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 리조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삼계 리조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몸보신 했어요
초복 때는 비가 와서 가려고 했던 삼계탕 전문점을 못갔어서 오늘 대신 먹으러 왔네요 일찌감치 소주도 한잔하고 너무 맛나게 잘 먹고 몸보신 제대로 합니다 😁
까망천사
아침
삼계탕 먹어요
둘재언니
7/11다이어트 일기
04:30 기상과 동시에 체중. 혈압측정 04:45 새벅 걷기운동 출발 (8000보) 06:55 아침식사.(우유 350ml, 식빵1조각, 계란1개, 견과류 조금) 11:25 점심식사(삼계탕)- 식후 걷기(2000보) 18:45 저녁식사(삼계탕)- 홈트레이닝 15분 오늘은 복날이라 좀 먹었어요.
눈소나무
치킨 먹어요
오늘 초복인데 삼계탕 대신 치킨먹어요 맛쵸킹 언제 먹어도 맛있어요
상큼미니
저녁 소식하려했는데,,,
저녁 소식하려고 했는데,,,, 옆동에 사는 친정엄마 복날이라고 삼계탕만들어오시공 수박도 사오시고ㅠ 덕분에 배가 터질듯이 또 먹어버렸네요,, 오늘도 입으로만 소식한다하고 다이어트한다하네요,,,,, 다이어트는 원래 내일부터가 국룰,,,,,,인거죠??ㅜㅜ 하 슬퍼라,,, 그래도 복날 삼계탕먹고 더위는 물리칩니다ㅎㅎ
채아미
오늘 초복이래요!
저희집은 닭가슴살이 주 식단, 백숙도 자주 치킨도 자주 먹다보니 굳이 초복이라고 삼계탕 먹는게 무슨의미인가 싶어서 언젠가부터는 돼지수육, 소수육, 오리로 대체했어요. 근데 하기 싫어서 그냥 오리훈제로 ! 간편(?)하게 훈제로 몸보신. 오리훈제 후라이팬에 굽다가 기름3번 빼고, 양파 투하 양파 익히다가 온도 내려서 부추는 열기로만 익히기. 깻잎 씻고 오이맛고추 내놓고 묵은지 씻어서 간편(?)하게 한상 차렸습니다. 회원님들은 뭐 드셨어요?
선쟈
초복의 점심, 뭐 드셨어요?
오늘 초복이라고 남편, 중딩, 초딩 모두 점심메뉴가 삼계탕이더라구요. 소속없는 저만 몸보신 못할 판! 😅 근데 엄마가 불러 맛난 소갈비찜 사 주시네요. 나이가 들어도 역시 엄마가 최고! 😊👍
지구외계인
7월 11일 점심
7월 11일 오늘은 초복이네요 회사에서 닭다리삼계탕과 수박을 주니 행복한 점심이였어요. 삼계탕도 먹었으니 기운내서 오후일 시작합니다
사춘기와갱년기
7월 11일 만보걷기
비가 올듯한 날씨때문인지 다리도 맘도 무겁지만 일단 만보부터 해치우고 이제 오후 시작해봅니다 초복이라고하는데 저녁에는 삼계탕이라도 먹으러 갈까봐요😋
까망천사
남편이 좋아하는 오이김치
지난주에 시장에갔다가 남편이 좋아하는 오이소박이 사갖구 왔거든요. 남편이가 제가 만들어준 오이소박이. 오이김치가 젤 맛있다고하니 어쩌것어유 지난 오이소박이 다먹어가서 오늘 시장서 12개 6.000 원주고 쪽파 2천원 부추 2천원 총 1만원들여서 만들었는데 다듬고 절이고 씻고 바뻤네요 반바지가 마를날이 없어요. ㅎㅎ 그래두 만들어놓으니 든든해요. 남편님이 지금 삼계탕에 오이김치랑 같이 저녁드시고 계심요
산곡동미녀삼총사
마늘 구매했습니다.
올해 갓나온 마늘구매했습니다. 처음에는 귀찮아서 씻어놓은 마늘 사려다가 우리식구가 먹는거라 생각하고 의성에서 수확한 마늘 샀네요. 3kg에 5만원인데 상당히 비싸더라구요. 그래도 씨알이 굵고 좋아서 만족합니다. 삼계탕 만들때 하나씩 넣으면 맛있겠네요. 그럼 모두모두 여름철 건강관리 잘하세요.
시아81
용기내어 추천해봐요!
신반포 반포대교 아래 세빛 둥둥섬 혹시 아시나요? 거기에 "이솔라 레스코랑" 이라는곳이에요. 무겁고 헤비한 양식일줄 알았는데 생각외로 너무 건강식이고 다이어트식으로 잘 나와서 대만족했어요. 조금 비싼게 흠이긴 한데 저는 쿠폰 사용해서 괜찮았어요. 기념일에 가보시면 좋을듯 해요!! 메뉴는 첫번째 사진인 "리조또" 추천해요! 완전 맛있고 건강식이었어요!
와우님
이번주 다이어트 목표
초반 한달은 매주 1킬로 빼기 노력중입니다 이제 2주차 입니다 지난주는 성공 했습니다 이미 잡아논 약속이 많아서 걱정이긴 하지만 최대한 적게 먹어봐야겠습니다 오늘은 삼계탕 목요일 파스타 금요일은 삼겹살 🤣
꿈꾸는썬
아침은~
어제 삼계탕 육수에 닭찌찌에 야채 다쳐넣고 애들이 좋아하는 크레미 하나 추가 그래야 애들이 야채 있어도 먹어요 불린 찹쌀 넣어 푹 끓여 죽 만들었지요 아침부터 한대접 맛있게 먹고 출근하는 신랑보냈지요 전 늦은 아첨으로 이제 먹으려고요
다요트시작중
리코타치즈 직접 만들어서 먹기!!
정말 정말 치즈를 좋아하는데요~~ 사먹으면 비싸기도 하고 지방도 많구요~그래서 리코타치즈(유청을 안넣으면 코티지치즈라고도 한대요)만들어 먹어요~~~~~ 우유랑 식초(레몬즙이 왠지 더 맛있는 느낌이긴해요)만 있으면 만들수 있답니다!!! 다이어터니까 생크림은 넣지 않아요~~ 생크림 넣으면 더 고소하다구 하더라구요!!! 이렇게 만들어서~~~ 굳히면 완성이지요~~ 이걸루 피자도만들구~~~~ 샐러드도 만들구요~ 리조또에도 넣어요~~~다이어터 식단 맞지요~?(생크림안넣고 만들었으니까~^^)
랄라러랄
오랜만에 배부른 점심을
집근처 기사뷔페식당에 가족들과 다녀왔어요 다이어트 시작하고 늘 배가고팠는데 오늘 하루쯤 맘편히 점심을 ... 메인메뉴가 매일 바뀌는데 주말엔 삼계당이 다른요일엔 닭볶음탕. 제육볶음. 뼈해장국 등등 돌아가면서 나오는 식당이랍니다 오늘은 단백질위주로 삼계탕 아니 반계탕 두그릇만 먹구왔어요 오늘 식당 대기줄이 어마어마하게 길더라는 시간되심 한번쯤 다녀오시길 추천드립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백제 13월~
날씨가 더워지면서 신랑이 먹고프단 옻삼계탕 포장해왔지요 저녁으로 주려구요 옻이다보니 애들은 못 먹이겠고 저두 닭은 그닥 안좋아해서 신랑만 먹여요
다요트시작중
따뜻하게, 든든하게 한끼로 좋은 토마토스프!
"슈퍼푸드! 토마토스프 레시피" 제가 자주 해먹는 토마토스프 레시피를 공유해요! 토마토의 효능은 모두 아실거라고 생각해요~ 체중관리, 피부관리, 심장기능 강화 등등등 알려져 있는 좋은점이 너무나도 많지요. 칼로리도 낮아서 먹기에 부담도 없구요^^ 다만, 알려진 부작용 중 하나. 토마토 알레르기ㅠ.ㅠ 저는 생토마토를 먹으면 입 천장이 까지는 토마토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예요. 방울토마토도 마찬가지예요ㅠㅠ 몸에좋은 토마토를 놓칠 수 없죠! 커가면서 알게된 사실. 저는 끓인 토마토는 먹을 수 있더라구요! 그때부터 시작한 토마토스프 사랑 ♥ 진짜 저의 찐 애정 식단입니다^^ 지중해식 삼계탕(?)이라고도 불리는 토마토스프. 먹고 나면 속도 편하고, 든든하고. 더불어 몸도 따뜻해져서 저녁식사 대용으로 아주 딱이예요~~ 집에서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고, 많이 만들어두면 여러번에 걸쳐 먹을수도 있어서 아주아주 좋아요!!! 자취생 식비 절약에도 매우 도움이 되는 한끼입니다. 자, 그럼 이제 저만의 레시피를 소개할게요! 다이어트 음식이라고 해서 너~무 맛없으면 안되는 저에게 딱 맞는 레시피^^ 레시피를 요약해드립니다! :: 준비물: 완숙토마토 7개, 양파 3개, 다진마늘, 샐러리 조금, 냉동야채, 닭가슴살, 버터, 물, 고추가루, 케챱, 믹서기, 큰~ 냄비 :: 준비과정 (30분) 양파, 샐러리를 잘게 다져준다. 토마토는 조각내어 껍질째 믹서기에 살짝 갈아준다. (물을 살짝 넣으면 도움이 됨) 닭가슴살은 작은 큐브형태로 만들어준다 :: 끓이는 과정 (약 1시간 30분) 냄비에 버터 한스푼을 넣고 살짝 녹인다. 양파와 다진마늘 한스푼을 넣고 1-2분정도 볶는다. 양파가 투명해지면 샐러리를 넣고 1-2분정도 볶는다. 그 이후 냉동야채를 넣고 1-2분정도 볶는다. 야채가 어느정도 익으면 물을 살짝 붓고 닭가슴살을 넣어 볶는다. 닭가슴살이 살짝 익으면 미리 갈아둔 토마토를 넣고, 물을 어느정도 넣어 섞는다. 케챱과 고춧가루를 사용해서 모자란 간을 맞춘다. (기호껏) 한시간정도 중간중간 저어가며 졸여준다. 지금부터는 따끈따끈 만드는 과정을 보여드릴게요~~~~ "소요시간: 2시간" "준비물" :: 완숙토마토 7개, 양파 3개, 다진마늘, 샐러리 조금, 냉동야채, 닭가슴살 :: 버터, 물, 고추가루, 케챱 :: 믹서기, 큰~ 냄비 재료를 준비해보았습니다^^ 이제 시작!! "재료준비 과정" 샐러리와 양파는 모두 작게 썰어주어요. 전 샐러리 싫어하거든요! 근데 토마토스프에 샐러리를 넣으면 확실히 맛이 달라집니다. 그렇지만 먹는 느낌 안줄려고 잘게 썰었어요 ㅋㅋ 유튜브 보면 토마토를 데쳐서 껍질을 벗기고... 하시는데 저는 그렇게 하기는 어려워서 깨끗히 씻어 껍질 째 조각내고 살짝 갈아줍니다! 믹서기에 갈아주실 때 물 살짝 넣어 해주시면 더 잘 갈리고 좋아요 너무 많이 갈면 씹는맛이 없으니 살~짝만 갈아주세요!! 냉동닭가슴살은 살짝 녹여서 큐브처럼 잘라주었어요~ 푹 끓일거라서 너무 작게 자르면 고기가 사라지더라구요 ㅋㅋㅋㅋ 저는 고기 먹는맛에 사는 사람이라서 히힛 자, 이제 모든 준비가 끝났습니다! 냄비 준비 ~~~ "끓이는 방법" 냄비에 버터 한 스푼 퍽 올려서 살짝 녹이고~ 미리 준비한 양파 전부 넣고, 마늘 한 스푼 넣어 살짝 볶아줍니다. 벌써부터 고소한 냄새 장난 아니고요..!! 양파가 살짝 익으면 샐러리 넣어서 1-2분 정도 볶아줍니다^^ 그다음 냉동야채 넣고 다시 1-2분 정도 볶아주고요! 야채가 살짝 볶아지면 닭가슴살을 넣고, 물을 조금 넣어 익혀줍니다^^ 5분정도 지나면 이렇게 닭가슴살이 슬쩍 익어요~^^ 익어가는 닭가슴살 위에 미리 갈아두었던 토마토를 붓고, 섞어줍니다. 그리고나서 졸일 수 있도록 물을 적당량 부어주세요! 저는 400ml정도 부은 것 같네요^^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면 생각지도 못했던 아이템을 넣게됩니다.ㅋㅋㅋ 그것은 바로 고춧가루 상상이 안되시겠지만, 슬쩍 매콤한 맛을 내주려고 넣게 되었어요 ㅋㅋ 근데 맛있답니다 히힛 그리고 색깔이 좀더 빨가면 기분이 좋으니까. 케챱을 조금씩 투하하면서 간을 맞춰주세요! 저는 하인즈 케챱을 이용합니다^^ 간을 다 맞추셨으면 이제 다 되었어요! 끓이면서 졸이시면 돼요^^ "졸이는시간, 약 1시간" 처음 졸이기 시작할때의 모습이예요. 30분정도 경과했을 때 모습입니다. 좀 줄어든게 보이시나요?^^ 한시간정도 끓이니 많이 졸아들었어요^^ "한김 식히고 소분하기" 오늘 저녁으로 먹을 한 그릇과, 소분한 모습^^ 3개는 식혀서 냉동보관하고, 3개는 금, 토, 일 저녁으로 먹으려고 냉장보관해요~ 생각보다 집에서 건강식 만들기 참쉬워요! 모두 도전해보세요^^
짠가루
다이어트 필수템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두유'
안녕하세요~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두유' 체험단 당첨되어 솔찍후기 알려드릴께요!! 퇴근하고 오니 집앞에 소이비랩 상자가 택배로 이쁘게 도착해 있더라구요 소이비랩은 한상자에 18팩으로 구성이 되어 있구요, 상자 옆 면에는 영양정보가 상세하게 표기되어 있어요 시중에 파는 두유는 보통 단백질 함유량이 10% 이상인 제품을 찾아보기가 힘들었는데요 소이비랩은 무려 단백질이 12%나 함유되어 있더라구요!! 포장 용기도 앙증맞고 제가 손이 작은편인데도 보이시나요 제 손에 한팩이 쏙! 용기의 그립감이 좋더라구요 ㅎㅎㅎ 아침 출근길에 가방에 하나씩 챙겨서 나가는데 너무 간편하더라구요 소이비랩의 첫 인상의 저에게 굉장히 호감으로 다가왔네요 다이어트 필수템! 소이비랩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시간을 가져볼까해요 저는 소이비랩 홍부 문구중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 다이어터라고 말하고 있지만 전,,,사실은 콩을 무지 싫어해요 끼니때마다 섭취하는 단백질양으로는 부족함을 느껴서, 두유라고 챙겨먹어보자 해서 최근에 들어서야 두유를 조금씩 먹기 시작했는데요, 두유를 만들 때 두유액을 사용한다는 사실로 처음 알게 되었고, 소이비랩은 원랙두유 함량이 90%이상이 들어갔다는 사실에 두번 놀라게 되었어요. 저처럼 콩을 싫어하는분들은 공감을 하실텐데요 콩비린내 ㅠㅠ 이거 정말 무시못해요 제일 처음에 접했던 두유는 아주 건강한맛의 두유 였는데요 특유의 콩비린내가 비릿하게 올라와서 도저히 삼키기지 어렵더라구요 한두팩 겨우 먹고 나머지는 다이어터 친구에게 나눠준 기억이 있어요 소이비랩을 배송받고 나서 첫 입을 마시기 전까지 이것도 콩비린내가 나면 어쩌지 했는데 왠걸,, 비릿한 냄새는 커녕 목넘김까지 너무 부드러워서 눈이 띠용! 햇었지 모에요 비지만 제거 했을 뿐인데 이렇게 부드러운 목넘김을 선서할 수 있다니!! 연구원분들 정말 최고인 거 같아요! 용기에 대문짝 만하게 로우슈거 제품이 찍혀있는데, 너무 달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밍밍하지도 않은 딱! 적당한 당도를 지니고 있는 두유라서 이게 모지? 싶었어요 이거 정말 당이 86%나 줄였는데 이렇게 맛잇다고?? 이건 정말 두유계의 혁명이죠!!! 장정이 아주 많은 소이비랩 두유!! 두유만 마셔도 아주 맛이 좋지만, 다양하게 두유를 즐기고 싶었어요 1.두유라떼 오후시간만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카페인 수혈의 시간!! 에스프레소 한잔을 다 마시면 밤에 잠을 못 이루는 사람이기에 두유 한팩 + 에스프레소 반샷 = 두유라떼 달달한 두유안에서 은은하게 퍼지는 커피의 맛이 아주 일품이죠 2. 두유 쉐이크 다이어터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단백질 파우더 저두 저녁식사 대용으로 자주 먹곤 하는데요, 우유와 함께 포만감을 느끼게 먹곤 하는데 우유의 칼로리도 무시할 순 없잖아요 소이비랩 한팩과 함께 쉐이킷! 해서 마셔주었는데요 단백질이 두배나 빵빵하게 채워지는 것 같더라구요 쉐이크 한컵 마시고 운동도 한시간 빡! 해줬는데 생각보다 포만감이 오래 갔어요 ㅎㅎㅎ 3. 오트밀두유 리조또 요리에도 한번 도전해 보았는데요 짜투리 야채를 다져서 볶아 준 다음 두유 한팩과 적당량의 오트밀을 넣어 끓여준 후 약간의 소금, 후추 간을 해준 뒤 치즈 한장을 넣고 잘 섞어주면 끝끝끝!! 두유의 달달함이 맛을 방해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소금,후추와 잘 어우러져서 단백하지만 영양뿜뿜한 리조또 한상이 완성 되었어요!! 포만감이 장난 없더라구요 ㅎㅎ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고 다이어트도 맛있게 먹으면서 할 수 있는 두유를 찾은 것 같아요 기부니가 넘무 좋아용~~
짐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