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색 파르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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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음식으로는 삼색나물이죠
추석에는 차례를 지내는 집이 많다보니 삼색나물이 대표적인 추석음식인거 같아요 시금치, 도라지, 고사리 이 세가지 나물은 차례상에 필수로 올라가는데 막상 상에서 내려오면 인기가 없어지더라구요ㅎ 하지만 저는 삼색나물이 남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비빔밥 재료로 얼마나 훌륭한데 찬밥신세라니..계란후라이 한개 딱 올리고 고추장으로 비비면 세상 꿀맛이죠ㅎ
울트라돼지런
나만의 홈카페! 체리파르페
뭔가 분위기 내고싶고 달달한 게 땡길 때 체리파르페를 만들어먹어요 일단 컵에 아이스크림을 담고 그 위에 체리잼을 덮으면 거의 완성되구요 거기다가 데코레이션으로 과자나 과일을 얹으면 맛도 식감도 보기에도 정말 좋아요! 거기에 시럽이나 열량이 높은 게 들어가는게 아니라서 정말 많이만 먹지 않으면 소화도 잘 되요 시간있을 때 만들어보세요
onlyy
건강한 야식 메뉴 : 그릭 요거트 파르페
ㆍ재료:그릭요거트와 집에 있는 과일(딸기,블루베리,바나나등),견과류,꿀 ㆍ그릭 요거트를 그릇에 넣고 층을 만들어 과일과 견과류를 올린다.꿀을 조금 뿌려 단맛을 낸다. ㆍ층을 반복하여 쌓고,꼭꼭 눌러 고른 파르페를 만든다. ㆍ 죄책감없이 맛있는 야식을 즐긴다.
럭키커넥터박송이
상큼하게 씹히는 레몬 허브 퀴노아 타불레
타불레라는 이름이 조금 낯설게 느껴질 수 있어요. 중동 지역에서 즐겨 먹는 허브 중심의 샐러드로, 전통적으로는 파슬리와 토마토, 불구르 같은 곡물을 활용해요. 오늘은 불구르 대신 퀴노아를 사용해 가정에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도록 바꿔봤어요. 톡톡 씹히는 퀴노아와 아삭한 오이, 상큼한 레몬이 어우러진 요리라 느끼한 음식이 부담스러운 날 특히 잘 어울릴 것 같아요. ■ 준비 재료 (1인분) 마른 퀴노아 35g 오이 80g 방울토마토 70g 파슬리 20g 쪽파 10g 레몬즙 15ml 올리브유 5g 호박씨 10g 소금과 후추 약간 퀴노아는 흰색 제품을 사용하면 부드러운 식감을, 삼색 퀴노아를 사용하면 조금 더 다양한 씹는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생파슬리의 향이 너무 강하게 느껴진다면 양을 조금 줄이고 오이를 늘려도 좋아요. ■ 만드는 방법 ① 퀴노아를 고운 체에 담아 흐르는 물로 충분히 씻어요. 퀴노아 표면에는 사포닌 성분이 남아 있을 수 있어 씻어주면 쓴맛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② 작은 냄비에 씻은 퀴노아와 물 약 75ml를 넣고 끓여요.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여 뚜껑을 덮고 12~15분 정도 익혀주세요. ③ 불을 끈 뒤 5분간 뜸을 들이고 포크로 가볍게 풀어 식혀요. 뜨거운 상태에서 채소와 섞으면 채소가 물러질 수 있어요. ④ 오이는 씨가 지나치게 많은 부분을 정리하고 0.5cm 크기로 썰어요. 방울토마토도 작게 잘라요. ⑤ 파슬리와 쪽파는 잘게 다지되 너무 곱게 갈지는 않아요. ⑥ 볼에 레몬즙과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어 섞은 다음 식힌 퀴노아와 채소를 넣어요. ⑦ 마지막에 호박씨를 뿌리고 가볍게 버무려 완성해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퀴노아에는 탄수화물뿐 아니라 단백질과 식이섬유도 들어 있어요. 정제 곡물 대신 다양한 통곡물을 활용하면 식단의 영양 구성을 넓힐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하지만 퀴노아 역시 탄수화물 식품이에요.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건강한 곡물이라는 이름만 믿고 많이 먹기보다 실제 건조 중량을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오이와 토마토, 파슬리는 수분과 식이섬유를 더해주고 호박씨는 단백질과 지방을 보충해줘요. 올리브유 역시 불포화지방산을 제공하지만 열량이 높기 때문에 적당량을 사용했어요. ■ 영양 정보 1인분 약 270~290kcal 탄수화물 약 31~35g 단백질 약 9~11g 당류 약 4~6g 첨가당 0g 위 수치는 마른 퀴노아 35g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예요. 익힌 퀴노아 35g과는 영양성분이 크게 다르므로 계량할 때 주의해야 해요. ■ 식후혈당 반응 오이와 허브의 아삭한 식감, 퀴노아의 톡톡 씹히는 느낌 덕분에 천천히 먹기 좋은 음식이에요. 다만 혈당 측정은 하지 않았어요. 곡물의 양과 함께 먹는 음식에 따라 실제 식후 혈당 반응은 달라질 수 있어요. ■ 맛 평가 ★★★★★ 4.4 / 5.0 레몬의 상큼함과 파슬리의 신선한 향, 호박씨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는 조합이에요. 기름진 음식과는 다른 산뜻한 매력이 있지만 향이 강한 허브를 싫어한다면 호불호가 있을 수 있어요. ■ 활용하면 좋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포만감 요소 : 퀴노아의 식이섬유, 호박씨의 단백질과 지방 추천 시간 : 점심 또는 저녁 추천 조합 : 구운 살코기나 생선 등 단백질 반찬 이 요리만으로 식사를 마무리하면 단백질이 다소 부족할 수 있어요. 삶은 달걀이나 구운 생선을 곁들여 균형을 맞추는 것도 방법이에요. 냉장 보관한다면 밀폐 용기에 담아 가급적 다음 날까지 먹고, 호박씨는 먹기 직전에 뿌리는 것이 좋아요. ■ 한 줄 총평 곡물을 적당량 사용하면서도 채소와 허브의 풍성한 식감을 즐길 수 있는 산뜻한 한 접시예요.
고구마라떼
그릭요거트 망고 파르페
재료: 그릭요거트 150g, 망고 100g, 오트밀 20g, 호두 약간 조리: 요거트와 망고, 오트밀을 층층이 담고 호두를 올린다.
열정남자
Wegovy 복용자를 위한 주간 식단 (지중해식 + 서양식 퓨전)
요일 아침 점심 저녁 간식 월 그릭 요거트 + 베리류 + 치아시드 올리브유 드레싱의 닭가슴살 샐러드 + 통곡물 빵 연어 구이 + 퀴노아 + 찐 브로콜리 후무스 + 당근 스틱 화 오트밀 + 바나나 슬라이스 + 아몬드버터 통밀 랩에 싸인 칠면조 샌드위치 + 사이드 샐러드 두부 볶음 + 현미 + 야채 코티지 치즈 + 방울토마토 수 스크램블 에그 + 아보카도 토스트 렌틸콩 수프 + 통곡물 크래커 + 사과 닭가슴살 + 구운 고구마 + 그린빈 믹스넛 (소량) 목 스무디 (시금치, 바나나, 단백질 파우더, 귀리우유) 참치 샐러드 랩 + 그릭 사이드 샐러드 새우 구이 + 쿠스쿠스 + 호박볶음 삶은 달걀 + 오이 슬라이스 금 통곡물 토스트 + 땅콩버터 + 오렌지 퀴노아 샐러드 (병아리콩, 오이, 토마토, 페타치즈) 소고기 볶음 + 야채 + 현미 에다마메 또는 그릭 요거트 토 그릭 요거트 파르페 (베리류 + 그래놀라) 상추랩으로 싸인 칠면조 버거 + 고구마 튀김 (구운) 대구 구이 + 파로 (통곡물) + 시금치 볶음 사과 슬라이스 + 아몬드버터 일 야채 오믈렛 + 통곡물 토스트 카프레제 샌드위치 (모짜렐라, 토마토, 바질) + 토마토 수프 닭구이 + 구운 방울양배추 + 야생 쌀
로블ㅎ
위고비 식단관리
1일차 삶은 달걀, 아보카도, 오트밀 구운 닭가슴살, 샐러드, 병아리콩 그릭 요거트, 호두 연어구이, 나물무침, 고구마 2일차 두부 스크램블, 통밀토스트 불고기, 겉절이 김치, 콜리플라워 밥 삶은 달걀, 아몬드 새우볶음, 미역줄기볶음, 현미밥 소량 3일차 단백질 스무디 닭가슴살 저탄수 랩, 오이채 코티지 치즈, 방울토마토 된장찌개 (두부 위주), 오이무침, 계란찜 4일차 야채 오믈렛, 김치 참치 마요 주먹밥 (현미), 양배추 샐러드 에다마메 닭다리살 구이, 브로콜리나물, 단호박찜 5일차 그릭 요거트 파르페 두부 스테이크, 숙주나물, 무생채 단백질 쉐이크 고등어구이, 시금치나물, 퀴노아밥 소량 6일차 삶은 달걀, 보리빵 한 조각 닭고기 야채볶음, 김치, 브로콜리 치즈 스틱, 오이채 두부 미역국, 가지볶음, 삶은 달걀 7일차 스크램블 에그, 케일, 아보카도 불닭 가슴살 샐러드, 당근스틱 저탄수 단백질 바 연어구이, 콜리플라워볶음, 렌틸콩 볶음
로블ㅎ
삼색 없는 김밥
재료 김 2장, 닭가슴살 100g, 달걀 2개, 오이 ½개, 양배추 100g 만드는 법 닭가슴살은 익혀 잘게 찢고 달걀은 지단으로 만들어요. 오이와 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어요. 김 위에 밥 대신 준비한 재료를 넉넉하게 올려요. 단단하게 말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TIP 밥 없이 채소와 단백질을 넣어 가볍고 포만감 있게 먹는 김밥이에요
팔망미인
스타벅스 신메뉴 살구조이플, 티라고 방심했다가 당류에 충격 | 칼로리 영양정보
커피 대신 티 음료면 좀 가볍겠지, 하고 스타벅스 살구 조이플 시켰다가 당류 보고 잠깐 멈칫했어요. 살구에 삼색 티 블렌딩이라길래 산뜻할 줄 알았는데, 숫자는 생각보다 안 산뜻하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이 음료, 다이어트 중에 마셔도 되는 건지 제대로 뜯어봤어요. 🍑 여름 신메뉴 정식 이름은 살구 조이풀 메들리 쉐이큰 티예요. 여름 시즌 신메뉴고요. 이름의 '조이풀 메들리'가 뭔가 했더니 티 세 종류 블렌딩이더라고요. 블랙티 + 자스민 그린티 + 우롱티에 살구 풍미를 얹은 거예요. 여기에 흔들어 만드는 쉐이큰 방식. 커피가 아니라 티라서 '가벼운 음료'로 생각하기 쉬운데, 바로 그 지점이 함정이었어요. 🩸 그래서 당류가 얼마냐면요 톨(355ml) 기준 영양성분이에요. 항목 톨 (355ml) 열량 110kcal 당류 22g 나트륨 55mg 단백질 1g 포화지방 0.2g 카페인 70mg 칼로리 110은 낮아 보여요. 근데 그 안에 당류가 22g이에요. 열량은 거의 다 당에서 왔다는 얘기죠. 22g이면 WHO 하루 첨가당 권고(25g)를 이 한 잔으로 거의 다 쓰는 거예요. 티라서 방심하기 쉬운데, 혈당만 놓고 보면 가벼운 음료가 전혀 아니에요. 💡 그럼 못 마시냐, 그건 아니에요 여기서 이 음료의 좋은 점이 나와요. 프라푸치노나 라떼류랑 달리 우유·크림·시럽 지방이 거의 없어요. 포화지방 0.2g이 그 증거고요. 그래서 살찌는 지방 폭탄은 아니에요. 문제는 오직 '당' 하나거든요. 그럼 당만 잡으면 돼요. 스타벅스는 시럽 양을 조절할 수 있으니 주문할 때 시럽 반으로(라이트) 또는 아예 빼고 달라고 하면 22g에서 확 내려가요. 티랑 살구 풍미 자체는 남으니까, 저는 다음엔 시럽 반으로 가보려고요. 얼음 많이(라이트 아이스 반대로 '얼음 많이') 요청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그럼 같은 잔이라도 실제 마시는 음료 양이 줄거든요. ☕ 카페인 70mg은 어느 정도예요? 티 음료인데 카페인이 톨 70mg이에요. 아메리카노 톨(약 150mg)의 절반쯤이라 부담 큰 편은 아니지만, 티라고 카페인이 없는 건 아니라는 점은 알아두시면 좋아요. 오후 늦게 마시면 잠에 예민한 분은 영향받을 수 있어요. 🎯 저는 이렇게 정리했어요 살구 조이플, 지방 없고 향은 산뜻해서 여름 음료로 매력 있어요. 커피 프라푸치노보다 훨씬 가볍고요. 다만 당류 22g 하나만 조심하면 돼요. 시럽 조절 한마디면 해결되는 거라, 오히려 관리하기 쉬운 음료라고 봐요. 혈당 신경 쓰시는 분은 '기본'보다 '시럽 라이트'로 시작해보세요. 저는 다음부터는 그렇게 마셔볼 참이에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신 분들 후기 남겨주세요! 기본 vs 시럽 라이트, 어떻게 드셨어요? ※ 영양성분은 스타벅스 코리아 공식 표기(톨 355ml 기준)예요. 커스텀·사이즈에 따라 달라지고, 협찬 없이 정리한 글이에요. #살구조이플 #살구조이풀메들리쉐이큰티 #살구조이플칼로리 #스타벅스신메뉴 #스벅신상 #스타벅스티 #저당음료 #혈당관리
초보 다이어터
후식으로 팥빙수🍓
후식으로 딸기 팥빙수랑 딸기 파르페까지 맛있게 먹었어요 🍓 달콤하면서도 새콤한 딸기 맛이 잘 어울려서 더 맛있네요 😊
들꽃7
스타벅스 빙수 솔직 후기|레드빈 vs 애플망고 진짜 빙수야? 먹기 전 꼭 읽어요 🧊
솔직히 처음엔 "스벅이 빙수를?" 하고 반신반의했어요. 1999년 국내 진출 이후 27년 만에 처음 내놓는 빙수라는데 그냥 프라푸치노랑 뭐가 다르냐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받아보고 한 숟갈 먹었더니 이건 좀... 진지하게 고민을 많이 했겠다 싶었어요. 팥빙수파 vs 망고빙수파 모두 한번쯤은 읽어봐야 할 후기 정리했어요! 이게 빙수야 블렌디드야? 출시 배경부터 스타벅스가 이걸 왜 지금 내놨냐고요? 사실 배경을 알면 납득이 돼요. 작년부터 컵빙수 트렌드가 카페업계를 완전히 휩쓸었잖아요. 메가커피 파르페가 약 4개월 만에 900만 개가 팔릴 정도였으니까요. 그 사이 스타벅스 코리아의 영업이익은 오히려 9.3% 감소했고, 컴포즈·메가 같은 저가 커피 브랜드들이 무섭게 치고 올라왔죠. 결국 스타벅스도 이 흐름을 무시할 수 없었던 거예요. 단, 그냥 따라 하기보다 자기들 스타일로 해석해서 내놓았어요. 제빙기 같은 별도 설비 없이 전국 매장에서 균일하게 제공할 수 있는 형태로요. 그래서 나온 게 바로 '빙수 블렌디드' — 컵빙수 감성을 블렌디드 방식으로 구현한 거예요. 📌 한 줄 포지셔닝 전통 빙수 전문점처럼 넓은 그릇에 나오는 건 아니에요. 한 손에 들고 걸어다닐 수 있는 테이크아웃 컵빙수형 블렌디드 음료예요. 빨대로 마시는 게 아니라 스푼으로 퍼먹는 방식이에요! 기본 정보 한눈에 정리 (얼마야?) 구분 레드빈 빙수 블렌디드 애플망고 빙수 블렌디드 출시일 2026년 4월 24일 (오후 2시 ~) 판매 기간 여름 시즌 한정 (정확한 종료일 미확인) 가격 8,300원 사이즈 그란데(473ml) 단일 사이즈 — 숏·톨·벤티 선택 불가 커스텀 커스텀 불가 — 추가·변경·제외 모두 불가 칼로리 700kcal 595kcal 주요 재료 통팥 · 인절미 크림 · 콩고물 · 그래놀라 · 팥앙금 찹쌀떡 애플망고 · 나타드 코코 · 요거트 크림 · 망고+우유 빙수 베이스 베이스 팥 + 우유 빙수 베이스 망고 + 우유 빙수 베이스 콘셉트 전통 팥빙수 재해석 과일 요거트 빙수 주문 방법 매장 / 사이렌 오더 앱 가능 ⚠️ 주문 전 참고! 빙수 블렌디드는 오후 2시 이후 주문 가능해요! 오전에 방문하면 못 사니 꼭 확인하고 가세요! 레드빈 빙수 블렌디드 — 팥빙수 좋아하는 분들께 팥빙수 덕후로서 이건 진짜 기대가 컸어요. 2007년에 나왔던 레드빈 프라푸치노를 트렌드에 맞게 재해석한 거라는데, 과연 그 감성이 살아있을지... 위에서 내려다본 토핑 구성 + 단면 숟갈로 떠보는 모습 구성을 보면 팥 + 우유 빙수 베이스 위에 바삭한 그래놀라&씨리얼 + 팥앙금 찹쌀떡 + 인절미 크림 + 콩고물 파우더가 올라가요. 먹어보면 인상적인 건 역시 인절미 크림이에요. 크림이 생각보다 고소하고 묵직해서, 빙수 전체를 받쳐주는 느낌이랄까요. 거기에 콩고물까지 뿌려지니까 진짜 팥빙수 먹는 분위기가 나요. 다만 아쉬운 점도 있어요. 얼음 자체가 곱게 갈린 눈꽃 스타일은 아니고, 블렌디드 특성상 좀 더 거친 질감이에요. "진짜 팥빙수집 빙수" 기대하면 다를 수 있어요. 빙수 전문점이랑 1:1 비교는 처음부터 욕심인 거고, "스타벅스 스타일 컵빙수" 로 봐야 맞아요. 팥앙금 찹쌀떡은 예상 외 포인트! 쫀득쫀득한 식감이 얼음 베이스랑 대비되면서 나름 재미있었어요. 애플망고 빙수 블렌디드 — 과일 계열 좋아하는 분들께 이쪽은 개인적으로 조금 더 여름스럽다 느꼈어요. 망고 + 우유 빙수 베이스 위에 애플망고 과육 + 나타드 코코 + 요거트 크림 이 올라가는 구성이에요. 요거트 크림이 생각보다 달지 않고 산미가 적당히 있어서 망고의 단맛이랑 균형이 잘 맞아요. 나타드 코코 식감이 씹히는 게 의외로 포인트가 됐고요. 호불호 포인트는 망고 베이스가 생각보다 진하다는 거예요. 시중 음료에서 나오는 연한 망고맛 아니고, 꽤 진한 편이에요. 인공 향 싫어하는 분들한테는 좀 클 수 있어요. 반면 팥빙수는 무겁거나 달달한 게 부담스러운 분들, 더운 날 상큼한 게 당기는 분들한테는 이쪽이 훨씬 맞을 것 같아요. 다이어터라면 꼭 봐야 할 영양정보 💀 솔직히 이 섹션이 제일 무섭긴 해요ㅋㅋ 직접 확인한 영양정보 그대로 공개할게요. 영양성분 (473ml 기준) 🫘 레드빈 🥭 애플망고 총 칼로리 700 kcal 595 kcal 탄수화물 63g 62g 당류 63g 62g 단백질 11g ✅ 6g 지방 11g 11g 포화지방산 11g 11g 나트륨 230mg 160mg 카페인 0mg (카페인 없음) 콜레스테롤 0mg ⚠️ 다이어터 주의 포인트 3가지 ① 칼로리 — 레드빈 700kcal, 진짜 높아요 성인 여성 하루 권장 칼로리(약 2,000kcal) 기준으로 레드빈 하나가 하루 권장량의 약 35%를 차지해요. 밥 한 공기(약 300kcal)의 2.3배 수준이에요. ② 당류 — 두 메뉴 모두 충격적이에요 WHO 하루 권장 당류 섭취량이 약 25g인데, 레드빈 63g, 애플망고 62g — 각각 하루 권장량의 약 2.5배예요. 탄수화물이 전부 당류라는 점도 포인트예요 (알룰로오스·당알콜 0g). ③ 포화지방 — 11g, 인절미 크림·요거트 크림의 영향 WHO 하루 권장 포화지방 상한선(약 20g) 기준으로 한 컵에 그 절반 이상(55%)을 채우는 수준이에요. 근데 이걸 보면서 "애플망고가 그나마 낫네" 라고 느낀 분들 있죠? 맞아요. 애플망고가 105kcal 더 낮고 나트륨도 70mg 적어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두 메뉴 중엔 애플망고가 상대적으로 나은 선택이에요. 💚 다이어터를 위한 현실적인 조언 ① 커스텀이 불가한 메뉴라 크림 제외·라이트 변경이 안 돼요 — 그대로 먹어야 해요 ② 그란데 단일 사이즈(473ml)만 있어 양 조절도 불가 ③ 애플망고가 레드빈보다 105kcal 낮아 — 둘 중 하나 골라야 한다면 애플망고 ④ 카페인 0mg이라 오후 늦게 먹어도 수면에는 영향 없어요! ⑤ 정기적인 선택은 비추 — "가끔 한 번의 여름 치팅 디저트"로만 즐기는 게 현명해요 🥊 다이어터 입장 한 줄 총평 레드빈: 700kcal · 당류 63g — 식사 대체급 칼로리. 다이어트 중엔 패스. 애플망고: 595kcal · 당류 62g — 상대적으로 낫지만 역시 치팅데이 한정 추천. ※ 두 메뉴 모두 카페인 0mg이라 카공족·수면 예민한 분들은 안심하고 드실 수 있어요. 경쟁 카페 컵빙수랑 어떻게 달라요? 올여름 컵빙수 전쟁... 진짜 치열해요 ㅋㅋ 스타벅스만 나온 게 아니라 빽다방, 투썸플레이스도 동시에 컵빙수 내놨거든요. 확인된 정보만 간단히 비교해볼게요. 브랜드 메뉴명 주요 특징 스타벅스 레드빈 / 애플망고 빙수 블렌디드 블렌디드 형태, 원물 토핑 인절미·콩고물·나타드 코코 빽다방 통단팥컵빙 간얼음 + 우유·연유 베이스 통단팥 + 인절미 + 미숫가루 토핑 투썸플레이스 눈꽃컵 시리즈 (애플망고, 우유 모카) 눈꽃 스타일 곱게 간 얼음 모나카 + 팥 조합 핵심 차이를 한 줄로 정리하면: 스타벅스 = 블렌디드 베이스 + 원물 토핑의 프리미엄 감성 빽다방 = 연유 기반 부드러운 단맛의 가성비 투썸 = 눈꽃 질감의 비주얼 강점 질감이 핵심 차이에요. 스타벅스는 블렌디드라 다른 두 곳에 비해 얼음이 좀 더 거칠 수 있고요. 전통 빙수 느낌 원하면 투썸, 달달하고 편한 게 좋으면 빽다방, 토핑 조합과 브랜드 경험 원하면 스타벅스 픽! "진짜 빙수는 아닌데, 생각보다 진지하게 만든 컵빙수" 팥빙수 전문점이랑 비교하면 당연히 다르고, 블렌디드 특성상 얼음 질감이 거칠 수 있어요. 하지만 인절미 크림·콩고물·나타드 코코 같은 토핑 조합은 진짜 신경 쓴 티가 나요. "스타벅스 여름 신메뉴"로서는 합격, 빙수 전문점 대체품으로는 글쎄요. 여러분은 두 가지 중에 어떤 거 드시고 싶으세요? 레드빈파인지 애플망고파인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양배추 샐러드의 변신
아침에 양배추 샐러드에 삶은 달걀을 먹는 게 루틴인데 매일 먹는 샐러드가 지겨워 오늘은 변화를 줘 앙배추와 달걀을 섞어 전을 부쳐 봤어요. 같은 재료가 전혀 다른 음식이 되었어요. 확실히 맛은 전이 맛있는데, 영양적으로는 양배추를 생으로 먹는 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어제 샐러드는 양배추의 초록색 겉장과 하얀 속장, 자색 양배추까지 해서 양배추만으로 삼색이 되어 비주얼은 다른 때보다 예뻤어요.
들풀지기
양푼이 계란 비빔밥으로
소고기와 고추장 볶은 비빔장에 삼색 나물 듬 뿍듬뿍 넣고 매콤한 고추장에 비벼서 계란 후 라이 얹어 쓱쓱 비벼서 먹으니 밥도둑이 따로 없네요.
정수기지안맘
나물 비빔밥 한 그릇으로 🍲🍳
삼색 나물에 아삭아삭한 상추와 매콤한 고추 장,고소한 들기름,계란 후라이 얹어 쓱쓱 비 벼서 먹고 대구로 손녀 보러 출발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가족들과의 아침 한 상으로
삼색 나물과 양송이 버섯 볶음과 매콤한 갈비 에 당근과 고구마 찜으로 온 가족들과 간단 하게 늦은 아침을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푸짐한 해물 아구찜 먹어요 🐙🦐🐚
해물 아구찜과 해물 가득. 바삭한 파전 당근 시금치 삼색 바지락 칼국수로 저녁 푸짐하게 먹었어요.
쩡♡
08월01일(금) 혈압체크
공복에 혈압체크합니다 혈압도 어제 아침보다 훨씬 양호하네요 어제 햄버거랑 파르페 먹어서 걱정했는데 오늘 수치 전반적으로 다 양호합니다
켈리장
팥빙 & 망빙 디저트 🍨
팥빙 젤라또 파르페와 망빙 파르페로 시원하게 후식 챙기네요. 젤라또와 망빙은 매번 품절이라 못먹어 봤었는데 오늘 처음 먹어 봤네요. 가성비가 좋긴해요.
쩡♡
요즘 인기 많다는 컵빙수 라인업
이 중에서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제일 맛있어 보이네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삼색 파프리카
파프리카 샀습니다 빨강, 노랑, 주황색 각각 영양이 조금씩 다르다네요 생으로도 먹고 요리에도 넣어 먹으면 좋을거 같아요
오와둥둥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면회 다녀오고 11시 동작 수업이었지만 좀 늦게 도착해서 11시 25분에서 12시 6분까지 하고 또 얼른 뛰어서 가게는 12시 13분에 도착해서 근무 시작했어요. 점심시간 끝나서 이모 퇴근하실 때까지 가게가 너무 조용했어요. 이모 퇴근할 때쯤부터 샐러드 만들기 시작해서 거의 다 만들 때쯤에 한 팀씩 오기 시작했답니다. 샐러드 만들때부터 점심 먹고 마그네슘 먹어 마무리할 때까지 두 시간이나 걸렸네요.😅 내가 점심 흐름이 끊기더라도 손님 오시는 게 더 좋죠. 기쁜 마음으로 맛있게 만들어 드렸답니다. 그리고 먹다가 다른일 하고 다시 먹으면 배가 더 불러요.ㅋㅋ 점심은 견과류와 아이스 율무 아메리카노, 고구마 낙지 달갈 야채 샐러드(+그릭요거트)와 오이김치 입니다. 견과류 같이 먹은 아이스 율무 아메리카노는 담터 율무차 스틱 하나로 아이스 율무차 만들고 에스프레소 2샷을 넣었답니다. 다이어트 전에는 율무차 좋아해서 여름에는 아이스 율무차(2포 넣어서)로 즐겼었거든요. 지금은 끊었지만 율무차 먹겠다는 엄마도 지금은 없고 일하는데 힘들어지면 마시려고 가져왔는데 에스프레소 샷 추가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원래 곡물 라떼에 샷 추가도 하니까 율무차도 비슷하겠다 싶었어요. 그런데 2포는 양심에 찔려서 한포만 탔더니 조금 밍밍한 아이스 율무차가 됐네요. 그럼에도 내가 먹는 음료에 비하면 달고 커피 추가해서 쓴맛도 더해져서 맛있게 마셨답니다. 중간중간 씹히는 견과류도 좋았고요. ㅎㅎ 오늘 이름이 긴 이 샐러드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요. 어제 갖고 온 샐러드도시락은 어제 먹으려고 갖고 온 건 아니거든요. 어제 갑자기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 점심으로 쳤으니 점심 도시락은 필요 없었는데 아침 샐러드 먹을 때 벌써 도시락을 만들어 놓은 김에 갖고 와서 다음 날 먹으려고 냉장고 넣어놨는데, 이모가 샐러드 먹고 싶다해서 가져온 야채 절반으로 샐러드를 만들어 드렸거든요. 뭐 나처럼 야채를 많이 먹을 것 같지 않아 야채는 반만 넣고 그릭요거트, 달걀, 블루베리, 방울 토마토도 넣어서 한 끼로 충분하다고 하시네요. 이거 드시고도 배불러 하셨어요😄 아래 사진이 어제 이모한테 만들어준 샐러드예요. 그리고 오늘 야채 남은 걸로 내 샐러드 만들려고 하니까 나한테는 야채가 좀 작아 보였어요. 그래서 가게 냉장고를 좀 뒤졌는데 어제 외삼촌이 드신 낙지도 조금 남아 있고 삶은 고구마도 두 개 있더라고요. 그래서 접시에 야채들 깔고 기존에 쓰려던 그릭요거트, 삶은 병아리콩, 삶은 계란, 방울토마토, 블루베리에다 낙지와 고구마2개까지 싹 다 넣었답니다. 드레싱은 수제 요거트 드레싱 넣었어요. 마무리로 그릭요거트에 시리얼까지 뿌렸으니 접시 하나에 야채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다 들어갔네요. ㅎㅎ 아침에는 순서 무시했기 때문에 점심은 견과류 먹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를 지키려고 했네요. 완벽하진 않았지만😅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으니 3시가 다 돼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족발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을 10시쯤 무려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kcal가 후덜덜 하더라고요) 간식도 안 먹고 쭉 버텼어요. 그리고 좀 일찍 잤더니. 다음날 300g 이 빠져있네요. 몸무게는 빠졌지만 어저께 갑자기 당분이 확 들어와서 아마 혈당은 좀 올랐을 거예요. 그래도 만보도 걷고 잘 지냈으니 뭐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정상 컨디션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오늘 아침에는 엄마면회 일찍 가야 해서 얼른 운동하고 나와가지고 빨리 샐러드 만들 준비 했답니다. 하지만 족발 끓이고 여러 가지 준비했더니 시간을 많이 잡아먹긴 했어요. ㅋㅋ 오늘 단백질은 족발를 먹을 거예요. 그제 동생이 족발을 시켜 먹었는데 꽤 남겼지만 더는 안 먹는다네요(동생은 한 번 시켜 먹고 남은 건 떡볶이 빼고는 다시 안 먹는답니다. 아까워하는 마음이 없는 거 같기도 하고 음식에 대한 식탐이 없어서 그런지😒 이건 엄마하고 동생이 비슷한데 저는 그 반대거든요. 식탐도 있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버리는 건 너무 아까워요. 그 대신 냉장고 들어가면 맛이 좀 떨어지니까 다른 재료들 넣어서 볶아서 먹거나 하여튼 내 입맛에 맞게 맛있게 만들어서 먹었어요. 그러나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너무 고열량이라 어떻게 할까 하다가 결국에는 열량을 빼는 방식으로 바꿔서 먹게 되네요. 나도 식탐이 좀 없어져야 될텐데...) 그래서 이렇게 남은 배달 음식은 단백질 위주로 내가 먹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간이 세고 고열량이라 뜨거운 물에 담가서 간이며 기름기를 좀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에요. 족발은 껍질이 콜라겐이기도 하고 쫄깃쫄깃해서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다이어트하고서는 일부로 시켜 먹진 않지만 이렇게 동생이 남기면 가끔씩 먹어요. 그리고 어제 동생이 삼겹살 세트 같은 걸 시켜 먹었는데 고기는 다 먹고 생부추랑 양념 마늘 그리고 상추가 좀 남았답니다. 그것도 다 챙겨놨거든요. 아침에 부추, 마늘, 볶은 김치랑 다시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을려고 준비했고요. 김치는 족발이랑 같이 온건데 동생이 먹을려고 빼지도 않았더라구요. 오늘 빼 놓으면서 저도 조금 먹으려고 잡곡밥 3분의 1공기랑 같이 차렸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족발파절이 야채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었어요 먼저 뼈에 붙어 있는 살들을 가위로 뚝뚝 잘라서 준비 했네요. 족발이 껍질하고 중간에 비계도 있고 살 부분도 있어서 껍질과 고기는 남기고 중간에 비계만 칼로 잘라냈네요. 남아 있는게 제법 됐는지 215g이나 됐어요. 붉은 고기는 한끼에 80g인데 남기가 좀 애매해서 그냥 다 먹을 생각이랍니다. 이렇게 짤라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잠깐 담가 놔서는 족발의 짠맛에 변화가 없을 것 같아서 아예 물에 팔팔 끓여버렸답니다. 끓이니까 살짝 작아진 느낌이 들었어요. 망에 받쳐서 물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족발 파절이 야채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오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토마토 반개 가장자리에 두르고 그 옆으로는 상추 몇 개와 파절이(족발이랑 같이 온 건데 양념이 강하더라구요. 그냥 먹으면 짤 것 같아서 물을 몇 번 부어서 양념 빼고)도 둘렀답니다. 그리고 중앙에 족발 얹힌 다음에 삶은 병아리콩 뿌리고 시리얼 조금 더 했네요. 오늘은 족발이 포인트나 그릭요거트나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초당옥수수 건자두까지 뺐는데 시리얼을 넣은 것은 이런 게 하나씩 씹히면 먹을 때 재밌답니다. 그리고 위에 족발이랑 파절이 상추만 보여서 야채가 있는가 싶겠지만 야채는 평소만큼 넣어서 샐러드가 두툼했었죠.ㅋㅋ 그런데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 다음에 야채를 먹어야 되는데 우선 토마토 먹고 야채를 먹으려는데 야채가 밑에 깔려서 먹기가 좀 불편했어요. 어차피 상추쌈에 다 같이 넣어 먹을 거라 그냥 오늘은 순서 포기하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같이 먹기로 했어요. 오늘은 족발이 많아서 밥은 안 먹어도 되지만 쌈 싸 먹을 때 소량의밥 넣는 걸 좋아해서 잡곡밥도 준비했는데 그 대신 보통양의 반만 담았네요. 상추에 파절이 듬뿍 올리고 야채랑 잡곡밥이랑 족발 얹어서 쌈 싸먹었답니다. 족발을 아무리 끓여도 간이 남아 있고 파절이에도 간간해서 따로 소스가 필요하진 않았어요. 사실 새우젓도 남겼지만 이건 동생이 혹시 먹을 때를 대비한 거고 내가 먹을 거라 젓갈은 안 먹으니까 버렸답니다 (다른 분들은 새우젓인데 왜 버렸야고 할지 모르겠네요. 지금 나는 저염식으로 먹고 간은 거의 하지 않고 보통 후추만 뿌리고 맛을 낼려면 식초나 겨자 종류를 넣고 간장 고추장 젓갈은 거의 안 쓰고 있거든요. 되도록이면 김치도 저염 김치로 먹으려고 한답니다. 안 되면 씻어서 먹어요. 나는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그러지만 사실 엄마와 남동생은 신부전증이라 저보다 더 저염을 해야 되는데 이 두 사람이 나와는 다르게 음식을 가리는 것도 많고 간이 안 맞는 걸 극도로 싫어하거든요. 고혈압도 있는데 짜게 먹어서 걱정이예요😧) 아까 볶은 김치랑 부추, 마늘도 같이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고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이것도 괜찮았어요) 지금 빨갛게 보이는 건 김치랍니다.ㅋㅋ 이렇게 배달 음식점에서 오는 김치은 거의 안 먹지만 이 집은 그나마 삼삼한 편이었고 족발에 잘 어울려서 총 4쪽 정도 먹었네요. 최대한 자제했답니다. ㅋㅋ 고기 다 먹고 밑에 야채랑 밥 두 숟갈 정도 남아서 같이 비벼서 마저 먹었어요. 부추마늘김치볶음은 다 먹었고 김치는 거의 남겨서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오늘따라 손님도 빨리 끊겨서 퇴근을 4시 50분쯤 했거든요. 근데 오늘 라떼 미용도 하고 약도 타왔는데 같이 먹을 맛있는 캔을 안 사 왔어요. 그거 없으면 약 안 먹거든요. 퇴근하고 버스타고 한성대역까지 다시 혼자 갔답니다. 다이소 들려서 옷장 제습제도 사고 병원 들러서 라떼 것도 사고 걸어서 집에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54분에 들어왔네요. 오늘 점심은 팥빙 젤라또 파르페로 하기로 하고 마그네슘은 우리 가게 가서 챙겨 먹을랬는데 내 가방을 뒤져보니까 저번에 떨어진 거 모르고 안 챙겼더라고요.😅 어쩔 수 없이 집에 돌아와서 챙겨 먹어요. 집에 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하고. 하만챌은 라떼 모델로 찍었어요. 오늘은 13,800 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퇴근 후 커피타임
퇴근 무렵에 가게로 우리 가족 보험 설계자분이 오셨거든요. 이번에 엄마 보험비 나온 거 설명해 주러 오셨는데 퇴근 시간에 가까워서 나 퇴근할 때 같이 나와서 길가에서 얘기 될 줄 알았는데 서류 보고 그런 작업도 조금 필요하다 그래서 메가MGC커피숖에 갔답니다. 그리고 간 김에 팥빙젤라또파르페 유명하다고 해서 사드리려고 했더니 역시나 품절이더라고요. 그래서 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고르고, 아이스 레몬차 사드렸답니다. 근데 샀다고 하기에는 가격이 좀 저렴해서😅 사실 우리 집이 커피숍을 하니까 커피 마시러 집 근처에 가는 일은 거의 없는데 오늘 의도를 잘 몰라서 퇴근해 버렸고 어디 앉을 때가 필요한 걸 나중에 알아서 요즘 유행이라는 메가커피숍에 갔답니다. 팥빙수는 없을 확률이 훨씬 더 높았지만 간 김에 물어볼 거고요 ㅋㅋㅋㅋㅋ (근무 시간 외에 가게 있더라도 어쨌든 누가 들어오면 근무거든요. 그러다 보니 빨리 집에 가려고 했는데, 다른 커피숍도 가보고 좋죠, 뭐~ ㅎㅎ)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2000원이고 아이스 레몬차는 3,300원 이네요. 확실히 메가는 중저가 브랜드라 크게 부담스럽진 않은데 확 맛있진 않아도 가성비 생각하면 괜찮은 정도랍니다. 이번에 유행하는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가성비가 좋고 사람들의 취향에 맞아서 그렇게 인기가 좋은가 봐요.🤭 저 사진에서 보이는 아이스 레몬차 옆에 있는 필통같은 케이스가 안경집이랍니다. 내가 라섹을 해서 여름에는 주구장창 선글라스를 끼는데 케이스가 너무 오래됐거든요. 그랬더니 선물로 주셨답니다.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계란말이와 멸치볶음 도시락으로 🍱
언니들과 함께 모여서 점심 먹으려고 각자 한 가지씩 도시락 반찬을 준비해 오기로 했네요. 햄과 시금치,당근 넣어서 삼색 계란말이 견과류 넣어서 멸치볶음 했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샐러드와 코코넛랩 샌드위치
비오는 새벽이라 6천보챌린지 때문에 혼자 산책 다녀와서 아침 챙겨 먹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좀 간단한 샐러드, 코코넛랩 샌드위치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삼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한 켠에 구운 가지 몇 개 올리고 저당 키위드레싱 1T뿌린 다음에 건자두 2개와 시리얼 조금 더 했답니다. 코코넛 랩 샌드위치는 달걀 하나를 후라이팬에 한 면만 굽고 코코넛 랩을 덮고 반대도 구워주고 쟁반에 빼서. 채썬 사과 위에 무당 땅콩 버터 올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야채 믹스의 양상추 조금만 위를 덮고~ 말면 되는데~ 코코넛 랩이 워낙 얇아서 저렇게 잘 찢어지네요. 저칼로리긴 한데 잘 안 말려서 쓰는데 좀 불편했답니다. 코코넛 랩을 다 써서 뭘 사긴 해야 되는데 통밀 또띠아를 살지? 두부 뚜띠아를 사야 되는지? 지금 생각 중이랍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근데 그렇게 아침 먹고나니 라떼가 누나 견과류 먹는걸 봤는지 옆에 와서 자기도 달라고 그러네요. 나는 씹어서 라떼 주는데 그러면서 나도 좀 더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당 걱정 덜고 즐기는 디저트! 🍫 저당 홈메이드 레시피
"디저트 없이는 못 살아!" 하지만 설탕이 듬뿍 들어간 디저트는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체중 관리에도 부담이 될 수 있어요. 그렇다면 설탕 없이도 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오늘은 저탄수화물 & 저당 디저트 레시피를 소개할게요! 🍫🍩 저당 디저트, 어떤 재료를 활용할까? 설탕 대신 건강한 천연 감미료를 사용하면 당류 섭취를 줄이면서도 충분히 달콤한 맛을 낼 수 있어요! 🍯 첫째, 천연 감미료 활용하기 •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 칼로리 0, 혈당에 영향 없음 • 메이플 시럽, 알룰로스 – 단맛을 내면서도 혈당 스파이크 방지 🥑 둘째, 저탄수화물 재료 사용하기 • 아몬드가루, 코코넛가루 – 밀가루 대신 사용해 탄수화물 줄이기 • 다크초콜릿(카카오 85% 이상) – 설탕 없이도 진한 초콜릿 풍미 유지 🥜 셋째, 단백질 & 건강한 지방 추가하기 • 그릭 요거트, 견과류, 치아씨드 – 포만감 유지 & 영양 균형 맞추기 이제 본격적으로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저당 디저트 레시피를 알아볼까요? 😊 집에서 쉽게 만드는 저당 디저트 레시피 1️⃣ 초간단 저당 쿠키🍪 📌 준비물: 아몬드가루 1컵 에리스리톨 2큰술 달걀 1개 코코넛오일 2큰술 ✔ 모든 재료를 섞어 동그랗게 빚어 오븐에서 180℃, 12~15분 구우면 완성! 2️⃣ 다크초콜릿 아보카도 무스🍫 📌 준비물: 잘 익은 아보카도 1개 코코아파우더 2큰술 스테비아 1작은술 우유 약간 ✔ 아보카도를 곱게 으깬 후 나머지 재료를 넣고 섞으면 크리미한 초콜릿 무스 완성! 3️⃣ 그릭 요거트 베리 파르페🍓 📌 준비물: 무가당 그릭 요거트 1컵 블루베리·딸기 한 줌 견과류 약간 에리스리톨 1작은술 ✔ 요거트 위에 과일과 견과류를 올려주면 새콤달콤한 건강 디저트 완성! 저당 디저트, 맛있게 즐기는 팁 🍰 첫째, 단맛을 조절하며 내 입맛에 맞추기 • 처음부터 너무 단맛을 줄이면 적응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 천연 감미료를 활용해 단맛을 점차 줄이는 방식 추천! 🍵 둘째, 디저트를 먹을 때 단백질과 함께 섭취하기 • 단백질이 포함된 디저트를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걸 방지할 수 있어요. • 예) 다크초콜릿 + 견과류, 요거트 + 단백질 파우더 🥄 셋째, 당분이 적은 재료를 선택하기 • 바나나, 대추 같은 자연 당분이 포함된 재료는 양을 조절해서 사용하기 • GI(혈당지수)가 낮은 과일과 식재료를 활용하면 혈당 관리에 도움 🍫🍫🍫 저당 디저트는 건강을 챙기면서도 충분히 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에요. 설탕이 없어도 충분히 맛있고 만족스러운 디저트를 만들 수 있으니, 오늘부터 건강한 단맛을 실천해보세요! 😊✨
geniet
내일(23일)부터… 홈플러스, 무려 7일간 '최대 반값' 할인 시작
홈플러스가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무려 7일간 '최대 반값' 할인을 한다고 해요 고기 전 품목은 신한 카드와 삼성 카드로 3만 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할인된다고 하니 너무 좋네요 행사할때 고기 사먹어봤는데 상품 질도 좋았고 맛도 괜찮았어요 다가오는 명절에 큰돈 나갈일만 있는데 할인할때 살거리가 있으시면 가격 비교하고 다녀오셔도 좋겠어요 각각의 상품별로 할인률과 카드사할인까지 잘 비교해보세요~ 굿밤 되세요~ 홈플러스는 이번 설 명절을 앞두고, 다양한 먹거리를 할인 판매하는 'MEGA FOOD SHOW'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육류, 과일, 전류, 떡국떡 등 명절 필수 품목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고객의 명절 준비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 기간 동안 고기 전 품목은 신한 카드와 삼성 카드로 3만 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해당 할인은 축산 전 품목을 대상으로 하고, 선물 세트나 온라인 구매는 제외된다. 또한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농협안심한우 전 품목은 최대 40%, 한돈 냉동 삼겹살과 목심은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 미국산 초이스와 호주 청정우 냉장 찜갈비는 40% 할인된 가격으로, 냉동 LA식 꽃갈비는 각각 5만 8900원과 5만 9900원에 판매된다. 특히 오는 23~26일에는 8대 카드 결제 시, 한돈 브랜드 삼겹살과 목심을 반값에 구매할 수 있는 특별 혜택도 준비돼 있다. 제철 과일과 신선한 수산물도 이번 할인 품목에 포함됐다. 딸기 전 품목은 8대 카드 결제 시 5000원 할인된 가격에 제공되고, 큰 사과와 큰 배(3입)는 각각 3000원 할인된 1만 4990원과 1만 9990원에 만나볼 수 있다. 국내산 대란(30구)은 6890원에 판매되고, 항공 직송된 노르웨이 냉장 생연어는 8대 카드 결제 시 최대 4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농할쿠폰을 활용하면 제주 하우스 밀감(1.5kg)을 1만 2792원에, 양파(1.7kg)를 3992원에, 맛난이 사과(5~6입)를 1만 1192원에 구매 가능하다. 명절 식탁을 완성할 전류와 나물도 다양하게 준비됐다. 홈밀 전류 8종은 20% 할인된 5190원부터 판매되고, 냉동 수제 동태살과 대구살 전감은 각각 7900원과 8900원에 제공된다. 국내산 삼색나물은 9990원에 판매하고, 하얀햇살 정성담은 떡국떡(3종, 1kg)은 299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이 외에도 사각햄, 맛살, 곤약, 단무지 등은 2개 이상 구매 시 10% 할인을 받을 수 있고, 부침가루와 튀김가루(1kg)는 2980원부터 판매된다. 홈플러스 AI가 추천하는 'AI 가격혁명'도 이번 행사에 포함됐다. 한돈 뒷다리살 다짐육(600g)은 6990원, 농협안심한우 다짐용(500g)은 2만 2900원, 상주 햇 곶감(20입, 600g)은 9490원에 판매된다. 이 외에도 깐밤(200g)은 7990원, 해표 식용유(1.8L)는 6480원에 구매 가능하다. 설날 수요를 고려해 매장에서 손쉽게 들고 갈 수 있는 '핸드캐리형' 설 선물 세트도 준비됐다. 노불림 표고 담은 버섯 혼합세트(1+1)는 4만 9900원에 판매되고, 매일견과 위드넛 50입 세트는 행사 카드로 결제 시 1만 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데일리안에 "설 명절을 맞아 고객의 물가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품목을 준비했다. 고객들이 홈플러스에서 풍성한 명절 준비를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날씨가 맑아서 상쾌하네요. 미세먼지는 좀 😷
하늘이 삼색빛으로 물들어 있어요. 맑은 하늘이 기분좋은 아침을 주네요. 초미세먼지가 좋지 않으니 마스크 챙기고 산책하세요. 😷
정수기지안맘
조선시대 한글 자료에 나오는 고양이 명칭
8년째 나랑 노는 냥이 조선시대 한글 자료에 나타나는 고양이 명칭 괴 - 고양이 괴- 살쾡이 <원각경언해> 어롱-얼룩(삼색) 고양이 <번박, 역해> 어룽암괴 - 암컷 삼색 고양이 <박언> 금괴 - 치즈 고양이 <역해> 거괴- 검은 고양이 <역해> 괴- 흰고양이 <역해> 지고 - 회색 고양이 <역해> 어지럽게 널려있는 것을 괴발개발 이라고 하는 것을 생각하면 쉬움 개와 고양이는 앙숙이기에 이 둘을 같이 놓으면 온 사방을 어지럽히는 데에서 유래한 말 흔히들 개발새발 이라고 하는데, 원래 잘못된 말이었으나, 현재는 언중들이 흔히 쓰는 말이라 표준어로 인정됨 괭이. . 괴 상해? ㅋ
야고
삼색의 아침
세 가지 빛으로 하루가 시작되네요
정수기지안맘
9/21(토)냥이가 물어다준 메가커피♡
드디어!! 메가커피 받았네요~~^^ 열심히 사료주고 놀아주고 한 결과~ 또 새로운 삼색냥이도 잘 키워야지요~~
냥식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