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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이희철→’짱구’ 성우 유호한, 심근경색 사망..새해부터 이틀째 비보 충격
이희철님과 성우 유호한님께서 신근경색으로 돌아가셨다고 해요 너무도 다재다능하고 아직 젊으신데 너무 안타까워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심근경색✅ 심근경색은 전조증상이 있다고 해요. 가슴에 압박감, 심한 통증. 호흡이 가빠지고 땀이 나고 식은땀이 나는경우도 있어요. 사람에 따라 복통을 느끼는 경우도 있고 목과 턱, 어깨에 통증이 오기도 한다고 합니다. 이런 전조 증상이 나타나면 지체없이 병원에 가야 한다고 합니다. 병원에 가는 동안 아스피린을 씹어 삼키면 혈전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합니다. ‘살림남’에 출연했던 사업가 겸 인플루언서 고(故) 이희철에 이어 성우 겸 배우 고(故) 유호한의 사망 소식이 연이어 들리며 누리꾼들도 충격에 빠졌다. 9일 한국성우협회에 따르면 지난 7일 밤 '짱구는 못 말려', '어벤져스' 시리즈 등으로 사랑받았던 성우 유호한이 심근경색으로 별세했다. 향년 52세. 고인의 발인은 오는 11일 예정이며, 장지는 화성 함백산 추모공원이다. 유호한은 2002년 KBS 공채 29기 성우로 입사해 ‘짱구는 못 말려 극장판', '명탐정 코난', '원피스', '유희왕 GX', '이누야샤' 등 많은 애니메이션과 '어벤져스' 시리즈, '마이너리티 리포트', '닥터 후' 시리즈 등 외화에서 더빙 배역을 맡았다. 또 영화 ‘청년경찰’,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에 직접 출연한 배우이기도 하다. 유호한은 KBS 29기 성우로, 2002년 공채 성우로 입사하여 '짱구는 못 말려 극장판', '명탐정 코난', '원피스', '유희왕 GX', '이누야샤' 등 많은 애니메이션과 '어벤져스' 시리즈, '마이너리티 리포트', '닥터 후' 시리즈 등에서 외화에서 더빙 배역을 맡았다. 성우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던 유호한은 동료 성우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서도 앞장선 인물이라고. 2017년 제31대 KBS성우극회장을 3년간 역임하며 선후배의 단합을 이끌었고, 한국성우협회 수석부이사장이자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 성우지부 대의원으로 활동하며 방송사, 제작사와의 단체협상 등에 직접 참여해 성우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 故유호한 성우의 부고에 한국성우협회 이연희 이사장은 "수석부이사장 유호한은 소속을 넘어 모든 선후배 동료 성우들의 가족이라 할만큼 끈끈한 동료애를 보여주었던 정의롭고 의리 있는 대체 불가한 성우였다. 부고를 듣고 난 뒤 갑작스레 오른팔을 잃은 참담한 기분을 느꼈다. 그의 빈자리가 너무 클 것"이라고 말했다. 故 유호한에 앞서 지난 7일에는 ‘살림남’에 출연했던 사업가 이희철의 부고 소식이 들려오기도 해 충격을 안겼다. 故 이희철과 절친했던 방송인 풍자는 개인 SNS를 통해 “이 글을 쓰면서도 믿어지지 않지만 오빠를 사랑해 주셨던 분들, 지인 분들 중 아직 소식을 접하지 못하신 분들 위해 글 남깁니다. 너무나도 사랑하는 서울살롱 이희철 오빠가 오늘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고 알렸다. 이어 “부디 좋은 곳 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너무 갑작스러운 일이라 아직 연락이 닿지 않은 지인 분들이 많습니다. 제 연락처, DM 주시면 장례식장 안내드리겠습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희철의 빈소는 순천향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유족이 OSEN 측에 전한 사인은 심근경색이다. 故 이희철은 풍자를 비롯해 황보, 산다라박, 정일우와도 절친한 사이로 알려졌으며, 인플루언서 겸 요식업 CEO, 포토그래퍼 겸 비주얼 디렉터로 활약했다. 압구정동에서 9년간 펍을 운영했고, 걸그룹 클라씨의 비주얼 디렉터로도 활동했다. 이희철은 풍자의 추천으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 고정 합류했다. 풍자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조회수 100만 뷰를 기록한 화제의 인물로도 알려졌다. 당시 그는 한남동 자택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고, 특히 ‘화장품실’을 공개하며 “집에 있는 모든 화장품을 합치면 약 5천만 원 정도”라고 밝히기도 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고인과 절친한 이들도 직접 조문 및 SNS를 통해 추모의 뜻을 전했다. 누리꾼들은 “참 마음이 아름다운 분이셨는데...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너무 갑작스럽다. 믿기지 않는다”, “주변에 좋은 에너지를 나눠주신거 고맙고 기억할게요. 아픔없이 편히 쉬세요.”, “밝은 모습만 봤던지라 안 믿긴다”, “부디 그곳에서는 마음아프지마시고 편히 쉬세요”라고 애도하는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출처 OSEN>
우리화이팅
'살림남' 이희철, 7일 심근경색 사망…"건강했는데 하루아침에"
너무 젊으신분인데 안타까워요ㅠㅠ 이분 풍자님이랑 TV에서 몇번 봤는데.... 아주 밝으신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심근경색으로 고인이 되셨어요 심근경색은 대부분 갑자기 가슴이 아픈게 특징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흉통 없이 구역, 구토 증상만 있는 경우도 있고, '소화가 안 된다', '속이 쓰리다'고 호소하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고령 , 흡연자, 고혈압, 가족력, 당뇨방을 앓고 계시면 심근경색의 위험은 더 높으니 정기적인 검사 받으시고, 갑작스러운 흉통이 30분이상 지속된다면 꼭 참지마시고 병원에 가셔야해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사업가 겸 유튜버 이희철(40)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고인과 절친으로 알려진 방송인 풍자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나도 사랑하는 서울살롱 이희철 오빠가 오늘 하늘의 별이 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 글을 쓰면서도 믿어지지 않지만 아직 소식을 접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글을 남긴다"며 "부디 좋은 곳 갈 수 있길 기도해달라"고 말했다. 8일 OSEN 보도에 따르면 이희철의 사인은 심근경색이었다. 고인의 동생은 "최근에 오빠 몸이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건강했는데 하루아침에"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그러면서 "항상 가족만큼 주변 사람들을 너무 소중히 하고 우선시하며 강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여린 우리 오빠"라며 "항상 많은 사람 속에서 웃고 이야기 나누는 걸 가장 좋아했던 우리 오빠의 마지막 길이 조금이나마 외롭지 않도록 함께 해달라"고 말했다. 이희철의 사망 소식에 그가 생전에 남긴 마지막 글도 주목받고 있다. 이희철은 지난해 12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래도 되나 싶을 만큼 너무나 힘들었던 아홉수 2024년. 사실 저에게는 건강도 마음도 지치고 참 정말 힘든 한 해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픈 만큼 배우고 성장한다는 걸 잘 알아서 겸허하고 단단하게 잘 이겨 내리라 믿고 기꺼이 감사하게 잘 보내주려 한다"면서 "2025년 새해에는 우리 꼭 보다 더 건강하게, 유연한 삶을 유지하며 매 순간 감사로 넘치는 한 해가 되길 바라고 소망한다"고 적어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희철은 풍자와 방송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살림남2' 등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고, 유튜브 채널 '이희철의 브희로그'를 통해 대중과 소통해왔다. 서울 압구정에서 펍을 운영하고 있으며 포토그래퍼, 비주얼 디렉터 등으로 활동했다. 고인의 빈소는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10일 오전 5시, 장지는 수원시연화장이다. <출처 중앙일보>
우리화이팅
아침 하늘은 팔색조.
깨어서 보는 하늘빛이 이리 다양한지 날마다 알아가네요. 연군청색으로 칠해진 하늘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모두 보라색 초보지니로 보여요 ㅠㅠ
잠시 쉬어간다고 하셨는데.. 무슨일일까요? 오늘 보니 모두 초보지니로 보여요 새롭게 뭔가 바뀔려고 하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ㅠㅠ
우리화이팅
오늘 하늘이 흐리고 하늘이 파란색은 안보이네요.
오늘 흐린 날씨는 좀 우울할 수 있지만, 그래도 차분하게 산책중이네요. 우리 지니님들! 기분이 좀 더 밝아지길 바랄게요! 🌥️
로니엄마
하늘색깔 이쁜데요
목요일 하늘도 평화롭네요 붉은색도 파란색도 회색구름도 어울림이 좋은데요
뽀봉
두부 담가놓은 물, '이런 색'이면 신선하지 않다는 뜻
두부 담가놓은 물, '이런 색'이면 신선하지 않다는 뜻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두부 담가놓은 물, '이런 색'이면 신선하지 않다는 뜻 두부는 각종 비타민과 이소플라본, 불포화지방산, 섬유질이 풍부한 식재료다. 두부 활용도는 높지만, 보관법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좋은 두부 고르는 법과 보관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부서지지 않은 것으로 두부는 모서리 부분이 부서지지 않은 것이 좋다. 두부를 담가놓는 간수 역시 차고 깨끗해야 신선한 두부다. 색깔이 뿌옇고 거품이 있거나 흔들었을 때 물이 탁한 것은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 산 지 며칠 지나 신선도가 떨어진 두부는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한 번 데치면 냄새가 사라진다. ◇소금 한 숟갈 넣은 물에 담가 냉장 보관 만약 개봉한 두부를 오래 보관해야 한다면 물에 담가 냉장 보관하는 게 좋다. 이때 소금을 한 숟갈 뿌려 놓으면 신선한 맛을 좀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다만 하루에 한 번 정도는 물을 갈아주는 게 좋다. 물기를 빼고 랩에 싸서 냉동고에 얼리는 것도 방법이다. 두부를 얼리면 수분은 빠져나가지만, 단백질 같은 영양소는 응축돼 1g당 단백질 함유량이 약 여섯 배 가까이 올라간다. 얼린 두부를 요리에 이용할 때는 상온에서 해동하거나 전자레인지에 3~5분 가열 후 조리하면 된다. ◇굳이 씻어 먹지 않아도 돼 한편, 포장 두부 속 물에 방부제나 보존제가 들어있진 않을지 찝찝해하며 헹궈 먹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포장 두부 속에 들어 있는 물은 식수다. 깨끗한 물이기 때문에 먹어도 인체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제품 보호 용도로 들어간 충전수로, 유통이나 판매 과정 중 두부가 부서지거나 손상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포장 두부는 제조업체에서 '두부를 씻은 뒤 먹어야 한다'는 설명을 따로 고지한 것이 아니라면, 굳이 씻어 먹지 않아도 된다. 물이 노르스름해 보이는 건 두부 속 단백질 등 영양소가 용출됐기 때문이다. =========== 굳이 씻지 않아도 된다고해서 그냥 먹고, 남은 두부는 꼭 소금물에 보관이요 한 4-5일 정도는 거뜬해요
뽀봉
두부 담가놓은 물, '이런 색'이면 신선하지 않다는 뜻
두부는 각종 비타민과 이소플라본, 불포화지방산, 섬유질이 풍부한 식재료다. 두부 활용도는 높지만, 보관법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좋은 두부 고르는 법과 보관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부서지지 않은 것으로 두부는 모서리 부분이 부서지지 않은 것이 좋다. 두부를 담가놓는 간수 역시 차고 깨끗해야 신선한 두부다. 색깔이 뿌옇고 거품이 있거나 흔들었을 때 물이 탁한 것은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 산 지 며칠 지나 신선도가 떨어진 두부는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한 번 데치면 냄새가 사라진다. 소금 한 숟갈 넣은 물에 담가 냉장 보관 만약 개봉한 두부를 오래 보관해야 한다면 물에 담가 냉장 보관하는 게 좋다. 이때 소금을 한 숟갈 뿌려 놓으면 신선한 맛을 좀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다만 하루에 한 번 정도는 물을 갈아주는 게 좋다. 물기를 빼고 랩에 싸서 냉동고에 얼리는 것도 방법이다. 두부를 얼리면 수분은 빠져나가지만, 단백질 같은 영양소는 응축돼 1g당 단백질 함유량이 약 여섯 배 가까이 올라간다. 얼린 두부를 요리에 이용할 때는 상온에서 해동하거나 전자레인지에 3~5분 가열 후 조리하면 된다. 굳이 씻어 먹지 않아도 돼 한편, 포장 두부 속 물에 방부제나 보존제가 들어있진 않을지 찝찝해하며 헹궈 먹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포장 두부 속에 들어 있는 물은 식수다. 깨끗한 물이기 때문에 먹어도 인체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제품 보호 용도로 들어간 충전수로, 유통이나 판매 과정 중 두부가 부서지거나 손상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포장 두부는 제조업체에서 '두부를 씻은 뒤 먹어야 한다'는 설명을 따로 고지한 것이 아니라면, 굳이 씻어 먹지 않아도 된다. 물이 노르스름해 보이는 건 두부 속 단백질 등 영양소가 용출됐기 때문이다. 《출처ㅡ혤스조선 》 🫛 '밭의 소고기 '라 불리는 콩으로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 잘 골라서 올바르게 보관해 조리해야겠네요.
정수기지안맘
색색의 나무 가지
어제 수목원에 가서 본 나무들인데 잎이 지고 난 빈 나무가지가 컬러풀한 게 눈에 띄었어요.
roh69
현재 사망자 47명, 2명 구조, 132명 수색중
구조는 3명으로 늘었는데 일말의 희망이 있길 기도한다
야고
콧물 색깔로 보는 건강상태
1.건강한 코의 점액은 투명 2.알레르기나 초기 바이러스 감염 등이 있을 때 과도하게 분비 3.하얀 콧물은 코 막힘의 징후로, 코 조직에 염증이 생기면 점액 흐름이 느려지고 농도가 높아짐 4.노란 콧물은 면역계가 감염과 싸우고 있다는 것을 의미 5.녹색 콧물은 세균 감염에 의한 것 6.빨간색 또는 분홍색 콧물은 콧물에 피가 섞여 있는것 7.갈색 또는 주황색 콧물은 건조한 혈액이 섞여 있거나 연기, 먼지 등 환경의 이물질을 흡입했을 때 발생 8.검은색 콧물은 곰팡이 감염, 면역력 저하, 담배 연기나 그을음과 같은 오염 물질에 심하게 노출된 경우 9.콧물의 색깔과 점도에 주의를 기울이면 인체의 복잡한 면역 과정의 작용과 건강 상태의 변화를 엿볼 수 있다.
야고
흰색이라고 다 나쁜 건 아냐...겨울철 면역력 증강하는 백색 식품은?
흰색이라고 다 나쁜 건 아냐...겨울철 면역력 증강하는 백색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백미, 백설탕, 흰 밀가루 등 흰색 식품은 건강에 그다지 좋지 않다고 알려져 있다. 탄수화물 함량이 높고, 식이 섬유 등 영양소가 적기 때문이다. 하지만 건강에 좋은 화이트 푸드, 즉 백색 식품도 있다. 흰색을 내는 색소인 플라보노이드 계열의 안토크산틴이 이 몸속 산화 작용을 억제한다. 이런 백색 식품은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고 균과 바이러스에 저항력을 길러 면역력 증진에도 효과가 높다. 특히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효과가 커서 심혈관계 질환자라면 꼭 먹어야 할 성분이다. 인도 일간지 타임스 오브 인디아 등의 자료를 토대로 겨울철 면역력을 올려주는 화이트 푸드를 알아봤다. 양파 양파는 면역 기능을 강화하고 종양의 성장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다. 다양한 암, 심혈관 질환, 당뇨병, 녹내장을 비롯한 수많은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강력한 항생제 역할을 할 수 있으며 미생물 감염으로 인한 식중독을 줄여준다. 연근 연근은 대표적인 뿌리채소로 겨울이 제철이다. 연근에는 100g당 50㎎이 넘는 비타민C가 들어있다. 이는 레몬과 거의 동일한 양으로 면역력 강화와 피로 개선에 큰 효과가 있다. 특히 플라보노이드는 활성 산소 제거를 돕는다. 연근의 점액 성분인 뮤신은 인슐린 분비 촉진 효과가 있어 당뇨병 환자에게 적극 추천한다. 마늘 마늘은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며, 미국 암 연구소가 꼽은 48가지 항암 식품 리스트 1위에도 등극했다. 마늘 속 알리신은 혈압을 낮추는 역할을 해준다. 알리신은 항바이러스와 항생 물질도 포함해 몸속에서 강력한 살균, 항균 작용을 하며, 비타민 흡수를 돕고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 또한 함유된 유황 화합물은 암 예방에 탁월한 효과도 있다. 콜리플라워 콜리플라워는 브로콜리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비린 맛은 적고 식감이 더 부드럽다.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글루코시놀레이트와 설포라판이 풍부한데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는 데에 효과가 좋다. 또한, 몸속 유해 물질 배출과 해독에 도움을 주는 인돌 성분이 풍부하다. 우엉 우엉은 100g당 열량이 73칼로리로 저칼로리 식품이다. 풍부한 이눌린과 식이 섬유는 배변을 촉진해 숙변 제거에 좋다. 특히, 이눌린은 신장의 기능을 향상시켜 이뇨 작용을 촉진하고 부기 제거에도 좋다. 또한 팔미트산은 몸속에서 당과 지방의 흡수를 막아 비만과 당뇨 예방 효과가 높다. 우엉의 사포닌과 리그닌은 혈관 속 콜레스테롤 제거를 도와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좋다. =========== 화이트 푸드들은 평소에 콜리플라워 빼고는 잘챙기는것들 중에 하나이고 구내식당에서도 종종 나오는 반찬중에 하나죠~
뽀봉
어두운색은 이미 싹 빠지고 아이보리 당첨 😬
회사에서 크리스마스라고 미니미 우산 하나씩 선물로 나왔어요 진짜 작고 아담한데 약하긴 하네요 ㅎ 전 검정색이나 남색, 군청색이 마음에 들었는데.. 오마낫.. 이미 벌써 발빠르신 분들이 하나씩 다 가지고 가시고 아이보리만 남았네요;; 우째 이래 빠르시대요?? 어쩔수없이 아이보리로 당첨.. 아쉽지만 아쉬운대로 또 만족해야겠네요 요런 미니미는 딸에게 줘야겠어요 ㅋ
우리화이팅
오색실
오색실 필요해서 샀어요 배송료가 더비싸네요
1만보
후 립밤 색이 자연스럽고 너무 예쁘게 나오네요
성당 지인 분이 화장품 방판하시는 데 저번 모임 때 립밤 색이 예쁘다고 다들 발라보고 주문했는데 오늘 개시했어요. 립스틱 빨간 색은 너무 부담스러운데 옅게 화장하고 바르니 촉촉하고 빨간 색도 너무 진하진 않고 예쁘고 생기가 돋아나서 정말 잘 산 것 같아요 🤗🤗🤗
러브복동
짬뽕 오징어 조각 두 개가 서로 색깔이 다르다
오징어 조각 두 개가 서로 색깔이 다르다 = 동시에 들어간 오 징어라면 색깔이 같을텐데, 하나는 주문 들어왔을때 새로 넣 은거라면 하나는 다른 요리에 썼다가 남은 재료를 다시 음식에넣었구나? 12시 전에 주문한 것이다= 오늘 나보다 빠른 주문이 거의 없 었을테니, 오늘 다른 주문에 쓰고 남은 재료가 아니라 어제 주 문에 쓰다 남은 재료에 새 재료를 섞어 쓴 것 아닌가? 인 것 같습니다.
야고
주황색 씨앗이 삐져 나온 사철나무
붉은 사철나무 열매가 4갈래로 갈라지면서 주황색 속살이 삐죽이 삐져나오고 있어요.
roh69
10년 동안 찍은 48가지 색의 보름달 사진
이거 찍는데 10년 걸림 사진작가 마르첼라 줄리아 페이스님 땡큐
야고
회색빛 하늘이네요.
날씨가 추워진다고 하더니 잔뜩 찌푸린 얼굴의 회색빛 하늘이네요. 따뜻한 햇살이 그립네요..
정수기지안맘
유색칼라 꽃
로컬푸드 장보러 갔다가 화훼코너에서 ~
숨은꽃처럼
‘군고구마’ 지겹다면… 누룽지·쿠키 어때요? 고구마 간단 이색 레시피 4가지
‘군고구마’ 지겹다면… 누룽지·쿠키 어때요? 고구마 간단 이색 레시피 4가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군고구마’ 지겹다면… 누룽지·쿠키 어때요? 고구마 간단 이색 레시피 4가지 농촌진흥청에서 겨울철 영양 간식 고구마를 활용한 간편 요리법 네 가지를 소개했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인 고구마는 ▲베타카로틴 ▲안토시아닌 ▲식이섬유 ▲칼륨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건강 효능이 뛰어나다.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작용과 면역력 강화, 안토시아닌은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심혈관 건강에 유익하다. 식이섬유는 장 건강을 돕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칼륨은 혈압 조절과 부기 완화에 도움을 준다. 고구마 중에서도 농촌진흥청이 개발 및 보급하고 있는 ‘호풍미’는 베타카로틴 함량이 높고 당도가 우수한 호박고구마 품종이다. 속이 노란 꿀고구마 ‘소담미’는 숙성 전에는 밤고구마처럼 포슬포슬하고 담백한 맛이 나지만 숙성 후에는 촉촉하고 달콤한 식감이 일품이다. ‘진율미’는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특징인 밤고구마 품종이다. 자색고구마 ‘단자미’는 안토시아닌과 폴리페놀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고 단맛이 난다. 농촌진흥청 바이오에너지작물연구소 한선경 소장은 “고구마는 겨울철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영양 간식이면서 누구나 손쉽게 요리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며 “품종별 특성에 맞게 조리하면 풍미가 한층 살아나 연말 가족, 이웃 상차림 요리로 제격이다”고 말했다. 재료: 고구마 1개, 올리브유 1. 찐 고구마를 한 김 식힌 뒤, 1.5cm 두께로 일정하게 썬다. 2. 접시에 종이 포일을 깔고 올리브유를 적당히 두른 후 고구마를 올린다. 3. 고구마 조각 위에 종이 포일을 올리고, 그릇이나 컵을 이용해 납작하게 만든다. 4. 납작해진 고구마를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160℃로 설정해 10분간 굽는다. (취향에 따라 버터, 소금을 올리면 풍미를 더할 수 있다.) 5. 10분간 구운 고구마를 뒤집은 뒤, 다시 160℃로 10분 더 굽는다. 재료: 밤고구마 2개, 그릭요거트 2큰 술, 알룰로스 2큰 술, 달걀 2개 1. 찐 고구마의 껍질을 벗기고, 그릭요거트, 알룰로스, 달걀을 넣고 곱게 갈아 부드러운 반죽을 만든다. 2. 빵틀에 유산지를 깔고, 준비한 반죽을 부어 윗면에 버터를 살짝 바른다. 3. 에어프라이어에 반죽을 넣고 180℃에서 30~40분간 구워준다. 재료: 고구마 1개, 자색고구마 1개, 달걀 2개, 전분 2큰 술, 알룰로스 약간 1. 고구마를 깍둑썰기 한 뒤, 달걀과 전분을 넣고 골고루 섞어 반죽을 만든다. 2. 에어프라이어를 190℃로 예열한 후, 반죽을 넣고 15분간 굽는다. 3. 구워진 쿠키 위에 알룰로스를 골고루 뿌려준다. 4. 다시 에어프라이어에 넣어 190℃에서 5분간 더 구워준다. 재료: 고구마 1개, 홀그레인 머스터드 0.5큰 술, 설탕 1큰 술, 레몬즙 1큰 술, 올리브유 3큰 술 1. 채 썬 고구마에 소금 한 꼬집을 넣어 20분간 절여 물기를 제거한다. 2. 홀그레인 머스터드, 설탕, 레몬즙, 올리브유를 섞어 소스를 만든다. 3. 물기를 제거한 고구마에 준비한 소스를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4. 버무린 고구마를 냉장고에서 약 3시간 동안 숙성시킨다. ================ 고구마 간식으로 좋죠 레시피가 4개나 있으니, 뭐든도전해 봐야겠는걸요 건강한 간식이 최고죠
뽀봉
녹색 어머니~~^^
아침에 막내 초등학교 교통안전 지도 봉사 갔다왔어요^^ 갑자기 연락을 주셔서 갈까말까 망설였는데 모처럼 아이들 많이 보니까 기분 좋더라구요~~ 요즘도 녹색어머니라고 부르는지 모르겠네요 ^^
seabuck
살찔수록 코 색깔 ‘이렇게’ 변한다… 이유는?😨
술에 취한 것처럼 붉은 코를 가져서 콤플렉스 심한 분 알아요~ 덥지도 않고 술도 안드셨는데 코가 자꾸 빨갛다고 하셨는데.. 이런 케이스도 있네요~ 주사비 들어보셨어요? 코나 볼 등 얼굴에 발생하는 만성 충혈성 질환을 말한다고 해요. 살이 찌면 혈관 등 몸 곳곳에 만성적인 염증이 생겨 혈관 건강이 나빠지고, 이로 인해 주사비가 생길 위험이 커진다고 하네요.. 거울보면서 잘 한번 체크해봐야겠어요~ 스트레스나 갑작스러운 온도변화를 피하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세요~ 식사요법과 꾸준한 운동을 통해 체중을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살찔수록 코 색깔 ‘이렇게’ 변한다… 이유는? 술에 취한 것처럼 붉은 코를 가진 사람이 있다. 심지어 코뿐만 아니라 볼도 붉어져 콤플렉스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다. 술에 취한 듯 붉은 코, 대체 원인이 뭘까? 먼저 딸기코의 정식 명칭은 주사비다. 주사비는 코나 볼 등 얼굴에 발생하는 만성 충혈성 질환을 말한다. 대표적인 증상은 혈관의 비정상적인 확장으로 피부가 붉어지고 가려움과 화끈거림이 나타나는 것이다. 이외에 안구가 건조해지거나 각막이 충혈되는 등 안구 증상이 함께 나타나기도 한다. 심한 경우 피부 표면이 울퉁불퉁해지면서 고름이나 부종이 동반될 수도 있다. 주사비는 보통 30~50대 여성에게 흔하게 나타나는데, 특히 비만한 여성일수록 발생 위험이 커진다. 실제로 비만과 주사비 발생 간의 관계를 규명한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브라운대 의대 피부과 리원칭 박사는 간호사 건강연구에 참여한 9만여 명을 대상으로 14년간의 자료를 분석했다. 그 결과, 여성의 경우 18세 이상부터 체중이 4.5kg 늘어날 때마다 주사비 발생 가능성이 평균 4%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비만 진단 기준인 체질량지수가 35 이상인 여성은 정상 체중 여성에 비해 주사비 발생률이 48%나 더 높았다. 연구팀은 비만하면 혈관 등 몸 곳곳에 만성적인 염증이 생겨 혈관 건강이 나빠지고, 이로 인해 주사가 생길 위험이 커지는 것이라고 추정했다. 주사비로 인해 코나 얼굴이 빨개지는 것을 막으려면, 위험 요인을 멀리하는 게 최선이다. 스트레스나 갑작스러운 온도변화를 피하고, 술이나 매운 음식도 적게 먹는 게 좋다. 식사요법과 꾸준한 운동을 통해 체중을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주사비는 항생제나 연고 등 약물로도 상을 완화할 수 있다. 증상이 심하다면 레이저 수술도 고려할 수 있다. 다만 통증이나 수포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의사와 충분히 상담 후 결정해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노란색 하트잎
노란색이 너무 예쁘게 물든 생강나무입니다.
roh69
주황색이 짙을수록 귤도 더 맛있네요
두 개중에 크고 주황색이 짙은 위의 귤이 훨씬 달고 맛있네요. 햇빛을 많이 받아서 파이토케미컬이 더 만들어져서 그럴까요? 과일 고르실 때 색이 짙은 걸로 고르세요 맛도 영양도 더 좋아요
러브복동
하늘색 하늘,
참 이뻤던 오늘의 하늘 하늘색같은 하늘색 보고만있어도 힐링 입니다🙃
치노카푸
양파 영양분 제대로 섭취하려면… ‘이 색깔’ 껍질 벗기지 말아야
양파 영양분 제대로 섭취하려면… ‘이 색깔’ 껍질 벗기지 말아야 양파 영양분 제대로 섭취하려면… ‘이 색깔’ 껍질 벗기지 말아야© 제공: 헬스조선 양파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음식이다. 건강에도 좋고, 단맛을 내기도 좋아 많은 요리에 들어가는 필수 식재료다. 양파의 효능을 놓치지 않고 섭취하기 위한 올바른 양파 손질·조리법에 대해 알아봤다. ◇갈색 겉껍질만 벗겨야 양파를 씻고 손질할 때는 갈색 겉껍질만 벗기는 게 좋다. 갈색 겉껍질을 벗겨 내면 나오는 투명한 빛깔의 두 번째 껍질에는 칼슘, 마그네슘 같은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특히 양파 껍질에는 양파 알맹이보다 폴리페놀이 20~30배, 케르세틴이 4배가량 더 많다. 폴리페놀은 우리 몸의 정상세포를 공격하는 활성산소를 무해한 물질로 바꿔준다. 케르세틴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액순환을 돕는 역할을 한다. 양파의 영양소들은 겉껍질에 가까울수록 더 많이 들어있다. 만약 껍질까지 먹기 어렵다면 육수를 끓일 때 양파를 껍질째 넣거나 말려서 가루로 만들어 먹는 방법이 있다. ◇양파 결과 수직으로 써는 게 도움 양파는 양파 결(섬유질)과 수직 방향으로 써는 게 좋다. 그래야 양파의 조직 세포가 파괴돼 알리신 등 영양소가 더 활성화된다. 수직으로 썬 양파는 실온에 15~30분 정도 놔둔 뒤에 조리한다. 양파와 산소가 접촉하면 매운 성분인 황 화합물이 체내 유익한 효소로 변하기 때문이다.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혈전 생성을 막는 효과가 있다. ◇기름에 볶으면 단맛 강해져 양파를 기름에 볶아 먹으면 영양소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그리고 양파를 볶으면 수분이 증발해 단맛이 강해진다. 특히 양파의 매운맛을 내는 유기화합물 중 일부가 분해돼 프로필메르캅탄으로 바뀐다. 프로필메르캅탄은 설탕보다 50~70배 강한 단맛을 낸다. 양파 속 영양소는 대부분 열에 약하지 않아서 기름에 볶아 섭취해도 영양성분이 줄어들지 않는다. 한편, 좋은 양파는 들었을 때 무거운 느낌이 들고, 무르지 않고 단단하다. 그리고 양파 껍질이 선명하고 잘 마른 것을 섭취해야 한다. 양파를 고를 때는 싹이 보이지 않고 어두운색을 띠지 않으면서, 껍질이 얇지만 잘 벗겨지지 않는 것을 고르는 게 좋다. =========== 양파로 요리할때는 되도록 겉 껍질 갈색만 제거할려고 하죠 갈색부분과 , 대파의 머리 부분은 훌륭한 육수가 되기도 하네요
뽀봉
'눈폭탄 악몽' 경기도, 사망 5명…붕괴·정전·교통사고 속출
서울.경기도엔 눈이 엄청 내리긴 했어요 이번에 눈폭탄 실감하면서 눈이 마냥 반갑지가 않더라구요 인명사고도 있었다니 너무 안타깝네요 ㅠㅠ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붕괴사건도 많았고.. 부러진 나무들도 정말 많이 보였어요 내일도 출근길 빙판길 조심하세요. 날씨가 정말 변덕이 심해서.. 적응이 안되는 요즘입니다 ㅠㅠ 27~28일 경기지역을 강타한 폭설로 사망자와 부상자가 속출했다. 또 건물 곳곳이 붕괴하는 등 피해도 잇따랐다. 이 기간 누적 적설량은 용인 47.5㎝, 수원 43㎝, 군포 42.4㎝, 안양 40.7㎝로 나타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1000건이 넘는 긴급 신고 전화가 빗발치기도 했다.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28일 오전 5시부터 오후 4시까지 경찰에는 1880건(신호기고장 874건, 교통통제요청 467건, 안전사고 410건, 교통사고 73건, 기타 56건) 신고가 들어왔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전날 0시부터 이날 오후 5시까지 867건(구조 12건, 구급 25건, 도로장애 301건, 제설 13건, 고드름제거 1건, 기타 515건)에 대해 안전조치를 마쳤다. 이틀간 쏟아진 눈으로 5명이 숨지고 31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무거운 '습설'에 건물 붕괴…사망자 4명 이번에 내린 눈은 물기를 머금은 무거운 '습설'로 건물 붕괴 사고를 일으키는 원인이 됐다. 눈이 워낙 많이 내린 데다 지붕에 높이 쌓이면서 건축물들이 무게를 이기지 못한 것이다. 다수 건축물이 붕괴하면서 부상자는 물론 사망자까지 속출했다. 이날 낮 12시께 경기 안성시 서운면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폭설로 무너진 캐노피 지붕에 직원 A(70대)씨가 깔려 숨졌다. 같은 날 오전 5시2분께에는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한 노상에서 나무가 쓰러지며 집 앞 제설 작업을 하던 B(60대)씨를 덮쳤다. B씨는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앞서 전날 오후 7시26분께 평택시 도일동의 한 골프연습장 철제 그물이 무너져 제설 작업을 하던 작업자 C(30대)씨가 깔려 사망했다. 전날 오전 8시41분께 양평군 옥천면에서 차고지 제설 작업에 나섰던 D(70대)씨가 갑자기 무너진 차고지에 깔려 사망했다. 건물 붕괴도 다수 있었다. 28일 안양시 동안구 원예농협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천장이 붕괴해 60대 여성이 다쳤다. 또 의왕시 부곡 도깨비시장 천장이 무너졌다. 경기지역 곳곳 주거용 비닐하우스와 공장 내 창고 등 다수 건축물이 눈 무게를 이기지 못하면서 붕괴했다. ◆교통사고에 정전, 도로 통제까지…시민 불편 도로에 내린 눈이 얼면서 차량 간 충돌 사고도 여러 건 발생했다. 특히 눈길에 미끄러진 차량이 제어되지 않아 사람을 쳐 사망하게하는 사고도 일어났다. 전날 낮 12시20분께에는 화성시 매송면 천천리 비봉매송도시고속화도로 비봉방향 샘내IC 인근에서 사고 처리를 위해 도로 통제 작업을 하던 화성도시고속도로 소속 E(30대)씨가 눈길에 미끄러진 버스에 치여 숨졌다. 경찰은 60대 광역버스 운전자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28일 0시3분 봉담과천도로 하행 과천터널 인근에서 차량 7대가 눈길에 미끄러지며 뒤엉켰다. 이 사고로 2명이 다쳤다. 쏟아진 눈에 전신주가 넘어지거나 쓰러진 나무가 전선을 건드리는 등 문제로 경기지역 곳곳에 정전도 잇따랐다. 이날 오전 7시께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 소재 아파트 2곳에 정전이 일어났다. 이 사고로 1200여세대 주민이 불편을 겪었다. 앞서 오전 4시20분께는 화성시 서신면 일대에, 또 오전 3시께에는 화성시 봉담읍 내리 일대에 정전이 발생했다. 전날에는 경기 광주 남종면에 있는 전신주가 넘어져 일대 시민이 정전 불편을 겪었다. 또 같은 날 광주 퇴촌면에서도 폭설로 쓰러진 나무가 전신주를 덮쳐 정전이 있었다. 한국전력 경기본부(한전)는 정전 발생 직후 넘어진 전신주를 세우는 등 복구 작업을 벌였으나 폭설이 이어지면서 장비 수급과 운행 등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시민들은 늦은 오후까지 긴 시간 전기가 없는 겨울을 보내야 했다. 결빙 등 도로가 얼면서 경기 곳곳 도로 통제도 이어졌다. 경찰 등은 눈이 많이 쌓이거나 도로가 얼어 통행이 어려운 구간을 선정해 통제, 제설 작업을 벌인 뒤 해제하기를 반복했다. 이틀간 통제된 도로는 10여곳이 넘는다. 현재도 ▲평택 장당고가(고덕~서정방향) 2.5㎞ ▲화성광주선(동탄IC~도척IC 4개소) 31㎞ 구간에 대해 통제가 이뤄지고 있다. ◆이례적 많은 눈, 학교도 쉰다…경기도 12년만 대설 관련 비상 3단계 28일 경기지역 전체 학교 4520곳의 26%에 해당하는 1174곳이 휴교를 결정했다. 학교별로는 유치원 634곳, 초등학교 337곳, 중학교 107곳, 고등학교 95곳, 특수학교 1곳 등 1174곳이 휴업했다. 경기도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대응 단계를 2단계에서 3단계로 격상해 대응에 나섰다. 대설 관련 비상 3단계 가동은 2012년 이후 12년만이다. 도는 제설작업에 차량 2129대, 기타장비 7633대, 인력 2만6777명을 투입했다. 31개 시·군에서도 가용 인력을 모두 동원해 제설 작업에 집중했다. 현재 경기도에 내려졌던 대설특보는 모두 해제됐으나 이날 늦은 밤까지 8㎝ 상당 눈이 더 올 것으로 전망된다. 도는 주거용 비닐하우스 거주자 등에게 대피를 권고하는 등 안전 관리를 강화했다. 또 재난문자 발송 등 도민에게 안내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출처 뉴시스>
우리화이팅
초록색 바지락 칼국수
색깔이 초록인 국수인데 바지락 칼국수입니다 아주 국물이 시원하고 국수도 맛있어요
마음그릇
파란색지 위에 나무가지를 그려봅니다.
파란색지 위에 나무가지를 그려봅니다. 파란색지위에 나무가지그린 위에 단풍잎을 달아봅니다.
로니엄마
돌틈 사이에 핀 자주색꽃
하트 모양의 잎에 자주색 꽃이 예쁜 덩이괭이밥입니다. 돌틈 사이에 피니 더 예쁘네요. 덩이괭이밥과 자주괭이밥 구별하기
roh69
냉장고에 ‘이 음료’ 있나요? 심근경색 걱정되면 요거트로 바꾸세요
냉장고에 ‘이 음료’ 있나요? 심근경색 걱정되면 요거트로 바꾸세요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냉장고에 ‘이 음료’ 있나요? 심근경색 걱정되면 요거트로 바꾸세요 우유는 몸에 여러모로 좋다. 라면으로 끼니를 때울 땐 칼슘 등 미네랄을 보충하기 위해 우유를 곁들일 게 권장되기도 한다. 그러나 건강식품도 과유불급이다. 여성은 우유를 하루 1.5잔 이내로만 마시는 게 좋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발표됐다. 이보다 많이 섭취하고 싶다면 우유 대신 요거트가 권장된다. 스웨덴 웁살라대 외과 연구팀이 우유 섭취량과 허혈성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더니, 여성은 우유를 하루 300mL(약 1.5잔)보다 많이 마실 때 급성 심근경색 등 허혈성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상관관계가 발효 유제품에서는 관찰되지 않았다. 연구팀은 스웨덴 성인을 대상으로 한 두 개의 코호트 연구 자료를 활용했다. 여성 5만 9998명과 남성 4만 777명, 총 10만 775명의 데이터가 분석에 쓰였다. 33년간의 추적 기간에 허혈성 심장 질환 1만 7896건이 발생했으며, 이 중 1만 714건은 급성 심근경색이었다. 참여자들의 우유와 발효 유제품 섭취량은 설문 조사로 측정했다. 우유 섭취량은 지방 함량이 3%·1.5%·0.5% 미만인 것으로 세분화해 조사했으며, 발효 유제품 섭취량은 요거트 또는 사워밀크(젖산으로 발효해 만든 발효유) 섭취량으로 파악했다. 치즈와 유크림은 제외됐다. 분석 결과, 남성 말고 여성에서만 우유를 하루에 300mL(1.5잔)보다 많이 마실 때부터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우유 섭취량에 비례해 상승했다. 마신 우유 속 지방 함량이 많든 적든 이러한 상관관계가 관찰됐다. 여성은 저지방 우유라도 하루 300mL보다 많이 마시면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의미다. 하루 100mL(반 잔) 마실 때와 비교하면, ▲400mL(두 잔)를 마실 때는 1.05배 ▲600mL(세 잔)를 마실 때는 1.12배 ▲800mL(네 잔)를 마실 때는 1.21배 더 크게 나타났다. 반면, 요거트나 사워밀크 등 발효 유제품은 여성이든 남성이든 섭취량이 늘어도 허혈성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커지지 않았다. 연구팀은 이 상관관계의 원인을 우유 속 유당(젖당)에서 찾았다. 유당은 글루코스와 갈락토스로 구성된다. 갈락토스가 몸에서 제대로 분해되지 않으면 산화스트레스와 염증이 발생한다. 장기적으로는 허혈성 심장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데, 갈락토스 분해 능력은 남성보다 여성이 부족한 경향이 있다. 발효 유제품은 우유보다 유당 함량이 적으므로 갈락토스가 덜 들었다. ============= 허혈성 심장질환발생위험이 걱정된다면 우유보다 요거트가 훨씬 좋은가보네요
뽀봉
