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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연말 술자리🍺 칼로리 부담 가장 적은 술 1순위는?
다이어트를 하면 가장 먼저 줄이게 되는 것이 밥과 간식이지만, 의외로 술의 칼로리는 간과되기 쉽습니다. “안주는 안 먹었는데 왜 살이 찌지?”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술 자체가 이미 하나의 고열량 식품이기 때문입니다. 출처 Freepik 🍺 술에도 칼로리가 있는 과학적 이유 알코올은 1g당 약 7kcal의 에너지를 냅니다. 이는 탄수화물·단백질(4kcal/g)보다 높고, 지방(9kcal/g)에 가까운 수치입니다. 문제는 이 칼로리가 ‘빈 칼로리’라는 점입니다. 비타민·미네랄 같은 영양소는 거의 없지만, 에너지는 높죠. 더 큰 문제는 알코올이 체내에서 가장 먼저 연소된다는 점입니다. 👉 알코올이 먼저 분해되는 동안 지방과 탄수화물은 사용되지 못하고 저장 쪽으로 밀려나 👉 결과적으로 지방 축적을 유리하게 만드는 대사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여기에 알코올이 뇌의 판단력을 낮추고 식욕 억제력을 떨어뜨리면 안주 섭취량이 늘고, “오늘은 그냥 먹자”라는 선택이 반복되기 쉬워 체중 증가는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됩니다. 🍷 주종별 ‘한 잔 기준’ 칼로리 비교 주종 (1잔 기준 용량) 칼로리 맥주 (500ml) 210~230 kcal 와인 (150ml) 120~130 kcal 소주 (50ml) 65~70 kcal 사케 (180ml) 240~250 kcal 위스키 (45ml) 105~110 kcal 보드카 (45ml) 95~100 kcal (실제 사람들이 마시는 1잔 용량 기준) ※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도수’보다 ‘잔 크기’입니다. 같은 알코올이라도 잔이 커질수록 마시는 속도와 누적 칼로리는 훨씬 빠르게 올라갑니다. 특히 “한 잔이 크다”는 느낌이 없는 술일수록 과음 위험이 커집니다. 🥂 다이어터에게 그나마 가장 나은 술은? 칼로리·당 함량·마시는 방식까지 종합해보면 👉 소량으로 끝낼 수 있는 증류주(위스키·보드카)가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도수가 높아 빨리 취하는 대신, • 잔이 작고 • 당류가 거의 없으며 • ‘천천히 마시는 구조’라는 점이 장점입니다. 다만 하이볼, 칵테일처럼 시럽·토닉·과일 주스가 더해지면 혈당과 칼로리 부담은 맥주 못지않게 커집니다. 와인은 1~2잔에서 멈춘다면 관리가 가능하지만, 맥주·사케는 잔 자체가 커서 “몇 잔 안 마셨는데도” 열량이 쉽게 누적됩니다. 🍽️ 다이어터를 위한 술자리 현실 팁 • “오늘은 딱 몇 잔까지” 상한선을 먼저 정해두기 • 공복 음주는 피하고, 단백질 안주를 먼저 먹기 • 국물·튀김 안주는 초반에 멀리 두기 • 물을 중간중간 섞어 마셔 속도 조절하기 • 다음 날 체중 숫자, 붓기·수분 변화에 과하게 흔들리지 않기 술을 완전히 끊지 않아도 어떤 술을 어떻게 마시느냐에 따라 다이어트 결과는 충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연말 술자리, 선택만 조금 달리해도 부담은 크게 줄일 수 있어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겨울 제철 방어회, 다이어트엔 괜찮을까?
geniet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사과 귤 당근 장마 호빵 옥수수 흑염소 엑기스로 아침 먹어요. 참마보다 장마에 뮤신이 많다해서 장마로 먹고 있는데 위장장애 있는 분들에게 효과 좋아요. 비 예보가 있으니 우산 챙기셔요!
최강수인
애사비 구미
소휘 애사비 구미 먹었습니다 사과초모식초분말과 청사과농축액 등 성분이 좋습니다
오와둥둥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옥수수 콜라비 황금향 당근 사과 호박고구마 음료로 아짐 먹어요. 활기차고 기분좋은 월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아침
과일로 아침 먹어요 사과 감 아보카도 그린요거트
뇌순이
든든한 한 접시로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새콤달콤한 딸기와 금 사과,구운 계란과 계란에 쏘옥 김밥전으로 아 침 든든하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화요일 시작과 아침
화요일은 꽃시장에 갈 일이 생겨서 일찍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아침거리 바리바리 챙겨서 7시 35분에 나왔답니다. 그나마 꽃사러 가는 게 아니고 영수증을 전해 주러 가는 거라 조금 여유 있게 나왔어요. 꽃시장 가는 거였다면 더 일찍 나와야 했거든요. 고속버스터미널 가면서 먹으려고 야채랑 과일 프로틴 드링크,바 다 챙겼는데 멀미가 심해서 다시 다 집어넣었어요. 지하철 타기 전에부터 속이 안 좋아서 멀미약을 먹긴 했거든요. 혜화역부터 사람이 꽉 찬 게 내가 타려는 칸에는 탈 수도 없더라고요. 충무로에서 3호선으로 갈아타는 가장 가까운 칸이라 사람이 꽉 차서 못 타고 옆 옆 칸에 탔답니다. 지하철 안에서 낑겨가지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직 지옥철은 아니었던것이 그래도 숨 쉴 공간이 있었거든요. 그렇게 힘들게 지하철에서 꼼짝없이 있었으니 뭘 꺼내 먹을 생각은 커녕 멀미 때문에 힘들었답니다. 고속버스 터미널 꽃시장에는 8시 18분 쯤 도착해서 9시까지 할 일은 다 끝나고 터미널 지하 2층에 앉는 자리가 있어서 거기에서 쉬면서 갖고 온 야채랑 과일 꺼내 먹기 시작했어요. 너무 빈속이라 더 멀미가 심한 것 같아서요. 당근과 사과1쪽, 오이, 콜라비, 방울 토마토 5개 귤1개 샤인머스트 2알, 단감1쪽까지 바리바리 챙겨 왔어요. 천천히 다 먹었답니다. 한 20분 먹고 일어서서 지하철 타고 다시 혜화로 넘어갔네요. 우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렸고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먹고 파리바게트에서 산 루스틱 한쪽도 챙겨 왔는데 이모도 맛본다고 그래서 반 나눠드리고 반만 먹었답니다. 이모는 술빵 같다고 그러는데 저온 발효돼서 샤워도우처럼 시큼한 맛이 나더라고요. 그래도 맛있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오늘 11시에 근력 운동 수업이 있어서 10시 반쯤 가게에서 나왔어요. 수업 마치고 12시까지 또 출근했어요. 근데 그때까지도 멀미약때문인지 여전히 속이 안 좋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점심과 저녁
월요일은 급찐급빠를 하려는데 감기약 때문에 3끼를 매번 챙겨 먹다보니 배고프더라고요. 점심을 가볍게 챙겨 먹으려고 간단한 샐러드 준비했어요. 당근과 콜라비, 사과 채썬것 담고 그릭 요거트(+ 크리스탈라이트 원액 조금) 담았답니다. 드레싱 없이 그릭 요거트에 찍어 먹으면 될 것 같았어요. 플라워 카페에는 알룰로스가 없어서 그나마 저당에 단맛이 나는 크리스탈라이트 원액을 조금 더했네요. 그것 갖고는 덜 안 찰 것 같아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30kcal) 하나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랑 같이 출근했거든요. 라떼는 플라워 카페 오면 저렇게 누나 옆에서 곤이 잘 잔답니다. 여기가 별장정도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ㅋㅋ 그렇게만 먹었으면 좋았는데 또 카페인이 필요하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로 만들어 먹으면서 그릭요거트, 견과류! 시리얼 듬뿍 뿌려 먹었네요. 다 마시고 났는데도 너무 허전하고 배고프더라고요. 결국 견과류를 한참 더 먹었어요. 아무것도 안 먹을 때 참을만하더니(물론 매번 참을 수 있었던 건 아니에요. 너무 힘들 때도 있었답니다) 조금 먹다 보니까 더 먹고 싶은 건지 하여튼 너무 제한은 힘든 것 같아요. 근데 갑자기 쪘으니 어쩔 수 없는 거지만 😮💨 다이어트 유지도 어렵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금요일 작성)
매일 명상 챌린지 14일차~ 일찍 꽃 배달 있는 날인데 조금 늦었답니다. 얼른 루틴하고~ 올리브오일까지 먹고 나왔답니다. 현대 꽃배달 끝내고 챙겨간 아침은 중부시장 가면서 먹었답니다. 당근, 단감 1쪽, 귤1개 당근과 방울토마토 5개, 사과1쪽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단20g, 330ml, 90kcal) 프로틴우노바 흑임자(단12g, 35g, 88kcal)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B2 에서 앉아서 정리도 좀 했답니다. 그때 칼슘 마그네슘도 챙겨 먹었네요. 벌써 만보가 넘었길래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는 11시 5분에 도착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간단하게 두유랑 사과 먹고 산책 다녀오려구요
예지영준맘
💥 '혈당 스파이크' 막는 7가지 생활 습관
"식사만 했을 뿐인데 왜 이렇게 피곤하지?" "밥 먹고 나면 꼭 졸려…" 혹시 이런 증상, 혈당 스파이크 때문일 수 있어요! 혈당 스파이크는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현상인데요, 당뇨병은 물론 피로감, 식욕 폭발, 체중 증가까지 불러올 수 있어요. 하지만 걱정 마세요! 일상 속 작은 습관 변화만으로도 혈당 스파이크를 충분히 줄일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하나씩 알려드릴게요! 1. 규칙적인 식사가 기본! 하루 세 끼를 거르지 말고, 일정한 시간에 먹어보세요. 불규칙한 식사는 혈당을 더 요동치게 만들어요! ✅ 허기질 땐 가볍게: 유제품, 견과류, 과일 등의 자연식 간식 OK 2. '거꾸로 식사법' 실천해보세요 식사 순서만 바꿔도 혈당 급상승을 막을 수 있어요 포만감도 오래가고, 과식 예방에도 효과적!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먹기 [거꾸로식사법] 더 알아보기 3. 식이섬유 먼저 챙기기 해조류, 채소, 과일에 풍부한 식이섬유부터 먹어보세요. 당의 흡수를 천천히 만들어 혈당을 안정시켜요. ✅예: 미역국, 당근 스틱, 사과 한 조각 먼저 먹기 4. 탄수화물, 끊지 말고 바꾸세요 복합 탄수화물은 소화가 천천히 되어 혈당을 천천히 올려줘요 너무 급격한 탄수화물 제한은 오히려 역효과일 수 있어요! ✅흰쌀밥·빵 ❌ → 현미·잡곡밥·통밀빵 ⭕ 5. 물 한 잔의 마법! 충분한 수분 섭취 하루 2잔 이하로 물을 마시면 당뇨병 위험이 30% 증가한다고 해요. 수분 부족 → 혈당 농도 상승 ✅식사 전후 한 잔의 물, 꼭 챙기세요! 6. 식후 15분 걷기, 혈당이 달라져요 밥 먹고 가볍게 걷기 15분, 이것만 해도 효과적이에요. 걷기만으로도 포도당을 에너지로 활용하거든요. ✅근력 운동 병행하면 인슐린 민감도도 UP! 7. 꿀잠이 최고의 보약! 수면 부족 = 혈당 관리 실패 잠이 부족하면 스트레스 호르몬 증가 → 혈당도 따라 올라가요 ✅ 충분한 수면을 꼭 취하세요. 혈당 스파이크는 누구에게나 올 수 있지만, 일상 속 식사 습관, 수면, 운동만 조금 조정해도 충분히 막을 수 있어요. 오늘부터 하나씩 실천해볼까요? 당뇨병 예방과 혈당 건강, 작은 습관의 힘으로 시작하세요 💪
geniet
양상추 샐러드 한접시로🥗🍎🍓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새콤달콤한 딸기와 금 사과,찐계란과 발사믹 식초 드레싱으로 새콤 한 맛이 입맛을 돋우네요.
정수기지안맘
야채
건강에 좋은 상추와 양배추 사과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간식 딜라이트 프로젝트 푸룬 클렌즈샷 추천
아랫배가 나오고 변비가 있는 저에게는 다이어트 간식 중에서 변비에 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을 더 관심있게 보게 됩니다.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 장건강에 신경쓰시는 분, 변비에 효과를 보고 싶은 분이 많이 먹는 다이어트 간식 딜라이트 프로젝트 푸룬 클렌즈샷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간식 딜라이트 프로젝트 푸룬 클렌즈샷 추천하는 이유는 180ml으로 230kal으로 칼로리는 그렇게 낮지 않아 보이지만 성분은 푸룬주스 농축액, 자두농축액, 유산균 등이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복용 방법은 1일 1회 1병이고 2-3시간 여유있을 때 시간을 두고 공복에 물 1-2잔과 함께 섭취하면 됩니다. 맛은 테일러 푸룬주스랑 비교했을 때 더 괜찮았고 맛이 비교적 순하고 달콤했습니다. 저는 먹으면 바로 화장실에 뛰어갈 정도는 아니었는데 천천히 배가 아파오면서 신호가 와서 변비 해결 및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았습니다. 꾸준히 마시니 다이어트도 되고 장건강에 도움을 받고 있어서 다이어트 간식 딜라이트 프로젝트 푸룬 클렌즈샷 추천합니다.
임삼미
아삭한 양상추 샐러드 한접시로 🥗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새콤달콤한 딸기와 금 사과와 촉촉하고 부드러운 찐계란과 오독오 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직접 만든 발사믹 식초드레싱 부어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간식-젤리블리 애플샤인 제로슈라 추천
달달한 게 땡길 때가 있잖아요? 다이어트 중 뭔가 달달한 게 먹고 싶을 때 이런 칼로리 낮은 제품을 당연히 찾게 되는데요 젤리블리는 편의점에서 2+1, 1+1 행사를 자주 하길래 눈여겨 봤는데 맛 종류가 되게 다양하더라구요 샤인머스캣, 애플망고, 애플샤인, 납작복숭아, 감귤, 블랙사파이어 등등 골라먹는 재미가 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젤리블리 중 애플샤인 제로슈가가 제일 취향이더라구요 사과와 샤인머스캣의 조화로운 맛이 특징인 제품으로 한입 먹으면 상큼해요 딱 먹자마자 샤인머스캣 향이 상큼하게 퍼지면서 단맛도 꽤 느껴져서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거 같아요 젤리블리 애플샤인 제로슈가는 0kcal에 제로슈가 제품으로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게 가장 큰 장점인 거 같아요 물론 대체당이 들어가긴 했지만요 젤리블리 애플샤인 제로슈가의 가격은 900원으로 크기가 작아서 사람마다 좀 비싸다고 느껴질 수도 있을 거 같은데요 그래도 행사를 자주 하니깐요^^~ 그리고 젤리블리 애플샤인 제로슈가의 식감은 탱클탱클하면서도 질기지 않아요 한입 깨물면 바로 툭 끊어지는 식감이라 이빨 아프지 않아요 결론적으로 상큼한 과일 맛과 제로 칼로리의 조화가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stopjiji
아침
아침 챙겼어요 건강사과와 과일 모카빵으로 간단하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당뇨 관리 핵심은 ‘음료 관리' 🍹액상과당 줄이기 실천법
당뇨 관리라고 하면 많은 분들이 빵·밥·디저트만 줄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혈당을 가장 빠르게 흔드는 건 ‘음식’이 아니라 ‘음료’, 그중에서도 액상과당(액상당)입니다. 탄산음료, 과일주스, 시럽이 들어간 커피 한 잔은 몇 분 안에 혈당을 급상승시켜 당뇨 관리의 균형을 무너뜨릴 수 있어요. 왜 액상과당이 혈당에 더 치명적인지, 그리고 생활 속에서 줄이는 방법을 정리해드립니다. 출처 Freepik 🟣 액상과당이 혈당을 더 빠르게 올리는 이유 “씹지 않는 당은 훨씬 빠르게 혈당을 흔듭니다” 한번 상상해보세요. 같은 양의 설탕이라도 씹어서 먹는 경우와 마시는 경우가 몸에서 처리되는 속도는 완전히 다릅니다. 음료 속 액상당은 씹는 과정·소화 과정을 거의 거치지 않아, 입에서 넘어가자마자 바로 흡수돼요. 그 결과는 단순합니다. • 몇 분 만에 혈당이 수직 상승 • 이를 잡기 위해 인슐린이 폭발적으로 분비 • 이 패턴이 반복되면 췌장은 과로, 인슐린 저항성 증가 즉, 같은 당이라도 액체로 들어오면 ‘바로 혈당실(혈관)’로 직통하는 셈이어서 당뇨 관리에 훨씬 불리합니다. “왜 음료 한 잔이 음식보다 더 위험할까?”에 대한 답이 바로 여기에 있어요. 🟣 설탕은 위험하고 과일주스는 안전하다? “겉은 비슷하지만 혈당 반응은 완전히 다릅니다” 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하시죠. “과일주스는 비타민이 많으니까 설탕보다 훨씬 낫지 않나요?” 하지만 혈당 반응만 놓고 보면 오히려 정반대입니다. ⚠️과일주스가 혈당을 더 빨리 올리는 이유 • 착즙 과정에서 섬유질이 완전히 사라짐 → 혈당을 붙잡아 줄 브레이크 소멸 • 과일 2~3개가 한 컵에 응축됨 → 당 농도 자체가 높아짐 • 음료 형태라 흡수 속도까지 빨라짐 그래서 혈당 반응만 보면 과일주스 = 탄산음료와 매우 유사한 패턴을 보입니다. 반면 통째로 먹는 과일은 이야기가 달라요. • 섬유질이 소화를 “천천히” 이끌고 • 씹는 과정이 포만감을 높이며 •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조절합니다 같은 과일이라도 “주스냐, 통과일이냐”에 따라 혈당 반응은 완전히 달라진다는 점, 꼭 기억해두시면 좋아요. 🟣 액상과당을 줄이기 위한 실천 팁 4가지 ✔ 아메리카노·무가당 티로 바꾸기 라떼, 바닐라, 초코 음료는 생각보다 많은 시럽이 들어 있어요. ✔ 탄산이 당기면 제로 말고 ‘탄산수’로 바꾸기 제로음료도 식습관을 단맛 중심으로 고착시키는 단점이 있습니다. ✔ 과일은 ‘주스 X, 통째로 O’ 한 컵 주스를 만들려면 과일 2~3개가 들어갑니다. 혈당 부담도 그만큼 커지죠. ✔ 제품 라벨에서 ‘시럽·농축액·액상과당’ 문구 확인하기 특히 요거트·드레싱·간편식에도 액상당이 숨어 있어 꼭 확인하세요. 당뇨 관리의 핵심은 ‘많이 참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 작은 선택을 바꾸는 것입니다. 음료 한 잔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혈당 변동폭이 눈에 띄게 줄어들 수 있어요. 오늘부터 액상과당 줄이기, 실천해보세요. 몸이 가장 먼저 변화를 느낄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혈당 높이는 최악의 음식? 저속노화 정희원 교수가 밝힌 [이것]의 정체
geniet
아침과일🍎🥚
오늘 아침은 어제 구매한 아식한 사과 블루베리에 꿀 뿌려서 챙겨 먹었어요
들꽃7
샐러드 한접시로 🥗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새콤달콤한 딸기 달콤한 금사과와 찐계란에 발사믹 식초 드레싱으로 입맛을 살려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일요일 아침식사(수요일 작성)
라떼랑 산책 나와서 배고파서 바로 꺼낸 사진부터 찍었네요. 당근과 콜라비. 콜라비, 사과2쪽, 방울 토마토 5개, 귤 하나, 단감 1쪽 입니다. 야채랑 과일 다 먹고 단백질 먹는 순서에 프로틴 드링크랑 바도 챙겼어요. 테이크핏 맥스 고소한맛(단25g, 250ml, 105kcal) 단백하니 프로틴바 피넛버터(단12g, 34g, 140kcal) 단백하니는 단백질도 함유량도 좀 높은 편이고 먹기도 참 맛있는데 kcal가 우노바보다 높답니다. 피넛버터 맛은 확실히 든든함이 있어요. 저 단백질바가 유난히 과자같이 맛있답니다 라떼랑 가볍게 산책 나왔는데 바닥이 너무 질퍽거려서 발 윗부분까지 닦아줘야 하는데 목욕한 지도 3주가 지나가서 그냥 목욕시킬까 했답니다. 그래서 1시간만 산책하고 들어가서 목욕시키고, 동생이랑 1시에 엄마한테 가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되면 걸음수가 얼마 안 나와서 엄마면회 끝나고 한참 걸어야 하니까 부담스러웠답니다. 결국 라떼랑 율곡터널 지나 익선동까지 들렸다. 다시 집에 오니까 2시가 20분이나 걸렸네요. 9,500보이고 집에는 12시 22분에 도착했답니다. 햇빛이 있어서 라떼가 눈을 못 뜨고 누나를 못 쳐다보더라고요. 그래서 아파트 안에 들어가서 찍어 주니까 또 저렇게 달라보이네요. 어디서 찍는 게 또 다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애사비 구미
애사비 구미 먹었습니다 사과초모식초분말이 1000mg 들어 있습니다 식후 입터짐 방지에도 좋다고 합니다
오와둥둥
🍓당뇨 있어도 과일 먹어도 될까? 올바른 과일 섭취법
과일을 좋아하지만 “당뇨에 안 좋다”는 말 때문에 꺼리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당뇨 환자도 매일 과일을 먹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중요한 건 ‘먹어도 되는 양’과 ‘어떤 과일을 어떻게 먹느냐’예요. 출처 Frreepik 1️⃣ 과일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음식입니다 과일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천천히 진행시키고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듭니다. 또 비타민·무기질·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한 식품군으로 평가됩니다. 호주 에디스코완의대 연구에서는 생과일을 하루 2번 이상 섭취한 사람의 당뇨병 위험이 36% 낮았다고 보고했어요. 즉, 과일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먹느냐가 핵심입니다. 2️⃣ 당뇨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을 줘요 과일 속 항산화 성분은 혈관 손상을 막고 염증을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 비타민 C·E → 혈관 보호 ✓ 플라보노이드 → 산화 스트레스 감소 일본 연구에서도 과일·채소를 충분히 먹은 당뇨 환자가 망막병증·뇌졸중 위험이 가장 낮았습니다. 즉, 적정량의 과일 섭취는 오히려 혈관 합병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3️⃣ 하루 권장량은 ‘50~100kcal’만 지키면 충분합니다 대한당뇨병학회는 당뇨 환자의 하루 과일 섭취량을 50~100칼로리로 권장합니다. 예를 들어: 🍏 사과 ½~1개 🍊 귤 2개 🍓 딸기 5~10개 이 정도 양은 혈당 부담이 크지 않고, 오히려 영양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4️⃣ 혈당지수(GI) 낮은 과일을 골라보세요 혈당이 빠르게 오르지 않는 저GI 과일을 선택하면 됩니다. 반대로 GI가 70 이상인 고당 과일은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할 수 있어 양을 더 조절해야 합니다. 저GI 과일 고GI 과일 🍒 체리(GI 22) 🍊 자몽(GI 25) 🍎 사과(GI 36) 🥝 키위(GI 39) 🍌 GI 72 바나나(잘 익은 바나나) 🍍 GI 66~70+ 파인애플 🍉 GI 72 수박 🍇 GI 75 포도 당뇨가 있다고 해서 과일을 피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양을 지키고, 저GI 과일을 선택하며, 생과일 중심으로 먹는 것 이 세 가지만 기억하면 혈당 걱정 없이 과일을 즐길 수 있어요. 오늘은 사과 반 개 또는 귤 두 개로 가볍게 과일 한 접시 어떠세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혈당 걱정인데, 귤 먹어도 될까?
geniet
토요일 아침식사
나올 때부터 아침식사 챙겨 나왔지만 6천보를 빨리 걸어야 되고 아직은 배가 안 고프니까 먼저 걷다가 육천보 지나 보상받고 성북구청에서 화장실도 다녀오고 나서부터 챙겨온 야채들 먹기 시작하는데 이날은 구청나와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당근과 과일 사서 배달시키고 나와서 야채랑 과일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답니다. 당근스틱과 사과1쪽 콜라비와 방울토마토 5개, 귤 1개 먹고 빨리 집에 가서 라떼 산책을 시킬까 했는데 너무 추워서 라떼가 안 나올 것 같더라고요. 그냥 밖에서 커피숍 가서 쉬면서 식단 글 적는 거 할까 생각해서 한선대역 근처 스타벅스 갔답니다.(7:50~9:26) 스타벅스 기프티콘이 있어서 따뜻한 페퍼민트 1잔 시켰어요. 내가 막 들어갔을 때는 몇 팀 없었어요. 물론 다른쪽에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그런데 차 마시고 글 쓰고 보니까 벌써 바글바글하더라고요. 한 3~40분 안에 거의 차더라고😅 난 지금 앉는 자리를 딱 좋아하는데 여기에 콘센트가 있어서 충전하면서 먹을 수 있답니다. 지금 이 사진도 거의 초반에 찍은건데 창가에도 한두 팀이 있었거든요. AI 지우기를 지운 거예요. 아직 야채 과일만 먹고 단백질은 안 먹어서 단백질 드링크랑 단백질바 눈치 보면서 스벅 안에서 사진은 찍었지만 외부음식이라ㅈ먹을 수는 없고 나와서 먹었답니다. 그러니 9시 반쯤에 먹기 시작했네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여기도 카페인이 들어 있어서 아까 커피 안 마시고 차를 마셨답니다.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35g 집 가기 전에 파리바게트 들려서 식사빵 하나 샀답니다. 아무래도 들어가서 탄수화물까지 챙겼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만보는 넘겼으니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와서 마지막 감기약 다 먹었답니다. 아~ 일주일 동안 안 빼먹고 3끼 감기약 먹는다고 진짜 힘들었어요. 아프지 말아야지요ㅠ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따뜻한 오후에 산책시키려고 밖에서 시간도 쓰고 들어온 건데 분명 아침에는 네이버에 아무것도 없더니 그새 오후에 비 온다고 떴더라고요. 마음이 급해져서 얼른 새로 산 조끼 입혀서 라떼랑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안 걷는다네요. 9분 만에 들어갔답니다. 라떼가 표정까지 약간 피곤해 보여서 누가 보면 12,200보를 라떼랑 걸은 줄 알겠어요. 라떼는 400보 걸었어요. ㅋㅋ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밥 먹이고 나는 출근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해초샐러드 사과 황금향 군고구마 음료 바나나로 아침 먹어요. 활기차고 기분좋은 월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샐러드
야채과일 샐러드 먹었습니다 상추 등 야채에 달콤한 귤과 사과도 같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아침
건강사과 방토 견과류들어있는 호밀 빵으로 아침 챙깁니다 건강한 주말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아침식단
언니가 공수해 준 화이트리에 2쪽 사과 황금향 대봉 샤인머스캣 계란 으로 아침 먹어요. 편안하고 행복한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다이어트 입터짐! 전후로 제가 마신 것들 (올바른 콤부차 등등)
제 개인적인 견해이지만요, 다이어트에서 양을 줄여보려면 <물배 채우기>가 최고인 것 같아요. 이번에 설탕든 차는 다 걷어내고 대체당이 들어간 차로 갈음했어요. 우선 입터짐 전에 마신 것들이에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 (7kcal/포, 당류 0.37g) 트루 레몬 분말 (3kcal/포) 티오 아이스티 복숭아 맛 (50kcal/포, 당류 11.7g, 자일로스, 설탕도 일부 들어감) 자연혜택 유기농 애사비 (1kcal/포, 당류 0g) 노브랜드 애플사이다비니거 사과맛, 라임맛 (둘다 17kcal/포, 당류 0g) (분말형) 시중의 콤부차는 제게는 너무 달아서요. 저는 ‘올바른 콤부차 레몬’+‘트루 레몬분말’ 조합으로 물 500ml에 타먹어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이 가성비는 좋은데 조금 밍숭밍숭할 수 있어요. 아이스티는 사교활동 때 가끔 먹었고요. 애사비는 잘 먹는 편이라 액상용, 분말용 다 먹었어요. 노브랜드는 가성비는 좋은데 양이 좀 적은 편이에요. 저는 물을 많이 타먹는 사람이라 괜찮았어요. 수국차 / 둥굴레차, 보리차, 누룽지차 / 모과유자차 다하다 스윗 유자차 (스테비아, 수크랄로스) 셀레스티얼 티 라즈베리 진저 (무설탕) 대체로 꽃차, 곡물차는 물 대신 옅게 타서 마셨어요. 과일차는 서서히 단 게 당겨서 사기 시작했는데, 스윗유자차와 라즈베리티를 특히 추천해요 둘다 설탕이 안 들어간 건 확인했어요. 스윗 유자차는 티백인데도, 저당이라 꽤 달달해요. 라즈베리티는 ‘라즈베리와 히비스커스, 로즈힙에 오렌지, 블랙베리를 더해진 달콤상큼한 향’이라고 적혀있네요. 제게 히비스커스는 넘 신데 베리류가 섞이면 먹을 만했어요. 바야흐로 대자연 기간이 다가오면 입터짐을 시작하네요. 이 와중에도 설탕은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했어요. 알티스트 한잔에 당분이 단 1.8g 율무차 (56kcal/포, 당류 1.8g) 허쉬 무가당 코코아분말 (코코아 100%, 100g당 당류 4g, 20g당 당류 0.8g) 무화당 알룰로스 스틱 (0.45kcal/포, 당류 2.76g) 자일리톨팝 오리지널 (자일리톨 100%) 제가 담터 호두아몬드율무차 킬러거든요. 입 터지면 시도 때도 없이 2~3포 막 타먹고, 10개도 우스울 때가 있는데요. 1포당 85kcdal, 당류 6g이네요. 이제는 다이어트 해야지 하면 알티스트 먹어요. (비싸서 애껴먹게 되거든요) 코코아는 평소 노브랜드 핫초코 큰 거 하나 사서 줄창 먹었는데, 1포(20g)당 86kcal, 당류 7g이었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허쉬무가당코코아를 초코 단쉐에 섞어 마셨어요. 초코러버인 저에게 초코맛 단쉐는 뭔가 조금 모자라서 딥초코를 만들기 위해 섞어 마셨어요. 가끔 못 견딜 때만 알룰로스 스틱이나 자일리톨 캔디 넣어서 마셨어요. 무화당 자몽청 (100g당 48.29kcal, 당류 3g) 너무 단 게 먹고 싶을 때는 과감히 자몽청 뜯었어요. 알룰로스로 만든 자몽청이라 설탕 없고, 당류 없지만 달달하니깐요 따뜻한 자몽차로 만들어서 먹고, 꽃차나 과일차 티백이랑 섞어서도 먹고 그러면 세상 좋았어요. 이디야 블렌딩 차 느낌으로 섞어 마셨어요. 몽크슈 밀크티 with 알룰로스 (10kcal/포, 당류 0g) 무화당 말차 (13kcal/포, 당류 0g) 무화당 핫초코 (28kcal/포, 당류 0g) 베지밀 고단백 두유 플레인 (90kcal/팩, 당류 1.2g) 이건 설탕을 일절 먹지 않아야 하는 언니가 단 게 너무 먹고 싶을 때 먹는 3종 세트인데 소개해봐요. 이건 가성비는 좀 떨어져서 할인할 때 구매해놓아요 비록 가성비는 떨어지지만, 일반 카페의 라떼 음료의 맛을 가장 유사하게 재현한 제품들이에요. 입맛 까다로운 언니의 증언이네요. 저도 독하게 카페 음료 다 제껴버릴 때는 위 3종 돌려 먹어요. 얼음물에서 따뜻한 물로 넘어가려는 이 시기에 물배 채우기를 통한 입막음 막기 운동에 같이 동참해봐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달달
양상추에 샐러드 한접시로 🥗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새콤달콤한 딸기와 금사과에 고소한 구운 계란과 발사믹 식초드 레싱 주르륵 ~ 새콤한 맛이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금요일 라떼랑 출근 점심, 간식
금요일 점심은 감기약때문에 3끼를 챙겨야 했지만 그동안 살이 쪘서 최대한 저칼로리를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당근 스틱과 채썬콜라비랑 사과 조금 더 하고 그릭요거트에는 크리스탈라이트(+크랜베리) 원액 조금 뿌렸어요. 저번에 편의점에서 산 워터프로틴을 챙겨 먹었답니다. 더단백 워터 프로틴 백자몽이고 400ml, 100kcal, 단25g입니다. 양도 많고 kcal 낮으면서도 단백질도 높아서 얼른 샀는데 먹어보니까 이상했답니다. 이온 음료 같았는데 저당 특유의 어떤 맛이 좀 진하게 났었고요? 그냥 일반 프로틴 드링크에 비하면 맛이 달고 이상하다고 해야 하나? 다시는 사 먹고 싶은 생각이 안 들어요. 누나가 옆에서 점심을 먹으니 뭐 먹느냐고 관심을 조금 보였지만 누나가 먹은 게 야채라 관심 빨리 끊고 자기 담요 덮고 얌전히 있어요. 고개도 걸치고 편하게 있어요. 애증의 감기약 챙기고~ 조금이라도 점심을 먹어서 그런가 졸립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해 먹었네요. 팥은 없으니까 안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만들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토요일 작성)
금요일은 다른 일은 없어서 천천히 일어나고 7시 15분쯤 스트레칭 했어요 몸무게 재보니 700g이 빠졌답니다. 어제 3끼는 조금 조심했고 특히 견과류 간식을 저녁 때 안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그렇다고 700g 빠질 정도는 아닌데 살짝 뭐가 더해진 것 같기도 하고😆 하여튼 기분 좋게 시작했어요. 이날 목표는 이게 유지였지만 사실 잘 안 됐죠. 벌써 배가 많이 고팠답니다 올리브 오일(+애사비) 마시고 15분 기다리는 동안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나는 샐러드 만드는데 훨씬 더 걸리니까 그래도 되겠더라고요. 그 대신 알람 해놔서 15분은 뭘 집어 먹는 거는 금지를 시켰네요. 난 의지가 좀 약하고 잘 까먹는 편이라. 어떤 금지를 해야겠다라고 하고 시간까지 맞춰놔야지 그나마 할 수 있답니다. 아침은 삶은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삶은 계란이 하나밖에 없어서 그것만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콜라비 사과 채써서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샤인머스켓 귤1개 삶은 계란 1개 잘라서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토핑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한쪽에는 귤, 한쪽에는 샤인머스켓 올렸네요. 색깔이 선명해서 이뻐 볼 것 같았는데 너무 이뻤어요 천천히 샐러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미주라 토스트 먹었어요. 감기약도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바로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