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색 파르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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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파르페
그릭요거트 1/2컵, 과일(딸기, 블루베리, 키위 등) 1/2컵, 시리얼 3스푼, 견과류 30g, 알룰로스 약간 1. 그릭요거트에 알룰로스를 약간 넣고 골고루 섞는다. 2. 파르페용 투명 컵을 준비해 시리얼 절반을 먼저 넣는다. 3. 시리얼 위에 알룰로스를 섞은 그릭요거트를 3분의 1 정도 넣는다. 4. 과일, 그릭요거트, 견과류, 그릭요거트, 남은 시리얼, 과일 순으로 올려 완성한다.
로블ㅎ
🍓 그릭요거트 파르페
🍓 그릭요거트 파르페 재료: 무가당 그릭요거트 150g, 딸기 3개, 블루베리 조금, 오트밀 2큰술, 견과류 약간 만드는 방법 딸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컵에 그릭요거트를 담아줍니다. 오트밀과 딸기, 블루베리를 층층이 올려주세요. 마지막에 견과류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와 상큼한 과일이 잘 어울리는 간식이에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 아침 식사로도 좋아요.
팔망미인
그릭 요거트 베리 파르페
그릭 요거트 베리 파르페 재료: 무가당 그릭요거트 150g, 블루베리 한 줌, 딸기 3개, 견과류 조금 만드는 방법 딸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컵에 그릭요거트와 베리류를 번갈아 담아줍니다. 마지막에 견과류를 올리면 완성이에요. 상큼한 베리와 꾸덕한 요거트가 잘 어울리는 간식이에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4400원의 진짜 가성비? 메가커피 컵빙수 팥빙 젤라또 파르페,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
더워지기 시작하면 제일 먼저 찾게 되는 게 빙수잖아요. 근데 카페 가면 빙수 한 그릇에 1만 원 훌쩍 넘는 거 보고 그냥 나오신 적 없으세요? 저도 그랬어요. 그러다 친구한테 "메가커피에 4천 원대 컵빙수 오픈했다는데?" 라는 말을 들었고, 바로 발길이 향했죠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가성비 면에서는 진짜 역대급이에요. 근데 다이어터분들은 칼로리 수치 보고 좀 놀라실 수 있어요. 🍧 2025~2026 메가커피 컵빙수, 어떤 메뉴가 있나요? 메가커피가 2025년 4월 말 처음 선보인 1인용 컵빙수가 그 해 여름 말 그대로 '빙수 대란'을 일으켰어요. 출시 한 달 만에 120만 개 판매, 누적 850만 개를 넘어서며 업계 판도를 바꿔버렸죠. 그리고 2026년 5월에 여름 시즌 메뉴로 다시 돌아왔어요! 진짜 맛있었잖아요~! 메뉴명 가격 핵심 구성 특징 팥빙 젤라또 파르페 4,400원 팥 젤라또 + 팥 + 떡 + 믹스시리얼 원조 히트작 🔥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 4,400원 말차 젤라또 + 팥 + 떡 + 믹스시리얼 2026 신규 추가 🍵 🥄 실제로 먹어보면 어떤 맛이에요? 팥빙 젤라또 파르페는 쫀득한 팥 젤라또가 메인이에요. 위에서부터 퍼먹으면 차가운 젤라또 + 팥의 단맛 + 떡의 쫄깃함 + 시리얼의 바삭함이 층층이 느껴지는데, 생각보다 포만감이 꽤 있어요. 실제로 "둘이서 나눠 먹었다"는 후기도 있을 정도예요. (크흠..근데 좀 선넘...) 2026년 새로 추가된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는 달콤쌉싸름한 말차 젤라또에 팥·떡·시리얼의 조합이에요. 말차 자체의 쌉싸름함이 단맛을 잡아줘서, 팥빙 원조보다 덜 달게 느껴진다는 반응이 많아요. ✅ 팥빙 젤라또 파르페 (추천): 달달하고 묵직한 팥 맛을 좋아하시는 분, 기존 팥빙수 향수가 있으신 분 ✅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 (추천): 단 걸 좋아하지만 너무 달지 않게 드시고 싶은 분, 말차 트렌드를 즐기시는 분 💰 메가커피 컵빙수 가격 정가는 4,400원으로 2025년과 동일하게 유지됐어요. 카페에서 1만 원이 넘는 빙수를 파는 시대에, 이 가격은 꽤 파격적이죠. ⚠️ 배달 가격 주의! 몰랐는데 메가커피는 가맹점 가격 자율성을 인정하고 있어서 일부 배달 매장에서 2배 가까이 비싸게 팔리는 사례가 2025년에 이슈가 됐다고 하네요.. 꼭 매장 방문 또는 카카오 선물하기를 이용하세요. 🍦 품절 팁! 2025년에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메뉴인 만큼 오전 일찍 방문하시거나, 방문 전 매장에 재고 확인 전화를 드리는 걸 추천드려요. 점심 이후에는 재고가 소진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아니아니아니되오~~) 🔥 메가커피 팥빙 젤라또 파르페 칼로리, 다이어터는 어떡하죠? 가성비는 최고지만 칼로리도 제법 있어요. 저같은 다이어터시라면 수치를 한번 꼭 확인해 보세요! 영양성분 팥빙 젤라또 파르페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 평가 열량 (kcal) 684 kcal 714 kcal 하루 권장량의 34~36% 탄수화물 (g) 139g 146g 높음 당류 (g) 85g 88g WHO 권장 50g 초과 단백질 (g) 12g 13g 빙수류 중 양호 지방 (g) 9g 9g 보통 포화지방 (g) 5g 4g 보통 트랜스지방 (g) 0.0g 0.0g 0g 나트륨 (mg) 478mg 438mg 팥빙 주의!!! 콜레스테롤 (mg) 9mg 9mg 낮음 카페인 0mg 0mg 없음 ⚠️ 당류 경고: 팥빙 85g / 말차 88g으로 WHO 하루 권장 당류(50g)의 170~176%에요. 이 컵빙수 하나로 하루 당류를 모두 채우고도 남아요. 달달한 팥·시럽·젤라또·떡이 합쳐진 결과예요. ✅ 단백질 체크: 13g으로 하루 권장량(55~65g)의 약 20~24%. 빙수류치고는 단백질이 꽤 있는 편이에요. 공복에 먹어도 어느 정도 포만감을 주는 이유이기도 해요. 🔥 타 메뉴 칼로리 비교: 팥빙 684kcal, 말차 714kcal로 맥도날드 빅맥(542kcal)보다 140~170kcal 더 높아요. 점심을 가볍게 먹고 이걸 디저트로 먹는다면 하루 칼로리 관리에 신경 쓰셔야 해요. 🍵 팥빙 젤라또 vs 말차 젤라또 팥빙, 뭘 골라야 해? 솔직히 두 메뉴의 가장 큰 차이는 젤라또 종류예요. 토핑 구성(팥, 떡, 믹스시리얼)은 동일하고, 팥 젤라또냐 말차 젤라또냐 차이죠. 구분 팥빙 젤라또 파르페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 젤라또 팥 젤라또 (달콤·묵직) 말차 젤라또 (쌉싸름·깊은 맛) 전체 단맛 강함 ⭐⭐⭐⭐ 중간 ⭐⭐⭐ 가격 4,400원 4,400원 이런 분께 팥 마니아, 달달함 선호 말차 트렌드, 덜 단 것 선호 😭 "알바 눈물 섞여서 짜다"는 밈, 왜 생긴 거예요? SNS에서 "알바생 눈물이 섞여서 짜다는 팥빙 젤라또 파르페"라는 밈이 유행했어요. 이게 단순 농담 같지만 실제로 이 메뉴는 저가 커피 음료 중에서 제조 난이도가 극상에 가깝다고 해요. 팥 젤라또 → 팥 → 떡 → 믹스시리얼 → 우유 빙수 베이스를 정해진 순서대로 쌓아 올려야 하는 데다, 재료 중 하나라도 품절되면 판매 자체가 불가능해져요. 메가커피 측도 "제작 난이도를 내부적으로 인지하고 있다"고 인정할 만큼, 손이 많이 가는 메뉴예요. 그런데도 4,400원이라는 가격을 유지한다는 게 사실 소비자 입장에서는 고마운 일이죠. 📊 얼마나 잘 팔렸을까요? • 2025년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120만 개 판매 • 같은 해 여름 누적 850만 개 이상 판매 • 1분당 약 28잔 판매 (당시 메가커피 역대 최고 기록) 😂 "근데 이게 맞냐?"를 외치며 먹은 후기 (ft. 김선태) 혹시 유튜버 김선태씨 영상 보셨어요? 안 보셨으면 지금 당장 보고 오세요. 이미 보셨다면 아마 이 글 읽으면서 고개를 계속 끄덕이고 계실 거예요 😂 🎬 김선태가 짚은 팥빙 파르페의 진실 5가지 ① 왕메가라떼 4,200원 vs 이거 4,400원 "아메리카노는 물 먹는 거 같은데 이건 재료가 여섯 개야. 200원 더 내고 이걸 먹는 게 맞지." → 원가론·인건비론·가성비론을 동시에 전개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면모 🫡 ② 초보 알바가 만들면 20분 걸린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말이 안 되게 쉽다"고 한 반면, 이 메뉴는 "소분 스푼만 여섯 개"라고. 결론은 소비자 입장에선 오히려 이득이라는 전개… → 알바님들 죄송합니다 🙏 근데 틀린 말이 없어서 더 죄송해요 ③ 말차 > 팥빙, 이유: 신캐가 오피임 "게임도 신캐가 세잖아요. 롤도 신캐가 오피예요. 말차가 훨씬 맛있어요. 팥빙은 버리십시오." → 원래 있던 팥빙 파르페 입장에서는 좀 억울하겠지만… 장강의 뒷물이 앞물을 밀어낸다는 고사성어까지 등장 😂 ④ 이 메뉴가 맛있는 이유: 비트코인 이론 점주도 싫어함 + 알바도 싫어함 + 재고 관리 힘듦 + 계절 한정 = 희소성 "금이 왜 비싸요? 비트코인이 왜 비싸요? 채굴량이 정해져 있잖아요." → 컵빙수 한 잔을 비트코인 반감기로 설명하는 남자 🪙 ⑤ 알바가 고생할수록 더 맛있다는 못된 본성 이론 "고속도로 반대 차선이 막히면 묘한 쾌감 있잖아요. 그거 없다고 하면 거짓말쟁이예요." → 나만 이런 거 아님을 통계적으로 증명하려는 시도 🤣 근데 진짜 공감하게 되는 게 문제 결론: 이 영상 보고 나서 저처럼 안 먹으려던 사람도 먹으러 가게 됩니다. 📝 총평 메가커피 컵빙수, 한 마디로 정리하면 "가성비는 최강, 당류는 최고, 경험은 최고"예요. 4,400원에 젤라또 + 팥 + 떡 + 시리얼까지 한 컵에 담겨 나오는 건 솔직히 이 가격대에선 경쟁 상대가 없어요. 팥빙은 원조의 묵직함이, 말차팥빙은 트렌디한 쌉싸름함이 매력이에요. 다만 당류 86g은 다이어터라면 꼭 염두에 두셔야 해요. 매달 먹기보단 가끔 기분 좋을 때 즐기는 여름 시즌 한정 특별 디저트로 딱 맞는 메뉴예요 🍧 💛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아직 못 드셨다면 드실 예정인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삼색 송편을 먹었네요. 🍡
성묘 다녀와 출출한 시간에 직접 만들어 놓은 삼색 송편을 먹으니 꿀맛이네요. 치자와 모싯 잎으로 반죽해서 깨가루와 꿀을 섞은 소를 넣 어 만들어 쫀득쫀득하고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삼색송편 만들었네요.
모싯잎,치자가루,자색고구마 가루로 물들인 반죽에 흰깨가루와 꿀로 송편소 만들어 삼색 예쁜 송편을 만들었네요. 🥟송편은 탄수화물이 풍부해 에너지 공급에 좋고, 식이섬유가 많아 소화와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단백질쉐이크로 팥빙팥빙 파르페 만들기
요즘 메가커피 팥빙팥빙 젤라또 파르페 유행이잖아요~? 저는 벌써 2번이나 먹었는데 당이 89g에 충격받고 그 뒤부터 자제를 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또 여름이니까 이런거 못 참지요-? 단백질쉐이크를 활용해서 만들어봤어요. 아래에는 프로티원 곡물맛 얼린것으로 대체하고, 그릭요거트 조금 넣고 자신감있게 만들었는데........ 비주얼은 우선, 메가커피꺼랑은 많이 달라요. 이유는 그래놀라가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야하고 (저 생각보다 손이..작아요ㅠㅠㅠㅠㅠㅠ) 컵 사이즈 미스이긴 하지만 파우치 기준으로 1인분 만드시는게 가장 양조절하기 쉬워서 만들어봤어요. 제가 생각한 팁들은 아래에 적어둘게요! ✏ 재료 바나나 1/2, 우유, 프로티원 초코맛, 피넛버터, 알룰로스, 소금, 무가당 코코아파우더 바닐라익스트랙(선택) [초코 젤라또 만들기] 바나나 1/2 + 우유50ML + 프로티원 초코맛 1스쿱 + 무가당 코코아파우더 5g + 피넛버터 0.5 + 알룰로스 1 + 바닐라익스트랙 조금 + 소금 1꼬집 ✅ 프로티원 팥빙팥빙 젤라또 파르페 레시피(1-2인분) 1. 프로티원 곡물맛 파우치에 우유 200ml 넣고 잘 흔들어서 냉동실에 넣어둔다 2. [초코 젤라또 만드는 비율] 바나나 1/2 + 우유50ML + 프로티원 초코맛 1스쿱 + 무가당 코코아파우더 5g + 피넛버터 0.5 + 알룰로스 1 + 바닐라익스트랙 조금 + 소금 1꼬집 위 비율대로 믹서기에 넣고 갈아준다. 3. 3시간 뒤 파우치, 젤라또를 꺼내서 적당한 컵에 곡물맛 > 그릭요거트 > 그래놀라 > 곡물맛 > 그릭요거트 > 그래놀라 순으로 넣어준다 (저는 이렇게하지 않았지만, 이렇게 하면 메가커피.st) 4. 위에 초코 젤라또를 올려주고 취향에 맞게 토핑해주면 완성 ✅ 나누고싶은 TIP ⭐ 컵 선택이 중요해요. 곡물맛 파우치 1개 얼리니까 생각보다 양이 얼마 안되니 참고해주세요! ⭐ 메가커피 버전은 팥 > 우유 > 그래놀라 순인데 저는 어쩌다보니 이렇게 담았지만 레시피대로 담는게 비주얼도 훨씬 예쁠 것 같아요. ⭐ 저는 작은손이라 그래놀라를 많이 담지 않았지만 확실히 그래놀라가 많이 들어가야 맛있어요. ⭐ 메가커피 스타일은 팥맛이 많이나는데 저는 팥을 대체할게 얼마전에 산 뚜레쥬르 콩팥브레드 팥이랑 밤밖에 없어서 이걸로 대체했어요😂.. 조금 더 깊은 빙수 스타일을 원하시면 팥을 넣으셔야 더 맛있어요!!! 뭔가 더 수정하고 보안하면 맛있을 것 같은 레시피지만 저는 건강하게 먹는게 목적이라 이 정도도 만족해요! 대신 초코는 완전 찐-하고 맛있었어요🤎 더 많은 레시피는 유튜브에 있으니 놀러오세요:) https://youtube.com/@mojin_day
sunmi9333
핫한 망고 파르페
오후에 너무 더워서 메가커피 에서 망고 파르페 시원 달달하게 먹었어요 이번에 빙수 종류가 두가지 더 나온거 같아요
로블ㅎ
드디어 망빙파르페 💛💛
저희동네도 이제 메가에서 빙수팔아요 올해 첫 아니 메가에서 첫 망빙파르페 먹어봅니다아 😍😍 안에 뭐 든것도 많고 달긴한데 딸아이랑 나눠먹어요 ^^
자스민꽃
팥빙팥빙 파르페 🍨
젤라또가 없는 팥빙팥빙 파르페~ 우유 빙수에 떡과 믹스시리얼 양을 듬뿍 넣어 씹는 맛이 좋아요~시원해융😍
쩡♡
점심은 무려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
우리 라떼랑 집에서 9시 3분쯤 나왔고 한사랑동물병원에는 9시 23분에 도착해서 2층에서 진료받고 10시에 미용을 시작하려고 했는데 2층에 울프개가 있어서 선생님이 내려와서 진료해 주시고. 미용도 9시 40분쯤 바로 시작했네요. 우리 라떼는 발 만지는 거 싫어해서 발털 깎아줄 때는 미용사분 혼자 안되거든요. 나까지 라떼 꽉 잡아서 먼저 발쪽 털만 깎아주고 그 다음에는 보호자는 아예 나와야 돼서 9시 49분에 병원에서 아예 나왔네요. 보통 때도 라떼 미용하면 커피숍 가서 커피 마시면서 글도 쓰고 그랬거든요. 근데 요즘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유명해서 메가커피 갔어요. 한성대역 대로에 있는 메가커피에는 9시 56분에 도착해서 팥빙 젤라또 파르페 시켰네요. 그런데 먹고 가겠다고 했는데 아마 알바생이 조금 헷갈려서 테이크 아웃으로 만들었나 봐요. 나중에 알고 컵을 받쳐서 주네요.😅 다른 데 같으면 불평을 할 수도 있지만 이해했답니다. 오전이고 커피숍안은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테이크 아웃이나 전화주문이 있어서 그런지 커피는 계속 만들고 바쁘더라구요. 하여튼 컵 비주얼이 좀 달랐던 건 그런 이유랍니다. 매장에서 먹어서 그런지 긴 스푼를 주더라고요. 빨대가 없어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두꺼운 빨대도 하나 챙겨주더라고요. 위에 올려져 있는 게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랍니다. 어떤 분은 초코 젤라또는 안 어울린다 하시던데 나는 분명히 초코 맛이 나는 아이스크림이 아니었거든요. 색깔도 다르고. 그래서 인터넷에 찾아보니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었네요. 팥 젤라또아이스크림과 빙수떡, 팥, 믹스 시리얼이 토핑처럼 연유 들어간 우유 얼음 위에 올라가 있답니다. 가격은 4400원이에요. 토핑이 더 잘 보이게 찍었는데 팥 아이스크림과 토핑이 많아 보이진 않았지만 이게 다 열량이 높은 거라 찾아보니 554g에 744kcal랍니다. 😲 나도 네이버로 찾아보고 놀래서 알바생한테 물어봤거든요. 700cal 정도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칼로리 보니 내 한 끼 칼로리더라고요. 이게 점심일 수밖에 없는 이유가 나왔네요. 뭐~ 먹을 땐 배불렀어요~ 금방 꺼지겠지만.😅 그래서 팥이나 아이스크림 말고 시럽이 뭐가 들어가냐고 물어보니까 커피시럽하과 연유를 따로 더 넣는데요. 다음에 먹을 때 그 두 가지 뺄까 봐요. 그럼 100kcal는 빠질까요? 그나마 좀 낫겠죠?😂 그래서 더 열심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나는 떡이랑 팥이랑 시리얼은 안으로 조금 집어넣고 얼음을 떠서 아이스크림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어요.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 진짜 나 최애 아이스크림 될 것 같아요. 팥빙수에는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어울리다고 이제까지 생각했는데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 더 어울리다로 바뀔 것 같아요. ㅋㅋ 아무리 아껴 먹어도 아이스크림이 한 덩어리밖에 안 되니까 벌써 다 먹었더라고요. 우유 얼음에 팥과 떡, 시리얼도 있는데 그냥 먹자니 너무 달고 거기다 카페인 보충이 필요해서 에스프레소 샷하나(600원) 추가했답니다. 그냥 음료에다 부어 달라 했어요. 내가 직접 만들어 봤을 때는 팥빙수 바닥에 우유 대신 커피를 넣어서 만드니 상당히 쓰면서도 그 오묘한 조화가 있었거든요. 근데 여기는 우유얼음이 많이 달달하니까 커피 프라푸치노 느낌이 날 것 같더라고요. 완벽하진 않지만 비슷했답니다. 단맛도 잡아주고~ 커피 프라푸치노 느낌이랑 굵은 빨대로 쭉 마시고 중간중간 팥이랑 떡이 씹히는 게 내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재밌고 바닥에 남은 시리얼은 수저로 마저 먹었답니다.ㅎㅎ 너무 여유롭게 사진 찍고 글도 쓰려는데 10시 39분에 벌써 우리 라떼 미용 마쳤으니 오시라고 전화가 왔더라고요. 빨리 정리하고 나왔네요. 여유만 있다면 이거 먹고 한두 시간씩 여기서 놀다 가면 딱 좋겠더라고요.😊😚😜 내가 메가커피도 거의 가보지 않고 이것도 처음 먹어 보니까 이것저것 물어보기도 많이 해서 바쁜 알바생을 좀 귀찮게 했던 점도 있었고 사실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너무 맛있어서 고맙더라고요.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주고 왔네요. 휴대용이라 양은 많지 않았지만 일이 많아 지칠 때 에너지바처럼 지방의 고소함이 느껴지면 좋을것 같았어요. 별건 아니지만 고마워한다는 마음은 알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삼색병꽃나무
한 나무에 꽃이 세가지나 되는 신기한 나무네요 너무 신기해죠 이름이 삼색병꽃나무래요 흰병꽃나무는 흰색꽃만 붉은병꽃나무는 붉은색꽃만 핀다네요 삼색병꽃나무에는 흰색 핑크색 붉은색꽃이 보이네요 보면서 너무너무 신기했어요
쉬림프
파르페
지인들과 늦은 저녁에 간 까페에서 시킨 파르페 올만에 시켰는데 커졌네요
워니s
CU 요거트 파르페 출시 예정
CU 요거트 파르페 출시 예정 꿀자몽잼, 그래놀라, 대왕초코볼로 요아정 토핑 구현!!
야고
가나파르페
얼마전 지땡에서 카페라떼 파르페 사먹고 실망했는데 얘는 만족이에요 가나파르페 카페프레소 진하고 카페하고 맛있어요 보이면 바로 집으세요
현유리
삼색달개비 꽃 구경
삼색달개비 꽃 구경
미주장
삼색달개비 꽃
삼색달개비 꽃
미주장
그릭요거트 파르페 레시피
### 그릭요거트 파르페 레시피 #### 재료 - 그릭요거트 1컵 - 꿀 2큰술 - 그래놀라 1/2컵 - 신선한 과일 1컵 (딸기, 블루베리, 바나나 등) - 견과류 1/4컵 (아몬드, 호두 등) #### 조리 방법 1. 재료 준비하기 - 그릭요거트 적당량을 준비하여 사용하기 쉽게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 꿀 맛을 더해줄 꿀은 미리 준비해 둡니다. - 그래놀라 시중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직접 만든 그래놀라를 사용해도 좋습니다. - 신선한 과일 딸기, 블루베리, 바나나 등의 과일을 씻어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 견과류 아몬드나 호두 등을 적당한 크기로 다지거나, 그대로 사용합니다. 2. 1층 만들기 - 그릭요거트를 준비한 컵이나 유리잔의 바닥에 약간 넣습니다. 이는 파르페의 첫 번째 층을 형성합니다. - 팁 요거트를 바닥에 고르게 펴주세요. 3. 2층 만들기 - 꿀을 1층 그릭요거트 위에 뿌립니다. 꿀은 달콤한 맛을 더해줍니다. - 팁 꿀은 숟가락으로 고르게 뿌려주세요. 4. 3층 만들기 - 그래놀라를 꿀 위에 올립니다. 그래놀라는 바삭한 식감을 더해줍니다. - 팁 그래놀라가 너무 많지 않도록 조절하여 전체적인 밸런스를 맞춥니다. 5. 4층 만들기 - 신선한 과일을 그래놀라 위에 올립니다. 과일은 색감과 맛을 더해줍니다. - 팁 과일을 다양하게 사용하여 알록달록한 색감을 더해보세요. 6. 반복하기 - 위의 과정을 반복하여 컵을 채워나갑니다. 다시 그릭요거트 -> 꿀 -> 그래놀라 -> 과일 순서로 쌓아갑니다. - 팁 각 층이 고르게 쌓이도록 신경써주세요. 7. 마무리하기 - 마지막 층을 과일로 마무리한 후, 견과류를 위에 올려 장식합니다. 견과류는 고소한 맛과 바삭한 식감을 더해줍니다. - 팁 견과류를 약간 다져서 올리면 더 먹기 편합니다. 8. 서빙하기 - 완성된 파르페를 냉장고에 잠시 넣어두어 차갑게 만듭니다. - 바로 서빙하여 신선함을 유지합니다. 이렇게 완성된 그릭요거트 파르페는 아침 식사나 간식으로 훌륭한 선택입니다. 영양가 높고 맛있는 파르페를 즐겨보세요!
박선비
삼색냐옹이의 선물
삼색냐옹이의 선물을 까먹고 있었는데 산책하면서 메가를 본 순간 생각나서 아아를 산책하면서 아이와 함께 한모금씩 사이좋게 먹어요
핑크한울이
그릭 요거트 저당과일 파르페 만들어 먹어요
날씨가 덥죠? 자꾸 시원한 것 찾게 되는데요, 이럴 때 단백질이 풍부한 그릭 요거트를 살짝 얼려서 gi지수가 낮은 과일과 함께 파르페를 만들어 보세요. 든든하면서 영양보충 수분보충 에너지 충전이 모두 가능해요. 무가당 그릭 요거트 200g 준비해서 살짝 얼려요 gi지수가 낮은 생과일 준비 바닥에 오트밀을 깔아도 좋아요. 과일을 슬라이스 해서 예쁘게 컵면에 두르고 차곡차곡 재료들을 쌓으면 완성입니다.
길곰도리
올망똘망 삼색제비꽃
삼색제비꽃 운동길에 자주 만나는 친구예요^^ 작디작은 꽃에 오묘한 색의 조화가 참 이쁜 제비꽃 꽃에 관심이 생기면서 계절마다 달라지는 꽃들을 보며 힐링합니다😍
우리화이팅
삼색 병꽃나무 꽃
병꽃나무 꽃사진을 많이 올렸었는데 오늘은 삼색 병꽃나무 꽃입니다. 이름처럼 세 가지색의 꽃이 공존해요. 꽃봉오리가 벌어졌을 때 처음에는 흰색 꽃이었다가 분홍색, 붉은색으로 점차 변합니다. 꽃색이 다채로우니 보기 좋았어요.
roh69
삼색제비꽃
삼색제비꽃이 신비롭교 우아하네요
그냥지나
삼색 제비꽃?
삼색제비꽃? 이 맞을까요? 네이버에선 그렇게 말해주지만 비슷한 꽃이 워낙 많으니~~ 어쨋든 아침에 예쁜 꽃을 만났어요
잘될
삼색제비꽃
삼색제비꽃 오늘 걸으며 만났지요 ㅎ 너무 예쁩니다. 색깔도 모양도 앙증맞고 예뻐요
우리화이팅
삼색냐옹이 선물
두세달 놀아 주고 밥 줬더니 삼색냐옹가 선물을 하사 하네요
핑크한울이
삼색제비꽃 자태 보세요 🤩
딸의 심부름 덕분에 다른 루트로 걸었더니 눈 호강을 하네요 ㅎㅎ 딸 이벤트인가??? 🤣🤣 걸으며 너무 예쁜 꽃이 있어서 이름 조회 해보니 삼색 제비꽃이래요 잠시 꽃순이는 넋을 잃고 구경했네요 사진에 그 아름다움이 다 담기지는 못하지만.. 다들 구경하세요 🤩
우리화이팅
복자 파르페
딸이랑 카페 데이트 해요.~ 오전에 커피 한잔을 마셔 뭐먹을까 고민하다가 신메뉴 복숭아자두 요거트 파르페를 골라봤어요 달콤상큼한게 넘 맛있네요^^
지앤혁
삼색나물.
삼색나물 입니다 적당히 한끼 먹을만큼만~
동남이쁜이
그릭 요거트로 파르페 만들어 먹기
그릭 요거트를 더욱 맛있게 즐기는 방법 소개핳게요. 그릭 요거트의 꾸덕꾸덕한 식감을 살려 만든 과일 파르페예요. 좋아하는 과일을 준비하여 투명 유리컵에 그릭 요거트와 번갈아 담아 예쁘게 준비하세요. 딸기,파인애플 조합이 매우 괜찮습니다. 또는 과일을 갈아 그릭 요거트에 섞은 뒤 과일 토핑으로 올리고 허브잎을 으깨 올려도 좋아요. 맛조 좋고 보기도 좋아서 소개합니다.
길곰도리
추석음식 삼색전
추석 제사상에 항상 올리는 삼색전입니다. 맛살 햄 버섯 쪽파 꼬치에 끼워서 만드는 색이 예쁜 전이에요. 가족들이 전중에서 가장 좋아해서 잘먹어요. 색도 예쁘고 맛도 맛있는 전이에요~ 노릇노릇 잘 익혀놓으면 정말 예쁘죠. 집집마다 꼬치에 꽂는 재료는 조금씩 다른것 같아요.
차분
추석엔 삼색나물 비빔밥
추석엔 뭐니뭐니해도 삼색나물이죠. 각종 나물에 반판 다 같이 넣너 쉐킥쉐킥 비벼 먹으면 꿀맛!! 고추장이랑 참기름 마지막에.후라이 하나.있으면 끝이죠 . 한숟가락 가득 퍼서 그 위에 각종 생선, 고기밤찬 동그랑땡 올려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명절엔 많이 먹게 되니까 요런 나물로 식단관리 한끼정도 하자구요.
걷는고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