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홍삼정
비타민 먹고 홍삼정 먹었어요 면역력 강화 필요합니다 항상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뜨아한잔...
오늘 첫커피 한잔은 뜨겁게... 저녁 먹고 속이 좀 편해져서 커피한잔해요.. 딸램집 갔다왔더니 뭔가 측은하기도 하고...ㅜ 오늘은 커피한잔 마시고 피로풀고 일찍 자야겠어요.. 화요일도 수고 많이 하셨어요 굳밤되세요!
장보고
화요일 걷기 마무리
저녁먹고 딸이랑 같이 나간 냥이 보러 갔다왔어요.. 사람이야 연락할 수 있지만.. 6년을 같이 지났는데 헤어진지 20일.. 눈에 밟히네요..ㅜㅜ 후딱 간식 먹이고 마사지 해주고 돌아왔더니 걸음수가 많네요.. 저녁엔 바람막이 입어도 살짝 추운데요.. 화요일 걸음 마무리 합니다..
장보고
저요새 2만보걸어요,
2만보걷고 3끼먹고 탄수화물 밀가루금지. 위장 안좋아 생야채금지 하니 살2키로 일주일만에 빠지더라구요
김밥말아
보름달이 둥실
저녁 먹고 산책을 나오니 보름달이 둥실 오늘이 보름날이군요 나무 꼭대기에 동그랗게 빛나는 보름달이 신기하고 멋있습니다 보름달보면 소원을 빈다지요 소망하는 일들이 이루어지시길^^
인생이여만세
칼슘 영양제
칼슘 영양제 먹었습니다 어골칼슘 & 마그네슘 & 비타민D 뼈건강에 들어 있는 영양제입니다 매일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오와둥둥
저녁은 집밥
저녁은 밥과 미역국 간단한 반찬으로 먹었습니다 밥은 반공기 좀 넘게 담았습니다 먹고 운동좀 해야겠습니다
오와둥둥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한테 가려고 10시 13분에 나와서 47분쯤 걸려 병원 도착해서 엄마 손톱 깎아드리고 오늘은 좀 괜찮아진 엄마랑 얘기 좀 나눈 다음에 11시 33분에 나왔답니다. 빨리 지하철 타고 대학로 갔지만 플라워카페 오니까 12시 18분이더라고요. 바로 근무 시작했는데 오늘 점심시간은 조용했어요. 점심시간 끝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혼자 있으면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먼저 계란이 3개만 있어서 다 삶아서(2개는 냉장고에) 샐러드부터 만들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아침에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 야채믹스 1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초당 옥수수, 햄프씨드까지 챙겨왔어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다 깔고 갖고 온 야채도 그 위에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2스푼 뿌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담고 발사믹 식초 조금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계란 1개 썰어서 두르고 토핑으로 삶은 병아리콩,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만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이거 다 먹고 양이 작으면 더 만들어 먹을 생각입니다. 먹으면서는 배부른 것보다는 졸려가지고 눈이 자꾸 감겼답니다. 그릭 요거트도 듬뿍 있고 먹으면서 맛있었는데 왜 이렇게 졸렸는지 모르겠어요. 월화 일찍 일어나서 좀 힘들었던 것 같기도 하고 어제 양배추라페 만들어서 몸이 지쳐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오늘 아침도 일찍 일어나서 빨래하고 널고 나왔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좀 힘들다고 나한테 시위하나 봐요. 밥 먹으면서 살짝 졸았답니다. 졸려서 눈은 못 떠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졸려서 그런지 커피 넣은 걸 먹고 싶더라고요. 처음부터 샐러드 먹고 요거트 팥빙수 먹어야지 생각했거든요. 근데 졸리니까 팥빙수에 에스프레소 샷2개 넣어서 커피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바닥에 커피 투샷 넣고 얼음 어느 정도 올린 다음에 요거트 조금이랑 팥(율무차가루 조금 뿌렸답니다) 조금 넣고 다시 얼음을 마저 올리고 그 위에도 수제요거트와 팥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내 시리얼과 견과류 올렸답니다. 연유 같은 건 빼고 블루베리도 넣지 않고 그냥 견과류와 내 시리얼을 조금 더 넣어서 푸짐하게 보이네요. 우선 너무 졸려서 밑에 있는 커피를 위로 좀 올려서 먼저 커피부터 한 모금씩 했네요. 살얼음이 커피의 씁쓸한 맛을 내면서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섞어서 먹었는데 커피의 쌉싸름 맛과 단팥의 단맛, 견과류와 시리얼의 고소한 맛까지 여기저기 다양하게 씹히는 게 좋았답니다. 그러면서도 기본의 차가운 빙수 얼음은 졸린 나를 다 깨우는 거 같더라고요.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답니다. 물론 팥이 좀 많이 씹힐 때는 많이 달콤했답니다.ㅋㅋ 그렇게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도 좀 더 먹었네요. 아무 생각 없이 땅콩을 제법 먹었어요. 좀 배부르게 먹어서 아차 싶은데 아까 샐러드랑 팥빙수로 배가 부른거겠죠? 견과류로 배부르면 안 되는데😅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푸짐하게 완료. 마그네슘 섭취 시간이 상당히 늦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이 계란 주먹밥🥒🥚
오이는 소금에 살짝 절여 물기를 짜고 계란은 스크램블 만들어 밥과 함께 소금 참기름을 넣어 주먹밥 만들어 먹었어요~ 아삭한 식감의 오이와🥒 부드러운 계란이 잘 어울리네요. 맛있게 먹고 산책 나가요~
쩡♡
홍콩반점
오늘 내일 짜장면 3900원 행사해요 요거먹고 빽다방 500원 아아 마시면 딱이네요 참고하세요
아카시아잎
속이 편안~~~ 드뎌 찾은 평온
점심에 구내식당 가가지고 과식을 했더니 뒤로 계속 속이 불편했거든요 약 한알 먹고 나니 속이 편안해졌어요 어디가 불편하면 참을게 아니라 과하지 않은 선에서 약을 빨리 먹는게 현명한거 같아요
2민트홀릭
비타민D영양제
비타민D가 부족하다고 해서 영양제 먹고 있습니다 햇볕을 피부에 받으면 생성된다고는 하지만 피부 건강 위해 받을 수가 없으니 이렇게 영양제로 먹습니다 1000IU 짜리 한알 먹습니다
오와둥둥
캐시홈트) 스쿼트 운동
점심먹고 좀 쉬다가 다리 근력에 좋은 스쿼트 운동했습니다 근력운동이라 칼로리 소모는 얼만 되지 않지만 움직임이 적은편이라 식후에 하기에도 부담이 적은거 같습니다 다리 근력 기르기 좋은 운동입니다
오와둥둥
아침은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와 잡곡밥과 반찬
어제 점심 직원 식당에서 11시 후반대로 일찍 먹고 간식으로 크샷추 1잔과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만 하고 견과류 간식을 안 먹었더니 300g이 빠졌어요.😄 오늘 아침은 잡곡밥 안쳐 놓고 운동하고 와서 아침 샐러드 만들고 점심 먹을 도시락도 챙겼답니다. 애사비드레싱(에사비, 월남쌈 소스, 그린올리브, 할라피뇨, 청양고추, 다진 마늘, 스리라차 소스) 새로 만들었어요. 잡곡밥을 먹을거라 반찬으로 김치를 빼보니 너무 시고 짜서 씻어서 양파랑 볶았고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야채과일샐러드,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두부야채과일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과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생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7T 뿌리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구운두부6개와 오렌지 둘렀어요. 그리고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애사비 드레싱을 넣어서 나중에 밥하고 비빌때 어울리고 그래서 그릭요거트나 차지키소스는 넣지 않았어요. 먼저 야채랑 과일 맛있게 먹고 두부 먹고 야채를 4분의 1정도 남겼답니다. 잡곡밥 반 그릇과 양파김치볶음과 고추지 무침 입니다. 이렇게 샐러드에 야채 남겨서 밥을 더해서 야채 비빔밥으로 먹으면 밥양이 작고도 푸짐하고 반찬이 많이 필요 없고 소스없이 애사비드레싱으로만 비벼서 짠맛이 더해지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물론 반찬으로 나물이 제일 좋지만 나물할 여유는 없었고 그래도 김치를 최대한 씻어서 양파를 더 많이 넣어서 볶아서 반찬으로 하고 고추지무침은 좀 오래돼서 먹어 치워버렸어요. 그래도 비빔밥으로 먹는것은 미주라토스트 먹는 것보다는 시간이 좀 더 걸리는데 여유만 있다면 밥으로 먹는 걸 더 선호해요. 포만감도 더있고 더 천천히 먹어서 건강한 거 같지만 시간이 안 되면 어쩔 수 없이 간단히 먹는답니다. 오늘도 엄마 면회 가야 돼서 바로 일어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섭취해서 아침 식사 완료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오늘 아침이네요 시간이 없어 대충 챙겨먹고 나왔어요 떡볶이랑 땅콩이 들어간 떡 그리고 사과 3쪽 아침부터 정신 바짝 들게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고보니 충분하네요ㅎㅎ 식사들 거르지 마시고 꼭 챙겨드세요 오늘도 덥네요
쉬림프
아침은 누룽지 냠 🎶
큰애는 누룽지칩 으로 그냥 먹고 나갔어요 ㅋㅋ 작은애는 국물 좋아하니 누룽지칩 물 넣고 끓여서 줍니다😍😍 누룽지 늘 좋아하는 애들이라서요^^
자스민꽃
글루타치온 설화정
체내 흡수율이 다른 제형에 비해 높아 클리니컬 설하정으로 먹고 있어요. 강력한 항산화 성분, 면역계 활성에 도움 미백효과에 좋아 꾸준히 섭취해요.
쩡♡
냉면이냐 팥빙수냐, 당뇨인 여름 먹거리 선택법
무더운 여름, 시원한 음식이 당겨요. 하지만 당뇨인은 선택이 중요해요. 냉면과 팥빙수, 그냥 먹어도 될까요? 1️⃣ 냉면, 시원하지만 방심은 금물 냉면 면발은 전분 함량이 높아 식후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어요. 달달한 육수와 고명 속 당분도 무심코 넘기면 혈당이 급상승해요. 🍜 회냉면보다 물냉면이 조금 더 낫고, 🥚 삶은 달걀, 오이 추가로 포만감 보충! 국물은 반 정도 남기고 드시고 면도 천천히, 절반만 드시는 걸 추천해요. 단백질·식이섬유와 함께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2️⃣ 팥빙수, 단맛 뒤엔 혈당 급등 주의 팥, 연유, 떡, 아이스크림이 올라간 빙수는 입은 즐겁지만 혈당은 깜짝 놀라요. 🍧 연유 대신 무가당 요거트 활용하고 🍓 과일도 바나나보다 딸기를 골라보세요. 1인 1빙보단 가족·지인과 나눠먹고 작은 사이즈로 적당히 즐기는 게 좋아요. 홈빙수로 직접 만들어 먹으면 재료도 건강하게 조절할 수 있어요. 3️⃣ 여름 간식, ‘시원함+건강’ 둘 다 챙기기 더위엔 단 음료, 아이스크림이 당기지만 습관이 되면 혈당 관리에 어려움이 생겨요. 🥤 탄산수, 무가당 아이스티로 대체해보고 🍦 곤약젤리나 두유 아이스크림도 좋은 대안! 과일은 수박도 과하게 먹으면 안 되고 포도, 바나나는 특히 혈당에 민감해요. 외출 전 가벼운 간식을 챙겨두면 급한 유혹에도 더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어요. ☀️❄️☀️ 무더운 여름, 냉면 한 그릇이나 달콤한 빙수가 간절해지는 계절이에요. 하지만 당뇨인이라면 시원함보다 혈당을 먼저 생각해야 할 때도 많죠. 맛과 건강 사이, 현명한 선택이 필요한 순간이에요.
geniet
유산균
건강한 장 지킴이네요 튼튼한 장을 위해 락토핏 유산균 먹고 면역력에도 도움 받아요
애플짱
뜨끈한 현미 누룽지
아직은 속이 불안해서 아침은 뜨끈하게 누룽지 챙겼어요.. 혈당지수가 낮은 현미누룽지라 속을 따뜻하게 해주네요 든든히 먹고 숲으로 좋은 흙 밟으러 나갑니다..
장보고
건강하게 과일 먹기
퍼온글 여름이 다가오니 과일이 풍성합니다 밥 안먹고 과일만 먹으며 살고플 정도로 맛있는 과일이 유혹합니다 하지만 혈당지수가 높으니 조심하고 적절히 챙기는게 필요하겠죠
인생이여만세
비타민
홍삼정 먹고 비타민도 먹었어요 면역력 강화 필요합니다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분수
퇴근 하고 밥 먹고 신랑이랑 산책하는 게 일상 루틴이 되버렸네요. 분수가 시원하게 나오더라구요. 저녁이라 그런지 분수에 들어가는 아이들은 없었어요.
신혜림
과식했다 싶으면 먹는 식후에 간단히 즐기는 보텔라핏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식후에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간단히 먹는 보텔라핏 후기를 써보려고합니다. 보텔라핏 후기를 믿고 보셔도될게 제가 내돈내산으로 알아보고 구매한제품! 어느날 보텔라핏을 구매하게된 계기가 있는데요. 한창 다이어트를 심하게 했을때 소화가 더딘게 느껴지는거예요. 게다가 소화가 잘 안되니 항상 윗배가 볼록 ㅠㅠ 외관상으로도 보기싫더라고요. 그래도 그냥 무시하려고 했으나 가장 큰문제.. 화장실문제 이슈가 ㅠㅠ 화장실을 못가니 삶의질도 떨어지고 변비가와서 외출도 힘들고 얼굴색도 안좋아지는것같았어요. 여러모로 불편한점이 너무 많다보니 구매했습니다. 변비에는 유산균이 좋지만 이번에는 뭔가 다른 특이한걸 먹고싶어 골랐어요 ㅎㅎ 식이섬유를 주성분으로 만들어졌고 식후 혈당관리도 된다고해서 구매했어요 프리보텔라라는 미생물이 활성화되서 살빠지는데 도움이 된다고합니다. 저는 살빠지는건 잘 모르겠는데 식후에 불편한건 도움이 되는것같아 꾸준히 먹고있답니다 보텔라핏 후기를 쓰는 이유는 제가 지금 거의 다 먹어가서입니다. 이너뷰티나 효소,식이섬유 관련해선 관심이 많기때문에 좀 먹다가 나랑 좀 안맞거나 효과가 별로 없다싶으면 바로 안먹거든요 매일 먹는건 아니라 속도는 느리지만 간간이 생각날때마다 자주 챙겨먹어요~! 다른 성분도 없이 탄수화물 2g만들었어요. 특히 쓸데없는 당같은게 안들어서 좋은것같아요. 한박스에 갯수는 30포씩 들어가있어요. 하루에 여러개 먹어도 되는것같긴한데(구매한지 좀 되서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저는 보통 점심을 과하게 먹을때가 많아서 점심먹고 식후에 먹을때가 많아요. 사진을 못 찍었는데 제형은 갈색에 작은 환처럼 생겼어요. 비비탄보다 작은 크기라서 먹기 편해요. 입에 털어놓고 마셔도 되는데 개인적으로 와작와작 씹혀서 씹어먹는게 더 좋은것같아요. 맛은 약한 한약맛! 먹다보면 맛있어요 이상 보텔라핏 후기었습니다
우곰이
저녁은 간단히요😀🤟
따님도 스파게티 먹고싶다고 하고 해서 올만에 저녁은 스파게티 🍝 해줬어용 간단히 전자렌지에 데워서 하는게 있어서 했는데 조금 많이 익혀진거같아요 ㅎㅎ;
자스민꽃
꽃게탕~ 🦀
꽃게탕! 저는 이가 약해서 꽃게 특히 조심히 먹어야 돼요🤣 저도 오도독 먹고 싶지만요 다리는 다 잘라서 아부지 드리고 가운데 배 부분만 좀 먹었어요~ 살 많더라고요 국물 맛이 최곱니다 👍
더달달
우도땅콩 다이제
다이제 좋아하는데 그중에서 새로나온 우도땅콩맛에 빠졌네요 국희샌드 보다 이게 더 맛있어서 종종사 먹고 있어요 저녁 먹고 간식으로 먹었어요
로블ㅎ
단백칩
단백질이 들어 있는 단백칩 먹었습니다 좀 딱딱해서 조심해서 먹고 있는데요 끝맛은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오후의 노곤함을 크샷추로 날려버리고~
점심 먹고 가게에는 12시 10분쯤 도착했어요. 아직 점심 커피 타임을 시작 안 했더라구요. 얼른 준비해서 일하기 시작했답니다. 근데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고 더워서 그런지 우리 커피 손님은 뜸했답니다😅 1시에 이모 퇴근하시고 이제 혼자 본격적으로 일해야 하는데 약간 노곤함을 크샷추로 날려버렸네요.ㅋㅋ 오늘 크샷추는 내가 원래 좋아했던 커피 프라푸치노처럼 살얼음이 씹히는 음료를 원했거든요. 그러나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를 만들어 놓은 게 있어서 거기다가 빙수 얼음을 넣고 갈아봤는데 얼음과 음료가 따로 노네요. 원래 프라푸치노는 얼음에다가 프라푸치노 가루 넣고 커피 넣고 돌리는거라 될까 했는데 안 됐어요.ㅋㅋ 그냥 컵에 빙수 얼음 넣고 음료로 알맞게 채운 다음 에스프레소 2샷 넣은거랑 같더라구요. 뭐~ 그래도 먹을 만하고 빙수 얼음이 시원해서 괜찮더라고요. 다음에는 아예 크리스탈 라이트 가루에 에스프레소 2샷, 빙수 얼음을 갈아 볼 생각입니다. 그러면 지금 생각으로선 아샷추 스무디 느낌 날 것 같아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가자미무조림
음악 치료 수업 끝내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어요. 언니랑 같이 가자미무조림 메뉴 선택했답니다. 다른 메뉴가 부대찌개라 둘 다 햄은 좀 꺼려해서 이거 선택했네요. 가자미무조림, 잡곡밥 반공기, 우동 국물, 호박버섯볶음, 오이부추무침, 깍두기, 병아리콩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오늘은 견과류를 못 챙겨 왔거든요. 가게 있으니까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점심 사 먹어야 되는데 견과류를 못 넣었네요. 어제 너무 많이 먹었으니까 오늘은 패스하는 걸로~ ㅋㅋ 먼저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 먹는데 견과류까지 없으니까 좀 심심하더라고요. 중간중간 야채 볶음의 야채를 반찬처럼 같이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밥이랑 가자미무조림과 반찬이랑 먹었네요. 단백질인 생선이 조림이라 생선 먼저 먹는 건 좀 무리일 것 같고 그냥 밥이랑 다 같이 먹었답니다. 우동 국물은 파라도 건져 먹으려고 가져 오긴 했지만 겨우 파 몇 개 건져 먹고 국물 다 남겨서 다음에는 안 가져올까 봐요😅 오늘 가자미무조림이 간이 있어서 그런지 깍두기가 좀 남았네요. 깍두기랑 가자미뼈,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산책길 매실이 익어가네요.
점심 먹고 산책 나와 가볍게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선선한 바람도 불어서 걷기에 좋은 산책길 따라 걸었네요. 매실이 노오란 빛으로 햇빛과 함께 익어가네요. 걷고 와 하체 집중 근력운동 5분 루틴으로 하체 근력을 강화시켜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하체 둘레가 당뇨병을 좌우한다고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걷기 후 커피한잔 🥰🥰
간단히 점심먹고 걷기 후 제 찐 최애 큐브라떼 한잔 겟또해왔습니다 🩷🩷 오후는 요거 마시며 힘 낼 수 있겠어용 호홓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