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시장에갔다가 남편이 좋아하는 오이소박이 사갖구 왔거든요. 남편이가 제가 만들어준 오이소박이. 오이김치가 젤 맛있다고하니 어쩌것어유 지난 오이소박이 다먹어가서 오늘 시장서 12개 6.000 원주고 쪽파 2천원 부추 2천원 총 1만원들여서 만들었는데 다듬고 절이고 씻고 바뻤네요 반바지가 마를날이 없어요. ㅎㅎ 그래두 만들어놓으니 든든해요. 남편님이 지금 삼계탕에 오이김치랑 같이 저녁드시고 계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