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리포좀 멀티비타민 미네랄
리포좀 멀티비타민 미네랄 먹었습니다 매일 먹는건 아니구요 좀 힘든날 한번씩 먹고 있습니다 제형이 제가 먹는 다른 영양제보다 크고요 몰랑몰랑한 캡슐입니다 리포좀이라 흡수율이 높다고 합니다
오와둥둥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12시까지 출근해서 이모 아직 퇴근하시기 전에 편의점 가서 닭가슴살 사와가지고 점심 차렸어요. (삶은 계란 2개와 닭가슴살 중 뭘 살까 고민했는데 가격이 닭가슴살이 더 싸서 골랐어요. 계란이 더 비싸다니🤔) 견과류와 크샷추,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아침 샐러드 만들 때 샐러드도시락도 같이 준비했답니다. 아침 샐러드는 시간이 없어서 야채믹스 못 넣었지만 도시락은 야채 믹스 같이 챙겼네요.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양배추라페 자두1개 초당옥수수와 햄프씨드까지 담았답니다. 편의점에서 사 온 훈제 닭가슴살은 렌지에 데우고 방울토마토와 블루베리는 씻어서 준비하고~ 우선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자두는 가장자리 빼놓고 닭가슴살 썰어서 한 켠에 담고 방울토마토도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올리고 블루베리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네요 우선 크샷추로 카페인을 조금 보충해서 힘을 낸 다음에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었는데 샐러드도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닭가슴살과 야채 먹고 그릭요거트에 시리얼 뿌려놓은 거라 그릭 요거트와 시리얼, 남은 야채들 비벼서 마지막에 먹었답니다. 그래서 샐러드 하나에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다 담았지만 먹을 때라도 순서 지켜가며 먹으려고 노력 했답니다.ㅋㅋㅋ 그래서 그런가 시간이 한시간이나 걸려서 먹었네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간단히
어제 밤에 생각보다 견과류를 많이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그것 때문에 엄청 쪘을까 봐 걱정을 조금 했는데 머리가 너무 아파서 그게 걱정거리에서 밀렸네요. 결국 400g이 늘었네요. 뭐 그럴만도 하고 마지노선까진 아니니까 넘어갔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은 엄마한테 가야 되는데 너무 시간이 너무 없거든요. 순전히 시간이 없어서 샐러드도 양이 작고 사과나 토마토, 그릭 요거트도 패스해버리고 탄수화물도 따로 챙기지 않았답니다. 겨우 레몬물과 두부로 단백질만 겨우 챙겨서 먹었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야채 샐러드(+자두)입니다 야채 믹스도 씻어서 넣야 되는데 만들 시간과 먹을 시간이 안 될 거 같아서 빼버렸어요. 샐러드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양배추라페 담고 와인식초드레싱 3분에2T 뿌리고 자두1개, 데친두부 5개(원래는 물에 살짝 끓이는데 오늘은 끓은 물에 담갔다 빼기만 했어요) 담고 두부에 후추와 애사비드레싱 살짝만 더하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얼른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도 금방 먹었답니다. 다먹는데 20분도 채 안걸렸으니까 나한텐 엄청 빨랐던 거죠. 야채믹스와 그릭요거트 빼니까 양과 먹는시간이 확 줄긴 했네요. 배고플 것 같은데 점심을 일찍 든든히 먹어야겠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했어요. 빨리 준비하고 나가야 한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 오늘 라떼 아침도 동생한테 부탁하고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더위를 피해 체력단련실로 🏃
점심 먹고 산책 나왔는데 햇빛이 엄청나네요. 시원한 체력단련실로 피신해 걷기와 뛰기를 반복하면서 런닝머신 위에서 열심히 걷고 왔네요. 짧지만 강도 높은 전신 타바타 올인원으로 홈트로 뭉친 근육을 풀어내고 개운하게 마무리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고소한 들깨 수제비 한 그릇으로 🥣
녹차로 반죽한 면이라 더 쫄깃쫄깃하고 탱글 땡글한 수졔비에 들깨가루를 넣어서 담백하 고 고소한맛이 먹고 나니 속도 편하고 좋네요 들깨수제비는 고소한 들깨와 부드러운 수 제비가 어우러진 전통 음식 으로, 심혈관 건 강 증진,소화 촉진,면역력 강화,피부 미용,뼈 건강 개선,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졸릴땐 견과류...
점심먹고 나면 노곤노곤 입심심하고 잠올때 견과류 챙겨요.. 연두색이 청포도 향이라는데 달콤하게 입안을 잡아주네요..^^ 견과류 먹고 위층 전시실한번 돌고 와야겠어요..ㅜ
장보고
비타민D3 영양제
비타민D 영양제 먹었습니다 비타민D 뼈건강과 면역력 등에도 필요한거 같은데요 검사해보니 부족하다고 해서 별도로 먹고 있습니다
오와둥둥
두유
조금 늦어 두유 한잔 먹고 산책 다녀왔어요
예지영준맘
이열치열 오징어볶음
어쩌다보니 입안 얼얼한 오동통 오징어 볶음 먹으러 왔어요 고추가루넣어서 불맛제대로네요 문제는 맵찔이라 맛있어서 먹긴 했는데 오후에 고생하지 않으려나...ㅎㅎ 암튼 땀 흘리면서도 맛있게 먹고 왔어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간단히 먹고
운동전 간단히 먹었어요 단백질과 구운계란 금사과 함께 했어요 ~
애플짱
달맞이꽃 영양제
달맞이꽃 영양제 먹고 콜레스테롤 면역과민반응에 의한 피부상태 개선에 도움 받아요 ~
애플짱
홍삼
면역력에 좋은 홍삼 먹고 여름도 건강하게 보내야 겠어요 피로회복하고 에너지 업하네요 ~
애플짱
활력영양제
월욜도 활력영양제 먹고 활기찬 하루 시작 했어요
애플짱
샌드위치 데웠지요😆
둘째는 야쿠르트만 먹고 간다고하고 첫째는 치즈샌드위치 먹겠다고해서 데워줍니다아😉💗 역시 냉동실에 뭐가 있어야대요 즤집은ㅋㅋㅋㅋ
자스민꽃
유산균
장건강에 도움주는 유산균으로 면역력에 도움 받아요 공복에 먹고 있어요 ~
애플짱
월요일 아침은 간단하게
방토먼저 먹고 낫또 고소하게 요거트에 블루베리로 간단하게 아침 챙깁니다.
장보고
홍삼정
비타민 먹고 홍삼정 먹었어요 면역력 강화 중요합니다 항상 챙기세요
영진왕빠
[루틴] 저분자 콜라겐
피부 건강 위해 저분자 콜라겐 먹었습니다 저분자라 흡수가 잘된다고 합니다 매일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오와둥둥
저당음료 - 애플사이다비니거 클룹 애사비 소다
제가 소개할 저당음료는 애플사이다비니거 클룹 애사비 소다입니다. 요즘 한창 유행인 애플사이다비니거 말그대로 식초라서 바로 먹을 수도 없고 물에 희석해서 섭취해야하는데 식초라서 맛이 없고 신 맛만 나는 음료죠 근데 이 제품은 애플사이다비니거를 넣은 음료라서 은은한 사과향도 느껴지고 실제로도 식초가 들어가 조금 더 맛있게 애플사이다비니거를 섭취 할 수 있는 저당음료입니다. 점심 먹고 나른한 오후 피로와 혈당 생각이 날 때 마셔주면 저당음료로 대체당이 들어가서 달달한 맛에 사과식초의 상큼한 맛과 사과 과실향까지 느껴져서 다이어트 혈당 잡기에도 좋고 나른한 오후 잠 깨는데도 좋습니다. 시중에 많은 저당음료들이 있지만 그래도 요즘 한창 핫 한 애플사이다비니거가 첨가된 클롭 애사비 소다가 그래도 다이어트 중에 음료로 마시기 좋지 않을까해서 선택하게 됐고요 개인적으로.. 사과향이 들어가서 처음에는 사과 음료 같은데 나중에는 사과식초향이 조금 올라오기도 합니다. 그렇지마 시원하게 해서 마시면 거슬릴 정도의 향은 아니라서 저는 상큼하고 시원해서 특히 운동 중이나 운동 후에 마시면 상쾌하고 시원하더라고요 이제 날씨가 많이 습하고 더워지고 있는데 컵에 얼음 넣고 클롭 애사비 소다를 부어서 드시면 시원하고 상큼해서 더위를 쫒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추천해봅니다.
Oracle
관절영양제
무릎 발목이 예전 같지 않아 챙기고 있는데 자꾸 잊어버리네요 관절을 위해 콘드로이친 먹고 있어요
애플짱
체리와 방울이
저녁 간단히 먹고 비타민 충전 했어요 체리 방울이 몇알만 부담 안되게 조금~
애플짱
라떼랑 산책하면서 간식까지
아티스트에서는 10시에 나왔답니다. 빵집 앞에는 사람이 많이 있지 않길래 이제는 좀 널널한가 봤더니 그나마 적은 테라스도 30 팀이나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빵만 먹고 얼른 일어났네요. 더우니까 라떼랑 되도록이면 그늘로 걸어가면서 안동에서 북촌길로 향했답니다. 걸어가고 있는데 카페 바깥에 자리에 해바라기가 우리 라떼랑도 너무 어울려서 한장~ 길가에 이쁜 꽃들이 우리 라떼랑 또 어울려서 한장~ 북촌길 끝까지 올라가서 중앙고 북문에서 성대쪽으로 넘어가려고 올라가고 있었는데 햇빛도 강하고 너무 덥고 이렇게 그냥 집에 가면 좀 아깝다는 생각을 하다가 저번 주에도 한번 들어와 보시라고 권유 받았던 카페가 나오길래 거기서 쉬면서 커피 한 잔 하려고 라떼랑 들어갔답니다. 여기가 와이레스라고 새로 지어진 한옥 카페 같은 곳인 줄 알았는데 지하에 화장품 매장이 있고 1층에 카페가 있는 곳이더라고요. 새로 오픈한 화장품 매장을 구경하면 비타민 음료와 공짜 떡볶이를 주고 특히 지하 매장이나 1층 카페가 강아지동반이 가능하다 해서 들어왔답니다. 먼저 지하로 라떼랑 같이 내려갔는데 가히가 있는 우리나라 화장품 브랜드라 믿음이 같고 그냥 구경만 하려고 들어갔는데 테스트도 가능해 하고 친절한 직원분이 궁금한 걸 다 얘기 해주니까 마음이 많이 열리더라고요. 사실 라떼랑 어디 가서 쇼핑하는 게 쉽지 않았는데 여기는 좀 편하게 쇼핑을 할 수가 있었답니다. 가격대는 저렴한 편은 아니었지만 3개 이상 사면 50% 할인이 되니까 필요한 것들 살까 하는 마음까지 생겼답니다. 그래서 향 좋은 바디 워시랑 두피케어제품, 썬스틱, 톤업썬 이렇게 4가지나 샀답니다. 가격은 제법 돼서 6만원을 넘겨가지고 썬스틱을 하나 더 받았네요. 그리고 카톡 친구하면은 사은품을 준다길래 할수 있는 건 해서 마스크 하나랑 크림 하이라이트 하나 받았답니다. 그렇게 사가지고 1층에 올라와서 아까 준다던 꽁짜 떡볶이 받아오고 화장품 사면 커피와 빵 하나가 공짜라길래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치즈 남작이를 받아왔네요. 아이스인데 종이 컵에다 준 건 좀 미스였지만 하여튼 공짜로 생각하니까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답니다. 특히 카페가 넓고 시원해서 그게 정말 좋았어요. 떡볶이는 일인분을 주는 거라 그렇게 많이 주진 않아도 이렇게 작진 않은데 내가 아까 빵 먹은 지 한 시간 조금 지난터라 일부러 가래떡 조그만 거 두 개랑 오뎅 하나만 달라고 했네요. 떡볶이는 아주 달달하고 자극적인 맛이었답니다. 저런 빨간 떡볶이 모처럼 먹었네요. 테이블 의자 자리도 있는데 약간 신발 벗고 올라갈 수 있는 자리가 라떼도 편해할 것 같아서 일부러 저기로 잡았답니다. 우선 공간이 넓고 한옥을 유리창으로 막아논 거라 바깥이 잘 보여서 눈이 시원한데 에어컨도 빵빵해서 실내가 너무 시원한게 좋더라고요. 그래도 혹시 몰라서 선풍기라 코드 있는대로 앉았네요. 라떼도 의자에 앉는 것보다 저렇게 대청마루 같은 데 앉아 있는 것이 더 편해 보였답니다. 공간은 넓고 아주 낮은 계단이 3~4개 있어서 조심만 하면 편하게 지낼 수 있는 곳이었어요. 밖에는 북촌길이 훤히 보이고 관광객들이 왔다 갔다 하고 내 주변에 앉아 있는 사람들도 한국 사람 중국, 일본 사람 그렇게 다양하게 있었답니다. 떡볶이랑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먹고 빵은 그냥 가져갈 생각이었는데 한 시간 정도 있다 보니까 심심하고 가져가도 동생을 안 먹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 반을 잘라보니까 안에 햄과 토마토 소스가 조금 있네요. 빵은 그렇게 맛있진 않았는데 햄하고 치즈는 아까워서 그거 위주로 먹고 빵은 많이 남겼답니다. 먹을 땐 괜찮았었는데 막상 먹고 나서 화장실 갔다가 12시 57분쯤 나왔는데 북촌길 쭉 올라가서 산길을 통해 성대 옆으로 나와서 경학공원 쪽으로 내려가 우리 아파트로 돌아왔는데 이 길이 조금 험하긴 했어요. 그랬더니 늦게 먹었던 빵이 소화가 안 됐는지 속이 끗끗하더라고요. 그렇게 43분 정도 열심히 걸어서 집에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11,600 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복숭아맛 제로 탄산 😊😊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 탄산음료는 무조건 제로로만 찾는데, 이왕이면 맛있는 걸 먹고 싶잖아요? 그래서 발견한 게 바로 클룹 제로소다입니다. 😊👍 제가 사실 과일맛은 인공적인 향을 싫어해서 쥬시쿨같은 맛을 별로 안마시는데 요 클룹 제로소다는 생각보다 인공적이지 않은 복숭아 향이 나서 좋은 ㅎㅎ 요즘 아주 잘 챙겨먹고있는 제로소다에요 :)
자스민꽃
애사비 자몽맛으로 입터짐 방지해요.🥃
저녁으로 치킨,달달한 아이스크림 먹고 애사비 자몽맛 한 잔 물과 희석하여 마시면 소화도 되고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네요. 🐔🍨🍧🥃 상큼시큼한 맛으로 속이 한결 편안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으로 분식먹어요~
오늘 막내가 분식 먹고 싶다고 그래서 만들어줬어요. 하필 오늘 자주 가던 분식집이 문을 닫았더라구요 떡볶이 만들고 김밥 만들고 김말이는 냉동 있던거 에어프라이어기에 돌렸어요 순대는 홈플러스에서 원플러스 원으로 산거 중탕으로 만들어줬습니다 시간이 좀 많이 걸렸지만^^;; 식구들이 잘 먹어줘서 기분 좋아요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점심 후 걷기와 계단오르기로 🏃🏃♂️
점심 먹고 산책 나왔네요. 🚶♀️ 🚶♀️ 🚶♂️ 선선한 바람도 불어서 집안보다는 나와서 운동하시는 분들도 많네요. 나무들이 햇빛을 받아 더 푸릇한 빛과 상쾌한 숨을 쉴 수 있게 호흡을 하네요. 산책길 따라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걸으며 소화도 시키고 심박수를 높이고 호흡량을 증가시켜 주네요.😂😂 걷기운동 후 하체근육을 강화하여 근력운동 에 도움이 되는 계단오르기로 허벅지와 엉덩 이 근육을 강화하여 근력운동과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신체 부위별 몸에 좋은 음식 🍲
우리 몸에 신체 부위별 좋은 음식을 먹고 건강한 시간되세요.
정수기지안맘
애사비 다이어트😄😄
결국 오늘도 과자 냠냠하고 마지막으루 마이토스 레몬버베나다이어트&애사비 챙겨봅니다 😀🤟 히히 근데 간식 먹고 먹어도 부담없는요 ㅋ 가끔먹는 과자지만 입터짐이 있으니....조절해서 먹고 같이 챙겨봐요^^
자스민꽃
간식도 챙겨두고😆
둘째가 과자 먹고싶다고해서 꼬깔콘이랑 누룽지칩 줍니다😙 아니 생각보다 꼬깔콘 이게 오랫만에 먹으니 맛있더라구요~ㅋㅋㅋㅋㅋ 그치만 과자는 너무 많이먹음 안되는거같아요 ㅠ 가끔만...
자스민꽃
[루틴] 연골관절영양제
연골관절영양제 먹었습니다 연어코연골추출물과 비타민D 콜라겐 등 연골에 필요한 성분이 들어있습니다 연골은 한번 망가지면 되돌릴수 없다고 해서 관심가지고 먹고 있는 영양제입니다
오와둥둥
아티스트에서 소금빵(아점)
저번주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고 싶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포기한 거라 이번 주에는 50분 일찍 나오긴 했지만 우리 플라워 카페를 들리는 바람에 아티스트에는 8시에 도착했었고 웨이팅 넣는 것도 사람이 많아서 20분 기다려서 테라스 5번째를 받았네요. 한 35분 정도 기다려서 빵 사러 들어갔으니 그 정도면 무난한 편이었고 그동안 샐러드 도시락 먹어서 얼추 시간은 맞았답니다. 물론 테라스라 사람이 적은 편이었어요. 실내와 포장은 훨씬 사람이 많았답니다. 먼저 잠봉 버터 바게트 샌드위치 먼저 갖고 나왔고, 옆에 준비되어 있는 물 가져와서 같이 먼저 먹었어요. 같이 시킨 아이스아메리카노는 제법 시간 걸린다 하는데 배고파서 못 참겠더라고요. 아까 샐러드 먹은 사람이 맞나 싶을 만큼 배가 너무 고프니까 굳이 꼭 커피랑 먹어야 되나 싶더라고요. 배고픔이 커피의 쌉싸름한 청량감을 이기고 바게트 샌드위치는 물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늘 버터 소금빵과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데워준다고 나중에 직원분이 갖다 주셨어요. 이때 바게트 샌드위치는 조금밖에 안 남았네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이 많아서 한 30분 기다려야 된다고 했는데 그렇게까진 아니었고 마늘 버터 소금빵 한 입 먹을 때쯤에 갖고 왔더라고요.ㅎㅎ 내가 101번이었는데 테라스 자리 배정받고 빵 고르러 들어갈 때가 9시 10분이었거든요. 오늘은 뭐 먹을까?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 그냥 들어가서 골랐답니다. 마늘버터 소금빵 고르고 우리 라떼도 누나랑 많이 기다려줘서 미안했거든요. 우리 라떼용으로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골랐네요. 플레인도 하드, 소프트, 프레젤버터, 유기농 통밀로 종류가 4가지이고 다른 소금빵들은 훨씬 더 종류가 많아요~ 나는 아티스트의 바게트를 좋아하는데 오늘은 그냥 바게트 안 사고 잠봉 버터 바게트 샌드위치를 샀답니다. 먹어 보고 싶었는데 지금까지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만 먹어보고 참았었는데 오늘 그냥 플랙스 해버렸어요.ㅎㅎ 소금빵은 데워달라고 했고 커피는 한참 걸린다 해서 먼저 받아온 잠봉버터 바게트 샌드위치 물이랑 먹었답니다. 양심상 버터가 겹으로 돼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은 덜어 냈어요.ㅋㅋㅋ 뭐 얼마 차이가 있겠냐 만은 덜어내면 좀 낫겠죠? 그런데 저 버터는 결국 라떼가 먹었답니다. 안 뺄걸 그랬나요? 내가 안에서 빵 골라서 사오는 동안 라떼는 저렇게 앉아서 기다렸답니다. 오늘 라떼는 시원한 옷 입혔어요. 왼쪽이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인데 바깥에 딱딱한 부분은 누나가 먹고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라떼 줬답니다. 버터가 많아서 그런지 라떼가 잘 먹네요. 그렇게 라떼가 한쪽 편에 얌전히 앉아서 누나가 주는 빵 받아먹으면서 기다리고 있답니다. 옆에 줄 매워놓을 바가 있어서 누나가 빵 사러 가거나 화장실 갈 때 저렇게 매워놓고 갔다 왔네요. 커피와서는 빵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이때는 샌드위치도 다 먹고 마늘 버터 소금빵 먹어서 약간 느끼했는데 알맞을 때 커피가 와서 느끼함을 덜어주고 좋더라고요. 마늘버터 소금빵은 조금 느끼하더라구요. 마늘버터 바게트는 맛있었는데 소금빵에는 마늘 버터가 덜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고 맛은 있었는데 그렇게 만족스럽지만은 않았네요. 안 먹어보던 소금빵 먹어서 좋긴 했어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아까 샐러드 먹고는 못 챙겼거든요. 그렇다고 빵까지 아침으로 쳐야 될지 빵은 점심으로 쳐야 될지 아직 판단이 안서네요. ㅋㅋ (결국 샐러드가 아침, 아티스트 빵은 점심이 됐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야외에서 샐러드 도시락
라떼랑 나오기 전에 도시락 준비했어요. 당근 스틱은 어제 준비해 놓은 거고 ~ 오늘 아침엔 야채믹스 반팩에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초당옥수수 자두1개까지 넣고 드레싱은 안 넣고 양배추라페를 넉넉히 담고 국물까지 넣었답니다. 뚜껑 잘 덮어서 지퍼백까지 넣어서 담아갔답니다. 아티스트 베이커리가 7시 반에 오픈하니까 얼른 가려고 했는데 플라워카페에 들렸다 가려니(내 쿨목걸이를 어제 잊어먹고 안 챙겨 왔더라고요. 어제는 은근 필요가 없었고 일요일이 꼭 필요해서 어쩔 수 없이 가게 들려서 챙겨서 나왔네요😅) 시간이 촉박해서 빨리 간다고 먼저 견과류 좀 먹으려 했지만 사진만 찍어놓고 먹지 못했답니다. 빨리 갔어도 8시에 겨우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놓으니까 5번째더라고요. 직원분이 한 30분 있어야 된다 그러길래 근처 도자기 박물관에 잔디밭 옆 벤치 자리가 그늘이어서 거기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 먹었어요. 아까 사진 찍었던 견과류랑 야채 두통 차렸어요. 견과류는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맛있는 빵을 먹을 거지만 야채로 먼저 속을 어느정도 채우고 먹는 게 그나마 도움이 되겠다 싶어서 열심히 먹었답니다. 당근은 다 먹지 못했어요. 9시까지 천천히 먹고 다 먹으니까 3번째라고 근처에 와있으란 카톡이 오더라고요 1분이면 아티스트에 가는 곳이랑 천천히 다 정리하고 아티스트 베이커리로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