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주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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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두부과자
크샷추 만들어 마시고 겨우 정신 차려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두부 과자입니다 아침에 야채 챙긴 거예요. 야채 맥주는 이틀 전에 갔다온게 있구요. 통에다가 당근 파프리카 채썬 사과 자두 오렌지 포도 넣고 냉동실에 있는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 하나 가져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과 파프리카 자두 더하고 한편에 방울토마토 포도 오렌지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전자레인지에 데운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 잘라 올렸네요. 그리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조금 뿌리고 그린올리브도 넣어 만들었어요. 드레싱은 수제 요거트 드레싱 넣는데 이것도 마지막이었답니다. 먹을땐 맛있게 먹었네요. 마지막에 닭고기도 맛있었답니다. 두부 과자는 왓더 파머스 제로 두부과자인데 당분이 제로인거고 45g에 245kcal 입니다. 두부 과자라 단백질이 좀 들어있을까 싶었는데 단백질은 생각보다 작았네요. 그보다 탄수화물이 더 많았어요. 두부 과자는 달지 않은 과자에 더 가깝답니다. 반을 남길까 싶기도 했지만 먹다 보니까 금방 다 먹었어요. 마그네슘 먹기 전에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맛있게 다 먹었는데도 입이 심심했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집에서 기본식단(두부그릭샐러드, 미주라)
우선 포도 2송이 씻어서 나도 쓰고 동생 언제든 먹게 놔두고 사과 6등분으로 잘라 놓고 두부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파채도 물에 헹거서 물 빼고 준비해서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답니다. 아침은 견과류,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잘게썬 자두 조금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올리고 포도 방울토마토 데친두부와 씻은 파채 차례로 배치하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는 매번 넣는거고 오히려 종류가 작아졌지만 오렌지 포도 방울토마토마트가 들어가서 색상이 선명해 비주얼이 화려하네요. ㅋㅋ 먼저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한쪽엔 오렌지 한쪽엔 포도랑 견과류 조금 올려놓고 견과류부터 야금야금 먹기 시작해서 샐러드의 야채 과일부터 먹고 두부랑 파채 같이 먹었답니다. 파채는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거라 양념이 있었는데 물로 헹구기만 했더니 상큼한 맛은 남아있더라고요. 오히려 두부랑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미주라토스트 먹었답니다. 오늘아침은 먹고 나니 좀 든든했네요. 얼른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하고 화장만 살짝 고치고 엄마 보러 바로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산책로의 나무와 꽃들이 빗물을 머굼고 있어서 작은 물방울이 수정처럼 맑게 빛나네요. 사과 호박고구마 단호박 무화과 계란 건자두 마카다미아 팽이버섯 전자레인지에 2분 돌리고 깻잎 당근 채썰고 참깨 드레싱 얹어 아침 먹어요. 작은 물방울이 햇빛에 맑고 밝게 반짝이 듯 빛나는 하루되셔요!
최강수인
고기 먹을 때 공기밥, 왜 나중에 먹으라고 할까? 혈당 관리 꿀팁 '거꾸로 식사법'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 트렌드에서 중요한 키워드로 떠오른 ‘혈당 스파이크’. 혈당 스파이크란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현상을 말하는데, 이로 인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고, 결과적으로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 당뇨병 위험을 키울 수 있어요. 특히 젊은 층에서도 당뇨병 환자가 늘어나면서 혈당 스파이크 관리법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단순히 먹는 순서만 바꿔도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고기 먹을 때 공기밥, 왜 나중에 먹으라고 할까요?* 혈당 스파이크, 왜 위험할까?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몸에서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돼요. 결과적으로 인슐린 저항성이 생겨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지고, 제2형 당뇨병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요. 특히 주의해야 할 점 반복적으로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면 심혈관질환, 체중 증가, 피로감 등 다양한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어요. 먹는 순서만 바꿔도 혈당 스파이크 예방!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가장 쉬운 방법은 바로 음식을 먹는 순서를 조정하는 거예요! 1️⃣채소(식이섬유)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식사하세요. • 채소는 혈당 상승을 늦추고, 포도당 흡수를 완만하게 만들어 줘요. • 단백질은 포만감을 높여 과식을 방지해 줍니다. 2️⃣고깃집에서도 이렇게! 먼저 샐러드나 쌈채소를 먹고, 고기를 즐긴 뒤 공기밥은 마지막에 먹는 게 좋아요. 👉 이런 순서만으로도 혈당 피크가 50~70%까지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혈당 관리에 도움되는 식습관 꿀팁! • 아침은 채소로 시작하기 아침에 단 음식을 먹으면 하루 종일 당 섭취 욕구가 증가할 수 있어요. 생채소나 익힌 채소 → 단백질 → 좋은 지방(아보카도, 올리브 오일) 순으로 먹어보세요. • 애플사이다비니거(애사비) 활용하기 사과발효식초에 함유된 아세트산이 탄수화물이 당으로 전환되는 걸 억제해줘요. 단, 공복에 먹거나 원액으로 마시는 건 피하세요. 물에 희석해 섭취하면 좋아요. • 땅콩버터 곁들이기 땅콩버터 속 불포화지방은 혈당 상승을 막고, 단백질과 지방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줍니다. 식사 후 산책, 혈당 관리의 마무리! 혈당은 식후 30분~1시간 사이에 가장 많이 올라가요. • 이때 가볍게 땀이 날 정도로 산책이나 유산소 운동을 하면 상승한 혈당을 에너지로 소비할 수 있어요. • 남은 혈당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것도 막을 수 있답니다! 🍚🍚🍚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이 간단한 식사 순서만 지켜도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고, 체중 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요. 고깃집에 가더라도 이제는 공기밥은 마지막에! 건강한 식습관으로 혈당 관리와 다이어트를 동시에 챙겨보세요.
geniet
아침식사 한 접시로
꿀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적근대와 양배추 어린 새싹 채소와 찐계란과 토마토 슬라이스 햄 구워서 든든하게 채워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맛있는 아침밥
비건통밀빵에 고소한 땅콩버터 넣고 제철이라 더 맛있는 꿀사과로 아침 든든히 먹고 출근합니다.
장보고
아침식단🫐🍎🥜
목요일 아침은 사과와 땅콩잼 블루베리에 꿀 살짝 뿌려서 간단하게 챙겼어요
들꽃7
(저당제로음료)티로그 애플청포도 아이스티
편의점에서 구입한 티로그 애플 청포도 제로는 제로칼로리 아이스티예요, 500 mL ( 0 kcal ) 나트륨45mg 2% 탄수화물 1g 당류 0 g 0% 지방 0 g 0%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0 g 콜레스테롤 0 mg 0% 단백질0 g 0g 티로그 애플 청포도 제로는 청포도 농축액과 사과 농축액 맛으로 초여름의 상쾌함을 머금은 청량함과 우바홍차 스리랑카산을 넣어 깊고 진한 맛을 느낄수 있어요, 걷기 운동할때 오늘은 물대신 티로그 애플청포도 아이스티 챙겨 마시며 문수공원 한바퀴 운동했어요, 비도 주룩주룩 내리는 공원을 산책하며 마셨는데요, 칼로리 제로 음료라 칼로리 걱정안하면서 상큼하게 마셨어요, 운동중 칼로리 제로 티로그 애플청포도 아이스티 추천합니다~^^ 상큼하고 맛있어요~^^
핑크색
🍟다이어트의 최대 적, 고칼로리 음식의 유혹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제일 먼저 부딪히는 벽이 바로 고칼로리 음식의 유혹이죠. 눈앞에 보이는 햄버거, 도넛, 감자칩은 한 번만 먹어야지 하다가도 결국 과식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오늘은 이 음식들이 왜 다이어트를 방해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대체할 수 있는지 함께 알아볼게요. 출처 Freepik 1️⃣ 왜 자꾸 손이 갈까? 햄버거, 도넛, 감자칩 같은 음식은 맛있고 간편해서 누구나 쉽게 찾게 됩니다. 문제는 이 음식들이 대부분 ‘고칼로리·고지방·고당분’이라는 점이에요. 한 끼로 햄버거 세트를 먹으면 800~1,000kcal를 훌쩍 넘기고, 도넛 한 개만 먹어도 300kcal에 달합니다. 감자칩도 한 줌은 괜찮겠지 싶지만, 봉지째 먹다 보면 500kcal 이상이 금방 쌓여요. 2️⃣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진짜 이유 이런 음식들이 문제인 이유는 단순히 칼로리 때문만은 아니에요. • 당분이 많아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떨어뜨려, 더 강한 식욕을 불러옴 •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이 많아 체지방으로 바로 저장됨 • 나트륨 함량이 높아 붓기를 유발하고, 결국 체중 감량에 방해됨 즉, 먹을 때는 만족감이 크지만 금세 다시 배고파지고, 몸속 지방으로 쌓이는 구조라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거죠. 3️⃣ 현명한 대체 간식 찾기 그렇다고 간식을 완전히 끊기는 쉽지 않아요. 대신 조금 더 건강한 선택을 해보면 좋아요. 🍎 사과, 배 같은 제철 과일 🥜 소량의 견과류 🥛 무가당 그릭요거트 + 블루베리 🥕 당근·오이 스틱 + 저칼로리 딥소스 이렇게 바꾸면 칼로리는 낮추면서도 포만감을 챙길 수 있어 폭식을 막을 수 있습니다. 4️⃣ 작은 습관이 만드는 큰 변화 다이어트는 극단적인 식단보다 ‘꾸준히 지킬 수 있는 습관’이 더 중요해요. 햄버거, 도넛, 감자칩이 당길 때 “이건 식욕이 아니라 습관일 수 있다”는 걸 떠올리면 선택이 조금 달라집니다. 유혹을 완전히 없애긴 어렵지만, 건강 간식을 준비해 두면 무심코 손이 가는 순간을 현명하게 바꿀 수 있어요. 🍕🍕🍕 다이어트는 참을성만으로 이뤄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유혹을 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건강한 대체 습관을 꾸준히 쌓아가는 것이 핵심이에요. 오늘부터 집이나 사무실에 ‘건강 간식’을 채워두고, 작은 실천을 이어가 보세요. 어느새 거울 앞에서 달라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geniet
단백질 가득히 한 접시로
활동량이 많은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 금사과와 찐계란과 부드러운 두부 올려 직접 만든 발사믹 식초 드레싱 부어 주고 김가루와 어린 새싹 채소와 함께 든든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걷기전 간단히~
그릭이 떨어져 간단히 먹고 나갔어요 두유와 계란 사과 챙겼어요 ~
애플짱
저당요거트 /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
며칠전 자주먹는 요플레 대용량을 샀어요 워낙 요거트나 유제품을 좋아해 커피도 라떼 좋아하고 치즈나 버터 들어간것들도 무조건 좋아하는데 고지혈증 때문에 버터 치즈는 덜먹으려 하고 있고 . 요거트도직접 스타터 넣어 만들어 먹기도 했어요. 요즘 좀 귀찮아서 대용량 저당 요거트를자주 사먹어요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는 900g (쿠팡 기준 1개 6000원 가량) 끼니로 먹을땐 3~4회 정도로 먹고 야채,과일,계란등과 같이 먹을땐 5~6번 정도 먹어요 주로 보는 성분이 당류다 보니 이 플레인 화이트는 3% 3.2g 정도네요 설탕 무첨가 제품인데 3%의 당분은 우유의 자연적인 당성분 이래요 그냥 먹어도 부드럽고 맛있지만 견과류 토핑이나 그레놀라 넣거나 집에 있는 과일로 사과,바나나,블루베리 등 넣어먹기도 해요 농도도 진해서 야채샐러드 먹을때 소스로 사용하기도 하죠. 홀그레인머스타드 등 살짝 섞어서.. 유산균도 5000억 이상이라고 하니 장건강에도 좋고 무가당이라 건강에도 좋을거 같고 칼슘도 14%로 의외로 많이 들어 있어요 만들어 먹다가 간편하게 저당 요플레플레인을 먹다보니 이젠 안만들거 같아요
셰어
화요일 아침
기상해서 6시쯤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600g이 빠졌더라구요. 어제 급찐급빠로 뺀건데 이정도면 다행이구요. 근데 지금이 너무 살이 찐 거 같아요. 계속 힘이 없으니 살쪄도 표준을 조금 올렸더니 61kg대에 계속 머물고 있답니다. 오늘은 61.6이고요. 이것도 우울한데 어머니가 며칠째 열이 있는것도 너무 우울하답니다. 그래서 라떼 아침산책을 시키거나 아침밥을 차려 먹어야 되는데 정말 우울하기도 하고 기력도 없고 꼼짝하기가 싫어서 견과류 먹으면서 그제, 어제 열심히 봤던 "천국보다 아름다운' 마지막 편 봤어요. 아침에 시간은 없는데 그걸 한 편 다 봤습니다. 그러면서 견과류통에 남아 있는 견과류를 다 먹었고, 먹고 보니 사진을 안 찍어가지고 이건 나중에 대충 이만큼 먹었다고 찍은 겁니다. 엄마 면회 가기 전에 시간 여유가 많진 않지만, 라떼 산책을 시켜준게 나을 것 같아서 8시 8분에 라떼랑 나왔어요. 누나는 힘이 없지만 라떼는 기분좋아했어요. 47분 정도 산책하고 8시 56분에 집에 들어왔네요. 이때가 2,100보네요. 내가 힘내서 걷지를 못하니 걸을 수는 별로 안 나왔답니다. 다녀와서 라떼발 닦고 아침 먹이고 다시 엄마 면회 가야 돼서 점심 샐러드 도시락 챙긴 다음에 병원 가는 동안 먹으려고 오이랑 사과 한쪽을 비닐에 담고 사과 한쪽은 집에서 먹었답니다. 산책 나가기 전에는 먹고 싶은 생각도 별로 없더니 걷고 들어오니까 배가 많이 고프네요. 오이 갖고 배고픔이 진정될지 좀 걱정은 됩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당첨자 발표]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4회차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JJ0202 단호박닭가슴살 샌드위치! 부드럽고 담백해요! 사과치즈닭가슴살샌드위치🍎아삭상큼한 샌드위치 추천해요! 진니어트트 [건강하고 맛있는 닭가슴살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 샌드위치 등 쩡♡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야채말이 BEST 당첨자분들의 다이어트 레시피 구경하고 가세요 🍳 이야기 쵸코파이팅구 송쩡 쏘뉜 Oracle 셰인 꿈굽는사람 우곰이 잘될 바다속고양이 자스민꽃 빨간머리앤04 블리비 1OOOO s9424103 dhwhl777 빵슈니 k2023 제벌 토미맘마 핑크색 딸기초코 숫자 인생이여만세 cogo092 seabuck GUNDDAM 그냥지나 동그라미1 트래블 얌이얌이 그냥지나 슈롭 그린라이 어트지니요 CabinCrew 임삼미 jjung2 diane0807 restart84 워니s 로앰 피타 비비안2 재털이 58로가즈아 깨개갱 난괜찮아용 치노카푸 슈가블링 영잔디 박고은 지니어트 juyeon 열정가득 정수기지안맘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새콤한 샐러드로
신선한 야채에 옥수수콘 사과 토마토 삶은 달걀과 발사믹 글레이즈 소스 뿌려 아침 샐러드로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월요일 시작
'천국보다 아름다운'이라는 드라마를 좀 보다가 자려고 했는데 결국 울며 보다가 한편만 남겨두고 거의 다 봤답니다. 그랬더니 벌써 6시도 넘어서 7시가 됐더라구요. 마지막회 남겨두고 아주 심각한 상황이 정리가 된 거라 마지막 편 남겨두고 일어났네요. 오늘 근무도 보통때보다는 일찍 나가야 되는데 아무래도 라떼 아침 산책은 시켜야겠더라고요. 7시 20분쯤 스트레칭 하고~ 누나가 방에 안들어가고 거실에서 계속 TV봐가지고 라떼도 거실 소파에서 내내 잤답니다. 나 홈트할때도 거실 쇼파에서 자고 있었어요. 홈트 끝나고 나와서 자는 모습 찍을랬더니 그새 눈치채고 일어나네요. 준비해서 8시 26분에 나왔답니다. 밥은 못 먹고 나왔는데 밥먹을 시간이 애매할 것 같고 또 어제 치킨 여파로 500g 늘어서 급찐급빠를 해야겠는데😅 어찌됐던 야채는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이랑 사과 한쪽 챙겨서 나왔네요. 그냥 조금만 돌고 들어 오려고 했는데 라떼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와룡 공원 쪽으로 방향을 잡더라구요. 그렇다고 와룡공원밑 쉼터까지 가버리면 시간이 안 돼서 명륜 어린이집 근처에서 내려왔답니다. 물론 더 올라가고 싶었지만 누나가 시간이 없어서 그 쯤에서 타협 보고 내려왔네요. 한 68분 정도 산책했고 3,100보 걸었어요. 오르막길이 많은 곳이라 걸음수로는 좀 손해를 봤네요. 다 먹고 싶었지만 군데군데 강아지들도 만나고 할 것도 있고 챙겨간 당근 스틱 좀 남겼답니다 들어와서 숲길도 조금 걸었으니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간단히 챙겨 먹으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
국희 애플샌드
추억의 과자 국희샌드 청송사과의 상큼한 맛 과 바삭하고 고소한 견과류의 맛 출출한 시간 에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단호박 사과 당근 생호박고구마 계란 건자두 마카다미아 견과믹스로 아침먹어요. 활기차고 더 행복한 월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사과
지니5344301
일요일 마무리
엄마면회 가려고 2시 16분에 나왔고 식자재유통센터에 들려서 집에 필요한 과일과 야채 사서 배달 시키고 사과 1만원어치는 직접 엄마한테 가져갔답니다. 엄마가 6인실에 있는데 방 간병인분한테 부탁해서 매일 깎아달라고 작은 사과로 샀고 엄마가 많이 드시지도 못하니까 간병인 분들도 같이 드시라고 사갔답니다. 그렇게 4시 12분쯤 병원나와서 그때부터는 계속 걸었답니다. 점심에 치킨을 먹었으니 운동을 해야겠더라고요. 우선 병원은 돌곶이역인데 거기서 지하철 2정거장은 걸어갔답니다. 월곡역까지 걸어갔다가 월곡역에서 보문역까지만 지하철 타고 다시 보문역에서 우리 집 쪽으로 걸어갔습니다. 계속 걸으니까 좀 지쳐서 메가커피 찾았는데 성북 구청점은 자리가 꽉 찼더라고요. 포기하고 더 걸어가다 성북세무서점은 널널해서 거기서 커피 마셨네요. 오락이라는 걷기앱도 하는데 여기는 포인트를 찌끔찌끔 주지만 포인트가 그대로 돈이 되는 앱입니다. 여기서 메가의 아이스 아메리카노 포인트 샀네요. 거기다 2000원인데 오늘은 할인도 해서 1950 포인트로 바꿨답니다. 메가리카노까진 필요 없을 것 같아서 그냥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키고 얼음물 달라고 해서 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 한 포 탔답니다. 그리고 아직은 2잔이 가득 차 있으니까 커피랑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랑 다 따로 마시고 살짝 섞었는데 벌써 원두 맛이 좀 희석됐더라구요. 항상 3샷 이상 마시다 보니 2샷으로는 좀 싱거웠어요. 거기다가 크리스탈 라이트가 단맛이 많이 나는데 밖이라 반포식 넣을 수도 없어서 한 포 다 넣었더니 너무 단거죠. 샷이 필요했답니다. 600원 주고 샷 추가해 왔네요. 어느 정도 마시고 커피에다가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 넣어서 크샷추 만들었어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여기 온 이유가 힘들기도 하지만 명언필사랑 챌린지 신청과 성공 인증 하려고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하만챌 인증 사진도 그냥 커피 배경으로 찍었답니다. 50분 정도 있다가 6시 15분에 일어났네요. 또 열심히 걸어서 집까지 왔답니다. 아파트 다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지만 오늘 얼마나 걸었는지 인증은 그래도 라떼 모델로 합니다. 15,500보 입니다.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병원에 어머니 반찬으로 먹을 볶음김치가 별로 없더라고요. 진짜 하기 싫었지만 엄마가 저염식으로 나오니까 진짜 음식이 맛이 없거든요. 씻은 볶음김치 준비했습니다. 내 견과류의 검은콩도 없길래 콩도 좀 볶았어요. 이것까지 해놓고 샤워하러 들어가네요. 그리고 TV 보고 좀 쉬다가 자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밤되시까 너무너무 궁금해서 견과류 좀 먹고 점심때 치킨까지 먹었더니 배가 딩딩하더라고요. 그 상태로 금방 잠이 안와서 '천국보다 아름다운'이란 드라마를 보다가 밤을 샜네요. 😆😅 이 드라마가 가벼우면서도 웃기고 또 신파 부분도 있어서 눈물이 철철 나는 부분이 있거든요. 눈물 흘리면서 봤답니다. 울고 싶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와 마늘바사삭(굽네)
점심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마늘 바사삭 3분의 2 마리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얼른 웹 켜서 치킨부터 시켰답니다. 그래도 구운 치킨이 나을 것 같아서 굽네에서 이번엔 마늘바사삭을 한마리 시키고 동생이 마신다고 해서 콜라도 500 하나 시켰네요. 콜라는 다 동생 줬어요. 사실 제로 콜라 시키면 안 되냐니까 자기는 제로는 안 마신다고 그래서 나는 콜라는 패스했답니다. 그리고 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채썬사과 볶은양배추 넣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조금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닭고기 오기 전에 좀 먹었답니다. 한 반 정도는 먹었을때 닭이 와서 그때부턴 같이 차렸지만 그래도 야채 거의 다 먹고 닭을 먹었어요 마늘 바사삭 한마리 랍니다. 원래 동생은 치킨윙만 좋아하는데 조각이 작아서 날개 부분 4조각을를 찾았는데 그것 갖고는 양이 작겠더라고요. 다리 2개도 줬답니다. 동생이 6 조각 챙겨주고 치킨무랑 소스랑 콜라까지 갗다 줬네요. 그리고 나머지 입니다. 닭가슴살 제일 많네요. 구운 마늘은 안챙겨주고 그냥 내가 다 먹는답니다. 나야 마늘 좋아하는데 동생은 다른 데서도 거의 남기더라고요. 좋아하는 내가 먹어야죠. 그리고 저 접시에 있는 거 싹 다 먹었답니다. 살짝 배불렀지만 이 정도는 가볍던데요. 사실 한 마리도 이 정도는 다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양념치킨이나 간장치킨 이런 거는 느끼해서 무겁게 느끼기도 하지만 마늘바사삭은 적당히 간이 돼 있고 특히 튀김옷 부분이 거의 없으니 그나마 다른 거에 비하면 가벼운 편이라서 한 마리 다 먹겠더라구요.. 아무리 그래도 내가 워낙 닭도 좋아하고 치킨도 좋아해서 좀 많이 먹은 것 같긴 합니다.😅 구운 치킨에 닭가슴살 위주로 먹었지만 양념도 돼 있고 특히 양을 많이 먹었네요. 내가 대충 계산해봐도 치킨만 750kcal는 넘어갈 거 같네요. 뭐~ 먹고 힘만 나면 좋겠어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6시쯤 일어났답니다. 일어나고 스트레칭 하면서는 바로 라떼랑 산책 나가려 생각했는데~ 몸무게 재보니까 700g 빠졌더라고요. 많이 빠지진 않았지만 생각만큼 빠져서 뭐 괜찮았거든요. 그리고 공복물 마시고 약 먹고 한숨 돌리니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는거에요. 산책 나갈 힘도 지금은 없어서 우선 물이랑 견과류통 가져다 먼저 먹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산책 갈 때 가져가려 했던 당근 스틱이랑 사과도 접시 빼서 먹었네요. 그렇게 좀 쇼파에 힘없이 앉아 있으니 라떼가 낑낑거리더라구요. 분명히 나갈 때도 됐는데 누나가 안 나갈 거 같으니까 속상한것같아 마음에 걸려서 다시 힘내서 나가려고 씻고 화장했답니다. 여전히 힘이 없어서 단백질바도 먹을려고 화장하면서 아몬드브리스 언스위트와 빙그레 더단백 크런치바 피넛버터 같이 먹었네요. 40g에 185kcal이고 단백질은 15g 있대요 꾸덕하지만 안에 크런치가 있어서 먹기는 더 편했답니다. 맛은 있었는데 그냥 먹었답니다. 나가려고 준비하는데 기운이 없어서 힘내야지 하면서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아침기온이 가을스럽게 선선하네요. 햇사레 복숭아 상자보고 품종이 엘바트라는 걸 알았어요.. 또 사서 먹기엔 부담스런 가격이네요. 복숭아 사과 계란 호박고구마 건자두 마카다미아로 아침 먹어요. 충분히 힐링되고 행복한 주말 보내셔요!
최강수인
아침 식사 간단히
아침에 일어나서 몸무게 재보니 어제보다 1킬로나 쪘더라고요. 62가 또 넘어갔답니다. 아~~ 이럴 줄 알았지만 그래도 타격감이 크네요. 너무 많이 쪘어요. 차라리 단백질 많은 고기로 먹고 이렇게 쪘으면 억울하지나 않지😆 떡과 견과류로 찌니까 억울하네요.😅 오늘은 급찐급빠 해야합니다. 내일 좀 빼놔야지 뭘 편하게 먹겠죠? 아침은 그릭 땅콩버터 바른 사과와 야채 과일 한 접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하루 단백바 입니다. 그릭땅꽁버터는 전에 만들어 놓은 거 사과 한쪽를 3등분해서 발라서 준비 하고~ 접시에 당근 양배추 오이스틱 자두 반개 담고 드레싱은 안 뿌렸는데 그릭땅콩버터가 조금 남아서 양배추에다 더했답니다 그리고 오늘 단백질은 하루 단백바로 보충했어요. 40g에 134kcal 인데 단백질이 14g이나 들어있더라구요. 그리고 맛이 시나몬츄로스맛 인데 지금까지 먹은 거하고 다르고 계피향까지 나서 맛있게 먹었네요. 엄청 꾸덕꾸덕하고 맛있었어요. 양은 안 많아도 먹을 때는 포만감이 조금은 느껴졌답니다. 단백바 먹을 때 아몬드브리즈랑 같이 먹으니까 먹을 만했어요. 아몬드브리즈는 혼자 마실땐 밍밍한데 단백바랑 같이 먹으면 포만감도 더 있고 좋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쥬스도 한잔씩 💛💛
애들 간식으로 주스랑 빵도 주고했어용😀😀 키즈카페에서 애들 한명당 무료로 음료 하나씩 주니 좋드라구용^^
자스민꽃
간단한 아침
잠깐 외출이 있어서 간단하게 아침 챙기네요 대장검사전이라 붉은색 제외하고 사과 껍질도 벗기고..ㅜㅜ
장보고
GS25 고단백 저당 배꼽 베이글 추천
GS25 에서 판매하는 고단백 저당 배꼽 베이글 추천해요. 한 개에 2200원인데 2+1 행사중이라 4400원에 3개 득템 가능합니다. 크랜베리&호두, 체다치즈, 야채, 기본베이글 이렇게 종류도 다양한데요. 맛은 크게 다르지 않지만 가격대비 베이글 괜찮아서 추천합니다. 널담이라는 회사에서 나오는데 널담몰에서도 판매하고 있어요. 지금 널담몰에서 8개 15000원대라 편의점보단 약간 비싼편이에요. 그치만 널담몰에서는 모든 종류가 다 있네요. 편으점에서는 3종류 뿐이라 선택권에 제한이 있어요. 맛이 크게 차이 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기분이 다르니까요. 편의점에서 베이글 파는 것도 너무 좋은데 가성비도 좋고 맛도 기본 베이글 맛이라 아주 만족해요. 물론 베이커리 베이글에 비하면 부족할 수 있는데 프랜차이즈 베이글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요즘은 땅콩버터와 사과 곁들여 먹고 있는데 베이글과의 조합도 너무 신선하고 맛있었어요 아주 푸석하고 퍽픡한 기존 베이글과 촉촉하고 쫄깃한 베이글의 중간 어디 있는 것 같아요. 맛있게. 먹었어요
유루이
GS 메롱바 다이어트 간식으로 괜찮을까? 먹어보니 놀라운 정체...
요즘 유튜브나 틱톡 보면 다들 이거 흔들고 있더라구요ㅋㅋ GS25 신상 아이스크림 ‘메롱바’, 말캉하고 푸릉푸릉 흔들리는 비주얼에 진심 킹받는 그 무빙 보셨죠? 저도 도저히 안 먹어볼 수가 없어서 먹어봤습니다… 그리고 말할게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괜찮냐고요? 🙄 ✅ 메롱바 정체는 이렇습니다 메롱바는 처음엔 아이스크림처럼 단단한데, 녹으면 말랑한 젤리 식감 아이스크림으로 변신해요. 푸딩 같기도 하고 곤약 젤리 느낌도 나고, 비주얼은 완전 신박했어요. 요즘 GS25 편의점에 등장해서 SNS 인증템으로도 인기 많더라고요! 🍽️ 맛은? 칼로리는? 맛: 청사과맛인데 불량식품 느낌! 젤라뽀, 곤약젤리 좋아하는 분들 취향일 수도 있어요. 식감: 녹으면 말랑쫀득~! 휘어지는 느낌 때문에 영상 찍고 싶어짐ㅋㅋ 칼로리: 64kcal 아이스크림 치고 칼로리가 낮은 편이죠! 그치만 지방, 단백질, 콜레스테롤 = 0g... 그냥 설탕+젤리+얼음 조합이에요. ❌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 글쎄요... 저칼로리긴 한데 영양은 없다 단백질, 포만감 전무. 먹고 나면 더 배고플 수도 😅 당류 14g은 꽤 높음 인위적인 단맛, 당 조절하는 분들은 피해야 할 듯. SNS용 재미템에 가까움 식단 중 디저트로 한두 번 먹는 건 OK지만 꾸준히 먹는 다이어트 간식으로는 비추예요! 메롱바, 신기하고 재밌는 건 인정!ㅎㅎ 하지만 다이어트 중이라면, 그냥 청사과맛 곤약젤리 얼려 먹는 게 낫겠다는 결론이에요 😂 이건 진짜 호기심 해소용+SNS 인증용 한 번 먹고 말 아이템입니다. 👉 혹시 드셔보신 분 계신가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할만한 진짜 만족한 아이스크림 있다면 댓글로 추천 좀 해주세요! 💬💬
막둥왕자
[저당/제로]폰타나 저당 무지방 파인애플 샐러드 드레싱소스
요즘 참 저당/제로 제품이 많죠? 저도 그 흐름에 맞춰서 저당 제품을 많이 애용하고 있는데요. 요즘은 샐러들소스도 저당으로 맛있게 잘 나오더라구요. 매일 한끼는 꼭 샐러드를 섭취하려고 노력하는편인데. 샐러드 소스도 저당제품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사실 샐러드 소스가 제법 칼로리가 높잖아요. 제가 먹고 있는 폰타나 저당/제로제품은 상큼하고 깔끔한 맛이 장점인것 같아요. 지방0% 저칼로리에 다양한 채소와 잘 어울리는 부담없는 맛이에요. 홈페이지에는 무지방 파인애플 드레싱을 청키하게 씹히는 파인애플과 레몬주스로 상큼한 맛, 그리고 치아씨드를 더해 더욱 건강하고 가볍게 라는 문구가 적혀 있는데요 이말은 먹어보면 바로 알게 되실거에요 ㅎㅎ 폰타나 저당/제로 제품은 당, 칼로리, 지방(콜레스테롤, 포화지방, 트랜스지방0g) 이라 걱정없이 섭취가능하고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이 원하는 딱 그런 식품이에요. 말그래도 제로FAT 맛은 이외에도 4가지 더 있어 총 5가지의 맛이 있답니다. 자신의 취향에 따라 맛을 골라서 섭취하면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지금 제가 먹고 있는 파인애플 제품은 요거트에 섞어 먹어도 맛의 이질감이 없었어요. 상큼한 맛때문에 오히려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저처럼 샐러드를 자주 드시는 분들은 저당/제로제품인 폰타나 저당 무지방 샐러드 드레싱 소스를 한번 드셔보세요. 오리지널과 비교해도 전혀 싱겁지 않아요.
지니어트인
아침은 간단히
산책다녀와서 라떼 발 닦고 밥 주고 내아침식사는 아주 간단히 차렸답니다. 엄마면회 가야 되는데 시간이 좀 빠듯하거든요. 견과류, 야채(당근 생고구마 오이 사과, 드레싱없이) 한접시, 단백질바 입니다. 랩노쉬 단백쿠키바 블랙쿠키 입니다. 35g이고 145kcal인데 단백질이 4g밖에 없어요. 제가 그것까지 체크를 못해서 잘못 샀죠. 다음부터는 단백질도 체크 하려구요.😅 맛은 단백질 초콜릿 맛하고 거의 같던데 근데 왜 이것만 단백질이 작을까요? 단백질바의 뻑뻑함도 그대로 갖고 있던데. 칼슘 마그네슘을 챙겨 먹고 빨리 준비해서9시시 20분에는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식후 과일 🫐🍎
식후에 홍로 사과와 블루베리 챙겨 먹어요 아침에 꿀 좋다고 해서 블루베리에 꿀도 뿌려 먹어요
들꽃7
산책전 가볍게
산책 나가기전 달콤한 사과에 우유... 가볍게 먹고 숲으로 출발합니다..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