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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삼겹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굴보쌈

며칠전에 제대한 큰아들이 굴보쌈 먹고 싶다해서~~ 바로 겉절이 만들고 수육용 삼겹살 사다가 만들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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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굴보쌈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삼겹살 어떤가요  삼겹살 드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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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오늘의 음식

미나리

미나리의 향은 참 좋아요 삼겹살 구워먹으면서 같이 먹으니 너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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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미나리

치팅데이 뜻부터 주기, 음식 추천까지 한눈에 정리! 다이어트 꿀팁 모음 😋

다이어트 중인데… 너무 먹고 싶을 때 있잖아요? 저도 하루 두 끼 닭가슴살 먹다 보니 어느 순간 “이러다 폭식하겠다” 싶더라고요😮‍💨 그때 들은 단어가 바로 치팅데이! 솔직히 처음엔 “먹는 날인데 살 안 찐다고?” 싶었는데, 알고 보니 규칙적으로 활용하면  오히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깜짝 놀랐어요😲 ✅ 치팅데이 뜻, 간단하게 정리 치팅데이(Cheating Day)란 다이어트 중 일정한 날을 정해서 제한 없이 먹는 날이에요. 단순 폭식이 아니라, 몸이 적응한 저칼로리 상태를 깨줘서 기초대사량을 유지하고, 지방 연소를 도와주는 날이라고 보면 돼요! 🤔 “치팅데이 하면 살찌는 거 아냐?” 👉 적절한 치팅데이 주기와 음식 선택이 핵심이에요! 🗓️ 치팅데이 주기, 얼마나 자주 해도 될까? 체중 감량 속도나 식단 강도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주 1회 또는 2주 1회가 적당해요. 초반 감량기엔 → 2~3주에 한 번 정체기 돌입하면 → 주 1회로 리듬 깨주기 너무 자주 하면 체중이 오히려 늘 수 있어서 치팅데이 주기는 ‘보상’보다 ‘전략’으로 생각해야 해요! 🍜 치팅데이 음식 추천, 그냥 막 먹어도 될까? 절대 안 돼요! 폭식보다 "잘 먹는" 치팅이 효과적입니다👏 추천 음식 리스트: 탄수화물 위주 식단 (라면, 밥, 빵) → 저탄수 식단 중인 경우, 탄수 리필해줘야 해요 지방+단백질 조합 (햄버거, 삼겹살, 피자 등) → 단백질도 함께 섭취하면 포만감 오래가요 자극적인 음식 대신 "평소 먹고 싶던 음식" → 불닭미역탕면, 쫀득쿠키, 떡볶이 등 내 입맛에 맞는 음식을 정해두는 게 중요! ✅TIP: 배달보다는 직접 요리하면 칼로리 조절에 더 유리해요! 🔄 치팅데이 다음날 관리법까지 알아야 진짜 성공! 치팅데이 다음날은 그냥 넘어가면 안 돼요! 대사 깨운 김에 체내 노폐물 배출과 수분 조절이 중요해요. 따뜻한 물 많이 마시기 (1.5~2L) 가벼운 유산소 운동 30분 이상 저염식+고단백 식단으로 리셋 다시 루틴으로 복귀하기 ❌ "어제 먹었으니까 오늘도 먹자~" → 그럼 진짜 망합니다😅 치팅데이, 알고 하면 다이어트에 진짜 도움 돼요! 치팅데이 뜻만 알고 무작정 먹는 게 아니라, 주기 + 음식 + 다음날 관리까지 루틴으로 가져가면 폭식 없이 다이어트 유지도 가능하더라고요. 🍕여러분은 치팅데이 음식 추천 어떤 게 최고였나요? 치팅데이 다음날 관리 팁도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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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식이He's so sick

치팅데이 뜻부터 주기, 음식 추천까지 한눈에 정리! 다이어트 꿀팁 모음 😋

불판 가득히 담아 든든하네요.

대패삼겹살에 막창과 감자,표고버섯,느타리 버섯,팽이버섯 듬뿍 올리고 부추와 함께 구워 서 든든하게 채우고 나니 감기 기운도 사라지 고 기력도 보충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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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불판 가득히 담아 든든하네요.

오후 운동 ?

오늘은 점심때 직원이 필리핀 여행다녀와서 럼주를 가져와 ,  삼겹살 ,낙지구이와 함께 한잔하며 운동은 skip ...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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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ingcom

오후 운동 ?

맛점들 하세요

전 김치찌개 먹었어요  삼겹살이 들어갔네요 점심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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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 콩나물레시피) 콩불 레시피

어제 저녁에 콩나물 불고기해먹었어요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아주 간단해요 1 우선 재료 준비  콩나물 씻고 물기를 빼주세요 양파와 파 고추 씻고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주세요 대패삼겹살(400g)도 준비해주세요  2 양념장을 만들어봐요 고추장 3, 진간장3, 맛술2, 고추가루3, 설탕2, 다진마늘 1,  참기름 1, 후추톡톡 ( 숫자는 큰술) 3 큰 웍에 콩나물 깔고 양파, 파, 불고기 고기를 올려 준비해주세요 4 가스불을 키고 콩나물이 익어가면 양념장을 다넣어 모든재료들을 잘 볶아주세요  5 다 익었으면 깨뿌려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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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 콩나물레시피) 콩불 레시피

일요일 가족과 외식(목요일 작성)

쇠고기 모듬 작은것(600g) 시켜서 구워 먹는건데 엄마랑 남동생이 고기 구울 상태가 아니라서 내가 구워야 했거든요. 근데 나도 소고기를 많이 사 먹질 못해서 소고기 굽는 거 잘 못 했답니다. 소고기 굽는 불판도 나한테 너무 어려웠어요. 내가 생각해도 내가 소고기를 너무 못 굽더라고요. 잘 못 하지만 안 태우려고 노력을 했지만, 그새 타고ㅠㅠ 굽는다고 식당에서는 정신이 없었네요.  고기 오기 전에 물 1.5컵 마시고 양배추 샐러드는 한접시 먼저  먹었고 저건 두 번째 접시랍니다. 양배추 샐러드 많이 먹을랬는데 고기 굽고 나서부터는 가져올 시간이 없어서 왔다 갔다 못 했고 총 3접시 먹었답니다. 소고기5종모듬 600g으로 시켰는데 초반에는 굽는다고 정신없어 3점정도 먹고 고기 굽는데 열중했답니다. 안 태운 게 목표였는데 쉽지 않았어요. 하여튼 동생이 옆에서 도와줘가지고 엄마는 열심히 드렸답니다. 동생은 소고기 맛없다며 몇 점만 먹고 밥하고 찌개 시켰었는데 그것도 반이상 남기더라고요. 오늘은 고기가 안 땡기나 봐요.  엄마가 어느 정도 고기먹어서 배부르고 나서야 그때부터 여유가 있었고 그때부턴 내가 천천히 먹을 수 있었는데요. 둘은 또 다 먹은 상태라 좀 지겨워는 했죠. 어느 식당 가도 항상 이런 식이었어요. 고기 굽는게 아니라도 나는 천천히 먹고 배고파하는 엄마나 동생을 먼저 챙기다 보니까 내가 항상 늦게까지 먹는데 둘은 좀 빨리 나가자고 보채거나 아예 밖에 나가 있기도 한답니다.  여기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엄마 병원비도 보내야 될 게 있어서 일처리하고 있는 동안 엄마랑 남동생은 고기집에서 주는 공짜 믹스커피 1잔 나눠 마셨답니다 먹고 나와도 나는 배부르지 않더라고요😅 소고기 100g 정도 더 시켜 먹고 싶었지만 소고기는 600g 단위고 삼겹살만 200g씩 주문이 가능하다는데 여기서 삼겹살까지 먹을 건 아니라서 고기는 포기 먹고 그냥 나와서 아아 사먹자고 내가 적극 주장해서 베이커리 카페 피버 갔어요. 둘은 아아로 시키고 나는 아이스 루이보스 차와 옥수수 소금빵 하나만 골랐답니다 ㅋㅋ  사실 엄마는 배부르다고 그러고 동생도 안땡긴다 그래서 내가 반개만 먹고 포장해 갈 생각으로 시켰답니다. 엄마가 아아도 다 못 마신다고 그래서 내가 반 뺏어 마실거라 내 음료는 차 종류로 한번 시켜 봤네요. 근데 잘라 보니까 옥수수와 햄을 마요네즈에 비벼 놓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굉장히 짜증을 냈거든요(물론 맛있겠지만 kcal가 너무 올라가니까) 플레인 정도면 그냥 눈 같고 딱 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이건 한 입도 먹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짜증이 나더라고요ㅠㅠ 그런데 동생이 대신 먹어주면서 마요네즈를 아니고 치즈라고 하네요. kcal는 그게 그거지만 훨씬 더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그래서 나도 한 6분의 1보다 더 작게 맛만 보고 어머니가 거의 다 드시고 어머니는 배부르다면서 계속 먹고 또 먹을까 말까 고민하니까 그런 걱정하지 말라고 동생이 마지막 한쪽은 먹어줬답니다.ㅋㅋ 우리 집 정말 가관이지 않나요? 엄마는 너무 많이 드시면 안 되고 또 배가 부르면 딱 끊는 타입이지만 또 너무 맛있고 새롭게 있으면 조금씩 먹다가 탈이 나는 스타일이고 동생은 지금 입맛이 없는 편이라서 뭐든 땡길 때 먹고, 한입 먹고 별로다 싶으면 아예 손도 안 대는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과잉을 했다 치면 소화를 못 시키더라고요.  나는 원래 잘 먹는 스타일이고 갖가지 음식을 다 좋아하고 에피타이저 본식 후식 다 챙기는 타입에다 내가 안 먹어본 것은 꼭 맛을 봐야지 직성이 풀리는 타입인데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굉장히 짜증이 나 있는 상태랍니다. 머릿속에 한 끼 먹을 단백질g수 총kcal를 대충 계산하면서 더 먹을 수 있을까 없을까를 따져보는데 동생이 같이 밥 먹기 싫은 타입이라고까지 하네요. 뭐 그럴 수 있겠죠?🤣😂 하여튼 요란했던 우리 점심겸 저녁은 그렇게 끝내고 어머니 모셔다 드리고 이제 집에 돌아가는데 동생은 다시 택시 타고 가고, 나는 동생이랑 택시 타고 병원 올 때도 그렇게 멀미를 심했는데 음식까지 먹었으니 택시는 꿈도 안 꾸고 바로 혼자 지하철 타고 따로 집으로 갔답니다.  오늘 라떼랑 산책하고 라떼 목욕까지 시켜 주면서 엄청 지쳤는데 그러고도 엄마면회시간 맞춰서 바로 나온다고 내 몰골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엄마가 엄마 아들은 잘생겼는데 엄마 딸은 아파 보인다고 할 정도로 이때 몰골이 매롱하답니다.  그리고 약간 술 취한 사람처럼 보인다고 하던데 소고기 구울 때 불 때문에 너무 덥고 얼굴 화끈거려서 힘들었거든요. 이제 내가 고기 굽는 자리는 안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긴 우리 엄마와 동생이나 구워주지 딴 사람은 구워줄 생각도 없어요 😆 그러니 동생이 비싼데는 구워준다고 하네요. 이것도 저렴하게 느껴지진 않았는데 말이죠. 셋이서 소고기로 37000원 정도 먹은 거 저렴한 건가요? 근데 셋이라고 하기엔 동생이 너무 안 먹어서, 2.5명이라고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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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가족과 외식(목요일 작성)

전자 레인지로 만든 차슈

저녁에는삼겹살로  차슈 덮밥 만들어 먹었어요 급해서 반숙랑 이랑 양파를 빠뜨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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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전자 레인지로 만든 차슈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삼겹살 어떤가요  삼겹살 드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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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오늘의 음식

점심

오늘도 집밥으로  삼겹살 구워 파김치 쌈 채소등 마지막 볶음밥도 볶아~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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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점심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훈제오리 샐러드

집에서 10시에는 나가서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도 사오고 걷기도 채우려고 했는데 졸려서 안 나가고 라떼랑 같이 내 방에 누워 있었네요. 그러다 근무까지 늦으면 안 되니 일어나서 나갈 준비해서 11시 37분에 집에서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가지고) 나왔답니다. 가게에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부엌에서 갖고 온 야채와 훈제오리 처리했어요. 그러다 이모가 부르면 얼른 커피 장사 했죠. 배가 고파서 1시 딱 지나면 먹을려고 좀 욕심을 부렸네요.  우선 당근 하나 갖고 와서 반은 채쳐서 샐러드에 넣고 반은 당근 스틱으로 놔뒀답니다. 파프리카 하나도 오늘 쓸것만 채쳐서 놔두고 나머지는 큰 조각으로 놔뒀네요. 훈제오리는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두 번 정도 물을 갈아줬네요. 같이 가져온 백김치와 피클, 부추김치는 물에 담가 놨어요.  그리고 야채믹스가 세 번 정도 먹을 양인데 막상 열어보니까 양배추보다 잎채소가 많은데 입채소가 좀 상했더라고요. 몇 개를 골라내는데 영 불안해서 오늘 다 먹어야 되겠어요. 오늘 샐러드가 엄청 푸짐하겠네요. 점심은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네요 훈제오리와 훈제 삼겹살도 3점 있었는데 훈제 삼겹살에선 기름을 거의 다 제거하고 재보니까 125g이더라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다 깔고(보통 때보다 2배 이상 많음) 채썬 당근 파프리카 사과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유자초, 유자청, 레몬액) 조금 만들어 다 뿌리고 살짝 가운데비켜서 그릭요거트 놔두고 백김치와 부추김치, 피클 물에서 빼서 꽉 짜서 올리고 훈제 오리랑 훈제 삼겹살도 올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뿌렸답니다. 워낙 훈제고기들이 화려해서 그릭요거트가 잘 보이지도 않네요.ㅋㅋ 이걸 천천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때 큰외삼촌과 이모도 같이 점심 드셨는데(그분들은 국수 드셨어요)  내 것도 조금 드시긴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이 많아서 절대 적지 않았어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 배가 부르더라니까요. 야채가 많았을까요? 아니면은 올리브 오일덕분이었을까요? 하긴 샐러드라 또 금방 꺼지긴 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그리고 1시간쯤 지나니까 힘도 빠지고 또 출출하니 배고프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에 토핑 잔뜩 올려서  먹었네요. 샷은 4개 넣고요.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팥 견과류 시리얼 듬뿍 올렸는데 이것도 토핑부분만 큰외삼촌이랑 나눠 먹었답니다. 왜냐하면 팥이 마지막이었거든요. 팥 있는 부분을 듬뿍 드렸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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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훈제오리 샐러드

음식리뷰~~삼겹살 수육

이웃에 사시는 형님댁에서 김장을 했다  음식 당번은 나였는데 수육이 맛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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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림

음식리뷰~~삼겹살 수육

🍖 다이어트 외식 메뉴 고민? 족발이 의외로 괜찮은 이유

요즘 다이어터들은 단백질은 곧 체중 감량의 핵심이라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죠. 그래서 고기 자체를 피하기보다, 어떤 고기인지·어떻게 조리됐는지를 따지는 흐름이 강해졌습니다. 그런데 외식 메뉴로 자주 등장하는 ‘족발·, 이건 과연 다이어트 중에 먹어도 괜찮을까요? 출처 pixabay 🟫 삶아 만든 족발은 생각보다 ‘저지방·저칼로리’ 족발이 다이어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이유는 바로 조리법입니다. 튀기거나 기름에 굽는 대신 삶는 방식으로 만들어 지방이 빠져나갑니다. 🍖100g 기준 칼로리  (고기 종류, 조리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족발: 229kcal / 지방 15.71g • 삼겹살(구운 것): 331kcal / 지방 28.4g ➡ 삶은 고기는 상대적으로 지방이 적고 칼로리 부담이 낮습니다. 🟩 단백질은 적당, 포만감은 높아 다이어트에 유리 족발은 단백질도 적절히 들어 있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줍니다. 단백질 섭취 비율은 다이어트 성공에 중요한 요소인데,  삶은 고기는 기름기가 적어 단백질-지방 밸런스가 괜찮아요. 여기에 쌈 채소를 곁들이면  아래 장점이 생겨 다이어트 식단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 섬유질 증가 ✔ 포만감 UP ✔ 혈당 안정 ✔ 미네랄·비타민 보충 🧂 그렇다고 무조건 ‘완전 건강식’은 아님 – 이런 점은 주의 족발을 먹을 때 꼭 피해야 할 음식이 있습니다. • 막국수 • 주먹밥 • 김치 과다 섭취 • 달달한 양념·소스 추가 ➡ 이 음식들은 탄수화물과 당류가 매우 높아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됩니다. 🟧 어떻게 먹으면 다이어트에 진짜 도움이 될까? 이렇게 먹으면 가장 이상적입니다! • 살코기 위주로 선택 (껍데기·지방층 적게) • 쌈 채소 듬뿍 먹기 • 단백질 중심 식사로 구성 • 탄수화물(막국수, 밥)은 반 공기 이하 • 양념은 최소, 기름은 제거 • 저녁 늦은 시간 야식은 되도록 피하기 ➡ 즉, “고탄수 섭취만 줄이면” 족발은 좋은 단백질 공급원이에요. 족발은 다이어트를 망치는 음식이 아닙니다. 튀기지 않고 삶아 만든 데다 단백질 비율이 괜찮아서,  곁들이기만 잘하면 충분히 ‘슬림 메뉴’가 될 수 있어요. 탄수화물과 양념만 조절하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니, 다이어트 중 외식 메뉴로 고민될 때 현명하게 활용해보세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중에 햄버거🍔 먹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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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트 외식 메뉴 고민? 족발이 의외로 괜찮은 이유

산에서 점심 먹었어요.

주말을 맞아 산에 가서 둘레길 걸었어요. 아침에 새로 반찬하기는 귀찮아 달걀후라이만 하고 냉장고에 있는 반찬을 데워서 도시락에 담았어요. 재활용한 거라 고기, 오징어, 삼겹살이 들어간 불고기는 김치가 반이고 나물도 남은 나물들을 같이 볶은 건데도 산에서 먹으니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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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지기

산에서 점심 먹었어요.

저녁

오늘은 삼겹살 구워  쌈으로 식사했어요 맛있는 식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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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저녁

갈치젓에 오겹살 콕 찍어서

도툼한 오겹살 노릇하게 구워서 갈치젓에  콕콕 찍어서 먹으니 더 맛있네요. 갈치젓의 비타민과 미네랄이 삼겹살의 영양 가를 높여 주고 삼겹살의 느끼함도 잡아주어  삼겹살의 영양가를 높여주고 건강에도 도움 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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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갈치젓에 오겹살 콕 찍어서

수요일 홈트와 아침식사

아침은 그렇게 일찍 일어나지도 않고 늦지도 않았다고 생각했거든요. 6시 반 지나서 홈트 시작했네요. 하지만 내 예상과 달리 늦긴 했답니다. 오늘은 아침 보식 차려 먹고 라떼 산책시키고 11시에 요가 가려고 했는데 두부 볶으고 야채 볶으는데 시간을 많이 써서 라떼 산책을 20분 겨우 시켰거든요. 결국 아침에 내가 1시간만 서둘렀으면 더 여유가 있었을 텐데 4~5시 때는 그렇게 움직이기가 싫답니다🤨 7시부터 준비해서 겨우 7시 41분에 아침 차렸네요. 근데 이거 먹는 시간도 꽤 걸렸답니다. 확실히 집에서 아침 먹는 게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해요. 라떼 아침 산책하면서부터는 집에서 아침 먹기가 쉽지는 않았는데 한 번씩 먹을 때는 여유 있고 좋긴 하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을 먼저 해 주면 시간이 없어서 당근 스틱, 과일, 프로틴 드링크, 프로틴바 이런 거 챙겨 가고 아침으뇨 먹긴 하는데 원래 내 식단이 아침에 중점을 줬었거든요. 아침에 제일 풍성히 잘 먹고 점심은 비슷하거나 좀 더 작게, 저녁은 아예 줄이거나 간단하게 먹는 식단을 택했기 때문에 아침을 풍성히 잘 먹어 왔었는데 요즘 조금 섭섭하게 먹었더니 이런 아침이 그리웠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 시킬라면 시간이 자꾸 안 되네요.   "라떼 아침 산책이냐?  내 아침 기본식단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입니다.ㅋㅋ 오늘 아침은 두부계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올리브 치아바타 2쪽입니다. 치아바타는 샐러드에 있는 거로 치아바타 샌드위치 만들어서 먹었어요. 어제 단식이었기 때문에(이번엔 일부러 36시간 단식한 건 아니고 CT가 오후 6시로 잡혀서 애매해서 그냥 단식했답니다. 아침에도 바빴고요) 오늘 아침은 보식 개념으로 두부를 볶았답니다. 저번에 두부 500g중에 남은 200g을 우선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볶다가~ 달걀 하나를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이러면 계란도 기름없이 볶을 수가 있더라고요. 이때 소금은 넣지 않고 후추만 좀 넣었답니다. 그리고 조카 아들이 스페인 갔다가 선물해 준 치즈 조금을 냉장 보관하고 있는 게 있어서 두부가 열기 있는 상태에서 올리고 불은 끄고 뚜껑 덮었어요 그랬더니 치즈가 녹았어요. 맛있겠죠? 물론 두부계란만도 맛있지만 선물 받은 치즈가 있으니 이렇게도 해본답니다. ㅎㅎ 그리고 야채도 몇가지만이라도 익힌 게 나을 것 같아서 익히면 더 좋다는 당근과 피망과 팽이버섯 볶은 것도 살짝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그리고 며칠전 동생에게 삼겹살구이 3점과 파채, 구운양파, 버섯을 남겨서 냉장고에 넣어 놓은 걸  빼서 고기는 뜨거운 물에 담그고 야채 정수물에 한참 담가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채썬배 넣고 한편의 볶은 야채는 다 올리고 다른 한편에 두부계란치즈 올렸는데 양이 많은 것 같아서 반만 쓰고 반은 또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뿌리고 한 켠에 파채 올리고 삼겹살과 양파, 버섯도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까지 올린 다음에 야채 쪽으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고기가 있어서 그릭요거트는 빼려고 했거든요. 근데 치아바타 샌드위치 해 먹으려면 빵에 바를 게 필요해서 그냥 그릭요거트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오늘 단백질거리가 너무 풍성하죠?ㅋㅋ 저번 주 일요일에 사춘여동생이랑 엄마 면회 가서 근처 그레도 베이커리 카페에서 사 먹고 남은 올리브치아바타예요. 가장자리 먹고 제일 두툼하고 큰지막한 걸로 3쪽 가져왔답니다. 오늘 두쪽만 빼서 냉장보관한 거라 전자레인지 30초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 두 쪽에다 바르고 한쪽에는 구운 양파랑 사과,배채 올리고 다른 쪽에는 볶은당근과 두부계란치즈, 삼겹살 구이도 한 조각 올렸네요. 그리고 조심히 합쳤답니다. 이러면 크기는 작아도 훌륭한 올리브 치아바타 샌드위치가 되겠죠? 샐러드 먹는데 거의 30분이 걸렸어요. 보통 때보다 좀 더 천천히 익힌 채소부터 야금야금 생채소 먹고 단백질 먹고 해서 내 위장한테 어제 하루종일 굶어 미안하다고 너무 놀라지 말고 소화 잘해달라고 생각하면서 먹었답니다.😅😆 예전엔 내 장기 중에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이 위였는데요. 요즘엔 조금 무리하면 소화가 잘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너무 써서 그런가? 지금도 양이 많으니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네요. 이렇게 샌드위치까지 다 먹고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이게 분명히 배부른 식단이고 분명히 차는 느낌도 드는데 왜 이렇게 견과류가 땡기는지 모르겠어요. 나에겐 조금 모자란 감이 있나 봐요.😅 이럴 때마다 내 위는 얼마나 큰 거야 싶답니다. 분명히 줄여놨었는데 다시 커졌을까요? 잠깐 쉬면서 나 혼산도 조금 보다가 라떼 산책이 걱정돼서 일어나서 설거지하는데 동생이 자기가 사온 맘모스빵이 너무 크다고 좀 잘라달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맘모스빵도 먹기 좋으라고 다 잘라놓고  2조각 주고 나머지는 잘 보이게 통에 넣어놓고 라떼랑 나가려고 화장하고 준비하면서 이제 나가자 하는데 영양제를 까먹어서 그것도 부랴부랴 챙겼네요.ㅋㅋ 아직도 목과 어깨가 아픈데 근육 이완제도 안 먹고ㅋㅋ 이것도 부랴부랴 챙겼어요. 오늘 아침하고 점심까지 약 먹고 요가하면 괜찮아지겠죠?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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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홈트와 아침식사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삼겹살에 든든히 먹었더니 속이 살짝 더부룩 하네요. 흡수율이 높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식사후 더부룩함을 완화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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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삼겹살 어떤가요  삼겹살 드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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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오늘의 음식

🍳 “피곤한 하루 끝! 전자레인지로 만드는 간단 야식 모음”

🍽️ 늦은 밤 달콤하게 채우는 초간단 야식 모음! 갑작스러운 출출함, 오늘 밤 어떤 야식을 먹을지 고민되신다면?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레시피만 쏙쏙 골라봤어요! 전자레인지와 에어프라이어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야식 아이디어를 찾고 있다면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 바삭촉촉 치킨 레시피 집에 있는 닭가슴살이나 닭다리살로 소금, 후추 간 후 튀김가루 묻혀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치킨 완성! 간장 양념을 추가하면 감칠맛 업그레이드~ 🥟 군만두&찐만두의 매력 냉동 만두를 팬에 굽거나 찜기로 7분 조리하면 즉석에서 완성되는 야식! 초간단 양념장과 함께라면 두 배로 맛있어요. 🍕 남은 식빵으로 만드는 미니 피자 토마토소스, 치즈, 원하는 토핑만 얹어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오븐 없이도 고소한 미니 피자 완성! 🍳 전자레인지 2분 완성 계란밥 밥에 계란, 치즈, 간장, 참기름을 넣고 돌리면 고소한 한 그릇! 계란찜도 3분이면 뚝딱 완성돼요. 🥬 바삭한 김치전 만들기 잘 익은 김치에 부침가루와 물만 섞으면, 팬에 구워 촉촉하면서도 바삭한 김치전 완성! 🍌 건강한 바나나 요거트볼 플레인 요거트 위에 바나나, 견과류, 꿀을 얹으면 부드럽고 달콤한 간단 간식 완성. 🍲 즉석 국물요리로 속 든든하게 즉석 육개장, 설렁탕 등을 뜨거운 물만 부으면 간단하게 준비 가능! 즉석밥과 함께라면 더욱 푸짐해져요. 🔥 에어프라이어 요리의 무한 매력 삼겹살, 감자버터구이, 만두피 미니피자 등 다양한 요리를 에어프라이어 하나로 간단하게 완성! 🌟 지금 바로 더 많은 간편 야식 레시피가 궁금하다면? 다양한 야식 팁과 상세 레시피는 여기서 모두 만나볼 수 있어요! 간편하게 만들고 맛있게 즐기는 야식 아이디어로 늦은 밤 행복을 더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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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안

[다이어트방법] 역시 운동+식이조절!! 예요

저예요. ㅋㅋㅋ 다이어트 시작은 30대 초반부터.... 왼쪽 다이어트전! 55키로 오른쪽 다시어트 후! 딱 5키로 차이인데... 차이가 어마어마 해요. 시작은 헬스장 오픈 하면서 이벤트로 체중감량 대회를 시작으로 정말 한달동안! 오전 오후 댄스로빅 한시간씩 오전 헬스 1시간 식이조절!!! 고기, 술, 다이어트 방해음식 절대안먹고 야채랑 계란등 단백질 섭취하고 모임갈때도 당근,오이,요플레 챙기고, 1박 가족 모임가서도 한우 고기를 직접 구워드리면 한점도 입에 안대고 그맇게 딱 한달을 보냈더니 체중은 5k가 빠졌는데.. 사진에선 얼굴을 가리긴 했는데요. 운동해서 땀 흘리고, 안흘리고의 차이가 얼굴에서 엄청 나더라고요. 지금은 47~48키로를 유지하며 지내는데요. 먹는거 조절을 따로 하지 않아서 뱃살은 많이  빠지지 않치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이유는 댄스로빅 운동!  입니다. 거의 20년 몸무겢유지중게 유지중 이고요. 여자는 평생이 다이어트 라고 하잖아요! 저는 다이어트 이후 바뀐게 있어요. 1. 댄스로빅(운동)하기 2. 탄수화물 줄이기   (밥대신 반찬을 밥으로 먹어요^^) 3. 아침마다 체중재기 4. 커피믹스 안먹기 5. 삼겹살, 차돌박이등 비계부위 안먹기 전 이건 20년 가까이 지키며 살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단기적으로 빼면 요요가 200프로 오게 되어 있어요. 절대 독한약 먹으면서 단기적으로 빼려고 하지 마시고!!  장기적으로 오래보고 내가 할 수 있는것들을 찾아서 해야해요. 꼭!  기억해두세요~ 내몸은 소중하잖아요. 건강하게 먹고 건강하게 운동해서 더 밝은 미래를 생각하며 살아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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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368308

[다이어트방법] 역시 운동+식이조절!! 예요

👩🏻‍🍳 이영자 대파김치 레시피 완벽 정리! | 전참시 유미슈퍼가맥 화제의 김치

지난번에 이영자 대파레시피를 다 정리해 봤었는데,  음식별로 구체적인 레시피가 있으면 다들 해드셔 보시기에 좋을 것 같아서 찾아와봤어요~! 저희 엄마도 이영자 레시피는 항상 찾아보시더라구요ㅋㅋ 전 게을러서 해먹어보진 못할 것 같아서, 혹시 해드셔보신 분은 후기 공유해주세요😃 -------------------------------- 🌿 이영자가 말한 “대파는 밥상 위의 감초”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67회에서 이영자는 “대파는 밥상 위의 감초 같은 존재”라며 충북 제천산 대파를 주인공으로 한 레시피를 공개했어요. 그중 가장 화제가 된 게 바로 ‘대파김치’! 보기엔 단순하지만, 액젓과 매실, 물엿의 황금비율로 단맛·감칠맛·향을 완벽히 잡은 김치로 입소문이 났어요. (출처: 전지적 참견 시점)  🥬 이영자 대파김치 재료 (전참시 기준) 재료명 분량 역할 제천 대파 적당량 신선한 향과 단맛의 핵심 멸치액젓 1컵 감칠맛의 기본 베이스 꽃게액젓 1컵 풍부한 해산물 향 매실액(매실청) 0.5컵 은은한 단맛 물엿 1컵 윤기 + 단맛 강화 고춧가루 1.5컵 매운맛과 색감 깨소금 약간 마무리용 📍 POINT: 멸치액젓 + 꽃게액젓의 조합으로 비린 맛 없이 감칠맛을 극대화해요. 물엿은 대파의 수분을 잡고 윤기를 내는 ‘비밀 재료’입니다. 🍽 만드는 법 — 집에서도 완벽 재현! 1️⃣ 양념장 만들기 큰 볼에 멸치액젓, 꽃게액젓, 매실액, 물엿, 고춧가루를 넣고 잘 섞어요. 👉 양파나 마늘을 갈아서 넣으면 풍미가 더 깊어집니다. 2️⃣ 대파 손질하기 대파는 깨끗이 씻은 뒤, 7~8cm 길이로 썰어 준비합니다. 👉 흙이 잘 낀 부분은 물에 담가 헹궈주세요. 3️⃣ 버무리기 만든 양념장에 대파를 넣고 살살 비비듯 버무리기. 너무 세게 하면 대파가 부러져 아삭함이 사라져요. 4️⃣ 마무리 마지막에 깨소금을 살짝 뿌리고 통에 담아 1~2시간 실온 숙성 후 냉장 보관! 🧡 이영자 팁: “물엿은 윤기, 액젓은 감칠맛, 매실은 부드러운 단맛!” 세 가지 밸런스가 잡히면 ‘밥 한 공기 순삭’ 김치 완성입니다. 🧄 맛있게 숙성시키는 팁 하루는 실온에 두고, 이후 냉장고에 넣어 2~3일 숙성하세요. 바로 먹을 때보다 숙성 후 대파 특유의 단맛과 양념의 깊은 맛이 훨씬 진해져요. 매운맛이 약한 걸 좋아한다면 고춧가루 대신 고운 고춧가루 반반 믹스 추천! 🧊 보관 & 응용법 냉장 7일 이내 섭취 권장 남은 김치는 대파전, 김치볶음밥, 어묵볶음에 넣으면 감칠맛 폭발 특히 삼겹살 구이와 찰떡궁합! 👉 팬에서 살짝 구워내면 대파 향이 올라와 고기 기름과 환상 조화 📝 정리 이영자의 대파김치는 재료도 간단하지만, 액젓과 매실, 물엿의 조합으로 만들어내는 단짠감칠맛이 포인트예요. 대파 향이 부담스럽지 않고 은은하게 스며들어서 밥반찬, 고기반찬, 해장용 반찬으로도 완벽해요. 이영자는 정말 식재료를 돋보이게 하는 분인 것 같아요,  레시피를 정리하면서도 군침이 도네요 🤤 다른 레시피들도 하나씩 더 가져와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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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자 대파김치 레시피 완벽 정리! | 전참시 유미슈퍼가맥 화제의 김치

아침은 기본식단(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이젠 비가 안 온다기도 하고 바닥도 좀 마를 거 같아서 우선 아침 먹고 나가려고 얼른 차렸어요. 저번에 삼겹살 수육 만든것 아직 반 남아서 그거 뜨거운 물에 담가서 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입니다. 돼지고기를 삼겹살에서 기름를 제거했더니 80g 정도 되더라고요. 양이 좀 작은 거 같아서 어제 만든 두부달걀도 한 40g 정도 더 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방울토마토 4등분해서 넣어 섞고 저당발사믹드레싱 1T 뿌리고 한편에 돼지고기랑 두부계란 올려 드레싱 조금더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놔두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시리얼이 좀 보통때보다 조금 많아 보이죠?😅 뿌리다보니 좀 더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발라놓고 한편에는 자두랑 아몬드 피칸, 다른 한 편에는 사과랑 해바라기씨 호박씨를 뿌려놨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고기랑 야채 먹고 미주라 토스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레모너니를 양치하고 나갈 준비할 때쯤 사탕처럼 먹었네요. 그리고 나서 출근전에 라떼 산책 시킬라고 9시 16분에 나왔답니다. 원래 출근은 12시까진데 오늘은 10시 반까지 가야 되거든요. 라떼 산책이 짧아지겠네요. 오늘 오후 날씨만 좋으면 저녁 산책까지 시키면 되는데 비 좀 안왔으면 좋겠어요 라떼 산책은 40분 정도 시키고 얼른 들여와서 밥 먹이고 난 얼른 출근했답니다. 그래도 늦지 않게 출근해서 다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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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저녁은 고기에요😁😁

신랑이 오늘은 쉐프지요~~~메인 반찬으로는 고기 구웠어요 💕 애들 좋아하는 삼겹살이다용ㅋㅋㅋ 칼집삼겹 이라서 바삭바삭하게 구우니 정말 맛나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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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저녁은 고기에요😁😁

토요일 아침

산책 다녀와 배고파서 얼른 차려 먹었지만 야채도 볶으고 준비하니까 시간이 걸렸네요. 아침은 두부와 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개, 감자양파치아바타 한쪽입니다. 저번에 삼겹살 수육 삶은 거 98g만 덜어서 뜨거운물에 담그고 데워지면 껍질은 놔두고 기름기 제거하고 잘라서 볶은두부랑 같이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당근과 파프리카도 올리브오일에 살짝 볶았어요. 익힌 야채를 먼저 먹은 게 좋을 것 같아서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섞고 한편에 익힌 야채 놓고 옆에 방울토마토 다른편에 볶은두부와 돼지고기 수육까지 듬뿍 넣고 자두 반개도 더하고 토마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드레싱은 저당 오리엔탈드레싱도 뿌렸답니다. 우선 너무 배가 고파서 익힌 야채부터 얼른 먹었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먹다보니 빵이 아무것도 안했길래 미주랑토스트랑 치아바타에도 그릭요거트 바르고 야채랑 견과류도 살짝 올려놨어요. 사진은 나중에 찍었네요. 야채 어느정도 먹고 두부랑 고기도 밑에 있는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사실 두부는 먹어도 되는데 내가 너무 배가 고프니까 먹부림 할 거 같아서 고기까지 챙겨 먹은 거거든요. 미주라야 당연히 맛있고 치아바타까지 야채랑 너무 어울리고 감자양파치아바타라 야채 향도 나니까 너무 잘 어울렸답니다. 이거 한쪽만 먹고 두 쪽은 남겨놨어요. 나중에 샌드위치처럼 먹으려고요. 그러나 역시 그걸 다 푸짐히 먹었는데도 모질라더라고요. 견과류 더 먹었답니다. 단식 36시간 끝나고 찌더라도 한 2~300g에서 막으려고 식단은 생각해냈지만 아침부터 약간 계획 수정이 필요하네요. 배고프다고 내 몸에 난리거든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챙겼는데...  나한테는 효과가 없을까요? 아니면 내가 너무 먹는 걸까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고기가 아무래도 무리였는지 맛있거 잘 먹고는 속이 좀 안좋았답니다. (이 글도 토요일날 못 쓰고 일요일에 씁니다. 토요일날 출근해서 계속 바빴거든요. 갔다 와서는 지쳐가지고 꼼짝을 못 했고요. 토요일은 좀 여러 가지로 힘든 일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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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 전참시 이영자 대파 레시피 총정리|대파김치부터 삼겹파채전까지

추석 특집으로 이영자가 '대파'의 식재료 매니저로 나왔는데,  정말 맛있어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레시피를 가져와 봤어요! 🍺 가맥이 뭐야? 전주에서 시작된 ‘가게맥주’ 문화 ‘가맥’은 ‘가게에서 마시는 맥주’의 줄임말이에요. 전주에서 시작된 독특한 술 문화로, 슈퍼나 잡화점에서 맥주와 간단한 안주를 함께 즐기는 방식이에요. 요즘은 이 문화가 현대적으로 재해석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등장한 이영자의 ‘유미슈퍼가맥’이 큰 화제를 모았죠. 🧄 이영자표 대파요리, 왜 인기일까? 이영자는 “대파는 밥상 위의 감초 같은 재료”라며 충북 제천산 대파를 활용한 다섯 가지 요리를 선보였어요. 🥬 대파김치 🌶 대파떡볶이 🥪 대파크림치즈샌드위치 🥓 삼겹파채전 🦀 꽃게새우찜 단 하나의 재료(대파)로 이렇게 다양한 요리를 보여준 게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죠. 방송 후 “이건 꼭 집에서 해봐야겠다”는 댓글이 폭주했다고 합니다. 🥬 이영자 대파김치 레시피 📍재료 제천 대파 멸치액젓 1컵 꽃게액젓 1컵 매실액 0.5컵 물엿 1컵 고춧가루 1.5컵 📍만드는 법 1️⃣ 모든 양념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2️⃣ 물엿을 넣어 대파의 수분을 잡고 윤기를 낸다. 3️⃣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대파를 버무린다. 4️⃣ 깨소금을 뿌려 마무리. 👉 TIP: 대파의 단맛이 양념과 어우러져 감칠맛이 배가된다! 🌶 이영자 대파떡볶이 레시피 📍재료 대파, 간장, 소고기고추장, 고춧가루, 식용유, 떡(쌀떡·밀떡 반반), 어묵 📍만드는 법 1️⃣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간장·고추장으로 파기름을 낸다. 2️⃣ 소고기고추장으로 풍미를 더한다. 3️⃣ 대파를 듬뿍 넣고 고춧가루로 매운맛을 조절한다. 4️⃣ 물과 떡을 넣어 끓인 뒤, 마지막에 대파 한 줌과 어묵을 넣는다. 👉 POINT: 제천 대파의 단맛이 국물의 깊이를 완성한다. 🥪 이영자 대파크림치즈샌드위치 📍재료 호밀빵 2쪽, 버터, 대파 2대, 크림치즈, 후추, 꿀 📍만드는 법 1️⃣ 팬에 버터를 녹이고 빵을 노릇하게 굽는다. 2️⃣ 같은 팬에 송송 썬 대파를 볶아 향을 낸다. 3️⃣ 대파 + 크림치즈를 섞어 빵 위에 올린다. 4️⃣ 후추와 꿀을 살짝 뿌려 완성. 👉 TIP: 대파는 아낌없이 넣어야 진한 단맛이 살아난다. 🥓 풍자표 삼겹파채전 📍재료 파채, 삼겹살, 부침가루, 맛소금, 잔멸치, 청양고추 📍만드는 법 1️⃣ 삼겹살을 강불에서 볶아 불향을 입힌다. 2️⃣ 부침가루에 파채를 듬뿍 섞고 맛소금·멸치를 넣는다. 3️⃣ 팬에 펴서 부치고, 위에 청양고추를 올려 마무리. 👉 풍자 팁: 밀가루는 최소로, 파향은 최대한! 🦐 대파얹은 꽃게새우찜 📍만드는 법 1️⃣ 찜통 대신 뒤집은 솥뚜껑을 사용해 굽듯이 찐다. 2️⃣ 가장자리에 꽃게, 중앙엔 새우를 배치. 3️⃣ 맛소금을 뿌리고 대파를 듬뿍 얹는다. 4️⃣ 덮어 찐 뒤 향긋한 대파 향으로 완성! 👉 대파가 해산물 비린내를 잡아주고 향을 살려준다. ✨ 정리: 이영자가 보여준 ‘대파의 힘’ 메인 식재료: 제천 대파 대표 메뉴: 대파김치, 대파떡볶이, 대파크림치즈샌드위치, 삼겹파채전, 꽃게새우찜 요리 포인트: 대파의 향·단맛·식감 살리기 이영자는 “소박한 재료 하나로도 따뜻한 밥상을 만들 수 있다”는 걸 보여줬어요.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이니, 주말에 도전해 보세요 🌿 대파로 요리 해먹은 후기를 공유해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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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346972

점심

오늘 점심은 꼬기로 ~ 소고기 삼겹살 마지막 볶음밥으로  맛있게 식사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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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점심

토요일 마무리

출근해서 카페인 보충은 크샷추 슬러시로 했어요.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그리고 오늘은 팥, 견과류, 시리얼도 조금씩 넣어 빙수얼음이랑 같이 갈았답니다.  토핑도 견과류 시리얼 팥까지 올려서 너무 예쁘네요.ㅋㅋ 오늘까지 꽃가게 열고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는 꽃가게는 오픈 안 하거든요. 그래서 신경써서 정리하고 5시 12분쯤 퇴근했답니다. 슈퍼 들렸다가 집에 오니 5시 35분이네요. 이때가 15,600보예요. 퇴근쯤에 어머님이 잘 아시는 목사 사모님께서 들리셨더라고요. 예전에 엄마랑 맛있는 빵집 갔을 때 목사님 아이들 먹으라고 소금빵을 몇 번 사서 보내 드린 적이 있거든요.(아티스트 베이커리) 그게 아직도 고맙다면서 바게트 샌드위치랑 리조또를 사 와서 선물로 주고 가셨더라고요. 아직도 뜨끈한던데 너무 맛있어는 보이지만 리조또는 도저히 내가 먹을 자신이 없었어요.(아예 쌀밥은 잘 먹지도 않고 거기다가 치즈까지 입혀진 쌀이라 먹을 생각이 안 드네요.) 우리 사촌동생 갖다 주려고 합니다. 선물로 받았는데 쌀을 버리면 너무 아까울 것 같고 그래도 우리 사촌 동생은 양식 잘 먹는 편이라 안 버리고 잘 먹을 거 같아서요. 그래도 바게트 샌드위치 내가 내일 먹을 거예요. 라떼가 저녁산책하자고 하니 라떼랑 같이 5시 44분에 나와서 한성대역 근처 우리 사촌 동생집에 얼른 리조또만 전해주고 바로 집으로 왔답니다. 6시 24분에 집에 돌아왔고~ 오늘은 18,300보네요. 집에 와서 물도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오늘은 하루 종일 괜찮게 보낸 편인데 마지막에 저녁 산책때 조금 힘들었네요. 이제 쉬면 되겠죠?ㅎㅎ  그리고 오늘은 하루 종일 더워 했답니다.  아침 산책 때도 잠바를 입고 갔지만 10분 만에 잠바 벗었고 계속 덥다고 하면서 다녔고 들어와서는 샤워해서 더위를 어느 정도 잡았네요. 아침에 중부 시장에서 올 때도 3kg나 들고 오고 점심도 동생 꺼 내꺼 쇠고기 굽고 오늘 삼겹살 두 덩어리도 수육 만들었으니 가스불을 모처럼 많이 켰답니다. 그런 것들이 더웠나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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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마무리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삼겹살 어떤가요  삼겹살 드시고 기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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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오늘의 음식

음식리뷰 챌린지

삼겹살 목살 막창 묵은지 콩나물 고사리 달걀찜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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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템

음식리뷰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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