저혈당을 유발할 수 있기에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식품은 아무래도 선택의 폭이 좁습니다. 혈당 관리에 필수인 가정용 혈당측정기, 실시간으로 혈당 변화를 파악할 수 있는 연속혈당측정기, 집에서 근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탄력밴드, 발이 편안한 운동화 등도 선물로 고려해보면 좋겠습니다. 여기에, 부모님 스마트폰에 매일 한 줄씩 당뇨병 명의들의 혈당 관리 조언을 보내주는 어플리케이션 ‘밀당365’를 설치해드리세요. 앱 설치 후 가입하면 식사법, 운동법, 생활관리, 합병증 예방 등 당뇨병 관련 실용 정보를 정오마다 규칙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 건강 걱정을 한 시름 놓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로블ㅎ
당뇨 환자, 카페서 마실만한 음료 없을까요?
당뇨병 환자가 시럽을 추가하지 않은 아메리카노를 마시면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되며 콜레스테롤 수치도 낮아집니다. 이는 커피에 풍부하게 함유된 클로로겐산이라는 항산화 성분 덕분인데요. 당뇨병 환자가 아메리카노를 매일 마시면 당뇨병성 망막병증을 비롯한 각종 합병증 발생 위험이 낮아진다는 강원대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다만 커피 속 카페인은 위산 분비를 촉진시키는 만큼, 하루 네 잔 미만만 마시길 권합니다. 아메리카노가 지겨우실 땐 에스프레소에 저지방 우유를 첨가한 카페 라떼나, 다양한 종류의 허브차·홍차를 마셔 보세요. 차에 함유된 폴리페놀 성분이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혈관벽 기능을 향상시킵니다. 섬유질과 미네랄 함량이 높아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녹차와 현미차도 추천합니다. 에이드, 프라페, 바닐라 라떼, 스무디 같은 달달한 음료는 가급적 안 마시는 게 좋습니다. 음료에 시럽이나 휘핑크림이 들어 있어서 혈당을 급격히, 많이 올립니다. 시럽에 함유된 평균 당 함량은 한 번 펌핑할 때(10g) 6g 정도로 굉장히 많습니다. 휘핑크림은 100mL당 열량이 300kcal 내외고, 지방은 20~35g, 당류는 3~13g 들었습니다. 과일 주스도 권장하지 않습니다. 과일 주스는 생과일과 달리 식이섬유가 거의 없고 비타민 손실도 많습니다. 되레 혈당을 급격히 올립니다. 정 못 참겠다면, 가장 작은 사이즈로 주문하세요. 시럽을 저당 시럽으로 바꿔달라고 요청해 보거나, 휘핑크림은 빼고 주문하길 권합니다.
로블ㅎ
운동 끝나고 생수 대신 음료수 마셔도 괜찮나요?
운동 후 땀이 나면 시원한 음료수가 생각나시죠. 하지만 탄산음료, 주스와 같이 당분이 함유된 음료는 당연히 당뇨병 환자에게 좋지 않습니다. 설탕이 들어간 음료는 혈당을 올릴 뿐 아니라 갈증을 더 악화시키기도 합니다. 스포츠 음료도 예외는 아닙니다. 스포츠 음료(250mL)에도 15~30g의 당이 포함돼 있습니다. 이는 일반 탄산음료 속 당(35g)보다는 적지만, 혈당 상승을 유발합니다. 최근 당분이 없다는 제로 스포츠 음료를 대용으로 마시는 경우가 있는데요. 제로 탄산음료에는 아스파탐과 같은 인공감미료가 사용됩니다. 장내 미생물에 영향을 미쳐 혈당을 높일 수 있어 당뇨병 환자에게 적절하지 않습니다. 특히 고혈압을 동반한 당뇨병 환자의 경우, 스포츠 음료는 혈중 나트륨 농도를 높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당뇨병 환자는 운동 후 15~21도의 시원한 물을 마시는 걸 추천합니다. 운동을 할 때는 찬 물이 더운 물보다 빠르게 흡수돼 수분 충전에 도움이 됩니다. 운동 중에 섭취할 수 있는 수분의 양은 한계가 있어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수분을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러닝 30분~1시간 전에 300mL 정도 마시고, 러닝 중 15~20분마다 150~200mL씩 의식적으로 마셔 보세요. 운동 후 갈증이 덜할 겁니다
로블ㅎ
3다(多) 말고 당뇨병 징후는?
소화가 잘 되는 음식(죽 등)이나 단당류가 많은 음식(과일주스 등)을 먹고나서 잠이 쏟아진다면 당뇨를 의심해볼 수 있어요. 혈당이 불안정한 사람의 경우 단당류가 많이 포함된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평소보다 급격히 많이 올라가요. 이를 낮추려고 인슐린이 과분비돼 다시 혈당이 뚝 떨어지면서 저혈당 상태가 돼 졸음이 느껴지거든요. 단당류 섭취 후 잠이 쏟아지는 사람들은 혈당 검사 한 번 해보시고, 이렇게 대처할 수 있어요. 식단 중 탄수화물 양은 줄이고 단백질은 늘려야 해요. 흰쌀밥 대신 현미밥을 먹고, 육류, 달걀, 생선, 새우, 두부, 콩, 견과류 등을 많이 섭취하면 돼요. 식사 후 30분~1시간 안에 산책하면 졸음을 쫓을 수 있어요. 식후에 잠이 쏟아지면 혈당 스파이크로 인한 증상일수도 있어요. 이럴땐 혈당 검사를 권유 하더라구요 식후에 운동해주면 소화에도 도움주고 혈당스파이크 증상도 완화하게 해주더라구요
메가망나뇽
혈당 낮춘다는 애사비 ‘속쓰림’없이 마시려면?
사과 발효 식초를 뜻하는 애사비는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품입니다. 식초는 소장으로 천천히 이동하는 식품 중 하나로, 체내 흡수를 더디게 해 식후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해줍니다. 사과가 자연 발효할 때 나오는 초산은 지방 합성을 억제하고 지방 연소를 촉진해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됩니다. 발효 식초를 마신 참가자는 위약을 섭취한 참가자에 비해 6~8kg 많이 감량했다는 레바논 카슬릭성령대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다만, 애사비는 산성이 매우 높습니다. 사과 발효 식품을 원액 그대로 섭취하거나 과다섭취하면 식도나 위장 점막에 손상을 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물과 애사비를 5대 1 비율로 희석해 마시는 걸 권장합니다. 특히 같은 양의 식초를 섞은 애사비를 마셔도 사람마다 반응하는 민감성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기호에 따라 물의 양을 늘려보세요. 속 쓰림이 있다면 공복보다는 식사 중에 마시는 게 낫습니다. 애사비를 샐러드 소스로 활용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한편, 혈당을 낮추는 약이나 이뇨제를 복용 중인 환자라면 주치의와 상의 후 마셔야 합니다. 당뇨 약이 이미 혈당을 낮춰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여기에 애사비까지 더해지면 저혈당 위험이 있을 수 있습니다.
로블ㅎ
당뇨 환자는 등산 조심하라는 말 많던데, 왜 그런가요?
등산이 무조건 안 좋은 건 아니에요. 다만, 당뇨 환자는 등산할 때 주의해야 할 게 많아요. 먼저, 공복에 등산하는 건 금물이에요. 식후 30분~1시간 경과 후 등산하기 시작하세요. 공복에 하는 격한 운동은 고혈당을 유발합니다. 등산 준비물로는 저혈당 대비 간식(꿀, 주스, 설탕 등)을 반드시 챙기셔야 하고요. 해발 1000m 이상 되는 높은 산에는 올라가지 마세요. 산소가 부족해 저혈당에 빠질 수 있답니다. 당뇨발도 조심해야 해요. 당뇨 환자는 발의 감각이 무뎌질 수 있는데, 산에는 돌이나 나뭇가지 등이 많아 발이 다칠 위험이 커요. 발이 다친 걸 모르고 놔뒀다간 궤양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이런 주의사항들만 잘 지킨다면 당뇨 환자여도 등산 ‘오케이’입니다. 한 줄 요약 : 식사 후, 간식 챙겨서, 안전한 등산화 신고 산에 오르세요!
로블ㅎ
저혈당 간식으로 초콜릿 어떤가요?
초콜릿은 지방이 다량 함유된 식품이라서 저혈당 간식으로 부적합해요. 같은 이유로 빵도 추천하지 않고요. 섬유질이 많아 빠르게 흡수되지 않는 과일도 저혈당 대비 간식으로는 안 좋습니다. 저혈당 대비 간식은 단순당 함량이 절대적으로 많은 식품이어야 해요. 그래야 혈액 속 당 수치를 빠르게 올릴 수 있거든요. 저혈당 증세가 나타나면 혈당을 측정해보고, 70mg/dL 이하라면 당질 15g을 섭취하는 게 원칙이에요. 당질 15g을 보충할 수 있는 식품은 각설탕 4~5개나 사탕 3~5알이나 꿀 한 숟갈이나 주스나 콜라 반 잔 정도에 해당해요. 이보다 많이 먹을 필요는 없어요. 오히려 혈당이 치솟아 추후에 고혈당 위험을 높이기만 합니다. 한 줄 요약 : 저혈당 왔을 땐 각설탕, 사탕, 꿀, 주스, 콜라 등을 먹기를 추천해요!
로블ㅎ
단 맛 많이 나는 과일만 피하면 될까요?
과일은 당도보다 혈당지수를 보고 골라 먹어야 해요. 국내 한 대학에서 우리나라 사람이 많이 먹는 8가지 과일의 당도와 혈당지수를 비교한 적이 있어요. 그 결과, 과일의 당도와 혈당지수는 비례하지 않았어요. 당도는 사과→포도→감→참외→귤→복숭아→수박→배 순서로 높았어요. 반면, 혈당지수는 복숭아(56.5)→수박(53.5)→참외(51.2)→귤(50.4)→포도·감(48.1)→배(35.7)→사과(33.5) 순이었어요. 과일은 하루에 한두 번 식후 30분이 지난 뒤에 먹는 게 좋아요. 한 번 먹을 땐 사과 3분의 1개나, 귤 한 개나, 감 반개나, 배·복숭아 4분의 1개 정도의 분량만 먹도록 하세요. 한 줄 요약 : 과일은 당도보다 혈당지수 낮은 것으로 고르세요!
로블ㅎ
식사 후 졸린 건 정상 아닌가요?
식사 후 졸린 증상은 누구나 겪을 수 있어요. 음식을 소화시키려고 혈액이 위장으로 몰려, 뇌 혈류가 상대적으로 줄어 잠이 오거든요. 하지만 소화가 잘 되는 음식 즉, 죽이나 과일 주스 같은 단당류가 많은 음식을 먹은 후 참기 어려울 정도로 잠이 쏟아진다면 혈당 변화로 인한 졸음일 가능성이 큽니다. 혈당이 불안정한 사람의 경우 단당류가 많이 포함된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평소보다 급격히 많이 올라가요. 이를 낮추려고 인슐린이 과분비돼 다시 혈당이 뚝 떨어지면서 저혈당 상태가 돼 졸음, 피로감 등이 느껴질 수 있어요. 단당류 섭취 후 잠이 쏟아지는 사람들은 식단 중 탄수화물 양은 줄이고 단백질은 늘려야 합니다. 흰쌀밥 대신 현미밥을 먹고, 육류, 달걀, 생선, 새우, 두부, 콩, 견과류 등을 섭취하세요. 특히 단당류는 피해야 해요. 식사 후 운동도 중요해요. 짧은 시간이라도 식후에 걷는 사람의 혈당이 더 안정적이라는 연구결과가 있어요. 만약 식곤증 외에 다른 증상까지 동반됐다면 병원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습니다. 비만하거나, 다식·다갈·다뇨 증상이 함께 있다면 이미 어느 정도 당뇨병이 진행됐을 수 있어요. 한 줄 요약 : 소화 잘 되는 음식 먹고 잠 쏟아지면 혈당 문제 의심!
로블ㅎ
다갈, 다식, 다뇨 외에 당뇨병 증상 뭐가 있나요?
소화가 잘 되는 음식(죽 등)이나 단당류가 많은 음식(과일주스 등)을 먹고나서 잠이 쏟아진다면 당뇨를 의심해볼 수 있어요. 혈당이 불안정한 사람의 경우 단당류가 많이 포함된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평소보다 급격히 많이 올라가요. 이를 낮추려고 인슐린이 과분비돼 다시 혈당이 뚝 떨어지면서 저혈당 상태가 돼 졸음이 느껴지거든요. 단당류 섭취 후 잠이 쏟아지는 사람들은 혈당 검사 한 번 해보시고, 이렇게 대처할 수 있어요. 식단 중 탄수화물 양은 줄이고 단백질은 늘려야 해요. 흰쌀밥 대신 현미밥을 먹고, 육류, 달걀, 생선, 새우, 두부, 콩, 견과류 등을 많이 섭취하면 돼요. 식사 후 30분~1시간 안에 산책하면 졸음을 쫓을 수 있어요. 한 줄 요약 : 식후 쏟아지는 잠, 식곤증 아니고 당뇨병일 수 있어요!
로블ㅎ
당뇨 환자에게 단 음식은 무조건 안 좋나요?
당뇨병 환자는 단 음식을 최대한 자제하는 게 좋아요. 단 음식을 많이 먹으면 혈당과 혈압이 상승하기 때문이죠. 단맛을 느끼기 위해선 짠맛이 함께 있어야 하는데요. 단 음식을 먹으면 먹을수록 나트륨 섭취량도 함께 늘어납니다. 이로 인해 망막병증, 신경병증, 신장병, 고혈압과 같은 당뇨합병증은 물론 심하면 사망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어요. 하지만 달다고 무조건 다 좋지 않은 건 아니에요. 혈당지수가 낮은 사과나 포도 같은 생과일을 하루에 100~200g 섭취하는 것은 당뇨합병증 예방에 도움이 되거든요. 생과일은 섬유질이 그대로 살아 있어 혈당을 낮춰주며 항산화물질과 파이토케미컬 등도 풍부해요. 한 줄 요약 : 단맛 느끼려면 짠맛도 필요! 혈압에도 안 좋아요.
로블ㅎ
음료를 고를 때 당류 표시 확인하기
커피나 과일 음료는 음식을 먹는 것보다 부담이 적게 느껴지지만, 종류에 따라 당류가 상당량 들어 있을 수 있어요. 특히 달콤한 라테나 가당 두유, 과일 주스는 제품마다 당류 함량 차이가 커요. 음료를 고를 때는 앞면의 광고 문구만 보기보다 영양정보에 표시된 당류와 1회 제공량을 함께 확인해 보세요. 단맛이 있는 음료를 자주 마신다면 물이나 무가당 차로 일부 바꾸는 것도 실천하기 쉬운 방법이에요.
2민트홀릭
오미자 화채
무가당 탄산수, 건오미자 30g, 사과, 그린스위트 1. 건오미자를 깨끗이 씻는다. 2. 건오미자를 미지근한 물 1L에 담가 우려낸 뒤 면포에 걸러 냉장고에 넣어둔다. 3. 오미자를 우려낸 물과 동일한 양의 무가당 탄산수를 섞고, 그린스위트로 단맛을 낸다. (입맛에 맞게 1컵에 1작은술 정도) 4. 사과를 작게 썰어 5~6쪽 띄운다.
로블ㅎ
오색 비빔국수
익힌 통밀면 210g, 당근 60g, 오이 90g, 주황·노랑 파프리카 각 30g, 상추 60g, 깻잎 15g 무 60g, 닭가슴살 150g, 알룰로스·식초·물 0.5작은술, 소금 약간 ※양념장 재료: 고춧가루·닭 육수 3큰술, 식초 2.5큰술, 알룰로스 2큰술, 소금·통깨·풋고추 1큰술, 참기름 1.5큰술, 다진마늘·다진파 0.5큰술, 간 사과 1/4개 1. 닭가슴살은 끓는 물에 데쳐 먹기 좋은 크기로 찢은 뒤 후추로 밑간을 한다. 2. 오이, 당근, 파프리카, 무는 5cm 길이로 채 썬다. 3. 채 썬 무는 알룰로스, 식초, 물, 소금을 넣고 미리 절인 후 물기를 꼭 짠다. 4. 상추, 깻잎은 가늘게 썬다. 5. 통밀면을 삶아 물기를 뺀다. 6. 그릇에 삶은 면과 닭가슴살, 채소를 넣고 양념장에 고루 비벼 먹는다.
로블ㅎ
다이어트에 좋은 4가지 차
콤부차 콤부차(kombucha)는 설탕을 넣은 녹차나 홍차의 추출물에 효모를 첨가해 발효시킨 음료이다. ‘홍차 버섯’이라고도 불리는 ‘스코비’ 균을 찻물에 배양해 만드는데, 발효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탄산과 건강한 유익균이 생성된다. 탄산의 청량감과 시큼하면서도 달콤한 식초 향이 특징이다.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 탄산음료와 과일주스 대신 마시면 좋다. 효능: 콤부차에 함유된 글루콘산은 간의 해독 작용을 돕는다. 폴리페놀이 풍부해 체중 감소와 혈당 조절에도 효과적이다. 주의사항: 콤부차에는 알코올과 카페인이 들어있어 소아와 임신부는 가급적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히비스커스차 히비스커스차는 히비스커스(hibiscus)를 우려 만든 허브차로, 크랜베리와 비슷한 새콤한 맛을 낸다. 히비스커스는 탄수화물 대사를 낮춰 식욕을 억제하여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또 이뇨 작용이 뛰어나 체내 노폐물을 원활히 배출한다. 지방합성 흡수를 억제하는 하이드록시시트릭산(hca) 성분도 함유되어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효능: 히비스커스차는 비타민도 풍부하다. 혈압 조절에 효과적이며, 스트레스 해소를 돕고 피부도 맑게 한다.- 주의사항: 히비스커스차는 하루 5잔 이내로 마시는 것이 좋다. 찬 성질을 가지고 있어 많이 마시면 복통이나 설사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엉차 '땅속의 보물', '모래밭의 산삼'이라고 불리는 우엉. 동의보감에서 우엉은 '오장의 독소를 제거하고 살찐 사람의 입맛을 잃게 해 부종을 빼고 소화에 도움이 된다'고 나온다. 또, 우엉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배변 촉진에 도움을 준다. 우엉은 100g당 약 72kcal로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제격이다. 효능: 우엉의 이눌린(inulin) 성분은 신장 기능을 향상시켜 이뇨 작용을 돕는다. 우엉은 차로 마시는 것이 더 좋은데, 차로 마실 때 영양이 풍부한 껍질을 벗기지 않기 때문이다. 우엉 껍질 속 사포닌(saponin) 성분은 혈관의 콜레스테롤을 배출하고 면역기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주의사항: 우엉차는 하루 2l 이상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이뇨 작용을 촉진해 과다 섭취 시 탈수 증상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보이차 세계 10대 명차 중 하나인 보이차는 부드럽고 은은한 맛이 일품이다. 지방분해력이 있어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칼로리 소모를 쉽게 하여 다이어트 효과를 높이고 비만을 방지한다. 효능: 알코올 분해에 효과적이며 염증에 좋은 차로, 혈관 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혈관 건강에도 좋다. 또 보이차의 풍부한 비타민 c 성분은 피부 노화와 주름 개선에 효과적이다. 주의사항: 보이차를 과다 섭취하면 설사, 복통, 위경련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또, 보이차는 카페인 함량이 높은 편이라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은 섭취를 자제해야 한다. 날이 요즘 점점 쌀쌀해 지고 있어요 커피보다 따뜻한 차를 마시며 건강관리 하는거 좋을거 같아요 저는 우엉차와 보이차 사서 마셔봐야곘네요
메가망나뇽
빵한쪽 덜어낸 샌드위치 만들기
재료 통밀 빵 1장, 바질 페스토 1큰 술, 당근 100g, 슬라이스치즈 1장, 사과 1/4개, 올리브오일 2/3큰 술, 레몬즙 1큰 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3작은 술, 파슬리 가루 약간, 소금 약간, 스테비아 약간 레시피 1. 당근은 껍질을 벗기고 채칼로 썬 후 소금을 약간 넣고 10분 정도 절였다가 물기를 꼭 짠다. 2. 올리브오일, 레몬즙, 홀그레인 머스터드, 스테비아를 약간 넣고 골고루 섞은 후 절인 당근에 버무린다. 3. 2의 당근라페를 2~3시간 냉장고에서 숙성시킨다. 4. 사과는 얇게 슬라이스 한다. 5. 통밀 빵에 바질 페스토를 바른 후 슬라이스 치즈, 당근라페, 사과 순으로 올려 샌드위치를 만든다. 정제되지 않은 통곡물 빵 섭취하면 혈당을 서서히 올릴수 있습니다 혈관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단맛·짠맛을 제한해야 되는데요 이때 침샘을 자극하는 신맛을 쓰는것이 좋다고 해서 레몬즙이 들어갔네요
메가망나뇽
당뇨환자에게 단음식은 어떤가요
당뇨병 환자는 단 음식을 최대한 자제하는 게 좋아요. 단 음식을 많이 먹으면 혈당과 혈압이 상승하기 때문이죠. 단맛을 느끼기 위해선 짠맛이 함께 있어야 하는데요. 단 음식을 먹으면 먹을수록 나트륨 섭취량도 함께 늘어납니다. 이로 인해 망막병증, 신경병증, 신장병, 고혈압과 같은 당뇨합병증은 물론 심하면 사망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어요. 하지만 달다고 무조건 다 좋지 않은 건 아니에요. 혈당지수가 낮은 사과나 포도 같은 생과일을 하루에 100~200g 섭취하는 것은 당뇨합병증 예방에 도움이 되거든요. 생과일은 섬유질이 그대로 살아 있어 혈당을 낮춰주며 항산화물질과 파이토케미컬 등도 풍부해요. 단음식을 먹을수록 나트륨의 섭취량도 늘어나는군요 단짠의 조합이 여기서 있는것 같아요 드시려면 혈당지수가 낮은 생과일로 챙기시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메가망나뇽
작지만 영양이 풍부한 키위!
🥝 작지만 영양이 풍부한 키위! 키위에는 비타민 C와 식이섬유, 칼륨이 들어 있어요. 일부 연구에서는 키위 섭취와 혈압 개선 가능성이 보고되었지만 개인별 효과는 달라요. 주스보다 생키위를 적당량 즐겨보세요. 한줄 총평 : 비타민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기기 좋아요!
팔망미인
🥭 노란빛 영양을 담은 망고!
📌 🥭 노란빛 영양을 담은 망고! 망고에는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C, 폴리페놀이 들어 있어요. 항산화 영양소를 다양하게 섭취하는 데 도움이 되는 과일이에요. 달콤한 과일인 만큼 망고주스나 말린 망고보다 생과일을 소량 즐겨보세요. 한줄 총평 : 달콤한 맛과 항산화 영양소를 함께 즐겨요!
팔망미인
붉은빛이 매력적인 체리!
🍒 붉은빛이 매력적인 체리! 체리에는 안토시아닌과 다양한 폴리페놀이 들어 있어요. 이러한 성분은 항산화 작용과 관련해 연구되고 있어요. 체리주스보다 생체리를 적당량 먹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새콤달콤한 맛과 식물성 영양소를 함께 즐겨요!
팔망미인
새콤달콤한 자두의 매력!
💜 새콤달콤한 자두의 매력! 자두에는 폴리페놀과 비타민 C가 들어 있어요. 이러한 항산화 성분은 건강한 식단에 도움이 되는 식물성 영양소예요. 자두청이나 주스보다 생과일로 적당량 즐겨보세요. 한줄 총평 : 상큼한 맛과 항산화 성분을 함께 즐겨요!
팔망미인
과카몰리와 바게트빵
아보카도 1개, 방울토마토 7개, 적양파 1/6개, 할라피뇨 1개, 레몬즙(사과식초 대체 가능) 1 큰 술, 소금 약간, 스테비아 1 작은 술, 바게트 2쪽 1. 잘 익은 아보카도는 껍질을 벗긴 뒤 잘게 잘라 포크로 으깬다. 2. 토마토, 적양파, 할라피뇨는 잘게 다져서 물기를 제거 한 후 으깬 아보카도와 섞는다. 3. 레몬즙, 스테비아를 넣고 잘 섞은 후 소금을 약간 넣어 간을 한다. 4. 완성된 과카몰리를 그릇에 담아 바게트와 곁들여 먹는다.
로블ㅎ
통밀 샌드위치
통밀 샌드위치 빵 2장, 토마토 1/2개, 양상추 1장, 사과 1/4개, 닭가슴살 100g, 올리브오일2 작은 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머스터드소스(5인분): 버터 10g, 연겨자1 작은 술, 올리브오일 2 작은 술, 소금 1/3 작은 술, 레몬즙 1 작은 술, 스테비아 1 작은 술 1. 닭가슴살은 반으로 갈라서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에 30분 재운 후 프라이팬에 굽는다. 2. 토마토는 5mm 두께로 썰어 물기를 닦은 후 고운 소금을 약간 뿌린다. 3. 양상추를 씻어서 물기를 제거한 후 납작하게 눌러 놓는다. 4. 사과는 껍질을 벗기고, 씨를 발라낸 다음 5mm 두께로 썬다. 5. 머스터드소스를 만든다. 6. 빵 양쪽에 머스터드소스를 바른 뒤 양상추, 토마토, 닭고기를 얹고 식빵을 마주 덮는다. 7. 먹기 좋게 반으로 잘라 그릇에 담아낸다.
로블ㅎ
연근 피클
1. 재료 준비 (기본 비율) 주재료: 연근 2개 (약 400g~500g) 절임물(피클 국물): 물: 2컵 (종이컵 기준, 약 400ml) 식초: 1컵 (사과식초 또는 양조식초) 설탕: 1컵 (취향에 따라 가감 가능) 소금: 1큰술 피클링 스파이스: 1큰술 (생략 가능하지만 넣으면 전문적인 맛이 납니다) 월계수 잎: 2~3장 (선택) 비트 또는 적양파 약간 (선택: 예쁜 분홍색 색감을 내고 싶을 때 사용) 2. 만드는 순서 ① 연근 손질 및 데치기 1.연근의 껍질을 필러(감자칼)로 깨끗하게 벗겨냅니다. 2.먹기 좋은 두께(약 0.3~0.5cm)로 둥글게 썰어줍니다. 3.냄비에 물을 붓고 식초 1큰술을 넣은 뒤 물이 끓어오르면 연근을 넣고 1~2분 정도 살짝 데쳐줍니다. Tip: 연근을 살짝 데치면 떫은맛과 아린 맛이 제거되고, 피클을 담갔을 때 훨씬 아삭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4.데친 연근은 체에 받쳐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② 피클 병 소독하기 유리 밀폐용기는 미리 뜨거운 물에 열탕 소독한 후 물기를 완전히 말려줍니다. ③ 피클물 만들기 냄비에 물 2컵, 식초 1컵, 설탕 1컵, 소금 1큰술, 피클링 스파이스, 월계수 잎을 넣습니다. 설탕과 소금이 잘 녹을 수 있도록 중불에서 바글바글 끓여줍니다. 설탕이 완전히 녹고 한소끔 끓어오르면 불을 끕니다. Tip: 분홍빛 색감을 원하신다면 끓일 때 조각낸 비트나 적양파를 함께 넣고 우려낸 뒤 건져내면 예쁜 파스텔톤 분홍빛 연근 피클이 됩니다. ④ 용기에 담고 절이기 1.물기를 뺀 연근을 소독된 유리병에 차곡차곡 담아줍니다. 2.팔팔 끓인 피클물을 뜨거운 상태 그대로 연근이 잠기도록 부어줍니다. Tip: 뜨거울 때 부어야 연근이 아삭아삭해집니다. 3.상온에서 완전히 식을 때까지 뚜껑을 열어둔 채 식힌 뒤, 뚜껑을 닫고 냉장고에서 하루 반나절(약 1일~2일) 숙성시킨 후 드시면 가장 맛있습니다.
로블ㅎ
혈당 낮춘다는 애사비 주의사항은
사과 발효 식초를 뜻하는 애사비는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품입니다. 식초는 소장으로 천천히 이동하는 식품 중 하나로, 체내 흡수를 더디게 해 식후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해줍니다. 사과가 자연 발효할 때 나오는 초산은 지방 합성을 억제하고 지방 연소를 촉진해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됩니다. 다만, 애사비는 산성이 매우 높습니다. 사과 발효 식품을 원액 그대로 섭취하거나 과다섭취하면 식도나 위장 점막에 손상을 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물과 애사비를 5대 1 비율로 희석해 마시는 걸 권장합니다. 기호에 따라 물의 양을 늘려보세요. 식사 중에 마시는 게 속쓰림도 없습니다. 애사비를 샐러드 소스로 활용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한편, 혈당을 낮추는 약이나 이뇨제를 복용 중인 환자라면 주치의와 상의 후 마셔야 합니다. 애사비는 저도 예전에 물에 희석해서 먹었는데요 공복에 먹으면 속쓰리기도 하더라구요 자신에게 맞게 물을 더 타서 먹는것이 좋더라구요. 혈당도 관리하고 체중관리도 되어서 반가운 식품입니다
메가망나뇽
덜 가공될수록 혈당지수 낮아 요
덜 가공될수록 혈당지수 낮아 그렇다면,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까요? 혈당지수가 70 이상이면 높은 혈당지수, 55 이하이면 낮은 혈당지수, 56~69는 보통 혈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으로는 콩, 완두콩, 파스타, 통호밀, 보리, 귀리 등과 렌틸콩과 퀴노아, 그리고 온대성 과일(사과, 배, 오렌지, 복숭아, 자두, 살구, 체리류, 베리류) 등이 있습니다. 또한 음식을 가공할수록 혈당지수가 더 올라가므로, 가공이 적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 조리 시간을 줄이고 식재료 크기를 크게 하면 혈당 상승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당뇨 약 복용하니 속이 울렁… 원래 이런가요?
. 저혈당증은 당뇨병 환자가 약물 투약 후 가장 주의해야 할 부작용으로, 혈당이 70 이하로 떨어지면서 어지럼증, 울렁거림, 심박수 증가, 손 떨림 등의 증상을 동반합니다. 약물 투약 후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면 즉시 혈당을 확인해 70 미만이라면 각설탕 4~5개나, 사탕 3~5알이나, 꿀 한 숟갈이나, 주스나 콜라 반 잔 등 단순당을 섭취해 혈당을 올려야 합니다. 복용 중인 약제 종류에 따라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기도 합니다. 메트포르민이나 GLP-1 수용체 작용체 계열의 약물은 처음 복약할 때 식욕 저하, 울렁거림, 변비, 설사 등 위장관계 부작용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복약 초기에 수일에서 수 주간 적응 시간을 갖는데, 이런 증상이 견디기 힘들다면 주치의와 상의해 약제 용량을 조절하는 게 좋습니다. 저혈당도 아니고 약제 관련성도 없는 경우에는 합병증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당뇨병성 신경병증의 증상 중 하나로 위장관 운동이 지연될 수 있으며 이상지질혈증, 고혈압, 콩팥병증 등이 동반된 경우 무기력증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합병증 검사를 받아보는 걸 추천합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